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했나? 「예, 유 회장만 대만에 무슨 낚시대회에 갔다고 연결이 안 됐습니다.」 오, 그래, 그렇겠구만. 양창식은? 「오고 있습니다.」

원리 말씀은 세상의 근본을 뒤집는 말씀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①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사랑의 결착점’ 훈독)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횡적인 인간, 아담과 해와의 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는 길은 90각도의 길밖에 없습니다. 여기에서 합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폭발되어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생명 일체, 사랑 일체, 혈통 일체, 이렇게 화합한 기쁨과 더불어 폭발되어 소생하는 데서 태어나야 할 것이 우리 인류입니다. 이것이 아담과 해와의 자녀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지옥은 왜 가요? 종교가 무슨 필요 있습니까? 그냥 그렇게 살면 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참혈통의 뿌리는 하나님…』

놀라운 말이에요, 이게. 세상의 근본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뿌리가 지옥 갔던 것이 하늘로 올라가고…. 통일교회가 저런 이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거짓말이라도 저런 이론이라면 그렇게 살아보면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살게 되면 아무것도 없어요. 없어져요.

그만할까? 그게 1절이야?「예, 그 절 끝났습니다.」끝났지? 그만큼 귀중한 거예요. 딱 맺음 됐어요. 제일 귀한 것을 양창식이 못 들었구나. 그래, 얘기 좀 해요.

저 이론을 부정 못 하는 자는 이론에 종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전후좌우 사방이, 중심점이 하나이기 때문에 그걸 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중동 가자 지역에 대한 보고

(양창식 회장이 보고)「이스라엘에 부모님 명령 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몇 가지 행사를 동시에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5월 이후에 시작된 중동평화를 위한 아버님의 섭리가 이번으로 12번째였습니다. 그리고 육대륙이 시작해 가지고 아시아 대륙이 마지막으로 공식적으로 행사를 하게 됐는데, 10월 15일부터 2주간이 아시아 대륙의 행사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특별히 곽정환 회장이 육대륙의 평화 왕 즉위식과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결성대회를 동시에 하러 다니시기 때문에 아시아 22개 국가 대표자들이 모인 자리이기 때문에 장소를 이스라엘로 옮겨서 대관식과 몽골반점동족연합 결성대회를 동시에 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유대인들의 성소인 통곡의 벽입니다. 거기에 가서 행사를 하고, 그다음에 바로 알 악사 모스크로 가서 이슬람의 성지를 가는 겁니다.」

메시아가 올 것을 기도하는 곳 아니야?

「……가자 쪽은 완전히 막아 버리고 완전 통제합니다. 가자는 쥐새끼 한 마리도 드나들 수 없습니다. 그런데 웨스트 뱅크 쪽은 산악 지대입니다. 산악 지대고 훨씬 가자보다 몇 배 크니까 담을 쌓기가 아주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언론계가 두들겨 패야 되겠구만, 그거.

「……유엔에서도, 미국 정부에서도 상당히 강력하게 권고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대화와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야기가 안 되고 있습니다.」그거 우리에게 맡겨야 돼.

「지금 월(wall; 벽)이 아버님 보시면…」그러니까 20미터라고 그러더니 12미터야?「12미터고요, 지역마다 조금 틀립니다.」그래.「지금 이렇게 월을…. 나중에 한번 보시겠습니다만, 참아버님께서 장벽을 헐라, 국경선 철폐에 대한 말씀을 자꾸 하시는데 정말 어찌된 셈인지 지금 역행하는 일들이 거기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신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 내야겠구나.

「그런데 세계 여론은요 사실은 많이 잠잠하고 있어요. 그게 사실은 문제인 것 같아요.」그게 그러니까 틀린 거지.

「저희가 가서 보면 아무래도 여론을 영향력 있는 신문 워싱턴 포스트라든지 또 뉴욕 타임스를 유대인들이 장악을 하고 있는…」

*어떻게 이 벽을 철거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 그러한 현상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언젠가는 철거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로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저희들 집회가 대단히 센서티브(sensitive; 민감)합니다. 더군다나 아버님께서 배경에 계시고, 우리가 거기에 동원되는 인원은 500명씩이지만 국가가 보통 적게는 20여 개 국가에서 30개 국가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세계 여론이 오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센서티브하고요. 자칫 잘못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대단히 언제나 아버님이 배후에 연결되어 있다는 걸 생각하면서 해야 되는 사정입니다. 현재까지는 양측에서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중략) 오늘 오면서 어떤 뒤에 앉은 여자 분은요, 얼마나 강경하게 소리를 지르면서 담을 쌓아야 한다는 거예요. 담을 싸서 갈라져야 된다.

그런데 갈라질 수 없는 것이, 충청북도 만한 땅입니다. 120만 명 아랍계 팔레스타인들이 이스라엘 시민권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요르단에 3백만이 있는데 마음대로 드나들거든요. 그러니까 한국의 남북처럼 철벽같은 삼팔선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각계 각 분야에 많은 사람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국회의원만 하더라도 8명이 팔레스타인 측을 대표해 가지고 백 명의 국회의원 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함께 사려고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데 문제는 지도층이 아예 분리하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정책이 성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967년 6일전쟁 이전에는 주요 지역이 요르단 산하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 이스라엘이 적극적으로 땅을 많이 빼앗았습니다. 지금은 서안지구하고 가자를 제외하고 시나이반도만 반납하고 나머지는 이스라엘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한번 장악한 영토를 절대로 뺏기지 않겠다는 것인데, 여기에 이스라엘을 다니면서 저희들이 신앙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은 메시아니즘, 시오니즘이 얼마나 집요하고 철저하고 강한가, 나라를 찾고자 하고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는 그들의 의욕이 얼마나 무서운가, 미국도 유엔도 거부할 정도로. 그럴 정도로 강력한 집착을 가지고 나라를 지키는 데는 내가 아예 국민 개병제니까 모든 10대, 19살 20살만 되면 다 군대를 가는 거지요.」

그래서 독일의 히틀러가 경멸했어, 시오니즘. 메시아적 관이에요. 선민관이 메시아보다도 시온주의보다도 모든 것을 부정한 그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공산주의가 거기서부터 태어난 거예요.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이 시온주의예요.

마지막이지, 마지막이에요. 샤론 정부 자체가 지도하는 자체가 없어지지 않으면 하늘이 그 나라 자체, 그 지역을 원자탄으로 쓸어버릴지 몰라요. 두 족속이 몇 백만이에요? 3백만, 한 5백만? 이스라엘하고….「거기 있는 사람들이 5백20만입니다.」그걸 완전히 쓸어버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만 없애면 세상에 평화가 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지금 우리가 말뚝을 박고 서 가지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가인권을 소화하기 위한 희생의 역사

다음에는 이제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하고 그다음에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가담하는 거예요. 평화군, 엔 지 오(NGO), 몽골반점인데, 세계적이에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하나님의 섭리가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 셋을 중심삼고 가인 앞에 아벨이 죽었다구요.

