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다 뭘 했나? 정대화는 안 왔었지? 「못 갔습니다.」 안 갔나, 못 갔나? 「여성연합의 대표만 하나 갔습니다.」 대패야, 대표요? 「대표요.」 대표는 패는 대표지. (웃음)
그런데 김봉태는 왜 안 왔어?「예. 3차 현진님 수련회가 리투아니아에서 있었는데 제가 폐회식 때 가서 보고를 해야 했습니다. 마침 대한항공이 파업을 해서 비행기가 없어서 프랑스로 돌아가는 바람에…. (김봉태 회장)」못 온다면 연락을 해야지. 청년연합의 회장으로 임명한 것이 언제야? 소식 들었나?「현진님께서 세계 부회장 임명장을 주셔서 받았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부회장보다도 청년연합 회장이 되어 있어. 현진이는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만 책임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제가 현진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무엇을 받아?「청년연합 세계 부회장입니다.」청년연합의 회장이 누구야?「현진님입니다.」현진이는 카프만 하는 거야. 둘 다 하기 힘들어.「그것을 주동문이 맡았었는데요…. (어머님)」글쎄 이번에 새로 임명한 거라구.「현진님이….」뭣이? 현진이가 임명하게 되어 있지 않아, 인사조치를. 연락을 직접 하라고 했는데 소식을 안 받았나? 양창식한테 얘기를 했는데.
「청년연합 세계 회장이 주동문 사장이었습니다. (어머님)」주동문이었는데 세계 회장을 김봉태로 임명한 거야. 현진이는 카프를 중심삼고 하는 거야. 카프에 대한 체제도 안 되어 있어. 그것을 맡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지장이 많아. 현진이는 훈련을 받아야 돼. 그것이 연결 안 됐나? 곽정환은 그것을 모르나?「모릅니다.」이놈의 자식들, 전부 책임자들이! 현진이는 훈련을 좀 받아야 돼.
「제가 다 하더라도 중심은 현진님이니까 현진님이….」이 녀석, 입다물라구! 현진이는 할 일이 많아. 꼭대기에 올라가면 사다리가 없어. 원리강의를 교육해야 돼.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니까 교회를 책임지고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 그것을 모르는 모양이구만.「얘기를 못 들었습니다. (황선조 회장)」
이번에 리투아니아에 못 가더라도 왔어야 되는 거야. 부회장은 무슨 부회장이야? 세계 부회장이야?「예.」언제 받았어?「리투아니아에서 받았습니다.」회장이 아니고?「현진님께서 저한테 바쁘니까 부회장을 맡고 그렇지만 일은 다 하라고 하셨습니다.」바쁘니까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요, 현진이가. 7월 1일부터는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교회 체제도 변경해야 되고, 할 것이 많아요. 자기 멋대로 해놓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교육하는 내용이 뭐예요? 지금 표제가 뭐냐 하면, 축복가정에 철저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새천년 표어를 중심삼고 왕권 수립이에요. 그것으로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영계를 동원해야 돼요. 영계가 움직일 수 있는, 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 수립한 기반을 만들어 줘야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금년에 들어와서 왕권 수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왕권 수립에 대한 강연을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에 온 것도 왕권 수립에 대한 강연을 하기 위해서예요. 세계적으로도 그래요.
오순절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책임자들이 50일씩 왕권 수립에 대한 강연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교육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는 별동부대 교육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중심삼은 일족을 치리해 나갈 것이 문제라구요.
내가 임명할 때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48세까지 움직이는 거예요. 그 가외의 연령 되는 사람들은, 장년들은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지라는 거예요. 상하로 나눠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가를 수 없어요. 청년들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뿌리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임명하고 인사 조치를 해야 될 텐데,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축복가정 전체 아이들은 자기가 전부 다 관리할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교육을 혼자 다 못 해요.
카프가 지금까지 교회와는 별동부대였어요. 그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연합전선을 취하는데 또 갈라놓아 가지고 하려고 그런다구요. 옛날 그대로 돌아가면 안 돼요. 교회권 내에 연결시켜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카프 정착, 청년 정착시대가 아니에요. 가정 정착시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가정 정착시대! 가정이 정착해서 거기에 소년들이 중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대학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 밑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위기대 밑에 청년도 있고 장년도 있고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떠나 가지고 2세라고 해서 청년이 중심이에요? 세상에! 그게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포기하라는 말 아니에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 정착이 뭐인 줄 알아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완성할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게 되어 있지, 청년하고 카프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맹세 철저화! 그 다음은 새천년 표어를 중심삼고 완전히 무장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 정착하고 나서 자기 가정이 하늘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재림주 완성한 기준 이상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가정 위에 서야 돼요. 교회나 무엇이나 전부 다 가정 위에 서는 거예요.
자기들 가정이 정착했다고 보나? 이번에 가정맹세에 대한 해설이 나오지요?「예.」거기에 세밀히 얘기했어요. 문제가 복잡하기 때문에 바로 안 잡으면 안 돼요. 별의별 녀석들이 나와 가지고 가정맹세를 제멋대로 해설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설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청년과 장년의 정착시대가 아니에요. 2세 정착시대가 아니에요. 가정 정착시대예요. 사위기대 가정,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합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임재해서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언제든지 하나님이 같이 관계해서 지상에서 정착한 조건을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았는데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영계와 페이스를 맞춰야 돼요. 영계에 기반을 닦고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정착시대가 오기 때문에 자기들 기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런 내용도 잘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갖다 붙이면 돼요? 해설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 정착을 해야 돼요, 가정!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이 가정이에요. 사위기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성약시대에는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혈족!
세상도 모르는 것들이 책임자가 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려고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인사조치를 내가 순회가 끝난 다음에 지시 받아서 해야 될 텐데 자기 멋대로 다 할 수 있어요?
곽정환!「예.」‘예’가 뭐야?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그 따위 놀음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에요. 1세와 2세가 있는데, 1세대는 똥개새끼 취급하는 거예요. ‘책임 못 한 것은 물러가라!’ 그 말이에요. 자기들은 책임 했나? 다 마찬가지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 정착을 할 수 있는 카프니 청년연합이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훈련해야 돼요,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그래, 가정맹세를 절대시하고, 그 다음은 새천년 영계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의 성인들과 전체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의 축복받은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을 선언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이 뭐냐 하면 가정의 왕이라고 선포한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의 왕으로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청년 왕이 아니에요. 가정의 왕이에요. 사위기대를 완성한 터전 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완성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완성해야 돼요. 3차에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합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3시대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이 뭐예요? 손자 손녀가 없었어요.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손자 손녀를 중심삼은 정착을 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2세만 가지고 안 돼요. 3세, 그 아들딸까지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할 텐데, 가정적 전통이 섰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면 통일교회를 팔아먹어요.
가정맹세 해설한 책을 훈독회 한 번도 안 하지 않았어요? 했나, 여기에서? 「많이는 못 했습니다.」 많이 못 할 게 뭐야?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생각해 가지고 쓱쓱 무슨 편지 쓰듯 쓴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자리에서 앞으로 천년 만년 전통이 될 수 있게끔 쓴 거예요. 한 타이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첫째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라구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창건! 그러면 되는 거예요.
