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90년 1월 2일이옵니다. 이날은 흥진군이 승화한 날을 중심삼고 애승일을 책정한 지 만 6년이 되고 7년째를 맞는 기념일이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날을 기념하고 부모님 대신 흥진군을 위해 정성을 들이는 모든 자리마다 곳곳마다, 아버지, 축복의 손길을 내리시옵고, 사랑의 품으로 품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흥진군이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연결되게 되었고, 지상에 성현으로서, 참부모님의 혈족으로서 영계에 가서 비승화권에 있던 영계의 모든 영들, 신앙의 길에 있어서 희생한 모든 영들과 정성스럽게 신을 믿다 간 모든 선조들과의 다리를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이런 시대권을 이루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흥진군이 돌아가서 지금까지 지상세계에 있어서의 모든 책임 확충을 위하여 오늘도 수고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금년부터 통일교회가 보다 하늘적인 모든 승리권을 이 땅에 세우기 위해 활동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조상들과 더불어 선한 영인도 지상에 전체 재림할 수 있는 특권을 흥진군이 원하는 대로 하늘에서 부여하시사, 모든 것이 부모님이 원하는 동안에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선군 선열 충신들을 거느려 가지고 지상의 모든 국가들을 하늘로 몰아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선악을 분별하여 선에 속한 모든 양심적 인사 이상 협조할 수 있게끔 하여 이 한국 땅에 집중시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의 통일권이 벌어지고 북한의 주권이 아버지 앞에 굴복할 수 있는 때가 가까울 수 있게끔, 공산권 내에서 희생한 모든 영인들을 동원하시어 공산당들의 모든 마음과 그 주의를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을 사방에서 집중공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스스로의 모든 것을 포기하게 역사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희진군은 삼팔선을 헐기 위한 하나의 영적인 세계의 대장으로 파송하실 것을, 아버지, 확정하시어서, 이 섭리의 뜻을 형제가 협력하여 영계에서 보람 있는 승리권을, 부모님을 위하여 지상의 통일세계권을 보호하는 데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순응할 수 있게끔 모든 영계를 지도하여 주시옵길 바라옵니다.
애승일이라는 이날은, 아버지, 사망권을 이긴 날이었사옵나이다. 사탄의 세력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사망권을 이김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일체화할 수 있게 되었고, 지상에 살고 있는 것이 영원한 세계로의 출발인 것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죽음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한 단계 도약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승화식으로 책정해 주신 이 모든 것을 감사드립니다.
흥진군을 받아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고, 그 아들을 세우시사 영계의 총권한을 주시어 지상과 천상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날도 이 자리에 같이하여 전체가 아버지와 화합하고 축복받은 2세들과 화합하여 아버지께 보다 가까운 활동적 터전을 지상에 세우기를 바라노라. 이날을 기쁨의 한날로 받아 주길 바라고, 이 모든 준비를 친히 흥진군의 것으로 받아 주길 바라노라.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같이하시어 아버지의 손길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로서 부모님을 협조하고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 수 있게끔, 영계와 지상이 추모하는 모든 격위에 있어서 어긋남이 없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내내 보호하시고 또 하늘이 지도 주관하여 주시옵길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버님 앞에 봉헌하나이다. 아멘.
오늘은 제7회를 맞는 애승일이 되었습니다. 인류역사 노정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은 전권행사를 펴지 못한 아버지의 섭리역사 가운데서 흥진군이 당신 앞에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사랑을 연결시키고, 부모님의 가정을 하늘나라와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 터전을 지상에 확보하게 되었사옵니다.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 터전과 예수와 더불은 천상의 기독교의 터전이 연결되고, 모든 선한 영인들이 이제부터 지상세계에 순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길을 닦게 해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생활이 천상생활을 대표할 수 있는 영원한 기준이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써 이것이 분별됨으로 말미암아 공중권세를 사탄이 쥐게 되어 이것을 스쳐 가야 할 죽음의 길이 얼마나 어려웠는가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이 고개를 넘지 못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고민해 왔으나,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에서 사랑받던 아들이 당신 앞에 감으로 말미암아 죽음에 대한 공포의 길을 타개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막혔던 담을 헐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참부모님이 하나가 되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전종교와 전인류가 하나의 부모님을 통할 수 있는 그 인연을 사랑을 통해서 가질 수 있게 되었사오니, 이러한 길을 닦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흥진군이 천상세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하나되고, 기독교의 모든 성현 현철들을 이제부터 규합하고…. 이제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이런 한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천부주의시대를 발표하였습니다. 애원섭리시대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사망세계의 고개를 넘는 분수령을 지났으므로 하늘권에 접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대해서 통일가의 모든 씨족들이 연결되는 그 기반을 통해서 영계가 평면도상에서 교류할 수 있고 교체할 수 있는 섭리사를 가지게 될 때 전권적 영계를 중심삼은 신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니 흥진군은 더더욱 이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법도를 세우고 지상의 법도를 세우는 데, 선군선녀들과 120개 국가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군왕과 충신들을 몰아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교육과 더불어 정성을 다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지상세계의 모든 후손들은 정성을 다하여 아담의 혈족이 돼야 할 이런 입장에 선 것을 알고, 천상세계의 협조권 내에 있던 전부는 아담 혈족을 생명을 다 바쳐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접붙이는 이 지상의 기반이 되어 천상세계의 혜택권에 품길 수 있는 그날을 촉진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도록, 아버지여, 전권을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참부모가 원하는 대로 하늘 부모님께서는 이것을 허락하시고, 그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영계 육계에 전권 전능의 행사로서 모든 것을 치리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더욱이나 1990년도를 맞이하였사오니, 이제 분수령을 넘어간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일체가 되어, 이들이 4천만 남한 국민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6천만을 중심삼은 남북통일권을 자동적인 사랑의 힘으로 포괄하고, 사망권을 지배하던 악을 몰아낼 수 있는 천지의 운세가 남한에 싹터 폭발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식전을 아버지 기꺼이 받으시옵고, 흥진군도 이날을 부모님이 축복한 것을 감사하면서 그 감사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 전체 앞에 통고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통일권의 새로운 광명의 새 아침을 맞을 수 있는 빛나는, 자랑스러운 1990년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내 흥진군이 활동하고 싶은 대로 이 지상에서도 움직이고, 더더욱이 2세들을 중심삼은 규합에 있어서 총활동을 전개하기를 바라노라.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같이함 가운데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협회장! 애승일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 좀 해봐. (김영휘 협회장이 설명함) 거기에 빠진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영적 구원섭리의 길을 여는 데 있어서 그 일을 예수님 혼자 한 게 아니라구.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되어서 이룬 거야. 예수님이 독자적으로 한 게 아니예요.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 축복가정이라든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더 잘 알아야 돼요.
예수를 믿는 것은 그가 하나님과 하나된 입장에서 아버지를 중심삼은 대표적 아들로서 이 땅 위에서 희생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빼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어디까지나 중심이예요.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아들 되는 예수를 내세워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영적 세계의 구도의 도리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막힌 것도 사랑으로써 본래 부모를 모시고 살다 가게 되면 터지게 되어 지상세계와 더불어 영원한 세계가 이어지는 거예요. 이게 한 나라예요, 한 나라.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살 때에 하나님이 있느니 없느니 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알게 돼요. 나면서 알게 되는 거예요, 나면서.
지상에 태어나서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자라게 되면 부모가 누군지 알아요. 이 부모가 누군지 아는 것은 어떤 교육의 힘이라든가 지식적인 그 무엇 가지고도 부정시킬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으로 맺어진 부자의 관계라는 건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복귀하기 위해 섭리하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모셨으면 거기서부터, 이 지상에서 전부 처리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예수가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거쳐 가지고 부모가 됐기 때문에 장자권이 복귀된 기반에서는 일시에 국력을 통해 가지고 법적으로 모두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이 지상에서 전부 다 접붙이는 이런 놀음을 통해서 살아 있는 예수시대에 참부모의 사랑을, 접을 붙였을망정 받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와 가지고 이들을 협조하고, 외적인 가인세계, 이스라엘 나라말고 로마제국을 중심한 외적인 세계가 이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사람과 유대 나라를 통해 가지고…. 예수가 부모라구요. 그때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과 연결되는 거예요.
본래 그런 뜻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 이겁니다.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가 하나되었는데, 하나님 앞에 있어서 예수가 제물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예수가 제물 됨으로 말미암아, 제물로서 바쳐 드릴 수 있는 이런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에 의한 영적 부자의 관계의 인연을 맺는 길이 세워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해야 돼요. 재림해 가지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재림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땅에 와서 예수가 하려고 하던 것을 다시 갖다 넣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아무리 그걸 원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예수님이 실패한 기준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의 유대교 대신 통일교회가 이스라엘 나라 대신 한국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전부 다 이걸 소화해야 된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과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셨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미국이 개재하고 기독교가 개재할 때는 ….
기독교문화권은 7억이라는 판도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원리 내용을 가지고 하면 기독교는 일주일이면 돌아가요. 그건 무엇으로 우리가 측정할 수 있느냐? 미국의 주 상하의원 7천 명 중에서 3분의 1을 이번에 전부 다 교육했는데, 그 사람들 3박 4일 교육했지요? 「예」 그들이 3박 4일 동안에 완전히 돌아간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환경을 뚫고도 그렇게 돌아가게 할 수 있는데, 기독교와 그때의 미국이 환영했어봐요. 그때는 로마 교황청이 문제가 아니고, 신교가 문제가 아닙니다. 완전히 7년 이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여러분들에게 고난이라든가….
36가정이라든가 72가정 120가정 등이 전부 기독교의 교파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가능하다는 거예요. 또 나라의 대표 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36가정은 전통적인 기독교 가운데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열교권 내의 왕들이 72가정이라든가 120가정에 전부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됐더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혹은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할 책임적 소명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몰아내 버렸다 이거예요, 사탄과 더불어. 선생님을 몰아내니 사탄이 완전히 미국 꼭대기를 쥐고 있는 거예요. 미국 교회를 쥐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선생님 외에는 전부가 사탄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러니까 공산권이 전부 휩쓰는 거예요. 휩쓸어 들어오는 거예요.
