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그럼 몇 분 걸려? 「이쪽 저쪽에서 따서 하려고 하니까 영 간단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절대가치관을 빼서 많이 넣고, 뒤에 걸 다른데서 좀 넣고 그랬습니다. (김효율)」 「시간을…. (어머님)」 다섯 시 1분, 저게 조금 빠르다. 5분 빨라.
「천일국 4년 10월 19일 아침 훈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말씀은 먼저 이번 참부모님께서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때 주실 말씀을….」25일부터? 그 전에 안 돼?「지금 현재로는 아버님, 26일 날 뉴욕, 그다음에 28일 날 워싱턴, 29일 날 시카고, 30일 날 엘에이(LA), 그러고서 가시는 걸로 코스를 그렇게 잡아 봤습니다만….」하긴 뭐. 여기 워싱턴까지 3일 후면 된다고 그랬다고.「26일 날 밤에 하시고….」읽어 보라구.「예.」
「시간 좀 재 주십시오.」「한국말로 하시는 거예요? (어머님)」응.
『‘섭리사관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 존경하는 미국의 종교계와 정치계 그리고 학계의 지도자 여러분』그거 초종교 연합이야, 초종교. ‘초’ 자를 집어넣어야지.
『……이 메시지는 비단 여러분과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고 60억 인류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새 말씀입니다.』
영계라고 위에 하나 집어넣으라구.「‘영계’를 어디에 넣을까요?」위에다가.『미국만을 위한 것만이 아니고 60억 인류와 전 영계에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새 말씀입니다.』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 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습니다.』
거기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그 안에 집어넣으라구.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사랑…』참생명, 혈통.『참생명, 참혈통을 축으로 한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서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가치권에’가 아니라 ‘자녀의 자리’ 자녀의 위치에 세웠던 것입니다. 『절대사랑의 가치권인 자녀의…』자녀권, 절대사랑의.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그걸 ‘인간을 자녀로서’ 그럴까요?」자녀로서.「참자녀로서?」응.「예.」「참자녀로서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자녀로서 절대 가치권에….「세워야 했던 것입니다.」「예.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미국 4대 도시 순회강연문 훈독)
그래, 미국 사람들이 받아들일 것 같아요, 안 받아들일 것 같아요? 안 받아들이면 망해요. 안 받아들이면 없어진다구. 그래.「나중에 더….」내가 조정할 건 조정할 거라구.「한 시간 걸렸어요. (어머님)」한 시간 두 시간 걸리더라도 해야 된다구.「길면 한 시간 짜리 원고고 짧으면 한 40분 정도 됩니다.」
그래, 반대한 사람도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해야 되고, 지금까지 지지한 사람도 미급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슬퍼하는 반면 이 말을 듣고 두 갈래가 생긴다구.
「방금 양 회장하고 통화를 했는데요.」응.「이스라엘은 지금 22개 국에서 410명이 와서 대회 준비 들어간다고 합니다.」문제가 컸지. 저걸 눈뜨고 보고 지날 일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바보 천치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정에서부터 혁명해야 돼요. 남의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가정, 나에서부터, 자기 남편과 아내에서부터, 부모로부터 자식에서부터 모두가 타락성을 지녔던 것을 깨끗이 청소해야 할 것은 각자가 비를 들고 전체 더럽힌 것을 쓸겠다고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고는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일이 혈통전환 축복이라는 걸 그 한마디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쯤에 집어넣을까요?」그럼.「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타락성을 지닌 인류의 모든 것은 돌감람나무가 돼 있으니 이것을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줘야만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천국의 백성과 국민이 될 수 있으면 그 나라가 지금 내 나라요, 아버지의 나라요, 우리나라로, 영원 존재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그런 내용을 한마디만 집어넣으면 다 될 거예요. 여기에 쏙 들어가거든.「예.」
자, 원주!「예.」오늘 훈독 계속하던 것 하라구. 내가 지금 어제 창세기 1장에서부터 50장까지 답습해 보니 타락의 근성이 아직까지도 남아 있어요. 여자들, 타락이 뭐냐 하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리는 첩의 자리 아니면 살길이 없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아브라함시대에 있어서 하갈과 이스마엘, 하갈이 이스마엘을 먼저 낳았다구. 창세기에 보면, 13세 때에 이삭이 태어났다구요. 13세 때까지는 하갈이 상당히, 사라가 100세가 되었으니 아기를 영영 낳을 수 없다고 했기 때문에 주인 행세를 함으로 말미암아 사라가 쫓아낸 거예요. 그런 역사가 물들어 있어요.
그래서 맨 나중에 이스라엘 야곱이 요셉 앞에 운명의 시간을 앞두고 축복하는데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거꾸로 축복해 줬어요. 세상을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창세기의 결론이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요셉이 그걸 보고 ‘아버지, 바른손이 왼손에 가고 왼손이 바른손에 갔습니다. 바로잡아야 되지 않습니까?’ ‘아니야,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은 일로써 세상에 우리 에브라임이 므낫세보다도 낫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결론을 지었다구요. (창세기 48장) 다말이 나오지요? 다말이 베레스와 세라의 핏줄을 중심삼고 본처가, 본형님이 아니고 동생이 이걸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예수님도 이 땅에 와 가지고 본연의 땅 위에 민족을 중심하고 가정을, 예수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첩의 자리에서 돌아서서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내려오던 것이 그냥 내려가면 망하게 돼 있는데 돌아가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마이크가 떨어짐)「털어요. (어머님)」거기서 뒤집어 박으라는 얘기야. 체면이고 무엇이고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뒤집어 박으라는 거라구.「바지 괜찮아요?」「이 밑으로 다 젖었어요, 아버님.」「조금 일어나요.」괜찮아.「이것만 빼면 좋겠어요. 일어나요. 손 좀 치워 봐요. (어머님)」내가 알아요, 내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서자의 자리에 가 가지고 주인이 된 거예요. 기가 찬 거지.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가정이 믿음의 조상인데, 믿음의 조상의 그런 전통이 생겨났으니 그 일을 해소하기 전에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전체 요소를 탕감해야 돼요. 이 시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상의, 미국은 남자나 여자나 첩과 같은 자리에서 본 가정을 버리고 곁다리 가정에 붙어살겠다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라구요. 거기 극단에 단말마적인,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프리 섹스예요.
