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이런 모임 때나 경배식 때는 반드시 여기에 세상만이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성인 현철 전부가, 또 이 세계의 4대 문화권을 형성한 배후의 공신들 전체, 그들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축복 받은 가정 전체가 같이한다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그들이 보게 될 때에 부끄러울 수 있는 자세를 가지면 안 될 거예요.
여러분이 모이는 것은 영계에서 전부 촬영해 가지고 기록해서 남긴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그래요. 천지부모를 모셔야 할 때이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같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은 사진을 중심삼고 모시는 생활을 본격적으로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자, 오늘 3일 이후로 내일 미국의 건국기념일을 중심삼고 보면, 만 225년 시대로 넘어가는, 한 세기를 향해 넘어가는데, 시대가 달라져요. 이번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한국 같은 나라가 전국민이 동원되어 가지고 하나가 된 기준이, 세상의 체육이라든가 딴 모임을 대표한 그런 모임이 아니라는 거예요. 영계가 전체 세계에 정리될 수 있는 그 나라에서 복중에 있는 어린 아기로부터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하늘 부모를 모시는 영광을 이 지구성에서 자랑할 수 있는 거족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그때를 준비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이 생활하는데 이런 경배식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 훈련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모든 전부가 그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해야만 됩니다. 천상세계에서 여러분이 지낸 지상세계의 생애와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천국의 실상과 삼합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일체 될 수 있는 훈련을 여기서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지구성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하고 갈라졌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가 됐고, 부자지관계가 원수가 됐고, 부부가 원수가 되었고 형제간이 원수가 됐어요.
이 미국을 보더라도 기독교문화가 어떻게 해서 개인주의 천하가 되어 버렸느냐 이거예요. 자기밖에 모르는 세상이 돼 버렸다구요. 또 그 다음에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이건 동물세계에도 없는 사탄세계의 극악한 기준에 있기 때문에,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없는 극악한 지경에 떨어졌다는 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에 극반대, 180도 다른 변화를 이루지 않고는, 돌아서지 않고는 하늘로 향할 수 없다는 대변혁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따라서 이제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갖추는 예식과 그런 모든 기념하는 기념일인 것을 알고,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을 이뤄야 되겠어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 사상이에요. 총결론은 간단하다구요. 마음과 몸, 그 다음에는 생각이 일체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은 마음과 몸이 일체가 돼 있고, 그 다음에는 생각이 일체가 돼 있어요.
그 생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과 이상 하는 나라와 이상 하는 천국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총괄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그 결론을 이루기 위한 출발기지인 우리 개체 생활로부터 가정 생활로부터 국가 생활, 모든 전부가 거기에 일체화될 수 있는 훈련과 기념을 통한 뼈와 살을 형성한다는 걸 알고, 생활 중심을 거기서부터 정비해 나갈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원래는 오늘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을 중심삼고 한국에 돌아가서 했던 모든 그 내용을 다시 회상하면서 우리가 재결의를 할 수 있는 날이에요. 그래서 다 정비하고 이제 교역자들의 아들딸과 친척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을 결탁해서 새로운 시대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축복받은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 2세가 3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2대고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3대예요. 종적인 3대, 횡적인 3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과 땅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통한 하나님과 일체권 통일된 지상·천상세계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플러스니 플러스에 대응될 수 있는 마이너스권을 이루어 하나되면 이 플러스 마이너스는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완전한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발생시킬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는 생겨나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에 의해서 온 피조세계는, 천상세계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 골자 기준과 일치될 수 있는 뼈와 몸,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 그 다음에 이념의 국가와 천국 세계,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로 전개된 우주라는 걸 알고 여러분이 매일같이 점검하며 살아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어요.
옛날과 때가 달라진다구요. 이제는 성인 현철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권 내에 간섭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 사람들은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벌어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은 뭘 하느냐 하면, ‘영계의 실상’을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곽정환! 그것 알지?「예!」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고 거기에 마르크스, 레닌 같은 공산주의 사람들 메시지도 넣는 게 좋아요. 그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미국의 50개 주, 한국에서도 하지만 일본에서도 할 거예요, 오면서 연락했기 때문에. 그 가외에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 40개국에 어떻게 하든지 광고를 내야 되겠다구요.
광고를 내면 별의별 말이 나올 거라구요. 반대가 있어야 돼요. 전 세계 인류가 ‘이거 거짓말이다!’ 하고 말이에요. 영계를 몰라요.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판단할 사람도 없거니와 비판할 사람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어요. 냅다 밀어 치우라는 거예요.
방대한 수천 명의 역사적인 위인들의 그 나라의 박물관과 그 나라의 도서관에 장서가 있고 기념품을 전시한 그 사실까지, 그 날짜와 모든 것이 틀림없는데, 앞으로 반대하게 되면 그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박물관의 기념물과 자기가 펴낸 역사적인 서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증거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무리 누가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때가 들어와요. 내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반대를 하는데,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 우리는 이미 그렇게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생활적인 중심에 서 있어 가지고 그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의 출발이 무슨 개인적인 욕망을 통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나왔다. 그 생활 자체가, 여기에 들어온 통일교인들은 그때 출발부터 지금까지 그 길에서 훈련받고 그 목적을 위해 전진해 왔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전세계가 참부모로 모실 수 있고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반대해? 이놈의 악마 자식들아!’ 할 때는 문 앞에 서지 못하고 부끄러워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그 앞에 굴복을 하지 않으면 도망을 가 버려야 돼요. 이런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워싱턴!「예!」워싱턴은 워시 스톤(wash stone)이에요. 기독교가 주님인 예수를 돌로 상징했어요. 스톤(stone; 돌)을 워시(wash; 닦다)해야 된다는 그런 뜻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거예요, 워시 스톤.
그러니까 여기가 전세계의 수도권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사람은 하늘땅이 바라볼 때에 주류적인 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주체적 역량을 안팎으로 갖춘 생활 기반과 일족과 일국의 형태를 이제부터 재창조해 나가야 됩니다, 재창조! 해봐요.「재창조!」리크리에이션(recreation; 재창조)!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리크리에이션!」그 다음에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 통일)! 재창조는 통일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소위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거기서 살다가 영계로 들어가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노정을 따라서 그 목적지에 들어가야 합니다. 거기가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임재하시는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는 하나되어서 세계를 점령해야 됩니다. 이 세계를 사탄이 점령하고 있어요. 그 사탄이 모든 피조세계를 망쳐 버렸습니다. 그 사탄을 제거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예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때 하신 말씀입니다.」그것부터 하게?「무엇부터 할까요, 아버님? 세 개 있습니다. ‘평화의 왕국’하고요.」여기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대회 (20주년 기념일) 때 낭독한 것은 ‘십자가를 떼 버려라!’ 하는 것인데, 그것 들었어요? 알아요?
예수가 십자가상에서 돌아가게 될 때 어둠의 때라고 말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실패한 자리예요. 그걸 전부 다 성공한 것으로 기독교가 믿었다면 극반대이기 때문에 그 기독교는 망해야 돼요. 그걸 살려 주기 위해서 온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특히 미국 기독교의 지도자들과 통일교회 멤버들! 여러분에게 그러한 책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스.」확실해요? 예스, 노?「예스.」케이 엔 오 더블류(know; 알다)가 아니라 엔 오(no; 아니오)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것 뭐라고?「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말씀입니다.」그건 나중에 해요.「그러면 ‘평화의 왕국’을 할까요?」여자를 중심삼고, 한국 여자 450명이 모여 가지고 미국 여성연합하고 일본에도 그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대회 때 참석했던 사람들이 보고대회 양식을 해 가지고 재결의하는 대회이니만큼 중요한 대회예요.
