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장을 중심으로 승공연합 시지부장과 하나되면 반드시 2개 군이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군이 190개 정도 되나요? 「200개 군이 넘습니다」 셋씩 해서 삼위기대를 만들면 얼마나 되나요? 삼육은 십팔 (3×6=18), 군청소재지가 몇 개예요? 「240개」 240개던가? 하여튼 삼위기대가 아니면 사위기대를 만들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중앙에서는 유능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본격적으로 교육해야 되겠어요. 삼위기대만 이루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일주일 단위로 원리교육을 해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아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지방에 리단위가 7만 개 정도 있어요. 7만 가운데서 못해도 한 7천 명은 되어야 합니다. 7천이래야 한 개의 도로 말하면 천 명이 못 된다는 것이지요. 천 명 미만이거든요? 한 천 명만 넘으면 8천 명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도에서 천 명씩, 지금 8개 도지? 「13개 도입니다」 13개 도인가? 「예」 13개 도에 한 천 명씩 하게 되면 만 명이 넘는 구만. 만 명이 넘으면 벌써 7분의 1이 된다구요. 그렇게만 되게 되면 이 지부는 완전히 사는 거예요. 완전히 사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원리화될 때에는 뜻을 위해 봉사하고, 책임도 짊어지겠다고 각오하는 사람들이 나올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홈 처치를 하도록 하는 거예요.
앞으로 기성교회 교인들이 많이 들어올 거예요. 기준이 되는 사람들은 홈 처치 활동을 하도록 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의 각 집들이 삼위기대 조직권 내에 안 들어오는 집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못해도 일주일에 한 번씩 그 집을 거칠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는 이북의 모든 첩자들을 잡아내는 거예요. 첩자 잡아내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북에서는 밤 한 시가 되어도 방송하잖아요? 한 시 가까이 방송하던 것이 점점 줄어들었지만 말이예요. 농촌으로부터, 지방 도시로부터 이 서울까지 그 조직을 공고히 해 가지고 간첩을 적발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남에서 시·군지부장들 몇 명이나 왔어요? 「10명 왔습니다」 10명. 몇 개 시·군지부인가? 「31개 시·군 지역입니다」 31개 시·군 지역에서 왜 10명밖에 못 왔어요? 「광주시내에는 오지 말라고 해서 안 오구요, 그 전날에 저희들에게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지방에 내려갔다가 못 올라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어디인가요? 「강원도입니다. 22개 시·군 중에서 12명 왔습니다」 그다음에. 「부산은 못 올라왔습니다. 그날 행사를 하지 않는 줄 알고 그냥 돌아가게 했습니다」 책임자라도 와야지 시·군지부장까지 못 와요? 「군지부장들이 다 모시고 와야 대화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섯 시에 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엔? 「충남은 행사 때문에 4명 왔습니다」 4명? 「예, 그다음날 행사가 있어서 시·군지부장들이 거기에 사람들을 모시고 와야 되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시·군지부장들, 그날 몇 사람이 왔었나? 「125명 왔었습니다」 몇 명 와야 할 것인데? 절반 안 되었겠구만. 「200명 와야 하는데 125명 왔습니다」 그래, 왔다가 간 사람들은 새로운 결의를 다 했었나? 뭐라고 말하면서 갔어? 「저희 강원 시·군지부장 중에는 교회와 유대관계가 잘 되는 데도 있고, 잘되지 않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22명 모두 참석하도록 종용을 했습니다. 지금 12명 왔는데요, 지부장들 중에는 '이런 줄 모르고 우리가 이 운동을 했느냐? 뭐 어차피 통일교회 승공연합 하면 뻔히 욕을 먹을 줄 알면서 따라나온 것이 우리들 아니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아직 깊은 내용을 못 나누어 봤습니다만 상당히 좋지 않은 눈치가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 가지 측면, 가인과 아벨로 갈라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응. 「23일날 저녁에 정식회의를 붙여 가지고 깊이 있는 토론을 한번, 허심탄회한 회의를 하려고 설악산 회의를 늦춰 놨습니다. (강원도지부장)」
또 그다음에. 「전남은 엊그제 지부장 임원단 회의를 간단하게 가졌습니다. 24일날, 전체 회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부장단에서 우선 이번에 아버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평소에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 이번에 구체화시켜서 자기들이 앞장서서 결의를 해 가지고 회의를 갖자고 먼저 제의를 했어요. 정 뜻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그만두더라도 이번에 재결속해서 1987년에 새출발을 하자고 말이예요. 그래서 24일날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아버님의 지시 내용을 전달해서 재교육하기로 했습니다. 대부분 새롭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마음속에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니만큼 큰 반응이…」
그렇다면 보따리 싸게 해서 쫓아내야지요. 언제든지 결단할 때가 있는 거예요. 결단했으면 결심하고 정비를 해야 된다구요. 정비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뛰어야 돼요. 옛날 그 식으로 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앞으로 이 나라가 남북이 대결할 때가 올 것이라구요. 국가에서도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은 민정당과 신민당의 횡적 대결시대에 부딪쳤다구요. 이것이 어디 가서 자리를 잡느냐 이거예요. 남북의 방향이 맞지 않아요. 남북이 전부 다 갈라져 있거든요. 대립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남한에서는 야당과 여당이 대립되어 있어요. 이 대립을 누가 조정하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살고 죽는 것은 사람들이 계획한 뜻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람들의 사상적 관에 따라 나라의 흥망성쇠가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까지나 국가의 운은 천운을 따르는 거예요. 천운에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방향성을 천운이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인간이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에게는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뜻을 품은 수많은 사람들이 인류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역사는 어디로 흘러 가느냐, 인류를 대표한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걸 밝히기 위해 노력했어요.
역사시대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은 문화배경이 다 달랐어요, 동서남북이. 문화배경이 전부 다 다른 이러한 국민들은 '우리 나라는 어디로 가느냐?' 그게 걱정이예요. 전세계 인류의 전체 방향을 모르고 국가의 방향을 몰라요. 뿐만 아니라 국가 내의 각 단체, 회사면 회사나 사회단체들이 국가의 방향을 따라서 간다고 하지만 국가가 자꾸 변한다 이거예요. 민주주의 시대를 따라서, 주권자가 달라짐에 따라서 방향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일정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회 체제에 소속해 있는 모든 단체의 방향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방향이 일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 방향도 불일치, 개인 방향도 불일치, 전부 다 불일치예요. 그러니까 개인은 개인대로 부딪치고, 가정은 가정대로 전부 다 찍죽빡죽하고 그러는 거예요.
가정을 대표한 사람이 사회에 나가서 단체의 책임자나 단체의 일원이 되어 움직이는 데도 가정이라는 배후, 또 회사를 중심삼은 목표,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 이런 것이 전부가 다른 거예요. 다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혼란상태를 넘어갈 자신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개인이 그러한 혼란돼 있는 입장에 있고, 가정이 그렇고, 사회가 그렇고, 나라가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까지도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주의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도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보다 낫지 않느냐는 말을 하고 있어요. 또, 공산주의를 따라오던 사람들도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공산주의 자체가 지금 피폐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포화상태로 돼 가지고 그 이상 발전할 가망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소망했던 모든 것이 역사의 방향과 일치되지 않는 다는 것이 다 드러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민주주의의 대표 국가가 미국인데, 미국을 중심삼고 민주주의를 보더라도 이제 다 드러났다는 거예요. 미국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이 백이면 백 사람 모두 그렇게 결론을 내리는 그런 관점에서 전부 다 한숨을 짓고 있다는 거예요. 다 드러났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느냐? 세계가 이제 혼란 시대에 왔다구요. 종교 자체가 지금까지는, 주의 사상이 세계주의가 되지 않을 때까지는, 드러나지 않을 때까지는 그래도 종교를 중심삼고 말세에 있어서 지상에 천국이 된다든가 혹은 인간의 이상형이 온다는 막연한 그 표준을 중심삼고 세기말적인 시대에 하나의 세계를 몽상해 나왔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종교 자체가 그런 환상적인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세계가 오게 된다면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어떤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그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다리도 없고, 내용도 가지고 있지 못해요. 종교의 갈 길도 이제 끝에 다달았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가 혼란이예요.
이제 이 세계가 어디로 갈 것이냐? 문제는 그거예요. 천운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륜과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반드시 가려 나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방향이냐? 섭리의 방향이예요. 우리가 말하고 있는 섭리의 방향이예요.
섭리의 방향은 지금까지 어떠했느냐? 역사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개인도 왔다갔다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가정도 가야 할 방향이 희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끝날을 향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이면 민족이라든가, 단체면 단체라든가, 국가면 국가라든가, 세계면 세계가 하나의 이상세계로 간다고 하는 막연한 관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혼란된 이 세상에서의 섭리관은 막연했지, 확실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확실한 관을 가져야만 모든 것을 소화할 텐데, 개인으로부터 가정·단체·국가·세계를 연결시킬 텐데 그 섭리관이 불분명했다는 거예요. 막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할 수 있는 논리적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나타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이 혼란된 세상에 있어서 개인이 가야 할 방향이 뚜렷하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인 하게 되면 한국에 있는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나 아프리카 사람이나 마찬가지 방향이다 이거예요. 그 방향이 뚜렷하다는 겁니다. 개인이 가야 할 방향, 가정이 가야 할 방향, 단체가 가야 할 방향, 국가가 가야 할 방향, 그다음에 세계가 가야 할 방향이 딱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내용과 전부 다 포괄할 수 있는 배경을 갖춰 가지고 목표가 뚜렷하다는 거예요. 지상천국,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을 실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세계에서 지금까지 추구해 나온 이상경과 지상천국이 무엇이 다르냐? 이것이 문제예요. 민주주의를 중심삼은 세계하고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세계 같은 것하고 이런 지상천국하고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유토피아적 세계의 흐름에서 지상천국의 결론은 마찬가지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바라는 하나의 이상세계의 그 내용과 목표는 같지 않느냐는 겁니다.
목표는 같다고 하더라도 출발이 다르다는 거예요. 출발이 다른 걸 알아야 돼요. 지상천국이란 것은 본래부터 인간조상이 출발할 수 있었던 근원의 길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공산주의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이냐? 공산주의라든가 다른 사상은 뭐냐? 변하는 역사과정에 있어서 끝날의 세계를 향하여 인간이 가고자 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확정적인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구상을 종합해 가지고 새로운 이상세계의 형성을 표준해 나오던 모든 주의, 사상은 근본적인 것이 아닙니다. 중간에서 흘러나온 것입니다. 인본주의니 유물주의니 이런 것이 중간에서 나와 가지고 세계를 혼란시키고 있다구요.
그렇다면 왜 중간에 그러한 사상이 나오게 되었느냐?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반드시 인간만을 중심하고 나온 것이 아니예요. 신과 대립되는 악신과의 투쟁과정에서 인간을 중심삼고 문제 되어 나온 것입니다.
인간 가운데는 두 종류가 있어요. 악신의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인간상과 선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나온 인간상이 있다는 거예요. 선신은 절대적 존재니까 처음의 것이나 과정의 것이나 언제나 변함이 없어요. 그러한 지상천국의 이상이 왜 우리에게 필요하게 되었느냐? 이론적으로 생각해 볼 때, 절대자가 있으면 타락하기 전에 인간시조가 태어난 그때부터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왜 지금까지 세상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인간에게 고생을 시키고, 인간에게 그 많은 투쟁과정을 거치게 하고 끌고 나와서 지상천국으로 가려고 하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릇된 자리에서 출발했지만 그 본심의 방향은 양심적인, 하나의 선한 곳을 추구하는 길을 따라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역사의 방향의 혼미한 이 상태를 두고 볼 때에 인간은 타락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러한 논리적 기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타락은 무엇이냐? 병이 났다는 거예요. 그릇됐다 이거예요.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떨어졌느냐? 떨어진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이 근본문제예요. 그럼 어떻게 떨어졌느냐? 혼자 떨어졌느냐, 누구와 더불어 떨어졌느냐? 혼자 스스로 떨어졌다고 하면 문제예요. 자기 혼자 떨어져서 하나님이 쫓아냈다고 한다면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쫓아내 버리고 다시 구원해 가지고 천국을 이루겠다는 하나님이라면, 그 동기와 과정과 결말이 일치되지 않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시종이 불일치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타락한 인간을 쫓아낸 하나님이 다시 인간을 찾아 구원해서 지상천국을 복귀하겠다고 한다면 그 논리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떨어질 때 누구와 더불어 떨어졌느냐? 인간만으로 떨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여기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떨어질 때 인간이 주동이 된 것이 아니라 악마가 주동이 되었다는 거예요, 악마가. 악마가 주동이 되어 떨어졌기 때문에, 이 악마를 제거해 가지고, 악마가 간섭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게 해 가지고 악마가 없던 본연의 기준에서 출발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그 자리를 연속시켜 가지고 지상천국, 본연의 세계를 출현시키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이다. 그 구원섭리를 통해서 재현되는 이상형이 지상천국이다, 이래야 논리가 딱 들어맞는 거예요.
어떻게 타락했느냐? 자기 혼자 타락한 것이 아니고 사탄한테 끌려가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타락의 원조가 아니라 피해를 당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쫓아냈지만, 쫓아낸 것은 인간이 사탄과 하나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탄만 떼어 내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관 세계에서 구원의 도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 때문에 떨어졌느냐? 누구 때문에 타락했느냐? 원리적으로 보면 천사장 때문입니다. 천사장이 무엇 때문에? 천사장이 왜 사람을 끌고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치리하에서 대우주의 원칙을 아는 천사장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그가 천리의 대도를 어기게 된 충격적인 그 사건의 내용이 무엇이냐? 이건 충격이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혼미해져 가지고 자신도 원치 않는 이상한 환경에서 충격을 받고 나니 그릇된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아직 타락하지 않은 상태에 있었던 사탄에게 돈이 필요했겠어요? 그때 사탄에게 필요했던 것은 하나님이었습니다. 주인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그럼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 사랑 때문이었어요, 사랑. 사랑이 문제였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미래의 희망은 아담과 해와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상경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지상천국이 연결돼 가지고 지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리인데 남성과 같은 천사장이 보니 해와가 여성이므로 상대적으로 이것이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정신적 상태를 혼미시켜 가지고, 충격을 주어 가지고 그 길로 해와를 끌어당겼다는 거예요. 이런 충격적인 자극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타락한 것도 결국은 돈 때문이 아니고, 권력 때문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무슨 소유물이 아니라 사랑 때문이었다 이겁니다.
인간세계의 남녀관계에 있어서도 그렇잖아요? 남녀관계에 불이 붙기 시작하면 자기가 억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은 원리의 힘보다 강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럼 지상천국을 파탄시킨 것이 무엇이냐? 사탄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떨어졌는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릇된 사랑이예요.
정상적인 사랑은, 지상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은…. 하나님도 무엇을 가지고 지상천국을 이루려고 했느냐?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권력을 가지고 이루려고 한 것이 아니었어요. 무슨 길을 통해서 천국을 이루려고 했느냐? 이것도 역시 사랑의 길이예요. 본연의 사랑의 길을 통해서 이루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인간 창조의 원칙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이 그리워서 창조를 했느냐? 절대자인데 그가 무엇이 그리워서 창조를 했느냐 이거예요. 그분은 무슨 황금도 필요하지 않고, 지식도 필요하지 않은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갖추지 않은 것이 없는 분인데 무엇이 필요해서 사람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창조의 근본 동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건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요 소유물도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무엇이 없었겠느냐? 사랑의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혼자 있어 가지고는 사랑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의 동기, 알파적 기원도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인간과 인간이 전에 얘기해 준 것같이 90각도가 딱 되어 가지고 가운데에 맞추어 하나되게 되면 종적인 사랑과 더불어 횡적인 사랑이 딱 부딪치게 되는 거예요. 이 작용을 할 때 도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을 두고 사랑의 힘을 통해 좌우에서 부딪쳐 들어가면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도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도느냐? 여자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는 몽땅 들려 가지고 남자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주체는 전체의 중심을 대신하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적인 사랑의 전통, 축을 중심삼고 남성은 종적인 축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가정을 이루어 부인과 가족을 이끌어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한 종적 자리에 딱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했으면 이것이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천운도 도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천운이 찾아오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찾아오느냐? 나라의 운세는 무엇을 중심삼고 찾아오느냐? 종족의 운세, 민족의 운세, 가정의 운세, 개인의 운세는 무엇을 중심삼고 찾아오느냐? 그것은 돈이 아니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 사랑!
