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 해가 시작되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또 나이를 하나 먹었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구요. 반대로 젊은 사람들, 틴에이저들은 한 해가 오면 '야! 한 해를 또 먹는다!' 하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틴에이저 혹은 20대들, 청소년들은 '아하! 새해가 오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새해가 오는 것이 좋다' 하는 거라구요. 육십이 넘은 사람은, ―나도 그 권내에 들어갈 거라구요―육십이 넘은 사람은 새해가 오는 게 싫다고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보다 좋은 때를 맞이하고 싶어해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 때에 한 해가 시작되면 젊은 사람들은 왜 좋을까? 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오는 것을 왜 싫어할까? 나이 먹는 것을 왜 싫어할까? 또 오늘 제목이 '좋은 해가 되소서'인데 젊은 사람에게는 좋은 해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은 해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도 생각한다구요. 사람들에게 사춘기가 오게 되면 확대되는 세계, 새로운 세계, 신비로운 세계로 접해 들어가지 않느냐 이겁니다. 사춘기 시대에는 이성에 대해서 눈이 열리고, 사랑에 대해서 동경을 하는 이런 것이 전제가 돼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옛날에 사랑하고 동경하던 그 모든 장면과 멀어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이 제일 가까운 것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나이가 많아지면 뭐냐 하면 전부 떠나게 됩니다. 아들딸들도 떠나고 전부 떠나게 됩니다.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 말이예요. 아내가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 또 남편이 먼저 가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인생은 죽으러 가는 것이다, 이런다구요. 선생님도 지내온 40대 전이나 50대 전에는 그렇게 죽음에 대해서 생각 안 했다 이거예요. 40대 전에는 죽음에 대해서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60이 넘게 되면 자연히 인생살이에 있어서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 가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지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정리한다, 무엇을 옮겨 간다 할 때에는 말이예요, 희망이 있고 보다 확대되는 세계가 있다면 정리하는 그것이 기쁨이 되고, 준비하는 모든 것이 기쁨이 되지만 절망 가운데로 향한다면 준비라든가, 정리라든가 하는 그 모든 것이 비참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젊은 시대는 준비요, 나이 많은 시대는 정리다 이거예요. 자, 하루를 볼때도 아침 12시까지는 준비로부터 찾아가는 것이고 12시를 지나고부터는 정리해 나간다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오전까지는 그림자가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저쪽으로. 거 동쪽이지요. 그러니 이쪽의 사람은 저쪽을 향하여 전진하는 거다 이거예요, 반대쪽이예요. (방향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아침에 해가 말이예요, 동쪽에서 서쪽을 향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빛은 서쪽을 향한다 이거지요.

그래서 이것이 오전이 지나면 그다음에는 반대로 향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해가 돌아서서 비치는 게 아니라구요. 해는 가면서 비춥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볼 때에 영계에 가도 그렇습니다. 동쪽이 중심이므로 중요합니다. 왜 중요하냐? 모든 것이 향해 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반대인 서쪽은, 결국은 가면서 서쪽 하늘을 비추니까 약하다는 거예요. 약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가든, 거 왜 거기에 이스트(east;동쪽)를 붙였느냐 하는 문제로 들어갈 때에 '아하, 이렇게 향하는, 전진하는 방향이 일치되어 좋기 때문에 붙이게 됐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자, 거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젊은 사람이 왜 젊은 청춘시대를 좋아하느냐? 결국은 뭐냐 하면, 이것도 역시 젊음이 그 모든 방향과 함께 전진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이 틴에이저들이 전부 다 어느때에 포화상태가 되느냐? 동쪽과 서쪽이 서로 맞서는 그 순간, 그것이 최고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그게 뭐냐? 결혼하는 순간이 그와 같은 때다 그겁니다. 거기에는 길이 없는데 비출 때는 어떻게 비추느냐? 수직으로 비친다구요. 모든 것이 수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의 자리에는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 자리는 그림자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있다구요. 있지만 안 보인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가 가장 좋은 때

자, 이렇게 볼 때에 대우주도 그렇게 되어 있을 게 아니냐. 낮과 밤이 작용하려면 반드시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물결도 맨 처음에 이렇게 되면서 높아지고, 이렇게 되면서 낮아집니다. 그러면 올라갈 때에만 좋고 내려 갈 때는 싫어 가지고 그것으로 끝이냐? 그것이 아니라 계속하게 될 때에는 올라가는 것도 좋은 것이요, 내려 가는 것도 좋은 것이요, 더 계속할 때는 내려가는 것이 더 좋은 것이 된다, 이런 논리가 여기서 형성된다 이거예요.

그 모든 것이 상대적입니다. 우리가 호흡 중에서도…. 그렇다구요. 댄스를 하더라도 이렇게 같이 추면 재미없다구요. 이렇게 손을 올리더라도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으면 됐다 이거예요. 그건 왜?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사인 커브(sine curve;싸인 곡선) 때문이지요. 자 여러분, 하루에 입을 수없이 열고 있어요, 가만히 다물고 있어요? 어때요? 자기들도 모르지만 입도 힘이 주어졌다가 안 주어졌다가 이런다구요, 숨쉬듯이. 그런 말 처음 들을 거라구요. (웃으심)

여러분들 입술을 다물게 될 때 이빨이 다 같이 다물어져요, 어떻게 돼요? 입술을 다물게 될 때 이빨을 꼭 물고 입술을 다무느냐, 입술을 다물더라도 이빨은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입술을 꼭 다물면 이빨을 벌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혀가 뒤로 들어가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상반적이다 이거예요. 숨쉬는 것도 공기가 소밀(疏密)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이치를 두고 볼 때에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 젊은 시대하고 늙은 시대를 어떻게 볼 것이냐? 이것을 딱 잘라 볼 수는 없지만…. 지는 해는 슬픈 해지만 다시 떠오르는 해는 영광의 해다 이거예요. 계속되게 될 때에는 그것이 슬픈 게 아니지요. 그러한 이치에서 보게 될 때 인생살이의 젊음의 때하고 늙음의 때라는 것도 우주의 동적인 박자와 마찬가지로 거쳐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존재하는 물질 가운데에 하나님이 있다면, 사람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사람이 존재하게 되면 그 둘이 만날 수 있는 그러한 정오는 어느때일 것이냐? 거 있을 거예요. 하늘과 땅이 이렇게 같이 만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그런 곳이 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너자 나, 나자 너, 이런 말이 있다는 거예요. 너자 나, 나자 너. 사랑하는 사람이 둘이 딱 하나가 돼 그림자가 없게 되면, 완전히 공(空)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남편이자 나, 나자 남편이라 이거예요. 정오가 되면 전체가 밝은 것이 됩니다. 그때만이 모든 전부를 아래위로 완전히 비출 수 있는 때가 아니냐.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그 밝음을 통해서 '아. 모든 것이 찼다, 기쁘다, 좋다, 이상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우주 가운데 인간과 하나님이 정오와 같은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그림자 없는 광명한 한때를 이루면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인가? 스톱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응? 그때는 내려가더라도 그냥 내려갈 것이 아니라 남편이 앞에 서고 여자도 앞에 서고, 이렇게 가면 멋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높아지고, 땅이 높아지고, 남편이 높아지고, 아내가 높아진다 이거예요. 거 무엇 중심삼고? 「사랑」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그 이상이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자, 청소년 때는 뭘 먹더라도 혼자 집어 먹었다구요, 혼자. 관심이 없어요. 그저 나만 먹으면 된다구요, 나만 먹으면. 그렇지만 결혼하고 난 다음에는 보며 먹어요, 보며. 저기서 천천히 먹는데 나만 빨리빨리 먹고 기다리면 안 되거든요. 천천히 따라가며 먹는다구요. 그거 전부 다 박자를 맞추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 천지 이치가 그렇다구요. 여자는 왜 키를 작게 만들었고 남자는 왜 크게 만들었느냐? 하나는 내려다 보고 웃고 하나는 올려다 보고 웃어라 이거예요. 그게 멋지다 이거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나이 먹는 것이 나쁜 것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개념을 우리가 이 자연 법도를 통해서 추리해 낼 수 있지 않으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내가 돼야 행복해

자, 이렇게 볼 때에 인생의 그 본성에 있어서나 혹은 본질에 있어서 사랑을 이상으로 추구하고 있는데, 그 사랑이 인간적인 사랑만으로써 모든 것을 채울 수 있게끔 사람의 마음, 그 본성의 그릇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인간의 사랑이 그렇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여요? 「아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사랑을 어떻게, 보지도 못하면 그 사랑을 어떻게 받느냐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아하, 보이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인 주체 앞에 내 자체가 그 사랑의 상대가 되려면 반드시 나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보이는 쪽에서 안 보이는 쪽으로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느냐, 어떻게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큰 연구 거리예요. 자, 그 길에는 X(엑스)선이 반드시 있어요.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야 되는 상반되는 길이 있습니다. 일대 변혁이 벌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것이 뭐냐? 아하! 변혁이 벌어지려니 결국은 이 세상을 잊어 가야 되고, 잊어 가면서 새로운 세계로 연결돼야 된다는 이런 얘기지요. 그것이 바뀌는 때가 죽음을 맞이하는 때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하면 나는 보이는 몸에서 안 보이는 몸으로 변한다구요. 거 한번 되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왜 그래야 하느냐? 안 보이는 몸을 만들어 그 몸을 통해서 보다 높은 차원의 사랑을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내가 안 보이는 사람이 돼 가지고 그 안 보이는 신하고 사랑으로 친구가 되어 어떻게 될 것 같애요?

자, 그럴 때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니 나도 이성성상을 갖춘 하나의 아내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 하나님과 하나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 얼마나 가깝고 아내가 얼마나 가까와요. 그렇게 가만 볼 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된 그 형이 하나님과 닮았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때는 말이예요, 그때는 어떻게 되느냐? 남자는 속에 들어가고 여자는 밖에 나온다, 어때요?

하나님을 남성적 주체라고 할 때에 하나님도 남성적 주체니만큼 여성적 감촉을 좋아할 것입니다. 그때는 남자는 뼈와 같이 되고 여자는 살과 같이 된다 이거예요. 살 가운데에 뼈가 있으니 말이예요. 남자가 여자 살을 만지게 될 때 '아이구 여자 뼈다귀가 참 말캉하다' 이렇게 생각 해요? 뼈다귀는 생각도 않는다 이거예요. '아이구 살이 참 좋다!'하지요.

자, 요즈음에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다이어트(diet)하는 것, 그것 참 이상하다고 나는 생각해요. 뼈에 붙은 살을 좋아하지요. 뼈에 붙은 가죽만 가진 여자가 되겠다, 뼈만 느껴야 하겠다고 한다구요. 자, 그건 미국 사람이 평등주의에 강하기 때문에, 남자도 다 주관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느냐. 그건 자연 이치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런 여자를 남자가 좋아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는 남자가 싫어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여자들을 남자가 좋아하지 않지요. 뼈다귀만 남은 여자가 되겠다는 것은 '남자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가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스키니 (skinny;가죽만 남은) 여자한테는 영원히 붙들고 살겠다는 남자가 없을 것입니다. 여자는 궁둥이로부터 쿠션이 있어야 돼요, 쿠션이. (웃음) 사랑을 하더라도 쿠션이 필요하지 이거 뭐 나무 통을 타고 앉아 가지고 무슨 사랑이예요. (웃음) 왜? 재미있어요? (웃음) 내가 사실 얘기하는 거예요. 여자가 너무 바싹 마르면 복이니 덕이니 따라오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복은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판도를 넓히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마른 사람한테는 오래 앉아 있질 못 한다구요. 언제나 그저 쫓아다니고 이러지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서 '쓱―!' 앉아 가지고, 이래야 이게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자들은 가슴은 커야 되고, 이 허리는 가늘어야 되고, 엉덩이도 조그만해야 된다, 그런 이치가 어디 있어요? (웃음)

한국 같은 데를 보라구요. 옷도 전부 다 그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뚱뚱해야 된다구요. 옛날에는 여자들이 솜을 이렇게 옷에다 넣어 입었다구요. (웃음) 치마 폭은 열두 폭 치마라구요. 그저 남자들이 추울 때 나가 다니다가 쓱 들어와서 치마 아래서 낮잠 자기 좋게 돼 있다 이거예요. (웃음) 거기에는 남편도 들어가고 아이들도 들어가서 낮잠을 잘 수 있다구요. 엄마는 처억 지키고,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그 자식들이나 남편이 여자 궁둥이에 살이 없으면 재미있겠어요? 살을 만지며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래야지요. 이거 만졌는데 '아이구, 나무 토막이야' 하면 좋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은 궁둥이가 커야 됩니다. 엉덩이가 크고 허리가 가늘어야 어울리지 허리도 가는데다가 엉덩이도 작으면 이게 뭐예요? 언밸런스(unbalance;불균형)예요, 언밸런스

남자는 말이예요, 남자 살은 굳다구요. 여자 살은 말랑말랑한데 남자 살은 굳다구요. 벌써 남자는 뼈와 같은 살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러냐? 여자가 소프트(soft;부드러움)하니까 남자는 하드(hard;딱딱한)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촉감이 좋다 이거예요. 그래 강유(强柔)가 합하여야 된다구요. 이게 이치예요.

화란에 들러서 말이예요, 그 다이아몬드 광에 들어가서 물어봤다구요. '다이아몬드는 도대체 무엇으로 깎노? 제일 굳은 건데', '그보다 더 굳은 걸로 깎아야지' 그건 말만 그렇다구요. 무엇으로 깎느냐 하면 말이예요 동. 구리 그라인더로 깎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예요. 그리고 돌아가는 축에 있는 것, 뭐라고 하나? 메달 같은 것, 그것을 뭘로 만드느냐? 굳은 걸로 만들지 않아요. 될 수 있는 대로 부드러운 걸로 만듭니다. 그런 걸 알아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스키니(skinny)가 좋아요, 포동포동이가 좋아요? 「포동포동이가 좋습니다」

자, 이렇게 말하다간…. 하기야 좋은 날이니까, 좋은 해니까. 좋은 시간을 가져야 좋은 날이 생기고, 좋은 날을 가지면 좋은 달이 생기지요. 또 좋은 달을 가져야 좋은 해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이야 뭐 딴 얘기하더라도 재미있지요? 좋지요? 여러분들, '왜 동쪽을 좋아하느냐?' 하면 그거 간단한 문제인데 생각을 안 한다구요. '뭐 동쪽이라 좋지!' 한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말한 것이 요렇게 딱 맞아떨어지지요. 그렇지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본연의 사랑의 세계로 가기 위해 준비해야

자, 이걸 볼 때에 인간세계의 보이는 시대에서 보이지 않는 시대로 옮겨질 수 있는 그런 경계선을 지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나이가 많으면 건망증이라는 게 생깁니다. 건망증이 좋은 거냐, 나쁜 거냐 할 때에 '아하 그거 좋은 현상이다!' 이런 논리가 생겨 난다구요.

또, 눈이 안 보인다, 눈이 안 보인다 이거예요. 눈이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이는 눈은 안 보이는 눈으로 교체되기 위해서 그런 거다, 얼마나 멋져요? 자, 이빨도 빠진다 이거예요. 나이가 많으면 이빨이 빠진다. 아이구, 얼마나 절망이예요! 보이는 몸에서 그게 없어지니까 말이예요. 그것도 안 보이는 형태로 바꾸기 위해서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나이를 먹어 갈수록 단순해집니다, 단순해져요. 복잡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줄을 다 끊어 버리니까 애기로 돌아갑니다. 단순해진다 이거예요. 옛날의 애기는 말이예요, 세상에 태어날 때에는 평면적인 정오를 만나기 위해서 애기로 태어나 가지고 컸지만 이제 이 애기는 입체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입체적으로 만나기 위해서 새로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건 평면적인 세상에서 입체적인 세상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자, 내가 죽으면 입체적인 희망을 갖기 위해서 다시 태어난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여자 남자가 하나되어 입체적인 세상을 향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성성상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입체적인 이성성상의 주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정오를 향하여 전진한다! 거 얼마나 멋져요? 새로운 사춘기를 향해서 출발한다구요. 입체적인 틴에이져들! (웃음) 하우 원더플 댓(How wonderful that;그게 얼마나 멋져요) 「아멘」 이렇게 볼 때에 죽지 아니하면 그런 세계에 도달하지 못하니 나는 죽어야 되겠다!