그래, 뭐야?「‘평화의 왕국’입니다.」평화의 왕국! 여자들이 해야 할 책임은 평화의 왕궁을 만드는 거예요. 평화의 왕국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 여자예요. 그래서 ‘평화의 왕국’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어머니가 했어요. 그 설교까지 하면 길겠기 때문에 그건 워싱턴 타임스 내용의 3분지 2를 했는데, 3분지 1 가외 내용은 간단해요. 그건 여러분이 앞으로 원고를 수습해서 전부 기억해 줘야 돼요. 대전환시대에 선포한 것은 가장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그것 해요.「말씀 제목이 ‘평화의 왕국’입니다. 2002년 6월 14일 서울에 있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1세기 한·일·미 지도자 연합활동을 위한 한국 여성지도자 초청 세미나’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양창식)」
어머니가 주제강연을 했고, 나는 치사 말씀을 했어요. 어머니 말씀도 기억해 두라구요. 그건 내 테이블에 있다구요. 그것까지 하려면 시간이 가겠기 때문에 그건 내놓고 왔다구요.「예.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그래, 그거 읽어요. (‘평화의 왕국’ 끝까지 훈독)
여성들이 예수님의 한을 풀어 주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오늘 미국의 여성들이 여성 제일주의, 가정에서 여왕같이 된 것은 그 뜻을 협조시키기 위한 섭리상에 있어서 이룬 하나님의 공이라는 것을 알고, 그 공을 짓밟지 말고 그 공 위에 자기 공을 합해 가지고 자기들의 이상인 지상천국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책임 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 가인과 아벨이 싸우던 것,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원수 됐고, 부자지관계에 원수, 부부관계에 원수, 형제관계에 원수 되었던 것을 상하로써 해소하는 거예요. 종적 기준의 천지부모를 모시고 횡적 기준의 부부가 사랑해 가지고 거기에 형제인 자녀를 낳아야만 가정이 되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가 되어야만 가정이 돼요. 가정이 있지만 아들도 없고 자기 혼자 산다면 가정이 아니라구요. 요사스러운 이 미국의 환경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 가지고 동물적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호모가 뭐예요, 호모· 그건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책임이 커요. 에이즈를 연결시키고, 배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음란하고 자기 몸을 팔아먹고 엉망진창이에요. 이걸 전부 정비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원수시해요. 프리 섹스 패, 호모 패, 그 다음에 드러그(마약) 족들이 통일교회를 원수시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고, 철학세계, 종교세계 꼭대기를 다 알고, 제일 나쁜 사탄 소굴을 다 아는데 그걸 어떻게 없애요?
오늘 과학문명의 우주 엔지니어링 시대가 왔는데, 그것은 공식적인 법도를 알아 가지고 우주를 탐색하고 있는 거예요. 그 공식을 부정해 가지고 우주를 탐색할 수 있나요? 전부 다 거짓말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확실한 것을 알고 확실한 길을 가야 되는데, 영계와 육계가 확실한 것을 몰라요. 모르고 살고 있으니 지옥 백성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막기 위한 것이,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파탄적인 환경을 참부모가 와서 시정해 새로이 건설해 가지고 천국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워싱턴에 여러분이 모이고 축복가정들이 모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귀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적인, 망상적인 것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미지의 세계를 전개시킬 수 있는 실천장의 그 기대가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 다음 해요.「‘평화세계를 위한 스포츠의 역할’입니다.」앞으로 평화세계가 오면 이제 전쟁이 있으면 인류는 멸망합니다. 멸망한다구요. 생화학무기가 나왔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만들어 가지고 한 봉지면 부락과 그 다음에 수도국(정수장)에 뿌리면 하룻밤에 다 없어져요.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래, 평화세계가 오면 어떻게 젊은 청소년들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인 혈기가 찬 그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무엇으로 소화할 거예요? 운동밖에 없어요. 무술! 내가 제일이라고 힘이 있다는 걸 자랑하는 데는 무술을 해야 돼요. 여러 가지 무술이 있다구요. 발로 차는 태권도, 손으로 하는 가라데라든가, 몸뚱이로 하는 그런 운동이 다 나와야 돼요. 나는 이 분야에서는 어떤 나라의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거기에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해 가지고 스트레스를 형성하는 타락성, 사탄 마귀의 성벽을 무너뜨려야 된다구요.
운동도 100미터 달리기 뛰는 것으로부터, 나는 것으로부터 별의별 운동이 다 있어요. 그게 올림픽대회예요. 무술, 올림픽 대회, 그 다음에 사커(soccer; 축구)예요. 이 세 가지가 체육에서는 뺄 수 없어요. 무슨 운동이든지 다 있어요.
거기에 온 세계가 각 분야의 챔피언을 중심삼고…. 챔피언은 왕이에요, 왕! 왕이 된 사람은 온 하늘땅에서 대우해 주게 되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분과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연합해 가지고 하면 싸움을 할 수 없어요. 싸움을 할 수 없다구요. 자기 갈 길이 바빠요. 싸움을 할 수 없어요. 누가 연합시킬 수 없어요. 세계 각 분야의 챔피언, 왕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역사적인 환경이 됨으로 말미암아 싸울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이 바빠요.
그러면 이 일을 무엇이 책임지느냐? 체육, 운동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나타나고 있어요. 선생님은 미리부터 그걸 알았기 때문에 문화올림픽, 문화체육대전을 벌써 1991년에 한 거라구요.「1992년이 2회지만 1988년에 제창하셨습니다.」그러니까 얼마야?「10년 됐습니다.」1988년이면 10년이 넘지. 14년 됐지. 14년 전에 시작했어요. 그것을 매년 해 나가고 있어요.
명년에는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종교인들이 전세계 인류의 75퍼센트가 돼요. 종교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러면 지금 기성 올림픽대회가 종교 올림픽대회를 결성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초국가적이에요. 6대주가 초종교로써 연합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개개 국가의 권역은 완전히 포위돼 버리고 말아요. 명년부터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와 축구를 중심삼고 세계적 문제를 해결해 가는 거예요. 온 세계가 그저 이 한 초점에 전부 다 정신을 잃고 집중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하면서 말이에요. 쉬워요. 외국에서 왔던 모든 선수들과 축구 전문가들을 중심삼고 전부 빨간 옷을 입고 악마?「‘붉은 악마’입니다.」붉은 악마!
마지막에는 사탄까지도 하나님의 뜻을 충족시켜 주는 거예요. 악마와 하나님이 합동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붉은 악마라는데, 세상에 붉은 악마가 뭐야? 그거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비 더 레즈(Be the Reds)’라는 말은 ‘공산당이 됐다. 난 빨갱이다.’ 그 말 아니에요? 빨갱이, 사탄까지도 활용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지원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빨갱이 흰둥이가 하나됐어요. 그래,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그래서 나는 걱정을 했어요. 이거 큰일난다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 가면 요사스런 거리의 여인들이 발가벗고 ‘야야! 이렇게 기쁜 날 다 벗어치우고 우리 키스하고 붙들고 별의별 짓 다 하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상에! 최고로 격해 가지고 정신을 잃는 거라구요. 한국이 축구에서 챔피언이 됐다고 하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누가 나와서 선동만 하면 전부 다 한꺼번에 휩쓸려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제일 염려한 것이 나예요.
여기 우리 애들은 16강에 올라갔다고 춤을 추고 야단하는데, 난 춤 안 추고 그걸 구경만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되려고 그러냐?’ 하면서 말이에요. 어디 가서 정착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16강에서 4강 이상이 되게 되면 나중에 세계에 나갔을 때 매 맞아 죽어요. ‘무슨 사기를 쳐 가지고, 돈을 써서 심판들을 사 가지고 그렇게 만들지 않았느냐?’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이 다 나 가지고 코너에 몰리고, 잡아 가지고 증언하라고 해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국제재판소에서 바쁠 수 있는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4강 이상 가서는 안 되겠다.’ 한 것입니다. 올림픽대회도 우리가 4등 했어요. 사위기대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올림픽대회에 161개국이 모여 가지고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두 패가 된 것이 한국에 있어서 통합된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소련이 1등, 미국이 2등, 동독이 3등, 한국이 4등 했어요. 한국이 4등 한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생각한 사람이 없어요. 그 올림픽대회를 정성들여 가지고 관찰한 사람이 나예요. 텔레비전을 셋을 놓아 가지고 기도하고 본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간 그 시간부터 모든 것 제껴 버리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해보라구요.「하나님이 보우하사!」우리나라 만세다 이거예요.「우리나라 만세!」
미국도 아무리 무슨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 하더라도…. 블레스(bless)가 뭐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만세를 모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4강에 올라갔는데, 터키는 말이에요, 한국동란 때 1만7천 명의 군인이 와 가지고 9백 명이 죽었어요. 귀중한 국가 손님의 대표로 왔는데, 그걸 깔아뭉개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24초 만에 한국이 하나를 먹었어요.「11초 만입니다.」11초인가? 24초인가 22초 된다구.
세상에! 월드컵 역사에 골을 그렇게 빨리 먹은 것도 한국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맨 나중에 뭐야?「1분 30초 남기고 넣었습니다.」1분 30초 내에 한 골을 넣어 가지고 3대 2로 졌기 때문에 일본이 비판할 수 없어요. 우리가 3대 0으로 졌으면 ‘우와! 터키가 일본을 1대 0으로 이겼는데 한국은 우리보다 못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3대 2니까 그건 세계가 볼 때 5분만 더 하더라도 한국이 이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한국이 얼마나 힘이 센지, 다 지쳐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들입다 모는 거예요. 5분이면 한 골을 더 넣어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것인데, 그게 10분만 더 하면 틀림없이 이기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한국의 저력을 알아줘야 된다는 거지요.
