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89년을 보내고, 새로 1990년 원단을 맞이했습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새로이 넘는 이 한 초선(秒線)을 중심삼고 역사의 분기점이 하늘과 땅 위에 설정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버지, 198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원섭리의 노정을 애원섭리의 노정으로 전환시키고, 형제권 원한의 탕감노정을 세워서 형제해원시대를 맞이하게 하였고, 그 위에 부모해원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역사적 기원을 마련했습니다. 팔정식을 중심삼은 천부시대를 발표하고, 지난 주일 어제와 더불어 이상적 섭리시대를 넘어서서 하늘과 땅을 중심삼은 모든 복귀섭리의 한의 고개를 청산하고, 이제 1990년대에는 통일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아버지, 섭리권 내의 통일세계로 접어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엄숙한 과제를 앞에 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그렇게도 드세게 하늘의 섭리의 뜻을 가로막아 나온 개인시대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시대 판도까지, 창세 후 지루하고도 오랜 역사를 통하여 사탄이 하늘 앞에 배반하였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이제 청산하여 굴복시켜 놓고 하늘의 기원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1990년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민주세계도 주인이 없고 공산세계도 주인이 없습니다. 그렇게도 냉혹하게 고착되었던 동독과 서독을 중심삼은 한계선이 무너진 그날부터 어디나 주인이 없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남한과 북한도…. 김일성이는 이제 동구권을 휩쓰는 자유의 분위기로 말미암아 어려운 고충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자기 입장을 재천명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고, 그 자체도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비하여 남한 땅도 그와 같은 운명에 있습니다. 세계로부터 한 나라, 가정, 개인에 이르기까지 주인이 없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와 같은 완충지대를 만들어 놓은 것은 세계적 교체시대를 이루기 위한 아버지의 뜻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악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위에 있었고 오른쪽에 있었던 모든 것이, 이제 아래로 가지 않으면 안 되고 왼쪽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될 교차선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내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까지 완충지대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의 각성과 더불어 하늘을 중심삼고 내 가정관과 내 종족관ㆍ민족관ㆍ국가관을 확립시켜야 할 엄숙한 시대가 저희 목전에 다가왔사오니, 아버지, 그러한 관을 확실히 확립할 수 있게끔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와 같은 기틀을 마련한 당신의 수고한 터전이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전후좌우 전체의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는, 당신의 본연의 세계로 전진을 다짐하는 1990년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이 10년 동안 저희들이 세계를 평준화시키고 평등화시켜서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악마의 지배를 받던 모든 무리들을 이끌어 하늘의 권속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사명을 짊어진 통일의 무리들이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의 힘과 능력으로 아버지의 전권 전능으로 전체적 행사를 대신할 수 있는 승리자의 아들딸의 모습을 가지고 역사적인 한에 묻혀 있는, 원수들 앞에 남긴 자녀와 그 모든 것을 청산짓고 이들을 순화시켜 아버지의 권속으로, 아버지의 나라의 백성으로 흡수시켜야 할 통일가의 전체적 책임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도록 각자 자신(自信)들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하늘이 주시하고, 온 인류가 방향을 갖추어 이곳을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가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이 서울을 향하여 마음 모아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하늘의 생명줄로 얽어매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이것을 하나로 당신을 중심삼고 점점점점 축소시켜 하나의 가정권을 중심삼은 종족ㆍ민족ㆍ국가에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온 지구촌은 당신이 사랑하고 당신이 거할 수 있는 지구 마을로 전환되는 전환의 시대가 되어 오고 있습니다. 하오니 아버지께서 이 땅 위에 친히 임재하시어서, 참부모님과 더불어 참가정과 더불어 참축복받은 가정과 더불어 하나가 됨으로써 내적인 기준이 되어 외적인 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게끔 섭리적 추진력을 강화시켜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로운 1990년대를 맞이했사오니, 이제 아버지께서 저희들과 같이 협력 일체가 되심으로써 계획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여 우리 한반도가 통일되고, 아시아가 한반도로 말미암아 당신의 품에 안기고, 아시아로 말미암아 서구사회가 당신의 품에 안기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지구성을 마련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여기에 부복한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시옵소서. 이제 한마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 누구의 마음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과 일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몸과 일치가 되게 하시어서 통일된 자아를 깨우치고 이걸 다시 각성시켜 스스로 주관할 수 있는 자주적인 자아를 발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체적인 권한을 가지고, 아버지를 대신하는 아들딸의 권한으로써 지상의 주체권을 이루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새해 원단 이 시간 당신이 축복하시옵고, 바라는 모든 소원성취를 뜻하신 대로 이어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가의 앞날과 모든 움직임이 당신의 마음과 더불어, 당신의 경륜과 더불어, 당신의 이상과 더불어 일체화되어 당신이 바라시는 영광의 실체로서 맡겨진 책임과 사명을 감당하는 통일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숙한 역사의 소명 앞에 부족함이 없는 자주적인 승리의 아들딸로서 당신에게 칭찬받고 사랑받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통일의 무리가 전세계에 널려 있사오니 그 축복한 무리들을 묶으시어 당신의 하나의 나라를 찾으시려는 그 경륜의 노정 위에 힘차게 달리게 하시옵고, 그들 위에 승리와 영광이 길이길이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금년 표어의 말씀은 `내 나라 통일'입니다. `나의 나라의 통일'입니다.
우리 섭리사로 볼 때 1980년대는 중요한 시대였습니다. 이 1980년대를 중심삼고 섭리사적 전환기간을 이루지 않으면 섭리사에 지대한 난관이 남지 않나 하는 것이 선생님이 고심하던 바였습니다. 이 1980년대를 중심삼고 전섭리사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모든 내용을 다 넘었습니다. 우리 통일가가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오기까지는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대전 직후에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불란서, 이것은 타락한 이후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이건 무엇이냐? 어머니와 아들들, 장자와 차자가 하나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아담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고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낳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장자가 차자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의 길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차자를 중심삼고 뜻을 세우려는 역사적 노정 위에 가인이 장자권에 있어 가지고 차자가 하늘을 대표해서 가야 할 길을 언제나 방해해 나왔습니다. 최후에는 차자가 가야 할 모든 기준을 전부 도말(途抹)해 버렸습니다. 개인적인 모든 것을 도말함과 동시에 가정·종족·민족 국가 형태로 발전하지 못하게끔 방해해 나왔다는 사실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 종교들 가운데서 순교하는 종교, 핍박받는 종교권 내에 있어서 피를 흘리면서 개인시대ㆍ가정시대ㆍ종족시대ㆍ민족시대ㆍ국가시대ㆍ세계시대까지 발전해 나오는 종교는 종교 편 세계권을 이루어 나오는 하나님의 뜻 앞에 차자권이기 때문에, 언제나 장자권에 서 있는 사탄편은 이 차자권을 침해했다 이겁니다.
그건 왜 그러냐? 창조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 장자이기 때문에 장자는 아버지 대신 가정을 수습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자는 장자를 따르고. 장자가 그 가정의 대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장자권이라는 것은 하늘의 직계권에 해당하는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장자권을 사탄이 점령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의 친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아버지라는 말은 혈통적 관계가 일치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본래 우리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고 지으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므로, 아담 해와가 성숙하여 상대를 찾아 나서게 될 때 하나님의 허락 밑에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었습니다.
부부를 이룰 때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횡적인 기준이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여기에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결혼식이라는 것은 남녀의 결합은 물론이고…. 모든 피조물을 대신한 중심존재인 아담 해와는 땅을 대표한 것입니다. 또 하늘은 하나님을 대표한 것입니다.
남녀가 하나됨과 동시에 하늘과 땅이 어떻게 해서 하나가 되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권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이 종적 횡적 기준의 통일권을 이루는 것이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이 종횡이 연결되면 도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적 핵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확대하게 되어 있었던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깨져 나갔다 이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직계자녀가 아담 해와와 더불어 번식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 핵의 자리에 누가 들어갔느냐? 미성년시대에 사탄이 침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해야 할 종적 핵의 기준, 종적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를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횡적 기준으로 연결된 90각도에서 통일적 사랑을 중심삼고 핵의 기반을 설정해야 될 것인데 각도가 틀어져 버렸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혈연적 인연을 갖추어 놓았더라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수직선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모순이 없게끔 되는 것입니다. 이 90각도는 어디나 다 맞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기반을 사탄이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은 완전히 동떨어졌다 이겁니다. 이게 역사 이래의 원한의 타락권이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재차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재차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그냥 그대로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은 사탄의 생명을 가지고 사탄의 피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하늘은 이것을 청산지어야 합니다. 이것을 청산짓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력과 일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대표자가 없습니다.
본래 이상적 뿌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고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자연적인 법도를 따라 가지고 성숙되어서 그 열매가 맺혀 가지고, 그 열매를 심으면 어디든지 번식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뿌리 형태의 이상적 기준을 사탄이 전부 대치해 가지고 이어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양심입니다. 이 양심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원이 뭐냐? 본질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부식(扶植)되었던 기준은 남아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이 뭐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될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오늘날 타락한 역사시대에 남아져 있는데, 이것은 오로지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선 부모의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어떠냐? 자식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희생하고 그것을 기억해 가지고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타락한 세계의 기준이라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하나님이 창조할 때 본성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적 요소가, 인간 앞에 심었던 그 자체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 기준과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은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구원하는 섭리를 해야 하는데, 그게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병이 난 사람, 물에 빠진 사람을 구원한다는 것은 병나기 전 사람, 물에 빠지기 전 사람의 상태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으로 인해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을 새로이 참부모의 자리를 대신해서 오시는 분을 중심삼고 재차 땜 때우는 역사로써, 과거에 더럽혀진 것을 잘라 버리고 대신 접붙이는 역사로써 구원섭리를 이어 나간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지금까지 주류 종교였던 유대교라든가 기독교가 몰랐다 이겁니다. 비로소 통일교회시대에 와 가지고 이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시대의 문제로 등장되었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노정에는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재림의 사상이 있습니다. 메시아가 온다, 구세주가 온다, 혹은 진인이 온다, 미륵불이 온다 하는 모든 말은 한 분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보게 될 때 동서남북은 춘하추동과 같은 입장인데, 그 동서남북 각 입장에서 중앙을 보게 될 때 중앙을 대하는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의 입장은 각각 다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기들 앞에 가까운 것을 중심삼고 발표하다 보니 진인이니 미륵불이니 구세주니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잃어버렸던 참된 부모를 ….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화한 기준이 못 됨으로 인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사랑의 일체를 가진 아버지쪽, 부모의 자리를 대신 부식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섭리노정에는 필연적인 귀결로 메시아를 보내 준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란 뭐냐? 새로운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부모가 나와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거짓 부모가 장자와 차자를 낳아 놓았는데 장자도 사탄편 아들이고 차자도 사탄편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장자 차자가 되었을 것인데,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과 혈연적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적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을 이어받은, 사탄편적 혈연을 이어받은 장자 차자가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자동적으로 반발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 앞에 동화될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플러스가 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개입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반발하는 플러스적 작용으로서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혈연관계가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모시키고 이것을 제거하기 위한 싸움이 역사과정에 전개되었는데 이것이 인류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는 전쟁사가 아닐 수 없었다 이겁니다.
왜 인류역사가 전쟁사가 되었느냐? 다윈이 말하는 진화론처럼 강자는 남아지고 약자는 없어진다는 그런 논리가 아니예요. 이것은 반드시 선악의 투쟁사입니다. 선과 악의 분별을 위한 것입니다. 본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선이었는데 악이 침범했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는 권한의 자리에 선 하나님은 그 원칙적 논리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추게 될 때는 악을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 이것이 일방적이 아니라, 수백만 년 기간을 통해서 인류가 번식되어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방으로 확산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한 곳으로 몰아들여서 전체 환경으로 뒤집어 놓아 가지고 하늘권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어떻게 사탄권에 일시에 적응시켜 제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역사노정에서 투쟁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의 맨 종말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해와가 타락의 동기가 되었고 해와 자체가 타락해 가지고…. 물론 아담하고 관계되어 있지만 말이예요. 아담 자체도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의 도구가 되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은 생명권, 사탄을 중심삼은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인류를 번식해 놨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 본래의 원칙적인 이상의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은 이런 상반적인 사랑권에 접선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간섭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하나님은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마음대로 못 하느냐 이겁니다. 그게 무슨 이유냐 이겁니다. 여기에 대한 배후의 모든 내용을 해명하지 못한 채 오늘날 인류를 구도하는 섭리를 추진해 나오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충을 겪었겠느냐 이겁니다. 사람은 하늘을 숭배하고 숭상하다가 번번이 돌아섰습니다. 일생을 꾸준히, 생애를 걸고 하늘을 신봉하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었다 이겁니다. 그러니 수천 년 역사과정에, 수백만 년 역사과정에서 하나님은 인류로 말미암아 말할 수 없는 배반을 당해 나온 것입니다. 이걸 모아 놓으면 또 헤치고…. 헤치는 데는 자신보다 사탄이 헤치게 되어 있습니다. 장자권을 중심삼고 언제나 두드려 패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그 나라의 주권자는 종교를 탄압하는 데 선두에 서서 권력을 행사해 나왔다는 겁니다. 그로 인하여 역사시대에 희생한 종교인의 피와 살이 이어온 역사 문화배경에 물들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늘은 주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선민사상을,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사상을 세웠습니다. 이런 역사시대에 있어서, 전쟁사를 안고 나온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선민이라는 말은 인류 앞에, 타락한 인간들 앞에 최고의 복된 말입니다. 복음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선민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민이 뭐냐? 이것은 승리하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탄하고 싸워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의 사람으로 다시 돌아왔다 하는 말입니다. 하늘편의 사람으로 선택되었다 이겁니다. 이 선민권을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은 선민권을 중심삼고 발전일로로 확대시켜 나온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오신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받들었다면 이와 같은 역사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 로마제국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본래의 통일 왕권시대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예수를 보내 가지고 그것을 이루려고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를 받드는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앞에 언제나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적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라는 것은 언제나 가인적 자리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언제나 아벨적 자리입니다. 이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종족으로 점점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종족으로, 하나님의 경륜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통해서 양심적인 분을 통해서 종교적 배후를 연결시켜 가지고 확대시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남는 것은 뭐냐? 나중에 남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사탄편과 하늘편의 인류로 분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점점점 점령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에서부터 점령해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중세시대에는 머리를 가지고 지배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힘의 시대였습니다. 그때가 1차대전 이후의 군국주의시대였습니다. 그 머리시대, 힘의 시대를 하나님이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와 힘, 상부를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취할 수 있는 부분은 발이 됩니다. 그 발과 같은 부분이 뭐냐? 노동자 농민입니다. 그래서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동원하여 하늘을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고 합니다. 왜 신이 없다고 주장하느냐? 사탄이 가만 보니까 지혜 있는 사람, 힘 있는 사람이 하늘편으로 전부 다 돌아갔으니까 이제는 모든 인류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신이 있다 하게 되면 완전히 자기 판도를 빼앗겨 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신이 없다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영계도 신도 전부 없다고 부정해 버린다 이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금까지 지배하던 권한을, 신이 없다고 하는 부정적인 환경권 내에서 자기 위치를 연장하기 위한 술책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주의였더라 이겁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외교정책에 있어서 정의를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기입니다. 거짓이라구요. 거짓으로, 위장전술로써…. 그들은 중요한 결정은 모두 밤에 해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다른 게 그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는 중요한 결정은 전부 밤에 합니다. 중요한 훈련도 밤에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니까, 어두운 세력권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악마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낮에 합니다. 민주세계는 모두 드러내고 합니다. 공산세계는 모두 감추어 가지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가 대치해서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대치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냐? 양극시대로 전환된 것이 어느 때냐? 한국동란 때입니다.