자,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요? 거 누구 장난으로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누구 장난이예요? 작년 정월 초하루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복중에서 탯줄을 갖고 탯바가지를 쓰고 물 속에 있다가 이게 터지면 죽는 거예요, 다 죽는 거라구요. 처음에는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유니버설 자궁에서 태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에 어머니 자궁에서는 혼자 여기서 살았지만 여기 유니버설 자궁에서는 남자 여자가 좋아하면서 큰다구요. 그게 부부예요. 자, 무엇을 빨아먹어요? 사랑을 쪽쪽 빨아먹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복중에서는 전부 다 어머니가 자기 살을 주고 전부 다 먹여 줘요. '아하, 내 사랑의 제2단계의 실체가 태어난 것이다' 이래서 전부 다 주려고 그런다구요.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아하, 이 속에 있어서 이제 더 차원 높은 사랑의 실체가 태어나기 때문에 주자!' 한다구요.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러면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가지셨으니 말이예요, 그 이성성상에 맞게 하려니 두 세계의 현상을 묶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두 세상을. 아하, 우주 발전, 인간 사랑이상 발전과정에 있어서 필연적 요건이 결혼이었구나!

자, 여러분들 복중에 있을 때에는 배꼽으로 물을 먹지 코는 쓰지 않아요, 코. 숨을 어디로 쉴까요? 배꼽줄. 코로 쉬는 게 아니예요. 이게 언제 바뀌어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지금 이 세상의 공기 가운데에 들어와 있습니다. 공기 가운데에 들어와서 무엇을 먹고 있느냐 하면 사랑을 먹고 있어요. 사랑을 배꼽줄로 먹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 가운데에서 숨 쉬던 것과 마찬가지로 공기 가운데 있어서 배꼽줄과 같은 생명줄로 사랑의 숨을 쉬고 있다 이거예요. 공기 구멍과 같은 걸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살더라도 사랑에서 살고,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을 이 우주의 자궁에서 호흡해야 합니다. 코로 공기를 마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또한 배꼽줄로 먹는 생활에서 코로 먹는 생활로 바꿔 것처럼 사랑의 본질로써 변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배 안에서 공기의 세계로 나갈 것을 준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공기의 세계에서 본연의 사랑의 세계로 갈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 영계에 가게 되어 남자 여자가 합하면 어떻게 될까? 남자도 콧구멍이 둘이고 여자도 콧구멍이 둘인데, 하나님 형상은 콧구멍이 넷이예요? 남자 여자도, 하나님의 자식이라면 콧구멍이 둘이어야지, 넷이면 안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 콧구멍이 둘이지 뭐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인생은 최고의 사랑을 찾아가는 노정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래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람이 된다구요. 둘이 화합된, 잘 하모나이즈(harmonize)된 타입이 되어 가지고 남자 코는 주로 오른쪽 콧구멍이 될 것이고, 여자 코는 주로 왼쪽의 콧구멍이 되어 한 코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에서 사랑으로 완전한 하모나이즈가 안 되면 눈이 찌그러지고, 코가 찌그러지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손을 만들게 된다면, 남자 같은 여자를 만들게 된다면 위가 남자가 된다면 여기는 여자가 되고, 여기의 살은 말랑말랑하게 되고 여기는 뻣뻣할 것이고, 여기가 뻣뻣하면 여기는 말랑말랑거리고…. 그런 사람이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게 무슨 재미가 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남자형이라면 거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한쪽 콧구멍은 남자 것 한쪽은 여자 것, 입도 남자 반 여자 반, 이렇게 하모나이즈 안 된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자, 이거 생각할 때에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지고 인간이 서로 상대역을 만들기 위해 사랑으로써 이 땅에서 묶어질 때 결혼을 하는데, 그 결혼을 한 번 해야 되겠어요, 두 번 해야 되겠어요? 「한번입니다」 사람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형으로 지었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서 만물을 창조했다는 결론은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완전한 사랑은 어디서 나오느냐? 지상의 부부로부터 시작됩니다. 아, 참 멋지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혼하는 날은 기쁜 날입니다. 그래, 왜 사춘기의 젊은 틴에이저들은 좋아하느냐? 빨리빨리 사랑의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역시 앞으로 제1차원에서 제2, 제3차원 세계로, 죽음을 통하여 보이는 몸에서 안 보이는 몸이 되어 가지고 나간다면 그 죽음의 길이 기쁨의 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평형적인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묶여져 가지고 이것이 하나가 되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맞부딪쳐 가지고 하나가 될 때에는 천지가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운동할 것이냐? 그때야말로 통일교회식으로 '만세―!' 할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박수) 그때는 '아버지 만세!' 가 아니라 '사랑 만세!' (통역자가 '아버지 만세'라고 하자)

이렇게 볼 때에 아하, 이래서 남자 여자를 이렇게 만들지 않을 수 없고, 평면세계를 묶기 위한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이 결혼한 사람이 죽을 때에 서로 붙들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다시 차원 높은 새로운 종적인 세계의 사춘기를 맞아 가지고 종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나아가는, 사춘기의 정오, 사랑의 정오를 찾아가는 이 행각의 노정인 인생의 노정이 얼마나 놀라와요? 그 과정에 있어서의 결혼이라는 건 변화의 한 관문이라구요. 이것이 얼마나 멋져요?

자,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그런 광명한 천지를 이루는 그곳이 천상천국입니다. 그곳은 지옥이 아니라 천국이라구요.

물질의 하나인 지구도 말이예요, 정오를 중심해 가지고 언제나 돌아간다구요. 하물며 이 우주를 대표하고 사랑을 대표한 이 인간이 이 정오와 같은 이상적 경지가 없을소냐? 하나님의 사랑이 무능했으면 몰라도…. 그런 정오의 한 포인트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이 결론은 지극히 이론적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관심 없어요? 보이는 몸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몸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과정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하여 희생하면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인생살이의 모든 가치의 기준을 거기에 갖다 두는 거예요. 부모를 위해 희생하는 그런 사람을 효자라 하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을 성자라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하는 것입니다. 즉 세계를 위하여 사랑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성인이 되고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거예요. 모든 법도가 사랑이예요, 사랑. 그게 왜 그러냐? 사랑의 세계를 표준하고 준비하는 세계니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우리 미국 아가씨들 남편을 위해서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웃음)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죽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둘 다요」 너무 욕심이 많군. (웃음) 오직 한 가지라면? (웃음)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소유한다, 요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그래서 성경 말씀에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하는 이치가 통한다구요. 살겠다고 하면 사는데 어떻게 사느냐? 사랑받고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받겠다는 데 가깝다는 것이고 죽겠다는 것은 사랑을 주는 데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는 것은 영원과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 남편을 위해 죽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죽고 싶습니다」 (웃음)

야! 미국의 여자가 이렇게 변하니 세계에 이런 혁명이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이 와서 욕을 먹었지만, 남편을 대해서 전부 날 사랑하라고 하며 살겠다고 하던 그런 입장에서 남편을 위해 죽겠다고 하니 얼마나 멋진 혁명을 일으켜 놨느냐 이거예요. 남자를 위한다니, 거 얼마나 위대해요! (박수) 자, 또 이놈의 남자 녀석들, 이 도적놈 같은 남자들,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거 할래요? 그렇기 때문에 왜 죽음을 촉진시키는 사랑을 구하느냐? 죽음을 거치지 않고는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원하고 완전한 사랑을 인생의 목표로 삼아야

그러면 지상에 있어서의 최고의 모토(motto;좌우명)가 뭐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토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고, 남편을 위해서 죽고,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는 것은 사랑의 목적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상태에서 보이지 않는 상태로 언제나 들어가더라도 완전히 패스(pass)하는 거예요. 언제라도 패스한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래 이런 말을 정초에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레버런 문이 '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돈 때문에? 지식 때문에? 무엇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 우주 때문에.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만사가 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전부 다 시집 안 가겠다는 여자들을 말이예요, 그 부모들이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면서 '이놈의 간나야, 왜 시집 안 가?' 해서 강제로 시집 보냈다고 합시다. 그 곳에서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사랑을 알고 난 다음에는 '아이구 우리 엄마 잘했다. 아빠 잘했다!' 그러겠어요. '아이구 우리 에미 애비가 잘못했다!' 그러겠어요? 어떨 것 같애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강제로 하든, 어떻게 하든 더 높은 차원의 사랑에 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강제로 주관해 가지고 그 곳에 보내는 것은 당사자에게도 좋은 것이요, 그렇게 한 사람에게도 좋은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세가 어때요? 「좋습니다」 좋아, 나빠? 「좋아요」 고마와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아까 얘기로 돌아가면, 한 해가 오는 것이 젊은이에게도 좋지만 나이 많은 레버런 문에게도 좋다 이거예요. (박수) 사랑의 교량을 건너가기 위한 인생살이다, 거 얼마나 멋져요! 이 말은 이론적으로도 맞아요. 이론적으로도 맞는다구요. 여러분들 그저 앉아서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한다!' 하는데, 재미있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이게 굉장한 이야기라구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 여기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런 말 들을 때 입이 '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진짜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금년은 좋은 해예요. 금년은 좋은 해라구요. '좋은 해가 되소서!' 좋은 해가 되려면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이러한 멋진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인생행로를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그 얼마나 인생의 가치가 보람이 있는 거예요? 얼마나 보람 있는 거냐구요?

그런 관을 가지고 내가 이목구비, 오관을 통해 가지고 우주를 바라본다, 아, 이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사랑을, 영원하고도 완전한 사랑을 그리워하며 바라보는 눈이 되었고 영원한 사랑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되었다,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코가 되었고 영원한 사랑의 상대에게 키스할 수 있는 입이 되었다 할 때 그 주체가 누구냐? 하나님이다 이런 거지요. 그리고 포옹할 때 말이예요. 여자 가슴이 먼저 닿겠어요, 남자 가슴이 먼저 닿겠어요? 여자지요, 여자. (웃음)

그것을 생리적으로 가만 보면 참, 하나님이 아주 멋진 신사예요. 생리학 박사이고 아주 멋진 과학자라구요. 왜 그러냐면, 여자의 사랑의 기관은 깊이 더 들어가 있고 남자는 나와 있으니 이게 전부 다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참 멋진 하나님이예요. 이것을 보게 되면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은 꿈에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자의 젖은 사랑의 상징도 되지만 생명의 원천도 됩니다, 생명의 원천. 그게 얼마나? 살은 다 같은 살인데 젖살은 싹―나왔다 이거예요. 나오면서 색깔이 다르다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거기에 모두 주목을 해라! 주목하라는 것은 여기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라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 몸을 척보게 되면 젖가슴을 먼저 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이런 말해서 안 됐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거 아주 매혹적이고 신비롭다는 거예요. 나도 잘모르지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왜 젖에서 하얀 것이 나와요? 젖 빛이 어때요? 뽀얗지요? 그러면 흑인 여자들의 젖은 어떻겠어요? 전부 다 시꺼먼데 말이예요. (웃음) 흑인 여자에게서 젖이 나오면 자극적이어서 더 매혹적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백인 여자에게서 흰 젖이 나오는 건 아무 관계없지만 흑인 여자에게서 흰 젖이 나오면 얼마나 매혹적이예요! 그러면 젖이 왜 그런 빛이냐? 아, 그것은 흑인 여자들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되면 그럴 것 같다는 대답할 수 있는 거예요. 몇 시 되었어요? 뭐 이런 얘기하다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지요? (웃음)

인간의 죽음은 보다 완전한 사랑의 세계로 가게 하는 관문

자, 이렇게 볼 때에 실감은 못했지만 이제 관념이라든가 사색, 사고의 관심에 있어서 '죽음'이라는 것은 기쁜 세계를 접촉하는 하나의 변화의 관문에 지나지 아니한다는 것을 우리가 캐치(catch)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자, 보희 박도 머리가 셌는데 말이예요, 머리가 세는 것이 섭섭할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변화해야 된다는 예고다 그거예요. (웃음)

그러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보이는 몸에서 보이지 않는 몸으로 변화하는 이것을 심각한 진리로 알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죽음의 장면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몸이 되는, 그때는 제트기가 필요해요. 제트기가? 콜롬비아 2호기 이런 것 다 필요해요? 인공위성이 필요해요? 「아니요」 시공의 세계, 이것을 간섭하던 세계에서 자유세계로…. 이건 뭐 지구성은 너무나 작아요! 여기서 말이예요, 태양계에 두 개의 위성이 있다면 그 위성에 대해서는 벌써 순식간에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대우주가 전부 활동무대가 됩니다.

여러분, 이 세포를 보게 된다면 이 세포 하나하나가 전부 다 별과 마찬가지예요. 몸뚱이를 보게 된다면, 세포 사이의 거리가 별나라의 거리와 마찬가지라구요. 자, 보희 박도 '쓱―' 하게 되면 벌써 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이 우주가 한 몸뚱이와 같다구요, 한 몸뚱이. 나는 다이아몬드 별세계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어때요? 또 황금 별세계도 있을 성싶다구요. 수억 만 개의 별 가운데 무슨 별이 없겠냐 말이예요. '그것이 내 거다!' 할 때 내가 얼마나 부자예요? (웃음) 이것을 사랑을 가지고 전부 다 지을 수 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자, 이 대우주도 이동한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이동하느냐? 사랑이예요. 대우주의 중심인 사랑이 이동하게 될 때에는 이 대우주도 이동합니다. 이 대우주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상대가 나니, 내가 하나님이고 내가 움직이면 하나님이 움직이고 하나님이 움직이면 이 대우주가 움직인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만능적인 왕이 무엇이냐? 「사랑…」 응? 그때는 그것을 올마이티 러브(Almighty love;전능의 사랑)라고 대답해야 한다구요. 완전한 사랑을 가진 자는 제왕도 지배할 수 있는 것이요, 모든 지식도 지배할 수 있고, 권력과 모든 황금도 지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자, 미인이 아무리 교만하더라도 전능의 사랑만 갖다 대게 되면 그저 '아이구! 사랑해요!' 그러는 거예요. 눈도 좋아서 웃을 것이고, 코도 좋아서 '흐흐흐' 웃을 것이고 좋아서 웃을 것입니다.

이 모든 기관이 입체적으로 전부 다 움직이게 하는 것은 전능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에 의해서만이 모든 전체가 백 퍼센트 동작합니다. 그 동작하는 소리가 얼마나 크냐 하면 우주의 제일 큰 소리인데, 그 제일 큰 소리가 제일 듣기 싫은 것이 아니라 제일 듣기 좋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상태가 어떠냐? 참으로 훌륭합니다! (박수) 자, 이제는 알겠어요? 그러면 그 개념이…. 이 1983년이 좋은 해가 되려면 여러분의 마음 자체가 좋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 자체가, 그 바탕이 좋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암만 해도 좋은 해가 안 된다구요. 굿맨(good man;선한 사람), 굿맨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돼야

그러면 굿맨이 뭐냐?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희생의 정신을 가지고,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자, 내가 주목해서 주시해 볼 때, 그 눈은 사랑을 중심삼고 보는 선한 눈이어야 될 것입니다. 어떤 상대가 그저 날 미워한다 할 때에도 '나는 사랑의 눈으로 보고 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지요? 눈은 더 자비스러운 눈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좋은 사람 볼 때에는 물론이지만 악한 사람 볼 때에도 자비스럽고 사랑스런 마음을 일 단계 더 가해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참사랑은 악한 것까지도, 나쁜 것까지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힘을 가졌다구요. 알겠어요? 이 시간서부터는 그런 눈으로 나는 바꿔 끼웠다, 끼우자, 끼웠다, 이래야 됩니다. 자, 이 시간에 사랑을 중심삼고 내 눈을 바꿔 끼워야 되겠어요. 바꿔 끼웠다구요!

