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정원주)」이걸 한국에 알려 줘야 돼요.「예.」80년, 선생님이 팔십 생애를 중심삼고 영계나 육계를 전부 통합했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전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민족과 이 모든 세계 앞에, 선생님이 인류 앞에 준 선물 중의 선물이에요.
영계의 사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사실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영계를 이 인류가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통고하는 것이 좋아요. 중요한 메시지이니 그 내용을 <세계일보>에 발표하라고 해요. 알겠어?「예.」
이번 참만물의 날에 발표해요. 오늘이 19일인가?「예.」참만물의 날에 그렇게 발표해요. 넘어갈 때는 통고하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예.」그래, 그러면 세계가 한번 놀라자빠질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당장 오늘 중으로 연락해요. 나머지 읽자, 빨리. 알겠어요?「예, 한국에서 발표합니까?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한국의 <세계일보>에 하는 거야, 한국 <세계일보>. 요전에도 발표했지요? 이것도 전부 다 발표해야 되겠다구요. 저 내용을 발표해요.
그래 가지고 이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에 앞서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알겠습니다.」그걸 전달해요. 자기 둘이 잘 통하잖아? 뭘 봐? 곽정환한테 부탁하려고? 곽정환이 할 일은 다른 일이야. 자기들하고는 싸울 일이 달라.「알겠습니다.」자기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해야지. 효율이도 그거 보충, 지원해 줘.「예.」양창식이 여기에 없을 때는 효율이, 효율이 없을 때는 양창식이 하는 거야. 둘 다 믿어야 돼. 그거 읽으라구. 마저 읽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2부 ‘영계의 협회장 유효원 선생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부터 훈독)
『아버님 어머님, 소자 유효원입니다. 기나긴 세월 동안 어느 한 날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인류 구원을 위해서 그렇게 정열을 쏟아내시고도 아직도 지치지 않으신 아버님의 효심은 어디에서 그렇게 폭발하는 것입니까?
아버님 곁을 떠나온 지 수십년 동안 저는 이곳에서 쉬지 않고 원리교육을 계속하였지만 아직도 이곳은 아버님을 편히 모실 만큼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상에서 부모님의 노고와 열정으로 열매맺는 여러 차원의 축복식과 섭리적 경륜을 통해서 이곳의 저희들도 최고의 실적을 이루고자 잠시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영계를 소개해야 돼요. 80년 선생님 생애를 중심삼고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개문하는 것을 알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의 갈 길이 안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하지 못한 것을 빨리빨리 해야 돼요. 벌써 다 됐어야 됩니다.
저런 내용은 여러분만 가지고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감동받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국가를 중심삼고 맞춰야 될 일이지, 여러분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때는 끝이에요. 끝날이 되어 국가를 넘어서면서 영계와 육계에 하나의 통일적인 뜻을 세우기 위한 선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중요해요.
선생님이 사는 동안 선생님과 직접 관계돼 있는 흥진 군과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영계의 성인들이 전부 합해 가지고, 협동체가 되어 이 일을 지상에 알려 준다는 사실은, 만인류 앞에 영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을 통보시키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걸 알고도 입을 다물고 말을 못 하면 전부 다 내가 저주하려고 그래요. 이 일이 나타나기 위해서 얼마나…. 수천만년이에요.
왕권 즉위식까지 나타나기 위한 모든 사실들을 보라구요. 자기들이 얼마나 꿍꿍이속으로 구원받겠다고 했어요? 그것은 저주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모인 사람들은 그런 결의를 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것 당장 전화해서 전하라구. 읽으라구.
『아버님!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원리강의를 들은 모든 영인들의 심정과 생활태도, 그리고 그 외의 모든 것은 예전 상태로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맞추기 위한 하늘의 뜻과 지상의 뜻이 하늘나라의 성인들과 인류의 소원이었던 것을 밝힌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고 반드시 이걸 해야 돼요. 짧은 기간 동안에 이걸 발표하고, 그 가외의 모든 것도 앞으로 발표할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그 내용이 전부 다 전달됩니다. 하나 둘 밝혀지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걸 받아들인 사람은 자기가 복을 받을 거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사람들은 지상에서 살다가 그 나라에 가는 거예요. 가서 없어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살고 있는 뜻과 관계돼 가지고 지상과 영계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사실을 전부 밝힘으로 말미암아, 확실하게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이들의 권과 이들의 가는 길 앞에 협조하면 그 나라와 세계가 소생할 수 있다는 소망의 사실을 그렇게 개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달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 80세 생애를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넘어서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위해서는 인류에게 이걸 빨리 공개해야 돼요. 선생님이 나타났다는 것을 공개해야 된다구요. 그걸 임자네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내깔려 가지고 자기들이 그냥 살겠다고…. 그대로 살지를 못해요.
선포를 해야 그 위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포를 했으면 그 위에, 말씀 위에서 들을 수 있어야만 저나라의 해방적인 자리에 서지, 말씀을 알아야 할 자가 돼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공정하게 발표해 가지고 백일하에 드러난 천국과 연결해야 할 책임을 못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고 이제부터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혀를 빼 버리고 대가리, 골을 까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해야 될 때가 왔어요.
비디오 테이프로 한번 해놓으면 천년 만년 반복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대가리 가운데 들어간 채로 그냥 살아 가지고 똥 구더기 모양으로 책임 못 하면 그놈의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래, 여기에서 선생님이고 뭐고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는 진리를 전부 다 빼앗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와 뜻, 하나님의 공적인 세계를, 역사를 전부 다 부정하는 자식들이에요. 어디에서든지 발표해야 돼요. 참새는 자기 새끼를 치기 위해서 둥지를 트는 모양이라도 해야 되고, 알을 까서 길러 가지고 또 알을 깔 수 있는 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야 함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한 일을 자기들이 반복할 수 있는 일을 자기 생애에 결착시키지 않고 어떻게 선생님을 따라가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알고도 입을 벌리지 못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컸으면 크기, 통일교회 교인으로 결심해 가지고 열매를 맺혔으면 나아가서 공을 세워야지요.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면 뭘 해요? 자기 머리만 가지고 돼요? 세상과 상대 관계에 있어서 박사를 중심삼은 주체 앞에 상속권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그 위에 서야만 그 존재가 역사 과정에, 혹은 나라의 환경에서 애국자라든가 효자라는 이름을 남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진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그걸 통고하니까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죽지 말라구요. 그거 못 하면 아예 전부 대가리를 까 버려요. 쓰러지는 게 낫다구요. 알겠어요?「예.」내 머리가 이제 이상하게 된다구요.