그렇기 때문에 개인도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지식이 있는 곳이 아니예요. 권력이 있는 곳이 아니예요. 돈이 있는 곳이 아니예요.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도, 어떠한 개인이 본연의, 본질적인 원리적인 사랑의 자리, 그 사랑을 흠모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천운은 그 개인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가정도 사랑의 법도에 일치될 수 있게 되면 천운은 그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모든 운세를 끌어당길 수 있는 지남철과 같은, 그런 자석의 요소와 같은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힘에 의해서 운세는 끌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이 있는 곳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내 마음과 나의 전부가 기울어져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까운 것이 없어요. 전부가 희생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랑 이상 높다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본질적으로 그런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천운은 무엇을 찾아오느냐?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천운과 더불어 화합하고, 우주와 하나님의 종적 사랑 앞에 종적인 하늘을 존중시하고, 인간과 우주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의 화합, 그것을 흡수할 수 있는 본연의 성상, 본성 기준에 일치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깃든 개인에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한 개인인 남자와 여자가 합해서 가정을 이루면 가정적인 운세는 그 가정에 찾아오는 거예요. 회사면 회사, 사회 단체면 단체도 크나큰 천륜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사랑하고, 그 물질을, 생산량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사랑으로 엉클어지게 될 때 그 물질도 회사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고, 사람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인연의 배경이 되어 있으면 그 회사의 운세, 단체의 운세는 찾아온다 이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충신 열사들이 천도를 중심삼은 천리의 원칙적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는 국가기준에서 충신과 군왕이, 주체와 대상이 그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사랑의 운세권 내에 있게 될 때 천리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의 운세는 찾아오는 거예요.
한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도 결국은 무엇에 의하여 결정되느냐? 천운이 깃들 수 있는 사랑의 마음으로써 내적으로부터 외적인 환경에까지 영향이 미쳐진 그런 국민, 그런 국가는 흥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하고 전부 다 자기 개인 사랑, 우주 사랑이고 세계 사랑이고 뭣이고 전부 다 개인 사랑, 개인의 욕망을 중심삼은 환경이 조성되면 천운은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찾아오는 길이 어디냐 하는 것을 우리 인간이 알아야 돼요. 천운은 영원히 움직이는 거예요. 천운은 영원한 길을 가는데, 그 길은 영원한 원칙을 따라 변하지 않고 돌고 돈다 이거예요. 돌고 돌면서 인연을 맞추어 나가면서 흥망성쇠의 길을 엮어 나가는데 여기에 서 있는 우리 인간들이 어떻게 이걸 맞추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운이 찾아올 수 있는 개인적 사랑의 기점을 만들고, 가정적 사랑의 기점을 만들고, 단체의 사랑의 기점을 만들고, 국민과 국가의 사랑의 깃점을 만들면 세계적인 천운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의 관점에서 이걸 한마디로 표시하게 된다면, 위하는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희생시키고 상대 앞에 전체를 투입하겠다고 하는 마음, 이것이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마음이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부분을 투입하지 않았어요. 전체를 투입하신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의 백 퍼센트를 투입하신 거예요.
인간은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인간도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려는 것은 당연지사예요.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준에 모든 원리가 딱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타락으로 인하여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위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이거예요. 반대로 내적인 것이 외적으로 돼 버렸고 외적인 것이 주체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내적인 것이 주체가 되어 위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지고 외적인 것에 영향을 미쳐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것이 주체가 되어 자기를 중심삼고 내적인 것을 전부 다 굴복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모양은 같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 자체가 외적인 기준 위에서 위하는 자리나, 타락하여 사탄이 중심이 되어 내적인 양심을 대해서 굴복하게 하는 것이나 방향은 같아요. 안 그래요? 방향은 같다구요. 그런데 무엇이 다르냐? 내적인 기준은 전체를 위하려고 하는데 사탄편은 자기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편은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천운과는 언제나 반대라는 거예요.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길이라구요.
이러한 기준에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이사장이면 이사장 자신이 이것을 정리해 놓아야 되고, 개인은 개인대로 정리해야 돼요. 우리는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에 갈 수 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그게 막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 길을 가야 하느냐 이거예요. 가는 데는 천운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갖춘 개인기반,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갖춘 부부의 기반, 이러한 기반을 갖추면 자연히 천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오라 말라 할 필요가 없어요.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복을 받겠다고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단체를 중심삼고 위하는 사람은 그 단체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주인보다 더 위하게 되면 말입니다. 역사는 더 위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본연의 마음은 사장보다 더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장이 죽게 되었을 때는 더 위하는 그 사람을 사장으로 만드는 것이 천리예요. 왜 그렇게 만들어야 되느냐? 더 위하는 것은 큰 것과 연결되기 때문이예요. 그게 이론적이예요.
아까 말한 대로 세계가 혼란 중에 있고, 대한민국도 전부 다 혼란 중에 있고, 남북이 혼란 중에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 것이냐? 이제 천운은 아시아를 향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천운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어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런데 대통령과 국민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좌우 정당이 하나되지 못하고 전부 다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뭘 보여 주자는 것이냐? 천운이 찾아오는 기준을 우리가 보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새로운 운동을 일으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리의 운세가 떠날 수 없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리의 운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 해와의 사랑에 딱 착륙했다면 천운이 어디로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영원히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세계에 있어서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권 내를 넘어선 참부모입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권내를 넘어선 사람이다 이거예요. 간접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들어선 사람이예요. 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이 뭐냐? 사랑에 일치된 세계예요. 이렇게 되면 딴 주인이 생겨날 수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사랑에 딱 일치가 되면 두 주인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도 딴 주인을 원치 않고, 사람도 딴 주인을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연결됐으면 그것으로써 영원한 기지가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모델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가정으로 확대되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되어 그 사랑의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운은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천운이 개인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가정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종족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민족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국가·세계가 돌 수 있는 기준이 완전히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적으로 바르게 살라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은 대중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라고 그러지요? 그렇지만 그 막연한 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막연해 가지고는 수직선을 모른다는 거예요. 하늘이 주체가 되고 땅이 상대가 되어 완전히 축이 돼 가지고 그 축 가운데 개인도 연결되고, 가정도 연결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다 깨져 가지고 전부 다 산산조각이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축의 형태를 이룬 그런 모양으로 갖추기 위해서 여러 종교가 나온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그 축이 어떤 곳은 45도, 어떤 곳은 50도, 제멋대로 되어 있어요. 축이 제멋대로 되어서 되나요? 천운이 제멋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 지구성도 남북으로 축을 중심삼고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방향으로 돌고 있는데 천운도 마음대로 돌 수 있느냐는 겁니다. 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받는 길이…. 인간은 본래 복을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복을 다시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복을 찾아갈 수 있는 길에서만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복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어디로부터냐? 천운으로부터예요. 그러면 천운은 어디로부터 인연되어 있느냐? 물질이 아니요, 무슨 재물이 아니요, 지식이 아니요, 권력이 아니예요. 사랑, 사랑으로부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모두…. 우리 인간 개체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태어날 때도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거예요. 사랑과 더불어 그 사랑의 맥박 가운데서 태어난 거예요.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부모님이 즐거워하는 가운데서…. 거 사랑은 즐거운 거예요. 사랑할 때 울면서 사랑한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겠어요? 서로서로 놓을 수 없고, 서로서로 하나되겠다는 입장에서, 서로가 충격적인 그 자리에서,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관점에서, 기뻐하는 사랑 가운데서,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나의 생명이 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 당시부터 슬픈 자리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어요. 알겠어요? 타락했을망정. 타락한 부모가 올라갔다내려갔다하니까 우리도 그걸 따라서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 거예요.
본래 사랑하던 그 자리를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하여 태어난 거기는 고통의 자리가 아니예요. 기쁨의 자리예요. 최고의 가치를 찬양할 수 있는 자리예요. 부모의 사랑에 동참해서 태어난 나 자신은 기쁨의 자리에서 태어난 존재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을 중심삼고예요? 권력을 중심삼고예요? 지식이예요? 그런 것들을 다 초월한 거예요. 초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이 먼저…. 그 사랑의 기반에서 기쁨을 내용으로 하고 태어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생명이 태어나게 되었는데 내 생명의 본질이 뭐냐? 내 생명이 언제나 떠나기를 싫어하는 본질이 무엇이냐? 그 본질은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의 길을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종적으로는 사랑을 세워야 되고, 횡적으로는 기쁨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 없는 기쁨이 있어요? 사랑을 빼놓으면 전부 다 공이 되는 거예요. 알알이 전부 다 본연의 흙덩이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고, 행복도…. 사랑을 빼놓고 행복이 있을 수 있나요? 서용원! 그럴 수 있어? 「없습니다」 혼자 황금덩이 위에 올라 앉아 있으면 뭐가 귀해요? 자기가 남자로 태어났으니 대상과 더불어 올라 앉고 싶은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 위에 올라 앉고 싶다는 거예요. 사람이 태어나 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생애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은 결정론이예요. 가정론이 아닌 결정론이예요, 결정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상을 모를 때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서 기뻐하며 자랐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기뻐하며 자랐다 이거예요. 철부지 때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어머니의 젖가슴이 제일이거든요. 그렇잖아요? 어머니의 가슴을 붙들고 젖을 먹던 그때에는 뭐 세상 천지에 무슨 환란이 벌어지더라도 그 자리는 행복한 자리이고 기쁜 자리 아니예요? 그렇게 철 모를 때는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행복을 느끼며 기쁨의 길을 가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다구요.
그러다가 장성해 가지고 가만 보니까 그것이 바뀌어지는 거예요. 사춘기가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을 떠나게 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횡적 사랑을 하여야 운동할 수 있는 구형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성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거기에서 기쁨을 느끼며 사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거기서 울고불고 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건 행복한 거라는 겁니다. 사랑을 못 해서 울고, 사랑을 못 해서 고통을 받고 하는 것도 행복한 거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가 그리워 잠을 못 자고 뒤척이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닌 거예요. 미래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오는 건데 사랑을 그리워하고 말이예요, 사랑을 그렇게 간절히 요구하는 것은 죄가 아니예요. 그래서 철들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기뻐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아들딸의 사랑이예요. 종적인 기준을 내놓아야 된다구요.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로부터 종적인 기준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새끼줄로 꿰어 내려오는 거예요. 애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애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사랑하던 그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바라보고 소망하던 기쁨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왜 여편네가 임신하면 좋아하나요? 여편네가 임신하면 신비롭다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가 되는 구만' 하고 생각하니 괜히 기쁘고 형언할 수 없는 풍선 같은 기분이 된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기쁘냐 이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천리의 종적 기준에 의해 지상에 사랑의 축을 만들어 가지고 꽂을 수 있는 기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부모, 우리의 조상들이 전부 이 축에 꿰여져 가지고 큰 무리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가정의 운세와 더불어 돌아서 그 운세로 인하여 종족의 운세권을 만들고, 그 종족이 합해 가지고 민족권을 이루고, 민족이 합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이루고, 그래 가지고 세계로 더 큰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그런 여행노정이 우리 인생이 태어나서 가는 행로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요즈음에 인간혁명, 이번에 과학자대회에서 이야기한 것이 인간혁명과 인격혁명이었습니다. 우리는 인간혁명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혁명을 한다 해도 오늘날 타락한 근본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상식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인간은 그저 봉사하고 그저 이렇게 선을 행하면서 살면 된다고 하지만,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혁명을 하는 데는 하나님과 같은 인격혁명을 거쳐야 돼요.
인격이라고 하는 것은 주체와 대상의 개념을 말하는 거예요. 인간이라고 할 때는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없어요. 인간 하면 그저 남자와 여자이지요. 거기에는 무슨 상하관계니 뭐니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인격이라고 하게 되면 벌써 격이 있다구요. 위나 아래라는 격이 있다구요. 레벨이 생겨나는 거예요. 층하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인격혁명이 뭐냐? 인격이 뭐냐? 하나님 앞에, 주체 앞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인 격을 완전히 갖추어서 지·정·의의 인격자이신 하나님을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닮으니 인간에게서 하나님을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지남철을 보세요. 지남철끼리 합하는 걸 보더라도 안 그래요? 잘랐던 지남철끼리 합하는 데도 말이예요, 지남석이 두 개라 해도 옛날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해 있던 것을 갈라놓았기 때문에 옛날과 같은 입장에서 합하는 것이 아니예요. 마이너스 자리에 있었지만 플러스 성질을 띄어 가지고 와 붙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위치가 달라지더라도 그건 다 붙게 마련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둘 다 플러스의 입장에 있었던 것이더라도 이것이 갈라졌다가 다시 붙을 때는 마이너스 입장의 형태로 되어 있더라도 붙는다는 거예요. 반대의 요소로 되어 있더라도 언제든지 붙게 마련이예요.
몸과 마음이 그럴 수 있나요? 부부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는 사랑은 만우주의 그러한 요소로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기쁨의 소리, 사랑을 중심삼은 그 기쁨의 반영체가 나타나게 되면, 모든 만물들이 자랄 수 있게 모든 영양소를 태양이 보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명의 영양소를 보급받는 거예요. 생명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생명체가.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녹음이 잠시 끊김)
빗방울이 떨어져 자기의 과정을 거쳐서 바다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대해에서 출발한 우리 인간은 자기 스스로 개성적인 격을 갖추는 거예요. 전부 다 격이 달라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잖아요? 개성진리체와 같이 격이 다른 길을 통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역사성을 지닌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것을 하나님이 바라셨기 때문에, 창조물이 대해로 들어오면 개성격에 대하여 기뻐하시며 '오! 너 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바다에 있는 천만 가지의 격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쁨으로 화한 것이 하나님의 세포가 되어서 하나님은 '아,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서 만족스럽구나. 이것이 천상세계의 이상적인 궁이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본래 가야 할 길은 이러한 사랑의 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인간은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부모님이 기뻐한 자리의 동참자예요. 그리고 우리는 그런 사랑을 찾아 옮겨 가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택해서 사랑을 옮겨 가는 거예요. 그렇게 옮겨진 부모의 사랑이, 부모로부터 받았던 사랑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식에게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랑으로 옮겨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사랑이 대나무와 같이 종적인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이 높아지면 민족 국가 세계로 원형이 커지는 게 아니예요? 오래되면, 점점 높아지면, 점점 커지면 세계가 전부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사느냐? 세포들도 그렇습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로 돼 있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돈 가지고 기뻐하는 것은 평면적이요, 각도가 다른 평형적이요, 하나님의 종적 기준에 몇 퍼센트 각도권 내의 기쁨이라는 거예요. 완전한 기쁨은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데에, 90각도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바로 만나는 그 선상에서만이 전체가 작용하여 통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이 어떤 입장에 있느냐? 남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남북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공산주의를 중심으로 자기 나름의 전통을 세워서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것이예요. 여기에 대치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를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거 때문이예요.