코도 그렇습니다. 나쁜 냄새가 나더라도 이걸 다 소화할 수 있는 코가 되어야 합니다. 코가 언제나 좋아할 수 있는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냄새도 컨트롤(control)해서 사랑으로 소화될 수 있는 냄새로 흡수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이가 많아 누워 가지고 대소변을 볼 때에, 훈련을 통해서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대소변을 받아 주는 것을 참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젊은이들이 된다면 그는 훌륭한 청년 남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어렸을 때 똥을 싸면 사랑으로써 아무 생각 없이 치웠던 거와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도 부모에 대해서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좋아하면서 그걸 치워 줄 수 있는 사람이 효자인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주고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뒤를 본 것을 치우는 것은 청소년들이 해야 된다, 어때요? 「좋습니다」

자, 미국이 망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은 틴에이저들이 전부 다 집을 떠나고 다 이랬기 때문인데, 이제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 틴에이저들이 양로원에 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뒤를 받아 치우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운동으로 변천해 가는 것입니다. 이럴 때에 미국은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무한히 흥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을 내가 영원히 사랑하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리를 여기서 배운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앞으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나라를 갖게 되면 무슨 경제 활동을 하더라도 전부가 하겠다면 그런 것을 할 사람이 없거든요? 그럴 때에는 젊은 사람들이 양로원에 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친구가 되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자, 내 오관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최고의 이상의 작동이다 하는 것으로 결론짓자구요. 「예스(Yes;예)」 '예스'인 동시에 진리예요.

자, 이 시간서부터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말을 할 때에는 사랑의 말을 해야 된다, 냄새를 맡을 때에는 사랑의 냄새를 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냄새를 맡지 말라 이거예요. 냄새 맡는 게 싫다 할 때에는 숨도 쉬지 말라구요. 그러면 1분도 안 가서 '항복! 항복! 항복! 좋아!' 그런다구요. 자, 그거 훈련해야 돼요. 눈도. 사랑을 중심삼고 이 오관을 움직이자!

가는 데에도 사랑 때문에 가고, 일하는 데에도 사랑 때문에 일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산다면 병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자연 이치가 그걸 이상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병균도 그런 사람을 보호할 것이다, 난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병균도 사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사랑을 보호하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는 모든 균이나, 모든 나쁜 것이 전부 다 항복한다 이거예요. 왜? 참사랑이기 때문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을 다 좋아한다구요. 하나님 앞에는 다 굴복한다 이거예요. 왜? 참사랑이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 존재하게 되어 있는 인간

여러분들, 아무리 지독한 여자라도 내가 주관하는 게 좋아요, 참사랑으로 주관받는 게 좋아요? 사랑은 점령 요소입니다. 점령하는 본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여자들, 결혼한 여자들은 그걸 알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꽉 껴안아 주는 게 좋아요, 가만히 이렇게 대고 있는 것이 좋아요? (웃음) 「첫번째입니다」 사랑은 뭐냐 하면, 참사랑은 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거예요. 독재라는 것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고 거짓 사랑이라는 거예요. 방향이 다르다 이거예요.

나는 진짜 독재자를 좋아한다. 그러면 진짜 독재자가 누구냐?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래, 무슨 주관성의 본질이냐? 사랑 주관성의 본질입니다. 그 참사랑으로 눈을 주관하면 눈이 영원히 좋다구요. 여러분들 사람을 주관하고 싶지요? 무엇으로? 힘으로? 돈으로? 지식으로? 「아니요」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주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사랑의 독재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콘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명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에게는 다 독재력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본질이예요, 사랑의 본질인데 그걸 모른다구요. 사랑의 본질에 독재력이 있는지 그걸 누구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사랑은 어디서부터 전부 확대되느냐? 남을 위해서 사는 데서부터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눈이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나를 위해 있다면 눈이 나를 들여다봐야 할 텐데 내다본다 이거예요. (웃음) 코도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나를 위해서라면 '흠흠!' 자기를 맡지, 이러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어때요? 상대를 위해서 '흠흠!' 이러잖아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다구요. 그리고 귀도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말도 그렇다구요. 말을 혼자 해요? 말을 혼자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요. (웃음) 말하는 것도 상대 때문에 하지요. 손도 그래요. 촉감도 결국은 그런 거예요. 자, 그러면 상대를 위해서 하는데 상대의 무엇 때문에 그래요? 상대로부터 찾아오는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거 딱 이론적이예요. 사랑은 내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모든 오관은 상대를 대해 가지고 작용하기 마련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눈은 어떨까요, 하나님의 눈은? 우리와 반대일까요? 「같습니다」 그래요. 하나님도 전부 다 자기를 보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상대를 대해 가지고 보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오관의 작용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 서로서로 위하다 보니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도 상대를 위하고, 하나님도 상대를 위하게 되면 둘이 다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돌아가는 데에는 뭘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다구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그게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남자도 받겠다고 하고 여자도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그렇게 받겠다고 하면 이마를 맞대고 이렇게 있어야 돼요. 그건 서로 주관하려 하기 때문이예요. 우주의 존재는 주고받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먼저 주는 쪽이 주체입니다. 먼저 주는 사람이 주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아벨이 뭐예요? 먼저 주려고 하는 사람이 아벨이다. 요걸 알아야 돼요. 저 통일교회 책임자들에게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 내가 아벨이니 너 나에게 주어라! 나를 위하여라!' 한다구요. 이 쌍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여기 대가리가 큰 녀석들. 책임자는 줘야 됩니다. 더우기 책임자의 여편네는 자기 살을 깎아서라도 줘야 돼요. 남편에게 뼈를 깎아서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찬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서 포도주와 떡은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를 위해라, 나를 위해 살라!' 이러지요? 그러한 책임자 앞에는 발전이 있을 수 없어요. 여기 의자에 앉아 있는 양반들은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을 종으로 만들 거예요. 어때요? 금년서부터, 이 좋은 해에 있어서 책임자 녀석들을 종으로 만들어야겠다구요. 어때요? 「……」 슬퍼요, 기뻐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느 거예요? 「기쁩니다」 기뻐요, 슬퍼요? 「기쁩니다」 보희 박은 어때? 「좋습니다. 좋습니다」 오늘부터 보희 박을 펀드레이징 시킨다면, 어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 음…위대한 사건이군.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게 좋은 거예요. 그러는 게 좋은 거예요.

위 아래가 하나될 수 있는 힘은 사랑의 힘뿐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지금 뭐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인사하고 다 그렇지만 나, 그런 생각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무엇으로 다 변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자가 좋아야 책임자에게 지배 받는 것이 좋다고요. 지배하는 것이 좋고, 지배받는 것도 좋아야 됩니다. 땅에서 승리해야 하늘나라 가서도 승리합니다. 더우기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 둘을 다 좋아하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내려가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래에 있던 것이 올라가야 됩니다. 돌아가며 운동해야 됩니다.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권력이라는 조직사회의 구조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사랑이라는 법도 가지고는 가능하다 이겁니다.

자, 어렸을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지배하지만 말이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지배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왜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구라파의 책임자들 지금까지 높은 자리에서 큰소리했는데, 이제는 높은 자리에서 큰소리하는 사람을 지극히 모실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응? 「좋습니다」 올해에 처음 듣는 분명한 대답입니다. 그러니까 우린 어때요? 「위대해요!」 (웃음. 박수)

모든 것은 주고받는 거예요.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주고받는 환경이니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좋다 이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자, 그러한 좋은 환경을 내 스스로 어느 때? 늙었을 때나, 젊었을 때나 이러한 판도 내에서 언제든지 이것을 유지해 가지고 적응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 연령에서는 자기에 대해 잘 알 거라구요. 내가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 남을 위해서 얼마나 살았느냐?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시장에 가게 될 때에 자기 물건을 먼저 사요, 남편 물건을 먼저 사요? 아이들은 관두고 남편하고 여자들하고 말이예요. 「남편입니다」 (웃음) 사실이예요?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미국 여자는 자기 것을 다 사고 돈이 남으면 '남자 것을 하나 살까, 말까? 다음에 사지' 이렇게 생각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사실이예요? 「아니요」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경향이 있지요, 사실이지요? 「예」 그러나 동양 여자들은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남편 것을 먼저 사고 아이들 것을 사고 자기 것은 안 사려고 한다구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남자들이 전부 다 앞으로 미국 여자를 얻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자연적 이치예요. 자연적 현상일 것입니다. '아! 동양 여자한테 장가가겠다' 하는 그것은 이 결과적 현상에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 왜 프리섹스라는 풍조가 생겨 났을까요? 여자와 남자를 보게 되면 여자는 자기를 위주로 하고 남자는 본래 태어날 때부터 주관하려고 한다구요. 남자는 본래 태어날 때부터 주관성이 강하다구요. 자, 남자는 플러스형이지요? 남자가 플러스형인데, 미국에는 여자도 플러스형이 됐다구요, 플러스형. 이것을 겹쳐 놓으면 반발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형태만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형태만. 그것은 무슨 분야냐? 성적인 분야밖에 없다구요. 그리고 나서는 떨어진다는 거예요.

남자가 주관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를 주관하려고 하는데, 조금만 주관을 하려고 하면 미국 여자는 싫다고 한다구요. 이것을 뜯어고쳐야 한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나쁜 풍조를 만드는 것은 전부 다 여자들이예요. 여자들에게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법을 뜯어고쳐 가지고 여자가 이혼하는데 재산 나누어 주는 것, 그것을 절대 부정할 수 있는 운동을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지금은 이혼하게 되면 남자가 재산을 다 나눠줘야 돼요. 남자의 재산을 전부 갈라 주잖아요? 그것이 미국의 이혼율을 배가시키는 작용을 하고 이혼을 하나의 돈을 이용하기 위한 나쁜 수단으로 이용하는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결혼한 여자의 저금통장은 남자의 손 안에…. 남자한테 전부 다 예금하라! 이렇게 되면 상당히 이혼율이 낮아질 거라구요. 결혼한 여자들은 저금통장을 따로 갖지 말고 남자에게 전부 다 갖다 예금 시켜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데 그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고라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은 날 미워할 거라구요. 그래도 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미워하다가 그들은 망하는 것이고 나는 미움받으면서 승리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은 무니가 됐으니 지금까지 미국 여자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야 편안하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위해서 산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좋은 해에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끝내는 뭐냐 하면 위해 사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남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것이 곧 하늘땅을 위하는 것

자, 앞으로 미국의 축복받은 여자들의 저금통장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라 하면 가져 올래요, 안 가져 올래요? 「가져 가겠습니다」 그거 좋은 소식이요. (웃음) 그래서 난 무엇을 할 것이냐? 거기서 돈을 꺼내 남편에게 주는 거예요. 내가 갖는 것이 아니라 남편에게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달라고 하려면 선생님에게 달라고 하라구요. 내가 주었지 네가 주지 않았다구요. 못 달라고 한다 이거예요. 또 저축한 돈은 나한테 받았지, 너 여자들한테 안 받았다 이거예요. 어때요? 어때요? 옳아요? 「예」

그래서 여러분 남편이 좋아하고, 아들딸이 좋아하고, 거 나중에는 집안이 좋아지니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좋아한다구요. 그래, 자꾸 저금해요. 자꾸 저금하라구요. 언제 한번 내가 명령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여자들, 전부 다 저금통장 가져 와라!' 할 것입니다. 약속을 했지요, 오늘? 오늘 1983년 1월 2일 약속을 했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는 사람 있으면 아예 지금 손들어 봐요. 지금 손들어 봐요? 없어요? 내가 그렇게 믿어도 괜찮다 그 말이지요? 「예스」 땡큐(Thank you)! (웃음)

이러한 환경으로 말미암아 자기 남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것은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는 것은 세계를 위하는 것이고 세계를 위하는 것은 하늘땅을 위하는 것이고, 하늘땅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싹이 트는 거예요. 새싹이 돋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그렇게 되지 말래도 자연히 그렇게 되기 마련이예요.

자, 미국 가정에 있어서 남자들이 여자한테 꼼짝 못하고 여자 말을 잘 듣지요?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은 남편이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올 시간이 30분이 지났는데도 전화가 안 오면 벌써 야단이 벌어지거든요. (웃음) 사실이예요. 그런 집은 내가 다니면서 전화를 떼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거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TV 자꾸 보는 사람은 전부 다 모가지를 비틀어 버려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올바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교육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 축복받은 가정들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간단하다 이거예요. 아하, 나는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여자가 가진 그 모든 사랑의 기관도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남편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남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남자도, 자기가 태어날 때 볼록으로 태어난 것이 자기를 위해 태어난 거예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진리입니다. 진리. 거기에서 그것을 주고받는 것이 다 좋다고 해서 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해야 할 행동이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것은 우주의 진리입니다. 이유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 법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금년에는 이런 생각을 전부 다 정리하게 되면 틀림없이 좋은 해가 될 것입니다. 위험하고 어려운 것은 절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자 위험한 것이 뭐냐면, 피하면 위험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순서를 통해서 내려올 때에는 이상적인 것입니다. 요렇게 높은 것이 이렇게 더 높아지면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우주는 이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점점 더 높아지는 걸 원하지요? 「예」 그런데 여기서 점핑할 수 없어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점핑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높은 산의 봉우리를 올라가는데, 몇 개의 봉우리가 있다 이거예요. 아이고 와 보니까 또 높은 봉우리가 있어요. 그렇다고 점핑할 수 있어요? 점핑할 수 없다구요. 싫지만 할 수 없이 저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야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이치예요.

자,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남자 여자에 있어서 정오에 제일 높다고 했는데, 왜 그러면 혼자 높지 둘이 있을 때가 높아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왜 필요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다음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혼자 떼굴떼굴 굴러가면 요만큼 커 지지만, 둘이 하면 이만큼 커집니다. 클수록 반대가 돼요. 왜 빨리 가냐? 빨리 가서 뭘 할 거예요? 빨리 내려갔으니 '휘―익!'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깊은 골짜기에서 마음대로 거침없이 빠져 나갈 수 있게 하는 우주작용은 무슨 작용이냐? 사랑의 작용입니다.

그러면 부처끼리 둘이 '싹―!' 올라와 보니 여기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구요, 높은 자리에. 여기에서 넷이 하게 되니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이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아요? 「많은 것이 좋습니다」 많은 게 좋으면 그 많은 것을 전부 다 줘야 하는데 얼마나 밑천이 많이 들겠어요? 얼마나 많아야 되겠어요? 언제 그렇게 많은 것을 관리하겠어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것입니다」 많은 게 좋아요? 「예」 사실이예요? 「예」 여자들도? 「예」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왜 다 애기 낳기를 싫어하고 그래요? 희생하기 싫다 이거예요.

완전히 주게 될 때 완전한 사랑의 핵이 생겨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각 곳으로 내보내니 레버런 문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어때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세계적 대표들, 너절너절한 것들을 많이 데리고 있게 되니까 거 책임자 되는 레버런 문이 고달프겠어요, 안 고달프겠어요? 고생이 막심한 거예요. 희생이 되는 거예요. 희생이 비례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희생이 배가 되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좋아하며 갈 수 있는 길은 참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 알겠어요?

자, 여기가 꼭대기인데 이 꼭대기에서 수많은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르르르―' 떨어지면 얼마나 높이 올라가겠어요? 자, 세계의 동서가 잡아당기는데 돌아가려니 이게 어려운 거예요. 쉬운 게 아니라구요. 요즈음 사람들은 이런 관념을 모르고 많은 것이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줄 알고 있다구요. 아니예요. 그렇게 가는 게 아니라 요렇게 가는 원칙이 있다구요. 이걸 요구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르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의 조직 체제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겠느냐? 7년이 되면 전부 다 책임자가 종의 자리에 가고 종의 자리에 있던 사람이 책임자로 올라갈 수 있는 이런 조직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올라가는 것을 7년 잡으면 내려가는 것이 7년, 또다시 올라가는 것이 7년, 그래서 21년 잡는다 이거예요. 삼칠은 이십일(3×7=21).