재미있다구요. 인류역사 가운데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문제의 나라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졌는데, 북쪽은 사탄편이요 남쪽은 하늘편이 되어 싸웠는데, 이것으로 말미암아 공산권 전체, 민주세계 전체가 양분되었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이렇게 갈라진 것이 재작년의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소련 중국이 한국에 올 수 없다구요. 그런데 김일성이가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왔다구요. 그렇잖아요? 그 전번 올림픽대회 때는 중국 소련 같은 공산권이 전부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러던 정황에서 어떻게 되어서 한국을 중심삼은 올림픽대회에 공산권 전부가 참가하게 되었느냐? 김일성이가 통치하고 있는 북한, 카스트로가 통치하고 있는 쿠바, 그다음에 카다피가 통치하고 있는 리비아, 그 외에는 공산권 민주권 전부가, 160국가가 여기에서 연합했다는 사실, 통일되어서 모였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세계 정치풍토에 있어서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양극으로 갈라졌던 것이 2세들을 중심삼고…. 2세예요. 올림픽 선수는 전부가 2세 아니예요? 젊은 사람들이라구요. 2세들을 중심삼고 160국가가 하나로 모였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이런 일이 없게 될 때는 외적인 섭리사적 탕감을 중심삼고 통일의 조건을 성립시킬 수 없어요.
그러면 외적인 통일권 섭리의 조건을 세우는 일을 누가 했느냐? 통일교회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2세권이 전부 다 한국에 모여들게 될 때 통일교회 전세계 선교사―선교사도 2세입니다. 2세권이예요―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 나라의 선수들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화 맥콜이라든가…. 어떻게든지 섭리사 기준에 있어서…. 그들이 한국에 와서 잊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올림픽대회가 한국에서 성공한 것도 성공한 것이지만, 한국 땅에서 친히 자기 나라 말을 쓰면서 자기 국민으로서 자기들을 도와준 사람은 통일교회 선교사였습니다. 그 외에는 없었습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나라를 대표한 세계의 모든 2세들이 한 곳에 모이는데 아벨권을 대표한 통일가의 2세들이 와 가지고 그들과 만나서 여기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통일 형태, 이 섭리사적 2세를 중심삼은 통일적 형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 한국에는 한국 나라의 대통령이 있고, 또 종교의 대통령과 같은 자리에 있는 게 통일교회 문교주다 이겁니다. 그것 참 재미있지요? 노태우씨가 대통령 되는 데는 자력으로 되지 않았어요. 문총재의 협조를 받았다 이겁니다. 벌써 내적인 면에서 인연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그는 섭리사나 뜻에 대해서는 몰라요. 어떻게 섭리사가 연결되어 가지고 전환되는가를 몰라요. 그런데 하늘의 섭리는 누가 아느냐? 하늘이 알아요. 하늘편에 있는 문총재는 이것을 규합해 가지고 내적인 면의 장자 차자와 같은 입장에 있던 것을 대등한 자리에 세우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한국 땅에 온 각국의 챔피언 2세들을, 사탄편적 2세들을 하늘편적 2세가 완전히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늘적 차자의 자리에서 하늘적 장자의 자리로, 사탄편적 장자의 자리에서 사탄편적 차자의 자리로 전환시키는 놀음을 전개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일본과 한국, 아담과 해와, 아담국가와 해와국가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한국에 있어서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과 기독교가 한국의 독립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남북을 갈라 놓아서는 안 되었던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동기가 뭐냐? 해방 직후에는 기독교에도 세 패가 있었어요. 하나는 신사참배를 하던 패, 또 하나는 신사참배를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중간 패, 그다음 또 하나는 적극적으로 신사참배를 반대하던 패예요. 그런데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을 찾아들 때에 한국이 독립이 됨으로 말미암아 외국에 가 있던, 독립 쟁취를 위해 싸우던 모든 애국지사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어 왔다 이겁니다. 거기에는 소련 패, 미국 패, 중국 패, 일본 패가 있었어요. 그들을 하나 만들어야 됐습니다.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됐느냐? 신사참배를 지지하던 패하고 하나되어서는 안 되었던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패와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감옥살이를 하고 그러던 패와 하나되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자체 내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아벨이 어떤 자리냐? 보다 고생하는 자리입니다. 보다 희생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도리를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보다 희생하고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는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위하라고 합니다. 사탄은 자기 중심삼고 위하라고 합니다. 일방통행으로 냅다 미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반대라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왜? 부모가 자식을 위하게 되어 있지, 자식이 부모를 위하게 안 되어 있어요.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위하게 되어 있지,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위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랫사람을 사랑해 가지고, 사랑의 터전 위에서,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아랫사람을 키우고 사랑 가운데 자랄 수 있게끔 위해 주어야 할 것이 아버지가 해야 할 일이요, 형님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후에는 이 아버지도 없어졌습니다. 사탄이 아버지가 되어 있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있어 가지고 자라는 것이 하늘로 돌아가려고 하면 언제나 때려잡는 거예요.
또 그 아버지와 장자권의 아들, 영적인 아버지의 자리에 있는 사탄과 실체를 가진 장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언제나 하늘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국을 찾아가려고 하는 차자를 쳤어요. 하늘편 차자권 영적 기준과 실체기준이 하나되는 것을 언제나 격파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 피를 많이 흘리는 종교가 주류종교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를 많이 흘림과 동시에 사랑을 강조하고 생명을 강조해야 합니다. 인격을 이루기 전에, 도성(道成)하기 전에 태어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런 의미에서 볼 때, 피와 생명과 사랑을 강조하는 종교가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늘 뜻 앞에 선민권을 이어받아 왔으니 그것이 차자의 자리였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대에 와 가지고 공산권과 민주권으로 양극화되기 시작하여 6 25동란으로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서울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유엔 16개국의 군대가 들어왔는데, 그들이 휴전을 해서는 안 되었던 것입니다. 반드시 16개국이 들어와서 남북통일을 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국가적 차원에서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세계적 차원에서 160개국이 연합해 가지고 하늘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한국 땅에 찾아든 것이 서울올림픽 대회입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가의 2세들이 완전히 뒤집어 장자권 차자권을 확립시키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공산세계의 와해, 사탄세계의 와해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분립된 모든 것이 이제 하나의 통합권으로 벌어지는데,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2차대전 직후에 영국과…. 영국의 아들격이 미국입니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야 하고, 불란서는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천사장격입니다. 이건 사탄의 아들입니다. 그렇지만 하늘편에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해와가 하늘편 장자와 하늘편 차자를 품고 어디로 돌아오느냐? 아담의 나라를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의 나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의 나라가 무엇이냐 하면 아담의 나라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부모입니다. 2차대전 때 어머니적 영국과 아벨적 미국, 가인적 불란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에 대(對) 되는 일본ㆍ독일ㆍ이태리와 싸운 것입니다. 일본도 여자격입니다. 독일과 미국이 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태리도 왔다갔다했다구요. 이들이 싸운 것입니다. 싸워서 기독교문화권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는 어느 판도로 들어가느냐 하면 어머니 판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국·미국·불란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통일적 기독교 왕국권을 갖추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영국ㆍ미국ㆍ불란서는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의 나라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신부를 찾아와요. 신부를 찾아옴과 동시에 잃어버린 아들, 장자 차자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아들을 낳아 놓았기 때문에 차자를 복귀해야 합니다. 차자를 세계적 기준에서 찾아야 됩니다. 차자적 세계권이 민주세계 미국입니다. 장자적 세계권이 공산주의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품어야 됩니다. 누가 품어야 되느냐? 어머니가 품어야 됩니다. 해와가 품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차자하고 장자하고 하나되기 전에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귀섭리의 발전은 반드시 가인 아벨 형태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개인도 그와 같은 공식, 가정도 그와 같은 공식,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도 그와 같은 공식을 통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상적 사랑의 부모를 맞을 수 없습니다.
비근한 예를 여러분 앞에 제시한다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전에는 이상적 행복의 터전, 사랑의 터전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갈라 놓은 모든 것을 영ㆍ미ㆍ불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사탄편을 굴복시켰어야 돼요. 굴복시킨 다음에 해야 할 것은 뭐냐? 어머니와 아들들은 아버지를 모셔야 합니다. 통일세계가 찾아온 이 시대에 있어서는 아버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버지인 아담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아담적 국가가 어디에 있는 나라여야 되느냐 하면 아시아에 있는 나라여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가 서쪽 끝이면 아버지는 서쪽에 나타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서쪽 끝이라면 남자는 동쪽 끝이어야 합니다. 극동이라는 말도 이와 같은 면에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한반도라는 곳은 남자 여자가 연결되는 곳입니다. 육지가 남자를 상징한다면 바다는 여자를 상징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섬 사람들은 육지를 그리워합니다. 육지를 그리워해서 육지를 찾아 나와 상륙하게 될 때는 언제나 반도에 상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반도가 서구문명에 있어서 천여 년의 역사가 지났지만 그 전통적 인연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계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으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듯이 그 반대 되는 극동에 있어서도 반도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문제 되는 반도의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서양문명 동양문명이 어느때 합해야 되느냐? 합하는 데는 어디서 합할 것이냐? 섬 나라에서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도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시아에 있어서 반도국가로서 제일 미묘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한국입니다. 한국 주변을 보게 되면 소련·중공·일본·미국까지 있습니다.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까지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역사는 지금 태평양문화권시대로 이양한다고 모든 학자들이 말합니다. 정치ㆍ경제ㆍ역사학자들이 그런 시대가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그것을 결론적인 기준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나라가 주역이 될 것이냐? 일본이 될 것이냐, 중국이 될 것이냐? 일본과 중국은 원수입니다. 40년 전에 원수였어요. 한국과 일본과도 원수입니다. 전부가 원수입니다. 안 그래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은 중국과도 싸웠고, 소련과도 싸웠고, 한국을 점령했고…. 전부 다 일본을 원수의 나라로 생각합니다. 영국을 대치할 수 있는 사탄편적 해와국가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편의 어머니와 아들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주님을, 오시는 아버지를 …. 아담을 찾아와서 만나 가지고 아담국가를 창설하여 남북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자기 이익을 추구했다는 것입니다. 영국은 영국대로, 불란서는 불란서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하나님의 뜻은 제껴 놓고 움직여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과 미국 기독교가 한국을 자기 나라와 같이 생각하고 완전히 수호해 가지고, 남북이 갈라질 수 있는 입장에 세워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소련도 아니예요. 미국이 주체성을 지녔으면, 승리했으면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냅다 밀어야 할 텐데 공산주의라는 마수에….
여기에서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해와와 두 아들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만 없어지게 되면 사탄은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재차 침범해 가지고 세계를 유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걸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환경을 다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남북한이 통일된 기준에서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7년이면 세계는 다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문총재를 누가 알아주었어요? 이화여대 사건만 하더라도 그래요. 김활란이라든가 박마리아가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문선생을 지지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았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지나가는 행인이 아니예요. 역사적인 소명을 받아 가지고 크나큰 우주사적인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장자 차자가 하나된 그 기준을 만들어 아버지 무릎에 와 가지고 완전히 하늘의 명령에 따라 순응해 나갈 수 있는 기반만 닦았더라면 오늘날 세계는 이렇게 안 됩니다.
그러면 그 기반을 어떻게 닦아야 하느냐? 신사참배 문제를 중심삼고 옥살이하던 기독교인들이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전부 교파주의자들이 되어 장로교니 감리교니 해 가지고 교파를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그 안에서 싸우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통합하기 위해서 지하활동을 한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집단을 전부 찾아다녀 봤어요. 그런데 찾아다녀 보니,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동서남북이 생겼고 열두 달이 생겼으니 동서남북이 있기 위해서는 중앙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도 전부 중앙을 몰라요. 동쪽에 있으면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볼 때 동삼삭(冬三朔)을 품을 수 있는 봄절기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몰라요. 전부 자기가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하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전국에 있었습니다. 그때 에덴복귀파, 구약적 에덴복귀파와 신약적 에덴복귀파도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한국에서 이루어진다. 한국에 주님이 온다. 한국은 세계의 조국이 된다. 한국은 통일왕권의 주권국가가 된다' 이런 것을 다 받고 있었다구요. 그럼 그게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님의 능력으로 될 줄 알았는데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될 수 있다면 아담 해와 타락 당시에 이것을 뜯어고쳐 네 사람만 바로잡으면 될 텐데, 왜 지금 이렇게 50억 인류를 놓고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왜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놓고 구원섭리를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런 모든 이론적 기준에서 해석 방법이 없어요. 왜? 원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어머니가 두 아들을 품고 통일적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로부터 연결되어 오시는 주님을 통해서, 메시아를 통해서…. 그분은 하늘로부터 왔으니 하늘로 가는 길을 알아요. 어머니나 아들딸은 하늘로 가는 길을 몰라요. 그 길은 아담이 먼저 가게 되어 있지, 어머니와 아들이 먼저 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하늘로부터 보내진, 책임을 진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담적 입장, 참아버지 입장에서 찾아오는 어머니를 맞아 아들딸을 품어 가지고 절대 하나될 수 있는 국가적 차원에서, 남북이 통일된 입장에서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되고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됐더라면….
통일교회의 원리로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은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이내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지금 가르치는 원리가 40년 전의 원리와 똑같아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미국이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 50개 주의 주 상하의원들이 3박 4일에 완전 굴복해 버렸어요.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기독교가 통일원리를 받아들였더라면 기독교 통일은 문제가 아닙니다. 뭐 신교? 교파가 문제없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선교사들을 업고 반대하기 시작했다 이겁니다. 이승만 정권을 업고, 박마리아 김활란이를 업고, 이기붕이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자고 5대 장관을 시켜 가지고 나를 감옥에 처넣은 겁니다. 있는 말 없는 말 전부 뒤집어씌워 가지고.
나 한 사람 고통받고 핍박받는 것은 좋지마는 나라와 민주세계가 전부 다, 수천 년 동안 준비한 기틀이 다 무너져 나갔다 이겁니다. 2차대전 후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졌었는데,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역사 이래에 비로소 갖추어진 이 통일권에, 사탄이 엿보는 데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은 급속도로 재침투했으니 이것이 공산주의의 침략이었더라 이겁니다. 이러니까 남한은 미국을 업고 나오고, 북한은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소련을 업고 나와 각축을 벌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지 미국과 한국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왜? 미국과 한국이 하나되어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반대로 소련과 김일성이는 하나되어 가지고 나왔어요. 김일성이를 아버지라 그러지요? 통일교회 원리관에 있어서, 탕감역사는 반드시 사탄편 상대적 요건을 갖춘 자를 세워 놓고 자연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통일권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아벨권은 반드시 가인권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면 대한민국, 남한에서 보게 된다면 대한민국과 통일교회는 어떤 자리에 있느냐? 통일교회는 하늘편 아벨의 자리에 있다 하면, 문선생과 이승만 박사가 하나돼야 나라와 교회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떻게든지 통일교회하고 정부가 하나 못 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싸움입니다. 40년 동안 그 놀음 해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협조하면 안 된다. 망한다. 망한다' 했다구요. 이박사 시대도 그랬고, 박정희 대통령 시대도 그랬고, 전두환 대통령 시대도 그랬고, 노대통령 시대도 그러잖아요? 사탄은 나라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날에는 옥살박살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기독교권에 사탄이 침투했어요. 왜?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하게 될 때는 아무리 수천 년을 기반 닦은 종교무대라도 하늘은 저버리는 겁니다. 어찌하여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 수많은 종교들이…. 죽음의 골짜기를 넘나들면서도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어찌하여 2차대전 이후 40년도 못 가 가지고 이렇게 망해요? 이렇게 쫄딱 망할 줄이야! 그거 왜? 하나님이 떠났다는 것입니다. 장사치들보다 더 나빠요.
