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27회를 맞는 자녀의 날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4대 명절을 꼽는다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들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나온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통일교회가 생겨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생겨났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생겨난 목적은 무엇이냐?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해야 됩니다. 그럼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복귀해 나가느냐? 본래 만물이 인간 아래 있을 것인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부모와 그다음에 자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만물보다도 낮은 데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무원리권의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종교를 대표한 유대교를 중심삼고, 대표적 종교를 중심삼고 섭리를 하셨습니다. 유대교를 세워 가지고 한 것이 무엇이냐? 제물을 세워 가지고 인간들이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올라가는 데는 누가 먼저 올라가느냐? 부모가 올라갈 수 없습니다. 부모가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자녀가 먼저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녀 가운데는 누가 먼저 태어나야 되느냐? 물론 가인이 있지만, 하나님편에 있어서의 아벨적인 존재를 키워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인 존재는 사탄편이 돼있고, 아벨적인 존재는 하나님편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물을 중심삼고…. 제물은 뭐냐 하면 만물이예요. 만물을 중간에 놓고, 참되게 제물을 드리면 참되게 제물을 드린 자식들이 하나님편에 서는 것이요, 참되게 드리지 못하게 될 때에는 사탄편에 그냥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분별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이런 시대, 구약시대가 지나고 신약시대에 들어오면서 하나님이 예수를 중심삼고 섭리할 때에, 예수 자신은 이 땅에 오게 될 때에 부모님으로 온 것입니다. 메시아란 분은 부모의 책임을 위해서, 부모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즉, 메시아는 제2 아담 완성을 표준해 왔던 것입니다.
1차 아담 되는 부모가 타락하여 실패했기 때문에 2차 아담의 자리에 예수가 와 가지고 실패한 아담, 부모, 인류의 부모가 실수한 모든 것을 메워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여 분별시켜 가지고 부모의 자리로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거기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 자식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아담이 아들딸을 낳는 데는 가인 아벨을 낳았습니다. 가인은 맏아들이고 아벨은 작은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가정에서부터 하나님과 사탄이 분별역사를 한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의 자리에 선 것이 아벨이요, 사탄편의 소유를 대표한 자리에 선 것이 가인입니다. 이래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사탄편, 가인적 존재는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타락한 부모가 생겨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벨편을 사탄편에서…. 물론 아벨도 타락한 아담의 아들이지만 하나님편에 가까우니만큼 그 차자를 택해 가지고 둘이 나누어 갖는 것이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형성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아벨권이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교회가 가야 할 목적은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를 찾아 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서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가야 할 목적은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라를 찾는 데 필요조건은 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나라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 내에서도 가인 아벨의 역사, 하늘편적 아벨이 있음과 동시에 하늘편적 가인 형성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유대교회와 유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편적 장자와 하늘편 차자형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그 위에, 그 후에 메시아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그냥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결국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게 된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교회와 유대 나라가 반대한 연고로,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그 자식을 못 가진 부모는 자식이 하여야 할 책임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역사라구요.
따라서 그렇게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에서 역사시대를 통해서 아벨적 교회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발전을 시작해 나온 것이 기독교라는 것이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2천 년간 아벨적 기독교회로서 발전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 아벨적 기독교회에는 아벨적 국가 형성을 해야 할 때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국가기준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이제 앞으로 올 세계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적 문화권을 책임질 수 있는 종교권이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이예요. 그 기독교문화권, 아벨적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늘편에 설 수 있는 기독교적 나라 형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나라라는 것이….
그런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하면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진 미국입니다. 미국은 뭐냐 하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때에 하늘편에 있어서 아담 해와 천사장과 같은 3국이 영국·미국 불란서입니다. 이 3국과 사탄편에 있어서의 아담 해와 천사장과 같은 3개국인 일본·독일·이태리가 싸운 겁니다. 이것이 세계적 전쟁이라는 거예요. 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어요. 그때는 나라시대에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이루어진 것이 무엇이냐? 영·미·불의 승리로 말미암아 유엔 기구가 나왔습니다. 유엔 기구가 나왔다는 것은 일개 국가의 치리 시대가 지나가고 세계적 치리 시대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때가 영·미·불이 미국을 위주로 하여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됐어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때가 바로 미국이 역사상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 통일국가 형태를 이룬 때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2차대전 직후 승리의 후계자로서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기독교와 세계 국가가 하나로 묶어진 그때에, 기독교를 아벨로 보게 된다면, 가인권이 민주세계인데 그것이 사탄편 형님이 아니라 하늘편적 형님의 자리에 서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서 두 형제가,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서 민주세계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가인 아벨이 컸는데, 세계의 자리, 세계의 정상까지, 세계를 거느릴 수 있는 자리까지 전부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필요로 한 것이 뭐냐? 본래는 가인과 아벨이 세계를 지배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세계를 맡아야 돼요. 부모가 세계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책임져야 할 입장의 가인 아벨이 아니라구요. 어디까지나 부모의 치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통치 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하나님의 섭리에 지상 기독교와 이 자유세계가 일치점을 봐 가지고 연결됐어야 됩니다. 이것을 연결하는 데 있어서는 가인과 아벨이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아담 해와가 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이 오지 않고는 아무리 세계적인 발판이 되었다 하더라도 하늘과 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2차대전 종결과 더불어 세계적인 섭리를 취해서 이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바라는 재림주님을 지상에 보낸 것입니다. 재림주는 누구냐? 첫째 아담이 실패했고, 둘째 아담이 실패했으니 세째 아담이 필요합니다. 그 세째 아담격으로 오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분이 소위 참부모입니다.
