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4월 7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북반구에서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지만, 이곳에서는 가을을 맞이하는 이 4월, 하늘의 축복 가운데서 결실하고 추수할 수 있는 시기에 하늘의 창성과 번성을 위하여 수확의 한 날을 바라는 역사적인 복귀의 소명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이 모든 천운의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시옵소서.
춘하추동의 중심이 되고 4계절을 중심삼은 365일 전체의 중심이 되어 그 가운데 존재하는 모든 존재물은, 당신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이상적 존재들로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당신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권 내에서 주관을 받게 하시사 하나의 이상적 환경과 통일세계를 이루려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결하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 자르딘 농장을 중심삼고 소문난 모든 이 남미에 있어서 전체 국민들의 그 마음속에 하늘의 마음이 어려, 태양 빛을 향하여 모든 만물이 아침 동쪽을 바라보듯이 모든 만민들의 그 마음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하늘을 모신 그 자리를 향하여서 일체 일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통일적 핵을 완성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지상의 수많은 후손들과 선한 자녀들이 이상을 갖추어 이 땅 위의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대모님과 흥진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해방의 역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는 왕권 수립을 위한 전체적인 총진군과 전체를 봉헌해서 생축의 제물로서 하늘의 소원이 남음이 없게끔 완결 완성을 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청평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집회들이 당신의 축복 가운데서 시작하여 그 과정에 있사오니, 성사되고 있는 모든 전체가 만민 해원 해방과 하늘의 해원 해방을 위하여 움직이는 거룩한 몸과 활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름과 같이 깨끗하고 수평을 이루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이 날 이 아침 정성을 들이고 향심을 갖춘 곳곳마다,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길을 가고 있는 소명적 책임을 다하려는 그들 노정 위에 아버지의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가는 길, 그들이 환경에 처한 것은 남다른 하늘의 보호권 내에서 모든 것이 발전하고 모든 것이 번창할 수 있게끔 축복하시어서, 하늘의 존경을 세우고, 하늘의 뜻을 펼 수 있는 거룩한 무리들, 거룩한 종족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새로운 봄, 새로운 추수기를 맞는 이 지구성에 되어지는 모든 거룩한 뜻이 아버지의 뜻을 자랑하고 칭찬하고 보태는 이러한 말씀의 복음 자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영계 육계에 남아진 모든 전체를 축복 가운데 이루시옵고, 4월에 시작하는 모든 전체의 프로그램이 당신의 축복과 보호 가운데서 승리, 승리, 승리에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루과이에서 있을 목사들의 집회와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것과 이 새로운 시대에 하나의 전환기를 마련할 수 있는 남북미에 새로운 소망의 기치가 높이 들릴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고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되어지는 일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고, 이 4월을 축복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몇 나라 사람들이에요?「현재는 20개국….」20개국을 대표하는 사람이 여기 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어제 주욱 내가 낚시터를 돌아봤는데, 남자 두 사람하고 여자 한 사람이 와서 열심히 낚시터를 정리하는 걸 봤다구요. 그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가지고 저렇게 일할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갈 길을 그렇게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교회가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부모님이 가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여러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을 닦기 위한 것, 혹은 자기 교회, 브라질이면 브라질 교회의 길을 닦기 위한 것, 자기 나라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 그것을 넘어서 세계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 하늘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 있지만, 그 길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서 느껴야 할 것은, 어렵다 하는 한계선이 어디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힘든 줄을 모르기 때문에 덥고 시원한 것을 모르지만, 밤이 되어 춥게 되고 더 큰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이 일할 때 자기 갈 길을 위해서 이렇게 개척하고, 그것이 펼쳐졌다 하더라도 그 다음에는 가정의 갈 길, 나라의 갈 길, 세계의 갈 길, 부모님이 갈 길, 하늘이 갈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탕감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복귀의 길은 탕감의 길입니다. 거기에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내가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는 그 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그런 관이 없는 가운데서 하늘이 남기신 수난 길을 내가 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빨리 그 수난 길을 소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판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소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소화하고 가야 됩니다. 청춘시대는 좋은 시대지만 정신의 의욕이 사무친 때라구요. 의욕이 사무친 때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가 앞서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잘 된다. 내가 출세한다. 내가 성공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하늘의 차이는 뭐냐 하면, 하늘은 높고 여러분은 낮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어떻게 하늘이 내세우는 자리에 가겠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개인과 하늘이 높은 것을 어떻게 평준을 잡아 가느냐 이겁니다.
하늘은 나를 찾아와야 되고, 나는 하늘을 찾아가야 됩니다. 내가 하늘까지 가는 데는 어려움이 크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나를 찾아와야 되는데, 반대라는 것입니다. 큰 어려움을 거쳐 가지고 자기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만나는 자리는 영점이 되는 자리입니다. 둘이 영점, 영점 자리에서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나는 자리에서 내가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영점 자리에 있어서 하늘을 주체로 하고,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이 영점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몰랐고, 사랑을 몰랐고, 지혜가 없었다는 거예요. 누가 주체냐 하면,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자기가 주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한 것도 자기가 주체적 입장에 서려고 했기 때문이고, 천사장도, 아담도 역시 공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절대시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알아야 할 것은, 내가 이렇게 고생하고 고생해도 누가 알아주지 않고, 뭐 어떻고 어떻다는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을 가는 데서는 언제나 새 날이다, 언제나 새로운 날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당하는 것은 점점점점 올라가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으로 나가야 됩니다. 하늘과 평면 수준이 될 때까지는 배가되는 그런 수난길이 첩첩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과 하나님인데, 문제가 뭐냐 하면, 사탄이 된 것은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도 사탄 이상의 자리, 사탄이 믿어야 할 이상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그런 자리에 서지 못해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제일 중요시한 것이 신앙이었습니다, 신앙. 세상에 천하만상이 다 있지만 그 모든 만상이 나를 믿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갖고 나오더라도 나는 상관치 않겠다 하는 이런 신앙을 갖고 나왔습니다.
만일 사탄이 나에게 '이게 하나님의 말이다.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고 말하더라도, 사탄도 3분의 2, 타락권을 넘어서게 될 때는 하늘로 속해야 됩니다. 타락권을 넘어서게 되면, 수난과 믿지 못할 모든 것이 있더라도 그걸 넘어서게 된다면 그 자리는 자기 이상이기 때문에 하늘을 소개해 줘야 됩니다.