그러면 삼칠은 이십일(3×7=21)이 왜 필요하냐? 요거 7년, 내려가는 것이 7년, 또다시 올라가는 것이 7년. 7년노정이 셋, 이렇게 보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산에 올라가기가 제일 힘든 것이 7부 능선이예요, 7부 능선. 7부 능선을 능가한 사람은 10부 능선을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산에 올라가 봤어요, 윤박사? 7부 능선까지가 힘들지요. 거기까지 올라가게 되면 죽더라도 끝까지 올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오늘 말씀의 제목이 '좋은 해가 되소서'인데 왜 좋은 해냐 할 때는 말이예요. 이 하나 둘 셋 넷 (1983년)을 전부 합하니까 이게 스물 하나예요. (웃음) 자, 오늘 말한 것이 이거예요. 죽음도 극복해야 된다, 모든 것을 다 사랑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면 통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으로써 주려고 할 때에 반드시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서로 주려고 할 때에 완전한 핵이 생긴다 이거예요. 여기에 씨알이, 알맹이가 든다구요, 사랑의 알맹이가 생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걸 줘야 되느냐? 완전히 주게 될 때 사랑의 알맹이가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녹지 않는 알맹이가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핵이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저 주고도 자꾸 주고 싶으니 종적인 사랑의 하늘이 개재한다 이거예요. 그 핵이 한 점에서 영원히 돌 수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찾아야 됩니다. 이렇게 돼야 되는 것이 아니라 요것이 한 점 되어야 합니다. 거기서는 이동을 해도 그 핵이 딱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왜 핵이 생기느냐? 요때에 비로소 이 두 우주의 사람 앞에 종적인 사랑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안팎으로 완전한 우주의 플러스와 지상의 마이너스 사랑이 결탁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핵이 형성된다 이 말이예요. 한 점에 설 수 있는 중심점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종적인 하늘의 사랑이 개재되기 때문에 생명의 원천인 하나의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임신하게 될 때에는 남자 여자가 제일 행복한 자리에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은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사랑의 핵이 안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밤송이라면 알이 없는 밤송이라는 것입니다. 알 없는 밤송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왜 줘야 되느냐? 왜 더 주고 자꾸 주라고 그러느냐? 자꾸 주고 또 주게 되면 여기서 핵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느 정도 가면 이것이 하나는 뼈가 되고 하나는 살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뼈가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 이거 줘야 되는구나!' 그것을 왜 주느냐? 핵을 찾기 위해서. 영원한 존재성을 결정짓기 위해서 주라고 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가정끼리 서로 주려고 하면 가정의 핵이 생기고, 종족끼리 서로가 주려고 하면 종족의 핵이 생기고, 나라끼리 서로 주려고 하면 나라의 핵이 생기고, 우주끼리 서로 주려고 하면 우주의 핵이 생깁니다.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때 사랑의 세계가 점점 확대돼

미국의 역사적 전통이라는 것에 핵이 있어요? 미국 정부는 미국의 돈과 미국의 기술을 핵으로 자랑하고 있어요. 그게 아니예요. 그거 다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 정신에서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을 핵으로 자랑하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빼앗으려면, 그걸 없애 버리려면 자꾸 주는 원칙에서 더 주는 거예요. 그러면 더 단단한 핵이 되지 절대 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동하지 않아요. 무슨 알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서 우리가 횡적인 사람들과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되면 어려운 게 더 많은데 왜 하나되려고 하느냐? 크고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를 무난히 뛰어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려면 자체를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체도 유리하고 큰 것도 유리하게끔 가겠다 하는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체도 유리한 입장에 서고 큰 것도 유리한 입장에서 가겠다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서로가 희생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영원하냐? 큰 덩치를 만드는 것이 영원하지, 조그만 덩치를 만드는 것은 영원하지 않다 그거예요. 사랑의 핵을 원하되 개인의 핵보다도 가정의 핵, 가정의 핵보다도 국가의 핵, 국가의 핵보다도 세계의 핵을 원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개인은 점점점 더 포위돼요. 점점점 개인이 포위되면 절대 안전하다구요. 절대 안전하니 자꾸 커지지요. 그렇게 해서 뭘하느냐 하면 대우주의 하나님과…. 완전한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완전히 주고받아 가지고 이상적인 핵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합니다.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나를 위해 산 것이 얼마나 어리석어요? 이것이 얼마나 바보고, 얼마나 이게 뭐라 할까? 미치광이고 얼마나 이게 괴물이예요?

올해 1983년은 21수니 21수와 같이 우리는 더 높은 차원의 골짜기를 통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겠습니다. 보희 박이 아무리 높더라도 그러다간 망하는 거예요. 여기 높은 데서 낮은 골짜기로 빨리 깊이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올라가겠다는 이런 마음의 자세가 있어야 돼요. 구라파에서 몇 번씩 지부장 해먹고, 교회 책임자 해먹겠다는 생각들 말라는 거예요. 내려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반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책임을 주었다가 책임을 전부 다 빼앗고 딴 데로 내쫓으면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사람들이 가정을 위해 희생하는 것보다도 종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더 크고 종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보다도 민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더 크고,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천주를 위해 희생할 때 그 사랑의 세계는 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1983년에는 미국의 조직체제를 전부 대폭 변동해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내려간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내려가는 게 아니예요. 높은 사람이 밑창에 도달하면 올라가지 말래도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는 것만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오늘날 지상세계에서 올라가는 것만 바라는 사람은 지옥가는 거예요. 올라가기도 하지만 내려가기를 더 잘 내려가겠다 하는 사람은 천당갑니다. 자, 그래서 금년에는 그러한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금년에 좋은 말 들으려고 생각해요? 좋은 말 듣겠다고 아예 생각하지 말아요. 공적인 자리에서 나라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에게 매일같이 욕 먹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타락 직전에 하나님은 '너 하지 말라!' 했고 사탄은 '너 해라!' 했습니다. 이율배반이 벌어졌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편이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하나님편이 아니예요. 하나님편에 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결정짓지 말라구요. 그건 여러분이 사탄편에 접하고 있다는 거예요. 접한다는 것은 거의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옳아요, 틀려요? 「옳습니다」 옳다고 했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어느 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사탄편 (웃음) 사탄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하려고 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싫어한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싫어하는 길로 가야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어

자,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이 사탄편이면 말이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지 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이 뭐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거예요. 자기를 센터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만심입니다. 또 그다음엔 자기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제거시켜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늘편에 서려면 잠자기 좋아할 때 '요놈의 사탄아. 이놈의 잠아!' 하고 잠과 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은 놀고 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공짜를 좋아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나는 열심히 일해 가지고 보수를 받겠다. 또 열심히 일하더라도 보수는 안 받겠다!'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사탄편인데 말이예요, 사탄은 뭐냐 하면 칭찬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나는 칭찬하는 사람 안 찾아가고 욕하고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겠다 해야 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내 몸뚱이는 그저 좋은 옷을 입고 편하기를 바라나, 내 마음은 나쁜 옷을 입히고 그저 고생시키겠다 해야 합니다. 내가 얼굴이 미인이라도 브로드웨이(Broadway)에서 그저 차리고 뽐내야 되겠다, 그게 아니예요. 나는 그저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해야 한다구요. 전부 반대라구요.

그래 가지고 프로포즈나 하고 데이트나 원하고 말이예요. 무니는 데이트도 하지 말라구요. 여자는 남자하고 옆에 나란히도 가지 말라구요. 남자하고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곱상한 여자들이 있으면 그저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악수하려고 해요. (웃음) 주일날 새벽 다섯 시, 오늘도 새벽 다섯 시에 나오니까 3분의 1은 안 나왔더구만요. '조금 더 자라, 더 자라!' 그게 사탄편 놈들이예요. 정반대로 해야 돼요, 정반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사탄편에 있으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을 절대 부정하고,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것을 절대 긍정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가는 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탄편의 사람들이 '내게 뭘 해주소!'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은 하늘편으로서 절대 들어줘서는 안 된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저께도 종일 얘기했으니, 오늘 아침에는 얘기를 안 해도 되는데 왜 이렇게 몇 시간 동안이나 앉았어요? 몇 시간 되었어요, 몇 시간? 3시간. 벌써 3시간이 되었구만. 보통으로 선생님이 15분만 얘기하면 될 것인데 왜 지루하게 이래요? 싫어하는 줄 알면서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귀한 말을 한다구요. (박수) 시간이 길면 길수록, 오래 가면 갈수록 더 귀한 말을 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대체로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은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저 뒤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을 나빠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웃음) 요 3분의 1쯤에서는 아침에 암만 오래 얘기해도 조는 사람이 없지만, 저기 3분의 2는 제멋대로 다리를 펴고 잔다구요.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요 앞은 하늘편이라는 거예요. 중간을 경계선으로 해서 사탄편 절반과 하늘편 절반으로 나누어진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거예요.

어느 청중이든 뒤에 가 앉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조사 온 녀석들이예요, 뒤에 가 앉는 건. (웃음) 그래, 사탄이가 통일교회에 와서는, 오늘이 1983년 정초의 첫주일인데 한번 구경해 보자 하며 저 뒤에 가서 ―저 흰머리가 누군가? ―헨리 매스터(Henry Master)옆에 와서 앉을 것이라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이제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이제부터는 이놈의 손이 사탄편에 있었으니, 이 손이 좋아하는 걸 하지 않고 제일 나빠하는 것을 할 것이다. 이 눈이 좋아하는 걸 하지 않고 제일 나빠하는 걸 할 것이다. 이놈의 귀도…. 전부 다 반대로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서로, 남자는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 할 때도 사탄편인 여자가 남자가 그리워 죽겠다 할 때에는 남자를 사모할 것이 아니라 반대로 여자를 남자 이상 사랑하겠다 하면 하늘편이 됩니다. 하늘편은 거기에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뭐 호모섹스니 그런 거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반대라구요, 반대. 금년서부터는 전부 다 반대로 해야 틀림없이 좋은 해가 되는 것입니다.

자, 밥을 말이예요, 맛있는 밥을 많이 먹고 싶다 할 때에는 그 맛있는 밥을 조금 먹어야 돼요. 이놈의 이 사탄들은 어디에 가 앉게 되면 높은 자리에 가 앉으려고 한다구요. 그때는 제일 낮은 자리에 가 앉아야 된다구요. 정반대예요. 그렇다면 이건 어때요? 여러분들이 지금 깨끗한 옷, 좋은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좋은 옷보다도 빨래 안 해서 냄새나는 누더기 옷을 입어라 그 말이예요?

내가 옷을 깨끗이 입으려면 말이예요, 남편이라든가 남을 깨끗이 해주고 내가 깨끗하게 입으면 괜찮다 이거예요. 그건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한 대 맞았으면 한 대 때려도 되는 거예요. 그건 통한다구요. 탕감법에 있어서 한 대 맞았으면 한 대 때리는 건 통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것이 그 말이라구요. 이제 알았어요?

뭐든지 사탄과는 반대로 해야 이 해를 좋은 해로 만들 수 있어

금년에는 '좋은 해가 되소서!' 했는데 좋은 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사탄편인 여러분들이니 지금까지 그 편에서 좋아하던 거와는 반대의 길로 가겠다고 하는 데서부터 좋은 일이 생겨납니다.

여러분들 중에 홈 처치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손들어 봐요. 아, 아! (웃음) 본래부터 홈 처치를 좋아해요? 홈 처치 하는 것은 싫은 거예요. 싫은 거라구요. 사탄편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홈 처치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 홈 처치 운동이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펀드레이징도 말이예요. 아이구, 통일교회가 좋긴 좋지요, 좋다구요. 원리도 매우 좋아요. 그러나 전도하는 것과 펀드레이징은 싫어하지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버님을 좋아합니다. 누구나 아버님을 좋아한다구요. '나는 아버님을 좋아합니다'라고 합니다. 나는 그런 소리 하는 것 원하지 않습니다.

'아이고! 아버님이 펀드레이징시키지 않고, 전도도 시키지 않고, 홈 처치시키지 않고, 밤잠 못 자게 하지 않고, 아침에 이렇게 고생시키지 않으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뻔한데 그거 모르나요? 다 알지요. '이 아버님인지 뭔지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쉬고 놀아라는 것은 없고 언제나 하고 또 하라고 명령만 한다' 그럽니다.

학교에 가도 일년에 몇십 일을 쉬고 그러는데 이놈의 통일교회에는 하루도 쉬는 날이 없고 조금만 쉬어도 또 야단한다 이거예요. 그런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일생 동안, 60평생을 쉬려고 하는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나는 여기에 나올 때에는 잘입지만 가자 마자 그저 갈아입는 거예요. 왜? 높은 데에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낮은 데에 내려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집에 들어가면 다 벗고 뭐 그러지만 난 벗고 안 산다구요. 다르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집에서 나올 땐 잘 입고 나오지만 집에 들어가 가지고는 벌거벗고 말이예요, 별의별 짓 다하잖아요? 벗고 산다 그 말이예요. 나는 집에도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집에서도 벗고 안 있는다구요. 자, 이제 좋은 해를 만들어야 할 텐데,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았지요, 이제는? 자, 여러분 편은 어디라구요? 「사탄편」 어디에 가 있다구요? 사탄편에.

앞으로 미국이 통일교회를 환영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통일교인 집에는 아이스박스를 치워 버려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코카콜라를 먹고 말이예요, 무슨 뭐 드링크류가 너무 많아요. 동양식은 말이예요. 더운 것은 더운 것으로 때운다고 생각하고 찬 것은 찬 것으로 때운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것이 천국 가는 하나의 표본형이다 이거예요. 더울 때에는 찬 것을 원하는 법인데 그게 사탄편이라 하게 될 때는, 더울 때 찬 것을 더더욱 싫다고 해야 돼요. 더 더운 걸 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것이 일리가 있다는 거예요. 더울 때에 더 더운 것을 먹어 가지고 병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또 추울 때에 더 추운 데 가 가지고 병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감기도 더운 때에서 추운 때가 되게 되면 걸리잖아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라 이거예요. 반대의 일을 해야 된다구요. 눈도 전부 나를 위해서 보는 게 아니라 남을 위해서 보는 거예요. 전부 반대예요.

자, 그러면 1983년을 좋은 해로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잠 잘자던 사람은 잠자지 말아야 됩니다. 반대쪽으로 가야 해요. 잠자기 좋아하던 사람은 잠 안 자기를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훈련해야 되겠어요. 펀드레이징 싫어하는 사람은 환드레징 좋아하게끔 만들어야 되겠어요. 누가 만들어요? 자기가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이 반지 끼고 이렇게 뭘 걸기를 좋아하는 것을 다 떼어 버려야 되겠다. 안 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여자들은 거울 앞에 앉기를 좋아하지요? '금년에는 1년 동안 거울앞에 한번도 안 앉겠다' 해야 됩니다. 어때요? (웃음) 그리고 또 옷의 색깔에서도 '나는 뭐 노랑색이니 빨강색을 좋아한다!' 하면 '반대 색깔, 제일 싫어하는 색깔을 입자' 하는 그걸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또 빵으로 말하더라도 소프트(soft) 빵을 좋아하게 되면 하드(hard) 빵을 먹겠다 해야 돼요. 반대라구요. 미국 사람이면 전부 다 파운드 스테이크(pound steak)를 좋아하지요? 반대로 해야 돼요, 반대. 제일 가늘고, 제일 조그마한 스테이크를 좋아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좋아하는 것을 천대해야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얌전해 가지고 1년 동안 웃지를 않아요. 그렇게 웃지 않는 여자에게는 웃지 않는 사탄이가 붙었다구요. 그 웃지 않는 사탄이를 쫓아 버리려면 웃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 일을 많이 했다구요. 일부러 그것을 했어요.