사탄세계의 가인적 존재들 앞에 아벨권의 존재가 심적 기준에서 존경 받아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거예요. 다 결딴난 것입니다. 그런 반면에 통일교회는 지하로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권에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레버런 문이 맞을 수 있는 책임자가 아닙니다, 사실은.
선생님이 골상학적으로 보면 고생하게 생기지 않았다구요. 손도 조그마하고, 발도 조그마해요. 발이 아이들 발보다도 작아요. 고생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왜 고생을 했느냐? 나라가 책임 못 하고 교회가 책임 못 하니, 가정들이 전부 다 사탄 앞에 끌려갔으니 하늘이 설 자리가 없어요. 가정 기반도 없거니와 종족기반 민족기반 국가기반도 없어요. 세계기반은 더더욱이나 없는 것입니다. 온 민족이 오신 귀한 주인을 황무지로 추방해 버렸다 이겁니다. 사막 같은 데로 추방해 버렸어요. 이 사막에서 재차 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이것을 소화시켜 나오는 역사가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통일교회는 국가적 반대를 받아서는 안 돼요. 세계적 반대를 받아야 됩니다. 왜? 세계의 판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적 책임을 중심삼고 소명받았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까지 핍박의 노정 위에서 격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개인들이 반대한 그 와중에서 승리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들이치게 될 때 사탄세계의 사랑권 생명권 핏줄이 끊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진리를 들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잘해 줘도 대번에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하려 했는데,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딱 반대가 돼요.
사탄편적 사랑의 배경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요, 사탄편적 생명의 인연을 지닌 어머니 아버지요, 사탄편적 혈통의 인연을 지닌 어머니 아버지인데 하늘편 사랑과 하늘편의 핏줄이 있으니 이게 반대되는 것입니다. 왜? 여기도 플러스고 여기도 플러스니까. 여기가 마이너스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의 말을 듣는다고 생각해 왔다 이겁니다. 천지개벽이 뭐냐? 자식을 중심삼고 부모가 반대의 자리에서 섬겨야 돼요. 이게 천지개벽입니다. 왜 그러냐? 하늘편이 플러스 돼 있는데 이게 플러스 되면 안 돼요. 이걸 전부 끊어 버리고 완전 마이너스로서 여기에 흡수되어야 됩니다.
사탄권 전세계의 악마의 플러스권 내에, 하늘 앞에 개인이상ㆍ가정이상ㆍ민족이상ㆍ국가이상ㆍ세계이상권을 갖춘 이 사나이는 플러스적 존재로서 아무 기반 없이 사탄편에 상륙하려니 누가 환영해요? 어머니 아버지 처자까지 전부 반대예요. 왜? 관(觀)이 틀려요. 성경을 보게 되면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 했는데, 사람으로 와요?
그런 환경의 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원했던 것이 뭐냐? 한국의 2세…. 1세들이 반대했으니 2세예요. 애급 나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로 출진하게 될 때 하나님이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했습니다. 또 광야에서 1세들이 불신하자 다 죽였어요. 그래 놓고 2세를 가나안에 들어가게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2세를 잃어버렸던 이 나라, 하늘을 모시는 책임을 하지 못한 이 나라에는 학생문제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학교가 문제예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문총재는 세계의 학자와 대학가에 관심을 가진 것입니다. 성화대학을 15년 전에 세웠어 봐요. 대학가의 문제는 내 손으로 다 녹여 냈을 것입니다. 금년에 대학가를 수습한 것이 정부가 아니예요. 안기부도 아니요, 보안사도 아니요, 경찰도 아니예요. 내 손으로 했어요, 내 손으로.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어요. 그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노조문제까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지금 배후에 배수진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망할 수 없어요, 내가 있는 한. 알겠어요? 「예」 (박수)
역사상에서 예수가 실패했던 국가적 기준을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1974년도를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미국으로 건너간 것입니다.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을 세워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해와국가로는 아시아에 있는 일본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하고 불란서가 책임 못 하여 사탄편이 이걸 다 쥐고 흔들게 되었으니,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을 빼앗고 독일을 빼앗아 와야 돼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입니다. 전부 원수 나라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미국도 일본과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예요. 한국ㆍ일본ㆍ미국ㆍ독일 4대 국가가 원수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지 않고는 2차대전에 있어서 통일권을 이루었던 것을 재차 찾아올 수 없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담국가인 한국을 중심삼은 통일적 4대 국가를 연결시키지 못하면 2차대전의 승리권을 절대 찾을 수 없어요. 이 지상에 2차대전의 승리권을 다시 찾아서 세우지 않고는 탕감복귀 승리의 천국시대, 통일왕국시대는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많은 역사적 수난길에 나서 가지고 어느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길에서 홀로 십자가를 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이 찾고자 하는 개인을 누가 찾아 세울 것이야? 몸과 마음이 통일되지 않은, 사탄과 하늘, 가인과 아벨이 싸우는 내 일신의 투쟁사를 누가 해소해 줄 거야? 사탄의 사랑을 해소시킬 수 있는 본연의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전에는 이게 수습이 안 돼요. 왜? 사탄의 사랑으로 반대의 사랑의 씨를 뿌려 놓았기 때문에.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가 연애하거나 같이 살다가 여자가 남자를 버리고 가면 그 버림받은 남자나 남편을 좋아하고 축복할 사람이 있어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무엇인지?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이 사랑의 원수를 앞에 놓고 수천 년 동안 참소하면 `그렇소. 그렇소' 하고, 사탄과 의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놈의 사탄이 참소하기를 …. 욥기 같은 것을 보라구요. 그렇게 악착같이 참소하는 사탄을 대해서 왜 `너 하고픈 대로 해봐라' 하는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찾아야 할 하늘편의 아들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들을 다 찾아서 악마의 뒤를 한 사람도 따라가지 않고 악마를 지옥으로 추방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아들딸로 만들 때까지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권을 대치할 수 없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려 나오는 하나님의 지루한 사정을 오늘날 종교 지도자 중에 누가 알았느냐 이것입니다. 전부 다 똥개 새끼처럼 집어먹겠다고, 그저 나 죽는다고 거지 모양으로 나왔지.
이래 가지고 광야로 쫓겨난 고아의 신세가 되어 몰리게 될 때 사탄은 얼마나 나 하나를 때려잡기 위해…. 개인적으로 설 자리가 없게 추방하는 것입니다. 감옥으로 추방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자리를 잡지 못하게…. 내가 그걸 알아요. 맞으면서 반항했다가는 씨알머리도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돌려 대라고 했다구요. 예수님이 시이저와 같은 로마 황제의 자리에 앉아 있었다면 `야, 너희들은 나를 믿거든 오른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 대라' 그렇게 가르쳐 주었겠어요? 이놈의 기독교 목사들! 그게 뭐냐? 같이 쳤다가는 직살박살 없어져요. 씨알머리가 없어져요. 그러니 살아 남기 위해서 할수없었다 이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예수의 가르침을….
그럼 언제 그런 행세를 할 수 있겠느냐? 사탄과 대등한 자리에 서 가지고 정의의 주권으로 천리를 대신하게 될 때 그 법에 의해서 모든 걸 처리하는 것입니다. 손도 안 대고. 그것이 만왕의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주체자가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지, 뭐 오른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 대? 비참한 것입니다. 비참해요. 뭐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해 줘? 왜 부자에게는 복음을 못 전해 줘요? 부자는 악마가 쥐고 있어요.
이런 의미에서 민주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나한테 빨리 달라붙을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소련을 중심삼고 미국을 먹어 삼키려고 힘쓰는 데, `사탄이 네가 민주세계, 레버런 문이 지도할 수 있는 판도를 점령하려 한다면 나는 네 나라의 허리띠를 잡아 쥐는 거야' 그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세상은 많이 지나갔지요. 소련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은 언론기관 외에는 없어요. 선생님의 생각대로입니다. 케이 지 비(KGB), 정치국을 중심삼은 소련의 통일 이상적 체제, 세계단일화 기준을 해체할 수 없는 것입니다. 들어갈 틈이 없어요. 그들이 서구사회를 녹여 먹겠다고 언론으로서 교차점을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요놈의 자식들, 걸리나 안 걸리나 보자. 낚시질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내가 댄버리 감옥에까지 들어갔다 나오는 노정을 통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미국의 대통령까지 내가 세워 가지고 내 방향에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어요.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방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미국 기독교를 방향잡기 위해서 4만 명을 교육해서 그 가운데 7천 명을 빼앗아 초교파적인 입장에서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이제 그런 방향으로 기독교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민주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부패한 사회상을 수습하겠다는 그 기간에 우리 전부를 투입해서 썩어 가는 미국의 2세들을 퇴치해 버리고 하늘의 정병 2세를 중심삼고, 소수의 무리를 중심삼고 미국 주권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 완전히 레버런 문이 부시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것입니다. 공화당이 한 것도 아닙니다.
이런 말을 내가 천하에 얘기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가 가만있는 것입니다. 에프 비 아이(FBI)도 가만히 있어요. 사실이니까. 그 선거 직후에 선포해 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고 그 사실들을 세계에 천명했어요. 한국 사람들은 모르지요. 모르기 때문에 이번 세계일보 창간 축하 뱅퀴트에 랙설트가 와 가지고….
이 폴 랙설트라는 사람이 지금 부시 행정부의 경제위원장인데, 원래는 이 사람이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후보로 임명받았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네바다주 출신인데, 거기에는 도박장이 있어서 마피아들이 득실거리고 있기 때문에 그의 부하 공화당 요원이 마피아하고 사진 찍은 것이 한 장만 나오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보 자리를 부시에게 넘겨준 것입니다. 이랬는데 대통령 선거 때 지금 국무장관인 사람을 혼자 선거위원장 시켜 놓았길래 내가 랙설트와 같이 하게 해서 두 사람을 공동위원장으로 시켜 가지고 선거운동을 추진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어떻게 돼서 레버런 문이 그래? 세력 기반, 힘의 세계에 있어서의 균형의 논리를 내가 알아요. 그들이 물질적 힘을 가진 막강한 나라를 가졌지만, 나는 정신력에 있어서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들어 삼킬 수 있는 막강한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정신적 기준에 있어서 미국 자체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공산주의까지. 그 기반을 중심삼고 천명하는 것입니다. 그들 2세들은 전부 다 망해요. 사탄세계 2세는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 2세가 들어가라고.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2세가 무력한 장자들을 전부 다…. 차자의 자리에서 국가 주권자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져 가지고 방향을 새로이 설정해서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인 섭리에 의해서 미국의 청소년들이 부패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성 개방이라니, 똥개 새끼들! 여기에 통일교회가 철두철미하게…. 철두철미하게 성 개방이 아니야! 성 성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야. 성은 거룩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기준에서….
미국의 2세들이 부패한 것을 전부 청소해 가지고 이것을 쇄신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 미국 정부도. 레버런 문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미국이 방향을 돌리고 기독교도 방향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아벨의 자리에 있고 기독교가 가인 자리에 있습니다. 서로 형제예요. 동생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야지,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을 끌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애급에서 누구를 끌어냈느냐? 차자를 끌어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니 자기들은 거지패예요. 가나안 7족을 보니 잘먹고 잘살아요. 집이 없나, 농토가 없나, 양이 없나, 소가 없나, 아들딸이 없나…. 아들딸을 보니 전부 기름기 흐르는 아들딸이고, 잘입고 잘사는 부잣집 아들딸이예요. 사막에서 거지패가 되어 가지고 들어와 보니…. 그들이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나라를 찾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냐? 이 가나안 7족을 휩쓸어 버린 터 위에 설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세들이 굶주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시집 장가가는 데는 이스라엘 거지패들은 싫다고 해 가지고 가나안 7족과 짝자꿍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전통 역사, 애급에서 분립된 역사에서 새로 돌아와 가지고 하늘국가 창건을 목적하였던 모든 이상적 기준을, 2세로부터 후세를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이스라엘 왕권을 세워야 했는 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왕권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단일민족만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택한 것은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세운 것은 예수를 통해서….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기독교는 이름도 없어요.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죽으러 왔다면 뭐하러 4천년 동안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약속했겠어요? 유대교가 없는 로마에 보내서 죽게 하면 되지.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해방되어 세상에 있어서 복받는 민족이 되게 하는 데는 …. 복을 받는데 하나님이 복을 줘요? 세계의 복을 전부 모아 가지고 하늘에 바친 다음에 상속을 다시 받아야 자기 나라가 복을 받는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그런 등등의 모든 종교세계에 감춰 온 비밀을 전부 알지 못하고 깔아 뭉개 가지고, 그 터전은 여기에 있는 데 이쪽에 와 가지고 그 모든 미지의 기반과 더불어 같이 행차하겠다고…. 어림도 없어요. 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되었던 통일왕국시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섭리의 기준을 다시 이뤄야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와 두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사탄세계의 통일된 나라를 올려 바쳐야 돼요. 왜?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인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을 전부 사탄 소유권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하나님이 소유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룬, 혈연적 일체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 판도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기반이 사탄 사랑의 침범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깨져 나갔어요.
하나님이 슬픈 하나님이고 고통의 하나님인 걸 기독교인들이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한 왕으로서 심판주로 계셔요? 그따위 허튼 수작으로…. 하나님이 무엇이 안타까워 심판주로 계셔요? 심판주가 좋아요? 그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생활이예요? 타락으로 할수없으니 그 놀음 하지. 그 청산 방법을 아무도 모릅니다. 종교세계에서도 아무도 몰라요. 통일교회 외에는 아는 곳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무엇을 했느냐? 미국과 기독교를 끌고, 미국의 기독교를 빼어 버리고 통일교회와 미국 나라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번 대통령을…. 전번 레이건 대통령 시대부터예요. 내가 미국에 간 것은 닉슨 대통령 때였어요. 닉슨 그 사람은 내 말 안 들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신세를 지고 배은망덕하게…. 역사적으로 교활한 백인들의 풍토를 이어받은 그 정신 가지고 아시아 사람을 대하겠어요? 하늘 사람을 대하겠어요? 어림도 없어요. 레이건 대통령을 만나서….
나라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그 나라의 주권자하고 싸웠어요. 이박사 때도 이박사하고 싸운 것입니다. 연세대와 이화여대를 중심삼고, 박마리아 김활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핍박하는 이박사를 완전히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 싸웠습니다. 레버런 문은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영리한 사람이라구요. 주먹구구식으로 뭘 모르고 그 일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 나를 감옥에 처넣고 있지도 않은 역사적 죄 보따리를, 뭐 백백교 교주 같다는 둥 벌거벗고 춤추는 교주라는 둥 별의별 역사시대의 나쁜 것을 다 갖다가 뒤집어씌웠어요. 자기들은 성인과 같이, 나는 악당의 괴수와 같이…. 미국에 가서는 내가 엠 마피아(M-Mafia)라는 이름까지 받았구만. 문 마피아라 해서 엠 마피아라고 말이예요.