공산권의 목적은 뭐냐 하면 기독교문화권을 완전히 점령하고 완전 소화하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선생님까지 도말해 버리자는 거예요, 선생님까지. 그렇잖아요? 민주세계를 전부 점령해 버리면 선생님이 갈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민주세계 전체를 도말하기 위한 역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양심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민주세계가 하나님을 신봉하고 사탄을 반대하는 한 이것이 사탄편에 있지만 하늘편에 가까운 맨 선두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 선두에 선 것을 뒤에서 잡아먹자는 거지요. 사탄편에서 보게 된다면 자기들이 아벨이라 하면 이건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딱 맞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해 가지고 전체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이 통일교회까지 도말해 버리려는 거예요.
이러한 환경에서 선생님이 한국에 재착륙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어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중심삼고 430가정까지…. 이 430가정은 국가적 대표예요. 모든 성씨들이 이제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돼요. 3단계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참부모를 믿고, 그 아들딸이 이 인류의 전통을 이어받을 장손이라는 것을 믿게 되면 그만이예요. 원래는 원리니 뭣이니 하는 게 필요 없는 거예요. 복귀원리고 뭐고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1983년까지…. 이때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3차 7년노정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난 기반에 있어서 이 통일교회가 잘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36가정 72가정 등 전부가 선생님 말을…. 원래는 내가 미국으로 떠날 때 한국은 완전히 통일교회의 방향과 일치가 돼야 했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통해서 영향을 주려고 했어요. 그런데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활동하는 데 미국이 또 반대했어요. 적극적으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반대와 미국의 반대가 외형적으로 남아 있으니 이것을 36가정과 72가정 등 축복가정들이 모든 면에서 하나돼 가지고….
한국의 반대가 없어졌다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고생 안 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의 나쁜 재료를 갖다가 전부 미국에서 뒤집어 씌운 거예요. 안 그래요? 미국에서의 재료는 하나도 없어요. 한국에서 떠도는 모든 악선전의 내용을 전부 다 사실과 같이 해 가지고 법적 기준에 의해서 처단해 버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잘해 가지고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완전히…. 3차 7년노정이 뭐예요? 부모님의 해방권을 말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못 했으니 이것이 선생님의 가정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미국에도 한국에도 소련에도, 어디든지 사탄이 행차하되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사탄은 백승한 입장에 서 가지고 통일가의 선생님의 가정을 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진군이 반대하는 놀음이라든가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축복받은 세 아들딸은 뭐냐? 원필이는 성진이를 책임지고, 그 다음에 유협회장은 희진이를 책임지고, 여기 김협회장은 우리 효진이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이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자기 아들딸은 뭐냐 하면 뿌리가 천사장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온 아들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사장으로부터 뿌리가 연결돼 가지고 와서 접붙인 자리에 선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의 아들딸은 직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 가정의 부모들이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선생님의 아들을 존경하고 모든 면에서 하나돼야 할 텐데 그걸 못 했다 이거예요. 도리어 선생님의 아들에 대해서 자기 아들딸만큼 생각도 않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걸 왜 가르쳐 주지 않느냐? 가르쳐 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랬으니 모든 사탄은 우리 36가정에까지 전부 다 침투해 가지고 우리 효진이까지, 아들딸까지 치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둘째 아들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희진이도 객사했고, 흥진이도…. 그리고 유협회장도 세 아들 가운데 둘째 번이예요. 유협회장도 객사했어요. 집에서 죽지 않고 나가서 죽었거든. 이러한 탕감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이것을 누가 막아야 되느냐? 흥진군 혼자 못 막아요. 알겠어요? 혼자 못 막아요. 침범해 들어오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부모님과 흥진군이 여기서 막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영적인 면에서 부활한 그의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을 막아서 승리의 터전을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부모님과 흥진군이…. 부모님 앞에 아들딸을 제물로 내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내세워서 영적인 개문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서 부모님이 자식을 내세워 가지고 제물 드림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들어오는 사탄을 딱 가로막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으니 얼마나 심각해요? 이것을 연결 안 시키면 문제가 크다는 거지요.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7일간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애승일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사탄이 가정권을 중심삼고 침범해 들어오는 그 사망권을 막아내는 거예요. 무엇으로 막아내느냐? 사랑으로. 아들이 죽은 거나 마찬가지지만 죽기 전―죽으면 안 돼요―병원에서부터 최후의 시간이 온다는 것을 알고서―거기서 죽는 다는 생각이 앞서면 안 되는 거예요―이 처리를 해야 돼요. 이게 바쁜 거예요. 이 처리를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가기 전에 통일식을 병원에서 한 거예요. 아버지와 너는 하나다 이거지요. 알겠어요? 아버지와 너는 하나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살아 있는 한 너를 사탄이 맘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제물대에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통일가에 침범하려 하던 모든 것을 방어하는 거예요. 영적 세계의 승리 판도를, 하나님이 예수를 중심삼고 영적 세계에서 제물 바치는 일을 이루었던 것을 지상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던 아들을 제물 바치는 일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지상세계에서 이룬 게 되는 거지요. 영적 세계의 판도 기반 위에 지상세계의 판도, 부자관계의 육적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 판도의 부자관계의 천국이념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다리 놓는 거예요. 또 그럴 때가 왔다고 봐요. 21년을 넘어서는 그런 때거든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지상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는 입장에 있지만 흥진군이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3차 7년노정을 이미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조건적으로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서서 저나라에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판도라는 것은 가정적인 판도만이 아니예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조건적 기준을 다 넘었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흥진군이 갔는데 누가 형이냐 하면 흥진이가 형이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지상에서 완전히 받고 지상의 왕권을 대표한 부모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대표자로서 영계를 접선시키기 위해 간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결국은 재림해서 이룰 것을 지상에서 다 이루어 가지고, 재림하는 것이 아니라 승천해 가지고 지상 권한을 하늘나라의 승리 판도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이 중심이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영계를 보는 사람들이 그래요. 옛날에는 예수님이 혼자 오고 그랬는 데 이제는 이상하다고, 중국 사람 같은 사람을 앞에 내세워 모시고 온다고 그래요. 영통하는 사람들이 그런다구요. 그게 왜 그런지 모르지요. 이게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러는 거예요. 이 다리를 놓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에게 있던 영계의 모든 권한이 흥진군 권한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소원은 뭐냐? 부모님의 세계에 와 가지고 살았다는 조건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들, 또 나라를 대표한 선군들이, 120개국 선왕들이 재림할 것을 선포했어요. 그러니까 종교권에 있어서는 선한 성인들, 기독교로 말하자면 순교하고 성인에 이른 제일 신앙적 기준이 높은 그 영인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선한 왕들을 중심삼고 이 땅에 데려와서 배치하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미국에서 교육을 시작하고, 7천 명 목사를 데려오는 그런 일이 가능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도 영육 중심삼고 선생님의 방향으로 차차 나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흥진군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흥진군 자기가 전부 다 청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하고 협력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아버지 쪽 부분이 남았으니 사탄은 최후에 아버지까지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선생님을 댄버리에 잡아 넣은 거예요.
그런데 아들은 영적으로 보냈지만 실체를 중심삼고는 댄버리에 들어가서 이걸 결판지어 가지고 승리적 육을 중심삼고 부활적 권한을 차지했다는 조건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실체 기반을 닦았어요. 댄버리에 안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라든가 누가 병이 들어 가지고 사지에서 죽을 만한 큰 고역을 당하든가 하는 이런 하나의 업적이 남겨지는 거라구요, 통일가에서. 이런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요구하는 모든 걸 완전히 청산지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해방되어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계는 …. 이 댄버리는 뭐냐 하면 20세기의 십자가와 같은 것이예요. 예수님의 육적인 십자가와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면을 구하기 위해서 육적인 것을 죽음으로 탕감했지만, 선생님은 실체세계의 구원의 도리를 위해서 감옥―죽는 자리예요―으로, 지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가 아닌 지상천국이 개문되고, 흥진군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도 부활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이제 개문된 지상세계의 부모를 따라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방향을 갖춰 들어간다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그렇고, 기독교가 그렇고, 이제 점점 자유세계가 그렇게 되고, 공산세계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시점에서 지상의 최고의 주권자를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내가 미국 대통령을 세우고, 중공에 있어서의 최고 수뇌부를 움직이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들을 만나자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들이 나를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지금 부시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데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등소평이도 만날 수 있는데 내가 원하지 않는 거예요. 자기들이….
자,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것을 예수와 더불어 자연히 맡게 되는 거예요. 이제 대치할 수 있다구요.
오늘 아침에 기도를, 이제 애승일이 6회를 지나 7회로 넘어가는데 무슨 기도를 했느냐? 지금까지 사탄으로 말미암아 악한 입장에서 선한 사람이 희생된 일이 참 많다는 거예요. 악한 독재자, 악한 폭군이 나타나 가지고 종교를 믿고 양심적으로 기반 닦은 모든 것을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파괴시키고 생명을 유린한 일화가 많다는 것입니다. 자고로 그런 것이 쭉 달려 가지고 세계적 판도의 기준을 중심삼고 갖춘 것이 공산당입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짧은 기간에 인류를 학살한 것이 공산당이 세계 기록이예요. 이제 이 영인들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영들을 동원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왜? 공산권이, 악한 권이 머리숙일 수 있는 단계에 안 갔다는 거예요. 또 완충지대와 같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지상에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때가 그런 때예요. 주인이 없다구요. 공산당도 주인이 없고, 민주세계도 주인이 없잖아요? 사탄편에 희생된 모든 선한 사람은 이 완충지대권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분수령을 넘는 거예요. 분수령을 넘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의 모든 인류와 이 땅 위에 태어났던 모든 영인들도 이 방향으로 전부 갖추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이후로 이제 이 사람들을 동원해서 지상에 남아 있는 악한 놈들의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들, 지금까지 반대하고 지금도 반대하는 이런 녀석들은 전부 다 공산당 앞에 학살된 사람들이 재림해 가지고 전부 제거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 하나님과 아들, 2세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아담이 2세거든요. 이것이 하나 안 된 것을, 이 종과 하나 안 된 것을 횡적인 면에서 지상세계에서…. 공산당 최고 간부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공산당을 싫어하고 말이예요, 미국에 가려고 하고, 자유세계를 추구하고….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에서 전체를 ….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서 하나의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시대로 넘어온다 이겁니다.