내가 청소년 때에는 얼마나 극장에 가보고 싶었는지…. 우리 같은 사람이 영화를 보게 되면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모른다구요. 신이 나서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기질을 가졌다구요. 그러나 난 절대 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서 '그거 뭐 본래부터 안 가는 것보다 자꾸 매일 같이 가자' 해서 하루에 영화를 다섯 번까지 봤다구요. 그거 뭐 안 가면 될 것이 아니라 제일 많이 가 보면서 제일 상극이 될 수 있는 체험을 하고는 안 가는 거예요. 그거 뭐 체험도 못 하고 안 가면 가치 없다구요. 그래서 하루에 다섯 번씩 다니다가 딱 끊어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안 간다' 이거예요.

밥도 그래요. 실컷 먹는 거예요. 맛있는 것을 실컷 먹으라구요. 꽥꽥꽥! 얼마만큼? 모가지까지 차도록. 배가 아파서 기가 막히는 그 순간하고, 배가 고파서 기가 막히는 그 순간하고 어느 것이 더 나으냐? 배가 고파서 기가 막히는 그 순간이 낫다 이거예요. 배가 너무 부르면 움직이지를 못하겠다구요. 배가 꺼질 때까지는 움직이질 못 한다구요. 그러나 배가 고프면 마음대로 움직여도 괜찮더라 이거예요. 그거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좋은 해가 절대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참을 위해 죽어야 부활이 벌어져

자, 그러면 오늘 미국의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다 좋아해요? 「예」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해요? 「예」 할아버지 할머니 옆에 가게 되면 좋은 냄새나요, 나쁜 냄새나요? 「……」 그 냄새가 좋은 냄새가 되도록 연습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성격을 잘 알지요? 뭐가 좋은지, 나쁜지. 그렇기 때문에 좋은 친구를,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지도자가 필요해요. 친구와 지도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성격을 잘 아니 여러분들의 성격과 반대로 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야 되고, 반대의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스승을 모셔야 됩니다.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는데 그거 왜 그래요? 사탄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과 같이 사탄세계를 점령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가 언제나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탄이 하는 것과 반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점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욕망이 뭐냐 하면 소유의 욕망입니다. 그것을 콘트롤(control)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콘트롤 당하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언제나 교만해지려고 하기 때문에 겸손해야 됩니다. 전부 반대예요. 전부 반대라구요.

일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일하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일하는 것이 지금 하늘과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서 상반된 세계에 가지 않고는 부활이 벌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세상에서 죽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죽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늘은 인간들이 그러지 않으니 핍박을 주어서라도 할 수 없이 그 길을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게 만들어 가지고 그 길을 갔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는 거예요. 조건 세울 게 많다 이거예요. 쫓아내도 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의 길을 가게 되는 거기에는 발전이 그렇게 없지만, 자진해서 가는 반대의 길에는 발전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억지로 가게 되면 탕감이야 되지만 자진해서 탕감길을 가게 될 때에는 발전이 벌어진다구요. 요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안 가려고 하면 하늘이 때려 몰아서라도 그 탕감길을 가게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몰아내면 그것으로 탕감이야 되지만, 우리가 자진해서 사탄세계에 들어가고 반대의 길을 갈 때에는 간 것만큼 하늘의 기반이 벌어지고, 자기 소유가 벌어지고, 발전의 터전이 됩니다. 요거하고 다르다구요. 그 내용이 다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를 들면,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었으면 지금 얼마나 좋아요? 다 기반 잡고 편안하게 잘살 수 있는데 왜 미국에 와서 핍박의 길을 찾아가느냐? 자진해서 욕을 먹고 반대의 길을 간다구요. 그렇잖아요? 몸뚱이는 원치 않지만 반대의 길로 가면 하늘이 와 가지고 거기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합니다. 다르다구요.

이제 미국에서 자리잡았지만 '모스크바 가자!' 해 가지고 떠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안 하면 사탄세계에 포위되고 만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에서는 통일교회를 위해 돈을 안 쓰고 초교파 운동, 초종파 운동을 위해서 돈을 쓰고 있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일반과 반대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다른 것을 위해서 일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라의 복과 세계의 복을 통일교회가 받기 마련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법정 투쟁을 해도 슬퍼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나의 희극, 극적 장면으로 소화시킵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 가는 거예요. 법정에서 암만 해도 그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언제까지 가야 돼요? 공산주의가 굴복할 때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제 그것으로 마지막이예요. 어때요? 미국이 레버런 문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미국이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틀림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더 잘 알아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볼 때나 하늘편에서 볼 때에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모두가 극적인 길이라는 거예요. 자신이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연기하는 하나의 배우인데 말이예요, 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이는 울고 하나님은 좋아하고, 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알겠어요, 이제? 「예」 왜 그래야 되느냐? 탕감적인 길을 가지만 복받을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전부가 반대하게 된다면 탕감을 초월해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결정하고 간다 할 때는 탕감은 다 초월됩니다. 그러니 복받을 수밖에. 반대하면 반대하는만큼 즉각 복으로 전환됩니다. 확실해요? 「예」

세상에서 싫다는 자리에 들어가야 탕감조건을 넘어설 수 있어

자, 여기 지도자들 말이예요, 새벽기도가 싫지요? 새벽기도해야 됩니다. 그 맛을 알아야 돼요, 그 맛을. 기도하는 맛을 알아야 된다구요. 밥먹는 것보다 맛있어야 되고, 기도하는 그 시간이 그리워져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하는 그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내가 일을 대할 때 벌써 척 그 맛이 돌아와요. 그 분위기에서 체휼이 동반되면 하늘이 같이합니다. 지내보니까 세상 사람이 좋아하고 세상이 좋다는 환경에 가면 그 감정이 멀어지지만, 세상이 싫다는 자리에 가면 백 퍼센트 좋아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반대의 길을 취하라구요? 탕감조건을 초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일생 동안 이렇게 간다'고 결정할 때에는 탕감 조건을 다 넘어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사탄이 반대해도 복이요, 반대 안 해도 복입니다. 반대하면 사탄편의 모든 것이 빨리 망해요. 빨리 망한다구요. 벌받는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살아보니 간부들이 쓱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12시만 되면 대번에 시계를 보누만요. '선생님, 뭐 자면 좋겠다' 하고 앉았다구요. 어젯밤에도 그래요. 1시가 지나니까 다른 사람들도 전부 다…. 그렇지 않아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가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산에 올라가더라도 먼저 올라가야 되고, 그렇게 하려니 힘들지요. 정반대예요, 정반대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뒤도 안 보고 털썩 잘 앉아서 쉰다구요. 어떤 사람은 좋은 양복을 입었으면 살살 쓸고 이렇게 싹 궁둥이만 갖다 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옛날에, 요즘은 내가 그렇게 하지 않지만, 뱅퀴트(banquet;연회)에 가면 제일 안 좋은 데로 숟가락을 가져 갑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은 제일 안 좋은 데부터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밥이 적을 때에는 제일 먼저 숟가락을 놓고 젓가락을 놔야 되는 것이다, 사고방식을 그렇게 가졌다구요. 어디를 친구와 같이 가게 되면 친구가 좋은 양복을 입어도 나는 좋은 양복을 안 입으려고 합니다. 친구보다 못한 것을 입으려고 한다구요.

신발도 그래요. 이 신발 좋지요? 이 신발도 좋은 신발이예요. 보희 박 신발도 좋은 거구만. 그거 얼마짜리야? (웃음) 「백 불 넘습니다 (통역자)」 이거 얼마짜리냐 하면 백 불 넘는 줄 알지만 얼마냐 하면 29불 주고 샀어요, 29불. 보희 박에게는 내가 백 불 이상짜리를 사 주었거든요. 요전에 라스베가스에 가 가지고 내가 3백 7십 불짜리를 누구에게 사줬다구요. 그거 누구를 사 줬나? 「저에게 사줬습니다 (통역자)」 응? 「저를 사줬습니다 (통역자)」 3백 7십 불짜리를? 「예 (통역자)」 그랬던가? (웃음) 내가 잊어버렸다구요. 보통 사람이면 그것을 기억할 텐데 말이예요. (웃음)

이거 신기 전의 신발도 내가 3년 동안 신었어요. 3년도 더 신으려고 했는데 누가 갖다가 감춰 버렸다구요. 옷도, 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나 누가 전부 다 감추는 거예요. 벗어 놓으면, 전부 다 찾아가서 없어지니까요. 한번은 쓰레기 뭣인가, 빨래할 통에 갖다 넣은 걸 꺼내다가 입었다구요.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빨래를 하면, 빨래하는 사람도 고생한다 이거예요. 일주일 입으나 사흘 입으나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집에 10년, 20년 있는 사람이 있지만 어디, 딴 데 안 가려고 한다구요. 그건 뭐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잔소리 안 한다구요, 또 얘기를 안 한다구요. 여간해서는 잔소리 안 해요. 이쪽에서 '왱강댕강' 하고 그릇을 깨면, 이렇게 못 본 척하고 저쪽을 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감춰 준다구요. (웃음) 사탄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자, 그런 말 저런 말을 이제 알겠지요. ?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사탄편 세계니 여러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떠났을 때에 모든 것이 좋아진다구요.

자, 여러분들 결혼한 신랑 각시들은 만나면 그저 좋아서 울 거예요. 그렇지만 그저 서로가 냉정하게 대해야 된다구요. 지금도 어머니는 선생님을 무자비한 남자라고 그런다구요. 무정한 남자라고 그럽니다. 지극히 다정하지만 지극히 무정한 남자라 그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깨끗하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살아 남을 수 없다 이거예요. 데데한 남자가 아니예요. 앗사리(あっさり;시원스럽게)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언제나 사탄세계와 접해야 됩니다. 이제 다 알겠지요? 「예!」 자, 이제 탕감길을 초월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구요.

홈 처치는 역사적인 승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제단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홈 처치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결정한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하기 싫어한다구요. 왜 싫으냐 하면 여러분의 죽은 조상들의 영들 중에서 원수시했던 영들이 와서 목을 쥐고 '너, 어디 천국 가나 보자!' 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기 싫다는 거예요. 가기 싫다고요. 더우기 조상들의 원수가 여러분들에게 '이놈아,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다 치워!' 그런다구요. 비로소 역사시대의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의 원수가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의 실체와 대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되는 것이 홈 처치입니다.

그러면 핍박은 누가 하느냐? 사탄편이 합니다. 원수 편이 해요. 여러분의 조상들은 여러분 편에 와 있다 하더라도 보기만 하지요. 그렇게 될 때 핍박하는 데도 불구하고 꺾이지 않고 계속해 나가게 되면 사탄은 물러가고 사탄이 물러간 대가만큼 복을 조상들이 받습니다. 고마운 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좋고, 통일교회가 좋다는 소문만 내면 모든 것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은 이 선은 기독교의 주류입니다.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전부 다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종족 기준, 민족 기준, 세계 기준을 탕감한 그 역사를 대신 승리한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소문만 좋다고 내게 되면 탕감기간 내에 환영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거기서 공산당은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그러면 그 지방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 대신 싸워 준다구요. 어차피 여러분이 가서 한번 부딪쳐야 돼요. 부딪쳐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얼마만큼 열심히 해야 되느냐 하면, 학교에 가는 것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직장 가는 것보다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에 불타 가지고 숨어 다니면서 연애하는 것 이상 해야 됩니다. 그게 당연해요. 그 이하일 때에는 사탄편권 내에서 치리받는 홈 처치권이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직장도 가야 하는데 홈 처치가 걸린다 하면 어떻게 해야 해요? 직장에 가는 그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홈 처치를 해야 돼요. '아버지, 홈 처치 하러 못 갔으니 한 시간이라도 갔다와야 되겠습니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일반 사회의 직장에 다니며 생활 문제를 해결하면서 홈 처치 찾아가는 법은 없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자체 내의 직장생활은 할 수 없다구요. 홈 처치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학교에 가는 이상 되어야 되고, 직장에 가는 이상 되어야 되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이상 되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예요. 그렇게 될 때는 반드시 하늘이 여러분들의 뒤를 보호하고 따라다니며 준비하실 것입니다.

선생님은 24시간 뜻을 위한 생각을 하는 거예요. 눈 뜨면 벌써 그걸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고 한 시간도 뜻을 잊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에는 하늘의 축복이 같이합니다. 하늘 앞에 정성을 들여 선생님이 하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그럼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느냐? 사탄세계의 것 이상의 사랑의 기준이 안 나오고는 하늘은 출동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은 행동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성경에도 말했지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고 했어요. 뭐 시어머니나 남편이나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 그 말이예요. 역사시대의 이 탕감의 담벽이 넓지만 얼마나 무섭다는 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6천 년 세월을 통해서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섭리해 왔다구요.

해와를 찾고, 해와의 가정을 찾고, 해와의 종족을 찾고, 해와의 민족을 찾고, 해와의 국가를 찾기가 얼마나 힘든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굉장한 일을 했나 생각해 보라 이거예요. 이거 이론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박수) 이러한 역사적 승리를 총합해 가지고 이것을 모아 탕감적 승리의 제단으로 만든 것이 홈 처치예요.

미국에 있어서 홈 처치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권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로 갈 때 국가적 메시아권이 쟁취된다 이거예요. 국가적 수준의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국가적 메시아가 기초가 되어 어떻게 돼요? 세계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종족의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가정의 메시아도 못 되었다는 거예요. 한 아내의 메시아도 못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뭐 종족 메시아가 돼요? 이 자리는 4천 년 동안 유대교에서 메시아가 오기를 고대하던 그 메시아 이상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로 온 예수가 승리한 기반 위에 서면 재림시대 없이 그때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로마로 출정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부여받는 거와 같이 이제 홈 처치 승리자는 종족적인 메시아이기 때문에 세계의 로마와 같은 대 사탄세계인 모스크바를 향해서 출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스크바 대회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지 않고는 안식할 수 없습니다, 정착할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종족적 메시아 위에 국가적 메시아가 있고, 국가적 메시아 위에 세계적 메시아가 있습니다. 자, 이 종족적 메시아가 소생, 국가적 메시아가 장성, 세계적 메시아가 완성이예요. 메시아권 역사를 전통으로 이어받으려면 종족적 메시아서부터 기반을 닦아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굉장해요? 얼마나 굉장한 놀음이냐 이거예요. 이 자리를 세우기 위해서 수억천만인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선지 선열들이 피를 흘렸고, 수많은 아벨들이 통곡하였습니다. 그렇게 소망하던 자리가 이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현세에 있어서 사탄세계가 공산당이라면 공산당에게 있어서 기독교가 무서운 존재예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존재예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요 몇십 년 동안에 세계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공산당과 대치할 수 있는 정면 도전자입니다. 그래서 유대교나 기독교나 수많은 종교들은 통일교회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영계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는데 통일교회는 천국의 맨 선두예요, 지옥의 맨 선두예요? 「천국입니다」 천국 중에서도 뭐라구요? 맨 위입니다. 그건 어디예요, 하늘의 맨 위는?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요? 「하늘의 맨 위입니다」 하나님은 천국의 맨 위에 계십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게 가장 논리적이예요. 그 점에 대해서 생각해 봐요! 언제든지 여기에 계신 거예요. 어디든지 내려다 본다구요. 그래서 우리의 길을 안내한다구요. 그것을 생각해요? 「예」 얼마나 무서운 일이예요.

자, 레버런 문이 2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 나왔는데 2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20년 후에 내가 승리하고 기반을 딱 세우면 어느 대통령이 문제예요? 지금 남미의 대통령들은 레버런 문을 서로가 빼앗아 가려고 하잖아요? 자, 그렇게 환영하는 남미에 가서 내가 활동한다면 한 1년이면 여기 미국의 기반 이상 닦을 거예요. 그렇지요? 1년도 안 걸릴 거예요.

자, 대회를 한다 할 때에 국가 대회로 하니까 대통령이 나와서 소개하라면 할까요, 안 할까요? 라디오, 텔레비전, 모든 언론기관은 '레버런 문, 간바레(がんばれ;힘내시오)'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루에 나라가 벌꺼덕벌꺼덕 뒤집어질 것입니다. 자, 남미가 26개 국인데 26개 국에서 레버런 문을 초대해 가지고 대회한다 할 때에는 남미 전체가 26일이면 전부 다 뒤집어집니다. 얼마나 멋지겠나?