남편을 놓고 조상을 놓고 상대를 부정하고 살겠다는 거예요. 그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 노인, 본문에서는 양로원의 의미)이란 것이 뭐예요? 천국에 시니어 시티즌이 있겠나? 그게 지옥이 돼 있어요. 시니어 시티즌에 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지옥 갈 사람이에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
그런 것을 우리가 알아요. 아, 전복시키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갖는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을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이란 것은 영원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예수는 사랑의 조상이요, 재림주는 복종의 조상이에요. 복종하기 때문에 아담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저끄러뜨린 모든 핏줄이나 모든 사회 행동 전부를 복종함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핍박받고 잊어버리고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정화시켜 가지고 해방된, 해탈적인 기준에 서서 광명한 아침해를 맞아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과 천상에서 같은 몸 마음을 이뤄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해방된 사람이 사는 곳이 지상천국 이상권이 아니겠느냐.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딱 그래요.
그래, 지금까지 유교 사상에는 첩 같은 건 보통 아니에요? 마호메트의 모슬렘 같은 데는 여자를 넷까지 데리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누가 그래도 남아지느냐?
그 여자 가운데 제일 가정을 위하고 남편과 아들딸을 위하고 희생하는 여자가 남아집니다. 아들이 많더라도 희생하는 그 어머니, 본연의 어머니의 가치에 가까운 사람이 그 나라 그 사람들을 수습할 수 있는, 수속할 때 절차가 선두에 서서 수습할 수 있는 그런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가 아들딸 낳지요? 아들딸을 필요로 했던 것은 여자예요. 타락한 세계의 천사장은 아들이 원수예요. 그렇지요? 아들이 원수라구.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는 아들 싫다고 하는 것이요, 또 개인주의는 부모를 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처자, 모든 걸 부정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완전히 원리원칙에 위배됨으로 말미암아 지옥행이라는 것은 이론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제.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이렇게 말씀한 원칙, 전부 다 혁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를 지을 수 없어
보라구요. 탕감혁명이라는 것은 아담가정에서 지금까지 저끄린 모든 전부를 탕감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절대복종하여 일생 동안 핍박받으면서 그들을 용서해 주고 포용해 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래 가지고 지금 하나님 편에…. 어저께 창세기에 보니까 하나님이 아벨이 죽은 후에 셋을 몇 살 때 낳았느냐 하면 150살이더라구요, 150살. 얼마나 그동안에 하나님이 고심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셋을 아벨 대신 세우기 위해서 나왔는데, 셋은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그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그 위에 창조한, 모든 만물을 창조한 것에 관계를 지을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그걸(관계) 짓기 위해서 많은 종교인들이 역사를 통해서 국가 앞에, 요사스런 패라구요. 미국서도 그런 것이 있잖아요. 무당들 살해하는 사건들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하늘이나 사탄세계나 같아요. 이게 갈라지는 거예요. 16세, 20세까지 갈라져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걸 몰랐기 때문에…. 요즘에 영화(드라마) 가운데서 ‘왕꽃 선녀님’이라는 영화가 있잖아? 그것도 자기 어머니가 딸의 신을 힘으로써 쫓아내 가지고 그 영이 어머니에 들어가 그렇게 되는 거지. 탕감적 내용이 없이 함부로 옮겨질 수 없는 거예요. 치다가는 사탄이 종을 만드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위하는 마음이 없게 될 때는 사탄권 내에 흡수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왕꽃 선녀님’이라는 말, 사실이 그래요.
괜히 통일교회에서 행사하고 이러다가는, 환경에 가 가지고 행사하다가는 사탄이 ‘야, 이놈아, 몸뚱이는 사탄 편이고 마음도 너 이익을 위하는 넌 내 종이야.’ 해 가지고 무당들 굿 같은 데 갔다가 오는 길에 급살을 맞아 죽어요. 그 애절하게 요구하는 무당을 시켜 가지고 해방을 바라는 그 영이 들어가 ‘이 녀석아, 네가 먼저 죽어야 되겠다.’ 그러고 옮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첩을 통해서 옮겨진다는 거지. 첩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탄과 달리 ‘너희들은 그렇지만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할 때는 하나님이 옮겨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 그러니 위해서 삶으로 말미암아 자동적 발전하는 것이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이제 고향으로 떠난다고 발표했는데, 고향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도 왕권 전수식, 즉위식을 하는데 16개 했더라면 내가 없으면 뜸하는데 가 가지고 빨리 끝마쳐야 되는 거예요.
자, 조금 하고 말자구. 이제 한 시간밖에 안 됐네.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훈독)
『……남자와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 왜 하나되어야 되고, 서로 만나 뭘 하려고 그러느냐 이겁니다. 수평이 돼 가지고 구형의 중앙에 도착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주는 전부 구형을 닮았습니다. 지구도 둥그래 가지고 둥둥 떠 있지요? 우주도, 태양도 전부 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남자와 같이 살면서 그걸 지도해야 돼요. 중심이 같이 돼야 돼요. 하나는 중심에 있고 남자는 떨어지면 그 가정은 문제는 사탄이 앞으로 있어서 어둠이 찾아들기 때문에 점점 껌껌해지지, 밝아지는 법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밝아지기 위해서 어떻게든 혁명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자들이 전부 다 타락한 남자를 따라가려고 하고 있어요. 못 된 것을 보고 혁명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가 태어난 목적은 간단합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불평은 없지? 남녀 평등권이라는, 역사적으로 무슨 남자가 높으니 여자는 낮았느니 하는 건 이 근본을 몰라서 그래요.
