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읽은 것 그것 하라구. (≪지상생활과 영계(하)≫ 제1장 제2절 ‘천국 가기 위한 준비’부터 훈독)
『……이제는 여러분의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뜻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면 울고불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감동시킬 수 있는 때입니다. 형님은 아무래도 대하기가 좀 어렵겠지만, 동생쯤은 ‘이 자식아, 믿을래, 안 믿을래?’ 하면서 쥐어박아 강제로라도 믿게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때가 왔습니다. 이러한 때를 맞이했는데도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는 하늘 앞에 면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때가 그런 때가 됐어요. 외부 사람들을 전도할 때가 아니라, 자기 일족, 형제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까지 죽 올라가서 전도할 수 있는 때입니다.
우리가 120대까지 영적으로 전부 다 해원성사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그들이 전부 다 우리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핵심적 가정이 된다구요. 영계 전체가, 8단계를 거쳐간 영계가 승리한 천국이 있다구요. 천국에 들어간 조상들이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넘어선 그러한 내용의 기틀을 가정으로부터 우리가 해방적 인연을 구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되어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적 핵이 하나님과 참부모가 정착이 아니라 안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정착이란 것은 시작하는 걸 말하지만 안착이란 살림살이를 시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참부모가 살림살이하는 이 모든 세계는 천주가 하나예요. 거기에 존재하는 모든 상징적 세계나 형상적 세계, 실체 세계나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가, 좌우·전후 일체권을 중심삼고 중심적 천지부모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행복하면 전체가 행복할 수 있는 그 세계가 돼야 할 텐데, 여러분은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개인시대부터 확장시켜서 가정으로, 종족·민족으로, 세계로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타락이 없었던 개인시대에 있어서 일원화한 평준 기반을 자유로이 맞을 수 있는 출발의 핵이 돼야 돼요. 자기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고 가정이 하나 못 된 사실에서 사위기대와 삼대상, 12수의 목적을 달성해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살림살이할 수 있는 정착시대에 왔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준 것을 어떻게 피하겠어요? 훈독회 하고 그 훈독회 말은 말대로 나는 나대로 가 보라는 거예요. 올라간다고 하는데 자꾸 내려가요. 내려가는 걸 모르지요. 점점 어두워지기 때문에 밤인 줄 몰라요. 밝은 데 있다가 밤이 되면 어두워진 걸 알지만 점점 내려가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 맨 밑창 깜깜한 데 가 가지고 자기 자체의 몸 마음도 혼란이 돼 가지고, 갈 방향을 잃어버리고 정착할 수 있는 걸 그냥 흘려 버리고 바람이 불면 밀려 나가는 것은 자연적 규범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왜 하는 거예요? 저런 것을 중심삼고 무자비하게 비판해야 됩니다. 선생님 일생을 자기를 중심삼고 산다 했으면 이렇게 고생 안 해요. 뭘 하러 미국에 와서 30년 세월을 욕을 먹고 천대를 받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해요? 거기에 골라 살 수 있는 자기 기회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그걸 내가 몽땅 소화해야 돼요.
바다에 사는 고기들은 입으로 삼킬 수 있는 것은, 자기를 잡아먹는 왕초 새끼라도 입으로 들어가게 되면 삼켜 소화하게 되어 있다구요. 악한 것이나 무엇이라도 여러분이 영양소로 흡수할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해방적 아들딸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계신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 자!
『그런 의미에서 개인으로는 절대 구원을 못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으로서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못 갑니다. 원칙이 그렇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그래, 자기가 천리가 됐어요? 영원한 법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안 돼 있잖아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제멋대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천국은 부부가 아들딸을 거느리고 가는 곳입니다. 그리하여 아들딸 손자들과 더불어 그 족속을 거느리고 가는 곳입니다. 더 나아가서 나라 전체가 가는 곳입니다. 그러기에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아이고, 여기가 천국이다. 여기가 천국이다.’ 하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부처끼리 생활하는데도 그래요. 주체라는 것은 언제나 대상을 동쪽에 서면 동쪽을 맞춰 주고 서쪽에 서면 서쪽을 맞추어 줘 가지고, 동에서 출발했으면 서쪽에 왔더라도 동의 자리까지 끌어 가지고 같이 하나됐다는 조건으로 그걸 조정해 줘야 돼요. 가다가 서고 가다가 서면 이걸 돌면서라도 맞추어 주고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뺑’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해 가지고 주체 남편이든가 자기 신앙의 중심자에게 걱정을 일으키는 사람은 지옥을 만드는 찬동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살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의 자리에 누가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 둘이 같이 살고 있으니까 나는 절대신앙이 필요 없다.’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누가 여편네나 남편을 절대신앙을 가지고 대하느냐? 절대사랑을 가지고 대하고,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느냐?
유치원 아이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복종 안 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때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분풀이할 수 있어요?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10년, 20년, 40년 세월을 지내기 힘든 거예요. 여자는 타락한 원흉이 여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또 남자들은 그걸 소화하기 위해서 극복해 가지고 동서로 가더라도 동쪽에서 쭉 와 가지고 올라가야 할 텐데 서쪽까지 올라가려면 안 된다구요. 그걸 돌이켜 가지고 자리를 잡아 평화의 환경을 주체 되는 사람이 유지해야 돼요. 거기에 맞게끔 맞춰 줘야지, 무슨 문제가 생기면 하루고 이틀이고 사흘이고 보따리 싸 가지고 구석에 박혀 있으면 집안을 망치는 거예요. 남편도 그렇고, 자식들 갈 길을 망쳐 놓는 거예요.
그런 걸 잘 알 거예요. 누가 잘했는지 알아요. 원리 원칙의 생활에 있어서 누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안다는 거예요. 못하고도 잘했다고 해도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끝까지 안 돼요. 뿌레기예요. 뿌레기가 같이 자라야지 뿌레기가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자라다가도 전부 다 죽어 버려요. 뿌레기가 둘이 됐으면 하나될 수 있게끔 뿌레기가 하나된 입장에서 그 주체가 대상을 교육해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가 아담 복귀역사인데, 뿌레기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이 아무리 갈라졌더라도 뿌레기가 하나됐으면 가서 합해서 가는 거예요. 조화와 평화를 이룬 환경에서는 하나되어 갈 수 있지만, 뿌레기가 둘이 됐으면 어차피 갈라지는 거예요.
타락권 내에서 지금 축복받았다고 해서 완성한 것이 아니에요. 장성기 완성급이에요. 우주적인 대심판정 공판 노정에 있어서 변호가 필요하고, 거기에 검사가 필요하고, 재판상에 옳고 그름을 비판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야 해방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신앙세계의 주체가 취할 수 있는 가인으로부터, 아기로부터 소년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를 거쳐가는데, 그 노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죄 없다는 선포를 받아야 해방적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님 앞에 원수가 됐고, 가정이 원수가 됐고, 하늘땅이 원수가 됐고, 형제가 전부 다 원수가 된 이것을 어떻게 메우고 가겠어요? 편안들 하지요. 제멋대로 대들어도 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거라구요.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무슨 문제가 생겼다면 누가 동기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누구인지 다 알아요. 설명도 필요 없다구요. 그러나 주체적인 하나님이 참아 오신 것과 같이 그 울타리에 사탄이 들어오지 못하게끔 방어해 줘야 된다구요.
아침에 기분 나빴는데 저녁에도 기분 나빠 가지고 ‘쫑’ 해 가지고 있으면 자기도 ‘쫑’ 해 가지고 싸움해 보라구요. 더 나빠져요.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더라도 줄을 허리에 매고 있으면 둘이 떨어지더라도 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 원리 원칙을 부정해 가지고 어떻게 다시 재생하겠어요?
언제나 싸움이에요. 분쟁이에요. 분쟁할 수 있는 요소는 언제든지 자기 가까운 몸 마음에서 영원히 계속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도 영원히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하늘나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재차 정비해 가지고, 저나라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가정이 아니라 하늘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넘어가야 된다구요.
우리 뜻에서는 교회 축복을 받고, 나라의 축복을 받고, 세계 천주의 축복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것이 뭐예요? 서로가 위하는 것입니다. 몸도 마음을 위하고 마음도 몸을 위하고, 그런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그런 여자는 남자를 위하는 그 기준이, 자기 인적 구성에 있어서 가정이 합해 가지고 위하는 것이 내 개인이 바라는 것보다 높고 두텁고 커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투입해 가지고 가정을 위하고,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종족, 종족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 민족을 투입해서 국가, 국가를 투입해서 천주, 천주를 투입해서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투입에 실패한 패들이 갈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부생활도 그래요. 강제로 평화의 기준을 이룰 수 없어요. 전부 화합해야 돼요. 남편이 위하는 것이 자기 존재 생명의 근원보다 위했던 것을 생각하고, 그런 절대신앙을 누가 갖느냐 이거예요. 바른 쪽에 간 것이 왼쪽에 가 가지고 돌아가는데 돌아갈 수 있는 그 상대 기준이 있어 가지고라도 여기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옛날에는 멀리 백 번 떠났지만 아내라도 백 번 못 가고 열 번 돌아서라도 가고 있어야 그것이 탈락이 안 돼요. 안 가게 되면 둘이 탈락돼요. 영원한 생애에 서로가 전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다 잘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왜 뺑 해 가지고 그래요? 여자들을 보면 뺑 해 가지고 눈을 흘기고 이러고 저러고 하니 그게 어디에 통하나? 안 통해요. 하늘땅의 성인 현철들, 저나라 지옥에 가 있는 여자들이 ‘저것 나 닮았다.’ 하고 바라보는 그 자리에서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도 그런 행동을 할 수 없는 자신을 자각하지 않으면 복귀의 길을 못 갑니다.
여자를 알아야 돼요, 여자. 여자를 끌고 가야지, 자기 혼자 못 간다구요. 남자는 여자를 소화해 가지고 여자의 울타리가 되어 주고 그래야 된다구요. 부모는 자식들의 울타리가 되어 줘야 돼요. 걱정을 하고 그랬다가는 안 돼요. 1년 2년 기다리고, 10년을 기다리고, 40년을 기다리고 본 마음을, 그를 부정하기 전의 마음을 붙들고 쭉 나가게 되면, 그 부모가 완성한 기준을 넘어서게 되면 그 아들도 자연히 따라간다는 거예요. 줄이 매어 있거든, 핏줄이.
자,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이것도 매일같이 읽으면 뭐 해요? 훈독회 해서 뭘 해요?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마찬가지인데. 발전하고 변화하기 위한,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어 나간 자신을 알고 그걸 바라보면서 기뻐해야 돼요.
‘옛날보다 내가 천국의 기준을 개척해 만든 것이 크구만.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환경적 여건이 나를 참소할 수 있는 물건이 없구만.’ 그래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내가 좋아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자기들끼리 찧고 까불다가 다 쫓아 버리고 말이에요, 교회를 책임자가 망쳐 놓을 수 있어요? 도둑놈 심보를 가진 책임자는 하늘이 협조 안 해요. 앞으로 벌을 내릴 때가 온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요. ‘네 후손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책임자가 되어 저 꼴이 뭐야, 이 자식아? 알아, 몰라?’ 영계에서 참소해요. 그냥 그대로 안 통해요. 부모도 자식들이 잘못하면 원칙적 기준을 가지고 대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식의 도리를 지켰다고 해 가지고 그걸 끌어 주겠다 하면 세계를 위해서 살면 전부 다 끌어 줄 수 있어요. 사탄은 세계 지배권이 남아 있는데 그 아래에서 암만 했댔자 사탄 편에 도움을 주는 것밖에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 한계선, 국경선을 철폐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는 두 세계가 싸우는 국경선을 없애기 위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기보다 원수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원수 원수끼리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국경선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들 갖고 있어요? 대가리들이 돌대가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돌이라도 물이 떨어지면 구멍을 뚫는데 말이에요, 그만큼 얘기했으면 변화가 있어야지요.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안 돼요. 태양 빛이 비추는 데 있어서 비추는 각도로 그냥 그대로 가 가지고 하나님의 빛을 반사 받음으로 말미암아, 인격적 그 가치를 중심삼고 반사적인 내용이 자기의 본질적인 기준보다 높이 자극을 받아야 기뻐할 텐데, 천년 만년 투입해야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없다면 하나님이 관계도 맺을 수 없고 보호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탈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자비해요.