세계적인 판도권 내에 있는 기독교를 대표한 아벨 세계 판도와 하늘편에 선 가인 세계 판도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할 것이 뭐냐? 하늘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닙니다. 부모를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그러한 세계적인 이념을 가지고 어느 한 곳에서는 세계무대 위에 올라갈 수 있는 부모의 사명, 참부모의 섭리의 사명을 준비하는 곳이 있었다는 거예요. 쭉 원리를 얘기할 시간은 없지만 말입니다. 한국이 그러한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지게 됐다는 거예요. 한국이 독립과 더불어 이것을….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소련도 들어오고, 미국도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진영과 공산권, 그때는 공산권이 없었지만 사탄편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형태는 따라온 거예요. 여기서 기독교 아벨권과 민주세계의 하늘편적 가인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가 주도 역할을 해서 장남의 자리에 서고 민주세계가 차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뒤집어 놓지 않고는 …. 하나님이 본래의 세계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의 맏아들을 중심삼고 통치하는 것이 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을…. 모든 민주세계를 두고 볼 때에, 기독교가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민주세계를 끌고 가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 자체가 오시는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다시 말하면, 이것이 2천 년 동안 준비해 놓은 기독교의 재림사상입니다. 주님이 온다! 언제 오느냐? 지금까지 수천 년간 모르고 왔지만, 섭리적으로 볼 때 2차대전 직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한국 땅에서 소위 통일교회를 대치해 가지고 이 운동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때에 미국과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입장에 섰더라면, 통일교회가 7년 이내에 공산세계는 물론 세계를 이미 통일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세계적 발판인 기독교, 하늘편에서 아벨권을 대표해 나오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벨의 국가를 찾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는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가인이 갖고 있다구요. 사탄편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늘편적 가인 형태로 이뤄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싸운다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한 것을 하늘편적 가인 형태로 전부 편성해 놓고 유엔이라는 기구와 더불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모방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면서 부모님이 등장해 가지고 그것을 타고 이 두 형제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됐더라면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이어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제의할 수 있는 새로운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해 나왔던 본래의 이상이예요. 그 기준을 세워 놓지 않고는 사탄을 정리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이 땅 위에 착륙하게 된 것은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거짓 부모로 시작한 이 기준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지, 참자녀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녀들이 거짓 부모를 전부 탕감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편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는 노정이 있어야 됩니다.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부모님과 기독교의 세계적 대표인 미국의 기독교와 미국이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수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지금까지도 반대하는 대표자들이 누구냐? 대표가 뭐예요? 기독교예요. 또 지금까지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반대한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그것은 기독교를 배경으로 둔 나라입니다. 이렇게 됐다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에 제일 선두에 서 가지고 환영해야 할 교회와 나라가 반대하게 된 것입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약하겠어요. 이미 원리를 통해서 알기 때문에.
그렇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설 자리, 세계 정상의 자리, 기독교를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첨단 꼭대기에 서야 할 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권한을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에게 준 거예요. 그 아담 해와는 누구냐? 아담 해와의 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주인 동시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것을 이어받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 동안 4천 년 역사를 탕감하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이겼다는 뜻이예요. 야곱으로부터 기독교문화권 4천 년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 터전을 닦은 그 기반을 상실한 것을 400년에 탕감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선생님이 400년을 살 수 없다 이거예요. 따라서 일대에 있어서 400년을 탕감할 수 없기 때문에 40년에 축소시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제2차적인 섭리가 일대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르는 통일교회는 지금 뭘해 나오느냐? 옛날 구약 시대를 대표해서는 부모님께 끌려가는 구약시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로 제사를 했거든요? 그리고 신약시대를 대표해서는 아들딸의 입장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는 사람들은 뭐냐 하면 부모님께 끌려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예요. 만물을 주관해야 돼요. 그게 달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출발이 다른 것이 뭐냐? 잃어버린 세계를 찾으려니…. 그 세계는 만물과 인간을 잃어버린 세계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기준에서 판도를 형성해 왔던 것이 뜻과 일치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나아가는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하나돼 가지고 만물을 끌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끌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이 뭐냐 하면 광야시대예요. 광야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끌려가는 거예요. 부모님 가는 데로 가야 하는 거예요. 광야시대에 모세가 성막을 중심삼고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할 때 반드시 인도하는 길을 따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모든 것이 움직여 가야 되는 겁니다. 자유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모세의 뒤를 따라서, 백성과 지니고 있는 모든 물건이 모세의 가는 행로를 따라서 연결돼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키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길에 들어선 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40년 고역시대입니다. 세계사적 수욕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라구요. 환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것이 어디까지 미쳐지느냐? 사탄은 나라를 넘어서,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 판도까지 반대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우선권을 쥐었습니다. 사탄이 쥔 우선권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반대를 받아 가지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링에 올라가서 싸워 가지고 반대 편이나 자기 편이나 공인할 수 있는 조건 제시의 권한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링에 올라가 가지고 싸워 이겨야 되는 거예요. 싸워 이겨야 돼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는 40년 광야시대로 들어서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러면서 축복 기반, 판도를 넓히면서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으로 확대시키고 세계로 확대시켜 가지고 확산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가정이예요, 축복가정.
그 축복가정은 어떤 의미를 갖느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사탄이 축복가정을 지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완전히 믿고 참부모님께 속했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떤 나라에든지 서 있게 될 때에는,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없는 것이예요. 왜 그러냐? 그것은 심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혈통전환한 심정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사탄이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사탄편에 왔다갔다하고 전부 다 그들이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을 간다 하더라도 사탄이 이것을 내 것이라고 완전히 가져가지 못해요. 그 축복해 준 가정 기준은 소생, 장성급 이상이예요. 타락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한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이상을 상회해 가지고 축복을 한 것이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만 따라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가정에 아무리 십자가가 있고 어렵다 하더라도 그 가정을 치리하는 데 있어서 누가 대표자가 돼야 되느냐? 자기가 대표자가 돼야 돼요. 축복받은 자기 가정을 반대하는 친척이 있고 일족이 있고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 앞에 굴복하지 않고 대적해 가지고 싸워서 이겨 나가야 돼요. 부모님이 싸워 이겨 나왔으니만큼, 부모님이 굴복하지 않았으니 부모님이 가는 데로 그 환경에서 보조를 맞춰 따라 나가라는 거예요.
이러면서 통일교회에서는 세계적 국가로 확대해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 반대를 받으면서 점점 확대시켜 나오는 놀음을 40년 동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세계적인 경제권, 세계적인 사람을 뺏는 거예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사람 뺏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사탄편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아벨편을 중심삼아서 끌어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을.
그래서 우리가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까닭없이 욕을 먹는 거예요. 그 까닭없이 욕을 먹고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사탄편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편에도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하늘편에 가까울 수 있는 아벨, 본래의 아벨을 택해 세웠던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핍박을 받고 천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양심적인 사람이 가만 보니까 안 됐거든요. 아무리 보더라도 반대하는 사람과 통일교회 교인과 비교할 때 천양지판이라는 거예요.
