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순천, 승주, 고흥에서 왔습니다.」 고흥에서도? 「예, 이 근처에서 왔습니다.」 그래!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이 누구 있나? 그렇지 않겠지. 다 한 동네 아니야? 「평화대사가 몇 분 왔습니다.」 그래요. 자, 훈독회!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반 위에서 탕감복귀가 이뤄져

어저께 윤태근은 갔다 왔나? 어디 갔나 왔나? 「예, 어제 잘 다녀왔습니다. 낚시 쪽 기자들이 한 25명이 모여서 행사 전반적인 보고 결과와 앞으로 활동 방향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 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3장 제4절 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부터 훈독)

『……탕감을 싫어하는 편은 사탄 편이고, 탕감을 좋아하는 편은 하나님 편이라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을 가만히 반성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편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뜻을 따라오고 있지만 복귀를 좋아하는 것은 사탄 편이고, 탕감을 좋아하는 것은 하늘 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이제부터 어느 길을 가겠어요?』

복귀 탕감이 아니라 탕감복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복귀 탕감이란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복귀 탕감이란 개념이 에덴동산에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랬다면 다 아담 해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씨가 달라졌어요, 씨가. 그걸 탕감해야 돼요. 사탄 씨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는 모든 것을 다 부정해서 이기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 돼요. 탕감노정이 남았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성경이 어떻게 풀린다는 것, 그것을 믿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밟아 가지고 소화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대가리를 휘젓지 말라구요.

기독교가 다 망하게 됐어요. 통일교회 앞에서, 천리 앞에도 못 서게 돼 있다구요. 하나에서 백까지, 하나에서 둘, 셋만 물어봐도 입이 막혀 버려 가지고 답변을 못 하는데, 통일교회는 개인문제, 가정문제, 국가 문제, 세계문제, 하늘땅문제, 하나님문제까지 묻더라도 답변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대해서 자기들이 정통이야? 세상에! 그런 불손이 어디 있어요? 두어두고 보라는 거예요. 정통 정통 하면서 진짜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독교를 믿고 뭘 할 게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터전 위에서 탕감복귀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있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목사가 어떻게 되나. 미국이 그래요. 교황청도 지금 선생님한테 모가지 걸려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어요. 미국의 수많은 교단장들도 그러는데, 여기 한국에 그 졸개 새끼들이 와 가지고 선교의 기반을 가지고 합해 가지고 뭐 통일교회가 이단?

그렇게 자기들이 뜻을 위해서 기도하고 다 그러는데, 문 총재 잘되라고 기도한 녀석이 하나라도 있어요? 망하고 없어지라고 전부 다 손가락질한 거예요. 열 손가락으로 ‘저놈의 저 저 저 저 저 저 저!’ 이러면서 다 반대한 거예요. 이거 다 했지만 죽이지는 못한다는 거예요. 쥐었다가, 뭐예요? 죽이지를 못해요. 자기 마음대로 쳐 갈긴다고 쳐 갈라져요?

지금은 끝날인데 옛날 그 모습 가지고는 안 돼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새빨간 거짓말들을 해 가지고 거기에, 무지에 완성이 있어요? 오늘날 과학세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공식 원리를 통해 가지고 모든 세상이 처리되는 이 과학세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이론이 맞아야 돼요. 또 그리고 생활이상에 맞아야 돼요. 그게 천년만년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목사들이 그래요? 가짜 목사들이에요. 내가 지금 목사들 뿌리를 빼는 괴수가 돼 있어요.

세상에! 산에 사는 호랑이가 있고 다 족속이 있는데 쥐새끼들이 우리 세상이라고 한다고 해서 통해요? 늑대가 우리 조상이다 이거예요. 면양 산양 얘기를 하는데 면양 산양을 가지고 돼요? 호랑이가 있는데. 호랑이를 잡아 타든가, 호랑이를 부리든가, 호랑이를 타고 날든가 할 수 있는 생각도 못 해 가지고 호랑이를 잡겠다고? 어림없어요.

사탄이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근거가 어떻게 돼 있는지, 하나님의 근거가 어떻게 돼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출발 기지도 몰라 가지고 가는 방향도 모르고 목적도 모르잖아요? 이제 어떻게 해요? 끝날이 다 됐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옛날 그 모습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통일교회 패들?「예.」

통일해야 돼요. 눈 통일, 코 통일, 오관 통일! 오관만이 아니라 십관이에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십관인데 십관도 갈라졌어요. 여러분이 뉘시깔을 가져서 ‘부모를 사랑하자, 형제를 사랑하자!’ 하는데, 사랑할 게 뭐예요? 자기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정하고 자기를 위한 눈이 되어 있어요.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한 눈이 되어 있어요? 코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몸뚱이 자체가 나라를 사랑해요? 부모를 사랑해요? 똥개 같은 몸뚱이를 붙들어 가지고 별의별 거지패가 되어서도 창피한 자체를 몰라요. 거리의 창녀들은 그것을 자랑으로 알고 놀아나고 있어요. 딱 그 꼴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믿어 줘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교회가 지금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천주교만 하더라도 호모 해 가지고 신부 수녀들이 에이즈 병의 근거지가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이 지금, 미국 애들이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기독교 천주교, 기독교 자체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앞에는 통일교회가 낮이라면 밤중도 못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아이들한테도 주교니 노회장이 찾아와서 살려 달라고 빌 수 있는 환경을 모르고 있어요. 똥개같이 돼 가지고 우물 안에 뭐예요? 「개구리입니다.」 개구리가 뭐예요? 우물 안에 개가 들어가서 떨어져 죽을 수 있는 개구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옥 밑창에 있어서 자기 자체를 드러낼 수 없어서 ‘우물 뚜껑을 닫아라.’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 태양 빛 가운데서 ‘내가 심판주다. 통일교회 문 총재는 악마의 괴수다.’ 그러는 거예요. 악마의 괴수? 괴수라고 암만 해 보라구요. 악마의 괴수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괴수로서 사라지나 보라는 거예요.

공산당과 기독교를 자연굴복시켜야

동네방네에서도 문제요, 군, 면, 나라에서도 문제예요. 그래서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지만, 그놈의 정권들이 어떻게 됐어요? 나라를 팔아먹고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시대에 있어서 내 협조를 받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어요. 유엔도 그래요. 가인유엔이 사리사복을 취하는 거예요. 미친개 죽은 개고기 뜯어먹듯이 와 가지고 유엔을 뜯어먹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유엔 이상의 천주, 하늘땅에 평화의 세계를 바라는 그런 판국인데, 자기 일개국의 이상을 중심삼고 유엔까지도 말아먹겠다고 하는 패들, 누더기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그래서 내가 평화유엔을 만든 거예요. 평화유엔 앞에서 지도하라는 거예요. 실적을 가지고 부딪쳐 봐라, 누가 깨지나. 뉘시깔로 시퍼렇게 보고 세상이 어떻게 된 현실을 잘 알면서도 잠꼬대하는 패들이 많아요. 사랑 노래라든가 이상천국 시위 행동, 놀음놀이하고 춤출 때 잠꼬대하는 사람이 춤추어요? 노망해 가지고 똥 싸 뭉개고 오줌 싸 뭉개면서도 ‘내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퉷! 말도 말라는 거예요.

여기 전라도도 그래요! 여기 여수 순천? 또 그다음에 어디? 세 곳에서 왔다고? 「승주, 고흥입니다.」 승주? 「예.」 무슨 승주야? ‘승’ 자가 무슨 ‘승’ 자야? 이름들이 다 좋구만. 또 고흥? 여수? 깨끗한 물! 그다음에 순천? 기독교의 깨끗한 물과 같은 사람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복종할 수 있는 여수 순천이 됐어요? 공산당, 빨치산의 출발 기지예요. 알겠어요? 빨치산 혁명을 일으킨, 불길을 붙인 것이 누구예요? 박정희 형제들이에요. 그것을 내가 다 알면서도 세계적인 공산당을 때려잡는 놀음을 하면서 국가 내에 있는 공산당을 내가 사랑해서 키워 왔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찾아왔어요.

대구! 이놈의 대구의 큰놈들, 대구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아이구, 대구 대구! 큰 언덕, 암만 쏴 봐라 이거예요. 여기가 여수 순천이에요. 사탄이 알았어요. 공산당의 기지예요. 이북에서 김정일이 그래요. 남한에 북한의 기지가 전라도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것을 요리 못 하면 안 돼요. 기독교를 요리 못 하면 안 돼요. 자 연굴복시켜야 돼요. 문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것을 백 분의 1, 천 분의 1도 못 하는 녀석들이 문 총재가 무슨 뭐 사탄 마귀예요? 앞으로 그러면 뺨 맞아요. 원리를 아는 교인이 하나만 생겨도 ‘이 자식, 뭐냐?’ 하는 거예요. 나라 망치고 세계 망치고,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도 망해 떨어질 것을 몰라 가지고 사체가 돼 가지고 공동묘지의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인데 그 나라의 왕을 자기 대신 잡아서 불태우겠어? 퉷! 어림도 없다는 거라구요.

정부나 어디에 도움을 줘야지 도와 달라고는 못 해

나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알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인간과의 관계, 사탄과의 관계, 사탄과 인간의 관계, 삼각지대의 내용을, 핵을 쭉 빼 버리면 하나님도 따라와 야 되고, 사탄도 따라와야 돼요. 하나님을 이기고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왕 터가 이 땅 위에 생기고, 왕자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내가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다 했는데, 참아 버지 입장에서 참된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야 문 아무개야, 내가 사탄세계에서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고 못 해요. 하나님이 위신상 못 한다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대통령을 찾아가지 못해요. 가서 뭘 해요? 훈시하러 가야지, 도와 달라고 가지를 않아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는 것도 내가 안 만났어요. 가서 ‘통일교회 문 총재를 도와주소.’ 퉷, 나는 죽어도 못 해요. 옐친 러시아 대통령도 그 해 2월 27일날에 만나자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 내 말 들어라. 그러면 산다.’ 이거예요. 안 만났어요. 브라질 대통령도 그래요.

내가 한국 8대 대통령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누가 입을 열고 말하게 되면 백발백중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 역사관을 갖고 있고, 철학을 갖고 있고, 실적을 가져서 간판을 들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문 총재를 이기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보기만 해도, 요즘에 만든 17분짜리 영화만 보더라도 뻗어 가지고 배밀이해서 엎드리는 거예요. 엎드려 가지고 어디로 가요? 땅 구덩이에 숨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천하가 자기들 마음대로 돼요? 그러면 망해요.

불쌍한 여수 순천에 내가 찾아온 것도 공산당 빨치산 기지의 근본 뿌리를 빼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경제특구를 현 정부가 만든 것이 자기들이 하겠다고 해서 만들지를 않았어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보니까, 역사를 두고 보니까….

이번에도 그렇지. 미국에 가 가지고 노 대통령이 내 신세를 톡톡히 졌어요. 일주일도 발 들여놓지 못하게 해서 쫓아 버릴 수 있는 계획을 내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아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 지옥에 가서는 안 되겠으니 조국광복을 하기 때문에 내가 다리를 놓아 주고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이야기를 안 하니까 그렇지. 말을 내면 이런 사실을 아느냐고 내가 묻게 되면 하나도 답변 못 할 은혜를 지고 신세를 져 가지고 천하에 어떻게 활보를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런 혜택도 받았으니 할 수 없이 문 총재를 도와주는 거예요. 이것이 도움이 아니에요. 짐이에요.

여수 순천이 보여 줄 게 뭐 있어요? 더욱이나 전라도 사람은 변하기 쉬워요. 안 그래요? 전라도 사람들이 8대 정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니 까 반대하는 세계에는 갈 수 없으니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좋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의 중심 책임자들이 전라도 사람이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늘은 사탄세계의 적지가 될 수 있는 터전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뿌리를 뺐습니다.’ 보고할 수 있는 근거를 하늘 앞에 세우기 위해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애국자를 넘고 성인 성자의 고개도 넘어서야

그래, 지금 평화유엔을 발표했다구요. 지금 현재 유엔이 내 앞에 평화유엔을 반대할 자격이 없어요. 이론으로 이겨라 이거예요. 실적으로 이겨라 이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이겨라 이거예요. 수십 개의 담 너머에 서 가지고 ‘아이구, 내가 성주다. 내가 주인이다.’ 해서 될 수 있어요?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10대에서부터 내 손으로 전부 다 소화시키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애국자 하게 되면 문 총재를 꼽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내가 애국자를 원치 않았어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에 갈 수 있는 문을 열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성인․성자의 고개도 넘어서야 돼요. 애국자라고 애국자의 상대가 돼 가지고 춤추어 가지고 자리잡았다면 망해요.

기성교회 교파를 누가 다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장로교가 하나님이 필요해요? 감리교가 필요해요? 성결교가 필요해요? 수백 수천의 교파가 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교파, 자기 생활의 방편을 위해 가지고 교인들을 이용해서 팔아먹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악덕 상인보다 더 나빠요. 악덕 종교로 하나님을 팔아 가지고 구더기가 슬고 있는 이것을 내가 아는 사람으로서 보고 있을 수 없어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때려잡은 괴수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 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를 때려잡은 괴수예요.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 한테 물어보라구요. 지금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미국의 8대 정보처에서 한국말로 한 것을 영어로 번역해서 15분이면 보고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별의별 소리, 미국이 망한다고 별의별 큰소리하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그것이 꿈에도 꿈같은 말인데도 생활과 세계에 광명 천지의 사실로 드러나니 망하지 않는다고 변명할 수 없으니 별수 있나? 때려잡으려다 굴복했지, 별것 없어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국의 잘났다는 사람, 대통령이니 야당 여당의 싸움패들, 내 앞에 서는 답변도 하나도 못 하는 것들이 다리를 저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뭐 어떻다 하는 거예요. 어려울 적마다 내가 와서 지금까지 한국 정부를 도와준 거예요. 그건 국정원(국가정보원)에서도 알아요. 이번에도 그렇지. 이런 혼란 때에 와 가지고 경제특구니 평화유엔이니 무엇이니….

