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오늘은 2001년 6월 21일, 제39회 참만물의 날을 맞음과 동시에 제25회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식을 맞는 날입니다. 재출발을 위한 교육과 외적인 만물세계를 규합하는 이런 날로 세우시옵소서. 새로이 시작하는 천주평화통일연합의 이름이 더불어 기억될 수 있는 출발의 날을 남기는 이 날을 마음에 두시옵소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통일가의 참만물의 날을 중심한 축하의 날과 교육을 중심삼은 유 티 에스의 25회 졸업의 날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의회에서 천주평화통일연합을 발표해서 2년을 넘어 3년째 맞는 이 날을 기하여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의 기원을 작정해야 되겠습니다.

천주통일을 위한 하나님 주권의 나라, 하나님 자녀들의 고향 땅,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모들의 조국광복을 위한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한국이 본향 땅이 되고, 온 천주가 당신의 조국, 국가가 될 수 있는 혈대를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창건한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심정권에서 일치되고, 마음에서 몸에서 일치될 수 있는 참부모의 기원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묶어 하늘의 새로운 천지에 하늘나라의 상징적인 주체로서 주권을 모시고 가정들이 연합하여 종족의 왕권을 넘어서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기원으로 삼으시기를 바라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에 놓인 모든 만물들, 특히 42인치 되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바치옵니다. 미국의 선조를 생각나게 하는 스트라이프트 피시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유엔에 가서 미국을 소화하기 위한 것인데 기적적으로 이 고기가 잡혔습니다. 통일신학대학원에서 십자가를 하늘이 제거시킴으로써 모든 기념의 일들을 합하여 오늘 참만물의 날을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기쁘신 가운데 받아 주시옵소서.

천주통일의 출발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하늘 왕권 출발과 더불어 하늘 가정에서 왕을 모시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일심일체 축복 중심가정이 되어 이루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역사시대에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모범적인 가정의 형태로서 천주통일 이상,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중심삼은 애국적인 충신, 성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대표적인 출발을 선언할 수 있고 만물이 번성하는 여름을 맞이해서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 것을 감사하옵니다. 역사적인 단계와 더불어서 하늘이 받으시어 새천지 앞에 축복의 은사를 온 천지 앞에 펼 수 있는 기념의 이 식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있는 성심을 다하여 바치오니 과거의 부족함을 용서하시옵고, 이제부터 새로이 결심하고 가는 길 앞에 광명과 당신의 승리의 천주적 주권 권한이 행차하시옵소서. 만국을 수습할 수 있는 이때에 저희들이 가야 할 길, 유엔이 가는 길, 나라가 가는 길을 결속해야 할 책임을 다해야 할 저희들의 책임 앞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일취월장 승리의 영광을 갖출 수 있는 축복의 기념의 날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여기, 영계에서 흥진 군과 4대 성인, 모든 종교권의 축복받은 사람들, 낙원을 중심삼고 지옥까지 해방하고 누시엘까지도 해방하시어서,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고향과 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으로 삼고 있는 모든 일체가 아버지의 승리와 보호와 지도와 영광 가운데에서 이것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며 거룩한 식전을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친히 인도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21일입니다. 금년 1월에 행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고향과 조국광복을 위할 수 있는 전환시기에 6월을 맞이하여 삼 칠 이십일(3×7=21), 21수를 넘기는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은 만물의 날임과 동시에 교회와 학교를 중심삼은 대표 교육기관으로서 유 티 에스(UTS)와 교회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날입니다. 또 이런 만물을 희생해서 사탄세계의 권한기구인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기념식의 날입니다.

교육과 만물이 하나되고, 주권과 외적 기준을 결속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일로 연합하여서 천·지·인(天地人) 통합적 하나의 내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 가정과 절대 민족과 절대 인류와 절대 천지의 하늘나라 백성을 중심삼은 4대 성인의 심정을 통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창조이상의 기준과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된 이상과 이 모든 것이 일치권을 이루어 만물을 중심삼고 현현한 이 날을 중심삼고 여기에 첨부하여 모든 것을 바쳐 통일적인 기원의 출발을 하고자 원하는 이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이미 1년 전 2월 2일에 미국 정부에서 표창할 때 신앙과 자유와 해방을 중심삼은 위원회의 표창을 하던 기념날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연합의 기념의 출발을 한 것이 금년에 또 2차를 지나고 3년을 향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것을 통합하여, 미국 정부와 미국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 세계와 모든 전체의 민족 결합과 더불어, 국가 결합과 더불어, 유엔에 결합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을 바라보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 날을 축하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포하여 통일가에서 누구든지 사무치는 심정을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천주를 대표한 효자, 천주를 대표한 충신, 천주를 대표한 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전능의 모든 전부를, 하늘땅을 닮은 통일적인 입장에서 상속권을 전수 받기 위한 새천년의 출발을 기하는 새로운 기원의 날을 책정하오니, 아버지,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도 통일권을 갖추어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교육 이념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초전통, 초민족, 초사상적 기준에서 하나의 주류적 사상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사상과 초민족적인 정신과 초민족적인 실체세계까지 연합하여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새로이 책정하오니,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수많은 종교권의 장들이 연합한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사상을 교육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아벨적인 주권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대치한 이 시대를 세움으로써 지상이 영계의 천상세계 앞에 서야겠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 모든 왕권시대의 복귀를 중심삼고 본연의 왕권 앞에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의 출발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자세를 갖추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의 해방적 자기 스스로의 가정이 아담가정 완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어느 가정을 거치든지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연결시켜 세계적인 메시아의 가정과 천주적인 하나님의 이상의 가정까지 연결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한 많았던 하나님을 해방하고 한 많았던 모든 타락 인간을 해방하여, 한의 이상을 넘어가고 사탄세계의 기반을 넘어가서 희망과 창조이상의 기쁨의 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 통일왕권 대우주시대를 맞아, 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천년 만년 영원히 모실 있는 전통적 가정의 출발을 새로이 결심한 저희들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아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새로운 씨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실하여 세계적으로 뿌려 놓은 가정들이 해방된 가정으로서, 천국과 고향 땅을 찾을 수 있는 의무와 책임을 자동적으로 수행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자주장(自主張)하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로 가정을 수습하고, 충신의 도리로 나라를 수습하고, 성인의 도리로 세계 종교권을 넘어서 세계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천주 해방권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를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나라, 하나의 고향 땅이 이루어져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족 이상, 일족 문화권, 전체의 해방을 중심삼은 영광과 송영을 드릴 수 있는 만물 만상 만천지의 인간들이 되게 하시어서, 축복하신 천지부모 앞에 영원히 감사, 감사, 감사의 심정으로, 땅을 대하나, 만물을 대하나, 하늘을 생각할 적마다 그 마음이 표출되어 가지고 온 피조세계가 굽어 존경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들이 될 것을 결심하는 새로운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각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와 여기에 참석한 모든 자녀들, 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모든 사람들, 또 교회를 위해서 이 나라에서 충성하던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일이 이 좁은 방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주를 축소하여 승리적 패권을 찬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출발의 날로서 설정하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 천국이 이루어져서 해방적 하늘나라의 왕권과 해방적 지상 만민의 국가를 형성하여, 통일적 승리 판도 위에 사랑의 천상천하 천국적 왕국이 설정됨으로써 만대에 주인으로서 만민 만상을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오늘을 기념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들을 대표해서 참부모의 선언과 더불어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의 결심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 마음을 받들어서 이런 기준에서 세계에 표출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계승자들이 해방의 천하로서, 천지로서 활동할 수 있는, 하늘의 생명 위에 해방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새로이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땅 위의 모든 전부는 저희들이 행함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각자의 처해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엄청난 사명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8단계 고개를 넘을 적마다 생명을 걸고 엄숙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계승하여 가지고, 승리의 지상 패권을 세우기 위해 걸어간 모든 전부에 상대적 기준 가정이 만국에 흩어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환고향과 더불어, 통일가에서 가정맹세와 더불어, 금년의 새천년 표어와 더불어 새천년이 출발한 1월 13일의 왕권 수립의 전통적 정신을 자기 일족과 일국, 일세계 앞에 하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든 전체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결심과 더불어 이 날을 맞아 환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기념 케이크 커팅과 축하의 노래, 만세 삼창)

<말 씀> 자, 앉으라구요. 이 접시에 있는 것들을 나눠 줘요. 양창식! 「예.」 이번에 신학대학원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아 부러진 것하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은 것에 대해…. 이것이 기적적이에요. 역사에 없는 사실이 벌어진 거예요. 먹지 말라구요. 그게 큰 조건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면에 있어서. 자! 잘 들으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이것을 위한 우리의 책임

「두 가지만 간단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제39회 참만물의 날을 참부모님을 모시고…. (양창식)」39회라는 것은 40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또 신학대학원의 졸업식이 25회라는 것은 삼 팔 이십사(3×8=24), 24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구요. 그리고 지금 왕권 수립을 해서 새로운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날이 한 단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연합해서 무엇을 하느냐? 오늘 내가 무엇을 선포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그것이 언제서부터 시작했느냐?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Capital Hill;미국의회)에서 표창할 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금년에 2회를 마쳤고, 이제 3년 될 때까지는 세계적인 조건을 물고 넘어갈 수 있는 큰일을 해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2회가 문제예요. 부시 가정과 레이건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은 3대 가정의 가정 교육, 가정 훈독회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 가운데에서 3시대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연결시켜서 선생님이 선언하게 된다면 세계는 해방권으로 넘어간다구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가 못 온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왔겠지요? 6대주에서 동원했으니까 다 왔으리라 보고 있어요. 6대주의 대표들과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 요원, 미국은 물론이고, 그런 최고의 간부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이런 선언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참석을 못 했다는 것은,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라든가 그 나라를 대표한 교직자들이 여기에 참석 못 했다면 나라의 수치예요. 여기에서 탈락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가정 위주하고 종족적인 시대가 와요. 누가 유명하다고 하느냐? 어느 누가 잘 했다는 것보다도 그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느냐 못 거두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취급할 중요한 과제예요.

