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칠일절 12회를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1991년에 칠일절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모든 전체가 갈라졌던 것을 통합하여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결속하기 위한 출발부터 지금 12회를 맞는 오늘 칠일절이 되었습니다.

어제 날까지 한국에 있어서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은 민족 총동원과 더불어 영계와 일치가 되시어 기념할 수 있는 이 기간을 지내게 하였고, 이 기간에 있어서 올림픽대회와 월드 축구대회를 중심삼은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도 설정하여 세계적인 최후의 말세에 있어서의 운동경기와 더불어 모든 체육과 더불어, 그리고 무술과 더불어, 그리고 예술과 더불어 온 만민이 일심 일체가 된 가운데서,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본향 땅을 중심한 조국광복의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통일적 안착 선포 해방 완성을 갖추었기 때문에, 천지부모와 일족이 모시고 살 수 있는 시대의 환경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이제 전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나라들은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와 더불어, 자기 일족이 각 씨 성을 중심삼은 종친회와 평화대사와 모든 연합회장들을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자리에 가서 자기 일족을 수습하고 자기 민족을 수습하고 자기 나라를 수습하여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아담이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사탄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전부를 참부모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적 기준에서 온 천주를 묶어 하늘 주권 하에 규합하여 하늘 본향과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천일국 2년을 맞이했사옵니다.

하오니 4년까지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선서한 남북통일과, 세계 앞에 남겨진 이제부터의 12년을 중심삼고 거쳐야 할 저희의 책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을 완전히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참부모의 맡겨진 책임소행을 1대를 중심삼고 완결 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거리낌없이 천지부모를 시봉하면서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의 시대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어제 날까지의 역사적인 탕감을 다 치르기 위해서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식을 거쳤고, 이제 모든 각각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지일체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 서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모시는 충신이 돼 가지고 천주를 모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해원성사 완결을 위한 날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이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칠일절인 오늘은 이제 천일국 2년을 중심삼은 6월을 지내 가지고 7월 1일이오니,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의미에 있어서 내일과 모레를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14만4천 명의 교직자를 축복한 그 직계의 권속들을 중심삼고 열두 명씩 찾아 세울 수 있는 축복의 날을 설정하여, 새로운 제2이스라엘권이 하늘과 땅 앞에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을 향하여 제3이스라엘 한국과 결착시킬 수 있고 참부모 통일 안착 시대에 연결해서, 온 천주의 만민과 만 백성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새로운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리 각자의 나는 효자였고 효녀였고, 우리 집은 효자 효녀의 천주를 대신한 중심가정인 동시에, 여기서부터 해방된 가정으로부터 해방된 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천지부모를 가정적으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맞이했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이 아침에 모든 식구들이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모였사오니, 오늘의 이 모임 자리를 아버지, 기쁘시게 받으시고 이 식전을 하늘에 기록될 수 있는 중심의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경배식이 있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2년 7월 1일, 금년 6월 달까지의 이 땅 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 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이미 입적 축복권 내에 들어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 복귀의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이 날이 되옵니다.

지금까지 참부모를 통하여 가르침 받은 모든 사실들이 역사 과정에 남아진 것으로서 중요시할 것보다 역사를 재차 창건하여 복귀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남기기 위한 수고의 노정이요, 이미 승리의 터전이 된 그 기반 위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형제의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 일편 단심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정이요 단 하나의 혈족이, 이제 전세계에 널려 있는 각 씨 성들이 대신하여서 이걸 역으로 자기 형제들을 새로이 묶고 천지부모를 모시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의 부모들까지도 어머니와 아들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가정적 기틀을 다시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가정의 혜택권 내에 들어선 축복 중심가정인 것을 온 천주에 선언할 수 있는 길을 새로운 시대의 7월 1일 중심삼은 이 식전서부터 출발하겠사오니, 천상세계의 모든 낙원과 지옥으로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해방하여 국경선을 철폐함과 동시에, 이제 사랑으로써 가인이 아벨을 위해 제물 돼 나오던 모든 전부가 분별돼 가지고 이분해 가지고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 세우던 모든 전부를 자기 몸 자체에 있어서 통일적인 생축의 실체로서, 가정적인 생축의 실체로서, 종족적 가정의 가정적인 실체로서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새로운 축복받은 은사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지난 6월 달까지 한국에서 온 국민이 몸 마음이 하나돼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이 4강 정상에 돌입한 것을 중심삼고 정성들인 모든 환경은 국민 3분지1, 세 사람에 한 사람 꼴로 가두에 동원돼 가지고 승리를 표방하고 국가를 부르는 하느님이 보우하신 은사권 내에 있어서, 이 나라의 장래가 대한민국으로서 한이라는 것은 ‘한나라 한(韓)’도 되지만 한스러웠던 한의 나라의 조건도 된 것을 생각해 가지고 모든 전체를 한에 동원한 민족적 제단 제물 기간으로서 지낸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천지부모 통일 안식권을 선포함과 동시에, 하늘과 이 땅 위에 새로이 천지부모가 정착을 발표하고, 천주에 있는 모든 영계의 조상들과 지상의 조상들이 갈라진 조상들이 아니라 땅 위에 현재 일체 되신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형님의 자리가 아벨적인 동생의 자리에서 바꿔쳐 가지고 지상 제일주의 시대로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서 천지개벽 섭리 완성시대를 향하여 돌아가는 그 길 앞에는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을 바라고 있사옵니다.

천운이 이 가는 길을 정리하여 골수로 골수로 흐를 수 있는 이러한 온 인류들이 되어, 흐르는 강물의 지류가 본류를 거쳐 가지고 하나의 큰 강을 이루어 대해로 들어가, 대해와 이 강물이 하나가 되어서 소금물과 담수가 하나돼 가지고 가벼운 물이 다시 온 세상을 담수의 물을 통하여 뿌려 줄 수 있는, 생명을 배양하기 위한 섭리 역사의 창조의 신비로움을 다시 저희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본연의 세계로 지었던 소생적 만물로부터 장성적 인간으로부터 완성적 천상 천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한 나라의 권속으로서 만 우주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상징·형상·실체권을 사랑하고 사랑의 실체 일체권을 느끼면서 사랑하고, 그 모든 만물을 자기 영양소로 잡아 가지고 가정을 양육하고 나라를 양육하고, 세계, 천주를 양육할 수 있음을 감사하면서, 하늘 앞에 효자의 대표, 충신의 대표, 성인·성자의 대표로서 하늘을 시봉하는 역사적인 새로운 전통을 창건하는 새로운 결의에 찬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칠일절을 맞은 이 날부터 새 출발을 이행함과 동시에 이와 같은 의식은 자기들이 혼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천일국의 하늘과 땅이 하나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축소한 축복 중심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주체적 가정의 영광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제1대의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겠다는 결의에 찬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고, 각자가 마음 깊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과 나라를 대표한 모든 복귀의 중차대한 짐을 짊어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무리가 되겠다는 결의로써 이 날 경배식에 참석한 것을 감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알건대는 저희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억 수천억이 되는 영계의 조상들과 형제들이 지상의 축복받은 수억의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그 중심적 나라를 모시고 가정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할 수 있는 새로운 핵심 골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기쁜 날 새로운 역사시대에 새 출발을 하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인 것을 각자가 내심으로 새기고 결심 다짐하여 가지고, 하늘 앞에 각자 스스로 맹세한 기준을 철석같이 약속을 지키고 생애를 통하여 영원히 자기의 계대 천추만대 만국, 천상천국까지 연결시켜서, 충효의 도리의 흐름이 온 천지를 덮고 남을 수 있는 충신 효자들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출발할 수 있는 칠일절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처음서부터 끝 시간까지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고, 오늘 되어지는 모든 전부가 새로운 시대를 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과거시대를 상기하고, 역사사대에 수난 받아 온 사탄의 타락권 내에서 고역 당하던 것을 잊지 말고 새로운 해방의 시대의 칠일절을 맞이해 가지고 새로이 희망찬 제1의 거보를 내딛겠다고 다짐하는 대표자들이 되게, 대표적 가정과 대표적 종족이 되게 하시어, 나라와 세계의 해방적 선각자 전통을 세우는 지도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오면서, 칠일절 이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다시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복하시옵소서! (경축 케이크 커팅과 축하 노래 후 만세사창을 함)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 씀> 자, 앉아요. 막간을 이용해서….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 이 식이 끝나면 내가 갈 길이 바쁘다구요. 원래는 26일 날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늦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쁜 줄 알고…. 원래는 회의하고 다 지시할 것인데 그런 것을 못 하니까 여기서 막간을 이용해서 해요. 아침은 먹었지요?「예.」그랬으면 시간은 넉넉하겠구만.

다 이거 선생님 말을 이해해요? 들었어요? 이어폰 다 가졌어요? 「예.」다 있고, 한국 사람도 가졌어요? 한국 사람은 내가 일본 말을 하면 그것도 통역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웃음)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이 표준

우리가 오늘 칠일절이라고 해서 이렇게 모였는데, 이런 모임자리라는 것은 언제든지 우연히 생각해서는 안 돼요. 필시 맞이하여야 할 이 기념식으로 알고,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참석했습니다.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는 그런 때로 지내 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의 가정이 이제부터는…. 종교권도 수많은 종교가 있었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나라의 책임이라든가 종교의 책임이라든가 무슨 사상, 무슨 철학의 모든 책임은 오로지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중심가정으로 정착하는 것이 종교의 완성이요, 나라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상, 각 나라가 많다 하더라도 그 각 나라의 모든 전통은 타락한 후손의 전통이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관계없고 참부모와는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 나라는 사탄세계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하늘 앞에 구원하기 위한, 복귀하기 위한 종교권이 앞장서서 나라를 끌고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나라가 종교권을 반대하고 뭐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악한 사람들이 싸움을 먼저 시작해 가지고 선한 사람을 죽이는 피로 물들여 온 역사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이런 역사 과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이후에 되어진 모든 세상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와는 관계없는 역사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 관계를 맺기 위한 작전, 수단과 방법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권이에요.

새로운 문화세계, 사탄세계 이 악한 데 있어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싸워 가지고 선의 문명권을 발전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서, 하나의 나라로서, 하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시켜서 이상이 끝날 수 있게끔 맞추어 나오는 섭리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역사시대에 인간들은 몰랐지만, 역사 배후에 하나님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종교권 세계가 이 악한 사탄세계를 대치해 가지고 바꿔칠 수 있는 시대로 나오는데, 바꿔칠 수 있는 중심 그 자리가 무슨 자리냐 하면 나라 자리도 아니에요. 여러분이 일본 나라, 한국 나라, 무슨 미국 나라 등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차지해서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고, 사탄이 마음대로 주관해 가면서 싸우고 죽이고, 나라도 흥했다 망했다 하는 이런 곡절이 빈번한 역사시대이니, 이러한 변화가 무쌍한 비참한 역사시대는 하나님이 원치 않기 때문에 흘러가야 된다구요.

흘러가는 세계에 원칙적으로 세워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 한번 해봐요.「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그것이 지금까지의 수많은 인류, 수많은 나라, 수많은 종교, 수많은 사상가들이 바라는 표준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몸 마음이 갈라지게 된 것은 타락이 동기

그러면 본래 타락이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진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그렇게 됐어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1대조 인류역사의 출발 당시에 형제가 살육전을 일으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 이상 비참한 일이 없습니다. 그 비참한 살육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시대, 지금까지 수천년 수만년 역사를 거쳐 온 것이,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갈라지기 시작한 것도 타락의 동기요, 또 종교와 정치가 갈라지게 된 것도 타락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민족 민족이, 뭐 한국 민족, 일본 민족 전부 다 별동부대들이지요? 일본은 자기들이 제일이다 하고, 한국은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큰 나라 작은 나라, 전부 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해요. 제일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제일이 이렇게 많아요?

여러분, 이번에 월드컵 축구를 보더라도 전부 ‘내가 일등이다. 내가 제일이다.’ 해요. 그거 일등이 마음대로 되나요? 모든 면에서 싸워서, 법을 어기지 않고 싸워 가지고 챔피언십 될 수 있는 내용과 그 방법에 있어서 일치되지 않고는 챔피언이 됐다 해도 무효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전부 다 ‘우리나라가 제일이다. 우리 전통이 제일이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도하자.’ 하는 등 별의별 오만가지가 다 나와요. 종교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종교가 제일이다.’ 그래요.

통일교회는 우리 종교가 제일이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그래요? ‘꼴찌다!’ 꼴찌도 좋아요. 꼴찌도 좋은데, 학교에 가게 되면 30명, 50명 이런 동창생이 있다 하더라도 전부가 ‘내가 제일이다.’ 이러고 싶어요. 내가 남자로 생긴 것을 보게 된다면 미남자고, 여자로 생긴 것을 보게 되면 미인이기 때문에 우리 학급에서 내가 제일이다, 아무리 이랬댔자 학교에서 제일이 되려면 학교의 법칙과 학교의 모든 가르쳐 주는 학과에 있어서 만점 만만점이 되어야만 돼요.

제일이란 것은 뭐냐?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까지 있으면 6학년까지의 전체에서 제일이 되려면 말이에요, 수천 명 가운데 모든 면에 대표적 내용의 백점 이상의 그런 자격을 갖추어 이리 봐도 백점, 저리 봐도 백점, 위 아래 사방 360도를 봐도 다 옳다고 해야 ‘그 학교의 전통을 대신한 챔피언이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그렇게 되었어요? 일본 사람이 뭐예요? 일본 사람이 뭐예요, 하나님 앞에? 이거 쓸만한 나라예요, 저버릴 나라예요?「저버릴 나라입니다.」

*저버릴 나라다! (웃음) 저버리게 되었으면 차 버려라! 축구와 마찬가지예요. ‘발로 차 버려라!’ 하는 거예요. 법을 안 지키면 ‘없어져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사탄권의 모든 것은 사라지지만 하나님 편은 새롭게 출발해

타락 이전에는 나라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니혼고(日本語)도 없었습니다. 니혼고(二本語)보다 잇폰고(一本語)가 좋잖아요? 안 그래요? 니혼고는 필요 없어요. 한국 말도 필요 없다구요. 뭐 에이고(英語; 영어)든 뭣이든 다 필요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장례식에 모이면 ‘에이고, 에이고’ 하지요? 통곡의 곡이라구요. 에이고…! 근심거리가 되어 있어요. 그러한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을 상속할 수 없습니다.

일본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해의 여신)가 뭐예요? 여신이에요, 남신이에요? 앉아서 오줌을 누는 거예요, 서서 오줌을 누는 거예요?「앉아서 오줌을 눕니다.」(웃음) 앉아서 오줌을 누는 것이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될 수 있어요? 아마(天; 하늘)를 데라스(照らす; 비추어 밝히다) 오미카미(大御神; 큰 신)는 하나님이라구요. 인간의 아들딸이 창조주의 위에 올라간다는 그러한 무례함은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래서 목적이 뭐냐? 나라도 많고 종교도 많은데, 일본만 하더라도 문부성에 등록된 것이 18만 개예요. 그게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현실적 사실인데, 이 18만 종교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일본 천황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헤이세이(平成) 천황! 헤이세이는 납작해졌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잖아요? 왕궁의 전통이 전부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 내의 근친결혼이 아니라 일반 백성들 가운데서 간택해 가지고 황태자의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동양에서는 일본이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고, 서양에서는 영국이 페창코가 되었습니다. 영국도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게 황실을 존중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사탄권의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리는 단계에서 하나님 편은 새롭게 출발하게끔 되어 있어요. 천주통일의 내용을 가지고 개인 결속, 종족 결속, 민족 결속, 국가 결속, 천주 결속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죽어 버리라는 거예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바카는 죽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렇게 대답해야 된다구요. 일본 말로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통일교회에서는 바카라도 죽으면 뭐라구요?「산다!」산다! (웃음) 대답은 간단해요.

아침해가 떠오르는 쪽으로 돌아서야 살길이 생겨

산 속에 순금의 광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사람이 재산을 다 팔아서 그 산을 사 가지고 자기 이름으로 등록하게 되면 일본 나라도 영원히 그것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그 주인의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법이 세계에 있다는 것은 미래의 세계에 남아야 될 법으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바카가 죽어야 된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뭐 모르는 사람을 모두 다 바카라고 하지요? 음치의 사촌 같은 것을 보면 ‘바카, 너 같은 것은 죽어도 좋다. 일본에는 필요 없는 사람이다.’ 하지요?

그러나 머리가 좋아서 쓱 보고 ‘아, 여기에 있으면 죽겠다. 폭탄이 떨어져서 단번에 몰살하겠다.’ 하는 것을 알게 되면 혼자서 살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아는 사람은 뭐라구요?「산다.」사는 사람은 뭐예요? 살지요? (웃음) 완전히 알고 사는 사람은 그 시대의 방황하는 사람들을 지도하는 중심이 됩니다. 일본이 방황하고 있어요. ‘우와, 전후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 하면서 뽐내던 것이 끝나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지금부터 어려워지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랬지요? 통일교회가 아침해를 맞이하게 되면 일본은 석양을 맞이해서 뭐예요? 밤을 맞이하게 된다구요. 그 이전에 눈을 떠서 지자(知者)가 되면 어두운 쪽으로 가지 않고 거꾸로 돌아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아침이 오는 쪽으로 돌아서면 살길이 생긴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총생축헌납물을 하늘에 바치고 180도 돌아서라!’ 했습니다.