이것들이 무슨 패들이야, 이게? 부모님을 위해서 다 컸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은 책임자가 되어 세상에 나가서 출세를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 앞에 효도도 못 해 가지고, 세상에 나가 충신도 못 되고, 세계에 나가 성인도 못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국 가겠어요? 성자도 못 돼 가지고 말이에요. 성자 이상의 가정이상을 가져야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가리들이 컸다고 해서 내 앞에서 휘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내 앞에서 그러면 내가 이상해져요. 알면서 말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했어요?「살고.」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딱 죽어야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나서 말 못 하는 것은 죽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고 나서는 죽을 사지에서라도 뇌까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는 말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뭘 했어요? 하나님 앞에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은 다 발표했어요. 때가 안 돼서 그렇지, 때가 돼서 내가 다 기반을 이루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때가 다 됐어요. 이때는 지나간다구요. 봄철이 되면 씨를 뿌려야 돼요. 씨를 뿌렸으면 싹이 터서 나와야 되고, 여름이 되면 자라야 되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혀야 돼요. 그 열매는 주인의 곡식창고에 거두어 들여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되돌아가야지요. 선생님이 이 뜻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을 봄철에 심었으면 자라서 가을이 되어 거둬 가지고 다시 씨가 됐으면 이 씨를 전부 다 뿌려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씨예요? 선생님의 씨예요? 선생님, 부모님의 자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 부모님의 청춘시대, 부모님의 소년시대로부터 청춘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자기 일생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대신한 열매를 갖춰 드려야 후대, 후손 앞에 남겨줄 수 있으니 자기 자식들도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그것이 천지가 구성돼 있는, 또 존속하는 자연적인 이치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언제나 집안 망쳐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부잣집 자식이 다 컸는데 아무것도 할 줄 몰라 가지고 부모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팔아먹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많이 팔아먹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내 입에서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 우리 자식들도 전부 다 내쫓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씨가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40년, 40년 열매 맺힐 때까지 수고한 모든 것을, 자기들이 부모님의 전통을 중심삼고 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효자가 돼 가지고 그 전통을 나라에 남겨야 충신의 길이 되지요. 나라에 남길 뿐만 아니라 세계에 연결해야 성인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성인이 성자의 해방권을 가지면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영계에 해방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 성자의 승리권을 가졌기 때문에 영계를 개문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한 것 이상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그 이상의 자리는 사탄이 관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 이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손을 댔으면 열매를 거둬 가지고 심어야 돼요. 지금은 거둘 때인데 자기들 조상을 붙들어 가지고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새천년이 됐으면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하나됐으니 그것을 자기들이 대해 가지고 다시 심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뤄 온 생애를 이어받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천지의 해방권을 이루자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뭘 하러 다 모여 왔어요? 뭘 도적질하러 왔어요? 하늘의 진리를 전부 다 도적질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죄다 감추려고 하고 있어요, 자기 무덤 속에 전부 다. 자기 무덤과 마찬가지입니다. 무덤이에요. 묻어 버리고 말면 여러분은 무용지물이에요.
그래, 앞으로는 실적이 없는 사람은 밥 한 술도 먹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축복을 만국에 나눠 줘야 돼요. 여러분을 믿고 만국에 진리의 내용을 펼쳐 놓았는데, 그걸 도적질해서 감춰놓고 자기의 이익을 탐하기 위한 존재와 똑같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들, 내가 대한민국 국가에서 발표해야 되는 거야? 자기 나라에서 발표해야 되지. 자기들 고향에 가서 발표하고, 자기가 사는 나라에 가서 발표해야 할 텐데, 이것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모님이 할 일이에요, 이게? 자기 나라에서 전부 다 해야 될 일이라구요.
이제는 총생축헌납금을 바쳐야 돼요.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지요. 부모님이 해야 될 일이야, 이 쌍것들아? 부모님은 하늘나라의 문을 열어 가지고 지상에 이런 영계의 사실을 통보시키기 위해 천신만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말이에요. 그것을 중요시하면 떨어져요. 탈락되는 것입니다. 세상 것을 중요시하면 맨 꼴찌 나라가 될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예.」임자도 그래. 이런 것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하지 않은 거 아니야? 모험을 무릅쓰고 해야 할 텐데. 그걸 누가 했느냐? 내가 했다구, 책임지는 일은. 잘 알라구.「예.」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자기만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송장이에요. 도적놈이라구요, 도적놈. 도적질한 장물범이라구요. 장물을 전부 다 소모하는 것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들만 살겠다고…. 자기들만 살지 못해요. 자기 나라면 나라가 해원될 때까지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상헌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 가슴이 아프다고 했지요? 하나님 가까이 있으면서 왜 가슴이 아파요? 나라와 세계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영계에 가서 선생님에게 왜 그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하늘의 비밀 보화를 자기가 묻어놓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해요? 그게 도적놈이지요. 도적놈이지 뭐예요? 말씀을 갖다가 쌓아놓고 있으면 도적놈이지요. 뉘시깔로 보는 것, 말씀을 통해서 보고, 오관을 통해서 어디 가든지 보고 하나님 앞에 기도라도 해야 돼요. ‘내가 하지 못한, 말 못 하는 이 사회적 환경에 떨어져서 뜻 앞에 장애가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다.’ 하는 회개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자기도 사는 것입니다. 씨가 열매 맺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대가리들, 욕심들만 많아 가지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하나님이 참석을 못 시켜요. 두고 보라구요. 올라가면 뭘 해요? 도적놈도 이중 도적놈이에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서 쫓겨나요.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간 사람들도 쫓겨나지요? 이걸 다 거짓말로 알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안경을 끼고 봐야 할 때가 와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응?「사실입니다.」지금까지…. 이것이 사실이라면 치가 떨리고 사형장에 나가 교수대에서 사라질 수 있는 순간으로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공자가 뭐가 안타까워서, 예수가 뭐가 안타까워서 지상에서 저러고 있어요? 인간들을 전부 다 회개시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죽은 송장처럼 입 다물고 있고 말이에요…. 쓰러진 송장이에요, 송장! 송장 떼거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죽은 것 아니에요? 뭐가 살았어요?