아버지가 잘하고 어머니가 못하면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자녀들이 암만 잘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걸리면 안 돼요. 사위기대 평준화로 최고 정상에 서는 가정을 위주로 한 모든 교육과 모든 결실에 대한 표창제도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벨 앞에 가인이 하나돼야 중심이 정착할 수 있어

여러분이 앞으로 뜻을 중심삼은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마음적 욕구를 위한 것이 교회의 뜻이요, 외적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이 회사의 뜻이에요. 회사와 교회의 입장은 완전히 주체와 대상으로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더라도, 아무리 대학교 총장이라도 교회의 책임자 앞에 순종할 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국가 기준의 동급에서는 가인 아벨로서 그런 전통을 세우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 앞에 그 아들딸과 같이 어린아이로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동급일 때는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동급세계의 통일적인 부모의 정착할 수 있는 중심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님이, 하늘땅이 거기에 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릴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두 눈이 자기도 모르게 같이 깜박이는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한 눈만 깜박깜박해요? 싫든 좋든 일생 동안 그 보조를 맞추고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두 눈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볼 때는 같이 보고, 깜박거리더라도 같이 깜박이고, 내려보나 돌아보나 전부 다 일체 된 기준에서 보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따로따로 하는 것은 허락지 않아요.

창조이상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된 기준 앞에 종적인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육신 구조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코도 그래요. 숨쉴 때 바른 코로만 숨을 쉬어요? 말할 때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따로 놀아 가지고 말해요? 듣는 것도 그래요. 전부 다 차이 있게 들어요? 손도 무엇을 쥘 때 ‘너는 너고 나는 나다.’라고 하면서 쥐어요? 개인적인 개념이, 개체적인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체 연합적인 통일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권을 모실 수 있는 데에서 비로소 존재권과 존속권이 ―존재권은 평면적이요, 존속권은 역사적이에요.― 계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원리관에 입각한 실체를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도 그래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자리에서 말했다가는 즉각 처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 앞에 위배되면 가정에서 탕감을 치러 청산해야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뜻 앞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탕감복귀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물질의 탕감과 자녀의 탕감과 부부의 탕감이 있는 거예요. 물질을 손해보게 되면 어떠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회개해 가지고 몇십 배 큰 조건으로 탕감해야 하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녀들이 걸려들어 가요. 자녀들이 걸려들면 자기 일가, 부모까지 걸려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정착할 수 있는 모든 뜻 앞에 위배되는 것은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지상에서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수난 길을 걸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알았지만 그 즉석에서 모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되는데, 실천 기반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가, 종교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몸 마음의 실체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출발하기 위해 성과를 세운 것이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천신만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역사적인 종교권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에게 유린당하던 모든 원한을 해원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오늘날 통일가에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개인적인 맹세를 거쳐 나와서 가정적인 맹세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 금년 새천년에는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개인은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에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에 투입하는 거예요. 갈 길이 확실히 이론 정립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해방, 왕권 수립까지 가야 돼요. 마음의 기반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더라도 그 왕권 수립 해방을 위한 출발이에요. 가정적 출발이요, 애국자도 하나님의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규합해 가지고 봉헌하기 위한 것이 성인의 도리예요. 성자의 도리는 통일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이것이 되었더라면 거기에 주권을 세워 가지고 나라 형태의 로마를 가인으로 삼아 주체가 되어 소화하고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 기반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재차 탕감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은 수난 길이 이스라엘 민족의 길이 아니에요. 세계적 십자가의 길, 거기에 가중된 십자가의 길, 국가를 넘은 세계적 국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수고한 모든 것은 힘 가지고는 일일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지만 참고 참은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

출발했던 창조이상,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의 해결책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 두 원수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 평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의 세계가 그냥 오지 않아요. 원칙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 갈라진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원수권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을 같이 연결시키겠다는 이런 일념이 성사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구요. 민족이 아니라 권속이에요. 알겠어요? 승리적 왕권 패권주의적인 입장에서 그 권세를 갖춘 권속을 말해요.

민족이고 무엇이고 다 있지만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권속은 없다구요. 그 권속의 상속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자리에 해방되어 같이 살 수 있는, 천지부모를 모신 왕권시대에 계승될 수 있는 왕자권이 초세계적 사탄권을 넘어서야 천국이 시작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국가 전체를 축복할 수 있게 내몰아야

이제는 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안 돼요. 4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4년 이내에 안 듣게 되면 포기예요. 금번에 선생님이 가서 대회 하는 것은 무엇이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참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일원화, 일체화예요. 국가 전체 앞에 축복할 수 있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몰라요. 안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된다는 것은 뭐냐? 유엔의 공동선언이 있어 가지고 그러한 민족들은 나쁜 지역에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선한 족속이 있으면 교체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다른 대륙으로 옮겨질 수 있는 선한 공이 있는 그 사람과 선진국가에 있던 탈락된 그 사람과 바꿔치는 거예요. 위에 가 있던 사람은 아래로 가고, 아래에 있던 사람은 위로 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위에 있지만 제일 밑창에 갔어요. 밑창에서 올라와 가지고 선진국가를 밟고 유엔까지 밟고 넘어갔어요. 국가 기준에 사탄 권한의 최후의 패권적 기반이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그래서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교육을 하고 나서는 유엔이 반대하든가 미국 자체가 반대하면 차 버려도 괜찮아요. 당당하게 아벨로서 형제 통일적인 국가 형태의 유엔의 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벨 유엔과 장자권 유엔을 하늘이 형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누가 우리 하는 일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국가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종족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종족을 대신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는 용사들이 결합한 그런 대사 형태들이 합한 것이 통일권 내에, 통일적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주류 민족 국가 형태의 국민이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선생님이 갈 길이 남았어요. 유엔을 수습해 가지고 이제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이제는 하늘땅의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의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의 평화대사는 국가 메시아들인데, 책임 못 한 사람들은 탈락하는 거예요. 빼 버리는 거라구요.

외적이라도 국가적인 면에서 국가 메시아가 한 이상 교육을 했고, 영향을 미친 사람들은 안팎의 통일권을 갖추는 거예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주체를 바꿔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이 책임 못 하면 아벨이 해야 되고, 아벨이 책임 못 하면 가인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원리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그 국가가 하늘나라의 권속을 대신해서 국가 메시아의 자리를 바꿔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한 뜻을 갖추어야 돼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갖추어야 돼요.

가정정착시대에 해야 할 일

이번에도 한국에 가서 전국 축복 완료를 지시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왕권 수립을 선언하는 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네 곳에서 하고, 어머님이 네 곳에서 하고, 그리고 아들의 대표가 네 곳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아들의 대표가 영원한 대표가 되지 못해요. 그 가정이 표본이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가정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아들딸에 대해서 수습할 수 있는 때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자리잡아 줄 수 있는 때예요. 이런 놀음을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아들들을 전부 다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식구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정 출발을 할 수 있게끔 해서 나가 살게 하는 거예요. 나가 살다가 가정들이 협조할 수 있는 가정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부모님의 아들이 될 수 없어요. 떨어져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정착시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정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2세들의. 2세는 뭐냐? 1차 부모들이 책임 못 했던 것을 2세가 전부 다 해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구약시대를 메워 나가야 돼요. 그런 개념이 2세들에게 없어요. 자기 1세를 수습해 가지고 제1아담권, 제2아담권을 이뤄 완성한 것을 후손에게 전수해 주어야 그 가정이 해방적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2세가 무슨 2세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권까지 완성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예요.

하나님의 지금까지 한이 무엇이냐? 손자 손녀의 축복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그 대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되어야만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조상과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인 둘째 번 가정이 셋째 번 가정까지도 이뤄 갈 수 있는 길을 튼튼히 닦아 놓아야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뭐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이라구요. 안 그래요?

손자권 가정을 잃어버린 가정적 기반을 자기 일가가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2세의 입장인데 아들딸들은 어디에 가 있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맺힌 한이 뭐냐? 교육기관이 없었어요. 쫓아냈어요. 40년 전부터 교육시키려고 했어요. 그랬으면 천하를 다 요리하고도 남았어요. 대한민국이 저렇게 안 돼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무너진 거예요.

몇 년이 지났어요? 8년, 9년 됐어요? 선문대학이 몇 회 됐어? 금년이 햇수로 10년째지? 선문대학!「예.」몇 년째야, 햇수로? 10년째지?「예.」12년째가 되면 아마 국가 대표가 될 거라구요. 미국에 신학대학원이 있고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있는데, 어딘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한 군데 더 세울지 몰라요. 일본에 세울 수도 있어요. 이렇게 되면 그 신학대학원들이 형제로 동일해요. 어디 가서 졸업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3국을 통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한국어를 배우고, 영어는 다 배웠고, 일본 말까지 배워야 돼요. 일본 말을 안 배우게 되면 일본을 차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까지 선포해 버렸어요. 일본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구요.

