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1년 6월 24일, 6월 들어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자리는 북쪽 알래스카 코디악으로 성지의 한 곳이 되겠사오니 어제 이곳을 방문하여 오늘 처음 경배식을 맞게 되었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늘 보좌에 즉위하셔 가지고 만조백관을 거느리고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 성인들을 위주로 하여 수많은 종파 가운데서 축복받고 선한 성인과 악한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던 모든 것이 일체화되시어, 이제 사탄세계 국가권을 넘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 권한 이상의 자리에 서서 하나의 축복의 권한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의 잔당들을 정비할 수 있는 정비의 책임을 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3차대전까지 지도하려던 모든 악한 지도자들도 굴복하여 하늘의 파수병으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잔당들을 깨끗이, 영계에서 몰아내고 지상에서 몰아내어 축복의 은사를 기다릴 수 있는 해방권을 부여해 왔사오니, 그들도 하늘을 도울 수 있고, 천지부모의 주변에서 시위의 하나의 따르는 자들로서 세우시어 미래에 해방적인, 본연의 세계에 참여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로지 모두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의 대주인 되는 그들의 직계의 자녀를 모셔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된 당신의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나라의 주도권을 완성 실천할 수 있게끔, 자유의 환경을 만드는 데 천지부모와 모든 지으신 만물과 합하여서 이 하나의 목적을 완성 완결할 수 있게끔 전심 전력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디악 지역에 들른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소수의 무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내일의 축복의 은사를 이 도성을 넘어서 이 주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각자의 책임 소행을 다하기에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투입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경계선, 소련과 캐나다를 중심삼은 경계선, 이 지역의 한 중앙에서부터 하늘의 은사를 갖추어 가지고 초민족적 통일권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운세를 연결시켜 주시기를 이 아침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위주하여 일본과 21일 만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왔다가 돌아가는 모든 새로이 결심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남아진 책임 정비를 완결 지어서 하늘 앞에 깨끗이 하늘의 것으로 봉헌한 지상천국, 새로운 이상 전환세계로서 발표한 모든 그 뜻 앞에 부족함이 없게끔 충성을 다하여 하늘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입장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맡겨진 소행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위주한 모든 저나라의 영인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하늘의 은사를 가하시어서 해방의 감사함과 동시에 지상복귀의 책임을 이중적으로 다해야 할 소명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지상에 평화의 길이 넓게 넓게 개척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도 이 시간에 온 세계에 널리어서 이 날의 말씀을 가지고 인연된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와 재창조의 역사가 끝을 넘어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 아이들은 한국 말을 배워 주나?「매주 일요일마다 교육시킵니다.」그거 시험 치고 다 그래야지.
누가 하겠어?「여기, 이어폰 안 가지고 왔어요, 다? (어머님)」그거 이노우에가 통역을 해줘. 그거 모르나? 모임 때는 세 사람 이상 모이게 되면 이어폰으로 해 가지고 한국 말을 자기 나라 말로서 통역하게 돼 있어. 알겠어?「예.」
이런 모임 자리에서는 이제부터는 한국 말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책임자는 누구를 세워 가지고 말씀하는 것을, 기도나 무엇이나 전부 다 통역해 줘야 돼요. 누가 훈독회 할 거야? 저, 효율이!「예.」훈독해.「한국 말로 하면 원주가 해도 되지요. (어머님)」원주 어디 갔어?「저기 있잖아요?」원주가 해야 되겠구나. 효율이가 할래?「효율이는 영어로 해줘야지요.」영어로 할래?「하라시는 대로 하겠습니다.」그러면 저 뒤에 가서 해.「예.」
자, 훈독회 하자.「아버님 말씀을 읽을까요, 오늘은? (정원주)」「말씀 읽어요. (어머님)」읽을 것이 무엇이 있어?「≪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이 있고….」가정맹세를 한번 할까? 가정맹세, 뭐야?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요전에 다 읽었다구.