2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그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구요. 가정에서만 효자가 아니에요. 국가 기준에서 효자예요. 효자 위에 충신이 서야 된다구요. 효자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충신도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충신의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 무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성인의 아들딸을 만들지 못했어요. 아들딸이 있어야지, 자기 직계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 주체 앞에 가인 아벨 문제를 세울 수 있는 기준이 있나? 가정 기반이 없기 때문에 못 세워요. 예수가 가정 기반이 있었으면 망하지를 않아요. 죽지를 않아요. 예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벌써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이 거기에 개입할 수 없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축복한 자녀의 혈통과 사탄 혈통은 플러스 플러스로 반반하게 되어 있어요. 그랬으면 자동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가정의 절대 기준을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 마음대로 세상이 될 것 같아요? 혁명은 무슨 혁명이에요? 누가 혁명을 해요? 똥개 새끼들! 그냥 두어서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단행하는 것은, 현진이도 자를 것을 각오하고 기합을 줘 버리는 거예요. 다 봤지요? 선생님을 뒷전에 놓고 자기가 해? 하늘이 협조할 것이 뭐야? 인사조치를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알겠어, 곽정환! 혼란의 와중을 만들어 놓고 말이야. 책임자가 그렇게 데데해서는 안 되겠다구.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가정 정착이지, 청년 정착이 아니에요. 장년 정착이 아니에요. 교회 정착이 아니에요. 나라 정착이 아니에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축복의 중심 청년이에요? 카프예요? 그 따위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언제 다 팔아먹을지 몰라요. 초석을 놓아야지요, 초석! 하나의 초석을 놓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집을 지으려면 사방의 초석 비준에 맞게끔 해 가지고 기둥을 세워야지요.
가정의 왕이 뭐예요? 개인완성을 해 가지고 가정완성을 해야 왕이 생겨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준에 서야만 가정적 왕권이 생겨요. 그 책임자를 절대 모셔야 돼요. 가정의 부모 말을 절대 신임해야 돼요. 그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국가의 왕이 되면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 대신이에요. 가정이 없어져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이 되고, 그 다음에는 천주의 왕이 되어 나가는 것 아니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이에요, 가정! 그래서 종족·민족으로, 가정의 중심을 중심삼고 모델 형을 확대하게 되어 있지, 청년이 어디 있고 장년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원리강의를 하면서 그런 것도 제대로 모르고 질질 끌려가서 그 따위 놀음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알겠나, 윤정로?「예. 알겠습니다.」
가정 제일이에요, 가정! 교회 제일이 아니에요. 교회는 가정을 세울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한 책임을 지는 거예요. 교회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가정이 누구예요? 메시아 가정이 중심가정이지요?「예.」그것을 모델로 해 가지고 그와 같이 종횡으로 수평화되는 거예요. 수평화될 수 있는 자리를 연장하기 때문에 같은 축복가정들은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기준이 다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같이 될 수 없어요. 천태만상이 벌어질 거예요. 수천 사람이 있으면 수천 대의 차별이 벌어지는 거예요. 관계를 맺고 평준화 자리에 서는 것은 부모님이 인정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아담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복귀된 청년이니 뭐가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타락한 똥개새끼들을 내세워 가지고 뭘 하겠다고? 원리는 어떻게 하고?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밤이나 낮이나 그것 때문에 한 거예요.
왕권 수립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의 가정 기반 위에 선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축복가정의 꼭대기에 그 가정이 서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위에 서게 되어 있지, 다른 무엇이 없어요. 청년조직도 없다구요. 가정의 본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유아시대 형제로부터 그 다음에는 소년으로부터 청년으로부터 장년으로부터 노년이 가정에서 인정받아야지, 노년 자체가 인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정착 기준이 뭐예요? 청년도 아니고 소년도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거기서 새로 교육받아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권 내에 절대 하나될 수 있는, 태어난 아들딸이 커 가지고 유아시대를 거치고 형제로 자라고 그 다음에는 약혼 결혼해서 아기를 낳더라도 그 법도에 일치되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청년이 되고 하늘나라의 장년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직 거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이제부터 강력한 훈련을 해야 돼요. 군대가 문제 아니에요. 훈련을 내가 다시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얼룩덜룩해서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원리가 나오고 가정맹세가 있는데 가정맹세를 대해야 되고,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새천년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받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이 정착 못 하면 왕권 수립을 못 해요. 지금 청평에서는 가정 입적을 하지요?「예.」교회 입적이에요, 국가 입적이에요?「가정 입적입니다.」가정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다 끝내야 나라가 해방되는 거예요. 가정 확대 기반을 통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님이 사랑하면서 지배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라구요. 가정이 절대 기준이에요. 알겠어요?
8단계는 뭐예요? 복중시대로부터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예요. 사춘기시대, 그 다음에는 결혼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만 가지고 안 돼요. 할아버지시대와 여왕 남왕시대까지 올라가야 돼요.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가 되어야 돼요.
가정의 왕권 열매, 종족·민족·국가, 8단계 전체의 내용이 다 흡수되어 가지고 투입한 전체를 열매로 거두는 것이 8단계의 해방된 왕권을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표적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얼굴이 눈만 가지고 있으면 돼요? 코가 없고 입이 없으면 돼요? 다 연결되어야 돼요. 오관이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남자 오관과 여자 오관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맞출 수 있는 이런 주체 대상이에요. 이것이 틀리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 맞추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와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사위기대 이상을 무시하고 청년들끼리 장년이 합해서 제멋대로 해 가지고 전체가 따라갈 것 같아요? 대번에 문제가 벌어져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총합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내용을 제시해 놓아야 나이 많은 사람도, 장년도, 청년도, 또 소년도 전통이 딱 서 있으니 반대를 못 해요. 청년들이, 카프 애들이 뜻 앞에 무슨 전통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공인 안 하면 세상보다 더 나쁘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뭐가 중심이라구요?「가정!」메시아는,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라고 했어요. 그것을 청평에서 발표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왕이 뭐냐 하면 가정의 왕이라고 했어요. 축복가정 사람들은 가정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소유가 없어야 돼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완전 부정해야 돼요.
자기가 교육받은 것이고 무엇이고, 학교에 가서도 내가 뭘 해먹겠다는 생각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뭘 안 해서 안 됐다는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없어요. 완전히 자기를 부정하기 전에는 하늘에 연결시킬 길이 없어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돌감람나무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가지로부터 뿌리로부터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통해 가지고 그것이 혹이 돼 있더라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돌감람나무의 소성을 그냥 그대로 주장한다면 참감람나무에 접붙일 수 없어요.
참감람나무의 소성 앞에 돌감람나무는 흡수되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열매를 맺히는 거예요. 자기 자체의 돌감람나무를 부정해야 돼요. 접붙인 그 날부터 자기의 소성을 긍정하게 될 때에는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것이 원수가 돼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다 가정을 편성했지요?
공자!「예.」공자는 꽁짜예요. (웃음) 꽁짜예요. ‘아들 자(子)’ 자 다음에 이것은 뒤로 돌아 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거예요. 내가 공자의 부인인 이 총장을 세운 것이 뭐냐? 도의적인 면에서 유교를 당할 것이 없어요. 불교니 예수교니 무엇이니 다 못 당해요.