흥진군이 부모님과 지상에서…. 하나님과 예수가 영적인 기준에 기반을 닦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의 부모 되는 참부모와 아들 되는 흥진이가 제물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나라의 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공헌을 했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것이 예수보다 흥진이가 먼저예요. 예수는 참부모의 사랑을 못 받았어요. 그렇지요? 공생애노정을 30세부터 출발했다지만 27세부터 시작한 셈이 됐거든요. 전부 다 준비한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예수는 지상에서 사랑을 못 받았기 때문에 사랑받은 흥진군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그 조건을 걸고 부모님이…. 이제 축복해 줄 때가 오는 거예요, 나라가 오게 되면.
나라가 통일되면 영계 통일을 선언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자기 자리를 찾아 상대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영들도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이 지상에 축복한 12사도라든가 70문도라든가 120문도라든가 이 조상 될 수 있는 기준만 딱 조건적으로 세워 놓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서 한꺼번에 모든 천상세계의 상대권 이념을 부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하는지 모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사람들이 잘못하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딸려 가는 겁니다. 영계가 얼마나 바쁜데? 지상이야 이제는 축복들을 해줬기 때문에 이 외적인 녀석들이야 죽겠으면 죽고, 내가 처리할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혈통이 남아졌지만, 이제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다 세웠기 때문에 뭐 외적인 사탄의 새끼들을 구해 주려고 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 공산당 같은 것도 전부 다…. 내가 폭군 같으면 말이예요, 인류의 3분의 1을 잘라 버렸을 거예요. 그래도 하나님한테 죄가 안 돼요. 그거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빠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러한 것을 앞에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 안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때는 용서가 없어요.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제일 무서운 곳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무서운 데서부터 전부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죄인들은 용서가 없다구요.
자, 죄인을 처단하는데, 나라가 처단하지 않아요. 에미 애비 남편 아내가 처단해요. 그런 놀음을 했나요, 지금까지? 죄를 지었으면 뭐 그 나라가 데려다 처단 안 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처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판장이 필요 없어요. 재판장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문중회의를 중심삼고 `법이 이런데, 천의를 받들고 천도를 받들어야 할 우리 가정의 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가정 가운데 이러한 이질자, 배신자가 나왔으니 이건 우리 가정에서 처단하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썩은 가지는 따 버리는 거예요. 누가 따느냐? 그 집 주인이 따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상들이 따 버려야 된다구요. 주인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니예요? 그렇지요? 외부 사람이 따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경찰서 같은 것, 사법부 같은 것이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앞으로 아내가 잘못하면 남편이 처단하는 거예요. 잘못한 사람을 데리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처단하고, 그걸 선포해 버리고 장가갈 수 있고 시집갈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타락한 녀석들은 전부 갈라져요. 그 녀석들은 앞으로 살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처단하는 거예요. 처단하고 나서 시집가고 장가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책임지는 게 아니예요. 나라는 가인이예요. 잘못은 뿌리에서 했다는 거예요. 뿌리가 책임져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뿌리 아니예요? 그 일족이 문씨면 문씨가 뿌리니까 문씨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가 왜 처리해 나왔느냐? 그 장자권을 나라가 가졌기 때문에 외적인 그것이 지금까지 처리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그것도 원리적이예요.
장자권 복귀하는 기준에 있어서 주체가 누구냐 하면 자기 일족이예요. 그래서 이 종족복귀라는 개념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종족의 역사를 말하게 될 때, 하나님에 대한 충효의 도리를 한 것은 선생님 시대에 지내 온 것을 봐 가지고 누구보다 고생했기 때문에 우리 조상 중에 지극히 선한 분이다 해 가지고…. 창조를 위해서 하나님은 백 퍼센트 이상, 당신의 사랑 생명 피까지 투입한 거예요. 우리도 그래야 돼요. 왜? 종족을 구하려니까. 그 단계에 누가 많이 고생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종족적 터전이 비례적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영적 부모로서 예수를 실체적 제물로 삼아 가지고 영계의 왕권을 잡은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님은 지상에서 하나님의 자리에 있으면서 아들을 제물로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 구원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참사랑이 없어서 갈라졌어요. 그런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흥진이가 부모님과 연결될 수 있게끔 순응함으로써 여기에서 영계 육계의 통일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원리적이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애승일을 지키는 의의가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영계와 육계의 이 간격을 타파해 버리기 때문에 사망의 공포심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벌써. 죽는 것이 무서운 게 아니예요. 나는 어디에 가는 지 안다는 거예요.
대개 건망증이 생겨나는 늙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 나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넓어진다 이거예요. 벌써 안다 이거예요. `아, 내가 언제 가야겠구만. 정비기간이로구나' 하고 말이예요. 세상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깨끗이 정비하고 가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건망증이 생겨났다고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생의 모든 과거, 선조로부터 죄악된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는 스스로의 청산기간을 둬 가지고 자기의 가는 길을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건망증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왜 건망증을 주셨겠어요?
어린아이 때 아무것도 모르던 사람이 커 가지고 이렇게 살다가, 나올 때 모르고 나와 커 가지고 살다가 이제 갈 때도 모르고 들어가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자기의 살아온 발걸음을,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산 것을 죽을 때는 다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병이 나 죽게 된다면 혼수상태가 벌어진다구요. 죽음을 몰라요. 거기서부터 이제 자기가 가서 살아야 할 곳의 모든 걸 전부 다 보는 거예요. 자기가 가서 살 데의 동지들이 와서 자기를 환영해 주고, 전개되는 방대한 천국이 얼마나 호화찬란한지 `아이구, 나도 어서 가야 되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리 가다 보니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는 게 죽는 거예요. 점점 좋은 데를 향해서 1차 2차 3차 문을 지나게 되면 저나라에 들어가고 여기는 거두어지는 거예요.
이런 것이 막혔기 때문에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사망의 담을, 죽음의 담을 헐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승화식이라는 거예요. 죽음이 낙담이나 낙심이 아니라구요.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도약을 하는 거예요. 승화하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음은 이런 자연 순환법도에 의해서 오는 것입니다. 더 좋은 세계에 옮겨 주기 위한 절차인 것입니다.
국민학교 학생이 중학교에 들어가면 다르거든요.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들어가면 또 다르거든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모든 사망권을 타개해 버리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통일하는 놀음을 선생님과 흥진군과 선생님 가정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하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걸려서 제물 됐으니 선생님도 그걸 따라서 이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댄버리까지 갔다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뜻을 못 이루어 조건에 걸렸기 때문에 다시 재림 때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고통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까지도 연결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방하기 위해서 댄버리에 가는 거예요.
댄버리에 안 갈 수도 있다구요. 여기에 있었으면, 한국에 있으면 안 갈 수 있는 거예요. 안 간다고 해서 영계의 법에 벗어나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지상에서 그 법을 알기 때문에 선두에 서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통일교회는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협회장,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 알겠나?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아요. 알겠어요? 애승일이라는 것은 사망권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무엇을 이겼느냐? 사탄의 사망권을 이겼다 이거예요. 사망권을 이겼으니 선생님과 흥진군은 영계와 육계의 길을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에게 흥진군을 위해 기도하라고 그러느냐 하면 말이예요,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조상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 얘기예요. 알겠어요? 부모님과 더불어 흥진군을 위해 주고 기도해 주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의 공적을 통해서 따라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흥진군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흥진군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도, 흥진군이 이러랬다고 해서 거기에 따라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흥진군도 아버님의 승낙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암만 가르쳐 주더라도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 하고 보고해서 가르침 받아 시정하고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큰일을 했더라도 처음부터 뜯어고쳐야 돼요. 아버님이 중심이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세라고 해서 모두 2세가 중심이 아니예요. 그 중심이 부모님 앞에 효도하고 부모님의 전통을 백 퍼센트 이상 이어받을 수 있는 자신 있는 입장에 서야 2세 자격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똥개 새끼들같이 부모님 말도 안 듣고, 축복받아 가지고 2세라고 해 가지고 꺼떡꺼떡하고…. 그러한 날치기 놀음이 안 통한다구요. 이제 애승일에 대해서 알겠어요? 「예」
오늘은 말이지요, 이제부터는 내가 통역을 안 쓴다고 발표했다구요. 오야마다! 「예」 일본 식구들 거느려 가지고 말해. 그리고 미국 식구들은 저 구석에서…. 회의할 때 앞으로 나오지 말고 저 구석에서 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오늘도 그렇게 할 거예요. 앞으로는 여기 방에도 안 들일 거예요.
구보끼! 「예」 오늘부터 한국어야.「예」그리고 12개국 책임자를 한국에 불러들이는 거예요. 이번에 외국에서 올 사람 다 안 왔는데, 다음 2월달에 선생님의 고희가 있지? 고희가 무슨 고희야? 여자들 속곳을 고희라고 그러는데. (웃음) 한국에 옛날에는 속곳이 있었다구. 바지 안에 입는 것 말이야. 그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고 자를 무슨 자를 쓰나? `옛 고(古)' 자입니다 희 자는 ? `드물 희(稀)' 자입니다 `옛 고' 자하고 `드물 희' 자로구만. 「예」 일본 말로 하면 기분나빠요. 꼬희 꼬희 꼬희. (웃음)
이번에 오는 12개국 사람들을 6개월 동안 성화대학에 보내서 기초공부를 시키고, 6개월 후에는 제일 밑창으로부터, 농촌에 가고 어촌에 가고 노동판에 가고 해서 쭉 한국 풍습을 거쳐 올라오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열두 명을 빼서 지시하라구. 나라에 공 있는 사람들 뽑아 지시하라구, 큰 대가리만. 와 가지고 이제 1년만 지내면서 고생하는 거예요. 1년반이면 완전히 하지 않나 보는 거예요. 이제 그 교류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문화권이예요.
이제 1990년도부터 이 12년 간에…. 선생님이 1976년에 워싱턴 머뉴먼트대회에서 모스크바대회를 발표했었는데, 12년 만에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 이 12년 동안, 2000년까지는 세계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학자들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상회담, 써미트 클럽 같은 이런 회의가 필요하다구요.