자!「어떻게 해요, 저 사람들? 대부분이 영어를 쓰는데, 한국 사람은 몇 명 안 되고. 그쪽으로 다 모여 오라고 그래요. (어머님)」사람들이, 식구가 이것밖에 없나?「그런가 봐요. 많이 빠져나간 것 같아요.」가정은 몇 가정이나 있어?「20가정이 있습니다.」그런데 왜 여기에 다 안 모였어?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이 왔으면 모여야지.「오늘부터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일하러 나갔습니다.」
여기에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누구야? 그러면 오늘만 영어로 읽어 줘?「영어로 읽어 주세요. 오지에서 불쌍하잖아요? 영어로 좀 읽어 줘. (어머님)」효율이 나와서 해.「영어로 된 것이 있습니다.」지금부터 자기가 영어로 해야지.「교회장이 저거 읽으면 안 돼요?」교회장보다 자기가 읽는 게 나아.「제가요?」뜻을 알면서 해야지. 가끔 가다 얘기를 해주면 돼. 저 사람들도 모르거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영어로 훈독하기 시작함)
*통일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기억하고 있는데,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 이후로 하나님이 원했던 마지막 소원이 왕권 즉위식이었습니다. 이것은 원리의 터미널 포인트(종착점)이고,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가 바랐던 것도 이 즉위식이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이 내용을 전부 다 기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이 방대한 내용, 창조로부터 타락한 역사라든가 섭리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나온 과정, 또 이제부터 새로이 전환해 가지고 갈 수 있는 모든 중심,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면, 남자 여자가 합한 이상적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키(key), 키가 되는 가정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 왕권을 모시는데, 왕권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영원히 아버지가 되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영원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들딸이 완성한 가정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늘나라와 모든 인류가 소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과 우리 인간의 가정 성립은 왕권 수립한 대표적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진 모든 전부를 영원히 가질 수 있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창세로부터 되어진 모든 순차적인 것을 전부 다 알고, 과거의 역사는 나에게 필요 없고, 현재의 역사도 나에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필요한 것은 뭐냐? 이 말씀을 중심삼은 최후의 결론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한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된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모든 전체의 완성을 대표할 수 있는 표준이요, 이렇게 된 것을 모든 만우주도, 이 만물까지도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 방대한 내용을,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그 내용이라는 것은 역사를 풀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모르는 처음 나타난 일인데, 이 사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가치 있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517캐럿이나 되는 세계적인 다이아몬드가 영국 궁전에 들어가 있지요? 그것이 옛날에 모르는 사람들이,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돌치기 하던 돌이라구요. 모를 때는 그렇다구요.
내용이 어떠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그 가치를 알아야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많은데다 이아몬드의 주인은 누가 되느냐? 그것을 가진 사람은 다이아몬드 가치보다 높다 이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람이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다이아몬드의 주인이 사람이요,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갖는 것이 다이아몬드와 사람을 갖는 것에 비할 바가 아니에요.
그것이 왕권이에요, 왕권! 내가 살 수 있는 영원한 본향 땅이요, 영원한 조국이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하나님의 왕권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완성될 수 있고,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고 넘어서 정착해야 돼요. 이것을 경계 삼아 저쪽으로 넘어가야 돼요. 이래서 하나님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저쪽으로 넘어가서 하나님을, 부모를 도리어 섬기고, 나라를 섬기고, 세계를 섬길 수 있는 이것을 넘어서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이 하던 이상의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성의 지상․천상천국이 성립되느니라! 아멘.「아멘.」
한 시간 반이 걸렸구나.「예, 읽는 게….」읽은 것이 한 시간이면 돼, 한 시간. 너무 늦게 읽었어.「예. 빨리 읽으면 한 시간이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원본이라서 좀 내용이 많습니다.」
그래, 내용이 복잡하지요?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알고 나서 이것을 소화하고 살고 나서야 여러분이 아들딸에게 가르쳐 줄 수 있고, 세계 사람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전문가가 돼야 돼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면서 세 번 기도하고 말씀했는데, 선생님이 원고를 가지고 생각해서 말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머리에 들어 있어서 전문가가 돼 있다는 거예요. 전문가는 수백 수천 페이지가 있다면 몇 페이지에 있는 것을 갖다 결론짓고, 전부 다 몇백 개라도 결론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빼서 총결론을 맺어야 딱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여러분이 따루고(외우고) 활용할 수 있는,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준비해야 돼요.