그것이 사실이라면 한국 백성으로 선두에 서서 환영해 가지고 국가 전체, 삼권 분립 전체가 세계를 대표한 첨단에 서서 발표해 보라구요. 유엔 안방에, 평화유엔의 안방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 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천하의 영원한 지상․천상천국을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의 대왕 자리에 들어가는 것을 몰라 가지고 반대를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 명령으로 민족과 신앙을 초월해 지파 편성할 때가 온다

이제 그래요. 통일교회가 유엔을 창설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종족복귀, 혹은 세계에서 자기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육대주권 내에 영향을 미친 사람들은 하늘이 명령해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조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1대조에서 2대조 조상을 다시 편성해야 돼요. 12지파 야곱이 이룬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다 잃어버렸어요. 지파를 편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초세계적 신앙을 초월한 세계에 있어서 지파를 편성하는 거예요. 1등 2등 번호를 취하게 된다면 한국이 기준이 될 때는 한국 사람 중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지 패들은 다 보따리를 바꿔 쥐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게 될 때는 나라를 내주고 수천년 동안 고생해서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찾아 들어와서 자기가 주인 노릇을 못 해요.

예수 자체가 팔려 가서 죽음 당하지 않았어요? 못나서 죽었지, 죽고 싶어서 죽었어요? 이제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가 보라구요. 예수의 발자취를 밟아가 보라구요. 십자가에 돌아갈 때 유대교를 중심삼고 메시아로 왔다는데 유대교의 라바이(rabbi)니 교법사 중에 예수를 믿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가 전부 다 반역자들이에요. 그 가운데 십자가에 못박혀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판에 있어 가지고, 왼편 강도가 비웃는데 그래도 오른편 강도가 증거해 가지고 예수님이 하는 말이 ‘너는 나와 더불어 낙원에 이르리라.’ 거예요. 한 이스라엘 나라가 낙원에 못 가요. 유대교가 낙원에 못 가요. 그러니까 나라가 2천년 동안 깨져 나간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의 기독교도 쫓겨나는 거예요. 사탄이 시켜 가지고 ‘이 패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니 내가 문 총재의 길을 돕는 것이다. 이 무리들을 불살라서 바다에 처넣어 가지고 잿더미까지 없어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 자체가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살아남을 수 없는 거예요. 원자탄을 중심삼고 버튼만 잘못 누르면 하루 저녁에 다 인류는 망해요. 원자탄 자체가 전세계 인류의 백 배를 희생시키고 남을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이 폭발돼 가지고 연결돼 가지고 원자탄 싸움을 하고 이게 터지면 세계 인류가 살아남을 것 같아요? 이런 사망권의 와중에서 죽자살자 싸움이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교파 싸움? 나라 싸움? 유엔 싸움?

영계의 5대 성인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안다

하나님이 사탄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을 안 당하기 위해서는 사탄을 처리하기 위해 잡아 가지고 검사의 자리에 가서 재판을 걸어 가지고 처단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검사 노릇을 할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예수가 변호사가 못 돼요. 사탄이 참소하는 것, 또 기독교니 종교권이 참소하는 것을 예수가 변호할 수 없어요. ‘내가 이렇게 승리했으니, 기독교가 하나님을 받들 수 있으니 정의에 입각한 내 말을 들어주어야 되겠습니다.’ 퉷,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공판정에 거쳐 나가야 할 두 패가 있어요. 레버런 문 패하고 예수 패예요. 그 가외에 종교 종주들은 없어요. 내가 그랬잖아요?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유교의 공자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기독교가 죽는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별의별 짓을 다해도 내가 거짓말을 했는가 알아보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바보 멍청이 문 총재가 아니에요. 그 사실 증거를 다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5대 성인들이 문 총재에 대해서 뭐라고 해요?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리고 또 뭐예요?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라는 것이 무엇이냐? 첫 번 온 주인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이 재림주예요. 그다음에 참부모라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세상에서는 탕감복귀가 뭐예요? 믿으라고 해 가지고 뭐 믿으면 구원 얻어요? 뉘시깔로 자기가 절대 좋아한다고 해서 자기 사랑의 상대가 돼요,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 눈을 대신해 가지고, 하 나님 눈 대신 봐 가지고 절대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 될 수 있는 거예요.

오관 전부가 사된 입장에서 회오리바람 가운데 자기 방향을 못 잡고 빙빙 돌면서 내일을 모르고, 미래의 세계를 모르는 거예요. 소용돌이를 일으켜 가지고 바다 밑창을 파서 섬을 만들기 위해서 파고 있는데, 그 것이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앉아 있는 곳에서 주장하면 하나님이 들어 줄 것 같아요?

언론계, 체육계, 문화예술계의 왕자 자리에 올라왔다

주동문이 여기에 있구만. 그것을 나한테 보고했지? 미국의 8대 정보처에서 15분이면 보고한다는 것 말이야.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니 잘 알지.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얼마나 미워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나를 얼마나 미워해요? 지금 이런 얘기를 들어 가지고, 미국이 망하고, 미국이 안 하면 때려잡아 치운다고 내가 이야기해도 듣고도 가만히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양반이 문 총재지. 우리들이 믿지 못하고 반대하다가 이 꼴이 됐으니 이제는 틀림없이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베옷을 입고 광야에서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용서를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망할 수 있는 교파 나부랭이에 붙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때요?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대하지를 않아요. 내가 기성교회 목사 교육도 했지만, 현 정부의 계장도 한 번 안 찾아갔어요.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독대할 수 있는 이런 배경을 가졌지만 안 만나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대한민국을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이것이 언론계의 왕자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체육계 흥행계의 최고의 자리를 다 가지고 있어요. 피스컵 같은 것을 기독교가 문 총재가 하는 것이라고 해 가지고 반대하는데 반대해 보라구요. 자기들이 생각한 대로 되는 것이 없지. 열매가 없는 것은 마갈(늦가을)이 되면, 7월 8월을 지나 가지고 9월 10월 되게 되면 푸른 잎새가 다 떨어져서 거름더미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열매가 뭐예요? 마태복음 5장에 있는 것, 하나님이 온전한 것과 같이 온전하라고 했는데, 온전할 수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온전이에요? 믿음? 하나님과 같이 믿음을 가져요? 사랑이에요, 사랑.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을 못 찾아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 만물을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철학의 근거를 밟고 올라서야 되고, 종교의 꼭대기를 밟고 올라선 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아담 이상의 아들딸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못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론에 맞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쌍것들이 와 가지고, 뭘 얻어먹으려고 오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왔다고, 내가 여기에 있으면 여러분이 와서 말해 주려고 와 있지 않아요. 조사하는 데 지장이 많아요. ‘아이구, 선생님이 서울에서 온 사람들만 데리고 왜 바다에 나가노? 우리들이 처음 찾아왔으면, 손님으로 왔으면 주인 대접 안 해 주고 왜 저러노?’ 주인이 아니에요. 이 쌍것들!

여기 평화대사, 이놈의 짜박지들! 후려갈겨 가지고 여러분이 잘못해 가지고 나라 망치는 데 있어서 기성교회를 타고 앉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너희들이 통일교회보다 나은 무엇이 어디에 있느냐?’ 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앉아 가지고 꿍꿍꿍꿍 하고 있어요. 숨어 있다가 때가 됐으니 ‘아이구, 평화유엔이 생겨났으니 평화대사들의 때가 왔구만.’ 해 가지고 자세를 갖추어서 선생님에게 인사한다고 인사 받게 돼 있나, 못 받게 돼 있나? 교육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서는 사람이 동물만도 못해

여기 평화대사! 아까 손 든 사람이 있더구만.「예.」두 사람인가 되더구만. 그다음에 또 저쪽 뒤에! 두 사람밖에 안 들었어요. 그 외 사람이 있나? 둘 다 세상을 마음대로 살았겠구만. 이 사람은 자기 잇속을 취할 수 있고, 저 사람은 왈가닥 배포가 있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면서 싸움도 잘 하겠구만. 그런 소질을 가지고 안 통해요. 양 같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세상에, 처음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 이놈의 자식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공자를 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예수를 대해서 인사 안 하면 기합 주는 사람이에요. 성인들의 아버지가 돼 있어요. 이제는 알지. 주동문!「예.」주동문도 그것을 믿지 않지 않았어? 통일교인도 못 믿었지. 할 수 없이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빠져나갈 수 없으니 앉아 가지고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팬티에 똥을 싸고 오줌을 싸더라도 그대로 앉아 가지고 극복하게 되어 있지, 빨아 입고 정당한 자리에서 극복 못 해요. 나갔던 사람은 부끄럽게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실을 내가 알고 있어요.

워싱턴 신문사의 사장이에요. 미국의 3인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부통령, 대통령까지 훈시할 수 있는 책임자라구요. 지금 언론계를 동원해서 한국도 한 번만 긁어만 놓으면 옥살박살 돼요. 시 아이 에이(CIA)의 모든 비밀문서를 내가 다 이양 받았어요. 미국의 비밀문서도 이양 받았고, 한국의 비밀문서도 지금 내 수첩 가운데 다 들어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위해서 기성교회 누가 뭘 했다는 기록을 다 가지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가 조사할 수 있게 사탄의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걸 아는 거예요.

요즘에 무슨 시대? 야인시대? 「야인시대입니다.」 그다음에 무슨 시대? 「무인시대입니다.」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여자로 제일 흉물이 누구예요? 박 마리아! 한국은 지금까지 살기 위해서 ‘아, 글쎄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정말이야?’ 한 거예요. 마리아 찾던 나라를 박 마리아가 망쳤어요.

이름이 이기붕이 뭐예요? 기러기 떼예요. 대표예요. ‘붕’ 자가 무슨 ‘붕’ 자예요? 「‘새 붕(鵬)’ 자입니다.」 그럼!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널 수 있는 기러기, 그런 두루미 떼라든가 학의 떼와 마찬가지예요.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 산정을 잿빛 두루미가 넘는 거예요.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 평원 지역에 가서 새끼를 까요. 사람도 못 가는데 기후를 타 가지고, 기후 변화를 알아 가지고 어느 계절까지 기다렸다가 바람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이 전부 다 동물만도 못해요. 연어 같은 것을 보라구요. 추운 동삼(冬三)에, 요즘에 새끼를 치게 돼 있어요. 12월달 정월달까지 지나서, 정월달에 새끼가 돼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으니까 자기 몸뚱이를 먹여 가지고 키워서 나가는 거예요.

5천 마일 되는 오대양을 돌아다니던 고기들이 어떻게 찾아와요? 사람만이 근본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본심이 몰랐다는 거예요. 새끼를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하나님이 새끼를 쳐 본 적이 없어요. 만물들은, 동물들은 새끼를 쳐 가지고 새끼를 사랑했지만, 그런 체험이 없기 때문에 오고갈 줄 몰라 가지고 서서 동동 발을 구르다가 거기에서 잡혀 먹지 않으면 죽게 돼 있어요.

이것을 종교 밧줄로써 끌어 매 가지고 끌고 나오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종단을 만들었는데, 기독교 이놈의 자식들,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빼앗기 싸움을 하고 있어? 하나님이 장로교의 하나님이에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뭐예요? 하나님이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어요? 수작 그만두라구요.

살인마를 성인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뭐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에요. 내가 6년 전에(1997년) 4월 8일날 간판을 떼어 버렸어요. 가정연합으로 바꾼 거예요. 하나님이 교파를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찾아 나온 거예요.

종단을 세워 가지고 간판을 떼고 딴 간판을 붙이는 교주가 세상에 있어요? 예수도 못 하고, 공자도 못 하고, 다 못 해요. 5대 성인 다 못 하는 거예요. 교파장들처럼 영계에 가서 어려움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써 그것을 아니까, 뗌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된다는 것을 아니까, 가만히 있지.

지금 예수도 곤란했다는 거예요. 수백 교파의 제자들을 영계에서 모아 가지고, ―비참하지.― 12사도들을 내세워서 선생님을 소개하는데 가룟 유다를 첫째로 세웠어요. 내가 그것을 들을 때 불쌍해요. ‘아이구, 불쌍하구만. 나도 책임 못 하면 통일교회 참부모의 자리에 가서 그 배반자의 괴수를 불러놓고 용서해 가지고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나는 못 한다 이거예요. 효율이, 그런 생각을 해 봤어? 사실 그렇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예수가 자기를 팔아서 은 30냥을 중심삼고 객사한 무덤 터를 만든 그 제자 괴수, 배가 터져 죽은 그 원수, 천상세계에서 그를 용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이 용서하기 전에 그를 용서 못 하면 사탄을 용서할 수 없어요.

문 총재는 성자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2차대전 때 히틀러, 도조, 그다음에 누구예요? 「무솔리니입니다.」 그들을 성자들과 같이 축 복해 줬어요. 가인 아벨이 원수지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돼 있어요. 형이 동생을 죽였어요. 복귀노정에 성자가 동생 자리에 서 있고, 원수, 가인이 형님 자리예요. 이러니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야 돼요. 아담이 타락할 때는 개인을 지옥에 거꾸로 꽂았지만, 이제 이때에 와서는 기독교니 종교니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거꾸로 꽂아야 돼요.

