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소문도 많이 듣고, 소식도 많이 들었으리라 봅니다. 그런 장본인이 나타났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러한 벽을 다 헐어 버리고 형제와 같이, 한 식구와 같이 말씀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시간은 얼마로 할까요? 30분 할까요, 한 시간 할까요, 세 시간 할까요, 열 시간 할까요? (웃음) 지금까지 말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말할 창고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하는 대로 하자구요. 30분 해요? 그거 정해야 서론을 얼마하고, 길게 할까 짧게 할까를 정할 것 아니예요? 내가 그걸 정하겠습니다. 시간을 나에게 허락하겠어요? 「예.」
여러분, 피난살이도 아니고 이 미국 생활이 얼마나 고달픕니까?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얘기만 해도 30분 지나가겠구만. 그러나 오늘 이렇게 만난 것은 공적인 모임입니다. 이런 모임에서 책임진 지도자 입장에서 하는 공적인 말이란 간단히 끝나지 않습니다. 그걸 설명하려면 한 제목 가지고 한 달도 걸립니다. 그렇게 아시고 시간을 나에게 맡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해요?「예.」
이상한 얼굴을 하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신데, 내가 주인입니다. (웃음) 잔치를 내가 벌였기 때문에 손님인 여러분은 불평이 있더라도 끝까지 참아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생활하는 가운데 질문이 많을 것입니다. 개인에 대한 질문, 가정에 대한 질문, 국가에 대한 질문, 세계에 대한 질문, 더 나아가서 영계에 대한 질문,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질문까지, 그거 다 생각해 봤어요? 오늘은 이 근본문제에 들어가서 얘기를 좀 해보자구요.
하나님이 왜 창조를 시작하셨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창조를 시작하셨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기 기성교회에 다니는 분들도 많을 줄 압니다만, 창조를 왜 하셨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 원인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철학이 찾아가는 근본문제고, 종교가 해결해야 할 근본문제입니다. 여기에 확실한 결론을 못 내리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그에 대한 확실한 답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창조를 하셨느냐? 이걸 간단히 얘기하면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냐 하는 얘기가 됩니다. 하나님은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한 분이시거든요. 하나님은 전지, 지혜의 왕이시다! 전능, 권력의 왕이시다! 그다음에 뭡니까? 돈, 황금 같은 것은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일 필요한 것이 돈이지요? 이민생활에 있어서 돈 문제, 생활문제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거 문제없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은 지식문제가 있지요? 자녀 교육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온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거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모르시는 것이 없다 이겁니다. 또, 하나님은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전지전능한 분, 초능력적인 분입니다.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다 이미 갖고 계십니다.
그러면 무엇이 필요해서 사람을 창조하셨겠느냐?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우신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했기 때문에 창조를 하셨다, 이러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왜 창조하셨느냐에 대한 결론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정이 필요합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오늘날 종교세계는 그런 세계를 찾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이 필요하고, 민족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에 맞는 남자와 여자가 필요하고, 그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자녀를 갖고, 그 자녀를 중심삼고 손자를 갖고, 그 일족이 번창해서 종족을 지나 하나님의 나라를 형성하는 것을 바라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자동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에 가게 되면 번식이 없습니다. 그건 영계에 가 보면 압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자입니다. 종적인 중심자의 활동이라는 것은 횡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종적인 기준은 하나밖에 없어요. 종적인 중심자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는 한 자리밖에 없습니다. 한 자리에서 생산했댔자 한 사람밖에 생산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횡적인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센터를 중심삼고 횡적인 관계와 종적인 관계로서 무한히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세계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생기면 그 나라의 백성이 누가 되느냐 하면 지상의 가정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런 말들은 새로운 말입니다. 전부가 새로운 말입니다.
영계에 가면 생산이 되지 않아요. 생산은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횡적인 기반을 확대시켜서 수많은 종족을 중심삼고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를 통해서 방대한 그 세계를 채우려니까―영계는 무한한 세계입니다.―한두 사람 가지고 안 된다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횡적 가정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생산한 그 사람들을 땅에서 완성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완성한 개인, 완성한 가정, 완성한 종족, 완성한 국가, 완성한 세계 편성을 해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혈족으로 살던 사람들이 땅 위에서 생애를 마치고 환고향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나님 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영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왜 창조하기 시작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이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왜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면 창조를 하실 때 어떤 원칙을 중심삼고 하셨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나 한 가지 묻겠어요. 여기 모이신 분들, 결혼하기 위해서 상대를 찾게 될 때 자기보다 못난 상대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겠어요?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여성들이 결혼해 가지고 살았지만 그 여성들이 결혼할 때, 그 상대자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 없다 어떤 것이예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절대적이예요? 절대적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이 아들딸의 교육문제 때문에 상당히 고통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이민을 왔지만, 그 문제의 수습을 못 하고 있다구요. 그거 문총재한테 맡기면 깨끗이 해결됩니다. 깨끗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만 해도 기쁜 소식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가 자식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또, 아내가 남편을 마음대로 못 해요.
남편이 아내를 마음대로 못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자체들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마음대로 못 해요. 이상적인 가정 구성이라는 것이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이렇게 말하게 되면 하나님이 이루려던 가정과 나라를 형성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지상에 실현할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것이 불가능할 것이냐? '가능하다!' 이렇게 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그 가능한 방법, 최후의 결론적인 방패로 처리하기 위한 기준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녀들을 낳아서 기르지만, 그 자녀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아주머니들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생각이 어디서 왔겠느냐? 여러분부터 시작했어요, 조상들로부터 시작했어요? 조상들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근원적인 조상이 누구냐? 아담 해와도 우리 조상이지만, 더 나아가서 그 아담 해와 조상을 있게 한 장본인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통해서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 되시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부부관계,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부자의 관계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개념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을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여기 기성교회의 교인들도 많이 왔을 것입니다. '저 얼굴이 이단의 괴수라는 문총재로구만. 히히히…!'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별의별 소리를 다 했다구요. 일본에서는 문총재가 야쿠자 오야지(やくざ おやじ)라고 소문났습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엠 마피아(M Mafia)라는 소문까지도 있다구요. 엠 마피아의 간판을 붙일 만큼 내가 무섭게 생겼어요? 남자로서 이만하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란에 호메이니라는 무서운 반미(反美) 괴수가 있었는데, 미국내에 그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호메이니가 있는 걸 미국이 걱정한다. 그게 레버런 문이다!' 그런 말을 사회에서 들었지요? 세상의 나쁜 말은 전부 나에게 갖다 씌웠어요.
그래도 가만히 있다구요. 씌우려면 씌워 봐라 이겁니다. 별의별 욕을 다 먹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하면서 감옥에 몇 번씩 갔지만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지금도 살아 버티었고 교포들 가운데 난다긴다하는 간판을 가진 여성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려고 오늘 이 한 자리에 모이게 했다는 사실, 이건 부끄러운 일 같지만 희망적인 사실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그렇다고 결론짓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그런 개념이 어디서부터 생겼느냐 이겁니다. 나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 축에 들어갑니다. 내가 대통령을 했으면 몇 차례 해먹었을 것입니다. 김영삼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1대 대통령은 내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능력도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내가 세계에 닦아 놓은 기반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가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가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케이 지 비 간부들이 우리한테 와서 교육받았는데, 소련의 법무장관하고 케이 지 비의 장(長)이 인선해 가지고 보낸 사람들을 교육했다구요. 그런 놀음까지 하고 있는데,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이건 밤중도 깜깜한 밤중에 앉아 가지고 자기 얼굴도 보지 못하고 이러고저러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 그런 밤은 흘러가겠어요, 계속되겠어요? 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명의 시간을 거치고 아침이 오게 되면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동서 사방 방향을 알 수 있고, 전후 좌우를 가릴 수 있고, 흑백을 가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을 감출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많이 훌륭해졌지요? 한민족 5천 년 역사상에 단 한 분밖에 없는 애국자라고 합니다. 요전에 어떤 사람들은 살아 있는 성인이라고까지 하더라구요. 나 그런 말을 제일 싫어하는데, 그런 말이 들려 오더라구요. 옛날에 나더러 미쳤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들이 미쳐 간다 이겁니다. (웃음)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전환시기가 왔기 때문에 불쌍한 교포들에게 소식을 알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모이게 한 것입니다. 알고 나서는 이 땅 위에 찾아온 모든 이민자들을 지도할 수 있는 감투를 쓰고 나서자 이겁니다. 어때요?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옛날에 그런 감투를 쓰고 앉아서 '저 녀석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망하기를 바랐을 것입니다. 나 죽으라고 기도한 기독교인들이 여기에도 많을 겁니다. (웃음) 내가 그걸 모르나? 하나님이 얼마나 농담을 좋아하시는지 알아요?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들어 봐라.' 하며 마이크 소리처럼 해서 들려주시는 것입니다. 그거 들어보면 뭐 밤을 새워 기도하며 '문총재를 죽이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내가 죽겠습니다.' 하고 야단이에요. 나 죽으라고 기도하던 사람은 죽고, 죽으라는 기도를 받은 사람은 살아 있습니다. 그게 소위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입니다. 그거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하십니다.」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반대하는 목사들은 나쁘기 때문에 데려갔고, 레버런 문은 욕먹고 살아 왔지만 좋기 때문에 남겨 두셨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린 말 같소, 맞는 말 같소? 내가 바로 보면 답변을 못 한다구요. (웃음)
자, 아까 그 질문에 대한 근원을 규명해 보면, 하나님은 어떠시냐고 내가 물어봤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다면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사람과 마찬가지다!' 하시더라구요. 그 답변이 맞을 것 같아요, 틀릴 것 같아요? 그거 틀렸으면 좋겠어요, 맞았으면 좋겠어요? '아주 간절히 간절히 비나니 맞기를 바랍니다!' 이게 소원입니다. 맞았으면 얼마나 인간이 위대해요?
자기보다도 사랑하는 상대의 가치가 더 크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칸셉(concept;개념)이 있었다 할 때 하나님이 백 퍼센트…. (판서하심) 백 퍼센트 잊지 말라구요. 문총재는 글씨도 잘 쓰지요? (웃음) 백 퍼센트 이상 바란다 하면 어떻게 돼요? 한계선이 얼마입니까? 무한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 사랑해 주기를 무한한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기준을 바라요, 한계선 이내 것을 바라요? 아, 밤도 되지 않았는데 답을 일찍 대야지요. 뻔히 알면서 대답 안 하는 사람은 반동분자 아니면 이색분자입니다.
(웃음) 오늘 이렇게 만났으니 서로 듣고 가르쳐 주고 하려면 주고받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건 실례가 아닙니다. 암만 잘났어도 이 시간에는 내 제자입니다. 나한테 전수받는 입장에 있으면 사제(師弟)의 관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전통을 무시할 수 없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말이 맞으면 맞다고 끄덕거려야 될 것 아닙니까? 싫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초청받은 손님은 싫더라도 주인에게 박자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또, 협박 공갈했다고 하겠지. (웃음) '하! 문선생이 협박 공갈해 가지고, 뭐 돈이 많아서 매수해 가지고 전부….'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거지 패가 아닙니다. 사기꾼이 아니예요.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 백 퍼센트 투입해서 만드신 거라면 그게 백 퍼센트만한 대상이 돼요? 거기서 천 퍼센트도 나올 수 있어요? 백 퍼센트만큼 투입했으면 그 이상은 안 됩니다. 하나님만큼의 상대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된다는 논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의 출발시부터 위대한 대상을 창조하기 위하여 당신의 가진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생각하는 개념이 있으면 끝입니다. 한계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 생각하는데 있어서는 참사랑이 출발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통고합니다. 이건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철학을 공부하고 종교학을 공부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가려고 했지만, 참된 사랑의 출발의 기원을 몰랐어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의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에요? 기독교인들을 믿을 수 있어요? 기독교인들 중에는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사랑을 논하지만 외식자요, 사기적인 사람이 많습니다. 참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성경은 똑바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논리적인 기원이 어떻게 나왔느냐? 왜 그렇게 출발했느냐?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생명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참사랑에 접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그 세계에서부터 생명의 부활권, 영원한 생명의 인연이 정착되기 시작하느니라. 아멘!「아멘!」그 답변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기독교 신자다! (웃음) 그 한마디로 전부 감정하는 것입니다. '몇 퍼센트가 기독교 신자구만.' 하는 것을 감정한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이단 괴수로 생각하고 죽기를 바라던 그 양반이 아멘 하니까 아멘 하기 싫어.' 할지 모르지만 참단 거짓단을 누가 결정합니까? 자체가 압니다. 자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선하고 악한 걸 다 압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게 나입니다. 내 주인인 하나님이 양심입니다. 양심을 못 속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암만 기도했댔자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근본에서부터 시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신앙세계의 조상의 자리에서 내가 선언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뭔지 알겠어요?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참사람입니다. 참남편은 어떤 남편이냐? 생명을 잃어버리고 잃어버리고 또 잃어버려도 또 와서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하는 사람이 세계의 참남편이느니라!「아멘!」그게 여성들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참여인은 어디에 있느냐? 그럴 수 있는 데에 있습니다.
참된 부부는 어디에 있느냐? 자기 생명을 엇바꾸어 가면서도 잊어버릴 수 있고 또 위하겠다는 기준에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관계요, 부부의 인연인 것입니다. 멋지지요? 멋지지 않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가 한번 물어 볼게요.
이제 왜 창조하셨는가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왜 창조하셨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어 가지고 횡적인 가정이 많이 번식하게 해서 그 방대한 고향, 천국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지상, 횡적인 세계에는 룸(room)이 많아요.
홈(home)이 많습니다. 그러나 종적인 기준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직선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점은 하나입니다. 두 점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하나. 제멋대로의 기준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기준은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착기지를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떠돌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인간들은 고해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게 되면 천지를 다 통하게 되어 가지고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한 것도 그 참사랑의 경지에 들어가 보니 다 보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만물, 목석까지도 다 통하는 것입니다. 말을 한다구요. 통하는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입니다. 주인입니다.
전부 다 바람벽같이 깜깜하게 막혀 가지고 그게 될 게 뭐예요? 돈푼이나 있다고 자랑하는 패들, 궁둥이 젓고 히히 대고 다니는 패들, 바람피우고 다니는 날라리 패들, 그들은 전부 다 똥개밖에 안 됩니다. 참사랑이 그랬습니까?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거기에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개념이 절대 없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휩쓸리는 교포 아주머니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 교포들은 순결의 핏줄을 타고났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의 핏줄을 타고났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의 절개를 지녀 온 전통 역사를 여기 와서 흘려 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길가에서 그런 여자를 보면 내가 그냥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애틀랜틱시티의 도박장에 가서 한국 남자 여자들이 얼마나 오나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간나 새끼들, 두 번만 와서 만나 봐라!' 하고 있어요. (웃음)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수정을 해야지, 목사가 앉아 가지고 기도만 해 가지고 돼요?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정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부속품을 갖다가 사람 개조하는 방법을 개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나 애틀랜틱시티에 가끔 갑니다. 목사가 그런 데 다니는 게 죄예요, 아니예요? 죄예요, 선이에요? 죄는 죄인데, 문총재는 죄가 아닙니다. (웃음) 그거 개조하기 위해서 가는 거니까 그렇다구요. 내가 도박장에 가서 절대 안 잡니다. '이 세상이 망해 가는 꼴 좀 봐라, 어떻게 망해 가나.' 하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훈수는 합니다. 돈을 따고 싶으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천 달러를 걸어서 만 달러를 딴다고 하면 재까닥 딴다구요.
여러분 남편들이 도박장에 가서 돈 벌어 오면 좋겠어요? 아니예요. 나는 돈을 딴다 하더라도 안 가져옵니다.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게 죄예요, 아니예요? 그거 죄예요, 선이에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라구요. 왜? 그릇된 길을 가는 죄인들을 해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보다 더 잘 아니까, 그 사람들보다 더 능력이 있으니까 '내 말 들어라!' 할 때 듣게 해서 그들이 가던 길을 돌이키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니 그게 죄예요, 선이에요? 선입니다. 거짓말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을 거짓말을 해서 돌려놓는 게 죄예요, 선이에요?「선입니다.」어떻게 선한 거짓말, 악한 거짓말을 가릴 수 있어요? 이 원칙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왜 창조를 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누구입니까?「인간입니다.」아무리 봐도 인간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어때요?「있습니다.」어째서? 고양이새끼하고 사자새끼는 이미지가 같습니다. 그래, 이미지가 같다고 해서 고양이새끼가 사자새끼가 될 수 있어요? 이미지가 같다고 해서 같은 것입니까? '어째서?'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째서냐? 욕심이 있어서입니다.
하나님과 욕심내기를 하면 하나님이 이기시겠나, 내가 이기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한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하나님도 내 욕심을 못 이기십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세계의 한계권까지 알기 때문에 그걸 짐작하실지 모르지만, 나는 모르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이 내 것입니다.' 할 때 그거 죄입니까? 하나님이 볼 때 '아니다. 네 생각이 정당한 생각이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실례되는 얘기지만, 하나님을 포켓에 집어넣고…. 이런 말을 하면 하나님은 좋아하십니다. 웃고 계신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어서 해라, 어서 해라.' 그러신다구요. 하나님을 포켓에 집어넣고 가만 보니까 하나님 상투 위에 보석상자가 있다고 할 때 그것까지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여자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아주머니? 김광휘씨?「그런 생각 안 합니다.」안 하면 틀렸어요? 세계적 여성 지도자가 못 돼요. 인간의 욕심은 하나님의 상투를 잘라 버리더라도 그 위에 보물은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보물은 귀한 것입니다.
내 욕심도 그래요. 여러분이 날 닮았어요, 내가 여러분을 닮았어요? 아무도 안 닮았어요. 그 욕심이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욕심은 무한히 커도 좋은 것입니다. 욕심의 주머니를 완전히 채우고 남을 수 있는 희망의 가치가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거 한번 찾고 싶지요? 문총재가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만민이 어떠한 입장에 있더라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소개할 것입니다. 듣고 싶어요?
이제 30분이 되었으니 그만두지요. 목사님 설교가 뭐 그리 오래 할까? 더 해요, 말아요?「더 하십시오.」어떻게 해요? 나 하고픈 대로 해야 손해가 안 납니다.
보따리를 크게 만들어 놔요. 얼마나 들어가나 보라구요. 그거 채우고 나서 또다시 만나고 싶은가, 안 만나고 싶은가 봐요. 또다시 오고 싶은가, 안 오고 싶은가 봐요. '또다시 만나고 싶고, 또다시 오고 싶습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당신들을 시중할 수 없어요. 여기에 다시는 안 불러 줄지 모릅니다. 처음이자?「마지막입니다.」(웃음) 심각하다구요. 나도 심각하고 여러분도 심각합니다.