이래서 환경적으로 모든 양심 인사가 여기에 협조해 주는 놀음이 점점점점 커져 가지고 반대의 환경이 점점 꺼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하던 것이 점점점점 반대하지 않고 점점점점 없어지고 작아져 가지고 40년이 지난 지금 세계는 2차대전 직후에 세계를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과 민주세계가 지배할 때와 마찬가지의 세계로 딱 들어왔습니다. 딱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가 가는 게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에,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주의나 사상이 있다면 무엇이냐? 그것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셋이 남아져 있습니다. 그러면 민주세계를 볼 때에, 이것은 뭐 덩치는 크고 세계의 권한을 갖고 있지만 이 내부에 있어서는 전부 부패해 가는 거예요. 그 나라의 젊은이들이…. 장년과 청년을 종적인 가인 아벨로 보게 된다면, 장년은 가인적인 입장이요 청년은 아벨적인 입장인데, 이 아벨이 지금 전부 다 사탄편에 가 가지고 부패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제 미국 자체가 자체를 수습할 수 없고, 미국 교회가 자체를 수습할 수 없게 됐습니다. 마비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완전히 마비가 돼 버렸습니다. 반면 그게 마비되면 될수록 통일교회에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은 점점 확대돼 간다는 거예요. 옛날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당당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평화스럽게 지냈고 세계를 호령하던 그런 시대가 단기간에 전복돼 가지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신앙길을 잃어버려 비참하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점점점 올라간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보나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나 이들은 희망적이라는 거예요. 세계에 대한 관을 확실히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민주세계는 망하는데,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을 흡수하기 위한 주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들의 반대가 끝나는 날에는 반대로…. 반대는 두 번 세 번 못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링에 올라가 싸우고 있는 챔피언이 한번 졌으면 그만이지, 이거 안됐다고 또 하자고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치는 거예요. 어떻게 치느냐?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종족적으로 치고, 민족적으로 치는 거예요. 종족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문씨면 문씨, 성씨를 말하는 거예요. 민족은 뭐냐 하면 여러 가지의 성씨가 다 들어간다구요. 대한민국 할 때, 성은 몇 개나 돼요? 한국에 성이 몇 개인가? 「400개쯤 됩니다」 400개. 400개 성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민족이라 하는 거예요, 민족. 그래서 백의민족, 거기에는 여러 성이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종족적으로 치고, 민족적으로 친다는 거예요. 그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 아시아면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를 연결시켜 아시아 민족,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 백 여 국가 이상이…. 지금 몇 개 국이예요? 170개 국인가? 이런 국가들이 전부 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거든 통일교회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40년간에…. 4천 년 동안 유대교와 기독교 역사 가운데의 비참사가 잠깐 동안 통일교회 사람들을 치고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전기독교 교인이나 전세계 사람들이 문 아무개를 잡아죽이자 이거예요. 전부 다 쥐고 흔들어 왔다구요. 그런 판국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나라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세계도 어떻게 할 수 없고, 미국도 어떻게 할 수 없고, 공산주의도 어떻게 할 수 없을이만큼 커 나왔습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4천 년 동안 아벨을 중심삼고 확대시켜 가지고 아벨문화권을 형성하려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아벨이 가는 길, 교회가 가는 길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살려내야 돼요. 나라는 가인의 자리요, 교회는 아벨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하늘편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 둘이 합해서 하나님의 뜻을 협조할 때에 그 나라는 흥성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싸우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망해 들어가요. 사탄편에 끌려간다구요. 하나돼서 올라가는 날에는 부모님, 본래의 천지의 대주재이신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고 부모 앞에 속할 수 있는 길이 있되, 싸우는 날에는 사탄한테 끌려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와 같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자녀들, 축복받은 자녀들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해 나오는 겁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새로운 민족을 형성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어떤 나라든지 통일교회를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이런 세계적 판도를 닦고 지금에 와서 미국과 대치하고 미국의 기독교와 대치하더라도 그것을 넉넉히 안고 소화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로서 발전했기 때문에, 1984년을 중심삼고 40년 전의 역사를 재현해 가지고 반대가 극도에 달한 것이 선생님의 댄버리 사건이예요.
선생님을 몰아내고 통일교회 다 없애 버리고,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다 꺼져 버리면 세계 통일교회가 다 석양길로 갈 줄 알았더라구요. 쳤는데, 치긴 쳤는데 누가 이겼느냐는 겁니다. 미국이라는 기독교문화권, 반대하는 문화권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소련이 들어가고, KGB가 들어가고, 공산당, 전세계 모든 종교들이 들어갔어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댄버리를 하나의 계기로 삼아 가지고 (손뼉을 치시면서) 맞부딪친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정부가 원고가 되고 내가 피고가 된 거예요. 원고에 미합중국, 피고에 문 아무개 한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그런 싸움을 한 거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정부 기준을 중심삼고 홀로 싸워 가지고 밀어젖힌 거예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까꾸로 되는 거예요.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음모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거예요. 선악이 백일하에 가려지는 거예요. '아하, 그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 아니고 좋은 사람이었구나! 이 배후에 사탄이 저렇게 만들었군!' 하는 것이 전부 다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댄버리 이후 중심삼고 이 3년간 모든 것이 정비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의 국회 문제에 손을 댄 거라구요. 국회에서 야당 여당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늘편이 손댄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까, 해와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부터 손을 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도 뭐 정치활동은 안 하지만 국회로부터 전부 교육했다구요. 정부 자체가 앞으로 갈 길이 없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야당의 뒤를 따라갈 거예요? 야당이 집권당이 되면 북괴를 소화할 수 있어요? 사회주의의 중간층인 중공을 소화할 수 있어요? 소련을 소화할 수 있어요? 문제가, 더 큰 문제가 벌어져요. 여당 자체 가지고 다 소화할 수 없다구요.
요즘에 건대 사건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듯이, 잘 벌어지는 구만! 이래서 내가 여기 와 가지고 풍토 조성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가 망해서는 안 됩니다. 일본과 미국이 내일 모레면 선거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선거에 대한 문제, 공화당 문제, 그들이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발판이 얼마만큼 되는가를 한마디하지요.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이 한 일주일 전에 생일이었다구요. 60회 생일이라구요. 한국으로 말하면 환갑날인데, 서양에는 환갑이 없거든요. 그때 환갑날을 축하하기 위해 하객이 워싱턴 타임즈에 몰려왔는데 지금까지의 보수세계의 꼭대기는 다 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언론계의 장은 안 올 수 없어요. 안 올 수 없는 거라구요. 250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치하하는데, 언론계의 거성들이 치하하는데 전부 다 워싱턴 타임이 서구사회를 구하는 데 선도적인 일을 하고, 뭐 보수세계에 있어서의 대표지가 돼 가지고 금후에 희망의 문을 열고….
SDI(전략기선방위계획), 그 SDI 문제를 누가 끌어냈느냐 하면 내가 끌어낸 거예요, SDI 문제를…. 이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가지고 이놈의 리버럴(liveral:자유주의적인) 계통하고 대립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했기 때문에…. SDI를 주장해 나온 사람이 에바 뭐든가? 거 뭣이든가? 「에이브람」 응. 그 사람이 거기 장인데, 워싱턴 타임즈에 상패를 준 거예요. 뭐니 뭐니 해도 남미의 니카라과 문제하고 SDI문제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배후에서 레버런 문이 조종했다는 겁니다. 내가 지령을 또 내리려고 해요. 후퇴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어지간히 빽이 세지요? 「예, 아멘!」 (박수)
흔히 나오는 종교 지도자와 같은 사람인데 이 사람이 미국 땅에 나타나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보수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딱 쥐었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내일 모레에 선거하는데 내가 거기에 있으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앉아 있어서 우린 전부 다 망했다' 하는 감투를 뒤집어쓰는 거예요. 우리는 1천만 회원모집운동을 했지요. 복잡한 선거 기간에 선거운동은 안 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보니 국내 문제로 이렇게 복잡한데, 이때 한번 내가 맞서는 거예요. 돌아갈 때예요. 돌아가는데 야당도 여당도 돌아갈 때예요. 어떻게 할 때냐? 내 말만 듣게 되면, 그 여당 야당 내 말만 들어 보지, 살길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있다는 말은 아니예요. (웃음) 여기 전대통령이 내 말 진짜 듣겠다면 살길이 있을지 모르지요. 김일성이는 이 손 가지고 떼어 버릴 수 있습니다. (웃음) 그렇게만 된다면, 그렇게 하겠다면 그저 대번에…. 여기에 기관장, 기관에 있는 사람들 왔겠구만. 그렇게 된다는 비슷한 얘기 했지. 요렇게 얘기할 때에는 뭐 보고하면 안 돼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왔다갔다하면서 거짓말로 보고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했다구요.