그럴 수 없어요. 뿌리 씨가 무엇이냐?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됐으니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핏줄이 만들어 놨어요. 이거 하나 못 되게 되면 천국에 못 가요.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는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싸움을 영원히 정성들여도 평화의 기원을 못 만들어요. 자기 몸 마음이, 하나님 앞에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가 해야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하나님 나라에 못 들어가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움직여요, 마음이 몸뚱이를 움직여요? 「마음이 몸을 움직입니다.」 응? 「몸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통일교회의 제1조가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하나님 나라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대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잘 모르겠습니다.」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지 않느냐 이거야. 그것도 모르겠어? 「아, 그것은 알겠습니다.」 그럼 다 알았지. (웃음) 그거면 다 안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된다면 몸뚱이하고 싸워서 몸뚱이한테 끌려 다니던 이 마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내가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세상에서 해먹을 것을 다 해 봤지? 바람도 피워 보고, 술도 먹고, 싸움도 해 보고, 사기도 쳐 보고! 다 알아요. 몸과 마음이 얼마나 복잡한 와중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 와중에 있는 것을 청산해 가지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굴복시켜라 이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야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용서를 받아요.

그래, 여기에 올 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왔어요?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무슨 좋은 이득이나 바라고 왔지. 선생님을 이용해서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에게 도움 받기 위해 왔어요? 뻔한 놀음이에요! 마음은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지만 몸뚱이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포켓 안에 손을 집어넣어서라도 스리(すり; 소매치기)하는 거예요. 이런 양반도 그런 것을 서슴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패예요. 그것을 부정 못 해요.

선생님이 그래서 뭐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운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아담 해와도 자주적인 결정을 하면 타락하는 거예요. 근본 자체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최고의 순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기 전까지 순이 돼 가지고 죽는 순에서 싹이 나와서 또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순이 소원하는 소망이에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천하의 중심이 되겠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앞으로 해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유엔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 좌익과 우익, 야당 여당,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자체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면 그 싸움터가 와르르륵 다 없어져서 봄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뭘 하려고 왔는지 모르겠구만. 내가 이런다고 해서 섭섭히 생각하려면 하고, 마음대로 생각하라구요.

영계의 결의문을 다 들었지요? 하나님이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세 번씩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누구라는 것을 통고한 거예요. 하나님이 통고했기 때문에 영계가 안 따라갈 수 없으니 5대 성인이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문 총재를 돕자고 한 거예요. 돕는 데는 지상에 있어서 종교권 대가리들을 까 잡아 가지고 꿰차야 돼요. 이제는 다 꿰어 놨다구요. 영계에서 꿰어 놨으니 결의문 선언한 대로 땅에서 하기 위해서 평화유엔을 만든 거예요.

몸 마음에서 마음 자리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적인 승리한 정치 혹은 사상계에서 첨단에 선 사람이 되어야만 평화유엔의 평화대사가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간단해요! 모르겠다는 얘기를 할 수 없어요.

세상을 화해시킬 수 있는 주역이 평화대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지금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뒤집어 가지고 지옥에 처넣었어요. 지옥이 닻이 됐어요. 거기에 달린 배 자체도 사탄세계에 속해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끊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마음세계가 몸뚱이한테 지배받는 것을, 뿌리를 마음 절대 기준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그러려면 이론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돼요. 과학이라는 것이, 추상 개념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실험해 가지고 실증적 사실 위에서, 현대 과학문명이 단위를 편성해 가지고 공식 위에서 발전한 거예요. 그것이 세계 과학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자기들이 알았으니 그만한 사회 명망이 있었으면 자기 스스로 그 자리를 체면 불구하고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대사의 이름이 뭐예요. 화해시킬 수 있는 주역을 평화대사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도 필요하고, 이쪽에서도 필요한 거예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든지 필요한 대사예요. 대사(大使)는 크게 종살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평화! 평화라는 이름 앞에는 어디든지 밤에든 언제든지, 춘하추동을 막론하고 시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큰 심부름꾼 할 수 있는 아버지 대신이 되어야 되고, 스승 대신이 되어야 되고, 왕 대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대사예요, 대사.

평화대사 이름이 좋다고, 요전에 평화유엔을 창설할 때 좋다고 자면서 배 땅땅 친 녀석도 있을 거라구요. ‘이야, 이거 어쩌자고 내가 이렇게 됐나?’ 그것을 알아보려면 선생님의 말씀을 알라구요. 천하가 그 앞에는 전부 다 굴복당하게 돼 있지, 선생님의 교훈이 굴복당하게 안 돼 있어요. 근본문제를 파헤친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리나? 문 총재밖에 없어요. 왜 싸운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사탄이 있나, 없나?’ 물어볼 때 있다고 한다면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느냐?’ ‘싸운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싸움을 못 말려?’ 하는 거예요. 간단한 질문이에요. 할 수 없으니까 못 말리는 거예요. 할 수 있는 놀음을 기독교의 목사 장로가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경배의 의미

이제는 선생님이 그래요.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대사들, 왕초들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욕을 퍼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8년 동안에 뭘 해먹었어?’ 총재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계 평화를 위문해서 전세계가 반대하는데, 개인에서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 영계 사탄까지 동원해서 반대한 것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는 다 깔아뭉갰어요. 나한테 굴복!

아침에 다 인사했지? 무슨 인사? 천주천지부모? 곽정환! 「예.」 뭐라고? 나도 모르겠다! 「‘천주천지부모님께 경배’ 했습니다.」 경배! 경배라는 것이 ‘공경 경(敬)’ 자하고 ‘인사드릴 배(拜)’ 자인데, 그것이 인사드리는 거예요, 인사 받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경배! 경배해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당신이 가진 모든 존경받는 것,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무엇이냐? 당신이 하나님 앞에 이래 가지고 공경해 가지고 상속 받는 대신자, 상속자가 되기 위한 것이 경배다! 생각해 봤어요? 곽정환? 물어보는데 단어에 대해서도 답변 못 하잖아?

내가 경배를 명령한 적이 없어요.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구세주라고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자기들이 알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난장판으로 발표했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 원리를 중심삼고 발표했으면 한 번에 끝날 텐데, 돼먹지 않은 거지 떼들이 와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미친개는 미친개 놀음을 하고, 개는 개 놀음을 하고, 소는 소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만가지 잡탕들이 ‘아이구, 우리 주인이 나왔다.’ 하고 자랑하다 보니 이화대학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교수 짜박지들이 하지 말라는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살림살이하려면, 잔치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되나? 준비부터 해야지요? 준비부터 하는데 전을 부쳐야지. 명태 대가리를 중심삼고 전을 부치고, 녹두를 중심삼고 전을 부치는 거예요. 녹두가 건강에 좋지 않은 피해물이에요. 그다음에 돼지고기 부침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지요? 「예.」 그걸 먼저 동네방네에 나눠 주어야 돼요.

지나가는 거지들도 얻어먹으러 올 때는 사흘 전에 미리 오는 거예요. 동네 잔칫집이 있으면 연자간에서, 겨하고 싸라기를 분별하는 방앗간이 있다구요. 거기에서 우거하면서 잔칫날을 기다리는 거예요.

모르면 절대신앙을 하라

우리 집이 동네에서 잘살고 이름난 가정이기 때문에 거지 떼거리가 10리 20리에서 그때마다 몰려오는 거예요. 내가 거지에게 지짐이니 빈대떡을 날라 먹이던 심부름을 했어요. 대사 노릇을 했어요. 동네의 못사는 사람, 아줌마들이 아기를 낳았는데 남편이 없어 가지고 어려우면 쌀과 미역 같은 것을 갖다 준 거예요. 부모 앞에 선포한 거예요.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낳기를 그런 아들딸을 낳았으니 집에 있거들랑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나는 갖다 줍니다.’ 그래, 별의별 일을 다 해 나온 거예요.

열두 살 전에 우리 할아버지까지도, 아버지 어머니까지도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사리에 맞는 거지. 여덟 살 때부터 남 결혼식의 짝패를 붙여 줬어요. 벌써 보면 알거든. 사진 둘을 갖다 놓는 거예요. 결혼하면 어떻겠느냐고 갖다 놓는 거예요. 내가 사주 관상쟁이예요? 가져오게 되면 집어던지는 거예요. 집어던지면 반드시 나빠요. 놔 놓으면 그대로 하면 반드시 좋아요. 그것이 소문난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서 선한 뚜쟁이 놀음을 한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 거리의 여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하고 살던 남자니 무엇이니, 기생 놀음도 한 이런 것까지 전부 다 가려 줘 가지고 축복을 다 해 준 거예요. 살인마, 마피아, 일본의 야쿠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축복받으면 사탄이 못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그런 비결을 모르지. 모르니까 절대신앙을 하라는 거예요. 오관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굴복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지옥이고 무엇이고 휘익 날아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굴복 못 하니까 문제예요. 몸 마음을 통일하고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그것을 듣지 않을 녀석이 어디 있어요? 대가리가 깨어 있으면, 고등학교를 제대로 나왔으면 다 공인하고 ‘옳소.’ 하게 돼 있지, ‘그르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왔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미국에 있어서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데 통일교회를 때려치우면 대통령이 된다고 한 팔 병신이 있잖아요? 팔 병신 있잖아? 대통령 후보 했던 사람. 「돌입니다.」 (웃으심) 문 총재가 하도 유명하니까 자기가 때려치우면 대통령 틀림없이 된다고 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그 녀석을 유엔 도상에서 만날 때 내가 그 사람을 발길로 차 가지고 날려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원수를 만나 가지고 고맙게 잘 만났다 이거예요. 나에게는 원수가 아니에요. 물이 높은 데에 있으면, 나쁜 물이든 좋은 물이든 높은 데에 있으면 낮은 곳에 똥 구덩이든 맑은 물 구덩이든 퍼부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세상 같으면 거기서 침 뱉고 뛰쳐나올 수 있는 자리이지만, 그러면서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의 마음세계 몸세계가 자랄 때 이마만큼 클 때까지 채찍 자리, 욕먹은 것, 무슨 욕이야 안 먹었겠나? 일신에 그런 자국이 다 있어요. 그 자국의 탕감, 한민족 앞에 용서를 빌고 탕감하라고 하게 되면 한 마리도 살아남을 수 없어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그래요. 예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미래의 로마를 구해야 할 마음을 가지고 자기 심장이 멎지 않아서 죽지 않으니까 창으로 찌를 때 그 죄의 용서를 빈 위대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렇게 살아야 돼요.

예수를 사랑의 아버지, 사랑의 구세주라고 하면서 예수의 열두 제자가 싸워요? 장로교 감리교, 천주교 신교 싸움판 아니에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져요.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맞아야 구름이 되기 시작해서 비가 오는 거예요. 반대적인 현상에 동화될 수 있어야 새 출발이 벌어져요. 기독교가 반대에 동화될 수 있는 자체를 찾아서 비가 되어 땅 위에 앞으로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생명의 원천이 돼요. 비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두 패가 있어요. 극단 패 중의 극단 패가 레버런 문이에요. 종교 중의 종교의 왕이 되겠다 하고 있어요. 저놈의 자식,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호메이니는 마호메트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성자를 악당 괴물 레버런 문의 제자라는 말이 웬 말이냐?’ 하고 사형선고를 했는데, 나보다 먼저 뻗어 죽더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나를 만나면 뭐라고 하겠나? 내가 잘했다고 하겠나?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기성교회 똥개 같은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자무식 발바닥 같은 사람들에게 물어보게 된다면 도망가서 쑥덕공론하는 거예요. 여기에도 그런 패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내가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지만, 전라도에 왔으니까 자기 배포의 심정을 솔직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걸 이해하고 반대한 길을 돌아서 가지고 하늘에 접붙여 주기 위한 사랑의 마음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반대하면 끝장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전라도 경상도 함경도 사람이 하나돼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를 만나려고 하지 않아요. 여기 사람들을 대신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가서 이러기를 바란다고 했는데 안 하면 걸려 넘어가요. 2인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360도 동서남북 사방의 길이 나온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 신문사도 그래. 효율이도 그래. 장흥 사람이구만. 주동문은 함흥 사람이야? 「예.」 저기는 경상도, 전라도 경상도 함경도 사람, 셋이 하나돼야 돼요.

곽정환! 「예.」 전라도 좋아해? 「예.」 전라도를 좋아해야 함경도를 좋아할 수 있어요. 경상도하고 함경도는 등골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될 수 없어요. 살이 안 붙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가 필요해요. 전라도를 중심삼고 살이 붙어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평양을 중심삼고…. 평양에서도 함경도 사람이 다 해먹지? 주동문, 그거 알아? 함경도 정권이지, 평안남북도가 아니에요. 국경지대의 사람들을, 도망가기 쉬울 수 있는 사람들을 세워 놓고 다 해먹더라구요.

경상도는 뭐라고 해요? 목곧이라고 해요. 전라도는? 「풍전세류(風前細柳)입니다.」 전라도는 육자배기 뭐라고 그래요? 무슨 패? 「서편제입니다.」 서편제는 어려운 말이고, 그 패를 뭐라고 그래요? 「남사당패입니다.」 남사당패가 뭐예요? 절개를 몰라 가지고 몸 팔아먹는 재인 패들이에요.

그런 패가 우리 고향에 있는데, 할아버지랑 아버지랑 그 동네에 큰 길이 있는데 거기를 돌아가라고 해서, 5리 이상 돌아가라고 교육받아 가지고 돌아가면서 생각한 거예요. ‘야, 이 사람들이 불쌍하구만. 이런 사람들이 출세할 때가 되면 마지막 때일 텐데.’ 내가 그런 거예요.