창세기에 보면 150년 후에 셋이 태어났어요.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고심했겠나? 셋을 세운 것은, 셋을 다 찾기 위한 것인데 아벨 대신 찾기 위함인데 셋이 어디에 서 있느냐 하면 하나님과 셋 중심삼고 갈라진 이 가운데는 사탄세계의 가인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수많은 국가가 있다구요. 여기 끄트머리에 있어서 어떻게 이것을 하나를 만드느냐?

그러면 셋 자체가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있는 줄 모르고,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고, 그다음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상에 나타나 있는데 죽은 지 몇십년 된 이후에 성경에 기록한 거거든.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 자체를 대신한 셋 자체가 ‘내가 아벨을 대신해 태어났다.’는 그러한 주관적 의식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이러한 관계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이 세계 가인권을 수습하기 위해서 셋을 세웠어요.

셋이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이거예요. 셋 자체를 주장해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일시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 중간에 있는 이 사람들이 쓰레기예요. 낙오자들을 붙들고 비로소 영계의 천사들을 동원해 접선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낙오된 사람들이 하나에서 둘, 둘에서 셋이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그 배후에 의로운 사람의 본심이, 본심이 15세까지 있기 때문에, 참을 부활할 수 있는 마음의 운동이라는 것은 영원히 끊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비참하게 악한 사람 편에 선한 자가 죽게 될 때는 폭동이 벌어져요. 이런 일을 얼마나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해 가지고 쓰레기 된 입장에 서 가지고 가인권 이것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해 몇십년, 몇백년 걸렸다는 사실, 그것이 목적이 뭐냐 하면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가인가정이에요. 아벨가정이 없어졌다 그거예요. 가인가정까지 하나님까지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 그런 사명이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못 해요. 이런 것을 하나님은 얼마나 개인을 규합하고 종족을 규합하기에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냐 이거예요.

민족을 규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세우기 위해서 야곱이 하란 갔을 때의 비참상, 리브가가 장자의 직권을, 에서 것을 빼앗아주기 위한 내적 고심, 그것이 다 영적으로 가르쳐 준 준비가 돼 있었기에 가능하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한 가정의 주부가 말이에요, 아버지도 장자도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머니의 입장에 서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동생에게 빼앗아 주겠다는 사실은 그 여편네하고 아들하고 당장에 돌로 맞아 죽어야 할 입장이라구요.

그러나 이삭가정에서 죽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에서도 어머니를 죽이게 되면 어떻게 되고 동생 야곱은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전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수천년 역사한 것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런 곡절의 입장에 하나님이 서 가지고 야곱을 하란에 보내게 해 가지고…. 그것도 장자 기업을 야곱이 사기해서….

보라구요. 형님이 사냥 갔다 왔는데 배고파 죽겠다고 하는데 거기서 동생이 형님 앞에 ‘형님, 팥죽과 떡을 드릴 터이니 장자의 기업을 팔라.’ 하다니 세상에 그런 동생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한 것을 야곱이가 알아서 했겠어요, 어머니인 리브가가 오랜 기간 가르쳐 준 정신적 자세를 세워 가지고 했겠어요? 그건 물어볼 것도 없다는 거예요.

동생을 사랑하면서 ‘너는 나에게 가르쳐 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가야 되겠으니, 기필코 장자의 기업을 빼앗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통할 수 있는 계시의 내용에 의해서 봐야지, 그런 것도 없이 했다면 그건 리브가도 때려죽여야 되고 동생도 때려죽여야 되고, 그 가정이 멸종해야 될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그 배후에 있어서 일을 했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는…. 예수도 그렇잖아요? 예수도 태어나게 될 때에 마리아가 처녀가 잉태하게 되면 돌로 맞아죽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본처를 빼앗긴 하나님이 찾을 길은 첩밖에 없어

이게 뭐냐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하갈과 사라의 두 싸움이에요. 아브라함의 맏아들이 누구냐 하면 이스마엘이에요. 첩의 자식이지만 아브라함의 맏아들이 누구냐 할 때 이스마엘인 것은 틀림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마엘이 네 육신의 피를 받은 혈족이 못 되고 동생이 된다고 했어요. 이스마엘이 13살 때에 이삭이 태어났어요. 그러니 13살 난 이스마엘 앞에 동생으로 태어난 이삭을 아브라함과 그 어머니가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얼마나 사랑한 반면 사라와 아브라함 그 배후의 일족이 얼마나 하갈과 이스마엘을 미워했겠느냐 이거예요. 쫓아낸 것 아니에요?

이게 문제예요. 본처와 첩! 하나님이 첩의 자리에서부터, 첩을 찾아 가지고 돌아가지 본처를 가지고 못 돌아가게 되어 있다 그거예요. 역사는 거기서, 하나님이 결국은 사탄에게 빼앗겼으니 본처를 빼앗은, 해와를 빼앗은 것이 누구냐 하면 하갈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그 아들 이스마엘도 마찬가지니 타락한 이후의 인류예요. 인류라구요, 인류. 가인이에요. 가인권 중심삼은 사탄과 어머니 아들딸 전부가 아벨만 나타나면 때려죽이는 거예요.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래, 종교가 숱한…. 이스라엘권이 시작될 때까지 몇천만년이에요. 몇백년, 몇천년이 아니고 몇만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세울 때까지 희생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역사가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지켜 준 거예요. 하나님이 싸운 것이 아니지. 천사가 잘못했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책임 추궁한 이후에 책임완성 협조를 해 가지고 아담가정을 기르지 못한 것을 기를 때까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분별된 환경을 똑같이 역사 속에 끌어 나오는 거예요. 이거 똑똑히 알라구.「예.」

앞으로 하갈과 이스마엘의 역사와 사라와 이삭의 역사를 말하게 되면 본처와 첩의 싸움이에요. 본처를 빼앗겼어요, 하나님이. 찾을 길은 첩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받지 않은 것도 핏줄이 달라서 그래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벨은 피의 제물을 드렸고 가인은 피 없는 농사의 제물을 드려서 그랬다 하는데, 그런 말도 말라구. 자기들이 그걸 알아 가지고 그렇게 했겠나?

벌써 가인이 하늘 앞에 제물을 드릴 때부터 마음적으로 있어서 틀린 것을 알았어요. 찾아야 할 본처의 자식은 내 것이 아니고 둘째 번을 내 것을 삼아 가지고 피, 동족상쟁을 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원수의 자식을 치기 전에 자기의 아들딸을 쳐서 나오는 것이 아벨을 가인 앞에 희생의 제물로 지금까지 바쳐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너희들이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희생을 치렀다는 거예요.

