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5월은 여러분 약혼축복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한달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복귀섭리, 구원섭리의 뜻을 앞에 놓고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지극히 큰 역사성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 땅 위에 부부라는 것을 허락할 수 없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길을 가려면 가정을 극복해야

사탄세계에는 많은 가정들이 있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있지만, 그 국가와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하늘이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하에서는 전반적으로 부정된 입장으로 취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가정이 있다 하더라도 그 가정을 하나님이 승인할 수 없고, 혹은 어떠한 민족, 어떠한 국가가 있더라도 그것을 하나님이 승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으로 본 그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으로써 찾고자 하는 남성과 여성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 남자와 여자는, 그 남성과 여성은 세상 가운데 있는 남성과 여성이 아니라, 세상을 극복하고 승리한 남성이요 여성이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적인 관념에서 보면 타락권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구원섭리라는 것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오랜 역사를 거쳐 왔는데 결국은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의 남성을 길러 내고 하나의 여성을 길러 내자는 거예요.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세계와 부딪치게 하는 거예요. 또, 가정과 부딪치게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부정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의 길을 가는 사람은 가정 안에서 뜻의 길을 닦을 수 없습니다. 가정과 격리되든가, 가정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소화하고 극복하기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소화시키지 않으면 반대받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격리시키는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반을 닦은 후에, 반대받는 자리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부모의 협조라든가 형제의 협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입장에서 하나님만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기반을 닦아 부모와 형제를 흡수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싸움은 개인에서 그렇고, 가정에서 그렇고…. 이와 같은 노정은 개인에나, 가정에나, 종족, 민족, 국가에나 같은 공식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의 완성의 길을 찾아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핍박받기 마련입니다. 부정을 당하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부정을 받는 것은 뭐냐 하면, 완전 격리를 말하는 것이요, 세상의 모든 조건을 포기함과 동시에 이것을 다시 이겼다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격리를 말하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완전히 하늘편에 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원칙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이 세워진 시작부터의 전통의 내용이 사탄세계의 전통의 내용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흡수되어야 합니다. 한때는 격리된 자리에서 갖은 시련을 받다가 자기의 중심이 확정된 후에는 사탄세계에 투입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투입하게 될 때에는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은 환경에서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라든가 세계적인 핍박권 내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격리는 가정을 통해 훈련시켜 가지고 하지만, 가정을 넘은 자리에 보내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의 남성으로 완성하기 위한 존재가 메시아

왜 그런 작전을 해야 되느냐? 결국은 자기 가정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가정에 보내 가지고 핍박받게 하는 것보다도 가정 외의 자리에 가서 핍박받게 하면, 자기의 형님이라든가 자기의 아들딸들이, 모든 면에 있어서 반대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받으면 가정은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자동적으로 흡수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원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벨을 보내는 데는 아벨을 가정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 기반 가인권 내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 국가적 기반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가인권이 동조하게 마련입니다.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기준에서 문제가 되어 반대하고 핍박하는 가운데서도 그 사람이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싸워 나가게 되면, 그 가정을 기반으로 종족권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점점 아벨권이 형성되게 마련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까지의 개인적인 입장이 아니라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대비한 하나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 가정이 협조 안 하면 그 국가권 내에서 협조할 수 있는 가정과 같은 형태를 반드시 흡수시킨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적 기반에서 핍박받는 자리에 있게 되면 거기에서 또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 핍박도상으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벌어지느냐? 국가적인 무대에서 뜻을 대신한 이 사람이 잘못한 게 없고,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고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세계적인 무대에서 반대하게 되면 국가가 그 사람을 협조한다는 거예요. 민족적 감정을 중심삼고 동조할 수 있게, 애국심을 통하여 협조할 수 있게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적 요건을, 가정에서 추방당하고, 국가에서 추방당하고, 세계에서 추방당하는 이런 환경의 요건을 일대에 거쳐야 하는 것이 복귀섭리를 완성할 수 있는 남성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일대에.

