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 「경기 북부권 목회자들이 왔습니다.」 경기도 북부에서 이렇게 다 왔나? 서울에 있을 때 왔으면 좋을 텐데. 「문 씨 종친회에 서도 오셨습니다.」 자, 우리 훈독회! 여기도 경기야? 「예, 경기 북부에 있는 목회자들 부부가 왔습니다. 어제 와서 회의도 했습니다.」 그래요. 훈독회!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4장 제4절 탕감조건은 자신이 세워야 한다’부터 훈독한 후 ‘축복가정’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훈독)
『……본인이 규명한 원죄와 타락의 곡절은 인간 최초의 가정에서 일어난 천사장과의 불륜 사건이었습니다. 통일원리에서의 사탄은 관념적 존재나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영적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사탄을 중심한 혈통으로 바꾼 원흉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8장에서 인류의 아비가 마귀임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외적 몸인 아담과 해와를 통해 실현하시려던 사랑이상을 박탈한 사랑의 간부가 곧 마귀 사탄인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져 봤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손자 손녀를 다 갖고 있지요? 세상에! 그런 배도의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맞습니다.」
경기도 사람이 멀리서 왔구만. 와 가지고 내가 방망이로 들이갈기면 서 책망해 줘야 되겠나, 축복해 줘야 되겠나? 축복이 그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손자 손녀를 사랑하고 다 그랬는데, 하나님이, 우주의 근본 된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사랑했는데 잘된 녀석이야, 배역자야?’ 하고 욕하는 거예요. 점잖고 암만 끄덕이고 앉았더라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손자 손녀만 사랑했나? 또 뭐 자기 문중, 문 씨! 여기에 문 씨 종자가 왔구만. 자꾸 선생님이 있는 데에 오고 싶지? 잃어버렸던 아버지를 만났으니 밤이나 낮이나 좋은 것이 있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나쁜 것이 있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보고하고 아버지와 문답해 가지고 해결하지 않고는 자기 혼자 못 하는 거예요. 그래요. 통일교회에 오면 전부 다 미친다는 말을 하는데, 미친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도달했다는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생긴 얼굴들이 다 왔구만. 뒤에 있는 양반들 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알고 보니 진짜, ―‘새빨간’의 반대가 뭐예요?― 하얀 진짜 말이에요. ‘적백(赤白)’에서 백은 승리를 말하는 것이요, 적은 파괴를 말하는 거예요. 백은 하늘을 말하고 위를 말하는 것이요, 적은 아래를 말해요.
당이라는 것이 옛날에는 ‘흑 당(黨)’이에요. ‘오를 상(尙)’ 아래 ‘검을 흑(黑)’이에요. ‘흑 당’! 완전히 종교도 없고 구원섭리의 뜻도, 소원도 없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것이 ‘오를 상’ 아래 ‘형님 형(兄)’ 자예요. 두 다리를 걸어 놓아 가지고 당을 해요. 그것은 형님 당(党)이 되는 거예요. 싸우기는 싸우지만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더 잘난 사람을 택하고 택하다가 나중에는 아버지 어머니까지 찾자 그 말이에요.
이건 형제끼리 싸워요. 요즘에 통일교회 문 선생이 당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이 나라 이 땅의 싸우는 녀석들은 망국지종이에요. 무신론 유신론이 싸워 가지고 피를 보는 이런 상황에서 당을 해 가지고 국회의원을 만들겠다는 게 아니에요. 국회의원이 도적놈들이에요. 사기꾼들이에요. 인민을 기만해 먹고 적군에게 팔아먹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가 4년 동안에…. 전부 다 중진국이지, 몇 개국만이 그런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2차대전 때 전쟁하던 나라들만 이 세계를 자기 세상으로 알아 가지고 싸운 거라구요. 그것들이 세상을 망쳤어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돼요. 공산당도 생겨나지 않고, 민주세계도 생겨나지 않고, 유물사관 유심사관 희랍철학이 나타나지 않아요. 희랍철학에서는 존재의 세계를 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근본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그 근본적 이론 위에 근본적 주체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냐 하는 거예요. 그게 참된 주인이요,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참된 스승이 필요하고, 참된 왕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참된 스승이 되어 봤어요? 손자도 없는데. 하나님이 참된 부모,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3대 7수를 중심삼고 조상의 자리에 서야 되는데,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도 못 나갔고, 주인의 자리에도 못 나갔고, 스승의 자리에도 못 나갔어요.
가르칠 사람이 있어요? 사탄세계에서 데려다 가르칠 수 있어요? 사탄 나라에서 빼앗더라도 추하고 원수의 핏줄이 더덕더덕 붙은 그 자리에 들어가서, 비단 치마 저고리, 비단 옷을 입고 아무리 아름다운 궁전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서 살림살이를 못 한다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시 만들기 전에는. 그래서 재창조라는 말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먼 데서 오느라고 수고했는데 좋은 말은 못 하고 구박이에요. 구박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걸 알아 가지고 돌아갈 때는 내가 손자 손녀를 사랑하는 이상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이 문제가 걸립니다. 타락을 공인하는 한 죄 중의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회개에 회개를 해서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런 걸 다 알았기 때문에 세상에 믿을 것이 없어요. 자기 부모도, 어머니 아버지도 못 믿어요. 알고 보니 세상의 근본이 틀렸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건 무엇이건, 세상의 선생이건 무엇이건 재검토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말하는 이 모든 지식들, (말씀집) 4백 권 이상에서 하늘나라의 성경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4백 권이나 되는데, 세상 도서관의 책 가운데에는 내가 한 말이 한마디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한 말, 참부모이니 3대권 복귀니 사위기대니 그거 다 처음 들어 본 말 아니에요? 그 방대한 내용을 듣고 보니까 그것이 나와 상관없는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올려다봐도 내려다봐도, 좌우로 돌려다 봐도 상관있는 말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진리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진리가 뭐예요? 참된 나를 만들고, 참된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이고 우주 진리의 근본이 무엇인지 막연하잖아요? 참이 뭐예요? 전부 다 참이라고 하지. 전부 다 참이라고 해요. 자기가 주장하는 것,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를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조그만 여자들도, 못된 여자들, 길거리에서 몸을 파는 여자들도 자기를 중심삼고 천하가 하나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게 참이에요? 참의 근원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전부 다 밝히다 보니 선생님의 책이 4백 권이나 돼 있어요. 그것이 도서관에도 없고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던 것인데, 비로소 하나님의 내적 비밀이 밝혀지는 날에 이것을 천하에 없는 보화로서 갖다가 박물관에 모셔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것을 다시, 재차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심정권, 내가 이러고 슬퍼하던 사실들이 얼마나 처량했느냐? 처량한 그 배후의 인연이 누구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찾고 손자를 찾아 가지고 일족과 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만유의 바라는 주인, 모든 만유의 존재세계가 수천 수만으로 종류가 달라요. 그것에 대한 분담적인 책임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가정들을 만들기 위해서 가지각색, 열두 형의 사람을 만들었어요.