자기가 이와 같은 자리에 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만년 하늘의 심정의 고통과 수욕의 입장을 참고 참으신 비통한 사실을, ―꽃이 아니에요,― 꽃이 피다가 일시에 스러진 입장인데 거름더미에 떨어진 것 같은 비참한 현상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하갈과 사라, 이스마엘과 이삭. 그것이 가정문제예요. 아브라함 가정문제예요. 이걸 해결할 수 없어요. 이랬기 때문에 야곱의 가정에 있어서도 레아와 라헬의 싸움이 열매로 맺은 거예요. 하갈과 사라, 그다음에 야곱과 에서가 원수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어머니들 둘과 가인 아벨의 싸움, 그걸 죽음을 넘고 살려 주느냐 죽이느냐 하는 문제가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세웠으니 역사는 그런 판국에 가 가지고 대동족상잔을 거치지 않고는 그런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해방할 길이 없어요.

첩의 아들과 본처의 아들의 싸움을 해결 못 하면 안 돼

그래, 한국이 동족상잔을 거치는데 유엔과 전세계를 대표한 16개 국 유엔 나라가 싸워 가지고 도망 갔다구요, 도망. 졌다구요. 월남까지 보트 피플이 되어 오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져서 월남 사람들 몇 몇 사람이 여기 와서 구함 받았다고…. 월남 자체가 얼마나 희생당했는지 몰라요, 공산당 때문에.

한국은 그 경계선에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아는 데 있어서 성진이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본처 가지고 안 돼요. 첩과 같은 자리에서 그것을 메워 나오기 위한 어머니의 아들딸하고 본처의 아들의 싸움이 그냥 그대로 계속 가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심판하든가 법을 세워 가지고 처리하기 전에는 할 길이 없는데, 여기에 고심하고 있는 것이 재림주라는 사람이라구요. 이것을 해결 못 하면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그러니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 파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유엔 자체의 파탄과 미국 자체의 종교권, 정치권 파탄,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종교 가운데 원수 원수 되는 기독교 중심삼은 이스라엘, 그 근본으로 올라가게 되면 한 종족의 형님과 동생의 싸움, 가정 싸움을 해결 못 하는 세계적인 판도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뭐 목사가 잘 먹고 잘 살아요? 지금 통일교회 목사들도 그래요. 뜻을 알았으면 뜻 가지고 옷 팔고 일시에 칼로 베어 버려 가지고 병이 났으면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썩어진 팔다리를 끌고 다니면서 문 총재와 같은 자리에 참석하겠다고? 어림도 없어요.

핏줄이 다르면 한집에 살 수 없어요. 그 싸움이에요. 이걸 어떻게 평화 만들고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결국은 하갈과 이스마엘과 사라와 이삭의 얘기지요? 이것을 설명해서 화해시킬 수 있는 길을 무엇 갖고?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해, 원수의 개인 가정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원수의 가정을 위해서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고,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고, 원수의 국가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자기 세계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니 이 세계가 종교가 망해 들어가고 이 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기 위해서 망하기 전에 왕권 수립 해 가지고 셋을 중심삼고 하늘 편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하나의 셋을 세우고, 몸 마음 중심삼고 싸우지 않는 셋을 세워 놓고 사탄세계에 원수의 딸을 감동시켜서 세 형제 가운데 한 딸이라도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할머니들이 셋 셋, 삼 삼은 구(3×3=9), 12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원한을 누가 알아? 선생님의 마음을 누가 알아요? 백정 놈 자식들이 가족까지도 다 파탄시키고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요. 말없이 선생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을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 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이론적으로 풀어놓은 모세와 예수를 중심한 섭리역사

하갈과 이스마엘,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리브가하고 누구? 아브라함의 아들이 이삭이지요?「예.」이삭과 이스마엘과 사라와 하갈! 그것이 야곱가정에서 레아와 라헬, 10지파와 유대 2지파, 본처의 아들딸을 첩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0명을 낳았어요. 라헬의 요셉과 베냐민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애급도 그냥 그대로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는 거예요.

바로가 이스라엘 민족이 날이 가면 갈수록 번성하니까 (남자아이를)잡아죽이려는데 간호부(산파)가 변명하는 것이 나오지요? 해산할 적에 찾아가기 전에 ‘그거 힘이 있어 가지고 낳습디다.’ (출애굽기 1:19) 한 거예요. 아이를 잡아죽이게 할 수 없어 통에다 집어넣어 나일강에 띄운 그것이 흘러가다 바로의 딸이 와서 목욕하는데 걸려 가지고 귀공자로 잘난 아기를 건진 게 모세예요. 자기 아들과 같이 해 가지고 왕권을 대신할 자리까지 세운 거예요.

모세가 섭리의 뜻을 알았으면 애급 사람을 왜 죽였어요? 잘못했기 때문에 하란 가서 40년을 가 엎드려 있었어요. 그래도 애급에 기지로 남길 수 있는 터가 모세밖에 없으니까, 430년 역사를 거쳐 보내기 위해서 히브리 사람을 버릴 수 없어요. 모세를 다시 세워 가지고 돌아와서는 이스라엘 족속을 규합해 가는 데는 40년 훈시를 받아 돌아가 가지고 미디안 광야를 넘어서야 돼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는 데는 사흘도 안 걸려요. 다 가 봤겠구만. 그것을 애급을 떠나 이스라엘까지 못 가 가지고…. 물론 여리고성이 있어 가지고 가나안 7족과 32개 왕국을 중심하고 싸워야 돼요. 야곱이 잘못한 거예요. 12아들을 애급에 데려갈 때 에서까지 데리고 갔더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 나라에서 그냥 앉아 가지고 430년이면 바로의 궁중과 히브리 사람이 요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교체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히브리 사람하고 애급 사람하고 교체결혼 했으면 어떻게 돼요? 한 나라 됐지.

430년이 걸려 가지고 무슨 짓이야 못 해요? 선생님이 43년에 지금 세계를 이렇게 돌려놓았는데. 자동적으로 돼 가지고 거기에 원수의 가정과 원수의 궁전을 하늘 궁전으로서 뒤집어 놓는 거예요. 피라미드와 반대로, 무덤 세계를 존중시하는 게 아니고 살아 있는 사람을 피라미드 갖다가 세우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역사를 풀어 가지고 해석의 원칙이 이렇다는 사실을 알았다구요. 이론적으로 타당하고 섭리역사관이 타락한 세계의 역사관과 상치 되고 180도가 다르지만 내용이 같기 때문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임자들이 머리가 커 가지고 뜻을 알아 가지고 이런 사실을 결론지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해 주는 거예요.