이러한 역사적인 하나의 남성을 완성시키기 위한 대표적 존재가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그런 책임을 위해서 오는 분이예요.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반을 닦은 것은, 그 기반 위에 일대를 중심삼고 그러한 과정을 통과시키기 위해서예요. 그런 뜻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된 건 세계적 탕감복귀를 위해서

그런 관점에서 그때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보면, 나라를 지배하는 사람이 있고, 교회가 있었습니다. 두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이중조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치적인 분야에서 반대를 받기 마련입니다. 반대를 받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된 것도 세계적인 탕감복귀를 일시에 하기 위한 기반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이 된 것은 국가기준과 세계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한 터전을 닦은 것이라는 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에 나타나 가지고 이스라엘 국민을 전부 규합하여 세력권을 형성하면 반드시 로마제국이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 세례 요한 가정과 예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외적인 나라가 반대하면 반드시 내부적으로 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유대교라는 종교는 언제나 이 세상에 대항했기 때문에 예수님편에 서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의 시대적 감정을 보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의 속국이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스라엘 민족은 독립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바라 가지고 하나의 국가주권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때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가 반대하는 예수 대해 가지고 유대교는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대교인들이 예수와 하나되면 자연히 유대 나라의 정치를 하는 위정자들, 로마와 하나되었던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로마의 속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지배받게 함으로 말미암아 로마의 문화와 접촉시켜 로마로 파고들어갈 수 있는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속국의 입장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문화생활의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의 국가 형태의 움직임이 벌어지면 이 제2의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예수님의 명령에 의해 로마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걸 다 소화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역사성을 중심삼은 인격관을 통해서 사탄세계의 개인과 가정을 극복하고, 국가적 전통과 세계적 전통을 극복하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한 시대에 있어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대에 있어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은 완성한 아담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그러지 않고는 남성으로서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남성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역사는 연장되어 새로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주권기반을 형성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핍박을 받아 나오는 이와 같은 공식은 종교가 가는 노정 위에 반복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핍박을 받고, 가정적으로 핍박을 받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으면서 기독교는 명실공히 세계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러한 세계적 판도 기반 위에 하나님은 다시 오시는 주님을 보내는 것입니다. 재림사상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한국은 실패한 이스라엘 나라를 대신한 나라

이 시대는 과거의 시대와 다른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한 시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권이 로마와 같은, 사탄편이 아니라 하늘편에 설 수 있는 권이다 하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라는 것을 절대 옹호하고, 종교를 중심삼고 자유활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만들어 놓은 국가를 하나님이 필요로 했습니다.

그러한 세계적 기반을 대치한 나라가 지금 현재의 민주주의를 지도하는 미국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옛날의 로마는 이스라엘을 착취하던 로마가 되었지만 이제는 이스라엘권을 협조하는 로마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달라져야 돼요. 그래야 역사시대에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지극히 세계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가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한국이라는 겁니다, 한국. 한국은 버리지 못해요. 미국이 세계를 다 버리더라도 한국만은 버리지 못해요. 할 수 없이, 놓아 버리고 싶지만 놓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카터 시대에 와서도 완전히 차 버리려고 했는데 '할 수 없다'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섭리적인 관으로 볼 때, 실패한 로마와 이스라엘의 역사를 탕감복귀한 그 반대되는 입각에 선, 이 시대에 있어서 로마와 같은 나라, 미국이 놓을 수 없고,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나라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이런 원리적 관이 사실이라면 그 나라가 한국이라고 볼 때, 한국에 섭리적인 뜻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우연지사가 아닙니다, 우연지사가. 섭리적 관점에서 필연지사로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은 삼팔선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심) 이것은 공산세계요, 이것은 민주세계입니다. 이 접선은 뭐냐 하면, 세계사적인 사상적 접선입니다. 민주세계의 운명과 공산세계의 운명을 건 접선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경계선이 없습니다.

이 경계선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이 경계선을 누가 방어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한국과 세계적 로마의 입장에 있는,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 전쟁이라는 것은 한국의 내란이 아닙니다. 세계사적인 전쟁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 전쟁이요, 하나님과 사탄이 대결한 전쟁인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여기 이 자체, 이러한 면에 있어서 북한 공산당에 대한 그 방어진을 누가 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사상적 개혁을 누가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 길을 쭉 가 가지고 지금 이 미국까지 찾아온 것입니다, 아시아를 거쳐 가지고. 그래서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발하고 있다구요. 지금 아시아 일본에서 격전을 벌이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일본에 있어서 공산당을 굴복시키는 데 승리의 주축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국가적 기준을 넘고 아시아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세계기준인 미국까지 접전해 들어가니 전세계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모든 바람이 전부 다 어디로 불어 가느냐 하면, 전세계로 불어 간다구요.