밤을 맞이해야 되겠어요, 아침을 맞이해야 되겠어요?「아침을 맞이해야 됩니다.」아사(朝; 아침)! 아사면 옷을 만드는 아사(麻; 삼베)를 말해요? (웃음) 그 아사가 큰일난다구요, 확실하게 모르면. 그것을 마약으로 취급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예!」요놈의 일본의 간나 자식들! *일본의 야카라(輩; 패거리), 야쓰(奴; 놈), 야로(野郞; 녀석)! 알겠어요?「하이.」모르는 사람은 아는 사람이 아무리 무시하더라도 좋아하면서 부끄러움을 잊어버리고 따라가지 않으면 아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너 통일교회를 알아?「하이.」백 퍼센트 알아?「예.」그러면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안 합니다.」(웃음) 백 퍼센트 알면, 누구든지 교주가 될 수 있다구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교주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아니에요. 보통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을 교주가 하기 때문에 훌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하이.」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나는 ‘리(り)’를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레(れ)’를 좋아한다구요.

지상세계와 영계, 하나님과 사탄까지 품고 소화해 가야 하는 길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좋아해요? 안 좋아한다구요. ‘죽어도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 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의 전통적인 가르침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아요. 그것을 일본 사람들이 무서워합니다. 지금의 전자산업에 있어서는 일본의 소니 회사도 완전히 한국한테 졌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이어폰을 사 보라구요. 이거 세계 제일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의 어려운 시대도 저러한 새로운 발명품으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일본도 그러한 것을 배워 가지고 따라와야 됩니다.

통일원리도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 잘 알아요, 일본 사람들이 잘 알아요?「한국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한국 사람이 중심이에요, 일본 사람이 중심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 아버지예요, 일본 사람이 아버지예요?「한국 사람입니다.」일본은 뭐예요?「어머니입니다.」어머니라고 누가 정했어요?「아버님이 정하셨습니다.」아버님이 거짓말쟁이면 어떻게 해요?「아닙니다.」아니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거라구요. 그래도 좋아요?「따라가겠습니다.」그래도 좋으면 좋다구요. (웃음)

이전의 동대(東大) 총장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었습니다. ‘문 선생, 일본에 대해서 건방진 소리를 하는 것은 뭐요? 일본이 해와국가래, 에헤헤헤…! 왜 그렇소?’ ‘섬나라이기 때문에 그렇다.’ 본래 섬나라는 해와의 입장이라구요. 대륙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왜 일본 사람들이 아시아를 침략한 대표적인 침략국가가 되었느냐 하면, 대륙이 그리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 어떻게 해서든지 한반도를 침략하자!’ 했던 것입니다.

한반도 때문에 청일전쟁이 일어났어요. 닛세이(にっせい)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닛신(日淸)전쟁이라고 합니다.」닛신전쟁, 그리고 러일전쟁과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그만큼 귀한 곳이 한반도입니다. 왜 반도가 귀하냐? 남자의 몸에서 반도와 같은 것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뭐라구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는 밥을 담는 그릇을 말한다구요. 무슨 생식기예요?「남자의 생식기입니다.」남자의 깅타마(金玉; 불알)예요?「하이.」

여자들은 웃지 말라구요! 부끄럽지 않아요? 이런 말을 하면, 동양 여자들은 부끄럽다고 이러면서 ‘아…!’ 할 텐데 말이에요. 왜 웃어요? 배짱이 있는 여자들이 꽉 들어차 앉아 있지요? 일본은 해와국가라구요.

섬나라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열어 주기 위해서 부관(釜關)터널을 뚫으려고 생각했는데, 일본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동남아시아로부터 원자재를 싣고 올 수 있는 수단은 배밖에 없어요. 일본은 원자재가 부족하기 때문에 90퍼센트 이상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만해협이 막히면 큰일난다구요. 태평양은 미국이 지키고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장래성이 없어요. 전후의 일본 나라는 어렵지요? 미국의 발 밑에서 꼼짝도 못 합니다. 무슨 일이 생겨도 군사문제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위대도 마음대로 강화시킬 수 없다구요. 세계가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어찌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하려고 할 경우에는 ‘우와, 다시 일본이 국수주의로 돌아간다.’ 합니다. 일본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제국주의, 국가주의를 가지고 아무리 발버둥을 치면서 노력하더라도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팔을 벌리고 포용하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원수라도 좋다구요.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선생님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학생 때 일본 사람들한테 당한 얘기를 꺼내면 모두 다 도망갈 거라구요. 그런 것을 잊어버리고 일본을 품고, 아시아를 품고, 서양과 동양을 품고, 지상세계를 품고, 영계도 품고, 하나님도 품고 사탄까지 소화하면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천주를 수습할 수 있는 중심이 될 수 없어

여러분, 바다에 가 본 적이 있어요?「예.」바다를 알아요?「하이.」우미(海; 바다)를 알아요, 우니(うに; 섬게)를 알아요?「둘 다 압니다.」(웃음) 둘 다 알아?「하이.」우미이케바(海行けば; 바다에 가면) 뭐예요? 일본 군인들이 우미이케바미즈쿠카바네, 야마이케바쿠사무수(海行けば水漬くかばね, 山行けば草生す; 바다에 가면 물에 잠기는 시체, 산에 가면 풀이 돋는) 뭐라구요?「카바네(屍; 시체)입니다.」그렇게 되고 싶어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 일본 사람들?「아버지를 위해서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아버지?「하이.」

아버지가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은 안 보이는데 말이에요. 영계에 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모르면 주인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보이면 누구든지 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도 알 수 없고 볼 수 없는 하나님이지만, 그 하나님을 모르면 천주를 수습할 수 있는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느냐? 참사랑의 가정기반을 원했는데, 중간에 원수한테 빼앗겨서 혈통을 더럽혔어요. 여자가 결혼하겠다고 약속한 남자를 기다리고 있는데, 깡패 두목한테 끌려가서 몸을 더럽히고 아들딸을 낳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한 여자가 이전에 약혼한 남자를 찾아가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캬(死ななきゃ; 안 죽으면) 뭐라구요?「나오라나이(治らない; 안 낫는다)!」칼로 잘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고기를 칼로 회를 쳐서 먹지요? 국가를 못 넘어가는 바카는 칼로 죽여서 개한테 던져주거나 물고기의 밥으로 주어야 됩니다. 그것은 이론적인 방책으로서 누구든지 환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에 틀린 데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영계에 가 있는 일본 사람들의 조상들은 ‘아, 우리 후손들이 수택리에 모여서 문 선생의 가르침에 틀림이 없다고 하는데 바카들이 아니냐!’ 할 거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웃음) 안 죽으면 조상들도 목을 잘라서 죽여 버리고 싶어한다구요. 영계의 선한 조상들은 ‘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저러한 바카는 있을 수 없다!’ 할 거라구요. 천황 야로, 총리 야로, 대신 야로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모두 다 야로, 야로, 야로들입니다. 미안합니다. 이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비행기 시간이 바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사는 세계가 천주(天宙)

종교라든가, 국가라든가, 무엇 무엇이 있었더라도 지금까지의 역사에서 떠들어대던 모든 것들은 사라져 갔지만 말이에요, 지금 사라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가정은 덴추(天宙; 천주)가 환영합니다. 덴추(てんちゅう)가 뭐예요? 전신주잖아요! 덴추가 뭐예요?「전신주입니다.」(웃음) 덴추가 덴추잖아! (웃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내용이 다른 것입니다. 덴추는 ‘천(天)’ 자와 우주의 주(宙)라구요. ‘천(天)’ 자는 두 사람을 뜻하고 ‘주(宙)’ 자는 집을 말하기 때문에 덴추는 ‘두 사람이 사는 집’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는 말은 놀라운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덴추(天宙)주의’ 해봐요!「덴추주의!」전신주 주의가 아니라구요. (웃음)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사는 세계를 천주라고 합니다.

세계를 어떻게 설명해요? 세(世)는 세상을 말하고, 계(界)는 뭐예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계(界)는 경계지요? 세계의 경계선, 그 말은 자주 합니다. 일본은 뭐예요?「해의 근본입니다.」해의 근본이면 뭘 해요? 달이 없고 별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별이 필요해요, 해가 필요해요?「해가 필요합니다.」일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해가 필요하다구요.

태양계라고 하는 것은 작은 것입니다. 그런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우주라구요. 그거 알아요? 모르지요? 그런 것은 몰라도 좋다구요. 천주만 알면 됩니다. ‘천주, 나도 안다! 전신주를 붙들고 있으면 이상권과 하나되었다고 자랑해도 되겠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天)’ 자는 두 사람이지요? ‘인(仁)’ 자도 두 사람입니다. 이 자비(慈悲)라고 하는 것의 이것(玄)은 어둡다고 하는 말이에요. 둘이 합치면 밝아지는 것입니다. 달도 반사체이고 지구도 반사체인데, 그 둘을 합치게 되면 밤에도 밝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비라고 하는 것은 ‘현(玄)’ 자와 두 사람의 마음(心)을 아래에 깔고 있어요.

이 천(天)이라고 하는 것은 기독교와 관련이 있고, 인(仁)이라고 하는 것은 유교와 관련이 있고, 불교는 자비를 강조합니다. 의(義)라고 하는 것은 양(羊) 밑에 ‘나 아(我)’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희생한다는 의미입니다. 양은 희생해요. 대표적인 종교들은 전부 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을 위해서 죽고 싶어요, 세계를 위해서 죽고 싶어요?「세계를 위해서 죽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 세계를 위해서 죽고 싶어요, 천주를 위해서 죽고 싶어요?「천주를 위해서 죽고 싶습니다.」천주를 위해서 죽고 싶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고 싶어요?「하나님을 위해서 죽고 싶습니다.」하나님을 위해서 죽고 싶어요, 참부모를 위해서 죽고 싶어요?「참부모님을 위해서 죽고 싶습니다.」(웃음) 나는 모르겠다구요. 모두 다 웃는 얼굴을 보면 눈은 아는 것 같으니까 고맙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생겼다

자, 이 정도로 하면 대개 마음이 통하게 되었지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경계선과 같은 것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하이.」지금부터 선생님이 군지(訓示; 훈시)할 거예요. 그렇다고 군대의 교육이 아니라구요. 군노지(訓の示), 가르쳐 주는 말씀이에요. 일본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어요? 일본이 어떻게 되면 좋겠어요?「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세계를 위해서 가장 희생하는 것이 뭐예요? 섬나라에서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이 있다면 무슨 말이겠어요?

섬나라에 있으면 날마다 조수가 두 번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알고 있지요? 그것을 알고 있지요? 바닷물은 1개월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사인 커브를 그리면서 쭉 역사를 연결하는 거예요. 왜 여자는 바다를 상징하느냐 하면 달과 같기 때문입니다, 달.

여자는 달마다 하는 것이 있지요, 귀찮은 것? (웃음) 모두 다 알고 있지요? 그거 귀찮은 거예요, 희망이 있는 거예요?「희망이 있는 것입니다.」아는 여자는 희망으로 생각하지만, 모르는 여자는 귀찮다고 생각합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귀찮다는 것입니다. 알면, ‘우와, 남자들 세계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찾아볼 수 없는 여자의 특권이다!’ 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여자는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자궁을 가지고 있습니다.」그 자궁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웃음) 남자가 ‘그 자궁을 떼 줘!’ 하면 떼 줘요? (웃음) 그것은 여자한테 필요 없는 거라구요. 남자한테 필요한 것이지 말이에요. 그것을 빼앗겨 버리면 여자는 어떻게 돼요? 한푼의 가치도 없어집니다. 그거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을 빼앗기면 한푼의 가치도 없습니다. 그것은 쓰레기통으로 던져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비해서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큰 엉덩이, 큰 가슴을 가지고 있지요? (웃음) 그것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거 전부 다 무엇을 위해서 있느냐? 자궁을 지키기 위해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여자의 얼굴이 그렇게 미인으로 생겼어요? 왜 미인인가를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남자가 그러한 얼굴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남자를 유혹해서 붙잡으면 도망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살면 일생 동안 틀림없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스키가루(好きがる; 좋아하다)! 스키(すき)라고 해서 벽의 스키(隙; 틈)가 아니고,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가 아니고, 밭을 가는 스키(犁; 쟁기)가 아니라구요. 스키가 많이 있지만, 그 스키는 남자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속에 스키를 낼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는 남자한테 업혀서 눈썰매도 탈 수 있고, 땅을 파고 돈을 묻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여자는 그러한 귀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게 무장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그렇게 무장해서 뭘 해야 되느냐? 남자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뭘 하려고 입술을 빨갛게 칠했어? (웃음)「아버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바카야로(馬鹿やろう; 바보 녀석)! (웃음) 아버님이 아니라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라구! 아버님도 남자지만 말이에요, 아버님은 종적이라구요. 횡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그것이 잘못되면 큰일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면 한정이 없습니다.

뭐 재미있는 말씀이니까 하루 종일 들어도 지겹지 않겠지요? 아침은 먹었지만, 점심을 안 먹고 저녁을 안 먹어도 선생님의 말씀이 듣고 싶어서 여기를 떠나지 못하니까 서너 시간 후에는 쉬이이…! 타월을 가지고 와서 깔고 앉는다구요. (웃음)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여자가 화장실에 앉아서 발사하는 소리는 남자보다 두 배로 세다는 것을 알아요? (웃음) 그것도 몰라요?「하이.」‘당신보다 강한 곳이 여기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교주님이 이상한 말을 하는데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면 곤란하잖아! (웃음)

무엇이든지 한다면 하는 한국의 국민성

세계에서 일본 여자를 모두 다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그거 알고 있어요? 어떤 민족이 좋아해요? 백인이 좋아해요, 흑인이 좋아해요? ‘백인보다 더 좋아하는 것은 흑인이다.’ 하면 어때요? 니혼진(日本人; 일본 사람)! 니혼(二本)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간다구요, 여자는. 좋은 남편을 만나는 길이면 국경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정도를 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결심을 일본 여자들이 가지고 있어요?「하이.」니혼(二本)이 욘본(四本)으로 되지요? 지팡이까지 합해서 고혼(五本)이 될 때까지 남편을 찾아가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 않다는 여자는 죽어 버리라구요. 뭐 바카라는 소리를 듣기 전에 말이에요.

너는 몇 살이야? 열 아홉이야? 축복가정의 여자야? 2세야?「아닙니다.」아니야? 언제 들어왔어? 통일교회에 언제 들어왔어?「어렸을 때 들어왔습니다.」어렸을 때가 몇 살 때야? 부모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어?「소개받았습니다.」통일원리를 좋아해?「하이.」개척전도를 해본 적이 있어?「없습니다.」왜 없어? 개척전도를 해보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위력을 알 수 없다구. 박해를 받아 본 적이 있느냐고 물어 볼 때는 어떻게 대답할 거야?「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뿌리가 얼마나 깊게 박혀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세계가 협박하더라도 꿈쩍도 안 합니다. 문 선생이 혼자서 세계를 전부 다 짓밟아 버렸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이 아시아의 대표적인 나라인데, 간코쿠(韓國; 한국)의 문 선생이…!’ 하지요? 간코쿠와 간고쿠(監獄)가 달라요, 같아요? ‘간코쿠는 간고쿠다.’ 하면 안 통하지요? 왜 웃어? 이름이 좋은 나라가 가장 나쁜 감옥과 통하는 거예요.

감옥을 알아요? 제정시대에 일본에는 말이에요, 이러한 유언이 있었어요. ‘일본 여자가 흑인과 결혼하는 경우는 있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 하던 유언이 말이에요. 여러분도 들어 본 적이 있어요?「들은 적이 있습니다.」저런 여자는 명문가의 여자지요? 집안이 상당한 이름이 있는 집안이에요. ‘한국 사람은 조심해야 된다.’ 했는데, 왜냐하면 머리가 좋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지요? 한국과 공동으로 월드컵 대회를 한다고 해서 뭐 모든 것에 있어서 일본이 앞선다고 생각했지요? 폐회식이 뭐예요, 그거? 돈은 있는데 쓰고 싶지 않은 거예요. 국가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말이에요.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빚을 내서라도 세계의 손님들을 위해서 쓰겠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결속하면 무섭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은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어요. 한 번도 없다구요. 몽골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였어요? 칭기즈칸! 칭기즈칸을 알아요? 유럽 전체를 제패해 버렸지만, 한국은 제패할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강한 나라입니다. 결속하게 되면 지는 법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한다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래요. 한국은 그렇게 뭐 축구라든가….

평화세계를 위해 체육·무술·예술 분야에서 준비하고 있다

선생님도 축구에 관심을 가지고 천마 팀을 만들고, 브라질에도 유명한 팀을 만들었습니다. 평화의 세계가 되면 운동이 문제가 돼요, 운동. 운동을 지배하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종교올림픽대회를 내년에 할 것입니다.