오경에 ‘예도 예(禮)’ 자에 ‘기록할 기(記)’ 자의 ≪예기≫가 있는데 이것을 배워야 돼요. 그것을 보면 오늘날 어느 나라 어느 누구든지 도의적으로 이것을 지키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면에서 공자는 하나님만 몰랐어요. 유교가 하나님만 모실 수 있는 내용만 있으면 어떠한 도의적인 종교가 못 따라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님 다음으로 공자를 세우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아니에요. 석가모니는 인도 사람이에요. 이것은 종교권의 잡탕들, 여러 종교가 나와 가지고 거기에 별의별 패들이 다 있어요. 그것이 열매 맺혀서 기독교까지 왔으니 통일교회의 최 선생을…. 최 선생 여기에 있나? 최 선생이 수고했기 때문에 뿌리와 가까운 이 종교권과 묶어 주는 거예요, 불교와.
이정옥이 있나? 남편이 공산당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을 빼앗겼다는 것은 민족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기독교이기 때문에 예수가 구원하는데 플러스가 영적 구원이 됐으니 반대하더라도 마이너스적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같은 플러스가 있을 수 없어요. 끝날에 가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가정 대행진)’ 하는데, 레버런 문이 도와준다고 해서 미국 사람, 유대교니 무엇이니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아니에요!
그것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미국에서 흑인들이 완전히 선생님을 환영한 거예요. 흑인 밭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왕권 수립 강연을 처음으로 뉴욕 할렘에 가서 했어요. 백주에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곳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국회,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 간 거예요.
그 다음은 남미에 가서 33개국 천주평화통일연합의 지부를 만들었어요. 미국의 국회가 본부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1차 2차에 걸쳐 세계에 없는 상을 레버런 문에게 준 거예요. 사실 싫어하면서도 안 줄 수 없으니 상을 줬어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세계에서도 상을 주지 않았어요? 내가 상을 원했어요, 어땠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자기들이 빼다 보니 현재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교량 역할을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 하나도 없어요. 나라가 했댔자 나랏님은 사탄세계에 속해요. 나라 재산에 손 안 댄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한푼도 나라 재산의 후원을 받지 않았어요. 여러분의 손을 통해 가지고 울고불고 별의별 짓을 하면서도 이렇게 이마만큼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 와 가지고 정치하겠다고?
유종관! 「예.」 돈 받아 갈 생각 하지 말라구. 「예.」 네 여편네 아들딸, 있는 땅이라도 다 팔고 옷까지도 다 팔아 가지고 벌고 벗고 앉아 가지고 기도하라는 거야.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다음에 벌거벗고 울었지, 옷 입고 울었겠어요? 그 자리에서 복귀해야 돼요. 그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재창조의 원자재 자리로,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서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이번 참만물의 날에 특별히 오라고 해서 얘기했다구요. 완전 부정!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 절대 부정, 유일 부정, 불변 부정, 영원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설 수 없어요. 돌아서더라도 거미줄 같은 줄이 꽁무니에 달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똥개 같은 살림하던 별의별 냄새를 피우는 보따리를 끼고 돌아앉아 가지고 ‘내가 축복가정이다!’ 그러고 있어요. 퉷! 축복가정이 뭐야? 가정도 축복 정착 가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안 되었잖아요? 뼈가 우선이에요, 뼈가. 뼈가 우선이지 지금처럼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날뛰어서는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 정착이에요. 정착을 못 하면 이번에 선생님 주위에 있던 사람들, 오래 된 사람들에게 내가 아들딸들을 나눠 주는 거예요. 가정 정착해서 이제부터 조국광복과 자기 출신 향토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렇게 여기에 아무나 들어와서 선생님을 만나지 못해요. 누구든지 오라는 사람만 오는 거예요. 와서 뭘 해요? 들락날락하면서 보태기 위한 것이 아니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필요 없고, 구세주, 참부모가 필요 없어요. 아들딸이 태어나 가지고 다 장성하지 않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됐지요?「예.」성인보다 먼저 축복받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영계의 성인들을 지도해야 돼요. 영계의 성인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 말씀을 절대시하면서 자기는 그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정비를 해야 할 입장에서 가정 정착이 문제돼요. 아들딸, 똥개새끼가 되어 별의별 타락한 녀석들을 품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머리가 생겨야지요. 머리가 있으면 척추가 생겨야지요. 척추에 앉고 설 수 있는 팔 다리가 있어 가지고 살이 붙어야 사람이 되는 것 아니에요? 왕이 누구예요? 참부모가 가정의 왕이에요. 나라의 왕은 아니에요. 나라의 왕이 되려면 사탄세계를 점령해야 돼요. 무엇으로? 축복으로 나라를 넘어야 돼요. 그래서 2004년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2012년까지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나라를 찾지 않으면 탈락이에요. 한국을 버리는 거예요.
내가 땅을 사서 나라를 대이동할지도 몰라요. 몇 백만이 대이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는 조그만 나라나 어디나 선생님이 인정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래, 가인시대와 아벨시대예요. 전체 아벨의 대표가 나예요. 개인적인 아벨, 가정적인 아벨, 종족·국가적인 아벨의 대표예요. 작더라도 나라 형태만 갖추면 돼요. 큰 나라를 하게 되면 소화하는 데 고생이 많아요.
내가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 자리를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유엔에까지 가서 축복결혼식을 했는데 뭐가 문제예요? 안 그래요? 세계 국가의 고개를 넘어왔어요. 남북한 이상의 자리를 넘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 축복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입적이라는 것이 생겨나요. 그것을 안 하면 입적을 못 하는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말한 대로 갖다 붙이면 다 돼요? 원리원칙에 맞아야지요.
가정맹세 해설한 책이 있지?「예.」어디 있어? 가져오라구. 정원주!「예.」아침에 훈독회 하던 것을 가져오라구. 훈독회 내용이 얼마나 깊고 넓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한 면만 완성하더라도 천국은 문제없이 가는 거예요. 가정맹세의 책임이 나에게 있어요. 잘못했다가는 하늘땅을 팔아먹고 망쳐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봉태는 자기가 청년연합 회장이 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구만.「유정옥 회장한테 한 번 전화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받았으면 나한테 물어 보지.「그 내용의 뜻이 현진님을 모시고 잘 하라는 것으로 알았습니다.」현진이 뭐?「현진님이 바쁘시니까….」카프하고 청년연합이 달라요. 교육을 달리해야 돼. 임자는 여기에서 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보다도 카프를 지도하고 청년을 지도할 수 있는 내용과 섭리의 방향을 다 알고 있어. 그랬으면 전화로라도 선생님에게 물어 보면 될 것 아니야? 이번에 오라고 했는데 안 왔어.
가정맹세 제3해설부터 읽어 보라구.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훈독회를 하겠어요?「훈독회를 하겠습니다.」나도 점심 안 먹었어요.「저희들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희들은 훈독회 할 테니까 부모님은 점심을 드십시오. (정대화)」아이고, 고양이가 쥐 생각하는구만. (웃음) 말 말고 들어 봐요.
「아버님 3절입니까?」3절이 아니고 맹세 제3이야. 3절이라고 붙이지 말라구. 잘 들으라구요. 1, 2, 3, 완전히 알고 전부 다 외워야 돼요. 무슨 맹세문이에요?「가정맹세!」가정맹세 해설은 뭐냐 하면, 틀림없이 실천하고 틀림없이 정착해야 돼요. 교회맹세가 아니고 국가맹세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중요하다구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금 전부 그 격이라구요. 입으로 그냥 맹세문을 외우는 거예요? 맹세문이 선서예요, 선서! 안 하면 안 돼요.