동양철학이 위대한 것이 뭐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그다음에 뭐라구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수 12수를 맞추는 거예요. 하늘은 ‘갑을병정…’이에요. ‘자축인묘…’는 땅을 말해요. 없어요. 상대가 안 됐다는 거지. 그걸 합해 가지고 육갑을 중심삼고 다섯 번 지나면 회복돼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중국 사상이 그래요. 공자님이 한국 사람인 줄 알아요? 통일교회 영계의 메시지를 보게 된다면 공자님이 갓을 쓰고 대님을 매고 앉아 가지고 도 닦는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런 것, 다 하늘의 비밀, 땅에 대한 비밀을 알아야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밥을 먹어서 뭘 해요? 하늘이 수직이기 때문에 수직이 무엇인가를 알고 거기에 맞출 줄 알고, 횡적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맞출 줄 알고, 자녀도 그래요.
부자지관계는 종적이요, 부부관계는 횡적이요, 형제지관계는 종적이에요. 이 3면을 갖다가 합해야 입체가,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를 맞추지 않으면 구형세계에서 자기 위치가 결정 안 돼요. 다 이치에 맞는 상대적 가치의 기반 위에서 자유가 있는 것이지, 혼자서는 자유가 없어요.
남자 혼자 자유가 있어요? 제일 자유스러운 것이 뭐예요? 남자가 제일 자유스러운 것은 사랑하는 아내 앞에 있을 때예요. 남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여자가 제일 자유스러운 것이 남자예요. 사랑하는 남편 여자 이상의 자유권이 없어요.
자유, 평화, 평등, 행복? 「통일, 행복입니다.」 그 노래 제목이 뭐인가? 「‘희망의 나라로’입니다.」 희망의 나라로, 한번 해 보라구요. (‘희망의 나라로’ 합창)
무엇에? 사랑이에요, 사랑! 남편은 아내에 대해서 자유예요. 자기 비밀 장소든 어디든,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시간을 넘어 가지고 깨우면 깨야 되고, 물으면 답변해 줘야 되고, 좋아할 수 있으면 좋아해야 되고, 슬플 수 있으면 슬퍼해야 되고, 나눌 수 있으면 나누어야 되고, 그 자유예요. 사랑의 아내 앞에 자유스러운 것이 사랑하는 남편이라는 거예요. 남편 앞에 자유스러운 것이 사랑하는 아내예요. 사랑하는 부모 앞에 자유스러운 것이 아들딸, 사랑하는 아들딸 앞에 자유스러운 것이 부모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랑은 혼자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못 가져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잘났다고 뻗대고, 평화대사가 됐다고 자랑하고 이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만큼 해먹었으면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자리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기 아저씨,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 자기가 왜 남자로 태어났는지 생각이나 해 봤느냐 말이에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남자로 태어났어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것도 아니에요. 왜? 무엇을 가지고 나왔느냐? 생식기를 가지고 나왔어요. 그 생식기가 어머니에게 필요한 생식기예요? 누님에게 필요한 생식기예요? 할머니에게 필요한 생식기예요? 아니라구요. 아내에게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을 볼 때,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요, 조상을 위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에요. 생식기를 갖고 태어난 것은 아내를 위해서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 부모를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는 것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진리 중의 진리가 그 두 사람 가운데 열매 맺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랑 가운데 남자의 사랑의 주인 되는 것, 개인․가정․종족․민족 사랑의 주인 되고 싶은 욕망을 남자는 다 가지고 있다구요. 암만 갖고 있더라도 혼자서는 천년 갖고 노력하더라도 찾을 길도 있다가 자기 죽음과 동시에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그런 사람들은 존재가 없는 거예요. 땅을 향해서 바라보게 돼 가지고 하늘 보좌를 향할 수 없는 존재라는 거예요. 사나 마나예요.
상대적 사랑이상을 못 가진 사람은 하늘이상, 하나님의 사랑의 주체적 그 세계에 가서 얼굴을 들지 못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 묻혀 있는 거예요. 자기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고 살아 나온 것 아니에요?
문 씨 종씨가 광주에서 자주 오는구만. 그래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 「예.」 올 적마다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문 씨 종족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보따리를 짊어지고 팔도강산 문 씨들을 축복하라는 거예요. 모가지를 매달아서라도 강제로 축복시키라고 한 거예요. 왜? 그럴 때가 왔어요.
사탄은 강제로 타락시켜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는데 문 총재는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졸개새끼까지 굴복시킬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이제는 자기 일족들, 사탄의 핏줄이 하나님의 핏줄 앞에 축복받은 옆에 동산 그 가운데 섰다는 그런 창피를 당하고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자리에 있고, 형님 누나 전부가, 결혼한 패들이 그 자리에 있으니, 이것을 떼어 붙여 가지고 강제로 목을 매서라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받는 거라구요. 입장권을 받는 거예요.
이 엄청난 일을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 문 총재는 악마의 괴수라는 거예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쳐도 유만 부동이지. 부모에 대한 사랑을 아나, 자식에 대한 사랑을 아나, 부부에 대한 사랑을 아나, 하늘땅에 대한 사랑을 아나? 도적놈 심보로 믿어서 하늘땅의 사랑의 열매로서 거둔 그 창고를 자기 것으로 만들겠어?