지금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

일본이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행차를 못 해 가지고 지원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의 거부들이 문 총재를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일본은 비켜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부자협조시대이기 때문에 일본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섬나라. 육지에 왕궁이 있으면 무슨 섬나라가 필요해요? 동물들을 기를 수 있는 한 장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섬나라가 있으면 거기에 동물들을 기르고, 고기가 있으면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육지에서 동물을 잡아먹을 수 있는 양식처로 하면 섬나라는 해먹는다는 거예요. 안 하면 육지만 가지고도 되는 거라구요. 장자권이니까 육지를 대하지 섬나라를 대해요?

할 수 없으니까 아벨이 장자권으로 돌아가려니 섬나라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도약해서 환원시대에 왔기 때문에 육지에 옮겨지면 그만이에요. 육지에 옮겨지는 사람은 바다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옮겨지는 거예요. 또 그런 환원식을 다 해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리관적인 이론에 걸리지 않고 해방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도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들의 영토가 아니라구요.

가정 제일주의인데, 그 주의가 하늘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는 세계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가정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어디 가든지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가 다 있어요.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다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성인들보다도 앞섰기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직행의 고속도로를 닦았어도 못 가는 것은 책임 안 져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사탄 국가권을 넘어섰어요. 영계에서도 국가권을 넘어선 그런 통일적인 집합체가 낙원이에요, 낙원! 사탄세계 나라의 충신 이상 충성한 사람들은 낙원에 가는 거예요.

적어도 낙원에 가면 4대 성인들의 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방향에 제한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통일 방향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올 때까지 정성을 들이는 데는 4대 성현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형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혈족의 편성과 더불어 하나의 전통문화, 하나의 이상천국 기반이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세계적 천국,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설정해 주어야 돼요. 메시아가 그 길을 전체는 못 닦았지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어요. 하늘나라로 직행해 갈 수 있는 개인의 고속도로, 가정의 고속도로,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았는데, 이 일을 알면서도 못 가는 것은 부모님이 책임 안 져요. 자기 간 길 형태의 입장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성인들도 하나님이 있는 줄 몰랐잖아요? 이 땅에서 알고 있던 그 기준 이상으로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내용을 중심하지 않고는 전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비로소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통일적인 인연을 결성해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로 남편 앞에는 절대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아내들이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남편을 위주로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한때에 사탄세계의 국회에 들어가서 이것을 뒤넘이치기 위한 놀음에 여자들을 잠깐 내세웠어요. 그것이 7년 기간이에요. 이 7년 기간이 2012년까지 다 들어간다구요. 그 기간을 넘어갈 때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주체 앞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진국가에 사는 못된 간나들, 바람잡이들, 똥 구더기가 붙어 있는 것들을 축복해 가지고 그 자리에 세워 줬는데, 똥 구더기가 붙던 옛날의 그 패권적 심정을 가지고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고 ‘내가 선진국 사람이다!’ 하는 것들 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부끄러워 가지고 눈도 뜰 수 없고, 숨도 쉴 수 없고, 입을 막고, 오관을 막아 가지고 벙어리가 되어서 쓰러져야 할 그런 패들이 축복받은 은사를 입었는데, 그런 전통을 그냥 부활시켜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전통이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선진국가의 여자들을 노예로 잡아다가 부려먹을지 몰라요. 천국 건설의 노예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과정을 거칠지 몰라요. 주권 수립의 때에 동반자가 못 되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떨어진 사람은 종의 종으로부터 다시 가야 돼요. 그들이 본이 되어 가지고 회개하고 재기하는 모습을 사탄세계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갈 길을?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다고 왕이 다 될 줄 알지만 다 왕이 안 돼요.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전통을 통해서 혈족이 될 수 있는 내적인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전통에 일치될 수 있는 퍼센트가 누가 많으냐에 따라 결정돼요. 이것은 여러분 높은 사람보다도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더 높을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위해서 3시대를 거치면서, 국수주의시대로부터 국가주의시대를 거쳐 가지고 민족적 국가주의시대를 넘어 세계적 국가주의, 세계주의시대를 거쳐 천주주의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 전통에 공을 세워 가지고 끝에서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자기 선조들이 연결된 그런 후손들이 자기들 모르게 하늘에 가까운 데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안 가면 자기가 사고가 생겨요.

여기에 남은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표준적 기준을 일체화시킨 그 기준에서 평가해 가지고 같이 취급되었지만, 이제는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는 상하관계가 없어요! 가정도 상하관계가 없어요. 이제부터 체제를 갖추어서, 상하관계를 갖추어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국가적 다리와 세계적 다리와 하늘땅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전부 다 따로따로 떼어 놔서는 안 돼요. 한꺼번에 다 연결해 놓았다구요. 개인적인 다리를 완성해서 넘어가면 되는 것이고, 가정적 다리, 종족적 다리, 민족적 다리, 국가적 다리, 세계적 다리, 천주적 다리를 다 연결시켰어요. 개인보다 가정이 길고, 가정보다 종족이 길고, 종족보다 민족이 길고, 민족보다 국가가 길고, 국가보다 세계가 길고, 세계보다 천주가 길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해서 이 다리를 놓았다구요.

맨 지옥에서부터 출발해서 천상,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는 하나님에게까지 가 가지고 인류가 지은 죄를 용서받고, 그 다음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찾아 봉헌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내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그 왕권 세계에서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표준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몰랐어요. 내가 갖춘 모든 세계의 무대를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도 했어요. ‘잔소리 말고 들어!’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새벽 두 시가 되었어도 영어니 무엇이니 원고 가지고 할 때 네 시간, 다섯 시간 걸려서 한 번 읽을 수 있는 것을 30분 이내에 할 수 있게 한 거예요. 발길로 차고 불평할 수 있는데, 그걸 내버려두면 안 돼요. 싫어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말로도 하고 영어로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하는 말을 반드시 배워야 돼요. 일본 말도 그렇고, 한국 말도 그래요. 세계적인 3개국을 수습해 넘어가서 4국으로 다리에 착륙하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을 정비할 때가 온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넘으려면 모세의 등을 타서 점프해 가지고 예수의 등을 타야 돼요. 하나님 대신 예수를 거쳐야 돼요. 예수의 등을 밟고 점프해서 부모님의 등을 타야 돼요. 가정적 등을 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등 타먹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희생해 나온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가정 일체가 돼야 합니다.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탈락돼요. 가정시대를 넘어가서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다 편성될 수 있게끔 해준 거예요. 그래서 3국 이상의 선교를 한 사람들은 축복받는 거예요. 그것을 다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군(郡)도 3군 이상을 거쳐야 돌아오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사위기대예요. 나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일본, 미국, 독일 아니에요? 한국까지 사위기대예요. 4수를 연결시켜야 돌아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교사들도 3국 이상을 거쳐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으면 이제라도 3국 이상을 빨리 배출하라구요. 배출하려면 신학대학을 나와야지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권고했어요. 외적으로 국가의 유명한 대학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운 학교로 전학하라고 했어요. 전학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학을 나왔다가는 불살라 가지고 밑창으로 보내 버리는 거예요. 내 욕심을 가지고 하늘을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말도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교육기관인 선문대학이라든가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걸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정한다는 것은 부정 당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정 안 했으니 선생님이라도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몰아내는 거예요. 내가 선문대학에 지시를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뜻을 세우지 않고 그 아들이 선문대학에서 교수가 되겠다면 아버지의 권고를 듣고 일시는 하지만 때가 되면 전부 다 해체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무서운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비추어 봐서 걸리는 사람은 아무리 잘나도 오관을 전부 다 먹칠해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이 3년 동안에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용서를 해주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이제 정비할 단계가 되었어요. 2004년을 넘어서 가지고 7년이면 얼마예요? 그것이 2012년 4월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세계를 전부 다 정비하면 선생님은 지상에 대해서…. 여러분이 국가를 대해서 수습할 도리를 하지 않아도 갈 길을 다 닦았어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섬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반도 나라든 어디든 나라는 많아요.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바치면 큰 나라가 떨어지겠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첫 나라를 가지면 세 나라 네 나라가 하나되고, 작은 나라라도 하나되어 육대주에서 세 나라 이상 그렇게 되면 세계의 선진국가들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히 부정하라

일본 패들,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감각을 일체 가지고 있어서는 안 돼요. 부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 부인해야 돼요. 입은 구약시대, 제물의 희생, 제물이라구요. 코는 공기, 지상생활이에요. 눈은 빛, 이것은 하늘세계예요. 천국은 사랑의 빛깔로 충만해 있다구요. 그 이외의 것, 그 도수에 감동하지 않는 것은 일체 거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권을 거부해서 새로운 자기를 중심삼고 천국의 아침해를 맞이했다고 하는 기록을 갖지 않으면 천국의 국민이 되지 않는다구요. 3시대를 부인하고 4시대를 재창조하려면 자기에게는 순수한 흙만 있고 하나의 모래, 돌도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완전 부인하지 않으면 재창조의 본성물로 사용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통일교회 멤버로서 자기 나름대로 자기 자식이라든가 자기의 환경을 생각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선포한 날이 문제가 되어서 그 날을 중심삼고 비교했을 때 걸려 버리는 거예요.

2004년 4월까지, 그것이 연장된다고 하더라도 선언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으니까 천지통일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를 주체로 했을 경우에는 천지통일 세계에서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완전 부정을 해야 돼요. 그것은 나중에, 이것이 끝난 다음에 얘기하려고 그래요.