레버런 문은 점점점점 세계에 유명해집니다. 이번에 인연을 잘 맺으면 그때를 보고 기뻐하고, 인연을 못 맺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통일가에 있어서 제일 좋은 때가 왔기 때문에 불쌍한 교포들을 불러다가 이것을 전달해 줘야 할 책임을 느껴서 천의에 따라 이걸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3분의 1쯤만 소개받고 그만두면 좋겠어요? 잔치에 가서 얻어먹는 사람이 되겠어요, 잔치를 치르는 주인이 되겠어요? 주인이 되려면 부침을 부치고, 돼지를 잡고, 닭을 잡고,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됩니다. 잔치가 끝난 다음에는 그 부스러기까지 주워 먹고 말이에요, 잔치가 다 끝났다 할 때에 주인이 마음을 놓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주인이 치다꺼리를 해야 됩니다. 내가 주인이요, 여러분이 주인이요? 주인이 나라구요. 계획을 내가 했지, 여러분이 했어요? 지금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이거 뭐 말씀보다도…. '식구들을 만나 보니까 좋기는 좋은데, 음식이나 먹이지 팔십이 가까운 노인장이 뭐 저렇게 야단하는 거야? 그만두면 좋겠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왜 하나님이 창조하셨는가를 알았습니다. 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건 사랑 때문입니다. 문총재가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혼자 있을 때 '아, 사랑하는 상대여! 아이 좋아라!' 하고 춤추면 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웃음) 그러나 사랑하는 상대의 손수건이나 편지 조각을 하나 들고 춤을 추게 될 때는 정상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상대적인 조건이 위대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편지 조각 한 장만 못해요, 더 가치 있어요? 가치 있지요? 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다 잘 알아요. 위대한 측정감각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우주를 지배하겠다는 생각을 합니까?
여러분! 여자로 생겨났으면 여왕이 한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다는 사람은 때려죽이려고 해도 없습니다. 아무리 쓰레기 같은 존재, 세계의 비참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 해도 '당신 소원이 뭐요?' 하면 '여왕이 되어서 천하를 내 맘대로 호령할 때‘예이’하고 경배하는 세계를 갖고 싶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소원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는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만한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여러분 자신에게 묻게 된다면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봐야 됩니다.
참사랑의 세계로 넘어가려면 내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생활 기반으로부터 하나님 사랑의 대상권이 출발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건 절대적인 결론입니다. 그거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요.
이러니까 통일교회에 가면 빠진다고 말도 하지 말라고 하고 '문총재의 말을 들으면 전부 다 빠지니까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그런다구요.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빠지긴 왜 빠져요? 사랑에 빠져 가지고 하나님하고 친구하면 됐지, 그 이상 더 좋은 게 있어요? 하나님이 나 놓고는 못살겠다고 하고 말입니다.
문총재가 감옥에 가면 하나님이 따라오셔서 문지기를 해주십니다. 그런 것 알아요? 내 생애에 여섯 번이나 감옥을 출입하면서도 나는 그 감옥을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문지기를 해주시기 때문에 황공천만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게 사실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총재의 백분의 일의 실적이나 가지고 있어요? 월급 봉투 가지고…. 요즘에는 교인 한 사람에 55달러라고 해서 서로 교인 빼앗기 싸움하는 그런 데데한 패들! 나는 월급 한번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월급을 주었지요. 그런 패들이 자기들은 진단이고, 문총재는 가짜단이라 그래요. 자기들은 하나님 앞에 여당이고, 문총재는 야당이라고 합니다. 누가 하나님 앞에 여당 되겠어요? 야당이라고 하는 문총재가 여당 되겠어요, 여당이라고 하는 기성교회 패들이 야당이 되겠어요? 말해 봐요. 기성교인들, 솔직히 얘기해 봐요! 기성교회 입장이 여당 된다는 얘기하면 벌받아요. 협박이 아닙니다. 가 보라구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틀렸습니다.
여러분 같은 사람들 천만 명이 있어도 통일교인 열 사람을 못 당합니다.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이론에 지게 되면 지는 것입니다. 이론을 중심삼고 실천체제를 세계적으로 가지고 있는데, 뭐 이제 와 가지고….
밝은 햇빛이 다 지나고 깜깜한 밤인데 아침이라고 하면 누가 들어요? 행차 후의 나발 알아요? 경고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반성하라 이겁니다.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철부지한 자들! 이걸 깨우쳐 주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초청을 했습니다. 고마워요, 기분 나빠요?「고맙습니다.」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가 보라구요. 몇 년 후에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마피아의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은 자주성이 강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일확천금을 꿈꾸고 그러지요? 자기 어머니의 말을 안 들어요. 그런 애들은 나한테 갖다 맡겨 주면 전부 소화시킵니다. 이런 얘기하면 실례되는 말이지만 말입니다. 그건 두고 봐야 알지요.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하셨느냐? 하나님은 체(體)를 못 가지셨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입었던 아들딸들이 천상세계에 오게 될 때 어떻게 통치하겠어요?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체를 입으셔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살다가 저나라에 갔더라면 만국의 왕과 왕후를 중심삼은 천리의 대도가 세워지고, 그들이 지상천국과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체를 입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담은 왕이 되고, 해와는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형상이 남아지지요? 그 형상이 남아지는 수많은 백성들, 수많은 가정들의 중심 주체로서 계시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왕의 입장, 왕후의 입장에서 체를 입고 계셔야 되는 것입니다. 체를 입고 종적인 영계와 횡적인 지상세계에 왕권을 세우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깨비를 좋아해요? 과부가 된 여인이 꿈 가운데 남편을 만나면 좋아하지만, 일어나면 어때요? 도리어 재수 없고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3대 목적은, 첫째는 사랑의 대상 때문이고, 둘째는 하늘나라의 백성 때문이고, 세째는 체를 입어서 영원한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고 목사님한테 물어 보면…. 내가 신학자들을 잘 압니다. 세계의 유명한, 신학의 일인자 되는 사람들이 내 친구예요. 그들에게 '예수가 누구야?' 하면 '하나님입니다’ 합니다. '성신은 누구냐?' 하면 '성신도 하나님입니다' 합니다. 하나님이 셋입니까? 하나님이 셋이에요? 그거 도깨비지요.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지금 같은 과학 만능의 시대에는 전부 다 공식이 맞아야 됩니다. 공식을 통해서 세계 전체를 수학적으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컴퓨터가 우주 계산까지 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인공위성을 통해 13년, 14년 후에 해왕성까지 가던 것이, 지금은 몇 년만에 가서 조사까지 해 가지고 전송하는 시대입니다. 도깨비같이 허황한 이론을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이론이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론적인 실천 기반이 과학적인 데이터에, 공식과 단위 원칙을 통한 공식 궤도에 일치될 수 있는 논리적인 기대 위에 서지 않고는 망해 버립니다. 흘러가 버립니다. 누가 인정해요? 백 마디를 얘기해도 인정을 안 합니다. 하나도 맞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의 위대한 종교 지도자, 정치가 등 각 방면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꽁무니에 차 가지고 달고 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나이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얼굴은 이렇게 못생겼어도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정신차리라구요. 교포세계의 똑똑하다는 패들을 데려다가 전부 닥달을 해야 되겠습니다. 재교육을 해 가지고 말입니다. 안 받겠으면 관두어라 이겁니다. 강제로 안 합니다.
이번에 여기 올 때도 전부 다 자기 비용을 쓰고 왔지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분들 손들어 봐요. 몇 명 왔나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자비로 와라 이겁니다. 학교에서 배울 사람들이 월사금을 내야지, 선생님이 월사금을 내야 되겠어요? 그거 싫거든 관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지 않아도 날 만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요.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 수많은 지도자들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투 끈을 전부 풀어 놔요. 지금 쓴 감투는 전부 벗어 놓으라구요. 어린애같이 비워야 채워 갑니다. 이 아주머니는 욕심이 많게 생겼다구. 보면 안다구요. (웃음)「무슨 욕심이 많은 것 같습니까?」모든 면에서 그래요.
계략적인 욕심도 갖고 있어요. 주의해야 돼요. (웃음) 내가 그런 걸 볼 줄 알기 때문에 처녀 총각들을 모아다가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3만쌍이나 되는 사람들을 번개같이 전부 다 맞춰 주는 것입니다. 보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교주를 해먹지요. 통일교 교주 해먹기가 얼마나 힘들게요. 40년 동안 세계가 때려죽이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랬고, 가정 전체가 합해 가지고 그랬고…. 그랬잖아요? 별의별 수난 가운데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내가 길 길을 아는 것입니다. 금후에 세계의 갈 길도 압니다. 나 이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 하나님이 백 퍼센트 투입하게 되면 백 퍼센트 상대밖에 안 나온다는 건 이론적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의 시작부터 무슨 개념을 가졌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시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구원할 때까지 그러시는 것입니다. '아, 이젠 됐다!'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숨은 사랑이 있음을 역사적인 과정을 통해 모든 인류는 알지어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진리를 통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깨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인간다운 권리를 가져서 만세에 득세를 할 수 있고 행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 국경이 없어요. 인종의 한계선이 없습니다. 참사랑은 국경을 자유로 넘나들어 인종세계를 극복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백인이 흑인하고 결혼하고 그럽니다.
80퍼센트가 지원자입니다. 그런 사람 만들 자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됩니다. 집안이 반대하면서 '통일교회 가지 마라, 가면 빠진다, 전기장치했다!' 하고 야단 법석하지만, 전기장치는 무슨 전기장치예요? 이론이 그만큼 정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서, 자기 생명을 넘어 사랑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자세를 갖추어도 참사랑과 관계없으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십자가상에서 로마 병정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는데도 '하나님이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다.' 하고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위에 참사랑의 역사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망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시대와 환경권에서 수없이 당하면서도 발전해 나오 게 된 것은 그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침해할 자가 없었기 때문이요, 하나님만이 지배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천하 통일시대를 맞이한 때가 제2차 세계대전 때 연합군을 중심삼고 승리한 때였습니다. 그건 다른 종교가 못 해요. 그렇게 해서 역사시대에 단 한 번 기독교 문화권으로 세계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죽음의 고개를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여유만만한 참사랑의 기원이 역사를 넘고 시대를 넘어온 길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 통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이론적인 결론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 통일의 책임을 진 미국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망국지종입니다. 왜 그 책임을 못 했느냐? 그걸 알고 싶겠지만, 그걸 얘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신 첫째 이유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였습니다. 내가 얘기했지만, 사랑이 있지요? 내 마음에 사랑이 있다구요. 그 사랑을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다 나보다 잘나 보여야 됩니다. 눈을 봐도 나보다 잘나 보이고, 코를 봐도 나보다 잘나 보이고, 입을 봐도 나보다 잘나 보이고 말입니다. 성품을 봐도 나는 괄괄한데 그는 조용한 성품이고 말이에요. 남자는 괄괄한데 여자는 조용하니까 남자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상대적으로 지은 것입니다.
그런 걸 다 알고 가정을 꾸미게 될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당신 성격은 이렇고 내 성격은 이러니 요런 것이 결여된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당신은 이렇게 되어야 되고, 나는 이렇게 되어야 되겠소.' 해 가지고 둘이 '오케이, 우리 그럽시다!'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남편 혼자 주장해 가지고 '내 주장대로 해라!' 하면 안 됩니다. (웃음) 그걸 다 교통정리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 와 가지고 전부 바람잡이들이 되어 가지고 이혼을 하고 말이에요. 그런 간나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욕을 해도 괜찮습니다. 거기에 걸리는 사람은 회개해야 됩니다. 문총재를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나는 만년 그런 것을 심판하고 처단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른 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종교 지도자지요. 그러니까 통일교 교주지요. 그것이 아무래도 좋다면 교주가 못 되는 것입니다.
오늘 기분 좋다! 처음 만난 교포 아줌마들, 어디에 가든 선의의 유행 바람을 일으키려 하는 아줌마들을 앉혀 놓고 통일교회 신자와 같이 대하더라도 가만히 듣고 있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여러분은 기분 나쁘지요?
왜 하나님이 창조를 하셨느냐?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넘어가서 생명 이상의 세계에 연결되니 영생의 논리가 이론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이니 주체에 대해 영원한 대상으로 설정된 인간이 어떻게 영생 안 할 수 있어요? 성경을 보고서는 이런 내용을 모릅니다. 성경을 보고는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점(종선의 밑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것(종선과 횡선이 만나는 구심점을 중심하고 그 구심점을 지나는 무수한 선의 기준)을 만들어 구형이 되게 될 때는 무한한 스페이스(space;공간)가 생기게 됩니다. 무한한 스페이스가 있게 돼요. 그러니까 여기(무한한 스페이스)에서 생산해 가지고 방대한 천국에 천국 백성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이겁니다. 이 종적인 데서 날 수 있어요? 종적인 기준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거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신 것은 첫째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고, 둘째는 천국 백성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고, 셋째는 체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천국 백성은 수두룩하게 있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허깨비같이 무형으로 계셔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해서 되겠어요?
아담 해와와 하나님과의 형상 구조를 어떻게 일치시키느냐 하는 이론적인 문제가 거기에 달려 있습니다. 미지의 신학적인 문제가 거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결혼이 왜 좋아요? 생각해 봤어요? 제일 중요한데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시집 장가갔잖아요? 무슨 사랑?「좋은 사랑입니다.」좋은 사랑인데 나쁜 사랑이 되어 가지고 남편이 바람피우고 할 때 '나 죽는다' 하고 왱가당댕가당 야단해요? 보석으로 꾸몄던 그 모든 장식물을 왱가당댕가당 전부 포기해 버리고 말이에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보석이 귀한 거예요? 재산이 다 필요 없어요.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지식도 학박사도 문제가 아닙니다. 그 학박사 학위증을 다 찢어 버려야 됩니다.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결혼했습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돈 때문에 결혼했다는 사람은 쌍것입니다. 권력 때문에 결혼한 여자는 쌍년이예요. 그다음에 또 지식 때문에 결혼한 여자는 쌍년이예요. 무엇 때문에 결혼했느냐? 사랑 때문에 했습니다.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생명을 넘어선 참사랑 때문에 결혼한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을 왜 했느냐? 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 때문에 했어요? 참사랑 때문에 했습니다. 참사랑을 어떻게 찾았어요? 상사병이 나서 자기 침을 먹고야 낫겠다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래 가지고 결혼했어요? 돈 때문에 결혼했지요? '흠, 저 녀석이 나를 밥 먹여 주고 아들딸을 밥 먹여 주겠나?' 그런 생각했지요? 밥 먹기 위해서 결혼하려 하는 사람은 참사랑에 가서 접붙일 자격이 없습니다. 동물들도 자기의 생활은 자주적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의 모든 부부들은 자주적인 생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그렇게 훈련시켰습니다. 남편이 죽고 아이들이 열이라도 혼자 넉넉히 키우며 살 수 있는 훈련을 다 시켰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선생님이 나쁜 사람입니까? 나라에서 표창하고 세계에서 일등공신으로 추대해야 할 판인데, 세계 제일의 망나니로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내가 가르치고 난 후에 전부 다 명령을 하고 처리해야 되는데, 때가 안 돼서 가르치지 못했으니까 가르칠 때까지 기다려 나온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제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 아시겠어요? 결혼은 참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오늘날 청소년들이 '내가 왜 태어났느냐?'고 합니다. 여러분도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남자로 태어나지 못해서 한이다!'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게 비참한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로 태어난 것이 전권입니다. 그 이상의 가치가 없습니다. 절대적인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세계에는 남자세계에 없는 게 있습니다.
여자가 수염 난 것을 봤어요? 수염 난 여자를 봤어요, 못 봤어요? 없습니다. 수염 난 여자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수염이 나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집안 망신이지요. (웃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도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하려고 창조를 하셨느냐? 자기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이거 들어보라구요. 요것(사위기대 형상으로 그림을 그리시고 부부를 상징하는 좌우 위치에 선을 그으시고 그 위 하나님 위치에서 부부 자리에 좌우로 내려 그은 빗변은 안 보이는 선이라는 표시를 하시며)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영계를 상징합니다. 그것은 자기와 같은 형의 실체대상을 필요로 합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자리(사위기대 그림의 하나님 위치)에서부터 이게 찾아 내려와야 됩니다.
통일은 어디서 할 것이냐 할 때, 실체의 사랑의 대상을 대해 가지고…. 이것(사위기대 그림의 네 변)이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이 자리는 전부 다 평등한 자리입니다. (마름모 중에 가로 그은 횡선을 하나님과 자녀 자리를 잇는 종선으로 나누어 그 좌우 변을 가리키시며) 이 길이와 이 길이도 같고, (사위기대 형의 마름모 꼴 그림의 서로 반대편 선을 가리키시며) 요것하고 요것하고도 같고, 요것과 요것도 같다구요. 상대적입니다. 평등한 자리입니다.
여성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남성과 대결해 가지고 이기는 것이 여성 운동인줄 아는데, 그게 아닙니다. 본성적인 여성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 원칙적인 면에 있어 평등하다는 거예요. 대등해요. 안팎 모두가 대등합니다. 우로 가도 대등하고 좌로 가도 대등하고, 위로 가도 대등하고 아래로 가도 대등하고, 종횡으로 가도 대등하고, 45도로 가도 대등합니다. 요것(사위기대 형의 윗쪽 비스듬히 그려진 좌변과 아랫쪽 비스듬히 그려진 우변의 각각 절반 되는 지점을 연결하는 선이 사위기대 그림의 종선 횡선이 지나는 중앙점을 통하게 그리시며)은 형제권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은 구형을 이루게 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저쪽 구형입니다.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 이건 관두더라도 요 원칙만 알면, 요거 있는 것을 알고 요것만 해도 연결될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무엇을 구상했느냐? 하나님의 아들이 필요하다 이것입니다. 자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자녀가 나중에 뭐가 되는 겁니까?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자녀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실 때, '내가 자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 아기로부터 자라서 이렇게 되어야 된다. 그러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에서부터 완성한 아들딸이 어떠해야 된다.' 하신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은 역사에도 없고, 세계의 어느 도서관에도 없습니다. 문총재가 발표함으로써 비로소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에 없는 하늘나라의 비밀 얘기를 듣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들었지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셨을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한 이상적인 아들은 이래야 된다'고 하는 모델, 그런 교과서적인 내용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다면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 아니지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출발해 가지고 커서 형제는 이래야 된다' 하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계획한 완성의 표준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형제간에 싸우고 야단인 것입니다. 아들딸이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와 결렬되고 말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부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부모가 벌어집니다 완성한 자녀, 완성한 형제, 완성한 부부, 완성한 부모는 이래야 된다는 하나님의 공식적인 모델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것이 있어야 영원한 심판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너는 하늘나라의 제1 합격자, 제2 합격자 제3 합격자….'라는 계열을 정할 수 있고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의 이상상대를 지상에 실천 완성하자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녀를 지으신 것입니다.