이것들이 통일교회를 무식쟁이로 알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학의 천재라는 이름을 남긴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누구 말을 듣고 누구 말을 안 믿어요. 누구누구의 무슨 무슨 원리원칙이라고 해도 거짓말인가 감정하는 거예요. 영계의 근원 자체가 거짓말했으면 항복을 받고 설명을 듣고 그렇게 나온 사람이라 구요. 하나님의 심정이니 무엇이니, 지상도 그렇지.
내가 통일교회를 믿으라고 하지 않아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올바르게 가르쳐 준 다음에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지 않아요? 학교를 세워 가지고 대학원이면 대학원 학위를 주더라도 그 학과에 백 퍼센트 맞아야 학위를 주지. 60점 이상이 돼야 패스(pass)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데. 그러면 타락한 사람까지도 학교 만 졸업했다고 학위를 주어야 되나?
진짜 사실을 가르쳐 줬으면 거기에 맞게끔 됐으면 천국에 가는 것이고, 천국 안 가는 것도 자기들에게 달렸어요. 나 문 총재는 틀림없이 똑바로 가르쳐 줬어요. 죽어 보라구요. 죽어 가지고 문 총재가 아는 세계에 가서 알아볼 수도 없는 지옥의 어두움 세계에 가 보라구요. ‘아이구, 문 총재가 나보다 더한 지옥에 갔겠다.’고 생각하지만, 반대예요. 만나지를 못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작자들이 ‘뭐 문 총재가 참부모야?’ 하는 거예요. 말 들어 보니까 말은 할 줄 알지만 참부모라는 사람이 무엇인지 모르잖아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말하지 않더라도 알아요. 핏줄은 물보다 진하다고 했지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아무리 아버지가 미워하더라도 핏줄이 같은 자식은 하룻밤 자고 나면 잊어버려요. 왜? 사랑으로써 충고하기 때문에.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인데, 자기들은 3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 갈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그런 3대의 할아버지 자리에서 사랑하고 있어요? 지옥 갈 텐데 말이에요. 그 아들딸이 지옥에 가서 할아버지에 대해서 ‘이놈의 할아버지, 이러한 문 총재가 가르쳐 준 진리를 들으면서 왜 깨치지 않았어?’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내가 진짜가 아니라면 통하지만, 진짜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딱 걸려 버려요. 천년만년, 억만년 풀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를 보내기 위한 거라구요.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입니다.」 메시아가 두 사람 되겠어요, 한 사람 되겠어요? 「한 사람입니다.」 종교권을 말해요. 종교권의 주인이에요. 그 다음에 재림주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예수님이 1차에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이에요. 재림주는 예수가 실패하고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해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2차대전 이후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판 공산세계라든가 팔레스타인의 전쟁 없는 평화의 기준을 못 만들었기 때문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잘못한 것을 내가, 주인이 해결해 주어야 돼요.
천하의 주인은 빚 졌으면 빚을 다 청산해야 돼요. 자식들이 빚을 졌으면 전부 다 청산해 주어야 된다구요. 나하고 이스라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팔레스타인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공산당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8대 정권이 반대하던 한국이에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아니니까 반대 받는 거예요. 그러다가 다 망했지. 김영삼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는데, 그때부터 그래요.
석두 전두환, 물태우 노태우, 김영삼! (웃음) 그들이 내 신세를 안 졌으면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원수를 위해서 어려울 적마다 찾아온 거예요. 지금은 국정원이지만 옛날에 정보부, 안기부에서 알아요. 참 이상한 분이다,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틀림없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이거 지금 얼마나 복잡해요? 삼팔육(386) 세대에 대해서 어저께 누 가 말하더구만. 3․1절을 모르고, 그다음에 8․15를 모르고, 그다음에 6․25를 모르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들이 나라를 잡고 있는데 누가 해결해 줘요? 누가 해결할 수 있어요?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소련에 있어서 레닌과 스탈린의 동상을 내리게 한 사람이 나예요. 김일성을 중심삼고 금강산을 유훈사업으로 맡긴 것인데 현대가 도적질 해 가지고 하고 있어요. 잘 해먹으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패가 어떻게 되나. 거꾸로 미친개가 물어가지 않으면 앞으로 독수리가 물어간다는 거예요. 미친개가 쓰러뜨리지 않으면, 미친개가 물면 독수리가 와서 거들어 가지고 살을 뜯어먹는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놀음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 문 총재가 못 난 사람이에요? 내가 남자로서도 미남자라는 소리를 듣고 살았어요. 동네방네 우리 가문이…. 요즘에 ‘무인시대’ (텔레비전 드라마)에 고려 시대의 문극겸이 나오더구만. 그것 때문에 이조시대에 반대 받고 얼마 나 핍박을 받은 문 씨라구요. 문 씨가 양반 중의 양반인데 말이에요. 우리 집안이 그래요,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충신(忠臣)은 불사이군(不事二君)이다 이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한학자로 유명한 사람이고, 신학자로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그 종조부가 이승만 박사의 친구고, 천도교 수령급들, 3․1운동 할 때 5대 주모자 가운데 한 사람이고, 독립선언문을 쓰는 데 있어서 한학자고 영문도 잘 아니까, 서양 사정도 잘 아니까 그것을 관찰하면서 초를 잡아 준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사는 집이라도 문 앞에 거지가 와서 아침밥을 못 먹고 구걸하거들랑 밥을 안 내주면 큰일나요. 세 마디만 나더라도 할아버지 밥상을 거지에게 바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모르거든 아버지가 그렇게 해 나왔어요. 지나가는 손님을 박대하지 말고, 거지를 박대하지 말고, 손님의 여비가 없거든 여비를 대주라는 거예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전라도 땅을 빼앗은 거예요.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빚을 못 무니 빼앗겨서 만주로 가는 거예요. 우리 집이 국도에서 한 2리 떨어진 옆에 있는데, 20리 안팎에서 자기들이 머물 자리를 찾게 되면 전부 다 문 씨 할아버지 집에 가라고 한 거예요. 언제든지 수십 명이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었어요.
돈이 없으니 걸어갔잖아요? 체 바퀴를 땜질하고 고치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그 많은 사람들에게 밥을 먹인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와서 병까지 난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나 우리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가 참 고마운 분이지. 씨가 있는 집에서 교육받았기 때문에,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지. 창조력이 대단했지.