이놈의 서양놈들, 이놈의 아시아놈들, 한국놈들! 나 하나 망하기를 얼마나 바랐어요? 그렇지만 내가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감옥에 처넣어 봐라. 감옥에 처넣을 적마다 너희는 나한테 빼앗겨 버린다 이거야.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도약입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그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소련 감옥까지 꿈꾸고 중국 감옥까지 꿈꾸었는데, 여섯 번 들어갔다 나왔으니 일곱 번은 없거든. 안 그래요? 소련 감옥이 무너지고 중국 감옥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 공산주의가 나왔어요.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추게 될 때는 기독교 대신 미국 대신 한국이 주체국이 되게 되어 있어요. 아담이니까.
원리강론에 이게 없지요. 요즘 이거 교육하나, 수련 때에? 역사적인 발전과정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섭리사적 의의라는 건 어느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풍상을 겪은 레버런 문은 가는 데마다 바람벽입니다. 가는 데마다 바람벽이예요. 몇천 년 전부터 쌓아 놓은 사탄 악마의 바람벽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뚫고 나가야 돼요. 그 바람벽을 타고 넘게 되면 안 돼요. 벽 밑으로 파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뚫을 수 없어요. 이놈의 벽은 뚫을 수 없어요. 넘어갈 수도 없어요. 넘어가면 사격이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지하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 40년 동안 많이 배고팠지요? 배고파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 거지 떼거리들! 왕거지 패들! 거 왜 왕거지 패로 만들었느냐? 왕거지 패니까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안전지대입니다. 그저 통일교회는 가는 데마다 냄새가 나고…. 통일교회가 어디에 있어요? 대부분 시가의 개천, 냄새 나는 삼각지대에 있어요. 통일교회는 찾기 쉬워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거기에는 사탄도 오기 싫어해요. (웃음)
굶주리고 헐벗고 거지 노릇 한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줄이야! 이제는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데, 군수 서장이 이들을 모시러 다니고, `아이고, 제발 나 좀 도와줘야 되겠소' 합니다.
여기 곽정환이 유명해졌지? 「예」 유명해졌어, 안 유명해졌어? 「유명해졌습니다」 얼마만큼 유명해졌어? 공화당 우두머리, 민정당 우두머리, 민주당 우두머리를 한 방 쏘면 나가자빠지게 되어 있다구. 내가 그러지 말라고 그러지요. 세력 기반을 가졌다고 해서 백 퍼센트 이상 행사하다가는 하나님의 채찍을 맞는 것입니다. 70퍼센트 이상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교훈이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다 모른다구요. 한국 사람들 한 8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 놓으니까 `왜 지금까지 문총재와 통일교회 교인들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었소? 진작 이렇게 했다면 나라가 다 살아날 텐데' 그래요. 그거 알고 있어요. 그런데 왜? 때가 있어요. 민족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홈, 구렁텅이가 갈라져 있는 이걸 타고 넘어가야 돼요. 타고 넘어가는 데는 생명을 투입할 수 있는 결의를 갖지 않고는 못 넘어가요. 생명을 투입할 수 있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사탄이 따라와요.
윤박사, 알겠어? 이걸 타고 넘어야 돼. 그러면 타고 넘어올 때까지 아는 사람이…. 챔피언은 매일같이 슬쩍 넘어갔다가 슬쩍 넘어올 수 있어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넘어갔다 넘어왔다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한계선까지 `이젠 살기 아니면 죽기 내기로구나' 하면서 가야 됩니다. 세상에 꽉 막혀요. 나라를 보니 엉망진창이고, 세계를 보니 엉망진창이고, 환경을 보니 엉망진창이고, 사람 종자를 보니 엉망진창이예요. 푸― 냄새가 나요. 차라리 깨끗한 청년으로 살다가 더럽혀지지 않고 죽는 것이 행복하다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이 생겨나는 세상이예요. 갈래야 갈 수 없고, 돌아서자니 돌아설 수 없고, 물에 빠져 죽자니 청춘이고….
이걸 어떻게 넘어갈 거야? 여기에 필요한 것은 뭐냐? 건너편에서 줄만 하나 탁 건네 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건너려면 말이예요, 저 중앙에 줄을 매 가지고 여기에서 건너 뛰는 것입니다. 그런 줄을 가져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런 줄을 갖고 있다 이것입니다. 하늘을 믿고 하늘을 따라가면,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을 따라가면 안 될 것 같은 것이 언제나 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아멘」 (박수)
어제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한 것도 그렇지마는, 인류 앞에 책임을 진 자로서 하늘의 소명을 받고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같은 졸장부로 사라지지 않아야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적기사는 뭐하러 했어요? 이적기사 안 했으면 안 죽어요. 왜 소문을 내고 돌아다녀요? 뭐 나장로 박장로가 이적기사 하고, 요즘은 무슨 복음교회라나? 또 최 무슨? 죽었더구만. 이적기사 하는 교회, 나 그것을 원치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엎드려서 기도하게 되면 그것의 몇 배가 돼요.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내가 손 안 대더라도 원리 말씀 듣고 별의별 역사가 다 벌어졌어요. 알아요. 그렇지만 나는 그것을 강조 안 했어요.
이적기사 해 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모여 헌금한 걸 썼다면 내가 걸려요. 우리 통일교회는 헌금하려 해야 헌금할 돈이 없어요. (웃음) 보리밥 덩이밖에 없어요. 암만 내가 꿰고 다니고 암만 뭐했댔자 사회에서 통일교회를 걸 도리가 없어요. 형사가 조사하러 왔다가는 도리어 자기 점심 사 먹을 돈을 털어 놓고 가야 할 텐데, 뭐 부정부패야?
일화사건 때 형사들이 한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아이구, 통일교회가 돈 많이 벌어 가지고 간부급들이 잘살고…' 이러면서 자기네보다 잘산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간부네 집에 가 보니 전부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브도 없고 연탄도 못 때 가지고 냉방에서 살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불 짜박지 담요 짜박지나 수십 장 되나 해서 보니 그런 것도 하나도 없고, 상자 같은 찬장 하나 놓고는 선생님 사진이 귀하다고 그것 모셔 놓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탈세해서 73억 뭐 어떻고 해서 뒤집어씌우려고 하는데 가 보니까 새빨간 거짓말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부가 나에 대해 머리숙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은 한국티타늄에 대해 국세청에서 `어느 회사든지 전부 다 탈세해 가지고 부정부패하느니만큼 한국티타늄도 인정과세 7천만 원 물어라' 그랬어요. 그걸 듣고 내가 `퉤! 침 받아라, 이 자식아' 그랬어요. 들이 차라고 했어요. 내가 싸움을 붙였어요, 우리 과장하고 거기 국장하고. `이 자식아, 너희들 보기에는 전부 다 도둑놈 새끼인 줄 알아? 못 낸다. 와서 장부 조사해라'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세금 탈취해 가지고 발전하는 그런 교회가 아니야! 주려 가면서 나라 살리기 위해서 수고한 거라구.
이놈의 제5공화국을 살리기 위해서 내 집을 팔아 가지고 그 자를 기르려 했는데, 어저께 나와서 두리번거리더구만. 제5공화국 기반 닦아 준 것이 누구냐? 나야, 나! 그런데 배반해?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 내 신세 지고 기반 닦고 정권 딱 잡고 통일교회가 기성교회 교인보다 적다고 해서 잘라 버려? 그래, 끝에 가 보라구. 이제 기성교회 40여 개 교단, 그 전체가 합해서 통일교회 문총재 혼자와 싸워 가지고 이길 것 같아요? 경제력으로 보나…. 전경대를 파송하더라도 한칼에 잡아치울 수 있는 것입니다. 천안사건 알지요? (박수)
돈 내기 하더라도 그들한테 지지 않아요. 요즘 무슨 신문사 있잖아요? 무슨 국민일보? 그거 주인이 누구던가? 「조용기입니다」 조용기인지, 기용조인지. (웃음)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종교세계에 있어서 세상의 그런 외교관적 행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따라갈 것 같아요? 두고 보라구요,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레버런 문이 가는 길하고 그가 가는 길하고 말로에 있어서 누가 어떻게 되나 보자구.
통일교회는 깊은 수렁창에 뿌리를 박았어요. 기성교회는 깊은 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바윗돌을 파고 들어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깊은 곳을 싫다 아니하고 바윗돌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굶주리면서, 일주일 금식하면서 금식하는 사람이 나가서 외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빵에 잡혀 사는 사람이 아니지요? 「예」 밥 먹는 것은 어느 때든지 해결할 수 있지요? 「예」 강냉이밥일망정 세 끼는 먹어요. 또 죽일망정 세 끼는 언제 어느 때라도 먹을 수 있는 실력을 길러 주었어요. 그러나 기성교회나 대한민국 백성은 굶게 되면 강냉이밥도 못 먹고, 죽도 먹을 수 없어요. 그냥 죽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인은 죽는 세상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국민이 될 수 있고, 망해 가는 오늘 이 세상에서 희망적인 국민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봐도 타당한 결론인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문선생님이, 통일교회 부모님이 여러분들을 죽도록 고생시켜 가지고 이제는 남은 게 없어요. 남은 게 뭐냐? 아무것도 없어요. 따라지 같지만, 허술해 보이지만 입을 열면 청산유수입니다. 따라지 신세 같지마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마는 입을 열면 청산유수예요.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고, 소련이 어떻게 될 것이고,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고, 기성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왕권이 어떻게 임한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끔 말하는 것입니다. 부정하려 할 때 배후의 재료를 내놓으면서 `옛다, 이런데도 거짓말이야? 옛다, 이런데도 거짓말이야? ' 하면 꺼떡꺼떡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고 살았어요. 서양세계의 잘났다는 교수 짜박지들이 맨 처음에는 시큰둥하더니, 요즘에는 문총재 만난 것을 자랑하더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잘나서 고생했어요, 못나서 고생했어요? 「잘나서 고생했습니다」 잘나서 고생했기 때문에 희망이 있어요. 왜? 먹고 쉴 수 있고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데 그것을 버리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인류를 구도하기 위한 선의의 소명의 도리를 정통적으로 전수받을 수 있는 길을 가려고 하니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좋아하며 가는 길 가운데서는 그것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오늘 제목이 뭔가요? 「내 나라 통일입니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지요. 삼천리쯤 떠나왔으니 돌아가야 될 게 아니예요? 그물코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물코가 아무리 작더라도, 딴 가지를 암만 쳤다 하더라도 원줄기에 가서 꿰매어 가지고 홈치를 만들어 가지고 고기가 들어갈 수 있게 해서 갖다 꽂으면 돼요.
오늘 제목이 뭔가요? 「내 나라 통일입니다」 뭣이? 「내 나라 통일!」 뭐요?「내 나라 통일!」 여러분들 나라 없어요? 나라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무슨 나라예요? 대한민국은 가인나라예요, 가인 나라. 그렇기 때문에 몽둥이를 들고 우리를 후려 팼고 못살게 했어요. 이놈의 왕족들이 꺼꾸러져 가는 것을 볼 적마다 우리 때가 가까워 오는 걸 아는 것입니다. 몇 사람 갔어요? (웃음)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네 사람이구만. 다섯 사람이네. 다 가는 거예요. 그들은 다 나가자빠지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은 엄연히 서 있는 것입니다.
내 힘이 얼마나 세냐 하면 어느 당보다도 세지 않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김종필 당보다야 뭐…. 그건 말할 것도 없지. (웃음) 뭐 김영삼 당보다 작다고 말할 수 없지. 그다음에 누구예요? 「김대중」 김대중 당보다 작다고 할 수 없어요. 내가 정치적인 면에서 돈을 대서 할 때는 김대중 휘하의 71명이 문제가 아닙니다. 71명인가? 칠십 몇 명인가 되지? 「예, 70명입니다」 70명,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정치에 손을 대지 않으려고 내가 다짐을 하기 때문에 그렇지.
여기 도깨비 같은 우리 패들도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정치 한번 하겠다'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정치하고 싶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해 가지고 몇 녀석 쫓아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은 정치와는 상관이 없다 해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을 교육하면 되는 것입니다. 잡아다 교육하면 돼요. 4당 중에서 어느 당이 전체를 합해 가지고 문총재 사상으로 무장하느냐. 그 당이 한국의 주류 당이다! (박수)
옛날 같으면 이런 말 하면 `문총재 잡아라' 할 것입니다. 이젠 많이 컸지요? 문총재가 손을 이렇게 들고…. 옛날에는 손 벌릴 길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웃음. 박수) 이제는 세 발, 네 발 장대를 가지고 휘둘러도 말할 사람이 없어요. 한국에서 세 발 장대라고 그래요, 네 발 장대라고 그래요? 「세 발 장대라고 합니다」 그거 왜 세 발 장대라 그래요? 3수가 귀하거든. 이제는 문총재가 백 발 장대를 휘둘러도 모가지 걸리는 것은 김일성이밖에 없어요.
김일성이도 가만히 돌아갈 때는 모가지가 떨어지지 않지만, 이렇게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모가지가 재까닥 달아나는 것입니다. 소련ㆍ미국ㆍ일본ㆍ중국을 중심삼고 5자 회담, 나까지 6자 회담을 할 때, 내가 제의하는 대로 4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김일성이가 반대 못 하게 목을 조이게 되면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죽습니다」 칼 안 대고 죽이는 것입니다. 무장해제가 가능할 수 있는 때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무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무기든. 악마가 무기를 들고 오면 나는 무기로 방어할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세 사람 이상 죽여 봐라 이거예요. 그럴 때는 명령할 것입니다.
일본 경시청에 내가 협박한 것이 그거라구요. 그들이 공산당과 짜 가지고 통일교회 발전 못 하게 협박하길래 총포사를 서른여덟 개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비 쓰리(B3) 총을 5만 정을 쌓아 놓고는 `만약에 공산당이 우리 피를 흘리게 하는 날에는 문총재 명령일하에 너희 사무실 어디든지…. 공기총 수십만 정이 38개 총포사에 있어. 일시에 나서면 일본 경찰이 문제가 아니야. 명령을 내가 내릴 차례다. 벼락이 떨어질 것이다. 손만 대 봐라. 피만 흘려 봐라' 하고 협박한 것입니다. 협박 반대가 뭔가요? 진박이지. (웃음) 사실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2억 4천만 인구에 몇백만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고, 경제력, 과학기술에 있어서 세계 첨단을 달리는, 내노라하는 선도국이라고 자랑하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해요. 그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무서워하다가 이제는 지쳤어요. 왜? 아무리 막으려 해야 막을 수가 없어요.
자기들이 조사하려니, 한 단체를 조사하는 데 6개월 걸리거든. 그런데 6개월 동안에 나는 10개 단체를 만들어요. (웃음. 박수) 자기들이 갖고 있는 망원경 렌즈를 암만 확대해서 봐도 레버런 문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것은 회사 짜박지나 보이지. 따라오지 못해요. 내가 미국 사람 눈에 측정되었다면 볼장 다 봤게요?
엊그제 내가 구라파의 독일에 갔다 왔어요. 백림(베를린)의 벽이 무너진 지 사흘 만에 달려갔어요. 내가 하늘의 모든 정비공작을 해야 돼요. 문총재는 여러분이 모르는 재간이 있다구요. 날아다니더라도 그냥 날아다니는 게 아니예요. 전부 새로이 철망을 쳐 놓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이 이상….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위성국가, 그리고 소련까지야, 이 자식아!' 하고 사탄 앞에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이런 작전을 할 텐데 너 대처해. 거기에 자신이 없거든 물러가!' 하는 것입니다.