역사 이래 타락권 이상에 올라간 신앙자가 없었습니다. 사탄은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신앙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든지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타락권 내에서 지금까지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이 모든 걸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지혜가 있어야 아담 해와의 타락권, 천사장의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간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아바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관념이 틀린 거라구요. 내 뜻과 아버지의 뜻, 두 길로 나눠졌다는 것입니다, 두 길.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내 뜻과 자기의 뜻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 이게 상대적인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수일 후에 죽을 것을 앞에 놓고 세 번의 담판 기도를 하면서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뜻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이었습니다.
그래, 신앙세계에 혼란을 가져오는 어떤 물건이든지 나에게는 상관이 없다는 이런 신앙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데,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지혜의 왕으로 모시고 믿는데,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불신하는데도 믿겠느냐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오관이 있는데, 오관 전체를 부정하고, 눈을 빼고도 동정 안 하고, 코를 자르고, 귀를 망쳐 버리고, 입을 벙어리 만들고, 손을 못 쓰게 만드는 이런 일을 하나 하나 가해 갈 때에 내가 그 이상 믿을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내 자신에서도 그렇지만, 자기 아내가 제일 사랑하는 무엇을 빼앗아 가는 일까지 해도 내가 믿을 수 있겠느냐? 탕감복귀의 사실을 아는 하나님은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당했던 모든 사실을 그 누구로 말미암아 탕감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도 탕감해서 복귀해야 되지만, 하나님도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나님으로 볼 때에 인류 역사의 모든 사람들이 악하고, 하늘을 배반한 모든 전부가 극악에 도달하더라도 하나님은 믿어야 되고, 하나님은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은 지혜의 길을 가서 걸려들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신앙의 상대를 찾아오고, 절대사랑의 상대를 찾아오고, 절대지혜의 상대를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됩니다. 그 길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잃어버리고, 거기에 혼돈된 일이 없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오늘날 이 땅 위의 인간들을 사랑하고 구해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을 걸어오시는 하나님은 눈물의 생활이 아닐 수 없고, 비통한 생활이 아닐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우주를 창조하신 절대적 하나님이 이렇게 비참하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마음을 어떻게 탕감, 해방해 드리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자기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는 그런 아들딸이 있게 될 때, 그 앞에서는 자기의 마음을 전부 다 직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랬으니 이런 모든 걸 너로 말미암아 해원 성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고 직고할 수 있는 자리를 갖지 않고는 풀 길이 없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가정, 거짓 민족, 거짓 국가, 거짓 세계가 나왔습니다. 거짓 세계 뒤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귀되어야 할 세계는 이 고개 너머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핍박이 왜 있느냐? 이 사탄세계가 올라가지 못하게 막는다는 것입니다. 올라가지 못하게 누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야, 여기의 이 일을 지나가야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을 통해서, 구원섭리의 중요 인물을 통해서 천사장이 타락할 때의 기준 이상의 자리에, 세계 이상의 자리에 발판을 닦아 가지고 악한 세계와 투쟁하면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미·불은 하늘 편의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입니다. 가인 아벨이 언제나 필요하고, 부모가 언제나 필요합니다. 가인 아벨과 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가인의 자리입니다. 아벨이 태어나면 개인적 입장에서 사탄은 국가 기준이기 때문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개인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슬퍼하느냐? 하나님이 슬퍼하기 전에 자기 어머니가 슬퍼해야 됩니다, 어머니. 모자협조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이 슬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신이에요. 성신이 와 가지고 이 가인 아벨, 새로이 영적으로 부활되는 이것을 가인이 전부 영육을 통해서 핍박을 하라고 이래 놓으면 하나님 대신 수난 길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해와가 잘못했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가 승리할 수 있을 때까지는 모든 여성들은 수난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핍박의 길. 탕감의 제물과 같은 희생과 핍박의 길을 피를 흘리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 편과 하늘 편을 중심삼고 어머니적 이 모든 기반을 중심삼은 기독교, 유대교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어머니적 전통의 이상을 받았기 때문에 이 기독교가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이후 4천년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영·미·불, 세계적인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성신이 왔다 하더라도 아벨적인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해와 나라, 아벨 나라, 가인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아벨 나라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영·미·불 가운데 미국인데, 해와 나라와 가인 나라는 이 미국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승리의 권한은 미국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영국도 따라가야 되고, 불란서도 따라가야 됩니다.
이 아벨 국가는 뭐냐 하면, 주님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과 통할 수 있는 아벨 국가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국은 복귀된 천사장 나라와 같이 되어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과 타락한 어머니를 수습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오시는 주님을 모셨다면 어머니도 구하고, 가인도 구했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세계적인 천사장 복귀 국가인데, 오시는 주님은 천사장 복귀 국가와 아담 이상세계의 복귀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으니 천사장이 하늘나라의 천사장 입장에 서 가지고 어머니를 복귀시켜 가지고 참아버지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오시는 주님과 하나됐으면, 어머니의 역사적 모든 청산도, 가인의 모든 청산도, 또 아담의 모든 청산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땅과 하늘이 같은 자리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을 절대 주체로 하여 그 다음에는 장자권을 가진 미국은 천사장으로서 절대 하나된 자리에서 비로소 세계사적인 장자권 접이 붙여지고, 부모권 접이 붙여지고, 그 다음에는 왕권 접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왔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벨이 천사장권에서 유린당했던 걸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여기 임하고 여기서는 찾아가 가지고 지금 탕감해서 영점 자리에 서는데, 여기에서 누가 주체냐 하면 오시는 주님이 절대적인 주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인 미국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가인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어머니와 아벨과 가인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 에덴에서 가정의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으니 영점 자리에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절대 플러스로 하여 절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영·미·불도 마찬가지입니다. 영·미·불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갖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것입니다. 통일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가 오시는 주님을 위한 것이란 걸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기독교 문화권이라든가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가졌으면 넘어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늘, 영계, 하늘나라 플러스의 상대가 돼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이 지상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어야 할 텐데, 이 영국, 미국, 불란서가 플러스적 요소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하고 아벨하고 가인이 하나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세 사람이 전부 다 영점에 돌아가야 됩니다, 영점. 그 공식은 거지 가정이나 빈민 가정이나 어떤 계급을 막론하고, 전부 다 층층 계급에 따라서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산이 있던 것을 뒤집어 놓으면 평평해지는 것입니다. 영국 여왕은 해와고, 미국 대통령은 아벨이고, 소련 공산당 서기장은 가인입니다. 영국의 주장이나 미국의 주장이나 소련의 주장이나 다 다릅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기독교가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 영국의 앵글리칸 처치(성공회), 전부 다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셋이 하나돼 가지고 자기들의 구교니 신교니 성공회를 부정해야 됩니다.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 셋을 합한 것보다, 전체가 하나로 통일된 그 세계권보다 가치 있는 것이 오시는 주님이요 하나님이기 때문에, 주님은 하늘땅의 통일적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해와가 가정에서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가정에서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합니다. 