이 바람의 영향을 누가 받았느냐? 오늘날 자유세계는 물론이요, 미국 자체도 물론이요, 미국무성도 물론이요, 전체 기성교회도 물론이요, 전부 다 이 바람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옹호하여 사탄편을 반대하고 방어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반대적인 입장에 들어서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늘편을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내는 1970년도 이후부터 엉망진창이된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혼자인데 말이예요, 한국까지 미국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내적으로는 지지하지만 외적으로는 지지하지 못하는 입장에 있다구요. 더우기나 이 미국의 카터 정부가 코리아 게이트니 뭣이니 해 가지고 프레이저 의원을 내세워 박동선 사건으로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한 게 아니냐 이거예요.

새로운 세계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 젊은이들에게 불을 지르자

자, 보라구요. 그 한국 문제와 레버런 문 문제가 미국 국회로부터 미국 전체의 문제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에, 그것은 세계사적인 문제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세계사적인 문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한국과 통일교회는 같이 맞는 입장에 있으니, 이게 하나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국민은 프레이저 의원을 대해 싸우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미스터 박이 대표로 싸우니 전신경을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 잘해라, 잘해라' 이러고 있어요. (박수)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통일교회가 하나가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는 무엇이냐 하면, 미국이 가만히 앉아서 '아이구,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고 한국이 나쁘지 않구만!'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카터가 이번 6월에 한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간다는 사실은 이미 졌다는 거예요. 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정부에 '카터 정부에 대해 강력하게 나가라' 이런 얘기를 내가 해됐다구요. '강력히 나가라, 강력히 나가라' 한 것입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전체의 방향을 쥐고 갈 수 있는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번번이 카터를 향해 들이 욕한 거라구요. '회개하라! 회개하라!'고 말이예요. (박수) 이런 얘기 해봐야 레버런 문에게 이로울 것이 없다구요. 카터 주권을 대해 가지고 반대하면 CIA패가 별의별 수작을 다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안 할 수 없다구요, 미국을 위해서. (박수)

이제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이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미국을 정비작업하는 일입니다. 지금 때는 완충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거 통일교회 나쁘지 않다. 더우기나 이번에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러고 있어요. 미국의 가정이 깨져 나가고 하는 걸 볼 때, 전부 다 썩어 나가고 있으니 불원한 장래에 누더기 판이 되고, 걸레 짜박지가 되어 가지고 망할 것이 뻔하거든요. 자기들이 가만히 보니까 가정 파탄으로부터 교회 파탄 등 전부 다 파탄이 벌어지는데 통일교회는 가만히 보니까 반대거든요. 새로운 결혼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7백 쌍이 세계적으로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결혼을 하고, 이 통일교회는 이 국가를 살리자고 하는 새로운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이러한 차원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 미국 젊은이들 앞에 불을 질러야 돼요. 불, 불을 질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카프(CARP) 활동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공격하라', 그다음에는 '가정을 찾아가서 홈처치를 중심삼고 공격하라'는 명령을 한 거예요. 그 가정의 젊은이도 우리와 같은 젊은이로 만들어야 되고, 우리와 같은 가정의 기반을 가져야 되고, 대학가에서는 우리 청년들과 같은 청년들을 만들어 확보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미국이 반대하지 않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환경에 들어가면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느냐? 공산당을 붙잡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 국무성이 통일교회를, 불순분자인 공산당들이, 지하 조직 활동을 중심삼은 핵심분자들이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완전히 드러날 때까지 공산당을 공격하면 미국은 공산당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공산당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이러자!' 하면 미국인들은 '아, 레버런 문 좋다' 그러게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러한 작전을 해 나왔어요. 이러한 공식적인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반공활동을 한 그 전통을 일본에 전수하고, 미국에 전수하고, 이제 소련에까지 전수해야 됩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대학가에서는 카프가 어떤 활동을 해야 되고, 현재의 홈 처치 활동은 미국에서 어떠한 전통을 남겨야 되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공산주의 문제와 윤락방지, 청소년 윤락방지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원리를 중심삼고, 철두철미한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지금까지의 미국의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은 이러한 건국정신을 넘어 세계적인 종교이념을 중심삼은 세계건국을 위한 출발을 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사상 가지고, 기독교사상 가지고 인종문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흑백문제를 소화 못 시켰다는 겁니다. 우리는 인종문제를 소화시킨 새로운 종교 차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번 합동결혼식이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박수)