책임 있는 여자 간나들부터 주의하라구요. 제멋대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 맺고 다니고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요. 높은 자리에 있는 아들딸을 찾아다니고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선생님의 친척이 다 그래요. 내가 대통령의 딸과 아들을 며느리 사위로 맞을 수 있어요. 그들하고 얼마든지 결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수고한 사람들, 거지 떼거리들하고 결혼시켰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자기들이 행하지 않았어요. 이 말씀이 귀한 말씀이기 때문에 내가 본을 보여 주고 가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뭐가 되겠다!’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나 자신이 국가적 메시아고 세계적 메시아 입장에서 내가 재림주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책임을 할 생각을 했지요.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러면 도적놈이에요. 죽음 길이라도 정당히 곧바로 가려고 했지 돌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자기 편리한 조건을 달아 놓아 가지고 가겠다고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현진이 부부도 그래요. 현진이 부부가 대학원을 나왔어요. 세상 대학원을 나오고 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이제 이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교회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전부 다 목사인데, 누가 목사 임명을 했어요? 자기 멋대로 레버런 뭐 해 가지고 다니는데 안 된다구요.
이제는 본격적인 체제를 만든다고 선포를 했어요. 그것 조사하라고 그랬지?「예.」틀림없이 몇 년 가운데 뭘 했고, 실수한 모든 기록을 중심삼고 폼(form;양식)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빼내야 돼요. 아무나 해먹게 안 되어 있어요.
이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체제만 만들면 자기가 암만 훌륭한 계장이라도 과장 앞에 굴복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과장은 국장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런 계열적인 조직, 체제가 안 되어 있어요. 질서가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교인이면 다 같은 교인이에요? 똥개새끼, 이놈의 자식들!
사장한테 수위 하는 녀석이 와서 땡깡 부려 가지고 파괴 행동을 한 그것을 가만 두어두고 있었다는 사실은 선생님 세계에는 없어요. 국물도 없다구요. 그것이 과거에 있었더라도 그런 생각도 말라구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 깨끗이 정리하지요.
이번에 현진이도 아버지가 하라니까 안 하겠다고 해서 목덜미를 쥐어 가지고 잡아왔어요. 성진이도 그래요. 이 녀석, 아버지를 어떻게 알았어? 가만 안 둬둘 때가 됐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권위를 갖고 행동을 해서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래요! 지금 때가 왔으니 가정을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바로잡아서 교육해 가지고 지시하는 대로 정착하지 못한 사람은 할 수 없어요.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지옥으로 거꾸로 꽂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도 가외가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다른 것이 핏줄이 달라요. 여러분은 용서가 안 되는 무슨 죄를 짓더라도 내가 불러들여서 사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낫지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환경 여건에서 잘못 걸려서 갔지만, 핏줄이 하늘나라에 속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다르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별의별 것을 다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걱정도 안 해요. 자!
잘 들으라구요. 한번 시험을 치면 좋겠구만. 선생님이 들으면 한 토가 잘못돼 있어도 알아요. 대번에 시정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잘못된 것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재림을 영으로만 안 한다고 한마디만 얘기했으면 내가 고생하지 않아요. 가정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가정 정착을 못 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예수도 그것을 몰랐다구요. 환경적 여건,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다 밝혀 줬어요.
훈독회가 끝나면…. 선생님이 말한 것은 반드시 녹음하기 때문에 역사에 남게 되어 있어요.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을 기록으로 남겨야 돼요. 기록을 남겨서 미비한 분야를 보충시킬 수 있는 재료로 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신차리라구요. 앞으로 여기에는 마음대로 못 와요. 내가 만날 필요성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시험 낙제점을 맞으면 누가 도와줘요? 자기 한 대로 대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와 다르다는 거예요. 왕권시대에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때가 왔다구요. 법이에요, 법! 특별히 3절이 얼마만큼 방대한 내용인가 들어 보라구요. 자, 읽으라구.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제2절 ‘6. 가정맹세 3 해설’ 훈독)
『……우리 인간들도 하나님과 같은 기쁨을 느끼기 위한 것이어서, 누구나 어떤 사람의 자녀·형제·부부·부모의 자리에 있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4대 심정권을 중심하고 가정을 형성하므로 가정은 이상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한 기지인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같이 실체 4대 심정권을 체휼하는 자만이 지상·천상천국 어디에서나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절대 정착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못 맺어요. 알겠어요? 자, 계속하라구.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동시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만나는 그 시간이 지상천국·천상천국 출발 기원지입니다. 3대 왕권을 수립해야 될 그 기지가 거기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사랑의 보금자리를 못 이뤄요.
고장이 거기서 났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을 팔아먹었어요. 하늘의 사랑을 팔아먹었어요. 하늘의 생명을 팔아먹었어요. 하늘의 혈통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러니 사랑의 왕궁이 없고, 생명의 왕궁이 없고, 혈통의 왕궁이 없습니다.』
사랑·생명·혈통의 왕궁인데, 그 왕궁은 아버지도 변경시킬 수 없고 아들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아버지 자리를 보게 된다면 사랑의 왕궁에 씨를 심는 거예요. 씨를 심어 자궁에 달아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 열매로 거두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궁인 아버지의 왕궁은 씨를 뿌리는 왕궁이요, 어머니의 왕궁은 씨를 거두는 왕궁이에요. 왕궁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아버지가 완성하면 아들딸은…. 뿌린 씨가 완전하면 그 결과는 마찬가지로 완전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사랑의 인연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귀한 왕궁이 어디냐? 사랑의 제일 왕궁, 생명의 제일 왕궁, 혈통의 제일 왕궁이 어디냐 하면,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하나님과 하나된 사랑의 바탕이 되어서 천·지·인이 합덕(合德)하는 그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그 열매를 거두어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씨를 뿌린 주인 앞에 거두어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 입장에서도 그것을 왕궁으로 인정하는 동시에 아담 해와도 왕궁에 거둔 열매가 됐으니 새로운 인간으로 출발할 수 있는 왕궁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뿌리는 왕궁이요, 인간은 완성한 열매를 거두는 왕궁이에요. 부모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그 왕의 씨를 심고 자녀는 그 씨를 중심삼고 출발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그 공식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도 가릴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자체도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아들딸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도 그 법도를 따르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하늘이 심어서, 사랑에서 자라서, 사랑의 열매가 된 것은 하나님을 닮고 부모를 닮는 거예요. 부모를 닮은 그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그 열매는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본 것이 한이라구요. 사탄은 3대를 가졌어요. 하나님이 사랑도 못 했고, 생명의 가치도, 혈통의 가치도 왕궁으로서 사용 못 한 거예요. 그러니까 수확할 수 있는 기준을 지금까지 갖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생명의 왕궁과 사랑의 왕궁과 혈통의 왕궁은, 천국은 비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이 총장이면 이 총장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로 보면 사랑의 왕궁을 통해 뿌렸던 그 열매가 되어 있어요. 그 열매도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그 기관에서 나왔으니만큼 자기들도 그 기관과 같은 것을 거두어 가지고, 결실해서 자기 가정을 바쳐야 모든 것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3대가 완성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정착 안 해 가지고는 세상만사가 정착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이제부터 그 공식적 기준에 자기가 맞은 것이 뭐냐 해서, 저 해설에 비춰 오(O) 엑스(X)를 중심삼아 가지고 검증하면서 자기 생활의 천리로서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공을 들여야 돼요. 그냥 안 돼요.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가둘 수 있는 울타리가 거기에 다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오 엑스로 풀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이게 한 시간 이상 걸려야지?「예.」알겠어요?「예.」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요,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역사적인 하나님이 자라 나오던 모든 것을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봐 가지고….