곽정환이! 「예」 곽정환이는 세계일보 사장보다도 교수들과 연결되었던 그 인연이 더 크다구. 「예」 선교, 세계 선교 책임이 더 커. 그거 왜 그런지 알아? 응? 곽정환이가 나하고 사돈 맺었는데 우리가 몇째 번인가? 전체로 보면 네번째고, 부모님을 중심삼고는 세번째야. 세계적인 모든 사명을 맡긴 게 다 그런 천운을 따라서 한 거야. 그래, 한국의 신문사도 언론계하고 합작해서…. 이거 중요한 거야. 알겠어? 그 둘을 맡겼던 거야. 맨 막내 아니야, 들어온 것도? 그렇지? 「예」
그러니까 교수가 중심이어야 돼. 앞으로 언론계하고 교수들 묶게 되면…. 그건 곽정환이 소명을 중심삼고 보는 관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괜히 그러는 게 아니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현진이하고 세째딸 전숙이하고 4수 3수가 엇갈려 맞는 거야. 그래서 전부 다 언론기관을 맡기고 그런 거야.
언론은 전부 다 앞으로…. 워싱턴에도 결국은 이것을 교수들과 연결시켜야 되는 데, 박보희와 관계가 안 돼 있다구. 박보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 임자는 하라는 거 안 하잖아? 박보희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어떻게 계획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보고 시작하고, 자기를 어떻게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거 아무나 다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내가 그저 뭐 생각 없이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
그래, 애승일이 귀한 것을 알았어요? 「예」 영계에 애승일이 없으면 선한 영들이…. 내가 축복해 주는 환경에 따라 가지고 그 영계가 전부 이제는 한국으로 집중하는 거예요. 전부 다 철옹성같이 해서 몰려온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악당의 괴물들, 전부 다 나쁜 생각 가지고 나라를 탕두질해 먹을 놈의 자식들 말이예요. 야당 당수들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내가 이번에 전두환이 가만히 보니까 불쌍하더라구요. 끌어내긴 내가 끌어냈거든요. 백담사 보낸 것도 내가 보내게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 너희들은 잘할 것 같아?
「아버님, 그동안 저희가 이해가 안 되는 게, 김일성이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는 데 그 죽임 당한 사람들이 왜 가만히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김영휘 협회장)」 아, 영계에 순차가 있는 거야. 해방권이 되어야, 완충돼 가지고 전부 다 여기서 풀어 줘야 영계도 동원되는 거야. 때가 다 되니까 공산당이 전부 다 무너지는 거야. 미국 대통령과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세계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할 조건적인 시대에 왔기 때문에 공산당은 세계에서 물러가야 된다는 거지.
「그러니까 공산주의 세계에 주도권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피살당했던 분들이 동원될 수 있는 겁니까? (김협회장)」 그럼. 이제 그런 때가 오는 거야. 선생님 권한 가지고 한계선을 넘었기 때문에 이제 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여기서 한계권을 넘은 것이 전부 다 세계에 연결되어서 즉각적으로 그런 시대로 넘어왔지만, 자꾸 넘어오는 거야. 자꾸 확대되어 자꾸 넘어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텔레비전 방송 40일만 하게 되면 세계 50억 인류가 40일수련을 받는 것이 돼요. 얼마나 돌아가겠나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하려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이 하려면 소련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아니면 소련이 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시대이기 때문에. 너와 나와 같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섭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어요. 원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이런 때가 안 오면 안 되는 거예요.
동서 백림(伯林)의 벽이 왜 무너지느냐? 안 무너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무너지면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려요. 이 원리가 무슨 수작해 가지고 적당히 긁어 모아 가지고 만들어진 게 아니예요. 영계와 투쟁해 가지고 이긴 터전 위에 세워 놓은 거예요. 절대적이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여러분들이 나타나기 전부터, 이런 마음 가지고 투쟁할 때부터, 소년시대에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할 때부터 나타나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특별한 사람은 나타나기 전에, 낳기 전부터 선생님이 가르쳐 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알아요. 앞으로 어떠한 백성에서 어떠한 형태로 아담 되는….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예요. 아담을 창조한 제일 중요한 목적이 뭐냐? 실체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를 쓴 부모가 돼야 돼요. 무형의 힘 가지고는 주관 못 해요. 아담은 실체를 쓴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영계에서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 준 사람들을 협회장이 마음대로 처리하면 안 돼요. 잘못했다가는 영계의 협회장 조상들이 전부 다 수십 단계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들어온 사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그 선한 기준이 그냥 거기에 머물지 않는 거예요. 자꾸 떨어져 내려가요. 뿌리가 내려가니 따라 내려가야지 별수 있어요? 통일교회 잘못 믿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모가지를 쥐고 지옥에 갖다 처넣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영계에 질서도 없다는 놀음이 벌어지거든요. 영계 자체에서 처분해 버리는 거예요. 아까 말한 자기 일족에서 처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지옥에다 처넣는 거예요. `선조의 공적을 통해서, 은덕을 통해서 복받을 수 있는 시대를 맞게끔 해주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네 맘대로 해? 너는 혼자가 아니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는 역사적 대표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자기 선조들의 주식회사예요, 주식회사. 여자 주식회사, 남자 주식회사예요. 사장이 꺾여 나가면 회사가 전부 다 깨져 나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 사람들 뭐 대학을 보내겠다 해 가지고 대학 보내고…. 대학 가는 녀석들 앞으로…. 지금은 할 수 없으니 내가 가만두지요. 법의 시대가 안 됐기 때문에 가만히 두지만 종자머리까지 내가 안 보려고 하는 거예요. 샅샅이 들춰서 처리하는 거예요. 나라의 비상 때를 위해서 나라로부터 소명이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적당히 조건삼아 가지고 피해 가지고 뭐 하겠다고? 어림도 없는 거예요.
이번에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고향 가야 돼, 회사에 지장이 없는 한. 회사 사장들 손 들어 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장이 없는 한 보내야 돼. 교회 중심삼고 고생 싫다고 하는 녀석들, 이번에 처단 상대들이라고 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제는 내게 회사가 필요 없어요. 나라에 회사가 많은데 뭐. 나라 것이 누구 것이 되게? 하늘나라 것 아니예요? 통일산업만 나라 것이고 일화만 나라 것이 되는 게 아니예요. 그럴 수 있는 평준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기술평준화와 마찬가지로 소유평준권 시대가 와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이제 완충지대에 왔어요. 주인이 누구예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주인이예요? 하나님이 주인이지요. 알겠어요?
그래, 주인 될 시대에 왔으니 통일산업이라는 그 하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예요. 그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라를 찾는 데 있어요. 그러한 중요한 사명이 남아 있기 때문에 공장에서 일하던 모든 사람들도 고향에 가 가지고 자기 부서에서 책임하던 이상의 실권을 다시 재현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다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사장들도 이번에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야 할 때입니다. 할 수 없으니 그렇지, 3분의 1은…. 거 알겠어? 가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이제는 자기 고향 가야 돼요. 유대민족은 430년 전의 가나안 땅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했지만, 여러분은 자기 고향 땅을 찾아가 가지고 자기 선조들이 이 땅을 파고 사랑하던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태어난 그곳이 고향 땅이 되는 거예요.
노동휘도 여기 참석했네? 원래는 축복가정들이 참석해야 되는 거야. 여기 왜 참석했어? 응? 그냥 왔나? 축복받은 사람들이 여기 참석하게 돼 있다구. 모르고 그랬으니….
지금 이 자리가 어떠한 자리야, 이게? 지금 무슨 얘기 하는 줄 알아? 하늘나라의 궁전 안방에서 지금 훈시하는 거야. 알겠어? 천도, 하늘의 길을 풀어 나가는 거야. 모르고 왔으니 괜찮아. 그렇지만 앞으로는 노동휘 여기 와 가지고 마음대로 새치기하지 말라구. 알겠어? 그런 생각 있으면 아예 돌아가는 게 좋아. 이제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야! 아무나 끌고 다니고 이랬다간 안 된다 이거야. 내가 고생할 때 들어와 가지고 돌아다니던 그것이 생각나서 불러 왔어.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알겠어? 여기에 와서 대우니 뭣이니 그런 생각 말라구. 자식이랑 다 내버리고…. 그렇게 생각해야 돼. 대우문제 중심삼고 월급을 얼마 달라고, 이런 수작해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밥 먹고 일하고 밥 먹고 선생님 말 하라구. 자기 할 일 다 하게 되면 그 배후는 ? 굶어 죽겠으면 죽고, 하늘이 책임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노동휘!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야. 「알겠습니다」
그래, 언제 가겠다구? 4일날 간다고? 왜 4일날 가? 7일 지나서 가는 게 좋아. 내가 그 전에는 바쁘다구. 자기에 대해서 뭐. 공적인 모든 일이 끝나기 전에 그냥 처리할 수 없다구. 알겠어? 7일 지나서 가라구. 그다음에 여기 회의 같은 데 참석하겠으면 참석하고 그러라구. 내가 이제 허락했으니.
이제 우리 통일교회도 유명한 신의(新醫)를…. 우리 단체가 많잖아요? 외국의 선교사들도 오고, 전부 다 수련도 오고 그러면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는 병원이 없으니까 의사들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저 노동휘 한의도…. 자기는 뭐 한의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한다구. 그렇게 생각하잖아? 그래서 제일인가 아닌가 내가 한번 테스트하려고 그래요. 한의 서너 사람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신의 너덧 사람하고 7수를 갖추어 가지고. 잘하면 내가 좋은 병원을…. 미국에서는 못 만들어요. 한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신의 면허도 갖고 있지? 「예」 그러니까 좋다구. 그래 가지고 신의하고 한의하고 해 가지고 이제….