축이 되어야 돼요. 올바른 축이 되어야 돼요. 하늘땅 위의 축이 되어야 돼요. 올바른 축이 돼 가지고 이 축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과의 관계가, 야당과 여당이 좌우가 되어 전부 다 상하가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알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찾아 들어가야 되는데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싸우고 잘못 잡아당기면 축도 없어지는 거예요. 축도 무효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과 해와가 이룬 사랑의 대상권의 축에 하나님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지금 이 세계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혼란되어 있어요. 방향을 잃어버렸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여기에 통일교회만이 개인을 중심삼은 방향과 가정을 중심삼은 방향,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은 방향과 하나님의 천운이 오는 방향이 딱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 길이예요, 한 길. 그게 무슨 길이냐? 돈 길이 아니고, 권력 길이 아니고, 지식 길이 아니예요. 사랑 길이예요.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때 가지고 가야 할 소유물이 무엇이냐? 회사에 출근해서 생산을 잘해서 공장을 크게 만드는 데 공헌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얼마만큼 사람을 사랑했느냐 하는 거예요. 하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면서 기쁘게 살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을 위해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기쁘게 사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살아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소원은 세계적이라구요. 사는 동안에 세계를 다 유람하고 싶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인 기준에 서서 세계 사람들이 기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그것이 본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서야 했던 본연의 기준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천륜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거예요. 천운을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다 망한다고 했는데 왜 망하지 않았느냐? 이 관이 딱 서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론적으로 딱 정립이 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찾은 이것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실험해 온 것이 틀림없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벌써 마음이 알아요. 쓱 아는 거예요. 틀렸는지 어떤지를 아는 거예요. 틀리면 벌써 그늘이 지기 때문에 싫은 거예요. 기쁘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랑은 싫더라도 마음이 좋아하는 거예요. 기뻐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가르쳐 줘서 아나요? 햇빛을 보라구요, 햇빛을 누가 '야, 아침 해가 떠올랐다'고 가르쳐 줘요? 세포가 벌써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대한민국이 남북을…. 보라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북쪽이 주체가 되어 있고 남쪽이 상대가 되어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자체가 힘으로는 북쪽을 무서워하잖아요? 본래 북쪽이 하늘편이 되어야 돼요. 북쪽이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위가 하늘편이예요. 남한과 북한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뭘해야 하느냐? 남한은 북한으로 가야 되고, 북한은 남한으로 가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김일성이는 악한 아버지의 입장에서 반대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반대의 자리에 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참부모에 대한 반대는 남한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참이 나오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온다고 그랬지요, 거짓것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자신을 갖는다. 이제는 출동하기만 해라' 그러면 끝까지 다 되는 거예요. 지금이 이런 때라구요. 이때를 놓쳐 버리면 중공의 현재 체제가 와해돼 들어가고 말이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김일성이가 죽을 지경이예요. 더우기나 이번에 남한에서 열린 아시아경기대회를 중심삼아서 그 힘의 배경이 폭발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을 보게 될 때, 이거 큰일났거든요. 중공도 이제 모든 것을 한국과 묶으려는 입장에 있다구요. 한국 기술과 한국 부흥상을 필요로 하고 본받기를 바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이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말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지만 말이예요.
자, 참아버지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한에서 뜻을 세워 가지고 북한과, 네 힘과 내 힘을 비교해 가지고 돌려놓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고향에 가야지요? 「예」 선생님의 환고향은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잃어버렸던 고향을 찾아 들어가는 세계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위치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어려울 적마다 선생님이 와 있는 거예요. 문제가 생겼다 하면 벌써 한국에 와 있는 거예요. 이번에도 어머니는 와 가지고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벌써 '가자 가자'하지만 틀어박혀 가지고 지금까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일이 전부 다 한국의 환경을 좋게 바꿔 놓는 거예요.
이제 한국을 돌이켜 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돼요. 지금 중요한 문제가 횡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냐, 종적인 문제를 바로잡는 것이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지금 뭘하자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주장하고 나가는 거예요. 남한 사람은 '남한 통일을 먼저 해야지, 왜?'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횡적인 거예요, 횡적. 알겠어요? 횡적이예요. 종적 기준이 없어요.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김일성이가 명령일하에 전군을 한 녀석도 반대할 수 없게끔 체제화시켜 놓은 거예요. 명령일하에 절대 복종하여 움직일 수 있는 그 이상권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전통적인 내용을 사탄이 이룬 모양이예요.
김일성의 모가지를 떼어 버리고 그 자리에 참부모가 들어가 딱 하나되게 되면 남한은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한 자체가 선생님을 환영하게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단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외적으로는 지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북한의 기준으로 돌아가 가지고 북한을 하나 만들겠다고 해방운동 하면 북한해방운동의 방향이 쫙― 달라져요. 남한의 정당이 운운하는 그런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종적인 기준을 바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부모가 남한과 북한에 축을 완전히 딱 세워 놓으면 딱 끝나는 거예요, 축을 꽂으면. 안 그래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적인 축이 딱 잡아져 가지고 모든 것은 그 축을 거쳐가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개인이 연결되고, 가정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를 돌아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의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은 긴 역사가 필요하지 않아요.
부모가 사랑 가운데 많은 자식을 두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왜? 다각도의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있는 본성의 기반을 확대시켜 놓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많은 것이 복이예요, 적은 것이 복이예요? 적은 것이 복이예요? 대답을 해봐요. 「많은 것이 복입니다」 얼마나 많아야 좋아요? 「많을수록 복입니다」 수평선을 중심삼고 360도로 도는 거예요. 12방수를 중심삼은 360도에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큰 사랑을 가진 무형의 하나님이 되려고, 뭐라고 표현하면 될까, 사랑의 세포들이 전부 다 붙어 가지고 말이예요, 큰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지금 빼빼 마른 하나님이 중심도 못 잡아 가지고 옆으로 도망가는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비참상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임자네들이 생각할 때, 이거 승공연합 패들은 전부 다 말이예요, 도지부장이야 그렇지 않겠지만 통일교회의 식구가 아닌 시·군지부장들은 '아, 승공연합 조직은 크니까 한자리 딱 붙어 보면, 문총재에게 딱 달려 있으면 한자리 해먹는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종적으로 가자는 거예요, 횡적으로 가자는 거예요? 횡적으로 가자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 자체의 파괴를 조성할 수 있는 요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정비해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금년 5월달부터 그 정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공연합에 지난번 선생님이 갈 때 인사조치를 했어요. 교회도 그냥 둬두고. 교회도 협회장이 둘이었어요. 승공연합에도 최이사장하고 김영휘 회장하고 둘이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때 대번에 인사조치해 버리면 부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서너 달 걸쳐 가지고 서서히 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빼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빼 놓고 어떻게 하느냐? 종적 기준을 세우고, 횡적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횡적 기반은 어떻게 됐느냐?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
지금 때가 세계 가나안 복귀 40년노정하고 딱 일치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구성에서 가나안 복귀권 내에 이미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기준에서 바꿔치게 될 때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1세가 아니라 2세예요, 2세. 알겠어요?
이번에 인사조치할 때 오래된 녀석들 다 지방으로 내쫓는 거예요. 그것을 종적으로 보게 되면 선배들은 형의 자리이고, 후배들은 동생의 자리지요. 선배의 자리는 가인의 자리이고 동생의 자리는 아벨의 자리예요. 그런데 이 형님들이 싸움판을 벌이고 야단이예요.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왔다구요. 들어올 때가 어려운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면 한국은 지상천국 기준으로 반드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북한에 들어가야 돼요. 북한으로 가서 여러분들이 그들을 지도해야 돼요. 김일성을 위해서 정성 들였던 그 이상의 정성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 이상의 정성을 들였다는 증거가 필요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교육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교육하느냐? 그들보다 나아야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전통적 인격관이 김일성 도당이 그들의 수령을 위하던 이상의 자리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악마한테 부끄러움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어느 자리에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라고 그럴 때는 언제고 뭐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똥개 같은 것들이 많다구.
그런 판에 천운이 찾아오겠어요? 종적으로도 안 되고 횡적으로도 안 돼요. 그건 낙제감이예요. 밀려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생겨나면 자동적으로 밀려나는 거예요. 지금은 가만둬 두니까 천하가 다 같은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전부 다 법에 의한 기준을 맞추어 가지고 법조문을 통과해야 돼요. 지금은 난시니까 가만히 있지요.
자, 종적인 뭐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북한을 깔아치워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남북통일을 처음으로 부르짖잖아요?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남한의 절반도 못 되는, 1천 8백 만밖에 안 되는 인구를 가지고 있는 북한의 김일성이를 왜 무서워해, 이 못난 것들아? 그들이 총알이니 뭐니 별의별 것이 다 있더라도 우리는 자갈 돌 하나 가지고 다 후려 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져야 돼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남한의 국민을 그런 국민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운동. 알겠어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 국민이 김일성을 밀어내고 꼭대기를 밟을 수 있는 애국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저기는 총칼의 위협에 의해서 강제로 그렇게 되었지만 우리는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러려면, 보라구요. 굴러가는 데는 아래를 빨리 찾아 나가야 빨리 구를 수 있어요. 그래야 빨리 구르는 거예요. 그러니 지방에 가라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원리가? 알겠어요?
여기 책임진 임자네들은 그런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이제는 체제를 떠나서…. 지금은 남한에서 자리잡을 때가 아니예요. 북한에 가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남한으로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내가 북한에 들어갈 때는 반대도 있었지만, 남한으로 다시 돌아올 때 환영받으면서 올 수 있었듯이 내가 북한을 갈 때도 환영받고 갈 수 있는 한 고비를 돌고 나오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바퀴 반 더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기들의 관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는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도 움직이지 않고 있다면 그게 뭐예요? 그 돌지 않겠다고 하는 것들은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보세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간 사람들 중에 잘된 사람 봤어요? 찾아보라구요. 10년, 20년 두고 보라구요. 40년만 두고 보라구요. 다 꺾여 나간다구요.
그러니 천운이 나를 몰아치는 그런 시대를 대비해서 우리는 스스로 자숙하고, 스스로 자기를 비판하고, 서두르지 않고 천운이 찾아오는 거기에 소모가 없이 사랑과 기쁨의 천운이 깃들 수 있도록 자아의 기반을 정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그래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고 했다구요. 그 말씀이 그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놓고는 지금 종적으로 전부 다…. 승공연합은 완전히, 승공연합도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종적으로 전부 뒤집어 놓고 횡적으로 전부 일치가 되어야 돼요. 종적으로 자리를 잡고 횡적으로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천운이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 반대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하나 못 돼 가지고, 이번에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리 간판이 잘났더라도 협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딱 정립되어야 됩니다. 막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미국 자체도 그렇고, 일본 자체도 그렇고, 가나안 복지형 세계기반으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왕궁권을 만들어서 승리적 천국을 이루지 못했느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2세를 내세워야 할 텐데 2세를 내세우지 않고 자기들이 해먹으려고 했기 때문이예요. 또, 가나안 7족들이 가졌던 부와 영광, 권리, 돈, 그 원수들의 기반을 전부 다 나라의 기반으로 상속해 놓고, 그다음에 나라를 통해 종족의 소유권, 가정의 소유권, 개인의 소유권까지 나랏님의 것이라 할 수 있는 기반을 통해 가지고 국민의 소유권이 돼야 될 텐데, 국가가 소유권을 갖기도 전에 들어가자마자 탕두질, 강도질해 가지고 전부 다 '내 것이다'라고 했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우기나 그들의 기반을 탐냈고, 그 2세들을, 아들딸을 부러워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의 아들딸을 가만 보니까 잘나고, 인격도 다 갖추고, 지식도 좋아 보이거든요. 이러니까 그들의 2세들도 에미 애비와 마찬가지로 '아이고, 나는 저 집으로 시집가면 좋겠다' 이따위 수작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망했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다가 망했어요. 세계 가나안 복지의 전통을 세우도록 돼 있었는데 망했다 이거예요. 오늘날 우리 시대에도 2세들을 내세워야 하는 거예요, 2세들을. 그래서 선생님이 남북통일 기원대를 만드는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2세들을 중심삼고. 2세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끝날이 됐으니 대학생들이 국가운세를 전부 다…. 남한에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수습할 길이 없어서 눈이 뻥해 있지요? 2세들이 나서서 정의의 칼을 들고 광야에 나가 가지고 사탄의 틈새를…. 우리는 싸울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원리적 기준을 딱 세워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사탄이 공격만 하라는 거예요. 공격 얼마든지 해라! 공격했다가는 몇십 배, 몇백 배로 갚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본거지인 소련이 무너지는 거예요, 소련이. 이번 국회에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전부 다 공개하잖아요?
문제는 뭐냐 하면 종적인 기준의 철두철미한 사상이예요. 여기에는 남북이 통일돼 가지고 지상천국, 하늘땅이 하나되고, 지옥과 천국이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런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지고 횡적으로 부부면 부부가 절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제2의 종적 기반을 이루는 거예요. 자기들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은 절대적이예요. 이런 것을 맞춰 나갈 수 있어야 돼요.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가정이 그런 동시에 나라도 그런 관계를 가져야 돼요. 여당과 야당이 싸울 게 뭐예요?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상원과 하원이 싸우지요? 그 상원과 하원이 뭐냐 이거예요. 먼저 종적 기반이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횡적인 문제가 자연히 해결되는 거예요. 정당이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현재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이나 구라파,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횡적으로 들이친다구요. 종적으로 잘못한 것을 깨 버리기 위해서 댄버리까지 가서 전부 다 철축(鐵軸)을 박고 나온 것입니다. 1984년 2월 초하룻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까지 사랑의 축이 내려진 거예요. 그것은 누가 세워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순응해야 돼요. 이걸 쳤다가는 몇백 배 손해배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1천만 회원을…. 1천만까지 필요 없지요? 10만 핵심요원이면 미국을 소화하는 거예요. 1천만 명 가운데서 빼내어 그런 조직을 편성하고 나서 여기에 장이 될 수 있는 사람, 주 상원의원, 군인들, 퇴역 장성들, 이 장자들을 종으로 만드는 거예요. 장이지만 내 앞에서는 종으로 만드는 거예요. 주의 상원의원, 그다음에는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퇴역장성들을 전부 다 향토방위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목사들, 장로들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지요? 「예」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목사들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성지에 가서 눈물의 바위에 얼굴을 대고 우는 거예요. 통곡이 벌어져요. 왜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옳지 않았으니까, 하나님과 천지 운세에 반항을 했으니까.
미국의 제일 고위층, 정가에서는 고위층들이 백악관에서부터 전부 다 나한테 걸려 있어요. 내가 들이갈기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명실공히 그야말로, 우리 원리적으로 볼 때 가인 패들이 나를 내세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제 실력적으로 졌어요. 이래 가지고 뒤로 전부 다 거기의 장들말고 국회의원들, 상원 절반, 거 높다고 하는 패들하고 낮은 편 패들이 내 편으로 나오고 있는 거예요. 하원들은 낮은 편이니까 아벨 형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절반 이상을 끌어 넣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 자체만 돌아가 가지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부 다 방향을 같이해야 하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부패했다는 거예요. 프리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심정적 기반이 남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다 잘라 버리고 모두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 기반을 닦았다고 해서 여러분이 가 가지고 미국의 무슨 뭐 큰 빌딩을 좋아하고, 미국 땅을 좋아하고, 나라가 큰 것을 욕심내고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바라다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입성해 가지고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미국 사람을 그리워하고 그들의 생활환경을 그리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하고, 너희들을 전부 다 먹여 살려야 한다'는 입장에서 새로운 나라의 형성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선발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젠 전체의 조직을 통일하는 거예요. 상하를 딱 조직하고 좌우 편성을 해 가지고 젊은 2세를 내세우기 위한 국민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지고 어떻게 북한을 요리하겠어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그다음에 대학가의 2세들과 형님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종적인 입장에서 교수들이 가인 자리지요? 학생들이 아벨의 자리지요? 이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서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교학통련을 만드는 거예요. 이번에 그것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발기대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알지요? 「예」
그다음엔 뭐냐? 그동안 지방 유지들에 대해서 전부 다 했는데 꼭대기의 이 사람들이 이제는 문선생을 알아보지 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문선생을 알아보지 않았다가는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세상에 우리들이 모르는 가운데 이런 기관들이 생겼는데 알아보자'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똑똑할수록, 대학교 총장이라든가 교수라든가, 혹은 중고등학교 선생, 교장,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이 부는 거예요. 문총재의 그 실적을 보고 '가 보자'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중간층에서 비판도 안 하고 이렇게 기웃기웃하던 녀석들이 휙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기성교회와의 싸움은 이들이 해주는 거예요. 이들이 우리 편이 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때려잡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대학가의 학생들이 깃대를 들고 나서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안팎이 하나가 되었지요? 안팎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학생들이 하나되어 있으면 사회단체 기준에 있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지방 유지들이니 사장이니 경찰국장이니 하는 이들이 할 수 없이 전부 다 우리 발 아래 들어오는 거예요. 이들을 반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원치 않아? 우리가 하는 일을 원치 않는 것을 보니, 이 자식 빨갱이구만. 반대하는 이 자식, 그 정신 가지고 잘도 해먹었구만' 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코너에 몰아넣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 남북통일기원대를 방문하지 않아?' 하고 다그치는 거예요. '당신들 가겠어, 안 가겠어?' 할 때 안 가겠다고 하면 '당신의 사상을 의심하오!' 하고 학생들이 전부 다 데모하고 다니는 거예요. '이 자식아, 갈래, 안 갈래?'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 「움직이겠습니다」 안 움직이지, 어떻게 움직이겠나? 임자네들도 움직일 거예요? 뺀질뺀질해 가지고 입만 살아서 까부는 패들. 움직일 거예요, 안 움직일 거예요? 「움직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해보라구요. 안 하면 '이 자식아' 하고 다그치는 거예요. '문총재는 이것을 하기 위해서 40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느냐? 너희들 말 좀 들어 봐라' 하는 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생각해요? 내가 기원대를 만들기 위해서 세 번 갔다 왔어요, 세 번. 기원전을 만들기 위해서. 엄덕문이 보고하는 것을 들었지요?