자기 친구를 찾아가서 한마디라도 얘기했어요? 아는 사람한테 얘기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한테 얘기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이야, 도적놈. 도적놈과 같은 놈이고,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밥을 먹고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어요? 편안해요? 부모님 슬하에서 뜻을 알고, 세상에 무슨 파동이 있고 야단이 있더라도 우리 뜻, 뜻 가운데서 자기가 해방됐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해방되면 자기만 해방돼야 되겠어요?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해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안 자가 그런 책임을 느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새로이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서 심각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밤이나 낮이나 똑같이 생각하지만, 아는 사람은 심각하다구요.
거기 누가 가겠나? 요즘에 예술계에서…. 훈숙이가 이번에 공연하는데, 그 공연 오늘 끝나나?「끝났습니다. 워싱턴에서는 끝났습니다.」끝났나?「예. 어제까지….」어제까지? 어제가 끝인가?「예.」끝나게 되면 가서 기도해 주고 그래야 돼요. 그게 노라리예요? 선생님이 기도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체육계도 전부 다 연합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 세계 기록을 내야 돼요. 주면 주를 넘어야 된다구요. 지금 국가시대에 있어서는 주를 넘어가야 됩니다. 주에서 승리하면 발표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단추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은 이제 전부 다 탈락된다구요. 열매가 맺혔으면 베어서 갖다 심어야지요. 봄이 됐는지 여름이 됐는지 모르고 있어요? 여름에 심어도 안 되고 가을에 심어도 안 되는 거예요. 봄의 때를 알아 가지고 심어야 돼요.
그래, 총생축헌납이 뭐예요?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전부 바침으로 말미암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불사르라는 거예요. 더러운 것을 하늘이 대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자식들이 갖고 있는 소유권 내에 있는 것은 침을 뱉는 것입니다. 더러운 자식들이 갖고 있는 나라도 전부 다 쓸어 버리고 싶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혈통을 생각할수록 얼마나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이 한 사람을 보고 수천년을 기다려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담 하나를 보고, 해와 하나를 보고. 여자를 희생시키고 남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6천년을 바라보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우리는 승리의 기수가 됐으니 기수로서 깃발을 날려야 된다구요. 천하에 이름을 날리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돼요? 개인으로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 됩니다. 승전자를 찬양할 수 있는 깃발을 꽂음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일체화돼서 그가 움직일 때는 그 국가가 따라 움직일 수 있어야 국가적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가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예외가 없어요. 흥진 군 영진군이 가 있지만, 희진이도 가 있고 혜진이도 가 있지만 말이에요, 자기들이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흥진 군하고 완전히 하나, 한 몸이 되라고 했어요. 거기에 자기 의견이 있을 수 없어요. 따라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체제가 안 됐더라구요. 영계를 알아야 그 체제가 나오지요.
성인 현철들, 몇백년, 몇천년의 간격이 있는 사람들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왜 못 돼요? 가까우니만큼…. 자기 형제보다 가까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부모님의 핏줄이 통해 가지고 같은 맥박의 생활 무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전부 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중간영계도 못 가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다 좋았지만 이제는 무자비한 선생님이 돼야 돼요.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냥 뒀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움이에요, 싸움. 평행선이 돼야 돼요. 위아래를 확실히 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영원히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됐어요. 됐어요, 여러분이? 세계를 엮어 놓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와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됐어요? 여러분이 이제 바꿔쳐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없으니 장자적 권을 대신해 가지고 성인들 위에 서야 돼요. 성인들을 동생으로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이 됐어요. 하늘과 땅, 영계와 육계에서 실체적으로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그 기반에서 지상의 후손들이 자동적으로 따라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세계와 천주 완성의 기반 위에서 저나라에 가야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 몰라 가지고 개인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천주를 어떻게 연결시킬 거예요? 생각하지도 않는 녀석들한테 붙어요? 연결이 돼요? 선생님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무슨 고개를 넘어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가을이 됐는데도 열매 맺지 못한 것은 전부 다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거름더미에 들어가 썩어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때가 됐어요. 때가 됐으니 이제는 모든 것을 자기들이 선포할 수 있는 선각자가 돼야 되고 개혁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들까지 내가 전부 다, 세계의 나라에 들어가서 구해 줄 수 있어요? 꼭대기에서 전부 다 하는 거지요. 꼭대기에서 비를 내리면 그릇을 가지고 물을 받아서 그 나라 사람들을 다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한 사람을 완성시켜 가지고 한 사람에서부터 물을….
영계는 무한한 축복의 물과 마찬가지예요. 그릇을 가지고 받으면 비가 올 때 다 가득 차는 거예요. 알겠어요? 큰 산 주변에 있는 모든 인류가 그릇을 가지고 있으면 그 큰 산 앞에 오는 비는 전부 다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받는 그릇에 따라서 틀리다는 거예요. 그래서 맨 밑창에 일부 능선에 삽입돼 있느냐, 몇 부 능선에 있느냐? 2부 능선, 7부, 8부, 9부, 10부, 11부 선까지 정상이라면 어느 기준에 서 있는 그릇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릇이 커야 됩니다. 그릇이 작으면 저 밑에 가고 큰 것은 위로 올라가서 맨 나중에는 하나의 그릇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두 그릇, 두 부모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자녀들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하나님을 모셔야만 꼭대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모셨어요? 하늘의 축복을 자기들을 통해서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실제 행동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내가 살겠다는 것보다 세상을 살려 놓고 내가 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거꿀잡이가 돼 가지고…. 그래,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하나님도 세계를 살리고 위로 올라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재림주는 기독교권 국가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자기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이 원리 사상을 듣지 못하고 배우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일을 선생님이 세계 어디나 촌촌이 돌아다니면서 하겠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있는 거예요. 천주적 메시아가 뭐예요? 부모님 아니에요? 어떻게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허송세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실천해야 돼요.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말씀의 열매를 가지고 전하면 자기의 비어 있던 깡통이 꽉 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의미에서 세계 앞에 채우려고 하는 것이 뭐가 있었어요? 밥 먹고 편안히 살려고 했지요. 이제는 내가 넘어갔으니 여러분에게 하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열매가 얼마만큼 익었느냐? 3분지 1이라는 것은 아예 거름더미에 들어가요. 영계에 가면 그건 거름더미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의 지옥이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만우주로부터 저주의 참소를 받아야 돼요. 하나님도 저주하고, 참부모님도 저주하고, 만물도 저주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알고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 혼자 잘 살려고, 자기 뱃속만 챙기는 도적놈 중의 큰 도적놈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취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에스겔 골짜기의 시체와 마찬가지예요.