이번에 한창 월드컵대회가 개최되던 와중이었던 12일에 선문피스컵대륙연합협회, 축구협회를 만들었습니다. 이미 유명해졌다구요. 축구의 왕국이라고 하는 브라질에서 유명한 펠레를 데리고 와서 ‘너는 내 말을 들어라!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같은 것을 새롭게 제한하지 않으면 세계를 망친다. 그러니까 브레이크를 걸고 정의롭게 살아야 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선생님은 체육, 운동, 무술의 세 방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방면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의 유니버설발레단, 리틀엔젤스, 그리고 미국의 키로프가 있는데, 그 중에서 키로프는 소련으로부터 전수받은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일본이 군사력을 증강시켜서 전쟁을 일으키게 되면 인류는 멸망할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를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만들어서 세계의 어느 나라도 가담하지 않을 수 없는 준비를 다 끝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철봉도 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다리를 걸고 올라갈 수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렸을 때 동네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선생님이 말렸다구요. 양쪽의 말을 다 들어 보고 나쁜 쪽을 불러서 ‘너, 힘도 없는 사람이 그렇게 우쭐거리다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어려운 문제가 닥칠 일본은 문 선생을 따라가야 살 수 있어

일본과 한국을 화해시킬 수 있는 사람도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한국과 북한을 묶을 수 있는 사람도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중국과 미국, 미국과 일본도 문제가 됩니다. 앞으로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한다구요. 앞으로 대단히 어려운 문제가 가로막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일본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일본이 해와국가라서 선생님이 포위작전을 펼치고 있다는 것도 일본 사람들은 모르지요? 지금까지 목숨을 걸고 열심히 문 선생 타도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이제는 뭐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자위대를 동원하더라도 통일교회를 막을 수 없다구요. 일본 정부도 통일교회를 막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갔습니다. 미국, 중국,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유천만의 해방권에 서서 ‘당당하게 외치는 문 선생의 말을 들어라!’ 하는 거라구요.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고노(この; 이) 야로! (웃음)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 재림주를 말합니다. 알겠어요?「하이.」8수는 재출발수예요. 야로의 ‘로(郞)’는 신로(新郞; 신랑)의 ‘로’지요? 그것은 재림주를 말합니다. 지금까지 일본의 무사들에게 짓밟혀 온 불쌍한 여자들이 ‘야로, 바카야로…!’ 했다구요.

여자 이름에 남자가 붙어 있어요, 여자가 붙어 있어요? 여자들 가운데 자기 이름에 ‘아들 자(子)’ 자가 붙어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라! 우와, 처리가 곤란하잖아! 세탁해도 하얗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처리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저 야로, 죽어 버리면 좋겠다.’고 혼자서 잘 생각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얌전한 여자들! (웃음) 이렇게 물어 볼 때, 입을 열지 않는 여자들! 그래, 안 그래? 너한테 물어 보는 거라구! (웃음) 이렇게 물어 보면 입을 열지 않을 것 같은 여자이기 때문에 너한테 물어 본다구!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큰소리로 ‘그렇습니다!’ 해보라구! (웃음)

천지부모가 안착하려면 모든 가정이 국가적으로 하나돼야

자, 일본 사람들한테 훈시한다구요. 이제 일본 여자들의 책임이 끝날 때가 되었습니다. 총결산을 해야 될 때입니다. 왜냐? 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를 며칠에 끝냈어요?「21일에 끝냈습니다.」왜 21일이야? 6월이라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총탕감, 정비해야 되는 중요한 달이기 때문에 삼 칠은 이십 일(3×7=21), 21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통일 정착식이에요, 안착식이에요?「안착식입니다.」정착과 안착은 어떤 차이가 있어요? 드디어 생활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안착은. 안착해서 안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중간은 안 돼요.

그래서 이런 대회의 축사를 통해서 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것은 자기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아버지와 지상의 아버지, 천지의 부모를 통일시켜서 안착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어디에 들어가느냐?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안착이 가정에서 시작되었겠어요, 국가에서 시작되었겠어요?「가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개인으로부터 시작되어서 가정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에 하나님이 안착하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남편을 만나고 아내를 만나 가지고, 이상적인 정착가정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안착의 가능성이 있어야 할 것인데, 서로 싸우는 거라구요.

그렇게 ‘이 녀석, 저놈…!’ 하고 싸우면서 그러한 안착을 원한다고 하는 것은 무모합니다. 바카라구요, 바카! 그러한 기반을 닦았어요? 안착의 선언이 가능한 가정권인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해와국가라고 하는 것은 국가 전체가 안착된 가정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가정들이 친척관계를 넘어서 국가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쪼갰습니다. 사탄 편과 나누었어요. 신약시대에도 그랬고, 성약시대에도 아버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핍박을 받으면서 갈라진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탕감노정을 40년, 50년 동안 지내 왔습니다. 그렇게 쪼개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상속하는데, 그것을 상속받으려면 여자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남자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일본의 축복가정들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정환경을 이루었어요? 대답해 봐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달갑지 않은 상대를 만났어도 행복의 길이 열려

오늘 선생님이 처음에 기도한 내용을 들었어요? 분명한 금후의 대책을 밝혀서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문 선생이 혼자서 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주체와 상대관계의 8단계를 올라가야 됩니다. 해와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 자신들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가 심신분할(心身分割), 분쟁(分爭)이지요?

너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 지금도? 심신분쟁! 몸과 마음이 싸워, 안 싸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 왜 여기 들어와 있어? 이 도적놈! 너도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네가 좋아서 여기 앉은 모양이구만. 네가 좋아서 한국사람이 네 옆에 앉았다구. 신랑이야?「예.」응. 그래서 얼굴이 비슷하구만. 싸움해도 이제 맞수가 되어서 지지 않겠다! 너도 성격이 여자로서는 아름다운 여자가 아니지. 이 남자도 성격이 아름다운 남자가 아니야. 잘 됐어. 싸움을 하더라도 사랑하는 길만 잘 지키면 괜찮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싸움하고 아이고, 아침에는 싸움했는데 저녁에 ‘여보, 이리 오소.’ 하면 ‘하이, 하이! 알겠습니다!’ 그래요. *사랑의 생활에 아무런 재미도 없으면 그렇게 해서 싸움이라도 함으로 말미암아 사방팔방의 화근이 도망을 가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교주가 있느냐?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젊은이들을 묶어 주는 것도 선생님은 전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세상 가운데서는 장래를 모르고 묶어 주기 때문에 후손들이 곤란해진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아이구…!’ 하면서 자기의 주체나 상대를 달갑지 않게 생각하더라도 달갑게 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어요.

‘아이구…!’ 하면서 죽는 데로 끌려간다고 했는데, 그렇게 끌려가니까 자기의 뭐예요? 아저씨였다는 거예요. 그것은 오히려 행복의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심정에 가까워지면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희망을 가지고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를 믿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그렇게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을 이끌고 가는 것이 더 어려워요, 더 쉬워요?「더 어렵습니다.」그렇게 더 어려운 입장에서 나를 도와 달라고 하면 도와줄 수 있어요, 없어요?「도와드리겠습니다.」그거 상식이라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도와 달라고 할 때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동양 사람들의 상식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소데스(そうです; 그렇습니다.)」

‘소(そう; 상대방의 말에 긍정·놀람·반신 반의 등의 기분을 나타냄)’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소를 말한다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한국 말로는 소를 ‘소, 소, 소…!’ 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천운은 하나된 상대권을 보호하게 돼 있어

지금부터 여러분의 나라는 어떤 나라예요? 여러분의 나라가 어디예요?「천일국입니다.」뭐라구요?「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 뭐예요? 천(天) 자는 두 사람이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 도대체 천일국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마음과 몸이 하나된 백성들의 나라입니다. 알겠어요?「하이.」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가정이 되어서 국가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국가를 이루는 단위가 가정이에요. 그러한 뜻이 세상 가운데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모두 다 제자 관계,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 경제 관계, 외교 관계, 행복 관계, 불행 관계…. 그러한 관계의 인연을 떠나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도 싸우게 될 때 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싸우면 소모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나 그것이 하나되면 커집니다. 그거 우주의 철칙입니다. 우주의 근본원칙이에요. 알겠어요?

천운은 상대권을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게(げ)라구요?「마유게(まゆげ; 눈썹)입니다.」마유게가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 두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지키느냐?「눈을 지킵니다.」왜 눈꺼풀은 날마다 깜박거려요? 하루에 두 번으로도 충분하잖아요? 아침에 일어날 때 한 번, 잠잘 때 한 번이면 되잖아요? 왜 그렇게 해요?「눈동자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눈썹이 없으면 땀이 흘러내려서 눈을 못 뜨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많은 내용들이 있다구요.

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것을 뭐라고 해요?「손톱입니다.」손톱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이렇게 길쭉한 이것만 있으면 보기가 싫기 때문에 장식용으로 붙여 놓았다고 할 수도 있다구요. 그렇지만 손톱이 없으면 안 됩니다. 왜 손톱이 필요하냐? 그것이 없으면 농촌에 사는 사람들은 곤란하다구요. 벼를 심거나 조나 옥수수를 심어 놓은 밭에 풀을 뽑지 않으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땅을 팔 때 어렵다구요. 이 딱딱한 것이 붙어 있어서 괜찮습니다. 그렇게 모든 우주가 지키고 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말이에요.

이 마쓰게(まつげ; 속눈썹)는 어때요? 마쓰게라고 하지요?「하이.」왜 있어요?「눈에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서 있습니다.」(웃음) 정말이라구요. 눈은 딱 만물박사예요. 잘 알고 있지요? 왜 이런 데 그것이 붙어 있어요? 이것이 생겨나는 것도 대단하지요? (웃음) 풀로 붙여 놓아도 하루도 안 가서 떨어지는 곳에 잘도 생겨났다구요. 누가 그렇게 했어요? 눈이 했어요?「하나님이 했습니다.」그 주인이 없으면 그러한 걸작품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했어요? 지상에는 바람이 분다는 것을 알고 말이에요, 그 바람 때문에 먼지가 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의 친구들 가운데 공산주의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과 논쟁할 때 가장 곤란한 것은 눈에 대해서 선생님이 질문하던 것이었습니다. ‘의지가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둘로 갈라져서 싸운 거예요. 뭐 태어나기 이전에 전부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눈이 말이에요,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눈썹이 어디에 붙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눈썹을 이 안에 집어넣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이렇게 사방팔방으로 막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눈썹을 심어 놓았지요?

그리고 또 뭐예요? 이것은 물이 나오지요? 그거 뭐라고 해요?「누선이라고 합니다.」누선(淚腺), 그것이 뭐예요? 물을 뿌려요, 물!「눈물입니다.」눈물이 뭐예요? 이것은 복사열에 의해서 대단히 건조해지기 때문에 빨갛게 타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을 뿌리지 않으면 안 돼요. 눈이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얼굴을 보라구요. 이것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땀이 흐르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것은 왜 이렇게 되었어요? 입에 땀이 들어가면 푸푸푸…! (웃음) 그것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문제는 실재가 먼저냐, 관념이 먼저냐 하는 것입니다. 관념이 먼저입니다. 이론적으로 말이에요. 뭐 자궁을 생각해 보더라도, 그게 뭘 하는 거예요? 물 부대예요? 여자의 가슴이 왜 튀어나왔어요? 무엇을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예요, 아들딸을 위해서예요?「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자궁으로부터 태어나는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히프는 어때요? 여자를 위해서 커졌어요?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자궁은 어때요?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주인, 여자는 남자가 주인

여자의 얼굴은 어때요?「남편을 위해서입니다.」(웃음) 얼굴은 남편을 위한 거예요? 몸은 어때요? 남편이 여자의 얼굴만 좋아해서 키스만 해요? 여러분이 잠잘 때 남편이 가슴을 만지는 것이 좋아요,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좋아요? (웃음) 아, 솔직하게 말해 보라구요! 그것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잖아요? 자기 얼굴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귀여운 것에 키스를 쪽 하지요? 해보라구요! (웃음) 해보라구요, 쪽! (웃음) 남편과 그렇게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남편이 키스하게 되면 손은 어디로 가요? 가슴으로 가는 것입니다.

도쿄에서 전철 같은 것을 타 보게 되면 대단하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뒤섞여서 대단합니다. 아침부터 기분 나쁜 할아버지가 여자 앞에 서 있는 거예요. 뭐 딱 붙어서 비비는 것입니다. 그러면 할아버지도 숨쉬기가 어려워서 ‘기분이 좋아?’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는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도망가서 저 끝에 숨어 버립니다. 그럴 경우에 남자는 자기 여자의 엉덩이를 잘도 만져 주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하이.」그렇게 해본 적이 있어요? (웃음) 모두 다 그렇다구요. 뭐 이것은 대단하다구요.

남자는 여자가 있으면 곁눈으로 보고 기분이 나쁠 것 같지 않으면 쓱 다가서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가 넘어질 것 같으니까 말이에요, 손으로 떠받치게 되면 쓱 턱을 들고 이렇게 키스하면 끝입니다. (탁, 여자의 머리를 치심.) (웃음) 그런 것에 대해서 선생님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책을 많이 읽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가슴으로 가게 되고, 이틀을 만나면 밑까지 만질 수 있게 되어서 될 대로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가 새빨간 얼굴로 반대해도 죽어도 모릅니다. 귀가 막히고, 코와 입뿐만 아니라 모든 감각이 한쪽밖에 모른다구요. 모두 다 젊었을 때는 죽어도 그 길로 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주님으로서 훈시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조심하라구요! 키스를 조심하고, 엉덩이를 지키고, 가슴을 지키라구요. 정말로 그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 동물세계를 잘 알아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에서 만든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 동물세계가 신비합니다. 이야, 배울 것들이 많아요. 비디오 같은 것 말이에요. 인간이 만든 그런 것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이 만든 동물세계를 보라구요. 물고기의 세계로부터 조류의 세계와 동물의 세계에 대한 수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모든 동물세계는 하나님이 인간의 교재로서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런데 진화에 의해서 발전했어요? 누구든지 마음대로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바카들입니다. 서로가 같은 종끼리 결합하지 않으면 새끼가 나올 수 없어요. 그것은 철칙, 원리원칙입니다. 남녀관계, 부부관계, 상대관계라고 하는 것에는 그러한 철칙이 있습니다. 마음대로 섞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남겨야지, 인공적으로 변형시킬 수 없습니다. 원숭이와 인간을 결합시켜서 천만년 기도하더라도 자식은 생기지 않아요. 그러한 바보 같은 공산주의 이론은 선생님 앞에 성립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가장 중요한 것이 이상적인 가정 정착

여자는 올바른 여자가 되어야 하고, 남자는 올바른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다시이(正しい; 올바르다)! 멈춰(止)서 하나(一)가 되면 다다시이라구요. ‘그칠 지(止)’에 ‘한 일(一)’ 자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멈추어 서면 그 자리에서 없어진다구요. 거기에 하나를 붙이면 ‘바를 정(正)’ 자가 되기 때문에 온 우주의 주체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길이 없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유교의 세계도 잘 알고 있다구요. 공자의 가르침도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런 것은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전통적인 내용 이외에는 알고 있더라도 말하지 않습니다.

원리 가운데 귀한 것은 가정 정착입니다. 알겠어요? 이상적인 가정 정착, 알겠어요? 한번 해봐요!「이상적인 가정 정착!」그래서 지금은 이상적이라고 할 때 일본이라고 하는 말이 붙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가정이라고 하면 후후(夫婦; 부부)가 중심입니다. 후후라고 해서 불어 버리면 날아가 버려요. 후후, 날아가 버리기 쉽습니다. 일본말로 하면 후후는 이혼하기 쉽다구요. 남자도 불고 여자도 불기 때문에 헤어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가 원수가 되고, 부부의 관계가 원수가 되고, 형제의 관계도 원수가 되어서 아무것도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없어져 버린 것이 타락한 아담가정이었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지요? 그래서 양심은 저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육신은 사탄한테 구속되어서 감옥에 갇힌 것처럼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러한 환경을 바로잡아서 정의로운 개인·가정·종족을 이룰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이 없는데 가정이라고 하면 잘못된 거라구요. 가정이라고 하는 것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백성의 기반을 남겨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사위기대를 이루어서 삼사 십이, 열두 상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이상적인 가정의 기준을 세울 수 없다구요. 그것은 천주적인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원칙을 위반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싫다고 하면서도 결혼한 남편이 말이에요, 한두 해 살다가 죽으면 뭐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한두 해 사이 좋게 잘 살던 남편이 죽으면 무엇 때문에 아픔을 느껴요? 그것은 우주가 밀어내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원칙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인데, 그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천운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나 아들딸, 또는 상대가 없어지면 이상적인 가정의 정착 기반이 무너져 버리기 때문에 우주의 원칙에 있어서 낙제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운이 밀어내는 힘이 아픔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런 것을 모두 다 모른다구요. ‘아, 나는 절대로 슬프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슬퍼지는 것입니다. ‘너는 완성품이 되기에는 멀었다.’ 하면서 불합격품으로서 도장이 찍히면서 우주로부터 밀려나기 때문에, 이상을 원하는 본심으로부터 반발당하기 때문에 그렇게 반발당하는 힘이 아픔으로 느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일심·일체·일념의 존재가 되어야

첫 번째 문제는 자기 자신입니다. 어떻게 몸과 마음의 싸움을 멈추게 할 것이냐? 사람의 몸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이냐? 먹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었어요?「하이.」간단한 것을 먹었어요, 복잡한 것을 먹었어요?「간단하게 먹었습니다.」바쁠 때는 간단한 것이 좋아요. 지금부터 점심은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몇 시예요? 벌써 아홉 시라구요. 선생님이 돌아가야 할 시간도 점점점 가까워진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심신일체(心身一體)!「심신일체!」‘일심(一心)!’ 해봐요!「일심!」일체!「일체!」그리고 뭐예요? 일념!「일념!」그 셋이 하나지요? 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다고 하더라도 생각과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심신의 일체뿐만 아니라 생각의 일체까지 추구합니다.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되어 있는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무엇이냐? 그 욕심은 행복하게 사는 것인데, 자기 혼자로써는 행복하게 살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자한테는 남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하다구요. 보통 필요가 아니에요. 이혼한 여자들이 있으면 회개하라구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반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보다 더 심각한 것입니다. 결혼해서 남편이 죽으면 완성된 오쿠상으로서 지상에서 살다 왔다고 영계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헤어지더라도 변함 없이 모시면서 일체권의 생활을 하지 않으면 영계와 상관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어전에 설 수 없어요.