지방의 유지와 지방의 젊은 청년들, 그리고 이 나라에 있어서 대학교 교수와 2세인 학생들은 사회적인 면에 있어서 가인이예요. 이들과 통일교회를 딱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이라든가 이 사회 유지들이 안 모일 수 있어요? 다 모이잖아요?
그다음에는 유지들을 중심삼고 '이 일이 좋으니 당신들 아들딸을 내놓을 거야, 안 내놓을 거야?' 하면 내놓게 되어 있어요. '아들딸이 어디 취직해 있어? 잡아다 써도 돼? 의용군에 내보내도 돼? 내 보낼 거야, 안 내보낼 거야?' 그렇게 해서 의용군에 몇백만 명이 지원하는 거예요. 그래 지금 기원대를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도 엄덕문이 5백만 무슨 확보하기 위해 한다 했는데 5백억이 들어간다고 그래요. 돈은 얼마든지 갖다 댄다는 거예요. 바람을 일으키라구요.
이러니까 상하로, 좌우로, 우리 자체 내에서 서로 붙들고 '돌아가자. 저리 돌아가자' 하면 씽씽 돌아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돌아갈 때 빨리 돌아가게 되면 축이 내려온다구요. 알겠어요? 빨리 돌아가게 되면 축이 내려와 가지고 자연히 구원된다는 거예요. 싸우기는 뭐하러 싸워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에 있어서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천운이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회전권 내에 누가 와서 부딪치겠어요? 사탄은 그림자도 못 나타나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기반만 되면 지상천국은 자연히 형성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됩니다」 될 것이다 이거예요.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김영휘를 세운 것은 무엇이냐 하면 김영휘는 36가정의 세 아들 중의 대표예요. 세 아들의 대표라구요. 김영휘가 세 아들 가운데서도 세째라구요. 3시대가 올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문을 열어야 할 입장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키(key)를 잘 관리해 가지고 있다가 앞으로 하늘로 들어가 천국을 건설할 수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이가 60이잖아요? 나이가 많아서 다 틀리면 안 되니까 여기서 넘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새로운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해먹던 그런 놀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정의에 앞장서고 사리에 명철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흔적을 따라가는 환경을 정비해 가지고, 하늘이 어디 가든지 네활개를 펴고 기쁨으로써 안식처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의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휘는 이제 그렇다구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 무엇이든지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선생님만큼 사랑 못 했고, 나라를 선생님만큼 사랑 못 했고, 교회를 선생님만큼 사랑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본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감옥에 다니면서도 이 놀음을 했지요? 「예」 60이 넘어서도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일생에 있어서 감옥에 못 간 한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의 감옥살이보다 몇 배로 수고하는 길도 눈물을 흘리는 감루(感淚)의 행로로써 민족에 그 정신이 깃들 수 있는 것을 남기겠다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야 천국 백성으로서 입적하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이게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다고 해서 편안한 길 가려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이 집이 좋은 거예요? 평민생활을 하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고생을 몇백 배 하더라도 고맙게 생각 안 해요. 이제부터 천국 건설의 선두자가 되어 전통적 표본을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표본이 무슨 표본이예요? 사랑의 표본이예요. 개인을 희생시키고, 가정을 희생시키고, 우리 통일종족이 희생되어 가지고 통일민족을 형성하는 거예요. 통일민족 위에 통일국가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우리 통일민족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남한이 북한을 뒤집어엎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통일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를 싫어하는 남한의 모든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두에서 나라도 뒤집어 놓겠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 선두의 자리에 선 영광을 찬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제부터 선생님 대신 뛰라는 거예요. 여편네들, 자식들 걱정하지 말고.
자, 그렇게 해 놓아야 아까 말한 개인의 운세, 가정의 운세, 종족·민족·국가·하늘의 운세가 하늘로부터 우리 집을 돌아 가지고…. 혈관의 피가 동맥을 통해 어디로 들어가나요? 더러운 모든 것이 정맥을 통해서 어디로 가야 돼요? 심장이예요. 하늘편으로 돌아와 가지고 소화해서 또 나와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정화작업을 누가 해요?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정화작업이 될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무엇으로? 사랑의 혈관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혈관을 통해서 천운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부처끼리 그런 기반이 되어 있어요? 유종관! 선생님 만나 가지고 기합받고 기분이 좋지를 않겠구만. 엊저녁에도 이런 말 듣고 기분이 나빴는데, 오늘은 어때? 유종관, 알겠어? 「예」 협회장, 알겠어? 「예」 이제 다 같은 패예요. 위 아래가 없이 한바퀴 돌아야 돼요. 도는 데는 서로가 앞이 되게 밀어줘야 된다구요, 서로가.
앞에서 간다고 해서 그것이 앞이 아니예요. 자기의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에서 간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길을 망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길을 닦아 나오고 세계의 길을 닦아 나오지 않았어요? 선두에 서 있는 사람이 자기에게 나쁜 것이 아니예요. 내 앞에 얼마든지 서라구요. 내가 길을 닦아 줄께. 사랑의 길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정상적으로 가는 길에서는 내앞에 천 명이 있다면 그 천 명은 나의 길을 닦아 준다는 거예요. 내가 가르칠 수 있는 표본이 되어 있다, 내가 실수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그런 표본물로서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성경에 높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요? 망해 버리는 거예요. 높아지는 게 뭐야? 망해 버리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종으로서 남북을 돌게 해야지. 이제 정당은 야당과 여당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축, 본래의 축을 중심삼고 세계의 천운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을 품고 돌아가게 되면 각국 나라가 지남철에 붙듯 천운에 접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작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연쇄반응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 중앙이 커지면 커질수록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한꺼번에 들어오려고 야단하는 분위기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영광스러운 시대에 처해 있는 자신이라구요. 고생스럽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고생이 아니예요. 신나는 일이지요. 안 그래요? 지구성을 타고 굴러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요? 떨어지면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신나는 일 아니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간 후에도 여러분 도책임자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보따리 둘러메고 다니는 김삿갓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본을 보여 줘라 이거예요, 본을. 정의의 길을 가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승공연합 시지부장들이나 도지부장들, 그리고 군지부장들은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직접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못 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칠판이 없구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맨 처음에 세상에서 종적 기준을 딱 맞추는 거예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종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이것이 세계의 중심이예요― 개인적으로 세계의 가운데에 서서 도는 거예요. 개인이 도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이 종대를 없애려고 사탄이 들이쳤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이 방향이 무너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아무리 많이 맞았어도 이 방향은 무너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들이쳤어도 다시 그 자리에 들어와 서 있다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면서 개인적인 기준을 세우고 개인적인 구형을 이루었고, 가정적인 구형을 이룬 것입니다. 이 십자가를 중심삼고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국가·세계까지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세계선상에 와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서 출발하느냐? 여기서 출발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서부터 선생님과 반대예요. 선생님 앞에서 여기서 개인 출발을 한 거예요. 그럼으로써 심정적인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이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선생님이 중앙선까지 세계 탕감조건을 세운 것에 연결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 중심삼고는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세계 탕감기준을 다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중앙선에서 이 선과 이 선을 중심삼고 여기서 가정이 출발할 수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한 가정적 기준에 끌어다 놓고 쭉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때가 어떠한 때냐? 가정권과 종족권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종족권에 딱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종족권을 중심으로 개인 구형과 가정 구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8단계 기준이 전부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연결시켜 하나되어야 선생님과 같이 탕감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세계를 탕감했다는 기준을 언제 세웠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탕감복귀하는 노정을 걸으면서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지만 여러분들은 반대가 없다구요. 그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반대 없는 데서는 쉽다는 거예요.
이제는 북한을 향해서, 형님을 희생시키지 않고 구해 주기 위해서 모진 모험을 무릅쓰고 달려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짐을 지고 다니겠어요?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을 달고 다니겠어요? 모험의 길을 무릅쓰고 전부 다 기동대, 특공대가 되어 가지고 돌격해 들어가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이런 용기가 없어 가지고는 천운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협회장, 알지? 탕감복귀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탕감해 가지고 댄버리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가 반대할 기반이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의 정상의 자리에 올라온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대통령 후보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한번 만나 볼 거예요. 그들이 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워싱턴에 있는 집을 수리하라고 했어요.
1988년까지 정지작업을 하는데, 1985년부터 1992년까지 7년노정입니다. 그 안에 세계는 완전히 통일교회의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40년 전에 7년노정에 있어서 통일세계를 이루려고 하던 그 뜻을, 이제는 40년노정으로 4천 년을 탕감해 가지고 가나안 복지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7년 도상에 하늘나라를 완결지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지금 지부장단 여러분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되기 때문에 모두 강의를 해야 돼요. 원리강의, 승공강의를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가인으로서 아벨을 모실 수 있는 법을 알지요. 법을 모르고 가인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망신당하고 쫓겨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배울래요?
이제는 교회의 책임자나 승공연합의 책임자나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려면 하나의 꼭대기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영휘로 하여금 혼자 책임지게 한 거예요. 하나로 묶어야 되겠기에 그렇게 한 거예요.
여러분들, 어디 가든지 이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만물을 대하면 거기에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요. 전부 다 인간을 위해서, 사랑의 자극적인 기쁨을 주기 위해서 모든 만물을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이 있으면 모든 동물들이 좋아하고, 만물들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물이 싫다고 하게 되면 복이 다 떠나는 거예요. 흥할래야 흥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욕을 먹으면서 흥해 왔어요, 망해 왔어요? 「흥해 왔습니다」 그 비결이 뭐예요? 이제 말한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내가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러한 전통 기준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에 앞서서 내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죽지 않는다구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씨가 뿌려져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무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흥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자유예요.
공부를 많이 한 녀석들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해방 전후에는 공부를 많이 하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고 공부를 시키지 않았어요. 공부를 안 시켰다구요. 그런 때도 있었다구요. 영계에서는 공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때도 있었다구요. 영계에서는 공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 도리어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젠 사랑의 기수가 되어서 북한 이상의 남한을 만들기 위해서는 북한을 점령할 수 있고, 북한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북한이 6천만이 되었으니 이제는 새로운 역사시대에 새로운 민족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이 여기에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선도적인 책임을 완성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늘도 바라고, 땅도 바라고, 통일교회 전체와 선생님이 바라고, 여러분의 여편네와 여러분의 자식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힘을 다하여 나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질문 없어요?
그런데 축복받고 자기 멋대로 한 사람들은 큰일이지요. 협회장은 이제 말한 것을 잘 알겠구만. 사람이 타락한 걸 타락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딱 정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바쁜 거예요. 원리적인 때가 오기 때문에 감옥에서 미국의 조야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6개 단체나 만들었어요, 6개 단체. 이번 선거 때에 그 단체를 움직여 가지고 당선된 사람이 180명 가까이 되지요? 그렇게 활동해서 하원이 98퍼센트 당선되었고, 상원이 50퍼센트 당선되었다구요. 그래서 150명 이상 당선된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공화당 녀석들, 배통 튕기면서 자기 멋대로 다 될 줄 알았다가 이번에 전부 다 그렇게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공화당 가지고도 안 되고 민주당 가지고도 안 되겠다는 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젊은 학자들 가운데.
공화당이 기독교를 이용해 먹고 차 버렸거든요. 공화당이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으로 법을 제정해 가지고 기독교의 대학교 원조도 끊어 버렸지요. 이런 거예요. 전부 다 기독교를 후원한다고 하는 보수주의파들이 기독교를 협조하고 기독교를 앞장세워야 할 텐데 기독교를 땅에 떨어뜨리니까. 인본주의자들하고 말이예요, 물본주의자, 공산주의 좌익 계열들이 신본주의를 뭉개 버리고 뒤집어 가지고 지금 미국을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뒤집어 박은 거예요. 기독교에 새로운 당을 편성할 수 있는 좋은 풍토를 조성하여 나온 것입니다.
'이젠 기독교를 동원해서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 그렇지 않으면…. 봐라. 다 망쳐 버렸지 않느냐. 가정을 파탄시키고, 마약으로 사회가 암흑가가 돼 버리고, 어디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소돔과 고모라같이 다 되어 버렸다. 이제라도 기독교가 살아서 이것을 구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미국의 새로운 교회의 풍토에 있어서 붐의 초점이라구요. 여기서부터 이제 분화구가 터져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 1년 동안 1987년까지, 7천 명의 목사를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쉬었어요, 쉬지 않고 일해 왔어요? 「쉬지 않고 일하셨습니다」 꿈같은 일이예요. 꿈같은 놀음이예요, 꿈같은 놀음. 이와 같은 현실세계에, 역사적인 세계에 있어서 정치적인 이 사회의 기반 위에 선생님의 말씀이 그냥 그대로 들어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사회 현상의 과정을 거쳐 나온 것을 살아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 깃발을 들고 선발대에 섰다고 하는 그 놀라움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영광으로 자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 참여한 나는 천번 죽어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의와 사랑의 용사로서 천국문을 개문하는 데 내 피와 살을 오려도 아깝지 않다 하는 그런 생각에 불타야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최상홍! 「예, 알았습니다」 지금 어디에 가 있나? 「충북에 있습니다」 충북, 제일 작은 데로 갔구만. 「예」 마음의 기준에 맞지 않겠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금 있다가 전라도하고 바꿀지도 모르지, 잘하면. 「충북이 좋습니다」 전라도에 가면 경상도내기가 왔다고 해서, 꺼떡꺼떡하면 밤에 돌멩이로 대가리를 깨 버릴 거라. 「전남에 가서 제가 10년 있다 왔습니다」(웃으심)
자, 그러니까 이제 이번 협회장을 중심삼고 단결하고, 김영휘 회장이구만, 회장을 중심삼고 단결해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두 발이예요. 두 손이예요. 높고 낮음이 없다구요. 지금은 그런 때라는 거예요.
남북을 끌어안아야 되고 좌우를 끌어안아야 되는데, 높고 낮아 가지고 되겠어요? 이것은 수직으로 서야 되고, 이것은 90각도로 해야 됩니다. 수평선이 돼야 돼요, 전부 다.
요전에 두익, 족익 얘기도 했지만 말이예요, 두익이 생겨나고 족익이 생겨나는 거예요. 두익 족익이 생겨나야 좌우가 살지요. 머리가 없어 가지고 어디 서겠나 말이예요, 흘러가 버리고 말지. 그것이 종적 심정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시대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의 대도의 심정권이 수직으로, 땅의 축으로 박혔으면 그것을 누가 빼겠나요?
