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2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아줄라 이 호텔 방에서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이 땅을 중심삼고 1995년에 세계적인 모든 평준화 운동을 하기 위한 순회노정에 있어서 출발하였던 것을 다시 일주해 찾아와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 식전을 거행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신 모든 것을 다시 찾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물과 공기와 태양과 땅을 지으신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저희들 재창조 역사를 가야 할 복귀의 책임을 진 참부모의 일족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적 조건인 태양과 공기와 물과 땅을 사랑하며 그 가운데에 있는 광물과 식물과 동물, 인간을 사랑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사랑하여 사랑의 이상 동산을 이루어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참가정으로부터 참자녀·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사 못 한 것을 종결짓기 위한 수고하신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온 하늘 아버님의 전통을 받아 이 땅 위에 이를 상속해야 참부모 이름으로 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시대적 혜택권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이 거룩한 땅이 되어서 만민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땅이 되기를 아버지께서 바라셔서 이 나라가 수난 가운데서 남북미 대륙을 중심삼은 본 거주민들이 남아진 하나의 혈족과 스페인들의 혈족이 연결된 남아진 민족의 대표한 것을 당신이 아심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민족을 주위에 있는 모든 나라들이 없애려고 투쟁을 한 역사 가운데 참아 남게 하심도 당신의 뜻이 있었음을 알고 있사오니 끝날에 당신이 소원하신 남북미의 통일권을 가져올 수 있는데 지대한 소망을 가졌던 당신의 마음이 승리적 일로로써 결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는 가인 아벨, 그리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하나의 연결된 민족 해방을 대표할 수 있는 혈족을 갈라 세워 가지고 통일적 남북미를 당신이 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경륜한 모든 뜻은 승리의 일로만 남은 것이며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영존할 수 있을 수 기쁨의 실체들로서 하늘을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이 남북미 땅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잃어버렸던 세계 인류를 다시 찾을 수 있는 하나의 다시 연결된 기원을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아줄라 지역을 방문해 가지고 지낸 모든 일들을 통해서 당신이 경륜하시는 전체의 뜻 앞에 소망적인 하나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우루과이에서 브라질을 중심삼고 침례교 전체 지도자들이 모여서, 3천6백 명을 넘는 사람들이 수련 과정을 거치고 있사오니 3차에 벌어진 이 모임을 당신이 주도하시옵소서. 비단 기독교뿐만이 아니라 남북미를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와 그 이외에 종교가 하나되고, 종교와 하나된 모든 전체가 아벨적 입장에서 불신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완결을 모방하는 당신의 경륜 앞에 승리만이 만사형통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섭리의 뜻 앞에 맡겨진 책임을 앞에 놓고 주저하는 자가 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여 전진적 일로를 개척하시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직행의 길을 개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마음과 몸을 다 하여서 이제 명년에 맞이할 360만쌍 해방의 축복을 세계화하기 위해서 전개하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 동반하여 아버지의 존엄하신 선한 주권을 복귀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주권, 그리고 종족을 중심삼은 주권, 일국을 중심삼은 주권, 지상천국을 바라던 소원을 성취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당신의 자녀들의 오늘 모임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고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통일교회가 세상에 어떤 종교보다 다른 것을 보여주고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증거하고 남음이 있게끔 재창조의 승리권을 발동시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통해서 당신만이 중심이 되시어 영원 복지를 차지하여 승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이 만세에 계속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신봉하는 모든 자들이 축복의 혜택권 내에 잠기게 허락하시어서 당신의 영원한 사랑에 권속으로 품어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밝을 명(明)' 자, '큰 덕(德)' 자, '착할 선(善)' 자입니다.」명덕선, 이름이 제일 좋구만. 이름에 해와 달이 있어야 되겠네.「남미에서는 초대 한인회를 여기서 결성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가 제일 많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그런 책임을 하려면 여기를 떠나게 될 때 가정적 환경이 참 좋지 않았다 하는 그런 입장에서 출발을 했어야 할 텐데, 좋은 환경에서 출발했으면 여기서 좋질 않지요. 어땠어요?「아버지도 좋은 아버지고 부인도 친정아버지가 좋은 일을 많이 한 분입니다. 모친이 독실한 카톨릭 신앙을 하고 있는데 아주 효자입니다. 어머니한테 가면은 나이가 이렇게 많아도 어린애같이 합니다.」
어머니가 계셔요?「예. (명덕선)」몇 살이에요?「지금 80입니다. 제가 고향이 평북 영변입니다.」영변? 정주와 60리 되지, 영변이? 평안도 사람이구만. 피난 나와서 여기 온, 떠난 동기가 뭐예요? 일어서서 간증 좀 하라구요. 부모님한테 그것을 보고하는 게 영광입니다. 솔직히 말해요. (명덕선 씨의 이민 동기 간증)
이 성찬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했다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본연의 조찬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찬, 만찬이 있어야 된다는 모든 역사를 이어받기 때문에 우리의 본연적인 하나님과 같이 아담과 출발한 그런 기념할 수 있는 성일, 거룩한 승리를 대표한 성일, 모두 완성을 대표한 성일에서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런 식찬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식을 먹고는 창조이상이 완성된 가정의 일원으로서 또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로서 우리의 아담 해와를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하는 의미에서 거룩한 이것을, 원래는 안식일에는 금식을 해 나왔다구요. 성혼식이 시작되면서부터 이런 조찬을 갖게 된 것을 아시고 이걸 먹고는 앞으로 우리의 오관이 둘이 될 수 없다구요. 영적 몸과 육적 몸으로 둘이 될 수 없습니다.
마음이 둘이 될 수 없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남자도 하나의 남자, 여자도 하나의 여자입니다. 하나님과 조찬을 가질 수 있는 그 하나의 아담 해와 조상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그 대신 존재로서 하나님과 같이 모셔 가지고 생활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믿음으로, 법을 지켜 법으로 구원받고, 신약 때는 믿음이고, 성약시대는 모심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생활적인 면에서 이와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표시로서 하고, 같이 또 먹고사는, 활동하고 사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안식일 아침에 이런 식찬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식을 먹게 되면 잘못된 것이 무엇이고 해서 전부 다 아침에 반성해야 됩니다. 명 회장은 앞으로, 지금 회장이라면 파라과이 회장만 됐나요, 전국의 교민회장이 됐나요?「저는 파라과이 초대 한인회를 결성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13대 한인회장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18대 공동한인회장을 했습니다.」어디에?「파라과이에서입니다.」
지금 연합회가 돼 있을 것 아니예요?「그렇지는 않습니다. 독립적으로 있습니다.」앞으로 누군가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연합회를 만들어서 한국 사람들이 문화배경이 다른 세계에 와서 어려움도 겪었지만 이제부터 한국 사람들이 평 받는 국민이 되어야 됩니다. 여기 파라과이라든가 우루과이 등 여러 나라에 이민 왔던 사람들이 이민국과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사방으로 다 헤쳐졌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민족이 돼 버렸습니다.