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약혼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자라 가지고, 결혼시대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보이지 않는 역사적인 숨겨져 있었던 사실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나니, 옛날에 하나님이 느끼고 자라던 그때 시대의 주체적 성품이 아기에게 나타나니 큰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복중시대에도 그런 인연을 가지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유아시대에도 그렇고, 형제시대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형제시대에 갈라지는 것은 뭐예요? 거기서 정분합(正分合)이 벌어져요. 갈라져 가지고 끝까지 그렇게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갈라졌다가 또다시 합해야 돼요. 비로소 3대에 와 가지고 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에 맺히는 합이니만큼 하나님의 소성과 아담 해와의 소성이 열매 맺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아담 해와의 사랑·생명·혈통이 여기에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씨로서, 열매로서 거두어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손자 때부터 그것이 하나의 열매로서 완성하는 거예요. 순환적인 도리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형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가정완성을 이루지 못하면 모든 것이 불합격이에요. 이런 내용이 미비한 그 분야는 저나라에 가서, 아무리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중간에 머물러 가지고 천년 만년 순환해서라도 그것을 맞추어 나가야 돼요. 땅에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있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리하고 넘어간다면 저나라에서 막히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됐어요? 형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고귀한 내용을 갖춰 가지고 지금까지 세상의 죄악 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해서 어느 계급이든지 자기 정성을 다 퍼부어 가지고 재창조하기 위해서 거기에 갈 수 있는 본연의 전통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정착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할아버지도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에요. 3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 정착해야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 대해서 원망할 수 없어요. 아들딸이 태어나면 부모와 영원히 같이 가야 된다구요. 또 저나라에 가도 어차피 부자지관계는 한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가서 미급한 자리에 있으면 천년 만년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복귀하기 위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영계가 지금까지 국경, 칸막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화합할 수 없는 세계가 됐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타락시킨 것은 아담하고 천사장이에요. 그러니 천사장을 굴복시키고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다시 뜯어고쳐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을 잘못 심은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그 일을 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그 가는 길 앞에 반대가 있더라도 천운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천운을 헤쳐 나갈 수 없어요. 천운을 따라가야지요.
제아무리 반대하는 세상이라 하더라도 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지켜 나가면, 사수하면 사수하는 그 앞에 천운에 위배되는 모든 존재는 해체되어 버리고 말아요. 무력하게 분산되어 버리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이 제일이에요. 가정 전통은 천상 나라와 지상 나라 앞에 통과하는 거예요. 가정은 다 마찬가지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부모를 모시기 위해 정성들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의 왕은 나라의 부모니까 나라의 전국민이, 많은 가정들이, 수천 수만의 가정들이 정성들여서 하나의 모습으로 모셔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왕이에요.
성인의 도리, 세계적 왕은 재림주의 기준인데, 그 기준은 수많은 국가의 왕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왕이 되는 그분을 한 가정의 세계 대표형으로서 모시면 되는 거예요. 성자는 하늘땅을 완성한 시대에 성자 기준 이상의 하늘땅의 전체 가정을 중심한 대표적 가정이에요. 그것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접붙여 가지고 산다 하는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거기에 모셔 드려야 돼요.
왕권 수립을 했으면 그냥 내버리면 돼요? 선생님이 6개월 동안 그 놀음을 했어요. 영계를 규합해서 받들게 만들고, 제2 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길로 몰아넣었어요. 앞으로 안 따라올 수 없어요. 부시 행정부가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자기들이 천운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대한민국도 다 망했어요. 3김이 지금 다 무너졌어요. 뭘 해먹었다 하더라도 다 실패작이에요. 이제는 누가 나오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들 가운데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운세를 가지고 나올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내가 내세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더구만.
선문대학의 여자 총장과 부총장을 모아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찍죽빡죽, ‘네 말을 안 듣겠다. 내 말 들어라!’ 그러고 있어, 미친 것들! 안 그래?
박근혜가 대통령에 출마하겠다고? 하늘의 운세를 타려면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돼요. 내가 밀어 주면 될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싸움하면 밀어 줄 수 없어요. 천지부모를 자기 마음에, 뼈와 살에 화할 수 있게끔 아니 모시려야 아니 모실 수 없는 심정 기준이 안 돼 있으면 안 돼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연륜이 커 가지고, 키는 작더라도 연륜만 남아 있어요.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일반 사람은 그것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을 세울 수 없어요. 그러나 형을 만들어서 맞게 해주는 거예요. 연륜 형을 다 만들어서 그 가타(かた;본)에 맞추면 단시간에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림을 그릴 때, 보면 그릴 줄 알지요? 그릴 줄 알아 가지고 완전히 정성들여서 그리면 영원히, 내가 가더라도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정성들여 가지고 다른 사람의 후원을 받지 않고 자기가 독자적으로 하게 되면 그 그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받으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삶이 지나가는 삶이 아니라 여러분이 본받을 수 있는 삶이에요. 거기에 몇 퍼센트 일치됐느냐 하는 데 따라서 천상세계의 몇 퍼센트 기준에 가서 서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어요. 자기 멋대로 살면 같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사람의 생김생김이 전부 다 달라요. 천태만상의 경계선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계열적인 기준에서 낙원 같은,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기고, 지옥은 없어도 연옥이 생기는 거예요. 천주교에 연옥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와서 돕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조상들이 복귀되기 위해서는 후손이 도와야 돼요. 그러나 축복받은 시대에는 조상들이 후손을 도와요. 달라진다구요. 장자권 복귀가 됐기 때문에 그래요. 영계에서 내려와서 자기 후손들한테 강제로 벌을 줘서라도, 죽을 사지에 가게 해서라도 복종시켜 가지고 천국 데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사람 중에 병자가 많이 나올 거예요. 안 들으면 데려가요.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은 그것을 못 해요. 재림주가 후손이에요. 다음에 나왔지요? 다음에 나온 사람이, 아벨이 희생되지 않고는 가인을 구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하나님 왕권이 수립되어 가지고 차자인 아벨이 장자의 도리를 해서 사탄세계까지 굴복시켜 가지고 서게 될 때에는 하나님 대신 장자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차자들은 안 들으면 후려갈겨서라도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제 많은 탈락자, 희생자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기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옛날에는 불쌍한 사람을 용서 용서했지만 용서가 아니에요. 이제는 분립이에요, 분립!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은 보지도 않겠다 이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잘났으니까 자기 혼자 해봐라 이거예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주인 밭에, 구석에라도 심어져야 되고, 씨로 말하면 종이 씨를 구했든 누가 구했든 주인의 손에 의해 뿌려져야 돼요. 그래서 그 씨를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하면 가라지 취급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절대신앙! 하나님을 절대 믿고, 참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이 차이가 있는 것을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어떻게 대해야 되겠어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자기 가정의 무엇보다도, 세계의 무엇보다도, 다 부정하고 이것을 제일 사랑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칸셉(concept;개념)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주장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안 통해요. 암만 좋다고 하고 암만 뭐 한다고 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특별한 거예요. 보통 남자와 달라요. 원리원칙을 가르치고 원리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죽고 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안 통해요.