그것은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싸우기 때문에 어떻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의 원수가 무엇이냐 하면 몸이라구요. 몸은 악마의 무도장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하나님의 무도장이에요. 그 두 방향은 그렇게 다른 것입니다.

술을 마시고 싸움을 한다든가 하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기뻐해야 할 것이 타락하기 이전의 하나님 편에 속했던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불합격자로서 영원히 낙인이 찍혀요. 그러한 사람들이 공인 받는 길이 영계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어떻게 공인 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공인하는 주인은 누구냐? 거짓 아버지와 거짓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에 참아버지와 참어머니 이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간섭할 수 없어요. 완성한 남자와 여자가 기쁨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영육으로 가정 정착을 이루어야 하는데 타락하여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몸은 악마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명문가의 처녀라도 깡패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게 되면 그 깡패의 소유가 됩니다. 그것은 철칙이에요. 여자도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일신을 바쳐서 묶은 사랑의 이상은 생명을 초월하는 영원한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일시적으로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본심은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나쁜 짓을 해서 형무소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속죄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부부관계를 부정하면 영원한 감옥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공식적이에요. 공식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이혼은 생각도 하지 말라

이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안 해야 됩니다.」이혼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생각하지 않아야 돼요?「생각하지 않아야 됩니다.」일생 동안 한 번 정도 생각해 봐야 돼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아야 돼요?「한 번도 생각하지 않아야 됩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보다 훌륭하지요? 선생님은 이혼한 적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혼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은 솔직한 남자입니다. 이혼한 적이 있습니다.

왜 그랬느냐? 통일교회를 죽도록 반대하니까 하나님이 차 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뭐 말을 꺼낸 적도 없어요.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 이혼이라는 말을 꺼내면 큰일납니다. 하늘법의 제1조와 제2조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책임을 져야 돼요. 선생님의 경우에는 여자 쪽에서 온갖 방책을 다 세웠습니다. 통일교회를 박멸시키려는 운동을 했다구요. 어차피 선생님은 하나님한테 필요한 남자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구부러진 길을 원점으로 되돌아가서 바른길을 더듬어 나오는 거예요. 그 후에 하나님은 더 훌륭한 오쿠상을 선생님한테 보내 주셨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어머니예요. 박수라도 쳐 보라구요! (박수) 전국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이야, 문 선생의 오쿠상은 동양의 대표적인 미인이다. 일본에도 그러한 여자가 없고, 동양의 어느 나라에도 문 선생의 오쿠상 같은 여자를 찾아볼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 어머니는 저쪽 방에서 듣고 있으면서 ‘또 저렇게 어머니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저런 말씀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뭐 아무리 좋은 말도 세 번만 들으면 듣기 싫어하는 것이 여자들인데 왜 또 저러시나?’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들어가면 ‘또 말씀했지요?’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은 ‘예, 예! 잘 알겠습니다.’ 하면서 얼굴을 쳐다보면서 기분이 좋도록 칭찬을 해주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나쁜 여자들이 많이 왔기 때문에 표준적인 어머니를 내세워서 교육하는 것이 가장 빠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랬습니다.’ 하면, 히히히…! (웃음) 그러면 끝나겠지요?

이런 말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남편이 나쁠 때는 좋게, 좋을 때는 너무 멀리 가게 되면 넘어지기 때문에 나쁜 방법을 절반 정도 넣어서 함께 웃으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야 될 것이 아니냐!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면 박수라도 치라구요! (웃음)

네 얼굴이 넓기 때문에, 좁은 얼굴에서 흐르는 것보다 넓은 얼굴에서 흐르는 것을 땀이 좋아하기 때문에 네 얼굴의 땀방울을 훔쳤다구! 감사하라구!「하이.」(웃음)

그러니까 말이 이렇게 좋은 것이지요? 아무리 화가 나고 싸우게 되었더라도 이렇게 하면 웃고 친구가 되고 말이에요, 서로가 죽일 것 같은 입장에서도 평화의 경지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렇게 연구하면서 자기의 생애노정에서 방해가 되는 사람들은 넘어가고 환영하는 사람들을 품고 나가면 성공하는 거라구요.

은혜를 받았으면 갚아야

일본 정부가 문 선생을 지금까지 반대했지요? 선생님은 일본 정부를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워싱턴에서 워싱턴 타임스가 유명합니다. 한 방에 일본은 뻗어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한테 그러한 힘이 있습니다. 연구해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백악관, 국방부와 국무부도 문 선생을 무서워합니다.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있는 선생님이니까 아무리 일본이 비밀 같은 것을 숨기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밝혀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가장 나쁜 것, 일본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가장 나쁜 것을 선생님이 불어 버리면 후지산이 다시 불을 뿜는 것처럼 일본열도가 무너져 버릴 수 있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일본이잖아요? 불쌍하다구요.

일본이 승전국에 대해서 2차대전 후 변상하지 않았던 것을, 장개석을 통해서 변상하지 말라고 시킨 것도 문 선생이었다는 것을 일본 정부는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찬양해야 될 문 선생을 반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페창코가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아침해를 맞이하게 될 때 일본은 밤을 맞이하게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되고 있지요? 지금 일본의 은행도 어렵지요? 일본 사람들은 은행에 저축하지 않습니다. 이자가 2부도 안 되니까 말이에요. 언제 은행이 부도날지 몰라요. 믿을 수 없다구요. 오히려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그렇게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좋다구요. 그렇게 돈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 졸졸졸 통일교회 문 선생의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은 천운입니다.

여러분이 앞장서서 따라오게 된 것을 고맙다고 생각해요, 고맙지 않다고 생각해요?「고맙다고 생각합니다.」고마워요? 그러면 은혜를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그 은혜를 갚아야 되잖아요? 씨를 뿌리면 싹이 나서 자라 가지고 가을이 되면 수확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가족이 행복하다면 그 은혜를 어떻게 갚느냐 하는 것이 숙제라구요. 도다이(東大)를 졸업했으면 어두운 세상에 도다이(燈臺)의 빛을 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웃어요? 도다이가 그렇잖아요?

이렇게 일본이 어려울 때 도다이의 책임을 다해야 할 도다이의 졸업생들이 몇 명이나 있어요? 여기서 도다이를 졸업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있지요? 뭐 안 들어도 좋다구요.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말을 꺼내기도 전에 손을 들려고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이제 선생님은 돌아가야 됩니다.

심신일체 부부일체를 이뤄야 가정의 전통 기준을 세울 수 있어

여러분의 일신을 보장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여자들!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귀합니다. 국가를 대표한다구요. 어떻게 심신분쟁의 정전조약을 맺을 것이냐? 싸우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리고 있느냐? 자신 있어요? 그러한 결정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칠일절의 집회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지금도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남자와 여자도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은 데가 많지요? 저 교주님의 오쿠상! 너, 교주님의 오쿠상이잖아? 또 나타났지? (웃음) 네 남편은 ‘통일교회에 그렇게 열심히 갈 것이 아니라 일요일에만 가면 되잖아! 시간만 있으면 문 선생이 오셨다고 하면서 찾아가는 네 몸뚱아리가 수상하다.’ 하면서 열심히 다니지 말라고 한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알고 있는데 그것이 사실이야, 아니야?「하이.」뭐야, ‘하이’가 뭐야? 사실이야, 아니야? 어느 쪽이야? ‘하이’ 하면서 앞에 물어본 것과 뒤에 물어 본 것을 똑같이 대답하면 곤란하잖아?

문 선생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기를 남편은 원하지?「하이.」그렇게 하라구! 자기 혼자서 오지 말고 남편도 개의 목을 잡고 끌고 오듯이 끌고 오면 얼마나 행복하고 자랑스럽겠어! 네가 코디악에 오더라도 네 얼굴은 기억한다구! (웃음) 한국에서 이런 집회를 할 때는 틀림없이 저렇게 눈에 익은 얼굴이 있습니다. (웃음) 돈이 있으면 수천만, 수천억이 있더라도 선생님한테 가지고 오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정말이야? 작은 소리로 대답해 보라구! (웃음)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너 헌금해!’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과 일본 나라는 고마루(困まる; 곤란하다)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햐쿠마루(100·0)라고 하는데, 일본은 고마루(5-0)라고 합니다. 고마루 점, 50점, 낙제점을 받고 싶어요, 급제점을 받고 싶어요? 그것은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만물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모두 다 어떻게 대답해야 될 것인가를 알고 있지요? 하이예요, 하이가 아니에요?「하이입니다.」하이가 아니라는 것은 부(不) 하이, 무(無) 하이, 제로 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렇게 반대말을 찾는 것도 어렵다구요.

선생님이 40년 전, 60년 전에 배운 일본말을 이렇게 짜 맞추어서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한다는 것도 대단한 거라구요. 머리가 복잡하겠지요? 이렇게 한 시간이 지나면 열이 올라서 머리털이 빠지기 쉽다구요. 그러니까 젊은 여러분이 한국 말을 공부해 가지고 앉아서 무슨 말씀을 하더라도 척척척 전부 다 알아들을 수 있으면, 하나님의 딸로서 받아들이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거라구요. 그러한 여사님들이 될 수 있기를 선생님은 간절히 바랍니다. 이럴 때 박수라도 쳐야 되잖아? (박수) 이렇게 박수 치는 사람들은 그러한 용사들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자신이 심신일체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라구요. 한 번 더 해봐요! 확실히 알았다!「확실히 알았다!」부부일체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것은 어떻게 해요? 일심일체가 되어 있지 않는 것보다 더 큰일이라구요.

그렇게 부부일체가 안 되어 있으면 아들딸도 모두 다 하나되지 않기 때문에 큰일난다구요. 최소한 심신일체, 부부일체를 이루어야 며느리를 들여서 손자를 보더라도 그 가정은 전통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심신일체를 이루지 않으면 그러한 가정의 가족으로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국가를 넘어 세계를 움직이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소유를 상속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소유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세계를 움직이는 사랑을 더 귀하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움직이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지 못한 결과가 되어 버렸어요. 일본열도가 일본으로 한정되었기 때문에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것이 울어요. ‘2백 마일은 일본의 수역이다.’ 하게 되면 바다가 운다구요.

누구로부터 그러한 인정을 받았어요? 우주는 그렇게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구성은 그렇게 인정한 적이 없다구요. 그것은 타락한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서 결정된 것이지, 하나님과 세계의 이상적인 환경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부정되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일본열도를 구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을 희생하더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통일교회의 용사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용사들로서 지켜야 될 길입니다. 일본 나라가 망하더라도 그러한 법칙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아는 일본 사람들은 없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현세의 소유권을 넘어서 천주적인 소유권의 세계를 찾아가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몸부림치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은 ‘우와, 나라의 도둑이다!’ 하면서 온갖 방편적인 말로써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그것을 공인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가 가르쳐 주는 길이다!「하이!」‘하이!’ 하면서 박수도 쳐 보라구요. (박수) 선생님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일본열도를 생각해 보라구요. 홋카이도, 오오후 지방, 시코쿠, 규슈, 그리고 꼬리에 붙어 있는 섬이 뭐라구요?「오키나와입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옛날에 한국의 점령지였습니다. 그거 알아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있다구요. 중국과 말이에요, 아시아로부터 죄를 짓고 도망갔던 곳입니다. 일본 사람들과 말이 달라요. 지금이라도 오키나와에는 선생님이 갈 수 있다구요. 일본에서는 반대하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든 배로 대번에 갈 수 있습니다. 일본의 연락선 같은 것이 여덟 시간 걸리더라도 선생님은 네 시간 이내에 간다구요. 그러한 배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국경을 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하운동을 했다구요. 유럽에 가서 개척전도를 하더라도 국경을 내 나라처럼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붙잡아 보라구요. 문 선생이라고 하는 유명한 사람이 아니에요. 보통의 전도사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국경을 넘나들면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못 할 일이 없다구요. 뜻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생사를 걸고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개척하는 거예요.

일본을 개척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일본 선교사로 간 한국 사람이 최 누구였다구요?「니시카와 선생이었습니다.」니시카와! 그 당시에는 일본과 한국의 국교가 정상화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배를 타고 가! 밀선을 타고 가라!’ 하면서 세 번이나 보냈다구요. 일본을 그냥 두면 큰일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미국이 점령한다고 하더라도 일본 사람들한테 크리스천의 전통적인 정신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일본을 위해서 그러한 전통을 심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1959년이었어요? 몇 년이었어요? 그런데 적발되어서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보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이 일본을 위해서 고생한 것을 일본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그 이상으로 세계를 위해서 고생해야 됩니다. 그렇게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길이 목전에 펼쳐진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흩어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가르쳐 준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아들딸을 남겨 어머니의 책임을 완수하라

지금부터 어떤 명령을 할지 몰라요. 특히 여자들! 해와의 책임을 정리해야 됩니다. 골수까지 짜서라도 아들딸을 양육해야 된다구요. 후세에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아들딸을 남기지 않으면 어머니의 책임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고생시키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로 나가서 교육하라구요! 유치원으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일본 나라가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본부에 일본의 문부성에서 만든 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각 국가의 언어로 번역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오야마다!「예.」그거 끝났어?「예. 끝났습니다.」끝났어?「예.」그렇다면 모두 다 그것을 가지고 세계로 흩어져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말은 선생님이 처음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죽더라도 후손을 남겨야 됩니다. 남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때문에 상사병에 걸린 것처럼 되어 버리면 환영할 남자가 한 마리도 없을 거라구요. 떫은 얼굴로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되잖아! 아들딸을 키우면서 적당히 하면 되잖아!’ 한다는 것을 선생님은 모르지 않습니다. 지금은 모든 환경을 부정해야 됩니다. 아무리 태평양까지 품고 있다고 하더라도 부정해야 될 일본입니다.

일본이 한국, 중국, 소련, 미국까지 침략한 국가라고 낙인이 찍혀 있는 것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변호사처럼 보호하지 않으면 그것을 지울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겠지요? 지금 미국에서는 선교사로 가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보내서 왔다고 하면, 14만 명의 식구들과 목사들이 ‘우와, 선생님이 보내신 자매들이 왔으니까 모셔야 된다.’ 하면서 그들의 어머니나 할머니보다 더 사랑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일본에는 믿음의 자녀가 세 명, 열두 명도 안 되지만 미국의 중류 이상의 종교권에서 권한을 휘두르는 목사들이 열두 명, 120명까지 자기의 믿음의 자녀가 되어 있다고 한다면 자랑할 일이라구요.

어머니가 귀한 이름이지요? 어머니는 그렇지요? 얼굴이 땀에 젖어서 농부의 오쿠상보다 더 불쌍한 여자처럼 보여도 동대를 졸업했다든가 유명한 대학을 졸업한 여자들입니다. 그런데 결혼한 상대를 보면 농촌 사람이고 어촌의 뱃사람들이에요. 그렇게 초라한 상대지만 하늘이 주신 것처럼 생각하고 귀하게 모시는 데에는 새로운 천국의 백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렇게 문 선생이 거짓말을 했다 하더라도 그렇게 살면 그 가운데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세계를 지도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자비하게 여자들을 쫓아내야 됩니다. 그것이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미국에 가기 전에 말이에요. 그것을 찬성해요, 싫어해요?「찬성합니다.」먼저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이제는 찬성하는 사람들이 양손을 들어 봐요!「하이.」들었어?「들었습니다.」내려!「하이.」(웃음)

생각해 보면, 일본의 상류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자들을 이렇게 모아 놓고 한국의 할아버지가 일본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는 희망이 없고 절망적인 내용을 당당하게 얘기하는데, 일본 여자들이 양손을 들고 맹세하는 것을 볼 때 일본 국민들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은 통곡하겠어요, 교소(きょうそう)하겠어요? 교소라고 해서 경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놀라서 웃는 것을 교소(驚笑)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희망적인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결심한 대로 실천하면 된다구요. 지금부터는 여러분의 형제들을 강제로 끌고 와서 원리를 일주일 동안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면 모두 다 고맙다고 하면서 이렇게 불쌍한 누나와 누이동생을 보호해야 되겠다고 하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일어날 것이 아니냐? 그러한 경향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생길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원한다면 손과 발 모두 다 박수…! (박수) (웃음) 그럴 때는 서서 한다구요, 서서! 뭐 서서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구요. 먼지가 난다구요, 먼지! (웃음) 알겠어요?「하이.」

심신일체·부부일체·부자일체를 이루는 것이 중요해

첫 번째의 문제는 심신일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부부일체, 자녀일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인 책임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천운이 차 버릴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차 버려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봐 보라구요! 끝이 멀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3대 이내에 어떻게 되는가를 두고 보라구요. 반드시 좋지 않을 것입니다.