우리 할아버지는 왜정시대에 공부도 안 했어요. 학교도 가지 않고, 서당도 싫어서 안 간 거예요. 그런데 머리가 좋아요. ≪삼국지≫를 한 번 듣고는 다 외우는 거예요. 동네방네 배웠다는 한학자, 사서삼경을 읽었다고 자랑하던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한테 와 가지고 굴복하는 거예요. 뭘 물어보게 되면 답변 못 하거든. 그런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우리 아버지는 교회에 나가면서 찬송가 책을 안 가지고 가요. 다 알아요.
우리 종조부가 신학교를 나오고 이래서 유명한 거예요. 3․1운동 때 5도 책임자였어요. 3․1운동의 주모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가야 할 텐데 거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정주의 목사를 하면서 정주 목사가 제일….
그렇기 때문에 독립군이 밤에 눈길을 타고 넘어와서 집에 와서 아이들이 잘 때 국수를 해먹인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닭 잡아먹고 국수 해먹은 것을 알아 가지고 야단하던 생각이 나요. ‘이 집의 할아버지도 나를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무서워하는데, 이 집안의 주인인 나를 재워 놓고 너희들만 먹었어?’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밤참으로 국수를 만들어 먹더라도 반드시 준비해서 남겨 주던 그런 사람이 지금 문 총재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가 될 줄 누가 알았느냐 말이에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를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이놈의 종교 믿는 사람의 대가리를 까 버리려고 한 거예요. 성인이 뭘 하고, 성자가 뭘 하고, 하나님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작달하기 위한 근본을 펴기 위해서 천신만고 한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 줄 알아요? 여러분의 결혼문제가 그냥 나온 줄 알아요? 인간 근본문제를 알기 위해서 얼마나 죽음 길을 뒤넘이치면서 눈물이 개떡같이 범벅이 되어 가지고 솜옷을 짜면서 찾은 말이에요. 자기가 천년 도를 닦아 가지고 그것을 한순간에 무너뜨려도 반대해 가지고 설 수 없는 말들이에요.
알겠어요? 「예.」 경기도! 「예!」 서울이 뼈다귀라면 살과 같이 붙어 가지고 뜯어먹던 사람들, 잘 왔구만. 뼈가 무엇이고 살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돼요. 뼈에는 골수가 있어요. 그걸 알고 여기에 와야 돼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문 총재 조건을 잡으러 왔어요? 뭘 드리고 인사 드리려고 왔어요, 뭘 받으려고 왔어요? (웃음) 받을 것도 없어요. 말씀도 다 줬어요. 말씀을 한 번도 읽어 보지 못하고 여기에 왔을 것 아니에요?
이 ≪천성경≫을 읽어 보라는 거예요. 돈 주고 못 사요. 하나님으로 부터 번개가 나가요.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 지식을 중심삼고 아는 진리를 탐구하는데 할아버지보다도, 할아버지의 대왕마마인 하나님까지도 내가 해방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 줬어요? 세상에! 인간으로 그런 말을 하는 사람, 꿈에도 미친 녀석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학교에 가더라도 남은 3년 동안에 할 것을 1년 동안에 해치워 버려요.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치워 버려요. 벌써 꼭대기를 보고 중앙을 보면 결론지을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원리를 배워 가지고 알 수 있나?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앞에 있으면 ‘저 앞에 갈 수 있는 길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물어보지 않아요. 물어보기는 뭘 물어봐요? 안 가르쳐 준다구요. ‘이것을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나중에 나를 잘못했다고 하겠소, 잘했다고 하겠소?’ 해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잘못했다고 할 때는 ‘으음’ 하고, 잘했다고 할 때는 가만히 있어요. 세상에! 그게 뭐예요? 사탄이 앞에 있기 때문에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지 못한 미래에 할 문제까지도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 마음 자세부터 알고 돌아서 가지고 ‘음, 알았구만. 이놈의 영감, 내 신세를 져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온 사나이라구요. 잘생기지 못한 사나이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문 씨들을 전부 다 축복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후려갈겨야 돼요. 이제 그래요. 앞으로 내가 유엔 통일세계가 되면 법적으로 한민족을 한 길로 세워서 때려 몰아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할 때 사형장과 같이 교수대 둘을 만들고 목을 걸어 가지고 죽인다고 하면서 나서라고 할 때, 다 도망갈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재까닥 하면 그것은 축복해 주고, 뒷문으로 나가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도망가서 잘살겠다고 해 가지고 ‘아이구, 이게 웬 말이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라도 해서 구해 주어야 할 백의민족의 위대성을 아는 사나이예요. 알겠어요? 「예.」
듣기 싫어도 들어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조상까지도 안 들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72대가 걸려 버려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천하에 잘났다는 사람들을 씨름판에서 다 서릿발을 맞혀 가지고 김치 감에 소금 뿌리면 절여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팻말을 꽂아 가지고 승리 승리해 가지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전라도 여기가 여수․순천사건이 일어난 곳으로, 공산당 적지로 만들기 위해서 쑥대밭을 만든 거예요. 이것을 우리 민족이 메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경기도 사람이 뭘 하려고 와요? 차비를 모아서 나한테 갖다 주면 불쌍한 사람들을 길가에서 주면 ‘아이구 문 총재, 거지도 도와주겠다고 하니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몇 명이나 왔나? 허양! 「예. 스물 일곱 명 왔습니다.」 허약이야, 허강이야? 「허강입니다.」(웃음) 조그만 사람을 허투루 알고 함부로 대하지를 못해요. 그 씨가 있다구요. 덩치가 커 가지고 조그만 사람을 모시고 왔다는 것이 수치스럽지 않아요?
