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광주에서 왔습니다.」 광주에서? 「예.」 문 씨 종친회에서 왔나? 「종친은 아니고 주로 중심식구들입니다.」 식구? 자, 훈독회 하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부터 훈독)
『……팔정식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종횡입니다. 종적으로 올라가는 데는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갔습니다. 횡적으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넓혀 가는 겁니다. 종적 기준이 서지 않고는 횡적 원형을 그릴 수 없습니다. 중앙선이 결정 안 되면 여기서 원형을 그릴 수 없습니다.
원형이 전부 다 하나의 8단계로 맞아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1989년 9월 1일에 알래스카에서 끝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십자 위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종적 뿌리와 횡적인 세계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탕감복귀 8단계를 생각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을 꽉 붙들고 절대복종․절대신앙을 가지고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요.
통반격파니 국가복귀가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 공식을 중심삼고, 팔정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박아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나일론 줄로 얽어매 가지고 끊어지지 않으면 자연히 따라 넘어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기관차가 되어서 가니만큼 수많은 화차에 짐을 실었더라도 그 기관차가 고장나지 않으면 넘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찻간이 달리면 달릴수록 얼마나 끝이 무겁겠느냐 이거예요. 반대로 끌고 당기는 것까지도 그것을 부정하고 가야 할 기관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호흡을 같이해서 칙폭칙폭 하고 달리는 데에 절대 붙들고 나가면 넘어가게 돼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한 고비가, 청산이 필요치 않아요. 선생님의 다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눈감고 올라가더라도 다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래가 넓어져 가지고 점점점점 좁아지는 거예요. 이게 넓어지면 큰일나지요? 그래서 점점점 휘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딛고 산마루에 올라가서 고개를 넘어갈 때는 영점이에요. 비가 오는 것이 산마루에 떨어져 가지고 내가 올라온 길을 거쳐서 저쪽으로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실전노정의 역사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나일론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길을 만들어 줬기 때문에 자기 몸 마음을 후크로 걸어 가지고 이건 보이지 않지만 전부 다 찾아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수술해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서 회복기에 들어갔는데, 전부 다 나일론실이 보이지 않아요. 알겠어요? 나일론 하얀 것은 다 보이지만, 그 나일론실이 보이지 않는데 건드리면 그 나일론실 그물에 싸여 있어요. 건드리게 되면 모든 만물이 거기에 다 포위돼 있고, 지구성을 중심삼고 별의별 사람이 거기에 달려서 그물에 싸여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 사람 클럽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애원하는 거예요. 소원하는 거예요. 이 그물을 끊어 달라고 말이에요. 그런 싸움을 한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친 거예요.
그러니까 밤이 제일 원수예요. 이런 싸움을 거치면서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를 대표한 제단에 올라간 거예요. 만물을 대신하고, 아들딸을 대신하고, 부모를 대신하고, 전체 통일교회를 대신해 가지고 제단에 올라가서 굴러 떨어지느냐 거기서 비약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거쳐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중대한 문제를 전부 다 해결 짓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원리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매일같이 그것을 사랑하고, 그것을 밥 먹는 것보다도 좋아하게 되면 자기들이 무슨 고개도 넘어갈 수 있다구요. 지금 평화유엔도 그래요. 고개의 정상 자리까지 선생님은 넘어섰다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갈고리를 박고 철주를 박아 가지고 나일론 줄을 후루룩 친 거예요.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중심삼고 나날의 생활을 일보 전진 전진할 수 있는 생활 보고를 해야 돼요. 기도가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뭐라구요? 아무개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는데, 뭘 보고해야 돼요? 탕감 길의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먼 데 떨어졌지만 천리 길 만리 길의 땅 끝과 땅 끝 사람하고 같이 따라 넘어올 때, 그 나일론 줄을 붙들고 자기가 갈 수 있다는 거지. 전부가 천국이 좋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한 발짝 한 발짝 전진하니까 나날이 보고하는데 자기가 죽지 않고 자라는 거예요.