자, 그래서 남미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내가 미국에게 '야, 이 미국아! 지금도 레버런 문이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만일에 그때에 가 가지고 미국이 반대할 때에는 남미는 하나의 나라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요전에 남미 사람들이 미국에 오려고 국경 넘어 들어와 가지고 비자 문제로 전부 다 야단법석했지만, 그때가 되면 미국에 있는 무니들이 국경을 넘어 남미로 오려고 야단할 거예요. 그때는 '못 온다! 끽―!' 어때요? (웃음) 그때에 가 가지고 지금 현재 미국에서 비자 안 내주려고 하는 것처럼 무니들에게 비자를 안 내주게 되면 미국의 무니들이 남미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서 몰래 들어오듯이 자꾸 넘어 올 것입니다. 무니들이 국경을 넘느라 야단이겠지요? 남미에 있는 선생님한테 오려고 그럴 것 아니예요? 국경을 넘어와 가지고는 숨어서 안 가려고 별의별 야단을 다 할 거예요. (박수)

결국 아무리 잘났지만 레버런 문 반대해야 이로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이로운 것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따라가지요? 「예」 미국 국민인데도요? 「예」 그러면 미국이 가지 말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버님이…」 아버님이? 아버님이 그것을 차 버릴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예요, 아메리카예요. 「미국입니다」

차 버리면 미국 청년들이 그 무니들에게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관심 갖게 돼 있다구요. 이제 갈 데가 없다구요. 그때 정부에서 가지 말라고 하면, 정부를 반대하는 것이 젊은 놈들이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레버런 문을 지지할 것이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손들고 반대하는 게 제일 낫다구요, 미국은. 알겠어요? 여기에 뭐 CIA, FBI의 책임자가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냥 후퇴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내가 떠나더라도 여러분들 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이길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내가 10년 동안만 여러분들을 내 놓으면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은 다 무니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에 잘났다는 상원의원, 하원의원들 실력적으로 무니들을 당할 수 없다구요. 당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사실이예요. 모든 무니가 사실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손에 남미와 북미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나는 알고 있는 거라구요. 레이건 대통령도 아니요, 남미의 어떤 대통령도 아니예요. 어떤 기독교의 왕도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무엇을 가지고, 무슨 실력 가지고, 무슨 배짱으로 그런 이야기를 해요? 두고 보라구요. 두고 보라 이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내가 아무 것도 없는 맨손 가지고 10년 동안 반대하는 환경에서 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는 미국 사회에 있어서 나를 무시할 수 없는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강해졌다구요.

자, 이제는 미국이 환영해야지, 더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면 안 되겠다구요. 나를 반대하던 상원의원은 보자구요. 나를 반대하던 대통령 보자 이거예요. 내가 무니를 동원하면 어떤 주의 유명한 상원의원도 모가지를 자를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전에 FBI가 '아이구, 차기 대통령 선거에 레버런 문이 영향 줄까봐 걱정된다'고 했다는 이런 보고를 듣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거 무서워할 것 없다구요. 미국의 선생이니 선생으로 알면 돼요. 선생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면 간단한 거예요. (박수)

그래서 미국이 다시 나를 선생으로 세워 가지고 재교육하게 되면 공산당이고, 세계 뭐 남북미고, 구라파고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모든 것이 문제없다구요. 미국정부가 선생님 될 사람을 잡아다가 재판 걸어 가지고 지옥을 보내겠다구요? 보내 보라는 거예요. (웃음)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하늘이 허락지 않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대단해요. 또 미국에 대하여 얼마나 대단하냐? 그래서 이제 정면 도전이예요, 정면 도전. 미국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멋지게 생각하지요? 좋아하지요? 아버님 같은 사람을. (박수) 하나님이 뭐예요? 정의의 하나님입니다. 이런 말 하니까 듣기 싫지요? 그게 사실이예요.

망해 가는 미국을 참되게 구하기 위해 선두에서 싸워야

내가 명령하는 날에는 미국 대사관이 일을 못 한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대사관이 전세계에서 일을 못 한다고 본다 이거예요. 그래서 무서운 단체예요. 공산당 같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의 사람이니 고마운 일이지요. 그런 힘을 갖고 있지만 내가 악당의 괴수가 아니기 때문에 선적인 입장에서 선으로 지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선생님이 10년 동안 미국에 와서 반대받던 것을 홈 처치를 통해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박수) 복수로 갚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살려 주는 거다 이거예요. 원수를 선으로 보상해 주겠다 그거예요. 그게 선한 게 아니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이 정신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자진해서 핍박의 길을 감수하며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게 여러분의 나라예요, 여러분의 나라. 나 레버런 문이 원수의 나라인 미국에 자진해서 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를 대해서 백 배 자진해 가지고 충성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의회의 사람들을 그저 어떻게 해서든지 선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선하게 만들려면 못살게끔 해서라도…. 레버런 문이 못살게끔 한다고 야단하지만 선하게 하려니 못살게 해서라도 구원해야 합니다.

자, 이것이 신문사 때문에 방해되어 안 되게 될 때에는 내가 이제 신문사 요원을 전부 다 끌어내고 외부 사람을 쓸 것입니다. 보희 박, 알라구요. 「예」 알겠어요? 「예」 홈 처치에 가서 그저 세상이 싫어하더라도 밤을 지새우든지…. 24시간 안 자고 기도하라구요. 홈 처치가 잘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이 나라의 지도자로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홈 처치 열 곳에서 당선되는 사람은 주의회에 들어갈 것이고 백 곳에서 당선되는 사람은 중앙정부 국회의 하원의원이 될 것이고…. 그것이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신자라고 해서 미국의 시민인데 미국 대통령 되지 말라는 헌법이 있어요? 상원의원 되지 말고, 하원의원 되지 말라는 법이 있어요? 「아니요」 어림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민주당 당수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공화당 당수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아니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은 미국 대통령을 교육하려고 하고 통일교인 여러분들은 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 뭐 뉴욕 시장 등을 교육하려고 하는데 그게 뭐가 나빠요?

만일에 그렇게 안 되면 우리가 너와 대등한 이상의 기반을 닦아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의 학자들, 변호사들, 정치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사상개화, 경제개혁 등을 전부 다 권유하는 거예요. 지상천국을 만들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아카데미라든가 이런 데서 인재들인 주 상원의원 출신자나 하원의원 출신자를 빼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그러니 정치적 방향에 종교적 내용을 동반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공산당은 단일당(單一黨)인데 오늘날 하나님편 세계에는 단일당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일당 편성을 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해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기독교 연합이 살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고는 공산당 세력을 종교세계에서 몰아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플로리다에서는 종교 최고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회개하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밖에 하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의 모든 유명한 학자들까지 다 묶어 놨어요. 세계 종교연합회에서 공산당에 대치한 세계적인 하나의 당을 만들면 지구성에는 평화의 복지가 빨리 이루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일을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지금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을 참되게 구하기 위해서는 무니를 중심삼고 앞으로 새로운 정치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라도 하는 그것이 정의의 종교인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 신랑이 상원의원이면 여러분은 상원의원 부인도 될 수 있고,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부인도 될 수 있지, 왜, 왜 안돼요? 될 수 있지요? 사실이예요. 그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그게 가장 공평한 길이요, 올바른 길이예요. 여러분들은 누구예요? 우리는 사람도 많고, 돈도 많고, 힘도 있고 없는 게 없잖아요. (웃음)

여러분들은 이 막강한 조직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문제없어요. 멀지 않아 이루어진다구요. 어때요? 「훌륭합니다」 미국정부는 통일교회의 막강한 조직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자, 그때가 되면 어떻겠어요? 흑인들은 좋아하겠군요. 백인들도 좋아할 거예요. 흑인들도 출세시켜 주고, 소수민족도 출세시킬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에 많은 조직들이 일하고 있지만, 소수민족에 대해서 기금을 만들어 준 단체는…. 내가 소수민족에 2백만 불의 기금을 딱 예금 시켰다구요. 그게 처음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백인하고 흑인 하고의 사이를 못 붙인다구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 유대인과 앵글로색슨과의 싸움이 벌어지게 되는 날에는 미국이 깨져 나간다구요. 그것을 누가 화해시켜요? 내가 화해를 시켜야 된다구요. 우리 무니를 앵글로색슨보다, 유대인보다도 빨리 많이 만들지 않고는 이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그게 미국에 뭐가 나빠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든 사람들이 '예' 할 거라구요.

'미국도 우리 손으로 구해야 된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지금부터 정면, 선두에 서서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과 선두에 서서 싸워야 되겠다'는 이런 표어가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1983년부터 미국에서 시작하면 이해는 지극히 좋은 해다, 아멘! 그런 거예요. (박수) 올해는 미국에 있어서의 좋은 해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마약을 먹고, 대학교에서도 마약을 먹는데 내가 가라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한 일은 미국에 이익입니다. 1983년이 역시 미국에 좋은 해입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미국 백인 경찰들을 신임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을 경찰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들은 자기 생명을 아낀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죽게 되면 어떡하나 걱정한다구요.

행동하는 통일교인이 되자

그래서 요전에 홈 처치의 무니들을 무슨 경찰? 임시 경찰? 「자원 경찰입니다」 자원 경찰. 자원 경찰에 자꾸 지원해라, 지원해라, 지원해라! 자원해서 일을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전부 다 본서로 들어가는 거예요. 열심히 하거든요! 열심히 하면 상황은 자연히 바뀌어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에 있어서 모든 전부를 다시 한 번 걸러 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좋지요. 좋기 때문에 올해에는 이걸 시작할 것입니다.

자, 믿는 통일교인들이 돼야 돼요, 행동하는 통일교인들이 돼야 돼요? 「행동하는 통일교인입니다」 지상천국이 믿는 자리에서 실현되는 것이예요, 행동하는 자리에서 실현되는 것이예요? 어떤 것이예요? 「행동하는 자리입니다」 사실이예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우리도 손을 뻗쳐야 되고 발을 뻗쳐야 되겠다구요. 그 말이라구요. 그게 싫어요? 「좋습니다」 그런 막강한 기초가 싫어요? 「좋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좋습니다」 시시각각으로 그것을 좋아하라구요. 나는 여러분들이 잘하리라 믿어요. 그래서 이 시간에 확실히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레버런 문에게 좋은 날이 되지요.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이 미국을 떠나 스위스 알프스산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도 명령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정부는 레버런 문만 쫓아내면 다 끝나는 줄 아는데, 이미 철이 지났다구요, 늦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정부 생각을 믿어요? 「아니요」 어느 것을 믿어요? 레버런 문 생각을 믿어요? 「예」 맞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을 행동적으로 출동시키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어온 사람들이 어때요?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 사창가를 내 손으로 깨끗이 만드는 거예요, 이 사창가를. 우리 저 미인들,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화장을 시키는 거예요. 그때는 화장을 해라 이거예요. 여기서 저 47번가를 깨끗이 하고는 팬티를 딱 입고 사창가 네거리에 딱 서 가지고 프로포즈(propose)를 하는 거예요. 길가에 서 있다가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침을 흘리고 달려들 거예요. 그렇게 하면 데려다가 '끽―!' 갈빗대를 꺾어 놓는 거예요. (웃음) 이 자식아!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자, 이렇게 한 50명이나 100명만 하게 되면, 각국 나라에서 한 두어 사람씩만 여기에 와서 갈비뼈 부러졌다는 소문만 듣게 되면 그 매춘부가 아무리 미인이더라도 보기만 하면 '도망가자, 도망가자!' 한다구요. 가게는 전부 다 간판을 떼고, 경매할 집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내가 산다구요. 내가 살 것입니다. 내가 모두 산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이 사창굴 단골이라구요. 이 일본 녀석들 한 서넛씩 갈비뼈가 부러지고 말이예요, 미국, 구라파 사람들 전부 다 한 나라에서 세 사람씩만 부러져도 소문날 것입니다. '아이구 뉴욕 가서 사창굴에 가면 갈비뼈 부러진다!' 하면 집을 다 팔 거예요. 그 집을 팔게 되면 내가 다 살 거예요. (박수. 환호)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이놈의 미국 망해라' 해야 할 텐데, 그래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미국을 사랑했기 때문에 이 기독교의 발판을 살려야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자, 여자들! 가라데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 「배우겠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팬티로 갈아입고 매춘부로 나서라면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래 가라데를 잘 하는 챔피언이 되지 않고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은 일본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전국에 38개의 총포사를 만들었습니다, 총포사. 매해에 1억 5천만 엔에서 2억 엔의 손해를 보았어요. 죄다 손해를 보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동안에는 수십 만 정 총도 한꺼번에 동원할 수 있다구요. 공산당이 손만 대어 피만 흘리게 되면 레버런 문이 복수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정도술을 배웠는데, 정도술은 한국 무술이예요. 배워 놓고서, 공산당들이나 깡패들이 폭력을 행사하면 정면으로 도전하는 거예요. 호리호리한 사람이 덩치들을 깨끗이 날려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 공산당을 '끽―'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어때요? 여러분, 레버런 문 멋져요?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를 한다느니, CIA앞잡이니, 반국가자니, 뭐 독재자니 뭣이니 하는 나쁜 말은 공산당이 다 만든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이 공산당 선전용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쳐라, 싸워라! 싸우다 보니 그 내용이 거짓말인 것은 깨져나가게 돼 있는 거예요.

선의의 행동을 하는 자가 결국 승리해

그러니까 언론계가 이제 와서는 '레버런 문한테 졌다' 이러고 있다구요. '뉴욕 타임즈는 레버런 문을 출세시키고, 워싱턴 포스트는 통일교회를 유명하게 만들었다' 이런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미디어(media;언론보도기관)가 이 말을 들을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놈의 레버런 문을 또 때리고 싶은데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참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 정부가 얼마나 레버런 문이 밉겠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참이니 야단났다 이거예요.

보수파들은 내 신세를 안 질 수 없지요. 워싱턴 타임즈 신세를 안 질 수 없다구요. 맨 처음에는 다섯 패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니 요즈음엔 완전히 하나되었다구요. 레이건이 우리 신문이 좋아서 찾아와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찾아왔지요. 레이건 정부가 워싱턴 타임즈 도와주기 위해서 찾아와요? 그 정부가 살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절대적으로 워싱턴 타임즈! 미국 사람들은 나는 싫어하지만 워싱턴 타임즈는 좋아합니다. 그것이 아이러니컬(ironical)하지요? (박수)

결론은 선의의 행동을 하는 사람은 승리하기 마련이다 그거예요. 선의의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승리가 보장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나는 승리자를 좋아해요. 어때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행동이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 내용을 중심삼고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출전합니다. 출전!

자, 무니를 막아 주기를 원하는 것은 공산당이기 때문에 미국정부가 무니를 반대할 때에는 공산당 편이 되는 것이고, 미국 교계도 무니를 반대하게 될 때에는 공산당 편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유대교인들이 무니들을 반대할 때에는 공산당으로 낙인 찍힐 것이다, 이렇게 본다구요. 이제는 학계로부터, 학자 세계로부터, 모든 최고의 인텔리로부터 그것을 알 수 있는 권내에 이미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날이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이것이 최후의 전선입니다. 단 한 번밖에 없는, 시작이자 마지막인 전선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역사상에 처음이자 마지막 전쟁터가 홈 처치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의 요 조그마한 눈으로 일을 시작해 가지고 홈 처치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나는 알고 있다구요. (박수) 통일교회는 이미 싸움이 다 끝난 거예요. 싸움이 다 끝났다 이거예요.