이제 80여 개 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대사를 시켜 가지고 그 나라 궁중에 들어가 가지고 승공이론 사상을 교육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는데…. 안 하더라도 할 수 있게끔 내가 다 닦아 놓았어요. 어디 안 하나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사를 시켜서 할 것이 아니예요. 미국 대사를 시키고, 불란서 대사를 시켜서 하고…. 그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역사시대의 이스라엘 승리권의 출발로부터, 야곱으로부터 4천 년 기독교문화권까지 기반 닦은 게 실패로 돌아간 것을 40년간에 있어서, 레버런 문 일대에 있어서 400년 가지고 안 되겠으니 40년동안에 어떠한 수욕을 당하더라도 이걸 돌려 맞춰야,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광야 40년노정이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 40년을 지내고 나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직전에 광야에 서 가지고 3일간을 지냈어요. 그때 돌을 가지고 성전을 지을 수 있는 준비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40년을 지내고 난 이후 1985년부터 1988년까지의 3년 기간은 세계의 모든 새로운 정비운동, 정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40년 전에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 나라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모셔 갔어야 할 텐데 안 모셔 갔으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잘난 사람이기 때문에 40년간을 핍박받고 세계에서 그렇게 야단스럽게 두들겨 패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이제는 40년전에 미국이 닦았던 기반 이상의 기반을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아멘!」
이제는 어디로 가요? 세계는 어디로 갈 거예요? 학자세계에서도 그런다는 거예요. '이제 공산주의도 틀렸고 민주주의도 틀렸어. 이제 하나의 희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아멘!」 (박수) 선생님이 똑똑한가, 잘났나? (웃음) 이것은 내용이 다르다구요. 이거 똑똑한가, 잘났나? 「잘났습니다. 똑똑하시고…」(웃음) 내가 꿈같은 이야기를 40년 전부터 하면서 꿈같은 일을 해서 4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세계 정상의 자리에 왔어요. 나를 거쳐가지 않으면 세계적인 일을 하지 못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런데 대한민국도 그래요. 여기 국회의원 교육도 했는데, 잘났다는 녀석들이 와 가지고는 눈이 둥그래지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누구 말을 들어요? 노트를 내 가지고 뭐 필기하느라고 다섯 시간 이상 앉아 가지고 야단들했던 것도 다 알고 있지만, 어느 누가 오더라도 감동받게 돼 있는 거예요. 머리가 아무리 뭐라고 할까? 무쇠 덩어리로 된 머리를 가졌더라도 녹아서 돌아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사람이면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거 왜? 선생님이 일대에 수난을 당하면서, 십자가를 지고 나오면서 세상에 누가 하지 못할 놀음을 했기 때문입니다.
자, 이래서 이제 명실공히 세 주의…. 공산주의, 그다음엔 민주주의인가? 공산주의, 그다음에는 뭐요? 「민주주의」 민주주의, 그다음에는 뭐? 「하나님주의」 하나님주의, 통일주의. 이 세 패가 남아졌습니다. 이 세 패 가운데 민주주의는 우익이예요. 우익이니 오른쪽에 거머쥐어야 되겠고, 공산주의는 뭐예요? 「좌익」 요전에 이야기했지요? 좌익이니 왼손으로 거머쥐어 가지고 한 바퀴만 삥 돌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바퀴만 돌아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힘이 있느냐? 민주주의하고 공산주의를 잡아 가지고 한 바퀴 돌릴 수 있는 힘이 있느냐? 레버런 문은 이 힘이 없지만 하나님은 이 힘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만들어 준 그 뭐라 할까, 철기둥이 얼마나 강한지 하나님이 돌아가면 돌아가게 돼 있지 떨어지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 무대의 세계 50억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막지도 못하고 돌리지도 못해요. 「아멘!」 자 이건….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디에 올라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떠냐 하면, 미국 목사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고요. 미국 목사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목사들이 자꾸 온다구요. 한 1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만 명을. 누구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마, 하나님 이름 그만두고, 선생님, 부모님 이름 그만두고, 통일교회 우리들 이름으로! 그렇게 지독한 패들이예요. 여러분, 그런 배짱이 있어요? 「배짱 있습니다」(웃음) 그래, 얼마만큼 올라왔느냐? 미국 교회 목사, 신부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웃음)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지금 미국에서 뭘하고 있느냐? 국회의원,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우리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우리 꽁무니를 따라온다구요.
자 그러니 이제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40년 전 역사는 되돌아와 가지고 동시성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사는 방법, 한국이 사는 방법이 뭐냐? 가인 아벨 문제예요. 오늘은 자녀의 날이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들이 돼라 이거예요. 그 '들'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편에 선 가인 아들하고 하나님편에 선 아벨 아들이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와 가지고 뭘했느냐?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를 보면, 승공연합은 가인적 편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를 따르지만 왼쪽이고, 좌익과 마찬가지이고 통일교회는 우익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딱 하나돼 한 바퀴 뺑 돌아야 됩니다. (웃음) 그러면 좌익 자리는 우익에 가고, 우익 자리는 이렇게 되면, 돌아서면 이게 우익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통치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치도 10월 1일 되기 전에 승공연합 이사장이건 교회 협회장이건 다 물러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섭리사적이예요, 섭리사적. 그래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됐습니다」 협회장 인사조치하는데 반대 데모 안 해요? 「안 합니다」 이 재석은 이 자식이야, 이 자식. (웃음) 이 자식 갈렸다고 반대하고, 좋다고 패거리 되어 가지고 반대 안 해요?