지금 때는 딴따라패가 다 해먹어요. 효율이, 캘리포니아 주지사도 딴따라패지? 「예.」 그거 딴따라패 아니야? 딴따라패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것이 나라구요. 젊은 간나 자식들한테 ‘너 뭘 할 것이냐?’ 하면 ‘배우!’ 하는데, 배우가 뭐야? 배우가 없어요. 배우자가 없는 세상이에요. 그런데 자기들이 짝패를 맺어도 다 망해요. 사탄 헌제물을 중심삼고 그 제단 앞에서 독차지하겠다는 거예요.

가짜 놀음을 하는 생애를 좋아하는 것이 딴따라패고 배우 아니에요? 누구나 다 배우예요. 배우자! 그 역을 하는 것이 도적패도 되고, 왕도 되고, 아이쿠! 진짜 세상만사 여자로 말하면 네 다리를 벌려 놓고 누구든지 와라 이거예요. 프리 섹스의 상징 패들이에요. 왕 해먹던 것이 종이 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이 왕인 줄 알았더니 거지 패로구만. 기분이 나빠요. 그런 영화를 보고 좋아해요? 본질을 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둔해서는 어디 축에 못 낀다

오늘이 무슨 날인가? 4일이에요. 「예.」 무슨 4일? 「12월 4일입니다.」 12월 4일! 이것을 곱하면 이 사 팔(2x4=8), 48수예요. 48수가 뭐예요? 12수를 네 번 합한 거예요. 동서남북 방수를 전부 다 채우는 날인데, 내가 오늘 바다에 나갈까, 말까? 아, 물어보잖아? 산에 갈까, 바다에 갈까? (웃음)

「태풍이 붑니다.」 태풍이야 불면 불지. 태풍이 암만 불더라도 여기 는 산에 포위되어서 배가 깨지라고 기도해도 절대 안 깨져요. (웃음) 고기가 물지 말래도, 어저께 내가 올 때 돌돔? 「예.」 이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나한테만 와서 물더구만, 그 옆에는 한 마리도 안 물고. (웃음) 넣기만 하면 자꾸 무는 거예요. 그러면 임자네들이 고기 잡으러 왔으면 낚싯대를 길게 늘여서 주변 한 10미터 이내를 갖다가 둘러치라는 거예요. 왔던 것을 포위해 가지고 전부 다 잡을 텐데, 그것도 생각할 줄 모르고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농어 같은 것을 잡아도 한 마리 잡았다 하면 전화해 가지고 십리 길, 한 시간 이상 거리에서도 찾아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데, 이렇게 둔쟁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세계의 왕초 족속을 만들어서 부려먹겠다는 문 총재의 생각이 얼마나 처량한지 알아요?

주동문도 이리 가까이 오라니까 ‘나도 잡고 있습니다.’ 하더니, 뭘 잡았어? (웃음) 그래 가지고 어디 축에 못 낀다 그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축에 낄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반대하니까 ‘아이구,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으면 더 좋은데, 두 개 중에 하나다.’ 나쁜 줄 알고 왔다가 보니까 세상에 이럴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일본에 가서 일본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이 돼 있어요. 현 정부가 우리 단체를 부정할 수 없어요. 간부 중에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이놈의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 아니에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인데 경상도를 소화할 수 있는 전라도 사람, 그다음에 함흥을 소화할 수 있는 전라도 사람, 평안도를…. 팔도에서 평안도는 무슨 출림?「맹호출림입니다.」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구요. (웃으심)

맹호출림이라고 해 가지고 고속도로를 가게 되면 가던 차가 전부 다 스톱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다가는 굶주린 맹호가 삼켜 버린다는 거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를 소화할 수 있느냐? 이제 이 싸움을 붙이려고 해요. 여수 순천의 기독교가 공산당 빨갱이 해방신학, 가인세계 사탄세계가 하늘세계의 가인과 짝패를 맺었기 때문에 전라도가 이렇게 된 거예요.

어디든지 마음을 맞추는 전라도 평화대사가 되면 천하명물이 돼

광주라는 말, 이름이 좋지? 광주사태가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언제든지 일제시대부터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왜? 살림살이를 잘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전체를 벌여 놓은 것이 전라도(全羅道)예요. 전주(全州) 하고 나주(羅州), 둘을 딴 거예요. 그때 시대의 중심도시를 중심삼고 전라도예요.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은 어디 가든지 자기 권위를 가지고 ‘나를 따라와라.’ 할 수 없고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이쪽에도 맞추고, 저쪽에도 맞추어서 사방에 눈치를 봐 가지고 이로울 수 있는 곳에 싸아악 소리도 없이 담 넘어가 가지고 그 집 안방에 가서 머슴살이, 더부살이하는 거예요. 평안도 말로는 더부살이예요.

더부살이를 해 가지고 ‘아이구, 지나가던 손님 같은데 왜 이러냐?’ 하면 ‘나도 아들딸을 많아 가져서 잔칫날이 되면 어려운데, 이 집이 큰 집인데, 아들딸이 많은데, 지나가다가 경험한 사람이 그냥 갈 수 없어서 주인한테 한번 얘기하려고 합니다. 당신들이 명문지가문 같으니 간판 붙였기 때문에 안 쫓아낼 줄 알기 때문에 당신의 심중을 돕기 위해서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 이럽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외교적인 골수를 알아 가지고 살랑살랑해 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수 순천, 빨갱이 됐던 이 나라를 앞으로 교육하게 되면 하늘나라에 연결해서 외교 무대의 평화대사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패들은 전라도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생각을, 결심을 한번 가지시지. 아시겠어요, 평화대사? 전라도 평화대사 아니에요? 「예.」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았으면 그렇게 하라는 거지.

대사 중에 사방 360도에 마음 맞출 수 있는 대표자가 되겠다, 그다음에 그 중심이면 중심 앞에 마음 맞추는 대표자가 되겠다! 자동적으로 평화대사 전라도 사람이 그렇게만 하는 날에는 천하의 명물이 될 것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아멘!」 그런 말을 들으니까 기분 나쁘지 않지요? 「예.」 좋아하는구만, 이러면서.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밥은 먹게 생겼구만.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 (웃음)

알겠나?「예.」3개 도시가 왔어요? 나까지 4개 도시로 알라구요. 전라도 왕초예요. 왕초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됩니다.」 거지 떼거리가 어디 가서 좋은 잔칫집에 가서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몰래 숨겨 가지고 먹으면, 그 기름 냄새를 맡고 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먼저 먹었구만!’ 왕초는 알아요. 싫더라도 왕초를 절대 모실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그것을 가릴 수 있는 비판력이 있기 때문에 왕초도 해먹어요. 알겠어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교단의 왕초 노릇을 할 만한 내용이 있다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교단의 왕초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그거 뭐 있다구요. 냄새 보고, 눈 보고, 표정 보고 저 녀석은 뭘 하고 뭘 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사람을 지도했지요? 원수와 지지파 가운데서 벌써 척 보면 ‘지지파냐, 원수파냐?’ 대하다 보면 세 마디를 하면 대번에 알아요. 딱 해 가지고 자기들이 반대해서 이러기를 바라는데 내가 그런 입장에서 한마디하면 웃거든. (웃음) ‘저놈의 자식은 반대파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다음에 탕감이라는 얘기를 하게 되면 또 좋거든. ‘이야, 사실 우리가 믿던 것이 맞았구만.’ 해서 웃는 거예요.

그래 가면서 환경도 조정해 가지고 말도 달리하고 그래요. 연설문을 내가 일생 동안 써 본 적이 없어요. ≪천성경≫이 하늘의 성경이에요. 이것이 원고를 써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즉석에서 한 거예요. 그러니 전문가지. 탕감복귀, 신앙세계의 골짜기를 다 거느려 가지고, 아무리 골짜기가 많더라도 거기에서 비가 내려 흐르는 물은 조그만 지류가 돼 가지고 점점점 평지에 가게 되면 큰 강이 돼 가지고 대해로 들어갈 때는 큰 강이 들어가는 거예요. 출처가 먼 큰 강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아담 해와, 하나님의 심정에서부터 흘러 내려와 가지고 맨 처음에는 골짜기로 흐르는 지류와 같이 돼 가지고 호남평야를 흘러갈 수 있는…. 낙동강인가? 낙동강이 어디로 가나? 「남해로 내려갑니다.」 남해 어디야? 「경상도 남쪽입니다.」 경상도 어디야? 「부산 김해 쪽입니다.」

낙동강이에요, 낙동강! (웃음) 동쪽 나라에서 떨어졌다 이거예요. 햇빛과 동쪽하고 관계 있어요. 낙동강! 낙동강 오리알이라는 말이 있지요? (웃음) 아무리 수고해도 실속을, 열매를 못 거둔다 그 말이에요.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회개해서 해먹어야 돼요. 그 나라 주권에, 전라도가 암만 이름 있는 역사시대에 영향을 미치더라도 회개하지 않고서는 살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경상도가 이름이 좋아요. 축하하고 자꾸 매일같이 발전한다는 거예요. 경상도(慶尙道)! 평안도는 평안도예요. 양반이지. 평안도를 이조시대에 제일 쌍놈 취급을 하지 않았어요? 양반을 쌍놈 취급했으니 평안도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평안도에서도 정주예요. 전라도 정주(정읍)는 망살이 뻗쳐서 내가 지옥 갈 사람을 동정한 거예요.

전라도 정주가 산수원 집회에서 일등을 했다고 유종영이 와 가지고 가슴을 헤치고 ‘몇천 명이 모였습니다. 대통령 출마니 국회의원에 내가 출마하려 했다가 감옥에도 갔지만, 국회의원은 문제없습니다.’ 하는데, 가만 보니까 그 얘기예요. ‘야 이놈의 자식아, 네가 대통령을 해먹기 전에 왕권 중심삼은 유 씨네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왕 터를 닦아 가지 고 제사를 드리고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해? 이놈의 자식아!’ 한 거예요.

원리원칙적인 천도를 중심삼고 풀어 나왔다

곽 서방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주동문도 그래요. 주기철 목사가 친구가 되어서 내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 가지고 사촌동생이고 7촌이고 8촌이고 12촌까지도 모아 가지고 잔치 한번 해 가지고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사촌, 오촌, 육촌까지 해 가지고 워싱턴에 데려다가 대접하면서 말씀하라고 했는데, 했나, 안 했나? 「한 번 했습니다.」 왜 한 번이야? 소생․장성․완성, 세 번 해야지. 세 번 하게 되면 오줌을 싸 가지고 거름을 줘 가지고, 오줌을 싸 가지고 거름을 줘 가지고 또다시 세 번, 삼 삼은 구(3x3=9) 9수를 해야 돼요. 삼 삼은 구(3x3=9), 9수로 해 가지고 네 번째 출발이 10수이기 때문에 10수는 무슨 수라구요? 귀일 수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다 원리원칙적인 공식을 중심삼고 움직인다구요.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망하는 세상 지옥 이 판국에서 헤엄쳐 가지고 태평양을 건넜어요. 남들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가슴에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을 달아 가지고 끌고 가는 거예요. 이상하지. 대양도 걸리고 산맥도 걸리고, 어디든지 서슴지 않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타고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문 총재가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런 말씀도 그렇잖아요?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하게 될 때,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알아요? 이런 근본적인 말 하나라도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그거 뭐 그럴 것이냐?’ 하겠지만, 생명을 걸고 뒤넘이쳐서 결판 날 판정문을 다시 수정해 가지고 지상의 여러분에게 맞게끔 말씀한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예.」

재판장 판사가 쓴 판결문을 수정해 가지고 죄인이라도 용서하라는 말이 없으면 내가 용서하라는 말을 넣어서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판결문에 용서라는 말이 들어가는 거예요. 용서가 제일 필요한 것이 누구냐 하면 사형수예요. 알겠어요? 닭 한 마리 훔쳐먹고, 소 한 마리 훔쳐 먹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라를 빼앗아 가지고 하늘땅을 망친 것을 용서하라는 거지. 그런 개념이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모든 푸는 것이 원칙적인 대천도를 중심삼고 풀어 나갔지, 개인이 아니에요. 그런 감을 가지고 들어야 이 말이 공명 돼요. 머리에 삥, 심정까지 뒤넘이쳐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 와요. 평화대사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말씀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들어 야 돼요. 눈물, 콧물, 입물의 삼수(三水)가 합해 가지고 물이 흐르는 것을 이렇게 쭉 하면 껌같이 일어날 수 있어야 돼요. 삼수가 하나돼 가지고 인내할 수 있는 체험을 해야 돼요. 창자가 녹아나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회개를 했나?