가정에서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혈통이 바꿔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유권이 바꿔졌습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졌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일족이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래서 가정이면 가정 급에 있는 사람은 가정을 중심삼고 정리해야 되고, 도지사면 도지사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왕이면 왕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그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전부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인연돼 있는 모든 것은 사탄적 인연입니다. 그 결속된 조직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혈족과 관계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해야 됩니다. 전부 부정해야 합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있을 때 어머니 주장, 가인 주장, 아벨 주장이 다를 수 있어요? 셋이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부정해야 됩니다. 어머니도 부정해야 되고, 가인 아벨도 스스로를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전체가 통일된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어머니나 가인 아벨이 한꺼번에 제물이 되어서 죽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오시는 주님을 모시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과…. 해와가 어머니 자리에서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지혜가 없어서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은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한 꼭대기에 있는 것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 가지고 영점 자리로 내려가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왕은 종의 자리에 나가야 되고, 주인은 머슴의 자리로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없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사탄은 공산당을 중심삼고,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같다는 것입니다. 평등주의를 주장하는 그런 개념이 있습니다. 그러한 때가 오기 때문에 사탄도 그때를 향해서, 그걸 부정하는 것보다도 환경적 여건을 그렇게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의 천국, 노동자 농민의 유토피아 세계를 그려 왔습니다. 그건 자기들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가 플러스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입니다.
영·미·불이 전부 다 영점이 돼 가지고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적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핏줄도 주님의 것이요, 소유권도 주님의 것이요, 자기 일족도 주님의 것이라고 해서 접붙여 가지고 다시 존재 가치로 올라가야 됩니다.
영·미·불이 통일권이 됐지만, 오시는 주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자기들이 절대 재창조 받을 수 있는 원자재, 흙덩이와 같은 입장이 되어서, 완전히 플러스 자체를 동기로 삼아 모래알도 거기에 자갈이 하나도 박이지 않은 입장이 되어야 재창조 세계 기준이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일선에 섰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선두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 안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프라이버시, 이런 말을 중심삼고 누구도 간섭 못 하게 딱…! 개인주의가 남아진 그런 환경에는 언제나 사탄세계는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개인주의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하늘이라는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히 영점에 돌아가야 할 텐데, 완전 자체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권인 영·미·불의 2차대전에서의 승리권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지시에 절대적으로 따를 수 있는, 360도를 마음대로 들어오더라도 거기에 있다고 하는 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영점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렇게 함부로 사니까….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을 같은 자리에서 평면적으로 대해 주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이 절대신앙을 갖게 하고, 절대사랑을 할 수 있고, 절대지혜를 갖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지혜의 가름 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혜가 있었기에 이만큼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영점 자리로 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 생애의 40년 1차 생활은 북반구의 선진국가들을 중심삼은, 땅을 중심삼은 수난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20년 전부터 남미의 해양문명권을 준비해 왔습니다. 열대지방권 내에 있는 모든 나라들을 구하기 위해서 해양 시대를 닦는 것입니다. 하나는 육지라면 바다와 같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수난 길을 닦아 나온 그게 선생님의 20년 노정입니다.
영·미·불의 기성교회 기반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가지고 육지에서 40년간에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비참한 심정권을 다시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어머니를 세우면서 미국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유엔 총회에 가서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됩니다.
아벨이 누구냐 하면, 미국 의회입니다. 의회가 아벨 대표입니다. 이 미국 의회에서 어머니를 추대하고, 자유세계, 가인권을 대표한 유엔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역시 과정으로 가기 때문에 아담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가 전부 다 인수받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 기준을. 여기에서 어머니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절대사랑, 절대믿음을 가지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과정을 거치게 되면, 영국 대신 해와 국가로 세운 일본과 천사장 국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담 국가 한국을 찾아와야 됩니다. 아담 국가인 한국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아담이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평면적으로 해와 국가, 그 다음에는 아벨 국가인 미국과 유엔이 가인 아벨인데,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국회를 타고 앉고, 한국도 적극적으로 반대했지만 어머니를 통해서 한국 국회까지 전부 다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가족이 전부 동원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가족이 한국에서 비로소 전국을 군까지 누볐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이 국가를 중심삼고 자리잡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세계 40개국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머님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 해와, 어머니 기반, 가인 아벨을 영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실체적으로 어머니를 중심한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복귀 조건을 세워 가지고 40년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의 4대국을 중심삼고 세계 40개국에 연결된 그 기반 위에 가정들이 있어야 됩니다, 가정. 세계에 아담 가정의 일족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아담의 가인 아벨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은 이 일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연결시켜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으로 하여금 세계의 가정을 책임지게 하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 때 사진을 가지고 약혼을 했습니다. 이건 놀라운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없다구요. 결혼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영점 자리에 서라 이겁니다. 결혼하는 데 절대신앙을 가진 자리에 섰다 이겁니다.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을 못 가졌지만, 이들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이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 나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절대사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와가 절대사랑을 못 했는데 절대사랑하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두 세계가 있습니다. 두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호화찬란하게 사는 것하고, 통일교회에서 비참하게 사는 것하고. 우리 축복가정들은 호화와는 반대로 제일 비참하게 삽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왜 이런 생활을 해야 되느냐?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 구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아벨이, 부모님이 맨 밑창에 가 가지고 아벨이 갈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갈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 뜻적인 입장에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아벨 세계의 40개 국가에 하늘의 민족을 형성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북미와 남미가 원수가 돼 있는 것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남북미 원수권이 무너지고 있다구요.
남북미가 가인 아벨 형제인데, 이 가인 아벨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축복으로 바꿔쳐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축복.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역사적인 이 일을 했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은 축복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일시에 평면적으로 정리된다는 것입니다.