나무 같은 것도 스톱하면 죽어요. 매일 한 가지라도 어제보다 나을 수 있는 것을 걸어 놓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산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어제보다 낫기 때문에 ‘오늘 이만큼 왔습니다.’ 할 수 있는 보고 생활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보고예요? 전진적 발전이에요. 모든 만물들이 스톱하면, 정지 하는 날에는 죽어진다는 거예요. 몇천년 동안 하나님이 이 일을 쉬지 않고 계속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탕감복귀 노정을 따라 가지고 사다리를 쉬지 않고 자꾸 올라가야 돼요.
히말라야산맥의 정상을 넘어가려면 별의별 구렁텅이, 별의별 위험지대가 있는데, 거기에 줄을 달아놓고 다리를 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천야만야 해서 내려다보면 정신을 잃어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눈감고 한 기준만 바라보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딴 생각을 하면 떨어져서 형태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은 줄을 흔드는 거예요. 태풍이 부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의 등반객들이 올라가는데 제일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바람과 눈이에요. 눈이 쌓이게 된다면 눈이 무거워져서 바람이 불게 되면 조금만 이동하게 되면 사태가 나서 그 밑창에 있는 동네고 사람이고 전부 다 쓸어 버려요. 그러니까 생명을 각오하고 사다리면 사다리, 줄을 놓치면 안 돼요. 알겠나?
대한민국도 지금 그래요. 통반격파를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했으면 김영삼이 대통령 못 돼요. 전두환이 못 돼요. 그다음에 노태우가 못 돼요. 김영삼이 못 돼요. 디 제이(DJ; 김대중)가 못 돼요. 이 노 서방(노무현 대통령)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곽정환이 결단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는 데는 위험천만하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위험하다면 그래요. 산정에서 호루라기를 불어 가지고 신호를 해 줘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어물어물하다가 다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고비를 넘어오기 위해서 상처를 입고 얼마나 싸움했어요? 선생님은 넘어갔지만 어머니는 못 넘었다구요. 자기들 때문에 지연돼 가지고 지금까지 따라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세계를 순회하면서 다시 해야 되고, 7개국이 배반하던 것을 선생님이 닦은 것으로 이긴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어머니도 조건을 세워야 같이 동반객으로서 정상 정복에 승리했다는 표적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자체가 어머니에 대해서 표창해야 돼요. 부모에 대한 표창인 동시에 또 선생님이 어머니에 대해서 표창을 다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러니까 부모님이 다 넘어갔으니 부모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부모님이 그리워서 어디 가든지…. 아이들도 부모를 잃은 고아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그곳을 바라보면서 눈물짓고, 그곳을 바라보면서 밥을 먹고 자고, 자고 일어나서도 바라보고 이렇게 가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신세예요.