또 그리고 이 사람들이 이국 땅에 와서 서로 단체를 구성하든가 애국 단체라도 만들어 가지고 결속하지 않고 서로가 싸우는 입장에 있습니다. 이런 모든 풍토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믿을 수 없고, 또 한국 사람끼리도 앞으로 뭘 할 수 없다 하는 이런 평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청산해야 돼요.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별것 없다구요.
한인들을 묶는 것은, 잘 살기 위해서 지금까지 다 헤쳐온 것입니다. 6·25동란 때부터 이 정권으로부터, 박 정권, 전 정권, 노 정권, 김 정권(김영삼)까지 왔지만 그 모든 환경에 어울리지 못하고 온 거예요. 또, 내분하는 정당 싸움 때문에 몰려 가지고 쫓겨난 사람들이 많거든. 그래서 이국 땅에 온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파, 무슨 파 해서 갈래가 많아 가지고 역사적으로 그런 배후를 가졌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도 분쟁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머리로써 하나 만들든가 지식을 통해 가지고 한민족이 갖고 있는 유일한 무엇이 있다든가 정신적인 면에서 대표될 수 있는 무엇을 있든가…. 그 다음에는 별 것 없다구요. 돈이라든가, 금전적으로 무엇을 갖고 있다든가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나라, 그 환경에서 금전적으로 영향 줘야 되고, 지식적으로 영향 미칠 수 있게 되면 이것은 세계 민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늘이 시켰다구요.
그래서 명회장이 해야 할 것은 이제 연합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연합회를 만들 자신 있어요?「자신 있습니다.」그러려면 기금이 필요합니다.「남미의 지역별 한인 회장이 다 제 동생과 같은 입장입니다.」그러니까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가 뿌리니까 헤쳐간 모든 한인회 대표들을 전부 다 결속시켜요. 별 것 없어요. 천주교든 기독교든, 대개 여기 와서는 기독교 신앙을 해야 미국이라든가 어디 교회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이 입장이기 때문에 약삭빠른 한국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들을 많이 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에 헤쳐 가지고 반드시 천주교, 신교를 방문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지금 저 연결돼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 지금 하늘의 뜻으로 볼 때 남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기독교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구약 성경에 미지의 전체를 해결해야 되고, 하나님이 출발과 동시에 역사를 거쳐 지금까지 와 가지고 인류 역사는 실패 역사로서 전개한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메시아의 재림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림은 뭐냐 하면 거짓 부모가 모든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고쳐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기 인간에게 게재할 수 없다는 것이, 천사장이 사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을 굴복시키기 전에는 하나님이 게재할 수 없다구요. 굴복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사장 대신 될 수 있는 하늘 편 천사장을 중심삼고 아담이 천사장에게 맞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는 반드시 천사장 대신 입장에서 선한 입장에 선 하늘 편 천사장이 악한 천사장이 아담 대신 맞음으로 말미암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요걸 몰라요, 지금까지. 그래서 선한 사람은 언제나 먼저 맞았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오는 대분별시대를 시작하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사상전까지도 전부가 친 녀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독일이 쳤고, 2차대전도 독일이 쳤고, 3차대전도 소련이 사상적인 면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쳤지마는 결국은 친 녀석들이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역사 가운데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나를 내놓고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한도 물론이지만 전세계의 기독교 문화권, 천주교 신교, 또 그 다음에는 종교 문화권이 반대했습니다.
거기에 유대교를 중심삼고 유교, 불교, 회회교가 다 들어갑니다. 전체가 레버런 문 타도 운동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가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는 하나님의 전략을 중심삼고 세계를 정비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이런 비방 와중에서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천년 동안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종적으로 해 나와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잃어버린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한 세계적 국가형태로 열매 맺힌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이건 해와 상징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상징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앵글로색슨 민족 중심삼고 해와국이 낳은 나라입니다. 그러니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는 불란서는 천사장이라구요.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워서 원수지만 이것이 끝날에 와 가지고 연합군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은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아들딸이 살육전으로 시작한 역사는 피 흘리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2차대전이라는 세계적인 피를 흘려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독·이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해와 국가입니다. 사탄편 해와 국가예요. 독일은 사탄편 아벨 국가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태리는 사탄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독일은 뭐냐 하면 사탄편 아들이기 때문에 세계를 내 것 만들겠다는 거예요. 독재가의 역사를 대표한 하나의 사탄적 상징으로 나타나 가지고 전인류를 자기 품에 품으려고 한 것입니다. 인류의 태양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재림주를 가장하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에 있어서 영·미·불이, 연합군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독교는 장자권 국가입니다. 장자권 국가에 있어서 장자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은 인류의 맏아들입니다. 장자예요. 아담은 인류의 부모예요. 참부모입니다. 장자와 부모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장자권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3대 축복입니다. 3대 축복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인류의 맏아들이고, 인류의 첫 조상이고, 인류의 첫아들입니다.
이것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오는 데 누가 와야 되느냐? 타락한 그 혈족을 넘어서서 본연적 아담 대신 완성한 사람으로 오는 것이 이것이 구약성경에서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섭리의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다말시대에 와서 복중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혈통을 분별시킨 거기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민이라는 것이 왜 선민이냐 하면, 야곱을 중심삼고 천사와 싸워 이겼고, 야곱을 자기 형님을, 천사의 몸뚱이인 에서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어머니가 협조한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장자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타락한,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첫번 천사장과 천사장 아들, 영적 천사장과 육적 천사장, 영적 천사장의 입장에 사탄이 서 있고 육적 천사장의 입장이 에서입니다. 그것을 어머니 중심삼고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역사를 이제 끝날에 와서 가정적으로 이걸 뒤집어 박지 못한 것을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고 또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 있지 실체를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는 실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 역사에서….
탕감복귀라는 것은 뭐냐 하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원래 유대교가 예수님을 모셨다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이것이 아시아를 통일해 가지고 로마까지 통일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문화권을 찾아, 로마를 거쳐 가지고 반대로 역사가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오려니까 피를 흘려야 돼요. 수많은 기독교가 개인적인 환경에 있어서 희생, 세계적인 대표 개인, 세계적인 대표 가정, 세계적인 대표 국가, 세계가 피를 흘리는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가는 데는 피가 연결되었습니다. 왜? 예수의 몸을, 자기의 부모를 죽였기 때문에 부모 죽인 자식들은 피를 흘리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부터 6백만이 학살당한 것도 그것이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던 예수님을 죽인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입니다. 일족이 없어져도, 인류가 없어져도 바꿀 수 없는 그분을 죽였기 때문에 전쟁으로 말미암아 유대민족의 희생과 더불어 2차대전에 많은 기독교가 학살을 당한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 이래에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통일한 그것이 미국이 중심이 됩니다. 미국이 맏아들이거든. 하늘편에 있어서 차자로서 이긴 승리적인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가인이고 이것은 아벨이 돼 있다구요. 아벨이 천주교를 대표해 가지고 전부 통일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종교권 문화, 모든 사탄이 지배하던 걸 완전히 복귀한 거예요. 장자권 복귀한 나라의 대표자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차자도 미국입니다.