선생님은 지고 못 견뎌요. 일화 축구단을 만들었는데 잘해요, 못해요? 브라질에 있어서 프로팀 둘을 만들어 가지고 남은 120년 걸려 가지고 못 하는 것을 3년에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명년 5월달이면 브라질의 왕초가 되느냐 하는 싸움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것을 문 총재 자체가 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도와서 했다고 봐요? 이런 것을 볼 때, 역사의 한을 품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하자는 대로 하면 휘이익 도약이 아니라 비약이에요. 수직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120층도 올라가고 몇만 층도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걸어 올라갈래요, 엘리베이터 탈래요?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버튼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누르면 죽을 줄 알고, 지옥 갈 줄 알고 안 눌러요. ‘이 자식아, 왜 안 눌러?’ 손을 잡아 가지고 꽉 누르니까 후르륵 해 가지고 ‘아이구, 손가락 부러졌다.’ 하고 울다가 덜커덕 내려보니 천국 하나님의 보좌 앞에 왔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왔다 가면서 매일같이 선생님한테 욕을 먹더라도, 일생 동안 욕을 먹더라도 매일 찾아가서 ‘나는 있는 내 좋은 모든 것, 먹을 것, 입을 것, 전부 다 바치고도 없거든 거지까지 해 가지고 거지 왕초가 되고, 역적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매일같이 대답하다가 욕먹고 살아도 나는 좋겠다.’ 그런 마음이 우러나올 때까지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인이 못 됩니다.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야 돼요. 여자가 자기 남자를 그리워하는 이상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돼요. 세상에 그런 꼴, 할아버지도 와 가지고 영계를 통해서 문 총재를 찾아 가지고 만나 가지고 눈물 콧물을 흘려서 꿀같이 늘어지는 침을 흘리며 통곡하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오지 말래도 따라다니려고 해요.
부산이면 부산에 있어서 배가 원양어업에 나갔다 들어왔으면 고기 제일 좋은 것을 사 가지고 그거 하나 붙들고 ―내가 고기를 필요로 하나?― 새벽에 기차 타고 왔다가 저녁에 돌아가는 놀음도 있고, 별의별 일이 다 있다구요.
내가 그런 대접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와 같이 당신이 가야 할 나라와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자극을 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고마운 거예요. 그래서 경기도에서 여기까지 온 것도 문 총재가 여기서 쉬는 것보다도 자극을 주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이런 진정한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왔으면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인사들도 다 안 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실례할 수 있어요? 실례가 뭐예요? 5대 성인들이, 내가 ‘야, 예수야!’ 하면 ‘예!’ 하고, ‘공자야!’ 하면 ‘예!’ 하고, ‘석가모니!’ ‘예!’ , ‘마호메트!’ ‘예!’ 한다구요. 소크라테스는 손가락 테스트예요. (웃음) 질문해 가지고, 소크라테스가 뭐예요? 그런 세계를 환하게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얘기 하려면 욕이 터지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지. 모른 척하고 반놈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동네에 들어가게 된다면 가난한 집 개들은 안 짖는데, 부잣집 개들은 짖더라 이거예요. (웃음) 세상 참! 부잣집 개가 짖는 것은 사탄 편에 있기 때문에, 내가 원수와 같기 때문에 그래요. 가난한 집의 개는 자기를 도와주려고 하니까 안 짖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왔다 가면 문제가 생겨요. 이번에 무슨 낚시대회? 「피싱월드컵입니다.」 낚시대회를 한 번 했더니 문제가 생겨 가지고 나는 여기에 걸려들 줄 몰랐는데, 나도 모르게 걸려들었어요. (웃음)
자, 지시하는 거야. 「예.」 시간이 없으니까. 일곱 시가 됐구만. 여기 시장하고 여수 순천 중간에 무슨 군이 있다며? 「아닙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응? 「옛날에 있었고 지금은 없습니다. 옛날에 여천군입니다.」 나는 모르겠는데 시청이 둘 있고 뭐 이렇다며? 「지금은 합했습니다.」 합해졌어도 사무실을 더러 왔다 갔다 한다며? 내가 앞전에 들었다고. 「청사는 세 군데인데, 행정관청은 하나입니다.」
글쎄, 시장이 청사가 하나면 되는데 둘이 있다고 해서 보름 보름 바꿔 간다는 그런 말이 있던데, 그거 사실이야? 「왔다 갔다 하지요.」 그러면 사실이라고 하지, 왔다 갔다 한다고 하면 나을 줄 알아? 쌍거야! (웃음)
그놈의 자식들이 공산당 식이에요. 속은 달래 주고 거짓말로 커버하려고 그래요. 그것 아니에요? 시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다면서 그 비용을 누가 쓰는 거예요? 시장 해서 뭘 해요? 이중의 죄를 짓고 있는데. 이 동네도 저놈의 자식 죽으라고 하고, 저 동네도 저놈의 자식 죽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욕하지 않는 사람들이 산다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그러니 여수 순천에 빨갱이들이, 도적놈들이 와서 탕두질(강도질)하다가 쫓겨난 거예요.
여기가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소백산맥의 끄트머리가 아니에요? 여수(麗水)가 이름이 좋아요. 맑은 물! 순천! 몸 마음이 맑아 가지고, 사람의 4분의 3이 물바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맑은 물, 하나님이 만든 4분의 3의 물을 가지고 순천(順天)! 하늘의 도리를 순종하면 복 받는다는 거예요. 사탄이 알았어요.
호남평야, 소백산맥을 중심삼고 지리산이에요. 지리산은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 밑에 ‘날 일(日)’ 한 ‘지혜 지(智)’ 자입니다.」 아는 것보다 지혜라구요. 나날을 분석해서 살 수 있는 지리산, 이치를 따져 서 살 수 있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거기에서 오줌 싸고 똥 쌀 수 있는 자리가 여수 순천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산수 좋은 산맥을 통해서 맑은 물을 자랑할 수 있는데, 바닷가에 섬이 많으니까 새끼들이 오는 거예요. 여기가 맑은 물로 새끼 많이 치는 곳이에요. 고기들은 맑은 물에 갔다가 새끼를 치는 거예요.
여수! 여기에 ‘높을 고(高)’를 갖다가 붙이면 뭐예요? 고려수! 고려 왕권도 본받을 곳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순천이에요. 하늘에 복종하고 따라가겠다는 거지. 전라도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잘 복종하는 성격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외교 능력이 있어서 싹 봐 가지고 남들 잘 때에 살짝 문을 열고 들어가서 주인이 자는 옆방에 가서 자려고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서 주인을 만나 가지고 인사해 놓고 자기 살 수 있는 외교적 무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하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선생님 친구도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왜정 때 일본 나라에 제일 많이 건너간 사람이 어디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 함경도 사람이에요, 평안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입니다.」 이름이 전라도(全羅道)예요. 전체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수라장 보다 더 벌여 놓은 거예요. 수라장은 한 곳만 그렇지만, 이것은 전체를 벌여 놓았으니 아는 사람이 아니고는 수라장인지 모르지.