오늘날 통일교회가 역사적인 건국사상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 하나의 천국이념을 위한 건국사상의 기초를 닦은 것입니다. 섭리관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일대에 있어서 이와 같은 놀음을 한 사람은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 행복해요? 「예」 그래서 명실공히 타락한 사탄세계의 모든 힘의 방향을 중심삼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인 깃발을 꽂을 수 있었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을 책임진 미국 대통령도, 혹은 각국 나라 대통령도 누굴 부러워하느냐? '아이고, 내 대통령 자리보다 통일교회 문선생 자리가 좋다' 이러는 거예요. (웃음) 세계에서 행복한 사람이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이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환호. 박수) 자 이렇게 볼 때에, 결국은 레버런 문 한 사람이 역사시대에 시련을 극복해 가지고, 사탄권을 극복해 가지고 승리했다는 결론을 지어도 괜찮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2천 년의 기독교 역사를 20년 만에 탕감복귀하는데 그 길이 개인적인 길이 아니예요. 가정을 세워 가지고 끌고 나오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에서 종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광야시대 40년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부모의 사상, 레버런 문 사상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미국의 무슨 힘을 가지고, 군사력을 가지고, 돈, 권력 가지고 '뛰어라! 뛰어라!' 하지만, 그런다고 뛰어가지 않는다구요.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얼굴이 다르고 외모가 다르지만 내적으로는 같은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박수) 이렇게 역사적 탕감, 타락권을 넘어서는 데 있어서 역사를 걸고 치열한 투쟁을 해 가지고 승리한 사람을 추려라 하면, 그는 카터도 아니요, 무슨 공산주의의 누구도 아닌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지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은 역사적 사건의 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그렇지요? 1977년을 중심삼고 새시대로 들어간다,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고 발표한 것도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금년 9월까지 가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라는 지령이 나올 수 없다구요. 반대하는 날에는 증거를 대라고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증거를 대라고 공격하면 꼼짝못한다구요. (박수)

홈 처치는 참부모가 세운 승리적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증거

이렇게 볼 때에, 죽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다 보면 이 고비를 넘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승리한 것을 결국에는 어떠한 사람에게 상속해 주느냐? 부자의 관계를 갖고 끝까지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자식된 관계를 갖고…. 금번 5월에 여러분들에게 해준 축복은 그런 의미에서의 사건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구라파로부터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결말을 지은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무슨 자부심을 가져야 되느냐? '나는 남성으로서 참부모가 세운 승리적 그 전통을 이어받았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전통을 이어받는 데 있어서 무엇이 이어받을 수 있는 증거가 되느냐? 홈 처치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노력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것을 여러분이 세계적 판도를 축소시킨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거기에서 환영만 받게 되면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민주세계로부터 반대받으며 승리했던 그 가치의 기준을 부여하겠다 이거예요.

360집을 세계라고 생각하고 이건 한국기지다 해 가지고 이 한국기지로부터 일본, 미국, 독일, 불란서, 이렇게 돌아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가는 곳마다 문제가 생겨 가지고 백인도 반대하고, 흑인도 반대하고, 황인도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데 오대양 육대주를 대표한 그런 표준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60년 동안 걸려 가지고 그 기준을 세운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잘하면 6개월에 할 수 있다구요, 6개월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타락권을 넘어선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어 주었어요? 누가 만들어 주었어요? 「선생님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생했지만 자녀들은 고생하지 않고 하늘나라에 바로 갈 수 있는 조건적 기반으로 세운 것이 홈 처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홈 처치에서 후퇴하고 실패한 녀석들은 축복받을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가 이 길을 못 가거든 때려 몰라는 거예요. 때려 몰라는 겁니다. 거기에서 환영받을 때까지 3년 동안 활동을 해야 돼요. 3년 동안에 환영받고 돌아와 가지고 승리한 아담 해와의 가치, 세계의 참소권, 타락권을 넘어선 승리의 네임 밸류(name value;명성, 성가)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날이 목전에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받았지만 여러분들은 종족적 기준에서 반대받는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반대하고, 기성교인도 반대하고, 무슨 유대인도 반대하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를 하는 것은 나에게 탕감조건을 넘어서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고 고맙게 생각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즈음에 선생님이 약혼축복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붙들고 어디서든지 쑥덕공론을 하고, 지금 붕 떠 가지고 야단이예요. 눈들을 보니까 눈이 다 이상해졌다구요. 눈들이 다 이상해졌다구요. 홈 처치 운동 해 가지고 승리하고 나서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할 일이 많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대표하여 탕감복귀하는 데 84명이나 120명을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다음에 그런 문제들이 전부 다 조건에 걸린다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아벨이라구요, 아벨.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홈 처치 운동 할 때 아벨로 가는 거예요. 아벨로 가서 환영받으라는 거예요. 그 아벨이 뭐예요? 아벨은 새끼 아담입니다.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새끼 아담이예요. 그 새끼를 키워 가는 거예요. 이 아담 새끼가 전부 다 자라고 있으니, 아직까지 성숙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데려가서 '이놈 죽어라, 죽어라' 하며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소화시켜야 돼요, 사랑으로써.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예」