하나는 바른손에, 하나는 왼손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에 하나돼 가지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12제자 한 3천 명 이상만 예수 편을 들면 왜 죽어요, 왜 죽어? 골고다가 뭐야? 기독교가 이걸 품고 뭐 예수 십자가? 대가리를 까야 돼.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개척해서 이런 역사를 샅샅이 알았기 때문에, 또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에…. 세상이 세계 개인이 나를 없애려고 했고, 세계 가정들이 나를 없애려고 했고, 세계 종족들이, 세계 민족들이, 세계 국가들이 나를 없애려고 했고, 공산주의, 민주세계 자체가,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합해 가지고, 로마 교황청까지 합해 가지고 암살하려고 했어요.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살았어요. 하나님이 보호했지.

문 총재의 역사는 섭리사관의 골수의 역사

문 총재의 역사는 개인의 역사가 아니에요. ‘섭리사관의 내용 골수의 뼈의 역사인데 이것을 부정하는 기독교는 망해! 기독교권이 망해! 종교권이 망해! 국가권이 망해!’ 초종교 초국가 위에 새로운 평화의 기지를 닦으라고 선생님이 외쳤나, 안 외쳤나? 어느 누가 미국 놈이 레버런 문을 선생님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어? ‘저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 지금까지 그러고 있잖아요.

언론계 이걸 껍데기 벗겨 가지고 내가 책임 추궁을 다시 할 거라구요. 그 후손들과 그 일족에 대해서 이것을 증거해야 할, 판정해야 될 역사성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싸움을 왜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돼요? 아랍권까지 망하면 망했지, 아시아에 제일 불쌍하게 사는 한국 남한에 있어 가지고 나라 찾지 못한 나라의 구석에 살고 쫓겨나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뭐 편해서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을 구하라고 이러느냐 말이에요.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목사 대가리! 여기도 목사가 와 앉았구만. 똑똑히 살라구, 이 녀석들. 벌거벗고 베옷을 입고 회개해야 할 입장인데 불구하고 여전히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은 억천만세에 한의 역사인 걸 알아야 돼요.

그래, 나는 이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최후의 선언을 남기고 가기 위해서 이번에 여기 미국에 있어서 4대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네 마음대로 해라. 나는 내 갈 길을 알아 찾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이스라엘권을 내 힘을 다해서, 남북의 통일을 내 힘을 다해서….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에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어요. 본부를 중심삼고 곽정환이가 대관식 즉위식을 하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배후의 역사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를 부정할 도리가 어디에 있어요? 없어요. 있을 것 같으면 내가 이런 놀음을 안 해요. 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을 구하기 위해 흘린 재림주의 피땀과 눈물

미국이 선생님을 대할 때에 자기 가정에 있는 똥개새끼 만큼도 생각을 안 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애완동물 개를 잡아서 큰 셰퍼드하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동물하고 살아요. 그런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를 하나님이 바라보고….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인데 그것을 아니라고 부정하라구. 이것을 부정하면 1대에 다 끝나요. 그것을 싫다고 하면 오늘날 미국 여자들이 결혼해 가지고 혼자 살겠다고 하는 이놈의 간나들, 아담 해와가 그 놀음을 했다면 2대도 못 가고 없어져요. 이 죄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네가 아들딸 안 낳아 가지고 가정 파탄 원흉인 해와의 씨를 받아 그 열매로 세계적인 한의 구렁텅이에 빠진 것이 하나님의 직격탄, 사랑의 원자탄에 멸망당해 뿌리도 없어질 것이다. 살아 가지고 그것이 이혼의 방편으로 해 가지고 1차, 2차, 3차만 하면 돈 부자가 돼 가지고 날개 치고 사는 이 세상에 내가 딴따라 패 레이건을 대통령 시키는 데 협조했어요.

거기까지 가 가지고도 그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고 돈을 써야 되고 반대를 받아야 돼요. 지금도 반대 받잖아요. 닉슨이 무슨 관계 있어요? 카터가 나하고 원수예요. 조지 부시가 나하고 무슨…. 알아주기나 해요? 왜 혼자 도와주느냐 이거예요. 더블유 부시도, 차후에도 그래요. 3대 대통령이 나타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미국을 빼 버리면 3대 대통령은 얼마든지 있어요.

장자라는 권한을 존중해 이것을 붙들고 34년 만에, 나라를 세워 가지고 왕권을 세우지 못한 예수의 한이 남았기에 여기에 와서 제2이스라엘권에 34년 동안 오시는 재림주가 피땀, 눈물을 다 흘렸어요. 여기에 바위들이 원한 해요, 바위들이. 이 성지의 바위가 저주할 거예요. 허드슨 강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린 것이 강줄기에 피눈물이 섞어졌다구요. 나일강에 핏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똑같이 생긴 거라구요.

누가 여기에 목사 한 사람이 찾아왔어요? 집사, 권사 한 마리가 찾아왔어? 여기를 침 뱉고 망하라고…. 나는 안 망했어요. 그것을 자기 사랑하는 것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가 바라는 하늘나라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으니 지금까지 85세가 넘고 90세가 가까워 가지고 지금도 이 선두에 서 가지고 구해 주겠다고 최후의 선언을 해 가지고 부탁할 수 있는 말씀이 이제 4일을 중심삼고 26일부터 30일까지 대회예요. 뉘시깔을 뜨고 오관을 중심삼고 들어라 이거예요.

10월 동안 2백만씩 축복해 주라고 해서 12월까지면 6백만이 넘게 돼요. 그 전통을 밀고 나가라 그거예요. 미국의 대통령, 국회의원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사탄세계에 주권을 내줄 수 없어요. 원리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선거가 없어져요, 선거제도. 알겠어요? 민주세계가 없어져요.

힘을 가지고 제일국이라고 해 가지고 총칼을 가지고 위협하니까 따라가지. 총칼을 하나님은 무서워하지 않아요. 모세도 바로 궁중 앞에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나도 그래요. 미국 정부 앞에 생명을 내놓고 대들었어요. 내가 하루도 싫다고 생각하지. 여기에 왜 있어요? 여기서 돈을 왜 쓰고, 워싱턴 타임스를 왜 만들고 유 피 아이(UPI)를 왜 만들어요?

임자가 가정연합 기를 붙이고 평화교회 간판 붙이라는 걸 그때 했으면 얼마나 좋아? 때가 다 왔으니 레버런 문이 하늘나라의 선의 왕으로 대관식 즉위식이 세계적으로 끝났다 할 때 미국은 일시에 연합교회 기반 레버런 문 교회의 깃발과 사진을 붙이고 있는 가정들은 전부 다 와라 해 가지고 법을 중심삼고 일시에 몽고반점 통일하기 전에 기독교 종교권 통일시켜 가지고 세계의 사탄세계를 일시에 몰아낼 수 있는 당당한 권위를 세울 텐데, 몽고반점 형님까지 일치화시켜 가지고 나라를 찾겠다는 처량한 재림주의 신세를 누가 알아줘요? 똑똑히 알라구.