1992년을 지내고 3년 만인 95년에 36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3만 쌍에서부터, 국제적 수준의 3만 쌍에서부터 축복을 같은 자리에서 해 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같은 자리의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1주일만 말씀을 듣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절대지혜, 참부모의 지혜, 사탄세계의 지혜가 아니라, 무지가 아니라 참부모의 지혜를 가지고 뜻길을 가겠다고 결심만 하면, 1주일만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맹세를 하게 되면 축복을 해 준다 이거예요. 같은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간섭할 수 있었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안 합니다. 타락한 행동은 무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무지에서 타락해서 혼돈한 세계에 떨어졌기 때문에, 끝날에는 개인적 무지, 가정적 무지, 세계적 무지 때문에 전세계가 혼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세계적인 무지와 세계적인 혼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백인 흑인 할 것 없이 인간은 같아야 됩니다. 나라나 모든 소유는 자기들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어머니 것으로 돌려줘야 됩니다. 종족이 있으면 종족은, 천사장권의 종족은,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어머니권에 소개해 가지고 어머니권에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어머니인 해와로 말미암아 혈통이 전환됐고, 그 다음에 소유권이 전환됐고, 심정권 일족이 전환됐으니, 참어머님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전환되고, 소유권이 전환되고, 일족이 전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은 어머니를 찾을 수 있고,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대등한 자리에 섰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가정 전체, 할아버지 할머니가 관여 안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상관없고, 부부도 상관없고, 아들딸도 상관없고 다 갈라진 것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습니다. 전세계가 천사장의 후손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혈통적이라든가 소유권이라든가 심정세계의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거 다 헤쳐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청소년이 타락하는 것을 하나님이 간섭 못 했으니, 이 끝날에 청소년의 윤락을 나라나 군사력이나 지식이나 종교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 문제가 됩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브라질도 청소년 문제를 나라의 힘 가지고 손댈 수 없고 지식, 종교, 무엇 가지고도 손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우!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만들어 놨다.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한다는데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아하하!'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혈통을 통한 사탄의 지상지옥 현상을 이루어 놓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와! 남자 여자의 절대 부부가 없다! 프리 섹스다!' 이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하던 것이 프리 섹스 행동입니다. 지금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이기게 되면, 자기가 싸워서 이기게 되면 그 아벨적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색시로부터 딸까지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왕, 그 다음에는 아들 눈앞에서 유린해 왔다 이겁니다. 이렇게 악한 사탄입니다. 한 곳에서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 딸까지 군왕들이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가 그렇게 나왔고, 사탄이 이런 세계를 넘어왔는데 여자들이 호화 찬란하게 사치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그걸 구하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배반한 선진국가의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그래, 이러한 환경을 처리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뒤집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세상이 그렇게 반대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 혼자 이 일을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선진국가라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영·미·불이 통일권을 가져왔지만, 하나님 앞에 원수의 자리에 선 것을 찾아 나오는 오시는 재림주님이 그 세계를 대하게 될 때,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선생님까지 이용해 먹고 종 삼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러면 참부모가 무엇을 갖고 수습하느냐? 이 원리 가지고 수습하는 거예요, 원리. 원리를 알고, 뜻길이 어떻다는 역사적 관을 알고 생활적인 원리를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이 악한 사탄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프리 섹스를 하고 호모, 이런 패들을 전부 다 돌려잡는 것입니다.
1992년의 3만쌍 축복은 소생입니다. 국제적인 기준이었습니다. 인종이니 문화니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아담 해와의 사랑을 위해서 만든 것이 결혼이지요? 아담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하늘을 부정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걸 긍정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탄세계는 가정이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부로부터 자녀가 전부 다 갈라져 있지만, 통일교회는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부로부터 자녀가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세상으로 볼 때 세상은 다 조각조각 갈라져 야단하는데, 통일교회는 건전한 변치 않는 부부, 변치 않는 가정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을 존경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세상에는 말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남자를 따라갔지만 이제는 여자를 따라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여자 앞에 3년 반 동안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입니다, 반대. 180도 반대라구요, 180도. 사탄세계의 180도니까 하늘 편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 편에 갔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 혼자, 여러분은 별의별 생각을 했지만 선생님은 일당백입니다.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통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침식을 받지 않는 승리적 패권을 세우며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와 가지고 이제 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앞으로 레버런 문은 뭘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 있습니다.
92년의 3만쌍 결혼도 세계적이요, 그 다음에는 3년 만인 95년의 36만쌍도 세계적입니다. 레버런 문이 역사에 없는 36만 가정을 축복해 줬습니다. 프리 섹스가 아닙니다. 프리 섹스도 절대 반대고, 호모, 레즈비언도 반대고, 그 다음에는 술, 모든 마약도 반대라구요. 반드시 반대라구요.