자녀, 이것이 상대권입니다. 이중이에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 아버지 어머니 둘이 자녀를 사랑하지요? 그리고 부모는 아들딸을 원하지요? 여기 오신 아주머니들도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됩니다. 이혼하겠다고 수속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늘이라도 다 집어던지고 화합해서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혼해서는 안 됩니다.
그건 죄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적인 착지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아 본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 아들딸이 완성하기를 바라는 심정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건 큰 문제입니다.
여기 아줌마! 남편 있소?「예.」그래, 훌륭한 남편이요?「예.」자녀도?「예.」지금 내가 말한 기준에 합격자라고 봐요, 불합격자라고 봐요?「합격자라고 봅니다.」천만에! 타락한 인간의 후손입니다. (웃음)
그러면 이상적인 기준, 자녀 플러스 형제 플러스 부부 플러스 부모, 이 모든 것이 이퀄(같음)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시던 자녀의 사랑 완성, 형제의 사랑 완성,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 완성, 부모의 사랑 완성, 이렇게 될 때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지합덕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제일 이상적인 기준, 공동·평행·평균의 화합 기준에서 합해야 됩니다. 거기가 어디냐? 여기(종선과 횡선이 교차하는 점)입니다. 자녀가 여기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사위기대 그림의 자녀의 자리)에 내려와서 키우며 올라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코치하는 거예요. 유치원시대, 국민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 이렇게 쭉 하나님을 중심삼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재예요. '너희들도 나와 같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하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성품을 가지고 당신 자체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자녀와 같은 모습, 형제와 같은 모습, 부부와 같은 모습, 부모와 같은 모습이 있다구요. 이러한 모습을 자기 혼자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실체적인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무수한 횡적인 수로 확대하려던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3대 사랑이 어떻게 되느냐? 부모의 사랑 플러스 자녀의 사랑 플러스 부부의 사랑입니다. 부모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자녀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그게 부모의 소망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왜 그래요?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자기 부모를…. 어머니가 형님을 사랑하는 것같이 동생이 형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동생의 사랑을 플러스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동생을 사랑하는 것같이 형님도 어머니를 대신해서 동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존중하니까 동생도 자기 사랑을 거기에 보태야 된다 이겁니다. 거기에 부부의 사랑….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발전하는 거예요. 유치원시대, 국민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사위기대 도표의 자녀의 자리)부터 상대가 없습니다.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뭘하느냐 하면, 남자 여자로서 갖출 바를 갖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사위기대의 자녀의 자리에서 오른쪽 남편 자리로 연결된 빗변)은 우현입니다. 이것(자녀 자리에서 왼쪽 아내 자리로 연결된 빗변)은 좌현이고, 이것(사위기대 그림의 부부 위치를 잇는 횡선을 중심삼고 그 윗부분)은 상현이고, 이것(부부의 자리를 잇는 횡선의 아랫부분)은 하현이고, 이런 관계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이상적인 창조목적을 완성한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좌·우현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오른편, 동쪽이 남자입니다. 여자는 서쪽이고 말이에요. 왜 동서로 나누느냐? 서쪽은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인류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잘나게 되면 여자는 아무 공로 없이 그 남편의 상대적인 권으로 올라가지요? 시집을 잘 가게 되면 출세는 간단하지요?
여자들이 만나야 할 곳이 어디냐? 여기(자녀의 자리에서 커 나오는 과정)서 만나면 안 돼요. 어디 가서 만나야 되느냐? 이 위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하나님도 어떻게 내려오느냐? 여러분, 하나님이 한꺼번에 '하나님!' 하니까 태어났겠어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전지전능해졌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확 한꺼번에 태어나셨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어떻게 태어났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우주의 존재들은 다 쌍상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생겨난 것은 단세포인 정자와 난자가 합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되어 주고받는 데 있어서 이게 커 나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도 그렇게 크지요? 어쩔 수 없어요. 그 보이지 않는 단세포 가운데 남자 여자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주의 전체 세계가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지금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크면서 생겨난 것입니다. 아버지의 정자권 내에 다 들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난자권 내에 다 들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인 관계에 있어서 형태를 갖추고 있던 것이 합해 가지고 조화 통일의 이상형으로 태어난 것이 나 같은 타입이 됐다는 것입니다. 세포에서부터 커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라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상실현을 위한 상대를 만드셨고, 그들이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통일적인 기쁨을 가져서 춤을 출 수 있는 때에 만우주의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정착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에 참석을 못 하셨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한 말을 다 듣지요? 그러니까 이단이라는 말을 듣기에 타당하지요. 자기들이 모르는 얘기를 하니까 이단 아니예요? 유치원원생들, 국민학교 학생들이 대학 교수가 가르치는 것을 대학생들처럼 알아들을 수 있어요? 다 학박사 학위 가진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자기들은 모르겠으니 우리와 같지 않다고 해서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거 이단이라는 말이 통해요? 그러므로 그것이 이론에 맞느냐? 안 맞으면 문제입니다.
여기(사위기대의 자녀 자리)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갈 때도 어머니가 따라가지요? 어머니는 따라다니고 싶지요? 더구나 한국에선 옛날에 치맛바람을 일으키고 다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아들딸한테 극성맞게 관심을 갖습니다. 남한테 지기 싫어서 '공부 못 시키면 안 된다.' 해 가지고 집 팔고 논 팔고, 그래도 좋다고 합니다. 자기 몸 마음까지도 전부 희생시켜서 자녀교육을 시킵니다. 그건 천리에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한국 백성은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의 아들딸은 명문대학에 가요, 꼴찌대학에 가요? 한국 사람들 중에 천재가 점점 더 많아집니다. 196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 중에 천재가 많아요. 문총재의 운세로 말미암아 그렇습니다. 그거 이상한 것 같지만 들어보라구요. 이상할 것 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도 기성교회에 있으라고 해도 안 있어요. 나오지 말라고 해도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밝히 얘기는 안 해 주려고 합니다. 지금 나오면 곤란해요. 여기 왔던 150명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다음에 와서 입회원서를 쓰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그건 안 됩니다. 여기 못 온다구요. 지방에서 다 처리해야 됩니다.
이 때(자녀 자리에서 커 나가는 때)는 전부 갈라집니다. 여자는 여자로서, 남자는 남자로서 우현을 대표하고 좌현을 대표한 완성품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로서의 상대를 알고, 여자가 여자로서의 상대가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을 그 한계선까지 달려가는 것입니다. 사춘기시대를 항하여 달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다면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도 그런 시대가 없었다면 남자가 아닙니다. 문총재도 있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니까 말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사춘기가 될 때 입이 벌렁벌렁하셨겠나, 안 하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상대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익어 가는 열매를 보게 될 때 '내 잔칫날이 다가오는구나!' 하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자리에서 잔치를 치르는 날은 하나님의 잔칫날입니다. 놀랄만한 말이지요? 하나님이 잔치를 합니다. 하나님에게 상대가 필요합니다.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로서 고등학교 시절을 지내고 형제의 자리를 지내고 하면서 남자로서의 우현 전부, 여자로서의 좌현 전부를 알고 보니, 가정이 어떻다는 것, 나라가 어떻다는 것, 사회가 어떻다는 것, 역사가 어떻고 현재가 어떻고 미래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보니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로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원자세계는 양자와 전자가 주고받습니다. 분자세계는 양이온과 음이온이 주고받고 운동합니다. 식물세계는 암술과 수술이 주고받습니다. 동물세계는 암놈과 수놈이 주고받습니다.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가 주고받습니다. 전부 다 쌍쌍이에요, 아니예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동물세계는 자기의 상대를 위해 죽습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억천만세에 통일되어 있습니다. 인간세계에 그릇된 것이 많습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세워 놓은, 창조된 만물의 원형으로 세워 놓은 인간이 그런 이상의 본이 못 된다는 것은 수치입니다. 그건 곤충만도 못합니다. 개새끼만도 못합니다. 뭐 프리 섹스? 그런 것들은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요즈음 세계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은 문총재 때문에 큰 난관에 봉착해 있습니다. 창조냐, 진화냐? 진화라면 진화가 어떻게 됐느냐? 소련의 정수리 꼭대기부터 때려부순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원자세계의 양자 전자가 분자세계의 양이온 음이온이 있기 전에 있었겠어요, 없을 때부터 있었겠어요? 양이온 음이온이 있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쌍쌍제도는 그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암놈 수놈이라는 개념은 그 이전에 있었다 이거예요. 뭐 사람이 원숭이에서부터 진화했다고? 원숭이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어요. 원숭이가 암놈 수놈이 있었기 때문에 태어날 수 있었던 것처럼 인간도 남자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진화되었다는 것은 그다음이라구요. 알겠어요?
나 하나 물어 봅시다. 지금까지 제일 친한 친구가 있었다고 합시다.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거짓말을 하더라도 그 친구한테는 거짓말을 못 하는 그런 친구입니다. 자기 집에 밤 열두 시가 지나서 들어와도 '너 잘 왔다.' 하고 밤에 잘 때도 이불을 차 버리고 자면 덮어 주고 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구둣발로 방에 들어와 방을 더럽히고, 이불을 짓밟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별의별 것을 다 집어먹어도 반대하지 않고 좋아하던 친구라구요. 그런 친구인데, 자기가 결혼한 이튿날 그 미남 친구가 자기 부인 옆에 척 와서 앉을 때 '아이구, 잘 왔다! 기분 좋아!' 해요, '기분 나쁘다!' 해요? 어제까지 그렇게 친하더니 왜 그렇게 하루 사이에 변해요? 그거 무슨 이유입니까? 그런 것을 다 이해해야 됩니다.
또, 여자 동무간에도 어제까지 그렇게 잘 지내던 친구가 결혼한 다음날에 찾아왔다고 해봐요. 자기도 잘나기는 했지만, 상류층의 미적인 감각을 다 갖추고 어디 흠잡을 데 없는 여성 친구가 아침에 찾아와 가지고 '너 잘 잤니?' 하고 신랑 옆에 착 앉을 때 '기분 좋다!' 고 해요?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때려죽이고 싶어요, 환영하고 싶어요? (웃음) 솔직히 얘기하라구요. 이런 것을 솔직히 얘기하면 하나님한테 사랑받습니다. '저놈의 간나, 저거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집어치우고 싶다'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남편이 바람피우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는 손들어 봐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것 때문에 야단하잖아요. 결혼했다가 그러지 않는 남편일 줄 알았는데 30년을 살고 보니 그런 비행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30년 동안 속았다고 '이 사기꾼!' 하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잖아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제3자의 개입을 절대 불허합니다.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종의 기원은,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종이 다른 것끼리 아무리 사랑했다고 해도 합할 수 없어요. 돼지하고 늑대하고 합할 수 없습니다. 돼지하고 소하고 합할 수 없습니다. 진화라고 해 가지고 인공적으로 종이 다른 놈을 사랑하라고 한다 해서 다른 종자가 절대 안 나옵니다.
진화에 의해서 인간이 나오기까지는 몇천 단계를 거친 것입니다. 몇천 단계인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쑤욱 나왔다고? 아닙니다. 몇천 단계의 수놈 암놈이 사랑의 과정을 거쳐야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논리는 무시하고 뼈다귀가 같다고 해서 무조건 진화라고 한다구요. 미친 녀석이지요.
보라구요. 번개가 칠 때는 구름 가운데 수억 볼트의 전기가 흐릅니다. 그 양전기 음전기가 부딪혀 가지고 하나되는 그 순간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자연도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소리를 치고 빛을 내고는 물을 쌉니다. 비가 오지요? 여러분도 결혼했으니 사랑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알 겁니다. 좋아서 소리친다구요. 소리를 쳐야 됩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든 말든 소리쳐야 됩니다. 이런 천지이치를 볼 때 본연의 세계에서의 하나님도 그 소리를 듣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부모도 그 소리를 들으면 '야! 우리 며느리가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 큰 소리를 내느냐!' 하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벼락치는 소리보다 더 크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봤어요?
그렇게 부딪치게 되면 번갯불에 천하가 밝아져 가지고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안 보이는 데가 없다구요. 사랑의 눈이 열리게 되면 보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천지의 한계선을 넘어 끝과 끝이 통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남이 모르는 그 비밀세계를 알았습니다. 그거 사고 싶어요, 그냥 갖고 싶어요? 사야지요. 그거 갖고 싶은 사람은 사야 되겠어요, 그냥 가져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얼마나 줘야 될까요? 집 한 채 가지고 돼요? 미국 땅 같은 것 가지고 바꿀 수 있어요? 지구성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전기 음전기가 한꺼번에 확 부딪쳐 가지고 몇억 볼트가 나온다면, 남자 여자도 '왁!' 하고 한꺼번에 부딪쳐요? 이런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나야 세상 물정을 다 아니까, 하늘땅을 바라보고 훤히 알고 있으니까 세상이 아무리 야단치더라도 내 갈 길을 어엿이 가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도 상대가 없을 때에는 합하는 것입니다. 백만한 플러스가 있어야 되는데 90만할 때는 다른 10만한 플러스와 합하게 됩니다. 그렇게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해 가지고 수억 볼트짜리 플러스 전기가 딱 되어서 수억 볼트짜리 마이너스 전기―조금만 차이가 나도 안 됩니다.―완전 동수의 상대적인 전기를 만나게 되면 '팍!' 하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상대 결정이 안 되었으면 플러스면 플러끼리도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결혼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상대가 결정이 안 되어 있을 때는 마음대로 골라잡을 수 있지요?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마음대로 처녀들과 합해 가지고 키득거리고, 남자들도 장가가기 전에는 남자들끼리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결정되는 날에는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생활철학을 어떻게 가져야 되느냐? 이 원칙,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권을 이루었을 때는 천운이 보호합니다. 상대권이 사랑을 이루었을 때는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이것을 침범했다가는 우주가 파괴됩니다.
모든 것이 상대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었을 때는 천운이 보호하는데,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나타나면 이 기준을 파괴합니다. 원칙적인 기준에 완전히 패스한 그 상대권을 파괴하기 때문에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너는 가, 이 녀석아!' 하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고서 마이너스와 같이 천운의 보호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상응과 상극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극성이 나쁜 게 아닙니다. 상응성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주역에서 음양의 일치라고 하는데, 음양이 상극이 아닙니다. 음양이 반대가 아니예요. 음은 양을 빛내고 양을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양은 뼈고, 음은 살입니다. 살이 뼈를 깎아 먹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뼈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물어 봐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하면 의사들은 대번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요.' 합니다.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병이 나면 왜 아프냐고 묻는데 병났으니까 아프다는 대답이 어디 있느냐구요?
우리 신체는 모두 구조적으로 상대권 이상을 형성해 가지고 균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한 부분인 마이너스가 없어졌다 하게 되면 그건 불합격자가 되니 천운이 몰아대는 것입니다. '너는 불합격자니 나가!' 하고 추방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힘으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 몰아내는 힘이 아픔으로 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으면 왜 울어요? 아들이 죽으면 왜 울어요? 천리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플러스 이상권에 상대적인 기준을 갖추어 하나되어야 될 텐데, 거기에 불합격되니 천운이 몰아내기 때문에 그 몰아내는 힘에 의해서 비통해지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게 되면 여자가 데굴데굴 구르면서 울지요? 또, 아들딸이 죽으면 자기 생명을 부정하는 한계선까지도 넘으려고 합니다. 그건 천운이 그렇게 몰아내는 것입니다.
자기를 보강할 수 있는 안팎의 준비를 갖추게 될 때는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자기를 수호하기 위한 말은 소모입니다. 원수는 하나님이 갚는 것입니다. 우주가 갚는 것입니다. 개인이 갚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는 그런 원칙을 통해 발전해 나오는데, 인간들은 개인의 감정을 풀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수였던 사람이 굴복할 때 그 원수를 죽여 버리면 하나님은 그 원수를 죽인 사람을 치는 것입니다. 원수가 굴복할 때는 그가 배가 고프면 먹여 주고, 잠자리가 없으면 잠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런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원수세계를 소화해서 하늘권으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그런 천리원칙을 따라 섭리한 것을 몰라 가지고 청맹과니가 되어 있습니다. 암만 자기가 청맹과니가 아니라면 뭘 해요? 색맹이 되어서 빛깔을 모르는데. 남들은 보고 웃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기성교인들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 간판을 붙이고 신도들을 거느리고 잘살지만 어디로 갈지 알아요? 이런 원칙에 하나도 맞지를 않습니다. 가정에 상대를 가졌어요? 교회에 상대를 가졌어요? 돈이 상대가 아닙니다.
참사랑입니다. 천지 자체가 참사랑에 기원해서 쌍쌍제도의 이상적인 결합을 위한 천지합덕이라는 원리 가운데서 천운이 움직이는데, 그걸 배척하는 입장에서 뭐 하나님을 섬겨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런 걸 좋아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훌륭하다고 했던 목사들이 어떻게 되어 있나.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번개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지 알겠어요? 요걸 몰랐습니다. 나는 전기공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걸로 박사논문을 쓰려다가 그거 해서 뭘 하나 싶어서 다 집어치우고 이 길을 나선 것입니다.
그래, 상대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필요합니다.」어느 정도 필요합니까?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면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생성의 기원은 위해 주는 자리였다 이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는 위하는 철학적인 논리에 의해서 존재의 기원이 발생하느니라! 그것이 천리의 대도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먼저예요, 암놈 수놈의 개념이 먼저예요? 사랑의 개념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느냐, 안 계시느냐?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이 선후관계의 배치(背馳)로 말미암아, 이걸 해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의 냉전시대를 거쳐 가지고 인류를 멸망의 도가니에 밀어 넣는 망할 경계선까지 왔습니다.