이시이를 알고 있지요? 이시이를 알아요?「하이.」뭐 병에 걸려서 죽는다고 하는 소문이 들려서 선생님이 새로 발명한 기계를 하나 주었다구요. ‘이거 해봐, 죽기 싫으면!’ 하면서 말이에요. 그랬더니 ‘선생님, 고마리마시타(困まりました; 곤란했습니다.).’ ‘무엇이 고마루(困まる;곤란하다)야, 햐쿠마루(百零)가 아니고?’ ‘큰 일이 생겼습니다.’ ‘무엇이 큰일이야?’ ‘죽겠다는 생각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하는 대답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엔진 세계의 혁명을 전부 다 끝냈다구요. 그것을 발표하면 일본의 도요타라든가 닛산 같은 공장들은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적인 사건이 벌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이 ‘발표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래서 북한에서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짓밟아 버릴 것입니다. 북한에서 그렇게 하면 ‘아, 문 선생이 남북통일을 원하면 통일합시다.’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을 도와줘야 돼요, 북한을 도와줘야 돼요?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는 것이 빨라요, 한국과 북한이 하나되는 것이 빨라요?「한국과 북한이 하나되는 것이 빠릅니다.」그러니까 사람이 없으면 일본 사람들을 써서 그렇게 해도 나쁘지 않겠지요? 누나가 되고, 누이동생이 되고, 오빠가 되고, 남동생이 되지요? 형제가 되는 것이니까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아무리 와도 환영한다면서 깃발을 들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소련 중국도 우리를 따라올 수밖에 없어

그러면 여러분이 북한의 병사처럼 될 수 있어요?「하이.」여자가 그렇게 될 수 있어?「하이.」(웃음) 우와, 그렇다면 자위대는 없어도 되잖아? 자위대의 간부들 가운데 선생님의 제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소련, 중국, 북한, 미국까지도 말이에요. 언제 그러한 환경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사를 초월해서 발전의 길을 닦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모스크바의 레닌그라드 지하에 지하전도사가 지금도 있다구요. 케이 지 비(KGB)는 모릅니다.

게릴라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게릴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습니다. 지금 중국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대학가는 전부 다 교육을 끝냈습니다. 아무리 중국의 수뇌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려고 하더라도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따라올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에 지금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 거야? 앞으로 중국이 문제라구! 일본은 아무것도 아니다. 일본을 앞세워서 그러한 교화운동을 펼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하니까, ‘아, 그 이상으로 좋은 것이 없습니다.’ 합니다. ‘문 선생을 반대할 거야, 도와줄 거야?’ 하면 반대하겠다고 할 것 같아요, 도와주겠다고 할 것 같아요?「도와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일본의 앞에 서요, 일본의 뒤에 서요? 일본의 뒤에 서는가, 일본의 앞에 미국이 서는가를 물어 보잖아? 대답하라구!「앞에 섭니다.」머리가 바카는 아니지요, 모두 다? (웃음) 그렇게 되는 거지요? 미국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빨리 형제처럼 되면, 예전에는 일본 사람들이 전쟁을 일으켜서 해양권을 점령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아무런 사고 없이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와이 전략을 선생님이 펼치고 있지요, 지금? 그것을 알고 있어요?「하이.」미국 대륙으로 갈 거예요, 하와이열도에 갈 거예요? 예전에 일본 남자들은 전쟁으로 죽었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거기에 찾아가서 살아야 되겠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 남자들이 전쟁하던 이상의 고생을 남기겠다는 여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단호하게 결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지나가는 남자가 아닙니다. 지나갔다가 잘못되었으면 체크하러 돌아옵니다. 영계까지 전부 다 해방했지요? 영계,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가 자랑할 것은 영계를 소개하고 있다는 것

지금 통일교회에서 자랑해야 될 것은 영계를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의 천황과 수상도 모르고, 세계적인 종교인들도 선생님한테 배우고 있다구요. 지금 문 선생이 영계에 대해서 지상에서 얘기하면, ‘그것은 문 선생의 전문분야다. 우리는 모두 다 풋내기들이다.’ 합니다.

한국에서는 신문에 내주어서 떠들었다구요. 처음에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 했습니다. 그래서 ‘너 이런 것을 아느냐? 모르잖아? 그것을 그런가 안 그런가를 체크해 보지도 않고 엉터리라고 하는 것은 바카다.’ 했습니다.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어도 사라져가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누구든지 죽으면 무덤이 남지요? 그래서 후손들이 찾아와서 울지요? 그렇지만 사라져야 된다고 하는 것은 그 모습도 사라져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가정과 영계를 잃어버린 것이 아담의 타락권이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보라구요!「가정과 영계를 잃어버린 것이 아담의 타락권이다.」이야, 머리가 좋구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기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분이 반토(番頭; 상가의 고용인의 우두머리, 상점의 지배인) 상(さん)처럼 잘 지켜 주니까 안심이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이라도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한국 여자들은 놀더라도 여러분을 앞세우면 실패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믿음직스럽게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안 고마워요?「고맙습니다.」

아리가타이(ありがたい; 고맙다)! 아리(蟻; 개미) 열 마리가 헌납한 것 이상으로 공헌하겠다고 일본 사람들은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아리가토(ありがとう; 고맙다), 아리가토’ 하지요? 아리가토 고자이마스(ございます; ‘…이다’의 공손한 말) 할 때의 고자이(ござい)가 뭐예요? 조그만 재료를 고자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일본은 앉아 있는 여자들의 머리가 좋기 때문에 전자세계의 최고가 된 것을 알아요? 열 마리의 개미보다 훌륭하다고 해서 고자이마스라고 하는데, 고(小)자이가 되지 말고 오(大)자이가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헌신해서 일본열도에 꽃을 피우면 뭘 해요? 세계에 사막이 없도록 꽃을 피워서 봄 동산을 만들겠다고 결심한다는 결론을 내리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맞춰야 됩니다.」‘나는 보조를 맞추겠습니다.’ 하면서 손을 들고 맹세해라!「하이!」모두 다 맹세하잖아? (웃음) 이 자리는 왜 입을 다물고 조용해? 아무것도 모르잖아? (웃음) 듣고도 모르는 사람은 말이에요, 음치와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새천년의 칠일절을 축하할 수 있는 심신일체 부부일체를 이뤄야

알겠나? 뭐라고 했는가 말이야. 이제 새천년에 있어서 새로운 7월 1일을 축하할 수 있는 대장이 되려면 심신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심신이 분쟁하는 녀석은 사탄 편이다! 심신통일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첫째고, 그렇게 남자 여자가 가정에 있어서 둘이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 못 될 리가 없어요. 밤낮 남자 여자가 좋아하고 다 맞추지요?「예.」(웃음)

맞추면 가다가다(がたがた; 심하게 떨리어 움직이는 모양), 이렇게 소리가 나지 않고 핏타리(ぴったり; 빈틈없이 꼭 맞는 모양), 뭐 내 말로 말하면 핏…! ‘절대’ 해봐요, 절대!「절대!」거기에 뭐 공기가 들어갈 구멍이 있겠어요? 물이 나올 구멍도 없는 거예요. 절대 하나돼 가지고 만년 쌍쌍이 날아다니는…. 잠자리도 둘이 꽁지를 물고 사랑하면서 날아다니는 걸 봤지요?「예!」그 이상 되겠다 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심신일체! 남자 여자는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여자들이 혼자 살아 보라구요. 남편은 윗방에 있고, 자기 혼자 살아 보라구요. 이불을 싸고 남편한테 찾아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찾아가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예.」요사스러운 여자들 아니야? (웃음)

그런데 왜 싸워요? 한 번 두 번 하는 것은 그렇지만, 부끄럽고 위신이 있지 세 번 네 번, 한 달에 몇 번씩 그랬어요? 그건 우리는 체면상 못 하니까, 통일교인들은 일년에 한 번씩 해도 괜찮아요. 한 번은 허락하는 거예요. (웃음) 허락하는 거예요. 한 번 하더라도 피가 나게 하지 말라구요. 긁든지 물어뜯든지 코피가 나지 않게끔, 피 안 나게 싸우는 것은 허락하니까, 그러고 나서는 그 다음 날 저녁에는 사랑하고 닭을 잡아 놓고 잔치해도 좋아요. (웃음)

그래, 닭 잡을 돈이 없거든 나한테 와요. 내가 사줄게. 그러니까 그렇게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누이동생같이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 바쁘니까 간단히 결론지었으니,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내들이 남편들이 되기에 틀림없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끝을 볼 거라구요. 일본 사람 앞에 열심히 했지만, 손님 아니에요? 불쌍한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더 불쌍해요.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것은 싫어하지 않을 거라구요. 뭐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좋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 여자가 좋을 게 뭐야? 이것들은 배포가 커 가지고 어디 가든지 누구를 주인으로, 어른을 모시고 사려고 하지 않아요. 전부 자기가 대장이 되려고 하는 성격이 다 있지요?

어디 가든지 선교국에 보내더라도 누구 모시는 걸 싫어해요. 자기가 리드하려고 그러지요. 그런 배포들 있지요?「예.」조그마한 나라지만 대륙에 있어서 남자의 생식기와 같은 한국 나라이기 때문에 여자까지도 그렇게 운동할 줄 알고 약동할 줄 하는 여자들이 됐으니, 여자들이 돼서 낙심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선교세계에 왕초가 될 것이 틀림없느니라! 아멘!「아멘!」그 왕초 되는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자는 더 왕초,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남왕이 되는 것이 틀림없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환호와 박수)

이제 정착시대를 지나 안착시대가 왔다

자, 여기서 한 시간 얘기했더라도 이렇게 결심할 수 있게끔 같이 이렇게 돕는 거예요. 같이 형제와 같은 자리에 섰으니 불평할 아무 일이 없으니까 이제부터 칠일절 축하의 기념행사로 들어가자! 알겠어요?「예.」

이제는 자랑하지 못해요. 천일국 거기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렇지요? 하늘 천(天=二+人)이 두 사람이지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기 때문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버지 아들딸, 그 다음에 형제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원리를 다 알아요. 사위기대 이상권을 이루어야만 천국을 편성한다는 것은 통일교회 처음 들어온 사람도 다 아는 상식이니, 그 상식을 중심삼은 결과 실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대회가 천지부모 통일?「안착대회!」정착이 아니에요. 정착(定着)이라는 것은 가서 시작한다는 거예요. 안착(安着)은 들어가서 자리잡고 사는 거예요.

그래, 정착이 우리에게 필요했는데 정착했어요. 11년 전에 이미 이 날을 선포했어요. 똑같아요. 소생·장성시대를 거쳐 이제 완성시대로 천국 들어가서 살 때가 왔다구요. 정착해서 살 때는 안식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통일?「안착!」안식세계!

그러려면 여러분은 나라를 거느려야 되겠고, 일족을 거느려야 되겠고, 일가를 거느려 가지고 비로소 안식할 수 있는 태평성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이번에 세계적으로 한국이 왜 유명해졌는지 알아요? 좋은 나라, 봉사를 좋아하는 나라, 친절한 나라로 알려졌는데, 이것은 그때 갈 수 있는 준비공작이에요.

그래, 내가 이제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피파(FIFA), 그 다음에 축구 왕 펠레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륙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올림픽대회까지 하는 거예요. 종교인, 훌륭한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운동대회, 축구대회, 그 다음엔 올림픽 대회, 그 다음에 마셜(martial art; 무술)대회를 하는 거예요, 마셜. 알겠어요? 마셜을 해야 돼요. 그래서 신원을 보호해야 된다구요.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라든가 미국 같으면 마피아 같은 것을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불안해서 못 살아요. 그걸 다 대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교차결혼이 평화세계로 가는 제일 빠른 길

그래, 체육, 운동에 대해서 취미 없는 사람은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왜 한국 사람들이 저렇게 길에 나와서 응원한 줄 알아요? 이번에 길에 나와 가지고 응원한 사람이 1천9백만, 2천만이라나? 미쳤지요. 하늘이, 영계의 영인들이 동원해 가지고 충동시켜 놓은 거예요. 그것도 전부 다 빨갱이예요, 빨갱이. ‘비 더 레즈(Be the Reds)’라는 말은 ‘공산당이 됐다’ 그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걱정한 거예요. 이걸 어떻게 돌려잡을 것이냐?

남들은 좋아했지만 나는 걱정했어요. 그러니 서해안에서 무슨 사건이 생겼지요? ‘이야, 잘 생겼다. 몇 사람 희생된 것은 내가 책임질게, 영계에 가서 해방시켜 줄게.’ 젊은 사람들이 어디로 담 넘어가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4강에 올라 가지고 우리가 챔피언 됐으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 매 맞아 죽어요. (웃음) 보라구요. 이태리에 갔다가 밥 먹고 들어갔다가 거기서 운동하고 또 챔피언으로 나올 것 같아요? 죽어요, 죽어. ‘죽어’ 하게 하면 사는 것이 죽어(주거)지만 말이에요, 죽어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보라구요. (북한 축구팀이 이태리를 이긴) 1966년이면 지금 몇 년 됐어요? 40년 가까이 됐지만 그때 이태리에 몇 개월 동안 못 들어갔어요, 죽이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성공하면 도둑놈들이 달라붙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야, 하나님 보우하사 우리가 올림픽 때에도 천만 꿈에 없는 4등을 했는데, 이번에도 아무리 했댔자 4등에 못 올라가요. 이것이 사위기대 집 지을 수 있는 터전이에요. 평상 위에는, 더 큰 평상을 아래 놓고는 작은 집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지요? 이야, 사위기대가 좋은데!

그러니까 이렇게 저렇게 다 봐도, 여러분은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본과 한국은 형제들이에요. 참부모의 형제 국가니만큼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완전히 가르쳐 줘야 돼요. 일본도 공산당이 문제라구요. 그거 알아요? *너 알고 있어?「알고 있습니다.」동대, 와세다대학, 게이오대학이 공산당의 활동무대로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문제예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으로부터 공산당의 두목들 120명이 영계에 살아 가지고, 공산당 세계에 기록을 남긴 역사의 인물들이 나와 가지고 ‘그거 집어치워라. 하나님이 있다. 영계가 있다!’ 하고 방송을 하고 있어요. 그 내용을 완전히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선생님이 갈 길이 열려요. 영계, 하늘 군대의 호령이에요.

원수 됐던 사람이 가 가지고 친위대가 되어 가지고 문 선생 보호를 위해 총동원돼 있어요. 불교, 유교, 기독교가 원수예요. 회회교가 원수예요. 그렇지만 그들이 한 길이에요, 한 길. 참부모의 문을, 사랑과 생명과 결혼해서 핏줄을 전수 못 받아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천리예요. 공식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영계는 다 알고 총동원돼 있으니, 우리 지상이 영계보다 앞서야 되겠어요, 뒤져야 되겠어요?「앞서야 됩니다.」

너희는 못 알아듣나? 왜 가만히 있어? 알겠어요?「예!」동생들이 불쌍하니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 전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 가인 아벨 형제가 누구하고 결혼하겠어요? 아담가정의 가인이, 형님이 결혼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 형제끼리 결혼하겠어요? 일본에서도 사촌은 결혼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 동생과 결혼해야만 평화의 가정이 되겠기 때문에, 일본과 국경을 두고 있는 두 나라가 원수니 교차결혼을 하게 될 때는 이건 평화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시켰어요. 왜? 교육하기 위한 교재가 필요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라와 민족을 하나 만드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러니 여러분도 지금 원수의 나라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서 가지고 원수의 나라와 반대된 두 나라를 화해시킬 수 있는 중심 책임자가 되기 때문에, 천국 건설의 중역이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알거든 박수해라! (박수)

국제결혼으로 친척관계를 세계로 확대해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자

자, 유정옥!「예!」여기 나오라구. 나오라구. 저 사람이 무얼 하는 사람이에요, 일본 멤버들? *일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전쟁터든지 천국이든지간에 일본 사람들과 생사를 함께 할 책임자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저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솔직하게 얘기하라구요! 직고, 직고! 누구든지 죽을 때가 되면 유언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고해야 됩니다. 직접 통고한다는 말이지요? 그렇게 밝히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헤매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의 조상이라든가 성인들 가운데 누구를 따라가게 된다구요. 덥다구요! (손수건으로 땀을 훔치심)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원수끼리 결혼하는 사람들은 천국 건설의 주역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자기의 일족을 중심삼고 120개국의 혈통을 어떻게 통일시킬 것인가 하는 싸움의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큰일난다구요. 최후에는 일본열도를 잘라 버립니다. 그러면 태평양으로 흘러가 버릴 거라구요. 하루 빨리 중국, 소련, 미국 같은 곳으로 여자들을 보내면 자기의 형제자매와 친척들을 모두 다 그쪽으로 이동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일본열도가 화산으로 말미암아 태평양으로 가라앉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된다구요.