그래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섭리관에 입각한 자녀들이 통일권을 지금도 형성시키면서 전진하고 있노라, 있나이다! 「아멘!」 그래서 이제는 명실공히…. 문총재가 통일교회 교주면 어때요?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뭐 4천만 무리가 못 따라가요? 승공연합도 지금 '아이고, 교회 전도했다가는 승공연합 망합니다' 하는데 망하긴 왜 망해요? 교회를 알아야 진짜 승공연합이 사는 거예요. 오른쪽에 갔던 혈액이 왼쪽에도 가야 되고, 왼쪽에 갔던 혈액이 오른쪽에도 와야 됩니다. 오른쪽에 못 오면 죽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하나 만드는 놀음을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될 때가 됐으니 그다음엔 4천만대 통일교회…. 외형적으로 볼 때, 문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이 4천만 명 가운데 몇 퍼센트가 될까,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몇 퍼센트가 반대할까? 30퍼센트도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다 탕감복귀 조건을 두고 볼 때에 승리한 거라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하고 4천만이 하나만 되면 야당 여당이야 싸우겠으면 싸우라는 거예요. 자꾸 싸우라구. (웃음) 내 눈에는 야당 여당이 없다구요. 어떻게 통일교회 교인과 4천만을 하나 만드느냐? 이것을 하나 만드는 날에는 한국의 문제는 끝나는 거예요.
하나됐어요? 문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지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지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니,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웃음) 「지금은 반대 안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 반대받았던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포를, 원자포를 던지나? 학자들도 모아 가지고 죄기고 말이예요, 잘났다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죄기고 말이예요, 이거 너무 죄기니까 불쌍해요. (웃음) 불쌍해요. (웃음)
가만 보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을 보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간 훌륭한 분들. 저 사람들은 전부 세계 유명한 학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지방 군 소재지까지 방문시켜 가지고 강연도 하지? 아이고, 그 기반이 대단해! 대한민국 기반보다 커!'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아, 임자는 그만두고. (웃음)
지금 정치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이 갈라져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을 누가 화해시켜요? 내 말 들으면 화해되지요. 내 말을 들으면 한꺼번에 통일당이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할 수 있는 국회가 되어야지 뭐야? 북한은 남한을 해방하자고 하는데, 이 남한은 왜 북한을 해방하지 못해요? 이 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찬성이예요? 「예」 (박수)
여러분들이 인민군대보다 강해요? 「예」 통일교회 여군이 인민군대를 감당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이것이 원리예요. 자신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총자루를 메고 인민군대 남자하고 싸워야 돼요. 내가 가르쳐 주지요. 뭐 정도술로부터 태권도로 남자를 탁 한번에 넘기게끔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여군이 싸워야지요. 남군은 저 시베리아에 가 가지고 공산당, 소련하고 싸워야지요.
그렇게 무장되어 가지고 소련이 무서워하고, 아 북괴가 무서워하면 됐지, 안 될 게 뭐예요? 나쁠 게 뭐예요? 너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임자네들이 하지 않더라도 벌써 몇 년 전인가? 1천 9백 몇 년도인가? 우리가 여의도대회 한 것이 몇 년인가? 「1975년입니다」 1975년인가? 「예」 1975년에 이미 다 결정했다구요. 뭐 지금 그들보고 물어 보면 이상하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또! 군대 만들어?' 한다구요. 그때 군대 만들어 다 선언했다구요. 북괴가 남침을 한번 더 해봐라. 세계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와서 용서 안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이렇게 한번 삥 둘러보면 전부가 눈 아래 보이지 눈 위에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 눈 아래로 보이고 말이예요. 이번에 불란서에 신당이 생겼어요. 그 불란서 정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내 편에 서 가지고. 우익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괴수라는 사람이 일본에 오게 되면 '문선생님을 만나러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지 말라 하면 오지 않고, 와라 하면 오고, 너 저기 설악산에 들어가서 공부해라 하면 '예' 한다구요.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거 잘하는 일이요, 못 하는 일이요? 「잘하시는 일입니다」 아무도 없는데 38석 의석을 따게 한 것도 내가 다 해준 거예요. 이 손으로, 미국에 살면서…. 그런 놀음을 잘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어떻게 했느냐 하면…. 그걸 배우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건 이야기 안 해요. 얘기하면 '야, 저거 진짜 도깨비 같은 사나이구나' 하며, 다 도망갈까봐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40년 전에 기독교, 혹은 미국 기독교와 미국의 정가의 패권을 쥐고 꼭대기에 올라서 가지고 호령하고 세계를 주름잡았어야 할 사나이가 몰려 가지고 처음부터 40년간 고생을 했지만, 결국 재봉춘해서 그 이상의 판도를 가지고 세계에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민주주의에 브레이크를 걸고 공산주의에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누가 터져 나가느냐? 그것들이 다 터져 나가요. 세계가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27회 자녀의 날을 맞아 가지고 여러분이 결의할 것은 뭐냐? 이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는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는 우익입니다. 누가 우익이예요? 「통일교회요」 뭣이?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우익이고, 승공연합은? 「좌익」 죄익인데, 선생님이 돌리는 데로 방향을 달리해서 한 바퀴 돌려놓으면 어떤 것이 우익이 되나? (웃음) 「승공연합」돌려놓으면 이북에 가서는 승공연합이 주동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이북 가면 그렇잖아요? 남한에서 살다가 쓱 이북 가서는 승공연합이 주도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건 누구를 중심삼고? 「참부모님」 내가 요전에 두익(頭翼)이라는 얘기했지요? 「예」 두익. 그다음에는 뭐? 족익(足翼). (웃음) 두익, 족익. 그게 중심, 센터를 말하는 거예요. 나한테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는 문화권으로 말하면, 기독교사상 가운데 최고로 올라왔어요. 통일교인은 미국 나라 백성 중에서 최고로 애국하는 사람, 대표와 같은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정말 그래요? 「예」
이렇게 볼 때에, 이제부터는 뭐 무서운 게 없다구요. 그래서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선생님이 발을 디디면 우익에는 오른발, 좌익에는 왼발로 설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가 아니면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러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뭘하느냐? 대한민국 백성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백성을 하나 만들 때는 남한이 아벨이 돼 가지고…. 북한은 자동적으로 가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이놈의 자식아, 넌 동생이야!' 하며…. 아벨이 이제 형님이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형님 자리에 못 올라갔어요.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을 가지고 '김일성이 너, 너는 지금까지 장자권을 중심삼고 거짓 아비라고 했지만, 이젠 그 아비가 못 될 것이야' 하면서 여러분들이 밀어 제쳐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히 무너져요. 무너지게 돼 있다구요. 대한민국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날에는, 김일성이가 죽든가 김 뭐 무슨 일이? 「김정일」 싸움이 벌어지든가 뭔가 벌어질 거예요. 이기붕의 집처럼 말이예요. 그거 안 그렇게 한다고 누가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만드는데…. 그 풍토가 아직까지 안 돼서 그렇지.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미국으로 가는, 떠나는 그날부터 국민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국민운동을 전개하는데 누구를 내세워서? 제2세를 내세워서. 알겠어요? 「예」2세 축복받은 간나 새끼들, 손들어! (웃음) 요놈의 새끼들, 왔어, 안 왔어? 하나밖에 없나, 왜? 너! 어디 있어?