제2 이스라엘 승리권을 참부모가 세워 줘야

자, 얘기하라구! 그 사진을 가지고 왔나?「예. 가지고 왔습니다. (양창식)」세상에! 천주교 기독교 십자가를 때려부숴야 되는 거예요. 영계가 벌써 시작했어요. 그걸 기성교회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예.」그리고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고기 잡는 올에 뛰쳐 들어왔다며?「예.」얘기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참부모님의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서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전부 순회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순절의 성신 강림이 실체 국가를 모심으로써 시작할 것이 영적 국가 출발로서 끝났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권이 망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의 승리를 누가 거두어야 되느냐? 예수님 대신 오시는 참부모가 세워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회의 최고 지도자와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영육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하나로 묶어 가지고 제4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 선포를 하기 위한 외적인 복귀를 한 거예요. 복귀는 외적으로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이 뭐냐 하면, 그 날로부터 21일이 되는 거예요. 금년의 6월은 탕감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하고 정비하는 시대로서 그어 나오는 거예요. 아담과 예수님이 못 이룬 만물적 기준과 심정세계를 복귀하고 넘어왔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이 작년에 발표해야 되는데,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에서 상을 받은 거예요.

주동문!「예.」신앙의 무엇이라구? 자유와 뭐?「자유와 신앙과 가정!」거기에 해방이 빠졌어요. 자유와 해방과 신앙과 가정! 여기에 대한 대표적인 상을 받았지요?「예.」그 날이 천주평화통일연합 출발의 날이에요. 주동문에게 그것을 하라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왜 또 이런 놀음을 하나, 전부 다 끝났는데? 국회에서 알면 문제가 될 텐데.’ 했다구요.

그때 주최자가 누구인가, 흑인 대표? 헌트리지?「예.」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발표하라고 했어요. 발표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금년에 캐피털 힐에서 선생님이 등단할 수 있었다구요. 이제 3년째에는 그 사람들을 동원해서 천주평화대사 임명을 해야 된다구요. 국가가 지원하는 입장이 되면 유엔으로 갈 수 있는 상원 구조가 형성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세 전통적 가정을 묶어야 되는데, 맥아더 장군,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3인의 가정이 표본적 전통적인 가정이에요. 선생님 가정과 묶어 가지고 새로운 왕권 출발시대를 선언해야 할 때가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을 알겠나, 주동문?「예.」자기가 안 하면 내가 할 거라구. 그렇게 되면 자기는 그림자가 되어 버려.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곽정환, 알겠어? 둘이 합해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서 하라구. 곽정환!「예.」한국에 가고 그런 건 문제가 아니야. 서둘러야 돼.

3년 이후에 자기가 또 하려면, 차기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손을 빌려야 된다구요. ‘제발!’ 하면서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이 녀석아, 언제 너희들이…. 아벨이 못 하면 가인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민주당과 공화당을 포괄할 수 있는 조직을 하는 거예요.

국회에 진출해서 지도해야

세계적인 평화대사를 말했지만, 국가적 평화대사는 국회의원의 3배 이상을 중심삼고 임명하는 거예요. 국회의원까지 해서 4배가 되는 거예요. 4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종합한 수에서 두 패로 갈라놓아 가지고…. 어느 쪽이 야당 여당인지 몰라요. 우리가 세 사람씩 야당 국회의원과 여당 국회의원에게 평균적으로 분할해 가지고 배치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해서 누가 더 아벨적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가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하는 거예요. 그런 전략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출마하겠으면 출마하라 이거예요. 국가적 출마, 자기 나라에서 출마하고, 세계적 대표를 세우는 데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담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기반을 닦아 선생님이 말하는 통반격파를 해서 185가정에서부터 360가정 이상 했으면 어떤 세계든지 당선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닦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했기 때문에 못 닦은 거라구요. 나는 몰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국회에도 요원을 파송해야 돼요. 가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끌고 가서 하늘나라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국가 입적을 시키려니 불가피하게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하는 것이 만국 국가를 넘어선 세계평화를 위한 상원 대사예요.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그 대사가 지금 1천 명이 넘는다고?「예.」1천2백 명이 넘어야 돼요. 그것을 보충하라구요. 우리 패들로 하면 1천2백 명이 넘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상원의원을…. 이것이 하늘 편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소생 장성으로 두 배가 되는데, 하원이 두 배 이상 되지 않았어요? 이제는 거꾸로 돼요. 상원이 두 배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4배 가운데서 2배 이상 추리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밥을 잊어버리더라도 그 국회의원들을 사상 무장시켜야 돼요. 원고를 써주고 해서 앞으로 책임 하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선거관리위원장까지 빨리 하라는 거예요.

지도자에게 필요한 경제력 외교력 교육능력

경제문제, 그 다음에는 외교문제, 그 다음에는 교육문제, 3대 문제에 대해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련되어 있어요. 경제 자립을 못 하면 책임자가 못 된다, 외교 능력이 없으면 책임자가 못 된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교육할 수 없는 자는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라의 지도자를 교육하기 위한 표준을 세워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무슨 지옥에 갈 패들이 아니에요. 국가 최고의 관리들을 교육할 수 있는 3분야의 승패를 결정하지 않고서는 나라를 다스릴 수가 없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대해서 경제 자립, 헌드레징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외교 능력!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 집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하늘땅, 하나님이 망하게 되었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와 같이 똥개 같은 지옥 갈 무리는 천 명, 만 명이 죽어도 싸다는 생각을 하고 외교문제에 무서움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라구요? 교육해야지요. 원리 말씀이 나와 있으니 눈이 곪아터지도록 밤낮 불을 켜놓고 밤을 새우면서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 했던 것의 10배 이상 고생해도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원리를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우고 외워야 돼요. 자손까지도 외우고 3대까지도 외울 수 있게끔 해도 갚아야 될 감사의 심정이 터지고도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끄럽고 보잘것없는 자신을 발견해야 할 그런 것을 모르고 함부로 대해 나온 불경과 함부로 대한 불효의 역적의 길, 성인을 반대하고 성자를 죽음 길로 몰아넣은 그런 괴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자체를 어떻게 전부 다 죽여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이 아니고는 원리의 길을 개척도 할 수 없고 따라갈 수도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여기에 다 기록될 거라구요, 오늘 무슨 말을 선생님이 했느냐 하는 것. 자, 그거 얘기하라구.「예.」신학대학원 십자가 얘기도 하라구.「예.」(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시대

유정옥은 내가 떠난 다음에 사고난 현장에서 뒤따라가면서 본 얘기를 해봐. 차는 옥살박살 되었는데 사람들은 상처도 하나 안 났다는 거예요. 또 선문대학도 건물을 짓는 데 오랜 기간이 걸렸는데도 사람은 하나도 상처 안 난 거예요. 다 하늘이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많이 죽을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것 간단히 얘기해. 본 얘기만 해.

「지난 5월 28일에 우루과이에 도착하셔서 30일에 우루과이 ‘내셔널 가든’ 헌당식을 했습니다. 그 날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로서 헌당식을 했는데, 그 날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쳤습니다. (유정옥)」북미의 천주평화통일연합 본부는 어디예요? 미국 국회예요. 거기에서 출발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동문!「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금년에 선생님이 또 표창을 하지 않았어?「예.」무슨 상?「평생봉사상입니다.」평생봉사상! 국회에서 2년째 기념일에 수많은 사람들을 표창하면서 대표적으로 내가 표창을 받았다구요. 이제 3년째는 문제가 커요.

하나님이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와 있다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정옥 회장의 보고 계속)

이번에는 선문대학 총장!「예.」본관 짓고 건설하는 데 한 사람도 피해가 없었다고 자랑했는데 얘기해 봐요, 오래 하지 말고 잠깐. 선보러 가서 만나서 좋으면 앉아 있고 싫으면 앉지도 않고 잘 봤다고 하며 갈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싫은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같이 얘기하라 이거야, 간단히. (이경준 총장의 보고)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의 의의

오늘 원래는 아홉 시에 얘기를 하게 되어 있지요?「예.」여기에서 앉아서 할까, 서서 할까? 시간이 없지?「예.」

여기에 누가 머리를 갖다 대라구요. (웃음) 총탕감이 될 텐데 안 갖다 댈래요? 전부 다 자기 생각이 앞서 있지요. 그런 말을 들으면 뛰쳐나와서, 날아와서 서로 싸움이 벌어져야 할 텐데, 눈을 이러고 있어요. 그거 필요 없어요. 이게 높으면 안 보인다구요. 이렇게 해서 각도만 맞추면 돼요, 말을 중심삼고. 45도 이상이면 완전한 거예요. 힘의 반사작용이 그래요.

오늘은 무슨 날로 선포한다고 그랬어요?「천주평화통일연합!」천주평화통일연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금년이 3년째입니다. 미국 나라가 제2차 선민이에요.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은 망했지만 기독교를 중심삼고 제2차 선민권을 출발해 가지고 영육의 일체권으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정 출발과 더불어 세계적 축복을 성사했다면 이것이 다 끝났다구요.

그때는 전세계의 패권적인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미국 일색의 방향에 모든 나라는 따라가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40년 동안 피해를 받아 얼마나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 6개국이 통일된 그 환경이 이 40년 동안에 다 원수가 되었어요. 지금 미국을 추방하려고 그러잖아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도 그렇고, 경제 분야에서도 그렇고, 유엔에서도 쫓겨나잖아요? 인권위원회에서 제거 당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땅에 떨어진 거예요. 완전히 잃어버린 거라구요. 야당 여당, 민주당 공화당이 투쟁하는 데 있어서 서로 세력 기반의 균형을 이룬 거예요. 결국은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될 것이 아니고 고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선거(득표수)에서는 이겼다구요.