독일 통일 방안은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독일 국민 7천5백만 중에서 서독에 4천만이 살고, 동독에 3천5백만이 사는 데 동독에 있는 모든 사람은 서독에 와라 이거예요. 독일 정부가 내 말대로 하게 되면 한 달이면 통일해 버려요. 어떻게 하느냐? 지금까지 독일 국민의 40년 염원이 동독 서독 통일이었습니다. 꿈에도 바라던 통일이 눈앞에 올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를 저들도 몰라요.
그건 간단한 것입니다. 동독에 있는 사람들 전체가 서독으로 와서 보고 자기가 좋은 집에 다 찾아 들어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열 식구 사는 집이면 세 식구쯤 찾아 들어가라 이것입니다. 들어가서 밀어 제끼고 방 하나 내 가지고 사는 거예요. 방이 없으면 3분의 1은 부엌에라도 자리를 깔고 자라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게 통일입니다. 그게 집안 통일하는 것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회사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전기회사면 전기회사도 3분의 1쯤은 자기가 내고 `너도 내라' 해 가지고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다음에는 집에 같이 사는 패들 3천5백만 동독 국민이 밥 먹을 비용만 대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최고로가 아니예요. 자기 집 생활비에다 이 경비를 합한 정도면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일년 반만 살아 나오면 독일은 완전히 통일될 것이니 그것을 원하거든 어렵더라도 일년 반쯤 참아라 이거지. 그거 못 참겠어요? 못 참겠다면 죽어라 이겁니다. 그건 게르만 민족이 아니다 이겁니다.
세계를 정복하는 게르만족 씨앗을 만들겠다던 히틀러 정신을 이어받은 패들이 이게 불가능해? 교육해 가지고 일년 반만 참으면…. 동독 공산당 지도자들 밥 먹기가 어려워서 보따리 싸 가지고 소련 가다가는 죽어야 돼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북통일도 간단해요. 김일성이가 죽었다, 삼팔선이 무너졌다 할 때는 그 방법을 쓰는 것입니다. `야, 1천 8백만 북한 형제들아 와라. 와 가지고 남한의 어느 집이든 들어가서 살 수 있는 방 3분의 1을 점령해라' 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밥 먹고 사는 것은 대한민국 백성들이 세 끼 먹던 것을 두 끼 먹으면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밥 먹던 것을 보리밥 먹으면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일년 반쯤 보리밥 먹으면 되는 거예요. 통일 어려워요, 쉬워요?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간단합니다.
남한의 정당문제 해결하는 것도 간단해요. 4당 당수가 모여 앉아 가지고 그렇게 의논해 놓고도, 어저께 그게(국회의 5공화국 비리 청문회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5공청산 증언시에 청문회장이 난장판이 된 모습) 뭐야? 국회가 그거 뭐야? 난장판이더구만. 동네 장사 골목보다 더…. 아이구, 머리들이 아까워. 뭐 국가를 대표한 국회의원이야? 머리들을 다시 정리해야 돼. 여기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 왔어? 이 쌍놈의, 뭔가? 자식이라는 말은 차마 못 하겠구만. 저기 있구만. (웃으심)
문총재가 이름이 났으니 도움받겠다 하고 와서 냄새 피우는 사람은 나 싫어! 들어오게 되면 7년노정을 가야 돼. 용서가 없어요. 장관이 찾아와도 용서가 없어요. 대한민국 장관들 중에 나를 만나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시시하게 찾아가지 않아요. 아이고, 한남동 찾아오겠다고…. 통일교회 원리 모르고 내가 누군지 몰라 가지고 찾아와서 무례를 범하게 되면 일족이 걸려 버리는 거야! 만나고 싶지 않은 게 아니야!
오늘이 정월 초하루이기 때문에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들 세배하러 온다고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못 와요. 자그마치 21일수련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21일수련을 받고 오더라도 정문으로는 안 되고 옆문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싫으면 관두라구.
유종관이 형이 누군가? 21일수련 받았지? 한번 와 보시지. 옆문으로 안내할지 모르지. 알겠어? 박보희! 「예」 박보희 찾아오면 들여보낼 거라. (웃음)
자, 이제 한국의 때가 왔어요. 지금 이때가 어떤 때냐? 내가 지난 주일날 설교한 제목이 뭔가요?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의 뭐예요? 「분수령이었습니다」 분수령이예요. 그게 무슨 얘기예요? 창조이상으로 보게 될 때 복귀섭리가 나온 것은 세계적인 분수령이 생긴 것입니다. 이걸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늘나라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전부가 넘어섰다는 것이 아닙니다. 문총재는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어저께 설교 제목이 뭐였던가요? 「복귀섭리의 전체 청산과 새로운 소망이었습니다」 복귀섭리시대를 중심삼고 전체 청산, 청산입니다. 요즘 5공청산이라고 하지요? 5공청산 끝나면 6공청산이 또 나온다구요. (웃음) 안 나온다고 생각하면 잘못입니다. 야당 대표들 중심삼고 5공화국의 대통령이었던 전두환씨를 한번 불러냈으니, 또다시 불러내게 되면 안 나오겠다고 할 수 없어요. 또 나와야 돼요. 이거 볼 차듯이 들이 찰 것입니다, 6공이 걸려들 때까지. 악마의 술책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어저께 어떻게 끝났나? 나는 텔레비전 보지도 않았다구요. 어떻게 끝났나? 「마지막 끝나는 것을 못 봤습니다」 못 봤어? 「정회하는 것보고 왔습니다」 정회해? 안 끝났지? 「예」 그것이 언제까지 갈 거야? 야당은 이걸 놓고 줄다리기하면 잇속이 생기고 정치에 쓸 경비가 나오고 할 텐데…. 정치하는 사람 믿지 말라구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 정치에 못 나가게 해요. 교육을 하라 이거예요.
지금 이때는 섭리사적으로 볼 때 분수령과 같은 때입니다. 역사적인 사탄세계에 있어서 선악간의 투쟁을 하던 모든 것이 정지상태입니다. 민주세계도 힘이 없어요. 이 고개를 넘어갈 수 없어요. 공산세계도 이 고개를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못 넘어가고,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못 넘어가요. 그러나 문총재는 민주세계에서 공산세계로, 공산세계에서 민주세계로 마음대로 왔다리갔다리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소련 갔다가 어제 저녁에 왔다구요. 정초에 오면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니까 30일 전에 오라 했더니 30일날 딱 왔더라구요. 왜 웃어, 보희?「보고했습니다」 보고했어? 「예」 무슨 보고 했나? 통일교회 망한다고 보고했나, 흥한다고 보고했나? (웃음) 문총재가 엠 마피아라고 보고했나? 끝 마피아니까 제트(Z) 마피아라고 보고했나? 「소련이 아버님 앞에 항복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항복했다고? 「예」 아, 그거 기분 나쁘지 않구만. (웃음)
섭리사를 모르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세계 제패의 권한을 하나님 앞에…. 사탄이 재침할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 미국이 책임 못 하고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아담을 모셔 가지고 아담국가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봉헌해야 하는 천의적 소명의 사명을 못 한 것을 레버런 문이 재차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한국을 망할 자리에 처넣었던 것을 내가 미국과 미국 기독교를 끌어 가지고,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아시아로 끌고 와 가지고 일본과 주변국가를 전부 다…. 일본은 해와국가요, 한국은 아담국가요, 미국은 천사장국가예요. 소련도 천사장국가, 중국도 천사장국가, 세 천사장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세 천사장 중심삼고…. 두 아들까지 다섯 패, 여섯 패로구만. 그렇게 타락했던 것을 재차 그런 환경적 국가의 여건을 중심삼고, 그런 개인을 심은 것이 국가적 열매로 나타난 걸 세워 놓고 거기에 철추를 가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골통을 까 버리는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세계를 제거해 버리고, 악마의 생명권, 악마의 혈통적 기준을 완전히 청산해서 이 세계 인류가 분수령을 넘어서게 될 때 역사적인 한 주범이었던 악마는 무저갱으로 떨어지고, 하나님은 자유천지의 자주적인 주권자로 서는 것입니다. 하늘의 아버지일 뿐 아니라 지상의 아버지요, 하늘의 왕권과 더불어 지상의 왕권을 가지고 치리하는 이 치리 방법을 반대할 수 있는 자가 세상에 그 누구도 없는 자유의 사랑 이상세계로 진전할지어다 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래서 오늘 표제가 뭐냐 하면 `내 나라 통일'인데, 소련을 내 나라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소련 국민도 없어요. 미국을 내 나라라고 할 사람은 미국 국민 중에서도 없어요. 그 미국을 내 나라라고 했다 해도 그건 이상적 나라가 아닙니다. 내 나라라고 품게 될 때, 그건 한의 나라입니다. 근심의 나라입니다. 병든 나라입니다. 그걸 치리할 수 있는 개인적 능력이 없어요.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종교권 내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안고 2세를 소화할 수 있는 자주적 능력을 다 잃어버렸어요. 다 마찬가지 입장이예요.
종교권에 있든가 자유세계 하나님권에 있든가 공산세계 사탄권에 있든가 모두가 끝장이 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이거 어떻게 될 것이냐? 그러니 자신을 가진 나, 나를 찾을 수 없어요. 정치세계권에 있어서 자신을 가진 나, 이와 같은 풍토에서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김대중씨가 대통령이 되었다 해보라구요. 문제가 더 복잡해요. 5공청산을 그렇게 서둘러? 그에게는 그 방망이가 미래의 세계에 안 기다릴 것 같아요? 용서하고 화해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져요.
닉슨 대통령을 미국 조야에서 추방할 때 거기에서 일성을 발한 사람이 이 사람이예요. 내가 50개 신문을 통해 가지고 미국 국민을 격동시켜서 추방해서는 안 된다는 방향으로 몰고 나가는데, 이 닉슨 대통령이 나한테 아무 연락이 없어요. 그때 나한테 전화만 했으면 그것 다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내가 그걸 코치했을 것입니다. `야야, 신문기자들 다 와라. 그렇게 고대하던 테이프를 모두 공개할께 와라' 해 놓고, 그 테이프에 휘발유를 뿌려서 흰 보자기를 씌워 놓는 거예요. 성냥 한 개비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왜? 국가의 기밀을 공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에게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금후의 방향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일을 공개할 수 없다, 나 대통령은 그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비밀로 감춰 두는 것이 서로를 보호하는 것이요, 천기누설을 방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의에 입각해서 이 일을 행한다'고 한마디 해 놓고는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왜 쫓겨나요? 그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닉슨이 쫓겨났겠어요, 안 쫓겨났겠어요?
닉슨이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미국 대통령 권한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약한 주권국가는 전부 다 공산당 쪽으로 넘어간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1970년대에 공산당 일색이던 것을 내가 가 가지고 1980년대에 보수파 정당이 집권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레이건을 누가 대통령으로 만든 줄 알아요? 미국의 역사가들은 이미 그걸 논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대한 레버런 문!'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보희, 그래? 「예, 그렇습니다」
더구나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은 그 주창자의 선도자입니다. 그러지 말라고 해도 `아니오. 이건 사실이니까 내 모가지가 떨어져도 해야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12년 동안 전부 다 감아 쥐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했느냐?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어떻게 했느냐? 그게 레버런 문의 정책술이라는 것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때도 뉴욕주, 펜실베니아주, 메사추세츠주, 그다음에 미네소타주, 코네티컷주 등 5대주, 6대주를 공화당이 전부 선거유세 때려치우고 사무실에 열쇠를 채워 버리고 도망간 걸 내가 이어받아서 다 뒤집어 박았어요. 미국의 현대 선거사에 있어서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뒤집어 박았느냐 이것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을 만만히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능력이 있어요. 그거 믿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믿어? 「예」 나보다 윗사람이면 몰라. 형제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다 나보다 낮으니까 이놈의 자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칠십이야. 여기 칠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그 이상 되는 사람은 이놈의 자식이 아니라, 이놈의 분이예요. (웃음)
자, 선생님을 보니 당당하지요? 「예」보라구요. 무슨 교수 짜박지, 무슨 장성 짜박지, 그들 다 짜박지입니다. 김일성이를 처단 못 하고, 교육을 잘못 시키니 짜박지들이지 뭐. 그래 가지고 무슨 교수? 그들을 잡아다가 교육할 때 내가 그랬어요. `이렇게 이렇게 일한 분이 애국자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나라를 구하기 위해 사십 생애를 걸고 투쟁하는 투쟁사에서 이렇게 싸워 나온 것이 보람 있는 사실임을 긍정하오? ' 하니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애국자요, 비애국자요? ' 하니 `애국자입니다' 그래요. 그럼 `애국자의 말을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 하니 `들어야지요' 해요. 그래서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 ' 하고 딱 들이댄 것입니다. `노(no)요, 예스(yes)요? ' 하니까 `예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애국자의 말을 들어야 돼. 너희들을 불러 일으켜 면 위원장으로 발령하는 거야. 전국 3300면의 한 면에 한 사람씩 책임자로 너희 고향 땅에 발령하는 거야. 받겠어, 안 받겠어? ' 한 것입니다.
그때 윤박사는 `어어어, 선생님 어떻게? ' 하고…. 그래서 `일할 줄 모르는 자는 꺼져. 몽둥이로 때려서라도 애국자를 만들어 가지고 구국을 하게 하는 것이 애국자의 가르침이요, 애국자가 가는 정도야. 잔소리 말아. 내 말이 옳은 것을 역사는 증거할 것이고, 이 말을 안 들으면 역사의 심판을 받아. 무슨 잔소리야? ' 하고는 딱 배치해 놓고 명단을 짜 가지고 `내일 세계일보에 공개해!'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왔다 가서는 꽁무니를 빼 가지고 안 갔다 온 것 모양으로 전부 다 숨어 버릴지 모르는 데 공개해 가지고 전부 발표해 버렸기 때문에 숨으려 해야 숨을 수 있어요? (웃음)
그런 배짱이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내 때를 놓치지 않아요. 내 몫을 놓치지 않아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 그랬어요? 「때를 놓치지 않고, 몫을 놓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내 때를 놓치지 않고 내 몫을 놓치지 않아요. 자기 몫의 책임을 못 하는 녀석은 반놈이입니다. 자기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잠만 자는 것은 반놈이입니다. 빼앗겨 버려요. 자지 않고 24시간, 놀지 않고 일생을 내 때와 내 책임수행을 위해서 달리다 보니 명실공히 이제는 세계적인 인물이 됐어요.
나보고 산 성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참 많더라구요. 죽은 성인들은 많지만 산 성인은 없거든요. 뭐 산수(算數)를 잘한다는 산이 아니예요. 살아 있는 성인이다 이겁니다. 왜? 문총재는 어떤 사람을 갖다 세워도 한 몇 개월 되면 새 사람으로 만들어 내거든요. 죽은 예수보다 낫고, 죽은 부처님보다 낫고, 죽은 공자보다 낫고, 죽은 마호메트보다 낫지.