그 미국이 책임할 것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담을 타락시켰고, 또 참부모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추방했던 것을 비로소 세계적인 열매인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인 아벨의 국가 형태를 갖춘 통일적인 세계 판도 위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창세 이후에 처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쫓아냈던 아담을, 비로소 세계적 승리한 해와권 아벨 가인권 국가 세계 판도 위의 통일세계를 갖춘 거기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부터 1952년까지입니다.
이것이 왜 틀어졌느냐 하면 기독교가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영·미·불이 통일된 그 권한으로 레버런 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실 수 있어요? 피난 생활하고 감독에서 나와 쫓겨다니던 이런 신세였는데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기독교는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하니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미국의 선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하나된 것입니다. 미국은 장자권인데 기독교 세계 판도를 이룬 영·미·불이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이 반대한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전세계 기독교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천주교도 들어가요. 그 다음에는 불교, 회회교, 유대교까지 전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왜 반대하느냐?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불교인도 말씀을 들어 가지고 전부 넘어가고, 유교인도 넘어가고, 회회교인도 넘어가고, 천주교 사람도 넘어가고, 신교인도 넘어가고, 그 다음에는 유대교 신자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또 내가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타도입니다. 이 선두에 서서 1945년, 1950년, 본격적으로 한국동란을 중심삼고 내가 기수가 돼 가지고 이 싸움을…. 이래서 냉전시대를 거쳐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출발한 냉전시대가 한국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배후에서.
노태우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를…. 노태우는 내가 대통령 시켰다구요. 전두환도 그렇습니다. 박정희가 자리를 못 잡고 있을 때 내가 국가적 면에서 공산당을 대처할 수 있는 입장으로 그 이론적인 모든 것을 기반 닦아주었습니다. 박 정권이 우리가 국민 계몽을 했고 또 새마을운동을 내가 한 것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누군가? 한인수, 농도원 원장을 5·16민족 지도자로 빼앗아다가 이용한 것입니다. 최창림이 그때에 승공강의 주역을 하고 있는데 빼앗아다가 전부 다 했습니다. 나를 따 버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새마을 운동이니 사상운동이니 빼앗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것이 다 비참한 것입니다. 자기 명(命)에 죽지 못한 거예요.
거기에 제일 반대자가 차지철입니다. 이 녀석이 기독교 장로여 가지고, 내가 죽기 전에 사흘에 사람을 통했습니다. 내 말 안 들으면 벼락이 떨어진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들의 연락하던 사람이 매를 맞고 쫓겨났는데 그런 일이 사흘만에 벌어진 것입니다.
전통(전두환)도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내가 활동비까지 줘 가지고 박보희를 세워서 끌어낸 것입니다. 3김이 싸우는데 싸워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누가 이왕에 이랬으니 군대를 통해서 혁명했으니 혁명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 끌어내 가지고 대통령을 시킨 것이 나입니다.
우리가 전국 조직인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있었고 자기는 반공연맹이라는 조직과 국보위를 중심삼고 있었습니다. 주권을 잡고 반공연맹을 자기가 지도할 수 있는, 공산당을 파악할 수 있게 되니까 반공연맹 조직은 전부 다 기독교 간부들이 되어 있어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가려고 하니 반공연맹은 기독교 패들로 국가적 환경과 전체 국민적 환경 여건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반대 받고 형편없는 입장이고, 반공연맹은 국가 대리권 돼 가지고 당당하거든. 이러니까 전두환이 정치적인 수완, 정치적인 행각, 그런 행동을 가지고 승공연합을 취했느냐, 반공연맹을 취했느냐? 반공연맹을 취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전두환이 삼청동 우리 집을 사지 않았어요? 우리 집을 샀다구요. 청와대보다도 집 자리가 좋다고, 운세가 전부 다 빼앗아 가진다고 해서 점쟁이들한테 솔깃해 가지고 우리 집을 압수했어요. 그래서 현찰 39억을 주고 샀었는데, 39억을 받아 가지고 전두환을 출세시킨 것입니다. 원수한테 받은 돈을 내가 안 쓰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원수의 갈 길 닦아주고 계몽이니 무엇이니 한 것입니다.
국민계몽 교육 같은 것, 문맹퇴치는 우리가 다 해 줬습니다. 재건국민운동을 유달영이 책임져 가지고 했지만 19만 얼마를 교육했다고 하는데 16만7천을 우리가 다 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우리의 곁다리로 2세들로 교육받아 가지고 해 가지고 자기가 해먹었다구요. 이래 놓고 원수 취급하는 그 물결을 통해 가지고 '나쁜 녀석, 원수 녀석!'이라고 몰다 보니 결국은 자기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 활동을 갖춰 놓고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세대와 이화여대 사건, 거기에서 만약에 김활란이 진짜 김활란 됐어요. 그 양반이 반대를 하지 않았으면 한국 기독교는 망하질 않아요. 김활란의 이화여대는 여자고 연세대는 남자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대의 여자 학생들과 연세대의 2세들, 1세가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2세를 통해 가지고 묶으려고 했는데 이화여대 사건이 난 거예요. 6개월 동안이면 학교가 다 돌아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늘의 작전입니다. 여기에서 분화구가 폭발할 수 있는 계기인데 목을 잘라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40년 돌아서야 돼요, 40년. 이것이 저번에 이화여대이니 연세대에서 우리 어머니가 강연한 것입니다. 해와가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적 결과에 있어서 사탄이 항의할 수 없고, 물샐틈없게끔 짜 나가는 이론적 체제에서 사탄이 굴복하지, 하나님을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수천만년 농락하던 사탄이 얼마나 지혜로워요. 그냥 물러가지 않는다구요. 이런 원리가 있고 이것이 틀림없는 사실 원칙이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제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파라과이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미국의 16개 주에서 하고, 그 다음에는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전국에서 강연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표해서 16개국을 순방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파라과이를 거치는 것입니다. 아줄라, 아줄라는 아시아에 불을 키는 아줄라입니다. 전라도의 '라' 자입니다. '벌릴 라(羅)' 자거든. 그런 마음으로 생각해 가지고 내가 여기에 왔어요.
그래서 수산사업의 기지를,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수산사업도 얘기했고, 아르헨티나 브라질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사람한테 다 얘기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본격적인 출발한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파라과이를 찾아와 가지고 이번에 돌아가야 돼요. 이번 돌아가게 되면 4월 16일은 워싱턴 타임스 창설일인데, 창설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의 명물은 다 모일 거예요. 3천5백이 모이는 힐튼호텔, 새로 지은 호텔에서 하는 것입니다. 뱅퀴트(banquet;연회)를 3천5백 명이 하는 것입니다. 모이면 많이 먹일 거라구요.