자!『여자는 남자 없으면 안 되고, 남자는 여자 없으면 안 됩니다. 아담 해와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인간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은 왜?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의 관계 사랑, 형제의 사랑 3대 사랑이 합해야만 완숙한 구형적인 사랑의 열매가 땅에 떨어져 그 열매 되는 것을 심으면 반복해 가지고 확대된다는 거예요. 공식이에요, 그게.
『……타락하지 않고 본래대로 됐으면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왜 필요합니까? 사랑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하지요? 그렇잖아요? 생명을 놓고 죽고 살고 야단이에요? 그러나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역사가 생겨나고 인류가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것보다도 인류가 생겨난 거예요. 나라가 생겨나고 가정이 생겨나는 거지요.
『생명을 놓고 죽고 살고 야단이에요? 그러나 아닙니다. 그게 생의 근원입니다. 근본이 절대적 사랑, 하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대도, 천리입니다. 억천만세에 가더라도…』
가정에서 돌아가서 질문하면 ‘아버지, 여기에 이거 어떻게 됐어요?’ 하면 자녀한테 뭐라고 하겠어요? 재림주라는 사람 문 총재가 잘못했다 고 얘기하겠나? 날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훈독회. 알겠어요?
훈독회 훈(訓) 자라는 것은 말씀 언(言)에 내 천(川)이에요. 그다음은 말씀 언에 파는(賣) 거예요. 사는 것이 아니에요.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수해야지. 그래야 역사가 길어지지. 혈통이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이걸 등한이 하는 사람들은 문제예요. 자기 멋대로 자고 싶으면 자고. 그것을 후대 자손 앞에 ‘우리 아버지도 했는데, 우리 어머니도 했는데….’ 통일교회 최고의 자리에 있는 간판을 쥐고 했는데 무슨 통일교회 하나의 식구도 못 된 입장에서 그걸 지킬 수 없잖아요. 얼마나 큰 범죄적 사실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매일같이 지켜 가지고 본을 보이는데 그 본은 선생님에게 필요하고 우리는 관계없다고 하는 녀석들은 추풍낙엽이 되는 거예요. 열매를 맺지 못해요. 아무리 하더라도 3대, 4대, 7대를 넘지 못한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가만 두어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느 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그게 놀라운 말이에요.
『……남자와 여자, 둘이 왜 만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 뭔데 죽고 울고불고 하느냐? 한국 영화도 보게 되면 그런 내용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그걸 다 공인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웃으심) 생명까지도 던지면서 따라가야 되고 국경도 다 무시해 버리지요?
그래, 국경이 뭐 해요? 하나님이 국경은 저 너머에 있으니만큼 끝까지 부정해 가지고 자기가 찾는 단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서는 전부 다 긍정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것도 내게 속해야 되고, 다 포기했다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물건을, 사탄이 취한 것을 다 부정했다가 다시 찾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도 주인의 자리에 있지 못하고 빼앗겼기 때문에 찾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다시 전수해 줘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 앞에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 앞에 묶어서 바쳐 가지고 그 다음에 바친 것을 다시 받아 분배해야만 영원히 타락이 없었던, 그림자가 없는, 뿌리가 올바른 뿌리가 되기 때문에 영원한 소유권이 출동하는 거예요. 그걸 지금 다 모르고 있어요. 총생축헌납물이니 뭣이니 다 걸려 있지? 이제 태풍이 불어온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편네와 돈 백억, 천억과 바꾸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진짜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면 말입니다. 이 사랑은 우주의 근본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모든 근원이 손상된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입장에 있다면 이것을 무엇과 바꾸겠어요? 나라와 바꾸겠어요?』
그 사랑은 추워도 추운 것을 좋아하고 더워도 더운 것을 소화하고, 어디에나 그 모든 환경에 자기와 맞지 않은 것이 있더라도 훌떡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고기들이 삼키지요? 훌떡 삼켜 버리면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자연히 사람의 세포로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 고기의 세계는 맞지 않는 것을 훌떡 삼켜 버리면 말이에요, 거기 똥이 묻었든 뭣이 묻었든 그걸 소제하고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그 배 안에 무엇이 들어가 있더라도 다 소화시켜 버리잖아요? 그게 약이 된다는 거예요.
참 저런 얘기를 내가 발표하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것은 생식기다. (웃으심) 세상에서는 그걸 나쁜 걸로 생각하잖아요.
요즘에 통일교회 교인은, 요전에 내가 순회할 때 저 남쪽 나라에 있는 한 주 책임자가 ‘이야, 남자의 생식기 문제가 이 미국 사람들 그 말 들으면 꼼짝 못하고 굴복한다.’고 그러고 있더라구. (웃으심) 그렇지. 자기가 거기에 부합 안 되니까 문제가 크지. 큰소리 말고 회개하고 머리 숙여라 그거예요. 복종해라 그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눈이 달라서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오관이 달라서 달라진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달라서 남자와 여자가 다르냐? 생식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진 것입니다. 그것 하나 때문에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정분합(正分合)이니까 다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지 않으면 환원 운동이 안 되니까 끝장이 난다는 거예요. 숨도 이게 반복하지요? 밥도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핏줄을 연결시켜요, 핏줄. 핏줄 때문에 사랑이 생겨난 거예요. 나라를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핏줄이에요.
『……생식기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천지가 없어지고,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이게 총론인데 분석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흥분할 때 혹은 슬플 때 기쁠 때 어떤 자리에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가 아들을 잊을 수 있어요? 자기 첫사랑을 중심삼은 아내라든가 아들딸을 잊을 수 있나? 그것이 근원이에요.