그 반대하는 것은 뭐냐? 나한테 장래 굴복하기 위한 조건, 재료를 제공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게 되면 3년 반도 안 간다구요. 반대해야 통일교회 무리들은 좋다고 하면서 나오기 때문에 반대할 겨를이 없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들이 현재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밀물이 들어왔다가 다 물러가서 맨 나중에, 밀물이 나가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그런 경지에 서 있는 거예요. 처음 들어왔던 물은 흘러가 버리고 새로운 물줄기가 들어와 천국을 향해서 들어갈 수 있는 조수와 같은 입장에 딱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참된 남성과 여성으로 등장하게 할 수 있는 홈 처치

여러분의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를 홈 처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어때요? '아이구! 나는 당신밖에 없어. 아이구! 당신만을 생각하고…. 나좋다!' (웃음)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안테나가 전부 다 홈 처치로 가야 할 텐데, 전부 다 자기 상대에게 가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뭣이 안 그래요? 그렇지요. 자, 이 시간부터 선생님 말씀 듣고 안테나가 홈 처치로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가야 되겠나요? (웃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참된 남성과 참된 여성으로서 등장시켜 타락권을 승리한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놀음이 홈 처치 운동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시대에 어떤 종교에도 없었고 금후에도 없는 단 한번 있는 놀음인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걸 이길 수 있어야 돼요. 홈 처치에 가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그 사탄들이, 반대하던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선한 사람이다.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런 사인을, 증명서를 받고 나서 축복을 받으러 와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제는? 「예」 그 홈 처치가 고마운 것이예요, 지긋지긋한 것이예요? 「고마운 것입니다」

거기에서 승리한 조건을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가게 된다면 천국문을 척척 지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까지 간다는 거예요. 천국이 어디냐? 이곳이 천국이예요, 홈 처치가 있는 곳이.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그러한 역사적 책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승리의 길을 닦아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기가 막힌 놀음인 것을 알아야 돼요. 현재 황막한 사막, 지옥 같은 세상에 이런 길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은 생명의 길이요, 광명의 길이요, 희망의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이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이 가운데에서 메시아를 만날 수 있고, 이 가운데에서 참부모를 만날 수 있고, 이 가운데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만날 수 있고, 잃어버린 모든 원수들, 잃어버린 모든 종족, 잃어버린 모든 인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승리해야 축복의 길을 맞을 수 있어