그래서 말씀을 하는 거예요. 혁명적인 말씀입니다. 지금 현재 우루과이에서 3천6백 명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내가 불렀으니 내가 인사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그 말씀으로 기독교를 갈등을 종결시켜 가지고, 남북미 연합적인 말씀으로 결합, 묶기 위한 놀음입니다.
여기서 지금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도 이제 3천6백 명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제리 파웰이라고 남침례교회의 총회장이 있습니다. 전세계의 침례교회가 7천만 된다면 4천만이 미국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파닌이라는 브라질 사람이 세계 대표자로 돼 있지만 그 아래 직접 미국 대표자는 제리 파웰인데, 제리 파웰의 힘이 세계회장보다 세다구요.
이번에 남미에서 기독교지도자회의를 하는 데도 이 두 사람이 주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친구들, 신·구교의 모든 이름난 사람들, 손길 안 닿는 데가 없거든. 나라 왕족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또, 천주교면 천주교의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 학자들과 행정 책임자들이나 교회 장들과 연결시켜 가지고 대회를 시작한 것입니다. 상상외의 결과를 가져온 것이 그냥 된 것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엮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든 것이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엮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36만쌍 가운데는 회회교 신자, 불교 신자, 유교 신자, 초종교적 신자들이 축복받으러 가담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축복을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 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 꼴래미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전부 지옥으로 처넣어야 됩니다.
그래, 로마 교황이 이제 곤란해요. 쫓겨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내 눈으로 죽기 전에 볼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창세 이후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민권이라는 것을,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그 임무를, 수리적 발판을 잃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수고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나의 원수들이 됐지만 그들을 형님의 자리에서 모시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몰랐으니까 반대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할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종단장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하고 종교권을 통일하니 한국 민족에 있어서 내적인 기독교 통일은 자연히 그런 것입니다. 남북미 기독교가 통일되면 한국은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 모든 세계도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적인 통일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통일도, 남북한도 지금 현재 길을 닦고 나갈 데가 없어요. 김정일도 내 말은 들어요. 자기 갈 길이 없다구요. 자기 생사지권을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데, 김영삼이 사람이 됐으면 이러한 문총재를 찾아와 가지고 자기의 갈 길을 열어 주라고 부탁해야 됩니다. 내가 부탁하게 안 돼 있다구요. 자기들 알지요. 끝까지 반대하고 옥살박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생각했는데 없앨 게 뭐예요? 문선생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세계에서 포위 작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만만하게 알아 가지고 자기 손을 가지고 한국 정부가 손 될 수 있는 이런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일본 정부도 손을 대보니 뿌리가 천리 만리 무한히 돼 있기 때문에 손들고 만 것입니다. 어디나 안 통하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더욱이나 정보세계에 있어서는 대왕초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그렇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내부 설비에 막대한 자원을 들인 것은, 별것 없어요. 선전하기 위해서는 그 창고가 재료가 많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컴퓨터에 기재돼 있는 재료라는 것은 세계의 제일 큰 도서관 120개 이상의 재료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국방부나 국무부, 자기들이 군사전략을 하든가 정치전략을 하든가 또 백악관에서 모든 판결을 내리기 위한 재료라는 것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도 없고, [뉴욕 타임스]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에 몰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하고 3분 이내에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3분 이내에 국가 비밀, 세계의 정보를 통해 가지고 결정한 모든 것을, 미국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백악관에 돌아가는 모든 것을 감독을 누가 해줘야 되느냐? 시 아이 에이(CIA)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의 정보처가 이것을 감정해 가지고 오케이(OK)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행정부처의 정치적 노정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신문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뉴욕 타임스]도 못 하고 [워싱턴 포스트]도 못 하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자기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공의의 길을 전부 무시해 가지고 사리 사욕을 위해서, 신문사 이익을 위해서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기생충같이 화냥년 놀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카터 모가지를 친 것이 내가 쳐버린 것입니다. 클린턴을 지금 청문회에 끌어내는 것도 내가 주관한 것입니다. 그 회답이, 청문회 와서 입증시키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 죽고 이렇게 하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을 두 번씩 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안 듣다 저렇게 망한 것입니다. 그 자식 저래가지고 영계에 가서 비통의 자리에 서 있을 거라구요. 내 말만 들었으면 미국 전부 다….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문기자를 다 모아 놓고 그 재료를 해 놓고, 흰 보자기에 해 놓고 딱 스위치만 누르면 불이 켜져 가지고 폭발해서 다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국가기밀 이 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하며 태워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는 것입니다. 이랬으면 완전히 통일교회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를 거쳐요. 닉슨, 포드, 카터, 레이건, 부시까지입니다. 4대를 거쳐와 가지고 부시 대통령를 내가 세운 것입니다. 레이건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구요. 그건 세상이 다 아는 건데 어떻게 시켰느냐 그게 수수께끼지요.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선거유세 때, 자기가 대통령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대통령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대예언을 해버렸습니다, 사흘 전에. '레이건 대통령 대압승!', 레이건이 승리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그때 [뉴스 월드(News World)] 신문에서…. 사흘 전에 발표한 것입니다. 레이건이 이긴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이렇게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부 서부가 3시간 차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부에서도 투표가 끝났는데 서부에서는 투표하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이 투표하기 전에 레이건이 이긴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반인은 누가 광고인 줄 모른다구요. 그 영향이 컸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야말로 압승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때에 레이건이 이긴다는 것하고, 뉴욕시와 6개 주(州)를 공화당이 포기한 것입니다. 공화당은 사무실 문을 닫고 포기한 거예요. 그것을 나한테 인계하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그것이 근대 선거사에 기적인데 어떻게 이겼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그렇게 해서 레이건 대통령이 된 거예요. 내가 레이건 행정부 때 댄버리에 들어갔거든. 그러니 자기의 위신이 안 서니까 크리스마스날에 나에게 특사를 내 가지고 댄버리까지 자기 비행기를 가지고 나를 공수하기로 약속했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덜 돼 가지고, 낸시하고 국무장관하던 그 자식하고 의장국장하던 자식이―감옥 갔지요―반대한 거예요. 셋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환영했다가는 나라가 망한다고 해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약속 문이 다 있고, 변호사가 대통령하고 약속한 모든 변호 기록이 다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 변호사가 캘리포니아의 자기 별장에 가 있는데 전화를 해서 30분 이야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화로 30분 동안 당신이 이와 같은 내용을 약속해 놓고 거부했는데 국가 책임자가 뭐냐?'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시시대 와 가지고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부시도 보이콧한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이 원수예요. 그 놈의 자식을 그래서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불러 가지고 이번에 어머니 모시고 일본을 돌아다니게 한 것입니다. 자기가 알거든. 그래서 지금 한이 뭐냐 하면 자기가 재임 당시에 가정문제를 손 못 댔는데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문제를 다루는데 자기가 참 실수했다고, 그때에 레버런 문의 말을 고맙게 생각했다면 이것이 세계적인 판도로서 만민의 환송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 대통령이 되는데 잃어버린 것을 알고 있어요. 이제는 내가 무슨 말하게 되면 만나지는 않았지만 지령을 들으면 자기가 행동 개시를 마음대로 못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전세계의 가정협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하고 대처 수상이든가 히스 수상, 히스 수상은 우리와 연결된 거예요. 그래서 셋이 합해 가지고 12개국 정상들을 모으고 60개국, 70개국의 모든 국가를 합해 가지고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설정하는 것을 지금 계획중입니다.