그런 모든 것, 즉석에서 한 모든 것을 지금 들어 봐도 놀랍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따루어야 된다구요. 외워 가지고 인용해 가지고 실천해서 가르칠 수 있어야 돼요.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지도할 수 있고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배우고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질문을 받고 이것을 해설할 수 있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주인이 돼요.
매주일 아침에는 성찬을 먹게 돼 있다구요. 왜 안 먹어요? 이 음식을 먹는 것은 거룩한 음식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어 준 것을 먹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먹으려면 자기들이 일주일 동안 먹고 산 것이 여기 양식,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먹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언제나 반성을 해야 돼요. 더럽힌 것을 씻어낸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 경배식에 참석한 것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모든 성인 성자를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자꾸 그런 시간이 많아지면 방대한 영계가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넓어져서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이걸 우습게 알고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영계가 찾아오지 않는 거예요.
아이들까지도 주일날에 와서 경배식에 참석하고 그 시간을 그리워 할 수 있게끔 어머니 아버지가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시간에 가기 위해서 기쁨으로써 기다릴 때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기뻐하는 것을 봐 가지고 ‘우리들도 저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길을 가서 배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걸 남겨 줘야 된다구요.
또 훈독회 모임을 갖는 것을 보여 줘야 돼요. 훈독회의 말씀이 어디에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만 있고,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훈독하는 시간, 부모들이 그 시간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밥 먹는 시간도 내쳐 버리고, 손님이 오든 어떤 사람들이 와도 다 내쳐 버리고 갈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자기 가정이 바로 가는 거예요. 아들딸들에게 전통을 잡아 줘야 돼요.
여러분, 주일날에 참석하고 훈독회에 참석하는 데 누가 일등이에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이것을 다 알고 행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필요하지, 내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갈 날도 가까워 오기 때문에 가르친 모든 내용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소화해서 평행선을 만들어야 돼요, 평행선! 평행선은 언제나 부딪치지 않아요. 조금만 틀어지면 언젠가는 부딪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상충되면 부딪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 부처끼리도 이렇게 돼요. 나라와 세계,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하늘과 땅이 전부 다 부딪치게 돼 있다구요. 평행선이 안 돼 있다구요.
이제는 평행선이 됐지요? 반대하는 것은 반드시 투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해결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원히 이렇게 돼요, 영원히! 이게 이렇게 되어 평행선이 되려면 뒤집어져야 돼요.
그걸 인류가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제는 영계와 육계, 성인들과 자기 후손들이 하나님, 참부모님 앞에 하나돼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부부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접붙여 나가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말씀한 내용을 가지고 영계까지도 해방을 시켜야 돼요.
이 떡은 어제 만든 거야?「산 것입니다.」(웃으심) 사다가 하는 것보다 자기가 만들어서 해야지.「죄송합니다.」자, 앉으라구.「예.」저기도 갖다 주지.「여기 과자 좀 갖다 주라고 하시는데, 있어? (어머님)」 「예.」문평래!「예.」기도하고 끝내자. (문평래 회장의 기도)
총결론을 여기 코디악에서 짓겠는데, 여기에 써놓으라구요. 천주의 이상적인 결실은 승리한 하나님과 나와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은 왕권을 모시고 사는 것이다! 이것이 총결론이에요.
왕권이 귀한 거예요, 왕권! 개인에 있어서도 왕권, 부부가 붙들어 가지고 왕권, 국민이 붙들어 가지고 왕권이에요. 이 왕권을 붙들고 영원히 인류가 가는 데는 천국의 높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가정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룬 것을 여기에 와서 결론지어 주는 거예요.