남자 여자들의 관계를 중심삼고 절대시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래알만큼도 못하고, 점심 한 끼 먹는 가치도 없을 만큼 사랑이 떨어져 내려갔다 이겁니다. 절대적 사랑을 마음으로 그렸는데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자살하는 수가 점점 늘어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 조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조직입니다. 그런 세계 판도, 하나의 주권 세계, 하나의 평화 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끝날에 사탄세계가 혼란한 가운데 이 모든 것을 때려부숴 가지고 영점의 자리에서 접붙여서 개인 재창조, 가정 재창조, 종족 재창조, 민족 재창조, 국가 재창조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분은 이러한 심정적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많이 울렸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보게 된다면 말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를 '나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일을 못 했지만, 참부모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을 했다. 나보다도 몇백 배 수고했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로써 실패하고,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실패해 버린 것을 선생님은 아무 발판이 없는 데서 40년 동안에 그 일을 거뜬히 해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 일의 몇 십 배의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40년은 4천년 기간의 1백분의 1입니다. 그렇지요? 4백년 끝날에도 실패했는데, 선생님은 40년에 다 끝냈어요.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은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가 됐기 때문에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호텔에서 정상급들,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장관 해먹던 사람들, 교수들, 구교 신교 지도자들, 그 다음에는 똑똑한 청년, 대학생 등 전부 다 모아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지금 대학연맹으로부터 중고등학교연맹 초등학교연맹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세계올림픽대회 모든 전반적 정상의 자리에서 지금 그것도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브라질의 대통령하고 선생님을 비교하면 선생님은 누구예요? 브라질 대통령하고 선생님을 비교하게 되면 브라질 대통령은 뭐예요? 종입니다. 천사장권입니다. 종, 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을 대신입니다.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중심의 왕권을 중심삼고 360도의 수많은 종족들의 방향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이기 때문에 그 외의 존재는 중앙에 설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수많은 인류 역사, 민족 중심의 역사가 많았지만 그 역사의 중심 핵은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써 그 중심을 잃어버렸고,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중심이 되어야 했는데 죽어 버렸고, 세계적 기준에서는 참부모가 중심을 잡았기 때문에 개인적 가정을 대신한 중심, 국가를 대표한 중심, 세계적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하는 게 뭐예요?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보다 앞장서 가지고 예수 제자들과 같이, 120문도와 같이, 선생님에 있어서는 160문도와 같은 자리에서 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세계 국가 모델 형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도시라든가 세계 가정의 모델 형을 형성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졸업 안 한 사람들은 여기에 들어와서 대학 공부를 해야 됩니다, 세계 통신교육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이동해 온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의 전통을 접붙이기 시작하는 자리에 와 있다는 걸 생각해요? 20개국이면 20개국의 젊은이로서 선생님의 후계자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복귀노정의 역사와 더불어 하나되어 승리한 그 모든 전통, 핵을 그냥 그대로 나라에 씨와 같이 심으라구요. 씨와 같이 심으라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최고의 자리에 섰어요. 고생도 인간으로서는 제일 많이 하고, 종교 지도자로서 핍박도 제일 많이 받고, 피와 눈물과 땀도 제일 많이 흘리고, 수난도 누구보다도 더 많이 당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평면적으로 360도의 한 방향을 대신한 수평의 영점 자리에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이 자르딘을 중심으로 4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원형을 중심삼은 이 땅을 나한테 맡기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내가 4만 헥타르, 3만 핵타르 이상의 땅을 사야 된다구요. 또 이 지방에서 이 땅을 사 놓았는데, 이 지방을 전부 다 살 수는 없어요.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하기 때문에 일족이 살더라도 전부 다 소유는 맡겨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나라가 서면 전부 다 압수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소유권도 인정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회사 조직을 해 가지고, 플러스적 선생님을 중심삼고 회사 조직을 해 가지고 주권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26개 군에 앰뷸런스를 준비해 줬습니다. 그건 아기들을 위한 것이고, 어머니 위한 것입니다.
자르딘 이 군을 중심삼고 캄포 그란데에서 얼마나 앰뷸런스가 왕래했느냐 하면, 5백 번을 왕래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한 주가 5백 번이니 26개 군이면 몇천 번이에요? 목장에서 아기가 앓게 되면 어머니만 고생하고, 아이들이 병원에 갈 수 없고, 학교에 갈 수 없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생각하고 아이들과 어머니를 해방시키기 위한 일을 해 준 것입니다. 의사가 '레버런 문을 전적으로 지원하겠다.' 해서 왔다 갔다 한다구요. 이 군을 중심삼고 장성급으로 올라가니까 하나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이 하나된다 이겁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군이나 주가 자치제가 돼 있습니다, 자치제. 중앙 정부의 승인을 안 받고도 각 주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지역의 4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땅을 팔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1헥타르에 한 달 동안 소를 길러서 나오는 수입이 1백 달러도 안 되니까 목장을 해서는 아무 것도 안 된다 이겁니다. 손해 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다 팔려고 그래요.
지금 보게 된다면, 소 기르는 것을 그만두고 사슴을 기르게 된다면 1천 평에 세 마리 이상 기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몇 배예요? 다섯 마리라면 250배가 됩니다. 소를 기르는 것보다 수입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선생님이 30년 전부터 해 왔는데, 이제는 세계의 사슴 목장주의 대표자가 돼 있습니다. 캐나다 미국 영국 뉴질랜드에 선생님이 사슴목장을 갖고 있습니다. 사슴도 나쁜 사슴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사슴입니다. 엘크라는 사슴 종류가 좋은 것은 한 마리에 종자 사슴은 8천 달러에서 1만3천 달러까지 받습니다. 그게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재료가 다 있습니다. 사슴 뿔 세계 전시회에서 1등도 하고, 그 증거가 다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농지에서 생산한 곡물들도 팔 수 없어서 문제입니다. 콩 옥수수 이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뭘 만드느냐? 왜 그런 방대한 땅이 필요하냐? 우리 피시 파우더(어분) 한 톤을 만들려면, 재료가 20톤, 30톤이 필요합니다. 가루를 내 가지고 화합해야 영양이 됩니다. 유엔과 적십자사, 미국이 합해 가지고 우리에게 구호미를 살 수 있는 그런 허가를 내준 것은 레버런 문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유엔도 믿을 수 없고, 적십자도 믿을 수 없고, 미국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곡 같은 것을 사 주면 30퍼센트, 절반이 현지에 안 간다 이겁니다. 통일교회는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가도 내준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잉여농산물을, 팔지 못하고 창고에 쌓아 놓은 곡식을 언제든지 지방 행정관을 입회시켜 가지고 현재의 5분의 1 값으로 인수받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콩이 1톤에 120달러 한다면 얼마예요? 5분의 1이니까 1백 달러 한다면 20달러만 주면 1톤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트럭을 몇백 대 몰고 큰 창고에 가서 문 열고 5분의 1 가격으로 가져와서 가루를 내는 것입니다. 5분의 1 가격으로 가져와 가지고 가루를 내서 밀가루 모양으로 세계로 전부 다 배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종교적으로도 성공한 사람이고, 정치·경제·문화·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유엔까지도 끌고 나갈 수 있고, 미국까지 끌고 나갈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선생님 이상의 자리에 선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은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공인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겠습니다.」보라구요. 부잣집들 영감이 아들을 놓고 '너 나보다도 훌륭하게 되겠어, 못하게 되겠어?' 하면 훌륭하게 되겠다고 대답해야 기분이 좋지, 못하겠다면 '이 자식아!' 이런다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한 번 하고 눈 보고, 한 번 하고 입 보고, 한 번 하고 귀 보고, 한 번 하고 코 보고, 한 번 하고 손 보고, 자꾸 이렇게 하면 세포들이 그렇게 결의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묻는다구요. 선생님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낫겠습니다.」선생님보다 머리도 나아야 되고, 눈도 나아야 되고, 코도 나아야 되고, 입도 나아야 되고, 손도 나아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고기잡이도 선생님보다 나아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무슨 재미가 있어서 새벽 네 시 반에 나가 가지고 밤 열두 시가 되어서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미쳤어요, 정신이 나갔어요? 깊은 데는 제일 깊은 데 가야 되고, 높은 데는 제일 높은 데 가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목적입니다. 거기에는 자기 뜻이 없어요. 누구도 못 따라올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생계를 도모하는, 열 식구를 거느리고 있는 아버지가 고기를 잡는데, 저녁까지 고기를 못 잡아 가지고 끝까지 열두 시가 되더라도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저녁밥을 기다리는 그 아내와 자식을 먹여 살리겠다며 정성들이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 가정의 아버지도 자기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 그런다면 세계의 아버지, 참부모는 1년에 굶어죽어 가는 1천2백만을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고 나서도, 두 마리 물게 되면 두 마리 잡고, 또 물게 되면 또 잡고, 또 잡고, 계속해서 그 놀음을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피시 파우더를 몇 년 전부터 개발했습니다. 세계의 선진국가들이 실패한 것을 개발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식량문제와 기근을 해결한다고 했던 것이 해결됐으니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내가 나눠 준 이 식량 가루를 먹고 죽음의 자리에 있던 1백만, 1천만이 하루에도 살아날 수 있으면 그것이 부모님의 소원, 하나님의 소원인 걸 알아야 됩니다.