고자끼상! 「예」 노동휘 선생 알고 있어? 「예, 알고 있습니다」 내가 일본 말로 했다고 `또 왜 오늘은 일본 말을 하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구. (웃음) 이것은 개인끼리의 사적인 거야. 공적인 회의 때 통역을 안 쓴다고 했지, 선생님 개인 대해 안 쓴다는 말이 아니라구. (웃음) 그렇잖아? 일본에 갔으면 빵 사 먹을 때 `빵 구다사이'라고 해야지, 밥 달라고 하겠어요?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공적인 회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세계 사람이 따라올 게 뭐야? 일본 사람이 왜 따라오고, 구라파 사람, 백인들이 왜 따라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를 알고 보니 이거 어쩔 수 없어요. 왕이래도 할수없어요. 내가 벌거벗으라면 벗게 돼 있지, 싫다고 하게 안 돼 있거든. 그런 전권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이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전부 살 길이 생겼으니 온유겸손하고 순수해야 할 텐데, 이게 뻐떡거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뻐떡거리는 녀석들 다…. 나 간섭 안 해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 이용해 먹고 잘했다고 할지 모르지만, 잘할 게 뭐야? 영계로부터 일족이 앞으로 통일교회 역사를 기록하는 거예요. 누가 들어와서 뭘했다는 것, 누구 만나서 뭘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한 것 악한 것을 다 갈라내는 거예요. 내가 그거 안 할 것 같아요? 안 하면 후대에 그 전통이 흐려져요.
예를 들면 박보희가 말이예요, 훈숙이랑 흥진이랑 약혼해 줄 때…. 박보희가 선화학교 때문에 통일교회에 안 나오겠다고 발표하지 않았어? 그랬지? 그거 알아? 그런 거 아나? 그것을 네 아들딸한테 잘못했다고 빌어라 이거야, `나는 이런 아버지다' 하고.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용서를 빌고 풀기 전에는 축복 못 해주는 거예요.
세상처럼 적당히 안 된다구요. 내 앞에서는 적당히 안 되는 거예요. 슬쩍슬쩍 모르고 지내는 것 같지만 아니라구요. 내가 부모 대해서, 자식 대해서 그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하기 시작했지, 진성이랑? 보희! 「예」 다 그거 통고했지 않아?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에 대해서 지금도 그런 생각 하면 안 돼. 자기 떨레들, 아는 사람들한테 전부 다….
임자가 과거에 그랬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잘못된 사람들을 뒷꽁무니에서 동정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랬기 때문에, 그 아픔과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전부 정비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되는 거야. 어물쩡어물쩡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이런 것은 앞으로 공적인 재료로 쓸 거야. 사돈이라고 가려 주지 않아.
자, 애승일에 대해서 알았어요? 「예」 그런 면에서 흥진군은 부모님 앞에 사명을 받고 이런 희생시킬 수 있는 모든….
그때는 부모님 가정에 있어서 사탄의 총공격시대였어요. 어떠한 일까지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척 보게 되면…. 흥진이가 안 갔으면 효진이가 갔을 거예요. 거기에 딱 맞춰서 사고가 나서 객사한 거예요. 맏아들이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몰랐지. 아버지가 붙들고 그러니만큼 흥진이가 대신…. 흥진이도 그래요. 어머니한테 어디 나간다고 전화하고 어머니가 허락했기 때문에 내가 손댈 수 있지, 자기 마음대로 나갔으면 못 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아들이라고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허락했기 때문에 돌아오다가 이렇게 됐으니 어머니에게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또 그때가 그런 거예요. 사탄 전체가 부모님 가정을 총공격하는데 2세를 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죽기 전에 전부 뭉개 버린 거예요. 영계와 육계에 구덩이 파져 있는 모든 것을 전부 뭉개 버리고 통일식을 선언한 것입니다. 의사가 몇 분 후에 산소호흡기를 떼야 된다고 했는데 떼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몇 분 이내에 죽는 것 대해서 울고불고할 여지가 없다구요. 생사지권을 놓고 이걸 묶어 놔 가지고 너는 이런 책임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보내는 거라고…. 노라리로 그저, 자기 아들 죽었다고 해서 그냥 되는 줄 알아요? 거기서부터….
그 전후를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우리 인진이…. 인진이는 둘째딸 아니예요? 이애가 학교에 간다고 했는데, 배리타운이 1시간 반 걸리는데 배리타운에 가는 거예요. 잡아 가지고 너 왜 왔느냐고…. 그게 뜻 앞에 조금 뭐 딴 생각 하든지 세상의 잡된 생각, 연애하는 마음 갖다가는 사고 나는 거예요. 본래 신앙심이 곧고 깊고 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해 주시니 남아지지요. 그런 일이….
보통 차 타고 다니잖아요? 그런데 사탄이 치기 좋은 최고의 무기가 차예요. 바른편에 차가 가고 왼편에 차가 오는 데, 저쪽에서 오던 차가 왼쪽으로 꺾어 달리면 박아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흥진이 사고 난 지점에 가보고 참 고마운 것이, 흥진이가 사고 난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자기 때문에 사고 나지 않았어요. 빙판이 언덕배기에 이렇게 돼 있는 데 이 차가 내려오다가 브레이크를 거니까 뒤에 물건 실은 큰 트럭이 대가리를 대며 삑 미끄러지면서 이렇게 들어왔어요. 이렇게 도는 데 이게 쉬익 길을 막았다 이거예요. 갑자기 그렇게 되니까 피할 수 없는 거예요.
흥진이가 어디 탔느냐 하면 왼쪽에 탔어요. 왼쪽에 탔는데 생리적으로 보면 운전대를 이렇게 왼쪽으로 꺾게 돼 있어요.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이 이렇게 들어오는 걸 보고는 왼쪽으로 꺽게 돼 있는 데 어째서 바른 쪽으로 꺾었느냐 이거예요. 그 차에 진길이하고 진복이하고 같이 탔던 거예요. 그애들을 참 사랑했거든요, 아버지 없다고. 그저 아버지 없다고 데려다가 먹여 주고, 뭘 갖다 주고 지극히 사랑했다구요. 그 형제가 타고 있었는 데 틀림없이 그들이 죽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꺾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왼쪽이 왕창 나간 거예요. 내가 그 차를 보고 나서 `너 잘 갔다' 그랬어요. 진길이 진복이도 흥진이가 자기들 때문에 갔다고….
내가 이런 애승일을 책정한 것은 모든 내 마음이 그럴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그가 공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위하여 죽음을 택했기 때문에 내 마음에 들었어요. 현지답사 하고 그런 생각이 든 것입니다. 그 두 사람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안 꺾었으면 그 애들이 전부 다, 셋이 타고 가던 것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어느 누구의 보호와 어느 누구의 동정을 받지 못한 생애의 길을 걸어왔다 하는 것을 결론지은 거예요. 통일교회의 누가 나를 협조했어요? 36가정? 아니라구요. 세 아들딸? 아니라구요. 본래는 우리 아들딸이 세 가정의 아들딸과 전부 다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하늘은 못 속이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예요. 아무리 맛있는 반찬을 해다 놔도 정성이 안 간 것이면 안 먹어요. 손이 안 가요. 정성을 들인 것이면 맛이 없어도 그걸 먹는 거예요. 자기들은 맛이 없는 반찬이고 싼 반찬이라고 해 가지고 조금밖에 안 놓거든요. 그걸 먹고 더 가져오라고 하면 언제나 없어요.
오늘날 내가 이 세계의 혼란 중에서도 살아 남은 것은 벌써 보게 되면 알기 때문이예요. 뭐 아무리 요사스러운 일이라도 안 된다고 하게 되면 안 돼요. 나는 알 수 있어요. 다년간 경험을 통해서 모든 것을 아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요사스러운 여자들 말이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저 누더기 판에서 어머니 빼낼 때 그 여편네들 말만 들었으면 다 왕창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리를 가려 갈 수 있는 이런 지남철, 방향감각이 예민했기 때문에 그걸 다 넘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승도 노친네 같은 노친네들은 뭐 어머니는 자기가 택해야 된다고 했다구요. 그래 그래, 할머니가 택해야지…. 자기가 택할 게 뭐야? 그 할머니들 말 들으면 통일교회 깨져 버려요. 옥세현 노친네도 그렇고, 득삼씨도 그렇고, 다들 욕심들 가지고…. 내가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일족, 친척도 없고 그런데, 원래는 독자의 외동딸인 그런 집에서…. 그러니까 여자 3대가 혼자 되었어요. 외딸이지요? 외동딸이예요, 3대가. 3대가 외동딸이예요, 할머니로부터. 그래, 그 할머니가 김성도 시대서부터 열성파라구요. 복중교로부터 열성이예요. 그거 보면….
정수원 어디 갔나? 정수원이! 정수원이 엄마는 일찍 죽었지? 「예」거 아버지 때문에 일찍 죽었을 거라. 원래는 허호빈파가 할 것이 아니고, 정수원이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야. 그거 안 한 건 아버지가 반대해서 그렇지. 정수원이 어머니 마음은 좋았어요. 그 아버지는 고약한 성격이 있었다구요.
본래는 그 며느리가 이어받아야 돼요, 딸 아니면. 딸보다도 며느리예요. 왜 며느리여야 되느냐? 상대적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세상 생각을 중심삼고 시부모를 …. 정수원이 아버지가 신앙적인 면에서 본이 못 되지 않았어? 아마 너희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말다툼 많이 했을 거야. 그런 것 모르지?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응. 그랬을 거야.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많은 사람 모아 가지고 왁작왁자할 필요 없다구요. 딱 기준만 세워 고 세상을 그저 기다리고 있으면 될 텐데 왜 떠들어 가지고 그저…. 다 가르쳐 주거든요, 몰려드니까.
내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병 고치는 역사를 못 하게 했어요. 병 고치는 역사 했으면 뭐 수십만 수백만이 몰려들었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처리해요? 처리가 곤란했을 거예요. 전부 다 자기가 36가정에 들어가겠다고 전부 눈이 붉어 가지고…. 어떻게 하겠나요? 통일교회 패들 없으니 좋았지요. 내가 필요한 것들 거의 다 박았어요.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기도하면 병이 다 낫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죽기 살기로 하면 무슨 역사든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서 해요, 고향. 알겠어요? 「예」
자, 환고향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고,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다 고향 가야 돼요. 회사는 제2차적, 제3차적이라구요. 교회를 위해서 출발한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에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아니예요.