1963년에 만물의 날을 설정하고, 하나님의 날은 1968년에 설정했지요?「예.」1969년 이후에는 아무나 대할 수 없고, 아무나 동정할 수 없어요. 여자들 말이에요. 동생같이 대할 수 없고 도와주지를 못해요. 왜? 교회 자체가 자립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길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해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몇 페이지 읽었는지 표시해요. 다 집에 가서 읽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가정이 제일이에요, 가정! 알겠어요?「예.」
가정 정착이에요. 선생님이나 하나님이나 그거예요. 아담이 완성했어요? 성장기간에서 타락했어요. 하늘의 법도로 모실 수 있는, 천법에 일치할 수 있는 기준을 못 가졌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얘기를 잘 한다고….
이번에 비로소 대학원을 나온 거예요. 내가 옛날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가지 않았는데 가 보라구,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 어떻게 되나?’ 한 거예요. 대학원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 가지고 훌륭하게 되었다고 해도, 앞으로 선생님이 말한 그 이후에 대학원 간 사람은 우리 조직에 있지 못해요. 다 정리해야 돼요.
처음으로 부부가 외적 세상의 대학원을 나왔고 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두 대학원 학위를 갖고 있어요. 어디 가든지 마음자세의 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 세상의 학문 기준을 컨트롤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직제를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질서가 없었어요. 종 새끼들이 와 가지고 사장을 무시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이제는 그런 것이 안 된다구요. 질서를 무시하는 사람은 파탄이 벌어져요.
아담이 질서를 무시했지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절대 모셔야 할 텐데 천사장하고 하나되었어요. 아무하고나 그렇게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이라고 해서 똥개 같은 녀석들을 중심삼고 돕는다고, 우리 축복가정이 뭐 어떻다고, 퉷! 그런 말을 그만두라구요.
축복이 뭐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인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천하의 모든 존재가 존경하고 숭배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축복가정이지요. 유치원에 입학도 안 해 가지고, 유치원의 졸업장도 안 가지고 축복가정이에요?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높은 책임자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거꾸로 쫓겨날지 모르지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왜 이 사람을 두어두느냐?’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참소해요. 천사세계의 천사는 물론이고, 두어둘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요즘에 선생님의 생활이 내적으로 달라져요. 무섭게 생각해요. 옛날에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벌써 문전 십리 밖에 누가 온다는 것을 알고, 그 아무개가 오면 길에서 쫓아 버리라고 하는 이런 놀음을 했어요. 그것을 다 문 닫아 버리고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자기가 할 책임을 다 못 해 가지고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기도하는 시간 외에 먹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기도 안 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요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아담의 완성한 몸뚱이는 사탄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기도 한마디 안 하고,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 자체로써 세상을 굴복시켜 나왔어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 기반을 선생님이 닦아야 돼요, 영계의 협조 필요 없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다 아는데 실천해야 돼요. 과제가 그래요. 다 알지요?「예.」물어 볼 게 없어요. 그것을 실천해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아는데 알고 실천 못 하면 책임추궁을 받아야지요.
내가 세상이 모르는 것을 알았으니 하나님 왕권까지 다 했어요. 다 끝냈다구요. 그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에 대한 책임도 다 했어요. 31년을 지났어요. 34년까지 3년 동안 해서 12교파와 6대 종교만 연합시키면 이스라엘권에 대한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공식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 천신만고 지금까지 팔십이 되도록 쉴 때인데도 쉬지 못하고 바쁘게 돌아다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 총장은 몇 살인가? 쉰 여덟? 물어 보잖아? 쉰 아홉이야?「예순을 넘었습니다.」육십 몇 살이야?「총장 될 때가 육십 하나였습니다.」98년?「예.」3년이 되니까 63살이네. 예순 셋이면 이제 쓰레기통에 가야지. (웃음)
내가 팔십이 넘도록 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이가 연장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백 살을 살면 120살을 전부 다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이구, 보기 싫은데 또 오래 살아 가지고, 세상에 꾸역꾸역 살겠다고 해 가지고 복잡하게 만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지금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영계에 갈 때는 뭘 하느냐? 아담 해와를 찾아온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어느 누구 친척이 찾아온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어야지요. 자기 3대 혈족이 있어야 돼요. 그것밖에 없어요. 직계 자녀 외에는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직계 자녀도 뜻 앞에 일치되지 않으면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계대를 잇는 것은 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어야 돼요. 열두 아들이 있다고 해도 열두 아들이 그것을 다 못 해요. 내가 가르쳐 준 원리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욕심을 가지고 안 돼요. 내가 욕심을 가지고 일하지 않았어요. 실천을 가지고 일해 나왔다는 거예요.
현실이도 어거스틴이 부모님을 잘 모시다가 오라고 그러지?「예.」지금까지 이렇게 고생을 했는데, 그만두고 마음대로 살라고 안 그래? 영원한 세계가 그래요. 영원히 모셔야 돼요. 그게 불행한 것이 아니에요. 행복 중에 행복이에요. 내가 원하는 것을 어디서든지 다 이룰 수 있어요.
당장에 북극 사람이 없는 데 가더라도, 곰만 사는 데 가더라도 영계에 간다 하면 왕궁에 있는 모든 비품이 어디 가든지 내가 원하는 대로 직속으로 연결된다구요. 지상에는 집을 짓고 모두 형태가 있지만, 영계는 무형의 형태를 볼 수 있는 세계예요.
지금 해야 될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가정맹세를 이루어야 돼요. 둘째 번은 새천년 표어예요. 예수님시대부터 3천년, 성경역사 7천년, 이 천년 가운데에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하늘이 특별히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상헌 씨를 미리 보내 줘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하도록 하는 거예요.
여기에 김영순이 왔나?「예. 왔습니다.」요전에 내가 얘기한 것을 이상헌 씨한테 얘기했나? 빨리 해야 돼.「3일만 정성을 더 들이고 하겠습니다.」정성이야 언제나 들여야지 3일을 특별히 들일 게 있나? 선생님이 명령했으면 즉각적으로 행동해야지. 밥을 안 먹고 굶고라도 해야지.「이번에는 과제를 많이 주셔서….」그 과제가 다 아는 거야. 나는 그것 필요 없어.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 선생님 말씀의 주제별정선 11권, 12권에 그 근본을 다 얘기했어.
영계에 간 사람들의 증언이 필요하므로…. 이 무식한 패들은 영계 사람들의 전달한 내용, 성인의 말씀이라든가 교파의 주인, 자기들이 존경하는 사람의 말을 선생님 말보다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 놀음을 하는 거야. 싫으면 안 해도 괜찮아. 할 거야, 안 할 거야?「빨리 하겠습니다.」
곽정환이 세계를 요리하고 다니는데, 영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모르는 것까지 세밀히 알아 가지고 질문에 답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세상에 자기 살던 고향에 찾아가서 도서관의 어떤 책에도 없는 그런 사람들의 이름까지도 맞춰 가지고 전부 다 밝혀서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못난 사람 잘난 사람이 부정하지 않고 다 따라가겠기 때문에, 그런 재료를 수습하려니까 영계에…. 앞으로 필요해서 기도하면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서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그럴 때가 된다구요.