그런 세계를 앞에 놓고 적당히…. 졸업시험과 졸업논문을 써야 할 텐데, 유치원, 소학교에 다니는 그 과정에 있어 가지고 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논문을 쓸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자기 입장이 언제든지 같이 참석했다고, 테이블도 어디의 누구든지 같이 밥 먹고 같이 잔다고 ‘영계에 가도 그렇게 될 것이다.’ 하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천태만상으로 자리가 달라지는 거예요.
자기 한 대로 딱 그 자리에 가요. 그러니 매일같이 회개하고 매일같이 정비해야 돼요. 잠자는 것보다 귀하고 밥 먹고 사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수준까지 되어야 하느냐? 석가모니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 그렇게 교육해야 되겠어요.
『예수나 공자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의 목적은 개인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개인구원보다도 가정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점이 이것입니다. 구원을 하되 가정을 구원하고, 천국을 가도 자기 혼자 안 간다는 것입니다.』
양창식도 그걸 강조해야 돼. 목사 가정이 돌 같은 것이 용광로에 집어넣으면 타는 거와 같이 연기가 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됐느냐, 순금이 됐느냐? 순금은 연기가 안 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걸 보따리에 다 싸 가지고 그래도 뭐 말 가지고 되나요? 말 가지고 기도하면서 망했어요. 정성들이는데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건 왜냐? 천리 원칙에 맞지를 않으니까 그래요. 자!
『통일교회가 일반 종교와 다른 점이 이것입니다. 구원을 하되 가정을 구원하고, 천국을 가도 자기 혼자 안 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구원관은 남편은 천국에 보내고 부인은 지옥에 보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둘 다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또한 어머니 아버지를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또 아들딸도 데리고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 자기가 사랑하는 종족까지 몽땅 데리고 천국 갈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 세계·천주적 메시아 기준을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종족을 거느려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여러분이 전도하기 위한 세계 선교사 그것 다 필요 없어요. 세계 선교사보다 세계 평화의 대사가 필요한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 나라 사탄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밀사의 책임을 거쳐야만 대사가 되는 거예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환경천국 기지를 꿈도 꾸지 못하고 천국은 네 마음에 있느니라…. 마음에서 천국을 회생시키려고 돌아다니다가 3년도 못 채우고 십자가에 죽은 예수의 일생이 얼마나 고독하고 비참하냐 이겁니다.
그러면 예수가 바라던 천국이 마음의 천국이에요? 그러면 그 마음의 천국을 넘어서 환경천국은 언제? 영원히 불가능하다구요.』
모든 종교들이 있지만 예수님이 주류 종교를 열었어요. 예수가 참부모의 길을 닦아 놓았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걸 뺄 수 없어요. 이게 전통이에요. 자!
『……복귀는 무슨 복귀를 하자는 거예요? 사위기대 복귀를 하자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위기대 복귀를 하려면 아버지를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받은 여러분은 부부가 완전히 복귀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합니다.』
자기 아들딸들만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갖춰야 돼요. 3대를 갖춰야 돼요. 영계에 간 조상들을 전부 다 갖춰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연관관계의 혈통을 통해 수천 대의 조상을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를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자격을 허락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섭리노정에서 승리의 패권적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그 국경을 철폐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지옥에 가 있는 것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사탄이 못 끌어내요. 하나님도 못 끌어내요. 참부모가 끌어내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르크스니 엥겔스니 스탈린 같은 이런 지옥에 가 있는 것을 불러낼 수도 없어요. 선생님이 하나님께 신청해서 세미나를 통해 가지고 필요요건의 존재들을 세우기 위하려니 영계도 구해 주려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든 영계에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 안착 선포대회를 했어요. 안착을 선포했다는 것은 이제부터 살림살이를 시작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기들 축복가정들이 천지부모 통일안착을 선포했으니까 천지부모 아들들도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는 못 하더라도 천주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와 자동적으로 연결돼야 돼요. 세계가 연결되어 가지고야 하늘땅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를 맞지 않으면 원일(原一) 통일세계로 돌아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딱 맞는 놀음이에요. 원일이 뭐예요? 코어(core; 핵심)하고 에센스(essence; 본질)예요. 그게 본래 원일이에요.
원일이 뭐냐 하면, 근본의 핵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적 뼈가 되어 가지고 비로소 정착 할 수 있는 거예요. 뼈가 정착하고 그래야 골수가 정착해서 피를 만들어 가지고 살을 번식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다 할 수 없어요.
사길자는 왜 여기 와 있나? 이놈의 간나, 한국에 가서 가르치지 여기에 왜 와 있어?「국가 메시아 활동을 지금 나와 있습니다. (양창식)」국가 메시아를 자기가 지금까지 했나? 한국에 있는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1천2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여성대회 하는 데 참석을 하게 해야지. 자기가 뭘 하는지 책임을 해야 돼. 주류가 뭔지 알아야 된다구. 무엇 시킬 줄 알았나?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있어. 너 어디 속해 있어? 누구한테 속해 있어? 한국에 있으면 한국의 책임자, 그 다음에 세계를 움직이는 데는 곽정환 허락을 받고, 그 다음에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다녀야 돼. 네 마음대로 하는 거야?「다리를 삐어서요.」다리를 삐었으면 그래서 보고했나 말이야? 그것 마음대로야?「말씀 드렸습니다.」누구한테 말씀드려? 누구? 누구한테 얘기했어?「양 회장한테요.」나 그런 말 못 들었어. 직접 얘기하지. 뭘 부탁하는 것은 직접 하면서 왜 중간에 다리를 놔?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그놈의 나발 같은 입으로 하는 말 듣기 싫어.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 천지부모 통일안식권 선포예요. 국가가 아니에요. 세계예요, 세계. 영계와 육계가 출발하는 그런 새로운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이래야 원일 4년을 중심삼고 한국을 복귀해요. 하나님이 한국 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구가 아니에요. 민족이 거동 행동할 수 있도록 한데로 모아야 돼요. 기독교가 살았으면 이번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종교가 합해 가지고 해보라구요. 천지를 들었다 놓는 그 이상 될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애국자가 돼요. 끝날에는 뭐라고 그랬어요? 아기가 예언하고 조상들을 앞서려고 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복중의 애들까지 ‘대한민국!’ 만세를 하고 있는 판이에요. 일본도 그래요. 잘났다고 하다가 나중에 할 수 없이 세계와 하늘땅에 위신을 세울 수 없으니까 4강 되게 후원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소학교 학생이 국회의원들한테 편지 해 가지고, 아시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이 아니라 한국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으니 국회의원 310명이 모여 특별 장소에 가서 ‘대한민국!’ 외치자고 한 거예요. 일본이 제아무리 했댔자 자기들이 4강에 들어가? 한국을 우습게 봤지만 꼬라지가 뭐예요? 자기가 한 대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5월 24일 한국에 들어갔어요. 왜? 일화와 폴란드하고 경기하기 때문입니다. 경기를 왜 하는 거예요? 폴란드 자체가 한국을 이기기 위해서 챔피언을 테스트해야 돼요. 자기들이 돈을 3만 달러인가 얼마인가 내 가지고 자원해서 하자고 한 거예요.
그건 왜냐? 1차에서 16강에 들어가기 위해 싸우기 위한 모든 비법을 배우려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나라의 챔피언 된 일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테스트한 거라구요. 국가 대표팀이 아니에요. 일화 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챔피언 됐으니까. 그 위상이 국가를 대표하니만큼 일화 팀과 테스트하기 위해서 돈을 내고 자기들 나라 대통령 비행기에 태워 보내온 거라구요.
그런 차에 일화가 폴란드하고 경기하는데 내내 여기 앉아 가지고 있게 되어 있나요, 책임자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무술, 그 다음에는 문화 올림픽대회, 그 다음에는 문화 축구대회예요. 축구는 발로 차는 운동인데, 발로 지금 찰 때라구요. 발로 못 차게 되면 아무리 선수가 좋더라도 낙방이에요, 낙방.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볼을 차는데, 요 면으로부터 차는데 볼이 마음대로 가면 안 돼요. 바로 가야지요.
레버런 문 자신도 그래요. 내가 그걸 교육받고 있는 거예요. 볼이 되라고 말이에요. 차는 대로, 높이 차면 높이 날아가고, 낮게 차면 낮게 날아가서 마음대로 될 수 있는 볼같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골문 정면으로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이 볼 차는 사람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백번 천번 차 가지고 한 번 맞을까 말까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차면 돼요?
하나님 다리 대신 찰 수 있는 그런 심적 기준만 되어 보라구요. 그것이 안 되니까 천번 만번 한 자리에서 몇십만 번을 쏘는 연습을 해서 재 가지고…. 120미터 중심삼고 절반이 60미터 되는데, 한계선을 달리한 거리 측정을 중심삼고 수십만 번 밤이나 낮이나 밥 먹는 것보다 열심히, 배고파서 먹고 싶은 그 이상 열심히 훈련해야 돼요.
내가 박판남보고 이렇게 차게 하라고 일렀는데도 하지를 못해요. 문전으로 차면 70퍼센트, 80퍼센트가 골대를 넘어가요. 앞에 골대가 서 있지, 또 골문을 지키고 서 있는데 뛰게 될 때 이 발이 먼저 가지 몸이 먼저 못 가요. 그러니까 힘이 들어가요. 그러니까 볼을 찰 때 문 앞의 페널티 라인 그 안에 들어가면 절대 자기 몸이 볼보다 지나서 차야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가요. 안 그래요?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발이 이렇게 되면 그렇게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내 몸뚱이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문이 있고 사람이 지키고 있으니 심리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발이 앞서기 때문에 넘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보다 먼저 앞에 가 있어 차게 된다면 굴러가지 않으면…. 굴러가는 게 안전이에요. 손으로 막게 되어 있지 발로 막지 못해요. 어느 것이 빠르냐 이거예요. 발은 옮겨야 돼요. 박자가 안 맞으면 안 돼요. 바른발로 차려 해도 왼발이 먼저 앞서야 되지,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손은 마음대로예요. 발이 마음대로예요? 마음대로 하면 넘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불리한 것이 뭐냐 하면, 높이 차는 게 불리해요. 중 이하로 차야 돼요. 굴려 차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발로 이렇게 해도 시간이 가요. 손은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비례적으로 그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언제나 차는 사람이 문전에 가 가지고 차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차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습관적으로 찬다구요. 그러면 백발백중 넘어가요.
자기가 볼을 받는데 어떤 발로 받고, 문 앞에서 몇 도라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 자리는 몇 도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문전을 바라보지 않고 발을 어떻게 차면 되겠느냐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야 돼요. 1, 2, 3번 여기에선 몇 도라는 것을 알고 눈감고 차도 들어가게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원리 원칙의 기준에서 이론과 타당성 주류가 뭐냐 하는 거기에 맞춰서 하게 되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성공하는 거라구요.
뜻길도 그래요. 주먹구구예요? 훈모 님을 통해서 흥진 군이 얘기한 것이 있잖아요? 아버지가 어떻게…. 천지부모 통일안착 대회를 어떻게 시의적절하게 날짜를 그렇게 맞춰서 하는지 아버지한테 감탄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우리 엄마는 감탄 안 하지? 아들보다 못하잖아? 그러면서 언제든지 자기 하자는 대로 해주면 좋겠다고 하지만, 그것이 안 돼요. 선생님 머리에는 원리가 딱 되어 있어요. 그건 못 넘어가요. 넘으면 벌써 몸이 틀려요. 아예 상대를 안 해주지요. 그래 가지고 그런 일이 없었던 것같이 대하면 얼마나 남자의 위신과 체면이 쑥스러워요? 자기가 아침에 잘못했으면 선생님 손목을 붙들면서 잘못했다는 얘기를 하기 전에 내가 그런 표시도 안 하고 그걸 수습해 나온다는 걸 어머니는 잘 알 거라구요. 바보 남편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홀로 원리의 길을 지켜 나왔어요. 워싱턴에 열한 시에 가야 한다면 열 시 반이면 끝내야 할 텐데 이러다가 밥도 못 먹고 가면 우리 어머니는 밥 안 먹여 준다고 속이 쓰리다고 그래요. 그렇게 마음 맞춰 가지고 뭘 해먹겠어요? 마음대로 하려면 고생을 왜 해요? 여기에 무엇 하러 있어요?