『……생식기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혈통이 있습니다. 그곳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거기에 있습니다.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몸뚱이뿐만 아니라 인간세계와 인류역사를 통해서 제일 귀한 곳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인류의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그래, 여러분이 결혼해 일생 동안 산다는 것은 그것을 붙들고 그것 중심삼고 벗고 살라는 거예요. 첫사랑에 행동하던 그곳이 본궁이라는 거지요. 죽을 때까지 그 자리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나이 많으면 육체가 쇠약해지면 사랑관계보다도 경험을 통한 사랑의 느낌의 모든 자극은 온 몸에 퍼져 있기 때문에 발끝을 대해도 그 사랑이요, 머리끝을 대해도 그 사랑이요, 어디나 대해도 그 사랑이 느껴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요 근래에 언제 그랬나? 한 달 전인가 두 달 전인가?「2, 3개월 됐습니다.」그렇지. 그게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머리칼만 쥐더라도 그 사랑의 본질이 핏줄을 통해서 마음에 우러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기가 조금만 뭐 이렇더라도 띵 하잖아요. 큰 것 대면 폭발돼 다 없어지지만 말이에요. 어디를 만지더라도 첫사랑의 감정이 죽지 않고 살아 있을 수 있는 동적인 환경의 부부로 하나 돼 있는 것을 증거 삼기 위해서 선생님은 죽을 때까지 그렇게 몸 마음을 맞대고 살다가 죽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어디 가 바람피울 수 있나? 딴 행동 할 수 있어요? 옷을 함부로 벗을 수 있나? 마지막 벗어 제꼈는데 다시 입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거리의 여인 같은 것을 죽여 버렸겠나, 맨 나중에 이것을 사랑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구해 줬겠나? 구해 주기 위해서는 종이든가 천사를 시켜서 대역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대역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다 원한다구요. 그걸 다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자기가 길을 찾아가기 위한 길을 밝히기 위한 것인데 발전소에 연결된 이 세포와 같은 전기, 플러스 마이너스 있으면 불 켜지지요? 그게 살아 있다구. (웃으심)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내와 첫사랑한 것을 그렇게 되면 팔십에 죽을 때에도 서로 가 닿으면 불이 튕긴다는 거예요. 남편과 아내가 수의를 입히고 염을 하는 것은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이, 아들 아니면 남편, 아버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요시하면서 해야 되느냐? 그 생식기를 중요시해야 돼요, 그 공을 찬양하면서.
그렇잖아요? 훌륭한 아들딸이 나와 훌륭한 사람이 됐으면 공을 찬양해야지. 간단한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면 만사가 다 형통하는 거예요. 가화는 만사성이에요. 가화만사성은 무엇을 가지고? 화하는 근본이 생식기예요. 참된 생식기 기관은 가화의 만만사라는 거예요, 억만년 만만사. 그거 그런 것 같은가 생각해 봐요. 그렇게 함부로 여자를 손댈 수 없어요. 책임져야지요.
『……그런 생식기가 타락했기 때문에, 천지를 파탄시킨 괴물이 돼 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걸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성들여 지은 것이 그것입니다. 모든 피조만물의 핵심적인 골수를 짜내서 연결시킨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연결되고, 생명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역사의 본질이 거기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흥태도 그래?「예.」여편네 사랑하나?「예.」(웃으심) 그 색시가 얼마나 행복할까?「예, 좋아합니다.」좋아하면 세상의 금은보화를 백두산까지 크게 준다고 해도 안 바꾸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소망이 있고, 거기서부터 비로소 행복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고 더 흥미 있고 더 흥분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첫사랑의 종은 망하는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첫사랑의 노예는 천국 아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첫사랑의 종과 노예는 하늘나라의 왕궁과 그 보좌 가까이에 모시는 사람이다. 첫사랑의 뭐라고 했나? 종과 뭐라고? 노예!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미국의 프리 섹스가 사람이야, 이게? 새들도 1년 만에 한 번씩 새끼 치는데,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프리 섹스.
『……생식(生食)하는 밥쌀을 갖다 담는 그릇이 아닙니다. 생식기라면 사는 것을 심을 수 있는 그릇이다 이겁니다. 생명의 생식입니다. 생명을 심을 수 있는 그릇이라는 말입니다. 그 자리가 없으면 천년만년이 되어도 생명이 안 태어나기 때문에…』
다 잊어버리고 요걸 요렇게 해서 화해되어 꽃과 같이 향기를 풍기고 하게 되면 자연히 천국 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면 자기 여편네의 생식기, 조상의 생식기, 후대의 생식기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내가 귀하게 여긴 것을 닮았으니 얼마나 나와 같으냐? 같게 된다면 공매장 같으면 같은 등수를 매기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생각해 봐요. 대가리들 휘젓고 돌아다니지 말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방망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이것을 알 때까지 두들겨 밀고 프레스로 밀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법으로 전부 다….
한 뭣이야, 저 아저씨?「예.」「한 장로님.」뭐야, 이름이?「훈택입니다.」훈택. 이름이 좋다. 하나밖에 없는 훈택이로구만. 통일교회의 제일 아주 꽃 중의 꽃이란 말이야. 안 그래? 한훈택. 제일 아름다운 한 가지를 택했다는 것 아니야?
왜 보노? 왜 여편네랑 딸들을 안 데리고 다녀? 자기만 혼자 와? 가정을 데리고 다녀야 돼요. 훈독회 여기에 서로가 엄마보다도 아빠, 아빠보다도, 아들딸보다도 서로가 이 턱에 누가 먼저 발을 들이나 경쟁하는 가문은 창성한다, 언제나 번성한다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은 자꾸 뒤에서 무너진다는 거예요. 다 가진 것 같지만 마음 세계에는 근심이 생겨요. 근심이 생겨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가 자퇴하겠다고 해서, 이 집에서 살면서도 자기가 책임 못 한 것을 알고 자퇴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우리 국진이도 결혼해 줬어요. 그것 알아요? 서로가 자퇴하겠다고 하게 돼요.
『……남자나 여자에게 있는 생식기관이라는 것은 사랑의 기관이고, 생명의 기관이고, 역사적 혈통의 기관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의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조상과 더불어, 이상의 나라와 더불어, 이상의 문화와 더불어 공존할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전부 세속적 인본주의로 인해 파탄시켜 놨다 이겁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이런 나라를 찾아오는 걸 알고 이걸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한 계교의 형태로 이루어 놓았으니 그것이 현재 미국의 세속적 인본주의다 이겁니다.』
사탄이 제일 문 총재가…. 맨 처음에는 자기들이 좋다고 했다구요. 좋아 좋아 좋아 좋아 하니 점점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웃으심) 간판은 모르고 붙여 줬는데 아이고, 나라 팔아먹는 거예요, 자기 나라.