머리가 좋다고 일시적인 수단 방법을 쓰려고 생각하지 말고, 빨리 국제결혼을 해서 세계적으로 친척관계를 확대시키는 것이 앞으로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는 데 있어서 공헌할 수 있는 첩경입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들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말이에요.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 (웃음) 모두 다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방편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구요.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정정당당하게 나아갈 때 천국이 환영합니다. 그러한 믿음직스러운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이 자리를 떠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6개월 이내에 일족 축복을 완료하라

여기 한국 사람, 알았어요?「예.」선생님이 없을 때 전부 씨족 복귀를 하는 거예요. 오늘 부로 중요한 책임을 진 것은 일단 중지시켜요. 6개월간 그 자리를 떠나도 괜찮아요. 와 가지고는 자기 씨족, 자기 일족 복귀를 위해 총동원, 6개월 이내! 금년 6월 달 중심삼고 전체를 탕감하고, 6개월 이내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을 완료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뭐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책임 있는 사람은 직접 돌아가는데, 일본으로 돌아갈 것이 아니라 자기 일족, 자기 친족들이 많이 사는 곳을 찾아가서 형제와 같이 되어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일족을 연합족속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 꼭대기에 올라가면 하나의 민족이 돼요. 하나의 단일 족속으로서 되게 되어 있다구요. 축복 완료할 것을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7월달이니까 6개월이에요. 7월! 해봐요, 7월!「7월!」8월!「8월!」9월!「9월!」10월!「10월!」11월!「11월!」12월!「12월!」명년 새해 1월 1일에는 돌아와 가지고 보고하고, 합격자는 그냥 그대로 보낼 수 있지만 불합격자는 아예 거기서 딱 완전히 공직에서 떠나 가지고 종족, 나라 복귀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그 대신 어떤 책임자든지 두세 사람을 후계자로 언제든지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통일교회 책임자 된 그때부터 훈시한 거예요. 여기를 떠나게 될 때는 자기 대신 제일 가까운 친구, 자기 사돈의 팔촌, 친척 동생들을 대신하게 해 가지고 6개월 대행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요즘에는 핸드폰 가지고 하루 24시간 몇천 리도 지령을 해서 일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때가 왔으니, 시간과 거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활동할 수 있는 자발적인 주체격을 어디든지 행사할 수 있는데, 그걸 연결시켜서 전부 다 수습하게 되면 문제가 있다, 없다? 문제 있다, 없다?「없습니다.」나는 있다!「없다!」응, 알았어요. (웃음)

6개월 동안만 주는 거예요. 본래는 이것이 가정교회서부터 벌써 몇 년이에요? 이것이 13, 4년 전에 다 끝났을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걸 하면서 할 것이 뭐냐 하면…. 곽정환!「예!」통반격파 훈시가 98년이야, 88년이야?「88년입니다.」통반격파가?「그때부터 지시하셨습니다.」그래, 통반격파가 10년 이상이 됐다구요, 10년 이상.

내가 이 통반격파를 두 번씩 하라고 했는데 이번이 세 번째예요. 세 번까지 못 하면 다 죽어야지. 소생·장성·완성을 못 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 2년 동안에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반드시 반장이 되어야 되고, 이장이 되고, 면장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딱 거기서 뿌리를 내려야 돼요.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통·반 가정에다 뿌리를 내려야 되지요? 그렇지요? 대한민국 가정에 뿌리를 못 내렸어요. 공산당이 전부 점령하고 있어요. 아줌마들의 치마폭에 있어요. 여편네가 돼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을 정비하려니 이건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전부 다 가정 정착, 통반격파를 하면 북한은 문제없어요.

김 씨 대회를 북경을 중심삼고 ―북경에도 김 씨들이 있다구요.― 동참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김정일이 중국을 통해서 공문을 내고, 일본을 통해서 공문을 내 가지고 하는데, 안 오게 된다면 목을 조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2년 동안에 한다고 다 손 들고 맹세했어요. 그냥 둬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결정을 내가 해줘 가지고 6개월 여유를 줘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6개월 동안에 안 되게 되면 다 해체예요. 책임자를 다시 길러야 되겠어요.

그건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지도층, 대가리들을 얼마든지 모아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놨어요. 못 하게 되면 미국 사람을 데려다가 하고, 영국 사람을 데려다가 한국 책임자를 시킬 거라구요. 그런 수치스러운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6개월 기간에 모든 만사형통을 하고도 남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 들어 맹세할지어다!「아멘.」자, 내리라구요.

통반격파운동으로 참부모의 전통에 접붙일 수 있는 일족을 만들자

이 사람(유정옥 회장)을 환영하지 않은 사람은 손 들라구요. 솔직히 불평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있나요, 없나요? 있더라도 없다고 하겠지? 있어도 없다고 하겠나요, 있다고 하겠나요?「없습니다.」이것 보라구. 없다고 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있으면 있다고 아버지가 물어 보면 대답하지.

있나요, 없나요? 있더라도 이 시간으로 용서해 주고, 그 없다고 할 수 있는 기간 몇 배 이제부터…. 이제 오래 안 있을지 몰라요. 선생님이 일본을 중심삼고 시정하는데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못 살게 했어요.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울고 다녔다구요. 하고많은 한국 사람 중에 자기가 택함받아 이렇게 중간에서 샌드위치가 돼 가지고 쓰레기가 되어 고생하고 울고 다닌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을 책임 완성하기 위한 나머지를 청산시켜야 돼요. 모질게 장미나무 가시, 아카시아나무 가시 이상 아프게 하더라도 천만 신임해 가지고 책임 완수에 총돌격하지 않으면 안 될 거라구요.

이 사람이 책임 못 한 것을 일본 자체에 대해 책임 추궁을 할 거예요. 알겠어요?「예!」몇 명 왔어, 여기?「3백 명 왔습니다.」몇 개 현? 47개 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내가 사인한 것이 다 있지?「예.」나눠 줘 가지고 전부 한꺼번에 후닥닥 해치워야 돼. 6개월도 너무 길어. 총동원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오야마다!「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총동원하라구! 해와국가로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들어가지 않고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머니가 될 수 있어요? 남편을 못 오게 하면서 오쿠상이 될 수 있는 권한이 어디에 있어요? 모든 종족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일본에 비자가 없어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선생님이 일본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 정부를 통해서 공문을 내서 일본 수상한테 명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일심일체가 되어서 그 이상으로 이루라구요!「하이.」

생축 뭐라구요?「헌납제!」헌납제! 일본 전체를 헌납하는 거예요. 그것에 반대하지 않도록 궁중까지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 말씀) 알겠나? 일본 자체를 전부 다 하늘이 신부로 맞이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돼. 가정을 중심삼은 통반격파운동, 알겠지?

*통반격파운동, 그런 말을 기억하고 있지요? 그렇게 아래서부터 올라가서 형제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전통에 접붙일 수 있는 일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기준에 남편의 공로를 합해서 종족·민족·국가를 위해서 헌납하는 봉사의 도리를 따라가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무슨 의심이나 방편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선생님은 가르쳐 주었으니까 그 길을 똑바로 따라가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일심일체가 되어서 절대적인 승리권을 이루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고 박수를 쳐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됐어요. 열 시 10분이니까, 이제 내가 지시해야 할 것을 다 지시했다구요. 자, 기념예배 시작하자구요. 훈독회 바로 해도 괜찮을 거예요, 다른 것 다 그만두고. (이어서 조성일이시가와 미사코 가정이 꽃다발을 봉정해 드린 후 곽정환 회장이 1991년 칠일절 선포할 당시 기도와 요약된 말씀을 훈독)

2차대전 때 정착시대에 들어갈 수 있었다

뭘 해? 또 얘기해요?「아버님 말씀을….」말씀? 마이크 가져와요. 자, 선생님 말씀은 아까 대략 얘기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에 대해 얘기하겠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친척과 종족을 편성해서 수많은 자기 나라의 성씨들이 각자 정착된 자리에서 가정과 민족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서로가 봉우리를 향해서 올라가게 돼 있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이번에 6월 21일날 우리는 천지부모 통일 뭐예요? 안착권이에요. 안착권이란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같이 살 수 있는 나라 책정시대에 들어가는 걸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것은 뭐냐? 모든 축복가정들은 종씨를 규합해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 종씨가 김 씨면 김 씨가 하나 안 됐어요. 한국만 하더라도 275개 종씨가 있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려니까 각자 각자 가정들이 올라가게 되면 전국적으로 저 꼭대기로 올라간다구요. 그래, 종족을 편성하고, 그 다음에 민족 하게 되면 자기 일족만이 아니에요. 12지파, 12족속을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 편성을 해요. 민족 편성 후에 나라가 세워지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을 중심삼고 12형제가 착지를 했어요. 그래서 착지된 형제들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70장로, 70문도가 있어요. 70장로, 70씨족이 하나되면 올라가요.

그 다음에 예수시대는 120사도시대인데, 120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전체 축복가정들을 영계와 통일시켜 정착해 가지고, 그 정착한 자리에서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대해, 로마제국 앞의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하고 예수가 축복한 가정을 중심삼고 무엇을 보내느냐 하면, 대사들을 보내요. 평화대사를 120개 국가에 파송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어요.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로마제국이 하늘 편에 서지 못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2차대전 이후에 하늘 편 기독교문화권하고 사탄 편인 추축국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은 사탄 편이에요. 하늘 편은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어머니 나라 대신, 그 다음엔 미국은 야곱 대신,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예요. 똑같아요. 복귀 내용의 세 타입이 하나돼 가지고….

연합국은 기독교문화권이 돼 있고, 추축국 하게 되면 일본을 중심삼고 독일과 이태리예요. 일본도 영국과 마찬가지로 해와국가 자리에 서 가지고 대동아전쟁을 중심삼고 월남과 싱가포르를 함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 밑에서 독일을 중심삼고 이태리까지 합해 가지고 추축국이 된 것입니다. 이태리도 기독교 신자가 다 있다구요. 가인권이에요. 독일과 미국이 사탄 편과 하늘 편 가인 아벨이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하늘 편 아벨권을 중심삼고 사탄 편 나라는 극악한 거예요. 이건 기독교를 전멸하려고 했어요. 기독교하고 유대교를 6백만이나 학살한 거라구요. 6백만 이상을 학살해 가지고 그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했던 그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 국가, 아담가정의 해와 국가와 마찬가지의 일본이 잡교 신도예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는 여자 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신앙해 나왔어요. 천조대신(天照大神) 하면 하늘나라를 밝혀 주는 하나님 대신을 말해요.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몇 개월 이내에 아시아 일대를 통일했기 때문에 거기에 독일을 중심삼고 이태리가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문화권만 제거시키면 전부 자기들이 치리할 수 있는 사탄 편 세계가 될 줄 알았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문화권이 승리했어요. 연합국을 중심삼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적 세계로 넘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장자가 커 가게 되면 모든 상속권을 아들에게 맡겨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전체 통일된 세계, 연합국과 추축국까지 합해 가지고 어머니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에 있어서 천사장까지 합해서 세계 국가 기독교문화권 통일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그때 사탄 편과 하늘 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나라의 형태가 돼 있었기 때문에, 그때 바로 대한민국에 있어서 선생님과 전부 다 화합했더라면 갈라지지 않아요. 이것을 3년 반 내지 7년 이내에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영·미·불이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했어요. 그때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기독교는 준비된 영적 나라이니, 지상세계에 있어서 영적 나라가 준비되면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님은 지상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춰, 사탄세계까지 없애 가지고 통일됐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종교세계는 자주적인 정착시대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종조부를 중심한 배후 역사

그때에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왜정 때 반일운동을 하기 위해서 중국으로 가서 통일운동을 하는 사람, 소련에 가서 나라 찾기 운동을 하던 사람, 일본 자체에 가서도 나라 찾기 운동을 한 사람, 미국에 가서 운동한 사람이 있었어요. 4개국에 널려 가지고 독립을 바라고 나라를 찾기 위한 반일운동을 하던 이 모든 애국자들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8월 15일 이후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서로 싸움만 한 거예요.

그때 그 모든 기독교인들 가운데 이승만 박사를 중심삼고 박 마리아와 김활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엔 대통령 부인이…. 프란체스카가 호주 사람인가?「오스트리아 사람입니다.」오스트리아라구요. 구라파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이 세 여자만 하나됐더라면 이 박사와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었습니다.

또 종교권을 대표한 대학이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인데, 이것이 자매관계와 마찬가지예요. 6대 교단의 협력을 받아 가지고, 미국의 선교사들이 지원을 해 가지고 학교를 시설해서 움직이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운동을 하던 사람이 헤쳐서 한국에 들어와 통일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당시에 있어서 6대 교단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선교사들이에요.

선교사들이 합해 가지고 종교 환난을 일으키지 않고 교파 분열을 일으키지 않고, 돌아오는 사람들과 종교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했다면, 그때에 있어서 신교 구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교파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런 대화만 했더라면 그때 이 박사 친구가 우리 종조부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종조부는 영어도 잘하고 신학교 목사도 돼 있고 한학자이기도 했어요. 3·1운동의 독립선언문을 만드는 데 5도 대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는 그런 기록을 내가 알고 그런 말을 듣고 있다구요.

그리고 오산고보를 세우게 될 때 이승훈 씨는 장로였어요, 우리 종조부는 목사였고. 그렇기 때문에 오산학교를 세우는데, 애국자를 이 모든 사방에 헤쳐 놔 가지고 애국운동을 할 수 있는 애국지사를 기르는 학교를 만드는 데 있어서 33인 가운데 하나인 이승훈 장로는 소학교밖에 못 나왔어요.

그 학교의 모든 기반을 우리 종조부가 했기 때문에 신임도가 컸어요. 5도 대회를 중심삼고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3·1운동 대회, 원래는 서울에 올라가 독립운동을 지도할 것인데, 5도 대표로 있었기 때문에 그때 참여 못 해서 우리 할아버지가 33인 가운데 들어갈 것인데 못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그 장로가 와 가지고, 이명룡 씨가 33인에 들어가 가지고 만세 사건에 가담한 거예요. 또 우리 종조부도 만세 사건을 주도했기 때문에 일본 병사들에게 잡혀 가지고 2년 8개월 동안 옥살이했어요.

그런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한국 나라가 어렵기 때문에 상해 임시정부의 모든 경제문제라든가 군사문제를 조종하는 데 있어서, 우리 할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종조부와 의논해 가지고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임시정부에 헌금했다구요. 그것이 나중에 알려져 가지고 애국지사 상도 받고 다 그렇게 됐지만, 그 종조부하고 이 박사하고 친구예요. 우리 종조부는 정선에 가서 살고 있는데, 이 박사가 자기 친구니까 헬리콥터를 세 번씩이나 보내 가지고 자기를 도와 달라고 불렀지만 다 거절했어요.

만일에 서울에 올라와 있었더라면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손자뻘이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이 박사 측근에 있어서 자유당을 창설하는 데 한 요원이 됐을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그랬으면 직접 그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지도할 수 있는 체제가 갖추어졌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할아버지가 이 박사의 초청에 하나돼 가지고 협조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나는 해방된 고향에 돌아왔지만, 이 할아버지는 피신해 나와서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거기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입장에서 갈라져 가지고 서로 서로 하다 보니, 이대 사건이 났을 때 이 박사가 손대는 그것을 조종할 수 있는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전체가 합해 가지고 전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책을 위해서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던 학생들을 퇴학시키는 사건이 벌어지고, 거기서부터 통일교회가 본격적으로 핍박받는 시대에 들어갔다구요.

2차대전 이후 통일적 천하를 이룰 것을 잃어버린 선생님

이런 배후 역사가 있었는데, 미리 인간 세계에 있어서 준비한 그 기반이 뜻을 알아 가지고 누가 가르쳐 주고 하나될 수 있는 모양으로 준비했더라면, 구교와 신교의 기독교와 초종파적 내용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었다면 자동적으로 하나됐을 거라구요.

또 미국 군정이 나와 가지고 종교 싸움하는 것을 조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연합회를 만들어 회합해 가지고 토론할 수 있었더라면, 통일교회는 반대받지 않고, 일본 자체가 어려운 자리에서 벗어나기 전에 통일적인 기반을 닦고, 남북이 통일해서 출발할 수 있게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더라면 세계 국가를 수습하는 것은 1952년이면 다 끝났을 거예요. 해방 7년 만에, 1945년부터 7년 이내에 이 모든 축복을 다 해줘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켜서 나가려던 모든 길이 완전히 막혀 버렸어요.

전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온 종단 전체가, 남북통일을 바라던 모든 애국자들을 몰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정부의 시책에 따라 거국적으로 반대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수난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영적 승리의 패권을 갖춘 기독교 통일세계의 문화권을 갖춘 지상 통일의 출발을 중심삼고 통일된 국가 위에서, 남북통일 기반 위에서 깃발을 꽂았더라면 거기에서 축복을 해 가지고 3년 반에서 7년 이내에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남을 수 있어서 세계는 1952년, 7년 이후에는 통일천하를 이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 1992년까지 나온 거예요. 1952년에서부터 40년이에요. 40년 기간을 통해 가지고 다시 복귀운동의 수난의 길을 선생님 홀로 걸어서, 아담이 실패한 것과 예수가 실패한 국가 기준의 뜻을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 이루어,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세계 국가들을 축복으로 치리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다시 구약시대 전으로 돌아가서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실패, 성약시대 부모님이 해방적 지상천국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하늘을 지상에 모셔야 할 그때를 세울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40년 세월을 지내 가지고 지금 1991년 그 전에까지 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대 정비를 할 수 있는 미국에서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기독교 자체가 반대했지만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또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조야가 협조하는 이런 기반 밑에서 통일적인 운세에 그 가름할 수 있는 걸 정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1992년이 되기 전에 1991년에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섭리 가운데 볼 같은 책임을 해야 할 것이 문 총재와 통일교회

그것이 지금부터 12년 전이에요. 오늘이 뭐냐 하면, 12회째 맞는 칠일절이기 때문에, 12년을 중심삼고 총결산할 수 있는 이 날, 1991년 7월 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정비시대에 새로이 하늘의 정착시대를 예비했던 것이, 이제는 정착이 아니라 안착시대로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 한국 땅에 살고 있는 모든 백성 전체가 동원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뭐 붉은 악마들이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축구라는 것은 차야 돼요. 하나님이 정비해야 할 때가 됐어요. 틀린 것은 다 정비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축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왜냐? 축구 볼이라는 것은 차는 사람의 방향에 따라서 언제든지 곧추 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가요. 차는 사람의 차는 방향에 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는 거예요. 뜻 앞에 있어서 볼과 같은 놀음을 해야 할 것이 기독교요, 기독교문화를 최후에 종착 지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축구 볼을 차는 데 있어서 바로 가는 볼과 같이, 어디로 차든지 북쪽으로 차면 북쪽으로 가는 것이요, 360도의 방향에 따라 가지고, 그 차는 사람의 발 모양에 따라 차는 대로 직행하는 거예요.