무니들은 미국 사람들을 요리할 수 있지만 미국 사람들은 무니들을 요리 못 합니다. 무니들은 공산당을 요리할 수 있지만 공산당은 무니들을 요리 못 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는 이제 크기만 하면 돼요, 크기만 하면 된다구요. 이런 처지에서도 하나 안 돼요?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만 한다면 그게 다 끝나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홈 처치에 천 명을 동원했다고 하면 360집에 천 명을 동원하니 360을 곱하면 얼마예요? 「36만 명입니다」 36만이지요? 「예」 36만 세대입니다. 한 세대에 네 사람씩으로 보면 얼마예요? 네 사람씩이면 얼만가요? 사육은 이십사(4×6= 24) 삼사 십이(3×4=12), 얼만가?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144만 명입니다」 거기에 친척들 전부 다 데려오게 되면 3배를 잡더라도 3백만을 모아들이는 것이니 여기 뉴욕에서 3백만 대회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그러면 '웰컴 투 레버런 문'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뉴욕이 어때요?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난다구요. 자, 그러면 뉴욕 시장은 우리가 추첨한 대로 돼야지 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라도 죽어 가고 망해 가는 미국을 구해 주겠다는 그러한 은인에 대해서 원수시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내가 상원의원 해먹고, 하원의원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시키려고 한다 그겁니다. 그것이 죄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국회의원 짜박지쯤 하나 만드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좋은 의미에서 미국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1983년부터는 그 일을 출발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통일교회에 대한 재판 사건은 다 끝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감옥에 얼마 동안 가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무니들이 감옥에서 면회하겠다고 줄을 지어 가지고 서로가 밤을 새우면서 야단할 테고 기자들은 이것을 매일 전국으로 방송할 거예요. 상원의원들한테 가서 방문하라면 안 하게 되어 있어요? 하원의원들도 방문하라면 하게 돼 있다구요. 친척 뭐 사돈의 사촌도 다 가는데….

여러분들이 일기에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에 내가 찾아갔다' 하는 것을 남기게 되면 후대에 얼마나 자랑이 되는 줄 알아요? 그걸 안다구요. 틀림없이 이거 감옥에 거 야단이 날 거라 이거예요. 그리고 무니들이 말이예요, 반대하는 부모, 엄마나 아빠에게 '우리 선생님 감옥 가셨으니 가서 면회하고 용서받으라'며 끌고 올 거예요. (박수)

전세계 50개 국에 창설된 평화교수아카데미가 없어지겠어요? 내가 감옥에 갔다고 없어지겠느냐구요? 「아니요」 그러면 내가 '50개 국의 평화교수아카데미 책임자들 전부 레버런 문 면회 한 번씩 오지?' 하면 그 최고의 학자들이 '노(No)' 하겠어요, '예스(yes)' 하겠어요? 「예스입니다」 안 올 걸요? 「옵니다」 아마!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다음엔 여기에 있는 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모든 의장단들도 한번 면회 오시지 하면?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자 이렇게 해서 형무소에 줄을 떠억 서서 있으면 사진 가자들이 사진 찍겠어요, 안 찍겠어요? 또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의 의장단들 한번 와 보시지'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곽정환이, 어때? 「옵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신문사가 가만 있겠어요? 종교 대표자나 단체장들이 신문사, 언론계의 잡지를 다 갖고 있다구요. 그래서 왕창 와다다다 후욱―. 내지 말래도 낸다구요. 돌아가게 된다구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또 그다음에 전세계에 써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을 만들었는데,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을 하던 사람들인 써미트 클럽 책임자들에게 '방문하지?' 해서 각국에서 대통령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형무소에 면회 오게 되면 거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50개 국의 써미트 장들이 와 가지고 면회할 때에 '레이건 대통령이 한번 면회하지?' 하면 레이건 대통령이 나타나요, 안 나타나요? 「나타납니다」

써미트 클럽 멤버들이 레이건 대통령에게 '우리와 같이 레버런 문 한번 만나보지?' 했는데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 '에이 이 녀석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세계재벌가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재벌가들 한 번 오지?' 하면 안 오겠어요? 언론인들은 어때요, 안 오겠어요? 오게 돼 있다구요. 소련 갔던 녀석들까지도 오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미국정부에 똥칠하는 거예요, 똥칠. 미국이 레버런 문을 형무소에 갖다 놓고….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형무소에 갔다오라고 그러라구요. 그러면 깨져요. 깨진다구요. 그러면 내가 일약 세계적인 영웅이 된다는 거예요. 벌써 그러한 구상이 다 있기 때문에…. 미국정부의 판사가 누구든가요? 뭐 어떻고…. 할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넌 네 실력가지고, 난 내 실력 가지고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지상천국을 만드는 요원이 되기 위해 홈처치에서 열심히 활동해야

이러한 때에 있어서 미국 정부라든가 CIA가 '아이구, 레버런 문. 귀찮은 존재다!' 하며 공격할 거라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마피아를 시키든가 뭘 시키든가 해서 암살 계획을 할 것입니다. 공산당과 짜고라도 말이예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만히 있을래요? 정당방위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정당방위.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요. 뉴욕 전체를 보호함과 동시에 자체 보호를 위한 기반으로 삼기 위한 것이 곧 홈 처치 운동이예요. 어때요?

레버런 문이 오늘 뭐 정치적 발언을 해? 좋다구, 좋다구요! 지금까지 할 놀음 다 했고 욕은 먹을대로 다 먹었는데. 그래 어때요? 그건 정당 방위예요, 어디까지나. 그래서 이번 뉴욕 주에서 세금문제로 판결 내린 것, 통일교회의 교리로 볼 때에 정치 활동과 경제 활동은 교리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종교 활동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으로 판결이 난 거라구요. 그것 참 잘했다 이거예요. (박수) 땡큐!

지상천국을 만들려니까 경제문제, 정치문제를 소화 안 시키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것 교육이라고 보면 교육이예요. 정치가들을 정치 잘하라고 전부 다 교육시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미국은 정당한 힘을 필요로 하고 장래의 책임자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요원들을 양성하기 위한 활동이 이 홈 처치 활동인 것입니다. 우리의 이 활동은 전통적인 사상과 모범적인 사상을 지닌 미래의 이 국가 지도자를 양성하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어때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운동회를 하니까 이 운동회에 참석하려면 뛰어야 돼요. 마라톤 선수처럼 뛰어야 돼요. 그렇게 뛰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우리는 뭔가를 해야 합니다. 그동안에는 활동성이 전혀 없었어요. 사위기대가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자, 언제부터? 내일부터. 「오늘부터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날입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인 여러분이 이렇게 좋은 일을 위해 나가면 '1983년은 역사 이래에 자랑스러운 해였다!'고 1983년이 말할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참대통령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도 이러한 생각을 좋아할까요? 미국 사람들이 나를 원할까요? 미국 대통령이 여기 와서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듣고 '음―!'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시겠어요? 「아니요」 50개 주의 상원의원이 여기에 와서, 5시간, 6시간 동안 선생님 말을 듣고 침을 질질 흘리며 '어―!' 이런다면, 어때요?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안 좋아하시겠어요? 「좋아하십니다」

내가 한국에 가면 꼭대기에 있는 사람도 만나려면 다 만날 수 있다구요. 그들이 안 만날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큰 공장을 하나 사려고 했더니 벌써 야단이 벌어지더구만. '훅―!' 불어 버리니까 다 '휙―!' 도망가더라구요. 문제없어요. 모두 다 가버리더라구요. (웃음)

일본도 그래요. 지나간 얘기지만 말이예요, 다나까하고 후꾸다하고 싸우는 것을 내가 화해시키기 위해 지령을 내렸다구요. 거 기분 나쁠 거라구요, 일본 정보처에서 들으면 말이예요. 그거 기분 나쁠 거예요. 그렇지만 그래야 일본이 망하지 않고, 산다는 거예요. 큰다는 거예요. 일본 정부는 날 반대한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예요. 하나, 둘 자꾸 많아지니까 이제 레버런 문을 참 존경하게 되었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입니다」 여자라면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한번 결혼해 보고 싶지요? 「예」 하지만 나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밖에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편은 나에게 맡겨요. 교육해서 나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께요. 그것이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여자들 뒤에서 속닥속닥하면 안 되겠다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요쪽까진 처녀들이예요? 결혼한 여자들, 손들어 봐요! 자, 이렇게 많은데, 나 같은 훌륭한 남편 만들어 주겠다는데 전부 다 왜 손 안 들어요? 나한테 맡겨야 돼요. 맡겨야 된다구요. 안 맡기겠나 말이예요. 나한테 맡겨야 내가 교육을 하지, 너희들이 끼고 있으면 교육을 못 할 것 아니야. 맡길래요? 「예」 자, 그럴 여자들 손들어 봐요. 음―! (웃음)

이제 여기 있는 남자들은 상대가 다 결정했다구요. 이제 뭐, 흐지부지한다든지 안 움직이면 들이 차 버린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 여자들이 남자를 차 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차도 된다구요. 내가 승인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필요로 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고, 하늘이 필요로 하는 나 같은 사나이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환호) 기쁜 얘기지요. 여러분들, 본부의 모든 행정처를 단축할 것입니다. 전부 다 헤쳐 놓을 것입니다.

자, 우리 남자들이 매너들이 전부 다 되먹지 않았을 때에는 뺨을 한번 때리면 어때요? 발길로 차면 어때요? 이거 약속을 하자구요. 「좋습니다」 미국식으로 하게 되면 10년 걸리겠지만 레버런 문식으로 하게 되면 1년 걸려요.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새해에는 완전히 행동이예요, 행동.

1983년은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때로 교차되는 때

이것은(1983년) 21수로 돼 있다구요. 이제 끝난 거라구요. 나는 이 숫자를 좋아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은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은 이 숫자를 좋아하지 않으리라 믿어요. 이 숫자는 나만이 좋아하고, 나만의 것이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웃음) 이 숫자가 어때요? 「좋습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건 놀라운 숫자요, 무서운 숫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맞지 않으면 다 잘라요. 거기에 맞지 않으면 대통령도 잘라 내고, 나라도 잘라 내고 다 자릅니다. 목이 달아나요. 얼마나 무서우냐 하면 레버런 문이 이렇게 배짱이 있고 훌륭하고 끈기가 있지만 여기에 맞지 않으면 그 레버런 문의 모가지도 쳐 버린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그 수는 그만큼 무서운 숫자예요. 그 수를 좋아하겠어요? 무서운 숫자예요. 무서운 숫자. 하나님도 이것 때문에 몇천 년을 고생하셨다 이거예요.

자, 일천구백 이 연대 가운데에는 말이예요, 합해서 21이 되는 연대가 많겠어요, 하나밖에 없겠어요? 일천구백 년대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에 몇 번 있었겠어요? 1938년, 그다음에는 1947년, 그다음에는 1956년, 그다음에는 1965년, 그다음에는 1974년, 그다음에는 1983년, 그다음에는 1992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1929년입니다」 1929년. 여덟.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것을 볼 때에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1983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국가들이 환영할 수 있는 때로 교차되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바로 이때예요. 이때를 21수로 맞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소련하고의 균형을 중심삼고 소련이 온다, 더 올라가야 되겠다, 이러고 있지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군사력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레이건 행정부는 세입을 많이 해 가지고 국방비확장을 해서 소련을 능가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은 '싫다' 하고, 보수파들은 '해야 된다!' 이러고 있어요.

민주세계에서 제일 큰 싸움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미국정부의 싸움이 큰 싸움입니다. 하늘 대표하고 땅의 대표하고 큰 싸움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언론계하고 정부하고 하나되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몰던 것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어요? 지금은 똔똔(とんとん;엇비슷함)됐어요, 똔똔. 레버런 문이 여기서 날기 시작하면 '휙― !'하고 날 것입니다. 어때요? 좋은 해가 될 것 같애요? 「예」 '좋은 해가 되소서'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좋은 해를 만듭시다' 그 말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지요? 「예」 1982년에는 합동결혼식으로 유명했는데 그래 1983년에는 무엇으로 유명해야 되겠어요? (웃음) 홈 처치 활동으로, 홈 처치 운동으로. 어때요? 「좋습니다」 그게 가장 좋은 거예요. 내가 이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50만 대회를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할 거예요. 그다음엔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 조직을 중심삼으면 한 백만, 한 이백만쯤 모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 당장에 할 수 있다구요. 당장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희망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기 장래에 신문사 사장 되고 싶은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만들어서 할래요, 선생님이 만들어 줘서 할래요? 「저희들이 만들어서 하겠습니다」 음? 만들어서 한다구요? 그거 아주 좋은 뉴스로군요. 그래, 신문사를 만들 수 있어요? 「예」 돈이 많이 들 텐데요? (웃음) 어려운 일도 좋아해요? 「예」 그런 어려운 일을 하겠어요? 「예」 대답은 '예' 하지만…. 그러나 해야만 하지요. (웃음) 그래서 나는 같이 일하기를 원합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힘든 훈련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와 같은 훈련 과정이 필요하지요? 「예」 사실이예요. (통역자를 가리키시며) 어때요? (웃음) 뭐 여러분들은 '보희 박' 하면 뭐 이러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러지요? 보희 박 하면 무서워하지요? 「아니요」 (웃음) 그럼 왜 '아니요'라고 하고는 '하하하―' 해요. (웃음) 내가 없으면 죽을 지경인데 내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낫지요? 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모나이즈가 되고….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그러니까 제가 막…. (통역자)」 막이고 뭐고 통역이나 해. 「아니요, 제가 제가, 강제로 막 조이는 걸로 아십니까, 아버님?」 (웃음) 통역자가 그런 거 물어 볼 자격이 되나? 「제가 통역해야 되겠는데 분명히 알아야지요(통역자)」 말 그대로만 통역하면 되지 뭐. 뜻이야 나중이구. (웃음. 박수)

여러분들, 레버런 곽을 무서워하지요? 눈이 조그만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곽, 미스터 박, 코리안 리더(leader)를 무서워하지만 그들은 나를 또 무서워합니다. 그러면 됐다는 거예요. 그들이 나를 무서워하지 않으면 그건 사고지만 나를 무서워하면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그게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 성격이 전부 자주성이 강해요, 약해요? 「강합니다」 어때요? (웃음) 아버님은 문제없어요, 괜찮아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 식구들은 한국 지도자보다도 일본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웃음) 한국 사람들은 자주성이 강해서 지배적이라구요. 일본 사람이 조금 낫다, 일본 사람도 싫지만 그래도 한국사람보다는 낫다 그말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을 더 좋아하지요? 「아니요」 (웃음) 아마 '아니요!' 한 여자들은 일본 남자를 얻었을 거예요. 그래요? (웃음) 사실이예요.

끝날에는 원수의 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지도자를 세워서 쓰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하게. 미국 사람 하나를 세워서 전부 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요? 「아니요」 뭐가 아니야! '헤헤헤헤' 이러면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내가 그럴 수 없지!' 그 말이라구요. '아버님이 미국 식구들로 지도자를 세우면 좋을 텐데, 할 수 없구나! 흑흑흑―' 사실이지요? 또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원수고,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고,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이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들끼리 모여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게 뭐냐구요?

게다가 미국 식구들은 일본 식구들을 원수 이상으로 본다구요. 사실이예요. 어때요?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이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나는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게 왜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그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염려하고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적의 위치에 있기를 좋아한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적의 장소란 것은 가인의 위치입니다. 알겠어요? 적이 있는 곳에는 가인이 있는 거예요. 적이 있는 곳에서 하늘의 복귀의 기대를 닦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섭리의 길은 언제나 진행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희생시켜서? 「아벨요」 누구를 위해서? 「가인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 이겁니다. 끝날에는 원수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의 세계적인 원수들을 합해 가지고 이렇게 하나 만들어야 할 곳이 미국밖에 없다구요. 이것을 한국에서도 못 하고, 일본에서도 못 한다는 거예요. 한국도 안 된다구요. 그러다가는 일본 사람들을 다 잡아 죽인다구요. 대번에 잡아 죽인다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끝날에 이와 같이 미국을 종합적인 아벨 민족으로 모아 가지고 이 나라에서 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기반을 전부 갖춘 거예요.