시작과 끝이 같은 것이 선이예요. 안 그래요? 고생하기 위해 들어왔던 통일교회예요. 고생하면서 뜻을 따라온 게 시작이니 끝도 그렇게 맺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신들 살기 위해서 허덕였지만, 이제는 나라를 살리기 위한 고생길로 열매맺힘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기준에서 소원하던 것보다도 한 차원이 높은 국가적 기준의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협회장! 될 수 있는 대로 고향에 전부 다 가도록 하라구. 무슨 장(長), 무슨 교회든 뭐든 통일산업이든 어디든 전부 다 교회활동 하던 경력 있는 대로 고향에 전부 다 가도록 하라구. 전부 다 면에 배치하라구. 3천3백 명 빨리 배치하라구. 알겠어? 일주일 이내에 명단 빼라구. 「예」
회사야 뭐 까짓 것…. 이제 대한민국이 이마만큼 올라왔으니 다 문 닫아도 괜찮아요. 안 그래요? 내가 가진 것 전부 다 나라에 넘겨주려고 그러는 데. 독일 공장도 그렇고, 일본의 저 와콤(WACOM) 같은 것도 나라의 연구소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민족을 위하는 것이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니 빠르지요. 내가 들고 이러는 것보다도 대한민국이 들고 나가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아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사장들도 그런 생각 하라구. 공장을 책임지고 있으면 공장을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공장 핵이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전국에 있는 모든 공장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김일성이 전부 다 깨쳐 버리려고 하느니만큼 어떻게든 통일산업이 돈을 써서라도 봄에 있을…. (녹음이 잠시 끊김)
이번에 교회 내에서 모든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 경찰국장, 전부 다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까지 국장들 전부 모여 가지고 움직이게끔 하라구. 돈을 써도 괜찮아. 알겠어? 「예」통일산업이 전부 다 표적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3천3백 명을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전부 다 배치하고 떠나려고 그래요. 없으면 외국 식구, 일본 사람까지라도 배치하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에게 주는 거예요. 그러면 고향이 누구 고향 되는 줄 알아요? 일본 사람이 여러분들 고향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가.
구라파 식구도 12명이 전부 한국 말 하게 되면 말이예요…. 여기 일본 사람도 한국 말 하는 사람 많다구요. 일본 부인들은 한국 말 대개 다 하지? 와서 6개월만 있으면 다 해요. 그러면 타고 앉아 가지고…. 이래 놓고 뜻을 위해 이런 진취적인 요원들을 전부 다 향토 종족적 메시아권에 배치한다 이거예요. 못 했다가는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농이 아니예요. 정초부터 거짓말이 아니야.
그래서 3형제가 이제 긴급회의를 해야 돼요. 이 회의 끝난 다음에 앞으로 자기 고향에 형님이 있든가 아버지가 있으면, 종적인 3대도 좋고 3형제도 좋고 남자라도 좋고 여자라도 좋아요. 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우리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제 통일교회의 길밖에 없다는 것을 그 사람들에게 교육시켜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향토에 들어가서 우리 종족이 모여서 교육할 수 있는 장소, 교회 짓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있는 것을 다 팔아서 하라는 거예요. 절대 손해 안 날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복귀섭리해 나오는 데 있어서 교회를 짓고 뭐하고 하면서 빚지고 하지 않아요? 빚지고 하나요, 안 하나요? 빚지고 하잖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래 놓으면 왕창 들려요. 김일성이가 넘어오고 싶어도 못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격파기지로 딱 잡아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일성이 있어도 괜찮아요. 자연히 이제 남북이 삼팔선으로 왕래할 거라구요. 있더라도 괜찮다구요. 삼팔선을 그 전에 왕래했다가는 다 녹아나요. 이 배치가 딱 끝난 다음에, 그다음에 선생님이 지시하는 사항을 중심삼고 악마의 씨앗을 전부 다 면내에서 뽑아 버리겠다는 결의를 해서 네 사람이 사위기대만 딱 되게 되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연히 김일성이가…. 김일성이 말을 안 들으면 말이예요, 내가 북경에 재촉할 것이고, 그보다도 소련에 재촉해 가지고 삼팔선 왕래를 허락하게 하라고 할 거예요. 무슨 짓이라도 할 거예요. 그래서 고르바초프를 4월달에 만날 때는 교육을 할 거라구요. 언론인들, 최고의 소련 언론인 일곱 명을…. 이래 가지고 조여 놓는 거예요.
보희! 「예」 다 그런 자신이 있는 것을 봤어? 「예」 내가 그런 얘기 하니까 좀 섭섭한 모양이구만. 「아닙니다」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이걸 씌워 놓으면 조상들이 갈 경계선이 생겨, 이 사람아.
하늘 앞에 갈 때는 , 죽게 될 때는 , 모든 걸 청산짓고 갈 때는 잘한 것부터 보고하는 게 아니야. 알겠어? 「예」 잘못한 것부터 보고하고 잘한 것을 해야지. 세상은 반대지? `너 뭘했니? ' 하면 `난 이렇게 이렇게 했습니다' 하고 나쁜 건 다 감춰요. 그렇지만 영계는 아니예요. 영계는 나쁜 것부터 보고해야 돼요. 순서가 그래요. 뭘했느냐 할 때 부르르 나타나요, 텔레비전같이. 나쁜 것부터 보고하는 거예요. 왜? 가인이 먼저예요. 그렇지요? 나쁜 것이 먼저고, 나쁜 것이 먼저 나타나 가지고….
그다음에 좋은 것은 뭐냐? 아벨은 둘째 번에 나타나서 비교해 가지고 선한 것, 아벨적 기준이 많게 될 때는 재교육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영계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일단 지옥에 들어가요. 들어갔다가 이제 누구 보내서 뽑아 와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변호사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이 사람은 과거에 뜻을 중심삼고 부모님 시대에 어떠 어떠한 일을 했기 때문에 이렇다고 해 가지고 변호해 주는 사람들이 끌어내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적당히 살아 보라구요. 적당히 살아서 될 것 같으면 내가 적당히 살지요. 안 그래요? 적당히 해도 된다면 내가 적당히 하지, 감옥을 뭘하러 찾아다니고, 일생 동안 저 녀석 때려죽일 녀석이라고 손가락질 받고 살아요? 왜 세계에서 전부 다 소란 피우면서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안 살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슬쩍슬쩍 안 된다 이거예요.
거 사무실에서 지시해요, 명단들 빼라고. 명단들 다 있지요? 축복받은 사람이 전체 대상이예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권을 이어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리한 기반이 많구만,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얼마나 되나? 「4천5백 가정 정도 됩니다」 뭐 되고도 남겠구만.
자기 재산 팔아서 교회 지으면서, 살 데가 없으면 교회에 들어와서 살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기가 옛날에 사탄세계에 처했던 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 조업전을 중심삼고 좋은 집에 잘사는 것을 불태워 버려야 돼요. 그런 것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반대하고…. 부자치고 통일교회 도와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그래요, 미국이. 이제 내가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세계에 나눠 주려고 그래요. 젊은이들 전부 다 네 재산 팔아 가지고 후진국에 가라 하는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자꾸 사잖아요? 일본 사람이 샀다 해도 일본 사람이 주인 못 돼요. 그거 관리하려면 틀림없이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패. 그다음에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관리인으로 다 맡기는 거예요. 그러니 자꾸 사라, 이 자식들아. 이 자식이라고 했다고 또 오야마다 통역하겠구만. (웃으심)
원리를 가만히 보면 어쩔 수 없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모든 걸 털어놓고 지금 이 놀음 하지, 딴 구멍이 있으면 내가 왜 그렇게 고생을 하겠어요? 보라구요. 내가 언제든지 임자네들 만나게 될 때는 임자네들 다 떠나고 한 사람 남았더라도 내가 먼저 가지고 안 해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왜? 하나님이 그러셨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은 언제나 시작이요, 언제나 끝이예요. 끝을 계속 그렇게 하고 시작을 계속 그렇게 해 나오셨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있다면 밤을 새워 가지고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있어서 그걸 빼내기 위해서 자기의 수고를 잊고 찾아 헤매시는 하나님이예요. 그들이 자식이예요. 자식 잃어버린 아버지의 마음이 어떤가 하는 것은 당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예요. 그래, 많은 자식을 낳았다가 죽는 일을 당한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충신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고 낳은 애들은 죽지도 않아요.
요전에 뭐…. 김봉태! 「예」 죽은 것도 아니고 양자로 줬는 데도 부모의 마음을 부모 되지 않은 사람은 이해 못 한다고 했는 데, 죽었으면 어떻겠나? 죽은 마음은 못 느꼈지? 김봉태! 「예」 죽은 마음은 못 느끼잖아, 아직까지? 「예, 아직 못 느낍니다」
공직생활 하다가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만 죽는 걸 보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심정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죽는 다고 나쁜 게 아니예요. 부모 잘되기 위해서 제물로 가는 자식들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몇몇 사람을 가만히 주목해 보면, 말은 안 해도 `어떻게 되나 보자. 저래서는 안 될 텐데…' 이렇게 생각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다가 내 입에서 한마디 불쑥 `그놈의 자식, 벼락맞겠다' 하고 튀어나오면 벼락맞는 거예요. 참 무서운 거예요. 입으로 선포해 버려요. 그건 자기 마음이 아니예요. 하나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내가 저주를 못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울고 따라오는 사람들을 대해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이스라엘 너희 후손을 위해서 울라고 그랬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시대에 수난받을 것을 생각할 때…. 그저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유리고객하면서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어요? 말굽에 짓밟히고 피를 흘리면서 얼마나 참사를 당했어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안타깝다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애승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흥진이를 시켜 가지고 일하려고 하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지상에서 부모님 앞에 일 못 하고 간 것이 얼마나 한이 된다는 걸 나는 알아요.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지상에서 복귀섭리의 실체 터전 앞에 공헌 못한 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미안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현현해 가지고 자기의 일념을 해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모든 통일교회의 잘못한 것을 숙청을 하는 것입니다. 아들과 같이, 나와 같은 간절한 마음 기준의 상대가 되라고 그런 것입니다. 도중에 부작용도 있었지만 난 그런 것을 벌써 알고…. 그래 놔야 어디 막힘이 없다구요. 그렇게 나가게 된다면 내가 허락했기 때문에 지상의 어디에나 가서 일할 수 있어요. 공산권 내에 들어가서도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신령역사 하면 말이예요, 악령역사 선령역사 두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안 놔두면, 그걸 막아 버리면 신령역사가 없어지는 거예요. 선령의 길이 안 닦아지는 거예요. 갈라내야 돼요. 배고플 때는 말이예요, 사과를 먹고 싶을 때는, 벌레 먹은 사과는 안 먹는 다 하는 게 공식이지만, 배고플 때는 그걸 절반 쪼개 버리고 성한 쪽은 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쁜 것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갈라낼 수 있으면 돼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보희! 흥진이 때문에 나한테 편지 쓴 거 생각나? 내가 누구 어떤 사람의 말을 들었으면 통일교회의 역사를 다 뒤집어 박았을 거예요. 나에겐 충고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앞으로도 그래요. 내가 충고받을 수 있는 무엇을 한다면 내가 시작을 안 해요.