선생님이 한국만 떠나면 한국이 텅 빈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면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미국을 떠나게 되면 미국 전체가 비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에 있어서 아이들이 그렇잖아요? 학교에 갔다 와 가지고 아버지도 방에 있고 언니들도 다 있는데 어머니가 없게 되면 ‘아무도 없구만.’ 이러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텅 빈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없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끝까지 산정을 넘어가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넘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입는 것이나 먹는 것이나 같이 동석할 수 있는 조건을 세계인들 앞에 같이 펴 주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뭘 하나 사는데 따라오게 되면 사 주는 거예요. 결혼식을 해 가지고 분가를 해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옷이나 무엇이나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살 수 있는 집, 나라까지도 만들어 주어 가지고, 그것을 감사하고 그것을 자기가 지지 않고 빚을 물겠다고 하게 되면 세계까지 건드려 가지고 복귀할 수 있다는 거지.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앉아서 쉬겠어? 빨리 끝내자. 얼마나 남았어? 「3절은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 장은? 많이 남았지? 「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그 절만 끝내고 자기가 기도하라구. (제3장 제3절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노래나 하나 해라. 오늘이 12월 3일이에요. 노래를 듣고 가요. (‘천년바위’ 노래)
광주에서 온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너 나와서 노래 한번 해라. 답가를 하고 가야지. (노래)
저기 저 아줌마, 노래를 한번 하고 가야지. 어저께 왔나, 아침에 왔나? 「어젯밤에 왔습니다.」 어젯밤에? 「예.」 어제 우리가 회의하느라고 온 줄도 몰랐구만. 자! (노래)
뚱뚱이 아줌마! 「예.」 노래하기 전에 내가 하나 묻겠는데, 여기 협회장의 말을 잘 듣겠다고 약속하고 나와서 하라구. 알겠어? 「예.」 자기 멋대로 궁둥이를 젓고 대가리를 저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 응? 「예, 아버님!」아버님은 부를 줄 아는구만. 이런 아줌마들을 내가 처리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뭐라고 할까, 검정 말 같은 것이 궁둥이를, 시커멓고 얼룩덜룩한 것을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노래)
원주 앞에 있는 저 남자, 광주서 왔어? 「예.」 노래 하나 해 봐, 목소리 크게. (노래)
노래 하나 하고 가야지? 「예. (유정옥 회장)」 언제 돌아가겠나? 내일? 오늘? 「오늘 올라가서 시간이 되면 저녁 비행기로 가겠습니다.」 오늘도 바다에 나갔다 가야지. 「말씀대로 하겠습니다.」(노래)
요즘에 여기서 교육하는 것 보고를 조금 해 줘. 「예.」(읍․면․동장 교육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평화의 왕국, 세계적인 나라를 만드는 데 그 거점 가운데 가장 중요한 거점이 어딘가 하면 그것이 통․반입니다. 그리고 종족입니다. 종족에다가 평화유엔을, 통․반에다가 평화유엔을, 그 기대 위에 읍․면․동입니다. 소생급이 반이고, 장성급이 리고, 그다음에 완성급이 이른바 읍․면․동입니다. 읍․면․동에 평화유엔을 안착시켜서 그걸 거점으로 해 가지고 확대가 돼서 전세계로 단계 단계 올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이에요. 통․반의 핏줄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끝까지 보고)
광주가 데모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국가에 어려운 난문제를 일으키는 장터가 돼 있다구요. 광주 사람들이 맨 밑창에서부터 자기 친족들, 자기 이름 있는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훈독교회를 열심히 해 가지고 세계의 소식도 전하고 그래서 1년 2년만 끌고 나가면 완전히 통일교회를 내쫓아도 쫓겨나지 않는다구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광주에서 온 식구들은 명심하고 돌아가서 그런 일과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구요. 그것이 결론이라구요. 알겠나?「예.」
훈독회는 ≪천성경≫으로 하는데, 이건 전체 섭리의 골자, 뼈를 추린 거예요. 저것이 2천3백 몇 페이지이던가?「예. 2천3백여 페이지입니다.」저것을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다음은 무엇이라는 것을 훤하게 알게 되면, 국가 법, 헌법을 위주한 계열적인 모든 법을 전부 다 알아야 고시 패스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영계 육계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자기가 갈 수 있는 방향도, 어떤 면, 각자 분야 분야의 전부 다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방면에 갈 방향도 가릴 수 있는 훈독 계열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나날을 보내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성과를, 하늘나라와 하늘세계를 우리와 우리나라와 우리 세계 앞에 우리가 먼저 일체 정착시킬 수 있는 하늘 축복 주인 가정이다! 아멘!「아멘!」그렇게 알고, 자! (경배)
공밥을 먹여 주면 많은 사람들이 생겨나니까 사람들을 혹으로 알지 말라구. 그것을 커 가는 재료로 알고 기반으로 생각하면 괜찮을 거야. 응? 「예.」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기분 나쁘게 밥 먹는다고 얼굴 찌푸리지 말라구. (웃음) 「예, 잘 먹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꼭 식사하고 가세요.」(웃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