7월 3일도 곽정환이 와서 축복해 주면 되지 왜 이래요? 통일교회 사람들 2세를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같이 대해 준다는 마음을 가지고 온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가정시대, 종족시대까지지 민족시대도 아니에요. 국가적 시대도 아니에요. 세계시대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걸 같은 대우를 해주기 위해서 여기 와서 해주는 거예요. 목사 아들딸이면 전부 다 원수 아들딸 아니에요? 그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 잘되라고 꿈에도 생각해 봤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바빠요. 내가 갈 때에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고 가 가지고 일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샤샤를 국가대표팀에 보내기 위해서 귀화까지 하라고 했어요. 모든 10개 프로팀에서 한 사람씩 빼서 열한 명을 전부 다 입적시켜 가지고 세계 선수들을 전부 내세웠으면 얼마나 좋아요?
감독이란 사람, 코치라는 사람도 와 가지고 뭐 히딩크가 뭐? 박판남이 기가 막힌 얘기를 하더라구요. 세상에! 남들 재벌들의 팀 가운데서 등수에도 못 들고 낙방한 거기서는 한두 사람 다 빼 가는데 일화에선 한 사람도 안 빼놓았다 이거예요. 그런 수치를 당하고 있는데 내가 이 나라를 도와주러 갔어요.
그놈의 자식들, 기독교 배경으로부터 자기 세력은 무엇이나…. 성남 시장이 별의별 반대를 하고, 뱃속에 있는 아이들까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다 그런 판국이라는 거예요.「이번에 떨어졌습니다.」글쎄, 떨어진 것을 내가 안다구.
그래, 내가 가 가지고 뭐 좋다, 뭐 어떻다 하는 거예요. 천운이 돌아왔다고 하는데 자기들을 보고 천운이 돌아왔겠어요? 그 나라에서 누구보다 나라를 염려하고 이런 운동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려고 문화올림픽을 만든 것이 10년 지났어요. 안 그래요? 세계 축구를 중심삼고 ‘선문피스컵’ 대회를 계획해 가지고, 펠레를 잡아 가지고 33개국을 축구를 중심삼고 연합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33개국에 신학대학원 나오게 해서 워싱턴 신문사 전부 다 교육시켜 배치해 가지고 그 동기를 내가 만들어 주고 자리잡아 주기 위해서 33개국에 교회를 다 사주었어요. 전도를 못 해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살길이 그거예요. 올림픽 대회를 브라질이 유치하지 못했어요. 그걸 내가 어떻게든 빚을 져서라도…. 이제부터 3년 남았나? 멋있는 시설을 해 가지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라든가 이런 기구를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 체육분야에 국가를 동원해 가지고 챔피언 해 가지고 내가 건설할 수 있는 소로카바 땅을 사 가지고 만들어서 시작하면 좋겠다고 한 거예요.
돈이 없더라도 빚을 지고 하겠다고 생각해요. 우리 미국에 있는 본부로부터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하려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도와야 되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이든 뭣이든 전부 팔아서 그런 놀음을 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알아, 양창식?「예.」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하잖아? 남미를 돕고 세계 천주교를 도와야 할 텐데, 지금까지 밀링고도 감옥에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 채 내깔겨 버리고 자기들은 잘 살겠다고 생각하잖아? 그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자기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싫다고 하더라도 때려잡아 치워 가지고 레일을 놓아야 지상과 천상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살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로마의 교황청, 영계에 간 교황 짜박지들이 나와 가지고 뭐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시라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칼 바르트 같은 신학자는 통일교회 반대한 깃발을 들고 죽어서 저나라에 가 보니 큰일난 거예요. 자기가 잘못했다는 얘기를 안 해요. 박형용 박사도 말이에요, 청파동 교회 앞에서 살던 녀석인데, 그렇게 반대하더니 나타나서 얘기할 때는 자기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얘기를 안 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똥개새끼 타락한 후손이 되어 자기를 옹호하고 교회든 천하든 자기 때문에 있다고 바라던 그 마음이 취소 안 돼 있어요. 내가 후려갈기게 되면 왜 때리느냐고, 내가 무얼 잘못했느냐고, 나보고 왜 이러냐고 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들도 그래요. 며느리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와 가까우면 가까운 사람이 못할까봐 걱정하고, 기합을 주더라도 자기들을 위해서 주지, 부모가 이익 보기 위해서 그래요? 나 그런 욕심 없어요. 자기 아들딸들이 앞으로 나라의 위신을 세울 수 있어요? 대한민국이 전부 세계 중심국가라고 하게 되면…. 불란서 같은 데, 루브르 박물관에 가 봐요. 소련에 가 봐요. 레닌그라드(상트 페테르부르크)에 가 보라구요, 옛날 고대의 왕궁이 얼마만큼 화려하게 만들었나. 그 이상 만들어야 돼요.
청평에 지금 왕궁을 짓는다고 보게 되면, 그게 무슨 왕궁이에요? 박물관을 만든다는데 박물관이라도 뭐 천 평도 안 돼요. 몇백 평짜리 만들어 가지고 뭐 하늘나라의 박물관을 만들겠다고 해요. 조건적이에요, 조건적.
여러분은 꿈에나 생각해요? 자기 월급의 30퍼센트, 지금까지는 십 일조를 했지만 30퍼센트를 해야 돼요. 33퍼센트 해야 돼요. 왜? 자기 나라를 위해 가지고, 그 다음에 교회를 위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위해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갉아먹겠다는 거예요? 자기들 후대 후손들 앞에 조상이 책임 다했다는 위신을 세워 주려고 하는데, 어느 누구 자진해서 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인사조치 할 텐데, 우리 가정 자체가 본이 돼 있는데 인사조치를 왜 안 해줘요?’ 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어요.
사길자도 선생님이 하라고 했으면 말이야, 이번에 여자들이 420명인가 5백 명이 모였는데, 전부 다 1천2백 명을 교육했으면 편성해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좋은 찬스인데 참석시켜 가지고 지방 군까지 전부 배치할 수 있는 것 아니야? 자기 때가 무엇인지 알아야지.
봄에 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두지 못해요. 아무 때에나 심는 것이 아니라구요. 6월 달은 봄에서부터 여름으로 넘어가요. 6월 달에 여름이 되는 거예요. 단오를 중심삼고, 단오! 녹음방초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라고 그러잖아요? 꽃이 핀 풀과 모든 산야를 중심삼고 최고로 자라는 때다 이거예요. 5월 단오가 그거예요. 5월 단오를 중심삼고 한국도 그 때는 1년 살던 며느리까지 차려 입고 구경 나서는 때라구요.
가을과 봄에 조상을 모시는 거예요. 음력 3월 3일, 9월 9일을 중심삼고 봄에 씨 뿌릴 때는 조상들의 보호를 위해 씨뿌리고 지켜 달라고 하고, 그 다음에는 가을에 추수해 가지고는 미국으로 말하면 추수감사절 아니에요? 다 계절적으로 조상을 모실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독재국가와 같은 역사를 거쳐왔지만 해방적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민주주의 체제 내용을 다 갖춘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나라의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법을 만들고 그걸 자기 머리 이상 존중시하고 살아야 할 텐데, 자기 머리를 존중시하는 사람은 있지만 나라와 하늘나라를 자기 머리보다 존중시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나면 욕이 나가요. 상통을 보면 ‘언제나 그러고 살래? 뭘 했어?’ 하는 말이 앞서요. 양창식도 정신차리라구.「예!」
이번에 형진이 셋째 번 태어난 딸 이름이 뭐인가?「신궁 님입니다.」‘신’ 자 무엇? 무슨 ‘궁’ 자야?「궁전이라는 ‘궁’입니다.」그것이 뭐야? 여자 이름이 여왕 이름과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타락한 것이 뭐예요? 자궁으로 타락했어요. 자궁에서 궁을 찾아가는 거예요. 궁을 갖고 있어요. 아들딸을 키울 수 있는 궁의 터전이에요, 여자가.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천상세계에 바치기 위해서 낳은 거예요. 길러야 돼요. 자기 몸을 팔고 뼈다귀를 깎고 골수까지 짜서라도 희생되어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아들딸로 길러야 돼요. 하늘나라에 왕이 없지요? 여왕이 없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름을 신궁이라고 지었다구요, 신궁. 새로운 궁도 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찾아갈 수 있는 궁도 되는 거예요. 왜 웃나? 여자의 이름도 아니고 장군 이름도 아니에요. 이름이 대단하지요. 아주 뭐 생긴 것이, 골통이 사각이 져 있기 때문에 참 이름났다고 했어요. 앞이마가 나오고 뒷이마가 틀을 잡았어요. 뭐 배를 째고 낳았다며? 낳기도 특별히 낳았어요. 때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지어 준 거예요.
여자들 자궁, 여자 대표로 기억하기 위해서 지었는데, 여자들이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신궁녀가 돼야 돼요, 신궁. 믿음(信)의 궁을, 자궁을 가져야 되고, ‘새 신(新)’ 자, 새로운 궁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요 때에 딱 맞기 때문에 그렇게 지었어요. 어떻게 딱 요때에 낳았어요. 그래서 신궁이라 지었다구요.
그렇게 자란 아기를 그렇게 믿고 자기도 그렇게 표준을 세워 그럴 수 있는 신궁의 아기를 낳겠다고 하면, 여자들이 복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여자에게 복을 붙여 줘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정하면 운세가 그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임자(양창식)는 뭐야? 흥택이라고 지었어요. 이름지어 달라고 하는데 뭘 잘했다고 그래? 하나님보고 이름지어 달라고 그럴 수 있어, 타락한 조상의 새끼들이? 참부모보고 이름지어 달라는 것은 지상으로 말하면 하나님보고 이름지어 달라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떡 버티고 앉아 가지고 ‘이름 좀 지어 주소.’ 하는데 당당해요.
일족이 와 가지고 빌면서 지어 달라고 해도 할지 말지 한데 전화해 가지고 ‘선생님, 이름지어 주소.’ 그렇게 당당해? 흥택이에요. 무슨 택 자 하면 좋겠나? 양 자가 무슨 양 자야? 서울의 냄새나는 도랑 묻어 버린 게 뭐라구요?「청계천입니다.」청개천(청계천의 옛 이름), 개방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양창식이 생각할 때 흥택이, ‘청계천의 더러운 강물이 새로운 생수 물이 되어라.’ 하는 뜻이에요. 그래서 흥하라는 거예요. 제일 좋은 이름을 지어 줬어요.「감사합니다.」무엇이? 감사할 수 있는 어미 아비가 되어야 돼. 책임 해야 된다구.
무슨 택 자 쓰려고 해? 해양시대예요, 해양시대. 그래서 ‘못 택(澤)’ 자야. ‘삼 수(氵)’ 변에 쓰는 것 알지?「예.」그리고 ‘흥할 흥(興)’ 자야.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미국은 이게 섬이지요? 아시아하고 아프리카하고 연결된 것이 아시아 대륙이고 남북미를 연결한 것이 북미와 남미 두 쌍둥이예요.
아시아는 남자형이고 여기는 여자형이에요. 그걸 합하기 위해서 하와이를 중심삼고, 해양권 총 중심지역으로 일본 나라와 장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지를 만들었어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하나 만드는 것은 해양권밖에 없어요. 이게 원수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예요.