그 시체가 무엇을 의미하느냐?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천국을 부활시켜 가지고 지상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사체를 부활시키는 놀음을 한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부활됐어요? 하나님 보좌에서 하나님이 부르고 있는데 찾아 올라갈 수 있어요? 날아 올라갈 수 있어요? 거기에 올라가게 하기 위해서 부모님이 이 세상에 와서 역사를 책임지고 뒤넘이친 것을 알아야 돼요. 길을 다 닦아 놓았는데 말이에요.
날갯죽지도 안 난 새 새끼들처럼 모양만 돼 가지고 중간에 죽을 것 같은 그런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그거 아주 지금 중간영계에….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아예 그걸 다 제거해 버리고 다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다른 영계에 가는 거예요. 천국은 없지요? 낙원, 지옥 형태를 가지고 다른 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모양도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모셔야 할 선생님의 고충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또 하나님이 얼마나 고충이 큰지 알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자기 고충이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님과 부모님이 비참하고 불쌍하기 때문에 자기가 그런 길을 간다는 말이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자식으로서 자기 책임을 못 하게 되면 가정의 슬픔이요, 일족의 슬픔이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전부 자기들의 슬픔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지 이치를 그런 원칙에서 해결하는 것이지, 자기를 중심삼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타락한 무리라는 거예요. 각성을 해야 돼요! 이렇게 매일같이 퍼붓게 되면 다 도망갈 것입니다. ‘와라, 와라!’ 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뭐가 필요해서 행차 못 하고 ‘와라, 와라!’ 하겠어요? 이번 20일이 뭣인지 모르지만 딱 맞아요, 이게. 6월 20일이에요, 2001년 6월 20일.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큰놈을 잡아 보니 기분이 좋지요? 그래, 큰 것을 잡으라고 했어요, 박상권한테. 여러분도 그래요. 국가 메시아들, 4년 중심삼고 160마리를 잡으면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 뭐냐? 그 나라에서 조공을 바칠 수 있는 해산물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잡아서 냉동회사를 만들어서 얼리는 것입니다. 잡아 가지고 고성능 냉동을 하면 1년, 2년, 3년까지 끄떡없어요. 그걸 모아 가지고 조공을 바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 가지고 조공을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부 다….
부모님이 이제부터 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팔십이 넘어서까지 땅을 파고 그래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쉬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쉬셔야 됩니다.」그러면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을 위해서 뿌렸으면 뿌린 것을 수확해서 먹이고 싶은 것이 부모님의 마음이니, 부모님이 사랑하는 나라, 사랑하는 세계에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들을 위해서 바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아무리 가지가 훌륭하더라도 가지는 틀거리가 클 수 있게끔 보호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무 하나를 연구해 보라구요. 거기에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자기 멋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오라고 하기 전에 1년에 춘하추동 와 가지고 보고하고, 자기가 자식 된 도리로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면 그 나라와 세계의 중심 왕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조공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조공을 바치는 것이 뭐예요? 열매를 거둬 가지고 바치는 것입니다, 작은 것, 큰 것 할 것 없이. 크면 큰 만큼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나눠 줘야 돼요.
조공 바친 것을 가지고 부모님이 먹고 살려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은 자기들을 위해서 살려고 생각 안 해요. 없어서 못 주지, 있으면 다 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빈 지갑 털고 살아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젠 알아들을 때가 왔어요.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자기 둥지를 틀어 가지고 선생님이 공인해 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열매를 수확해서 창고에 넣어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느냐 하는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누가 기도하겠나? 이상진?「예.」뭘 하는 사람이야? 기도 한번 해봐. (이상진 회장 기도)
도둑놈이냐, 죽은 놈이냐? 열매가 안 되면 다 거름더미가 된다구요. 가정의 열매, 민족의 열매, 세계의 열매, 하늘땅의 열매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성인들이 ‘문선명 선생님, 부모님!’ 하지요? 그거 말이 쉽지, 지상에서 그럴 수 있는 날이 있었어요? 생각이 얼마나 미치지 못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이것이 2천5백년 전 사람이에요, 공자 같은 사람은. 석가는 2천6백년 됐지요? 그렇지요? 그렇게 고대해 왔어요.
그러면서 지상에서 석가 같은 사람은 탄식하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을 그렇게 모셔서는 안 된다고 말이에요. 그런 말들을 자기들이 말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해서 선포해 주고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어요? 전부 다 지나가는 공나팔같이 알고 있어요.
저기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저기 부는 데 박자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씨가 안 돼요. 영계 육계가 전부 다 완성된, 하늘의 해방적인, 천지의 해방적인 아들딸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새로운 씨앗 아니에요? 그렇지요? 가정에 다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못 됐으니 얼마나 바빠요? 심어 놓았는데, 땅의 온기를 받고, 태양 빛을 받고 온기를 받으면 움이 터 가지고 거기에서 싹이 나고 지상에 나타나야 할 텐데, 자기 독자적인 씨 하나를 가지고 천지를 다 펴고도 남을 수 있는 나무가 돼야 될 텐데, 그렇게 다 안 돼 있잖아요? 껍데기로부터 전부 다 깡통이 돼 있어요. 깡통에서 알맹이 없이 썩어진 깜부기와 같이 돼 버리지 않았어요? 어디 가든지 그렇잖아요?
말씀을 전해야 돼요. 말씀을 전하는 일을 못 하겠으면 실천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자기가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행동으로 보여 주라는 것입니다. 보여 주고 말씀을 전하면 빨라요. 실적을 가지고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실적을 갖춰 가지고 일족이라든가 일부락을 전부 다 모아놓고 하룻저녁에 감동시킬 수 있고, 나라에 올라가면 자기 부처의 전체 앞에 하룻저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어떤 열매를 심을 거예요? 개인 열매를 심으려고 그래요, 가정 열매를 심으려고 그래요, 종족적 열매, 국가적 열매, 세계적 열매, 천주적 열매를 심으려고 그래요? 부모님이 원하는 것은 천주적인 거예요. 천주적인 승리권을 열매 맺히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일구월심(日久月深) 바라 가지고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매일의 생활이었다구요. 자기 부처는 그렇게 안 됐으면 누가 열매를 맺게 해줘요? 영양소를 누가 보급해 줘요? 자기가 해야지요.