외적으로 이렇게 돼 있으니까, 내가 이런 얘기, 방대한 얘기를 왜 하느냐? 명회장을 누가, 파라과이를 누가 알아줘요? 명덕선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나도 처음 만났지만 말이에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그냥 그대로 흘러갈 사람이 되지 말라 그거예요. 와서 나를 만났으니까 이제 해야 할 것은 교민을 묶어야 됩니다. 남북미의 교민을, 백만 이상이 되는데 묶어야 됩니다. 미국만 해도 백만이 넘으니까, 요 남미가 얼마 되나?「남미가 한 10만 명이 됩니다.」이것을 묶어 가지고 미국까지 연결시켜 연합을 만들면 구라파의 모든 교민, 일본 교민, 전세계의 교포연합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적인 교포대회를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오늘 명덕선이라는 사람을 내가 처음 만났구만. 한번 교민들을 한번 묶어 볼래?「예.」
그러면 이제 미국까지 갔으니까, 도망갔으니까 뒤통수에다가 '이 놈의 자식들, 나를 버리고 가서 잘 사니 돈을 내!' 해서 강제로라도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남은 것은 교민연합회가 돈이 있어야 돼요. 돈을 모아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면 돈 좀 모을 수 있어요? 모금운동 할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노력하겠습니다.」아니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노력이야 물론입니다. 노력 안 해 가지고 그것이 돼요?「할 수 있습니다.」얼마나 할 수 있어요? 내가 1백만 달러를 오늘로 기부해 줄게요. 이것 3배만 모아요.
3배만 모으거든 그 다음부터는 기금을 중심삼고 남북미 연합교민회 자금으로 해 써요. 이렇게 되면 떨어지지 않아요. 그 대신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신세 지지 말자 이거예요. 자립하는 데서는 월정으로 얼마씩 내라 이거예요. 이러면 놓으면 자꾸 불어 나갑니다. 이것이 1천만 달러 이상, 몇천만 달러를 거둬들인다 하면 그곳의 유명한 사람을…. 알겠어요? 오늘 내가 백만 달러를 기부할게요.「꼭 조직이 필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살고 교민의 대표로 왔으면 죽을 때 공동묘지에라도, 그 이름이 아깝구만, 김덕선이, 명덕선이. 김가를 갖다 붙인 것은 해와 달은 밝으니까 금같이 빛나야 된다 해서 김덕선입니다. 그게 축복의 은사예요. 금덩이가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 교포는 이미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구라파도 그렇고 다 들어와 있습니다. 10만밖에 없는 여기 파라과이에 와 가지고 명덕선을 출세시키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한번 멋지게 해 볼 자신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그래 한 번 손 들고 하나님 앞에 이 맹세해 보세요.「맹세합니다.」다 봤지요? 박수해 줘요. (박수)
내가 당장에 돈을 대줄 수 있지만 3년에 걸쳐 가지고 틀림없이 내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금을 해요. 3백만이 된 다음에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3백만 달러입니다. 그것을 해놓고 도망갈 수 없어요. 명덕선 이름으로 안 해 주어요. 여기에 후원회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후원회에는 파라과이라든가 여기에 통일교회의 책임자들 있잖아요? 여기는 문평래인가?「예.」문래평이에요, 평래예요?「평래입니다.」문래평이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평이 하나되기 힘든 건데 말이에요. 와 가지고 해야 할 텐데, 평이 돼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문평래, 그 다음에 우루과이는 유종영,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는 송영석입니다. 전부 다 괴물들입니다. (웃음) 브라질은 김흥태입니다. 형태가 하던 것을 흥태가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성격이 대단한 패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무시 못 합니다. 전라도 사람인데 무시 못 한다구요. 이 사람들을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선교사를 중심삼고 후원해 주어요. 통일교회를 밀어 줘야 됩니다. 이래야 사는 겁니다. 우리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2개국을…. 우리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도 있습니다. 이것을 세워 가지고 남북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물질이 필요해요.
내가 오늘부로 백만 달러를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30만 달러를 해서 즉각 계좌를 만들어요. 문평래하고 우선 4개국을 해서 만드는 거예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4대 이름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도 모금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미가 점점점 이렇게 하나되어 들어가는 운세로 북미를 밀어 제껴야 됩니다. 형님이 형님 대접받게끔 복귀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남북미를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고위층에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움직이는 데 공화당이 이제 우리 손에 들어와 있어요. 돌을 대통령 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또다시 클린턴을 대통령 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이런 세계적인 일을 내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한을 통일할 수 있는, 김정일과 김영삼을 불러다가 회합하는 것을 계획하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연합, 유엔(UN)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고르바초프라든가 부시라든가 대처 수상, 대처 수상과 가인 아벨입니다. 대처 수상 밑에 고르바초프하고 부시가 합해 가지고…. 여자와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이 미국이고 그 다음에 공산당은 가인입니다. 대처 수상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유명한 것은 영국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다시 복귀하자 이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받아들였습니다. 이미지가 나쁘고, 소문이 나쁘다고 나쁘게 본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양심적으로 하늘에 통하는 순이 물위에 나오는 연꽃같이 물위에 떠 있어 가지고 꽃이 피는 것입니다. 사망의 세계, 더러운 물 가운데 있어서 그것을 뚫고 나와서 꽃 피울 수 있는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 '아이구, 그 물은 시궁창 물, 똥물이다!' 하는 소문 난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영계에서 지도하는 사람들은 꽃을 피운 사람들입니다.