여러분, 몸과 마음을 갖고 있지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으니 본래부터 투쟁개념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몸 마음이 싸우게 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자, 여기 오신 기성교회 집사, 권사님들, 혹은 여자 목사님도 오셨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것이 언제 평화로워져요? 언제 통일되고, 언제 자유가 돼요? 언제 해방돼요? 역사이래 지금까지 이 싸움을 말리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문총재가 나와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공자, 석가, 마호메트, 예수님도 그걸 몰랐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니라'고 말했지만, 어떻게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느냐 하는 데 있어서 이론적인 체계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공을 들이고 피를 흘리고 살을 깎는 희생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통일국가를 만들었는데, 그 이유를 여태까지 몰랐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은 없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 천당 가겠어요? 그건 어림없습니다. 그럴 것 같으면 내가 왜 이러고 있겠어요? 내가 기성교회를 모릅니까? 장로교회를 몰라요, 감리교회를 몰라요, 성결교회를 몰라요? 내가 신학을 모릅니까? 그들이 읽는 책 이상 다 읽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래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놀음하면서 한번도 대접받고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사람 취급도 못 받았다구요. 당신들 같은 여자들한테 걸려들어서 고생했습니다.
나는 그래도 지금 워싱턴가에서 의회 상하 의원들이 문제시하는 사나이입니다. 상원 하원 의장을 제명시키는데 내가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70명이나 되는 상하 의원을 제명시키는데 내가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6개월 동안에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는 사나이입니다. 교포들은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구더기가 하늘을 알 수 있어요? 애벌레가 매미가 되어 가지고 날아 봐야 하늘을 알지요. 그러니까 무시하더라도 당해야 됩니다. 모르는 사람은 무시당해야 돼요. 천대받아야 됩니다. 내가 오늘 백 퍼센트 천대함으로 말미암아 백 퍼센트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 퍼센트 위대한 사람이 된다고 봅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치면 점수를 매기지요? 내가 여러분에게 점수를 준다면 전부 다 빵점입니다. 내가 볼 적에는 기성교인들은 빵점입니다. 빵점 주제에 무슨 불만이에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한마디 해야 40년 동안 반대받으며 맺힌 마음이 풀리지,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에 맺혀 있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겠어요?
여자들이 반대를 많이 했겠어요, 남자들이 반대를 많이 했겠어요? 이 모르는 여자들이 전부 목사들한테 꼬임당해 가지고 나발 불라면 나발 불고, 북 치라면 북 치고 했지, 남자들은 똑똑하기 때문에 안 그랬어요. 오늘 여자들이 모였기 때문에 내가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겸손히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물어 봐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여러분이 하늘과 통할 수 있으면 답이 확실히 나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확실히 답변할 수 있는 경지에서 말하는 것으로 알고 기도하라구요.
이런 말이 실례인 줄 알지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왜? 다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동생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아담이 아들 노릇을 못 했어요. 아담이 형님 노릇을 못 했습니다. 남편 노릇을 못 했습니다. 아담이 아버지 노릇을 못 했습니다. 복귀섭리 완성시대에서 모든 남성을 대표해서 아들 노릇하고, 형님 노릇하고, 오빠 노릇하고, 남편 노릇하고, 아버지 노릇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여러분의 남편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형제가 되고, 하늘나라에 환영받을 수 있는 남편이 되고, 부모가 될 수 있는 도리를 전수시키게 되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겠어요?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으니 여자들이 탕감복귀해야지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우현과 좌현, 상현과 하현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사랑입니다.」무슨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그러면 어디 가서 만날 거예요? 여기 미성년 때 남자 여자 만나라고 해요? 이 망할 미국! 이 나라는 미끄러진 나라입니다. 미국이라는 말은 미끄러진 나라라는 말입니다. 멸망하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180도 반대로 이루려고 하는 것이 사탄의 뜻입니다.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야 할 이 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세계에 들어갔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최고의 복을 받은 나라가 이렇게 멸망하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 로마에 있는 카타콤에 가보라구요. 지하에 있는 무덤세계에서도 4백 년 동안 시련을 극복하면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 기독교가 해방 후 천지를 통일할 자유세계에서 40년 동안에 이렇게 망할 줄이야! 왜 그렇게 된 줄 압니까?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그렇게 됐습니다. 이런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이제는 내가 워싱턴에 가서 얘기하더라도 '옳습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선거위원장을 하던 사람, 그 사람이 교만하길래, 내가 요전에 박보희를 보내 이러이런 얘기를 하라고 했더니 '우리가 문총재를 몰라봤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20년을 지내고 보니 이제야 눈이 트였습니다. 이제는 문총재가 무슨 명령을 해도 내가 듣겠습니다' 하더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 그런 대통령 만드는 사람, 킹 메이커, 미국 공화당을 주름잡고 좌우하던 사람이 나한테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세력을 갖추고 있어요? 내가 지금 클린턴 대통령을 쫓아내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은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전성시대를 만든 것이 미국입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의 개념에 프리 섹스라는 개념이 있어요? 호모섹슈얼이라는 개념이 있습니까? 어디 답변해 봐요. 있어요, 없어요? 레즈비언 개념이 있어요? 사탄 이상의 팽창권입니다. 마약, 환각제를 중심삼고 인간의 가치를 백 퍼센트 부정해서 프리 섹스가 만연해 가지고 전부 에이즈(AIDS) 중심삼고 인류지망(人類之亡)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인류가 살아서 지옥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걸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구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걸 고쳐야 할 병원이 없어요. 그 판국에 한국 교포 여성들은 춤추지 말라구요. 뭐 이혼해요? 미국은 망해요!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구요. 나는 공석에서 이런 말을 한다구요. 워싱턴에 가서도 얘기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180도 달라요.
그러면 이 미국에서 어떻게 해야 천국 가느냐 하면, 180도로 반대해야 됩니다. 간단합니다. 프리 섹스 절대 반대! 이혼 절대 반대! 마약 절대 반대! 남자들끼리 살고 여자들끼리 사는 것 절대 반대! 아시겠어요? 영원한 부부 절대권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생명을 몇 번 투입하더라도 그걸 필요로 하는, 그런 가치를 찾아가는 남성 여성들이 이루는 가정적인 기반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적인 기반입니다.
그거 환영하지 않는 여자들 손들어 봐요. 그건 망해야 됩니다. 벼락을 맞아요, 벼락을! 그건 절대 아닙니다. 독단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건 실험 필입니다.
세계적인 반대를 받으면서 나왔지만, 나를 반대하던 나라가 망해 가고 있습니다. 미국도 망해 가고 있습니다. 카터를 낙선시키는데 내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레이건 행정부가 내 말을 안 듣다가 전부 다…. 에스 디 아이(SDI;전략방위구상)를 개발한 것도 내가 했다구요. 페트리어트 미사일 같은 것도 전부 다 문총재가 후원했기 때문에 개발한 것입니다. 국방부에 가서 물어 봐요. 국방부는 레버런 문을 지지합니다. 국무부는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모르지요? 미국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모를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자녀들의 정착지가 어디입니까? 정신차리라고 통고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에서는 앵글로색슨족이 언제까지나 대통령을 못 합니다. 유색 인종이 대통령 하는 시대로 돌아가는 전환시대가 옵니다.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세상을 모르고 앉아 있다가는 세상에서 암만 뭐 했더라도 흘러가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렇게 다 모은 줄 알고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뜻 있는 자는 알지어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 있는 자는 볼지어다! 감각이 있는 자는 비판해 가지고 결론을 지을지어다!
성경에는 뭐라고 했어요?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했지요? 귀로 듣기만 했지, 보지는 못했다구요. 듣고 보고 판단해야 됩니다. 하늘을 붙들고 담판기도를 해야 됩니다. 문총재의 말이 진짜인가, 거짓말인가 담판기도해야 돼요. 그 숙제의 말, 그 말을 듣기 전에는 문총재를 반대 못 합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반대해 보라구요. 내가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제부터 여러분이 심판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자, 미국에서 천국가는 길을 알았지요? 교회당이 춤추는 무도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교장이 되어서는 안 돼요. 모이면 끼리끼리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교회에 나온 지 이틀도 안 되어 가지고 성경 한번 들여다 보고 한 시간 설교를 들었다고 천국갑니까? 천만에! 그런 데서는 완성품이 안 나옵니다. 공장에 들락날락하면 완제품이 나와요?
이론적인 체계와 과학적으로 분석한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그 규격에 맞게끔 부속품을 갖다 맞추어야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구조가 얼마나 복잡다단한지 알아요? 문총재는 그 복잡 다단한 내용을 다 알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망하더라도 이제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 사탄의 전권 팽창시대인 것을 알았으니, 180도 반대로 하면 됩니다. 극장에 다니던 여자들은 극장 그만둬! 술먹던 여자들, 술 그만둬!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망치게 하기 위한 무기입니다. 트위스트는 뱀춤이에요. 트위스트 춤은 몸을 꼬면서 추잖아요. 그건 뱀춤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체를 자기가 증거해야 됩니다.
요전에는 마귀교회까지 나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마귀교회가 생겨났습니다. 거기에서는 프리 섹스를 가르쳐 주고, 퇴폐적인 사상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마귀교회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자기를 증거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우리 교포 아주머니들, 누이동생 같고 딸 같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책임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 책임을 못 했어요. 그래서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올바른 여성이 되도록 내가 교육시켜 주는 것입니다.
올바른 하늘나라의 기준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합격될 수 있는 종족, 합격될 수 있는 민족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으시던 창조이상적인 완성한 개인, 완성한 부부, 완성한 종족, 완성한 민족, 완성한 국가를 이루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자, 지옥세계가 팽창하여 틀림없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지금 시대에 있어서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았지요? 남편이 여기에 걸려 있으면 막아야 됩니다. 남편이 술을 먹으면 대판 싸움을 해요. 술집에 못 가게 하라구요.
사탄이 제일 반대하는 데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곳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해돼요? 전세계가, 개인으로부터 국가, 종교 전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이냐? 문총재가 하나님과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정반대다 이겁니다. 반대하는 세상과 정반대입니다. 반대하는 그것들과 비교하면 천양지판(天壤之判)입니다. 들어와서는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비판하고 반대하던 게 벌커덕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 자기 자세를 어떻게 가눌 거예요? 말한 입이 살아 있고, 눈이 살아 있고, 머리가 살아 있는 한 이걸 부정하려면 수십 년 걸립니다. 자기도 천국에 못 들어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천국에 못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듣기 싫어도 들어 둬야 됩니다. 필요한 말입니다.
전 미국이 나를 반대했지요? 그 반대하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면서 수십억 달러를 썼습니다. 원수를 죽이려고 하지 않고 말입니다. 이 원수를 내가 살려 주지 않으면 이놈의 세계가 망해요. 구세주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문제는 가정문제와 국가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편문제도 큰 문제고, 아들딸도 큰 문제고, 자기 자신도 큰 문제입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여기에 와서 다 배우라는 거예요.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나, 없나를 배우라는 것입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하고, 나라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다 있습니다.
노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우는데 영향을 미친 사람이 나입니다. 전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우는데 영향을 미친 사람이 나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내가 어떻게 되나 가만히 두고 볼 거라구요. 이번에 부시는 내가 후원을 안 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갔습니다. 가서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스루트(grass-roots;민초) 조직은 나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부시가 선거 유세 나갈 때 4백 명 이상 안 모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조직을 통해서 4천 명을 모았습니다. 10배 이상 모였습니다.
그런 역설적인 배후의 곡절의 사연이 엉켜져 가면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내가 손을 안 댔더니 미국이 이렇게 입장이 곤란하게 됐다구요. 소망을 갖지 말아요!
사탄세계가 극반대하는 역사가 통일교회에 있었다구요. 보라구요. 부모가 자녀를 납치하는 그런 역사가 어디 있었어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얼마나 반대했으면 부모가 돈을 줘 가지고 아들딸을 납치해다가 쇠꼬챙이로 지지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통일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것을 불평 안 합니다. '할 테면 해 봐라. 너희 아들딸들이 어느 교회에 들어가나. 오지 말라고 해도 종래에는 뒤로 돌아와서 내 뒤에 안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하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붙어 있는 사람들은 협박에 못 이겨서 할 수 없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약자니까. 통일교회는 역사를 그렇게 개발해 나왔습니다.
요전에 보니까 혈육의 입장이요, 동포의 자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인들이 소련까지 가서 반대하더라구요. 망할 주제에 자기 처신을 못 하고 있다구요. 암만 반대하더라도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이미 소련은 문총재에게 달라붙었습니다.
내가 2년 동안에 소련의 천재적인 사람들 10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제일 우수한 공산주의의 최고 지도자감을 장자권 이어받을 사람으로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소련에서는 지금 통일교회를 국교로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성교인들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내가 반대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재료를 다 공개하게 되면 이름난 목사들을 하루에 다 납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재료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들의 역사를 적으면 사기꾼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치지 않습니다. 자연굴복시켜야지, 쳐서 굴복시키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협박 공갈이 아닙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나는 옳은 말을 하는 겁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싫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치가 있는 말입니다.
통일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어떻게, 어느 곳에서 하나로 통일되느냐 이거예요. 인간도 하나님도 영육을 중심삼고 다시 어디서 통일될 것이냐? 여기(사위기대 그림의 종선 횡선이 만나는 중앙점)에서 됩니다.
(사위기대 그림의 중앙점에 동그라미를 치시면서) 첫째번 자녀의 사랑 완성체, 둘째번 형제의 사랑 완성체, 셋째번 부부의 사랑 완성체, 넷째번 부모의 사랑 완성체, 이것들은 여기서 다 결정됩니다. 이 자리에 가기 전에는 하나님이 바라셨던 이상적인 기준까지 성숙해 가지고 내 집안을 대신할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형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없습니다. 그런 부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이루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완성하느니라!
무형의 이와(사위기대 도표의 윗부분) 같은 하나님 자리에서의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이런 이상관을 상대적인 자리(사위기대의 자녀의 자리)에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거쳐 올라가서 부부의 사랑…. 아담 완성자가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서 어디에서 부모의 사랑이 결정되느냐 하면, 이 기준(중심점)에 가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이상하시던 전체가 여기 중앙에 가서 정착됩니다. 영적 세계와 지상 세계가 천지합덕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결실체인 4대 사랑 인격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적으로 구상하던 4대 사랑권이 실체권으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대신 실체로서 창조역사를 전개하는 것이 부모가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자녀가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무형의 하나님이 그런 실체를 구현시켜 가지고 완성시켜서 실체권에서 자신과 같은 심정권을 체득시키기 위해서 주시는 것이 자녀인 것입니다. 또 이런 4대 심정권을 자기 일대에 완성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시는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 구상적 출발 입장에 있었던 아담의 자리와 마찬가지로 실체적 창조주의 입장에 서게끔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것이 아들딸이니라! 아멘 해야 되겠어요, 노멘 해야 되겠어요?「아멘.」큰소리로 해 봐요. 여기에서 하나님이 '내 아들아, 춤을 추자!' 하신다구요.
'내가 바라던 형제의 완성한 자리….' 그것이 아담 안에 다 있습니다. 아담은 아들의 완성자요, 형제의 완성자요, 부부의 완성자요, 부모의 완성자인 것입니다. 해와도 자녀의 완성자요, 형제의 완성자요, 부부의 완성자요, 부모의 완성자입니다. 내가 바라던 본연의 이상적인 출발지에서부터 모든 결실이 이루어지니 좋다!' 하고 하나님은 춤을 추신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 붙들고 춤추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나느냐? 여기 중앙점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전부 이것이 목적입니다. 여기(사위기대 그림의 자녀의 자리)에서 이렇게 아담 위치로 커 갔던 것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앞세우고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중앙점)로 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합덕하여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밤낮을 다 망각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우주에 꽉차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는 그렇게 좋지요? 좋았어요, 나빴어요? 타락한 세계의 결혼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본연의 이상권에서 그게 완성되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모든 4대 심정권이 폭발 지경에까지 부풀어오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최고의 높은 곳으로 척 떠 가지고 여행하더라도 걸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방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피조세계에서 그 본형을 따라 가지고 상대권 이상을 그리던 모든 존재가 전부 만세를 같이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해방적 세계인 지상천국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논리에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사람은 어디 반박해 봐요. 다 연구해서 편지로 해요. 이건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실험과정을 다 거쳤습니다.
이 세계는 인간의 지혜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실험 필했습니다. 민주주의나 공산주의, 인간이 이상적인 체제로 바랐던 모든 것이 전부 실패작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하실 최후의 시험이 남아 있습니다. 그 시험의 전개를 누가 할 것이냐? 그 시험은 인간과 더불어 하실 것인데, 그걸 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있습니다' 하면 기분 나쁘다구요. '있을 것 같습니다' 해야지. (웃음) 여기 기성교인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모른다구요. '있습니다' 하는 대답은 통일교인이 한다고 생각하지, 어디 믿겠어요? '있을 것 같습니다' 하고 답변해도 좋아요.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다는 걸 생각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전기도 상대권이 있잖아요. 반응은 자연히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 정착하는 곳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알았습니다. 이렇게 살면 예수님을 안 믿어도 됩니다. 구세주가 뭘 하러 필요해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이 가정적인 왕인 동시에 종족적인 왕이 되는 것은 자동적입니다. 또, 자연히 민족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는 천상세계의 왕이 됩니다. 하나님 자신입니다. 천국의 아담 마음 자리에 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부모입니다. 종적이지요? 여기에 먼저 이것(사위기대 그림의 하나님 자리에서 자녀 자리로 내려 그은 종선)은 종적입니다. 여기에 상대적인 기준이 되는 것이 부모라구요. 아담 해와입니다.
이 종선은 이중으로 쭉 올라가지요? 또, 이중으로 내려오지요? 여기(사위기대 형의 네 빗변)는 이중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갔다구요. 참된 이상적인 사랑과 형제, 여기(아담 자리와 중심점 사이) 중심삼은 이중 형태를 가져서 폭발되는 종횡의 결착점이 어디냐? 여기 중앙점입니다. 90도 되는 이 점 외에 다른 점에 결착하게 되면 큰일납니다. 이건 불가피적으로 90도를 중심삼고 결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형태로든, 전후·좌우·상하의 90도를 어디에 갖다 맞추든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결합인 것입니다.
여러분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기준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랬으면 천지의 왕권을 가지게 되는 거라구요.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 왕자 왕녀가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창조이상의 사랑을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여러분은 마음과 몸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의 종적인 기준을 통해 천년 만년 나를 옳은 길로 가도록 지도하십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이 선생이 필요해요? 자기 잘못은 다 알지요? 변명은 하더라도 양심은 다 압니다. 양심은 만년 스승입니다. 만년 하나님 대신입니다. 만년 부부입니다. 역사적으로 이 양심을 무시하고 유린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 일족이 되어 왔다는 것이 한탄스러운 것입니다.
그래, 프리 섹스를 양심이 좋아해요? 마약을 양심이 좋아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백 퍼센트 하게 되면 문제될 것이 없다구요.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을 거부하고 치는 것입니다. 3년 내지 5년 이상 습관성을 길러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기준에서 이 원칙적인 기준에 맞게끔 치리해 가야 합니다.