그래, 통일교회 말씀을 통해 천상세계 성인들이 해방될 수 있는 자리, 성인들이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까지도 알 수 있잖아요? 영계가 선생님 말씀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잖아요? 지상에서 알고 있던 기준이 천상에 그냥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선생님을 모시고 나왔던 그것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게 30퍼센트예요, 50퍼센트예요? 못 되면 그만큼 영계에서 미완성 기준이 자기 갈 길을 막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조건을 벗겨 주기 위한 것이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조건이에요. 그것도 못 해 가지고 도망 다니는 녀석들이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어요. 그거 벌받는 것입니다. 갈 길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축복가정이면 세계 전체, 자기 일족, 자기 나라 전체를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하늘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겠다는 이런 결의와 다짐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나라가 해방되겠어요?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만 살겠다고 하면 영원히…. 새로운 뿌리와 순에서 나오는 영양소를 전체 가지 앞에 돌려주지 못하면 가지는 죽는 것입니다. 나라가 죽어요. 가지에서 열매가 맺히지 순에서 열매 맺혀요? 나무를 보라구요.
전부 다 교재예요, 교재. 잎 하나도 교재고, 전체가 교재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기 스스로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돼요. 이 만물들은 책임을 다 했는데, 그 앞에 책임 완수를 못 하면 주인으로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자연에도 미안해하고 말이에요.
이번에 배리타운 참만물의 날에 많이 오겠구만.「예.」뭘 할지 모르지요?「예.」뭘 하려고 다 오라고 그랬겠나? 함부로 사는 녀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내가 왜 그런지 몰라요.
선생님 눈이 이상해졌어요. 딱 노망한 사람 같아요. 마지막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 이름까지도 모르잖아요? ‘어’ 하고도 ‘머’ 자는 잊어버리고, 어머니 얼굴은 아는데 어머니라고 못 부르는 거예요. ‘어’ 하고는 ‘머 자가 어디로 갔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이 돼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옛날과 달라 가지고 눈이 뭐라고 할까, 병난 것같이 그 사람을 보게 되면 희미해지고 말이에요, 오래 보려면 눈이 시고 그래요. 이제 곤란할 때가 올 것입니다. 노망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들도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도깨비면 도깨비 취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이 19일이에요?「예.」효율이는 이번에 할 것 원고를 양창식한테 내가 얘기해 줬는데….「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다 만들었어?「오늘 아침에, 오늘 오전에…. (양창식)」「원고는 다 했습니다. 서두만 하면 됩니다. (김효율)」못 하겠다면 내가 해도 괜찮아. 자기들을 갖다가 붙여 주려고 그러는 거야. 얼굴 모양이라도 자기들을 전부 다…. 그것 자기들 마음대로 해. 선생님이 얘기는 다 해줬다구.
엊그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 말씀이 하늘로부터 시작됐으니 이것을 절대시하고, 자기 의견을 내세워서는 안 돼요. 본래의 것, 원본이 문제예요, 원본이. 찌그러졌더라도 왜 찌그러졌는지…. 거기에는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영계의 사실을 우리가 라디오로, 텔레비전으로 방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둬두고, 여러분 뱃속에만 둬두면 세상을 망쳐 버려요, 여러분 머리 속에만 둬 가지고는. 여러분이 못 하겠으면 발표라도 해야지요. 라디오 모양으로 반사경이라도 돼야지요. 자기가 발광체가 안 되면 반사경이라도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았어요? 선생님이 발광체라면 여러분은 반사경이라도 돼야지요? 선생님이 발광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게. 하늘나라의 진리를 밝히기 위해서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전부 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뺀 것이 어디 있어요? 영계가 전부 다 거기에 움직이고 다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는 사실임을 알게 될 때는…. 그거 틀림없는 것이 자기만이 아니에요. 만민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겨 줘야 돼요. 자기 부모 대신 아니면 삼촌 대신 친족이 되고 전부 다 형제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바빠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땅 끝까지 알려 줘야 돼요. 그래서 라디오로 발표하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발표하면 한국에 와 있는 대사들이 전부 다 모른다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거 모른다면 도적놈들이에요. 자기들 이익을 찾아오는 도둑놈들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선생님은 고생하더라도 자기는 잘 살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들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두 패가 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불효 패가 되거나 효자 패가 되거나 말이에요. 효자가 돼야 하나되지요? 나라 앞에 충신이 돼야 할 텐데, 나라의 이익을 위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구하는 사람은 전부 다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이익을 위한다면 나랏님과 하나돼야 되고, 세계의 성인들과 형제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성자는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가 하나의 가정적 핏줄로 연결돼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3대를 이었어요. 사탄 핏줄로 연결됐으니 가정적 핏줄로 연결돼야 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연대책임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 가정이 같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미친 녀석이 돼 가지고 자기 형제도 내버리고 자기 부모도 내버려 가지고 울고불고 이 노릇을 해서 가정이 됐으면, 통일교회가 수백만, 수천만이 됐을 것 아니에요?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반대하는 누구보다도 구해 주겠다는 생각을 하면 그 가운데는 자동적으로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자, 밥 먹자! 통일교회에서 내가 무슨 영감이에요? 요즘에 영감이에요, 장년이에요, 청년이에요?「청년입니다.」「그냥 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도 20대 아버지예요, 30대 아버지예요, 40대 아버지예요? 80대면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후손을…. 20대에 아들을 낳았으면 4대가 됐으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대까지 가면 아버지보다 나은 열매를 원하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후세관이에요.