그래서 전국에 있는 대학가 교수들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국민운동을 전개할 때가 왔다는 거야. 손대오, 알겠어? 손대오! 「예」 여기 있나? 그래서 하는 거야. 이 녀석은 그것도 모르고 '아이구 또 뭔가, 선생님은? 또, 이거 죽겠구만' 그럴 거라구. (웃음) '아이고, 이거 또 올 적마다 못 할 것을 하라고 하니 어떡하노?' 하며 걱정이 태산이지만 할 수 없으니 이러고 따라다니지. (웃음) 고개만 이러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걱정 마!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멘」 하나님의 이름으로!「예!」 대답해 보라구.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박수)
그래서 이것이 제일 간판이 길어요. 전국 교, 세라구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얼마나 길어요? (웃음. 박수) 여기에 6천 년 역사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세계통일이예요. 서독통일이고 동독통일이예요. (마이크에서 소음이 남) 이게 뭐야? 그렇다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대답을 안 하니까 괘씸해서 마이크에서 '그렇다!'고 그러지 않아요? (웃음)
내가 어제 그저께 남북분계선, 남한분계선 가까운 데 땅 보러 다녔어요. 뭘 할 것이냐? 통일희망전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북통일 전망대가 아니라 희망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대학교 젊은이들을 끌어다 놓고, 아카데미 교수를 끌고 가서는…. 선언문이 있어요, 선언문. 그것을 크게 박아 놓을 것입니다. '제1조 선언문, 여기에 동참하겠다는 사람 손들고 선언할지어다, 아멘' 하게 되면 딱지를 붙여 주는 거예요. 딱지, 표. 표를 붙여 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문총재하고 하나된다 그 말이예요. 표를 붙여 줄 거예요. 바람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애국운동으로 전개해 가지고 북한의 해방을 주장해야 됩니다. 못난 녀석들! 40년 동안 김일성이는 남한해방을 준비했는데 남한은 뭘하고 있었어? 남북통일을, 북한해방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주먹으로 할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는 식이 있다구요. 그 누구도 모르는 식이 있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대학가에 있어서 반대하는 살사리패들을 코너에 몰아넣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각 대학에서 매일같이 버스 한 대씩 전부 다 통일희망대에 가서…. 기원대라 할까? 희망대는 내가 생각지 않아요. 기원대는 종교적이 돼 가지고 기도도 할 수 있고 찬송도 할 수 있고 다 이럴 텐데, 희망대라면 그걸 못 하거든요. 선서를 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거기서 빼 가지고 1차 교육, 2차 교육, 3차 교육을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빼 가지고 조직해 가지고 대학가를 밀고 가는 거예요. 학생과 교수가 하나돼 가지고 대사회의 유지들과 청년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예요, 안팎의 가인 아벨. 종적으로 보면, 교수가 먼저 났으니 종적인 가인이고, 학생이 종적인 아벨이예요. 그리고 대학가가 아벨이 돼 가지고 그 사회와 그 사회 청년들, 가인들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니 종적 통일, 횡적 가인을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그것을 하는 거예요. 안 하겠다면 내가 선발대로 나설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갔다가 금방 올 거예요, 이제. 아주 올 거예요. 여기 저 윤박사 왔어? 「예, 같이 있습니다」
이래서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하나되어야 하고 이 하나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앞으로 남한 국민들과 하나되어야 되고, 이것이 하나되거들랑 그 이상으로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후에 있어서의 대통령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대통령은 과도 대통령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대통령은 대통령인데 과도 대통령인데 뭐. 대통령 아니라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할 진짜 대통령을 만들어 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히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원리가 거짓말이 아니게 될 때에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기반이 없이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여러분 개인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자리에서는 하나님이나 부모님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거짓말해도 안 통하는 거예요. 무너지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지 않은 거기에는 부모님이 설 수 없어요. 형님인 가인하고 동생인 아벨이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부모는 떠나가 버리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그 원칙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모든 공식이 거기에 품겨져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10월 1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인사조치한 거예요.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 바른쪽은 왼쪽에…. 이게 싸우면 되겠어요? 싸우면 자기한테 결국은 더 달라붙지요. 이게 하나되는 데는 말이예요, 하나되려면 어떻게 하나되겠느냐? 둘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할 때, 방법이 없다구요. 국민을 두고 하나되는 거예요. 국민을 두고 자연히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승공연합이 여기서 이렇게 되면 하나 안 돼요. 180도 변해야 돼요. 이렇게 하나되면 이거 안 되거든요. 요렇게 하나되어야지요. 이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되나?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도 90각도에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은 반드시 90각도를 중심삼고 밸런스를 맞춰 좌우의 기반을 중심으로 딱 서 가지고 그것이 수평이 되게 안정하게 세워 가지고 천하의 비중과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니까 선생님이 지도하는 면을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40년 동안 그렇게 욕을 먹고 쫓기면서 감옥에 들락날락 죽을 판을 거치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아 이만한 기반을 닦았으면 선생님의 머리가 여러분 머리보다 나아요, 못해요? 못해요, 나아요? 「낫습니다」 낫기만 해? (웃음) 나도 낫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낫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웃음) 하나님도 그렇게 아시기 때문에, 지혜의 왕 되시는 하나님은 내가 필요하고, 나를 붙들고 쓰는 거 아니예요? 같이 일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될지어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제부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싸움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뭐 쓱싹쓱싹해 가지고 밤낮 그러는 거야? 그리고 교회의 불순분자들, 앞으로 중앙에서 처리하면 처리하는 대로 전부 따라가! '어, 우리들은 가정인데, 가정 식구들을…' 하면 안 돼요. 똥개 새끼도 가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지옥에 까꾸로 처넣을 것인데. 그따위 움직임을 계속하지 말라구! 알겠어, 김영휘? 「예」 소리가 저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다 늙었구만. (웃음) 알았어? 「예!」(웃음. 박수)
내가 언제든지 와 가지고 무엇을 하더라도, 밤에 행동하고 낮에 행동하고 완전히 정비해서 잘 가려 놓으라구요. 교육해서 말이예요. 밤낮없이 교육하라구요. 그래서, 내가 뭘 교육하라고 강조했어요, 전에? 동지부장, 통지부장 반지부장 반지부장, 중앙집권제는 전부 다 필요 없어요. 살아 있는 나무의 동쪽 가지는 거기서 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되는 거예요. 공산당의 세포분열이라는 말, 그놈의 자식들…. 원리는 몰랐지만 그 악마가 원리형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잘 들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여러분이 기도할 때, '아이고, 대한민국이 부모님을 모시게…' 하는 이런 기도는 필요 없어요. 모시게 하는 거예요. 가르치라구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 백성 가운데는 이제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함과 동시에,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실체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들린다구요. 지금까지는 땅에 발붙이고 다녔지만, 이제는 날아다녀야 돼요. 내가 날아다닐 수 있도록 비행기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당장에 오늘 내가 결재하면 비행기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나쁜 비행기 말고 점보 같은 것. (웃음) 그거 한 2,500만 불 하는데 그까짓 것 못 해요? 여기 모인 사람 가지고 하고도 남을 텐데, 전부 다 날 닮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100만 불씩만 해도 몇백만 불이예요? (웃음) 비행기 열 대도 사고, 백 대도 사겠네. 그렇게 많이 필요 없습니다.