그것이 천국을 바라보고 가는 타락한 인간들이 가야 할 운명적인 길입니다. 비탄의 운명입니다. 고통의 연속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려면 내 몸을 주관해야 됩니다. 몸을 주관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어요.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하나 빠졌어요. 성경에 이걸 집어넣어야 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라고 해야 됩니다. 사랑 없이 생명이 나올 수 있습니까? 생명 없이 진리가 나올 수 있어요? 길이 나올 수 있어요? 생명을 완성하기 위한 길인 것입니다. 진리는 이걸 가르쳐 주기 위한 것입니다. 생명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진리라구요. 나중에 사랑을 못 가르쳐 주면 불합격입니다.
기독교에서 그걸 전부 기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보충하는 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참사랑에 대한 것을 몰랐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도표)에서 우현 좌현이 통일이지요? 상현 하현이 통일이지요? 전현 후현이 통일입니다. 완전히 구형 이상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힘의 대상은 이 핵, 보이지 않는 중심점을 통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을 통과하지 않는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표면이 찌그러집니다. 구형이 아니다 이거예요. 한 점 외에는 구형 이상점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상적인 통과점에 하나님이 계시니 이 우주의 모든 걸 다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거기에 들어가면 공명권이 벌어집니다. 몸과 마음이 공명하게 돼요. 라디오의 다이얼을 돌려서 주파수가 맞게 되면 공명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지합덕, 조화 통일권이 벌어집니다.
통일적인 기반이 없으면 자유가 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통일되지 않고 싸우는데 자유가 있겠어요? 제일 간단한 것을 몰랐습니다. 이 미국만 하더라도 오늘날 혼란상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통일적인 기반 위에서만 자유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고 회사에 나가 있으면 통일이 벌어져요? 사장님 말도 귀찮고, 동료들 말도 귀찮지요? 자유예요, 부자유예요? 통일권, 통일 수평선상에서만이 자유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통일선상에 서지 않고서는 행복이나 평화가 없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비탈길에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그래서 문총재는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세웠습니다. 통일 기반 위에 자유가 찾아들고, 행복·희망·평화의 인연이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를 치고는 잘되지 않습니다.
이것(중심점)은 통일 기준이지요? 통일 핵 아니예요? 통일 핵이니까 통일 주체입니다. 모두 통일한 주체, 영원 절대적인 주체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으면 무엇이 걱정이에요? 하나님이 돌아가시기를 하겠어요, 혼란이 벌어지시겠어요? 하나님이 정신병자예요? 하나님이 병에 걸리겠어요? 그러니 내 갈 길은 영원히 결정되는 것입니다. 정착입니다. 그 자리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이래서 친구가 필요하고, 스승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언제 그렇게 합덕하느냐? 사춘기가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집짓기를 해야 됩니다. 꽃은 뿌리와 잎사귀와 가지와 순의 모든 요소를 대표하여 핀 것입니다. 그래서 꽃에서 조화가 벌어져 가지고 씨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만나 조화를 이루면 아기를 낳는 것입니다. 자녀의 소성, 형제의 소성, 부부의 소성, 이 모든 소성이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대상적인 목적물로서 결실해 가지고 결혼하여 부부가 되어서 씨로서 재차 심어 태어난 것이 자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실체적인 재창조주의 자리에서 창조하시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이상적인 아들딸로 키워서 결혼시켜야 됩니다. 아들딸을 결혼 못 시키게 되면 형제로라도 결혼시켜야 됩니다. 남자 여자로 생겨났으면 부부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거기에 누가 표준이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것은 자녀에게 표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화합하여 완성한 것은 형제의 표본입니다. 아담 해와는 형제였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부부의 표본입니다. 천지의 표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여기 '나 그런 기준에 섰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섰어요, 못 섰어요? 불합격자예요, 합격자예요? 예수 잘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는데, 천국 다 갈 수 있는 합격자가 되어야 할 텐데 예수 믿고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수작들 그만두라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48년 동안 아무 것도 모르고 문총재를 반대했습니다. 48년 전에 대한민국 백성이 나를 받들었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조국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40세에 세상을 주름잡고 다녔을 거라구요. 지금 가르쳐 주는 것을 그때 다 완성해 가지고 기다려 온 것입니다. 역사를 알기 때문에. 48년 연장되었습니다.
그래도 미국에 온 교포들은 맨 찌꺼기 아니면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6공화국까지 거치면서 정치 바람에 도망쳐 온 사람들이요, 그들의 아들딸입니다.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으니 그동안 뭘 해요? 공부해서 학박사가 되었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운전수 패들 중에도 학박사가 많습니다. 무엇에 써먹으려고 하나님이 그렇게 다 준비한 줄 압니까? 문총재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인디언의 나라입니다. 조상이 아시아 사람이라구요. 우리 사촌 동생이고 사촌 형이라구요. 미국을 찾아야 됩니다.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그렇습니다.」내 말만 들으면 2백만 명 이상이 순식간에 조직된다 이겁니다. 나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 말 한번 들어 보겠어요, 안 들어 보겠어요? 이건 뭐 선보러 온 사람보고 결혼하자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구만. 서로 싫지 않으면 결혼해야지요. 좋아해 가지고 살아 보고 결혼하겠어요? 번갯불같이 순식간에 결정하지 않으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자, 어디 한번 살아 보고 싶어요, 안 살아 보고 싶어요? 왜 이렇게 어물어물해요? 한국 여성들이니 암만 미국에 있더라도 부끄러움을 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가만히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웃음)
자, 이제 천지합덕 완성 기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거 알면 다 된 겁니다. 이것은 철학의 완성이요, 종교의 완성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 이와 같은 종족, 이와 같은 민족, 이와 같은 국가, 이와 같은 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언제나 따라다니면서 사실 수 있는 판도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공식이니까 그렇습니다. 이건 수정체(水晶體)와 마찬가지입니다. 수정체는 암만 물체를 움직이더라도 그 작은 자기 형태를 재까닥재까닥 그 물체에 따라 바꾸어 거리를 맞추어서 그 물체를 알아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적인 섭리가 복귀섭리입니다. 이와 같은 창조이상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습니다.
지금 몇 시예요? 몇 시까지 하기로 했어요? 두 시간 반 한다고 했는데 당신들이 늦어 가지고 네시 반에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일곱 시까지 해야 두 시간 반이지요. 최소한 약속한 두 시간 반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바쁘거든 저녁도 영적으로 맛보고 돌아가도 괜찮아요. (웃음)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목사가 솔직하지 않아 가지고는 쫓겨납니다. 너무 솔직하기 때문에 세상이 놀라 자빠지지요. 일본 정부도 나한테 야단이고, 미국 정부도 나한테 야단이고, 소련 정부도 나한테 야단입니다. 소련 정부의 각료들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구요. 가면 나를 선생님으로 맞아서 천년 만년 같이 살자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공산당 같으면 벌써 소련을 말아먹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자연굴복하는 걸 바라십니다.
인류는 타락했습니다. 타락해서 잃어버렸습니다. 다 부정했어요. 부정에서부터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다시 소생하기 위해서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소생할 길이 없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의 역사는 탕감복귀 역사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무슨 복귀냐? 탕감복귀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위로부터 내려오는 역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은 역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이 빼앗아 갔어요. 하나님편이던 아담이 타락해서 사탄편이 되었습니다. 해와도 타락해서 사탄편이 되었습니다. 가인 아벨도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담' 할 때는 '아! 담이 막혀서 아담이라 했다' 이렇게 기억하라구요.
아담이 실수했어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아담이 주관성 전도를 했다고 합니다. 주관해야 할 책임을 못 하고 해와의 말을 들었다가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말을 듣는 남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한국에서 여자 목소리가 크면 그 집안이 망한다는 말도 이와 같은 이치에서 볼 때 맞는 말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아담이 뭐라구요? '아!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입니다. 해와는 뭐냐? '일을 해서 복귀해 와' 해서 해와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여자들은 지금까지 맞아 나오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벗어날 길이 없어요. 여성 해방 운동을 조직적으로 하기 시작한 것은 문총재시대에 있어서 처음입니다. 수십 년 동안 해도 못 이룰 것을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1년 동안에 문총재가 다 이루어 놓았습니다. 120개국에 각각 본부를 두게 되었고, 그 나라들의 지방에까지 조직이 거의 다 끝났습니다. 내가 70년 동안 한 일을 1년 동안에 우리 사모님을 통해서 다 했습니다.
자기 안사람을 사모님이라고 하면 안 되는 말이지만 말이에요. 그건 여러분 입장에서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우리 집사람을 총재로 모시고 일하고 싶으면 하라는 것입니다. 하버드대학보다 더 훌륭한 대학 문을 열어 놓았다구요.
들어오고 싶지 않으면 들어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7년만 지나 보라는 겁니다. 2000년만 되어 보라구요. 내가 팔십이 될 때까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아이고, 그때 이스트 가든에서 땀을 흘리면서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던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좋았을 걸!’할 것입니다.‘이 따라지 새끼야! 이 망국지종아!' 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내 말은 다 맞습니다.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간다'고 했는데, 73년째 되는 해에 망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건 공식이 그렇습니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하면 내가 말한 대로 다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말하는 대로 앞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계의 선을 볼 줄 압니다. 개인적인 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척 보면 압니다. 여러분은 아들딸 결혼 상대를 10년 가도 고르지 못하는데, 나는 1초에 열 다섯 쌍까지 맺어 줬습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어서 세상을 훤히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을 만하지요? 3만쌍을 결혼시켜 줬으니 말입니다. 뚜쟁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서 하는 말로 하면 뚜쟁이입니다. 그렇지만 뚜쟁이가 아닙니다. 결혼은 본래 참된 부모가 시켜 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된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부모의 입장에서 이걸 수습해서 전부 다 접붙여 줘야 하는데, 그것을 하는 방법은 나밖에 알지 못하니 내가 처리해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축복받았으면 마음대로 이혼하지 못합니다. 이혼하면 통일교회에서 면(免)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몸을 더럽힌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 기준에서 탈락되니 떨어져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말시대에 숫처녀 숫총각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순결한 처녀 총각은 통일교회의 처녀 총각하고 축복받은 가정의 2세들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순결한 처녀 총각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아들딸 손목을 끌어다가 데이트하라고 장려하면 그건 망국지종입니다. 동물들도 자기 상대를 찾아 가지고 짝을 맺을 줄 압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은 자기 상대를 알게 되어 있습니다.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인들은 벌써 기도하게 되면 자기 상대를 안다는 것입니다. 다 통해요. 문총재가 어디에 가나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삽니다. 한국에 가려고 하면 벌써 한국에 갈 것을 알아요. 여기 미국을 떠나는 것도 압니다. 그러니까 자기 상대도 전부 다 영적으로 봅니다. '이러이러한 사람이 내 상대다' 하는 걸 몇 번씩 봤는데, 약혼 때에 신비스럽게도 문총재가 그 사람과 맺어 준다는 것입니다. 훌륭하지요? 그 수만 명의 상대 가운데서 어떻게 자기가 본 사람을 뽑아다 맞춰 주느냐 이거예요. 내가 아무 것도 아닌 것같이 해 주는데 자기가 본 사람을 상대로 결정해 줬다는 일이 수두룩합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보통이 아니란 말이지요. 보통이에요, 보통이 아니예요?「보통이 아니십니다.」저 꼭대기의 하늘나라에까지 통할 수 있는 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하는 것입니다.
한 예를 들지요. 대양주에 조그만 섬나라가 있는데, 거기에 자기가 대양주를 중심한 왕이 되겠다고 준비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그 왕 되겠다는 녀석이 누군지 나도 몰랐지요. 그런데 그 대양주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인 한 여자는 기도 가운데 '네 상대는 이런 사람이다. 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너희 나라의 왕이 되고 싶어한다' 하는 가르침을 수 년 전부터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약혹식장에서 그 여자는 이쪽에 박혀 있고 남자는 저쪽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데, 이 여자를 보고 찾아가서 '네 상대가 여기 있다.' 하고 찾아 준 것입니다. 무엇이 있어서 그걸 찾아내겠어요? 그러니 그 여자는 그 남자가 수 년 동안 영계에서 가르쳐 준 상대인 줄을 알고는 '만세! 만세!'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의논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면 본연의 기준에 올라가면 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고 지도하고 할 수 있어야지요. 제멋대로 바람피우고, 제멋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해서 창조된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상대 중심권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바람피울 수 없어요. 주인은 단 하나입니다. 주인을 둘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의 기관이 남자와 다른 것이 단 하나 있어요. 그것은 여자가 주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 그것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천지의 모든 비밀세계를 다 뒤져보았습니다. 천지의 핵심적인 진리가 무엇인가 찾고 보니, 하나님이 다 주셨어요. 이건 사타구니를 내려다보면 다 알 건데, 타락해서 모른 것입니다. 십년 세월을 한을 품고 돌아보니 다 주신 것을 몰랐어요. 알고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내가 뜻 세계를 가는데 있어서 나와 같은 스승이 있었다면 얼마나 고마웠겠어요.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아담 해와 타락을 안 시켰지요. 통일 원리를 배워 봐요, 가르쳐 주게 되어 있나.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이 천지의 비밀을 찾아내야 됩니다. 가르쳐 줄 수 가 없어요. 가르쳐 주어도 된다면 6천 년 전 아담 해와의 시대에 가르쳐 주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그 두 사람, 한 가정만 복귀하면 되었을 텐데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이겁니다. 그 논리적인 타당성을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를 거쳐온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는 그 타당성을 이해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로 서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대상이 찾아오게 되어 있지, 사랑이 찾아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부정하더라도 '아버지! 당신은 내 주체입니다. 영원히 결렬할 수 없습니다. 저와 같이 있어야 됩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영계에서 40일 동안 싸워 가지고 영계를 평정해서 영계의 통일권을 갖고서야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어인(御印)을 갖고 내려와야 재림주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그런 내용이야 일부분입니다.
(도표를 가리키시며) 자,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흘러 내려가는데, 하나님의 전권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왕자 왕녀입니다. 천지 창조의 왕권을 가진 주체자인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니 왕자 왕녀인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겠습니까? 왕자 왕녀로 커서 성숙해 가지고 사춘기가 되면 아까 말한 그것(남자 여자의 기관)을 중심삼고 비로소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사위기대의 중심점)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횡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차된 것은 만년 가도 누가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은 만년 그와 같은 결과로서 사탄과는 관계없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지 않고, 종교 믿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를 믿고 회개하고서야 천국에 가도록 하나님이 지으셨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렇게 타락하는 걸 왜 간섭 못 했어요? 신학적인 견지에서 볼 때 왜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신학박사나 난다긴다하는 별의별 사람들도 나한테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습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야, 저 남자들은 나 때문에 태어났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어디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남자 여자의 그것이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이지요. 그래 그것이 무엇 가지고 맞춰요? 돈 가지고 맞춰요? 권력 가지고 맞춰요? 사랑 가지고 맞추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과 지식과 권력을 중심삼고 결혼하니 악마가 프리 패스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한 줄 알았으면 이제 내 말을 듣고…. 문선생이 가르쳐 준 대로 하라구요. 그렇다고 이혼하라는 얘기까지는 안 한다구요. 그건 자유입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놈의 돈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요사스러운 사탄한테 잡혀서 일생 동안 비애의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는구만. 그래도 싸지!' 한다구요. 남이 핍박하고 남이 반대할 것 없이 자기가 아파요. 출발이 나빴으니 과정도 나빠야 되고, 결과도 나빠야 됩니다. 그 한탄스러운 과정을 벗어날 수 없는 여성들의 구속의 세계를 누가 해방시켜 주겠어요? 문 총재가 해방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아담 해와는 쌍태로 보는 것입니다. 감성이 같아요. 아담이 슬퍼하면 해와도 알게 되어 있고, 해와가 슬프면 아담도 알게 되어 있다구요. 본래가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하나님 속에서 함께 커 나왔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남편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다 압니다. 정성들여 하나된 남편이라면 그 남편이 오늘 이 시간에 어디 가다 무슨 일이 있으면 덜컥 하고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몇 시 몇 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알아요. 바람피우는 것도 물론 알지요.
여자들이 여자 원수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걸 정리해 주느냐? 이 원칙, 아까 그 원리 원칙이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그 사랑의 주인이 남자지요? 여자의 그것, 남자의 그것의 주인이 자기가 아닙니다. 그걸 몰랐어요. 자기 것이라고 마음대로 행사하기 때문에 바람피우고 요사스러운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오로지 첫사랑으로 인연된 사람입니다.
이것 첫사랑 얘기를 해야 되겠구만. 아담 가정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요것(종적인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중심점)이 완성되면 그런 과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종적인 하나님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것) 같은 걸 횡적으로 전개시킬 때, 그 수많은 가정들의 가치는 아담 가정의 가치와 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아담 해와가 느끼는 첫사랑이나 그 모든 가정들이 느끼는 첫사랑이나 하나님을 대한 첫사랑, 종횡의 감정은 마찬가지라구요. 첫사랑의 감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첫사랑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부르게 될 때 '하나님 아버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대등한 아버지라구요.
기독교에서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그런 후레아들딸들이 어디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건 첫사랑을 중심한 가정 이름을 중심삼고 볼 때 다 마찬가지라는 얘기입니다. 이퀄이에요, 이퀄. 이런 과정에서 대등한 가치를 지닌 하나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이상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에게 준 왕자 왕녀의 자격과 같은 자리에서, 첫사랑권에 동참하는 가치가 같기 때문에 그 같은 첫사랑의 기반 위에서 부르는 주체가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극복하여 과거·현재·미래,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대등한 입장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기성교회에 가서 목사에게 '왜 당신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당신 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당신 손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오? 그게 무슨 뜻이오?' 하고 물어 봐요. 모르면 언제나 '무조건 믿어요. 질문하면 안 돼요. 믿으면 구원받는 것이오' 한다구요. 그런 미치광이들이 어디 있어요? 오늘날 과학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인공위성을 믿어 가지고 인공위성이 날아요? 절대 못 납니다. 인공위성을 작동시킬 줄 알아야 돼요. 알고 해도 실패가 벌어지는데, 모르고 해 가지고 날 수 있겠어요?
요전에 뭐 휴거 사건이 벌어졌지요? 텍사스에서도 재림주라고 하는 자가 나타나서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놈의 재림주는 가짜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치고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맞고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을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에게도 아버지고, 아버지에게도 아버지고, 손자에게도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느냐? 첫사랑을 중심삼고 그렇습니다.