『……여러분의 생식기는 사랑을 위한 기관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나타나서 그 사랑의 기관을 혁명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역사상에 수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생식기만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런 컨셉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들이 남자와 여자로부터 발생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면 대번에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생리학적으로 신경과 핏줄이 제일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같은 것을 재창조할 수 있는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 힘들게 만든 것입니다. 그게 지금 똥통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는데…』
그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게 뿌리예요. 그렇게 화합한 부부라야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어디든지 거침없이 만우주의 화동의 핵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스승보다 앞서 있다, 그다음에는 ‘오 엑스’ 논리…. 다 맞지요? 양심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양심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복귀도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 양심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사람은 벼락 맞지.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식구들을 대하는데 여자들 대하는데 함부로 대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벌받아야 돼요, 직격탄.
『우주는 사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거 무슨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전후의 사랑입니다. 그것은 구형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중심은 가정입니다. 하나님한테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하면 ‘사랑의 중심에 있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이 어디요?’ 하면 ‘사랑의 정착지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요?’ 하면 ‘생식기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참,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똑똑히 잘 대답하라구. 그걸 느끼고 살아야 돼요. 잘못 디뎠다가는 천하가 망한다구.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 중심삼고 그 전통을 새로 잡기 위해서 지금까지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별의별 똥개 같은 가정들을 새로 세워 거기에 접붙여서 그 모양을 닮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일을 선생님이 접붙이는 놀음을 시켜 줘야지 자기들이 접붙일 줄 알아요?
『……주류를 따라서 가야 될 텐데 주류를 따르지 못하고 중간에서 머물러 퇴화하는 것도 있겠지만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냐? 모든 만물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창조물 가운데 제일 정성 들여…』
상헌 씨의 증거도 있잖아요? 하나님 앞에 인사 가는데 예복을 입고 그 자리에서 사랑하고 나오는 것이 예라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게 뭔 줄 알아요? 열매 맺히고 그 나라의 모양을 갖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놀랄 사실이지.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달고 다니면서…. 여러분이 나이 많으면 말이에요, 모든 기름이라든가 영양소는 그로 말미암아 들어가고 나가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생식기 내부에서 그런 작용이 벌어져요. 소모됐더라도 나가는 거예요.
훈택이도 그런 걸 아나? 몇 살이야?「일흔입니다.」일흔 살이면 자기가 목욕하고 나도 조금만 지나도 그 냄새 나는 것을 느낄 때가 있지? 없어, 있어? 왜 웃노? 없으면 없다고 하고 있으면 있다고 하지. 어때?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 나이 많을수록 기름이 흘러나와요.
그러니까 사랑에서는 도리어 모든 것에 지장이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기름이 흘러나온다구. 깨끗이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기름이 원소 환원할 때 거기에 붙어나가면 되겠나? 어때? 그걸 깨끗이 퍼붓기 위해서 기름이 그것으로서 모든 보물의 땀, 보물의 피, 모든 방울이 거기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한훈택!「예.」그런 말 이해하겠나?「이해합니다.」생식기 할례를 할 때 가죽을 째 가지고 할례할 텐데 그 할례 하지 않은 사람은 그 씌워진 것을 뒤집으면 거기에 기름때가 끼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있어, 없어?「예. 아버님 말씀은 잘 안 들립니다.」이 녀석아, 왜 거기 앉았나?
효율이는 무슨 말인지 알아?「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그렇게 될 때는 사랑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성생활도 멀리 하면서 자기 열조들이 가는 길에 내가 대를 내서 닦아 줘야 된다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늙어 가지고 함부로 바람 피면 안 되는 거지. 열조가 망해요.
이상한 얘기를 다 하네. 효율이도 육십이 넘었지?「육십 조금 못 됐습니다.」칠십이 되어 보라구. 칠십이 되면 그 현상이 벌어져요. 자고 일어나서 남자들은 자기 생식기 꺼풀을 벗기고 떡 훑어 대면 말이에요, 땀 기름과 같이 쭉 말려 나온다구. 한훈택이는 무슨 말인지 안 들리지?「왕왕 울려서 잘 안 들립니다.」왜 거기에 앉았어? 두고 보라구,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가.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걸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그 숙제가 중요합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하겠느냐?』
여자는 단산기가 있지요? 남자는 단산이 없는데 왜 그러냐? 그것이 단산하는 현상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신기해요. 신기한 거라구. 또 무슨 말을 그런 말 하느냐? 팔십 여섯 살 됐으니까 그런 나이 많은 사람의 현상적 모든 것이 육체를 중심하고 같은 결과의 자리에 도달하기에 이런 것도 알고 그럴수록 몸을 관리를 잘 해야 돼요.
『……여자는 귀와 입이 왕이 돼야 됩니다. 그것은 ‘성인 성(聖)’입니다. 어느 누구나 ‘성녀가 되고 싶으냐, 악녀가 되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성녀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 모든 여자들의 대답입니다.』
귀(耳)하고 입(口)이지? ‘성인 성(聖)’ 자가 그래. ‘귀 이(耳)’ 자 따버리면 눈(目)이에요. 눈, 귀, 입, 이 세 가지가 왕 되면 성인이 되는 거예요. 거룩한 것이 그거예요.
귀 이 자도 돌아가면 동그란 것이 눈같이 된다구. ‘눈 목(目)’ 자는 셋 했지, 이거? 새까만 눈동자, 브라운, 그다음에 흰 것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성(聖)이 된 것은 듣고 보고 말하는 것…. 그거 어쩔 수 없어요.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은 어쩔 수 없어요. 여기 걸리고 저기 걸리고 자유가 없어요. 그대로 살아야, 그렇게 살아야 자유지. 어디 가든지 붕 떠올라간다는 거예요. 자, 이제 시간 됐다. 5분 남았다.