자, 이만큼 했으면 때가 어떻다는 걸 알 거예요. 지금 때는 말이예요, 주인이 없어요. 소련도 주인이 없어요. `소련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 나타나 다오!' 그런 소리가 내 귀에 들려요.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미국 주인 될 수 있는 사람 나타나 다오!' 한다구요. 사실은 그 소리 듣고 내가 미국에 갔다구요. 모든 종교가 다 `아이고, 종교가 부패했으니 성인이 없어. 중심 성인 나타나 다오!' 한다구요. 그 말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서는 사람 하나 없이 전체가 가만히 있는 데 자신이 없는 것같이 어물거리고 나타난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동양 사람으로서 엠 마피아 팻말이 붙은 문 아무개였더라! (박수)
간단한 거예요. 내 말만 들어요. 간단해요, 간단해. 그 정치인들 내 말 안 듣게 되면 쫓아 버리고, 국민이 합해 가지고 내 말 듣게 되면 간단한 거예요. 남북통일 간단합니다. 그거 어떻게? 내가 40년 전에 이와 같은 것을 예언했다구요.
아, 지금은 10년 후의 일을 예언 못 하겠나요? 도둑놈들이 많기 때문에 알고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왜? 담 넘어와서 협박하면서 가르쳐 달라고 그럴 것입니다, 자기가 해먹겠다고. 모르는 척하고 지낼 뿐입니다. 그렇지만 내 때는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즈음에는 뭐 `통일교회에서 왜 가만히 있나, 4당 규합해 가지고 정치 풍토에서 한판 차리지 않고? ' 하는 데, 똥싸개들과 뭘 한판 차려요? 똥싸개들, 그건 암만 잘해도 똥싸개예요. 여기에 기분 나쁘다 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기분 나쁘면 4당이 여기 와서 나한테 항의하라구. 내가 몇 가지 물어 볼 거예요. 그 사람들, 입도 못 열고 낑낑거릴 거라.
곽정환이! 「예」 지팡이 노릇을 잘못한다구. 어쩌다가 사돈이 되었어? 뺨을 갈기고 한판 박아 버리고 싶어도 사돈이 돼서 못 박고 있다구. (웃음) 거 며느리가 죽겠다고 `아이고, 그러지 마소'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것도 뚱뚱한 며느리면 모르지만, 아침 저녁 먹지 않은 것 같아서 넘어질 것 같은 며느리가 그러는데 말이예요.
아, 저 박총재 뭐 대통령 후보 된다 하고 소문 많이 났던데 그래? 박보희 지금 대통령 후보로 나설 수 있지요. 그렇지만 내가 허락하지 않아요. 왜? 때가 아니기 때문이예요. 이 녀석들 바람 불어 가지고….
박보희는 지금 국회의원 선거구에 내세우면 말이예요, 돈 안 써도 된다구요. 조금만 요동치면 김종필보다도 더 큰 기반을 닦을 수 있다구요. (웃음) 김종필이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김종필이하고 박보희하고 맞서면 박보희를 당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사상관으로도 못 당해요. 세계 활동기반을 통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에 닦아 둔 기반 통해 가지고 하는데 김종필이가 당할 수 있어요? 못 당해요. 그거 거짓말이거든 한번 해보라구요. 해볼 거야, 안 해볼 거야? (웃음) 아, 이 녀석아. 해볼 거야, 안 해볼 거야? (웃음. 박수)
나는 소위 미국의 대통령을 선발해 가지고 당선시키고, 고르바초프를 구해 주겠다고 자신 있게…. 이번에 소련에서 언론계의 최고인 사람들 일곱 명을 방망이로 다스렸어요. 그렇게 들이 죄기니까 얼마나 급한지, 입을 보니까 `하―!' (웃음) 그러고 있더라구요. 소화가 안 되거든요. `너희 오야지(두목) 고르바초프 불러낼래, 안 불러낼래? ' 한 거예요.
그들이 가면서 하는 말이 `야, 문총재 지독해도 그렇게까지 지독한 줄은 몰랐다' 하면서, 고르바초프를 불러내라는 말을 스물두 번 했대요. (웃음) `뭐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로 들이 패는데, 이론적으로 딱딱딱 부정할 수 없게끔 들이 패는데 스물두 번이나 패니 그거 맞고 난 우리들은 뭐 까물어치기 십상이었다' 그래요. 이래 가지고 절반 뻗어서 갔지요 뭐, 사실은. (웃음)
그래서 이번에 가서…. 거 뭘 좀 사 줬어? 「예」 비용 두둑히 줬는 데 쓰고 왔나? 「예」 안 쓰고 왔으면 가져와. (웃음) 아니야. 그거 공금 아니야?「조금 모자랐습니다」 모자랐어? (웃음) 아, 나는 솔직한 사람이예요.
반대할 사람은 시작했으면 끝까지 하라 이거예요. 중도 하차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반대받는 것 좋아합니다. 반대가 뭐냐 하면…. 이거야, 이런 생각하니 큰일났지요. 핍박이라는 건 뭐냐 하면 자기 세계의 상속권을 전수해 주는 하나의 방편이예요. 어디서 전수해요? 저 뒤에서부터 전수식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통일교회를 누가 잡아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50억 인류가 반대의 기수를 들고 나서 공격했지만 레버런 문 나 혼자 받아 치운 거예요. 개인적으로 백 퍼센트, 가정연합ㆍ종족연합ㆍ민족연합ㆍ국가연합ㆍ유엔총회에서까지 전부 반대했다구요. 그걸 다 받아넘긴 거예요. 그 싸움 다 끝났다구요. 그래서 일생에 내가….
예수가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원로들을 전부 타고 앉고 황제를 타고 앉았으면 기독교가 왜 순교의 길을 가요? 나는 미국 가 가지고, 현대판 로마에 가 가지고 상하원을 전부 다 손아귀에 쥐고 `내 말 들어!' 한 것입니다.
내가 살아생전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역사시대의 지구성 어디에라도 피를 흘리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선도자로서, 교주로서 역사시대에 책임을 하겠다고 만국을 편답한 거예요. 핍박을 받아 가면서, 재판을 하면서 말이예요.
자, 그런 시대가 다 끝났나요, 안 끝났나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도 나를 지지할 사람 많다구요. 어떤 사람들이냐고? 학자들. 그렇지요? 학자들이 많다구요. 남미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이번에도 내가 구라파에 갔다가 도둑같이 숨어서 다니다 왔다구요. 내가 온 걸 알면 국제과학통일회의(ICUS) 학자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PWPA) 학자들이 전부 다 찾아다니고 야단났을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면 뭐 전부 다 소문나고 야단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감쪽같이 수련소 찾아다니는데 말이예요, 산중에 있는 수련소에 살짝 가 가지고 나 할 일만 하고, 자는 것도 저 외딴 산중의 성에 가서 자고 그랬어요. 그러니 누가 알아요?
요즘에사 다 알고 '아이고, 그럴 수 있느냐 ! ' 그래요. 거 그럴 수 있는 것이, 양반은 다니면서 신세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신세를 끼치려면 그들 나라 대표를 대해서 신세를 끼쳐야 하는데 그런 입장이 못 됐으니 할수없이 그렇게 다니는 거다 이거예요.
졸장부의 반대가 뭔가요? 「대장부입니다」 대장부인가요? 「예」 대장부 그 위에는 뭔가요? 없지요? 천장부, '하늘 천(天)' 자? 그게 '큰대 (大) '보다 낫지요.
자, 이제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미국 개들까지도 짖다가 '레버런 문' 하면 움추린다구요. (웃음) 그만큼 유명하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사실 그래요. 미국 대통령 이름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레버런 문 이름 모르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만큼 유명해요. 하여튼 그 유명해졌다는 것은 난사람이라는 얘기예요, 못난 사람이라는 얘기예요? 「난 사람이라는 얘기입니다」 나긴 났는데 나쁘게 났겠나요, 좋게 났겠나요? 나쁘게 났지, 이놈의 자식들아 ! 「좋게 났습니다」 나쁘게 났지 ! 「좋게 났습니다」 그래, 좋게 났다고 생각해 보자 ! (웃음. 박수)
좋게 난 레버런 문이라 할 때는 좋은 일을 시켜야 돼요. 좋은 일은 무슨 일이냐? 죽을 사람을 구해 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굶어 죽는 사람을 먹여 살리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망국지종을 흥국지종으로 책임지고 개선해 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은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 이 쌍것들아, 대답하라구. 정초부터 이러기야? 칠십이 넘도록 욕먹은 것도 기가 찬데 또 그럴래, 이 쌍것들아!
여러분들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나보다 더 좋은가, 못한가? (웃음) 그 집안이 잘되려면…. 아무개 아들'하는 집안에는 망조가 드는 것이요, '아무개 아버지' 할 때는 홍조가 드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무개 아버지 편이예요, 아무개 아들편이예요? 「아무개 아버지 편입니다」 뭣이? 어느 편이예요? 「아버지편입니다」 '아무개 아버지' 해야 흥하나요, '아무개 아들' 해야 흥하나요? 「아무개 아들이라고 해야 흥합니다」 지금까지 반대로 말하지 않았어요?
통일가의 금후에 희망이 있기 위해서는, 문총재가 아버지고 여러분들이 아들딸이라면 문총재 이름보다도 '강현실 통일교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또 여기 '문평래 통일교회' 그래야 돼요. 왜? 문선생보다 유명하니까. 그다음에 또 누구예요? 자기 이름 불러 주면 이거 전부 다 녹음되고 역사에 남으니까 내 이름 불러 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요렇게해. (웃음) 도둑놈 심보 있는 줄 알았더니 다 가만히 있네. 이런 훈련을 내가 얼마나 시켰는지 시험도 못 치겠어요.
박보회! 「예」 박보희가 사실은 뭐 통일교회에서 나보다 더 유명하잖아? 그렇지? 「아닙니다」 박보희 통일교회! 기분이 좋아? 문총재 통일교회, 박보희 통일교회? 어떤 게 기분 좋아? 박보희 통일교회가 기분좋지? 왜? 소련에 행차했던 그 보고를 나는 안 했는데 자기가 하는 걸 듣고 있으니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잘나고 말이야. 나보다 잘났어, 못났어? 「못났습니다」 나보다 키가 커, 작아?(웃음) 나보다 무거워, 가벼워? 「가볍습니다」 나보다 못한 데가 많아요. 키하고 눈은 나보다 조금 크지만, 얼굴도 나보다 작고 무게도 나보다는 가벼워요. (웃음) 어디, 그 다음에는 뭐? 그 다음에는 쓸데없어요. 이 사람은 다니는 것이 휘청휘청하지만, 나는 돌맹이가 굴러다니는 것 같다구요. 나 박보희 닮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그래, 박보희는 나 닳겠다고 생각해 봤어? (웃음)
뭐 박보희가 훌륭하고 곽정환이가 훌륭해서 문선생이 잘 해먹는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저 사람들의 말을 일생 동안 한마디라도 듣고 행동하면 천의가 깨져 나가요. 왜? 에덴동산의 참부모라는 분 앞에는 아들딸이 없었어요. 복귀, 천국을 찾아가는 데서는 아담 해와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상봉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심정권을 중심삼고 접붙이기 전에는 자식이 있을 수 없는 이런 도리의 길을 가기때문에, 태어나지 않은 그런 종자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가면 쓴 부모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 문선생이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한마디도 안 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마디도 안 들어요. 누가 나에게 충고하고 진언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차원이 그렇게 높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직까지 빼지 않은 뒷장이 많아요. 투전판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속여먹게 되면 어디든지…. 다 지금 나돌고 있는데도 없는 뒷장이 많거든요. 슬쩍 해 가지고, 아이고 덥다 하면서 쓱 해 가지고 쓱 해서 낸다구요. (웃음) 아이고, 땀난다 하면서 쓱 하면 나온다구요. 아, 그렇다는 거라구요.
박보희, 곽정환이 꽉 박 꽉 박 이게 다 좋은 발음이 아니예요. 문-하고 박 곽하고 어떤 게 좋아요? (웃음) 곽 할 때는 눈을 감아야 되고, 박 할 때도 이래야 돼요. 문 할 때는 이렇게…… (박수. 웃음)
저 양반들 내가 곽 박 했지만 말이예요, 이들이 처리 못 하게 생겼으면 나한테 데리고 오는 거예요. 나도 처리할 수 없는데 데려오면 어떻게하나? 죽을 맛이지만 처리는 해줘야지요. 이 소련 패들도 전부 다 내가 안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제자들이 앞에서 다 처리하면 뭘하러 만나요. 안 그래요? 시간 없는데 말이예요. 자기들 급에서 전부 처리하라는 거예요. 할수없으니 내가 만나지만 말이예요.
자, 오늘 제목이 '내 나라 통일'이예요. 세계는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주인이 없어요. 공산세계도 주인이 없고, 민주세계도 주인이 없어요. 동독 서독, 뭐 이시(EC)권 중심삼고 구라파를 움직여야 되겠다 한 것도 다 무너지고, 동구권이 위압받던 것도 다 무너졌어요. 행차 행세해서 세계에 풍비하겠다는 이러한 선구적인 생각을 하던 모든 사상적 기반이다 무너졌어요.
거기에 문제의 인물이 하나 있어요. 그게 레버런 문이예요. 문제의 단체가 하나 있어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이번에 곽정환이 동구권 폴란드에서 교수들 모아다가 회의를 했는데, 소련에서 온 학자들과 소련의 위성국가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체제해체사상붕괴가 된 이 혼란된 환경에서 금후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새로운 대치체제와 사상권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 하는 결론을 지은 걸 보고왔어요. (박수)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일본도 지금 법무성하고 외무성하고 내무성에서 하나같이 '레버런 문을 절대 들이지 말라. 들이면 일본을 삼켜 버린다' 그래요. 암만 해보라구요. 그들이 배후에서 별짓을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처리하려고 해도 처리 안 돼요. 소용없어요.
소련도 내가 필요하고, 미국도 내가 필요해요.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자기 나라의 제일 애국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데, '미국은 전통적으로 영주권 가진 사람들이 국민이 됐습니다. 이 나라는 이민 온 사람들이 합해서 된 나라입니다. 이 미국에서 당신이 주도하는 걸 전체 역사에 대비해서 볼 때 선도적 입장에 선애국자 아니오? 우리들은 그렇게 봅니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논리 추이방법에 있어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서 '아, 그거 맞네' 하고 인정했다구요.
자, 내가 미국의 애국자가 되는 게 좋아요, 한국의 애국자가 되는 게좋아요? 「한국의 애국자가 되는 게 좋습니다」 미국 가서 미국 사람한테 ' 내가 한국 애국자가 되는 게 좋아, 미국 애국자가 되는 게 좋아? ' 하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미국 애국자가 되는 게 좋다고 할 겁니다」 그러면 나는 어떤 것을 택해야 되겠나요? 2억 4천만 기반과 민주세계의 선도국인 미국을 택해야 되겠어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4천만 이 구더기 같은 패들이 있는 한국을 택해야 되겠어요? 어떤거예요? 「한국을 택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똑바로 대답해 ! 어떤걸 택해야 돼? 「한국을 택해야 됩니다」 어째서? 어째서? 모든 면에서 미국의 신세를 지고 살잖아. 어째서 한국을 택해야 되느냐? 그건 간단한 거예요. 미국은 큰 가지이고, 한국은 작은 뿌리다 ! 어때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뿌리가 귀해요, 가지가 귀해요? 「뿌리가 귀합니다」 알긴 아누만. 뿌리가 잎만큼 많지 않고 가지만큼 많지 않지만, 뿌리이기 때문에 줄기보다도 가지보다도 잎보다도 나은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미국을 버리고 다른 나라도 다 버리고 한국을 택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을지 모르느니라 ! (박수) 아, 있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볼 때, 여러분들이 뿌리예요? 뿌리예요? 뿌리가 줄기를 움직이고 가지를 움직이나요 가지가 뿌리를 움직이나요? 「뿌리가 가지를 움직입니다」 알긴 아누만. 알긴 알아.