첫사랑이 귀하지요? 첫사랑을 잃어버린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거 잃어버리면 화냥년이지요. 천년 만년 고이 품고 가야 할 첫사랑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귀한데 본연의 세계에서는 얼마나 귀하겠어요? 품고 가지 말라고 해도 천년 만년 품고 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결론이 나옵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그다음에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이 공식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구원이 뭡니까? 병이 들어 있을 때 구원됐다고 해요? 병이 치료되어 병나기 전 본연의 상태로 돌아와야 복귀되었다고 하지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그런데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부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런 부정법이 나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순리대로 보면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 가인, 아벨까지 이렇게 내려가야 할 텐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있게 됐어요. 하나님 입장에서는 아담을 잃어버렸고, 해와도 잃어버렸고,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어떻게 하셔야 되느냐? 거꿀잡이로 그걸 찾아가셔야 됩니다. 악마가 주체가 되어 이 상부를 취했으니 하나님은 반대로 아벨 자리에서부터 복귀섭리를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역사는 차자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을 읽어 봤어요?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아담에서부터 시작돼요, 아브라함부터 시작돼요? 이삭이 장손이에요, 차손이에요? 누가 장손입니까? 이스마엘이 장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권에서는 '아브라함의 계대는 장손이 이어야지, 차손이 잇지 못한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이스라엘나라보다 정당하다고 논리를 세우잖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것이 다 이래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타락한 혈통을 통해 이렇게 내려왔으니 복귀과정에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돌아가는 데는 타락한 여자와 복귀된 여자, 두 여자를 대해야 됩니다. 여자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자들도 두 남자 이상 대하고, 남자들도 두 여자 이상 대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걸 컨트롤해 가지고 돌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와 같은 역사이기 때문에 이삭을 중심삼은 야곱과 에서의 섭리에 있어서 야곱이 삼촌 집에서 원했던 게 누구예요? 라헬을 원했지요? 그런데 누가 먼저 들어왔어요? 사탄편을 대표하는, 자기가 원치 않는 레아가 먼저 들어와서 점령했다구요. 그건 역사적인 사실이요, 증거입니다. 그런 것은 탕감법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탕감이란 그 반대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형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 에덴에서도 끝날에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타락한 여인이 낳은 아들딸이 남아 있습니다. 타락한 여인들이 낳은 아들딸과 복귀된 참부모의 혈육으로 남은 아들딸, 이들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골칫거리라구요. 하나 만들지 않으면 가정적인 기준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싸움으로 전개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판도로 재차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탕감복귀라는 원칙에 의해서…. 여기 탕감복귀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느냐?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니까 십자가의 길입니다. 반대의 길입니다. 종교는 반대받을 때 발전합니다. 그것은 역사의 천리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려니까, 장자권과 부모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으니 들이치는 것입니다. 희생의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권에서 순교의 피를 많이 흘린 기독교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있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통일 천하가 된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전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원수가 되었어요. 그래서 사탄의 뒤로 돌아가 지옥으로 갔습니다. 180도 달라요. 사탄을 중심한 건 지옥이요, 하나님을 중심한 건 천국입니다. 그러니 180도 돌아와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을 뒤에 두고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의 몸뚱이가 되어 여기(하나님 중심한 자리)에서 거꾸로 갔다는 것입니다. 여기(하나님 중심한 자리)에서 이리(사탄 중심한 자리)로 건너갔다 이겁니다. 해와도 이리(사탄 중심한 자리)로 건너갔다 이거예요. 아담이 하나님편에서 해와를 부정하고 갔으니 여기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이 사탄 중심한 아담을 부정해야 됩니다. 탕감이라구요. 그래서 종교 믿는 사람들은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아기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아기 밴 여인이 올 수 있어요? 해산의 수고가 자기 앞길을 막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말입니다. 가정을 청산짓고 가야 합니다. 그런 이론적인 기원을 몰라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기 하나님 중심한 자리에서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중심한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악한 부모가 돼 가지고 여기 하늘편으로부터 가인 아벨을 전부 끌고 사탄편으로 가 버렸다구요. 하늘쪽은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하늘편에는 아들딸도 없지만 여자가 없습니다. 탕감복귀, 재창조과정에서 여자가 완성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이 땅 위에서 사탄 와중의 그물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시는 남편을 본연의 남편 기준과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복귀원칙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탕감한다고 했지요? 현세계에 있어서 재판을 하는 데도 범죄한 사실을 재현시켜 가지고 증거를 삼아 그걸 조건으로 형(刑)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거꾸로 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입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다고 전부 다 벗어날 수 있겠어요? 그렇다면 예수님이 10년 이내에 세계를 복귀했어야지요. 보라구요. 지금 이스라엘나라에 기독교인이 10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예수님을 이단으로 취급한다구요. 기독교인들, 큰소리 말아요. 문총재는 38년만에 종교권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 가 있습니다. 한국 백성의 90퍼센트가 문총재를 지지합니다. 기독교인이나 반대하지요.
그걸 보면 예수님이 이스라엘나라에 2천 년 전에 세운 종교보다 문총재가 38년 전에 세운 종교가 몇십 배 더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도 이단이라고 하겠어요?
이스라엘의 교수들에게 원리 말씀을 강의해 줬더니 '아휴! 2천 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야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알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고 세계에 피를 흘리며 제단을 쌓아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하더라구요. 이스라엘 선민이 왜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그 놀음을 해오고, 2차대전 때 왜 히틀러한테 6백만이 학살당해야 됐어요? 그건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한국이 지금까지 왜 이렇게 고생해야 되느냐? 문총재를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47년간 그러고 있어요. 지금 점점점 더하다구요. 보게 되면 점점 더 비참해집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나라를 수습 못 합니다. 뭐 큰소리하고 있지만, 두고 보라구요. 나는 다 계산했기 때문에 지금 중간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라반이 자기의 뜻을 중심삼고 레아를 야곱의 품에 안기게 했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랑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타락한 여자들이 낳아 놓은 가인권의 아들딸이 있고 복귀된 아들딸이 있는데, 이 두 아들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고충입니다. 끝날에 이걸 하나 만들지 못하면 지상의 구원섭리가 실패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꼭 갚으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이원론에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악마가 뭔지 알아요?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해와를 훔쳐 간 도둑놈이에요. 결혼 전야에 들어가 차지했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신랑이 돼 가지고, 주인이 돼 가지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종횡이 일치되어야지요?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좌현 우현, 상현 하현,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여기 중심점에서 연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고 한 말도 이런 의미에서 한 말입니다. 하나님인데, 무슨 하나님이냐? 외적인 하나님 자리입니다. 동등한 이퀄이 아니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이퀄이 아닙니다. 상대적이지요. 여기서 이퀄이라는 말은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다들 돌아가서 연구해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암만 연구한다고 해도 여기로 다시 돌아와 결론짓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고심을 다 해봤습니다. 괜히 그런 고심하지 말고 이걸 통째로 삼켜 가지고 사실대로 믿으면 복받을 겁니다. 아들딸, 가정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달려가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탈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못 타요. 이건 협박이 아니라 경고입니다. 경고와 협박은 다릅니다. 경고는 다 필요한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오는데 경고를 안 하면 되겠어요?
사탄이 뭔지 알겠어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아버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의 혈연적인 관계를 중심삼은 직계를 낳아야 될 텐데, 거짓 부모인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의 혈연적인 관계를 맺어 타락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여자의 그것입니다. 그것이 선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선한 자리에 가고, 악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악한 자리에 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 에덴동산에 두 나무가 있었는데 하나는 선악나무요, 하나는 생명나무였습니다. 생명나무는 남자의 그것입니다.
그래 선악과가 무엇이 되었느냐 하면 선과가 아니라 악과가 됐어요. 그러니까 악한 부모가 됐다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로 출발했으니 선한 부모는 영영 이별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다구요. 거짓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류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답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선악과가 무슨 복숭아예요? 본 사람 있어요? 먹어 본 사람이 있느냐구요. 선악과는 남자 여자의 그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묵시록을 읽어 보라구요. '죄악의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갈 권세를 얻는다' 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주님을 맞는다는 말입니다. 생명나무가 뭔 줄 알아요? 새로운 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다시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생명의 씨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큰소리 말아요. 뭐 완성하는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하지요?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말이 성경에 나와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그렇겠나 하는 걸 알아 보자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그들을 쫓아냈어요, 안 쫓아냈어요? 그들이 쫓겨 가지고 몇 년만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40년만에 낳았겠어요? 둘이 외로우니까 하던 짓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맺으면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숨어서 그 놀음을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어차피 그런 행동을 했으니 '에라 모르겠다! 우리 둘이니 될 대로 돼라!' 하고 그 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자식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 자식을 하나님이 허락해서 낳았어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시켜 주었겠어요? 아기를 낳았다는 건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이지요? 답변해 보라구요.
아마 3년도 안 가서 아기를 낳았을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한테 가서 결혼식 했겠어요? 하나님이 주례를 섰겠어요? 하나님과의 혈연 관계를 중심삼고 했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틀림없이 악마를 중심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걸 내가 세계의 유명한 신학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유명한 신학자들 중에 내 친구가 많아요. 그 친구들을 오라고 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내가 너한테 하나 물어 볼 게 있어' 하고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다음에 결혼생활을 했을까, 안 했을까?' 하고 묻는 것입니다. 그러면 '음, 했지. 아들딸을 낳았으니까' 라고 합니다. '그래, 그 결혼식을 하나님이 해 줬겠나, 사탄이 해 줬겠나?' 하면 '응? 그런 건 성경에 없는데. 아! 그렇구나. 사탄이 해 줬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 사실이야? 틀림없어?' 하면 '지식적인 논리의 비판적 기준에 의해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는 거예요. 또, '그래, 문총재가 그렇다고 하면 믿겠어, 안 믿겠어?' 하니까 '믿어야지' 그러더라구요. 신학박사가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학박사 사촌쯤에도 가지 못했잖아요?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표방하는 혈통과 사랑의 씨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개인주의 왕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 왕국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왕국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왜 세계 통일적인 축복을 받은 것을 빼앗겼어요? 문총재를 아버지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옵니다. 나라도 없습니다. 단독입니다. 성경을 보면 멜기세덱의 비유가 있지요? 그는 뿌리도 없거니와 혈족도 없고 친족도 없어요. 독출파(獨出派)입니다. 예수님도 독생자입니다. 지금 독생자라는 얘기 좀 해도 좋겠어요?
이제는 성경을 다 풀어야 됩니다. 오늘 성경의 비밀을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 시간이 다 갔기 때문에 그만두어야겠어요. 그거 얘기할까요, 말까요?「하세요.」그만두자구요. 해요, 말아요?「하십시오.」그러면 열 시가 넘을 텐데? 이 문총재가 여자들을 잡아다 놓고 집에 빨리 안 보낸다고 그 가족들한테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모른다구요.
미국 여자나 한국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할까요, 말까요? 그만두자는 패들은 가짜 기독교인들입니다. 새벽기도도 싫고 교회 나가는 것도 싫다는 패들입니다. 새벽기도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성경에…」성경 집어치워요. 그래, 성경 역사에 대해서 다 알고 있어요?「양심이…」양심이 타락한 양심이에요. 사탄 핏줄 통해서, 사탄 사랑에서, 사탄 생명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양심도 사탄편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사탄이 뭐라구요? 간부입니다.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간부의 아들딸로 태어난 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결혼하려고 한 여자를 도적질해다가 그 사이에서 낳은 아들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비운의 역사를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을 자기 스스로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해와가 누구를 속였느냐? 아들을 속였습니다. 아담을 속였어요.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그다음에 하나님,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부자를 속여 가지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법에 의해서 반대로 풀어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 일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리브가를 세웠습니다. 이삭의 아내 리브가를 세워서 누구를 속이느냐 하면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이 성경 역사를 부정할 수 있어요? 솔직히 모르잖아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선민권을 찾아 세우게 된 거라구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뒤집어박아야 돼요.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야곱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늘편 아들을 세워야 됩니다. 하늘편 아들을 찾아야 돼요. 야곱을 찾아야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동생이 형님 자리에 들어가고 형님이 동생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형님권을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하나님이 왜 애급의 장자는 쳐죽이고 차자는 살려 뒀어요? 그걸 어떻게 해석할 겁니까?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이 제사를 지낼 때 하나님이 왜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어요?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를 차례로 다 받았으면 해결됐을 텐데, 왜 거꾸로 아벨의 제사만 먼저 받았어요? 이걸 어떻게 이해할 거냐 이거예요? 이런 것도 몰라 가지고 잔소리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이 사탄 중심한 세상이 된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되는 동시에 영적으로도 이겨 가지고 혈통적으로 이걸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아벨이 형님이 되고, 형님인 가인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형님인 가인이 사탄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동생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하늘편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마음대로 해 가지고 복귀하는 구원섭리는 없습니다. 거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입니다. 거꾸로 가는 탕감이에요. 동생이 형님을 동생으로 만드는 것이 쉬워요?
그러니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걸 전부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전술전법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술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키는 거라구요. 동생이 열번 백번 맞고 난 뒤에 그 형님이 '내 재산 전부를 네가 가져가도 괜찮다. 내가 너를 형님 자리에 세워 주마' 하고 추천하여 자연히 형님 자리에 세움 받지 않고는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섭리가 비극의 역사인 것을 몰랐습니다.
이 성경을 어떻게 풀겠어요? 이걸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이런 비운의 역사, 이런 비도덕적인 기준이 성경 내용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형님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그런 아들과 그 어미를 하나님이 축복했습니다. 이게 웬일이냐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 성경을 보라구요. 리브가가 복중에서 아이들이 싸우니까 하나님에게 '저의 복중에서 아이들이 싸우니 이게 어쩐 일입니까?' 하고 여쭈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니,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게 무슨 논리예요? 목사들이 그걸 압니까? 신학박사들이 그걸 압니까? 성경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이게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됐지요?「예.」
그래서 거기에서 두 여인 때문에 망친 것입니다. 두 여인이 사랑 싸움을 했어요.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운 것입니다. 레아를 중심삼은 두 여인이 여덟 아들을 낳고 라헬을 중심삼은 두 여인이 요셉과 베냐민 등 네 아들을 낳아 가지고 열두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 2지파로 갈라졌어요. 가정이 통일되지 못하게 되니 민족적으로 갈라진 거라구요. 그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무신론과 유심론, 즉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세계적으로 갈라졌습니다.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이 처리 방법을 지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게 성경말씀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자, 야곱이 21년 동안 라반의 집에 있다가 돌아올 때 어떠했느냐 하면, 리브가도 걱정하고, 이삭도 걱정한 것입니다. '에서가 야곱을 때려죽이려고 할 텐데, 비참한 일이 벌어질 텐데 어떻게 하나' 하고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에서는 야곱을 때려죽이려고 합니다. 21년 전에 장자권을 빼앗아 가 버렸거든요. 죽과 떡으로 사긴 샀지만 말이에요. 그건 조건에 걸려서 할 수 없이 팔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곱은 돌아올 때 에서에게 경배를 하고, 자기 종으로부터 재산까지 전부 다 형님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끝날에 있어서 통일 천하를 하기 위해서는 아벨권인 민주세계가 반대하는 가인권 공산세계에 재산까지도 다 바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세계가 통일이 안 됩니다.
나는 아벨적인 세계적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내 재산과 아들딸을 다 투입해 가지고 미국을 대했습니다. 야곱이 한 놀음을 했습니다. 감옥에 가면서도 미국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망해서는 안 된다고 그런 것입니다. 미국은 형님입니다.
나는 감옥 안에서도 형님을 구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살아 있는 문선생이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천리의 도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거 부정할 수 없지요? 거꾸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뿌린 씨앗인데, 사탄이 위를 취했으니 하나님은 꼬리부터 취해 가지고 싸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못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고 뭘 하느냐? 복귀입니다.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고, 여기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의 공식이 뭐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쌍쌍제도입니다. 이것이 통일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대응적인 관계에서 더 큰 주체 아니면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통일될 때는 이 플러스가 더 큰 플러스가 되든가 이 마이너스가 더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 가지고 보다 더 큰 플러스 앞에 더 큰 마이너스가 이렇게 대응되어서 합해지는 것입니다. 이 공식은 진화적인 과정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하나되면 사회와 하나되어야지요? 그 사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와 하나되면 세계와 하나되어야지요? 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큰 원으로 둥글게 파이프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작은 이 원이 가정입니다. 이것(가정보다 큰 원)은 종족이고, 이것은 민족이고, 이것은 국가고, 이것은 세계입니다.
결국 나중에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가정으로 돌아가 찾아야 됩니다. 그러니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통반격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섭리 전체가 여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가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시작했으니 결국은 세계를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가정 파이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이런 건 전부 공식적인 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는 환경 창조요, 환경은 플러스 마이너스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더 광대한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원칙입니다. 결국 그러한 원칙에 있어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그러셨던 것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그 말입니다. 그래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부모가 뭐고 형제가 뭐고, 그래서는 불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충신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성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문총재도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내가 빚지고 섭리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수천 억을 빚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 앞에,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응적인 주체 대상을 찾아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만 된다구요. 성경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니.'라고 했지요?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타락하고 가정적으로 타락했으니 가정적인 세계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으면 복귀된 아담 가정 이상권 내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런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정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이삭 가정에서 사랑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야곱은 아벨이고, 에서는 가인이지요? 야곱이 플러스 형님이 되고, 에서가 마이너스 동생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리브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하나된 것이 더 큰 플러스인 아버지 이삭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이것이 민족적인 주체, 국가적인 주체, 세계적인 주체, 이렇게 되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왜 가정 앞에 희생해야 되느냐? 문총재로 말하면 열 네 아이가 있는데, 이 열 네 아이는 나와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이 열 넷은 대중 앞에서는 소수입니다. 그러니 대중 앞에 소수는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민주주의 체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은 민족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 왜냐? 종족들이 합쳐서 민족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민족에는 많은 종족권이 들어가 있으니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많은 종족을 멸망시키면서 자기 종족 제일주의로 나가는 것은 천리의 대도가 아닙니다. 위하는 사상을 가지고 창조이상을 중심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세계에 남아질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하여 대한민국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의 장성권 국가권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왕권을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합니다.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야곱과 에서가 성별(가인 아벨 복귀)을 해 가지고 리브가와 하나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진 것이 40대였다구요. 그걸 탕감한 것이 40대 이상에는 적용되지만 40대 이하에는 적용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을 찾아가야 돼요. 핏줄을 엇바꾸기 위해서는 복중에 들어가 바꿔쳐야 됩니다.