1대조인 하나님의 명령을 준수하고 그 전통 사상을 모셔야

선생님이 그래요. 이 인류역사에 조상들의 모든 죄를 전부 다 회개하기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다 했다는 거지. 그러니까 조상들이 나를 존경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지. 하나님 왕권 수립이 생애의 표적이에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그날이 언제인가? 곽정환! 「2001년 1월 13일입니다.」 새 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월 13일이에요. 13수를 잃어버렸어요. 예수가 열두 제자 가운데 중심이 못 된 거예요. 그래서 서양에서는 13수가 제일 나쁜 수예요. 동양에서는 4수가 제일 나쁜 수예요. 그것을 좋은 수로서 탕감해 놓은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 영계가 있고, 영계의 사실을 아는 성인, 군자, 하나님도 도적놈 심보를 안 가졌으면 문 총재가 한 일을 공증해 가지고 거기에 찬양의 술어를 붙여 가지고 칭찬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선포하니까 영계가 전부 다 결의문을 해 가지고 일방통행하는 거예요. 딴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들…. 하나님이 1대조 아니에요? 1대조의 명령을 준수하고 그 전통적 사상을 모셔야 돼요. 이래 놓아야만 천년만년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국민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죽을싸, 살싸? 「살싸!」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겠다고 하면 죽어요. 물어보게 되면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살싸! (웃음) 선생님은 죽고 나서 살려 주겠다는데 ‘아이구, 선생님을 따라가지 죽을 길은 안 갑니다.’ 하는 거예요. 죽음 길을 지나가서 분수령을 자기 혼자 넘어야 돼요. 선생님이 인도하면 하나님이 타락을 안 시켰다는 결론이 난다구요.

풀 도리가 없어요, 세상 이치로는. 엄청난 곡절의 명주꾸리, 하나만 이 아니라 수백 개 엉클어 놓은 것을 걸어야 돼요. 잘라서 못 걸어요. 명주꾸리 수백 개가 아니라 수천 개가 엉클어진 것을 풀어야 될 것이 하나님이 해결을 바라는 인간세계의 신앙세계의 종교권을 세운 목적인데, 그것을 풀 사람이 있어요? 덮어놓고 믿고 통째로 삼켰다간 그것을 소화 못 하면 터져 나가요. 콩같이 불어나는 성격이 있으면 위장이 터져요. 그것을 다 알고 자기 천리에 합당할 수 있는 처리 방법을 세워야 남아지지.

통일교회는 성경을 모르는 줄 알아요? 내가 구약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에요. 어려운 것을 목사 만나면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야?’ 신학자에게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뜻이 뭐야?’ 하면 ‘창조이상 완성!’ 하고, ‘창조이상 완성이 뭐야?’ ‘아담 사위기대 완성!’ 딱 나와 있어요. 공식이에요. 하늘의 법도가 거기에 엉클어져 있어요.

뜻길이 뭐냐

뜻이 그래요. 뜻길이 뭐예요? 하나님이 3대를, 손자 손녀를 못 가졌어요. 할아버지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손자가 3대인데 3대권을 못 가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이놈의 타락한 세계에서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자기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제단을 만들어서 종족 분열, 수천 수만의 담을 만들어 놨어요. 담이 필요치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담을 없애야 되는 거예요.

그거 왜? 복귀 탕감이에요. 담을 만들었으니 그걸 치워 버리는 책임을 해야 돼요. 잘못됐으면 시정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복귀 탕감이에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나는 뭐예요? 여러분은 탕감복귀라면 선생님은? 하나님 편에서 복귀해라 이거예요. 복귀하고 탕감을 내세워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탕감해 가지고 승리한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씀대로 일치하게 된다면 복귀가 가능해요.

그러려면 탕감한 선생님이 줄을 만들어 놓고 다리를 다 만들었으니 그것을 틀림없이 붙들면 돼요. 사다리면 사다리, 한 백 층 사다리라면 사다리가 맨 처음에는 얼마나 넓겠나? 넓으니까 줄을 달아 가지고 양 손으로 해 가지고 올라가면 정상에 가 가지고 맨 나중에 올라갈 때는 제일 편안히 잡고 훌떡 넘어서면 자기 안방에 들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다리를 거쳐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줄을 몸뚱이에 감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뛰쳐 넘어야 돼요. 뛰어 넘어올 수는 없어요. 하나님도 못 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올라가고 있는데, 하나님도 사다리를 못 만들고 있는데, 사다리와 로프는 타락한 인간들이 만들어야 돼요. 로프를 만드는데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 많은 로프를 만든 거예요. 수천년 해 가지고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감아쥐고 올라가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최후에는 4개 종단, 그다음에 두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을 붙들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심론과 유물론, 하늘나라와 지옥 나라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만들어 하나되어야만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말씀을 알게 되면 어디든지 피난처로 갈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준다구요.

평화대사, 알겠나, 무슨 말인지? 밤낮 없이 해 가지고 죽기 전까지 외우고 외우고 외워야 되는 거예요. 고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법이 유엔에 가입한 191국가의 한 분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천하통일의 원본을 중심삼은 것으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계열적 부처별의 법까지도 알아 가지고야 360도로 가더라도 자유분방할 수 있는 책임자가 돼요. 몰라 가지고 어디 가서 걸려서 어떻게 자빠질지 알아요?

절대 믿는다면 명령하는 대로 무슨 일이든 하라

그래요. 내가 미국에 가서 3년 반에 미국을 들었다 놓았고, 미국은 내 손에 놀아난 거예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종교권도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중동세계의 배후에 선생님의 입김이 들어가 있고, 남북한 통일문제에도 선생님의 입김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레이건 대통령을 만든 것이 나고, 부시 대통령을 만든 것, 조지 부시도 (대통령을 만든 것이) 나고, 카터 모가지를 잘라 버린 것도 나예요. 닉슨 이 녀석도 나한테 전화만 했으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37대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이 닉슨이에요. 아이젠하워도 아니에요. 아이젠하워도 만나 가지고 15분 만날 것을 45분 만났지만 말이에요, 당신이 책임 못 했다고 충고하니까 주먹을 이렇게 쥐더라구요.

닉슨 때는 대통령실에 들어가서 앉은 거예요. 내가 처음으로 백악관의 문을 열고 기도하자고 한 거예요. 대통령을 앞에 놓고 기도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놈의 닉슨이 쫓겨났어요. 이놈의 자식!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기가 차지. 한 사람 잘못한 것으로 천하가 망쳐질 수 있는 사실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절대 믿기를 바라지? 절대 믿기를 바라지? 바라나, 안 바라나? 「바랍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팔아서 헌금하라 하면 할 거예요? 나한테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하라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없어요. 타락한 아버지 어머니가 없다구요. 남편이 없어요. 네 남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무슨 짓을 해서라도 팔아다가 헌금하라는 거예요. 나한테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하라는 거예요.

다 팔아서 넘겨야 돼요, 아들딸까지도. 자기 일가가 명문지가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명문지가문의 물도 튀기지 않고 살던 귀부인들이 피난살이하게 된다면 종살이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평등한 사람이에요. 서울에서 잘사는 사람들이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 것, 서자 취급을 하고 별의별 짓 하는 것, 자기 며느리 몸을 팔아 가지고 먹고살아야 되고, 딸을 팔아서 양부인 만들어 가지고 사는 창피를 당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이 체면을 세우고 수평화시키기 위한,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거예요. 구덩이를 메우는 데 있어서 그 동산에 꽃밭이 있으면 꽃밭보다도 더 귀한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는 꽃밭을 파서라도 메워야 돼요.

언론계의 최고 자리에 올라왔다

선생님의 가문이 유명한 가문이에요. 문 씨 가운데 문극겸이라는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고려시대에 있어서 말이에요. 고려는 여수에서…. 여수가 고려시대의 충신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극겸같이 말이에요. 혼란된 환경에서 충간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조시대에 핍박받던 문 씨예요. 명문지가문을 지키면서 피난살이한 거예요. 그 문중에서 내가 태어났어요.

천하에 우리 가문을 아는 사람은 문 씨 아무개 손자가…. 또 우리 종조부가 이 박사의 친구이고, 3․1운동 다섯 사람의 독립문서를 만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그런 가문의 후손이 역적이 될 수 있고, 종교를 파탄시키는 것은 꿈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소문이 나도 우리 일족과 동네 사람들은 믿지를 않아요.

요즘에 와서 주변에 소리치고 야단하던, 못살겠다고 하던 녀석들이 이제는 별수 없거든. 살기 위해서는 문 총재를 붙들게 돼 있다는 거예요. 전라도도 그래요. 내가 휘저어 버리면 어디 가서 설자리가 없지.

주동문!「예.」요전에 런던 대회에 만 명이 모여 가지고 보수 신문계의 왕초가 되어 달라는 그런 건의했다는 것을 나한테 보고했지? 「예. 저희가 컴퓨터를 했을 때요.」컴퓨터나 무엇이나, 몇 번 보고해도 기다려라 기다려라 했는데,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예.」 그래서 가자 지방에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워싱턴 타임스>예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언론계의 엠파이어라는 말을 자기들이 말하잖아요? 명실공히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긁게 되면 국방부가 날아가고, 국무부가 날아가고, 미국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가진 패예요. 그 권을 중심삼고 평화 기수의 말뚝을 박아야 되겠나, 안 박아야 되겠나? 「박아야 되겠습니다.」

주동문! 「예.」 주기철 목사 이상, 그 몇십 배 각오해라 그 말이야. 「예.」 주기철 목사가 지금 얼마나 비참해? 그래, 주동문(朱東文)이지? 「예.」피를 흘려 가지고 동쪽 세계의 문 씨를 도와라! 어때? (웃음. 박수) 그래야 한국에서 종교를 믿다 죽은 사람이 해방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또 곽정환! 「예.」 곽정환이 뭐야? 무슨 ‘곽’ 자야? 「‘성 곽(郭)’, ‘나라 곽’ 자입니다.」 오리가 꽉꽉 꽉꽉꽉 하는 게 생각나요. (웃음) 구정물을 파는 것이 오리예요. 먹을 것을 찾아 다니면 가을 농토에 찾아가서 열매를 따먹지 않아요. 구정물의 벌레를 잡아먹기 위해서 쑤시는 거예요. 구정물을 쑤시느라고 내가 지금까지 다 했지? 「예.」 축복가정이 얼마나 구정물 중의 구정물이에요? 축복가정 도편수가 된 것이 곽정환이에요. 36가정에서부터 4억가정까지 하는데 지금까지 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또 가자는 거예요.

‘곽’이 무슨 ‘곽’ 자야? ‘나라 곽(郭)’ 자지? ‘정’ 자는 무슨 ‘정’ 자야? 「‘열쇠 정(錠)’ 자이기도 하고, ‘등잔 정’ 자이기도 합니다.」 ‘등잔 정’ 자는 열쇠가 돼 가지고 등잔이 되어야 돼. 열쇠야, 나라를 대표한 열쇠! 무슨 환 자? 「‘불꽃 환(煥)’ 자입니다.」 ‘빛날 환’ 자! ‘불꽃 환’ 자나 ‘빛날 환’ 자나. 키(key)로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곽’ 자가 무엇에 곽 했나? ‘형통 형(亨)’ 자야, 뭐야? 「‘형통 형’ 자가 아닙니다. ‘아들 자(子)’입니다.」 이게 ‘형통 형’ 자 아니야? 「형은 ‘자’ 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은 뭐야? 「이것은 ‘자’ 자가 들어갔습니다.」「밑에다가 ‘아들 자’를 썼습니다.」 글쎄, 형통한 아들이지. (웃음) 해석을 그렇게 해야지. 내가 그걸 모르고 얘기하나? 그래서 그 자리에 서 있어요. 그 이름을 지은 것도 조상들이 귀갓집에 아들이 났다고 정성들여서 지은 것 아니에요?

선명(鮮明)의 의미

나는 본래 이름이 용명으로 ‘용 룡(龍)’ 자에 ‘밝은 명(明)’ 자예요. 증조부가 큰 배에서 백룡이 쌍으로 천상으로 올라가는 꿈을 꾼 거예요. 또 우리 어머니가 제석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황룡이 쌍을 지어 천상에 올라가는 것을 본 거예요. 그래서 ‘용’ 자를 넣었는데 그것이 항렬이 아니에요. 독출 항렬이 됐어요.

‘용 룡(龍)’ 자가 뭐예요? 이게 19수예요. 20수에 목을 걸고 맨 문턱이 되어 있다구요. 19수인가 그렇지? 용(龍)이 밝으니까(明) 천하의 이치, 하늘 편의 용을 상징하는 거예요. 백룡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청룡은 중국을 상징해요. 일월성신(日月星辰)의 만세력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니 때가 됐으니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네가 알 수 있는 모든 진리를 찾았으니 이제는 선명(鮮明)이라 해라 이거예요. ‘고기 어(魚)’ 자에 ‘양 양(羊)’ 하고 ‘날 일(日)’ 자에 ‘달 월(月)’이에요. ‘선명’ 자가 그거예요. 그다음에 ‘글월 문(文)’ 자예요. 이제는 말씀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하라는 뜻이라구요. 알싸?

빨리 쓰면, ‘또 우(又)’에다 점을 치면 ‘문(文)’자가 되는 거예요. 초로 쓰게 되면 말이에요. 또 또, 또 또, 또 또! 개인적 진리, 가정적 진리, 우주적 진리가 전부 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게 되면 제단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단에 바쳐 놓은 거예요.