여기 명덕선의 조상들이 나쁘지 않았던 모양이지. 30년 동안 파라과이에서 못살게 된 사람까지 내가 찾아와서 이렇게 축복을 해준다는 사실을 보게 되면 참 이상하다구요.「문씨 같은 인상이에요. (어머님)」주동문도 송영석도 박씨, 이게 박가들이 많아요. 박가도 의붓자식이지요? 알에서 나왔다니까 말이에요. 그것 다 첩 자식들입니다.「사람이 다 알에서 나왔지요.」(웃음)
우리 문씨도 알에서 나왔다는 역사가 있어요. 그것 전부 다 첩자식입니다. 끝날에 지금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정상적인 정처의 아들로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 지도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바람 피워서 낳은 아들딸이 세계를 지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탕감법에 의해서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타락한 씨를 뿌렸기 때문에, 봄에 씨를 뿌렸기 때문에 전세계 끝날에는 청소년들이 전부 타락해요. 죄인 줄 모르고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천하가 다 이렇게 뒤집어 박힌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으로서도 지금 속수무책입니다. 아담 해가 타락한 것을 간섭 못 했기 때문에 이 세상의 끝날에 지금 청소년 윤락을 손댈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고 세상 국가도 어쩔 수 없습니다.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서 사탄이 전권 지옥 세상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간섭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거짓 부모 돼 있으니 탕감원칙에 있어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이런 모든 하늘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사탄을 사탄으로서 분별하고 선은 선한 것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기독교라는 것이 천사세계입니다. 그래서 독신 생활하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천주교도 독신 생활한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도 독신 생활하는데 마지막 때에는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 수녀가 말이에요. 그 바람이 불어 가지고 신부 수녀들이…. 에이즈 병의 근거지가 천주교입니다. 또, 공산당하고 짝짜꿍해서 해방신학을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그건 멸망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를 세워 놓기 위한 것이, 40년 동안에 기독교 문화권, 회회교 문화권, 천주교 문화권, 유대교 문화권이 완전히 망한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사람들,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을 믿느냐? 하나님은 죽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손댈 수 없는 판국에 내가 나와 가지고 사탄의 비밀, 하늘의 비밀, 역사의 근원을 전부 다 파서 체계적으로 다 해 놓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해 나가는 것이 공통되는 거예요. 시대적인 이 현세를 중심삼고 탕감복귀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행동해 나온 것이 공식적 노정으로 정리되기 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정상급들이 지금 현재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이런 시대, 그러려면 종교가 앞장서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유엔을 만들고, 종교의회를 만들고, 종교연합을 만들고, 신학대학을 만들고, 세계 종교를 대표한 신학교가 우리 베리타운에 있는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입니다. 거기에서는 회회교도 가르치고, 불교도 가르치고,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라고 하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는 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화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원리가 없거든. 근본이 불확실해요. 출발이 불확실하니까 목적이 불확실하고 방향이 불확실하고 그런 역사의 인류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탄식과 절망과 비통의 역사로서 종교가 벽에 부딪쳤어요. 여기에 하나님은 구세주를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국가적 전환시대에 벽에 부딪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가 왔는데 벌써 예수를 잡아죽였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의 전환시기를 향해서 전진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나요. 허깨비가 와 가지고 뭘 해요,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린 데 가서 찾아야지 공중에서 찾을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는 것이, 구원이 그렇지 않아요? 병이 나서 병원에 들어가서 나오면 구원됐다고 그러잖아요. 그 자체가 복귀, 본연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실패의 하나님 이전으로 돌아가 가지고 아담이 실패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력한 하나님으로 사탄 앞에 연금상태로 지금까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줄 알지요. 마음대로 하면 왜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놔요? 할 수 없어요. 천사장 앞에 굴복 당했으니 천사장적 의인들, 역사적 의인을 세워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적 천사장 굴복,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천사장을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그런 사명입니다. 전세계의 종단적 세례 요한이 책임을 오시는 주님 앞에 해 가지고 자기 종단을 헌납해야 되고, 세계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끝날에 전부 다 헌납해야 됩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장자권, 차자권, 부모권이 한꺼번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어야 되는데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세계의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하는데 세계적인 모든 남자들이 반대해요. 이게 천사장입니다. 여자들은 반대 안 합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여자들인데 여자들은 선생님 뒤에서 절대적으로 생명을 걸어 가지고 후원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에덴에서 본연의 신랑, 하늘의 신랑을 쫓아냈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늘의 신랑을 모셔야 할 천운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성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앞으로, 미국 같은 나라는 여자들이 여왕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여자 전권시대를 이루려고 하던 것이 이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여자들이 지금까지 망치는, 프리 섹스의 주도를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품에 들어가 가지고 망살이 뻗친 거예요.
이걸 시정할 수 있는 모든 원리를 풀어 가지고 지상인들이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적 결과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3천6백 명 교육하는 것을 보면 내가 얘기하는 것은 전부 다 새말입니다. 듣고는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예수가 장가가야 된다는 문제,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문제, 이런 모든 근본을 파헤쳐 나오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으니 할 수 없어요. 눈이 둥그래지고, 가슴이 막히고, 혼란이 벌어지지마는 이 말씀을 부정할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성서 66권을 헤쳐 보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인간 도리 역사를 두고 볼 때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과정을 통해 가지고 사랑문제가 언제든지 역사의 전쟁문제의 동기가 된 것입니다. 전쟁은 어디서부터? 사랑에서부터입니다.
명회장도 부처끼리 더러 싸우잖아요? 사랑의 싸움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니, 나를 알아주니 몰라주니 그 싸움입니다. 이 싸움, 사랑싸움 문제로부터 세상의 혼란이 벌어지니 근본은 해결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세계 정상들이 모여서 평화가 되는 것 아닙니다.
보라구요. 냉전시대가 끝나면 평화세계가 온다고 했습니다, 퉷! 더 복잡해지는 거예요. 그래도 옛날에는 공산주의라든가 이념적인 무엇이 있어 가지고 민주세계의 체제를 강조할 수 있었는데 공산당이 망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무엇 갖고? 주장했던 민주주의도 망하게 돼 있습니다. 내적으로 보게 되면 공산당보다 더 부패했어요. 남녀문제가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에이즈 병이 만연해 가지고 벗어날 도리 없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라구요. 이미 다 망해 버린 것입니다. 내 손을 거치지 않으면…. 그들은 아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얘기했던 모든 전부, 지금 미국 고위층이 '아이구, 문선생님이 그때 말하던 것을 미국이 회개했다면 이렇게 안 될 텐데 지금은 다 망했습니다. 별수 없이 우리가 이렇게 잘못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찾아와 가지고 '도와주소.' 하고 도움을 청하지 않을 수 없다는 가련한 신세입니다. '이 자식들아!' 해서 발길로 차 버리는 것입니다. 백악관이나 어디나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워싱턴을 내가 버튼 누르면 뭐든 움직일 수 있는 이러한 전권시대를 가졌기 때문에 내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해와를,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남북미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모르니까 내가 길 닦아주는 것입니다. 이걸 길 닦아서는 어머니와 결탁시켜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든지 따라다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국이 전부 다, 사탄세계의 모든 가인 아벨이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중생해야 됩니다. 거듭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을 통하려면, 세 사람이 타락했습니다. 아담 해와 천사장, 세 사람같이 보는 거예요, 하나님 눈으로는. 전세계의 아담이라는 남자는 뭐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천사장과 복귀된 천사장이 있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본래 상대 이념이 없어요. 끝날에 있어서는 남자가 여자를 백 퍼센트 불신하고 여자가 남자를 백 퍼센트 불신하는 것입니다. 의심 덩어리예요. '저 놈의 간나, 돌아다니면서 나 없을 때 바람피우지 않나?' '저 놈의 자식, 돌아다니면서 바람피우지 않나?' 이거예요. 저 놈의 자식입니다. 못된 자식이고 못된 년이에요. 자기 누나만큼도 안 믿어주고 자기 누이동생만큼도 안 믿어주는 것입니다. 자기 바람피우는 오빠, 바람 피우는 동생만큼 인정 안 해주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상대 이념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필요해요. 사탄의 최후 전술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입니다. 프리 섹스예요. 하나님이 암만 닦아 놓았지만 프리 섹스해 가지고 세계가 얽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을 가지고. 통일교회 이론으로는 때려부술 수 있습니다. 프리 섹스는 지옥 멸망, 지상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이 원자탄보다 무섭고 수소탄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여기에 따라 가지고 그것을 좋아하는 녀석은 전멸입니다. 에이즈 병으로 말이에요. 이것이 20년 후에는 세계 인류에 만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막을 거예요? 막을 도리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자체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못 믿고, 자기 아내를 못 믿고, 자기 형님을 못 믿고, 자기 아들딸을 못 믿어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자체가 할머니를 못 믿고, 어머니를 못 믿고, 자기 남편을 못 믿고, 자기 오빠를 못 믿어요. 신의라는 것이 없어요. 불신으로 타락했으니 완전히 불신하는 세계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본성적으로 신의를 바라고, 정의를 바라고, 진실을 바라는 그 모든 마음이 천양지판(天壤之判)이 됐으니 탄식밖에 없고, 젊은 청년들은 정의를 바라는 본성의 부르짖음을 듣고 깨닫는 사람들은 자살해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살려면 영영, 이런 탄식권 내에서 사느니 차라리 깨끗이 나 가지고 깨끗이 죽는 것이 이 땅에 사는 것보다 낫다.'고 해서 자살하는 생명이 많아요. 이걸 누가 방지할 거예요?