가정 정착! 해봐요.「가정 정착!」완전 완성 정착이에요. 완성 정착이에요. 문짝이 완전하고 모든 것이 완전해야 집이 완성되는 거예요. 눈도 완성되고, 코도 완성되어야 돼요. 눈은 좌우로 갈라져 있지요? 주체 대상이 완전해 가지고 전부 다 구성해야, 인간의 오관이 합해야 완성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분야만 가지고 안 돼요. 자기 혼자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로부터 내가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어디 현장에 가면 훤히 알아요. 농촌에 가면 농사짓는 것을 훤히 알고, 학자세계에 가면 저들이 과대하게 얘기한 것, 잘못한 것을 알고 있다구요. 허제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같이 사는데 물어 보면 다 아니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들어 본 적도 없고 말한 것도 못 들어 봤는데 얘기를 잘 하고, 들어 보면 골자까지 추어 가지고 결론을 지어 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왜? 선생님은 안테나가 달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씀해 주는 거예요.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이 영계 통일의 말이에요. 이번에 칠일절에도 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 기도하고 딱 중심에 들어가면 그렇게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아들딸들, 축복한 가정들을 모아 가지고, 성인 축복가정들까지 모아서 영·육계 통일을 선언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는데, 성인들이 왕권 수립한 결과가 좋다고 말했어요, 나쁘다고 말했어요?「좋다고 말했습니다.」보통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지만, 하늘땅이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권위예요. 누가 아무나 할 수 없는 거예요.
언제나 말할 때 괜히 말하지 않아요. 나 혼자 말하지 않아요. 사방에 맞게끔 살피며 얘기하지요. 그러면 사방의 모든 전부가 그릇된 것을 알아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이만큼 끌고 나왔어요. 청맹과니, 귀먹고 눈멀고 오관이 막혀 가지고 이렇게 나온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할 줄 몰랐지요? 곽정환이 알았나?「몰랐습니다.」하라고 하면 자기 생각을 해서 둥지 틀어 가지고 굼벵이 새끼가 자기 구멍에 들어가서 뒹굴뒹굴 구르며 살던 것처럼 그렇게 생각해요. 할 수 없이 기합을 주니까 해 나왔지요.
이 총장도 마찬가지야. 이 총장은 세상에 문 총재의 첩이라는 소문이 났었는데….「안 났습니다.」다 그랬다구요. 그래서 대학교 총장을 시켰다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얘기를 지어 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저기는 서 뭐야? 이름이 뭐라구?「서영희입니다. (곽정환)」글쎄 몰라서 그러나? 자기한테 물어 보는데 왜 남이 대답해? (웃음) 자기가 ‘총장을 시켜 주면 좋겠다. 총장을 하면 잘 할 텐데.’ 그러고 있잖아? 안 그렇다면 내가 발길로 찰 거라구. 정 그러면 비밀 얘기가 다 나와.
이화여대의 김활란이 잘못한 모든 것을 공개해서 선포하라고 했는데 왜 선포 안 해? 이번에 내가 그것을 다 할 거예요. 그걸 하면 자기들이 공신이 돼요. 이화여대가 반대하던 모든 것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말뚝을 박고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선각자가 되는 거예요. 좋은 때를 다 놓쳤지요.
손대오!「없습니다.」그거 신문에 냈지?「예. (황선조)」삭감해서 냈나, 전체를 냈나?「속지로 해서 전체를 냈습니다.」이제부터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1권에서부터 모조리 낼 거라구요. 한국에서 안 내면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서 낼 거라구요. 여기에서 먼저 내면 권위가 서요. 유 피 아이 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가 취재하기 위해서 여기에 문의해 가지고 하는데, 그러자면 돈을 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바보처럼!
내가 이제는 한국 사람이 싫어져 가요. 붙들고 내가 죽더라도 한국을 구하려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내 책임을 다 했어요. 세계를 구할 때로 넘어가게 되어 있지, 한국을 붙들고 싸우게 안 되어 있어요. 한국을 붙들고 싸웠던 이상 세계를 붙들고 하는 거예요. 둘 다 붙들 수 없어요. 이제 한국 사람이라는 적(籍)도 지워 버리려고 그래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디 제이(DJ)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 않았어요? 있는 죄 없는 죄 씌워 가지고 말이에요. 김영삼이도 그랬어요.
그 다음에 또 김가 누구던가?「김종필입니다.」서영희가 친하잖아? (웃음) 사람은 덕이 있어야 돼요. 그 사람이 쫓겨다닐 때 내 신세를 많이 진 사람이에요. 대통령 하겠다고 했다가 도망 다니면서 내 신세를 많이 진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빈소에 세 사람을 보내 가지고 빨리 정권을 인수하지 않으면 흘러간다고 했어요. ‘흥! 통일교회 문 선생이 뭘 아느냐? 내가 정치계의 원로로서 지키고 있는데. 두고 봐라!’ 그랬어요. 흥, 꼬락서니가 잘 됐구만.
내가 3김을 중심삼고 대통령 노태우랑 그때 한번 초청하니까 오겠다는 사람은 김대중밖에 없었어요. 그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경제인들도 오라고 했는데 누가 지원했느냐 하면 현대의 정주영이에요. 그때 정주영을 만나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래서 경제인 가운데서 국가를 초월할 수 있는 자리에 갈 것이다 생각한 거예요. 내가 아는 학자들이 다, 대가리 젓던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이 이제 문이 좁게 찾아 들어올 거라구요. 그렇지만 끽 안 돼! 내가 갈 길에 후대에 참소 받지 않아야 되니 다 칸막이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가자마자 이름난 상원의원들을 다 만났어요. 그러니 ‘흥! 별의별 지나가는 손님이 와 가지고 미국을….’ 이런 식이었어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상원의원을 20년씩이나 해먹으면서 피땀 흘렸어도 어떻게 될지 내일을 예측 못 해 가지고 걸걸 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손님이, 청년이 와서 미국 앞에 영향을 끼치겠다고 손잡고 일하자고 하니까 기분 나빠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나라 국회가 요즘에는 어떻게 됐어요? 국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상을 주겠다고 해서 제일 좋은 상을 안 받겠다는데도 나한테 주더라구요. 내가 상 받았다고 자랑도 안 해요. 상패가 지금 어디에 가 있는지 나는 몰라요. 그런 것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바라는 것은, 아들딸로서 하나님 앞에 상 받을 수 있는 가정을 몇 가정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다른 소망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듯이 나도 원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원하던 그 가정을 천국 들어갈 때 내 앞에 세우고 들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야곱이 고향에 돌아올 때 자기 모든 물질과 종들로부터 전부 앞에 세워 가지고 맨 나중에 들어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도 자랑할 수 있는 그러한 아들딸, 가정들을 앞세워 가지고 들어가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가담하겠다는 가정을 하나도 보지 못했어요.