동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저번에 캥거루가 복싱하는 것도 봤지만 말이에요, 우수한 종자를 낳기 위해서는 수놈끼리 투쟁을 해요. 그 동네, 그 산에서 제일 강한 놈이 있으면 거기에 찾아가서 결투를 하는 것입니다. 지면, 패장이 되면 아예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사슴도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산중에서 딱딱 뿔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나무 장작 패는 소리보다 요란스러워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좋은 종자를 남기려고 그런 것입니다. 자기들은 응당히 그렇게 투쟁해 가지고 이겨야 된다는, 패하면 도망가야 된다는, 사라져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동물세계에서도 자기보다 나은 후세를 남기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수사슴이 거느릴 수 있는 암놈이 쉰 두 마리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사랑하는 데 제일 시간이 안 걸리는 것이 사슴이에요. 딱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사슴 농장을 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걸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암놈들은 수놈이 싸우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가 이긴 수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명을 걸고 자기를 보호하던 수놈이라도, 새끼를 몇 번 낳았더라도 버리고 이긴 또 다른 수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자기 후대에 남길 후손은 우수한 종자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 돼요. 알겠어요? 우수한 사랑을 해서 종자를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조상의 자리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조상들이지요?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우수한 종자를 찾아 복귀섭리가 이동해 온 것과 마찬가지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 신자들하고…. 밀링고 대주교 같은 책임졌던 그런 사람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통일교회의 상부 구조에 있던 사람들, 자기를 위하는 사람들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자기 피를 빨아 가지고 동생을 길러 주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아프리카를 구하겠다고…. (웃으심) 아프리카에 가겠다고 그래요. 그거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죽을 때도 아프리카에 무덤을 만든다는 거예요.
이번에 순회하라고 명령했던 녀석들, 왔구만. 누구야?「코네티컷하고 뉴저지, 뉴욕의 사람들이 오늘 아침에 왔습니다.」부흥회 했나?「부흥회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21일, 22일, 23일까지 합니다.」그 전에는 놀았어?「목사들을 만나서 메시지를 전하고요, 훈독시키고….」목사들 만나기보다는 부흥회를 하라고 그랬는데?「예. 부흥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지금 준비하고 있어?「예.」안 했나, 양창식?「뉴욕은 계속 보름마다 하고 있습니다. 한 세 군데에서 했습니다.」보름마다 계속해서 하지 왜? 놀잖아?
그걸 해야 목사들이 거듭나는 것이지. 자기가 40년 못 했더라도 새로 들어와서 여기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미국 모슬렘을 구하면 구한 사람들이 총 백 명이면 백 명이 몇천년, 몇백년이냐 이거예요. 몇천년 연령의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바쳤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둬야 될 것 아니에요? 좋은 때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공부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졸업했으면, 그걸 전부 써먹기 위해서 지금까지 했으면 세계 무대에서 몇천만년 복귀했다는 연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밀링고가 일흔 둘이야, 셋이야?「일흔 하나입니다.」일흔 하나! 일흔 하나 된 열매를 말이에요, 그게 얼마만해요? 호박이냐, 수박이냐, 참외냐? 그렇다는 거예요, 그 가치가. 그런 사람을 천 배만 했으면 얼마예요? 천 배 하면 얼마예요? 7천이에요? 7천이 더 되누만. 그렇게 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믿던 사람들이 백만이면 백만을 중심삼고 열매를 전부 다 거둬들이면 그 나이가 얼마나 되겠어요? 나이가 얼마나 돼요? 133명인데, 백만이면 천만, 몇억이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자기들이 그 수를 하나님이 수고한 이상 불려야지요.
‘하나님은 전부 다 복귀섭리에서 재림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고했지, 나보다 못합니다.’ 할 수 있는 결과적 시대에 왔어요. 그런 가치적 존재를 가지고 비교해 볼 때 하나님이 ‘네가 훌륭하다. 나는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세우려고 했지만….’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수억의 가정을 만들었다구요.
그래야 아담 해와가 타락한 허물을 다 벗길 수 있잖아요? 아무리 벗겨도 타락한 껍데기는 없어지지 않아요. 맨 나중에 남아지는 것이 아담의 껍데기, 아담의 살, 아담의 피, 아담의 뼈, 아담의 골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돼요.
세상의 타락한 사람들을 전부 다 땜 때워 가지고 하늘의 사람으로 만들어 줘야 돼요.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그것이 하나님이 수고한 몇천 배, 몇만 배 되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고 그 열매를 따 가지고, 같은 열매니까 그 열매를 봐서 잊어버리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소신 아니에요?
선생님 하나 세워 가지고 영계 해방, 지상 해방, 그 모든 것, 자기가 하지 못한 것을 하니 그걸 자랑으로 삼고 있어요. 아담가정을 던져 버리고 찬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천국이 되고 지상·천상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뭐 자랑할 사람 누구 있어요? 곽정환을 자랑하겠나, 양창식을 자랑하겠나? 언제나 선생님이 말하면 말을 까먹으려고 하지, 보태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어요. 그게 효자예요, 효자 미급이에요?「미급입니다.」나라의 충신은 어림도 없다구요.
피를 흘려야 돼요. 전쟁터에 나가 총탄을 일곱 번 이상 맞은 그런 흔적을 가진 사람을 충신이라고 쳐 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일을 한 것입니다. 뭐 못 갈 데가 없고 못 할 일이 없어요. 내가 그래요. 아무리 졸음이 오더라도, 자다가도 생각이 나면 뛰쳐나가서 그 일을 하려고 하지, 그냥 자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지요. 나를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붙들고 일시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날 도와주소.’ 그런 생각 안 해요. 원리를 아는데…. 하나님이 날 도와주게 돼 있어요? 도와주게 돼 있어요, 시켜먹게 돼 있어요? 원리를 안 만큼 알맹이, 열매를 거둬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하지 않은 생활이 20년이에요.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24년이구만. 다 아는데 실천하지 못하고 뭘 또 요구해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걸 보면 ‘뭘 주소, 주소!’ 해요. ‘주소, 주소.’는 주워다가 먹겠다는 것입니다, 주소, 주소. 주워 먹겠다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 가지고 말이에요. 뭘 주소, 주소….
아담 중심가정으로 축복해 줬으면 다 줬지, 뭘 또 줘요? 문제는 자기예요. 하지 못하면 불효자식으로, 감옥에 들어가서 철창에 갇혀 쇠고랑을 차고 형장에 나간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거기에서 또 받겠다고, 또 달라고 해요. 줄 게 뭐 있어요? 어때요? 양창식!「예.」
성인들까지도 지상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위해서 자기들이 하지 못한 것을 배워서 어떻게든 탕감하겠다고 하고 그 길이 없어서 한탄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한탄도 안 하고 있잖아요? 안 하고 있는데 심어진 씨가 싹이 트고 자랄 수 있어요? 그 이상 해야지요.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나무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거 맞나.