일월성신, 그다음에 동물과 세계,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요. 그것을 밝힐 수 있는 선명한 아침의 태양 빛, 만세의 존재물들은 그 태양 빛을 만나기 위해서 굴 구멍에 엎드렸든가 어땠든가 햇빛이 나기 시작하면 전부 다 대가리를 내밀고 서로가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그때가 왔어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야, 통일교회에 가 보자!’ 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맨 꼴래미 돼요. 평화대사도 미국만 하더라도 세계 어디 가서 평화대사를 하라고 하면 장관을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이라도 고맙게 다 굴복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 장로 짜박지가 ‘아이구, 평화대사 나는 싫습니다.’ 하는데, 꼴래미 되는 거예요. 꼴래미 축에 안 들어가게 다 같이 세워 놨으면 기성교회를 회개시키고 평화대사로서 가르쳐 줄 책임을 하기를 바라는데, 못 하고 있어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읍․면․동장을 교육하라

곽정환, 알겠어? 「예.」 이번에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면장, 동장, 읍장 교육이에요. 한 2만 명 이상 해놓으면 한국을 싹 한 곳에 꿸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가만히 안 둘 거예요. 후려갈길 거라구요. 내 말을 듣겠나, 안 듣겠나? 모아 가지고 안 듣겠다고 하면 ‘뒤로 돌아!’ 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자리인데 천사장이 소유권이 있어요? 평화대사라는 사람은 그것을 알아요? 「모르겠습니다.」 위와 아래에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지옥과 천국에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예수님 대신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소유가 없어요. 소유한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려니 자기에게 있는 재산, 아들딸 전부 다 해 가지고…. 천사장 자리, 하늘 편 천사장 자리가 되면 상대권이 없는 거예요.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리를 놓는 데 전심전력해야 될 것이 평화대사예요. 평화의 왕도 하늘과 땅을 없애 버리고 다리를 놓기 위해서 그렇게 살았으니 그 길을 가야 돼요. 아담의 뒤를 따라가는 천사장이 되어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있는 재산을 다 나눠 준 거예요. 있는 귀물로서 선물 받아 보관했던 것을 때가 되면 전부 다 식구들에게 주는 거예요. 식구들 대신 받은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 환경에서 내가 명령해서 받은 것 가운데서 기념될 수 있는 예물들을 갖다 놓았는데 쌓아두었다가 금년에 전부 다 나눠 준 거예요. 비축자금 1억 달러 가까운 것을 일시에 다 나눠 줘 버렸어요. 한 푼도 없어요.

여기 전라도에서는 ‘아이구, 문 총재의 기반을 가지면 전라도 두 도 쯤은 천국 만들 수 있다.’ 하는데, 가망성이 있지. 그럴 수 있는 영향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나도 아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믿고 천하를 다 맡겼으니 전라도가 자기에게 있는 재산, 자기 가정을 ‘전부 다 제물로 삼아도 좋습니다.’ 하게 된다면 그건 하늘이 책임지고 또 그렇게 된다구요.

배고픈 사람 밥 먹여 주면 그 집은 망하지 않는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 뭘 하는지 모르지요? 불쌍한 전라도, 수라장이에요. 수라장은 전라도보다 나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건 전체를 벌여 놨어요. 수라장은 한 곳에 벌여 놔 가지고 오만가지를 섞어 놨지만, 전라도는 전체를 벌여 놨으니 이것저것 가릴 줄 모르지. 전라도인지 뭐인지 모르고 수라장이 된 거예요. 지금 그래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중심삼고 일본 정부가 전라도 땅을 점령하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만주에 제2후보지를 만들어서 동척회사가 돈 빌려 주어서 은행이자를 높게 해 가지고 물지 못하니 국가 은행의 소유로 해 가지고 그것을 일본 내지 사람들에게 나눠 준 거예요. 나눠 주는 데는 법적인 기준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자기가 세금 받던 기준을 중심삼고 나눠 주니 거기에 대한 3년이면 3년,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자까지 첨부된 가격을 주고 사 가지고 왔다 이거예요. 그건 여론세계에도 방패막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전라도에서 만주를 찾아가는 길이 평양을 거쳐서 신의주로 가는데, 국도에서 우리 동네가 2리, 3리도 안 돼요. 그 지방에 가서 지나가는 손님이 하룻밤 유숙할 수 있기를 원하면 20리 안팎에서는 문촌을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지나갔더라도 문촌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문촌 할아버지를 찾아가면 밥 먹여 주고 다 이런다 이거예요.

내가 철을 알게 될 때 보면 사랑방에 할아버지 혼자 살지만 20명 이상의 피난민이 언제나 꽉 차 있었어요. 우리 어머니가 성격이 그러면서도…. 외갓집 전통이 양반 집 전통이 있기 때문에, 많은 집의 종갓집 장(長)으로서 살아 나온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손님을 대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에게 밥을 안 주면 망한다고 한 거예요. 여비가 없으면 여비를 대 주고, 밥을 먹여 주고, 그런 집안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가훈(家訓)이 그렇게 돼 있어요.

독립군까지도 찾아오면, 모르는 독립군도 찾아오면 우리 집에 찾아오는 거예요. 내가 철모를 때 새벽같이 와 가지고, 갑자기 독립군이 찾아오게 된다면 밤에 뭘 할 수 있나? 국수 집에 가서 국수 발을 사다가 국수를 만들어 가지고 나 잘 때 닭 잡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일어나니까 국수 만들어 먹고 닭 잡아먹은 흔적이 있으니 내가 부모들한테 야단한 것이 생각나요. 이 집안이 할아버지든지 누구든지 내 말을 중심삼고 나가는 집안인데 내가 잔다고 무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수라도 남겨 뒀느냐 안 뒀느냐 하면서 야단한 거예요. 그런 거예요.

어머니도 성격이 보통 성격이 아니지. 말 안 듣는다고 모르는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이치에 맞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 엄마 말이 좀 잘못됐더라도 네가 시아버지가 있고 친척들이 있는데 세워 줘야 될 것이 아니냐? 이 자식아! 그걸 몰라? 이놈의 자식!’ 거예요. 나는 한 그거 모른다 이거예요. 잘못했으면 나한테 왜 채찍을 들어 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어디 당신이 나를 마음대로 해 보소.’ 해서, 죽기 전에는 굴복 안 해요. 쓰러져 나가 자빠져 가지고 동네방네에 소문이 나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소문나고 그런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어머니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래요. 할아버지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런 것, 열두 살 때 가정을 처리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다 해결한 사람이라구요, 글방에 가나 어디를 가나. 글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사서삼경(四書三經)이니 많이 필요 없어요. 한 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한 장만 하면 돼요. 한 장은 세 번만 읽으면 기억해요. 나이 많은 선비라는 사람은 공자왈 맹자왈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나는 아침에 가서 강(講; 지난날의 서당식 교육에서, 배운 글을 선생 앞에서 외던 일) 바치고, 그다음에 선생 앞에 무엇 무엇 한다고, ‘한 페이지, 두 페이지 하겠습니다.’ 하고 그걸 밤새껏, 밤낮 없이 외워야 돼요. 그거 그럴 게 뭐 있나? 벌써 세 시간 이내에 다 집어넣고 앉아 가지고 공자왈 맹자왈, 아이쿠! 이러면서 그거 하던 생각을 하면 허리가 아프고 어지럽다는 거예요.

선생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강(講)을 못 바치면 초달(楚撻)을 치지만 잘 바치면 칭찬해 주고, 내가 놀 시간이 생기는 거예요. 나는 딴 생각을 했어요. 동물을 사랑하고 새 둥지라는 새 둥지, 나비 둥지, 전부 다 쌍쌍을 찾아다닌 거예요. 그 동네방네에 있는 것을 다 탐색한 거예요. 거기에 천지 도리가 다 있어요. 쌍쌍제도로 됐다는 것이 통일교회가 발표한 얘기라는 것을 알아요? 술 먹는 패들이 ‘위하여!’ 하는 데, 그것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으로부터 시작한 말들이에요.

자, 그런 것을 알고,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내 성격을 자유자재로서 밤이면 밤에 맞추어야 되고, 사시장철 그 기후 환경에 맞출 수 있는 인격을 갖추지 않고는 자유세계의 적자생존이라는 논리에 적용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높은 사람은 높은 사람에 대한 예법, 낮은 사람은 낮은 예법과 교육을 해야 돼요. 본이 되어야 돼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맞추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또 영계를 알고 보니 영계가 엄연한 실체로서 구성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욕심이야 좋지만 자기 기반이 없으면 왔다가는 천하의 복도 떠난다는 거예요. 행랑보따리를 가지고 왔다가 거기에서 더러운 짐을 풀어 놓고 가볍게 가 가지고 ‘행인들이 손해를 끼치지 않았다. 국가 재산을 약취하지 않았다.’ 이러고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해야만 모든 오고 가는 생활에 있어서 하늘의 예물로 남길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표어로 세운 거예요.

한번 해 봐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 「우주주관 바라기 전!」 뭘 한다구요?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옥중에 서 가지고 30분 하면 세 시간 운동한 효과가 있는 운동을 했어요. 훈련돼 있어요. 이렇게 하면 구멍이 뚫어진다구요. 우리 형진이를 요전에 보니까 유연하기 때문에 이렇게 다 닿지? 나도 그랬어요. 전부가 안 닿는 데가 없었어요. 혀로써 코딱지까지 쑤시기도 했어요. (웃음) 자기 몸 자체를 주도 못 해 가지고는 천하의 명장이 못 돼요.

부모의 심정으로 죽을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나왔다

이놈의 여자들이 따라다닌 거예요. 기도해서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세계의 미인을 중심삼은 여자가 안겨 가지고 웃으면서 안아 달라는 거예요. 음부를 대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시험까지 거친 훈련 받은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아무리 선생님을 유혹하더라도 못 해요. 원칙을 자기가 발표했으면 생명을 끊기 전에는 지킬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지, 나 때문에 욕먹은 것이 없어요. 어머니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과정을,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시궁창에서. 똥 구덩이에 빠진 창녀 신세의 여자까지 옷을 입혀 가지고 결혼식장에 내세워야 할 한스러운 부모의, 천하의 부모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형장에 갈 수 있는 사형수, 형장에 나갈 수 있는 아들을 가진 부모님이 나라가 어디에 있고, 천하가 어디에 있어요? 내 아들이 교수대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면 나가는 길 앞에 막아서 가지고 살려 줄 수 있는 무슨 행동이라도 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임에 틀림없고 딸임에 틀림없을 때는 어떤 사망의 구덩이가 파인 데 떨어졌다 하더라도, 썩어져서 힘줄까지 흐물흐물해서 흘러 떨어질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그걸 고쳐 줘 가지고 아들로서 옷을 입히고 단장해 가지고 키워 가지고 사랑 못 한 부모의 한을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원망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불쌍한 사람들을 내가 이용해 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고생하는 몇십 배 이상의 고생을 하는 거예요. 3시대의 길, 천년 역사의 막혀진 길을 헐기 위해서 그 일을 하니까 후대에 사랑의 복 줄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거기에 한 고개라도 떠났다는 준비라도 해야 돼요.

2차대전 전승 병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출전하는 역에 가서 면장을 중심삼고 출정했다는 환송을 받고 기차를 타고 ‘뀌익!’ 기적소리가 울리고 나서 ‘전쟁 끝났다.’ 하더라도 2차대전 전승 참 전병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의 조건, 손수건 하나 가지고 선생님이 땀 흘린 흔적이 있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동참했다는 자격을 갖는 거예요. 높은 데, 지옥까지 간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믿다 떨어진 사람도 해방해 줘야

그렇기 때문에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열 여섯 사람 가운데서 통일교 회의 주역 되는 사람, 절반 이상 떨어졌어요. 통일교회에 남아져서 이번에 2천1백 명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상급을 줬는데, 그 상급을 중심삼고 떨어진 사람, 평양에서부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와 약속했던 사람, 그들 선물까지 다 준비해 놓고 통일교회 사람에게 줬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네 사람에 대한 것을 지금 관리해 가지고 보관하고 있어요. 곽정환도 알지? 「예.」 하늘의 약속을 했으면 천년만년 그 약속을 지켜야지, 부려먹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항녕 박사, 그다음에 김은우 박사, 그다음에 또 누구? 「윤세원입니다.」 윤세원 박사! 다 출세했지. 김은우 박사도 종교권에 간판을 붙이고 미국에 데려다가 써먹으려고 생각했었는데, 자기 생각하다가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동조해서 하나님 앞에 같이 눈물짓고 맹세한 것은 선생님이 지켜요. 흥남감옥에 들어갈 때 평양에서 통일교회를 믿고 있던 사람들, 선생님 앞에 맹세하고 이랬지만 기성교회가 반대하니까 할 수 없이…. 왜, 무슨 원수가 졌다고 통일교회를 믿던 그 집에 와서 기성교회 그 주변에 있는 목사 장로들이 데모해요? ‘너는 망국지종 레버런 문을 반대할 거야, 갈 거야?’ 이래 가지고 까닭 없이 미워해요. 사탄이지.

내가 감옥에 있는데 그러니까 자기가 할 수 없이 환경에 몰려 가지고 찾아와서 석별의 인사를 고하는 거예요. 흰옷을 입고 와 가지고 ‘앞으로 내가 죽으면 영계에 들어가서 이와 같은 흰옷을 입어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가서 회개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아니, 지금 환경이 이러니 나는 물러간다.’ 하고 인사한 거예요. 돌아서면서 가는 그 처량한 모습을 내가 잊지를 못해요.

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에게 정을 두고 사모한 것은 죽더라도 자기가 빼 버리지 못해요. 그런 사람들, 여자들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이놈의 요사스러운 여자들!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 나왔다

여기에 문 가가 누가 있던가? 어디 있어? 「예.」 조카가 판사라고 그랬지? 「예.」 내가 결혼 상대를 찾고 있었는데, 문 씨 가운데 여자 판사니 내 대신 여자를 해방할 수 있는 판사로 만들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내가 짝패를, 가정을 이루어 주려고 생각하고 와 보니까 벌써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다고? 「예.」 임자가 책임을 잘못했어. 선생님에게 자랑 했으면…. 상대를 내가 알아보겠다고 그랬나, 안 그랬나? 「하셨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쉬워요.