낚시하러 다니는 선생님을 보면 신경질을 내고 그런다구요. 뭐가 그렇게 바빠요? 틀리면 '빨리 하라구!' 하고 말이에요. 내가 하게 되면 몇 개 했을 텐데 한 개도 못 하니 그거 기합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1분 동안에 한 마리라도 더 잡으면 한 사람이 살아나고, 한 시간에 열 마리면 열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바빠요?
그래, 선생님은 친구가 하나도 없다구요.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불평합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왜 자꾸 재촉하는가?' 한다구요. 다 알면서도 그런 것입니다. 모르는 게 아닙니다. 심통들이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윤기병은 요즘에야 조금 나아졌지, 요전번에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맹탕이었다구요. 그 사람들을 말없이 자기를 닮게 만들어야 할 복귀섭리입니다.
제3세계의 난민들이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한다는 것을 다 압니다. 소문이 나서 다 안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가지고 피시 파우더를 만들고, 그것을 위해서 자르딘에 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가루 공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3세계에 있는 3분의 1 못사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브라질이 반대한다면 데모한다 이겁니다, 데모. 전세계에서 말이에요. 그러면 브라질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겁니다. 정부를 반대하게 되면 말입니다.
만약 세계의 난민들을 우리가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밀가루 모양으로 공급해서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할 때는, 전세계의 3분지 2는 10년 이내에 통일교인 다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해 놓은 10억이라는 기독교인도 이제 다 망해 버렸습니다. 어디에 쓸 게 하나도 없다구요. 쓰레기통이 되어 도리어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쁘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5년 이내에, 10년 내에 해 놓았다면 참부모의 위대함이, 땅이 꺼지고 하늘이 꺼지도록 영원히 그 이름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후손들이 얼마나 당당하게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지배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찬양을 돌리겠느냐 하는 걸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신자는 전세계 인류가 된다고 생각할 때, 그 인류들이 여기 자르딘을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찾아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갔던 곳, 이름 있는 곳은 전부 다 찾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성지가.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인류를 살리기 위해 수고한 그 공적의 터전을 중심삼고 만민이 입을 모아 찬양하고, 발걸음을 재촉해 가지고 그곳을 지나서 '하늘나라를 건설하자!' 할 수 있는 함성이 세계에 울려 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땅을 잡아야 되고, 바다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다와 땅이 중요합니다. 이 젊은이들은 땅에 관심이 없고, 바다에 관심이 없어요! 다 버렸다구요. 여기 청년들 없잖아요? 브라질도 청년들은 다 도망가잖아요? 누가 바다를 좋아해요? 통일교회는 땅을 사랑해야 되고, 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앞으로 바다를 점령하고 물을 지배하는 사람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뚱이도 4분의 3이 물입니다. 4분의 1이 몸뚱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적 일이니만큼 선생님이 발 하나를 디디고 쉰 자리에 비석이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땀을 흘리고, 선생님이 피땀을 흘린 이곳에 와서 땀을 흘리고 피땀을 흘린 역사를 노래로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아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땅에서 곡식을 심어서 곡식을 베어야 할 때, 그때의 그 모든 심정과 더불어 화합한 노래 가사가 나오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에게 지지 않겠다고 수꾸맥질해서 물속에 들어가 가지고 작업하는 그 모습을 고기가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해서 남자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은 그것을 보고 '아이고, 여자가 저렇게 수꾸맥질하고 물에 들어가 남자와 같이 하면 여기에 있는 여자 수련생들도 수련을 저렇게 시킬 텐데, 저놈의 여자가 왜 선두에서 저러나? 선생님이 보게 되면 틀림없이 그럴 텐데, 우- 우- 우-!' 이렇게 반대하는 여자는 벌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여자를 따라다니는 것이 그 남자들 중에 누가 사랑해서 따라다니느냐?' 하고 내가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들어가야 하는데도 안 들어가면, 궁둥이로, 발로 집어넣어야 되고, 어깨를 눌러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는 그런 남자 여자라면 사고가 생기지요.
그래, 남자들 어떻게 생각했어요? 여자로 생각했어요, 남자로 생각했어요?「여자로 생각했습니다.」가슴을 보고 여자로 생각했어요, 궁둥이를 보고 여자로 생각했어요? 일하는 데서 그것을 만져 보겠다고 생각하거나 그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거룩한 성모 마리아의 젖이요, 성모 마리아의 궁둥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예수님보다도 더 귀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함부로 살았으면 여러분 아들딸은 종이 되지만, 앞으로 그 여자의 아들딸, 손자가 대통령 될지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자 여자 데이트하라고 그래요, 하지 말라고 그래요?「노.」그 '노!' 하는 것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예요, 뭐예요? 왜 데이트를 하지 말라고 해요? 자기 누이동생입니다. 누이동생입니다. 자기 상대는 누이동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어머니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할머니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누나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동생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데이트라는 건 상대와 더불어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타락해서 거꾸로 되었습니다. 데이트하다가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해 가지고 데이트하는 것입니다. 탕감입니다, 탕감. 탕감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반대입니다. 통일교회는 절대 데이트하지 말라고 하는데, 여러분 어머니는 '데이트해라. 데이트해라.' 합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반대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러니 잡아치우기 위해 별의별 없는 말, 있는 말, 세상의 나쁜 말은 다 갖다 씌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상관하다가는 갈 길 못 갑니다. 싸움하기 시작하면 싸우다가 죽습니다. 동네를 지나가는데, 동네의 개들이, 흉악한 개들이 궁둥이까지 와서 옷을 째 버리고 다리를 물어 가지고 피를 흘리더라도 상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갈 길이 바쁜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이, 마사 많은 레버런 문이 자르딘에 와서 뭘 할 거예요? 내가 얼마나 마사 많아요? 한편에서는 레버런 문 좋다고 하고, 한편에서는 나쁘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싸우는 여자들이 말이에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됩니다.