그래, 뭣에서 움직여야 돼요? 뿌리의 위대함은 올라가 있는 것이다, 내려가 있는 것이다? 어떤 것이예요? 「내려가 있는 것입니다」 뿌리의 위대한 것이 뭐라구요? 「내려가 있는 겁니다」 올라가 있지. 이 쌍놈의 자식들아, 올라가 있지? 「내려가 있습니다」 올라가 있다는 것은 쌍놈의 자식이고, 내려가 있다는 것은 쌍놈의 자식의 반대는 뭐예요? 선놈의 자식이지요. (웃음)
그럴 때는 욕을 해도 내가 걸리지 않기 때문에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한다 이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그런 말 듣고 가서 '문총재 매일 아침 욕만 하더구만' 한다면 그 놈의 자식은 심판받는 거예요.
뿌리가 위대하고 훌륭한 것은 올라가 있는 것이 아니고 내려가 있기 때문이예요. 뿌리 중에 무슨 뿌리가 왕뿌리예요? 더 깊이 들어가는 뿌리예요. 그 더 깊이 들어가는 뿌리가 뭐냐? 종대뿌리예요. 태풍이 불게 될 때에 가지가 부러져 나가고 줄기가 부러져 나가도 뿌리만 있으면 또 돋아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뿌레기가 뽑히면 그만이예요.
자, 미국이 합해 가지고 문총재 사상을 빼낼 수 있어요? 소련이 합해가지고 문총재 사상을 빼낼 수 있어요? 문총재 사상을 빼내려면 하나님이 딱 달려 나오는데 하나님을 빼낼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을 택할 거예요, 한국을 택할 거예요? 「한국입니다」 알았어요. 왜? 뿌리이기 때문에. 나 뿌리다 하고 인정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들자 웃으심) 그래, 무슨 뿌리예요? 「종대뿌리입니다」 종대뿌리가 아니야. 들어가다 바윗돌에 부딪혀서 거꾸로 그 끄트머리가 땅 위에 뻗은 뿌리야. 어때요? 기분 좋아요? 뿌리 가운데 솜털뿌리가 있잖아요, 솜털뿌리? 그 솜털뿌리예요, 가지뿌리예요? 종대뿌리는 아니지요. 종대뿌리는 선생님 아니야? (웃음) 종대뿌리 원하는 사람은 내가 상속해 줄께. (웃음)
뿌리는 냄새나는 거름더미에 깊이 박혀야 돼요. 뿌리가 거름 좋아하나요, 나빠 하나요? 「좋아합니다」 뿌리는 거름을 좋아해요. 줄기와 가지는 반대로 신선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거름더미를 파고들어가서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뿌리가 못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 거름더미가 어디냐? 사창굴, 깡패세계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그들을 소화해서 가지를 뻗칠 수 있는 산 사람이 되지 않고는 뿌리가 될 수 없어요. 그거 좋아해요? 똥바가지 쓰고 들어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마음의 뿌리가 저 위예요, 밑창이예요? 어디예요? 밑창이예요, 위예요? 「밑창입니다」 왜 밑창이예요? 사탄편은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주권을 중심삼고 뻗어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편은 이 반대에서 뻗어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편에서 제일 못살고 굶주리는 그 경지에서 사탄세계의 좋아하는 것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두 세계를 흡수해야되는 거예요. 하나님편은 두 세계, 상하를 흡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편 뿌리세계도 족쳐서 녹여낼 수 있고, 가지 잎까지도 녹여낼 수있어요.
자, 그럼 이제 문제는 뭐냐?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세계에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제 나를 찾아야 됩니다. 미국을 대표한 내가 돼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소련을 대표할 수 있는 내가 돼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동독 서독을 대표한 내가 돼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한 북한을 중심삼은 내가 돼야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북한도 소화하고 남한도 소화할 수 있는 나! 대치된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합한 나! 나의 자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내 나라야, 내 나라' 이런 자각을 해야 돼요. '구라파면 내 구라파, 아시아면 내 아시아, 남북은 내 나라' 이런 자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자각적인, 심정적 사랑을 중심삼은 연결 기반이 지금 없어요.
내가 자각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은 자각적 기반 위에 있어서…. 세계는 사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으니, 모든 것이 부서지는 여기에 있어서 우리가 새로운 세계를 대표한 하나님의 사랑의 주도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대표한 사랑 생명 혈통을, 새로운 피살을 가진 주인의식을 가진 나, 그런 나의 출발이 돼야 되는데, 이 자리에서 내 개인이 결정한 것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이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 안 했으면 아담 해와 자체는 개인 완성이자 세계 완성적인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시간적 차이에 있어서 몇천 년 동안 번식기반을 연결시키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벌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담 승리적 자각이라는 것은 세계판도, 인류가 몇천억 있더라도 그 판도를 넘고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승리적 마담 사랑의 기반이예요. 알겠어요?
아담 하나 완성은 개인 완성인 동시에 가정 완성이요, 가정 완성인 동시에 종족 완성이요, 종족 완성인. 동시에 민족 완성이요. 민족 완성인 동시에 국가 완성이요. 국가 완성인 동시에 세계 완성이요. 세계 완성인 동시에 천주 완성이요, 동시에 이건 하나님 완성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러한 본연의 기준을 상실해 버렸어요. 이러한 의식적 심정권을 어떻게 내 자신에 연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자아 절대 해방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각성된 내가 되어야 됩니다.
윤박사! 윤박사의 소유물이 누구 것이야? 윤박사!「예」 윤박사는 재산 있나? 「예」 그 소유물은 누구 것이야? 내 것 되기 전에 하나님 것이 돼야 되는 거예요. 내 것 되기 전에 세계의 것이 돼야 돼요. 내 것 되기 전에 나라 것이 돼야 돼요. 내 것이 되기 전에 민족 것이 되어야 되고, 내 것이 되기 전에 종족 것이 되어야 되고, 내 것이 되기 전에 가정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재산을 세계를 위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어디로 돌려보낼 거예요? 세계를 위하여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정도의 길을 가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성인이예요. 그런 사람이 성자의 길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 소유를 대한민국에만 돌리겠다고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에게 돌려야돼요. 그럴 수 있는 자각된 입장에서 자기 소유권을 가졌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지요? 있을 수 없어요.
그 소유권을 기반으로 하여 자각한 아들딸도 내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도 세계를 위하여 바치겠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린다 이거예요. 나 자신도 그런 거예요. 왜? 종대 뿌리와 종대 순은 하나의 회로예요. 이것이 순환되고 난 후에 횡적인 가지, 천만 가지, 천만 뿌리들도 살게 마련입니다.
그런 주류적 사상 기반 위에 일치화할 수 있는, 사랑 터전 위에 선 자아의 자각을 하지 못한 타락한 인류였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자기가 제일이 되고 싶지요? 마찬가지 말이예요. '나는 하늘땅을 대표한 대표자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부럽지 않아. 당신이 플러스일 때는 내가 마이너스가 되고, 당신이 마이너스일 때는 난 플러스가 되어서 당신을 끌어올릴 수 있어' 이래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나예요. 나를 위로할 수 있는 하나님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하지, 힘을 중심삼고 가능한 게 아니예요.
그런 기반 위에 있어서 근본적인 귀일점을 역사시대를 통하여 결착시킨 때가 없었어요. 1980년대를 넘어서 1990년대를 향하는 원단 이 아침 두 시 30분에 선생님이 하는 이 말과 더불어 이런 역사적 이 전체가 세계사적 자각권을 우주에 새로이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일이 될지어다!「아멘」 (박수)
그러한 나입니다. 하늘을 대표한 나예요. 일신을 망신시키지 말라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나입니다. 국가를 대표한 나예요. 민족을 대표한 나예요. 가정을 대표한 나예요. 그 체면을 언제나 세울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 그것이 위해 살겠다는 자리예요. 저 밑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뿌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 밑창에 들어가는 비례에 따라서 가지와 잎은 피어나게 마련입니다.
이번에 내가 제주도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책임자들과 교구장들에게 40년 지낸 과정에 대한 간증을 시켰어요. 배고픈 패들! 밥을 그리워하던 패들! 밥을 그리워하고, 배고픔과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던 것하고, 하나님이 그리워,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명적인 입장에서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비중이 커요? 배고픈 것을 면하기 위해서 먹을 것을 찾아 허덕이던 것이 더 커요, 하늘의 심정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몸부림치던 것이 더 커요? 그 아픔, 그 고통이 어떤 것이 더 커요?
여러분들이 배고픈 것이 더 컸다 할 때는 낙제예요. 배고픔을 잊어버리고 하늘의 심정권을 이 민족 앞에 이어 주기 위한, 미지의 뭇사람들이 나로 말미암아 놓여진 다리를 통해서 미래에 있어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심정적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어야지, 그런 실적 다리가 남아 있어야지, 아무것도 없는 패들은 배고픈 생애를 지낸 것이 죄예요, 죄!
하늘을 걱정시키고, 주변의 친지를 걱정시키고, 따르고 있는 식구를 걱정시키는 이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죄예요. 왜 굶었어요? 왜 고생을 했어요? 후대에 나와 더불어 역사시대에 남길 수 있는 실적이 목적이었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아무리 고생해도, 40년 동안 고생 아무리 했다고 해도 실적이 없으면 허사예요. 욕먹은 것이 무서워요. 보기가 부끄러워요. 그 이상의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이 욕먹었던 것을 해소할 길이 없어요. 내가 옳다고 변증할 수 있는 재료가 없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이 시간 자각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몇 년 다녔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실적이 없으면 부끄러운 거예요.
1980년대까지는 굶주린 놀음을 통해 가지고 이런 수난길을 가는 일이 있었지만, 이제 1990년대부터는 …. 과거 피난시대는 가족을 구하기 위한 시대였지만, 이제 1990년대는 나라가 피난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를 이끄는 피난길을 어떻게 갈 것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할 길을 이 시간 제시하는 것입니다. 나라 잃은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패가 많아요. 나라 잃은 어머니 아버지 같은 패가 많아요. 나라 잃은 자기 같은 패가 많아요. 나라 잃은 아들딸 같은 패가 많아요. 여러분이 거기에 축이 되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여러분의 판도가 확대될 때까지.
국가가 양분된 이런 피난민적 신세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 대한민국은 옛날같이 굶주린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시궁창에서 전부 다 꺼져 가는 젊은 청소년들, 퇴폐사상에 잠겨있는 패들을 구하는 형님 누나 어머니 아버지가 되지 않고는 이 나라를 수습할 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넘어서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깊은 구덩이에는 다 들어왔어요. 이제 분수령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자체 자각을 해야 된다구요. 분수령을 넘어가게 될 때, 하늘 앞에 나 자신을 바치고, 내가 거느릴 수 있는 그 무엇을 하늘 앞에 예물로서 바쳐 그것이 하늘에 사용될 수 있는 소망적인 그 무엇이 되게 될 때는 하늘 앞에 환영받지만, 아무것도 없이 이제 와서 내 자신이 하늘 앞에 신세를 끼치겠다 해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문답이예요. 내 자신부터 몸과 마음이 하늘 앞에 같이 분수령을 넘었느냐? 몸과 마음이 역사성을 대표한 악마의 터전이 되고 기틀이 되었던 것을 영적 육적으로 청산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가 묻는 것입니다. 잊어선 안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묻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는 그걸 청산짓고 나를 낳아 놓았고, 그걸 청산지은 자리에서 나를 길러 주었느냐고 묻는 거예요.
망상적인 공언이 아니예요. 실제적인 실상으로 소화해서, 여기에 민족 태평의 기준을 내 마음으로부터 내 가정 기틀 앞에 위로는 후손으로서, 아래로는 조상으로서, 좌우로는 형제로서, 전후로는 부부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각된, 주체성을 지닌 심정적 대표 자리의 권한을 갖기 전에는 천국 갈 수 있는 방향을 맞출 도리가 없어요.
이제까지는 여러분들이 나를 따라왔어요. 나를 따라왔기 때문에 표준을 나한테 맞춰 따라왔지마는, 이제는 내가 빠져요. 여러분 시대예요. 어떻게 표준을 맞출 거예요? 안 그래요? 나는 산을 넘어갔어요. 어떻게 표준을 맞출 거예요? 문제는 간단합니다. 심정권을 중심삼은 자각 자체를 세계화권에 확립시킬 수 있는 자리를 찾고 가게 된다면 저쪽이 맞춰줘요. 내가 중심에 서서 가게 되면 저쪽이 맞춰줘요. 이걸 치게 되면 친 녀석이 망해요. 핍박해도 핍박을 넘어가요. 맞춰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 내 것, 나의 자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 몸 가운데는 마음이 있지요? 그 마음이 내 것이다, 나다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여러분 것인데, '이 몸뚱이가 내 것이다'라고 할 수 있어요? 그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의식은 타락하지 않은 이상권 아담 완성의 본원지와 연결될 수 있는 심정적 터전이 되어 있을 때 가능한 거예요. 이렇게 물어 볼 때 자신이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으로는 하나님을 절대 붙들어야 돼요! 이게 중심이예요. 횡으로는 참부모를 절대 붙들어요! 여러분 자신은 여기 서고. 그래서 부모님이 중심삼고 살던, 하나님이 가르치는 교훈 '위해서 살라'는 천리를 따라가게 될 때 방향감각이, 목표가 전부 다 나에게 맞춰져 가지고 나를 보호해서 본원지와 접선할 수 있게끔 인도하느니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주장 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주장 하지 말라 이겁니다, 이때에. 하나님을 주장하고 천지를 주장하기 전에 세계와 나라를 주장하고, 민족을 주장하고 가정을 주장하고 아내를 주장하기 전에 자기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수습한 자리에서, 자아 각성을 통한 거기에서 몸과 마음이 사랑과 일체가 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일체가 되고, 하나님의 핏줄과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됐으니 하늘 부모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치권,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자리에 접근해 들어가서 선생님의 자녀들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자각을 해야 합니다. 이런 자각이 필요한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개인으로부터 확대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세계가 안 왔기 때문에 세계가 올 때까지 많은…. 이제는 세계가 내 마음 안에 있습니다. 저 밑창에 세계권이 있어요. 반대입니다. 원형을 그려 보면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죽 이러한 세계 대표 위에 내가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뿌리가 되고, 여기서부터 조상의 자리에서 후손을 통해서 세계 인류를 번식시켜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개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붙들고, 세계를 붙들고, 가정을 붙들고, 아내를 붙들고, 자식을 붙들고, 나를 붙들고, 내 마음 앞에 몸을 붙들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빨리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수호에 일생을 보내다가는 가정에, 종족에, 민족에, 국가에, 세계에 언제 연결시킬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거꾸로 하늘 땅, 하나님을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한 나! 아내의 주체로서의 나! 남편의 상대로서의 나! 그럴 수 있는 나의 자리를 확정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내 나라를 찾을 수 없어요. 알겠습니까? 「예」
이걸 확정지어 가지고 내 가정이 하나되고, 그런 자각이 세계화 이념권을 연결시키는 본원지에 통할 수 있는 심정권에 선 가정,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기준까지 연결시키는 날에는 세계가 외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될 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통해서 연결되기 시작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작년 표어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한국통일이었어요. 그렇지요?「예」영적인 기준에 있어서 통일권을 내가 다 다져 놓았어요. 영적인 세계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통일가에 속한 모든 것의 청산이 벌어졌어요. 육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역시 세계 판도의 핍박의 기준을 43년을 통해 다 청산지어 가지고 좌우가 엇갈렸던 것이 완충지대를 넘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이 오른편에 가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그냥 그대로 올라갈 터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가 오른편으로 가고 선이 왼편에 갔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 갈라서 엑스(X)선으로 체인지해야 돼요. 지금이 체인지할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서 바라던 욕망의 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가 바라던 내용과 본질적으로 180도 다른 것을 알지어다 ! 「아멘」
이 모든 것을 다 찢어 버리고 없애 버린 자리에서 나의 자각을 해야돼요. 그렇게 자라는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 되고, 그렇게 자라는 종족은 세계 국가를 대표한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는 민족은 세계 민족을 대표하고, 그렇게 자라는 국가는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늘땅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느 한때에 청산지어야 할 분수령을 넘는 때가 있어야 할 텐데, 그때가 바로 이때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 입장의 자아입니다. '나 하나님은 혼자 절대자다. 만유의 중심존재다. 사랑을 중심삼은 내 치리권 내에 있어야 된다' 하던 자각적인 심정권을 대표한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를 확립할지어다 ! 그 자리가 나를 확정지을 수 있는 본원지의 자아의 자리를 회복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부터 90년대의 10년 동안…. 이제 3년 동안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되는 거예요. 3년 동안에 나는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갈 수도 있고, 미국도 갈 수도 있고, 소련도 갈수 있고 말이예요. 나를 빼앗아 가려고 지금 전세계가 눈이 붉어져 있어요. 종자를 받아 가고 싶어해요, 종자! 문선생의 종자를 전부 다 빼앗아 가고 싶어한다 그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우리 애들 미국에 데려다가 영어도 배우게 하고 말이예요, 나는 한국에 있었지만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소련하고 중공을 교육시키고 다 해야 되겠다구요. 3년 동안에 끝장이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년이 아니라 잘만 하면 3개월에도 끝날지 모르지요.