그거 무슨 힘으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고추장을 먹어서 그렇다, 김치를 먹어서 그렇다, 그 다음에 인삼을 먹어서 그렇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 그렇다 하는 게 많아요. 왜 인삼을 먹어요? 인삼보다도 홍삼이에요. 홍삼보다도 엑기스가 2배 이상 더 좋은 거예요. 엑기스를 먹어 가지고 그렇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인삼 엑기스를 먹지요? 그것은 건강에 좋기 때문에 부부생활을 하는 사람은 절대 엑기스 한 병씩은 먹고 살아야 취미 있는 부부생활을 할 수 있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걸 먹어 본 사람은 ‘아이고! 한국이 엑기스를 먹어서 폭발적인 활화산같이 되어 힘이 넘친다. 앞으로 한국 사람 못 당한다.’ 하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
얼마나 혈기가 왕성하면 말이에요 국민의 3분지 1이 동원됐어요. 거리에 나선 인원이 1천9백만이에요. 누가 모으지 않더라도 길가에 나가 가지고 응원한 사람들이 국민의 3분지 1인데, 이들이 ‘대한민국 잘 해라! 만세!’ 한 거예요.
국민 3분지 1이 동원되어 가지고 죽을지 살지 말지 응원한 것은 역사의 기록을 깨뜨렸어요. 그건 한국 사람이 잘나서도 안 돼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동원돼 가지고 ‘발동해라, 이 자식들아!’ 하는데 안 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뭐에 씌워 가지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이런 세계가 오는데 그것을 요리하겠느냐? 그래서 체육을 중심삼은 일을 30년 전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체육과 그 다음에는 예술이에요. 선생님 자신이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철봉도 잘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잡으면 넘어가요.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여느 할아버지와 달라요. 젊은 사람같이 걷는다구요.
자기 체력이 부족한 사람은 위인이 못 돼요. 혁명적인 역사적 인물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내가 운동하고 나왔어요.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아버지 운동한다는데 15분 한다.’ 하는 거예요. 7분 동안에 해요. 7분 동안 하는데, 남들은 하루 세 시간, 네 시간 이상 하니 그 사람들보다 늙기 전에 죽는다고 생각했다구요.
내가 지금 83세예요, 한국 나이로. 할아버지 할머니 지팡이를 짚어 가지고 길을 걷는 그런 팔십 이상의 노인이 아니에요. 갈 것 다 가고 전부 할 것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할아버지 같으면 아버지 할 때 ‘아’ 하고는 ‘버’ 자를 잊어버려 가지고 찾으러 다닐 수 있는 연령인데도 불구하고, 무슨 얘기도 틀림없이 한다는 사실에 고맙고 감사하게 되는데, 참부모의 위신이…. 치매예요, 처마예요?「치매입니다.」치매! 치매라는 것은 침범해 해를 끼치는 침해예요. 그래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알고 운동해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 앞으로 내가 하는 운동을 가르쳐 줄 거예요. 그건 감옥에서 사지사판에서, 70퍼센트가 죽어 나가는 가운데서 3년 동안 살았어요. 많은 사람들을 지도하고 그랬기 때문에, 내 신세를 진 사람이 많아요. 그런 운동이에요. 사지에서 개발한 운동이에요.
여러분도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예.」이제 가르쳐 줄까요?「예.」나이 많은 할아버지, 문 총재는 진짜 노인이 됐으니까 노망했다고 할지 몰라요. ‘뭐 몇 분 동안에 운동을 가르쳐 주겠어?’ 그런 일이 벌어지면 신문기자가 와서 기사를 ‘문 총재가 치매 대표가 됐다.’ 하고 쓰면 세상이 어떻겠어요? 박수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기성교회는 좋다고 하고 말이에요. 기성교회에 좋은 것은 못 하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다 망해요. 암만 믿어 보라구요. 잘못 믿었어요. 십자가를 믿어요? 부활이에요, 부활. 오순절에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120명이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배반자 제자들을 다시 모아 교육을 한 후에 영계의 성신이 강림해서 그 두 사람씩 전도한 것이 성경의 출발이에요. 신약의 출발이에요.
십자가는 보게 되면,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어둠의 때라고 선포했어요. 악마의 뜻을 이루어 주는 십자가의 길을 간다고 그런 거예요. 이걸 모르고 십자가를 붙들고 뭐 이러고 있어요?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지옥을 넘어섰기 때문에 낙원에 가더라도 예수가 참부모의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성인 중에 왕이 되어 있어요.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나밖에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게 귀하고 어려운 비밀의 베일을 벗겨 가지고 가르쳐 주는데, 그걸 반대하는 녀석이 어디 가서 살아요? 미국 대통령, 무슨 신학박사라도 다 몰라요.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요.
이런 말을 하니까 싫지요. 한국을 보게 되면 미국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근근히 살아가는 나라인데, 그 나라 사람인 레버런 문이 뭐냐고 백인들은 퉤퉤퉤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껍데기는 한국 사람처럼 생겼지만, 백인 이상의 하늘나라의 특정적인 허락을 받아 가지고 이 땅에 나타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세계에 와 가지고 반대하는 세계를 밟아 치움으로 말미암아, 이제 레버런 문을 부정하는 사람은 갈 길을 모르고 흑암에서 지옥으로 무한히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자기들이 알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 워싱턴이 한번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한번 꽝, 토네이도(tornado; 폭풍)가 불어서 쓸어 버려 가지고 공중에 날아갔다가 차든 집이든 전부 다 옥살박살 부서지는 거예요.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어요. 이제는 그런 말을 하더라도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반대했는데, 몇십년이에요? 언론계가 40년 동안 때려 치웠어요. 닉슨 같은 사람은 1년 8개월 이내에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요? 사탄세계 미국 1천7백 개 이상의 언론이 40년 두들겨 패더라도 죽지 않았어요. 지금 죽었어요, 살았어요? 죽었어요, 살았어요? 여러분보다 살아 있어요. 미국의 어떠한 대가리보다 살아 있어요, 신학자든 무엇이든.
백악관 자신도 그래요. 내 말 들어야 돼요. 세계 문제를 해결 못 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점점점 곤경에 빠져 가지고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해요. 그런 구덩이에 빠지게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초야당여당을 중심삼고 교육의 장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어요. 그 주 기점이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의 창조에 대실패가 뭐냐 하면, 청소년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구원하려면, 다시 찾으려면, 복귀하기 위하려면 재창조해야 돼요. 몸 마음이 원수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잘났다는 목사! 여기에 스털링스 왔나?「아침에 무슨 모임이 있어서 못 왔습니다.」여기에 노회장이고 무엇이고 별의별 자식들이 다 있더라도 그 사람들 몸 마음이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 이거예요. 싸워요. 싸우면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느냐? 말릴 수 없어요.
그러면 한 사람 레버런 문은 같이 싸우지만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어요. 제일 문제가 남자에게서는 출세예요. 출세하기 위해서는 먹지요? 하루 세 끼 먹어야 돼요. 잘 먹고 살아야 돼요. 잘 먹고 잘 입고 살아야 돼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좀 쉬어야 돼요. 피곤하니까 쉬어야 돼요. 버케이션(vacation; 휴가), 쉬는 시간이 필요해요. 쉬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남자에게는 여자가 원수예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원수예요. 붙들리는 날에는 독사한테 물린다는 거예요. 여자의 하체부가 뭐냐 하면 독사 입이에요. 독사 대가리가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 입을 벌려 가지고 별의별 악취, 별의별 향을 뿌리는 사기 그릇이에요.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독사 대가리와 같은 남자의 생식기 그걸 찾아들어 가기 위해 사방으로 부시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물리는 날에는 즉살이에요. 일족이 망하고 일국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무섭고 무서운 기관이에요. 독사보다 무서운 기관을 갖고 있어요. 잘못 물리게 되면 천하를 망쳐요.
미국 가정이 뭐예요, 그게? 남편을 둬두고 별의별 데이트하는 세컨드 허스밴드와 같이 기둥서방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남편이 알고도 눈 껌벅껌벅 하고, 여편네도 남편이 그러는 걸 알고도 껌벅껌벅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지옥이에요, 천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죽어나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아들딸. 울고 불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라고 부르고도 아버지를 찾아갈 수 없고, 어머니라고 부르고도 어머니를 찾아갈 수 없어요. 의붓어미, 의붓아비가 수두룩해요.