이제는 끝날이 됐기 때문에 다 얘기해 줘요. 몇 가정이나 내세울 가정이 있어요? 이제는 그런 것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말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세네(Cene) 축구팀은 어떻게 됐나? 4강에 들어간다고 그러더니?「4강에 올라가고 7월 8일부터 결승리그를 합니다. (윤정로 원장)」4강에서 이겼나?「4강 진출을 할 수 있습니다.」이겨야 결승에 들어가지. 4강은 준결승 아니야?「4강에서는 하나만 이기면 바로 결승전에 들어갑니다.」글쎄, 아직 결승전에는 안 들어간 것 아니야? (웃음) 결승전에는 못 올라간 것 아니야?「예.」선생님이 그 분야에 전문인데, 말을 그렇게 하면 기분 나쁘지 않아? (웃음) 실정을 모르는 할아버지같이 취급하고 넘어가서 자기 주장한 대로 판을 차리겠다는 말 아니야?
그 영향이 어때?「마투그로수두술 주에서는 대단합니다.」교회를 만드는 것보다도 효과적이지?「예. 창단 2년 만에 그 주에서 아주….」잡소리가 다 지나갔지?「예.」이제는 윤정로 하면 알아주는 거예요. 주지사가 찾아와서 인사하는 거예요. 선거 때가 되면 ‘아이구, 잘 부탁합니다.’ 하며 알아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성싶어, 안 싶어?「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똑똑히 책임지라는 거예요.
교육 계속하라고 했는데 교육하고 있나?「예.」최소한도 한 사람에 얼마 들어? 오는 거야 자기들이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이제는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 수련원에서 안 하면 우루과이의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에서 하는 거예요. 그곳이 천주평화통일연합의 남미본부니만큼 33개국에 공문을 내면…. 공문 낼 때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의 이름으로 내는 거예요. 내가 하라면 다 하게 돼 있어요. 그 이름으로 내 가지고 ‘우리가 남미를 살리자!’ 이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현재 평화대사들에게 브이 아이 피(VIP) 열 명씩, 백 명씩 데리고 오라면 다 데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기반이 되는 거예요. 어때? 일할 기분이 났어, 안 났어?「납니다.」선생님이 ‘와라!’ 명령해 주고 있어 가지고 언제나 잔소리해 주면 좋아,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잔소리해서 끌어 모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이 좋아?「열심히 하겠습니다.」
답변하고 나서 열심히 한다고 해야지요. 선생님이 물어 보면 선생님이 물어 본 그 말을 가지고 답변해야지,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열심히 하겠다는 녀석들이 안 하고 말더라구요. 다 열심히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답변한 대로 해놓고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틀림없이 나는 합니다!’ 그래야 선생님의 눈이 번쩍 하고 막히던 귀가 열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는 안 통한다구요. 보여 줘요.
박구배!「예.」어디 있어?「여기에 있습니다.」뛰쳐 나오라구. 박구배는 이번에 선생님 전용 비행기에 자리도 없는 것을 내가 특별대우해서 데려왔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은 들은 사람도 있는데, 또 한다고 불평하지 말고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들어야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분야에 내가 가담해서는 못 하지만 듣고서라도 지원해서 한 곳에 나로 말미암아 인연되어 가지고 개척 기반을 남기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들어 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왕지사 늦었는데, 이제 밥을 먹으면 저녁을 못 먹는 거예요. 지금 먹으면 점심이거든. 지금 점심을 먹고 저녁을 어떻게 먹겠나? 한 시간만 더 있으면 점심 겸 저녁으로 맛있게 냠냠 먹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고 시간을 주니까 자랑을 한번 해보라구. 내가 듣고 귀맛이 좋은가, 마음이 좋아하나, 한번 또 들어 보게.
「예, 남미 프로젝트 말씀이지요?」나는 모르겠어. 자기가 하는 것이 뭐야? 톱 오션(Top Ocean)부터 얘기하라구.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보고 비교하게 될 때 ‘아이구, 남극을 자랑해야 되겠다.’ 했는데, 자랑하고 싶은 것, 하고픈 얘기를 해봐. 잘 들으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도시에서 사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공해를 방어할 수 없어요. 이제 3백년을 어떻게 지내느냐 이거예요 전후 50년 동안에 세상이 이렇게 공해 천지가 됐어요. 새가 죽고 바다의 고기가 죽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오 육 삼십(5×6=30), 6배가 될 때 인류는 살아남을지 말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판타날을 중심삼고 아마존 유역에 갔어요. 누구도 안 가는데 우리만의 사람으로 훈련해 가지고 거기에 기반을 지금 닦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잘 들어 보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오라고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안 오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오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틀림없어요. 안 오면 나 몰라요.
자, 얘기하라구. 나는 들어서 외울 만큼 확실히 아는데, 들어 줄까, 안 들어 줄까?「안 들으셔도 됩니다.」이 사람은 그래도 내가 앉아 있어야 신이 나서 한다구. 잘 들으라구요. (남미 프로젝트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
김효율, 어디 갔어?「원고 정리하러 갔습니다.」통일교회 여자들은 나이가 많아도 늙지를 않아요, 무슨 약을 먹었는지.「아버님은 더 젊어 보이십니다.」자기들이 젊은 눈으로 보니까 젊어 보이지.
무엇을 들고 나와?「아닙니다. 뭐 좀 읽고 있었던 것입니다. (김효율 회장)」얘기 좀 해.「어떤 얘기를 합니까?」어떤 얘기는? 그 동안에….「박 사장이 다 했습니다.」박 사장이 한 얘기하고 자기가 얘기하는 것이 다르잖아?「어떤 보고를 해야 될지….」 50개 주 순회 강연과 축복 문제, 그 영향이 어떻다는 것, 그것을 다 얘기했나?「예.」그래도 한번 듣는 것이 좋을 거라구. 왕권 즉위식 말씀을 훈독한 얘기, 강연에 대해서만 얘기해도 좋을 거라구.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김효율 회장의 보고)
훈독대학이 누군가?「이동한 학장입니다.」나와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얘기해. 협회장이 잘 협조했나, 안 했나? (훈독대학에 대한 이동한 학장의 보고)
그건 그만 하고, 앞으로 발전성이 어때? 훈독대학을 하는데 시험을 치나?「기말이 되면 강의 들었던 내용을 중심하고 설문지를 받습니다.」그래서 졸업장을 주나?「제도를 4년제로 하기로 했습니다.」원리 공부는 안 시키나?「원리강의는 제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 각 구면 구의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 협회의 요원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인맥을 끌어들일 수 있는 할당을 해 가지고 일을 시켜야 돼. 배치를 그렇게 해서 친구들을 전도할 수 있게끔 해서 원리를 듣게 해야 된다구. (이동한 학장의 계속 보고)
「60대 이상 되는 노년층에게, 우리 민족의 뿌리니까 이 뿌리에다 참부모님의 사상을 주입시키면 강한 뿌리가 되어서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각 구마다 명단을 만들어 배치해서 한 곳에 모여 가지고 교육받을 수 있게 하는 거야. 훈독대학에 참석할 수 있는 학생들을 수습하면 되잖아? 대단한 거라구. 사회 경험도 다 하고, 자기의 생활기반도 되어 있고, 자기 가야 할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방향만 제시하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 거라구. (이동한 학장의 보고 계속)
자, 기도하고 저녁 먹자! 저녁들 먹고 싶지? 배고파? 기도하라구. (이동한 학장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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