보라구요. 그래서 야곱의 넷째 아들 유다가…. 성경에 그런 내용이 있는 것을 알아요? 성경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는 성경 말씀을 안 믿는다고 야단이에요. 성경을 통일교인 이상 잘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신학박사들을 교육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 40대 이후에는 분별이 됐는데, 40대 이전은 분별이 안 되었어요. 교체가 안 되었다구요. 그러니 복중으로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3대 이내에 말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넷째 아들을 중심삼고 다말이라는 여자가 등장합니다. 다말이 누구입니까? 유다의 며느리지요? 이 며느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혈대가 귀한 것을 알았어요. 벌써 영적으로 받아서 알아요. 그래서 어떤 모험을 해서라도 그 혈대를 이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다말이 유다의 장남 엘하고 결혼해서 맏며느리가 되었는데, 엘이 죽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엘의 동생이 그 형의 계대를 잇게 해 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 형의 계대를 잇게 해 주기 싫어서 형수와 관계할 때 사정을 외부에 하니까 하나님이 그를 영계로 데려갔습니다. 그러니까 셋째 아들, 조그만 막내를 통해서 혈대를 잇기 위해 다말이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 셋째 아들 셀라가 다 컸어요. 다 커서 상대가 되고도 남게 되었는데도 유다가 다말보고 그에게 들어가라고 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다말이 아들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해와가 그렇게 해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다말이 기생의 몸으로 가장하고 시아버지가 일하러 가는 길가에서 유인해 가지고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낳은 아들이 예수의 직계 조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마태복음 첫부분에 보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다말이 나오고, 기생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오고, 그다음에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가 나옵니다. 그들이 다 음녀 아니예요? 첫째는 자기 시아버지하고 관계한 다말입니다. 그다음에 밧세바는 우리아의 아내였는데, 다윗이 우리아를 죽게 해 놓고 그녀와 짝자꿍해 가지고 솔로몬을 낳았어요.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그건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길은 직계를 통해서 돌아가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바람피워 가지고 낳은 아들딸, 본처의 반대를 받으면서 생명을 걸고 사랑하는 그런 아들딸 중에서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바람피우는 것을 용서한 것입니다. 돌아가려면 둘째 여자를 통해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 여인의 아들딸을 어떻게 하나님 가정에 수습하느냐? 그게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준을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똑똑히 알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개인의 원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혈통의 원수, 이 근원적인 악마를 하나님 이름으로는 무시할 수 없다구요.
욥기를 보라구요. 5차 이상의 참상을 겪게 하면서 당신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개념이 없다면 천국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원수를 원수 같지 않게, 아담 해와를 유인하기 전의 존재를 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하는 하나님의 심적인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생각해 봤어요? 문총재는 그걸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안겨 주고 축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이건 성경 역사에 해명되어 있는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처가 사랑의 원수인 첩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천사장은 그걸 압니다. 악마는 알아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해야 할 것인데 이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 도수가 차지 않았기 때문에 굴복하지 않으면 천리 심판권 내에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법을 취해야 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비통한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아요? 하나님에게는 그런 비통한 사실이 없는 줄 알지요? 남편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입장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걸 원수로 갚겠다는 마음을 가져도 비참한데, 그런 원수를 사랑해야 할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 도리를 찾아가겠다는 통일교인들은 기성교인들과 천지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천지의 차이가 있어요. 이런 사람들보고 덮어놓고 이단이라고 해요? 그러면 벌받습니다. 나라가 망하고 교단이 다 팔려 나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야 뭐 있어요? 밥목사, 헌금목사들뿐이지요.
자,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복중의 자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기를 뱄는데, 쌍둥이를 뱄어요. 그게 무슨 원칙입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득하지 못해 가지고 이걸 해명할 수 있어요? 효자가 되려면 그 모든 걸 파헤쳐 가지고 실제로 살면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들을 배게 됐어요. 그 다말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기 전에 '당신 나에게 증표를 주시요?' 하니 염소 새끼를 준다고 하니까 '그 증표로 도장과 노끈과 지팡이를 주시오' 해 가지고 그 증표들을 받고 관계를 했습니다. 만일 아기를 배게 되면 그 증표를 내세워 시아버지를 꼼짝못하게 굴복시켜야 될 거 아니예요? 남자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장자와 아버지를 굴복시켜야 돼요. 여자로서 저끄러진 것을 다시 전복시켜야 됩니다.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자기 시아버지를 부정해 가지고 혈통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편과 하늘편의 두 씨가 복중에 있어요. 그러니 장자를 차자로 바꿔쳐 가지고 차자가 장자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맏아들 세라가 나오려고 할 때 산파가 세라의 손에 빨간 실을 맸어요. 그건 재림주가 올 때 공산당이 생겨날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만약에 그 산파가 빨간 실을 안 매 줬으면 누가 장자고 누가 차자인지 알아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산파가 빨간 실을 매어 그러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설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동생이 그 형을 밀치고 먼저 나왔습니다.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 해서 이름을 베레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장자로 태어날 형님과 자리를 바꾸어 태어나 가지고 동생이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가정적인 기준에서 혈통을 맑혔으니, 마리아 시대에 와 가지고 또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마리아는 남편인 요셉, 요셉의 아버지, 마리아 자신의 아버지에게 전부 다 거짓말을 했습니다. 요셉보고 '나 다른 사람의 아기를 배겠소' 하면 요셉이 허락하겠어요? 요셉의 아버지보고 '아버님, 나 요셉의 아기가 아닌 다른 사람의 아기를 갖겠습니다.' 하면 허락하겠어요? 그러니 거짓말로 속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약혼한 요셉은 아담의 자리요, 요셉의 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에서와 야곱을 중심한 섭리에서 부자를 속였으니 국가적인 기준에서 부자를 속여 가지고 맑힌 혈통을 통해서 예수가 국가적인 중심자로 온 것입니다. 2천 년 역사의 그 전통을 이어받아 이스라엘권을 확대시켜 가지고 주류권 기반인 요셉의 혈통을 통해서 40대 만에 예수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게 되면 더럽힌 핏줄입니다. 더러운 핏줄이에요. 그건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성경 역사를 부정하는 기독교인들, 나타나 봐요.
마리아는 혁명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남편을 부정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부정해야 했습니다. 자기 일족과 남편의 일족을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들을 해산한 것입니다.
마리아의 복중에서 태어난 예수는 다말시대에 복중에서 장자와 차자를 교체한 형제권 기반의 전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그에게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게 된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기다려 온 것은 뭐냐? 사탄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편을 반대하니 국가적인 기준을 이룰 때를 기다려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 역사를, 피를 맑힌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 년간 이어 온 이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모험을 무릅쓰고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부자를 속이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여기 아줌마! 마리아가 남편과 아버지를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 말해 봐요.「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금방 말한 내용은 알지요? 자, 이래야 성경이 풀립니다. (박수)
자기 조상의 뿌리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후손 노릇을 해요? 조상의 뿌리를 바로 알아서 잘못된 것을 제거해 버리고 옳은 걸 찾아가야 앞으로 후손들이 바르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솔직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나왔다구요. 금은 보화를 빼앗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사탄에게 빼앗겼던 것을 전부 빼앗은 거라구요. 탕감법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출애급노정에서 불신을 거듭하여 40년 동안 광야에서 탕감하느라 갈 길을 몰라 망살이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게 된 원인(遠因)이 된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전부 성경을 통해서 깨끗이 알아야 됩니다. 자, 이거 부정할 수 없지요?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저녁밥을 먹고 싶으면 빨리 대답해요? (웃음) 밥이 귀해요, 말씀이 귀해요? 진리가 귀해요, 밥이 귀해요? 예수님한테도 사탄이 '이 돌로 떡을 만들어 먹어라.' 그랬지요? 떡이 좋아요, 진리가 좋아요?
자, 이래서 마리아 시대에 마리아 중심삼고….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한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걸 알고는 통곡을 했습니다. 1960년대에 내가 설교한 내용을 보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비운의 역사를 풀어 놓았어요. 기성교회 신학자들이 알면 통곡을 할 사연입니다.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라는 것이 무엇 중심삼고 남자가 돼요? 볼록이예요, 오목이예요? 볼록입니다. 그 예수 앞에 맞을 수 있는 오목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있었다면 그들끼리 맞췄겠어요, 안 맞췄겠어요?「맞췄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그건 상식입니다. 맞추었지요. 그래서 앞으로 그 공식 원리를 적용해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에서 설명한 이 원칙입니다. 사탄편에서 가인 아벨 순서로 되어 있는 것이 거꾸로 바뀌어져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하늘편 아버지에게로 가야 됩니다. 여기(사탄편 아담 자리)는 아버지 자리입니다. 이게 이렇게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로 가야 됩니다.
이건 부정의 길입니다. 하늘나라는 사탄세계와 180도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남편을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됩니다. 일족을 부정해야 되고 나라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혈대 전환 역사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혈통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타락함으로 사탄 중심삼은 결혼식을 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지요? 그것을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혼식을 못 했습니다. 이것이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되어져야 할 일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완성자로 오시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인지 알겠어요? 우리 인류가 참아버지의 혈통을 못 받았어요. 메시아는 그걸 대신 접붙여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찾아와야 돼요.
남자는 하늘 상징입니다. 하나님이 남자인 아담을 창조하고 그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든 것입니다. 해와는 땅 상징입니다. 그래서 받아야 된다구요. 어머니지요? 천지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문총재가 뭐 적당히 주먹구구식으로 맞추어 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지의 도리를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상대를 맞지 못한 예수는 영적으로 천상세계에 올라가서 영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신으로 오시는 것이 성신이라구요. 아까 누가 성신의 감동을 받으면 다 안다고 하던데, 다 안다면 기독교가 성신을 받아서 별의별 짓 다 하다가 2천 년이 지난 지금 이 모양 이꼴이 됐어요? 기독교는 자기의 판도까지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디 기독교에 있어요? 전부 다 예수 간판을 붙여 놓고 사기꾼들이 모여 있는 거지요. 멸망해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마리아가 예수를 밴 직후에 요셉이 마리아보고 그게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웃으심) 여기 아주머니들, 아기 뱄을 때 이게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해야겠어요?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하면 믿겠어요?
그때는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에 맞아 죽는 때였습니다. 그런 사지(死地)에서 자기를 살려 준 남편 요셉이 귓속말로 진지하게 '비밀을 지켜 줄 테니 말해 봐'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당신이 밴 그 아기가 누구 아기냐고 물었겠어요, 하나님 아들이냐고 물었겠어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물었겠어요, 누구 아들이냐고 물었겠어요?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어보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때 마리아가 '누구의 아들은 누구 아들이야? 성령으로 잉태했지' 했다구요.
허깨비가 붙어 가지고 낳았다는 말을 믿겠어요? (웃음)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 마리아하고 요셉하고 싸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초막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갔었는데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사흘씩이나 내버려두고 갔다가 되돌아와 가지고 '네가 지금까지 왜 여기에 있었느냐. 네 아버지 어머니가 근심하며 찾았노라' 하니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했다구요.
그건 풍자적인 비난의 말입니다. 어미 애비가 아들을 사흘씩이나 내버려두었다가 찾아와 가지고는 무슨 말을 하는 거냐고 한 것입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말입니다. 보라구요. 갈릴리 가나에 혼인잔치가 있었는데, 그 집은 요셉의 친척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마리아가 가서 그 집에 술 떨어진 것을 염려했다구요. 그래, 남의 집 결혼식에 술 떨어진 것은 염려하면서 아들의 결혼식을 얼마나 염려했어요? 서른 세 살이 될 때까지 장가가라는 말을 아무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소문이 동네방네, 이스라엘나라 전체에 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한테 시집올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의 말이 이해돼요? 예수 잘 믿는 이 아줌마! 이해돼요? 예수님이 그렇게 천한 입장이었습니다. 종새끼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루어야 되느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루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예수님이 누구의 아들이 되어야 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할 때 형제로부터 타락했지요? 그러니 형제로 인해 복귀되어야 됩니다. 레아와 라헬 두 여인을 통해서 복귀되어야 돼요. 이 원칙을 어떻게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엘리사벳이 레아의 자리에 있고 마리아가 라헬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아들인 예수를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예수를 장가보내야 됩니다. 야곱을 해방시켜 주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결혼식을 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결혼을 못 시킨 이유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다르지만 아버지는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사가랴가 알아요. 마리아가 압니다. 엘리사벳이 알아요. 이스라엘 전통으로는 죽어도 형제끼리는 결혼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일을 단행해야 했습니다. 그래야 천륜의 해원성사가 가능합니다. 혈족을 넘어 이 일을 단행해야 할 마리아와 엘리사벳이었습니다. 둘이 쑥덕공론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 내막은 요셉도 모르고, 세례 요한도 모르고, 예수도 몰라요. 어머니들이 결정해 가지고 그렇게 했으면 예수가 안 죽습니다. 세례 요한이 배반하지 않습니다. 세례 요한이 목을 베여 죽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되었느냐? 아담의 누이동생이 해와인데,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갔어요. 그러니 가인의 누이동생을 찾아와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가인 입장이에요. 세례 요한이 가인 자리에 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이 합해 가지고 세례 요한의 동생과 예수를 결혼시켜 주었으면 전도가 필요 없습니다. 두 혈족에서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그걸 가정적으로 묶어서 국가와 연결해야 돼요.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적인 대표요, 유대교는 아벨적인 대표입니다. 가정적인 기준에서 두 지파가 하나되었으면, 예수 가정의 요셉 지파와 세례 요한 지파의 통일적인 기반이 있었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왜 죽습니까? 열두 제자가 뭐 하러 필요하고, 70문도가 뭐 하러 필요하고, 120문도가 뭐 하러 필요해요? 일족에서 다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나라가 자동적으로 확대되게 되는 것입니다.
새 교파 운동하던 세례 요한과 예수 중심삼고 신·구약이 연결되어 가지고 복귀된 아담적인 입장의 세례 요한이 완성한 아담적 입장인 본연의 참부모의 자리와 하나되게 되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머니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얘기한 이 원칙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대응권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기준에서 합해 가지고 어머니, 큰 것을 찾아 나가야지요? 어머니를 모실 수 있게끔 준비해 가지고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되어서 준비해 놓고 메시아를 기다려야 됩니다.
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공식에 의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적인 형님의 자리이고, 유대교는 아벨적인 동생의 자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인 해와를 찾아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국가적인 어머니, 신부를 모셔 놓고 국가적인 가인 아벨 관계에 있어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종족권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되어서 오시는 아버지를 국가적으로 맞았으면 예수님은 왕이 되어서 천하의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세계적인 발전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필요 없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는 논거를 찾아 봐요.
결혼도 못 하고 서른 세 살이 되어 가지고 세례 요한의 가정적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례 요한 대신 입장에서 여자를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결혼할 수 있는 판도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아벨적인 입장을 대표하는 반대받는 예수파를 중심으로 통일시키는 운동을 새로 하여서 세례 요한이 실패한 기준을 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라와 교회의 통일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본연의 메시아적인 자리를 계승하기 위한 비운의 공적인 3년노정을 걸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제 죽었으니까 지상에 신부를 찾으러 와야 된다는 비참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주님이 오기를 바라지요? 신랑 오기를 바라지요? 천년 한을 풀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이라구요. 다른 사람은 몰랐어요. 문총재가 예수를 만나 가지고 다짐하고 알아낸 것입니다. 그렇게 파헤쳐서 역사를 밝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과 예수는 형제지간이지요? 그 시대에 형제끼리 결혼하겠어요? 죽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다시 외적으로 그 기반을 찾아서 구약시대에 걸어온 길을 다시 걸어야 하는 비참한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신부로서 단장을 하고 뭘 해야지요. 신부로서 해야 할 것은 뭐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의 궁전을 만들어 놓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의 통일 기반에서 오시는 주님을 모실 세계 왕권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따라지로 오십니다. 예수는 혈통적인 기준에서 요셉 지파와 관계가 없습니다. 세례 요한 지파, 사가랴 지파와 관계없습니다. 관계가 있으면 사탄적인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혈통을 더럽힌 자가 되기 때문에 독출파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에게 전부 다 왕권을 이어 줄 수 있는 아량 있는 기독교 총회장, 노회장이 있어요?
역사는 동시성으로 반복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풀어야 돼요. 이것을 못 하니까 문총재가 이렇게 대신 다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어머니가 앉을 자리를 만들어 놓고 해방권을 세워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신부로서 신랑을 맞지 못한 것을 40년 동안 다시 탕감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기독교 문명을 대신해서 세례 요한이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탕감해서 장자권 차자권을 통일시킨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머니까지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세워서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해방 직후에 신부교회, 기독교의 세계적인 통일권을 다시 이룰 수 있는 놀음을 위해서 우리 사모님, 어머님을 중심삼고 한국 여성, 일본 여성, 미국 여성 등 여섯 나라의 여성들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요,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이 시간은 한국 여성을 언니로 모시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한국 여성이 언니로서 천리의 대도를 세계에 가르쳐야 할 책임을 할 수 있도록 내가 전수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임자네들을 불렀습니다. 고마운 일이에요, 비통한 일이에요?
자,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국가적인 기준에서 신랑 신부가 상봉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약속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구약시대에는 뭘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에는 타락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대응적인 관계에서 어머니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나라는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입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오시는 신랑 앞에 신부 왕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말구유에서 태어난 것이 복이에요? 왕권을 전수해 가지고 왕궁을 치리할 수 있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어떠한 나라의 왕궁보다도 더 좋은 왕궁을 만들어 가지고 신부권 찾아오시는 메시아를 만나는 그날서부터 온 나라와 교회가 하나되어서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전부 다 원수가 되었어요. 그래서 지옥에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가인 아벨권)을 통일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왕권을 잃어버렸고, 황족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황족이 되어야 됩니다. 직계의 왕손은 못 되더라도 황족권 내에서 왕을 모시고 살다가 간 그 사람들이 천국 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부모권을 복귀했어요? 왕권을 복귀했어요? 부모권을 모릅니다. 왕권을 모릅니다. 천국은 반드시 이런 4대 심정권, 아까 말한 4대 심정권(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을 완성해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도 현실에서 이 심정권을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 구약시대에 그게 됐어요? 차자로 오신 예수님이 세계적인 차자로 나타나기 위해서 장자가 차자로 돌아가고 차자가 장자로 돌아가는 놀음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4천 년만에,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렇게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결실로 거둔 것이 영국, 미국, 불란서입니다. 영국은 섬나라로 해와 국가입니다.