여러분이 이 체제에 일원화되어 가지고 간절히 하늘을 덮고 땅을 넘치게 해서 흐를 수 있게 된다면 김일성은 자동적으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김일성이 죽으면 안 돼요. 고개넘을 때까지 김일성이 죽으면 안 돼요. 김일성이가 안내자가 되어야 됩니다.
오늘 표제가 '내 나라 통일'입니다. 어디서부터? 남북한이 아니예요. 나에게서부터. 이게 통일되게 될 때는, 대한민국이 그런 심정권이 되면 이북은 그냥 그대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미국과 기독교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1차,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렸던 기준을 다시 찾아 세워서 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고 재차 편성해서그런 기반을 닦아 올라 옴으로 말미암아 이때부터 자유세계를 침범하였던 공산당은 역으로 물러가야 돼요. 그래서 소련이 왕창, 중국이 왕창하는 것입니다. 약소국가 공산당은 있어도 괜찮아요. 그건 있어야 된다구요. 없으면 안 됩니다. 자극이 필요해요.
병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백혈구가 싸우고, 거기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연단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해요. 반대가 있어야 돼요. 반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통일교회 앞에 반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뭐가 있어? 없지요. 통일교회를 누가 반대해요? 반대했댔자 손해날 것이 뻔한데. 악착같은 내 눈을 보라구요, 얼마나 매섭게 생겼나. 말 빠른 걸 보라구요. 얼마나 바빠요? 결론 보는 것도 한 시간까지 안 가요. 뭐 순간적으로 결론내지 않으면 내가 다 내 버려요. 그럴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천년 세월을 주름잡고 살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을 녹여 낸 사람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나한테 반한 분이 하나님이지요. 역사 이래 인간 세계에 하나님이 반해 가지고 놓을 수 없는, 아무리 어려워도 보호할 수 있는 자로 세워진 사람이 누구예요? 나밖에 더 있어요? 안 그래요?
미국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걱정 안 해요. 감옥이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더라구요. 난 전에는 세 시간밖에 안 잤는데, 거기서는 여덟 시간 안 자면 밥을 안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 잠 못잔 탕감을 다 한 거지요. 아이고, 놀지도 못하고 그렇게 바빴는데, 이건종일 24시간 놀 것밖에 없더라구요. 책 못 보던 놈 그저 하루 종일 책보더라도 누가 원망을 안 해요. 아이고, 전체 하나님이…. 그래서 '하나님 고맙습니다' 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전체 뿌리 가운데 제일 나쁘다고 …. 사탄세계는 제일 나빠하는 거예요. 안 자던 잠 자고…. 다들 잠자는 데 나는 잠 안 잤거든요. 반대가 전부 다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이쪽에서 저편 가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더라 이거예요. 내가 하는 것을 사탄이 못 해요. 나는 두 면을 다 했지만, 사탄은 두 면을 못 해요. 한 면 전문가밖에 안 되니 양면 전문가한테 질 수밖에.
해방권을 나오는데 사탄이 따라 나오지 못하니 미국이 굴복하고, 세계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앞에 반대할 자가 없어요. 1987년까지만 해도 김일성이하고 소련 정치국이 합작해서 나를 암살할 계획을 세워 가지고 없애려고 했어요. '1987년 12월까지 레버런 문은 지상에 없다'고 그들이 결론을 내렸어요. 그렇지만 내가 없어졌나요? 누가 보호했나요? 「하나님이 보호하셨습니다」 나 없으면 하나님이 죽어 자빠지는데. 내 일을 대신할 자가 없잖아요?
나를 잡으려고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곤두박질하고 자기들이 잡혀버려요. 요즘에는 사방에 돌아다니더라도 그러한 흔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남동에 지금까지는 문지기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하나도 없게끔 하고 내가 문 지키고 살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나라가 바쁜데 한 사람이라도 나가 일해야지, 뭐하러 지키고 앉아 있어요?
자, 박보희 나오라구. 곽정환이 나와서 금년 표어…. 내 나라 통일입니다. 통일은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돼요. 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 통일은 남편하고 아내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 통일은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자녀를 중심삼고, 통일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 말한 본원지적 자각을 재인식하는 나를 찾기 전에는 이런 모든 나라의 이상권도 접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부터 전체를 대표한 나, 하나님을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이상적 나라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가정에 있어서는 남편을 대표하고, 아내를 대표하고, 아들딸을 대표한 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할머니 할아버지, 가정적 어머니 아버지, 가정적 아들딸, 이것을 확대한 것이 50억 인류입니다. 3단계 계층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 자각적인 모든 기준을, 자아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을 대표한 총합적인 핵의 기준을 가정으로부터,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본원지를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다시…. 이제 이 분수령을 넘어서 가지고 본원지에 찾아가게 될 때, 이것을 확정지음으로 말미암아 얼어붙었던 빙산이 봄날을 맞이하여 녹듯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해소되어 갈 것이다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각적인 나로부터 시작하는 내 나라를 찾아야돼요! 내 나라가 삼천리반도라면 삼천리반도의 남한 사람 4천만을 동화시키고, 그 동화시킨 4천만을 이북 앞에 동화시켜야 됩니다. 주먹으로 때려잡는 것이 아니예요. 본질적인 사랑의 영양소를 중심삼고 녹여서 그것이 범람해 가지고 이북 산천까지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금후의 십년 동안, 1980년대를 넘어서 가지고 1990년대, 1900년대를 중심삼고 21세기, 2000년대를 넘어설 수 있는 통일의 새로운 왕권시대가 출범할 날이 다가올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 목적지를 향해서 오늘부터 보다 힘차게, 보다 성의를 가하고 보다정성을 가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전진할지어다! 「아멘!」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사랑하는 아버지! 이 자식이 그렇게 고대하던 1940년대에 섭리의 초점으로 꼭 필요하던 당신의 경륜이 기독교와 미국이 이 삼천리반도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왜정 때에도 파괴 당하지 않았던 이 한반도가 어찌하여 양분되고, 어찌하여 피투성이를 남긴 6·25동란이 있었습니까? 오늘날까지 신음하는 정치풍토에 자기자신의 모습을 상실한 채 자각적인 국가관, 자각적인 가정관, 자각적인 인생관을 갖지 못하고 허덕이는 이 민족을, 아버지여, 이 아침에 불쌍히 보시옵소서.
제가 세계로 유리고객하면서 편답하여 당신이 소원하시던, 세계사적인 기독교문명권이 책임 못 해 잃어버렸던 것을 수습하기 위하여 기독교문명권을 기반으로 한 가인 아벨적인 입장에서 볼 때의 가인적인 입장인 국가기준을 미국을 중심삼고 세워 자유세계의 통일권을 갖추어 가지고, 공산권까지 소화해야 할 통일적인 당신의 주도국가로 만들어 아담을 중심삼고,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일체화된 국가이념을 중심삼고 펴야 할 내적으로 준비 된 모든….
영계와 육계의 모든 진리의 내용을 가지고 20대, 30대, 40대의 과정에 있어서 온 세계의 어떠한 지상의 최고의 지도자라도 지도해야 하는 책임과 사명을 다하지 못하였던 역사적 1940년도를 되찾기 위하여, 홀로 4천 년 동안 아버지께서 준비했던 섭리사를 재차 횡적인 면에서 40년을 중심으로 재탕감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서, 미국 교계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미국 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아벨권을 형성하여 미국 나라를 완전히 당신의 뜻 앞에 세울 수 있는 세계사적 주도적 권한을 중심삼고 이걸 세움으로써 2차대전 때에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책임하지 못한 이 공산주의 제패…. 공산주의의 외적 세력권은 하늘적 기준 앞에 자기 기준을 되찾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중국도 소련도 73년 역사를 넘지 못한다는 것을 이미 가르쳐 주면서 나왔습니다.
아버지, 역사는 엄연히 하나님의 섭리적 법도를 따라 진전하는 것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은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어려움을 참으며 생활노정에 있어서 눈물 흘린 것은 배고파서가 아니라 배고파 몰리고 있는 피난민과 같은 자기 가정을 넘어서 이 나라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세계적 복귀의 운세 한계가 개인적 기준을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의 한도를 넘어 미국을 넘어설 수 있는 단계에 섬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1976년부터 12년 기간에 이와 같이 비약적인 섭리의 발전을 해야 된다는 것도 이미 섭리사 가운데 저희들은 알고 바랐던 것입니다. 이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살아서 역사의 배후에서 섭리하심으로 말미암아 12년 동안에 올림픽이라는 이 과제를 중심삼고 민족단결을 촉구하여 새로운 부흥의 기반을 이룬 것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자체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세계의 최고 정상국의 하나의 핵심국가로서, 상대적인 주체국가로서, 상대권 선진국의 문화와 모든 기반을 이어받기 위한 중심 핵의 나라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천의의 자세를 갖추게 하기 위한, 천운이 옹호함과 더불어 밑받침을 해준 연고로 이 나라가 이렇게 부흥되었다는 것을 저희들은 오래 전부터 말했고, 사실로 보아 왔습니다.
그렇게 된 이 나라인데, 오늘날 사탄세계의 2세들이 대학가에서 이 나라를 농락하고, 대학교수들이 자기 모양은 갖추었으나 죽은 자의 모양으로 소수의 좌익 계열의 교수들에게 밀려 코너에 몰린 이 불쌍한 정상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통일교회는 백방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아버지, 1970년대에 90여 명의 교수들이 건국대를 중심삼고 명단을 발표했던 일이 있었으나 그 시대에 있어서 그들이 책임소행을 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그 누구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신이 새로운 대학 건립을 추구했던 것, 이 나라 이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신문사 건립을 추구했던 것 등 지금까지 소원하신 모든 것이 1989년을 중심삼고 다 성취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살아 계신 연고였고, 민족을 구도할 수 있는 새로운 지도방침과 지도 목표를 세우기 위한 하늘의 뜻임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새로운 후계자들을 길러 낼 수 있는 성화대학의 출범을 가져왔고, 사회의 부패상을 깨쳐 버리고 이걸 수습하여 새로운 이념적, 도리적 노선을 세우기 위한 신문사인 [세계일보]도 갖추었사오니, 여기에 [전교학신문]까지 합하여서 민족정기를 다시 일깨워 재발시키고 새로운 남북통일의 정기를 하늘의 운세와 더불어 불어 넣어 이 민족이 망할 수 없는 소망의 천국으로 전환할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1970년대 눈물의 길을 걸어오던 그 환경을 넘어서 환희와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저희들은 다시 씨를 뿌리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습니다. 무슨 씨? 사랑의 씨. 무슨 씨? 인류의 전통적인 사상을 갖추고 인격을 갖추어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완성할 수 있는 인격관을 가진, 세계관을 가진, 천주관을 가진 아들딸을 대표할 수 있는 씨를 심어야 되겠사옵니다. 그 목적을 위하여 1990년도 오늘부터 출전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여기 모인 각자의 마음 몸에 어리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일체일심과 통하고 일심일체가 화합하여 아버지께서 머물 수 있는 내자신의 우거지(寓居地)를 당신이 얼마나 바라 왔으며, 내 집이라고 할 수 있는 집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바라 왔으며, 내 종족이라 할 수 있는 종족을 얼마나 바라 왔습니까?
내가 이제 찾아 나서는 걸음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아버지의 종족을 찾아 나서는 걸음이옵니다. 눈물과 수난과 고통과 극복의 한스러운 고비를 찾아 나오신 하늘 아버지의 한을 대신 풀기 위해서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대하여 아버지의 짐을 대신 지고 아들의 책임을 다하여 앞으로 찾아오는 후손들의 십자가의 길을 막기 위하여 온갖 정성을 다하는 자각된 자아의 본연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나를 찾고, 내 가정을 찾고, 내 종족과 내 나라를 찾아 나설 수 있는 통일의 무리가 되기를 이 시간 결의 했사오니, 결의한 길을 가는 그 모습을 자랑스럽게 보시옵소서.
사탄세계의 그 누구하고 비교해도 부끄럽지 않는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하여 눈물과 더불어 환희와 더불어 자극을 주어 하늘 사랑과 하늘 생명과 하늘의 피가 약동할 수 있는 전체 민족 화합의 통일권으로 전진하기를 다짐 하였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간 영계의 모든 영인들, 기독교를 믿다가 간 모든 영인들, 각 도를 믿다가 간 모든 영인들, 양심적으로 생활하다가 간 모든 영인들, 한의 한을 품고 지옥에 가 신음하고 있는 모든 영들, 선하지 못하여 탄식하는 모든 영인들이 선을 위해서 지상의 천국 개국을 위하여 전진하는 통일의 무리들 앞에 상대적 요건 이상의 폭을 넓혀서라도 재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환경을 급속히 소화할 수 있는 총연합적인 행군이 벌어지기를 원하여 선포하오니, 영계와 육계가 그러한 보조에 맞추어 전진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버지, 오늘 1990년도 원단 이 아침에 선포한 표어를 따라 내 나라를 찾기 위한 독립적 아들딸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춘, 하늘을 대표해도, 땅을 대표해도, 세계를 대표해도, 어디를 대표해도 존경받고, 사탄이 스스로 그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본연적인 하나님의 아들딸, 사랑의 왕자 왕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1990년대와 더불어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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