피를 토해 가면서 저주해야 할 이 나라 이 민족이에요. 가인이에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가슴 심장이 열두 조각이 난 것을 붙안고, 힘줄로 붙안고 피를 순식간에…. 고개 넘을 때까지 죽지 말고 넘기자 하는 생활을 거쳐온 것이 레버런 문의 생애예요. 이제 무엇을 바라, 이 땅에?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보다도 비통한 레버런 문의 사정을 누가 아느냐

통일교회 지도자라는 대가리들이 똑똑히 알라고 오늘 새벽에 효율이에게 얘기했지? 이 말씀은 세계에 강아지까지 듣기 싫게끔 말해야 되겠다고. 애완동물, 무슨 자연 동물보호…. 인간 가치의 권한을 얼마나 보호했어요? 레버런 문 자체를 얼마나 보호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 그런 마음이 있으면 세계적으로 반대받는데 한 주라도 지지했으면 미국은 망하지 않을 터인데….

자기 가정의 애완동물 만큼이라도 레버런 문을 생각했어? 여기 목사들 대답해 보라구. 목사 전부 다 몽땅, 자기 교인, 나라까지도 몽땅 하늘에 입적시키고 ‘나는 종입니다. 벌거벗고 베옷을 입고 지금까지 입적하지 못한 죄인 중의 죄인이 제2이스라엘 미국입니다.’ 1억 7천만이 통곡해서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어요. 이것을 구해 주려고 허덕이고 있는 처량한 하늘의 아들딸의 신세가 된 사람입니다.

내가 여기 길을 떠나는 날에는 마지막이에요. 도리어 이제는 공산당을 세워서, 중국을 세워서 미국을 치게 해야 할 길이 있을지 몰라요. 중국과 소련을 시켜 가지고. 내 한마디면 방향을 돌려 잡을 수 있어요. 김정일이도 잘 싸워 나왔다 이거예요. ‘내가 네 편이 될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가지도 못하고 앞을 바라보고 눈물로 호소할 수 있고, 눈물로 안 되니 ‘40일 금식을 하다가 영계에 가야 할 팔자가 마지막 길이구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어머니가 알아? 아들딸이 알아? 통일교회가 알아?

선생님이 알래스카 어디에 가서 사라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질 수 없고, 여기에 며느리들이 책임질 수 없고, 아들딸이라는 작자들이 책임질 수 없어요. 다시 세계를 희생시키고 씨를 받을 수 있는 씨를 어느 산천 곳의 여자를 통해 가지고 첩 중의 첩의 몸뚱이를 남기고 가야 할 신세까지 생각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나이 많아서 그러지도 못하게 됐어요. 86세의 노인이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뼛골이 한꺼번에 가루 되어 날아가고 가죽과 살과 뼈가 힘줄에 엉키고 피에 엉키어 이것이 날아가 먼지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뜻을 이루어야 할 팔자를 타고 난 역사적인 전통을 책임진 레버런 문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러나 내가 아는 영계는 수습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원통하게 복귀섭리 한 지구성을 완전히 파탄시켜요. 영계 온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시 씨를 남길 수 있는 한쪽이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식해 가지고 새로운 아담과 하나님…. 아담의 책임분담이 뭐예요? 하나님이 98퍼센트면 2퍼센트를 해야 돼요. 가정 세계 전체 2퍼센트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직계 혈족을 남겨서라도 이 일을 계승시킬 수 있는 그 길까지 생각하지만 그럴 수 없는 사연을 누가 알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칼을 들게 되면 한칼로 잘라 버려요, 나라든 무엇이든. 그런데 일생 동안 피를 보지 않겠다고 통일교회 교인을 희생시키고 피를 보면서, 아들딸이 나가 사지에 쓰러져 가지고 무덤에 묻힌 것을 바라보고도 참고 나온 기가 찬 사실을 누가 해방해 줘요? 하나님이 해방 못 해요. 사탄이 해방을 못 해요. 레버런 문 자신이 해결해야 할 하나님보다도 더 비통한 사정을 누가 알아?

하나님은 메시아를 세워서 핏줄만 전환시키면 되지만 선생님은 뿌레기를 뽑아 버려야 돼요. 가인세계를 완전히 축복을 시켜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이 되어 가지고, 기독교 자체가 멸망했으니 공산당과 더불어 네가 하나되어 가지고 공산당이 망하고 민주세계가 망한 이상의 혈족을…. 지금까지 반대한 몽골반점 동족이 내 말을 듣고 이제 전권적인 행사 대관식과 즉위식을 한 그것을 자기 소유권으로 해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했던 종교권, 지금까지 전부를 청산 짓기 위한 놀음이 기다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갈 길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인류를 멸망시킬 것까지 예상하는 레버런 문

흑인도 그래요. 흑인 누구를 믿겠어요? 백인 믿겠어요? 백인도 못 믿어요. 스페니시도 못 믿어요. 아시아인도 못 믿어요. 전부 다 타락한 사탄의 후예예요. 선생님의 일족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기에 있더라도 내가 죽겠다고 칼을 꽂고 힘만 조금만 주게 되면 나는 가니 제물로 받으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몇 명이냐 찾고 있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거기에는 흑인, 백인, 스페니시가 없어요. 그를 세워 효자라고 칭하고 충신·성인·열사라 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그 가정을 천상천륜의 복을 상속해 주어야 할 것까지 생각하는 비참한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구. 알겠나?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을 누가 책임져요? 기독교가 책임지고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중국과 유엔과 합해 가지고, 소련과 합해 가지고 군대와 경찰을 파송하면 순식간에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평화의 군대 훈련, 평화의 경찰관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이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개인주의 사상, 독재가의 혈통 후손들을 구해 주기 위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험한 길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똑똑히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하늘 앞에 박수하라구. (박수)

조건이라도 내가 이 말씀과 더불어 고개를 넘어서야 되겠어요. 조건이라도…. 박수하는 것을 하늘땅의 성인 현철과 수천억 축복받은 사람이, 여러분의 조상들과 천사세계가 알고 있으니 그것을 부정할 수 없을 거예요.