내 책임은 없다는 것입니다. 40년 전부터 발표하고 다 그랬는데 반대한 것입니다. 이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종교권이 책임지고, 인류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반대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세계가 순차적으로 벌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 기독교가 망하고,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망했으니 기독교 국가가 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판도가 어디 있어요? 이것 다 망했습니다.
해방신학 때문에 로마 천주교 전권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벌써 국가 국가들이 로마 교황청의 지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방신학에서 '예수도 빈민이다, 빈민의 왕이다!' 해 가지고 공산주의자다 그거예요.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했다 이거예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가 약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힘들다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해방신학의 논리가 돼 가지고 메시아니 구세주는 공산당 괴수였다 그거예요. 그래서 신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신은 죽었다 해 놓은 것입니다. 신이 없으니 결국 예수가 붙어야 할 것은 해방신학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망해 놓았습니다. 남미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혁명이 안 일어난 나라가 없잖아요. 장군들이 혁명을 일으킨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작전입니다. 천주교 국가를 깨뜨리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다 망해 들어가는 것은, 프리 섹스로 미국을 깨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도 기독교 사상의 마음은, 습관적 마음은 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깨쳐서 '통일교회만이 남아 있구나!' 하는 거예요. 그 문턱이 높다고 했지만 이제는 높아진 것이 아니라 문턱이 나오지 않아요. 평준화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최고의 기준에 있으니 평준화됨으로 말미암아 문턱이 높지 않고 더 낮아졌으니까 누구든지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들어오는 데 장애가 없고 나갈 때도 장애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누구? 「바스모스입니다.」 모스를 워시해라 그거예요. (웃으심) 그것 전부 다 베 짜박지입니다. 든든한 면(綿)도 못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령관의 지령에 의해서 대통령 된 사람입니다. 어저께 '아순시온에 와서 선생님 만납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녀석아, 내가 너를 맞춰 주냐?' 한 거예요. 내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하자는 것은 안 하고 무슨 뭐 행차 후의 나발이야! 나는 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내가 왜 명서방을 오늘 이렇게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교포들을 살려야 됩니다. 교포를 살리는 것은 이 말씀밖에 없어요. 앞으로 살아남지를 못해요. 갱스터(gangster), 남미의 마피아하고 하나된다구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 길을 막아주고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마피아의 시카고 책임자가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이 말이에요. 그래서 '문총재님, 지령만 내리면 원수들 배를 째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일본에도 그래요. 야쿠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미운 사람 배를 째겠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 이름만 가르쳐 주소.'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어요? 원수를 살려 주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내가 무섭다구요. 손만 대면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나오지 않아요. 천국은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 잃어버렸으니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 일을 내가 하기 때문에 나 혼자 독자적으로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정치적 세계에 있어서 내가 상좌에 있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문의하는 것입니다. 경제문제도 그래요.
이번에도 우루과이에 가서, 우루과이가 사는 길이 뭐냐 하면 무역을 자유화시켜 가지고 수출할 때 세금을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파라과이는 그것하고 있더라구요. 박구배 그랬지?「수입은 거의 자유입니다.」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는 저 사람도 눈이 빨개지고 이랬는데 여기 와서 보고 비로소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우루과이를 살려줄 수 있는 비결이 그거라고 생각했는데 파라과이에서는 그 일을 분야에서 다 하고 있더라구요.
대대적으로 하면, 못 팔게 된다면 전부 다 내가 사줄게요. 사 가지고 남미의 선교부에 팔라고 해서 장사시키는 것입니다. 남미를 위해서 장사했다면 통일교회 망하지 않아요. 경제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지 않고 남미를 위해서 썼다면 남미가 살기 전에 통일교회가 살려 놓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역사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기념날이구만. 내일이면 이제 돌아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교민회 남미 전체를, 남북미 전체를 묶어야 되겠습니다. 모금하는 것입니다. 남미만이 아니예요. 북미까지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 연합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백만 달러를 냈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은 말하지 않는 거예요. '누가 백만 달러를 지금 현찰로 냈습니다. 남북미 교포들이 합해 가지고 2백만 달러를 만들어서 기금을 만들기로 했으니 모금합시다. 당신들이 간판 붙여 가지고 이 땅에 와서 도적질하고 국경 넘어 가지고 도망 와서 잘 산다고 이 보따리를 내가 터쳐 버리겠다. 신문사와 계획해 가지고 뭘 해먹었다는 것을 터쳐 버리겠다.' 해서 반 협박해도 괜찮아요.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는지 모르겠구만.「태권도 사범입니다.」태권도 사범이 주먹질하겠나?