그게 천국이에요? 하나님이 벼락을 중심삼고, 일시에 백인들을 원폭으로 없애 버리고 싶지만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그것 할 수 없어요. 나 무엇이든 힘있는 사람이에요. 일대일로 하거든 누구하고 싸움해도 지지 않는 그런 훈련된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억울하고 별의별 옥중에 가더라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가정의 원수요, 부모의 원수요, 형제의 원수라 해도 그들을 사랑해야 돼요. 원수의 자식들을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이 세계를 구할 도리가 없어요. 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 동안 얼마나 내가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선생님을 대해 뭐 파더 마더(어머니 아버지) 하는데 그 파더 마더의 역사를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 젊은 간나 자식들. 모르게 되면 모르는 입장의, 그 기준의 대우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가서 죽어야지 미국 땅에서 피를 흘리고 죽어야 되겠어요, 욕먹던 곳에서?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중국이나 소련, 일본까지도 레버런 문이 미국에 원수와 같이 취급받으면서 왜 미국을 도와주느냐고 하는 거예요.
중국이 지금 야단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주동문한테 교섭하다 안 되니까 양창식을 중심삼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놈들이 꼬여서 자기들이 이용하려고 생각해요. 이용 못 해요. 공산당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북한이 아무리 뭘 해도 이용 못 합니다. 김정일의 속 밑창을 다 들여다보고 앉아 있다구요.
이번에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연평 앞 바다에서 전투가 벌어졌어요. 그거 잘된 거예요. 잘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젊은 사람들이 ‘이북으로 가자. 빨갱이 우리 동지를 찾아가자.’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한의 전국민이 공중에 날게 되었으니 그걸 죽이기 위해서 공격했기 때문에 빨갱이들은 ‘아이쿠!’ 하고 전부 다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내가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 일이 터지자 ‘아, 됐다!’ 한 거예요. 4강 이상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운동을 중심삼고 올림픽대회에서 4등 했고 축구도 4등 하면 됐지 그 이상 올라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이제 진짜 훈련시키게 되면 축구세계의 왕초가 돼요. 새로운 방법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런 것 얘기하자면 시간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전쟁이 없게 되면 무엇을 가지고 청소년들이 혈기 왕성해 가지고 밥 먹고도 놀고 싶고, 싸움판에 가서도 자기가 일등 되고 싶고, 마피아 세계에 가서도 대장이 되고 싶고,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야쿠자 세계에서도 대장이 되고 싶은 거라구요. 힘 가지고, 주먹 가지고 어디서든지 마음대로 먹을 수도 있고 빼앗아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옥의 왕초들이 되는데, 그걸 무엇으로 방어할 거예요?
이 사람들이 살림이 어려워요. 힘을 쓰다 보니 동네방네 어디 가든지 환영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거리에 서 가지고 갱스터가 되어 별의별 임시 생활방편을 찾아 헤매다 보니 자연히 검은 구름세계에 싸여 있어요. 이걸 체제화시켜야 돼요.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소학교 선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대학교 선생이 되어 그 동네에 있어서 통일교회 사상무장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사상만 가지면 거기의 왕 중에 사탄 악마, 몸뚱이 세계의 힘있는 사람도 부활하게 만들 수 있고, 정성들이고 금식해 가지고 힘도 없이 뼈만 남은 사람도 안팎으로 의지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영웅들을 만들어 주게 된다면, 악한 세계나 선한 세계나 발전적 기원이 된다고 봤기 때문에 운동세계 사람들을…. 메시아라면, 참부모라면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예술이에요. 노래와 춤, 오페라, 극이에요. 이것이 청소년들이 혈기 왕성해 가지고 그릇되게 스트레스 받은 것을 해소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취미산업이에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바라보고 있어요.
앞으로 세계는 국경이 없어지기 때문에 유람하며 살 터인데, 도둑질하던 사람은 마음대로 도둑질하고, 깡패, 마피아가 어디 가서도 마피아 노릇을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하늘나라의 선한 무술단체에 집어넣어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해치워 가지고 숭배 받을 수 있게끔 정비해야 돼요. 단수를 주더라도 사탄세계의 단수가 아니라 하늘의 공인을 받는 거예요. 하늘의 공인을 받은 그 사람들은 대학교 선생이 될 수 있어요. 교수가 될 수 있어요. 힘의 세계에 있어서 석·박사가 나온다구요. 이러지 않고는 미국 사회의 마피아 세계를 정리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누가?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어디 어떤 분야든 선생님이 손 안 댄 것이 있어요? 한국에 있어서 지하에서 악당들을 움직이는 괴수들을 내가 꿰차 가지고 교육까지 한 사람이에요. 어디 스리(すり; 소매치기)를 당하든가 도둑을 맞게 되면 그것을 찾아 가지고 찾아 주는 놀음을 한 사람이라구요. 왜? 김일성이 사기를 쳐 가지고 나라를 빼앗으려고 하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무술이 필요해요.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을 위해서 운동회라고 있지요? 세계의 젊은 사람들이 운동하는 날, 여행가는 날 호기심을 갖잖아요? 그래서 휴가철이 필요하고 노는 것이 필요한데, 그냥 노나요? 운동기구로 제일 돈 안 들어가는 것이 축구예요. 돈 안 들어가요. 볼 하나 있으면 두 패만 되면 22명이 놀 수 있어요.
돈 안 들어가지요? 바다 모래사장에라도 팬티 하나, 삼각팬티만 있으면 뭐 하나도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밤이든 낮이든 배를 땅에 대고 땅이 뜨듯하니까 엎드려서 자게 된다면 설사도 안 나고 건강해 가지고 한 달, 두 달, 석 달은 얼마든지 쉴 수 있기 때문에…. 대학교 학생들은 3개월 쉬잖아요? 뭘 하면서 쉬겠나요? 운동해야지요. 그래서 수구도 생겨났고, 운동을 물 가운데서도 하고 육지에서도 하고, 그 다음에 가비행기(글라이더)를 타 가지고 비행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래, 그런 운동권 내에 들어가니….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이 원리 말씀을 하면 얼마나 따분해요? 가두어 가지고 꼼짝 못 하게 해 가지고 며칠씩 이러는 것보다, 놀면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뛰면서 하게 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순식간에 수천만을 결집시킬 수 있는 힘은 운동밖에 없어요. 그래서 올림픽대회에 관심을 가졌고 축구세계에 관심을 가진 선생님의 본래의 뜻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종교 지도자들이 앞으로 젊은 사람들을 코치할 수 없어요. 나밖에 없어요. 나는 그것을 준비했어요. 세계 문화올림픽대회를 만들고, 선문피스컵, 6대주 전문 클럽들이 경쟁하는 축구대회를 만들고, 대학 전문의 프로 선수들을 대항하는 조직을 만들 거예요. 두 개 조직을 만들 거예요. 앞으로 세계의 유명한 선수는 우리 대학연맹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은 못 해요. 왜? 무식하니까 자기 살던 테러단에 걸려 싸움도 벌어지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다 대학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한 무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악한 무기가 되면 세상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그 분야를 개척하려니 문화올림픽대회, 축구하고 무술에 손을 대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화도를 만들었어요.
정도술도 그래요. 미국의 이준구인가 뭐인가? 선생님이 태권도 만들어 줬더니 국회의원들 몇 녀석 한다고 하다가 다 배반하고 도망갔어요. 자기 먹고 살겠다고 허우적대는데 해봐라, 이 자식아!
그런 데다 돈을 많이 소비하고 그랬는데 왜 그런 거예요? 앞으로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준비 못 하면 망해요. 젊은 놈들 알았어? 이상이 아무리 크더라도 세계가 미국 젊은이들이 소원하는 대로 안 돼요. 망해요. 미국만 하면 망하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수십년 전부터 그것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에서는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만들었어요. 아시아 무용에서는 챔피언이에요. 그 다음에 서양무용 발레단을 만들었어요. 발레가 한국 사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키도 작지요? 다리가 길어 가지고 겅중겅중 춤추는 그것 따라가서 뭘 해요? 그렇지만 발레세계의 챔피언이 됐어요.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 자랑했댔자 우리를 못 당해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또 미국에서는 키로프 발레학교를 만들어서 최대의 무용세계의 챔피언들을 양육하고 있어요.
그것은 세계 정상이에요. 고르바초프하고 부시 대통령하고 해서 키로프 무용단을 끌어 왔는데 그렇게 한 사람이 나예요, 나. 편지를 교환하고 다 그렇게 해서 끌어 온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가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기독교 문화의 꽃이, 예술 문화가 뭐냐 하면 노래와 춤이에요. 그 춤이 무슨 춤이냐 하면 발레예요.