이 이후의 전통 역사를 누가 조정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라는 교회가 반대를 받았지만 이제는 싫든 좋든 야당 여당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붙들게 되어 있어요. 붙들지 못하는 정당은 추락된다구요. 한국도 그렇게 되어 있고, 일본도 그래요. 중국이 그런 선거권에서 승리하면 일본 자체도 그 그늘 아래 포괄되고 남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 세계의 결실체가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라구요, 여러분이 원리적 관에서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물론과 유심론, 하늘을 부정하는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이 다 끝났지만, 지금까지 그 여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잔당들이 일본을 중심삼고 ―그것도 해와국가예요.― 세계 리버럴한 주권을 잃어버린 소련과 중국을 중심한 세계의 공산권, 삼십 몇 개국이 되었던 것을 다시 편성하려고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 영향이 다시 소련과 중국에서부터 불란서 독일에까지 미쳐져 가지고 포위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중차대한 문제예요. 민주세계를 세워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할 수 있느냐? 종교와 정부가 원수의 입장에서 통일할 수 없는데, 초종교 권한, 초종파 권한을 어떻게 연결해 가지고 세계 중심국가의 명맥을 유지해 나가느냐?

인간끼리에 의해서 이뤄진 세계의 정상은 영원하지 못해요. 끝에 가서는 굴러 떨어지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영원히 새로운 차원으로,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끝에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 해 가지고 선생님은 미국에서 30년 동안 핍박받아 나왔어요. 예수님이 34세에 로마를 향해서 대항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못 닦은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연한을 중심삼고 30년 동안 지금까지 핍박받고 되돌아왔어요. 3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종교권을 움직여서 정부권까지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서 선생님의 80대 한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전반적인 준비를, 환경적 여건의 전반적인 준비를 다 했어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사탄 나라, 수많이 분립된 193개국이나 되는 유엔에 가입한 이 나라들을 어떻게 한 나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유엔을 중심삼은 최고에서 축복 기반을 열어야 되고, 미국에서 국가와 종교를 연합해야 되고, 또 유엔과 종교를 연합한 그런 기반에서 선생님이 영계까지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4대 성인을 중심한 종교권을 연합해야 하나님 나라 출발이 가능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하고 선생님 가정의 흥진 군을 중심삼은 네 아들딸을 다 축복해 주어 가지고 4대 성인과 네 아들딸의 연합적 기반을 닦아 나간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에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이들이 다 비명에 갔다구요. 혜진이만 해도 8일 만에 갔는데, 엄마 젖도 못 먹고 그러다가 갔다구요. 그 다음에 세 아들은 희진이로부터 흥진이 영진이, 전부 다 이름이 좋아요. 희진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흥진이와 영진이에요. 제일 좋은 이름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영광과 영화의 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사탄이 데려갔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이것을 영계를 동원해서 했으니만큼 영계에서 사탄이 활동하던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였어요. 그것을 하는 데는 종교권 4대 성인을 결속하지 않고는 안 돼요.

4대 성인의 목적은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사탄세계의 국가권을 넘어선 자리에 서 가지고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를 출발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분립된 자리예요. 사탄과 분립된 세계는 뭐냐 하면 낙원인데, 낙원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동등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거기에도 등차가 있는데, 불교는 맨 말단에 속하는 거라구요, 모슬렘도 그렇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세계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사탄이 주관하는 하나의 체제 앞에 세계로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수 없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제일 살인마와 같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들을 엮기 위해서.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으니까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4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함으로써 영계 해방시대가 도래해

바닷물이 드나드는 것을 보면 들어왔던 것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나갈 때는 꼭대기에 있는 성인들이 먼저 나가야 된다구요. 들어올 때에는 제일 악한 무리가, 제일 꼴래미가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나가는 것은 성인이 먼저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싸워서는 안 돼요. 싸우면 한 줄기의 새로운 출발을 못 해요. 여기에서 삥삥 돌면서 서로 교류하면서 섞어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섞어지는 거예요. 인류역사의 종말적인 조수로 말하면 지금까지는 사탄이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모든 세계를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편이 먼저 들어왔다면 나가는 데도 먼저 나간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전체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것이 다시 들어와서 복귀되어 가지고 가는 데는 사탄 가인세계의 왕권을 넘어서 가지고 원수까지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사탄세계의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온다구요. 먼저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들어온 기준으로 보면 완전히 수평을 만드는 것은 성인들이 아니에요. 성인들의 공에 의해서 그렇게 들어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꾸로 돌아 들어오니만큼, 악인들이 앞장서서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수평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동서사방이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와 달 사이에도 주고받는 것이 상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살인마와 성인들을 동시에 축복하는 거예요. 그때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서 축복해 놓고는 그 길로부터 원수세계의 결합도 벌어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해방을 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계를 거꾸로 수습해 들어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가정들이 전부 다 사탄 편에 있지 하늘 편에 있을 게 뭐예요? 그래, 마피아까지, 테러단까지 가담한 거예요. 같이 축복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축복 만국화 운동이에요. 만세 역사에 없는 평준화 운동을 한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런 기준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항복한 거예요. 그 다음은 종교권이 항복하는 거예요. 종교권일수록 원수시했지요? 그래서 선민들을 중심삼고 묶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인 분야의 4대 성인, 동서남북을 중심삼은 영향권에 있는 것은 불교권이든 모슬렘이든, 중간에 있는 패들, 왔다갔다하는 패들은 자기들의 영계 계열에 가까운 종교권에 규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완전히 한 체제로써 주류로, 참부모를 중심삼은 창조이상의 목적 완성인 왕권 해방시대를 향하여 지금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권을 작년 6월 13일까지 3분의 1을,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권은 하늘권인데 이것을 먼저 축복해 준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축복한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종교권, 나중에는 사탄 마귀까지 축복해 주니, 동등한 자리에서 영계 최상의 자리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잃어버린 외적 세계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 일을 전부 다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개척해야 되고, 그 일을 참부모는 조건이라도 세워 나와야 돼요. 그래서 많은 선언을 해 가지고 오늘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뛰쳐 넘어온 것이 아니에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민족·국가적인 다리, 길고 길지만 40년 걸려서 이런 다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만드는 데는 여러분은 4년도 안 걸려요. 뜻을 알고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4일이면 끝나요. 일주일 이내에 모든 물건과 마찬가지의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최후에 어느 누구든지 그와 같은 가치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야 하느냐? 아담 해와 복귀, 만물 복귀가 이뤄져야 됩니다.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서 원수세계에서 품었던 모든 것은 흔적도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본연의 7수 가운데 7일간에 창조했던, 엿새째 되는 날에 아담 해와를 지었던 것처럼, 그렇게 지을 수 있는 본성적 재료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인격을 구성해서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간판을 거는데, 그 간판이 필요 없어요. 다 뜯어서 왱가당댕가당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세계도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왱가당댕가당 부정할 수 있는 외적 세계이기 때문에 내적 하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연의 창조 전 본성적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람은 지구성의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구성해 나온 거예요. 초목을 먹고 이래서 소화하지만, 지구성 구성의 핵의 요소를 빼 가지고 흡수해서 자란 것이 나예요. 물질적 생명이 없는 지구성에 생명이 있는 지구성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와 여자라구요.

지구성도 자력선이 있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자작용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거기에서 모든 만물의 생명이 부식할 수 있고, 생명이 뿌리를 중심삼고 흡수요소를 충만하게 흡수해 가지고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남성적 요소와 여성적 요소를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물질세계인 지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먹고 그 요소를 흡수한 인간들도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로서 완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구성이 타락해서 한의 기준에 있으면 한의 기준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한스러운 물건을 먹고 태어났기 때문에 생명 요소가, 생명의 근원이 전부 다 한의 요소로 맺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느 한 때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짓는 것이 국가 이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왕권과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을 따라갈 수 있고, 왕권을 수습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이것을 재차 해서 그런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뭐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모세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예수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참부모가 서지 못하였던 이상의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까지 나온 거예요. 물론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척되어 그 자리에 나왔지만, 참부모가 승리의 패권을 이룬 모든 것을 씨로 삼은 것이 씨가 된 거예요. 그 씨가 제2, 제3대를 거쳐 영원히 참된 씨로 열매를 맺혀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의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참감람나무 열매로 천국으로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혈대를 대표한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

여러분이 천대 만대 본격적인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같은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사탄은 자연굴복해 가지고 시봉해야 돼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중심삼고 만물도 사랑하고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서 자란 인간도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이 어릴 때부터 영원히, 또 천상세계에 가서 사랑의 요소까지도 흡수해 가지고 해방적 왕자 왕녀, 천상의 왕자 왕녀가 되고, 지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황족권이 벌어져요.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패권을 대신한 혈대(血代)가 된다는 거예요, 혈대! 혈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아담 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혈대가 되어야 됩니다.

혈대를 대표한 중심적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명예가 되는 대학총장이니 장관이니 무슨 회사의 사장 자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중심적인 자리에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바꿀 것이 없는 자리를 대표해서 세운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았으면 됐어요.

여기에서 그 자리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완전 부정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기 전까지는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하나님이 나왔어요. 참부모도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사탄의 긍정권 내를 넘어서기 위한,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사탄이 넘어갈 수 없는 길을 개척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공짜로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라구요. 조상으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 아버지가 2대고, 아들딸이 3대예요. 2대와 3대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 대표자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개념이 없어요.