오늘날 섭리의 뜻길을 가는 통일교회는 축구 볼과 마찬가지로…. 볼을 세우면 언제든지 90각도로 서는 거예요, 90각도. 수평이 되고 수직을 갖추어 서는 거예요. 볼 표면은, 어디에 서든지 360도 구형 전체 표면은 서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수직으로 서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 도상 전부가 수직으로 설 수 있는 것이 공통이에요. 통일돼 있어요.

그러니 안팎으로 통일적 관계를 갖출 수 있게끔 서고, 날아가는 것도 차는 사람의 방향에 따라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섭리 가운데 볼 같은 책임을 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책임입니다. 어떻게 지도하느냐? 바로 차게 되면 그리 가게 돼 있어요.

일본이면 일본 자체에 대해 ‘이렇게 해라!’ 하면 차는 방향에 따라서 그리 가야지, 제멋대로 갔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 볼 자체를 운동장에서 사용 못 해요. 이건 불합격 볼로서 제거해 버려야 된다구요.

볼은 반드시 수평과 수직을 맞춰 가지고 구형을 중심삼고, 이 구형 가운데, 이 공간의 맨 가운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볼이 힘을 사방으로 밀어 줘요.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핵심에서부터 이렇게 퍼져 나가게 돼 있지, 공기를 불어넣는 대로 제멋대로 울툭불툭하게 안 되는 거라구요. 가운데 있어서 뼈다귀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밀기 때문에 수직으로 서더라도 그것이 동서사방 어디든지 쭈그러지는 것이 아니라 팽팽한 구형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 때는 언제나 수직과 그 다음에 수평의 90각도를 맞추어 서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도 볼과 마찬가지로 자리잡고 설 때는 수평과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하늘과 땅, 동서 문화를 중심삼고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이 수직, 90각도가 360도 전부 다 맞아 가지고 사 구 삼십육, 360도 구형을 이루는 거라구요.

내가 축구를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차는 대로, 지시하는 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의 주체적인 사상이 무엇이냐 하면, 볼과 같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 않고 차는 방향으로 그냥 가는 거예요. 선생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차는 대로. 가던 것도 스톱시키면 스톱하라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빨리 오던 볼도 받아 차야 돼요. 바쁠 때는 땅에 닿기 전에 공중에서 처리해야 돼요. 명령이 있으면 공중에서 받아 가지고 명령에 의해 돌이켜야 되는 거라구요. 이러한 방향성 질서를 엄격히 지키는 것이 축구 볼이에요. 알겠어요?

체구(體球)시대에는 머리 쓰는 사람이 챔피언이 돼

이건 발로만 했지 손을 갖다 대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생각할 때 축구라는 차는 볼이 아니라 몸뚱이로 차는 축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에요. 축복받은 몸뚱이 자체를 하나님이 차고 지시하게 된다면 그 몸뚱이 자체가 어디든지 가서 골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내가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었으니만큼, 이제는 축구가 아니고 ‘몸 체(體)’ 자 체구(體球), 체구운동이라고 갈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골문에 넣는 골인시키는 것은 발길로 차서 넣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대회의 챔피언을 다퉜던 두 나라 중에 브라질은 발길 차기의 선수고, 독일은 헤딩하는 선수예요. 헤딩하는 게 이겨야 할 텐데 발로 차는 게 이겼어요. 내가 이제 챔피언을 가릴 때는 머리, 헤딩할 수 있는 그런 패는 틀림없이…. 페널티 박스가 금 그어져 있잖아요? 볼을 그 안에 들어가서 발길로 차서 넣으면 문제돼요. 반드시 넣는 데는 페널티 박스 그 선 밖에서 집어넣어야 돼요. 틀림없이 바로 차 주는 날에는 머리로 받아 넣는 거예요.

그러니 키가 큰 사람이 아니면 키가 작은 사람이 해라 이거예요. 키 큰 사람은 가운데 설 것이고, 작은 사람은 가장자리에 가서 설 거예요. 그 두 종류의 사람 중에 볼을 머리로 잘 받는 사람이 앞으로 챔피언이 돼요. 축구시대에는 발로 차는 사람이 챔피언 됐지만, 이제 체구시대에는 머리 쓰는 사람이 챔피언 되는 거예요. 머리 쓰는 사람이 세상에서 왕초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운동도, 그런 축구경기도 만들려고 해요. 그래, 손이든 발이든 무엇이든, 쓰러지든 굴러다니든 기어다니든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요. 볼을 잡아 가지고 차는 사람은 자기가 안고 바르르르 굴러갈 수도 있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페널티 박스 저 끝에서 끝으로 암만 발로 차든 손으로 안고 뛰든 괜찮아요.

미식축구 있잖아요? 그게 무슨 축구예요? 그건 풋볼(football)이 아니라 안고 뛰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안고 뛰는 것이 3분지2 이상 된다구요. 그게 무슨 축구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패권을 쥐어 가지고 풋볼을 사커 볼로 만든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만들어 놓은 모든 것도 제멋대로 자기 이익을 취하고, 자기 배를 위해서 살고, 자기 권위를 중심삼은 것은 내가 브레이크를 걸 것입니다.

세계일주 및 종교 올림픽대회

그리고 앞으로 세계는 어떤 세계가 되느냐? 전쟁이 없어지면 뭘 하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혈기가 왕성한데 뭘 먹고 소화하겠어요? 땅을 파겠어요? 땅을 파라고 하면 도망간다구요. 세계 유람을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일주를 하는데 3개월 걸려서 하는 게 아니라 3개월은 너무 많으니까 40일 동안 세계일주를 해라, 비행기를 타든 뭘 하든 정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시간에 와라 이거예요. 안 오는 날에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세계를 순방할 수 있는 이런 대 경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

이렇게 하지 않고 혈기왕성한 젊은 사람들을 그냥 두면 그 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 가지고, 문제가 쌓여 가지고 깡패들이 되거나 술집을 들락거리고 그래 가지고 탈락해 버려요. 그걸 없애기 위해서는 체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명년에 올림픽대회를 선생님이…. 곽정환!「예.」명년에 그거 준비하지?「예.」내년에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할 거라구요.

70퍼센트 이상이 종교인이에요. 올림픽대회 선수들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3년만 하게 되면 우리 사상 무장을 해 가지고 세상 올림픽대회는 발길로 차 버릴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구대회(월드컵)도 그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운동에 능수능란해야 돼요. 이 축구만 해도 윤활성이 좋아 가지고 90각도로 차면…. 볼을 차게 될 때 직선으로 이렇게 나가게 하려면 여기서부터 90도에 서 가지고 90도 이상으로 차야 된다구요. 75도도 안 되고, 90도 넘게 차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해 가지고 이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가지고 180도 각도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서 몸싸움을 하는데도 잡아당기면서 휙 돌아 가지고, 휙 앞에 가서 볼을 빼앗는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 뛰는 운동을 중심삼고 잡아채 가지고 휙 돌 수 있는 이런 것도 훈련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훈련시키면 아마 챔피언 될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머리를 갖고 있어요.

지금 내가 박판남 우리 일화축구단장에게 훈시를 했어요. 이런 이런 훈련을 하라고 했다구요. 그런 방법은 처음 듣는 말이요, 내가 고안한 방법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에도 이제 축구단을 만들라고 했지?「예.」세계 193개국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고 대사관이 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든지 이제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원일 통일시대에 있어서 말이에요, 우리 축구단 선문피스컵 축구대회를 하는 거예요. 지금 피파(FIFA)니 무엇이니 안 와도 괜찮아요. 그건 몇 개국 안 돼요. 우리 자체 내에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 사탄세계의 축구단을 밀어낼 수 있어요, 돈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이것들을 말이에요. 요사스러운 무슨 응원도 자기 전통문화에 배치되는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이거 다 견제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일방통행 정면 진출하지 돌아가지 않아

그러면 사탄세계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자기 주권을 만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던 것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으로 말미암아 일본의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없어졌어요, 남아 있어요? 전쟁에 졌으면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왜 못 철폐해요? 기독교문화가 됐으면 벌써 50년이 됐기 때문에 완전히 기독교 사상으로 무장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이 없으면 문 총재의 사상을 사서라도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게 해야 할 텐데, 일본이 지금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공산주의 침투 국가인 걸 알아요? 오야마다!「예.」이거 정비해야 돼.「예.」일본 나라도 혁명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기독교 신자가 구교 신교 합해서 8억이었어요. 8억 식구들 중심삼고 문 총재가 축복만 해줬더라면 통일천하가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됐습니다.」1952년이면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전세계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해 유엔에서 발표해 가지고 ‘법을 지켜라! 땅 땅 땅!’ 의장이 해머 세 번만 치면 천하가 그 명령에 순응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찾기 위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영계에 대한 실상에 대해서 보고하는데 여러분은 그걸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안 믿었지요? 안 믿었지요?「믿었습니다.」이 쌍놈의 개새끼 같은 것들!

그걸 전통으로 만들기 위해서 재작년에, 벌써 2년 되누만, 미국 전지역의 목사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방향을 잡아 놓고, 왕권 수립에 대한 말씀 훈독회를 순회하는 과정에서 한 시간이 아니라 세 시간, 네 시간까지 앉아서 했어요. 아침밥도 못 먹고 비행기 타고 나는 놀음을 해 가지고 그 전통을 지킨 거예요.

왕권 수립을 했으면 왕권 수립의 전통을 누가 전수해 줘야 되는 거예요? 나라도 지켜야지요. 지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지켜야 됩니다.」영계의 실상을 보고하라고 하나님이 동원해 가지고 교육시켜서 지상에 전달한 것이니 나라도 지켜야지요. 이 통일교회 개새끼 같은 것들이 사탄 새끼가 돼 가지고, 영계의 실상이니 무엇이니 자기 문화세계에 반대되니 반대받는다고, 누가 뭐 어떻다고 하고, 전도하던 사람들이 국회의원인데 국회의원이 반대하니 뭐니, 그 따위 미친 자식이 수작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면 다 잡아치워야 돼요. 탕 탕 차 버리면 다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당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건 세계 지도층이 이미 공증한 사실이에요. 알겠어요?「예.」자신만만한 실력주의자요, 가는 데는 정통 일방통행이에요. 정면 진출이에요. 돌아가지 않아요.

선생님이 편리하게 세상 나라의 비위 맞춰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직행했지요. 알겠어요?「예!」돌아가는 여자, 돌아가는 남자는 도둑놈들이에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일본 간나 자식들, 알겠어?「예.」알겠나,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일본 문화가 세계에 공헌할 것이 없어요. 한국 자체 역사도 하나님 뜻과는 하등 관계가 없어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가정적 문화로부터 종족적 문화, 민족적 문화, 국가적 문화, 세계적 문화, 천주적 문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이러한 문화권을 출발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문 총재의 가르침을 벗어날 수 없어요. 민족이면 민족도, 종족이면 종족도 벗어날 수 없어요. 일본 민족이 벗어날 수 없어요. 세계 인류가 벗어날 수 없어요. 그 길을 가야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적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공식이요 천법이니만큼 지켜 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교리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 교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 버렸어요. 벌써 언제인가? 1998년 4월 8일날 떼 버렸어요. 기독교통일신령협회, 기독교 통일이라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반대 받았어요. 그렇지만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버릴 수 없어요. 세계의 반대 고개를 넘더라도 그걸 안고 넘어야 돼요. 다 안고 넘어왔어요. 그래서 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통일, 뭐예요? 가정연합! 종교의 목적, 나라의 목적, 수많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공식적인 표준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 정착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은 누가 뗄 수도 없고 가를 수 없게끔 절대 불변, 절대 유일해요. 하나님의 4대 속성인데,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절대의 가정이요, 유일의 가정이요, 불변의 가정이요, 영원의 가정이에요. 절대 남자요, 유일의 남자요, 불변의 남자요, 영원한 남자가 돼야 돼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그렇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다 이거예요. 한(漢) 무제시대의 제일 낮은 책 가운데에 있었어요. 사람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인심은 뭐라구요? 조석으로 변해요. 변하나, 안 변하나? 아침에는 마음먹은 대로 하다가, 저녁에는 몸뚱이 하자는 대로 왔다갔다해요. 조석변이에요. 산색은 고금동이에요.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은 인심은 조석변이라는데 조석변이에요? 고금동이에요, 고금동! 해봐요, 고금동!「고금동!」고금 하면 나이 많은, 늙은, 오래된 금이 고금이니까 고금은동 그것도 괜찮아요. 산색은 고금동이에요. 변함이 없어요. 여러분이 살던 고향의 산이 변해요? 천지대변이 벌어지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인간들은 변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지옥 가요. 변하는 것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변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변하기를 싫어하는 거예요?「싫어합니다.」나는 변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여러분은? (웃음) 선생님을 배반하더라도 변하기 좋아하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변하면 차 버리고, 통일교회 원리를 갖다가 팔아먹어도 괜찮아요. 통일교회 원리는 변하지 않아요. 선생님도 변할 수 있나, 안 변하나?「안 변합니다.」

어떻게 안 변해요? 돈에 팔려가지 않으면 안 변해요. 돈을 주고 살 수 없으면 안 변해요. 그 다음에 가정에 들어가서 잠 안 자고 하라면 변할 수 있어요. 잠자고 제 시간 따라서 일할 수 있으면 안 변해요. 그 다음엔 뭐예요? 변할 수 있는 건 여자밖에 없어요. 남자에게 여자, 요놈의 요사스러운 여자들 말이에요.

아까 여자에게 귀한 것이 뭐가 있다구요? 무슨 궁?「자궁!」자궁! 자궁을 보호하는 것이 궁둥이예요. 이건 뭐예요? 이건 또 뭐예요? 앞 궁둥이! 아기 보호 때문에 그게 있지, 그 궁둥이가 크고 젖통이 크지, 그렇지 않으면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아기 낳는 집 말고 아기를 유인할 수 있는 문이 있지요? 그게 남편들을 유인해 가지고…. ‘여자의 말에 속지 않는 남자가 어디 있노?’ 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아, 문 총재는 안 속아!’ 그래요. 얼마나 요사스러운 일본 여자, 미국 여자, 오색가지 여자들이 날 둘러싸 가지고 별의별 유혹을 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절대교주예요. 해봐요.「절대교주!」유일교주!「유일교주!」불변교주!「불변교주!」영원교주예요.

통일교회 남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편

그렇기 때문에 예수든 공자든 석가모니든 내 제자예요. 20년 전인가 내가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한번 발표했다가 세상이 야단했어요. 이제는 그 사람들을 축복 다 해줘 가지고 살림살이를 시킨다면, 잡아죽이고 싶어도 기도해 보니까 옳다 하고 잘 살고 있고 사실인데 그걸 누가 반대하겠어요?

세상이 그렇게 달라졌다구요. 거짓말 왕초가 문 총재가 아니에요. 진짜 말 왕초가 문 총재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나라 대통령을 빼놓고 나를 모셔 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가정을 보더라도 자기 여편네를 빼놓고 통일교회 사람들하고 축복을 다시 받으면 좋겠다고 통일교회 여자를 부르고 있고, 또 세상 여자들은 통일교회 남자를 부르고 있어요. 그놈의 남자들은 병신인지 일당백이에요. 한번 장가가면 다른 여자가 아무리 달라붙더라도 파리만큼으로도 여기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시집 장가가는 처녀 총각 결혼식에 있어서 그렇게 통일교인 같은 남자, 통일교인 같은 여자를 좋아할 것이에요,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남자 여자와 같은 것을 좋아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통일교회 사람을 좋아합니다.」

통일교회 일당백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몽땅 내 사랑이에요. 발가락 사이에 끼어 가지고 냄새나는 그게 있더라도 그것은 내 사랑이라 해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의 발가락 사이에 발쿠지가 낀 것을 꿀밤같이 먹을 수 있는….「아휴!」이 쌍년들! (웃음) 그걸 약으로 먹으라면 ‘아이고, 먹고 말고!’ 하면서 매일같이 먹을 수 있는 남편을 모시고 사는 여자가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행복한 여자입니다.」

여기서 오뉴월 복지경에 이렇게 땀을 흘리며 얘기하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잘난 사람입니다.」못난 사람이에요. 못났어요. 못난 사람이 못난 얘기 하는 것을 안 들어도 좋다 그 말이에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절대 반대, 절대 반대가 뭐예요? 절대 반대가 뭐예요? ‘내 남편은 절대 남편!’ 해봐요. 내 남편은 절대 남편!「내 남편은 절대 남편!」하나밖에 없는 유일 남편!「하나밖에 없는 유일 남편!」하나님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불변 남편!「불변 남편!」하나님이 영원히 못 살아도 영원히 사는 영원 남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런 남편을 가진 사람이 불행한 여자예요, 행 행 행 행 행복복복복한 여자예요?「행행행행 복복복한 여자입니다.」행행이지 앵앵이 아니야! 행 소리가 앵앵앵앵 앵 소리로 들리네. 행이야, 행!「행!」행복은 밤에도 행복하고 낮에도 행복해요. 변소간에 가서 큰 운동을 하면서도, 양변기에 총소리 모양으로 요란하게 소변보는 소리를 내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행복한 여자의 생식기가 복되다 하고 싸고 나서는 손수건 대신 씻어 가지고 향수를 뿌려 줄 줄 알아야 돼요.

왜? 함부로 쓰는 기관이 아니에요. 두 남편을 섬기는 게 아니에요, 그게. 좋은 말을 하고 있어요, 나쁜 말을 하고 있어요?「좋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좋은 말을 안 지키는 사람은 지옥행이요, 지키려고 하는 사람까지도 천국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천국 가서 자기 바라던 그 자리에 가요.