그런데 이것이 전부 다 끊어져 가지고 흐트러져 세계에서 돌고 돌다가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재차 자리를 잡은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밀어 넘길 수 있고, 악마의 세계를 추방시킬 수 있는 놀음이 현실의 목전에서 가능한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가 보면서 가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혼자 온 것이 아니예요, 혼자. 감옥에 들어가도, 남들은 죽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고, 나 살려주오' 하지만 태연하게…. 영휘는 배포가 좀 커야 돼.
내가 제주도를 보면…. 제주도의 책임자가 김경옥이지? 조그마한 그 나라, 그걸 하나 못 만들어? (웃음) 내가 가 있으면 뭐, 아이구, 답답하다구요. 내가 이제 제주도에 땅을 많이 살 텐데, 이제 곧 3백만 평을 살 거라구요. 사라고 그랬어요. 서귀포에 우리의 땅이 16만 평이 있어요. 「엊그제도 거기에 가 봤습니다. (김경옥 지부장)」 거기 좋지? 「예, 아주 멋있습니다」
세계의 모범적인 유람지가 되고 말이예요, 앞으로 좋은 주택지가 될 거예요. 내 생각 같아서는, 아시아의 미군기지가 거기에 들어서게 되면 말이예요, 미군 군사령부를 통해 가지고 집을 짓는 거예요. 한국정부하고 미군 사령부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협력시켜 제일가는 집을 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상급들, 일본의 재상급들, 그다음엔 장관급들, 대신들이지요? 그 사람들에게… 그런 집을 많이도말고 한 1,200개를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으로 짓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와 사는 세계에 이름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비싸게 팔아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한 1억 불씩에. 그렇게 하면 제주도를 잘살게 만들 수 있을 터인데….
요즈음 내가 제주에 갔다 왔는데 제주도에서 뭐라고 그러지 않나? 문총재 또 왔다고, 왜 자주 왔다갔다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지 않나? 「오셔서 오래 계실 것같이 얘기합니다」 어디에 오래 있을 것 같다고 그래? 「제주도에 오래 터를 잡으실 것으로 얘기합니다」(웃음) 내가 제주도에 가 살겠나? (웃으심) 잠깐 들르러 갔다가 하룻밤 잘 수 있는 집이 필요하지, 뭐 거기서 살 집이 필요한가? 거 좋아할 거라, 내가 집을 사 놓았기 때문에. 우리 집이라고 가 있으니까 호텔에 있는 것보다 얼마나 편해요? 「좁아서 그렇지 아주 편합니다」 좁아도 나는 좋다구요. (웃음) 「아버님이 귀국하신 이후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부장)」 왜? 「이제 자꾸 뭐가 커지니까…」 무엇이 커져? (웃음) 제주도를 내가 삼켜 버리려고 그래? 제주도 사람을 살려주려고 그러지.
정부가 앞으로 우리를 붙들지 않으면 여지없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점. 이제는 뭐 어차피…. 그런 거라구요. 이제는 명실공히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제일 유명해졌다구요. 이젠 레이건보다도 내가 유명하다구요. 몇 년만 더 고생해요, 이제! 「예」
지금 나이가 몇 살인가요? 전부 다 40대 아닌가요? 「예」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며) 몇 살인가? 「마흔 다섯입니다」 마흔 다섯이면 내가 세계 40개국에 성지 택정을 하던 그때의 나이로구만. 그때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지요, 돌 주머니를 들고 다녔으니. 그렇지만 구경다닌 것이 아니라구요. (웃으심) 지금에 와서 그 꿈같은 사실이 다 이루어졌지요.
이제 승공연합의 이사장은 말이예요, 교육해야 돼요. 각 교구에 실력 있는 사람을 잡아다가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승공 강의도 하고, 원리교육을 시켜야 돼요. 생명의 길,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길에 서야 돼요.
승공연합이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길에 서 있나요? 이것을 세워 놓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어 영계에 가면 '선생님, 왜 내가 죽기 전에 통일교회의 교인이 될 수 있게 하지 않았소?' 하고 참소한다구요. 전부 교육시키도록 했는데도 말을 안 들으면 나는 책임 못 져요. 안 그래요? 「원리강의를 하고 승공강의도 해야지요?」 그럼, 다 해야지. 이상헌씨가 해야지. 원리교육은 다른 사람이 해도 되지만 말이예요. 정식으로 교육해야 된다구. 「예」
아, 나는 이제 어디 사람 없는 섬 같은 곳에 가서 마음을 푹 놓고 좀 쉬고 싶어도 쉴 데가 없어요. 엊그제 내가 시중 백화점을 한번 쭉― 돌아보려고 나갔더니 가는 데마다 '문목사 저기 간다'고 하며 전부 손가락질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가서 숨어 살 수도 없어요, 이젠. 요전에 남북통일 기원전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예요, 군대 초소까지 가서 물어 보았더니 문목사님 아니시냐고, 대번에 알더라구요. (웃으심) 그래, 이제는 숨어 살 수도 없다구요.
김영휘! 「예」 앞으로 승공연합 도지부에 관한 돈들은 교회 교구장을 통해서 지불하게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각 도가 그렇게 되어야 교회 책임자하고 시지부장하고 하나되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개 교회에서 한두 사람씩이라도 승공연합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에서 말이예요? (김회장)」 교회에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승공연합 조직을 살릴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승공연합의 도지부장들이 돈을 받아갈 때 승공연합 조직을 통해서 주는 것보다도 교회를 통해서 줘라 이거예요.
도지부도 그래요. 도지부 활동하는데 교회 교구장이 몇 사람이고 경제활동을 해서 도지부를 후원할 수 있는 요원들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횡적으로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빨리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게 되면 승공연합 사람들이 '저렇게 고생하고 수고를 해서 우리들의 활동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구나' 하고 느끼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세워야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저 말로만 '우리 상부와 하나되자'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나라도 그렇잖아요? 중앙집권제로는 안 되는 거예요. 지방자치제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지방자치제가 횡적으로 묶어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앞으로 승공연합의 예산까지도 교회의 예산 가운데 합류시킨다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당장 하게 되면 지장이 있겠으니까 그런 과정를 거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회가 부흥함으로 말미암아 승공연합도 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가 부흥하도록 협조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7백만을 완전히 소화해야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머리통 큰 녀석들? 「예」
승공연합 지부장들은 '아이구, 우리보다 못한 후배인 교회장한테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루트를 만들어 주시다니, 선생님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느냐? '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변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전통이예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남북통일 기원전을 중심삼은 국민운동에 지장이 많다구요.
앞으로 각 도에 버스를 한 대씩 사 주려고 해요. 그 버스는 교회에서도 쓸 수 있고, 승공연합에서도 쓸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승공연합과 같이 한 20여 명씩 해 가지고 기원전에 자주 가서 '하나님 만세! 통일교회 만세! 참부모님 만세!' 이러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원전에 도착하면 반드시 네 시간 교육받고 참배하게 해야 됩니다. 아무나 들어오지 못해요, 참배하기 전에는. 참배하려면 반드시 네 시간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무슨 정신으로 참배하겠어요? 아무나 함부로 들어와서 참배할 수 없다구요. 참배할 때는 북한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든가, 불교면 석가모니한테 빌든가, 종교가 없으면 마음으로 '하나님, 남한을 구원해 주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서하고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온 사람들에게 재미가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안 올 수 없게 해 놓는 거예요. 경내에 들어온 다음에는 딱 우리 프로그램대로 교육해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대학가에서부터 그러한 국민운동을 전개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국민 동원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북한해방을 왜 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예」 종적 기준을 전복시켜야 합니다. 남북이 뒤집어져야 돼요. 남한이 힘과 모든 면에서 실력을 갖추어서 사랑의 행동으로 생활적인 면에서 영향을 줘 가지고 북한을 해방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김일성을 추방시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북한의 병사들은 목에 총칼을 들이대는 위협 앞에서 강제적으로 움직이는 입장이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자유예요, 자유. 자원적인 입장에서 죽음의 고개를 자진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나서는 정병이 될지어다! 응? 「아멘」
어제 내가 그랬지요? 승공연합의 예산이 말이예요, 한 달에 7천만 원 씩 하면…. 「여기 서류를 전부 가져왔습니다」 그동안의 내역을 내가 좀 알아야 되겠다구. (김영휘회장 승공연합 운영자금 지출내역 보고함)
우리가 내일 어떤 사람을 만나러 가는지 벌써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정성들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수두룩한 거예요. 장사는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이 하는 거예요, 하늘이. 어떤 물건은 1억짜리가 있습니다. 1억 엔이예요. 그런 것을 누가 사나요? 전부 다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안 사면 기합을 주고 이러니까 안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집을 팔아서라도,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그 물건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교회가 승공연합을 도와야 돼요. 안 그래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봉사해야지요. 위해 주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다고 가인인 승공연합은 '교회에서 협조하는데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된다' 그러면 돼요? 아니예요. 신세를 입은 사람은 그 이상 돌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안 그래요? 그래야 하늘에 속하지요. 떼어먹거나 받은 것보다도 작게 돌리겠다고 하면 하늘권 내가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에 교회에서 1천만 원을 협조했으면 '우리는 있는 힘을 다해서 1천 2백만 원을 돌려줘야 되겠다, 교회를 위해서 도와줘야 되겠다, 교회에 사람이 없으면 우리 친척을 끌어다가 교회화시켜야 되겠다' 이런 운동이 벌어져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한바퀴 돌면 3년도 안 가요. 그 기간에 통일교회는 완전히 몇 배가운동(倍加運動) 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몇 배가, 수십만이 일어난다구요. 수십만을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승공연합! 「원합니다」 김영휘! 「예」 그것을 김영휘가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교회 식구가 절대 불지 않는 다구.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들을 규합할 수 있어야 돼요. 둘이 합하면 동과 서가 합하는 거예요. 남과 북이 합하는 거예요. 동서 분립, 남북 격차 이와 같은 입장에서 남의 사람, 북의 사람, 동의 사람, 서의 사람이 합했으니 화합도 전체가 화합해야 된다구요.
승공연합 전체가 교회 앞에 신세를 졌으면 교회에 그 이상의 영향을 갚을 수 있는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또, 교회가 도움받았으면 그 이상 도와주는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상승작용…. 심정의 유대관계는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눈덩이가 산에서 구르게 되면 불어나는데, 불어나면 말이예요, 집을 깔아뭉갤 수 있는 큰 사태가 나게 구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의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런데 거기에는 자기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종과 횡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기에 자기는 무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그 구형이 커 간다구요.
이번 이 운동 할 때는 말이예요, 교회의 아줌마들이 나서 가지고 장사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승공연합 지부장 아줌마들은 '아, 우리를 도와주는데' 하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빚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빚을 지워야지요. 어느 단체든지 빚지는 단체는 발전 안 하는 거예요. 빚지는 단체는 절대 발전하지 않아요. 빚을 지우려고 하는 단체, 빚을 졌더라도 갚으려고 하고 그 위에 빚을 더 지우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협조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협조하지 않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 감옥살이하면서도 미국을 도우려고 기도했기 때문에 협조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내게 오는 거예요. 세계가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천운은 어떤 사람을 돕느냐? 앞으로 통일된 세계의 운세권 내에 자유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자유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있지만, 자유세계를 도우려고 하면 자유세계권 내에서도 그런 사람을 대표자로 선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유세계에 그런 사람이 있나요? 자기 원수를 돕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가인을 돕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으니까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만 나오게 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역사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의 모든 조야의 역사는 선생님을 통해서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암만 뭐 뻐떡거려도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걸렸다구요. 이렇게 돌아가는데 누가 돌리는 거예요? 하늘이 돌리는 거예요. 윈치가 돌아가는 거예요. 모터가 돌아가는 만큼 감기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을 타야 돼요. 천운을 탈 줄 알아야 돼요. 천운을 타려면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원칙적인 길. 알겠어요? 「예」 이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며 나왔는데 다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는 자리에서 도약해 가지고 더 큰 세계로, 더 큰 무대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하늘이 협조할 수 있었던 것은 천리원칙에 일치된 길을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여편네와 아들딸을 놓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임자네들 동지들 많잖아요? 먹을 것이 없으면 하루쯤 굶어요. 밥을 못 해먹겠으면 가서 사정을 얘기하라구요. 밥도 안 굶고는 사정을 얘기하지도 말라구요. 하루쯤 굶는 거예요. 하루 금식하자고 하면 굶는 것 아니예요? 아들과 여편네를 데리고. 그 다음에는 자기 삼위기대나 교회장을 찾아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 협조해 줘야 된다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국민운동은 누가 도와줘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이, 형제들이 합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의 명령에 따라서. 영적 하늘 부모와 실체적 땅의 부모가 합한 그 부모의 명령에 따라서 영계 육계가 합해 가지고 통일의 운세권으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동원하고, 지상의 모든 인간들이 천운에 따라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움직이는 거예요.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자기도 모르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1천만 회원을 모집하는 것도 말이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사인한 거예요. 왜 그런지 모르게 괜히 사인해 주고 싶다는 거예요. 사인하지 않고 돌아서서 한 백 미터 가게 되면 마음이 자꾸 불안하고, '아이고, 해줄 것을…' 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와서 해준 사람이 참 많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계가 협조해 주기 때문이예요. 세상에도 그런 일이 있나요? 꿈같은 일을 지금 우리가 이루고 있는 거예요.
요것이 11월 말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우리가 조직을 편성할 수 있는 요원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명단을 꾸미는 것입니다. 주 상원의원, 주 하원의원, 그다음엔 군관계의 4대 장성들과 제독들, 공군 장성들, 이런 사람들이 두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엮는 거예요, 전부 다. 그다음에는 교회의 목사들을 묶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 조직을 해서 한 사람 앞에 몇 백, 몇 천, 몇 만 명씩 편성을 딱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아이구, 카우사 회원에 가입한 분이 아니오?'라고 하면 박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구요. 아무리 노방에서 만나서 사인을 했더라도 그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방 책임자들, 목사들도 참 신나게 되어 있지요. 지방의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들도 자기의 선거기반이 몇만 명씩 벌어졌다는 거예요. 전화하게 되면 전부 다 반대하지 않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권내가 되어 있으니, 자기 돈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딱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직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크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 얼마인가? 1년에 8억 4천만인가요? 10억 가량 들어가는 구만. 그러면 교육비는 없나? 「교육비는 지금까지는 따로 아버님이 주신 것밖에 없었습니다. 6월까지 4천만 원만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적자가 됐지요. 7월에 7천만 원을 받았지만 1천 5백 5십만원이 적자입니다. 12월부터는 이제 7천만 원 가지고 정상 요원만 교육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번에 교육해야 될 텐데, 그 교육비를 어떻게 하겠나? 「아버님께서 특별예산을 해주시면…」 특별예산이 어디 있나, 특별예산이? 지금 세계를 돕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지 후퇴해 와서 한국을 돕게 되어 있나? 한국 일은 한국 식구들이 해야 될 것이 아니야? 그게 뜻이 보는 관 아니예요?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 가는데 발을 걸어 가지고 뒤로 당기게 되어 있어요? 미국에 가서 돈을 써야 할 일이 걱정이라구요. 내가 지금 미국에 가기가 무섭다구요.
「아버님, 앞으로 교육은 지방 도권을 중심으로 행해졌으면 하는 것이 시·군 지부장들의 건의사항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중앙으로 전부 다 데려다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시·군 지부를 중심으로 우리 교회장하고 61개 장소를 만들었다구요. 거길 중심삼고 세 곳씩이면, 군이 몇이던가? 「한 시에 두 곳씩입니다」 한 시가 두 곳이면 얼마인가? 삼육 십팔(3×6=18), 이밖에 더 돼? 「그렇지 않습니다. 61개입니다」 뭐가? 「시가요」 시가 61개인데 뭐? 「그 가운데 좀 큰 데가 중심이…」 그러니까 세 군씩 하면 삼육 십팔(3×6=18), 180이 아니야? 「예, 맞습니다」 총 군·시가 몇 군데예요? 「180개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짰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바삐 서둘러야 할 것은 시지부장들이 두 군을 중심삼고 그 군 내에 있는 면지부장, 리지부장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을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빨리 하면 할수록 우리의 세력 기반이 강화되는 거예요.