사상을 무장해서 여자 해방할 수 있는 문 씨의 대표 기수를 세워 가지고 전라남북도, 팔도강산의 판사를 중심삼고 최고의 지성이 될 수 있는 판사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남자 판사들, ―이건 천사장이에요.― 검사들을 다 녹여먹을 수 있는 이런 계획했던 것, 프로그램을…. 어제도 돌아다니면서 그랬어요.

그 사람이 과장급한테 시집갔다며? 「도청의 일반행정 과장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과장 아니야? 판사 자격을 가지고 과장한테 시집갈 게 뭐야? 시집을 잘 갔나, 못 갔나? 사랑이 귀하다고 해도 상대적 이상은 최고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창조이상은 최고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는 최고의 상대기준을 세워 가지고 인간으로 하나님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할 텐데, 그래 가지고 문 씨 가문에 오점을 남겼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생각했던 얘기를 이래야 풀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예.」 어저께 어머니를 따라갔더랬나? 「아뇨, 안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약속한 것은 절대 지키는 거예요. 감옥에 있어서 내가 생일날 면회 안 오고 다 어려운 가운데 있어서 자기 미숫가루 한 바라기를 주었던 것, 그것을 갚지 못한 것이 지금도 걸려 가지고 그 일족을 찾아 가지고 없거들랑 천하에 씨족이 남게 되면 천배 만배 갚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것을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뒤돌아볼 때, 축복가정 정화라는 말을 했지요? 「예.」 자기가 이 자리에 나왔으면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땅까지 찬양하기 위해서는 뒤를 중심삼고 희생한 그 사람들의 터전 위에서, 벽돌담의 기초공사는 별의별 오만가지를 쓸어서 했지만 벽돌을 쌓는 데는 정상적으로 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그 집이 처음부터 완전했으니 집을 완성할 때는 일생 한 자기 자체의 모든 것, 자기 자신이 신임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적 입장에서 상대도 그런 자리의 가치를 인정해야 돼요. 죽게 될 때는 유언이라도 참석해 가지고 이웃동네에서 불러오라고 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가룟 유다를 내세워 가지고 증거하는 그 비참한 사실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부모 된 죄, 스승 된 죄, 주인 된 죄예요. 그걸 가리지 못하면 주인과 부모와 스승의 천리의 세 다리가 어긋난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기성교회 목사가 길가에서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쓰러지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생겨날 거라구요. 이 자식, 뭐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명령을 안 해도 그러게 돼 있어요. 무슨 집사? 무슨 장로? 목사? 이놈의 자식들, 식구들에게 탕두질(강도질) 해먹는 패들이에요.

원칙을 무시해서 탕감복귀가 안 돼

내가 돈을 벌었다면 누구보다도 많이 번 사람이라구요. 수십억을 벌어 가지고 천하에 뿌렸어요. 여기도 내 말을 들으면 부흥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렵지. 360도를 중심삼고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와서 꽁지하고 대가리가 이렇게 딱 맞아야 할 텐데, 대가리 앞에 꽁지를 거꾸로 해 가지고 벌떡 뒤집어야, 꽁지가 대가리가 되고 대가리가 꽁지가 되어야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갖다 맞출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멍청해 가지고 탕감이라는 것이 무엇이고, 복귀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거예요. 원칙이라는 것을 무시해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물에 물 탄 것, 그 물을 죽이라고 할 수 있는 물같이 돼 가지고 콧방울이 떨어지든 침을 뱉더라도 모를 수 있는 그 물은 안 되는 거예요. 조작할 수 있는 참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천리, 자연적 본연의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본성적 가치의 내가 전후․좌우․상하에 일치될 수 있어야 진짜 것이 되지, 가짜 것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왜정 때 문 아무개는, 오산집 작은애는 제 명에 못 죽는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싸움을 해도 내가 이기고 나서는 싸움을 말리는 도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같은 성격을 잘 택해서 나를 이용했지. 그런 성격이에요.

개인에서부터 영계까지 들어가서 영계를 휘어잡아 가지고 방향을 제시해서 통일적인 전통을 만들어 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입니다.」 사실이야, 사슬이야? 사실도 되지만 사슬, 체인(chain)도 돼요. 사실이 들어맞아야 체인이 벌어져요. 똑같은 것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통일 방안이라는 것은 기독교도 마찬가지고, 용광로에다 쇠를 녹여 가지고 프레스에서 땅 찍으면 같은 형이 나와요. 불교든 무엇이든, 평화대사든 무엇이든 통일교회 패가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평화대사님? 「예.」 잘 만났구만. 「예.」 전라도 사람으로서 두 사람의 성격이 다른데?

평화대사의 노력이 열매 맺는 데 주역을 하라

이번에 평화대사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면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동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의 노력이 열매 맺혀지게 하는 데 거기에 주역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해 주기도 하지만, 지원 못 하는 것을 대신해 주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빚지고 허울 좋게 차리고 나선 것이, 동네에 어려워서 들어와 가지고 머슴살이하던 사람이 동네 대갓집의 사위 삼고 며느리로 맞이할 수 있게 된 그것을 고맙게 생각할 줄 알아야 되는데, 자기가 잘나서 이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벌써 그것을 알아요. 지나가면 햇빛이 비치는데 검은 것이 휙 들어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때려잡고, ‘이놈의 자식, 이런 자식이 뭐야?’ 하는 거예요. 이런 실력적인 기반을 가지고 이렇게 이만큼 올라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평화대사가 주지사니 국회의원 짜박지니…. 미국 국회의원, 상․하원 의원을 다 만나 봐 가지고 내 말을 듣게 만들겠다고 할 때 ‘후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봐라 이거예요. 3년 이내에 국회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휘저으니까, 내가 움직여서 휘저으니까 바람 안 타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미국도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얼마나 남았나? 「이만큼 남았습니다.」 아니, 그 장이 다 끝났어? 「3절이 그렇습니다.」 3절을 끝내라. 몇 장이야?

노래하고 기쁜 분위기를 느껴야 잊을 수 없어

『……악한 사람하고 같이 가면 악해지니까 우리는 반대로 가야 된다, 그래야 선한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거기까지 제3절 끝났습니다.」 네가 기도해라.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정원주 보좌관 기도)

박수해요, 박수. (박수) 뱃사람들이 왔으니 환영의 노래, 어저께 부르던 것을 한번 해 주라구. 어저께 부르는 것이 인상적이었지? 어제 아침에 부르던 노래 한번 해 주라구. 「예.」 먼길을 왔다가 인식을 새롭게 하고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여자들 중에 세 사람을 노래시킬 거예요. 어저께 세 사람 했지? 그다음에 남자, 몇 사람이야? 「한 사람입니다.」 저 뒤에 평화대사가 앉는 자리, 그 자리에 앉았던 남자라구요. 노래하고 다 그래 가지고 분위기가 그래야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교회에서 느끼던 이상의 비준을 내가 느꼈다 해야 돼요.

여수, 이곳이 어디라구요? 「화양면입니다.」 아니, 무슨? 「장수리입니다.」 「장등입니다.」 오래 사는 장수 마을의 선생님 저택에서 영원한 이상천국을 상속받아서 흐뭇하고, 말씀도 좋았지만 노래도 좋고, 춤도 추고, 아침에는 또 좋은 밥을 먹여야 할 텐데, 내가 어저께 돌돔을…. 여기 이 사람들을 해 주면 실컷 먹을지 모를 거라구요. 부엌의 사람, 알겠어?

생선이 있으면 사시미(さしみ) 해 가지고 돌아갈 사람이 서운치 않게 해 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내가 잡은 고기예요. 돌돔을 알아요? 예쁘게 생겼더구만. 줄이, 경계선이 이렇게 확실하더구만.

그렇게 알고, 기쁜 마음을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고 모였으면 그러고 가야 할 텐데, 너무 그러다가는 춤 잘 추는 통일교회라는 소문이 더 나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그만두고 노래하는 것은 괜찮아요. 전라도 사람은 노래를 잘 하잖아요? 자! (‘천년바위’ 노래, 이후 화동회)

해양권 국가들을 해방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동남아시아 돌던 것, 얼마나 비참하다는 얘기, 잠깐 한마디 해요. (선문대학교 자매결연, 아시아대학연합 자매결연을 위한 베트남 캄보디아 방문에 대한 이경준 총장 보고)

「……베트남에서 한국에 대한 인상은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한국’ 그러면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중국 다음으로 아주….」 대한민국, 해 봐요. 「대한민국!」 그것은 한자로 어떻게 돼요? 「‘큰 대(大)’ 자, ‘나라 한(韓)’ 자입니다.」 큰 나라예요.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대한 그 사람들의 선호는 사람에서부터…. 아버님의 사상이 들어가면 말할 수도 없겠지만, 아버님 사상이 아직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내가 거기에 자동차 공장을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대기업들이 우리 공장을 빼앗으려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한 거예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가서 이북에 자동차 공장을 만들 때 거기에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다 만들고, 중국까지도 연결돼 가지고 판다(PANDA)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거예요. 중국 정부가 동참해 가지고 협조 못 해서 한스러울 수 있는 환경이 남아진 거예요. 이제 다시 이 일을 중심삼고 세계의 기업 중에 최상의 기업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구상이라구요.

동남아시아니 해양시대에 태평양전쟁 때의 도서국가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모든 기술교육이라는가…. 그것을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 정부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대학을 만들고 교육기관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일련의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자유 해방권으로 어느 누구든지 초국가적 면에서 얼마든지 세계에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선생님의 뜻의 발판이 이루어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들어 주어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계속해요!

「그렇게 비참한 나라이면서도 한국을 그렇게 좋아해서, 한국에 있는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거기에 가 보니까 자동차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중고차를 갖다가 그냥 그대로 한국에 있는 ‘교육원’이래요. 신문사 이름도 붙었더라구요. 오토바이에 무슨 일보 해 가지고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평화유엔’을 달아야 돼요, 여자들 팬티 브래지어까지 전부 다. (웃음)

「중고품이 있는데 더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냐? 돈이 없어서 페인트를 안 칠하는 것은 둘째로 두고, 페인트를 칠할 때도 ‘자동문’ 하면 자동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글씨가 이렇게 붙였던 것을 반대로 ‘자동문’ 썼어요. (웃음) 그렇게 한국 것을 가지면 기분이 좋고 자랑스럽다는 거예요. 물론 돈이 없어서 페인트칠을 안 하기도 하지만, 페인트를 하는 경우에도 ‘이것은 한국에서 샀다.’ 하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썼는데 그걸 읽지 못하니까 ‘자동문’을 거꾸로 해 가지고 다닙니다.」(웃음)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전라도 사람이 못 따라갈 수 있게끔 천지에 차이가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고생한 사람이 천지의 대해방권을 맞이할 때 자유 천지의 열두 진주문이 나팔 불고 북 치고 환영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 기성교회 반대하던 사람은 어떻게 되겠나? 다 빼앗겨 버려요, 몽땅. 처음 된 자가 나중이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자랑하더라도 자기 위신과 처지를 봐 가면서 세계의 기준을 비준 맞춰 가지고 자랑해야 남지, 세계 정상을 몰라 가지고 맨 꼴래미가 정상에 가요? 그건 씨알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건 변소간 처리의 폐품같이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 될까 염려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기성교회 녀석들이 동정은 못하나마 반대하고 있어? (끝까지 보고)

오늘은 좀 늦더라도 괜찮아요. 4일이니까 4수 탕감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서 원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참고 둥글둥글 굴러다니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수 있는 이런 날이 기억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 시간도 갖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대표자의 보고를 잘 듣고 그것을 상속 받는 아들딸을 만들어라

김광인! 「예.」 나와서 노래 하나 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노래를 잘 하나, 노래 잘 하는 사람을 골라서 하나? (‘칠갑산’ 노래)

지금 우리가 뭘 하고 있다는 것, 여기 바다를 보니까 배를 만들고 이럴 수 있는 것이 심각하기 때문에 우리 배 공장 얘기를 잠깐 하고 들어가라구. 지금 무엇까지 하고 있다는 것…. 무식한 사람들, 전라도 사람들이 모르니까 그런 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통일교회가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대표자들의 틀림없는 얘기니 잘 들어 가지고 그 기억을 기억으로 남기지 말고, 하고 있는 그 사람들의 모든 것을 계대를 잇고 상속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우리 아들딸들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면 이 나라는 부흥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지요? 「예.」

12월달의 4일이 됐기 때문에 이날을 지낼 수 있는 추억의 인상으로 무엇을 크게 남기느냐, 여기 여수 순천 지방이 좋은 곳인데 특별한 인상을 남기기 위한 이 시간이 돼야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명심하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반갑습니다.」 뭐 보여줄 것이 있으면 척척척 보여 주고 빨리 넘어가라구. (일흥조선에 대한 김동인 사장 보고)

「……최첨단 최고급의 배를 아이 엔 피(INP)에서 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이 배를 지으면서 실습비도 많이 지불했습니다만, 한국에서 일흥만이 지을 수 있는 배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대중공업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이 두 척을 수주 맡아서 특수사업부에서 짓고 있지만, 상당히 지금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서 가르쳐 줘야 되겠구만. 「예, 이 배는 상당히 자랑할 만한 배입니다.」

여자들이 보게 되면 저게 무엇인지 다 모를 거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통일교회만이 아니고 세계에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여러분도 일생에 있어서 뭘 한 가지 남기고 가야지, 사람 축에 들어가려면. (끝까지 보고)

통일교회 원리 기반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축구

흥태!「예.」노래나 하나 하고 자기가 뭘 하고 있는 녀석인지 한번 소개해 보지. 보기에는 다 어수룩한 사람이 모였지만, 통일교회 마사를 피우고 자기 어깨에 힘 주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자! (‘가고파’ 노래)