만물한테, 하나의 풀 포기한테 물어 보라구요. 풀 포기도 꽃이 피지요? 꽃 안 피는 풀 포기가 있어요? 씀바귀도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히는 것입니다. 꽃이 피어야 열매가 익어요. 열매가 없는 나무들은 뿌리를 뻗더라도 1년, 2년, 연륜이 있는 뿌리여야만 삽목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치가 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뭘 통해요?
그래, 연륜이 있지요? 그건 핍박이 있어야 돼요. 겨울이 있기 때문에 연륜이 생기는 것입니다. 반드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연륜이 생겨야 된다구요.
자기가 무슨 시대에 처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걸 넘어가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넘어가려면 지금까지 자라 온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투입해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돼요. 그 길을 넘어갈 수 있는 물건이 없기 때문에 못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이 그렇잖아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단계가 있지요?
개인시대를 아무리 완성했어도 종족시대에는 개인시대를 완성한 그 기반 가치와 자기를 또 투입해야 돼요. 그래야 종족시대로 넘어가고 민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민족 전체를 또다시 투입해야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 아니에요?
그러면 언제든지 전부 다 하나님의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8단계에 고생할 필요 없어요. 그래, 8단계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못 맺은 한을 품은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야 되느냐? 8단계의 심정적 문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애들이 그걸 꿈이나 꿔요?
자기 복중의 아기를 하나님의 주인 만들기 위한 내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젖을 먹이며 키우던 모든 것, 학교를 보내고 정성을 들인 모든 것이 전부 다 단계를 넘어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의 매듭을 맺어 가지고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참대나무 같은 것도 대나무 매듭이 없으면 부러져요. 그걸 중심삼고 옹글어지는 것입니다.
대나무를 보면 참 재미있어요. 여기는 옹글어져 있는 거예요. 참대는 이 구멍이 작아요. 앞에서 작아야 든든한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다 공식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누구 누구 왔어요? 어제 낚시 갔던 사람, 효율이하고 양창식이 책임지고 데리고 가서 어제 이상 잡겠다고 노력해 봐요. 나는 이제 사흘 전이니까, 19일, 20일, 21일이 되니 안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양창식!「예.」효율이!「예.」이제는 선생님 대신 배도 운전하고 고기도 잡아오라고 하면 잡아오고 그럴 때가 오지 않았어?「예.」그래, 선생님이 잡아오라고 하면 잡아다가 선생님 앞에 바쳐야 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오는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게끔 말이야.
어제는 몇 마리 냉동됐나?「어제 아홉 마리 냉동했습니다.」응?「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는 아홉 마리, 블루 피시(bluefish)는 네 마리입니다.」그걸 가지고…. 몇 명이나 오겠나?「4백 명 옵니다.」그것으로는 4백 명 못 부르잖아? 그러니 오늘 내일, 이틀 동안에 잡아.「예.」못 하면 자기 몸뚱이를 잡아 가지고 먹인다고 생각하라구. 알겠어?「예.」
여기 나머지 사람들이 건들건들해 가지고 안 가면 눈치 봐 가지고…. 명령해요! 나서야 된다구요. 이제는 명령을 통해야 될 때가 왔어요. 공적인 명령이에요.
그래, 명령하는 사람은 선두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까지 누구한테 배우겠다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언제나 시간이 없어서 못 했어요. 세계 사람들에게 다 가르쳐 주려고 했지 내가 배우려고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3주일만 지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우리 아들들을 보면 그래요. 형진이 녀석도 중국 말을 하루에 네 시간씩 하면 훈련, 연습을 여덟 시간 해야 된다나? 이래 가지고 4천 몇 시간만 그렇게 하면 중국어를 전부 다 할 수 있다고 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것도 자기 마음이 아니지요.
내가 중국어, 소련 말, 일본 말, 영어 전부 다 했으면 접근해 있는 4개국을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다고 본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중국어를 배우려고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만전(만주전업)에 취직했는데, 소련과 중국과 몽골의 삼각지대에 가서 3개국의 말을 배우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길을 떠나려니까 발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안동의 만주전업 본사에 가서 부임장을 반환하고 남아서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식을 준비했던 여러 가지 일화가 남아 있습니다.
말이 문제예요, 말. 영어라도 다 공부했으면 좋잖아요? 선생님 시대의 영어는…. 한참 전쟁할 때 중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영어도 일본 선생의 발음이니 발음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요. 그래도 언제든지 이 영어 숙어장을 가지고 다녔어요. 가지고 다니면서 영어 공부를 하면 기도하고, 성경을 뒤지고 미국의 역사에 대해 기도하고….
어디 쉴 사이가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100분지 1만 하더라도 통일원리를 환하게 알아 전부 줄줄줄 외우고 나발을 불 듯이, 테이프처럼 하고도 남는다고 본다구요.
그런 가치 있는 것을 함부로 취급했어요. 함부로 살다가는 함부로 된 창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평할 게 없어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천신만고 해서라도 하는 것입니다. 미급한 자체를…. 미국에 간 자체가 천신만고예요. 떨어진 곳에서 썩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자기가 그걸 하는 거지요. 그게 고생이 아니에요.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것입니다.
핍박은 자기 방어를 위한 거예요. 핍박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핍박의 환경에서 이것을 극복하게 되면 소유권을 전부 다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은 하늘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하늘의 사랑의 대책, 해결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면 앞에 세우고, 핍박받으면 앞뒤에 자기 도피처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여기까지 나왔지요. 여러분같이 생각한다면 무슨 불평을 안 했겠어요? ‘아휴 못 가겠다.’ 해 가지고 주저앉지요. 죽어도 못 가겠다고 말이에요. 죽어도 못 가겠다는 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아요. 내 피부에서 자극을 느껴서 반대로, 뒤로 밀 수 없어요.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불평하고…. 박중현도 요전에 단상에서 물 컵을 들고 ‘내가 뭘 했느냐? 뭘 못 했느냐?’ 그러더라구요. 배짱도 좋아요. 뭘 했어? 못 한 것이 얼마나 많아? 박 씨, 자기가 박 씨 문중의 대표자가 되려면 말이야, 종족적 메시아 되기 전에 박 씨 문중을 구했느냐 이거야.