이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북미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남미의 천주교도 나전(라틴) 문명 아니에요? 여기는 프로테스탄트, 앵글로색슨 민족이에요. 둘이 원수예요. 피를 얼마나 흘렸어요? 이걸 하나 만드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우루과이에 남미 무슨 기지? 남미 기지를 만드는 데 돈을 산 값의 3배를 들여서 수리했어요.
남미 기지를 만들고, 미국은 워싱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워싱턴 기지로 쉐라톤 호텔을 만들었어요. 미국에는 호텔이 다 있는 거예요. 뉴욕에도 호텔이 있지요? 우루과이에도 호텔이 있어요. 그래서 초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다 현판식을 했지요?「예.」그거 자기들이 해야 돼요. 조건은 다 내가 세웠어요.
이제는 남미에 가더라도 빅토리아 호텔이 선생님의 궁(宮)이에요. 쉐라톤 호텔도 선생님이 밤에 가나 낮에 가나 언제든지 키를 가지고 새벽 사시장철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 되어 있어요. 다 그러고 살고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한 녀석이 있어요? 한국에도 청평에 천성왕림궁전을 만들었는데, 그 ‘왕(旺)’ 자가 ‘날 일(日)’ 변에 ‘임금 왕(王)’ 자를 썼어요. 원래는 ‘나무 목(木)’ 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왕림(枉臨)은 ‘나무 목’ 변인데 ‘날 일’ 변의 ‘왕(旺)’ 자는 무슨 ‘왕’ 자라구요? 그거 알아, 양창식?「‘갈 왕’….」‘날 일(日)’이니까 밝은 걸 말해. 햇빛과 같은 거지. 하늘땅에 전부 다 밝은, 대낮과 같이 빛의 왕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성이에요, 천성! 천성왕림 뭐라구요? 궁전이에요. 성과 궁이 다 빛을 발하면서 세계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되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저 산꼭대기에 짓는 그 이름을 무엇이라고 지어 줬나?「예.」곽정환 알아? 뭐라고 했나?「천정….」효율이는 그거 알아?「예.」뭐야?「천정왕궁입니다.」무슨 ‘정’ 자야? ‘정할 정(定)’ 자야, ‘바를 정(正)’ 자야?「적어 놓았습니다만….」글쎄 적어 놓은 걸 내가 모르나? 내가 알고 물어 보잖아?「저는 ‘바를 정(正)’ 자로 알았습니다만 제가 틀린 것 같습니다.」「‘바를 정(正)’ 자가 맞습니다.」그래, 천정왕궁이 뭐예요? 하늘이 제일 좋아하는 왕궁이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하늘이 자랑하고 싶고 주장하고 싶은 왕궁이라는 거예요. 이름도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이제 갈 시간이 가까워져요. 두 시간 안 됐지, 아직까지?「예. 한 시간 40분 됐습니다.」이게 귀한 거예요, 이것 전부 다. 오늘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깨끗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천국이 어떻다는 걸 다 알았으니 핑계 못 할 거예요. 선생님이 빌려 가지고, 어디에서 주워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살고 얘기한 것입니다, 살고. 나 자신이 살았다는 조건 밑에서 얘기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 하나 설계를 표준 했으면 설계에 따라 가지고 집을 짓고, 그 모양의 그림자라도 만들겠다고 하는 생활 범주, 카테고리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틀림없는 얘기예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내가 가르친 것이 잘못 가르쳐 줬느냐 잘못 살았느냐 반성하는 시간이에요. 자기들 누구는 졸고 전부 다 하지만 선생님은 토 하나 잘못돼 있어도 대번에 알아요. 무책임한 생애를 남길 수 없어요.
알겠나, 사길자? 사길자 때문에 시간 많이 잡아먹었구만. 무슨 ‘사’ 자야? ‘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史)’ 자야?「역사를 기록한다는 ‘사’ 자입니다.」‘죽을 사’ 자가 아니라 ‘역사 사’ 자 아니야? 사 씨네 집안에 자기 외에 남자가 누구 있어? 이놈의 간나 같으니! 자기 삼촌 같은 사람한테 죽은 아버지는 통일교회에 가서 살겠다고 해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죽어 갔는데 왜 반대하느냐고 말이야, 그 일족한테 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 선거 때 선거 연장까지 하지 않았어? 혁명을 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나가 돌아다니면 다 되는 거야? 자기 문중을 수습해야 할 것 아니야? 동생까지 축복받고 도망가지 않았어? 어머니도 그렇지. 교육을 해 가지고 자리를 잡고 전통적 가정으로서 역사를 남겨야 돼. 효원 씨가 우리 여편네가 잘한다고 생각하겠나, 왜 저러고 있나 생각하겠나? 여자시대에 있어서 여자 가정당을 교육하라는데 얼마나 했어?
여의도의 무슨 교회? 여의도에 무슨 교회 있잖아요?「순복음교회가 있습니다.」순복음 해서 뭘 하나? 천복음이 필요해요, 천복음. 순복음은 자기네들이 좋기 위한 순복음이지요. 그 이상 되어야 돼요.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문 씨 형제들이 있잖아? 형제 가운데 봉사로서 돈 받고 기도해 주는 아줌마 있잖아? 회장을 갖다 부려먹어 가지고, 일본에 왔다갔다하는 일본 재벌들을 중심삼고 들어와 가지고 둥지 틀고 있잖아? 그거 알아? 그것도 모르고 있어, 쌍것들. 그 할머니도 죽었지? 문 씨 할머니 말이야. 할머니 있잖아, 그 어머니들? 두 딸이 있잖아, 두 딸? 두 딸의 어머니는 죽지 않았나 말이야. 문 씨 아니야, 문 씨 할머니? 타고 앉아 가지고 순복음교회인지 이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죽자살자 했다면 순복음교회도 뻥 날아간다고 생각했어요.
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키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해 가지고 돌아다니고 말이야. 그것 다 살리기 위해서 7천 명을 계획적으로 여기 와서 연결시키고 다 한 거라구. 그렇게 하면 여기 세계 순복음교회 선교 기반을 다 타고 앉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효원 씨가 바라던 여장군으로서 깃발을 꽂고 호령할 건데.
임자가 그렇게 해서 거국적인 축구 응원단을 만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붉은 악마?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너희들 남자들은 붉은 악마라고 하지만 우리는 신 왕초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되어 있는데, 하늘 천사, 하나님 병사, 천군이라 해 가지고 그런 걸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좋은 찬스예요.
이제 명년에 문화올림픽대회를 하면 여자들이 응원단을 해 가지고 붉은 악마보다 더 해야 할 텐데 생각이나 해, 이 쌍거야! 협회장이 중요한 책임을 다 못 해 가지고 갈 때 한을 품고 갔으면 여편네라도 그런 길을 갈 줄 알았는데 딴뚜 하고 있어.
내가 이거 처음 얘기해. 자기 멋대로 살아도 돼? 무엇이? 뭘 한남동에서 뭐?「다리를 삐어서….」누구한테 얘기했어? 미국에 가 있으면 선생님이 있을 때는 미국에 갔다 다 와야 될 것 아니야? 그런 중요한 때에 선생님이 한 달 이상, 40일 가까운 시일 동안 있는 정성을 다 들이는데 뭐야? 죽음을 인정할 수 있는 그 와중에 누워 가지고도 정성들여야 할 텐데.
그래, 응원이나 했어?「예. 했습니다.」어떻게 했어? 한번 해보라구.「워싱턴에서 열심히 하는데, ‘대한민국’ 안 하고 ‘참부모님’만 해서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구호가 또 하나 있구나.’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양창식)」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범죄해 가지고 외국으로 도망간 녀석들도 그 놀음을 하는데 자기가….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 대사를 앞장세워 가지고 한 곳에 모여서 기숙사를 해 가지고 코치했으면 자기가 교포 중에 왕초 여자가 될 텐데, 세상에 흘러가는 물길을 타 가지고 검부러기 모양으로 흘러갈래? 산 상어가 되든가 고래가 되든가 그래 가지고 흘러가서 바다의 왕초가 되어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번에 여기서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대회 할 때 미국의 여자들도 360명까지 모이라고 했는데 그 여자들과 관계 맺었어? 그래,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그 단체에 여자들이 많은데 관계 맺었어? 곽정환, 관계 맺었나?「사 회장 말씀하시는 겁니까?」그래, 사 회장보고 얘기하는 거야.
그래, 여성연합에 대해서 관심 있어?「예. 있습니다.」뭐 얼마나 있어?「여성연합 회원들을 다 강사로 만들었어요.」강사로 만들었으면 이번에 5백 명 가까이 모였는데 왜 다 흘려 버렸어?「기회를 안 줍니다, 아버님.」누가 안 줘? 기회 안 주면 나한테 얘기해야지. 저들이 선생님 휘하에 있어. 이런 하늘땅에 중차대한 세계적인 결속을 하고, 영계까지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묶고 넘어갈 때인데 누가 기회를 안 줘? 문란영이? 그 문란영의 여성연합이야? 여기 양창식의 미국이야?
「3천 명의 강사들을 교육하라고 말씀하셨는데요, 협회도 별로 관심이 없고….」관심이 없더라도 자기들이 하라구. 해야 될 것 아니야? 협조 안 되면 그것도 불러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결정해 버리면 될 것 아니야? 심각하지 않으니까 선생님도 후원 안 하는 것 아니야? 일년이 가도 보고를 하나 뭘 하나. 가정당 보고 한번 해봤어? 통일당 말이야. 통일당이 뭐야? 가정 통일당이야. 가정당 교육하게 되면 통일당이 되는 거야.「틈틈이 보고했는데요.」
무슨 틈틈이 보고해? 개인보고야? 전체적으로 어떻게 됐다는 보고를 해야지. 입 다물고 가만히 듣기나 하라구. 저놈의 입은 말려 나왔기 때문에 언제나 막 방귀같이 불어 버려. 냄새가 나고 별의별 다 오만가지가 떨어져 나와. 교육한다고 한 말이 있기 때문에 자리잡을 줄 알았더니 언제나 그 모양으로 하고 있어. 정신차려야 돼, 쌍거야. 추방을 해버릴지 모를 거라구.
자, 양창식 빨리 해, 빨리. 얼마나 남았나?「반 장 남았습니다.」응?「큰 3절 끝나는 데 반 장 남았습니다.」그래. 그것만 하자.
『가정천국을 이루는 곳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이상 하는 지상천국이 자리잡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이에요. 해봐요, 가정천국!「가정천국!」다 가정천국 이루었어요? 이루지 못했으면 틀림없이 언제까지 만든다는 그런 결정이라도 했어요? 흘러가는 세월에, 물이 흘러가게 되면 대해로 갈 길을 모르는데도 먼저 흘러간 길이 있어 가지고 들어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 대해로 들어가는 길은 없어요. 여러분이 길잡이를 해야 된다구요. 가정천국을 여러분이 이루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밥 먹고 나가서 일하는 일터가 있어야지요. 자! (이후 훈독회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정원주! 본부에서 보낸 ‘영계의 사실’ 이메일을 통해서 만들었나?「예. 받아 왔습니다.」받아 왔어? 그것 읽어 봐요.「그건 아버님,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하고요, 그 다음에 끝에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내신 메시지가 있습니다.」그것 읽어 봐. 전체를 읽어 봐.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결의하고 선포했기 때문에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영계가 그걸 철석같이 하나님 대신 존경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존경하는 기반 밑에 참부모님이 영계를 전부 규합해 가지고 영계의 통일적 기반 위에 참부모가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순서가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식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런 영계의 선언을 하고 나가야 돼요. 읽어요.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저것이 철칙이에요. 4대 성인들, 5대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예수로부터 기도하면서 선포한 것을 천상세계에 대한 선포인 동시에 역사적인 이 지상세계에도 연결된 선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걸 다 생각이나 해요?