발레가 여자의 춤이에요, 남자의 춤이에요? 여자의 춤이에요, 남자의 춤이에요?「여자 춤입니다.」여자예요. 발레리나들이 무슨 신을 신나요? 발레슈즈라는 걸 신는데, 이거 서서도 키가 모자라니까 기어올라가 가지고, 서서 이래 가지고 남자의 어깨를 타고 남자의 꼭대기도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 오줌을 안 쌌겠어요, 똥을 안 쌌겠어요? 갑자기 휙 돌리면 ‘악!’ 하고 놀래 가지고 오줌도 싸고 똥도 싸요. 오줌 벼락을 맞고 똥 벼락을 맞으면서 좋다고 하늘에 들려 올라가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춤추기 좋아하는 왕이에요. 노래하기 좋아하는 왕이요, 운동하기 좋아하는 왕이에요. ‘하나님을 붙들고 한번 노래도 해보고 춤도 춰 보자.’ 그러면 그만 아니에요? 천하가 다 숨을 죽여 가지고 ‘아이고! 우리들이 원하는 것 네가 대표로 했으니 내 동생 하자. 내 누나 하자.’ 하고, 오빠 같은 남자들은 ‘야야! 내 동생 하자. 누나 하자. 아줌마 하자.’ 이러는 거예요.
요즘에 그래요. 미국 국회의원을 배우들이 해먹고 있어요. 배우가 뭐예요? 몸뚱이를 팔아먹는 사람이기 때문에 70퍼센트는 선한 사람이 없어요.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저녁이면 남편 대신 바꿔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 나라 미국은 소망이 없으니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 나라를 살려 주려고 내가 여기에 와서 명년까지 33년을 소비해 가지고, 예수가 34세에 결혼식을 못 하고 죽어 갔는데 그걸 해방시킬 수 있는, 기독교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에 통일천하를 만들기 위해 참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누가 뭐래도 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는 선생님이 명령했으면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선생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가요. 여러분만 가지고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등 관계없어요. 핏줄과 세포가 전부 다 배반적인데 무엇 가지고 하나님과 연관 맺을 수 있어요?
문 총재를 대표로 보내 주어 가지고, 동삼의 이 미국에 뜨거운 열을 올릴 수 있는 큰 화덕과 마찬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얼어죽지 않아요. 전부 살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어디 영계가 문 총재를 증거 안 하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모든 무지한 녀석들도 문을 열어 놓아서 아니까 예수님부터 소크라테스까지 5대 성인들은 ‘우리가 문 총재를 위해서 기도도 하고 문 총재를 위해서….’ 그래요. 하나님은 뭐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아무리 정성들여도 못 만났는데, 하나님이 소개해 준 참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으니 얼마나 흥분하겠어요?
그들은 땅을 대해서 기도해요. 알아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대해서 기도하지요? 그들은 땅을 대신해서 기도해요. 사위기대 완성,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고 한 거예요. 완성 완결의 열매는 땅에서 맺어야 돼요.
열매의 중심이 뭐예요? 가정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 난 문제였어요. 그게 뭐냐 하면,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가 안 돼요, 이놈의 몸뚱이!
눈이 그렇고, 귀가 그렇고, 코가 그렇고, 입이 그래요. 좋은 것, 비법적인 것 둘이에요. 눈도 둘이에요. 코도 둘이고, 귀도 둘이고, 입도 둘이고, 손발도 둘이고, 몸뚱이도 둘이에요. 사랑 길은 정도를 가야 돼요.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옆에 있는 여자 남자, 호모 섹스를 하고 그건 다 없어져요. 바람에 추풍낙엽이 돼요. 북풍한설이 몰아치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거름이 돼요, 거름.
거기에 열매가 없어요. 열매가 없다구요. 열매가 뭐예요? 하나님의 참아들딸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아들딸, 아무리 봐도 내 피와 내 살하고 내 생명이 하나되어 있다 하는 일체적 감동을, 충격을 줄 수 있는 아들딸, 남편에게는 아내, 아내에게는 남편, 하나님 앞에는 아버지와 아들딸이 충격적인 자극을 받는 환경에서 안착할 수 있는 기지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 대회라구요. 이제는 살림살이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살림살이! 알겠어요? 살림살이! 살림살이 해봐요. 살림살이!「살림살이!」리빙 웨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못 하면 하나님과 관계를 천년 만년 못 맺어요. 알겠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틀림없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목을 매고 한 40분 기도해 보라구요, ‘나 죽습니다.’ 하고. 뭐 참부모라는 양반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사실이냐고 기도해 보라구요.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진리라고 선포하고, 세계의 반대하는 무리 앞에 반대의 말을 선포하는데, 선생님이 바보 천치예요? 반대할 걸 알았어요! 반대하면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무슨 질문에도 답변할 수 있어요. 공산당까지, 민주세계의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몰라요. 영계를 알 게 뭐야? 하늘나라를 알아요? 최후에는 거기에 부딪쳐요. ‘반대해 봐라, 이놈의 자식!’ 조상들이 목을 조르는 거예요. 어린애와 같아야 돼요.
어린애에게는 어머니밖에 없어요, 어머니 가슴. 그렇지요? 어머니가 미인 되라는 소원도 없어요. 추녀도 좋아요. 가슴을 헤치고 진정으로 자기 뼈 살을 나눠 줄 수 있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이 아니에요. 골수를 짜 먹일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그래도 더 주지 못해서 한을 품고, 아들딸을 위해서 죽어 가면서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갈 수 있는 부모가 되어 주기를 아들딸은 바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아줌마들은 밖에 나갈 때 고랑을 채워놓고, 침대에다 열쇠를 채워 놓고 나가요. 세상에! 그건 하나님이 책임 없어요. 악마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지 않은 가정들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않은 가정이 없으니 그걸 어떻게든지 만들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인 과제예요.
*그렇지 않은 가정이 있어요? 예스, 노? 노! 케이 엔 오 더블류(know)가 아니라 엔오(no)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여러분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더라도 나쁜 씨, 나쁜 혈통으로 연결된 악마의 실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예스.」미국 여자들이 그렇다는 대답은 틀림없는 대답입니다. 절개를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이 죄악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순수한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온 우주에 사탄의 사랑이 충만합니다. 그래서 고통을 피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걱정이라구요. 지옥의 전선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박수 한 번 해봐요. (박수) 한 번 하라면 한 번만 해야지, 여러 번 하라고 그랬어요? 한 번 해봐요. (박수) *‘언제든지 내 마음대로 살면 오케이(OK)다.’ 하지요? 오케이는 오픈 킹덤(open kingdom; 천국을 열다)이라는 말입니다. 오케이는 무엇을 연다구요?「천국입니다.」지상천국이에요. 그 다음에 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케이는 오픈 뭐라구요?「킹덤입니다.」키친(kitchen; 부엌)이 아니라구요. (웃음) 미국 사람들은 키친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아이 라이크 키친, 오픈 키친(I like the kitchen, open kitchen; 나는 부엌을 좋아한다, 부엌을 연다)!’이 아니라구요. 노, 노, 노! 오픈 무엇이라구요?「킹덤!」킹덤! 여러분이 오케이라고 대답할 때는 오픈 킹덤을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자유와 행복으로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점령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나 모든 문이 다 열립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천신만고 다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워싱턴 타임스가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다 몰라요. 다 잊고 이 백성과 기독교를 살리기 위한 거라구요. 살려야 돼요. 하나님을 가르쳐 주어야 되고 영계를 가르쳐 주지 않으면 죽어요. 그래, 4일부터 전세계 40개국에 ‘영계의 사실’을 신문에 광고하는 거예요. 신문기사를 쓰고 싶으면 쓰고, 광고를 내고 싶으면 광고를 내라구요. 돈은 물어 줄게.
내일부터 발표하는 거예요. 공산당까지도,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등소평까지 발표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망한다! 정신차려라.’ 하고 통고하는 통고의 메시지가 발표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어디로 가고 회회교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거짓 부모의 출발이, 뿌리가 그랬으니 참부모에 접붙여 가지고 옮겨 뿌리를 바꾸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무지가 아니에요. 지성적인 최고의 이론적인 공식과 모델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 하나님이 붙들고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서 자기 생활비품 가운데서 제일 비품으로서 자랑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똑똑히 알라구요.「예.」이제 뭐예요? 스포츠가 귀하지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다 준비했어요. 최고의 기준에 다 올라왔어요. 내가 운동하는 사람이에요.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우리 아들도 3개월 하면 10년 해야 하는 것을 다 따라가요.