「브라질 축구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축구, 축구, 축구 해 봐요. 「축구요.」 축구는 차게 되면 90도로 틀림없이 방향을 잡아 가는 거예요. 또 서게 되면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것이 특징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이상적 발판이 수직과 수평의 90각도예요.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공을 차는 축구 선수들의 의향에 따른 것이 아니라 공식적인 요소로 방향을 중심삼고 일정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통일교회 원리 기반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살아서 움직이는데, 이것이 어디든지 하루에도 몇천 번, 몇만 번 차는데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서 우리가 기록을 깨뜨리고 2차 3연패를 해 가지고 3차 3연패를 쌓아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브라질의 우리 축구가 얼마만큼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프로팀 두 팀을 3년 전에 만들었는데, 백년 이상 된 6천 개 이상 되는 프로팀들이 경고를 하고 있어요. ‘이야, 레버런 문 패가 왔다. 빼앗긴다.’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수 순천에 있어서 깃발을 꽂는데 제일 높고 제일 힘찬 바람에도 찢어지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깃발을 달고 자랑할 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브라질 소로카바 축구팀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첨단의 자리에서 일하는데 거기에서 비약해야

아이구, 시간이 열 시가 되어 오는구만. 우리가 여기에 낚시질하러 온 것도 아니니까…. 자, 주 사장! 일어서라구, 소개해 줄게. 이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에요.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타임스>가 자세를 가려 가지고 대통령이 회견하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오른편 왼쪽으로 맨 첨단에 서는 거예요.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니 <아사히신문>은 문쪽 저기에서 들어오지도 못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구경하는데 ‘저 중간에 앉은 사람이 누구냐?’ 해서 그게 <워싱턴 타임스>이고 통일교회라고 하면 ‘으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도 그렇고, 국무부 국방부도 워싱턴 타임스 사장 하면 무시 못 한다구요. 주 사장, 진짜 그런가? 「아버님을 보고 그럽니다.」 아버님이 뭔가? 허재비지. 간판도 없는데.

그런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전부 다 우리가 하는 일은 첨단의 첨단으로 거기에서 날아야 돼요. 거기서 정착하는 것이 아니라 날아야 된다구요. 나는데 수직으로 날아야 돼요. 비약을 해야 돼요. 도약해서는 안 돼요. 도약은 각도가 있기 때문에 수직으로 쓕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런 때가 되거들랑 한꺼번에 있는 힘을 다해서 들이 차야 돼요. 담이면 담을 차게 되면 다리가 부러지니 담이 무너지고 부러져야지, 담이 무너지지 않고 부러지면 섭리의 뜻 앞에 승패를 결할 수 있는 승리자가 못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그런 성격이에요. 했으면 끝장을 봐야지. 축구도 끝장을 봐야 되고, 평화운동도 끝장을 봐야 되고, 종교권도 끝장을 봐야 되고, 정치권도 끝장을 봐야 돼요. 다 이제는 끝장을 볼 수 있는 최첨단의 자리를 잡고 나왔어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런 선생님 앞에 따라오면서 위신과 체면을 세워 줄 수 있는 대신자, 대역자, 대역자뿐만이 아니라 상속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대신자로 세우기 위해서는 대신자로 세울 사람을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세우려고 하지, 꿈에라도 못한 사람을 세우겠다고 하면 망할 나라예요.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무슨 대신자냐? 선생님의 대신자,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또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자,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결 못 한 왕권 수립이라든가 천지부모 왕 터를 닦아 가지고 종족적 왕으로부터 세계 통반격파를 순식간에 해서 8단계를 올라가는데, 휭 날아 올라갈 수 있는 이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대신자 대역자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나은 자를 세우기를 바라는 것이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주인의 생각이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서면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해 버려야지. 많이 했어요. 얘기해 보면 다 꿈같은 얘기예요.

영계 5대 종단 교주의 결의문 채택의 의의

영계의 5대 종단 교주를 중심삼고 결의문 채택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명령해서 하지, 문 총재가 기도하고 뭘 했다고 될 게 뭐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결의문 내용을 지상에 처리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상세계의 도주들이 합해 가지고, 역사적인 성인․성자․공신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통일된 통일 방향으로 나가는 거예요. 방향이 하나밖에 없어요. 가는 길이 하나밖에 없게 돼 있다구요. 지상에 그냥 두어둘 수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책임, 그런 길을 개척한 선생님이니만큼 선생님을 하나님도 알아줘야 되고, 5대 성인도 알아줘야 되고, 이제는 간판 붙이고 밀어주어야 되기 때문에 하늘의 모든 비밀 정보를 결의문을 통해서 통고한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도 기도하는 것을 보면 통일교회 교인과 같이 기도하지요? 주동문, 그렇지? 「예.」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을 내세우는 놀음을 하니 5대 성인만이 아니라 각 종단을 중심삼고 열두 사도, 그다음에 120명 종단의 이름 있는 사람, 공산당까지 그렇게 해 가지고 공산당 간부들이 나서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를 ‘우리 공산주의 세계의 재림주다. 어버이다.’ 하고 선언해서 결의문 채택을 다 했어요.

언론계가 또 그래요. 언론계 120명을 하라고 했는데, 52명밖에 안 했더구만. 「명단은 다 갔습니다.」 그다음에 뭐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43대 대통령이지? 「대수로는 그렇습니다.」 대수가 그런데 (영계에 간) 37대 대통령 가운데 전부가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지상의 모든 통일과 평화의 키(key)와 왕 터를 닦아 주인 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증거하는 거예요.

이제 한국의 왕들 고려 왕으로부터, 고려 왕까지 갈 필요 없지. 신라 왕도 필요 없어요. 조선의 왕 해먹던 28대를 중심삼고 그 위는 대표 한 사람씩 해 가지고 잘 하기를 부탁한다는 서론만 해 놓으면 반드시 대한민국의 왕 터를 지키던 사람들이 전부 다 증거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본의 125대 왕들이 나서 가지고 깃발을 붙이고 나발 부는 거예요.

가려고? 「예. (이경준)」 얼른 보기 싫은 사람은 도망가라, 빨리. 갈 때 빵이라도 싸 가지고 가. 「예.」 공직에 있는 사람이 시간을 지켜야지. 알겠나? 「예.」

보고 내용 중에 97퍼센트만 보고하라

그럴 수 있는 시대, 다 끝에 왔으니 이제는 평화유엔 다 결성했어요. 그래서 가자 지방의 실전에 있어서 성공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건 성공하게 돼 있어요. 내가 기도해 봐도 걱정이 안 돼요. 나는 걱정도 안 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자신을 가지고 나가라구요. 문제는 거기에 있어요. 졸장부가 돼 가지고 뒤척였다가는 담이 더 생겨요.

이번에 3백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담을 쌓는다고 그러지? 효율이? 「예.」 그것이 3백 킬로미터가 아니라 3천 킬로미터 담이 될지 몰라요. 자신을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주 사장, 알겠어? 「예.」 ‘예’ 하면 선생님 눈을 맞춰 가지고 ‘예’ 해야지, 왜 아래를 보고 ‘예’ 하고 있어? (웃음) 「말씀이 황공스러워서 그렇습니다.」 황공하면 더 눈을 똑바로 뜨고 해야지. 곽정환! 「예.」 자신을 가지고 냅다 밀라구.

효율이는 이거 기도를 잘 해요. 「예.」 보고할 때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롭게 보고한다는 생각을 꿈에도 하지 말라구요. 사실대로 보고해요. 백 퍼센트 내용이라도 97퍼센트만 보고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도와주지. 백 퍼센트 하게 되면 도와줄 것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와 마찬가지로 하늘이 백 퍼센트 안 하는 것처럼 97퍼센트를 하면 3퍼센트는 하늘이 협조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협조의 끝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퍼붓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전략적인 비법이에요. 효율이, 알겠어? 「예.」 주동문, 알겠나? 「예.」 또 윤태근! 「예.」 대가리들이 다 모였구만.

하늘이 역사해서 이 자리에까지 올라왔다

주 사장은 그렇게 알고 마음으로 기도해 줘요. 미국 언론인들이 뭐라고 하느냐?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우리 신문사의 본부는, 자기들이 말하기를,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언론계의) 엠파이어라는 소문을 퍼뜨렸다구요. 그렇게 어느 누구든지 이름 있는 사람들이 붙여 가지고 부를 수 있는 단계에 왔으니 놀라운 사실이에요.

미국 사람 이름도 아닌 이름을 가지고, 미국의 신문사가 1천7백 개에서, 지금도 1천5백 개가 넘지? 「그렇습니다.」 그런 판국에서 왕자의 자리에서 ‘에헴!’ 하게 되면 그 에헴 소리에 정신을 차려 가지고 아침 인사, 점심 인사, 저녁 인사를 하고, 잘 때는 굿나잇 인사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쉬운 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역사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정신 똑바로 차려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잘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김효율이에요. 선문대학의 명예박사학위를 내가 주었어요. 어려서 17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 아들딸들을 키우느라고 고생도 하고, 아들딸들한테 책임 못 한다고 매도 맞고, 별의별 수모를 당한 거예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고 또 뉴욕 교포 교회의 목사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라디오 방송도 했어요. 몇 년 했나? 2년간 했나? 「한 3년 했습니다.」 그래, 한 3년 했기 때문에 김효율 하게 되면 유명하지?

그러니까 공적이 크기 때문에 명예박사학위를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김 박사예요. 그렇게 알고, 김효율 박사, 일어서서 인사하라구. 선생님이 보고를 바로 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다음에 곽정환 박사! 곽정환도 박사지? 「예.」 곽정환이 뭘 하는 사람인지 다 잘 알지? 나는 도적이 될 수 있는 고개를 먼저 넘어왔다, 넘어왔다, 그 자리를 넘어갔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수 낚시월드컵대회에 대한 윤태근 원장의 보고)

「전체 일어서시지요. 서신 채로….」 곽 회장, 왜 그렇게 바빠해? (웃음) 인사도 순서가 있고 환경 여건이 맞아야 할 텐데. 변소 가려고 그러나? 뭐가 바쁜 모양이구만. (경배)

여자지만 세상에 왔다 간 흔적을 남겨야

자, 이런 것을 다, 여러분이 통일교회가 뭘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지금 많이 하고 있다구요. 나가자빠지고 굴러 떨어질 수 있는 이런 것인데, 당신네들이 굴러 떨어지는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준비, 수용할 수 있는 자체의 기반이 안 돼 있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할 테예요?

아들딸의 교육을 여편네 남편네가 해 가지고 한 분야의 여수면 여수의 한 마을, 여기는 마을도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책임도 못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일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선생님에게 ‘이렇게 했습니다.’ 해 가지고 여러분을 내세워서 세계로 파송해서 리더를 만들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소망이 없어요. 그래서 다 시간을 잡아먹으면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을 열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니 거기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자신이 돼 있느냐? 안 됐으면 준비하기 위해서는 밤을 새워서 공부해야 돼요. 나이 사십 이전에 공부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인사했나? 「예.」(웃음) 인사 한 번 더 하지. 「한 번 더 올리겠습니다.」 인사 받았다는 생각을 못 했으니까 다시 하는 거예요. 인사 받은 생각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인사를 한 번 더 해야 인사 받고 후퇴하는 거예요. 한 번 더 해 봐요. (경배)

주고받아요. 여러분이 정성들였으니 나도 이제 대신 인사했으니까 하나님 앞에 주인 될 수 있게끔…. (손뼉을 마주치심) 가인 아벨 둘이 합해서, 딱! 소리나게 한번 해 봐요. (모두 손뼉을 마주침) 이렇게 해 봐요. (손뼉을 엇갈리게 치심) 소리가 나요? 「안 납니다.」 상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들 알고, 힘 있게 아침밥 맛있게 먹겠으면 먹고, 설사할 수 있고 배탈날 수 있으면 안 먹어도 괜찮아요. (웃음) 바다에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 산에 가고 싶으면 산에 가고 마음대로 해요. 여기에 사냥터를 만들어서 사냥 훈련까지 시키면 딱 좋겠네.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한 섬을 중심삼고 세계 대사관 유원지를 만들 수 있게끔 선포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수가 얼마나…. 물이 맑고, 산천 경개 좋고, 고기도 많고, 산이 좋은 거예요. 120개국 세계 나라에 섬들을 맡겨 가지고 대사관 관리하에 기르는 거예요. 거기서 기르는 새들을 모아서 수렵장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선수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우리가 잡고자 하던 고향의 새들을 누가 많이 잡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경기예요. 그런 사업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환경권의 많은 몇 가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수렵장을 만들어서 기른 품목을 중심삼고 누가 자기 나라의 새를 많이 잡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상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동물도 사랑하고, 새도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들도 꿩을 기르고 산닭이라도 길러 가지고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로서 준비하자.’ 하는 클럽도 만드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알싸, 모를싸? 「알싸.」 흘러가는 여자들도 세상에 왔다 간 흔적을 남기지만, 흔적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눈을 똑바로 뜨고, 다리에 힘을 주고, 대륙 천지가 내 발끝이 움직이는 데 있어서 춤을 추며 전부 다 움직일 수 있게끔 살아야 된다구요. 바다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예.」 힘차게! 해 봐요. 「힘차게!」 전진! 「전진!」 전진! 「전진!」 전진! 「전진!」 바른쪽 왼쪽 하나님까지 전진했으니 이제는 다 잘 할 것이라구요. 자! (박수)

탕감복귀와 평화대사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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