선생님은 살아 있는 성인 중의 성인이라고 발표를 해야 돼요. 실제로 그렇게 모시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잖아요? 그 발표하는 대표자의 입장에서 생활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의 모든 4대,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어요. 세상의 문세를 좀 알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이렇게 산다고 옛날에 살던 그런 선생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40년이 지난 지금 선생님은 차원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때는 수평도 안 되어 있고 종적 기준도 없었던 때예요. 자, 또 읽으라구.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들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그래, 그 결의한 사람들은 내가 한 명령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돼요. 다 데리고 내려오라고 그래서 120명씩을 선출해서 그 사람들은 축복권 내의 천일국 국민증을 수여하게 다 되어 있어요. 그게 흥진 군의 요구예요.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성약말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원죄 없는 본향의 동산, 이상향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결의하며 참부모님의 모든 것에 함께 할 것을 선서합니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지상 기독교가. 알겠어, 양창식? 그걸 가르쳐 줘야 돼, 잔소리 말라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이시니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아직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고루한 사상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선구자가 될 것을 존 칼빈은 맹세합니다.』장로교 책임자예요, 이게.
존 웨슬레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선서하고,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지시를 받아 살아갈 것을 맹세하고 맹세합니다.』
감리교 책임자지요?「예.」저놈의 자식들이 이제 안 하면 큰일나요. 예수한테 내가 명령을 하는 거예요. 데리고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안 듣는 녀석은 영계에 데려갈 것까지 선생님이 허락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자, 읽으라구.
문선명 선생님께 올립니다. 칼 바르트는 늦었지만…』독일 현대 신학자예요.
문선명 선생님! 재림주님!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리빙스턴은 조그마한 곳이라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땅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어느 곳을 지정해 주실 수 없습니까? 재림주님의 뜻을 따라 지도 받고 살기를 맹세합니다.』
아프리카 땅을 바친 데가 있다구요. 2천만이 아니고 2천4백 헥타르예요. 아프리카 전부 다 할 텐데 2천4백 헥타르를 가지고 무얼 하겠어요? 수련소는 하나 만들겠구만. 자!
존경하는 문선명 선생님! 전 인류에게 새 출발의 삶을 위하여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고, 인류가 하루속히 원죄 없는 에덴동산에서 한 형제자매로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저것이 놀음놀이예요, 결정적 사건이에요? 역사에 없는 이런 선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땅에 있는 여러분이 저런 선포에 참여 못 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그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참부모에 대해 물어 보면 지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입도 못 열어요, 입도. (이후 계속해서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및 하나님께서 참부모님에게 보내신 특별 메시지 훈독)
이걸 세계의 유명한 신문, 중요한 신문에 다 발표하라고 그래. 알겠어?「예.」그리고 미국에서 7월 4일을 중심삼고 50개 주에 이 내용을 선포하려고 그래. 알겠어?「예.」전부 다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신문에 낼 수 있게 준비해. 돈 들어가도 해야 되겠다구. 양창식에게 맡긴다구. 알겠어?「예.」당장에 4일 날, 그 전에 해야 된다구. 오늘이 며칠이야?「2일입니다.」당장에 헌금을 해서 빚을 지더라도 지불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50개 주에 선포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새로운 시대에 미국에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현재 14만4천 교회를 중심삼고 결속하고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인 왕고(WANGO; 세계NGO연합)와 연합하여 이것을 세계에 공평한 선포의 기반으로 써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곽정환, 알겠지?「예.」그걸 지시하고 명령하는 거야.「예.」7월 4일 건국기념일과 더불어 이 선포문을 역사적인 이 전환시기에 선포한다는 거예요.
저걸 어떻게 반대하겠나? 문제가 커요. 앞으로 저 사람들이 지상에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던 사람은 대번에 불러 가지고 그들 앞에 무얼 전달하기를 바라고 자기 한 모든 것을 보고하기를 바랄 텐데 뭐라고 하겠어요?
그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우리 일이라구요, 우리 일. 우리 일이에요. 4대 성인들이 아니라 공산당 괴수들, 지금까지 하늘을 위해 충성한 모든 종교권 내의 자기 나름의 희생을 했던 모든 영계 전체가 한 골수, 한 초점으로 바라보는 게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40년 이상 모셨다는 실적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하늘땅, 인류를 위한 것이 못 되게 될 때는 창피하고, 자기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축에 못 들어가요, 축에. 알겠어요? 대학 졸업식이 있어 가지고 학위를 받는데, 졸업을 하지도 못한 녀석이 학위를 받겠다고 하면 그거 추방당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양창식!「예.」저걸 믿는 거야, 아는 거야?「믿습니다.」아는 거야, 믿는 거야?「믿고 알겠습니다.」믿는다는 말은 따 버려야 돼. 알아야 돼. 정신이 번쩍 들 거라구. 그걸 그냥 그대로 전문을 내라고 그래.「예.」
언제 왔어, 이거?「작년 말인데요.」내가 처음 받은 거라구. 그 표지에 뭐라고 썼어?「표지에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 아버님께 올렸습니다.」종단에 소속한 모든 제자들이 맹세한 것을 전체 내용을 빼 가지고 간단하게 잘 되어 있다구요.
곽정환이 이번에 발표할 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발표 못 했지?「그렇게 다는 못 소개했습니다.」그거 필요한 거라구. 그거 연락해요. 한국과 일본도 그렇게 발표하라고 그래요. 세 나라 발표하게 되면 우리 책임을 수행한 거예요. 저걸 발표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발표해야 되겠어요, 안고 뭉개야 되겠어요? 김효율!「발표해야 됩니다.」자기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주저하고 뭐 어떻게 하느냐 해 가지고 그러지 말라구.
자, 밥 먹자구요. 여덟 시 반이 됐구만. 밥 먹고 이젠 갈 준비 해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저 명단을 기억해 가지고 이름을 불러서 전부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젠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와 분립됐었는데 영계와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에 간 이름 있는 사람은 다 참석 못 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한다구요. 빠진 녀석들은 참석 못 해 가지고 얼마나 원통하고 분하겠어요?
곽정환, 잠깐…. 기도 안 했지? 기도하라구, 식사기도.「기도했습니다.」했어? 했나? 누가 했나? 했으면 먹자구.
「황 회장한테 연락했습니다, 아버님.」워싱턴에는?「워싱턴에서는 지금 바로 번역에 들어갔습니다. 번역을 미처 못 했습니다.」황선조한테 여러 신문사에 내라고 그랬지?「그냥 신문에 내라고 그랬습니다. 신문사 지정은 얘기 안 했습니다.」세계일보만이 아니야. 중요한 신문에 다 내라고 그래. 그걸 알려줘야 돼.「일본도 그렇게 합니까, 아버님?」응!
미국 50개 주에서 이걸 신문에 내면 어떨 것 같아요? 반대가 벌어지면 좋겠지요? (웃으심) 곽정환하고 양창식이 싸워야겠구만. 반대가 벌어지면 싸워야 될 것 아니에요?「예. 같이 싸워야 됩니다.」「제자들이 자기 선생님을 따른다고 그렇게 해서요….」
참부모 앞에 선언하는 거예요, 선언.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내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임자네들도 그걸 알고, 신문에 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랬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이용해 아무리 선포하더라도 영계에서 협조하게 되어 있지 반대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방대한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이 이제 곤란하지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동원하라는 거예요. 동원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죽어 있나, 살아 있나? 지금까지 교계에 예수님이면 예수님이 왔다갔다하지 제자들을 못 시켰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다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얼마든지 지상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알고 지시해야 영계에서 협조해 줘요.
구약·신약·성약인데, 성약이 주류라는 거지요. 종교간에 모든 면에서 주류가 중요해요. 영계에서 이제 그걸 알지요. 선생님은 일생을 하늘땅이 달려 있다는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나오는데, 우리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세상이 모르는 것을 나 혼자 믿고 나오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고마워하는 거지요. 내가 다 이렇게 안팎을 풀어 가지고 이렇게 기반을 다 잡고, 모든 것을 다 정비하고, 다 이런 것을 알고 있으니까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런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깨끗한 생애를 여기에 묻어 놓고 가겠다고 생각하니까 그거 얼마나 복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양창식!「예.」아침에 태양 보기에, 만물 보기에 부끄럽지 않게끔 돼야 된다구. 나에게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때가 안 됐으니까 지금까지 그걸 발표 못 했어요. 때가 됐으니 주저할 게 어디 있어요? 재산을 팔든가 자기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려야 할 곳은 언론계밖에 없어요. 그러면 전부 다 끝난다구요.
「의외로 목사들이 아주 진지하게 읽는 사람들은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합니다.」심각하지.「질문도 오고, 충분히 이해를 못 하고 그러다가도 아주….」아, 예수교밖에 없는 줄 알잖아? 내가 이단이라고 하고, 다른 종교를 믿으면 저나라에 가면 지옥 간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한 번은 어떤 목사가 얘기를 하더니만,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는데 보니까 영계 메시지였습니다. 그걸 어떻게 받았어요. 미국의 우리를 반대하는 웹사이트에서 우리가 보낸 메시지를, 특히 영계 것만 다 수집해 가지고 우리와 연결된 목사들한테 다 전달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한테 받은 것이 아니고 반대하는 목사가 전해 주는 메시지를 받아 가지고 무슨 뜻이냐고 좀 설명을 해주면 좋겠다고 해서 설명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성교회, 기독교는 타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영계에 대한 칸셉이 전혀 없습니다.」
없으니까 몰라요.「모르지요. 모르니까 메시지 이게 무슨 뜻인가,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한참 설명을 전후 좌우로 해야 납득이 간다고 그럽니다.」「기성교회 지도자들은, 목사들도 스웨덴 보르그를 알지 못한다고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스웨덴 보르그도 자기가 본 영계지 전체를 몰라요. 상헌 씨 자신이 그런 자증을 하지 않았어요?
「의외로 관심이 없습니다, 목사들이.」모르니까 관심이 없어.「창조원리, 무형세계, 아버님의 말씀에 있는 영계와 지상과의 관계, 또 3세계, 이런 걸 설명하면 아주 감동합니다. 그러다가 이 메시지를 읽어 줍니다. 메시지도 신선하게 받아들이기도 하고, 그 다음에 네거티브(negative; 부정적인) 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두 방향으로 나옵니다.」네거티브 하더라도 자기가 생각을 끌고 나갈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밀리게 되어 있지.
그걸 부정할 길이 없어요. 영계에 가도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거예요. 이게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결의문. 제자들도 예수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이런 자기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나요? 다 자기 교리를 부정하고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하니 그야말로 세상이 깜깜해진 세상이지. 또 4대 성인들 중심삼은 종단장들이 자기들의 세계, 문화세계의 역사적인 위인들이 나오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건 봄비와 같이 자꾸 침투한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한번 냈더니 불교권이 얼마나 왁사왁사 하더니 요즘에는 찍소리 한마디도 없잖아요?
9-11사태를 중심삼고 종교가 이렇게 싸우게 돼 있지 않다구요. 영계에서는 이미 통일돼 가지고 한 곳으로 가게 돼 있는데, 정치세계나 초종교 초국가세계에서 알아 가지고 그 방향을 취할 수 있는 연대적인 대회를, 세계적 종교권과 합해 가지고, 정치권과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를 통해서 유엔(UN)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내용은 어디 가서 발표해도 누가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자신이 새겨야 돼요, 책임자가.「예.」일방통행으로 내가 흐른다 이거예요. 봄철이 되게 되면 아카시아 나무 같은 것은 잘라놓고 쭉 뽑으면 껍데기가 쭉 벗겨진다구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어 버리라는 거예요. 이걸 발표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십자가의 도리가 뭐예요? 예수님이 죽은 형틀이에요. 기독교 역사를 보면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오순절에 120문도가 쌍쌍이 배치돼 가지고 세계 전도를 출발한 것이 기독교의 출발 아니에요? 죽은 예수의 생애를 다시 출발시킨 것 아니에요? 그게 영적이지 실체가 없어요. 왜 재림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도 모르잖아요?