여러분들 전부 다 지금까지…. 40년 전에 원리를 가르치고…. 원리를 전부 다 안 가르쳐 줬지요? 그 내용은 전부 다,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가르쳐 준 것은 한국에 있는 사람은 몰라요. 그러니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10년, 15년 동안…. 새로운, 원리책에 없는 내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에 있다고 해서 자랑만 하지 말고 공부하라구요, 공부. 알겠어요?
이제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들딸 교육하려면 원리 가지고 교육해야 돼. 낳았다고 좋아하고 곱다고 부둥켜 안고 좋아하면 안 돼. 하늘을 모시고 좋아해야 돼요. 층층시하야, 층층시하. 일방적이 아니예요. 동서남북으로 층층시하를 모시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저 꼭대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12사도로부터 70문도로 쭉 이래 가지고 수많은 하늘 권속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우리가 앉아 있다구요. 그들의 시선과 그들의 느낌에 있어서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땅을 바라보고 살아야 돼요, 땅을 바라보고. 낮은 곳에서 출발해야 돼요.
희생하는 사람을 벌주는 사람 있어요? 교만한 사람들, 교만한 자는 자기 권한권 내에 있어서는 교만함이 필요하지만, 그 이상 되게 되면 모가지를 따 버리는 거라구요. 겸손하게 된다면 모든 게 올려 바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에게까지도 올려 가지고 표창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인생의 도리가 그렇게 살게 돼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세계의 군상들, 타락한 그 족속들로부터 태어난 후손들 군상이 어떠냐 하면 전부 다 자기 위주예요.
여러분들도 이제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응? 사람이 모자라면 어떻게 하느냐? 협회장! 사람 모자라게 되면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갈라 놔. 탕감시대에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했는데, 실체시대에 자기 권익과 자기 기반과 자기 이익과 더불어 국권에 관계될 수 있는 직결시대에 와 가지고 뭘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몇 년 동안 하느냐 하면 3년 간이예요. 3년 동안만…. 3년 동안에 30년, 3백 년 역사가 걸려 있어요. 몇 대가 걸려 있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말했으니…. 협박이 아니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애승일! 오늘까지 흥진이가 6년 동안 무척 고생했는데, 가만히 보면 참 안됐다구요. 내가 기도해 보면 그래요. 누구 몸을 쓰고 일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더라도 주위 사람이 이상하게 보고, 아버지 어머니도 세계를 보고 지금 현세의 보조를 맞춰 나가는 데 일방적인 영계 기준을 중심삼고 내몰 수도 없고…. 참, 그런 거라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데 있어서 그 큰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은데,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하다가 잘못하면 전부 다 하나님에게 책임이 돌아가는 거예요. 흥진이가 잘못하면 전부 다 나한테 돌아오지요? 안 그래요?
애승일이라는 것은 사망권을 이겼다는 뜻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통할 수 있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의 사랑의 성립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죽음을, 사망권을 이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에게는 사탄이 와서 근접을 못 해요. 근접하려면 즉각적으로 영계가 동원하게 돼요. 부모님의 사랑권을 받은 것하고 사탄과 천사장 사랑권을 받은 것하고 다르지요? 알겠어요? 부모님의 사랑권 인연을 다 영계까지 연결시켰다구요.
여기에 이것이 행한 것하고, 천사장 사랑권, 타락한 세계의 천사장권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이쪽 세계가 이쪽을 침범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쪽 세계는 얼마든지 주인의 입장에서 침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여지없이 급속도로…. 알겠나?
종숙인가? 너 신랑 왔나? 「예」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색시가 말 잘들어? 「예」 사내 녀석이 저래도 사람이 좋다구. 색시가 깍쟁이처럼 생겼다구. 가만히 보면 이해타산이 빠른 여자야. 문사장! 「예」 그래? 문사장도 이해타산이 빠르잖아? 「그렇지도 않은데요」 왜 안 빨라, 이 녀석아!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이사장 시키는 거야. 저 상헌씨가 이사장이 돼 있지만 말이야. 상헌씨는 그런 면에는 둔동이지, 둔동. 사랑의 세계는 이해타산 가지고 안 통한다구. 이해타산 따지다가는 사랑의 세계에 헌데가 나, 헌데.
너 이목사의 아들 이름이 뭐던가? 「진권입니다」 이름이 좋구만. 이애는 학자 될 수 있는 타입이라구. 목회자, 목사 같은 것을 하는 것보다도 공부하는 학자 같은 것이 좋을 것 같지? 지금 다니는 학교가 어딘가? 「지금 단국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뭣이? 성화신학교로 전학해! 몇 학년이야? 「3학년 올라갑니다」 그러면 졸업하고 이제 배리타운에 잡아다가 공부시켜야 되겠구만. 그때 `내가 문사장 뭐 된다' 하고 또 대번에 생각할 텐데. 저 녀석은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3학년에 올라가나? 「예」 네 아버지가 신학을 했으니 너도 신학 공부하고 교수 하면 좋을 거야.
앞으로 우리 통일교인들은 성화신학교 안 나오게 되면 중요한 책임을 못 맡아요. 이 새로운 정신적 세계에 있어서 용광로와 같은 그 과정을 거쳐야만 정신 자세가 모든 인간으로 갈 수 있는 그 본연의 자세를 갖출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배리타운(통일신학대학원)도 인가가 났기 때문에 원리사상으로 강력히 무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보희! 「예」 선화에서도 금년부터 원리공부 시키는 거야. 알겠어? 「예」 우정순이 일어서 봐! 너는 금년에 박보희가 반대하고 누가 반대하더라도 실천하구. 응?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면 당장에 벼락이 떨어진다구. 내가 가만 안 둔다구. 지금까지 내가 가만히 내버려뒀어. 이제부터는 전통에 어긋나는 모든 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 10회까지 졸업한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 전부 잡아다가 일주일 동안 교육해야 돼. 알겠어, 보희? 「예」 책임져야 돼.
일주일 동안 교육시켜 놓으면 우리 책임 다하는 거야. 당장에 시작해. 알겠나? 졸업생들 교육시키라구. 학교 내에서는 원리를 학과에 집어 넣어. 안 될 게 없다구요. 기독교인들이 성서를 가르치듯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안 된다는 조건이 없는 거예요. 배짱들이 없어 가지고 많은 인재를 전부 잃어버렸어요.
이젠 교장 자리 잡혔나? 이젠 교장 권한이 딱 잡혔으니 한번 가 봐야 되겠다구. 선생님들 통해 내가 조사를 좀 해야 되겠구만, 교장이 어떤지. 지금까지 내가 바빠 가지고 선화학교까지 감독할 여지가 없었어. 이제부터는 내가 가만히 안 둘 거라구. 뭘하고 있는 지 샅샅이 내가 다 알 거야.
저 우정순이 뭘하고 있는 지 자기는 모르지만 나는 아는 거야. 네 신랑 뭐하고 있어? 「대기하고 있습니다」 무슨 대기야? 나가 전도하라고 그래. 자기 고향 찾아가게 내보내. 여편네 궁둥이 따라와 가지고 여편네가 벌어 주는 밥 먹고 엎드려 있는 모양이구만. 내가 세계일보도 만들고 다 하면서 그런 녀석들이 필요한 때가 있으리라고 생각했는 데.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외국 사람만도 못하다고 보는 거예요. 물어 보면 아무것도 몰라요. 앉아! 우정순이도 뭐 교회에 대해서는 모범적인 사람이 아니었지. 3급 정도야. 강원도에 사는 게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이젠 애승일이 무슨 날인지 확실히 알았어, 협회장도? 「예」 그거 확실히 안 하면 안 돼요. 이론에 맞지 않아요. 흥진이가 뭘하는 것이냐?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흥진이가 저나라에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져온 그 복이라는 것은 말할 수가 없어요. 수억만 년의 혜택을 받은 거예요. 또 그들이 동원됨으로 말미암아 지상도 거기에 비례적인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선생님을 보게 될 때 흥진군이 살아 있는 것이 물론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지만 그것보다도 도리어 제물되어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생전에 하지 못한 몇백 배 몇천 배 효과를 낸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선생님 면목이 서는 거예요. 참부모 입장에 서 가지고 영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키는 이런 것을 볼 때, 선생님의 가정에 둘째 아들이 이렇게 희생되어 이런 결과를 가져온 걸 볼 때 하나님도 얼마나 기뻐하시겠느냐 이거예요.
엄마! 흥진이 생각해도 눈물 안 나지, 이제? 응? 어머니는 뭐 아버지와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아버지가 필요한 거예요. 이런 일을 할 때, 만일 승화식 전까지 선생님이 눈물을 한 방울만 흘렸어도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물을 흘리면 이 고개를 못 넘는 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을 놓고 볼 때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세상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본래 창조이상 기준에 선 부모의 입장이 아니고 타락세계의 습관적 권한의 심정권 내에 사로잡혀 있는 부모의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 누구 중심삼고 눈물 흘리는 거예요? 세상 부모와 같은 입장의 눈물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갖은 고역 치욕을 다 극복했지요.
그래서 그때 원전으로 다 보내고, 벨베디아에서 떠나 보내고 여기에 도착했을 것이다 했을 때 기도하면서…. 그때는 눈물을 흘려도 되지요. 고향에 보냈다 이거예요. 먼 나라의 고향이예요. 전부 다 돌려 보내고 다…. 그렇기 때문에 슬픈 것도 참아야 되고, 배고픔도 극복해야 되고, 어려운 것도 극복해야 되고, 잠자는 것도 극복해야 되고, 사랑도 극복해야 돼요. 사탄세계를 정복해야 돼요.