자, 세계가 환영하게 되면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모든 국가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서로 모셔 가려고 싸움하려고 할 텐데, 여러분은 그런 거 한번 보고 싶지 않아요? 「보고 싶습니다」 보고 죽으면 한이 없겠지요? 「예」 '아이고, 나 이거. 그렇지만 난 거기 못 가. 난 싫어' 이러는 놈은 죽으라구. (웃음) 나는 도적놈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지금 선생님을 내세우려고 야단하지요? 선생님이 자꾸 유명해진다구요.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내가 숨을 데도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숨으셔서는 안 됩니다」
자, 그러니 세계가 어떻게 통일되느냐는 거예요. 40년 동안 광야 시대를 거쳐 가지고 3년노정에…. 열두 돌을 주워 가지고 이스라엘 성전 건축, 새성전 건축과 더불어 새나라의 건국을 표상해 나가던 길을 모르던 이스라엘 민족은 망했어요. 알겠어요? 우리는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광야에 다 들어왔습니다. 다 들어와서 3년노정에 있어서 우리 교회를 정비하고 나라를 정비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룩한 성지국가를 만들기 위한 싸움을 우리가 책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성지예요. 성역이예요. 만민이 여기 와서 뼈를 묻기를 바랄 것이고, 만백성이 여기,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천년 만년 복을 빌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되면 좋겠지요? 「예」 내 말만 들어 보라구요. 내 말만 들으면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내 말만 들어 보라는 거예요. 가만있어 보자, 한 7년 동안 허리를 졸라매고 그저 나 하는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아이고, 7년 동안 어떻게 참고 하느냐?' 하는데, 7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서도 살 텐데 못 살아요?
자 그러면 이런 때가 오느니만큼, '좋은 때가 왔으니 이제는 좀 쉴지어다, 아멘!' 이거예요? 「아니예요」 내몰고 야단법석을 할지어다, 어떤 거예요? 「내몰아야지요」 내몰고? 「때리고」 야단법석을 해야지요. (웃음) 야단법석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의 성화에 보따리 싸 가지고 태평양에 빠져 죽든가, 죽지 않으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저 시베리아에 전부 다 도망가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하라구요. 못살게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나를 못살게 했으니 나도 자기들을 못살게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웃음) 나를 못살게 하고 자기들은 잘살려고 했는데, 이제는 탕감복귀 원칙에…. 자기들이 못살게 해 가지고 내가 못살게 되는 것이 아니예요. 잘살게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예」 자기들은 나를 못살게 하다가 다 망했다구요. 망하는 자리에 들어갔다구요. 여러분들이 흥하고 나도 흥한다면 왜 안 하겠어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집안에 들어와도 이자가 붙고, 시장에 나가도 이자가 붙는데 왜 장사를 안 해요?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여기 나이 많은 어르신네들은 쉴지어다. 그만큼 일을 30년 동안 했으니 쉬어야지, 쉬어야지요. 턱 버티고 앉아 있는 양반들, 아멘이예요? 왜 고개를 숙여요?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노멘입니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지금 때에 대학가에서…. 이 3년 기간에 있어서 금년과 명년, 이제 11월을 넘어서게 되면 명년 운세로 들어가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어려워지는 이 고개를 어떻게 넘고 넘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대한민국에 소망이 있다면 통일교회 외에는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마 이렇게 얘기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한다면 하소연하라구요. 그런 장본인이 있다면 내가 만나서 들이댈 거예요.
선생님이, 뭐 문 아무개가 못나 가지고 이러고 있는 줄 알아요? 정비가 아직 안 되었어요, 정비. 정비가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지방 저 골짜기 촌촌 마을마을까지 가 가지고 문선생님 반대하는 사람을 소탕할지어다. 아멘. 「아멘」 소탕한다고 불살라 가지고 다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소탕이라는 것을 불사르는 소탕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뭣 가지고? 「말씀 가지고」 꿀, 꿀, 꿀! (웃음) 사랑 가지고, 사랑. 맨 처음에는 싫다고 그래요. 문이 갖다 주는 것은 죽는 약이라고 '아아―' 하다가 요만큼 내려가면 '아아아!' 한다구요. (웃음) 달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 가운데 나를 만나 가지고 나를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야, 문선생은 참 멋지다!'라고 해요. 학장 해먹던 녀석이 나를 두 시간 만나고는 '야!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안고 치고, 앞으로 차고, 뒤로 꿰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분이다'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만하니까 이런 놀음을 해먹지?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내 눈을 보라구요. 멀리 보는 거예요. 내가 도망은 안 다니지만, 도망갈 줄도 안다구요. (웃음)
자, 이제 그만할까? 시간도 많이 가고, 나도 감기인지 무슨 기인지 찾아왔는지 목이 깔깔하구만. 우리 엄마가 감기 들었는데 내가 옆에서 잤더니 재수 없어서 그런 모양이지? (웃음) 왜 웃노? (웃음) 남의 집안 이야기 하는데 왜 웃어? (웃음) 들은 척 만 척 가만있지.
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잊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예」 이제는 세계의 젊은이들이 그저 태풍같이 몰려 들어올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채웠던 문을 하나 둘 열어야 되겠습니다. 내가 많은 사람을 원치 않았다구요. 사람을 고생시켜서 탕감하는데 뭘 그렇게 많은 사람을 고생시키겠노? 몇몇 사람에게 제일 최소한의 고생을 시켜 가지고 고개만 넘어가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 고향 찾아가는 길에 많은 떼거리들이 가야 먹일 것도 없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제27회 자녀의 날을 맞이한 여러분은 자녀들로서 손에 손을 맞잡고….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통일교회는 부모님이 없더라도 아벨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가인권으로 소화하겠다는 것을 가르쳐 주라구요. 교육하라구요. 본을 보여 주라구요. 하나되는 날에는…. (손뼉을 한 번 치심) 북한은 2천만도 못 되지 않아요? 응?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김일성을 중심한 북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자기들의 원수라고 일곱 살 때부터 교육하고 있어요. 이것을 알아요? 교육하고 있다구요. 남한에서는 모르고 있는데, 벌써 일곱 살 때 '우리의 원수는 레버런 문이다'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에서부터 전부 다 이것을 교육하고 있다구요. '너는 커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야 돼'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겠어요? 뭐가 안타까워서? 이제는 자유세계에는 나밖에 없다구요. 제일 무서운 존재가 나밖에 없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아니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말과 더불어, 섭리의 때와 더불어 일치되는 것을 아시고, 통일교회는 뭘해야 되느냐?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나라를 찾아야 돼요. 교회를 세운 것은 뭣이라고 했지, 아까 얘기하기를? 교회를 세워 가지고 뭘 하자고? 「나라…」나라를 세워야 돼요, 나라. 사탄이 없는 나라. 이 지구상에 사탄이 없는 나라를 세워야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적절화시키고 가당화 시키기에 필요한 것이 우리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예요. 홈 처치를 실시하지 않고는 이 사탄의 모든 발판을 전부 철폐시킬 수 없어요. 홈 처치 알지요? 「예」
그래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대학가가 아벨이 되고, 사회와 사회 청년들이 가인의 자리에서 하나되게 될 때에는 싸움이 다 끝나는 거예요. 지방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지방에 가서 '문총재란 사람 알아요?' 하고 물어서 모르면 '아, 이런 분이오'하고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이제 뭐 반지부장까지 편성해서 대한민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역사 이래 이런 조직을 편성한 것도 처음이예요. 대한민국에서 처음이라구요. 나라도 못한 일을 다 해 놓은 거라구요.