싸움의 동기는 여자가 많으냐, 남자가 많으냐?「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은데, 이제는 반대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싸움을 말려야 됩니다. 복귀예요, 복귀. 복귀는 180도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이 이상 더 말 안 해도 다 알겠지요? 세상이 어떻게 됐다는 것 알겠어요, 이제는? 원리가 이 세상에 살아 있음과 더불어 앞으로 갈 길을 훤하게 알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눈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코도 사랑 때문에, 입도 사랑 때문에, 귀도 사랑 때문에, 오관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오관이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하나님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땅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태양을 만들고,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모든 초목을 가지각색으로 다 만들 때 얼마나 기뻤겠느냐 이겁니다. 곤충도 얼마나 많고, 새도 얼마나 종류가 많고, 고기도 얼마나 많아요? 사람도 얼마나 많아요?
그래, 모기들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싫습니다.」그거 왜 싫어해요? 만물들이 '왜 인간에게만 왜 특권을 주느냐? 하나님도 공평하지 않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모기가 있어서 물어뜯고 그러니까…. 여기 남미 같은 데서는 모기가 없으면 낮잠만 잘 거라구요. 열두 시에서 세 시까지 낮잠을 자는데, 모기도 없고 파리도 없으면 얼마나 더 자 버리겠어요? 모기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웃음)
그리고 여기에는 독거미가 있다구요. 이놈은 낮잠 자는 사람을 뜯어먹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천장에 숨어서 가만 내려다보고 이 주인이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게 되면 죽은 줄 알고 '뜯어먹자.' 해서 '왁!' 달라붙는 거예요. 독거미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되겠습니다.」생각해 보라구요. 공평해야 됩니다.
전갈이라는 것을 알아요, 전갈? 그게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그것은 열대지방에만 있습니다, 열대지방에만. 어디에 가서 털썩 앉으면, 돌이나 어디든지 으슥한 데 앉으면 따끔하게 무는 거예요. 이런 걸 주의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고기들도 큰 고기, 작은 고기 할 것 없이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얼마나 기를 쓰는지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죽어. 밥이 돼 버린다구요. 아무리 큰 고래라도, 아무리 큰 상어라도 명태보다 작을 때는 홀딱 삼켜 버립니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만일 여기에 뱀들이 없으면 사람이 왕발로 산이고 무엇이고 얼마나 뛰어다니면서 못 살게 그러겠어요? 뱀이 있어서 왁 달려들어 물기 때문에 한 발짝 주의하고, 한 발짝 주의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독사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되겠습니다.」또 독초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열매도 독 열매가 있습니다. 주의해야 됩니다. 동물도 살아남기 위해서 주의하는데, 만물의 영장이 마음으로나마 그런 주의를 안 하면 만물들이 참소합니다. '왜 인간에게만 그런 특권을 주었소?' 하고 하나님한테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의 집에는 독거미야, 가라. 전갈아, 가라. 모기야, 가라. 파리야, 달라붙어라! 그러니 냄새가 안 나게 깨끗이 닦아라 이겁니다.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것이 다 나쁘지 않고 필요하다는 걸 알겠어요?「예.」그렇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의해야 됩니다. 우리가 주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병이 얼마나 많아요? 병이 얼마나 많아요? 남자 여자 관계를 중심삼은 에이즈라든가, 병이 얼마나 많으냐 이겁니다. 주의해야 됩니다, 주의.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공평한 분이다!' 할 때에 하나님이 '어허, 그렇다! 너희들 고맙다.'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북쪽에는 모기도 많지 않습니다. 전갈도 없고, 독거미도 없고, 독초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렇듯 모든 것은 평등을 중심삼고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위해 주는 이런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면 독초도 그 눈에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뱀도 사랑하게 되면 물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독거미를 매일 시간 재 가지고 먹여 줘 보라구요. 독거미가 무나. 물어도 손해나게 안 문다구요.
이 오관이 사랑 때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김원장(김윤상 원장)은 빠빠가야 같다구요. 사랑하는 걸 볼 때 딱 소같이 생겼다구요. 소같이 생겼으니까 전부 다 무서워하지 않고 소등에 와서 빠빠가야가 뭘 뜯어먹고 타고 다니기 쉽다구요, 가만 둬두면. 이렇게 더운 데 앉아 가지고 '헉 헉 헉!' 하고 땀을 흘리면서 그러고 있다구요. 김원장이 그 성격이라구요.
소와 양은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기 좋아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 하늘을 찾아가는 길에서는 참고 견디는 자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많이 참고 견뎠겠어요, 짜증내고 불평했겠어요? 여러분,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죽는 것입니다. 죽어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는 거예요?「영계에 갑니다.」하나님이 가는 길,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참부모를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을 닮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다 상관없습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공식은 선생님이 가졌습니다. 공식은 선생님이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믿어요, 알아요?「압니다.」알면 실천해야 됩니다. 믿는 것은 실천하기 힘들어요. 아는 건 실천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남북미가 어떻게 될 것인지 알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한 지가 1년 됐어요. 1년 동안에 남미에 와 가지고 얼마나 일을 많이 했는지 알아요? 브라질에서 목사들 3천6백 명이 지금 교육받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교육받고 있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백 명씩만 하면 36만 명입니다. 36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들이 원리 말씀을 알고 전부 다 일어서게 되면, 한 가정에 열 가정만 해도 얼마예요? 7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브라질 대통령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 상원의원이 되고 싶지요?「예.」(웃음)
내가 몇 년 동안에 미국을 이렇게 해도 누가 믿지 않았지만 선생님은 하고도 남았습니다. 미국 현재의 대통령이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게 되면 대통령 될 사람이 선생님을 방문하겠다고 노리고 있습니다. 내 말대로 할 거예요?「예.」그럼 뭘 어떻게 하겠어요? 바터제로써,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남미를 살리자 이겁니다.