그래, 성진이 어머니 있잖아요, 성진이 어머니? 그와 나뉘어지고 그랬을 때도 그래요. 세상 같으면 같이 살다 나뉘어지면 눈물도 흘리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모르고 자기 고집이 세 가지고 전부 다…. 지금까지 그런 생각 하나도 안 했어요. 뜻길을 위해 나선 사나이 걸음이 여편네 하나 때문에 눈물짓지 않는다 이거예요. 뜻을 다 이룰 때는 안됐다 해 가지고 내가 좋은 요리점에서 만나 잔치 한번 해줄지도 모르지요.
그래, 죽을 때 나는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망해 죽는 다고 눈 감고 기도하면 안 돼요. 어머니보고도 하는 말이 그거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요 몇 년 전에….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한 3년 됩니다」 세상 여자 같으면 왜 내가 거기 가느냐고 할 거예요. 그렇지만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가서 어떤 집에서 사는지 집이라도 한번 들여다보고 해야…. 서슴지 않고 나서고 다 그랬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훌륭한 거예요.
그래, 언제 한번 만나서 전부 다 위로해 주고 다 그래야 돼요. 죽을 때 `아, 나는 성진이 아버지 때문에 이렇게 망해 죽는다' 하며 우리 어머니 아들딸에 대해서 저주해선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편의를 봐 주라고, 다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함부로 처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문사장은 가끔 만나나? 지독한 여자라구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의 이 뜻을 알아 가지고 나섰다 할 때는 …. 통일교회가 전부 다 가짜라고 하는게 무엇 때문이예요? 너희들이 알고 있는 문선생이 재림주라면 왜 선생님의 발에 흙을 묻혀 다니게 하고 그렇게 살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보니 가짜라는 거예요. 몸을 팔든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어떠한 왕자보다도 잘살게 해야 되지 않느냐? 자기가 그렇게 안다면 자기는 선생님 발에 흙 안 묻히게 한다는 거야. 돈 걱정을 왜 시키느냐 이거야. 거 지독한 여자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운이 세어서 하늘의 돈을 갖고 와 가지고 이렇게 버티고 있어서 그렇게 된 모양이지? 어쩌다가 또 이 어머니를 만났을꼬? 요즘에 보면…. 어머니 잘 만났나요, 못 만났나요? 「잘 만나셨습니다」 할머니들도 그렇게 생각해? 「예」
어머니가 참 훌륭한 데가 있다구. 요즘엔 나보다 더 잘 주기 때문에 내가 주지 말라고 교육하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건 뭐 약혼반지로부터….
내가 1965년도에 세계순회 때 40개국을 돌면서, 결혼 때 예물반지도 좋은 것 못 해주고 그랬기 때문에 화란에 가 가지고 칼라가 제일 좋은 1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 그때 그거 보통 것 사려면 2천 불 주면 사는 데, 7천 불을 주고 샀다구요, 그때 돈으로. 그때가 1965년이었으니까 7천 불이면 비싸지요? 요즘 돈으로 따져 보면 그거 비쌀 거라. 아, 이래 가지고 떡 사 줬는데, 그거 어디 갔느냐고 하니까 누구 줬다는 거예요. 누구 줬는지도 몰라요. 그 약혼반지도 없어졌지, 내가 예물 해준 것이 다 없어요.
옷도 사 주면 말이예요, 단스를 열어 보면 몇 가지밖에 없다구요. 요전에도 전부 들추더니 보따리로 해 가지고 다 나눠 주고 말이예요. 그게 취미인 모양이지? 나눠 주면 그 받는 사람들이 열 벌 받았으면 어머니한테 한 벌은 사 줘야 될 텐데, 국물도 없더라구요. (웃음) 그놈의 자식들 나눠 줬다가는 벼락맞겠기 때문에 나눠 주지 말아야 되겠다 하고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열 벌쯤 줬으면 자기가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한 벌쯤은 사다 드리는 것이 도리 아니예요? 열 벌 받고도 또 받겠다고…. 이 도적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그런 것들에게 왜 주려고 그러는 지. 그래 내 말 듣고 이제 다 한 벌씩 사다 줄 거라구요. 세상 이치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 물 한 그릇 얻어먹어도 고맙다고 하는데 말이예요, 그런 이치로 봐서 전부 다 어머니한테 그렇게 받았으면 고맙다고 해 가지고….
저 정대화! 「예」 너 세이버 코트 입고 다니나? 입지는 않고? 보관하려면 가지고 와. 어머니한테 세이버 코트를 사 줬더니 말이예요, 없다는 거예요. 누구 줬냐고 하니까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말이예요, 정대화한테 줘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기합을 줄 수는 없고 해서 `그거 잘했군' 했어요.
그러니까 뭐 이제는 내가 사 주지 않으려고 해요. 싼 것을…. 나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싼 것, 세일 때, 크리스마스 전에 가서 한바퀴 삥 돌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3분의 1 가격인데 보통 사람은 그거 몰라요. 사람들 눈이 예술적 감각이 없어서 그렇지, 좋은 물건이 그거 싼 거예요. 보면 싸더라 이거예요. 맨 처음에 내가 사 주려고 할 때는 세상에 세일하는 제일 싼 것 산다고. 그러나 입어 보니까 멋지거든. 지금도 갖고 있는 것 있지? 어머니는 그거 몰라요. 입어 보니까 춘하추동 계절 안 타고 이게 참 멋지거든.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건 다 옛날 얘기지요. 지금은 그렇지 않지요. (어머님)」 (웃음)
옛날에 그때는 내가 유명하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나가 다녔지만, 지금은 어디 나가 다닐 수가 없어요. 척 문만 열게 되면 벌써 `레버런 문!' 하면 전부 쑥덕쑥덕 그러는 데 어디를 다니겠나? 그러니까 어머니도 그걸 알고…. 옛날에 보면 어머니가 하루 종일 고른 것의 열 배 이상 골라잡는 다구요. 그때는 시장 가려면 나를 데리고 가는 것이 제일 좋으니까 그렇게 했지만, 요즘에야 시장에 나갈 수 있어요? 척 나서면 벌써…. 세상에 내 얼굴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가면 쑥덕쑥덕한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다 알지요. 그러니까 지금은 나가지 못해서 못 사 주는 거지 뭐. 옛날 그때는 그렇지 않을 때고 하니까….
그래, 내가 이제 고생한 사람들 멋지게 양복에다 구색을 맞춰 가지고 한번…. 칼라도 말이예요, 얼굴을 보면 맞는 게 있고 안 맞는 게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쭉 한 수만 명 양복을 몇천 개 양복점에다가 맞춰서 잘 빼 입혀 가지고 세계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놀음을 한번 하면 좋을 거라구요. 딴 것 하는 것보다도 말이예요.
오늘은 이제 밥 먹고 회의하면 되지? 「예」 선생님을 이렇게 만날 시간이 많지 않잖아? 그렇지?
내가 좋은 시계 찼다고 이러면 또 시계 자랑한다고 그러는 것 아니야? 이 시계는 말이예요, 이것이 18금이예요. 이거 얼마나 나가겠나? 1만 불, 1만 8천 불 나간다구요. 「원가로예요. (어머님)」원가로. 불란서의 우리 크리스찬 베르나르에서 만들었거든. 전부 다 보석을 박고 이런 형태로 만든 것이 특허라구요. 이 줄을 이렇게 만든 것은 우리가 특허 낸 거예요. 우리가 개발한 거예요, 우리 회사에서.
회사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불란서에서 금년에 수출하는 데 있어서 일등을 했어요. (박수) 또 세계 박람회 하게 될 때는 우리 크리스찬 베르나르가 언제나 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시계 제작하는 회사들은 크리스찬 베르나르가 전시한다 하게 될 때는 그거 보기 위해서 날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이걸 떡 표본으로 시계를 만들었어요. 만들어 가지고 나한테 주더라구요. 왜 첫번에 만든 것을 나한테 주느냐고 하니까 내가 차면 시계가 잘 팔리더라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거 표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 것 먼저 해서 드리게 되면 잘 팔리고, 안 드리게 되면 안 팔린다는 거예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첫번에 안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첫번에 만든 거라구요. 어머니도 가졌지?
아랍의 무슨 큰 회사에서 만 개쯤 크리스마스 때까지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 못 만든다는 거예요. 불란서하고 스위스 접경에 공장이 있는데 크더라구요. 그 네 배 이상 큰 공장을 지금 짓기 시작한다구요.
내가 참 놀랐다구요. 맨 처음에 그게 언제던가? 1968년도에 가보니까…. 크리스찬 베르나르가 우리 식구 이름이라구요. 아버지는 불란서 사람이고 어머니는 월남 사람이예요. 그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동양 사람 같아요. 그 사람이 불란서 교회에서 환드레이징하기 위해서 슬리퍼를 만들어 팔더라구요. 그때 척 보니까 아주 솜씨가 기가 막혀요. 그래서 그때 그거 그만두고 시계 만들라고 지시해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뭐 일류 메이커가 됐어요. 이제 통일교회 기업 중에서는 돈버는 곳이 그곳일 거예요.
기업 중에는 그 크리스찬 베르나르가 돈벌더라구. 그게 한 60개국에 지점이 있다구요. 그러니 없는 데가 없다구요. 대만에는 공장이 두 개가 있는데 종업원이 한 7백 명이 돼요. 한국에 내가 이 공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리에 갖다 박으라 해서 내가 그만뒀지. 이제 광석 원자재 수입을 자유화하게 되면 재까닥 만들 거라구요. 우리 이 시계 가져오게 되면 여기에 있는 새로운 것들보다…. 다 휩쓸 거예요. 내로라 하는 것들 다 휩쓴다구요.
내가 계획하는 것이 뭐냐? 이건 가정제품으로서 부품 같은 것은 전부 다 자동으로 해 가지고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네 식구가 있으면 아이들이래도 전부 다…. 부품만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집집마다 다. 물건만 대 놓으면 자동적으로 1일 생산하는 게 나오는 거예요. 애 세 사람만 되게 된다면 24시간 손 안 대고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런 원작기구 같은 것은 우리가 통일에서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이후 말씀은 대화식으로 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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