둘째 번 가정은 예수와 같이 가정적 십자가를 세계적으로 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2세라는 존재들이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아요. 1세는 또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중심인 아담가정 대신,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이루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몰랐다구요.

그래, 훈독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알겠어요? 훈독회를 하여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입장을, 광야세계의 모래판에 있으면 거기에서 자기 설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전후·좌우 사방이 모래판이라도, 높은 구릉이 있더라도 그 구릉을 대표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낮은 구릉이라도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중앙에 설 수 있는 자리에서 전체 사방에 존재하는 물건들 앞에 높은 것은 낮게 하고 낮은 것은 높여 줄 수 있는, 평준화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선민권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의 기독교문화권이 되어야 되고, 새로운 이스라엘의 세계 지상천국 환경적 문화권이 되어야 할 텐데, 그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평준화될 수 있는 국가 형태, 초국가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종교를 연합해 참부모에 연결시켰기에 왕권 즉위식이 가능해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주체적 대상적….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어요. 주체가 지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지금까지 지상을 지도 못 했어요. 문이 닫혀 있기 때문에 오려야 올 수 없었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은 어디든지 통하게 되어 있어서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천국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까지 넘어서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승리의 패권을 메시아들이,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세운 거라구요. 그 나름의 위치에서 세웠는데, 나중에는 재림주를 중심삼은 참부모가 와야 돼요. 모든 종교권에 메시아 사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4대 종교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는 부모를 몰라요. 유교도 부모를 모르고, 회회교도 부모를 몰라요.

유교를 보라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것이 유교의 전통적 주류사상이에요. 거기에 삼강오륜(三綱五倫), 세 가지 도리와 오륜이 있다구요.

오륜 가운데서 사랑의 개념을 찾을 데가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모 일체, 군신 일체를 중심삼고 자기 생활적인 심신일체권이라구요. 삼강(三綱)의 벼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없어요. 신(神)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수신제가(修身齊家)!」수신제가?「치국!」치국이에요. 그게 삼강이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평천하(平天下)예요. 오륜에는 사랑의 이념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유교도 그렇고, 불교는 법(法)이에요. 상대적인 권이 없어요. 법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법의 완성, 자기 자체가 해탈해서 천지의 주인이 된다고 했다구요. 하나님이 없어요. 뼈가 없어요. 뼈가 없다는 거예요.

회회교는 뭐냐 하면,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삼고 양다리를 걸쳐 가지고 공산주의, 세상 이념과 연결시킨 종교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마지막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종교권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기독교와 연결하고, 부모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가정대행진)를 했는데, 이것은 패러컨 혼자는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지요. 누구보다도 모험을 무릅쓰고, 위험을 무릅쓰고, 선악의 대가리와 꽁지를 갖다 붙이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국 순회강연을 했는데, 누가 협조해서 했느냐 하면 회회교가 협조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에 제일 원수예요. 그들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외적 내적 세계로 연결시켜 왕권 선포까지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서 해 나온 구원섭리역사예요. 수많은 희생의 제단을, 피 흘리는 제단을 개인에서 세우고, 종족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탕감시키기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민족에서 세우고, 국가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세워 나온 거예요. 나중에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피 흘린 제단 위에 이루어진 것이 추축국과 연합국의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피, 피, 피! 피의 제단에서 승리한 거예요. 이 피를 흘리게 한 장본인이 아담이었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는 이것을 수습해서 거두어들여야 돼요. 피를 흘리면서 공을 들인 사람들을 중심삼은 그 대표적 나라가, 승리의 패권을 쥔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동안 반대를 극복하고 이뤄낸 하나님 왕권 수립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의 종합적인 문화로써 정착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아는 한, 선생님이 예수가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평준화될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미국에, 제2이스라엘권 나라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소화하기 위한 갖은 일을 다 했어요.

맨 밑창에서 별의별 세계적인 고난을 받은 거예요. 개인적인 세계 핍박, 가정적인 세계 핍박, 8단계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차 버려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광야 40년노정이에요. 알겠어요?

어디 사방으로 상륙할 곳이 없어요. 자기가 다리를 놓아야 돼요. 성을 쌓아야 되고 굴을 파서라도 상륙해 가지고, 그 세계에 침투해 가지고 그 세계의 동역자, 아벨을 교육해서 키워 나온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수많은 성벽을 쌓고 수많은 구덩이를 파면서 홀로 천신만고해 가지고 여기에서 30년 기반을 넘어서면서 세계 축복 일원화시대를 이뤄 강도든 누구든, 변소간에서까지 축복을 해주었어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축복의 공증서를 붙이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왕궁에서 시작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비참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그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서 그 이하에 내려가는 그들을 벌 줄 수 없어요. 그들까지 축복해 주고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 일을 거쳐서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4대 환원식까지 한 거예요. 바다·육지 환원, 그 다음에 천주 환원, 그 다음에는 심정 환원식까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왕권 수립을 거쳐 이 자리에까지 넘어오게 됐습니다.

이것을 위해 지난 12월 3일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가서 낙원과 지옥을 해방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을 넘어 가지고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최고 자랑인 왕권 수립을 이루기까지

역사이래 그 이상 자랑할 날이 없어요. 그 날의 기쁨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나라를 통일하고, 아시아에서, 사탄세계가 통일해서 축하하는 그 날이 문제가 아니에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축하의 날이요, 인류로서 소망하던 소망이요, 하나님이 섭리로 소망하던 것이요, 역사가 바라던 소망이요, 모든 종교 이상의 종착이요, 만 국가 이상의 종국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착 기지가 하나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알겠어요?「예.」

그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라는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만국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것을 세운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투입 투입해 가지고 발전해 가는 원칙을 아는 통일가에서, 이런 왕권 수립 앞에 서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을 일체 용허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천리 이치예요. 원리 이치보다도 천리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래, 완전 부인해야 돼요. 눈으로 보는 것을 마음대로 봤어요. 오관 전체가 마음대로…. 사탄 뿌리를 중심삼고 공인된 이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느냐? 자기 오관의 감정을 수습하는 것이 사랑문제인데 사랑문제까지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원래는 이번에 하늘이 허락하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재편성해야 돼요. 쓸 만한 가정이 없어요. 이게 고질 되게 자리를 잡았어요. 여러분이 사랑하던 아들딸, 여러분이 사랑하던 여편네가 하늘의 왕권을 완전히 수립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과 인연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볼 때 엉망진창이에요. 얼룩덜룩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코가 있어도 숨쉴 수 없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없고, 손이 있어도 만질 수 없는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내 일신에서 부정해야 돼요. 내가 볼 수 있는 상대가 여편네예요. 내가 그런 것을 부정해야 되니만큼 여편네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고, 살고 있는 일족을 부정하고, 나라와 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에게 형성된 오관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나타난 세계 전체가 부정당해야 된다는 사실이 원리관적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무엇을 부정했어요? 3분의 2까지는 사탄세계인데, 내 눈·코·입 중에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다 잘라 버리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하나님이 역사를 부정해 나왔고, 종교 지도자들이 부정한 세계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세계 통일적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적 패권이 세워진 것을 생각할 때, 그 안에 있는 존재들이 그 패권과 바꿀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바꿀 수 없어요.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부정하더라도 남을 수 있는 가치의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자랑하지 말고 스스로 아는 대로 노력을 다하라

그래, 왕권 시대를 얼마나 생각했어요? 똥개 같은 녀석들! 구더기 패 같은 녀석들! 선생님이 생각하고 하나님이 생각한 왕권은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천지의 탑에 올라서는 것이요, 불꽃놀이와 같은 모든 사람이 집중해서 박수 일색밖에 없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는데 꼬락서니가 뭐예요? 자랑할 게 있어요? 말도 말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주고, 세계의 패권적인 기준에 나오면서도 자기를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남아진 십자가가 있거든 나에게 지워 주소. 끝에까지 안 온 것을 내가 압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되어서 쉬라고 해도 안 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죽을 망할 패들, 이것들이 죽지 않았으니 고개를 넘어서 갈 수 있는 안내의 길을, 첫 고개는 내가 개발해 주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이 놀음이에요. 첫 고개를 가면 둘째 번은 수평이에요. 누구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왕권 수립을 했으면 다 됐지 뭘 하겠어요?

내가 없으면 서로가 이 원리 내용을 알았으니 안 그 기준에서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을 바라보고 동서남북 사방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이 부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왕권 자체는 나누어질 수 없어요. 이룬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없으면 보고 싶거들랑 선생님 이상 버릴 수 있는 아픔의 자리에서 해방된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나를 기억해 줄 수 있는 자체를 발견하기 전에는 선생님을 따라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 할 일을 다 했어요.

길은 다 닦았으니 가지에 접을 붙여라

오늘도 유엔 빌딩 앞에서 잡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큰 것을 바친 거예요. 4일을 기다렸기 때문에 마지막 시간에 하나님이 불쌍했던 모양이지요? ‘너희들 믿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공중에서 그물에 처넣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믿어서는 안 되니까 쳐 버린 거예요. 기독교에 미련이 없어요. 유엔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 나라에, 기독교문화권에 미련이 없어요. 그 이상 내가 하는 일을 결실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에 충분한 축복 중심가정이 나로다, 아무개다!「아멘!」

한번 해봐요. 축복 중심가정 각자의 이름을 부르며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해봐요.「축복 중심가정 ○○○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왕권 수립하라는 말을 안 해요. 이미 실현되어 있어요. 길을 닦았으니 그 가지에 접붙여라 이거예요. 개인적 가지, 가정적 가지,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다 길을 닦아 접붙여 놓았어요. 뼈는 되어 있어요. 살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 완성의 살이 될는지, 나라 완성의 살이 될는지, 세계 성인의 도리의 주체가 될는지, 성자,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룬 이런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봉헌할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진 사실이 분하고 원통한 일인데, 이걸 이루기 위해 가야 할 나머지의 길이에요.