여기 젊은 놈들은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그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돼요. 강의하면 반드시 저걸 한 대목씩 읽어 주고 그래야 돼요.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최정창도 그래.「예.」철학을 해서 뭘 하노? 철학 사상가들도 120명의 메시지가 이제 나올 거라구요. 소크라테스가 빼서 영계에서 규합시켜 가지고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이제 이거 해 놓으면 나는 이제 쉬어도 괜찮아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저런 내용을 부정 못 해요. 지식인들이 저걸 부정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세상이 다 알고 있고 부정하려야 부정하는 수보다 많다고 생각할 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고는 들고 나와서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 지식 가지고 뭘 알아야지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라는 걸 다 알고 있어요. 모든 식자나 사상계, 정치계, 종교계 할 것 없이 레버런 문이 바보니까 저렇게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그러니까 심각합니다,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얘기했으면 이상해할 텐데요, 아버님 권위 때문에 그 사람들이 지금 갈등도 하고…. 솔직히 그렇습니다. 갈등도 하고, 믿기도 하고, 어떻게 된 건가 심각해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반응이 있습니다.」여러 가지 반응이 있지. 그렇지.
영계 외에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나도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은 거예요. 그걸 아니라고 할 사람 누가 있어요? 죽을 고비를 걸고 별의별 수욕을 다 당하면서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남들 잘 사는 세상에 와서 말이에요.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에요. 참부모의 책임이 그것 아니에요?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고 방향을 잡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싫다 하더라도 교육해서 그걸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영계에 가서도 책임지는 거예요, 그게. 공산당도 그렇잖아요? 마르크스보고 네 책임이라고 그러잖아요? 영계에서도 그렇고, 상헌 씨도 그렇고. 임자네들도 그래요. 중대한 책임을 지고 책임 못 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목사들을 축복해 주려면 열 번도 가고 그래 가지고 안 왔다는 얘기를 못 하게끔 해줘야 돼요. 그래서 쫓겨나는 놀음을 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후딱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무서워해서는 안 돼요. 젊은 놈들이 이런 굉장한 뜻의 세계에 들어와서, 영계가 그러고 있는데 영계보다 앞서야 할 텐데 앞서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종단 종단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손으로 녹여 버리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그것이 그 종단을 만든 영계에 있는 사람들과 거기에 가 있는 종파를 통해서 그룹이 되어 있는 사람들 전체의 소원이에요. 그 소원을 풀어 주어야 할 사람들이 주면 주 책임자들이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싫든 좋든 우리가 이걸 공개 발표해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넘어가는 거예요. 주 책임자가 말이에요, 너희들 전부 다 그렇게 발표했는데 왜 믿지 않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한 주면 주가 얼마나 커요? 한국보다 큰 주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번 지난 22일에 졸업했습니다.」어디?「유 티 에스(UTS; 미국 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한 24명입니다.」24명! 이놈의 자식들, 고생을 시켜야겠구만.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 교육받아야 되겠네.「지금 열흘 간 마쳤습니다.」마쳤어?「예.」그러면 기사도 쓸 줄 알고 다 하겠네.「기본 소양교육을 받고요, 그 동안 훈련도 받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고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증거해야 돼요. 알겠나?「예.」현대 기독교가 신령역사의 초대 기독교를 모르기 때문에 혼란상이 벌어져서 다 부정해 버렸어요. 그게 큰 폐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앞으로 자기들이 땅에 뿌리를 내려야지, 딴 것 가지고는 안 돼요. 신학 그 논법 가지고는 아무 데도 필요 없어요. 영계에 가서나 어디나 필요 없는 거라구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모두 뿌리를 내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뿌리내린 그 나무에다 전부 다 접붙이게 만들어야 돼요. 얼마나 책임이 커요?
목사라는 것이 얼마나 책임이 큰 줄 알아요? 하늘나라 제사장의 책임을 해 가지고 지역 지역 분담된 제사장의 직책권 내에 있는 것은 전부 다 천국으로 데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양창식이는 알고 있어?「예. 알고 있습니다.」알지만 희미하지?「예.」확실히 알게 되면 지옥도 가지 말래도 가지.
죽고 사는 것이 문제없어요. 골짜기에, 제일 어려운 데 사탄이 숨어 있어요. 도망가는 거예요. 국가에 큰 범죄를 저지른, 살인범이 있으면 세상에 사람이 없는 데 가서 동물들, 곰하고 살고 호랑이하고 살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어려움을 극복해야 살아 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의 지옥을 격파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고 해야 천상세계에 가까이 가요. 하나님이 보호하는 그 가외에는 하나님이 보호해 주지 않아요. 그 나라가 다 싸여 있는데 도와주기는 뭘 도와줘요? 도와줄 수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자체의 능력 가지고 천국을 다 만들게? 그런 원리도 잘 아니만큼 똑똑히 살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여러분같이 젊었을 때 한을 품었던 그 한을 탕감하는 입장에서 지방 책임진 그곳을 샅샅이 뒤져 가지고, 한 생명이라도 몰랐다는 입장에 서지 않게끔 말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불을 붙여 놓아야 돼요. 동산에 불이 붙어 가지고 그 환경을 도망해 피해 가든가 불을 꺼 가지고 다시 살든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평화를 일으키러 온 것이 아니라 병기를 일으키러 왔다고 했지요? 너희 자식이 원수고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은 나 자신이 원수다 그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잘 알라구요. 통일교회 유 티 에스(UTS) 선생님의 이런 간판을 받아 가지고 졸업했다는 사실은, 선생님 대신 젊은 청춘시대에 한을 풀지 못한 것을 선한 정치 책임자와 같이 하나님 대신 치리할 수 있는 왕초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협조하지,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요건 맞고 요건 틀리다고 생각하면 빵이에요, 빵. 오는 사람도 막아 버려요.
그렇게 알고,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죽어서는 안 돼요. 말씀을 전해야 된다구요. 밤에 잘 때 기도할 때는 밤 가운데서 영계의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일을 계속할 수 있게끔 내일 아침에도 바통을 이어 달라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알겠나?「예.」안 녀석들은 앉으라구.
「이 사람들은 아버님…. 그 동안 각 나라에서 협회장들 출신들로 해서 또 그 나라에 와서 좀 본이 되고 지도자가 되면 좋겠다는 요청이 와서, 각 출신 나라로 가는 걸 원칙으로….」
내가 한국에서 칠일절에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7월 1일부터 금년 마지막 날, 명년 정월 초하루 되기 전까지 6개월은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자기 형제로부터 3대, 할아버지, 고모라면 대고모로부터 고모가 있고 말이지요, 다 그렇지 않아요? 이모가 있으면 대이모 이모가 있어요. 그런 친척까지도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을 해줘야 돼요.
안 하면 싸움을 해서라도, 강제로 끌어다 목을 매 가지고 죽기 전까지 교육시켜라 이거예요. 40일만 교육시켜 놓으면 축복 안 받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지옥 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천국 못 가고 지옥 간다고 하게 된다면, 세상에서도 자기 형제가 감옥 가더라도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그 몇십 배 몇백 배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해야 조상이 될 수 있다구요. 조상이에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거기 여러분은 여편네 다 갖고 있지? 갖고 있나?「예. 다들 축복받았습니다.」어디, 몇 나라 사람이야?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이 많네.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이 많아요. 한국 사람을 전부 잡아다가 유 티 에스(UTS)에 보내서 세계의 교재를 만드는 것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움직일 수 있는 비밀창고의 키를 갖는 거예요. 은행 금고의 키를 갖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특별한 은사로 알아 가지고 뼛골이 녹아나도록 충성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이래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생애에 그걸 맞추면 부모님이 저나라에 가게 될 때 불러 가지고 하나님 앞에 소개를 받아야 돼요. 참부모가 소개해 줘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천국 못 가요. 윤정로도 마찬가지야. 양창식이도 마찬가지라구.「예.」미국에 가서 일을 이렇게 해서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몇 퍼센트 일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줘야 돼요.
열심히 해요. 여러분이 전도 나가게 되면 통곡을 하고 다 그래야 돼요, 불쌍해서. 밤잠을 못 자고 그래야 돼요. 사람이 없으니 나무보고 사정하고, 바위보고 사정하고, 땅보고 사정해야 돼요. 땅에다 나무를 심거든 나무가 다 자기들이 나타나면 다 통할 수 있는 기쁨을 느끼고 환영하는 걸 느끼게 되어야 사람이 감동을 받아요. 그걸 먹고 사는 사람은, 나한테 감동 받은 사람은 그 교회로 나오기를 기도하면 줄줄이 달려온다는 거예요.
배타는 건 훈련 안 했구만. 이제 졸업생들은 전부 다 남극, 우리 크릴새우를 잡는 데 가 가지고 한 일년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물이에요, 물. 자기 몸뚱이의 3분지 2, 70퍼센트는 물이에요, 물. 물통을 지고 다니면서 바다를 모르면 안 되지요.
바다에 대한 훈련 안 받았지? 너희들 아직까지 임명을 안 받았지? 임지?「임지 아직 안 받았습니다.」여기 몇 명이라고? 24명. 24명이면 윤태근이 한 2주일이라도 훈련시켜 보내요.「예. 알겠습니다. 오늘부터 해양수련이 시작됩니다.」그 비용은 내가 대줄게.「감사합니다.」(박수) 2주일만 하고 가요. 잘 못하면 120일 수련 받아야 될 거라구. 그렇게 되어야 하나의 상점을 운영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그걸 알아야 앞으로 수산사업 할 수 있는 데 장(長)이 될 수 있어. (윤태근 원장이 해양수련에 대해 잠시 보고함)
몇 명이 왔나?「수련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아버님께서 한번 독려해 주시면….」나 필요 없어. 안 오는 사람은 그 나라에 대한 모든 계획에서 빼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그것 안 하면 안 돼요. 다 팔아먹을 거예요. 안 하면 이 사람들이 선두에서 개척해야 돼요. 교회 책임자가 해양권, 물이 있는 데는 고기를 잡아서 먹일 줄 알고 그래야 돼요. 굶어 죽지 말라 이거예요. 거지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배 하나만 있으면 뭐 낚시질해서 먹고 잘살 수 있어요.
훈련하러 나가서 유 티 에스를 나왔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 알겠어?「예.」후려갈겨도 좋으니까 뱃사람을 만들라구.「알겠습니다.」2주일 동안에 말이야.「알겠습니다.」이 사람들이 생존할 것 교육도 받아야 된다구. 바다에 태풍이 불 때 파선된다 하는 배를 태워야 돼. 그래 가지고 거기서 살아 남아야 바다가 다 놀이터가 돼요. 그러지 않으면 바다가 무서워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이분들을 하와이 시 마운틴을 대신할 정도로 훈련시키겠습니다.」그래! (웃음)「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오후 한 시까지 짐 다 꾸려 가지고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지금 팬티 하나만 있으면 돼요. 뭐 옷이 필요 없어요. 워싱턴에 아는 사람이 왔다갔다하면서, 한 사람만 가면 다 짊어지고 올 텐데 걱정 없어요.「신학교에 짐이 있으니까요.」신학교에 있으면 트럭 가지고 실어 오면 될 것 아니에요? 걱정이 없다구요. 세상의 무슨 사정 같은 건 통하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법이 그래요. 명령 일하에 즉각 행동이에요.
이제는 훈련 안 된 사람은 전부 다 유 티 에스(UTS) 나오고 시험 치고 특별 훈련을 시키려고 해요. 군대의 극기훈련을 알아요? 탄광에 가서 굴 파는 것, 금광에서 하는 것처럼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걸 일주일 시켜요. 배에 가서도 하고, 농토에 가 가지고 3개월 이상 해야 될 거라구요. 모든 훈련을 시켜 가지고 교회가 있는 곳에 가는 거예요. 농촌, 어촌, 산촌, 별의별 곳이 있잖아요? 거기 가서 그 사람들의 친구가 되고 그 사람들까지 말하면서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자기가 공부했으니까 농촌에 가게 되면 농사하는 법 같은 것을 책 가지고 농업학교 중·고등학교 기준을 중심삼고 읽으면서 얼마든지 공부시킬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책 몇백 페이지 되는 것도 하룻밤에 골자를 추려 가지고 논고를 쓸 수 있는 이런 실력이 없으면 대학원 졸업 못 해요.