자, 그럼 하나 만들려면 어디에서 해요? 밑창에서? 꼭대기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한국 지도자, 일본 지도자, 미국 지도자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한국은 무슨 나라예요? 「아담 국가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런 역할을 하도록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 (웃음) 하나님이 섭리의 길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어차피 이와 같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겠으니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하는 데 있어서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가운데에는 하늘편 천사장도 있지만 타락한 천사장도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천사장에게 왔으니까 말이예요, 아담이나 해와는 둘밖에 없는데 천사들은 많다구요. 그러면 천사장 국가인 미국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를 못 한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미국에는 주인 없다 이거예요. 앵글로색슨 종자도 대통령 되고, 게르만 종자도 대통령이 되고, 유대 민족도 대통령이 되고…. 미국에 살던 사람들은 누구나가 대통령을 했다구요. 주인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종합 민족입니다, 종합 민족. 순종이 아니예요. 한국은 순종이예요. 아담은 순종이 되어야 돼요.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야 하느냐? 천사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천사와 하나 안 된 것이 타락이예요. 그래서 천사의 나라에 와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나라와 해와 나라가 하나되는 데에는 그게 원칙이예요.

타락한 것은 뭐냐 하면 아담하고 천사장하고 하나 안 된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서 아담, 해와 국가가 하나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10년 동안에 왜 가미야마를 경제 책임자로 시켜요? 그게 해와예요, 해와. 집 살림살이하는 해와가 돈을 다루는 거예요. 어머니는 젖을 먹여요, 젖을. 어머니가 가인, 아벨 두 아들을 낳았다구요.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에 미국이 아벨형 천사 국가라면 가인형 천사 국가는 독일입니다. 해와는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젖을 먹여 하나로 길러 싸우지 않고 하나된 아들딸로 기르지 않고는 남편 앞으로 못 가요.

그래서 일본에서 갖다 미국을 먹여 준다는 거예요. 젖 먹인다는 거예요. 독일까지도. 독일에서 공장을 사고, 앞으로 독일의 모든 문제를 전부 다 일본을 시켜서 준비시키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야 아담 나라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붙들고 보호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암만 손 놓고 싶어도 못 놔요. 손 놓는다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세계를 구하려면 미국, 일본, 한국이 하나되어 중공을 끌어들여야

지금 때는 말이예요. 지금까지는 구라파 일변도였지만 지금의 때에는 구라파 일변도 시대가 아니예요. 아시아 일변도 시대로 들어간다 그거예요. 일본이 지금까지 급속하게 발전했지요. 1978년서부터 5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왜? 그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일본이 해와 국가이니 만물을 잃어버린 것을…. 경제권은 일본이 쥐기 마련이라구요. 일본이 싫지만 한국을 방어 안 해 줄 수 없다 이거예요. 한국을 방어해야 됩니다.

그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한·일 문화협회'를 만들고 리틀엔젤스(Little angels)학교도 만든 거예요.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서 후루다를 통해서 '일본 사람 교육해라' 했다구요 그거 하라는데 지금 안 하겠다고 하니 야단이예요. 후루다, 알겠어요? 「예」 두 나라간의 교류를 교회적으로 하도록 만든 것은 한국 방어를 위한 것이예요. 하이웨이(highway)를 만든 것도 그런 목적이 있어서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가 없어요. 완전하게 해요! 그래서 단번에, 4개월 이내에 350명씩 매일이라도 해요. 그것을 못 한다면 부지지 부서져 갈 거예요. 그것을 확실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이 불쌍해진다구요.

세계를 구하는 데에는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 중공을 끌어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이 내 말을 들으면 틀림없이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나한테 맡기면 내가 만들 것입니다. 중공을 견제할 수 있는 곳이 구라파가 아니예요, 구라파. 소련이 구라파를 견제했댔자 아시아로, 태평양을 건너서 전략전이 얼마든지 연장된다구요. 그걸 볼 때에 아시아가 미국 정치의 중심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그것이 다 안 될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독일의 기계공업을 지금 전부 다 한국에 끌여 붙여 가지고 중공을 요리하려는 것도 그래서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아버지의 위신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러한 외적 세계 정세 앞에 내적인 미국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여기 이 땅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결혼을 해야 합니다.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전부 다 결혼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운세가 있다는 것은, 이 놀라운 기적의 기반이 된 것은, 하늘땅이 도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로 묶여 있어요, 안 묶여 있어요? 「묶여 있습니다」 시퍼런 눈에서 눈물이 나고 싫다고 하더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를 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선교사로 내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일본이 어머니 국가이기 때문에 이 두 아들이 하나되어서 돌아와야 발전한다 이거예요. 선교사들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보러 와야 된다구요. 그러한 뜻 가운데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원리적이라구요. 7년 이전에는 못 돌아온다 이거예요, 7년 이전에는. 금년 5월 1일이면 7년이 된다구요. 7년이 넘게 된다구요. 그 기간에 기반을 다 닦았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5대양 6대주의 사람들과 일본 사람을 많이 결혼시켰습니다. 일본에는 여자들을 5백 명 이상 모아 놨어요. 이것은 섭리적으로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외국으로 내보내야 됩니다. 5대양 6대주에 일본을 좋아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 여자만이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잘 적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데스꼬, 어때?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렇게 생각합니다」 통일교회 멋지 지요? 「예」

이제 미국은 아시아로 나가야 살 길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미국의 집안에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이 하나되어서 살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그러려면 천사장 입장인 미국 사람들이 아벨의 위치라면 가인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처럼 희생해야 됩니다.

아벨은 누구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요」 누구? 「가인입니다」 그러면 아벨은 누구를 구원해야 합니까? 「가인입니다」 이것은 원리에 입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벨은 가인을 구원해야 합니다. 아벨은 부모도 구원해야 한다구요. 부모란 한국과 일본을 뜻하는 거예요. 또 미국 식구들은 독일사람과 일본사람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미국 식구들은 이 두 나라의 지도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탄의 입장인 것입니다. 많은 미국 지도자들이 한국 지도자와 일본 지도자를 비난하지요. '아이구! 동양인들…' 내가 잘 안다구요. 한때는 그것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네 나라 식구들이 모였어요. 어느 나라가, 어느 나라가 아버님 편이겠어요? 첫번째가 한국, 두번째가 일본, 세번째가 미국, 네번째가 독일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일본 식구들은 한국 지도자들에 대해서 논할 수 없어요. 또, 미국 식구들도 일본 식구들에 대해서 논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같다구요. 어때요? 그게 사실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이제부터는 동양 지도자들에 대해 얘기하지 말아요. 얘기하면 사탄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예」

미국의 여자 남자들은 일본의 여자 남자와 결혼하기를 원해야 합니다. 왜? 왜?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창조이상세계입니다. 그 길이 창조이상 세계에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사실이예요. 무슨 질문있어요? 내가 몇년 동안 영어를 했으면 참 잘할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영어를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안 배운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한국 말로 강연하면 그것 듣고서 '하하하―' 웃으면 역사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늘땅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 아들딸 시대에는 반드시 만들 거라 생각해요. 그러면 아들딸이 해야 돼요, 지금 할래요? 「지금 하겠습니다」 그래 지금 하라구요.

그러한 모든 것이 섭리 가운데서 되어지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원수의 세계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복귀섭리의 주체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했더냐? 이것을 몰랐다구요. 이것을 안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원수의 대국인 로마에 대해서 '사랑으로 용서하라!'고 했어요. 왜? 그 세계가 개인적인 원수세계가 아니라, 앞으로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는 국가적 원수가 되어 하늘나라의 전통을 닦아야 할 세계라는 것을 아시는 예수님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었습니다. 서글픈 심정을 누가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안 나타났으면 얼마나 예수가 비참했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이것이 말세예요, 말세라구요. 역사적으로 볼 때에 예수의 원수 무대에서 세계를 리드하는 국가들이 모여 가지고 여기에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닦았다는 것을 볼 때에 이것이 말세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적 관에서 이러한 이론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자체와 아시아의 일본 사람들과 내 자신이 여기 출장 나와서 지금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출장 전통.

자, 미국 사람이 한국에 와서 통일교회를 믿으려고 안 한다구요. 일본 사람도 한국에 와서 통일교회를 믿으려고 안 합니다. 또 미국 사람도 일본에 와서 통일교회 믿으려고 안 한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으니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미국에 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출장 전도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반 닦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오지 말래도 미국 사람이 와요. 일본에 오지 말래도 오려고 하고, 한국에 오지 말래도 오려고 합니다.

이제 미국은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구요. 구라파와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게 되었다구요.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지만, 지금까지 나라라는 것을 여성이라고 했지만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남성이라고 명명할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다구요. 그게 원래의 길이요, 자연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하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명령을 하면 일본 사람들 옆에 끼든가 따라가기에 바빠야 된다 이거예요.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전통을.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미국 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미국교회의 전도 뿌리는 대부분이 일본 사람일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경제 기반을 만드는 것도 일본 여자, 일본 남자들이 할 것입니다. 일본은 단기간 내에 경제를 부흥시킨 실력이 있습니다. 미국식으로 했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 일본식으로 하면 통일교회는 더 부강해진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이러한 전통을 따라가면 불원한 장래에 부자가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게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점을 정확하게 알았어요? 「예」

미국 식구와 일본 식구가 전통을 세우기 위해 서로 경쟁해야

자, 그래서 이제 15일 후에는 한 3백 명이 일본에서 오는 거예요. 일본 패들이 온다구요. 싫지요? 좋아요, 싫어요? 오는 데에는 미국 시민이 되어서 온다구요. 어때요? (박수) 어떻게 해서? 결혼해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특별경제활동 기동대를 만든다구요. 특별경제활동 기동대를 만들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특별전도단을 만들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하고 결혼한 남자들은 뭘 하느냐 하면, 전도단을 만들 것이고, 미국 남자들하고 결혼한 여자들은 특별 펀드레이징 팀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 팀과 경쟁하는 것입니다. 미국 주 책임자와 경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주에 일본 경제팀 하나, 일본 전도팀 하나를 배치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 책임자들이 놀고 먹었다구요. 아무 것도 안하고 세월 보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리고 주요 도시에는 일본 교회를 만들라고 선생님이 이미 6대 도시에 지령을 내렸어요. 그것이 벌써 4개월 되었어요. 내가 지령을 내렸다구요. 어때요?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영어도 못 하고 '아아―' 눈도 새까만 일본 사람에게 제1등 국민인 미국인이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집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살았었지만 이제부터는 그저 치마 양쪽 끝을 붙들고 따라다니며 '그거 나도 같이 하면 되지, 뭐' 해야 합니다. 간단한 거예요. 천사장은 해와의 전통을 배워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전통의 기준이 하늘나라의 참된 전통의 기준이지, 천사세계의 전통의 기준이 하늘나라의 참 전통의 기준이 되지 않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실입니다.

천사들이 얼마나 되든지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늘의 전통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무엇을 원해요? 「하늘의 전통입니다」 그런 전통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해와. 이 시대에서의 여러분의 나라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한국은 아담의 국가로 부모의 국가입니다. 왜? 이 나라는 아담의 전통을 상속받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 그런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동양 사람을 혁명이나 일으키는 동양 사람으로 안다구요. 맞아요? 「아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하늘이 함께하지 않습니다. 어때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그런 점에서는 더욱 확실히 알겠지요? 「예」

오늘 참 좋은 날이지요? 「예」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이제 될 수 있는 대로 일본 사람 손잡으려고 하고, 한국 사람과도 손잡아서 서로가…. 여기 일본 식구, 가미야마!「예」 한국 지도자들을 좋아하지 않지요? 「예」 (웃음. 박수)

*가미야마는 자신의 마음도 잘 알지만 일본 식구들의 마음도 잘 안다구. 가미야마, 일본 식구들의 입장을 얘기하는 거야. 미국 식구들에게는 일본 식구들이 필요한 거야. 사실이야. 나는 잘 알아. 사실이야, 아니야? 「그렇습니다 (가미야마씨)」 (웃음) 사실이예요. (*표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어로 한 말을 모르지요? 「통역합니까? (통역자)」 하지 말라구. (웃음) 이렇게 창피를 주어야 말을 배우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영어만 배우면 됐지, '아이고, 외국 말 배워야 되겠다' 생각해 봤어요? 「안 했습니다」 배우라구요. (웃음) '내가 한국에 오기를 원합니다' 할 때에 한국 말을 하지 못하면 오지 못한다구요. 여러분들은 한국에 올 수 없지만 만약 원한다면 기회를 만들겠어요. 내가 환영할 것입니다. 어때요? (박수)

아이구, 기운이 다 빠졌다구요. 나도 기운이 없다구요. 저 김협회장은 한잠 잤으니까 기운이 좀 나겠구만. 내 대신 와서 이야기 좀 하지? 영휘! 한잠 잤지? 「안 잤습니다」 안 자긴 뭘 안자? 이 사람이 정직 해야지요. 눈감고 꺼벅하면 잔 거지, 별 거 있어? (웃음) 안 잤으면 왜 고개를 숙여?

세계를 향해 전진하는 통일교인이 되라

자, 이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행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원수와 원수끼리 이마를 맞대고 싸우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That is good for God라고 판서하심. 식구들이 따라서 읽음) 그렇지만 미국 사람들은 그런 개념을 좋아하지 않아요. 사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에게는 좋은 것이지만 미국 사람들에게는 나쁜 거라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노, 예스? 「노」 (웃음) 정상적인 미국인은 '노'하고 변화된 미국인은 '예스'하는데, 변화된 미국인이 누구냐? 그게 무니라구요. (박수)

그래서 오늘 종일 얘기한 것도 결국은 이제 미국에 데려온 일본 사람들하고 전부 다 짝궁 만들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을 못살게 만들려고 하는 일을 선생님이 금년부터 시작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환호. 박수) 지금까지는 미국 지도자들이 골치 아팠다구요. 한국 지도자들이나 일본 지도자들이 골치 아팠지만 이제는 일반 미국 식구들, 여러분들까지 골치 아플 거예요.

이렇게 되면 밖에서는 전부 다 한국 식구 반대운동, 일본 식구 반대 운동을 하며 그 반대하는 역세뇌운동을 자꾸 할 텐데, 그때에 거기에 동조할 사람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도 몇 사람 있을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려도 이런 말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워싱턴 타임즈 책임자인 보희 박에게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통일교회가 미국을 위해서 봉사하고 도울 수 있는 사람에게는 미국 외무성을 통해서 얼마든지 비자를 내줄 수 있게끔 교섭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안 해주게 될 때에는 다음 결혼식에서는 미국 사람 전체하고 일본 사람 전체를 완전히 바꿔치기 해서 결혼시키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기 미국 사람 남자 여자가 천 명이면 일본에서 남자 여자 천 명을 데리고 와 가지고 결혼시킨다면 2천 명 되는 거지요. 그럼 그 미국이 뭐냐 하면…. 미국의 통일교회 무니들은 이미 다 그렇게 원하고 있는데 내가 브레이크(break)를 걸어 가지고 지금 안 해준다 이거예요. 잘 됐지요? 「예」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주시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에게는 산아 제한을 안 하게 할 것입니다. '자꾸 낳아라, 자꾸 낳아라'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돼지에게까지 보리를 먹이고 강냉이 가루를 먹이는데, 우리는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웃음) '자꾸 낳아라!' 이랬으니 내가 미국에 봐서 모범을 보여야 하니 어머니한테 '아들딸을 자꾸 낳아라'고 그랬어요. 어때요?

그래서 한 50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통일교회 패가 굉장할 것입니다. 우리가 보스턴을 10년 이내에 완전히 다 점령해야 할 것인데, 어느 지역에서 홈 처치를 잘해 가지고 자리 잡으면, 펀드레이징을 잘했기 때문에 집을 전부 다 사기만 하면 돼요. 우리는 안 팔고 사기만 하면 완전히 점령을 하는 것입니다. 별수 있어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방법을 배웠잖아요? 우리는 펀드레이징 활동을 위해서 매일 훈련하고 있습니다. 사실이지요? 그건 좋은 계획입니다. 얼마나 놀라와요! (웃음) 이렇게 해서 우리는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자, 진심으로, 가자구요. 우리 오관이 전부 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위해서, 우리가 찬양할 수 있기 위해서 가자구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오늘 종일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을 합해 결정해 가지고 진심으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우리는 세계를 향해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책임자에게 이 시간에 그 임명을 중지합니다. 이제 회의를 해서 재임명을 할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감사합니다. (박수)

좋은 해가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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