왕권이에요. 왕권과의 나, 왕권과의 가정, 왕권과의 나라,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영원한 조국에 가서 살 수 있는 천국 이념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아니에요. 지상은 잠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이런 결론이 실감나요. 부처끼리 밥을 먹더라도 둘이 밥 먹는 목적은 왕권이에요. 나라에서 일을 하더라도 그저 일하는 목적은 왕권이에요. 사는 목적은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 조국의 왕궁에서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따라오고 통일교회에 있는 정성을 다하는데, 그 길을 갈 수 있는 수련장이요, 여기에서 졸업장을 받게끔 수련하고 졸업장을 주는 부모님과 하나되기 위해서, 저나라에 가기 위해서 훈련하는 도장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하버드대학의 박사학위 코스가 얼마나 어려워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들락날락하는 뭐라고 할까, 집 여기에도 쥐가 있지요? 쥐가 있어요. 정문으로 드나들지 않고 뒷문으로 다니고 마음대로 다니는 것은 정상적인 쥐가 아니라는 거예요.
열 사람이 모이는데 거기에 누구 한 사람이 안 오면 아홉 사람이 ‘왜 안 왔나?’ 이럴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백 사람이 있으면 아흔아홉 사람이 ‘왜 안 왔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아기 하나가 없어지면 백 명이면 백 명의 가족이 동원돼 가지고 관심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가 빠지면 ‘왜 안 왔나?’ 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개념이 없지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예.」새빨간 거짓말이고, 지옥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나 가르친 내용을 보면 세상에 지금까지 없던 것이고, 최고의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지옥 가려고 해도, 지옥 간다고 했는데 하늘나라로 쑥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 간다고 했는데 지옥 끝에서 저쪽으로 해서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얼마만큼 자기가 공급하느냐, 공을 들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다이아몬드도 닦아야 빛이 나는 것처럼 얼마만큼 닦았느냐가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얼굴들은 서양 놈, 일본 놈, 한국 놈, 흑인 놈 다 모였지만, 놈이 아니에요. 형제예요, 형제! 형제 못 된 것이 한이기 때문에 형제 되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이 종교의 일이에요.
자, 오늘 기후가 어때?「기후는 아주 좋습니다.」오늘 비행기 타고 저쪽에 갔다 올까? 비행기는 언제나 있지?「비행기가 아홉 시 출발 예정입니다. 두 대 준비했습니다.」비행기 두 대?「예.」한 대만 빌려 가지고 가지 뭐 둘씩이나?「짐도 있고….」우리 비행기 타고 올 때 여자 하고 아기가 몇 사람이야? 네 사람이 빠지잖아? 그렇지? (일정에 대한 대화)
그런 것보다 천막이 낫다구요. 하루 이틀 가서 있기 때문에 아침에 여기에서 먹을 빵들을 준비하면 사 올 필요 없어요. 한 보따리 싸 가지고 한 이틀 있다가 오는 거예요. 아홉 사람이 타기 때문에 거기에 싣고 가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슬리핑백 하나면 돼요, 새우잠을 자고 일생 동안 살았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어요. 무슨 침대예요?「저희들이야 괜찮은데….」(웃음) 아아! 나 그런 것을 참 좋아한다구요. 텐트가 없으면 이불 같은 것을 가지고 가서 그냥 그대로 펴고 자는 거예요. 고무 침낭을 깔고 자면 어디에서든지 잘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하나 깔고 슬리핑백에 들어가면 천막도 필요 없어요. 비가 와도 괜찮아요. 편리하게 사는 것이지, 호화롭게 살기 위한 거예요?
자연화돼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거예요. 편리한 생활을 하면 자연 세계와 동떨어져서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과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이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만 한번 갔다가 오늘 오시고….」갔다가 올 게 뭐야? 갔다가 오지 않고 천막을 싣고 가서 치고 하룻밤 이틀 밤 있고, 비행기를 보냈다가 이래 가지고 내일 모레 와야지. 비행기가 왔다갔다하면 싫어하잖아?