「5월 12일 리틀엔젤레스 예술회관에서 선문 피스컵 창설대회를 하셨습니다. 세계 축구 황제라고 하는 펠레가 한남동으로 참부모님을 찾아뵙고, 펠레 프로모션 재단이….」펠레 재단하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이 협조하겠다는 그런 약속을 받고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그때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만찬 때 주신 말씀입니다.」(‘평화세계를 위한 스포츠의 역할’ 훈독)
『……하나님을 빼놓고 단순히 흥행성 경기만을 부추기고 스타만을 탄생시키는 그런 기존의 컵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의 실상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 모르니까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의 정도를 가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선문피스컵은 하나님께서 이상 하셨던 창조본연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종교와 과학, 정치와 경제, 여성, 청년, 체육 등 각계 각 분야의 노력을 한 자리에 모아 인류가 하나의 대가족 됨을 염원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인종, 국가, 민족, 종교, 이념의 벽을 넘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평화의 이상을 향해 출발하는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참으로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본 선문피스컵은 인류의 건전한 정신세계는 물론 영성의 계발과 함께 인류 공동체의 내외적 화합과 조화를 이루는 축제의 장이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평화와 자유세계를 엮어 나가는 한마음 한가족 한심정의 대동의 장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 모두는 선문피스컵을 발전시키는 데 주역이 되고, 크게 기여해 주기로 약속한 펠레 재단, 그리고 피파와 더불어 모든 협조와 지도를 아끼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운동세계, 예술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내용과 그 모든 극치의 표출점을 바라서,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선문컵을 만들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랑스럽게 알고 앞으로 기수가 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티켓을 팔라면 티켓도 팔고,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 이 축구단을 위해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살아야 돼요, 위해서. 말하는 것도 위해야 되고, 냄새 맡는 것도 위해야 되고, 보는 것도 위해야 되고, 듣는 것도 위해야 되고, 만지는 것도 위해서 하고, 위해 살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주된 이 천주의 주류적 이치예요. 주류예요, 주류. 영원 불변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로, 주류 속성의 내용이 뭐냐 하면, 위하는 참사랑, 위해 사는 유일적 존재, 불변적 참사랑, 영원한 참사랑이에요. 그것이 오늘날 존재세계의 모든 만물이 바라는 공통적 표준 목적이 되어 있다는 걸 알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사는 사람은 천만 지옥에 싸여 있더라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국은 보다 위하기 위한 사람들이 그룹을 이룬 것이요, 그 천국을 대신한 지상의 천국도 그런 그룹이 되어야 할 텐데, 천국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 거기는 어차피 한번 가야 할 세계이기 때문에, 고향이기 때문에, 본국이기 때문에 지상에 사는 동안 거기의 모든 공기와 환경에 맞추게끔 여기서 훈련을 해야 돼요.
유명한 군대가 되기 위해서는 생활무대와 다른 군대 생활의 훈련을 거쳐야 돼요. 극기훈련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원치 않지만 그걸 거치지 않고는 빨리 사망하고 만다는 거예요. 없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는 그러한 자기 보호를 위한 전체 방위적인 훈련을 자체가 미리부터 준비하는 사람이 해방적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하나님의 직계 황족들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그거 좋아해요? 다들 바라요? 그것은 레버런 문 자체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인류가 바랄 수 있는 소망적인 목적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의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팔 청춘, 하나님의 손 바른손, 내 손하고 딱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내 손, 아버지와 아들의 두 손, 부부의 두 손, 형제의 두 손이 이팔청춘이 되어야 돼요. 언제나 살아 있어야 돼요.
이팔이에요. 열 넷(손가락 마디를 합한 수) 열 넷 해서 이팔이 돼요. 사 칠이 이십팔(4×7=28),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4차 아담을 중심삼은 완성 수를 중심삼고 사 칠이 이십팔이에요. 이상 수예요, 이상 수.
(엄지를 안으로 하여 주먹을 쥐시며) 아기들이 복중에서 이렇게 하고 있나요, (엄지를 밖으로 하여 주먹을 쥐시며) 요렇게 하고 있나요? 아줌마들! 이렇게 하고 있지요? 하나님(엄지)을 모시고 열두 세계의 우주의 운행 법도가, 열두 달이 하나님을 모시고 존재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거든 다 펴 가지고 바른쪽은 하늘 부모, 왼쪽은 지상 부모,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열두 수, 지상의 열두 수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28수예요, 28수.
이것은 ‘사람 인(人)’이 말이에요, ‘팔(八)’ 자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갈라졌어요.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만, 여자만 붙이지 않았다구요. 두 사람이 안팎으로 자유로이 활동하고 동서로 활동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있으면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있고, 인간세계의 이상적 가정의 모델이 내가 사는 집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라! 좋다! 아멘!’ 하고, 남편도 아멘, 아내도 아멘, 아들도 아멘, 여자도 아멘, 친척도 아멘, 하늘땅이 아멘 하는 거예요.
아멘 다 좋아하지요? 아멘 다 해봐요. 아멘!「아멘!」아멘이 뭐예요? 영어로 하면 에이 멘, 넘버 원 멘이에요. *에이 멘은 완성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넘버 원 가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에이 멘은 넘버 원이에요. 넘버 원 종족, 넘버 원 국가, 넘버 원 세계…. 그래서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며, 그 세계가 영계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팔(8) 자예요, 팔 자. 코도 팔 자고, 입은 횡적으로 팔을 닮기 위해서 팔 자가 되는 거예요. 손도 이렇게 언제나 이러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냥은 안 돼요. 이건 붙들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왼손이 바른손과 하나되고, 바른쪽 남자와 왼편 여자가 하나되고, 위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고, 45도의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족이 그렇게 엮어져 있으면 서로가 붙들고 좋아하고,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오관이 좋아하게 되면, 하나님도 좋다고 ‘하 하 하!’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웃는데, 야, 잘 됐다! 하 하!’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웃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나님 품 앞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해방 천지를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것 다 번역해 줘요?「예.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좋구만. 우리는 어디 가든지 각 나라 사람이 모여 가지고 세 사람 이상이 되면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한 나라 말, 한 말을 써야 돼요. 반드시 한국 말을 쓰라는 거예요, 한국 말.
참부모가 쓰는 한국 말을 써야지 영어가 아니에요. 하나의 문화는 하나의 글에서, 하나의 문화적 정신적 결탁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로부터, 참부모의 오관을 통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세계, 좋아할 수 있는 가정적 사위기대 이상권에 정착할 수 있는 게 문화창조의 출발이니, 그 흐름은 곧추 흘러야 되기 때문에 변수가 없어요. 잡동사니가 들어올 수 없어요. 영원히 같은 문화의 통일적 기반을 우리가 개인에서 살고, 가정에서 살고, 일생에 살고, 그러면 영원한 세계에서도 내 살림무대에 자동적으로 접붙여지는 거예요.
자동적이에요.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종교고 뭐고 없어요. 구세주 믿을 필요 없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한 천지의 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자가 되게 되면 충신의 길이 연결되고, 충신의 길이 된다면 성자에 연결되고, 성자의 길이 연결되면 하나님의 해방 지상 천상, 지옥세계에서 해방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이것이 구원섭리의 최고의 목적이요, 소원 성취의 기반이었느니라! 그럼 다 된 거예요.
자, 다 읽었어? 필요했지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뭐?「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말씀입니다.」그 다음에 천지부모 통일안착이에요. 정착이라는 것은 찾아가 가지고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안착이라는 것은 살림살이를 시작한다 이거예요.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집과 우리나라와 우리 민족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서 살림살이를 출발하기 때문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대회를 한 거예요.
이제 하나님과 집에서 사는 거예요. 살 자격이 없는데 훈련해서 가야 돼요. 참부모의 사진을 붙이고 들락날락하면서 매일 보고하면서 ‘오늘 뭘 잘못했습니다.’ 하고 청산할 수 있게끔 하고 사는 거예요. 그 법을 가르쳐 준 훈독회 말씀 앞에 일치가 되지 못한 것을 스스로 시정하면서 일치될 수 있는 생애의 종착점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은 천운이 보호합니다. 하나님, 천운이, 해와 달과 이 공기 전체가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걸 따라가면서 보호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전부를, 끝없는 내용의 진리가 연결되어 있는 그 세계를 다 알고 거기에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앉게 된다면 천지가 다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가졌더라도 나를 따라올 수밖에 없다는 그런 사람이 되면 그야말로 영원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만만세 해방둥이가 되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자!