그다음 미국은 영국이 낳았습니다. 그러니 아벨 자리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으로 볼 때 미국의 원수도 되고 영국의 원수도 됩니다. 이것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해와가 개인적으로 뿌린 것을 세계적인 국가 기준에서 거둔 수확을 하나님이 품으신 것입니다. 이걸 품으신 목적은 신랑을 배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이 기준(사탄 중심한 해와 가인 아벨 순으로 된 기준)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 기준에서 하늘편 아담을 찾아가야지요? 공식입니다. 그 놀음을 못 했으니까 문총재를 중심삼고 40년만에 재차 이 일을 전개시켰습니다.
1945년부터 7년을 합해 가지고 1952년에 이 일이 안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40년을 플러스해 가지고 1992년까지 이 모든 것을 다시 탕감해야 돼요. 4천 년 역사, 6천 년 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 창세기로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성약시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인 승리 패권 기반 위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맞지 못한 기반을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재편성해서 통일교회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 좌익 우익을 전부 다 재차 탕감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에는 영국, 미국, 불란서와 일본, 독일, 이태리가 싸웠습니다. 왜 일본, 독일, 이태리여야 되느냐? 기독교는 영적인 구원섭리의 기준밖에 못 넘었습니다. 실체 구원은 모릅니다. 영적인 구원밖에 못 받았으니 바람 부는 대로 날아다녀요. 떠 다닙니다. 그러니 실체적인 승리 패권을 언제 쥐느냐 이거예요.
사탄편도 세계적인 열매이고 하늘편도 세계적인 열매입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이것을 청산해 가지고 통일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해와를 맞을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맞았기 때문에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타난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2차대전이 바로 그것입니다.
소련에서 무기를 만들었으면 벌써 만들었지요? 그걸 누가 못 하게 했어요? 문총재가 아니면 불가능해요. 그런 놀음을 다 해 가지고 어머니를 비로소…. 2차대전 직후에 승리적인 기독교, 신부가 모시던 자리를…. 사탄이 반대하던 4천 년 역사를 다시 반대할 수 없도록 다 청산했습니다. 개인적인 반대시대, 가정적인 반대시대, 종족적인 반대시대, 민족적인 반대시대, 국가적인 반대시대, 세계적인 반대시대, 하늘땅, 영계까지 동원하여 반대하던 시대를 전부 다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환영받을 수 있는 일방통행권이 나타났다 이겁니다.
이제는 미국이 '레버런 문, 절대 고향에 가지 마십시오' 합니다. '양키 고 홈!' 했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했었다구요. 그랬지만 이제는 시 아이 에이(CIA)도 '문총재 가시면 큰일납니다. 제발 가지 마십시오' 하고 있습니다. 소련도 지금 '문총재 빨리 오소'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한 달 전에만 연락하면 문총재가 한다는 36만쌍 축복결혼도 우리 백성들을 통해서 다 할 수 있게 준비해 놓을 테니, 한 달전에만 연락하십시오' 그러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언론들을 전부 동원해서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할 텐데, 대한민국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세계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통일 천하할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이걸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거 대여섯 시간만 가르쳐 주면 완전히 돌아갑니다.
영국, 미국, 불란서를 사탄이 취했으니 복귀시대에는 하나님이 일본, 독일, 이태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지간인 이들 나라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미국을 통일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미국을 왜 하나님이 아벨의 자리에 세웠느냐? 미국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제2 이스라엘권입니다. 제2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과 제2 이스라엘 민족은 미국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 한국의 제3 이스라엘권은 미국과 이스라엘까지 치리해야 됩니다. 그 선민권을 중심삼고 나가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반대하는 것이 기성교회의 행태입니다. 이제부터 가만 안 둡니다. 왜냐?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장자권 복귀노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노정입니다. 1차대전도, 2차대전도, 3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진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손해배상을 물어야 되고,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는 논리적인 기준을 취한 입장에 영원히 서게 되고 악마도 당신 치리권 내에 있었다는 조건을 세우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런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사탄도 하나님을 대왕 마마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전통에 흠이 가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한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전통적인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적인 전법입니다.
문총재는 지금까지 기성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처음으로 하고픈 말을 다 하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마음 여하에 따라 자기 행할 바를 결정하라구요.
자, 문총재의 말을 들어볼 때 성서적이에요, 가상적이에요? 세상 사람들을 모아 놓고 기성교회의 논리와 내 말을 들어 보라고 할 때 누구의 말을 듣고 돌아설 것 같아요?
예수님이 장가가고 싶었겠어요, 안 가고 싶었겠어요? 누가 결혼 안 시켰어요?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가 안 시켰습니다. 동네방네, 친척들, 이웃동네까지 전부 다 소문이 났을 거라구요. 이스라엘이 평안북도 만합니다. 네 시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예루살렘은 두 시간이면 다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이 성경 66권의 배경이 됐어요. 하루에 소문이 쫙 날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그런 곳이니 예수가 사생아라는 것을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사생아하고 누가 결혼해요? 가정적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출발하게 해 줘야 할 하나님의 천리의 대도에 미궁의 역사가 가리워져 있습니다.
갈릴리 가나의 잔칫날에 마리아는 친척집이니 참석했고, 예수도 집 떠나서 배고프고 외로워서 밥을 얻어먹기 위해 찾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마리아를 만나니 '야야, 이 집에 술이 떨어졌는데, 너는 이적 기사를 할 수 있으니 한번 해 봐라' 라고 한 거예요. 그때 예수가 말하기를 '아, 어머니여! 당신과 나는 영원한 인연이 있으니 물론 그래야겠지요.' 했어요? 아닙니다.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고 했습니다.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친척들의 결혼은 중요시하면서 아들 결혼식을 어떻게 생각도 안 할 수 있느냐, 이 에미야!' 그런 뜻입니다. 그런 생각까지 하면서 성경을 봐 보라구요.
마리아가 요셉하고 살아서는 안 돼요. 그랬으면 예수가 천대 안 받아요. 의붓자식 취급을 받았어요. 예수의 형제들이 모여서 '초막절(草幕節)이 다가오는데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왜 여기 있어?' 하고 비난했던 내용이 성경에 나오지요? 예수님이 얼마나…. 명절이 되면 동생들은 잘 입혔지만, 예수는 서자 취급을 당했습니다. 먹을 것을 먹지 못하고 입을 것을 입지 못한 비운의 역사였습니다. 30여 생을 동남(童男)으로서 비극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걸 문총재 이외에는 누구도 모릅니다.
당신들이 메시아로 믿고 구세주로 믿는 그분이 그런 분인 것을 모르고 믿었으니 얼마나 무례한 일입니까? 공중으로 와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겠어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땅에서 잃은 것을 땅에서 찾아야 됩니다. 천국을 땅에서 잃어버렸지, 하늘 공중에서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탕감복귀도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도 감옥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감옥, 가정적인 감옥, 종족적인 감옥, 민족적인 감옥, 국가적인 감옥, 세계적인 감옥, 6차의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왕권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해야 할 진리를 가진 왕자의 입장에서 이렇게 천대받아서야 되겠어요? 그건 민족의 수치요, 민족의 극한 비극인데도 불구하고 이 민족이 이 세계를 격동시키는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멱살잡이를 하고 싸울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 문총재 앞에 누구예요? 이런 여자들에게 전부 다 참다운 딸을 만들고, 참다운 누이동생을 만들고, 참다운 아내를 만들고, 참다운 어머니를 만들 수 있는 전통을 수립해 주겠다는 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구약시대에 결혼을 못 했으니, 신약시대에 영육을 통해야 되는데, 육을 잃어버렸으니 영적인 구원섭리 앞에 실체적인 아담 해와권을 중심삼고 이런 중심을 찾기 위해서 실체 가인 아벨권을 탕감했기 때문에 영육 승리권, 해와권, 가인 아벨권을 세계적으로 승리한 연합국 승리권을 전부 다 문총재 앞에 갖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천리(天理)의 배후의 모든 것을 밝혀 가지고 비밀스러운 하늘의 특권적인 소유를 갖자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 사상은 참아버지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누구라구요? 참아버지입니다. 그 참아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창세 이후 몇억 년, 몇천만 년만입니다. 성경 역사가 6천 년이 아닙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통한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한 분입니다. 오직 한 길을 향하여 참고 이 날을 기다려 오셨다는 것입니다. 인내의 대왕이십니다.
이래서 신약시대, 구약시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영적인 구원밖에 못하게 되니까, 기독교가 나라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2천 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린 민족으로 피 흘린 것입니다.
아랍 지역이 7세기 초에 나타난 모슬렘을 중심삼고 6백 년 이내에 이런 원칙을 알고 회개할 수 있는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시대에 열두 지파가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축복받은 지파 입장에서 나누어 가진 분할 지역이 중동지역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죽을 바라바가 대신 받았지요? 예수가 죽은 덕분에 죽을 강도가 살아난 것이 바라바입니다. 바라바가 중동권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이스라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이 오른편 강도, 좌익이 왼편 강도, 그다음에 중동이 바라바권입니다. 예수는 여기 뒤입니다. 이것이 분열되어 가지고 통일 못 하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끝날에 재림주가 와서 이걸 통일하는 역사를 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이걸 해야 됩니다. 공산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종교권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작년 8월 27일과 28일에―8월에 다 끝내야 됩니다.―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서서 정치세계에 있어서 모든 나라의 중심자들을 세워 연합 운동을 한 것입니다. 이걸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다음에 바라바권, 작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회회교권의 8개국 대표자들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결혼하지 못함으로 분열이 벌어졌으니 결혼함으로써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가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은 뭐냐 하면 최후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3시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수를 대표한 것이 3만쌍이라구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6수를 넘는 거라구요. 3수 주도권에서 6수를 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국, 미국, 불란서와 일본, 독일, 이태리, 이 전체를 탕감해야 됩니다.
이것을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웠습니다. 한번 타락한 자체는 다시 불러 택하지 못합니다. 미국을 통한 하나님의 뜻이 성약시대에 출발해서 실패했으면 그건 내버려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구약이 달아나고, 신약이 달아나고, 성약이 달아나요. 구약과 신약의 기반을 갖지 않으면 성약시대가 못 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문총재가 다시 미국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미국을 다시 찾아 세웠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다시 미국을 복귀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해와 국가로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그래서 이 6개국하고 한국까지 7개국을…. 이들은 전부 다 원수지간입니다.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고, 미국하고 일본이 원수고, 독일과 이태리와 불란서와 영국이 전부 다 원수 국가들입니다. 이 원수 국가들이 전부 다 미국에 와서, 미국을 전부 말아먹어야 될 원수들이 와서 미국의 국권회복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2차대전 때에 승리한 영·미·불권 대신 일·미·독권을 중심삼고 다시 신부권 이상을 찾아 세워 놓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40년 생애를 걸고 해 나온 거라구요. 대원군이 '상갓집 개' 같은 놀음을 했다고 하지요? 그와 같이 개 같은 놀음을 한 것입니다. 하늘의 뜻을 짊어진 대표적인 사나이가 이 땅 위에 감옥을 순방한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가 잃어버린 일족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복귀하는 거라구요. 잃어버린 십자가의 길을 완전히 탕감해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노정에서부터 가정, 국가,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반대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세계를 상대로 해서 복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에 예수가 오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승리적인 패권,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에 오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재차 이룬 것입니다. 이것이 1992년도, 작년까지 끝난 것입니다.
세례 요한권 40년을 중심삼고 어머니 해방권, 신부권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본연의 기독교 문화권을 신부권에 접붙일 수 있는 놀임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 전에 잃었던 것을 40년 후에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세계로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셋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복받은 나라는 일본과 미국과 독일입니다.
선생님이 1975년도에 선교사들을 내보낼 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을 묶어서 내보냈습니다. '너희들이 하나만 돼라! 그리하여 대사관을 움직이면 그 나라를 전부 움직일 것이다' 하고 지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일본 놈은 일본 놈대로, 미국 놈은 미국 놈대로, 독일 놈은 독일 놈대로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으로 말하면,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서 축복을 먼저 받았다. 너희들은 지금 들어왔으니 교회에 들어온 때를 보면 우리가 제일이다!' 하고,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2차대전에서 승리한 패권을 쥐고 있는 선진국의 대표 나라다!' 하고, 독일 사람들은 '독일은 현대 첨단 과학 기술 문명의 왕자나라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가 1975년이니까 해방 후 30년 되는 때였습니다. 가질 것 다 갖고 있다며 서로가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편지 한 장을 안 보냈어요. 그랬는데 16년이 지남으로 말미암아 그걸 다 풀어 준 겁니다. 어머니가 다시 해방될 수 있으니, 국가적으로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다 풀어 주어서 탕감시켜 가지고 해방된 입장에서 어머니의 뒤를 따라 나오게 된 것입니다. 신부권 나라와 세계적인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를 해방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같은 평형의 자리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에덴동산의 가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주체 대상의 기준이 되었으니,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 앞에 정면으로 서서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역사적인 섭리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로소 세계평화여성연합과 함께 세계 여성 해방운동을 문총재를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선포입니다. 여기에 부름을 받아 가지고 선각적인 여성 대표로 선 것이 국가의 영예요, 여성의 영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가정 해방권을 위해서 나가야 돼요. 가정권을 해방하기 전에는 문총재가 가정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적인, 전통적인 공식 기반이 결정됐으니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타락했지만 문총재에 의해서 문총재 뿌리를 중심삼고 전부 살아나는 것입니다. 타락한 뿌리는 요만했지만 문총재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이렇게 길어요. 트렁크(trunk;줄기)도 사탄세계는 이렇게 작지만 문총재를 중심삼고는 이렇게 큽니다.
그래서 종대 순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종대 순이 살았는데 여기에 가지를 갖다가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돌감람나무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50억 인류의 가정이라구요.
이제 전통적인 참부모의 가정을 세계 모든 가정들이 대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넘어 담을 다 헐고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까지 찾아온 것입니다. 아담 해와 완성시대에는 하나님을 마음대로 모시고 땅이나 천상세계나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가능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된 환경에서 하나님을 모시려면 가지를 접붙여야 됩니다. 문총재는 아담 완성자입니다. 문총재는 구약시대의 아담 완성자요, 신약시대의 예수 완성자요, 성약시대의 아담 완성자입니다. 이것을 문총재가 횡적으로 가지를 뽑아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도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로 해방받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천국 기반을 못 타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예수가 실패한 것을 해원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해와권을 중심삼고 120문도와…. 오늘 여기에 120문도를 대신한 여자들이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탕감법이 지상에서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복잡한 내용이 탕감복귀 원칙에 일치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도 이것을 못 해서 낙원밖에 못 간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 대합실이에요. 그러니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 천국에는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제 개인구원 섭리시대는 지나가고 가정구원 섭리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관으로 본 구원섭리의 종착의 결론입니다.
이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참부모의 도리를 그냥 그대로 전수받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통일교회를 믿는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한 6만 쌍이 되는데, 이들이 전부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들이 실패하지 않은 예수의 입장에서 결혼해 가지고 일족을 거느려 왕으로 군림해서 아래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만 수습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대표적인 탕감 주인인 선생님과 하늘땅 아래에서 하나님과 일체적인 기준에서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사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지만 접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 무슨 말을 하자) 다 끝났어요. 그거 내가 안다구요. 내가 당신보다 더 바쁜 사람입니다. 당신보다 몇십 배 바빠요. 당신은 때를 놓치면 몰라요! 성경을 들고 와서 그러면 수치라구요. 잔소리 말라구요.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났으니 결판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구약, 신약 성경…. 신약시대의 영적인 기반과 실체적인 기반인 세계 통일권의 신부권, 해방적인 세계 통일권의 신부권인 자유세계가 신랑권을 맞이 해서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걸 붙들게 되면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성약 완성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지어다! (박수)
자, 그렇게 원망스러운 문총재를 이제 다시 만나기가 힘들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세계에 다니면서 이런 얘기를 신학박사들에게 밤을 새워 가면서 하더라도, 열두 시간을 하더라도 더 해달라고 해서 선생님이 열 여섯 시간 40분 동안 계속해서 얘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한국 여자들! 뭐예요? 72시간을 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할 텐데, 무슨 잔소리가 그렇게 많아요? 내가 그런 패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패는 여기에 못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잔소리를 하려면 그만둬요.「말씀을 소화시키기가 어려워서….」소화되든 안 되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가 문제인 것입니다.
자, 이렇게 탕감복귀와 재창조는 공식섭리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대응적인 관계로 발전해 나와서 하나님에게서 출발해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했지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느냐?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이 성경의 전통적인 사상에 배치되는 논리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전통사상에 일관된 것입니다. 알았지요?「예.」
밥 실컷 먹으라구요! 이 쌍놈의 누이동생들! 전부 다 누이동생으로 택해 가지고 해방시켜 주려고 하잖아요?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갈라졌던 것입니다. 통곡을 해도 사연이 끝나지 않을 텐데 무슨 잔소리냐구요. 타락의 보자기를 벗지 못하고, 비운의 역사를 맞아 가지고 뭐 큰소리냐구요. 입을 열어 그런 말을 할 필요도 없다는 걸 알고 남아요. 상식에 어긋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이제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찾아와도 만날 수 없다구요.
그래, 오늘도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모아 놓고 다시는 그들 마음대로 못 만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제는 왕을 해먹던 사람들이 만나자고 하는 시대입니다. 당신들을 만나서 무슨 이익이 돼요? 나라가 원수인데. 교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지언정 나라와 세계와는 관계가 없어요. 이제 이 여성연합을 창건해 가지고 여러분 여자들을 총동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민족적인 해방권을 상실치 않게 하고, 이 미국에 와서도 민족의 자주적인 기반을 닦는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위해서 이러지, 내가 무슨 말하기 좋아서 이러는 거예요? 내 입술을 보라구요, 지금 어떻게 됐나. 쌍놈의 누이동생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구요. 참된 여자가 못 된다구요, 참된 여자가! 바람피우는 여자를 수습 못 해 가지고는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히 비운을 풀고 한을 풀 도리가 없습니다. 참된 어머니가 못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본연의 완성한 아담 해와의 해방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거꾸로 해도 그렇게 됐지요, 탕감법이? 공식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인 공식, 가정적인 공식, 민족적인 공식, 국가적인 공식, 세계적인 공식이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에서도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천상세계에 가서 이 공식을 전부 풀고 해방시켜 가지고 선물을 주겠다는데 왜 잔소리가 많아요! 나이를 보면 내가 할아버지, 아버지의 연륜이잖아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한 번 고장났으니 블루 프린트(청사진)에 의해서 재차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세상 천리입니다. 고장난 것이 본연의 것으로 돌아가는 공식입니다. 이제부터는 잔소리 말고 따라와 봐요, 무엇이 되나. 이제 밥을 먹자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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