『……이제까지 생식기관의 주인이 누구인 것을 몰랐고, 어떻게 유래되어서 창조되었다는 걸 몰랐는데, 사탄 때문에 몰랐습니다. 그것을 밝히기 위해서, 천지의 모든 사악하고 요사스러운 사탄의 난장판을 전부 청소하기 위해서 내가 깃발을 들고 나선 것입니다.』「제2절 끝났습니다.」자, 효율이 기도하고. (김효율 기도)
(식사하시면서) 오늘이 19일이고 내일이 20일이지?「예.」「아버님, 어젯밤에 여수에 있는 고찬윤 사장하고 전화가 됐습니다. 죽 설명을 해서 들어봤습니다. 내용이 이렇습니다. 아버님께서 명령하셔서 그동안 여기저기 정치망이 좀 있는가 하고 돌아다녀 봤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한 3일 전에는 순천의 한 어떤 사람이 정치망을 하는데 팔 가능성이 있다고 그래서 거길 한번 다녀왔답니다. 거기 같이 데리고 갔던 사람이 지금 돌산교회의 집사인가 장로인가 된답니다. 이 사람이 자기 조카 정치망을 맡아서 관리하고 조업하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원래는 이 사람 형님이 하던 정치망인데 형님이 죽어서 그 모든 권한, 재산이 형님 아들인 조카에 상속되었는데 그 조카가 소아마비 증세가 있어서, 숙부가 자기 아버지 생전 때부터 정치망을 같이 해 오고 전문가이기 때문에 모든 정치망을 중심삼은 어업활동이나 조업권을 숙부한테 맡겨서 경영을 해 왔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아버님 말씀이 계셔서 고찬윤 씨하고 순천을 다녀오고 정치망을 찾고 다니면서 이 숙부 된 장로님이 그 조카한테 분명히 얘기를 했답니다. 나는 지금 참아버님의 명령을 따라서 어디선가 정치망이 확보가 되면 그날로 너를 떠나서 참아버님께서 지시하는 정치망 사업을 해야 하니까 그렇게 알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소아마비 환자이고 모든 것을 숙부한테 맡겨 놓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이니까 상당히 걱정을 했는데 마침 고찬윤 씨가 장로를 데리고 순천에 가서 정치망 살 수 있는가를 확인하고 돌아오니까 이 조카가 심각해지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순천 걸 사 버리면 자기는 사업도 제대로 안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이 조카가 ‘작은아버지 그러지 마시고 차제에 그렇다면 내 사업을 문 총재님께 넘깁시다. 그러면 작은아버지가 다른 데 갈 필요 없이 지금 현재 맡아서 경영해 오셨으니까 이걸 그대로 경영하면서 흑자도 낼 수 있고 문 총재님께 효도도 하는 길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제의를 해왔답니다. 그렇다면 의논해 보자고 하고 고찬윤씨가 정식으로 개입이 돼서 상당히 장기간 의논을 했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돌산교회 장로 그 사람이 지난번에 부시리 큰 것 하나 아버님께 돌산교회에서 왔다고 보여 드린 것 있지 않습니까?」응.「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그래서 고찬윤 사장하고 그 조카하고 협상이 됐습니다. 그쪽에서 하는 얘기는 지금 현재 정치망을 더 이상 정부에서 허가를 안 내주기 때문에 정치망을 한 틀(필) 허가 받아서 하는 것이 모두 3억이 된답니다. 이 사람이 자기 숙부를 시켜서 두 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 틀을 더 할 수 있는 허가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틀이 되는데…. (중략)
그 세 틀까지 다 해서 집 두 채, 창고 한 채, 배 세 척, 이런 것까지 다 넘겨주면 11억에 주겠다고 그럽니다. 그렇게만 하시면 자기는 소아마비 있고 그러니까 더 이상 어업 안 하고 그 돈 가지고 여수 시내에 나가서 아파트나 사 가지고…」
그래? 잘 됐구만. 당장 하라고 그래.「이 작은아버지는 이 조카가 마음 변하기 전에 하려면 빨리 하고 안 그러면 대답을 줘야겠다고 그래서 밤에 연락이 왔습니다.」고찬윤에게 전화하라구, 돈 있는 것은 다 집어넣으라고.「예.」내가 가면 전부 다 물어 줄 테니까.「예. 전화 연결해 보겠습니다.」
아, 내가 이걸 먹겠다고…. 나중에 모든 걸 도리 해 버린다구.「아버님이 정치망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 드디어 하나…. 돌산이랍니다.」(웃으심) 그래, 그거 좋은 자리야. 됐어. 그거 안 하면 안 돼.「예.」찬윤이가 거기 소질도 있고 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거기서는 왕초예요.
「그 사람이 그쪽에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누가 무시 못 해. 그럼. 공부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런 배경이 있고 다 그렇다구.
이제 통일교회 나이 많은 사람들은 60세 넘으면 정년퇴직 해서 바다에서 놀잇배 사 가지고 정치망을 돌아보고 세계 판도를 타고 노래하면 좋을 거라구. 정치망은 조그만 골짜기에서 잡는 것이 아니에요. 바다 가운데서 잡는 거라구, 큰 바다. 놀음놀이가 크지.
「여보세요. 고찬윤 사장, 나 여기 이스트 가든이오. 어젯밤에 그 얘기 한 건 아버님께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중인데 아버님께 직접 명령을 받으십시오.」
(고찬윤 사장과 전화 통화하심) 찬윤이야? 내가 말 다 들었다구. 당장에 사라구, 따지지 말고. 지금 돈 있는 것 계약금하고 지불할 것까지 해 가지고 그 나머지도 계약하고, 나머지는 내가 다 물어 줄 테니까 지불해요. 곧 하라구. 그런 일이 언제나 생기지 않아. 어물어물하지 말고. 그 값 다 줘야, 달라는 것 다 줘야지 나중에 평 듣는다구. 알겠지?