「본 말씀은 지난 6월 21일 한국 시간으로…」지난 6월 달은 6천 년 역사의 돌아가는 마지막 달이에요. 마지막 달이라구요. 한국이 올림픽대회 때도 유명해졌지만, 이번 월드컵 축구로 전세계적으로 환영받았어요. 한국 사람의 저력! 어떻게 저렇게 됐느냐 하느냐 하면 온 영계가 동원됐어요, 온 영계가. 4대 성인 직속 부하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영인들이 와 가지고 그런 조작을 해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세상도 알더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지, 한국 사람은 16강에도 못 올라간다고 부들부들했더랬는데 4강이 웬 말이에요? 하나님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이제 해방 후, 2차대전 이후 60년에서 80년 기간에, 이 20년 동안에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와요. 미국 사람이 못 당하고, 영국 사람이 못 당하고, 소련 사람, 중국 사람이 아무리 해도 못 당하는 천재적인 사람이 자꾸 나와요.
전자세계는 소니 회사를 한국이 능가했어요. 핸드폰 같은 것은 비교도 안 돼요.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가 세계적 저당 설정한 그 자리를 순식간에 넘어설 수 있었던 거라구요. 운동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결집하게 되면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선교사가 나가서 전도하더라도 일본 사람은 못 따라가요. 한국 여자들을 못 당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암만 했댔자 한국 여자 못 당해요. 일본 사람은 암만 해도 못 이겨요. 또 말을 배우는 데도 일본 사람은 평균적으로 5년 이상 걸리는데,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밥 먹고 하는 것 다 할 수 있어요. 못 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자기의 핏줄로써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남편, 아들딸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 사위를 얻으려는 경쟁이 벌어질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한국과 일본의 경계선이 높아요. 몇백년 왔다구요. 그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그 경계선을 없애는 것은 뭐냐? 원수 원수끼리 며느리 삼고 사위 삼기 위해서 두 부모가 서로 우리 가정 둘보다 잘살라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그 세계에서부터 평화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미국 아줌마들이 알아야 돼요. 백인하고 결혼한다고 잘됐다고 하면 안 돼요. 흑인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흑인을 사랑해야 황인종을 사랑할 수 있어요. 검은 재밤(한밤중)이 되어야 아침에 훤한 세계가 오지요? 열 시에서부터 두 시까지 까맣게 되는 거예요. 그 시간이 지나게 되면 동이 터 오니까 색깔이 옐로 컬러, 브라운 컬러가 되는 거예요. 백인은 아침 한때예요.
백인은 아침 한 때인데, 그 햇빛이, 서양문화가 백인들을 위함과 동시에 황인종도 위하고 흑인도 위해요? 햇빛이 그래요?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칸셉(개념)은 망하는 거예요. 백인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그건 다 지나간다구요. 여기는 주인이 없기 때문에 중국 사람 14억이 찾아 들어온다구요. 막지를 못해요. 막게 되면 힘으로 제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옐로 파워라고 해요. 옐로 파워를 무서워해요.
그 옐로 파워의 대표가 레버런 문입니다. 중국이든 스페니시든 브라운 컬러, 옐로 컬러를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도,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도 ‘레버런 문이 제일 무섭다.’ 해서 반대했어요.
기독교 때문에 여기 와 살지 기독교가 없으면 내가 여기 안 와요. 하나님이 수고한 터전에 열매를 못 이루니 내가 열매 대신, 씨가 없으니 씨를 뿌려 가지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놀음을 했어요. 여기 들어온 사람들도 히피 이피들 아니에요? 쓰레기통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가르쳐 가지고 애국자 국회의원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레버런 문을 쫓아 버리고 우리 아들 찾아와 잘살자.’ 한다고 했댔자 안 된다구요.
공은 공으로 인정해야지요. 저렇게 아들딸이 된 것은 레버런 문이 이 땅을 위해서 피땀을 흘린, 하나님 대신 수고한 공으로 말미암아 됐다는 것을 잊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내가 ‘그 어미 아비 버려라.’ 하면 버려요. 요즘은 어미 아비를 찾아가서 살려 주라고 명령 내렸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 국가 메시아는 전부 자기 고향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면 자기 책임 부서를 만들고 자기 동생이든 자기 무슨 고모든 삼촌이든 아줌마든 대신 시키는 거예요. 6개월 동안에 이 일을 끝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바쁜 시대이고, 급속한 기간 내에 일족을 잡아치울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전국으로 하면 6개월도 안 가요. 40일이면 다 끝난다구요.
미국이 나를 협조하면 세계는 1년 이내, 삼 육 십팔(3×6=18), 18개월 안에 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이 눈앞에 왔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젊은이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을 타고 앉아 교육해 가지고 양손을 들어 선서할 수 있게 되면, 상원의원 하원의원 분과위원장 선서하게 되면 나라의 대통령 선출은 문제없어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가정, 통반격파예요. 가정에 뿌리를 내려야 됩니다. 뿌리는 가정에 내려야 돼요. 사탄세계의 타락한 지금까지의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미국 사람이 새로운 미국을 창건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결속시켜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수고를 잊어버리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이젠 내가 가야 할 길이 바쁘니만큼 여기 못 있어요. 다 맡기고 가더라도 그것을 맡아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이상 분과적인 책임을 져 가지고 해야 돼요. 이제 그런 일을 하고 돌아가야 할 최후의 작별인사를 해야 할 날이 가까워요.
세상에서 작별인 동시에 영원한 영계의 작별까지 겸해서 나눠 줘야 할 날 그 날이 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가는 것을 대비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준 것이 영계의 실상이요, 하나님을 알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알아 가지고 거기에 부합될 수 있는 지상생활권을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찾아가더라도 ‘선생님! 선생님 어디 계십니까?’ 하면 대번에 나타나서 ‘너로구나! 수고했다.’ 하면서 안내해 주는 거예요. 천국 왔으니 부모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천국을 소개하는 거예요. 흥진 군이 부모님의 아들 아니에요? 흥진 군과 부모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천국의 사실을 안내하게 될 때, ‘옛날에 가르쳐 준 것과 똑같네. 똑같아!’ 하는 거라구요. 아버지와 아들이 닮았지요. 피도 같고, 오관의 모든 기관도 같고, 심장을 중심삼고 동맥 정맥의 운동도 같고, 신경도 같지, 다른 게 없어요.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닮은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았으면 남편 닮았느냐, 엄마 닮았느냐 경쟁하지요? ‘당신 안 닮았고 나를 닮았다.’ 하는 아들딸을 더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도 머리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보이지 않지만 있다구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면 보여요. 공명권 내에 들어가서 생활할 수 있는 이 체제가 홀로가 아니에요. 연관성을 갖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중심의 연관성, 세계 만물 전체가 하나의 몸뚱이의 솜털과 같아요. 이걸 분석하게 되면 몇 살 된 영양소가 됐다는 걸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세계는 하나님의 솜털 같은 것입니다. 이게 땀으로 흘러 가지고 때가 되어 떨어지는 그런 입장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몸과 일치되었던 존재들을 중심삼고 내가 사랑하고 쓰다듬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을 사랑하고 먹고 살아야 병이 안 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물건을 지어 놓았으니, 지어진 하나님이 사랑하는 물건들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먹어 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인격이 될 때 모든 영양소는 건강을 도울 수 있게 돼 있지, 병나서 죽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고 싶어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 대신 존재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되고 그런 여자가 되어 가지고 이팔청춘 하나되면 하나님도 못 떼요. 손을 자르기 전에는 안 떨어진다구요. 죽이더라도 붙들고 굴러 떨어지다 보니 천국 하나님 보좌 주위에 가서 재까닥 재까닥 정착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한번 해봐요. (양손으로 깍지껴 보이심) 해봐요.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이팔청춘이다, 남편 아내 이팔청춘이다, 우리 형제 이팔청춘이다, 우리 가정과 친족과 이팔청춘, 하나다 이거예요. 기도할 때 될 수 있으면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었지요? 몸의 세계, 마음의 세계가 반대가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 있어요.
그것이 우리 아버지니 나도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생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 아버지 어머니, 부부, 형제가 이별되어 원수가 됐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내 집이 되어야 되는 것이, 천추의 소원이고 천추의 한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근원이 되는 거예요.