이제 여러분들, 여자가 홈 처치 활동을 하러 가게 될 때, 남편을 맞게 되면 우리 퀸(queen;여왕) 앞에 킹(king;왕)이 생겼다고 축하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남자가 그러면 우리 왕 앞에 여왕이 생겼다고 축하하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전체가, 그 부락 전체가 합하여 잔치를 해주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세계에서 승리한 아들딸의 자리에서 가지고 축복의 길을 맞이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핍박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고, 찢기고 찢김을 당할수록 기쁨을 느껴야 합니다. 어째서? 이렇게 고생을 하는 것은 아내를 찾기 위한 것이요, 남편을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는 입장에서 그 남편을 찾고, 아내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눈으로 보게 되면, 어떤 원수가 반대하더라도 그 눈이 하나님의 눈으로서 나를 위로해 주고, 못을 박았던 그 원수가, 지난날 반대했던 그 원수가 하나님의 모습으로서 나를 위로해 주는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홈 처치 하나 찾기 위해서 그렇게 수고하면서도 내가 포기를 안 했는데, 홈 처치보다 몇천 배 귀한 남편을 위해서 무슨 핍박이 있고, 무슨 어려움이 있다고 포기할 수 있느냐? 포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360집 가정교회에 가 가지고 그들이 반대하더라도 남편을 대해 가지고 내가…. 만일에 사탄편에서 나를 쳐도 내가 참고 사랑하려고 하는데 하늘편에서 채찍을 들고 나를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사탄세계가 쳐도 내가 사랑하려고 했는데,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즉 하늘편에서 나를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반대로 할 거예요? 「아닙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남편이 뭣을 하더라도, 본인이 좋아서 하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렇게 되면 싸우지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습니다」 사탄이 볼때,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축복받은 가정이 싸우는구나!' 이러면서 좋아한다구요. 사탄이 볼 때, '거 뭐 축복해 줬더니 별것 있느냐? 레버런 문이 축복해 줘도 싸움을 하니 어디 내가 한번 둘이 싸우게 해야겠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괜히 그저 남편을 헐뜯고, 그저 무엇이든지 괜히 그러고 싶다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구요. 괜히 색시가 미워지고, 괜히 남편이 미워진다구요. 밥 먹는 것까지 보기 싫고, 변소에 가서 오줌을 누는 소리만 들어도 그게 싫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전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웃음) 전부, 하나에서 백까지 미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럴 때는 그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그 반대로, 그저 죽겠다고 딱 반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예」 이제부터 일년간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축복받고 3년 이내에 타락권을 넘어 참된 부부가 되자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갈 때는 말이예요, 대개 남자가 반대하면 그저 '저거 우리 남편이구나'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자가 반대하면 '저거 우리 아내로구나' 하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또 그다음에 남자 남자끼리는 '저거 가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가인을 굴복시키지 못하면 세상에 승리 못 한 것이기 때문에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에 갈 때는 남편에 대한 교육을 받기 위해 가는 것이요, 형님과 시부모, 시가댁 식구들의 마음을 맞추기 위한 교육을 받으러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360집을 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기에서 맨 처음에는 몇 사람이 반대하느냐? 어떤 사람은 360집, 어떤 사람은 280집, 어떤 사람은 200집, 이렇게 전부 다 다르다구요. 이것이 점점 적어진다구요. 나중에는 없다! 공(空)이다! 그렇기 때문에 360집을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소원풀이를 해주고, 전부 다 내가 사랑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아이들을 먼저 사랑하게 된다면, 그 중간의 반대하는 남자라든가 그 손자는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훈련, 여러분 부부들이 그런 훈련을 거쳐 가지고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야만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360집의 선조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 선조들보다도 더 가치 있는 축복을 해준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그곳 사람보다 못하더라도 홈 처치 활동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에 살고 있는 훌륭한 선조의 후손보다도 더 잘된다는 거예요. 360집에서 기반을 닦으면 그 사람의 아들딸보다 그 이상으로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을 보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 못 되고, 그 형제가 하나 못 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부가 하나 못 되고, 그다음에는 부모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합쳐야 돼요. 그것이 뭐냐? 360홈 처치입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홈 처치, 남자 홈 처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두 곳에서 비로소 완전히 칭송을 받는 모범적인 부부가 되어야만 합니다.

이 가인 아벨은 형제의 관계에 있지만 종적으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가인적인 홈 처치, 아벨적인 홈 처치가 벌어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 전체의 홈 처치에서 환영받는 입장에 서 가지고 애기를 낳아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 부모는 나쁘지만 홈 처치에 공을 들인 그 결과에 의한 자식들이 태어날 것입니다. 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다 이룬 그때서야 비로소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의 한을 벗어난 자리에서 비로소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바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권, 참소권을 넘어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그냥 그대로 바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못한 자리에 처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홈 처치 과정에 시련과정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1981년도서부터 2000년도까지만 가면 세계가 홈 처치로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서 1960년도부터 40년 동안을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동반해 가지고 영적인 현상이 일률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승리한 아들딸이 생겨나니까 영계, 천사세계에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협조하게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죄없는 아들딸들을 언제 낳느냐? 홈 처치를 승리한 기반 위에서, 모든 홈 처치의 사람들 앞에 사랑을 받은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이 타락권을 벗어난, 하나님 앞으로 직행하는 본성권 아담 해와 같은 아들딸을 낳을 것입니다. 그때에는 누가 그 아들딸을 대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그 방법을 알았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축복받기 전까지 3년 이내에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오늘부터 그러라구요. 오늘이 27일인데, 28일, 29일 그다음에 30일, 31일까지 있지? 「예, 31일까지 있습니다」 6월 초하루부터 부흥회 기간을 맞아 가지고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손드는 거예요? 그래서 뭘할 거예요? 그래서 참된 부부가 되자는 거예요. 이제 영계가 같이할 것이고 하나님이 같이할 것입니다. 틀림 없이 같이할 것입니다. 자,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자구요. 이 손들고 결심한 결심을 가지고 희망차게 밀고 나가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참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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