그래, 말하지 말고 재까닥 지불하라구. 1차, 2차 계약금하고 그다음에 중도금 전부 다 한달 두달 기간 줘 가지고 지불할 것으로 해 놓으면, 자기 있는 돈 있지? 그거 지불하라구. 알겠나? 내가 정치망 한번 뜨는 걸 가 봐야 되겠다. 관심을 내가 얼마나 했게. 한 열 척을 가져야 거기서 큰소리 할 수 있어. 그 관리하는 것은 문제없지? 돌산 장로랑 한 집에 살림살이하게 되면 자기가 책임지고 하면 믿을 수 있잖아. 그렇게 알고 자신 갖고 출발하라구. 자, 끊어요. (전화 통화 마치심)
아무것도 없던 사람이 부자가 되어 여수·순천에 재벌이 되겠네. 너희들도 지금 그래. 실적이 좋은 그런 사람은 해 가지고 정치망을 태평양도 할 수 있고 어디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코디악도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떼어 떠맡기면 부자가 돼요, 부자가.
그 사람이 잘 했구만, 우리에게 주게 되면.「예. 얘기를 들어보니까 좋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양쪽을 위해서도 좋고요.」그럼.
축구 경기 보고해 보라구. 16일 날 뭘 한다고 그러더니 지났나?「마지막 게임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예선전의 마지막 게임이었거든요. 2대0으로 이겼습니다.」이겼어?「예.」우와! 박수하라구, 박수. (박수)
「예선전 여섯 게임을 했는데 4승2무 해 가지고….」하나님이 보호 했구만.「토털 14점으로써 조 2위로 8강에 올랐습니다.」우와, 8강에 올라가게 되면 (웃으심) 이름을 대도 모르니까….
「아시다시피 아버님께서 브라질의 소로카바 팀을 인수한 후 상파울루 1부 리그로 올라갔다는 얘기는 들었을 겁니다. (김흥태 회장이 소로카바 축구단에 대해 보고)」
내가 축구를 밤이나 낮이나 생각해야만 올라가고….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이렇게 밤이나 낮이나 생각하면 무엇이나 잘 되지만 자기 생각하다가는 다 망쳐 버리는 거예요. 원칙은 하나예요. 주고받는 게 같아야지. 그럼.
「부모님께서 축구에 대해 얼마나 정성을 들이시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앞으로 실감을….」브라질에 우리 통일교회 기반 닦는 것은 최고의 축구에서 톱에 올라가면 싹쓸이야.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4승2무요. 그러니까 한 번도 패하지 않고 24강에서 8강으로 완전 퍼펙트 승리를 했다는 것입니다.」(박수) 꿈같은 얘기예요. 얼마나 지금 네가 유명한 인사가 되겠구만. 운동장에 나서면 ‘미스터 김’ 하면 대 박수한다구요. 그럼.
「……축구는 이제 거의 실력 차가 크게 차이가 안 납니다.」공평하지.「거기서 거기입니다. 피파에서도 실력 차가 많이 안 나기 때문에 피파 순위가 몇 등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때그때 엄청난 변수가 있습니다. 이게 축구입니다. 특히나 브라질에서 1부 리그, 3부 리그, 챔피언 통합전은 여기서 우승이나 준우승이나 실질적으로 4강이나 8강만 가도 이건 세계적인 유럽에 있는 많은 팀들하고 어깨를 얼마든지 겨누는 정도입니다. (중략)」
「……이 팀은 리우데자네이루의 챔피언 팀이에요. 그 챔피언 팀이 저 마토그로소 가 가지고 우리 세네한테 1대0으로 져버렸으니까 이건 브라질 축구 세계에 사건이에요.」그럼, 큰 사건이지.
「……이게 아주 유명한 팀입니다. 이 팀하고 24일 날 오전 11시 우리 구장에서 붙습니다. 여기서 이길 경우에 우리가 그 팀에 가서 해 가지고 이기면 4강에 올라갑니다. 사실 8강만 해도 승리인데 4강만 가도 대한민국 축구가 월드컵에 4강을 한 것보다도 더 대단한 거예요.」대단하지. 비교도 안 되지. 세계적이라구.
「선수들 몸값이 우리가 만약에 4강에 가면 한 사람에 약 5백만 달러씩 가요. 브라질 선수들이 유럽으로 유명한 선수들 팔려 가는 선수들 몸값이 1억 달러씩 갑니다.」
이제 1등만 하면 30명을 전부 팔고 그만두어야 되겠다. (웃음)「……19세 팀도 16강에 들고 그러다 보니까, 19세를 보니까 유명한 1부 리그 상위권의 팀들이 거의 떨어졌습니다. 산토스 팀이 떨어지고….」우리 때문에 서리 맞았다구.
「……이번에 왕권 즉위식도 그렇고 그래서….」27일 날?「예. 27일 날 남미 대회를 합니다.」응. 통일교회가….
「……그다음에 결승전이 11월 21일 날, 그다음에 11월 28일 날입니다. 그러니까 11월 28일 날이 마지막 게임을 해 가지고 챔피언이 결정됩니다.」우리가 이기게 되면 세계가 이제 폭발이 되겠네.「예. 아버님, 세계가 폭발되고 부모님께서 축구세계에서 자리 매김을 하시는….」피파를 쫓아 버려야 되겠다.