해봐요. 해보라구요. 고와서 핥고 뭘 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도 그렇고, 결심할 때는 딱 이러고 결심해야 돼요. 힘 줄 데가 없어요. 그냥 했댔자 힘이 안 나요. 이게 결착되는 거예요. 딱 서 가지고, 오관을 통해 딱 집중해 가지고…. 하나님도 ‘이렇게 따라왔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따라오는 아들딸들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 한마음, 한몸 일체, 한 생각 일념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가정 실체가 존재하게 되면, 창조주나 존재물이 두 주인의 목적이 결탁하는 사랑의 기반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뭘로 하나되나요? 입맞추어서 하나되나요? 뭐 갖고 하나돼요? 생식기 갖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원하지요? 마음대로 갈라지고 마음대로 이래 가지고 그러는 걸 원해요? 밤이야 낮이야 일생, 처음부터 영원히 ‘내 사랑이다.’ 하는 걸 원한다구요. 내 사랑이라고 할 때 ‘안 내(內)’ 쓰지 ‘외(外)’ 자 안 써요. 원리적이에요. ‘내 사랑!’ 내 사랑이다, 제일 밑창 사랑이다 그 말이에요.
어화둥둥 내 사랑 할 때 어화둥둥이 뭐예요? 아이고, 정신 나가 가지고 춤추는 것을 모르고 노래하는 줄 모르고 사랑하는 자리를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하는 거예요. 한국의 가요들이 참 멋져요. 요즘에 무슨 록 뮤직? 아이쿠! 변소에 가서 똥싸는 소리보다 더 듣기가 싫어요. 방귀 뀌는 소리보다 듣기 싫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시간을 잡아먹는 원수가 되겠기 때문에…. 미안하나이다! 아시겠어요? 잘 들어 주시옵소서. ‘예이!’ 해봐요.「예이!」한국 사람 닮았구만, 서양 간나 자식들이. 그래도 망하지를 않아요. 자, 잘 들으라구요.
『……오늘날 인류가 평화의 세계를 말하고 하나의 세계를 말하는데, 내 개인으로부터 하나되고 평화를 이루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실상을 아는 하나님이 계시고 어떤 뜻 있는 사람 위인이 있다고 한다면…』
뜻 있는 사람 그 위인이라는 것은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그런 과정에서 선택받아 가지고 시작했다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위인이 있다면’은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지도할 것입니까? 경제력과 정치력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정치체제가 없어 가지고 그게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상에 통할 수 있는 참사랑의 질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 해봐요.「사랑의 질서!」그게 문제예요.
『……본연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의 이상적 환경권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자체와 뜻으로 보는 천국과 일체 되겠다고 열심히 노력하는 데서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되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내 것으로 삼아야 돼요. 5대 성인 것이 아니고 모든 영계의 공신들 것이 아니에요. 내 것으로 삼아 가지고 그것을 내 것 만들라고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자! (이후 말씀 훈독을 마침)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생각이 다 하나되어야 돼요, 아버지와 일심이에요. 일심 한 마음, 한 몸, 한 생각 한 사상이에요. 그 사상은 이상적 가정과 이상적 가정을 확대한 나라와 가정 확대한 지상·천상천국을 갖추어서 하나님을 거기서 부모로 모시고 나랏님으로 모시고 창조주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자리를 다시 이루어 놓아야 이 세계가 완전히 되살아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 세계를 잘 알고 전부 다 체크해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교훈 위에서 이 논거를 세운 결론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그대로 가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이렇게 익스체인지(exchange; 바꾸다) 된 것을 어떻게 평행선으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뜯어고쳐야 돼요. 몸 마음이 그렇게 됐지요? 싸우지요? 여편네 남편이 싸우지요? 일족을 중심해서 싸우지요? 민족을 중심해서 싸우지요? 국가 중심삼고 싸우고, 하늘과 땅,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지요?
누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려요? 참부모가 아니면 안 돼요. 거짓 부모로 시작됐으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 내용을 알고 ‘당신은 이것을 원하고 당신 사탄은 이것을 원해서 그러지? 그건 내가 다 이루어 줄게.’ 해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은 타락해 가지고 지옥 가는 길을 방어해 가지고 인류 구원의 맨 마지막에 가서 따라오면서 고비 길을 넘는데, 하나님이 수고한 걸 알 때 눈물을 흘리고 일장 회개의 역사를 품고 하늘 앞에 용서를 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의 아들딸 여러분을 용서하는 하나님은 역사의 모든 과정의 죄를 걸고 용서를 빎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용서해 가지고, 인류 구원의 도리에 참석해서 종의 자리, 그 이하의 자리에서 천국에 같이 들어가,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하고 모시지 못한 걸 천년 만년의 한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의 길을 가르쳐 주고, 충신·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만민 해방을 도와줄 수 있는 천사세계 사탄세계가 되어야만 지구성에 평화가 오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고의 목적지는 원수의 아들딸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원수 되어 있는데 가인의 아들딸끼리 결혼하겠어요? 일본 사람은 사촌까지 결혼하는 거예요. 형제들끼리 결혼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형제 아들딸부터. 아담가정의 가인이 영계에 간 조상의 자리에 있는데 아벨적인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천사세계는 독신이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와 이걸 묶어 줘 가지고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성인도 결혼해 주고, 사탄세계 종교권 4대 문화권의 공신들도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축복이 뭐예요? 가인 아벨, 지상과 천상의 형제가 갈라졌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가 됐고,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 됐으니 사탄을 중심삼고 인간과 사탄이 하나된 입장에서 하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길을 열지 않고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세계에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기독교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은 뭐냐? 원수를 사랑하는 목적지가 뭐냐? 원수의 아들딸과 핏줄을 엮어 가면서 자기 부부가 살던 이상의 가정을 축복해 줄 수 있는 부모들이 생겨야 국경이 철폐돼요. 이것이 없어져야 비로소 개인적인 평면, 가정적인 평면, 민족과 국가, 세계의 평면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서는 자유예요, 자유. 자유 자유 자유, 행복 행복 행복, 이래서 천국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지요? 여러분 몸 마음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냥 못 가요. 세계에 통할 수 없어요. 거기서 끝장이에요. 그러니까 평행선이 되어야 돼요. 개인이 하나되어 이만하다면 가정이 하나되기를 바라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진 곳은 자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지 사랑 없이 무슨 자유예요? 사랑하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 이불 안에 들어가 자더라도, 할아버지는 손자가 몸뚱이를 찾으면 꼭 안아 가지고 자기 열을 플러스시켜서 품어 주고, 그가 부족해 미치지 못하는 내용을 할아버지가 안내해 주고 부모 대신 그렇게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면 아들딸이 왜 낙망하고 가출해 가지고 탕자가 돼요? 이런 것을 우리 주변에서 보는 것입니다.
원수를 해방시켜 가지고 해원할 수 있는 길은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원수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량의 심정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이 못 되기 때문에 천국에 입적이 불가능합니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알았다는 사람은 손 들고 박수해요. (박수)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여러분이 참부모님 일대에 경배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가 하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이제부터 복된 길을 알았어요. 천만금을 가진 백만장자가 문제 아닙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감사합니다!」누구 앞에 감사해요? 나한테 감사하지 말고, 여러분 족속, 여러분 나라 백성 앞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돼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도 나한테 감사하고, 하늘나라 백성, 그 땅까지도 나한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런 미국 국민이 되라고, 그렇게 교육하는 사람이 이 나라의 원수예요? 내가 이 나라의 원수 취급을 받았어요. 그거 회개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무릎이 뚫어지도록 그 회개를 대신해서 국민을 회개시키기 위해 전도하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의 터전을 맡아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지도자는 그 사상을 상속받기 위해 마음으로 고대하고 있는데, 이 판도에서 자기 일족을 수습하지 못하면 창피하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로서 망신당하고 망할 수 있는 이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소망적인 재창조, 미국 건국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내일을 중심삼고 미국 건국 226주년 기념식이 있는데 만 225년이에요. 4분지 1세기예요. 4분지 1세기를 중심삼고 뜻 있는 1세기, 백년을 이제부터 여러분 생애의 기념으로서 소화해야만 해방적 지상천국을 상속받는 미국 나라가 되고, 주권과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그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지향하는 목적관이 확실하니 모른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하나님 해방, 지상·천상천국 완벽 완성 완료의 간판을 붙이더라도 누가 참소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이 아버지와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절대 기반 위에 상속받을 수 있는, 역사이래 왕자 왕녀의 자리를 차지한 본연의 사랑으로 이뤄진 해방적 가정을 내가 이룬다! 아멘 해야 돼요. 알겠나? 「예!」 알겠어요? 「예!」
알아듣기는 알아듣누만. 그렇게 알고, 오늘 축복의 자리에 내 부족한 몸이라도 정성들여 가지고, 한 조각의 힘이라도 하나님 앞에 받들어 드려 가지고 미국의 자주독립 세계의 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바라나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데 있어서 지지하는 정성을 가지고 지내 주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멘 해봐요. 「아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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