땅 위에 모든 전부 다 그렇잖아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게 될 때에 ―롯이 조카가 되지, 아브라함의 조카예요.― 두 천사를 보내 가지고 갔을 때에 그 동네 사람들이 찾아온 두 사람을 내놓으면 자기가 관계하겠다 한 거예요. 아마 색시인줄 알았던 모양이에요. 자기 두 딸까지 내주겠다고 하고….(창세기 19:1~8) 이래 가지고 멸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롯의 두 딸이 타락하고 망한 소돔과 고모라의 씨를 받을 수 없으니 자기 아버지를 술 취하게 해 가지고 씨를 받기 위한 모험을 하는 비참한 삶(창세기 19:30~35), 그것을 기억해요? 성경에 그것이 좋은 일이 아니에요. 소돔과 고모라를 없앨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애절한 심정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 후손들을 안고 나온 하나님의 슬픔을 누가 알아요? 알겠나?「예.」

아브라함 가정이 문제예요. 사라와 아브라함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하갈의 맏아들을 하나님이 대신해 가지고 자기 조카를 동생 삼아 가지고 제물로 바치겠으면 제물 바쳐서 평화의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생각을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무슨 짓이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유엔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원자탄, 수소탄을 폭발시켜서 인류를 멸망시키고 몇몇 사람을 남기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면 그런 것까지도 단행할 것을 예상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정신 바짝 차리라구. 자!

평화의 왕 즉위식과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아시아 지역 창설대회 보고

(양창식 회장이 이스라엘에서 있었던 평화의 왕 즉위식과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아시아 지역 창설대회에 대해 보고)

「……그런데 그 사원(알 악사 모스크)이 1400년 전입니다. 많이 허물어지기도 하고 외형이 수리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문제는 물자를 밖에서 못 들어오게 합니다. 이스라엘 군대들이 통제를 해 가지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갈 때마다 그 회회교 최고 지도자들이 나와 가지고 제발 파더 문에게 잘 말씀을 드려서 이 사원을 고칠 수 있는 물자가 들어오도록 국제적 압력을 이스라엘에 넣어 주십시오, 그런 얘기를 요청을 하고 있는데…」

종교가 초종교 연합해 가지고 모금을 해 가지고 초종교연합회에서 물자를 들여 가 가지고 협조한다는 입장이 되면 이스라엘이 코너에 몰리는 거예요. 초종교 입장에서 해야 된다구.

「……유대교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적자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유대교 쪽은 이삭의 후예 쪽이니까. 그런데 이슬람 쪽에 가면 다른 얘기를 합니다. 그 사람들은 거기에 이삭을 번제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이스마엘이 번제하려고 했다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어요. 아무튼 그런 자리인데…」원래는 이스마엘이 맏아들이니까 그렇게 주장하는 거라구.

「그리고 성경에 근거해 가지고 사실은 이슬람 사람들은 자기들이 축복을 더 많이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유대인은 1천3백만이고 아랍이 훨씬 인구도 많고…」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슬람은 제물받게 안 돼 있지.

「……언제 한번 파더 문을 모시고 오겠습니까, 제가 갈 때마다 받는 질문이 그겁니다. 정말 언젠가 꼭 모시고 오십시오.」내가 지금 가면 폭동이 벌어질 거라구.

「부모님이 한번 가시면 정말 그 자리에, 사실 그 자리에 성전이 지어져야 돼요.」그럼. (이후 양창식 회장이 이스라엘에 있었던 행사 관련 사진들을 보여 드림)

「……여기 위의 것이 아시아 것이고요, 밑에가 이스라엘 겁니다. 두 쌍의 왕관이 있습니다. 이게 이스라엘에 봉정하는….」

꿈같은 얘기다. 몽골반점동족까지 세계평화연합을 안 했으면 이게 불가능한 거라구.「몽골반점동족 결성대회 배경 설명을 하고…」이제 이번에 다 해서 잘 하누만. 미국에서 목사들을 모아 가지고 대가리를 까부셔야 돼. 김병우도 출세했구만.「예, 거기서 이번에 이런 단결 단합대회가 없다고요. 아버님께 감사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륙 전체가 이렇게 모이는 기회가 없으니까요.」(계속해서 사진들을 설명해 드림)

자, 이제 보고 다 했어?「예. (양창식)」박수하라구. (박수)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말씀 훈독

효율이! 「예.」 정리된 연설문을 출판해 가지고, 오늘 새벽에 내가 전화를 걸어 얘기하면서 이것을 다시 한 번….「거기서 읽으면 되겠네요. (어머님)」아니야. 자기가 해야지. 거기 앉아서 해요.

이것이 미국에서 마지막 스피치(speech; 연설)가 될지 모를 거라. 그건 너희들이 다 해야 돼, 너희들이. 잘 들으라구. 그것 얘기해 줘, 오늘 새벽 전화했던 얘기. 잘 들으라구. 오늘 오기 때문에 전화를 내가 새벽에 했는데 못 들은 모양인데 잘 들으라구.

「……특히 로마를 대표하는 미국에 주시는 대단히 경고성에 가까운 메시지입니다. 오늘 새벽에 아버님께서 이 말씀을 미국 사람들에게만 주는 게 아니라 전세계인들에게 다 알려줘야 한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곽 회장을 중심삼고 한국 황 회장, 일본 유 회장, 미국 양 회장에게 다 연락을 하라고 그러셔서 지금 연락 중입니다. 그래서 이 메시지를 참부모님 휘하의 모든 언론 매체는 백 퍼센트 동원이 되고, 그 외에도 지금까지 부모님을 중심삼고 기반이 닦여진 평화대사, 산수원 등 모든 조직을 총동원하고 더 나아가서 세상의 언론매체를 동원할 수 있는 데까지 총동원해서 이 메시지를 60억 인류에게 골고루 다 먹이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그 캠페인이 오늘부터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신문광고를 다 해야 된다구. 그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신문광고를 이번에도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전부 다 해야 돼. 50개 주 다 해야 된다구. 알겠나?

「……다시 아버님께서 총정리 하시고 어제 또 많은 말씀을 보태시고 빼시기도 하셔서 마지막으로 정리된 원고입니다. 시간 한번 재 주세요.」

그것도 녹음되지. 역사적인 다 이제….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런 결정적인 선언을 다 하고 가야 돼요. 영계에서도 다 알고 지상도 다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말씀 ‘섭리사관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

그걸 ‘섭리관적으로 본’ 그것만 빼도 괜찮아요. ‘화합 통일’과「그러니까 ‘가치관적’으로만 해도 된다 말입니까?」‘가치관적’은 빼도 돼. ‘섭리사관적으로 본 화합과 통일’ 그다음에 그 아래 ‘절대가치관’은 빼 놓고 괄호하고 해방과 안착, ‘섭리관점에서 본 화합 통일과 해방 안착’ 그 가운데 이것을 집어넣어야 확실하게 알지. 그거 집어넣는 거라구. 알겠어?