「……그래서 어떻게 해 가지고 의정부시에서 제가 종친회 회장 선발됐습니다.」큰 싸움 해야 되겠네.「예.」(박수)
「……김봉태 씨가 수고를 해 가지고 용평에다 전국의 김해 김씨 종친회장들, 간부들을 모아 놓고 수련을 했는데 거기서 한마디로 ‘우리 문중에, 우리 김해 김씨 문중에서 세계적인 성인이 나셨다.’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면 잘 이해가 안 가시지요? 아버님 문씨잖아요. 그런데 왜 김해 김씨 문중에서 성인이 나셨느냐? 아버님의 어머님께서 안주 김씨이신가요?」김해 김씨라구. 아니, 경주 김씨.「경주 김씨인데 경주 김씨 김알지가 김수로왕의 김해 김씨의…」직계지, 그럼. (웃으심)「그래서 그 어머니 밑에서 나오신 아버님은 김해 김씨의 성인이라고 그래 가지고 박수 쳐 버렸거든요.」(박수)
「……이제 오늘 여섯 시에 상파울로 가 가지고 왕권 즉위식도 승리를 하겠습니다. 또 축구도 승리해서…」자, 박수들 해 줘라. 잘했다. (박수)
우리 통일교인들은 말없이 노력하면 세계 어디서든지 폭발해요. 지구성을 진동시킬 수 있는 지진이 터진다구. 그렇게 알고 그럴 수 있는 자체 자각의 결심자가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 영계는 준비하고 있는데 선두자가 안 나타나니 협조 못 하는 거예요. 그럼.
참부모님을 모시고 오시는 사람이 저나라의 스승 중의 스승이고 왕 중의 왕의 자리에 가 가지고 저 책 들고 호령할 수 있는데 지금 그러지 못한 입장에 있으니, 지상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영계까지 대표해서 결심해 가지고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그게 문제예요. 이제부터 새로운 결심을 높이고 높여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역사의 기록을 가지고 지상 위에서 외치기 시작할 때가 되느니라.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아멘.」
이제는 좋은 일이 자꾸 생기니 나는 도망가야 되겠어. 재미가 없어요. 핍박 받고 조금만 해도 뭐 흥분해서 세계가 벌떡 벌떡 넘어 자빠지고 말이에요, 지구 절반도 안 되고 영계의 백분의 1도 안 되는 데 가 가지고 흥분할 무엇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후퇴하니까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선생님의 공적의 터전의 열매를 거두어 자손만대 여러분의 각 족장들이, 종씨들이 훌륭한 조상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인 것을 알고 감사의 일념으로 전진 돌진 박진할지어다. 아멘.「아멘.」그러면 다 자기 일가에 나눠줄 수 있는 복들이 쌓인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미스터 김도 김해 김씨에 들어가나?「경주 김씨이기 때문에 같은 김해 김씨에, 같이 휩쓸려 들어갔습니다.」그럼. (웃으심)
「아버님 부시가요.」부시?「북한의 인권법안이 상원 통과했다가 미국 하원을 통과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였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통과가 됐습니다.」응.「그래서 부시가 어제 정식으로 북한 인권법안에 서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빠르면 한달 이내에 정식으로 법으로 뭐라고 합니까, 현행법으로 이제 시행되는데….」그러면 북한이 편안하지 않겠구만.
「이게 지금 한국을 벌집 쑤셔 놓듯이 뒤집어 놨습니다. 아침 새벽에 올라온 겁니다만,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인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제안하고 탈북자들에게 미국 내 난민 또는 망명 자격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북한 인권법에 발효 서명했다.’
그러니까 탈북자들이 망명하면 법으로 받아줘야 됩니다.」그럼. 이리 다 왔구만.「길만 주면 다 쏟아져 나오게 생겼습니다. 하여튼 평론가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미국이 정식으로 합법적으로 북한 탈북자들을 망명으로 받아 주겠다는 얘기는 북한의 봇물을 터놓은 거다.’ 어떻게 빠져 나오든 나오기만 하면 살 수 있으니까요.」
아, 중국에 가 있는 것이 30만 명이 될 것 아니야?「예.」(이후 김효율 보좌관이 미국 의회의 북한의 인권법 통과에 대해 보고)「……북한 인권법은 민간 비영리단체들이 북한 내의 인권, 민주주의, 법치, 시장경제발전을 신장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미국 대통령이 재정적인 지원을 하도록 허용하고 있다.」우리가 밀어줘야겠구만. 「시장경제발전 성장에 미국이 재정적으로 지원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우리 같은 사람이 본격적으로 밀어줘야겠다. 그래, 그 법치국가의 문제시하던 게 다 넘어가는 거라구.
「이 법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3년간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을 위해 최소 2천4백만 달러를 제공하도록…」2천4백만?「최소입니다, 최소.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그건 팁도 안 되누만, 내가 보면. 내가 더 지불해야 되겠네.
「……이 법은 또 북한의 인권 담당 특사임명 등도 담고 있다, 북한의 인권 담당 특사를 임명한다는 말입니다. 미국 하원은 지난 4일 상원에서 법안 내용을 일부 수정한 북한 인권법안을 재상정해서 통과시켰으며, 부시 대통령이 어제 서명했다. 지금 이게 한국에서는 대단히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반대하는 패, 뭐 찬성하는 패 그냥….」우리는 가만히 있구만.
「그러니까 미국이, 워싱턴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는 북한 인권법과 관련해서 한국의 반응에 몹시 당황한다.」당황할 것 없어, 우리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열린 첫 TV토론에서 북한 핵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등장했고, 북한 인권 법안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됨에 따라 이번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북한 문제는 차기 미국 행정부의 최우선 관심사가 안 될 수 없다.」잘 됐다.
「……‘미국의 한국 전문가들은 향후 북한 문제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을까? 지난 1일 한국 전문가들이 북한 핵문제와 북한 인권 법안 등 한미간의 주요 이슈를 진단했다.’ 이래 가지고 나오고 있습니다.」
주 사장한테 본격적인 공화당의 핵심 요원들과 민주당의 핵심 요원들을 빨리 엮어 가지고 이 울타리 만들 수 있게끔 적극 노력하라고 지시하라구. 알겠어? 선생님 말씀이라고.「예.」
아이고, 너무 높은 데 다 관계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너희들이 놀라 자빠져 도망갈 거라구. 배짱으로 밀고 가야 돼요. 내가 무슨 말 했나? 무슨 말 했는지 들었어? 아메리카 *미국 사람들은 내가 그런 승리의 결과를 가져오게 했다는 것을 생각지 못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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