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지>

역사상에는 제사를 잘 드리는 사람도 많았고, 원수를 쳐 갈기는 용자도 많았고, 어떤 일을 잘 해 공적을 세우는 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을 바로 체휼하고 대신한 사람은 일찍이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날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바로 심정을 같이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두 가닥으로 뻗쳐서는 멀리 못 갑니다. 그러므로 생활환경을 단일화해야 합니다.

심정을 같이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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