「그래도 고기가 어디에서 잡힌 줄 알아야 그쪽으로 천막을 가지고 갈 것 아닙니까?」우리 낚시하는 데 있잖아? 어디에서 잡히다니? 전부 다 아는데.「지금 고기가 다 올라가 버려서 어디에서….」 올라간 그곳에 가는 거야. 어디 가는 줄 알아? 아래에서도 잡지만 올라온 고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 새까매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호수로 가시겠습니까?」그럼! 옛날에 제리 파웰하고 같이 갔던 거기까지 가자고 아까도 얘기했잖아? 비행기 타면 어디 거기까지 내려가겠어?「거기에 조그만 오두막집도 하나 있었습니다.」「집도 있는데 가 봐야 되겠어요.」집은 가서 교섭해야지. 그러니까 천막을 가지고 가요. 천막이 조그마해도 좋다구요. 그래 가지고 슬리핑백만 가지고 가면 다 끝나요. 곰새끼가 오더라도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면 찢기만 하지 먹히지 않아요. 먹히지 않아요. (웃으심)
슬리핑백을 채우고 자면 제일 안전해요. 곰 굴에 들어가도 죽지 않는다구요. 그게 재미라구요. 내가 모래 위에서 자고 뜰에서도 자고, 안 자 본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좋아해요. 현진이도 그것을 알았다고 땅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천막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슬리핑백을 가지고 가고, 고무 침대가 있잖아요?「예.」그것을 펴고 슬리핑백에 들어가서 자면 비가 오면 비 안 새는 보자기만 하나 쓱 세워 놓으면 비가 오겠으면 오고, 아무 문제도 없어요. 그게 제일 편리한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고무 침대는 바람을 불어넣는 거거든. 훅 불어서 공기로 하기 때문에 어디에 박아도 되고 아주 편리하다는 거예요. 슬리핑백 안에 싸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슬리핑백에 옷도 싸 가지고 가야 돼요. 그것을 들고 다니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지퍼만 채우면 짐을 메고 다니기도 쉽고 아무 지장 없다는 거예요. 편리하게 살아야지요. 알겠어?「준비하겠습니다.」
슬리핑백들은 있지?「슬리핑백은 많이 있습니다.」여기에서 수련하는 사람들은 슬리핑백을 하게 되어 있어. 그 다음은 그 비행기 이름이 뭐야?「캐러밴입니다.」캐러밴 비행기에 다 싣고 가면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가서 낚시질하다가 저녁에는 거기에서 자는 거예요. 그 대신 넉넉히 빵 같은 것을 가지고 가요. 성냥을 가지고 가면 떡 같은 것, 빵 같은 것을 구워 먹으면 돼요. 고기는 잡지요?「고기는 잡아서 먹으면 됩니다.」(웃음)
고기가 있으니까 장도 필요 없어요. 소금만 한 주머니 넣으면 다 끝나요. 성냥하고 소금만 넣고 가자 이거예요. 나무는 마을에 가서 나무 패놓은 것을 사다가 해도 돼요.「문평래 회장이 솜씨를 발휘해야 되겠습니다.」응?「그런 것을 잘 합니다.」그런 것이 다 훈련되어 있다는 거야. 걱정이 뭐야? 알겠어?「예.」
그렇게 가는 걸로 하고 비행기를 빌려 가지고 밥 먹고 가는 거예요. 아침 일찍 안 가도 괜찮아요. 그런 작전을 하면 점심을 먹고 떠나도 괜찮다구요. 고기 많이 잡아도 가져오려면 걱정 아니에요?「다 먹고 와야지요.」고기를 여기 창고에 쌓아놓고, 뭐가 없어요? 다 있는데 걱정이 없다구요. 우리 먹을 것만 잡으면 되는 거예요. 경치를 보면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오늘 못 가면 한번 왔다가 비행기로 실어다 내려놓으면 천막에서 같이….「오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기님들도 경험이 필요합니다.」그렇지. 그것이 필요해.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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