전라도 사람이 가는데 잘못 가다가는, 모르고 가다가는…. 순전히 사기꾼들은 친구를 말하게 될 때는 다 좋게 얘기하잖아요? 거기에 눈 뜨면 전부 다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광주 사건이니 학생 사건이 전부 다 전라도 사건이지? 좋다고 해 가지고…. 친일파이지. 전라도 사람이 어떻게 일본에 많이 가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그다음에 서울 사람이에요. 출세한 사람들이 일본에 갔다 와서 자리잡아 가지고 야단한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하려고 안 한다구요. 전라도 사람들은 외교적인 수완이 있어요. 진짜 여수 사람이 되고 진짜 순천 사람이 되면 하늘에 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에 서는 거예요. 왜 그런 말을 하느냐? 공산당 기지를 삼아 가지고 이 나라를 삼켜 버리려고 한 맨 목덜미, 입과 같은 자리예요. 이 나라 이 민족이 죄를 범한 것을 탕감하고 풀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찾아왔다 이거예요.
엊그제는 헬리콥터를 타고 섬을 돈 거예요. 12월 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 알지? 「예.」 알겠나? 「예.」 어저께 여기에서 흑산도로부터 홍도를 거쳐온 거예요. 해양공원을 만들 계획이에요. 세계에 없는 도서국가예요. 한국은 4천2백 개 이상의 섬이 있기 때문에 섬나라예요. 이 섬을 썩이지 말라는 거예요. 내게 맡겨라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평화의 유엔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잘나고 잘살던 녀석이 여기에 오는 거예요. 섬 하나 중심삼고 잘살게 만들어 주면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대사관에 맡겨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만 되면 천하통일 유엔이 되는 거예요.
수십년 전부터 내가 취미산업을 해 가지고, 50년 동안 도를 닦아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25, 26세에 통일교회 만들 때부터 한 말씀들이에요. 누구한테 배우지 않았어요. 누구한테 배우기는 뭘 배워요? 내가 배워 줬지.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만나면 눈만 맞춰도 세뇌 당한다 이거예요.
지금 말 들으면서, 구박을 받으면서 세뇌 당하는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쓴 것만 먹다가 단 것을 먹을 때는 깜짝 놀란다는 거예요. 눈을 감고 이러는 거예요. 숨이 막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넘기고 나서 숨을 쉬고 눈도 떠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교주를 만나게 되면 미국에서도, 세계 언론계가 눈만 맞춰도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의 킹(king)이어서 만나게 되면 세뇌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미국에서 이제 통일교회를 빼낼 수 없고, 일본에서 빼 낼 수 없고,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중국이 이제 일주일 이후에 만나서 오케이(OK)하는 날에는 중국 국교의 자리에 통일교회가 올라갈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미국에서는 이미 국교의 기준을 넘어섰고. 한국 사람들이 가서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선출 패 제1호들이 평화대사였는데, 평화대사가 뭐인지 모르고 눈만 깜박깜박하고 자기가 출세했으니 그 이상 대접해 가지고 높은 자리에 갈 줄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땅으로 내려가야 돼요. 지옥을 뚫고 내려갔다 올라가야 돼요. 지옥을 뚫고 내려가면 천국이 저 지옥 밑창에 있어서 수평이 되었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닦아 놓았어요. 지옥 해방, 낙원 해방, 천국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놓았으니 중매 역할을 해라 이거예요. 이것이 천사장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하나에 여자 스무 명, 남자 열 명이에요. 레아와 라헬이에요. 본처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한국의 역사 가운데서 적자와 서자를 얼마나 차별했어요? 미국 같은 데서는 딴따라패들이 지금 대통령을 해먹어요. 그것을 알아요?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하면 소리가 나요? 하나를 이렇게 잘 못 쳐도 소리가 안 납니다. 두 손을 마주쳐야 돼요. (손뼉을 마주치심)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소리가 이렇게 해도 난다구요. 다 출세했어요. 딴따라패까지 출세하고 있는 거예요.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 만든 사람이라구요. 카터의 모가지를 레버런 문이 커트했어요. 카터(cutter)는 자르는 기계를 말해요. 카터의 목을 잘라 버렸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석두 전두환을 대통령 되게 끌어낸 사람이 나라구요. 노태우, 이 녀석도 나를 만나려고 동네 가까이에 와도 안 만난 거예요. 만나야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김영삼이 전부 다…. 그 이름이 좋아요, 영삼! 내 말을 들었으면 진짜 세계에 없는 대통령이 됐지. 네가 통일교회를 없애겠어? 이놈의 자식,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네 조상이 뭘 해먹었다는 것을 다 빼 가지고 있어요. 미국에서 계장급 이상이 뭘 해먹은 것, 사상적 변천의 기록을 전부 다 평가하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기록된 자료라는 것은, 세계 150개 큰 도서관의 자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미국 국회에서도 자료가 없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참고하고 참고비를 무는 거예요. 그 준비를 했어요. 앉아 가지고 그렇게 돼요? 정보세계에서 지게 되면 지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어디 왔다 가더라도 모르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도 와 가지고 여러분 이상, 이 동네 살던 이상 바다를 사랑하고 산을 사랑하는 거예요. 여기에 항구를 만든다면 여기를 막아 만드는 거예요. 산을…. 그렇잖아요? 여기가 수심이 얕은 데가 14미터더구만. 14미터 면 20미터만 만들면 65피트로 항공모함이 갈 수 있는 길이에요.
어저께는 헬리콥터로 봉화대(봉화산)까지 가 보니까, 등산도 안 하는 모양이더구만. 사람이 들러서 관망할 수 있는, 자기 고장을 사랑할 수 있는 무엇도, 바라볼 수 있는 것도 만들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아무 것도 없어요. 둥글게 해놓고 옛날에 불을 켰던 봉화대, 거기에서 아마 했을 거라구요. 쌓아 놓고, 그것도 크지 않아요. 1미터 반에서 2미터 가까이 해놓고 그 가운데 들어가게 한 거예요. 그 옆에 초소 같은 집인데 사람이 하나 들어가 박혀 있더구만.