「아버님, 현재 시·군 지부장들의 상황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군지부장들이 한 달에 4, 5십만 원을 자기들이 비용을 대어 움직이기 때문에 1년이면 7, 8백만 원, 1천만 원 가까운 현찰이 있어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어떤 행사가 있으면 역시 그분들이 자비로 참석하는데 본부에서 전혀 지원이 없었습니다.」 본부에서 지원하게 되어 있나? 「전연 지원이 없이 지금까지 왔는데 어떤 의미에서는 지금 더 이상 갈 수 없는 한계에 이르러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도 교육하는 거야. 교육을 해야 된다구. 「그리고 지금 면지부장이라고 되어 있지마는 사실상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회의를 해야 할 텐데 거기에 드는 비용이…」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뭐냐 하면, 군 교회나 면 교회가 중심이 되어 움직여서 회합을 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교회장들이 교육해야 된다는 거야. 지금까지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 그 자체로서 불가능하다 그 말이야. 알겠어? 그러니까 교회를 묶는 거야. 「그런데 지방 교회도 한 달에 수입이 10만 원인 교회가 많습니다. 이 교회가 과연…」 이것 보라구. 수입이 10만 원밖에 안 되는 교회가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야. 「헌금이 말입니다」글쎄 10만 원밖에 안 되는 것은 자기가 못 하니까 그것밖에 안 되는 것이지,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서 그러나? 「그런 교회가 우리 승공연합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게릴라전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나라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행정조직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게릴라전입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게릴라의 대장은 어떡하든지 자기가 움직이는 데 지방민들이 피해의식을 받지 않는 정도의 극한까지 가서라도 협조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작용이 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끼리 우리 식구들이나 식구의 사촌이라도 찾아가서 어떠한 방법으로든 협조를 받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환경에서 기반을 꾸려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끔 터를 닦아 나가야지요. 집이 없어서 집을 짓고 싶다 할 때는 터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터가 생기면 어떻게 하든지 집을 지을 수 있는 서까래도 모아 올 수 있고, 기둥도 얻어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오지 않았어요? 어느 누가 선생님을 후원하려고 했어요? 전부 다 반대하려고 했지요. 반대하면 가르쳐 줘 가지고 이 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전부 다 각오하게끔 해 나오는 게릴라 전쟁이예요. 선생님 혼자서 투쟁해서 기반 닦으며 확대시켜 나온 거라구요. 그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나라가 협조하도록 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주동적인 세력권 내에 이것을 들이박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나 게릴라전을 면하지 못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이 그런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70문도를 전도 내보낼 때, 옷도 가지고 가고 돈도 가지고 가라고 했나요? 하나님을 믿고, 있는 정성을 다해 그저 대접하는 대로 움직이라고 했지요. 그러면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사람을 믿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15년 전에 미국에 갈 때 맨손으로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오늘날 미국정부가 밀어 낼 수 없는 막대한 세력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거 누가 협조했겠어요? 하나님이 협조했어요. 돈 타령이나 하고, '아이구, 안 된다'고 염려하는 마음 가지고 있으면 협조할 게 뭐예요? 하늘이 같이하니 창조의 능력을 중심삼고 내가 막대기 놀음 하고 손가락 놀음 하게 되면 그 앞에서 천하가 굴복한다, 천지천하가 명령하는 대로 된다, 그런 신념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지금 책임자들이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임자네들은 집이 있지요? 부모들이 있지요? 사돈의 팔촌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다들 자기가 태어난 집이 있지요? 「예」 왜 10만 원 가지고 살려고 해요? 자기 집 팔아다 하고, 자기 조업돈 타다가 하지. 돈이 왜 없어요? 돈이 너무나 많아요. 그렇게 설득하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를 설득시키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없어요? 그런 능력이 없으면 나라를 살리겠다고 나서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 결의와 기백 앞에 부모도 굴복하고, 자기네 삼촌, 사돈의 팔촌까지 굴복해 가지고 돕지 않으면 안 되게끔 설득해야 되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데 누가 돈을 갖다 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다 있잖아요? 친척도 있고 말이예요. 내가 축복해 줬으니 사돈 집 있잖아요? 색시네 집도 있지요? 색시네 집에 가게 되면 그 떨레들 얼마나 많아요? 쓱 가 가지고 처삼촌이나 처할아버지의 쌈지 안에 있는 돈을 빼앗아 낼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운동 하는데 흥미있느냐? ', '흥미 있다', '지원하겠느냐? '해서 지원하겠다고 하면 '얼마나 지원하고 싶으냐? 나는 생명을 내놓았는데, 당신은 뭐 소 한 마리는 내놓아야지' 하는 거예요. 아, 생명을 내놓는데, 닭 한 마리를 내놓겠다고 하겠어요? 그것은 얼굴도 들지 못하는 거예요. 망신을 깨깨 주어도 꼼짝못한다는 거예요.
'소 한마리 내놓으시오' 하는 거예요. 아무개는 얼마 내고, 아무개 아저씨는 소 한 마리 내놓고, 그래 놓고는 소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죠? ', '글쎄', '글쎄가 뭐예요? 반대하지 않는다면 내놓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게 말하고 밤에 가서라도 소를 끌어다 파는 거예요. 팔아 가지고 그 집에 가서 '당신 어제 나와 약속한 대로 소를 끌어다 팔았소. 이 돈 얼마만큼 쓸까요? 지금 당신 지갑에 넣으려거든 넣고, 나를 협조해 주려면 협조하시오' 그러면 암만 못해도 절반은 나눠 준다는 거예요. 「이제 소도 없습니다」 아, 소만 팔아 이 녀석아? (웃음) 산이든 밭이든 집이든…. 「그 방법 옛날에 써먹었습니다」 써먹었어도 지금 살면서 또 그렇게 갖고 있잖아? 통일교회 하게 되면 천하가 다 움직이게 되어 있는데, 안 속아?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닦기 위해서 무슨 놀음인들 안 했겠어요? 노동자 놀음도 해보고, 어디를 가든지…. 농촌에 가면 일등 노동자예요. 김을 매나 모를 심으나 나를 따라오지 못한다구요. 김을 맬 때도 남들은 절반쯤 매고 있으면 나는 한바퀴를 돌아오는 거예요. 누가 당해요? 밭갈이를 못 하나, 무엇을 못 하나? 어디 가서도 걱정할 게 뭐예요? 또, 농촌만 가느냐? 도시에 가면 도시생활도 그렇지요. 바다에 가면 배 타는 데 있어서 내가 일등 어부예요. 천하가 다 아는 거예요.
보라구요. 글로스터를 중심하여 대서양 복판에 떠 가지고 튜나를 잡는데, 오대양을 무대로 삼고 사는 자이언트 튜나라고, 그걸 잡겠다고 하는 건 사람이 미쳤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입니다. 그 놀음에 수십 년 동안 챔피언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3년 이내에 나한테 넉아웃 되었다구요. 별수없다구요. 그들이 15년간 했으면 15년간 들어간 그 공만큼의 노력을 3년 이내에 다 집어 넣는 거예요.
배 타는 데도 태풍 경보가 울릴 때도 출동명령을 하는 거예요. 태풍이 몰아치면 그것을 헤치고 나가는 거예요. 뱃사람이 되면 그거 해야지요. 모험을 무릅쓰고 나서는 거예요. 거기에서 새로운 삶의 길이 개척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보고 도와 달라는 거예요? 내가 내일 모레면 미국에 가는데, 미국에 대한 책임이 얼마나 중요해요? 여기보다 몇백 배 더 어려운 일이 가로놓여 있다구요. 그런데도 나보고 도와 달라는 거예요? 「아닙니다, 아버님. 이제 아버님의 도움 받지 않고 저희들이 금식을 하더라도 자립을 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웃으심) 자기 친척하고 사돈의 팔촌을 움직이라구요. 애국자가 옛날에 그러지 않았어요? 이웃 동네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러나 협박 공갈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요즈음에 걱정이 뭐예요? 여러분들이 걱정할 것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문총재 하면 세상이 다 아는 판인데 뭐. 옛날에는 얼마나 많이 반대했어요? 완전히 절벽이었어요, 절벽. 절벽이었다구요. 어디 구멍을 뚫을 데가 있었나요? 그 절벽 같은 담을 밀어 나가면서 혼자 밀어대는 거예요.
시골에 가면 개미들이 있잖아요? 조그만 개미가 자기 먹이를 끌고 가는 걸 봐요. 쇠똥구리 있지요? 조그마한 쇠똥구리가 똥그란 똥덩어리를 뒤로 몰고 가는 것을 보면 실감이 난다구요. 그렇게 해서 굴러가게 되면 통째로 굴러가는 거예요, 통째로. 그런 놀음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또 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자기 있는 노력을 다하고 난 뒤에 '저 녀석은 더 이상 할 수 없구나. 이젠 마지막 판이 되었구나'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협조하는 것이지 기력이 남아 있으면 하늘이 절대로 협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중간에 여러분들을 도와주면 다 망친다는 거예요. 1, 2년 지연되더라도 몇 년 동안 도와주지 않는 것이 유리한 길이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면 몇천만, 몇천만이 뭐예요? 몇억의 돈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도와줄래요? 몇억 불이라구요. 몇억 원이 아니예요.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도와주어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한국에 쓰라고 도와준 돈이 2백억이예요. 2백억이 넘는 다구요. 한국 돈으로 2백억. 그런 짐을 짊어졌으니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래야 중요한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한 1억쯤 도와주지, 인제. 누굴 도와줘요? 내가 임자네들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책임자는 그러한 어려움을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책임자예요.
정선호! 「예」 그러니까 책임자 인재가 필요하다는 거야. 그거 못 하겠으면 후퇴해 버려. 후퇴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도지부장 못 하겠으면 후퇴하라는 거예요. 내가 그 이상의 사람을 불러다가 배치할 거예요.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에 하고, 두 번에 안 되면 세 번에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알지 못하고 선생님이 지금 어떤 자리에서 뭘하고 있는지 여러분들 입장에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에게 후원받는다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 도와야 할 국가적인 체면을….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한 1억씩 나 좀 도와주지. 어때요? 선생님이 사는 생활을 누가 이해 못 한다구요. 태산 같은 짐을 짊어지고서 첩첩 태산준령을 앞에 놓고도 걱정을 안 한다구요. 그건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쓰러질 때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기력이 남아 있는 한, 죽어 쓰러질 때까지 가려고 하다가 숨이 꺼지면 꺼졌지 후퇴할 생각은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나 없으면 큰일나겠거든요. 안 그래요? 문선생이 없으면 세계를 요리할 길이 없어요. 세계를 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비상조치를 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한 곳에 75억이 필요해요. 한 곳에 지금 지불해야 될 금액이 75억이예요. 그리고 15억, 7억 5천, 70억, 8억, 20억, 30억, 10억, 50억을 며칠 이내에 지불하러 가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하나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내가 지금까지 한국에 와서 돕는 일을 했나요, 한국을 망치는 놀음을 했나요? 며칠 전까지도 한국을 위해 지불했다구요. 송국장, 송서방은 '아이구, 형님뻘이 되면서 저렇게 돈을 많이 쓰면서도 나는 한푼도 안 줘? 요전에 몇천만 원도, 몇백만 원도 안 도와주고, 저렇게 돈을 많이 쓰면서…' 하며 고약한 형님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응?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선생님한테 몇십만 원이라도 도와 달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거 선생님이 거짓말 하는 거예요? 지금 이것을 해결하느라고 못 가고 있는 거예요. 과학자대회가 내일 모레로 다가오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가면 또 얼마나 도와줘야 할 일이 많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갔다 하는 날에는…. 지금 결재가 안 나 가지고 지불 못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하루에 몇천만 불을 결재해야 될 자리에 있다구요. 돈이 어디 있어요? 여기 일화생수도 금년하고 명년에 2천억 원을 투입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것은 여기에 들어가 있지도 않아요. 거기에 돈 좀 댈래요, 임자네들?
선생님이 돈이 많으니까 우리를 좀 도와주면 되지 않느냐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교회는 하늘이 도와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도와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도와주기를 바라지, 내가 도와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옛날의 나같이. 밤잠을 자고, 배 부르게 먹고, 남들과 같이 구경 다니고, 놀고 그래 가지고는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구요. 그래, 임자네들을 한 10억씩 도와줄까요? 도와줄 실력이야 있지요.
「아버님,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민족복귀하기가 더 쉽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승공연합이 지니고 있는 민족복귀의 사명이 사명이니만큼 그걸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어떤 작업이 필요하다는 뜻이지요. 또 현재 시·군의 지부장들을 우리가 도와주지 못 할지라도…」 보라구요. 이것은 애국운동이예요. 알겠어요? 「아버님께서 고생하고 계시다는 것은…」 애국운동은 교회운동이 아니예요. 애국운동은 국민 전체가 해야 된다구요. 애국운동을 못 하니까 애국운동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장사가 아니라구요. 돈을 투입해 놓으면 애국운동이 못 돼요. 그것은 문선생의 애국운동일 뿐이지요. 4천만 애국운동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돈을 대주면 문선생이 애국하는 운동이지, 4천만의 운동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늘도 협조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만 임자네들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4천만의 운동으로서 환경만 만들어 놓으면, 하늘이 문선생을 도와주던 그 정성으로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왜 안 도와주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일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빚을 얻어 가지고 갚지 못하고 야반도주한 사람이 있다 해도 그가 목숨을 바쳐 가면서 애국운동을 했으면 그는 지옥에 안 갑니다. 남의 빚을 갚지 않고 전부 짤라먹었더라도 그것이 빚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빚을 진 이상의 애국자가 되고, 그 이상 희생하게 되면 하늘의 법은 그 사람을 죄인으로 취급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법과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받아 가지고 애국할 수 있어요? 나라가 신세를 져 가지고 부국이 될 수 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나라 자체가 어느 누구의 신세를 져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움직이는 책임자가 직접 희생해야 돼요. 위정자들이 희생하라는 거예요.
내가 돈을 이렇게 많이 쓰지만 말이예요, 지금 누구 못지않은 희생의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모르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임자네들한테 도와 달라는 얘기는 안 해요. 알겠어요? 죽기 전에 내 힘으로 하려고 해요.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15년 동안 일했는데, 미국 식구들이 모르는 기반을 내가 다 닦은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식구들을 위해서 일하는데, 미국 식구들도 모르는 가운데 내가 기반 닦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 편성을 딱 해놓고 나라를 움직여야 된다고 하니까 전부 다 믿지를 않았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카우사 회원 1천만 명 모집 운동을 해보니까 세상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또, 선생님이 닦은 기반이 각 분야의 어떤 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고 보니 자기들은 15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온다고 하면서도 불평이나 하고 아무것도 못 하고 나왔는데, 선생님은 말한 대로 다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파란 눈과 노랑 머리인 사람들이 아시아를 위해서 눈물지으며 지금 선생님이 오기를 자기 사랑하는 애인보다도, 부모보다도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린다는 거예요. 왜? 미국을 살리는 데는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되겠거든요. 그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임자네들이 남의 신세를 져 가지고는 애국할 수 없다구요. 그 나라가 빚을 져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빚을 지울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대한민국 백성으로서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돈을 썼다면 어떤 부자가 쓴 이상의 돈을 다 썼다는 거예요. 정성을 들였다 이거예요. 또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위에서부터 협조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그 말이예요. '내 자신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가지를 치겠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걸 모르나요? 지방의 그런 걸 몰라요? 훤하게 다 알고 있는데. 다 알고 있지만, 우리는 어려운 길을 택하는 거예요.
협회장! 「예」 요전에 10만 명 교육하라는 것 다 끝났나? 「아직 다 안 끝났습니다. 서울에서는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만 명은 끝마쳤습니다」 아, 10만 명 교육하라고 했잖아? 「1만 2천 명 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다 했습니다」 아니, 교회 말이야. 「그건 다 했습니다」 10만 명 다 했어?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금 그걸 해야 된다구요. 1987년까지 30만 명을 교육해야겠어요. 알겠어요? 30만 명을 교육해야 되겠다구.