브라질 대통령도 못 하고,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못 하고, 여기 32개 국가 대통령이 합해도 못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매일 보고 이렇게 산다는 것이 예수님 시대에 제자들과 같이 낚시질도 하고 배를 탔다는 것보다 십 배, 백 배, 천 배 가치 있는 자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떨어져 가지고 자기 혼자 있으면 미친개가 물어 갑니다, 미친개가. 사탄이 물어 간다구요, 사탄이. 사탄이 미친개보다 더한 거예요.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처음에 뭐냐 하면, 절대믿음이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절대믿음을 누가 가져야 되느냐? 어머니가 가져야 됩니다. 여자가 제일 사랑하는 아벨하고 하나돼야 합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반대하더라도 어머니하고 아벨이 하나되어서 그 반대를 절대신앙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가정적 해결 문제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는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는 가인이 사탄이 되어 가지고, 가인적 맏아들과 하나돼 가지고 싸우더라도 같이 싸워서는 안 됩니다. 키우는 것입니다. 위해야 됩니다. 매 맞고 화가 나 있을 때는 더 좋은 음식을 대접하고, 그 아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천사장은 천사장 아들, 사탄과 하나된 가인을 물리치고 하늘 아버지와 하늘 가정을 찾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 받은 어머니들은 그러한 전통을 남겨 줘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한테. 내가 여러분에게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야 자기 남편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자기 남편을 구하려면 완성한 아담을 절대신앙할 수 있는 남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다시 자기 가정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신앙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했으면 또 종족을 찾아야 됩니다. 종족을 찾기 위해서는 그 가정적 아벨, 가정에서 승리한 아벨은 종족권 내에 나가 가지고, 반대를 받고 거꾸로 잡아 가지고 내가 형의 자리에 서야됩니다. 그래야만 가정의 자리에 돌아와서 종족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을 자연굴복시킬 때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7단계에 있으면 8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수직으로 올라가려면 가인을 이겨야 됩니다. 아벨이 가인세계에 나가 이겨 가지고 그 가인이 형님같이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소생 가정 단계, 그 다음에는 종족 단계, 또 나가 싸워 가지고 이기고 와서 받들어 줘야만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되풀이하는 것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복귀, 국가 복귀를 하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 8단계 기준을 전부 다…. 한 자리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때리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적 핍박의 과정, 종족·민족·국가… 8단계 과정을 40년 동안에 참고 넘어가서 '휙!' 올라갔습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은 국가적 기반을 닦아야만 세계적 축복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고, 영계에 들어가서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연금상태에서 고통을 받게 한 그 능란한 사탄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이겁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사탄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개인·가정·종족… 세계적 사건, 하늘땅의 사건을 참부모가 다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타락이 없는 본연의 이상세계로 돌아가면, 취미 생활을 합니다. 재미있는 생활, 재미있는 생애를 보내기 위한 취미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믿었다 이겁니다. 사랑했다 이겁니다. 지혜의 왕이 됐다 이겁니다. 그래, 절대신앙의 조상이 되고, 절대사랑의 조상이 되고, 절대지혜의 조상이 되는 분이 참부모다 이겁니다. 원리 말씀을 절대믿음 가운데, 절대사랑 가운데, 절대지혜를 갖춰 가지고 찾은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을 대하나, 사탄을 대하나, 인류 역사를 대하나 이 원칙을 부정하지 않고 긍정할 수 있는 패권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방패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절대 뭐?「신앙.」그 다음에는 절대?「사랑.」절대?「복종.」그 복종은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지혜롭기 때문에. 선생님의 공적인 40세까지, 어머니를 모시기 전까지 기도 내용이 뭐였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었습니다. 절대지혜. 예수님이 하나님을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지혜와 절대복종의 길을 못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혜는 솔로몬의 지혜, 사랑은 예수의 사랑 이상, 믿음은 하나님 이상 믿음을 추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둘이 서로 자기 아들이라고 하니까 '이 아들을 칼로 쪼개자.' 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준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입니다, 사랑. 예수님이 사랑을 품고 이 땅의 만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사랑하는 손자를 못 가졌고, 사랑하는 아들을 못 가졌고, 사랑하는 아내를 못 가졌고, 사랑하는 어머니를 못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가려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지혜와 절대사랑, 절대믿음을 가지고 사탄이 제 아무리 뭐 하더라도 그 사탄의 조건에 감기지 않고 지금까지 복귀노정을 전진했지, 후퇴가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누구 것이에요? 내 것이에요, 하늘 것이에요?「하늘 것입니다.」이것은 하나님 것도 되고, 참부모 것도 됩니다. 그러면 말과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부모고, 참부모도 부모입니다. 마음 부모, 실체의 부모인데, 전부 다 그 부모의 전통을 받아야 됩니다. 말, 문화, 모든 행동과 생활전통을 받아야 하는데 말을 못 하면 안 됩니다.
통역이 필요하다는 것은 천사장을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자리, 사랑하는 세계에 제3자를 불러들이고 싶어요, 안 불러들이고 싶어요?「노.」절대적 '노'예요, 일반적 '노'예요?「절대적 '노'입니다」말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역해서 들으면 30퍼센트는 안 통합니다.
어디 잔칫집에 가서 떡을 주는데 귀퉁이가 떨어진 떡을 주면 좋겠어요, 완전한 떡을 주면 좋겠어요? 전부 다 작더라도 귀가 떨어지지 않은 떡, 흠나지 않은 떡을 원하는 것입니다.
말을 못 하면 조국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조국. 부자지관계와 나라는 것은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집도 혈통, 나라도 혈통이지요?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말을 못 하면 하늘나라의 그 본연의 가정과 그 나라를 가질 수 없는, 나라를 알 수 없는 입장에 서니 국민이 아니고, 나라 없고, 집 없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제결혼을 하는데, 선생님의 아들딸도 손자들이 자꾸 번식합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몇을 낳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아기들을 잘 낳는다구요. 많이 낳는 게 좋아요, 적게 낳는 게 좋아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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