이 박 씨들을 보면 원수 될 수 있는 패들이에요. 그놈의 자식들, 내가 미워해야 돼요. 박상권, 박구배, 그 다음에 누구예요? 사돈들이 전부 다 박 가가 돼 있어요. 박보희,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박종구, 그 다음에 누구? 박중현. 가정으로서 할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인데,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박상권이하고, 남미는 지금 전부 다 박 씨예요.
선생님의 사돈이 누구 누구예요? 박 씨가 몇 사람이에요? 박보희, 그 다음에는? 박종구, 그 다음에는? 세 번, 네 번, 다섯 번이 될지도 모르지요. 자기 할아버지도 박 씨인가?「예. 박 씨입니다.」(웃음) 3대, 박 씨 3대가 걸려 있어요. 박보희, 3대 할아버지지? 박보희가 삼촌뻘 되나?「예.」오촌숙인가?「당숙입니다, 오촌 당숙.」다 그런 인연이 있어 가지고 자기를 데려다가 쓰는 거야. 왜 그렇게 자꾸 불러 쓰는지, 선생님은 그냥 안 쓰는 거야.
최 씨, 그 다음에 한 씨…. 선생님 생애에서 한 씨, 박 씨, 윤 씨, 그 사람들이 중요한 책임들을 전부 다 맡았어요. 내가 윤 박사 같은 사람들도 중요시하는 것은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무슨 인연인지.
내가 박중현보고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나와야 된다고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정말이야?「예.」정말 했다고 봐, 안 했다고 봐? 했다고 보나, 했나? 아들딸들을 키웠으니 전부 다 신학교를 먼저 가겠다고 해야 돼. 3대 신학교 학생으로 연구를 시킬 수 있는 가정이 누구냐 하고 선생님이 찾고 있어요.
곽정환이는 몇 대인가?「예, 아들딸만….」곽정환이는 신학교, 유 티 에스 안 나왔잖아? 만들었지. 만드는 데 고생했지, 신학교를 나오지는 않았잖아? 그거 어떻게 취급해야 되겠나, 역사를 기록할 때? 선생으로 기록해야 되겠나, 학생으로 출발해야 되겠나?
장충근이 유 티 에스 나왔어?「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1년 했나?「1년하고 1학기 했습니다.」1년하고 1학기?「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금 부흥회 하라고 순회사들을 다 배치하라고 했는데, 그거 배치했나? 뽑혔나?「예. 장 회장은 뉴저지입니다. (양창식)」뉴저지?「이승대 회장하고 뉴저지로 정해졌습니다.」
언제 들어갔댔나? 언제 자기가 들어갔어?「출발이 8일입니다.」「아니 유 티 에스 말입니다.」「유 티 에스요? 1995년에 들어갔습니다. 국가 메시아 발령을 받고서 나왔습니다….」명예졸업장을 줘야겠구만.「감사합니다.」아니, 주겠다는 것이 아니야. (웃음) 답변하게 될 때 이익을 잘 찾아 가지고 먹겠다고 그래.「시간이 나면 내년에….」유 티 에스를 그만두고 나서….
옛날에 최창림이도 여기에서 공부하다가 그만두었고, 여기 누구야? 김봉태도 1년 간….「2년 다니다가 그만두었습니다.」했었지? 그거 이번에 이름을 적지 않았어? 곽정환! 유 티 에스를 다니다가 뜻 때문에 연장한 사람들 있잖아? 신학교 졸업생으로서 그 동안 제일 전도도 많이 하고 공적이 많은 사람들, 1번부터 12번까지 뽑으라구.「예. 유 티 에스 졸업하고요?」졸업하고 전부 다 교회 활동을 하면서….
유 티 에스 졸업생이 지금 몇 명이야?「전부 해서 한 1천 명 정도로 봅니다. 미국만 하면 한 4백 명 정도 되고요.」4백 명 졸업했으면 교회를 요리하고도 남았지. 이번에 졸업생들, 각 나라의 유 티 에스 졸업생 명단을 적어 놓으라구.「예.」유 티 에스 졸업생으로서 와서 선생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돼?「지금 현직 교수들은 다 유 티 에스 출신들입니다.」유 티 에스 출신 아닌 사람들도 있잖아?
유 티 에스 동창생들, 동창회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적으로.「예.」그래 가지고 졸업하는 날이 되면 언제든지 동참할 수 있게끔 해요. 와 가지고 모범적인 활동을 한 사람들은 보고하고, 그 모범적인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유 티 에스 돈 5백만 달러 받았나?「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광인이 왔지? 김광인이 이번에 왔나? 김광인이 오라고 하고 김영순이 오라고 그래. 곽정환!「예.」김영순이 오라고 그래.「김명순….」아, 김명순이 말고.「아, 한국에요? 다 연락됐습니다.」그리고 훈모님도 오라고 그래.
자, 밥 먹자. 노래 하나 해.「제일 잘 하는 노래로….」(이상진 회장 노래) 이상진이는 아들딸이 몇이야?「딸 셋에 양자로 하나 해서 넷입니다.」아들은 없나?「예.」왜?「못 낳았습니다. 늦게 시작을 해서요.」늦게 시작했어?「예, 첫 애를 서른 셋에 낳았습니다.」첫 애를?「예.」왜? 결혼을 몇에 했게?「스물 여섯에 하고 5년은 성별을 했습니다.」5년을 성별하느라고? 왜 5년씩 성별을 했나?「1975년 6월 11일, 만물의 날에 아버님이 허락해 주셔서 그때부터….」3년이지 5년인가?「777가정들은 5년이었습니다.」아, 777가정!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괜히 고생했구만.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하지 않았어?「예. 7년 했습니다.」한국 사람으로서 누가 제일 오래 했나?「한국 사람으로서 선교사를 누가 제일….」(이후 약 1분간 대화식으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또 가서 몇 마리 잡아올 거야?「오늘 그러면 저하고 레버런 양하고, 여기 국가 메시아들 네 사람, 박중현, 장충근, 이상진, 이승대, 그리고 이제 캔 버나맨, 가비아나, 사커, 9명에서 10명 가니까 열 마리 잡아야 되겠습니다. (김효율)」열 마리? 배가 두 척이니까 배를 전부 다 채워 가지고 와.「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열 여섯 명 했으면 열 여섯 마리 잡아와야지.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용감한 고기라구요. (웃음) (이후 대화를 주고 받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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