이제는 교육하고 엮어 가지고 본래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를 찾아가는 그 일에 바쁜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예요. 자기 구원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무개 나라를 가지고 나라의 충효를 앞세우고 천국 가게 돼 있지, 나라 없는 백성은 천국 갈 수 없어요. 지상천국의 나라면 그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의 호적을 올려 가지고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호적을 가지고 가게 돼 있지 나라 없으면 못 가요, 교회를 중심삼고 천국에 절대 못 간다는 거예요. 그게 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형이 아니냐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예」
그러한 것을 선생님이 이 미지의 세계에서 그렇게 천대받으면서 이제는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에, 머리를 숙여 가지고 엄숙히 쌍수합장해서 이 길을 찾아오는 세계의 무리들 앞에 전부 다 길을 막는 무리가 되지 말고 그들을 안내해서, 설명해 가지고 소개해 줄 수 있는 늠름한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통일교회 신도로서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더우기 오늘 자녀의 날에 이와 같은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하나의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 뭣 중심삼고? 뭘하기 위해서? 남한 백성이 가인의 자리에 있으니, 사탄이 거기에 침범할 수 있는 자리가 남았으니, 그들을 하늘편 가인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장자권을 끌고 가서 북한까지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끌고 가서 북한까지 통일해야 합니다. 북한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남북한을 통해서 전부 다 수습해 소화시키는 날에는 공산세계의 싸움, 민주세계의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북에서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하지요? 「예」 통일교회 문선생도? 「아버지」 통일교회에서는 문선생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 참아버지이고, 김일성은? 그냥 아버지예요, 아버지. (웃음) 많은 아버지 중에 대표 아버지니 가짜요 사탄의 괴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북괴의 아들딸보다는, 거짓 아들딸보다도 참아들딸이 강하고 담대하고 대담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예」
하나님이 바라시는 정병의 기준이 어떠냐 하면 북괴군 이상 대담한 정병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우리는 남한 백성을 품고 천국창건을 해 나가야 됩니다. 금년 표어가 뭔가? 「천국창건」 천국창건은 백성을 붙안지 않고는 못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제는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하나돼 가지고 힘을 써야 돼요. 힘을 쓰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저 동부의 사람도 여기에 올 것이고 이 대한민국의 서부 사람도 여기 올 것입니다. 여기 가운데로 모인 다음에는 둘러싸 가지고 소화하는 거예요. 그런 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갈 길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제? 「예」 이것만 해 놓는다면 선생님은 미국이면 미국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찾아올지 모르지요.
미국을 살려야 돼요. 미국 국회와 미국 국민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레이건 가지고 안 돼요. 공화당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의 평이라구요. 「아멘」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러니까 때를 놓치지 말고 모든 마음과 정성을 다 모아 이 3년노정에 가야 할 스스로의 모습을 다져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다 피를 발랐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모든 짐을 싸 가지고 전부 대이동 할 준비를 해야 돼요.
남한 사람들이 북한에 다 들어가서 북한 사람들을 남한으로 쫓아 내보내면 통일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김일성이가 북한 사람을 남한으로 다 쫓아 버렸지요? 이제는 김일성이를 쫓아 버리고 북한에 있는 사람들을 남한으로 쫓아 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일이 남아 있기에 그것을 하는 것이 최후에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인 줄 알고…. 그래서 우리의 통일국가를 찾아야 돼요. 통일국가를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외적인 모든 기반이 이미 다 닦아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한번 해볼싸, 말싸? 「해보겠습니다」 해볼싸, 말싸? 「해보겠습니다!」 그만둘싸? 「아닙니다」 안 그만둘싸? 어떤 거예요? 그만둘싸, 말싸? 「해야 됩니다」 응? 「하겠습니다」 응? 「하겠습니다」 할싸, 말싸? 「할싸!」 말싸? 「할싸!」 그래 할싸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미워하려고 했더니 미워하지 못하겠구만, 쌍것들! (웃음)
섭리가 가는 방향길을 저희들이 알았사옵고, 섭리의 내용을 지닌 그 모든 사연들이 우리 자신을 거울과 같이 비춰 주고 비판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이제 저희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부끄러운 몸이요, 부끄러운 마음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의 원리였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모실 수 없고, 부모 앞에 설 수 없는 이런 역사적인 한을 품은 한탄의 노정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되어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는 민족이 하나되고, 민족을 중심삼고는 국가가 하나되고, 국가를 중심삼고는 세계가 하나될 때가 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는 완전히 가인 아벨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북한해방과 더불어 통일을 이루어 가지고, 이 통일국가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희망의 때가 우리 앞에 오는 것을 알고,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 최후의 전진의 기지를 향하여 달려가며, 함성과 더불어 전진의 승리의 방패를 들고 다짐할 수 있는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자녀의 날을 기념하면서 여기에 참석해서 아버지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들의 전체가 아버지 뜻 앞에 보호를 받고,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원의 뜻 앞에 모두 활기차고 대담한 용사로서 싸워 승리의 성적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저희들의 기대는 남북통일이옵니다. 북한을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 땅을 가 보고 돌아오지 않고는 자기의 면목을 세울 수 없는 통일교회 사람이 되는 것을 알고, 스스로 고향 땅 앞에 마음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때까지 부끄럽지 않은 활동과 더불어 아버지 앞에 갖출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나타날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면서, 하루 시간을 아끼며 싸워 나갈 수 있는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념하는 이날을 중심삼고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자식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통일의 용사들이 이 축하의 날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있사오니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손길이 풍성한 은사로써 같이하고 당신이 살아 계심을 보여 줄 수 있는 환경의 실권자로 세워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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