천상세계에 가면 통일교회의 천국이 있는 동시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를 지배했지만 하늘나라에도 그런 형태가 남아질 수 있는 것이 한이에요. 알겠어요?「예.」

돌아설 날, 오늘이 21일이에요. 맨 밑창에 와서 21수에 선생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남미를 떠나올 때 이별을 고하고 왔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 내가 지불하겠다는 모든 것을 빚을 얻어서 물 각오를 하고 다 지불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내가 할 일, 대학교 문제라든가 교회 문제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문제라든가 생각했던 조건을 전부 다 정비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언제 떠나더라도 남북미를 돌아보지 않고, 있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통일적인 주체 환경을 만들어서 복귀하는 거예요. 서양에서부터 복귀라구요. 가인세계를 복귀했으니 아시아의 아벨세계 복귀 천국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과 대륙을 하나로 묶는 거예요. 쌍둥이를 하나로 묶기 위한 환태평양시대에 들어와서 태평양권 내에 그 결실의 출발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에 우리나라의 출발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진짜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 살라

이런 말을 들으면 섭리관적 내용의 주류와 연결될 수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자기에게 부정 못 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젖 둘을 잘라서 제물로 바치라면 바쳐야 돼요. 남자는 생식기를 자르고 불알까지 잘라서…. 삼위기대예요.

하나님과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도 부정해야 부활하지요? 하나님도 긍정하면 부활 못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 모든 달린 것, 둘 다 합한 사랑의 기관,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 네 사람의 것을 바쳐서라도 해원성사 할 수 있다면 문제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 제물을 드리는데 그 중심이 무엇이냐? 생식기예요.

또 여자로 말하면 젖이 생명의 근원이지요?「예.」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를 수 있는 생명의 근원은 젖이요, 뿌리의 근원은 남자의 생식기예요. 둘을 잘라서 합해 가지고 제물로 바치라고 해도 오케이지, 노케이가 있을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로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리워 찾던 아들이 되고 딸이 되고, 그리워 찾던 가정의 부부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이상, 역사시대에 주님이 오시기를 그렇게 그리워하던 이상의 그리움을 가져서 사랑의 덩어리, 핵 자체,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라고 자부해야 돼요.

내가 자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부해 가지고 ‘네 앞에 다 주고 싶다.’ 하면 ‘아닙니다. 만국에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거든 다 받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만국의 백성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으면 내 것으로 해서 그걸 씨로 해 가지고 나는 키워 가지고 그 이상 만국에 나누어 줄 결실을 얼마든지 맺을 수 있으니, 나머지를 씨로 해 가지고 전체를 보급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어떻게 모셔 왔어요? 어떻게 대해 왔어요? 요전에 누구에게 내가 한마디했더니 뭐 어떻고 어떻고 변명하더구만. 박중현에게 한마디하니까 ‘내가 뭘 잘못했소?’ 하고 항의하더구만. 다 걸려 있어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을 내가 발길로 차며 ‘이 자식아, 뭘 했어?’ 하고 다 시험했어요.

그래도 남아진 패가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을 본받으라구요. 이 사람은 자기 이익을 생각 안 해요. 축복을 해주어도 어떻게든 될 수 있는 대로 자기가 뒤로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거기로 가지가 뻗어 나가요. 가지가 뻗어 거기로 향하는 거예요. 그 가지가 크거든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한국을 살리기 위한 평화대사와 통반격파운동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전부 다 곽정환한테 뒤집어씌웠어요. 전라도 패들이 말이에요. 똥개새끼들! 그래서 정부가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어디 보라구요. 다 망해 떨어졌지요? 국민이 어디 있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공산주의가 어디 있어요? 재벌들이 규탄해서 지금 문제되어 있고, 노동조합이 문제되어 있지요? 기독교가 문제되어 있어요. 종교와 인민이 문제가 되면 더는 못 넘어요. 내가 손을 대서 이것을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평화 메시아를 만들었어요. 국가적 평화 메시아를 국회의원의 3배 이상 만드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3배 만들어서 4수가 되면 그 사람들을 중심하고 국가를 살리기 위한 활동을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에게 세 사람씩 첨부해 가지고 활동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끝까지, 선거 3일 전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와 일체화될 수 있는 결의를 하면 협조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 전날에 한 데로 몰아 가지고 여기에서 명령하면, 통일적 기준에서 ‘누구 해라!’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해서 국회에 우리가 원하는 반수 이상이 들어가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3차 4차 만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많은 비용을 썼어요. 여러분 재산이 날아갈 수 있는 이상의 것을 다 투자했어요. 그것을 계승받기 위해서 자기 정성과 일대의 모든 전부를 모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다 쓸어 버리고 하늘나라의 국가체제 이상으로서 어떻게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산업이 그걸 준비해 왔던 거예요. 기계공업으로부터 산업부흥을 만들어 놨어요. 내가 그것을 다 했어요. 박정화 이놈의 자식!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통일교회 경제 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했다면 다 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옛날의 습관적인 풍조를 중심삼고 자기 멋대로 하다가 다 팔아먹었어요. 교회를 몇 개 만들었지만….

통일교회를 여러분에게 맡겼지만 여러분이 다 팔아먹었어요. 하나님의 뜻적인 관념으로 볼 때 70퍼센트를 넘지 못해요. 30퍼센트도 못 도달했어요. 내가 중간에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거리낌이 없어야

선생님에게 해방의 한 날이 있었는 줄 알아요? 하늘을 바라보면 검은 구름이 둘러싸여 있어서 햇빛이 없어졌어요. 그 가운데서 개척해 나온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오관의 모든 전부를 뽑아 가지고 제물을 하더라도, 자기 하나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원수 됐어요. 이것을 자기 일족에게 그 이상 것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심정적 풍요감, 여유감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전체 천주 복귀의 주체 되는 하나님 왕권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하는 기준이 하늘의 귀퉁이를 지탱할 수 있는 그 분야의 발판으로 서면, 천국 완성의 발판이 아니에요. 그것도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예요. 자갈돌로 메우나 시멘트로 메우나 아무것으로 메워도 괜찮다는 거예요.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교육해 놓으면 임자들을 거기에 투입하기 위한 생각이 아니에요. 세계에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주체적인 책임을 하게 해야 돼요. 만국 어디서든지 360도, 3천6백도 방향에서 주체적인 존재로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것을 다 품고 왕권 수립을 자랑할 수 있고, ‘내 나라가, 내 세계가 내 앞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나라를 수습하는 데 선생님 이상 심각함을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요소를 남겨야만 접붙이는 데 있어서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 부정이 문제 아니에요. 완전 부정의 천배 만배도 문제가 없어야 돼요. 내가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 지갑에 돈이 한푼이라도 있거든 가다가 식구들이 어려우면 세어 보지도 않고 지갑을 털어 주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니 몽땅 사랑의 대상을 찾는 거예요. 몽땅이에요. 세어 가지고 주지 않아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어머니도 그래서 문제라구요. 포켓에 자비(自費) 하라고 비축금을 내주면 하루도 안 가서 전부 다 뿌려 버리는 거예요. 뭘 하려고 그래요? 자기에게 속해 있는 돈을 나를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리 공적인 데 쓰면 거기에 남아지기 때문에 나는 소모한 사람이 안 돼요. 남기고 가겠다는 천리를 따라서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만국이 내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시대에까지 온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까지도 ‘다 문 총재에게 달려 있으니 나도 너한테 달리겠다!’하는 그 기준에서 돌아서면 ‘아닙니다. 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하고 돌려 세워 가지고 돌아 나오는 것이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훈독회 52일이에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철칙은 여러분 가정들이 영원히 이루고 가야 할, 이 고개를 밟고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만은 오늘 기억해라 이거예요. 오늘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수치가 없게끔 해야 돼요.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교육의 첫째 재료는 완전 부정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에, 천상세계에 갈 사방의 길이 있는데, 그것을 연결시켜서 자기의 가정적 터전으로서 부여하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소망의 뜻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권적 뜻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뜻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뒷전에 놓고 가겠다면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유 티 에스(UTS)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유엔 사무국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부정했는데 그 앞 바다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미국의 성조기를 상징하는 거예요. 맛있는 고기라구요. 이름 있는 고기예요. 스트라이프 플래그(stripe flag)가 있는 것처럼 스트라이프 피시(stripe fish)라고 이름을 지어야 돼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아니라 스트라이프 플래그 피시예요. 그래야 미국이 해방이 돼요. 선생님은 백(白)이고 줄무늬는 미국이에요.

그 줄이 몇 개예요? 세어 봤어요?「13개입니다.」아니, 스트라이프트 배스의 줄이 몇 개냐 이거예요. (웃음) 가서 세어 보라구요. 일곱 개인가 여덟 개로 되어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팔 청춘이라는 28인치까지 잡았지만…. 밤이나 낮이나, 밤을 새워 가지고 그것을 잡기 위해 허덕이면서 4년간을 잃어버렸는데, 비로소 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를 찾아가서 잡은 거예요. 그곳이 알 낳는 곳, 사는 곳이에요. 허드슨강이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사는 집이에요. 집 안방 제일 좋은 곳에 가니까 유엔 기지라구요.