‘섭리관으로 본’ 이것은 ‘가치’를 빼고 ‘화합과 통일과’ ‘초종교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은 이것을 빼고 ‘해방과 안착’을 해도 내용이 틀리지 않는다 이거라구.「그러니까 ‘섭리사관으로 본 화합과 통일 그리고 해방과 안착’ 그렇게 하라는 말이지요.」요걸 가치관을 집어넣어야 확실히 알지.「괄호에다 넣어라 그 말입니까?」그렇게 생각하라 그거야. 그걸 설명할 때 해 줘야 된다구.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 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인 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망국병, 해봐요.「망국병.」프리 섹스는 망국병이에요. 나라를 다 망치는 거예요, 가정과 모든 전부 다.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에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결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오늘날 미국 사람, 세계 지금까지 선진국가들이 참사랑 위에서 자유를 외치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사랑권 위에서 외치고 있으니 망국지병이 되어 버려요.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참사랑 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참사랑이 되면 그 참사랑이야말로 가정의 행복과 기쁨을 안겨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혈족과 다른 타혈족이 와 가지고 그렇게 본이 되니까 그 모든 주변의 관심사가 되어서 관건이 아니 될 수 없다구요.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마저도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사탄세계와 절연시키고 성별한 뒤 다시 하늘의 축복으로 전수받아야 하는 혁명적 실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즉 다시는…』

세상이 다, 미국 자체가 뒤집어지고 하늘땅이 전부 뒤집어져야 된다 그 말이에요. 타락한 흔적도 없어지는 거라구.

『즉, 다시는 사탄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성별된 재산으로 하늘의 부를 쌓아가라는 뜻입니다.』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 판도의 대신 기반을 닦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이 보호해 주고 그 아들딸이 번창하는 거예요. 그 비례에 따라서 하늘나라는 이제부터 새로운 조상의 설정과 새로운 가정의 설정 앞에 지상세계에 되어진 것을 천상세계에 옮겨 가지고 자기들의 천상적 위격을 대신할 수 있는 위계가 설정된다는 거예요. 위계 알지요?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엑스는 오를 포용할 수 없습니다.』

둘레 가운데 전부 다 엑스예요. 엑스가 이 안에 낄 때 요 조금만 나가도 와르르 파괴가 된다구요.

『……이 자리에 선 레버런 문이 16세 청년의 몸으로 갑자기 천명을 받고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인류를 사탄의 굴레에서 구해 내기 위한 80생애를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을 걸어왔듯이 여러분도 이제는 초종교초국가권 해방과 안착의 숭고한 뜻을 이루기 위해 생명을 바치는 각오로 나서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의 길을, 그다음에 모세의 길을, 기독교인은 예수의 길을, 성약시대는 재림주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불가피한 공식이에요. 자!

『……레버런 문이나 여러분이나 예외가 없이 언젠가는 영계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 받으신 하늘의 말씀을 깊이 새기시어 이제부터는 부디 후회 없는 생을 사셔야 합니다. 이것이 본인이 마지막으로 미국을 떠나면서 여러분께 전해드리는 하늘의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이 뜻의 나라 미국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예수를 중심삼은 초교파 대관 즉위식을 해야 돼

뜻의 나라가 안 되면 큰일나요. 몇 분 걸렸어? 「50분, 51분 걸렸습니다.」 그것이 필요한 말이에요, 필요하지 않은 말이에요? 다 만민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 80생애 85세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모든 것을 탕감 완료해 가지고 왕권 대관 즉위식을 실천한 기반이 되었다는 사실은 선생님이 할 것을 다 했다는 거예요. 다 넘겨주고 갈 수 있기 때문에 굿바이 할 수 있는, 안팎에 틀림없는 여러분에 줄 것을 다 주고 또 안내를 다 안내했고 가는 목표를 뚜렷이 알려주고 떠나는 최후의 굿바이 선언이에요. 그것을 알라구요.

유언이라면 유언이고, 사막에 있어서 죽을 자리에서 살려 줄 수 있는 충고면 충고가 되는 선언문이라구요. 마음에 담고 살면 복 받는 조상과 복 받는 후대의 자손을 하늘 앞에 바치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

저 목사는 어떻게 생각해? 목사들이 회개해야지.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나를 몰라요. 지금부터 그 분야를 개척해서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 파더가 가르쳐 주는 결론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양창식 회장 기도)

옛날에 선생님의 가정의 아들딸들이 말씀을 선포하고 그랬는데 여러분도 그럴 때가 왔어요. 입적을 쉬지 말고 동네와 그 종족 앞에, 자기 문중 앞에 완전히 축복 해방을 해 줘야 돼요. 알겠나?「예.」미국에서 이 일을 성사할 수 있게끔 기반을 닦아 놓고 한국 가서 자기의 수속을 받아 미국권 내에 이런 일을 했으니 한국에서 완성의 조건을 대신 받겠다고 보고할 수 있는 자체를 갖추어야 되는 것이 책임이라구요. 알겠지?「예.」

「아버님, 축구 단장한테서 편지가 와 있습니다.」(우즈베키스탄과 성남 일화의 아시안컵 축구 경기에 대해 보고)

결승전이야, 이게?「이것이 결승전이 아니고요 준결승전입니다.」그러니까 결승전에 올라가면 누구하고 하나?「결승이 어쩌면 전라북도 팀하고 하게 되고요.」한국 팀끼리 하면 유명해지겠네. 스탈린이 가라우도서 중앙아시아권 벌판에 가서 죽으라고 그런 패들 아니야?

오늘 바람은 안 부누만. *이거 날씨가 전부 다 관계 있다구.「수온의 변화가 있습니다.」그렇게 바람은 안 불지?「지금 15에서 20입니다.」바다에서 15에서 20이면 바람이 없는 거라구.「유엔 가까운 데면 거의 없습니다. 온도가 50도 이하….」온도?「수온이 아니고 바깥 온도가….」그래? 50도면 스트라이프트배스는 문제없지?「고기는 보통 52도 정도….」그렇지? 47도부터 50도, 55도면 스트라이프트배스는 알맞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이 바람 21일이지?「예.」새 출발하는 그런 생각으로 갔다 와서 한 마리 두 마리만, 그다음에 세 마리, 네 마리 잡고 그다음에 여덟 마리 잡든가 열두 마리….「마리 생각하지 말고 바람만 생각하세요.(어머님)」(웃으시며) 엄마도 가자.