그런 남편을 모시려고 했는데 만나지 못했지만 기다리고 살아 가지고, 그 남편이 그렇게 돼서 찾아와 가지고 ‘당신 기다리느라 수천년 동안 얼마나 수고했소! 여왕님으로 모시겠나이다. 여자 중의 왕이요, 어머니보다 할머니보다 어떤 누구보다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여왕으로 모시겠나이다. 명령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봐라. 어디서 왔느냐, 이놈아?’ 하고 무슨 반말을 해도 화내지 않고 말씀하는 대로 만사 오케이라는 거예요. ‘여봐라!’ 하면 ‘예이, 예이!’ ‘배가 고프니 점심 밥 해와라.’ ‘하고 말고요.’ 이러고, 저녁에 ‘내가 피곤하니 잘 자리 준비해라.’ 하면 남자가 잘 자리도 모셔 드리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내가 갈 길이 늦어지기 때문에 암만 좋아해도 나는 가야 되겠어요. 여기서 비행장이 얼마나 걸리나? 두 시간 걸리지?「한 시간 걸립니다.」뭐야? 미국 가요. *나 미국 간다구. 너는 미국 식구야?「영국입니다.」미국 식구 아니구만. 나는 영국 여자 좋아하지 않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옥 가더라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칠일절입니다.」칠일절을 합하면 팔 자가 돼요, 팔 자. 팔자 고치는 날이다! 한번 해봐요.「팔자 고치는 날이다!」

김인주, 내 요전에 부탁한 그 여인 만났나?「예.」뭐라고 그래? 뭐라고 그래? 편지 답변 왔어?「예.」뭐라고? 내가 전화번호 있으면 대번에 만날 수 있어. 옛날에 인연 지었던 사람은, 그때 맹세한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불러 가지고 다 길을 열어 주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문 총재는 만났다가 헤어지는 사람이 아니에요. 끝까지…. 아버지, 부모는 그래요. 지옥 가더라도 찾아서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구요.

오늘 다 끝났나? 지금 내가 이제 끝내도 되지?「예.」선생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여기 처음 오는 사람 있어요? 이 아줌마는 나 처음 보네.「미국에서 뵈었습니다.」아, 미국에서 봤지만 여기서 처음 보잖아? 세상이 욕하는 통일교회에 뭐 하러 왔어, 아줌마? 아줌마지? 좋은 아줌마 돼야지. 좋은 아줌마 안 되면 탈락돼. 좋은 아줌마 되겠어? 되겠대. 박수하라구요. (박수)

말을 더 해야지. 모든 종교나 모든 국가나 모든 성인 현철이 가르쳐 준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짓는 축복받는 아들 상속자가 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에요. 그것으로 다 끝나요. 종교도 그만두고, 나라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작달해요. 쳐 버려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나라 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주인이 없어요.

주인은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가외는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돌감람나무)라구요. 돌감감나무예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접붙이는 놀음이 통일교회의 축복이에요.

알지요? 더 설명이 필요 없는 다 아는 말이지요?「예.」개인이 어떻게 몸 마음이 통일된 완성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일본 사람이든 독일 사람이든 영국 놈이든 미국 놈 할 것 없이 전부 다 알아요.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 줬고, 하늘나라, 천국이 어떻게 돼 있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른다는 녀석들은 쌍놈의 자식이에요. 공부 안 하고 선생님 말씀을 믿지 않은 간나들이에요.

간나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시집갔나’ 하는 것이 여자 대해서 ‘간나’ 하는 거라구요. 시집갔나 해서 간나 하는 거예요. 시집가야지요? 삼십, 오십이 돼 가지고 혼자 늙게 되면 그거 뭣에 쓰겠노? 부싯돌도 못 하고, 벽에 불 때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불쏘시개!」불쏘시개? 불쏘시개로도 못 쓰는 거예요.

여자가 결혼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결혼 때문에 태어난 것 아니에요? 자궁이 있지요, 자궁? 자궁이 뭐예요? 아버지 궁이에요, 무슨 할아버지 궁이에요, 남편 궁이에요? 아들 궁인데 아들 궁에 애기가 들어가려면 자기 혼자 아기를 잡아넣을 수 있어요? 요즘에 바람둥이들은 수술해 가지고 선한 사람의 씨를 받겠다고 하는데, 그놈의 간나들은 벼락을 맞아요.

여자들은 ‘갔나’ 하고 남자들은 ‘왔나’ 하는 거예요. 간나 완나 아니에요? 총각으로서 삼십이 넘고 사십이 되면 ‘야, 왔나?’ 하는 거예요, ‘간나’ 하는 것보다도. 그 이상 기쁜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저 구석 동네, 졸지 않아?「안 좁니다.」죽지 않았구나, 이 쌍것들아! (웃음) 쌍것이라면 욕인 줄 알지만, 전부 다 쌍쌍 아니에요? 쌍쌍 쌍쌍 쌍쌍 쌍쌍! 쌍 이상 좋은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아줌마도 그렇지? 아들 하나만 있으면 그건 불합격자예요. 아들딸을 사랑할 줄 알아야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이런 걸 전부 다 모르고 사니 그렇지, 통일교회를 알고 나면 나라가 반대하고 감옥에 집어넣더라도 문제없이 문 총재를 뒤따라간다구요. 몇 번씩 납치돼 가지고 도망해서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나 도와주소.’ 그러더라구요. 일본에서도 뭐 3천8백, 4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납치됐지만 하나도 돌아간 사람이 없어요. 다 돌아왔어요.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해낸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그러니 통일교회가 지독한 곳이에요, 순한 곳이에요? 기성교회 반대한다고 반대 바람에 날아갈 거예요, 반대 총탄에 날아갈 거예요? 어디 총탄에 날아갈까, 바람에 날아갈까? 바람에 날아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총탄에 날아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총탄에도 안 날아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안 날아갈 사람이 되겠습니다.」안 날아갈 사람 손 들어봐라! 와 와 와!

아줌마도 들지 말고…. 이름이 있으면 간판 붙이고 이제 통일교회 다닌다고 어디 가서 미쳤느냐고 소문 들을 텐데.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뜻으로 알면 되는 거예요. 나 같은 남자는 세상에서 못 만납니다. 못 만나요. 이런 말, 하늘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다고 가르쳐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미국이 2억7천만이라고 자랑하지만, 소련 공산당, 중국도 나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 총재를 마음으로 환영하고 있어요. 대학교 전부 다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 중국도 간판 뗄 수 없는, 통일교회를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와요. 소련이 그렇게 됐는데 여기 기성교회 몇 마리도 안 되는 것이 반대를 해?

아, 사자가 저 높은 언덕에 앉아 가지고 낮잠을 자고 있는데 토끼 새끼들이 그 아래 바위 밑에 초원이 있다고 소리치고 싸움하고 그럴 때 그걸 보고 사자가 웃겠어요, 울겠어요? 방귀소리만 꽝 해도 나가자빠져요. 으르렁 한번 하게 되면 모래 구멍을 파고 숨으려고 야단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불쌍해 가지고 내가 가만히 있어요. 지금 내가 팔십이 됐는데도 말이에요, 요전에 미국에서 14만4천만 목사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그 아들딸 열두 명씩 해서 백 한 칠십 명을 내일 모레 우리 호텔에서 축복해 준다구요. 우리 호텔이 얼마나 좋은 줄 알아요? 세상이 다 죽을 줄 알았던 통일교회가 세상의 왕초가 돼 가지고 우리 동네에 와서 큰소리로 ‘이놈의 자식 간나들아, 나와 봐라! 내 말 들어라!’ 할 때 내 말 듣게 돼 있지 자기 말 듣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세계적으로 일생동안 많은 일을 한 것은 나밖에 없다는 것이 세계 인물 가운데 총평이에요. 미국 나라가 못 한 것을 다 하고 독일 나라가, 소련이 못 한 것을 다 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게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믿을 사람이 믿어요, 못 믿을 사람이 믿어요?「믿을 사람이 믿습니다.」나 못 믿을 사람이 믿는다면 기분이 나빠요. 점심을 못 먹어요. (웃음) 점심을 줄래요, 안 줄래요? 점심 못 먹게 됐구만. 볶아라 달려라 해서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늘이 원하는 것은 참가정·참일족·참일국·참하나의 세계

이제 말하는 것은 간단해요. 하늘이 원하는 것은 참가정이다! 참부모가 되고 참남편, 참아내, 참아들딸, 참일족, 참일국, 참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성취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알기는 아는구만. 뚱뚱보 뭐 말라깽이 할 것 없이, 생긴 것은 천태만상이지만 웃는 것은 다 같고 소리내는 것은 다 같으니까 이변이 벌어졌어요.

문 총재가 미남자예요, 추남자예요?「미남자예요.」미남자가 도망다니기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요? (웃음) 미남자 잡으려고 여자라는 것은 오만가지의 놀음꾼이 돼 가지고 지키고 있고, 꼬이려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고, 돈주머니, 화살 주머니, 무슨 주머니, 별의별 주머니로 나를 유혹하려고 그랬는데, 그 유혹을 받아서 잘 살면 얼마나 좋겠어요?

잘 못 살더라도 나같이 사는 것이 행복한 남자예요, 불행한 남자예요?「행복한 남자입니다.」여러분 남편도 나같이 고생하고 살라고, 지옥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거기에 궁전을 지으라고 명령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이이데스(좋습니다).」이이데스는 또 뭐야? 좋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이어폰 걸지 않고도 들을 수 있지요?「예.」한국에 태어난 것이 난 불행한 간나들인 줄 알았더니 말하자마자 웃는 것을 보니까 제일 행복한 여자 같은데, 그거 사실이에요?「예.」그러면 행복 보여 줘요. (웃음) 그 행복을 여자들이 보여 주는 것은 뭐냐? ‘죽을 자리 가라.’ 하면 ‘예!’ 하고 서로 나 먼저 가겠다고 경쟁할 수 있는 사람이 자랑할 수 있는 여인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얼굴 매끈하게 생긴 간나들?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확실히 결정하자구.

7월 1일, 7수 안식 수와 재출발 수를 한꺼번에 출발해 가지고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도약입니다.」도약은 45도로 올라가지만 비약은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갈 거예요, 45도로 날 거예요?「수직으로요.」그럼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비약입니다.」말들도 알아듣지 못해 가지고 낙제꽝이니 내가 좋아할 수 있겠나? 나빠해야지, 쌍것들!

욕먹으면서 뭘 하러 와요? 나한테 칭찬 받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이건 내가 대구에 가도 먼저 대구에 가서 기다려 가지고, ‘이 쌍년아, 왜 왔어?’ ‘아버지가 가라고 해서 왔습니다. 왜? 점심값 없는 선생님 점심 사 주려고 왔습니다.’ 그래요. 그걸 발길로 차야 되겠어요, 웃어야 되겠어요? (웃음) 이야, 요사스러운 여자가 있구만.

‘그래, 점심 사와!’ 그래 가지고 점심 먹고 나서도 고맙다는 얘기 안 한다구요. 진짜 딸이라면 점심 사 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듣는 것이 딸이에요, 그게? 열 번 백 번 해도 고맙다는 얘기 안 듣겠다고, ‘효성이 부족하오니 그런 말 하면 난 아버지 앞에 나타나지 않겠소. 도망가겠소.’ 해야 할 텐데.

칭찬 받기 위해서 왔다면 그거 쌍년이에요, 뭐예요? 쌍년 반대가 뭐예요?「과부!」과부라는 말을 못 해요. 독년이에요, 독년. 독년이 뭐예요? 과부라 그 말이에요. 쌍년이 좋아요, 과부가 좋아요? 이 아줌마, 왜 허물떡 허물떡 자꾸 그러나? (웃음) 내가 농도 하고 웃어야 살지, 종일 이렇게 해먹고 어떻게 살겠나?

농담을 해도 좋아하는 것을 볼 때 ‘내가 그래도 쓸만한 아주머니, 여인들이 남았구만. 내일도 이들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오늘로 끝장 다 그어 버리고 ‘얼씬하지 말라, 쌍 요사스러운 여자들아!’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에게 욕먹고 나서도 가슴에 걸리지 않지요? 그렇지요? 신기한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한테 욕을 먹고 발길로 차이고 나서도 그 차인 것이 아프던 것이 꺼지면 ‘아이고, 며칠 더 가면 좋겠다.’ 그래요. 그러니까 그거 차겠나, 안 차겠나, 이 쌍거야? (웃음) 그래서 하는 거예요. 욕먹기 위해서 제일 선두에 모인 것이 통일교회 패예요. 욕먹어 가지고 못되는 사람이 있어요? 잘되는 사람이 많으냐, 못되는 사람이 많으냐?「잘되는 사람이 많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어머니 아버지가 ‘이 쌍년아,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고 회초리 들고 피가 나게 두들겨서 ‘아이구, 나 죽소, 나 죽소!’ 하지만, 그 이튿날 자고 아침이 되면 잊어버리고는 ‘엄마, 나 배고파. 밥 줘.’ 그러지요? 그래, 어머니는 거기에 가슴이 녹아나요. 부족한 어머니였다 이거예요. 어머니의 권위가 그렇다는 거예요. 때리기 전 이상 사랑하기 때문에 ‘천번 만번 때려도 좋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천만인 대표의 열녀가 되고 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아멘 길이지 노멘 길이 아니니라!「아멘!」

알기는 아는구만, 이 녀석들. 잘생겼다! 웃는 것도 곱고 모양새도 곱고, 젊은 사람이 있으면 아름다운 총각들한테 결혼을 다시 시키면 얼마나 좋을꼬? (웃음)

이상적 백성이 되는 길을 찾아가야 할 것이 통일교인

나 땀났다! 벗어야 되겠어요. 목사가 벗으면 나 따라서 땀난다고 벗어 가지고 단에 올라가 얘기하기 때문에, 벗고 싶어도 못 벗고 사는 것이 목사의 신세예요. 목사는 눈이 죽어야 돼요. 좋은 것 보고 살았다가는 목사가 목생(目生)이 되는 거예요. 목생이 되는 건 사기꾼이 되고 바람둥이가 될 수 있지만, 여자들이 이렇게 많은데 이게 죽지 않고는 목사 놀음 못 하는 거예요. 목사라는 것은 눈(目)이 죽은(死) 것을 목사라고 하느니라! 알았어요?

자, 종교가 필요해요?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통일교회 필요 없어요. 누가 필요하냐? 이상적 가정, 이상적 아버지 어머니, 이상적 남편과 아내, 이상적 자녀, 이상적 문 씨면 문 씨 일족, 이상적 김 씨면 김 씨 일족, 이상적 나라가 필요해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은 이상적 나라를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 세계의 백성이 될 거예요, 이상적 반대 세계의 백성이 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천만년 기다려서라도 이상적 백성이 되는 그 길을 찾아가지, 천만년 늦더라도 나는 그 길을 가려고 하지 오늘 아침에 탄식하고 내일 아침 이상적인 아침이 온다고 그거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영원한 이상적 아침을 찾아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습성이다! 알겠어요? 습성, 습관을 가진 전통을 가진 사람들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거든 천장이 떠나갈 듯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선생님을 위해서 박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박수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가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박수는 여러분 자신이 박수를 했으니, 천지가 보는 데 부끄럽지 않은 박수를 했으면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요구요 부탁이었느니라!「아멘!」안녕히 계십시오. (박수)

*일본 멤버들! 그렇게 줄지어 가라고 사요우니(さように; 그렇게) 나라(なら), 사요우나라(さようなら)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굿바이, 그 좋은 바이(good bye)라는 것이 뭐예요? 바이는 친구나 이웃을 말해요. 좋은 친족, 좋은 친구들이다! 굿바이가 그런 뜻도 있다구요. 바이 스탠드(by stand)라는 말이 있지요? 옆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굿바이, 내 주위 환경 모든 것이 형제지우애로서 좋고 좋은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지요.

자, 우리 어머니 어디 갔어? 엄마 부르라구.「예.」떠나려면 노래를 하든가 춤을 추든가…. (박수를 치자) 아, 가만 있으라구요. 노래하든가 춤을 추든가 몽둥이로 후려갈기든가 셋 다 하면 좋겠나, 셋 중에 하나만 하면 좋겠나?「노래하시면 좋겠습니다.」노래하라는 명령이 났으니 부모가 된 죄로서 노래 안 하면 큰일납니다. (웃음) 자, 어울려요, 어울리지 않아요?「어울립니다.」그럼 내가 어머니 싫은데 영원히 데려가야 한다는 말 아니에요? (웃음) 나도 어울리게 사느라고 훈련을 많이 했어요. (웃음)

머리가 하얘요, 검어요? 어머니보다 검어요, 하예요? 내가 지금 청춘이에요. 어머니를 내가 모시고 다니지, 나는 어머니한테 끌려 다녀요. 잘된 부부요, 못된 부부요?「잘된 부부입니다.」(박수) 다 팔도강산 노래 좋아하지? 에헤!「금강산 일만이천…」에헤 하면 따라 해야지. 에헤!「금강산 일만이천…」따라 해야지. 그건 내 대신 다 하겠다는 것 아니야? 그래, 하라구, 하라구. 에헤!「에헤!」금강산 일만이천!「금강산 일만이천!」(계속해서 부모님 노래하심)

안녕! 사요나라! 위 헤브 투 세이 굿바이(We have to say good bye)! (만세사창과 경배)

제12회 칠일절 경배식 및 기념예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