내가 여기에 현대가 땅 만든 데를 알아보니까 (평당) 39만 원을 내 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저쪽으로 가게 되면 평야지대 제방 막은 데가 있지? 거기 막은 것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항구를 파서 만들어요. 10분의 1 가격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요즘에 현대 기계를 통해서 20미터쯤 파는 것은 잠깐이면 판다구요. 알겠어요? 항구를 한 3년 만들게 되면 무슨 배도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나한테 맡기면 절반을 막아 가지고 물을 빼서 파 가지고 항구를 만드는 것보다도, 저 산을 깎는 거예요. 여기가 도시가 생길 곳이 아니에요. 비탈길이에요. 굴려 놓으면 바다에 떨어지게 되어 있더구만. 잘못 자리를 잡았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돌아다녀 봐야 호수가 제일 멋진 데예요. 정원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니 생각이 많아요. 나 하자는 대로 하면 멋지게 한판 차려 가지고 춤을 추고 노래하는 거예요.
무슨 노래? 전라도 무슨 노래라고 하나? 전라도 사람이 잘 부르는 것이 있잖아요? ‘육자배기’ 말이에요. 내가 옛날 어렸을 때 장흥이라는 데가 이름이 좋아서 거기에서 출발한 거예요. 4월달 5월달 밀밭이 무성할 때 여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트럭을 타 가지고 학생시대에 순회 출발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팔십 노인이 돼 가지고 나쁜 이름을 가지고, 민족의 배역자, 종교의 배반자, 공산주의를 멸망시키는 원수의 이름을 가지고 다 죽으라고 했지만 살아 와서 양반들이 왔는데 아침 인사도 안 받아 가지고 구박부터 하고 있으니, 그런 사람을 믿을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문제되지.
그렇지만 욕을 하고 가더라도 세상 같으면 침을 뱉으면서 ‘아이구, 이럴 수가 있느냐?’ 하지만, 그 욕을 먹고 가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그게 신기하다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이놈의 자식, 여기에 뭘 하려고 왔느냐?’고 쫓아내더라도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복수하겠다는 마음이 안 든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복수하겠다는 마음 안 가지고 그저 고맙게 가겠다면 내가 아침밥은 줄게. (웃음) ‘저 늙은이가 구박하니까 아침밥도 안 먹여 주고 쫓아 버리겠구만.’ 하겠지만 말이에요.
어저께 낚시해서 얼마나 잡아 왔나? 「어제 큰 것은 못 잡고 작은 것만 잡았습니다. 이런 것들만 한 30마리 잡았습니다.」 자, 이왕에 만났으니 인연이 있어서 만난 것이 틀림없어요. 인연이 있었으니 관계를 지어야 돼요. 관계를 짓는데 무슨 관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친구관계, 국가관계, 민족관계, 종족관계예요.
관계의 세계에서는 종족이 원수 되라는 말이 없어요. 평화의 세계는 국가 국가의 좋은 관계를 맺어야 돼요. 투쟁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인연은 관계를 맺어야, 상대적 입장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서 왔으니 상대적인 관계가 되어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형제라든가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주체대상 관계가 맺어져야 거기에 있어서 소망이 있든가 ‘잘 왔다.’라든가 ‘아이구, 잘못 왔다.’라든가 그런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관계라는 것은 나쁜 것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좋은 의미라는 거지.
오늘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처음입니다.」 그것도 처음이지. 허양은 안 드나? 「저는 여러 번 왔습니다.」 왔어? 그래, 들어 봐요. 아이구, 전부 다 생잡이들이구만.
자! 야야, 어디 갔나? 몇 시야? 「일곱 시 20분입니다.」 여덟 시가 넘으면 안 돼요. 내가 이제 인사조치를 하려고 하는데, 손님들이 많이 왔더라도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여수 순천 시장하고, 곽정환! 「예.」 오늘 연락해 가지고 오늘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에서 타당성 조사한 것, 앞으로 해양개발을 하기 위해서…. 목포 저쪽의 이름이 뭐예요? 「흑산도입니다.」 흑산도 홍도를 개발하기 위해서 출발한 것이 만 1년 됐어요. 이래 가지고 여수 순천에 와서 조사하는 도중인데, 경제특구가 됐다는 거예요.
현 정부가 그랬을 거라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나한테 미국에서 신세를 진 거예요. 일주일도 못 있고 쫓겨나게 되어 있었어요. 그걸 아는 내가, 손이 안으로 굽게 되어 있지. 워싱턴 타임스 간판을 들고 자기를 도와줬어요. 그걸 알지. 주동문이 수고했어. 여기에 왔는데, 또 여기를 위해서 수고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또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님! 「예.」 워싱턴 타임스 사장님! 「예.」 미국의 3인자 4인자가 다 와 있어요. 이들 둘만 하게 되면 미국 국방부 국무부에 문제가 벌어져요. 한 번만 긁어 대면 석 주일도 안 가요. 두 마디만 써도 문제가 벌어져요. 세계적이에요. 정치세계에 큰 태풍이 부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가졌지만 내가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어요. 한국에 와도 그러고 다니기 때문에, 한국 기독교 목사들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의 사주를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한 명단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그놈의 자식들은 하늘이 버려 가지고 좋은 녀석이 없어요. 다 망국지종이 들었지. 소리도 없이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욕을 먹은 거예요. 욕을 먹으면 욕을 하고, 그것으로 안 되면 울면서라도 통곡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사탄이 이제 다 빼앗겨 가지고 울고 통곡할 수 있는 사정을 내가 알아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도 갈 때는 잘살라고 인사하고 자기 길을 간다는 거예요.
10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 중에서 애국이라는 말을 나한테 가르쳐 줄 사람이 없고, 충신이라는 말을 나한테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 내가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한 녀석이 없기 때문에 가르칠 것도 없다고 살아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만난 이 문 총재가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예.」 잘했으면 잘 해 주기를 바라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진짜 잘했으면 잘 해 주기를 바라서 이러는데, 그것을 싫다 말고 연구해야 돼요. 문 총재가 무엇인지, 진짜 사실인지 어떤지, 말씀 진리가 사실인지 연구하라는 거예요.