한 사람의 교육비가 7천 원이지요? 「예」 7천 원의 절반인 3천 5백 원을 내가 대주는 거예요. 절반씩 해서 협력하자구요. 30만이면 얼마인가요? 10억이예요. 그 대신 승공연합의 도지부장이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30만 가운데 누가 많이 교육시키느냐 경쟁하라구요.
승공연합의 회원들이 생각해 보면 자기들 식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통일교회한테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거예요. 승공연합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 교육하는데 '제발 교인들 협력해 가지고 교육받게 해주소' 이러한 연관성을 맺어 주자는 거예요. 30만 명 교육하라구요. 10억 대줄께, 10억을 예산편성했으니까. 「10억 5천입니다」 5천은 떼어 버려. (웃음) 「아버님이 에누리를 너무 하십니다」 뭣이?(웃으심) 10억에 5천이 무슨 에누리인가, 이 사람아? 11억을 달라든가 하지.
지금 다른 것 할 것 없어요. 교육이예요, 교육. 30만 명 다 교육하라구요. 도지부장도 마찬가지입니다. 30만 명을 교육하는데, 누가 더 많이 하느냐 하는 경쟁이예요. 알겠어요? 「예」 승공연합은 좀 곤란하겠구만. 「아닙니다」「할 수 있습니다」 「더 자신 있습니다」(웃음) 1박 2일이지요? 「1박 2일 수련하는 데 1만 4천 원입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절반씩 부담하라고 해서 7천 원입니다」 이 사람아, 하루에 무슨 7천 원씩 들어가나? 승공연합에서 3박 4일 수련하는 데 1만 원씩 하라고 했는데. 「1박 2일에 1만 4천 원 해 가지고 반절인 7천 원 주셨습니다. 절반씩 절반씩 해 가지고 회원들이 7천 원씩 다 부담했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승공연합이 그때 상당이 많이 동원되어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도지부장들의 대답) 하여튼 1박 2일을 표준해 가지고 교육하라구.
아, 수련은 교회에서 하고 말이예요, 우리 식구들이 먹는데 하루에 7천 원씩 들어가겠어요? 밥 세 끼면 되지. 7천 원 가지고 되지 왜 안 되느냐 말이예요. 하룻밤 자는 것은 자는 거고 말이예요. 밥 여섯 끼는 무슨 여섯 끼야? 다섯 끼 아니야? 지금 무슨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어? 그거 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보고 깍쟁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원칙적인 일을 해왔기 때문에 경험에 의한 결과를 얘기하는 거라구요.
30만 명 교육, 알겠어요? 그거 다 한꺼번에 필요하지는 않을 거예요. 필요한 예산을 사인해 줘야겠군. 사인해 주면 한꺼번에 다 타러 올 것 아닌가? 「거기서도 한꺼번에 주지도 않습니다」 우선 말이예요, 3분의 1인 3억을 주지요. 종이 어디 있어요? 「사인을 다 하시고 거기서 3분의 1만…」 다음에 또 3분의 1를 사인해 달라고 하면 되잖아? 「아버님, 3억 5천은 주셔야 됩니다」 그래, 3억 5천으로 해줄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사인하심. 박수) 이제 30만 명 교육하는 거예요.
「아버님, 아까 버스에 관해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해주시려면 바로 해주셔서 식구들이…」 무슨 버스? 「각 도지부…」 그 버스는 남북통일 기원전을 만들고 나서 하겠다는 거지. (웃음) 다른 것은 다 집어 던지고 그렇게 말하는 법이 어디 있어, 이 사람들아! (웃음) 귀는 다 어떻게 하고 머리는 다 어떻게 했나? 그것은 일본에서 기부하고 미국에서도 기부하면 되지. 버스로 뭘하겠어? 「교육생들 수련 때문에 교육생들을…」한 도에서 전부 다 모여서 하는 거니까 자기들 돈으로 버스를 타고 오는 거지 뭐. 「한 도에서 오는데도 거리가 상당히 멉니다」
앞으로는 교육비를 말이예요, 절반은 우리가 부담하고 절반은 가져 오라고 해도 가져온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그걸 시범적으로 해봤다구요. 전라남도에서 보고대회를 했는데, 5천 원씩 가져오라고 해서 청강하기 위한 사람들이 5천 원씩 가져온 거예요. 5천 원씩 6백 명이 가져와…. 「부산입니다」 부산인가요? 아니야. 광주도 그렇게 했다구. 「대전에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대전도 그렇게 했어? 「예」
일반 외인도 그렇게 하는데 승공연합의 지부장, 회원 되는 사람들이 자기 먹을 것을 절반 가져오라고 하는데 안 가져오겠어요? 협회에서 절반 도와주면 고마운 일이지요. 그렇게 교육받고 자기가 손해났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아이고, 감사합니다'라고, 허리 구부리고 하나님 감사하다고 하게 되어 있지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뭐가 안 된다는 거예요? 생각들도 안 하고 있으면서. 선생님이 그런 걸 모르고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30만 명을 6개월 동안에 교육하게 되면 내가 또 30만에 대한 비용을 대줄 거예요. 60만 명을 해도 좋아요. 돈을 전부 다 대줄 거예요.
그 사람들은 통일 기원전이 다 지어지면 참석을 원한다는 증명서를 받아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의 역군으로서 회원증을 받아 놓으라구요. 그 이름이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이예요. 이름이 길지요? (웃으심) 「예」 그렇기 때문에 '통연합'으로 약어를 쓰는 거예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이예요. 「교수와 학생이 아닌 사람이 회원이 되어도 괜찮습니까?」 우선 이름은 그렇게 하고 회원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나 회원이 됩니까?」 그럼. 남북통일운동연합 회원이 되겠다는 사람의 사인을 받는 거예요. 「'운동'이라는 글자가 빠지면…」그때는 약(略)하는 것도 괜찮아요.
대학교가 들어가고 교수나 학생들이 들어가야 정부에서도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북통일'이라는 말을 집어 넣지 않고 '통일'만 집어 넣으면 '통일교회운동'이라고 하거든요. (웃으심) 통일교회운동이라고 하게 되면 대번에 기성교회가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을 집어 넣고 '통일'을 집어 넣어서 '남북통일운동'이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운동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기성교회가 반대할 수 없게 딱 막아 놓는 거예요.
「기원전이 언제 됩니까?」 통연합에서는 오늘까지 다 끝났어요. 집 짓는 것은 이제부터 모금운동 하는 것이지요. (웃음) 학생들이 모금운동을 할 거예요. 다 지시해 놓았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나한테 물어 볼 게 뭐가 있어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의 찬조회원' 이렇게 하면 좋지 않습니까?」 찬조회원, 그것 좋다구요. 무슨 명목으로든 받아 놓는 거예요.
이제 한 3천만, 한 2천만 회원을 모집해야겠어요. 회원을 모집하고 그다음에는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 우선 회원을 만들어 놓고 모금운동을 하려고 한다구요. 「찬조회원이라고 하면 안 되구요. 국민들이 스스로 참여한다는 주체의식을 줘 가지고…. (황인태씨)」「지금 말이예요, 대학교수학생연합이라는 조직이 만들어졌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국민연합을 또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대학교수하고 학생들이 중심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반 회원은 찬조회원이다 이거예요」 아, 이렇게 얘기하라구. 전국남북통일운동연합, 교수나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도 포함되는 것으로 하면 된다구요. 그래, 앞으로 모금운동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간부들의 명칭에 대한 토론이 잠시 있음)
그다음에 전국민남북통일연합이 되는 거예요. 연합운동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아, 후원회로 하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앞장서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지요」 둘이서 하면 된다구요, 둘. 학생들이 하는 것하고 일반이 하는 것하고. 일반이 하는 것은 국민운동이고.
전국민 하게 되면 학생 교수 다 들어가는 거지, 사실은. 그렇지만 이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지금 대학교가 문제 되어 있기 때문에 명칭을 그걸 전부 차고 나가려는 거예요. 「학생과 교수들은 따로 하고, 우리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황인태씨)」 학생들이 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학생들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학생들이 데모를 하면서 이렇게 망쳐 놓았으니 우리가 나서 가지고 방어하면서 전국민을 끌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불평하지 말고 교육하라구요, 교육. 알겠어요? 돈도 다 주는데 이제 뭘 못 해요? 3천 5백 원 가지고도 한 사람씩 교육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옛날에 교육하던 식으로 천막을 치고 식구들에게 밥을 해서 먹여 주게 되면 3천원도 안 들어가지 뭐. 3천 5백원도 안 들어간다구요.
「우리 수련소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다른 수련소를 빌려서 하려니까…」 아, 교회에서도 하는 거예요. 이제 뭐 승공연합의 지부장들이 교회 뭐 이렇고 저렇고 하게 되어 있나요? 다 한속이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교회들은 다 있잖아요, 지금? 내가 10년 전 15년 전에 다 지어 줬잖아요? 「강의실은 있는데 숙박시설이 없습니다」 숙박은 하루쯤 앉아서 밝히면 어때요? 자야 되나? (웃음) 배부른 얘기 하고 있어. 숙박시설은 무슨 숙박시설이야? 담요나 몇 장씩 갖다 놓으면 다 되는 거지. 두 사람에게 한 장씩만 줘도 다 되는데, 걱정이 뭐예요? 배부른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먹을 밥이 없어서 걱정이지, 뭐 젓가락이 없고, 반찬이 없어? 그것은 배부른 녀석들이 다 그러지. 손으로 젓가락, 숟가락 대신하면 되잖아요? 소반은 무슨 소반이예요? 손바닥에 놓고서 뜯어먹으면 그만이지. 그것이 뭐 어디 놓아 먹는다고 다른 데 들어가나? 위로 들어가기는 마찬가지인데. 편리하게 살아야 할 때는 편리하게 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숙박시설? 아이구….
그래, 숙박시설 지어 줄까? (웃음) 그것까지 지어 달라고?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의 권위는 뭐인고? 여러분들이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내가 다 대주면 자랑할 게 하나도 없잖아, 이 사람들아? 교회가 전부 텅텅 비어 있는데 왜 못 하느냐 말이야. 이번 기회에 이런 생각을 떨쳐 버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선생님이 딱 이렇게 단언을 내려 가지고 이렇게 하느니만큼 수련도 교회에서 합시다'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경찰서 서장도 데리고 와서 교회에서 교육받게 하고, 유지들도 교육받도록 끌고 들어오는 거예요. 한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 번만. 어차피 그 길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에 잘났다는 사람이면 문총재를 몰라보는 사람이 없게 되어 있다구요.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대학교수들도 전부 문총재를 모른다고 말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왜? 내가 전국교수대회를 했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와 보지도 않고 뭘 반대해!' 하며 그 대회에 온 사람들이 멱살을 잡고 전부 다 다그쳐도 꼼짝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대학교수들을 전부 다 군 소재지까지 강연하라고 내보냈지요? 서구사회의 눈이 새파랗고 노랑 머리인 교수들과 일본 교수들을 데려다가 강연하지 않았어요? 그래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그렇게 해줬는데도 일을 못 하면 다 죽어야 돼요.
이번에도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실적보고를 하도록 했는데, 그 보고를 귀로 들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듣고 좋다고 판단이 되면 후원하겠다며 부풀어서 줄로 늘어서게 되어 있는데, 그것 모아다가 교육 못 하겠어요? 좋은 분위기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정선호! 「예」 어디에 갔나, 이번에? 「경남입니다」 경남에는 열렬한 분자들이 많은데. 이번에 박보희의 보고 대회를 시청 소재지를 중심으로 한 번 더 할지 모른다구요. 삼위기대를 만들었으니까 군지부장들과 우리 교회와 연합해서 하게 되면 필요한 사람을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어떤 사람이 많이 동원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소문을 듣고 반감을 갖거나 의심하던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 안 알아보면 안 되겠다 하는 이런 중간 입장에 있는 사람, 여기에도 안 미치고 저기에도 미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동원되었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영향이 크다구요.
그래, 금년은 교육이라구요. 승공연합, 알겠어요? 「예, 알았습니다」 교육을 잘 시켜야 된다구요. 30만 명을 교육해야 하는데, 한 10만이나 하겠나? 「금년은 1개월 남았지 않습니까?(김회장)」 아니 명년, 이것이 명년 예산 아니야? 「교회하고 합쳐서…」 글쎄, 내 말이 그 말이예요. 교회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승공연합 회원들도 혼자 못 하니까. 따로따로 경쟁해서 하는 거예요. 누가 많이 하느냐 내기 하라는 거예요. 교회에서 얼마 했다는 수하고 승공연합에서 얼마 했다는 수를 전부 통계를 내어야 될 것 아니예요? 「승공연합에 회원 숫자가 많지요」 숫자가 많으니까 30만 명을 넘게 하라는 거예요. 하루 이틀에 다 하라구요. 교회에서 못 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 새로이 결심한 사람들이 교육을 받는데, 교육비를 협회가 절반 도와주고 그들이 절반 내도록 해야 애국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중앙에서 그 비용을 전부 협조해 주면 '우리는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상하가 협력해서 하나의 국가를 살리는 애국운동을 하기 위해 이렇게 조직이 되어 있으니 부디 감화된 사람들은 한두 사람 경비를 여기에 첨부해 가지고 우리에게 후원해주시오'라고 해서 경비를 모으면 될 것 아니예요?
앞으로 여론이 좋아지게 되면 말이예요, 아들딸 가진 사람들이 전부 다 서로 자기 아들딸을 수련받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 2세들은 자기 부모들이 돈 대어 가지고 교육시킬 것이 훤한데, 왜 그 길을 못 열어 주느냐 이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인데. 훤한 길인데도 불구하고 못 한다고 하는 것은 성의가 미치지 못하는 증거 아니예요? 왜 못 해요? 알겠어요?
30만 명이든 60만 명이든 그 비용은 내가 대줄께요, 1백억이 들어 가더라도. 정선호, 알겠어? 「예」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딴 것 하지 말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북한에 대해 조직을 편성하는 거예요. 앞으로 명년 6월달만 지나면 선생님 계획대로 수가 어느 정도 되면 이북 5도에 대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도로부터, 시·군지부에 전부 다 북한 땅에 장들을 배치해 가지고 선거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북한 땅에 가서 자기에게 주어진 군과 면을 책임지게끔 지금 경제적인 면에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곳에 가는데 나라가 도와줘서 가겠느냐는 거예요. 자력으로 지프차도 마련하고 선전할 수 있는 마이크를 들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국민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남한 사람들을 결속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민을 몰아내 가지고 결속시킬 길이 없다구요. 모금운동을 하든 무슨 운동을 하든 해 가지고 유지들을 협력시키는 거예요.
부락 대회를 하든가 해서 헌금을 해서 지프 한 대라도 사고 말이예요, 그 준비를 전부 다 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군·면·리까지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이북에 들어가 2개월이면 2개월, 3개월이면 3개월, 선거 기간 동안 활동할 수 있는 경비까지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북을 넘어가야 돼요. 북한을 해방하자면 해방할 수 있는 자원이라든가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가야지, 그냥 맨손으로 가겠어요? 그런 놀음까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을 하는데 돈 가지고 했어요, 신념을 가지고 했어요? 「신념을 가지고 하셨습니다」 40년 전에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 하던 것이 되었는데, 그냥 되었나요? 되게끔 움직였기 때문에 되었지, 그냥 안 된다구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거예요. 문 아무개도 가만 앉아 있으면 하늘이 협조할 게 뭐예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노력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임자네도 마찬가지라구요. 될 수 있게끔 몰아 나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밤낮 24시간 시간만 있으면 교육하던 것과 같이 붙들고 눈물 흘리고, 점심 저녁을 굶어 가면서 말씀하기에 취해 가지고 밤을 새우는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기서 하는 모양으로. 알겠어요? 내가 어디 나가지 않을 때는 여기에 있으면서 뭘해요? 한 사람이 찾아오면 한 사람 대해 얘기해 주고 그러잖아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이제 정신을 투입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래,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육해 놓으면 망하는 법이 없어요. 교육은 간접적 준비예요. 간접적 준비는 직접적 준비를 위한 거예요. 간접적 준비를 해 놓으면 직접적 준비로 전환시키는 것은 내가 할 테니까 여러분들은 간접적 준비만 해 놓아라 이거예요. 30만 명이면 한 달에 3만밖에 더 돼요? 2만 8천 명 정도 되나요? 우리 조직을 통해서 하면 뭐…. 승공연합 회원만 해도…. 승공연합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이 나도 회원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구요.