그러니까 못 한다는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어디 가든지 개척자가 되어야 돼요. 어촌이면 어촌에 가서 어부들을 교육할 수 있는 책이 얼마든지 많아요. 광산이면 광산의 책이 있고, 토목공사면 토목공사 책이 다 있어 가지고 감독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많은 한국 사람들을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2세들 전부 일어서 보세요. 430가정 문명호 국가 메시아의 아들입니다.」문 가는 열 번 죽으라고 해도 안 죽고 살아 남아야 써먹는다 이거예요.「이번에 학생회장을 하고 아주 공부도 잘 합니다.」그래!「그리고 강수정 회장 아들입니다.」그래?「저 뒤에 누구….」「430가정 자녀입니다.」이름이 박 무엇이?「박삼만입니다.」
앞으로 유 티 에스를 안 나오게 되면 출세를 못 해요.「그리고 미나꼬 신랑입니다.」응, 졸업했나?「졸업했습니다.」그래. 일본 놈, 한국 놈 다 형제예요. 한 집안 사람이라구요.「태권도 한 사람 일어서 보세요. 아버님, 태권도 공인 6단입니다.」그래? 원화도를 배워야겠구만.「원화도 했습니다.」했어?「예.」원화도를 이제 다시 편성해야 돼요.「영어도 잘 하고, 아주….」
영어들은 다 할 줄 알겠구만. 여기서 3년만 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무얼 해먹을 수 있다구요. 여기서 한 3년 동안 훈련 잘 했지, 자기들이 한국 같으면…. 전부 다 한국에서 왔어? 어디서 왔어?「한국, 일본과 몇 개 나라에서 왔습니다.」여기 미국에서 1, 2년 하고 가는 게 좋아요. 실전에서 단에 서 가지고 얘기도 해보고 설교도 해보고 다 그래야 어디 가서 해먹지. 영어를 모르면 안 돼.「그러면 2주 후에 미국으로 전부….」그건 끝난 다음에 내가 배치할 거라구. 어디 한 데 데려가서 극기훈련도 시킬지 몰라. (웃음) 죽나 안 죽나, 도망가나 안 가나 볼 거라구.
금강산 같은 데 굴을 파놓고 말이야, 몇 달 동안 햇빛 못 보고 공부만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따루어라(외워라) 이거예요. 따루지 않으면 못 나온다 하면 순식간에 다 따루어요. 밥을 안 주고, 죽겠으면 죽고 한 끼씩 먹이고 40일 딱 가두어 놓고 말이에요, 나가지 못하게 하고 ‘영계의 실상’을 외우라면 다 외울 수 있어요. 안 해서 그렇지.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가 영계에 가 가지고 후회하지 않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어디 가서 원리 말씀을 하면 반드시 ‘영계의 실상’을 소개해야 되게 돼 있어요, 어디 가든지. 이것을 빨리 세계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언론계를 내가 다 준비했어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이면 세계에 선전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해요. 열심히 하면 자기 실력 여하에 따라서 천하도 날 수 있는 세계 유명인사가 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기들이 교육받은 것은 아직까지 부족하다는 걸 알고 공부해야 돼요. 공부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앉으라구요.
아침들 먹었어요?「예.」여기 처음 온 사람 누구예요? 이스트 가든 처음 온 사람! 그래도 여러 번 왔던 모양이구만. 여기에 와서 밥 먹는 것 처음이야, 여러 번이야?「처음입니다.」처음인 사람 손 들어 봐. 하나밖에 없네. 한국에서 왔나?「예.」2년 동안 여기 와서 훈독회 참석 안 했구만.「했습니다.」그런데 왜? 여기 와서 훈독회 했으면 아침 먹고 가고 다 그랬을 텐데. 신세진다고 밥 안 먹고 갔나? (웃음) 여기는 지나가는 손님이 와 가지고 밥 먹더라도 말하지 말라고 내가 그랬어.
선생님 집안은 옛날부터 그랬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을 설정했다가 물지 못해서 전부 빼앗겨 가지고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만주에 가 가지고 살겠다고 행낭 보따리 지고 가면서 전부 다 20리 안팎에서 물어 보면 문촌집 할아버지네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참 수고했다구요. 어떤 때는 30명, 40명이 사랑방에 앉아 가지고, 먼 데 가야 할 텐데 걸어가겠다고 하면 차비도 주고 그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동네방네 사람들이 문 씨네 저러다가 망한다고 했는데 자기들 망한다는 사람은 다 망해 버리고 우리만 남았더라구요. 알겠어요? 왜?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 집안에서 나 같은 사람, 세상에 욕 많이 먹고 핍박받은 왕초가 나왔어요. 그래서 망할 줄 알았더니 망하지 않고 세상 꼭대기에 올라와 가지고, 문 총재 이름 안 가지고는 앞으로 무얼 할 수 없는 시대가 다 됐으니 말이에요.
그런 시대에 유 티 에스를 나왔으면 나 같으면 날고 다닐 거예요. 젊은 사람의 발바닥 가죽이 몇 번 벗겨진다고 하고, 맨발 벗고 뛰어서 집집마다 내가 방문하지 않은 집이 없고, 내 말을 안 듣겠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안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지요.
젊은 놈들, 여기도 다 유 티 에스를 나와 일하게 된다면 전도를 몇 사람이나 할 생각하고 있어요? 허송세월 다 보내고…. 일대에 몇 사람 전도할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녹여 놓으려고 전부 출발했던 것인데, 그렇게 될 가망성이 있나, 없나?「있습니다.」4대 성인을 동원해 가지고, 제자 삼아 가지고 부려먹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없습니다.」
그런 배포를 가지고 준비를 했으니 영계의 모든 성인들도 성인 감투를 다 벗어 제끼고, 입었던 모든 예복을 다 벗어 던지고 문 총재가 어부가 되라면 어부가 되어야 되고, 농민이 되라면 농민, 산 사람이 되라면 산 사람, 숯을 굽고 광산에 가 가지고 석탄을 파라고 하더라도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아들딸 교육은 유 티 에스(UTS)에 보내라는데, ‘아이고, 세상 밥 벌어먹어야 된다.’ 하면서 세상 무슨 대학을 가야 된다고 세상 대학을 보낸 그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뱀도 크기 위해서는 일년 동안에 일곱 번까지 허물을 벗어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에 동물들이 나오는데, 내가 어머님이 비디오 볼 시간이 없다고 보려고 하면 보지 말라고 해서 싸움해요. ‘동물세계’가 1번이에요. 어머니는 얼마나 아쉬워하는지 몰라요. 잡동사니 거짓말로 꾸민 것이 남는 게 뭐 있어요? 그건 하루에도 영화 같은 것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나 그래요. 세계 명작도 읽다가 다 그만뒀어요. 재미있게 꾸며 가지고 만든 거기에 정신이 흐르나, 문화의 전통이 있나? 흘러가는 말뿐이에요.
나 그래요. 감옥에서 매일같이 불쌍한 사람 앞에 장편소설을 엮어 내곤 했어요. 실제 연구하고 실험을 내가 했어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려면 얼마예요? 여섯 시간 기다려야 돼요. 새벽에 밥 먹고 열두 시 되기까지 말이에요. 뭐 두 시간만 지나면 배가 고파 가지고 잠자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에게 내가 힘을 주는 거예요. 자고 나서는 또 아침에 나가 일해야지요? ‘내일 열심히 일해!’ ‘예.’ ‘저녁에 재미있는 얘기 해줄게.’
그렇기 때문에 옥중에서 같이 사는 사람들을 세밀히 내가 잘 알아요. ‘이놈의 자식, 도둑놈의 새끼, 네 어미 아비가 오겠구만. 오는지 안 오는지 두고 봐.’ 몇 번 말했더니 이제는 물어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뭐 점쟁이냐? 매일 물어 보게. 나도 마찬가지 사람이야.’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의 성자’라는 말까지 나온 거예요. 사람이 죽어서 나가자빠지는 마당이라구요. 밥을 먹다가 죽은 사람의 입에 있는 밥을 꺼내서 먹는 곳이에요. 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지요. 거기에서 살아 남았어요. 나 때문에 산 사람이 많아요.
나는 입 다물고 영계에서 전도를 했어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감옥 가니까 도망갔지만, 선생님은 감옥에서 전도해 가지고 선생님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수 있는 사람도 거느리고 살았어요. 탈옥 준비까지 해 가지고 ‘선생님, 우리 말 들으면 나갑니다.’ 하는 것을 ‘이놈의 자식, 훈련이 필요해서 다 잡아 넣은 줄 알아. 죽기 전까지 여기서 있을 생각 해.’ 한 거예요. 그거 사실 얘기들이에요.
잘 해보라구요. 알겠어요?「예.」자기들이 책임지고 잘 하라구. 일할 수 있는 내용은 얼마든지 있어요. 뭐 설교 같은 건 문제없지요? 책 가운데 소제목까지 전부 나와 있는데 무슨 문제도 없어요.
내가 50년 이상 말씀을 했으니 제목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요리해 먹어도 일생 동안 훌륭한 교재로 쓰고도 남아요. 자기 말 가지고 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3분지 2만 하게 되면 명 설교가 될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읽어 보면 그때 이상 심각한 때가 없었어요. 내가 마지막 말을 하고 영계에 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세밀히 얘기했어요. 오늘도 그 내용을 들어 봐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전반에 대한 것이 뭐 이렇게 남의 말 듣고 한 말이에요? 지키지 않으면 안 될, 절대 필요 요건의 말들을 했어요.
그걸 자기 생명으로 존중시하고 거기에 화할 수 있는 자기 자체가 되는 것이, 목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제일 요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설교집 페이지마다 눈물을 적셔야 목사를 해요. 효원 씨도 영도에 가서 매일같이 울면서 전부 다….
그때가 엊그제 같아요. 그것 생각하면 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년이에요? 하루가 천년 같다는데 그런 심정이라구요. 그때 반대한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가 내 이름을 불러 가지고 세미나를 해서 이름을 남겨 주면 좋겠다.’ 바라겠지만 안 해요. 이용도 목사를 불러서 그 놀음을 시킬지 모르지요.
이제 갈 준비를 해야 되겠네. 열 시 반이면 출발해야 돼요. 열 한 시에 떠난다고 했지?「예.」워싱턴에 가면 점심을 먹을 텐데.「예. 준비하고 있습니다.」준비하라고 했어? 하지 말라고 그러지. (웃음)
호텔을 찾아갈 터인데, 호텔에서 준비는 언제든 되어 있기 때문에, 해 놓은 점심밥은 얼마든지 많기 때문에 부탁 안 해도 밥 한 그릇 갖다 줄 건 틀림없어요. 밥 먹을 걱정 안 해도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이제 어디로 간다고?「해양수련 갑니다.」그거 생각했어, 안 했어?「생각 안 했습니다.」안 했지? 오늘 아침 뭘 하러 왔어? 재수가 좋아서 수련소 가나, 재수가 없어서 가나?「좋아서 갑니다.」말들만 큰소리하지, 속은 거꾸로 박혀 있어 가지고…. 그거 안 돼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지금은 무슨 말인가 모르더라도 두고 보라구요, 필요했는지 안 했는지.
배 하나만 자기가 사게 된다면 말이에요, 교인들을 가르쳐 줘 보라구요. ‘우리 목사님, 잊을 수 없는 목사님’이라고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재료가 돼요. 배를 타고 고기 잡아다가 교인들 먹여 살려 보라구요. 열 마리씩만 순서대로 주면 백 명이라야 열흘에 한 번씩 돌아가잖아요? 열 하루씩이 될 때는 돌아오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니 전도도 안 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나와 같이 너희도 무얼 주고 사람들을 전도해 봐라 하는 거예요. 빼앗길까봐 전도가 안 되지, 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누구든 불어나고도 남아요.