그러니까 유엔이 암만 발악해도 우리가 바라는 것을 하늘이 이루어 주고,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해도 우리 뜻은 나라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하고 해방적 세계를 품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적으로 보고 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뜻적인 입장에서 주류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를 몇천 번 부정해서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 축복을 일족인 가정에 나누어 주고, 그 다음은 종족에 나누어 주고, 민족·국가 8단계에 다 나누어 주고 남음이 있거든 그것을 내 씨로 하겠다면 하나님에게 대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것을 기록해서 교육의 재료로 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살았어요. 뜻 앞에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물어 보라구요. 성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이제 내가 성인들을 교육하는데, 여러분은 40년 했으면 4년, 4일 동안에도 그 자리에 갈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재료를 모으고 있는 거라구요. 그 재료의 첫출발이 완전 부정이다 이거예요.

‘너 여기 영계에서 그만두고 지상에 내려가서, 지옥 밑창에서 개발하라.’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노 하게 되어 있어요, 예스 하게 되어 있어요?「예스!」노예요, 예스예요?「예스입니다.」

하늘나라 효자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야 성인 반열에 들 수 있어

여러분은 영계의 성인들에게 질 거예요, 앞설 거예요?「앞섭니다.」앞서지 않으면 선생님의 체면이 안 서요. 선생님의 전통이 자기들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요. 지옥 밑창으로 끌고 나가는 역적의 조상들이 되지 말고 충신이 되고, 불효자의 방랑아가 되지 말고 효자의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와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성인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봉헌하기 전에는 성인의 반열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라구요. 선생님은 돌아가더라도 여러분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필사적인 숙명적인 노정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 그것을 선언하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언하는 거예요. 주동문, 부시 아버지하고 친하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예.」레이건 딸과 부시 대통령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 가정을 전통으로 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응할 수 있으면 미국 자체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맥아더 장군은 군사력의 중심이에요. 그 다음에는 레이건이에요. 배우가 대통령이 되었어요. 부시는 관료주의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머리예요. 필요한 모든 내용의 세 가정만 설정해서 선생님의 친척들이 그들과 결혼해야 될 것인데, 결혼한 가정들이 어떤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자기들이 근신보다도 처신을 잘 해야 돼요. 근신은 떨어져서 하는 것이지만 처신은 살면서 하는 거예요. 처신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왕 중 왕이요, 제2이스라엘권의 최고 선택한 무리하고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똥개 새끼들과 이런 놀음을 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세계 어떠한 혈족, 어떤 왕족을 통해서라도 대표적인 왕족을 택해서 그 왕권을 존중시하는 이상의 생활적인 기반을 연결시키라고 훈시할 수 있는데, 훈시를 못 하고 있어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그 일을 할 것이라구요. 그것을 해 가지고 와서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에 피해를 입힌 모든 사실은 국가를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탕감적인 나머지 요건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1개국이 아니라 3개국을 통일교회는 통일시켜야 돼요. 6대주의 4개 주와 합해 가지고 세계통일을 선포해야 돼요. 그것이 유엔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그런 정지작업을 다 해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기들이 가야 할 방향의 목적지가 어떻다는 것, 환경 여건을 어떻게 소화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위치가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의 자리라면 제물을 잡아서 피를 먹어야 돼요. 제사장이 제사 드리기 위한 물건의 나머지 물건들을 먹는 거예요. 그것이 제사장의 몫이에요.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길이 없어

사탄세계에서 뼈와 같은 종교세계인데, 그들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십일조 대신 자기 소유를 분할해야 돼요. 종교권의 십일조를 통일교회의 충신들 앞에 나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누어 주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뜯어 가려고 그러지요?

여기 비숍(bishop;주교) 같은 패들을 보면 내가 해주면 좋아하고, 돈 문제에 대해 지시하면 도망가려고 그래요. 그마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주류사상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8단계의 분야에서 역사적인 선각자, 기수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충성을 다해야 돼요.

어느 기준의 사람이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되느냐, 나라에서 충신이 되느냐, 세계에서 성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수천 수만의 가정을 가지고 성인들이 소원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성인들이 난 나라에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준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종교권을 넘어 통일천하 해서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걸려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살아 온 전통이 산 전통이에요. 망언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로 아니만큼 여러분은 그 분야의 어디까지 가지가 되느냐? 종대는 못 되더라도 동쪽 가지가 되어도 괜찮아요. 동서남북의 가지 몇 단계가 있더라도 괜찮아요.

한 나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중심 뿌리가 자랄 수 있고, 중심 순이 클 수 있는 내 충성의 액이 남아져서 가지를 넘어서 줄거리 앞에, 중심 뿌리 앞에, 순 앞에 남길 수 있는 자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나무 자체의 생명체와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기준이요, 원리적인 관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입을 위해 살 거예요, 코를 위해 살 거예요? 하늘을 위해 살게 되어 있어요. 코를 위해 산다고 하지요? 배가 고프면 입과 코가 움직여요. 둘이 합해서 가인 아벨이에요. 눈까지 합해서 셋이 되어야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주체 대상으로 둘이 합해 커 가지고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일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 위하고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복을 베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배도자요, 배신자요, 배역자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언제나 내가 가르쳐 주지 않을 거예요. 다 얘기했어요. 자, 그렇게 결심하거든 일어서라구요. ‘나는 틀림없이 오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이 이루려는 모든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하늘 앞에 꽃과 같은 제물로서 봉헌하겠나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선생님 말씀대로 그 꽃이 되겠나이다! 아멘!’ 해보라구요.「아멘!」(박수) (경배)

말씀으로 다 가르쳐 줬으니 말씀을 심어라

여러분은 누구든지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오지 말라구요. 임자네들도 추방해 버릴지 몰라요. 내가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느냐? 효자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나라에 충신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세계를 대해 성인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으로서 설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었느냐? 대번에 묻고 싶은 거예요. 이제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 만날 시간 있으면 세계의….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늙어 죽게 되어 지팡이 들고, 청춘시대에 놀러 다니지 못했으니 순회하면서 그 나라에 가서 훈시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선생님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말씀을 다 주었어요. 선생님은 훈시의 말씀을 다 주었어요. 그것을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자기 일족을 통해 가지고 이 분야라도 충당시켜 나라에 심겠다고 노력하면 나라는 복귀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180가정을 심어 가지고 10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천8백 가정이에요. 1천 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만 가정이 넘어요. 조상이 1만이 되면 그 2대는 1천이 돼요. 10만이 되면 1만이 되고, 나라를 커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십이진법으로 계산하는 거예요. 십진법과 십이진법, 미터진법과 인치진법을 통한 그런 축복의 혜택권이 통일가에 공유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틀림없이 승리적으로 달려 가지고 왕권을 대신한 칭찬 받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과제를 이뤄서 거기에 해당하는 계절의 변환 때에 이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따르는 식구들이 선물을 갖다 주면 ‘그 선물을 모아 가지고, 그 핵심적인 내용의 가치를 모아 가지고 헌금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면 그때는 몰라요. 틀림없이 다 환영할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나라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청사를 세우고 왕궁을 세워야지요. 학교를 세워야지요. 평준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지요. 그런데 한푼도 없어요. 여러분 공적의 실적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때워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조공을 바치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에 그런 명령이 떨어지는 날이 올 거라구요. 그걸 여러분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간직할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복종의 절대신앙을 하라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이 좋으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있어야지요. 다 선생님 자리에 가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 자리에 서겠다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에게 효자의 발판이 필요하고, 충신의 발판, 성인·성자의 발판, 참부모의 발판이 필요한 거라구요.

축복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주었다구요. 그러니 핑계하지 말고 원리 원본들을 훈독하면서 자기 생활과 환경을 비판하고 자기가 어떤 기준에 있는가를 감정하면서, 내일의 전진을, 일생의 전진 목적을 생애에, 내 일대에 완결하여야 돼요, 일대, 일대!

아담가정이 일대에 망했기 때문에 그 일대에 선생님은 메우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일대에 천신만고 끝에 다 갖다 맞추었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그대로 믿고 해보라구요. 그대로 되나, 안 되나. 이제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둔다구요.

그것을 알고 조상들의 보호를 받고, 천사들의 보호를 받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절대사랑할 수 있는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서야 사탄이라든가 조상이라든가 이 나라 전체, 현재의 백성까지도 머리를 숙여 가지고 복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복 받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은 해방되어 복된 생활을 하소!’ 그것을 바라지요?「예.」마찬가지예요. 만물이 그래야 돼요, 만물이. 가진 물건이 좋아하게 하려면 그 이상 하고 그 만물이 더 사랑해서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와서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만물의 소원입니다.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8단계 과정의 담이 있으니 그걸 넘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은 천신만고 역사적인 소원으로 걸고, 소망으로 걸고 자기들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한테 찾아오지도 말라구요. 돈이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나는 나를 위해서 안 써요. 여러분 후손들을 위해 가지고 천만 대 미래의 이상 나라를 위하여 투자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바로 앞에 있는 자기 후손들의 기반도 닦아 주지 못하면 망해야지요. 그것은 하늘이 보장을 못 해줘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십 분의 1, 백 분의 1, 동서사방에 조건의 조그마한 모래알이라도 놓고, 그걸 온 우주와 바꿀 수 있는 실체 제물이 되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겠다는 생활을 하면, 그래도 탈락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 국가권 내에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무리가 틀림없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알겠어요?「예.」심각한 생활 환경을 수습해서 자주적인 재창조,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 세계적 판도를 확장시키는 데 주류적인 책임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박수)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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