4백 권의 책을 읽게 된다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고, 민주세계의 어떤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빠져 버리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 내가 하지 말래도 밤이야 낮이야 말뚝 박고 ‘문 총재님, 하늘의 축복을 받으소.’ 하고 촛불을 켜 놓고 기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나타나지 않는 수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120개국에서 강연하는데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나한테 신세 진 사람들이 국가의 대통령이고 수상이고 국회의장이기 때문에, 아무 기반이 없더라도 나라를 움직이는 세계적 대회를 어느 나라에서도 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자, 그러니까 결말을 잘 들으라구요,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나도 시간이 없으니 결론을 지어야 할 텐데, 이 아줌마의 말을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 시작!
『……참부모는 혈통전환하는 새로운 축복결혼 행사를 통하여 전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접붙여 참된 사람으로 구원하고, 나아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제1절 거기까지입니다.」 저, 셋이서 시장을 만나서 워싱턴 타임스가 레이아웃 잡은 것을 보고 좀 해 주면 좋을 거라구, 오늘 중에나 내일이라든가 전화해 가지고. 피싱대회 때 만났던 간부들 있잖아? 「예.」 얘기해서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하는 것이 좋아. 알겠지? 「예.」
그리고 셋 일어서라구. 제주도에 가 있는 사람도 일어서라구. 오늘로 순회 인사조치예요. 제주도로부터 목포로부터 흑산도 홍도로, 남해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기지를 여수 순천과, 그다음에 목포까지, 삼팔선까지, 잘 하면 이북까지 하는 거예요.
박상권! 「예.」 이북에도 섬이 많은데 앞으로 섬을 중심삼고 각 나라 육대주의 대사관들을 이북에도 만들려고 할 텐데, 육대주 영․미․불, 일․독․이의 대사관을 만들어 줄 텐데, 북한의 좋은 섬나라, 정주하고 선천 옆에 큰 섬이 있다구. 그런 곳을 하나 내라고 해 가지고 대사관도 만들고 다 할 텐데, 남한과 해 가지고 다리를 놓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중국도 자동적으로 다리 놓게 되어 있어요. 황해를 중심삼고 어족을 찾아서 중국 사람들이 제주도 앞에서 낚시질하고 야단이지? 「예.」 그것을 다 묶으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남해 해상계획을 하는 여기에 있어서 총책임을 져야 되겠다구. 알겠나? 「알겠습니다. (윤태근)」 이 녀석은 제주도에 있어서 수산사업 하는데 책임 안 져 가지고 지금까지 수렵대회하고 낚시대회 장(長)만 해서 회사까지 날려서 포기했던 것 아니야? 이제부터 돈을 벌어야 돼. 알겠어? 「예.」
420만이나 되는 전국의 낚시협회 요원들을 내가 교육하라고 돈을 줬는데 다 썼나? 「남았습니다.」 빨리 그것 다 쓰라고 했는데, 왜 남겨? 「알겠습니다.」 내가 얼마를 예금하라고 했는데 예금을 했어? 「못 했습니다.」 여기에서는 그것을 해야 되겠어. 이번에 다 소개해 주라구. 「예. (황선조)」 바다에 대한 모든 문제라든가 배 문제, 어족 문제!
제주도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땅도 사고 제주도를 잘 살게 해 주려고 계획했던 것을 망쳐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제주도를 버렸다고 섭섭해할지 모를 거라구요. 버리지 않아요. 그것을 연결시켜서 쭉 해안선을 중심삼고 기반 닦고 교육하라구. 알겠나? 「예.」
원리 말씀도 다 할 줄 알지? 「예.」 교수아카데미의 교수들을 모아 가지고 방망이질하던 실력이 있기 때문에 어부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목소리가 크고 다 그렇기 때문에 왕왕 왕왕왕! 남자답게 노래 한 번 해보라구. (웃음) 노래해 봐, 남자답게! 뱃사람은 그래야 돼요. 소리를 지르면 자던 솔개새끼도 도망가고 고래까지 눈뜨고 구경하러 나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자! (윤태근 원장 노래)
인사조치 끝났어요. 알겠나, 황선조? 「예.」 본부에서 그렇게 처리해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교육할 텐데, 해안지대의 스물 네 곳 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배들을 만들어서, 우리 ‘원 호프(One Hope)’ 배로 될 수 있으면 더 큰 것, 어부들이 빠져 죽지 않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만든 배는 침몰 안 해요. 유명한 배라구요. 미국에서도 난다 긴다하는 회사들이 시장에서 경연대회라든가 무슨 대회 할 때는, 전시회 할 때는 배 중에 유명하기 때문에 다 와서 보는 거예요. 수십년 전부터 사정해도 안 팔았다구요. 재작년서부터 팔기 시작했어요. 이제 그래서 차를 가진 집집마다 앞으로 배가 필요할 때가 온다구요. 광인이, 알지? 광인이! 「갔습니다.」 또 갔어? 「예.」 가기가 바쁘구만. 인사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잘 해야 되겠다구. 「예, 알겠습니다.」 배를 만들어 주게 된다면 특구 개발을 중심삼고 해양권에서 이러 이러한 계획하니만큼 시장들을 통해 가지고, 부산시장 목포시장 주문진읍장 김해시장, 바닷가를 다리 놓는 거예요. 우리가 만든 배는 농촌 개발과 어부를 위한 것인데, 통일교회가 해양교회 이름을 가지고 교회 이름으로 가르쳐 줘 가지고 수산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런 준비를 하니 어부 배로서 무엇이든지 통일교회가 하는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에서 배 만든 것을 재까닥 재까닥 배치할 수 있게 준비하라구요. 알겠어요? 울릉도까지. 알겠나? 「예.」
지시하는 거예요. 빨리 해요. 「예.」 10일날 올라가야지. 「예.」 나도 그때는, 자기가 갈 때 같이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데, 보고한 것, 주동문이 알지? 「예.」 워싱턴 타임스가 레이아웃을 짠 거예요. 남미 판타날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계획한 것을 벌써 3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못 했더라구요. 그러니 내가 여기에 달고 와 가지고 눈앞에서 가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했지만, 먼 데 대한 관심이 가까운 데 관심보다 커야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자, 그러면 정원주 어저께 노래 그것하고 이제는 황선조가 기도하고 폐하자. (정원주 보좌관의 ‘천년바위’ 노래와 황선조 회장 기도) 자, 아침들 먹어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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