설득력이 있어야 돼요. 어저께 잠깐 얘기했는데 미국 가서 공부했다구요?「1965년도에 제가 미국으로 유학을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글쎄 무슨 공부했느냐 물어 보잖아요.「그리 가려다가 이쪽으로 들어온 것입니다.」안 했구만. 그러니까 민족을 따라 가지고 대이동할 수 있는 선두자가 됐으면 민족을 따라서 천국에 있어서, 기러기가 날지 않아요? 대공을 날지만 한 대장을 따라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시위하는 것입니다. 인류들은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아는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명회장이 별 수 있어요? 명회장 하게 되면 그건 어디든지 통하는 말인데, 좋은 말인데 말이에요. 명회장 하게 된다면 이름난 회장 아니예요? (웃음) '밝을 명(明)' 자, 밝게 아니까 이름나게 돼 있으니 명회장이 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가마우지, 바다에서 보게 되면 모가지를 내밀고 고기 잡아먹는 오리 같은 것 있잖아요? 그 녀석이 나는 못 날 줄 않았더니 얼마나 잘 나는지, 그리고 떼거리가 되어서 그것도 행차하더라구요. 자신 있는 사람 앞에 서라 그거예요. 결국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 없게 되면 뒤에 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자신 있는 사람이 하나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먼 거리를 가면 먼 거리를 경험한 사람이 장(長)이 돼 가지고 목적지에 가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니 철학이니 무엇이니 야단했지만 자신을 가지고 나오지 못하고 자신 있는 사람이 달려 가지고 세상을 끌고 왔지만 요 모양 요 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망의 판국, 절망 단계에서 지금 폭발 일로에 있는 이 인간들이 이제는 자신 있는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그래, 명회장은 통일교회를 들어오니, 통일교인들이 쓰레기통들 아니예요?「제일 착실하니까 제가 감동이 됩니다.」아니예요. 착실하지 않아요. 쓰레기통인데, 냄새나고 그런데 이제 새로운 씨앗을 심으면 거름덩이이기 잘 자란다 그 말입니다. (웃음) 전부 다 보면 거름덩이들이 왔지, 선생님 앞에 있을 수 있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왕들이요, 대통령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거름덩이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심어 주었기 때문에 이제 순진해요. 순진하기 때문에, 죄에서 멀기 때문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 놓으면 그 아들딸은 어떤 왕 자식보다도, 어떤 누구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임자는 좋은 아들딸을 가졌나?「예.」이제 그것이 전통이 됐어요. 선생님이 쌍 맺어 준 것은 나쁘지 않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좋은 씨를 심어야 돼요. 이래서 2세들이 앞으로, 이 놈의 2세들을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 교육을 잘못했어요. 이 놈의 자식들이 잘못해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땅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선생님 역사는 하늘만 보고 지금까지 살아 왔는데 말이에요. 땅 보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2세는 망하는 것입니다!
장작불에 수구대로 찔러가 가지고 구워서 먹지 않으면, 독수리 밥을 만들지 않으면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영계라도 부활시켜서 제1차 부활, 제2차 부활이라도 해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 안 대면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최정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통일산업도 손대라구요. 이제 2세예요, 2세. 문사장이 실패했어. 통일산업을 둘이 만들었지?「예.」형님이 책임 못 했다 이거야. 동생이 끌고 나왔다가…. 아들을 갖다 모시는 거예요. 대리를 하고 있지만 부사장으로 임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부사장으로 임명을 하는 것입니다. 터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최정렬이 죽으면 문진호가 죽어야 돼요. 싸우라 이거예요. 그러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3대 안 가서 고개를 넘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보니까 돌아다니는 데는 열심이더구만.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밤이 됐는데 '아이구, 선생님 한 마리만 더 잡고 가요!' 그러더라구요. 간절하지요? 그 이상 되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해결, 하늘이 해주는 것입니다. 어느 녀석이 필요하면 핀셋으로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사고가 났든 벼락을 났든 당기라구요.
문진호 알겠나?「예.」아버지와 삼촌이 잘못했어요. 통일교회의 간판을 전부 다 똥칠해 놨어요. 이걸 내가 손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똥칠해 놓았던 거예요. 내가 2주일 동안에 전부 정리해 버렸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무 감사, 행정 처분하는 거예요. 행정 처분이 아니라 사법 처분을 해 가지고 안 되는 녀석들은 가서 감옥에 처넣으려고 그럽니다. 사탄세계가 잘못했으면 벌받아요. 사탄세계는 벌받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사탄 이상의 벌을 만들어 가지고 적용하려고 그런다구요. 일화로부터 전부 다 역사에, 사돈이든 오돈이든 걸리면 각을 찢어서 독수리 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악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악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선했지만 말이에요. 악한 녀석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더 악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산에 가서 포수가 돼 가지고 사슴을 따라서 잡게 되면 가슴에 칼을 꽂아서 파이프를 대고 피를 삼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람의 피를 흘리기 시작하면 세계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든 복수하게 되면 하나도 남기지 않고 3분의 1을 도말(塗抹)해도 하늘 앞에 죄가 안 됩니다.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그러나 지금까지 문제, 축복 받은 가정 이 놈의 자식들이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다시 낳은 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생지옥, 지상에서 죽기 전에 불태워 버려야 할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제일 지금 문제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앞에 배반한 사람들은 용서할 법이 없어요. 그걸 용서할 수 있다면 사탄세계의 모든 잘못한 것을 용서해야지요. 안 그래요? 용서할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회유정책, 그 몇 대를 통해서, 선생님의 10대면 10대, 몇백 년 후에 다시 돌아오던가, 어떻게 정하느냐 하는 것이 내가 지금 제일 고민입니다. 하늘의 헌법을 제정할 때 그 가운데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축복을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축복해 가지고 재차 결혼하는 것, 서구사회가 누더기 판도가 됐어요. 이 놈들을 시멘트로 다 메워야 되고 검으로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산업도 정 안 되면 김정일을 통해서 손대려고 그럽니다. 내가 김정일을, 북한 정부를 믿고 싶지 않아요. 이용하고 싶지를 않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 문진호?「예.」깜짝해 가지고, 얼굴 좀 들라고. 이제 눈은 부릅뜨고! '야, 생긴 것은 그늘 아래서 영향 없이 자란 콩나물 같아서 대가리는 꼬부라지고 개실개실해 보이지만 쇠꼬챙이가 들어가 있다.' 해야 됩니다. 너는 이제 그걸 길러야 돼. 패기! 싸움하는 판국에서 내 가슴을 먼저 찌르라고 나설 수 있는 이런 용맹할 수 있는 기질이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제2세로서 내가 대표로 출세시키는 그 간판을 붙여준 것입니다.
2세 이야기를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못 돼 있어요, 아직까지. 싸움이 다 끝나고 나서 2세를 믿을 수 있게 되면 그 다음에는 원리 말씀을 하든가 '내 뒤를 따라라!'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이래 놓아야 문씨가…. 문사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과 동떨어져 있으면 자기는 흘러가 버리고 말아. 복귀해 줘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옛날 자랄 때 그때 그 놀음해라 이거야.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여태껏 얘기한 거야. 탕감복귀야. 아들딸에게 여태까지의 자유를 주지 말라구. 나 따라와 가지고 말 안 들으면 후려갈길 거라구. 혁명을 해야 된다구.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친구할 수 없어. 내 말 알겠나?「예.」그런 면에서 앞으로 시정해야 된다구. 명회장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종이 가져오라구요. 나도 미쳤지요. 이런 놀음해 가지고 생길 게 뭐 있어요? 백만 달러면 큰돈이에요, 작은 돈이에요?「큰돈입니다.」얼마나 큰돈이에요?「일하기에 달려서 다릅니다.」나 같으면 몇억 달러를 그냥 모을 수 있다구요. 내 이름을 부르지 마요. 어느 누가 했다고 해요. 그래 놓고 3백만 달러가 되거들랑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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