하나라도 주는 게 좋아요, 달라는 걸 좋아해요? 하나님도 달라는 걸 좋아하겠어요, 주는 걸 좋아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할아버지든 조상이든 부모든 형님이든 누구든 주겠다면 다 좋아하게 돼 있어요. ‘고맙다! 야!’ 이러지, ‘야, 이놈의 자식, 나 싫은데 왜 가져와서 그래?’ 그래요? 그게 원칙이에요.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얼마만큼 수를 많이 늘려 나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생에 한 번도 주지 못하고 열 번 받고 나서 가만히 있겠어요? 회개한다구요.
그랬으면 그 아들딸, 손자 앞에 죽어 가면서 유언을 해요. 유언을 하는 데는 자기가 한 것을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죽을 때 후손들 앞에 남겨 주면, 자기 한 일이 역사와 더불어 살아간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4년, 5년 동안 별의별 쉴 새 없이, 자기들 나라를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어 통일교회 나라 만든다고 반대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해보더니 나쁜 일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미국도 그래요. 문 총재가 뭐 기소했다고 도망갈 줄 알았어요. 내가 잘못한 것이 뭐 있어요? 독일에 가서 수련시키다가 한국도 들르지 않고 여기에 오니까 놀라자빠진 거예요. 안 올 줄 알았어요.
변호사 50명이 ‘문 총재는 절대 안 옵니다.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재벌들도 기소하면 다 도망가는데, 국가와 무슨 법적인 계약도 안 되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옵니까? 안 옵니다.’ 하고, 전부 다 ‘안 와, 안 와.’ 했는데 와 버리니 얼마나 곤란했겠어요?
기소 안 할 수 없어요. 기소하라고, 누가 망하나 보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한 십여 년 동안 고생했지만, 그렇게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서양 사람들이 영원히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전통을 감아 쥐었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반대했어, 안 했어?’ 하면 눈을 껌벅껌벅 하면서 얼굴을 숙이게 되어 있지, 얼굴을 드는 녀석이 없더라구요. 무슨 장(長)이고 무슨 비숍이고, 아크 비숍이라는 사람도 머리 숙이게 되어 있어요. 요즘에는 고맙다고 해요. 10년 전, 수십년 전에 선생님을 찾아왔으면 얼마나 유명해졌겠어요?
그런 거예요. 잘못했으면 잘못한 책임을 져야 돼요. 언제든지 져야 돼요. 여러분도 지금 책임 안 질 수 없어요. 책임 못 했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저나라에 책임한 사람들은 다 해방받지만 책임을 못 한 사람들은, 양창식이면 양창식은 ‘저 미국 가 가지고 땀을 흘리고 땅 파고 와.’ 이러면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가짜 노릇을 해 가지고 흡혈귀가 됐으면 거기에 대한 탕감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에 대한 공동책임을 짊어지게 돼 있어요. 땅에서 풀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 신학대학원을 나와서 지금까지 일어설 수 없을 만큼 짐을 져 가지고 지고 못 가거든 엎드려서, 기어서라도 가 보라는 거예요. 두 발로 가지 않고 네 발로 가는 거예요. 당나귀 알지요? 당나귀 알아요? 조그마한 당나귀도 큰 말처럼 짐을 끌 줄도 알고 지고도 간다는 거예요. 산 같은 데 가면 당나귀는 가는데 말은 못 가요. 생긴 것은 말 세계에 있어서 맨 필요 없는 폐물 같은 모양이지만, 써먹는 데는 당나귀를 못 당한다구요.
당나귀하고 말을 섞은 것이 노새예요. 그게 당나귀도 아니고 말도 아니에요. 일을 제일 잘 하는 거예요. 백인종하고 흑인종하고 하게 되면 종자가 그렇게 특수한 종자가 생겨나요. 당나귀하고 말하고 하게 된다면 당나귀 새끼보다 좋아지잖아요? 큰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보다는 조금 작아요. 모양도 당나귀를 닮았는데 그걸 노새라고 해요. 노새라고 해요, 노세예요? 노세면 뭐 한국 말로 춤추고 노래하는 ‘노세, 노세.’지요. (웃음)
젊은 청춘시대가 귀한 거예요. 선생님은 이십을 넘어서서 전부 다 이걸 잡아 쥐었어요. 새예수교 같은 데 중앙신학교 교장 하던 이호빈, 한준명, 그 다음에 박재봉 목사는 내 친구라구요. 내가 주일학교 선생님 할 때 가르쳐 주면서 그 사람들의 신앙고백도 듣고 그랬는데, 질문하면 대답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설명하겠다고 하게 되면 자기가 망신당할 것 같아서 안 했어요. 성경도 창세기에 대해 질문하면 답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기독교를 반대하던 한량으로 생긴 부흥사가 있었어요. 그들의 신앙이 어떻다 하는 것 전부 다 꿰고 있어요. 세계에 출동하는 자리의 역사적 배경에 울타리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현대도 시대적 배경에 울타리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엮어 나가야 돼요. 김성도니 원산의 백남준의 역사를 내가 잘 알아요. 복중교의 역사도 잘 알아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 내일 축복에 진 박사의 장남이 유 비(UB; 브리지포트대학) 학생인데요….」김 박사가 누구야?「닥터 진입니다.」닥터 진이 뭐야?「큰아들이 스물 셋입니다.」스물 셋인데 뭐야?「일본 2세입니다.」2세끼리 축복하게?「아버님, 부모들이 주선하라고 그러셔서요.」자기 부모들이 하지 내가 뭘 해?「아버님께 보고 올립니다.」봤어, 색시?「예. 유 비 학생입니다.」유 비 학생이야? 몇 살이야?「스물 두 살입니다.」앞으로 이제부터는 2세끼리 올려 주는데 말이에요, 스물 일곱이든가 정해야 되겠어.「2년간 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 하고 왔습니다.」색시가 괜찮아. 앞으로 이제 금년만 지나게 되면 결혼도 연장해야 돼요. 젊었을 때 일시켜 먹어야지, 이건 가자마자 아기 낳아 가지고 자리잡아서 앉은뱅이가 되어 버리고 말아요.
30세에 결혼하라고 하면 또 불평할 거라구요.「2세들을 막상 부모들이 매칭하라고 그렇게 해주시니까 처음에는 간단할 줄 알았더니 지금 뭐 아주….」간단한 거예요.「아버님이 해주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제일 원수하고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아버님, 원수를 찾기가 쉽습니까?」(웃음) 아, 자기도 원수 있잖아? 통일교회도 말이야, 서로가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든 다 결혼하게 돼 있어요. 야! 내가 하고 지나고 나서 놀랐어요. 본래부터 그런 말을 하고 했으면 얼마나 멋졌겠나 말이에요. 안 하니까 할 수 없이 해줬지요. 가만히 보니까 자기 문제삼던 사람들이 딱 결혼해 가지고 그 가정이 문제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지요.
뭐?「아버님, 이제….」아, 갈 길이 바쁜 사람이라구.「30여 쌍이 새로 될 것 같은데요….」어디, 어디?「목사도 좀 있고 그렇습니다. 이 사람은 앞으로 기니아의 협회장도 할 사람입니다. 영어도 하고 불어도 하고 한국 말도 좀 하고, 파트너도 선교사고 그렇습니다. 나이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삼십 살이야?「예. 서른 네 살이구요.」색시가 일본 패보다 더 좋은데? 키가 작아.「168입니다. 여기는 150이고요.」응!
「이 사람은 코나의 큰 목사입니다.」코나? 인도 사람이네.「의학박사하고 신학박사이고요. 마쓰자키가 아주 이력서를 이만큼 보내 왔습니다.」「목사들을 150명이나 축복을 하고 왔습니다. 여인은 사십 살인데요….」「모르도바 선교사로 있었습니다.」결혼 안 했나?「이 사람이 목사입니다. 6·25참전 용사고 해병을 30년 한 사람인데요, 나이가 54세가 있습니다.」(이후 양창식 회장이 7월 3일 축복 후보자들 명단과 사진을 보여 드리며 보고)
이 사람들은 축복했던 사람들 아니야?「목사들이 자기 자녀권, 교회 새로 축복해 온 사람들도 데려왔습니다.」이건 자기 선교국에 가 가지고 전도한 사람이야?「이 사람이 전도한 사람입니다.」색시가 너무 좋아. 자기들이 원하면 해주지. 괜찮아.「감사합니다, 아버님.」
성복이 왔네. 집에서 흑인 신랑 얻었다고 반대하지 않아? 하기야 뭐 미국에 와 사니까 독립해서 사는 여자인데 누구 반대할 사람도 없지. 조금은 이제 다정스럽겠네. 그 불쌍한 남자랑 싸움하겠나?「자꾸 설교를 해요.」누가? 설교야 하면 좋지.「너무 심하게 하니까 남편이 당황합니다.」원리 책 가지고 창조원리부터 강의해 나가. 그러면 반대를 안 해. 으레 그걸 해야 될 건데. 알겠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고 그러지, 책 가지고 죽 해 나가면 반대를 못 해요. 우리 성경인데, 신약보다 더 귀한 성약성경인데 왜 반대하느냐 이거야. 알겠어?
자기가? 죽으라고 그러지. (웃음) 책 가지고 강의해, 책을 읽으면서. 그러면 반대할 도리가 없어. 복귀원리를 하게 되면 꿈 가운데도 공부해야 되겠다고, 이런 고마운 여편네가, 하늘에서 선녀 중에 왕 선녀가 왔다고 하나님같이 모실 텐데, 뭐 나불나불 해 가지고 아무 근거도 없이 얘기하니 누가 믿겠나? 알겠어? 원리 책 가지고, 그 다음에 말씀 집 가지고 읽으면서 해봐.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 알겠나? 누가 잔소리를 해? 책 가지고는 말씀을 못 하지? 그러니까 말이야, 이제부터 흑인세계 아줌마들, 킹 목사 부인으로부터 아들딸 손자 전부 내 휘하에 다 들어왔어요. ‘내 말 들어라.’ 하면 ‘예이!’ 하고 한국에서 보내신 여왕마마라고 하고 모실 수 있게끔 된다구.
요전에 대회장에 와서 남편 제쳐 놓고 얘기하니까 ‘배포가 혼자 사니까 바람기가 많이 불어서 열매가 거꾸로 됐구만.’ 생각했다구. 남자들을 무시하면 안 돼. 알겠나? 선생님이 남자를 무시하라고 가르쳐 준 적이 없어. 자기 제자도 아닌데 남편을 제자 삼고 살겠다는 그 여편네가 불쌍하지. 사실 불쌍한 거야. 책 가지고 가르쳐 주라는 거야. 그럼 불평을 못 해. 책을 읽자고 하면서 얼마든지 설교할 수 있는 거라구. 또 얼마나 정답게 둘이서 좋겠나? 책이 선생이라구. 책도 없이 선생같이 하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 흑인세계에서 미국 사람보다 높다고 생각해. 미국 사람을 지도하고 미국 사람 말 절대 안 듣겠다고 자랑하던 사람들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조그만 방에 와 산다고 해 가지고 ‘당신 자리는 저기요, 내 자리는 여기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자리를 가려 살겠다고 하게 되면 쫓겨나야 된다구.
왜 웃노? 왜 웃어? 지금 남편을 모시고 다정하게 살아 봤어? 할 수 없이 살았지. 안 그래? 이제 늘그막에 선생님이 정한 양반을 통해…. 선생님과 한 살 아래인가 동갑인가 그렇지, 아마? 선생님과 동갑인데 2월 달에 태어났다 그 말이야? 그럼 뭐 됐구만.
자! 나는 이제 워싱턴에 가야 할 프로그램이 있어요. 옷도 갈아입고 준비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열심히들 해요.「예.」내가 언제 한 번 워싱턴 갔다 와서 아마 5일이나 6일 여기에 올 줄 모를 텐데, 10일 이내에 한번 들를지 모르지.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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