한 달에 30만 명을 교육하게 되면 1년에 얼마나 되나요? 「3백 60만명요」 3백 60만 명쯤 한번 해보지요. 그렇게 하더라도 7백만 승공연합 회원 수에 미치지 못하누만. 그렇게 된다면 내가 돈을 얼마 대줘야 돼요? 「1백 30억 가량 됩니다」 1백 30억이라도 대줄께요. 그런 것은 대준다구요. 1백 30억이라도 대주겠다는데 무슨 불평이예요? 「불평 없습니다」 뭐 불평이야,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데. 정선호! 「예」 뭐 불평이야? (웃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라구요. 교육해야 됩니다.
이상헌씨는 여기서 빠지라구. 여기 본부교회는 특별한 사람은 빼라구. 그래서 각 도 ·시지부장들하고 교역장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해당 지구 혹은, 해당 지역에 절대 필요한 특별한 사람들을 뽑아서 지도 체제로 만들기 위해 본부에 보내 오면 교육하는 거예요.
본부에서는 그 사람들이 오면 말이예요, 우리 수련소 있지요? 원래는 3박 4일에 드는 비용이 1만 원이예요. 거기서 수련받는 거예요. 밥이야 우리가 봉사적으로 해주고, 자는 것은 그냥 자고, 그렇게 하면 돈이 뭐 들어가겠어요? 알겠어요? 수련소! 「예」 알겠어? 「예」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한푼이라도 남겨 가지고 그 돈으로 사람을 교육해야 돼요. 한 몇백만 명을 교육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망하겠나요, 흥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주도 사람들도 내가 돈을 줘서 교육한 것이 효과가 있나? 리지부장들 말이야. 「효과가 있습니다」 무슨 효과가 있어? 「아버님 대하는 기준이 사회적으로 달라지더군요」 그렇다구요. 다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우선 시·군지부장들이 아버님을 대하는 심정적 기준이 작년하고 금년하고 다릅니다 」
그렇게 교육하면서 이제 해야 할 것은, 앞으로 외국에서 7천 명 기동대가 오는데 승공연합의 도지부장하고 우리 교회장이 합해 가지고 그들을 여러분의 가정에 데리고 사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같이 살 수 있어야 천국에 갈 수 있고 또 이 나라가 부흥하는 데 도움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외국 기동대원을 모시겠다고 하는 회원을 모집하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한 7천 명 끌고 들어오면 좋겠어요? 「좋겠습니다」 지방에 배치해 주면 먹여 주는 것은 본국에서 해야지요. 자신 있어요? (웃음) 왜 '히히' 하나, 이 녀석들아? 공짜를 바라는 민족은 망해요. 언제나 망한다구요.
「숫자도 중요하지만 간부들 키우는 육성방안도 좀…(황인태씨)」 그러니까 여기에서 특별교육 하라는 거야, 특별교육. 「면지부장까지 말이지요…」 글쎄 그것을 하는 거야. 면지부장만 교육하는 게 아니라 리지부장까지 전부 다 교육하려는 거야. 잘 해야 7만 명밖에 더 돼? 7만 명이예요. 7만 명이면 1년 내 다 하고 남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육하는데 강사를 먼저 교육해야 됩니다 (이상헌씨)」 아, 교수야 여기에 다 있잖아?
그래서 내가 61개 시지부장하고 교역장하고 전부 다 묶어 주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원리강의도 할 수 있고, 승공강의도 할 수 있잖아요? 알겠어요? 벌써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 교회를 중심삼고 움직이라구요. 교회에 기지가 다 있잖아요? 문총재가 전부 다 그렇게 하라고 발표를 했는데 통일교회에 못 들어오겠어요? 그런 핑계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내놓고 일하는 거예요.
승공연합에 회관이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승공연합의 회관이예요. 앞으로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합해 가지고 야당 여당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통일당이예요. 야당과 여당까지 교육하자는 거예요.
야당과 여당을 교육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김일성 공산주의를 때려잡는 요원을 만들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교육까지 교회에서 하라는 거예요. 다른 곳에서 하라는 게 아닙니다. 교회에 가는데 누가 흉을 보느냐 말이예요. 이제 그럴 차원이 지나갔다는 거예요.
대번에 그렇게 해놓아야, 국회의원들이 들락날락해야 기성교회가 반대 못 하는 거예요. 승공연합의 도지부장, 시지부장, 군지부장, 면지부장들, 그리고 유지들이 들락날락해야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발전을 위한 것이요, 이 나라를 구원하는 빠른 길이예요. 언제나 그냥 그런 단체로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그렇게 하다가는 끝이 안 난다구요.
그래서 이런 체제를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강당이 없는 게 아니예요. 교회에서 하라구요. 교인들 집에 담요 있잖아요? '담요 한 장씩 가져오소' 하면 말이예요, 백 식구면 백 장이 생기는 거예요. 한 장에 두 사람씩 자게 하면 2백 명은 자는 거예요. 뜨뜻하게 화덕에 불을 피우고 해서 그런 식으로 하루 이틀 자면 될 것 아니예요? 편안히 자야겠어요? 군대 막사와 같이 하는 거예요. 일선장병들과 마찬가지인데 뭐. 남은 밤을 새우며 야번을 하는데 뭐가 문제 되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교회를 강당으로 쓰라구요. 교회로 데려오라는 거예요.
송국장, 이북 5도민을 위한 장소를 하나 마련해 달라고 하더니 그거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어떻게 했어? 「1박 2일 동안 용인연수원에 가서 했습니다」 아니, 그때 장소를 나한테 얘기하다가 구박맞지 않았어? 「아버님께 건의드린 대로 하면 상당히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5도민도 가까운 곳에 통일교회가 있으면 아무 교회든지 빌려 달라고 해서 그곳에 가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 협회장? 「예」 만일 장소가 필요하면 김영휘 회장한테 가서 얘기해. 「예」 만약에 동대문에서 하게 되면 협회장은 동대문교회를 책정해 주고. 알겠어? 「예」
이제 지방이나 서울이나 좋은 장소에 교회를 얻으려고 해요. 그동안 통일교회가 가난하다고 소문이 나 있지만, 이제부터는 교회를 위해서 돈을 좀 쓸지 모르지요. 앞으로 승공연합이 교회 싫다고 하는 곳은 절대 안 도와주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승공연합이나 교회나 교육 장소는 이미 해결되었어요. 그러면 밥은 누가 해주느냐? 식구들이 해주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식구들이 그만한 일도 안 하겠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온 것 아니예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전통 아니예요? 지금까지 월급받고 했나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한 식구 만들어 가지고 해산하는 수고를 거쳐야만 하늘의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그런 사상과 전통을 갖고 있는데 뭐가 문제예요? 식사가 문제지요. 장소하고 식사 문제만 해결되면 다 아니예요? 하룻밤 자는 것이야 장작을 한 짐 쌓아 놓고 모닥불을 피우고 밤을 새워도 되고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작전은 참 묘하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가만 놔뒀으면 잘 살았겠지요. 선생님은 머리 좋고 수완이 있으니까. 그런 줄 알고 그저 고생하라고 몰아치는 거예요. 감옥에 몰아넣고, 울고불고하는 비참한 길을 걷게 해 놓았지만 그 한 일은 인류가 아니 갈 수 없는 길을 가게 한 거예요. 만민이 가야 할 공통된 길을 개척해 놓은 거예요.
여러분, 앞으로 때가 되어 가지고 문선생이 가는 길을 전부 다 가야 되겠다고 할 때에 그때 그 지방에서 한 말씀, 그 비참한 자리에서 한 그 말이 젊은이들의 뼈에 울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역사를 넘어서 천년 만년 이후의 그 젊은이의 뼛골을 우려낸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의 내용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위대한 힘이 새로이 발생할 수 있는 기원이 거기서 잠자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러한 길을 걸어왔으니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경을 하더라도 역사시대에 있었던 그 누구도 넘어서 존경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에 섰다면 뭘 존경하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사람들, 독일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해요? 구라파에서 앵글로색슨 민족이라고 해서 전세계를 하나로 삼키겠다고 하는 패들인데 말이예요, 그렇게 똑똑한 아이들도 그런 역사를 듣고는 무릎을 꿇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국경을 넘고 시대를 넘어서 말이예요. 그런 동기와 인연을…. 하늘이 선생님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그런 역사적 조건을 남겼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역사시대에 얼마만큼 공헌하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고마운 일이예요. 알겠어요?
임자네들도 이제 얼마 안 가서 다 죽을 것 아니예요? 일생이 두 번이예요? 한 번밖에 없잖아요? 젊은 놈들, 지금 제일 좋은 때인데 말이예요. 역사적 후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기 위해 발벗고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아까 누가 마흔 다섯 살이라고 했지요. 내가 마흔 다섯 살 때 120개 성지를 택정하러 40개국을 돌아다녔어요. 남들은 카메라를 둘러메고 어느 나라를 가게 되면 사진 찍느라고 야단이었지만 선생님은 돌과 흙을 트렁크에 싣고 120개 성지를 찾아 40개국을 다녔어요. (웃으심)
비행기를 타고 이민국을 통과할 때는 말이예요, 돌을 싣고 다니니까 이상하거든요. 남들은 보따리를 크게 해 가지고 다니는데 딴 것도 아닌 무거운 돌을 들고 다니니 말이예요. 누가 그걸 알겠어요? 미친 사람으로 생각하지요.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성지가 하늘 앞에 만민이 공동으로 정성들이는 기지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순회할 때가 통일교회가 편안한 시대가 아니예요. 환란받는 때였어요. 어려운 때라구요. 그런 것이 새로운 역사에 있어서 고임돌이 되고 기초가 된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임자네들도 그 지역을 책임지고 가는데 만민이 다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아, 승공연합의 도지부장, 통일교회의 교구장이 왔구만' 하고 다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바라보는 그 배후에는 전부 다 문총재를 연상하는 거예요. 문총재와 저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가 보는 거예요. 다르다고 할 때는 그건 벌써 채점하는 데 있어서 감점이예요. 60퍼센트도 안 보는 거예요. 40퍼센트쯤 보겠지요. '어떻게 하나 보자. 저놈의 자식들은 문총재의 사상을 더럽히고 있구만'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야, 훌륭하구만. 역시 뼈가 있는 전통을 가졌구만. 위대한 스승 앞에 전통을 이어받았구만. 우리 자식들도 거기 가서 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겠다' 이럴 수 있게끔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 잘먹고, 잘 놀아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겠어요? 먹을 것을 못 먹어야 되고, 잘 놀 것을 안 놀아야 되고, 잘 잘 것을 안 자면서 그 부락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남들보다 더 잘먹고 더 잘살면서 부락에 가서 지도해요? 천만에. 자기가 잘먹고 잘입고 잘살 것을 다 부정하고 못 사는 사람을 위해 자기의 영광의 자리를 양도해 주는 기준에 있어서 존경의 전통의 뿌리가 내려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황인태는 왜 한숨을 짓나? 「긴장해 가지고…」 수원을 거꾸로 하면 원수예요. (웃음) 그 말대로 하면 수도국이고, 수원지 아니야, 수원지? 의미 있는 곳에 보냈는데….
옛날에는 강단에 모인 몇몇 사람 대해서 강의했지만, 거기는 시민이 못해도 30만 명 되겠지? 몇만 명인가? 「30만 명은 될 겁니다」 '이제부터 내가 30만 명의 시민을 위해서 시장을 타고 앉고, 경찰국의 국장을 깔고 앉을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해야 되는 거야. '너희들이 역사노정에 남기지 못한 빛나는 전통을 내가 남길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돼. 그렇게 하려면 잘먹고 잘살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밤을 새워 가며 해야 되는 거라구. 남들이 자고 있는 밤 거리를 눈물과 더불어 걷고, 다 그래야 돼. 그런 것을 남기라는 거야.
이제 갈 길이 뻔하잖아요. 1988년만 지나 보라는 거예요. 1992년까지 통일교회의 사상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출세시키려고 원리 기준의 잼대를 재고 지금 쏴 버리고 있잖아요? 이제 고생해야 얼마나 하겠어요? 뭐 7년밖에 더 하겠어요? 황인태, 나이가 얼마나 돼? 「여덟입니다」 무슨 여덟이야? 서른 여덟? 「마흔 여덟입니다」 마흔 여덟이래야 7년 뒤면 쉰 다섯밖에 더 돼? 내가 그런 나이라면 밤잠을 안 잘 거예요. 동네 방네 그저 부락마다 밤잠을 못 자게 개를 짖게 만들면서 일년 열두 달 돌아다녔을 거예요.
'왜 이렇게 밤에 개가 짖노?' 그러면 '통일교회 귀신들, 영체들이, 영신들이 지금 돌아다니니까 개들도 잠을 못 자고 그런다' 할 거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그 개를 잠 못 자게 해서 제일 많이 짖게 한 대표자로 소문이 나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쁜 일을 했느냐? 좋은 일을 했다 이거예요. '우리 부락, 우리 동네, 우리 시 혹은 우리 도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했다' 이래 보라구요. 그 도가 망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니예요.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도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참이 거쳐가는 데는 대상의 형태가 갖추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라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수없이 들어갔지만 그 대상의 가치는 미국 땅에 나타나요.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미국 땅에 7만 명의 교육을 4개월 이내에 하고, 1천만 회원을 모집한 것을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원리원칙에 의해 가지고 하나되나, 안 되나 보라 이거지요. 그래서 미국의 식구들이 1천만 회원 모집운동에 불이 붙어 가지고 한 것입니다. '야, 이제 우리 천지가 되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선생님이 떠나면서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해라 해 가지고 2개월 동안에 다 해치운 거예요.
지금 지도할 수 있는 핵심요원들이 이장까지 해서 7만 명이예요. 「그러니까 핵심요원 교육하고 7만 명 교육하고 그러려면… (이상헌)」 아, 7만 명은 저 사람들이 하는 거야. 각 교역을 중심삼고. 여기서는 핵심요원 몇천 명만 하라구요. 한 1만 명만.
박서방, 왜 이렇게 늦었나? 「건국대학교 이사장 부인이 와서 얘기 좀 하고 오느라고 늦었습니다(박보희)」 그래, 이사가 되었나? 「예, 문교부 인가가 오늘 난다고 합니다」 무슨 인가? 「우선 이사회로부터 상임 이사로…」
이리 나오라구. 오늘 초교파 목사들이 모여 가지고 뭐 거기서 얘기를 한다고 그랬는데, 몇 명이나 모였나? 「한 1천 명 이상 모인 것 같습니다」 목사들이 아닌 모양이구만! 「예?」 목사들이야? 「아, 그럼요. 초교파의 회원들이구요. 물론 장로들이 있지요. 장로들이 많이 있고 여자 집사들도…」 그렇게 많이 모였으면, 김목사인가? 「예」 일하기 좋겠네? 「아, 정말 오늘 제가 놀란 것은 아버님이 20년 동안 닦아 놓으신 기반이 얼마나 기독교계에 뿌리 박혔나 하는 것을…. 아주 제가 눈물이 나와서, 오늘 참 간신히 끝냈습니다(박보희씨)」
임자네들이 모르는 역사가 있어요. 초교파의 직원들이 모르는 역사를 내가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아직 얘기 안 했다구요. 「아, 정말 아버님, 오늘…」 그래, 얘기해 봐. 보고하라구. (박보희씨의 보고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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