이 목사들만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 친구를 몰아내 가지고 장소가 넘치도록 해야 된다구.「지금 12명의 목사들이 자진해 부모님을 수행하겠다고 열심히 앞장서서요. 준비가 잘 되고 있습니다.」

목사들도 문 총재 말 들어야 되겠다고 생각 다 하지?「예.」이제는 실적보다도 하늘이 같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어요. 믿지 못할 것을 다 보여 주고 다 실천한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겠나? 안 그래? 이스라엘 샤론 정부도 곤란하게 되어 있지.「예. 아무튼 이번에 아버님, 이렇게 4대 순회강연을 해 주시면…. 거기 아무나 참석하는 것이 아니고 지도자들만 참석을 하니까요. 그 정도면 이스라엘에 갔다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아버님의 평화사상과 평화 운동에 대한 것을 실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대회보다도 분위기가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내가 미국에 대해 그렇게 책임을 지라고 하면 예수를 중심삼고 초교파연합회를 개척해야 돼요. 영계 가 있는 너희들 교파가 뭐냐고 때려잡아야 된다구. 알겠어? 그것을 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 중심삼은 교파 대관 즉위식을 해야 돼요. 알겠나?「예.」수많은 교파가 있는데 한꺼번에 모아서 대관식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래,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종교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사람들 왕으로서의 대관식을 하고, 그다음에 성약시대의 부모로서의 대관식을 해야 된다구.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알겠나? 자기 알겠나, 해야 할 것을?「예.」그러니 초종교 초국가 종교가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선거가 필요 없다구.

*오늘 후루타, 가미야마는 식사하고 선생님과 같이 가지?「하이.」스트라이프트배스!「여덟 시부터 열 시가 가장 물이 있습니다.」여덟 시부터 열 시?「그리고 열두 시부터 네 시에 가장 물이 없습니다.」지금 먹으면 아홉 시까지 가지? 뭐 시간은 충분해!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야?「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얘가 인류를 대표해서 할아버지를 위로할 줄 알아요. 물 좀 주겠나? 여러분이 이렇게 좋아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 가요. 다섯 달 돼 오는데 저래요. 소리만 들어도, 할아버지 소리만 들어도 주목하는 거예요. 내가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는데 아들딸이 얘 사랑하는 것을 보고 자기들 사랑 받지 못했던 한을 벗을 거예요.

통일교회의 깊이와 넓이가 얼마나 굉장해요? 사실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 원리를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선전하고 살 수 있는데 그걸 반대하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영계에 가서 꼬락서니가 좋지 않아요.

무도학과를 통해서 마피아단을 헤쳐 버릴 계획

「미국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브리지포트대학 무도학과에 대한 허가가 나왔습니다.」오오! (박수) (김효율 보좌관이 브리지포트대학 무도학과에 대해 보고)

이걸 해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태권도, 무도 기술을 외무부의 차관보로 임명해야 돼.「당장은 13명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2년 후까지는 한 36명 학생을 들어오는 것으로 한다고 한답니다.」360명은 해야지. 그리고 여기에 뭐냐 하면 중고등학교 선생이 자연적으로 되는 거라구. 문교부 교사증을 얻어야 돼요. 그러면 부락 부락 고등학교, 대학교에 있는 모든 깡패 전부 다, 단체를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힘을 통해서 밀어 버리고 마피아단을 헤쳐 버려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

코네티컷은 작은 주이지만 이거 하게 된다면 큰 주에서 이걸 하기 위해서 여기의 법적 해결한 우리의 본을 중심삼고 등록하기 때문에 우리 단체의 연합회를 만드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협회 만들고 장이 되는 거예요. 그 선생이 부락에 가게 되면 그 주면 주, 카운티면 카운티 고등학교, 대학교 선생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마피아들을 완전히 때려잡아야 돼요. 유엔대학에서 지금부터 공부하는 사람은 여기에서 6개월이라도 하게 되면 점수를 줄 수 있게 해서 교사증을 줘야 돼요. 5개 국이 있지? 5개 국 전부 다 해 가지고 전세계의 외무부 관리로 어느 나라든지 우리가 추천하면 취직해 가지고 그 나라의 마셜(martial)…. 유엔에 대해서 장차 갈 수 있는 사상적 관은 우리밖에는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을 교육해서 세계를 위해서 배치해야

(김효율 보좌관이 한국의 수도 천도에 대한 헌법재판소 판결, 북한의 휴전선의 군사 무기 배치 등에 대해 보고)

「……굶주림이 아직도 심하다고 그럽니다. 군인들이 두 끼도 못 먹을 때가 있고. 우리가 북한하고 먼저 정치적으로 그들의 선군정치가 선민정치로 바뀌어야 하고, 휴전선 근처에 배치해 놓은 60, 70만 명 플러스 장사정포, 중거리포 이런 것들을 조만 국경, 저쪽 백두산 근처 국경으로 다 옮겨야 된다. 그렇지 않고는 남한의 평화가 유지될 수 없다, 이런 식으로 썼습니다.」

그건 맞는 말이에요. 아는 사람들은 김정일이가 그런 행동 하기 전에 금을 그어야 하겠기 때문에 망하기를 바라고 안 되면 빠르면 처단해 버려야 된다는 것까지 나오지. 미국은 그걸 바라잖아. 세상은 그런데 우리는 가정천국화 운동이라구, 자기들은 싸우고.

그러니까 남한의 기반부터 공산당들은 다 쓸어 버릴 각오를 해야 된다든가 그런 뭣이 있어야 된다구.「남쪽을 공격하면 북쪽도 없어지는 거지요.」미국이 거기에 대비한 군비를 지금 보충하고 있잖아요.「미국의 정찰기가 15센티미터 되는 지상의 것을 다 체크한다고요.」5백 킬로야.「5백 킬로미터 상공에서 15센티 짜리를 보는 겁니다.」완전히 알지. 군사 비밀이니 경제 비밀, 정치 외교 비밀 다 없어져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다 털어놓는 거예요.

「저쪽 미사일망 위에서 다니는 거예요. 북한 영공까지 가는 거지요.」「북한에서는 미국 정찰기를 쏠 수 있는 힘이 없답니다. 그래도 60만, 70만이 있는데 쏴 버리면 서울에 떨어진다고 그래요. 포는 미사일하고 다르잖아요.」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겠나. 그 격이라구. 지금 아랍 지역에 가 가지고 이런 소명을 빨리 해야 돼. 중국하고 미국이 합해 가지고 여기에 개재하고 소련까지 가담하면 핀셋으로 태평양에 던질 수 있어요.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중국 교육을 서두르는 거예요. 금년에 48억 예산 편성을 해 줬어요.

「아무리 장사정포를 쏴 봐야 우리는 여수에 멀리 와 있으니까….」(웃으심) 그래. 여수로 본부를 갈았다구. 본부가 여수예요. (박구배 사장과 전화 통화하심)

세계 문제를 나한테 다 물어보고 그러니 도망갈 수도 없고 큰일났다. 너희들이 답변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하겠나? 그거 얘기해 주라구. (김효율 보좌관 통역) 미국 사람들을 교육해서 세계를 위해서 배치하면 세계가 반대 안 해요. 자기가 비용 써 가지고 그 나라를 살려주겠다는 운동을 미국이 해야 돼요. 내가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고 레버런 문 싫다고 하지 않고 다 환영하게 돼요. 그래서 항공회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산 거라구요.

자, 이제 빨리 가자.

참혈통의 뿌리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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