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우주의 근본 질서 1)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대전개’부터 훈독)

절대가치라는 것은 상대를 통해서 이루어져

『……사랑도 물론 하나님이 만들 수 있다고 보지만 그 사랑을 소유한다는 것은 혼자 못 합니다. 둘이 소유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 못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이, 측정 원기가 뭐냐? 우주만상 존재세계, 영원세계에 측정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원기,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근본문제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춘하추동 계절의 변화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절대가치라는 것은 상대를 통해서 이루어져요. 사랑의 주인인데, 사랑의 주인 되는 데는 자기 혼자 못 돼요. 상대를 대하는 데에서부터 사랑의 주인 자리를, 남편을 완성시키는 것은 아내의 사랑으로부터, 아내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남편의 사랑으로부터, 부모의 사랑의 주인 되려면 자식들의 사랑으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부모 자체의 사랑으로서는 주인 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게 절대가치관이라는 거예요. 이게 영원히 변치 않아요. 그거 알겠어요?

금년 5월 21일에 절대가치관이라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그것만 있으면 어디든지 평화의 세계는 자유와 떨어질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이상이니 모든 전부가. 자!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왜 그렇게 해야 하느냐? 그것을 원치 않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줄이 매여 있습니다. 사랑의 줄이 만물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이 내 몸을 묶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미야마와 후루다는 여기 미국에 왔으면 일본을 사랑하는 이상 미국을 사랑해야 돼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일본을 생각하면서 미국을 위해서 사랑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다 투입하는 데는 미국이 결과적 사랑의 자리에 가까우니까 먼 거리에 있던 동기는 결과세계에 가까이 다가가야 돼요. 그래서 목적에 가까운 길을 무엇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목적 자체는 제일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파라과이에서 움직이던 그 이상, 십 배 백 배 움직여야 된다구요. 옛날에 조선(造船)을 책임진 것이 누구라고? 가미야마? 후루다?「가미야마입니다.」그다음에 육지 산업을 담당한 것이 후루다? 어떠한 누구보다도 더 위해 주고 더 사랑해 주면 그 모든 인연돼 있는, 인연돼 있는 존재는 관계세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인연이 있으면 관계가 맺어져요. 그러니까 사랑적 인연이 돼 있기 때문에 관계의 결과는 하늘의 뜻으로서 수확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문제는 그래요. 일본과 파라과이를 위해서 정성들였으면 파라과이를 내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파라과이에 정성들인 그들도 자기들이 가는 데 있어서 투입하겠다고 몰아갈 수 있는 기반이 돼야 관계가 맺어지지, 인연이 있더라도 관계가 맺어지지 않으면 연결이 안 돼요.

지나온 역사시대는 자기 역사의 기록에 남아 가지고 인생목적이라는 목적에 무엇이 관계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동등한 출발과 동등한 목적의 기쁨을 가질 수 없다구요. 알파와 오메가의 수리적 기쁨을 느낄 수 없다구요. 이론적이라구요.

그 원칙만 알았으면 내가 미국에 와서 하는 일과 파라과이에서 하던 일, 미국이 더 크고 더 가까운 데에 있으니 더 투입하는 것을 좋아하고 더 수고하는 것을 좋아해야만 되는 것이 인연을 넘어서 새로운 큰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다, 아멘! 이론적이라구요.

뚜렷한 이론적인 결과를 보고 행동 못 하면 안 돼

선생님이 한국에 있다가 여기에 오게 되면 미국을 밟아치우기 위해 온 것이 아니에요. 크니만큼 한국 전체의 모든 것을 여기에 투입해 가지고, 힘으로 말하면 내가 지금까지 이루지 않은 그 힘을 가지고 밀던 것을 뜻을 이뤄 가지고 한국에 심어 가지고 크게 만들었으면 미국에 갖다가 또 밀어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다.’ 해서 왕권 수립해서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서 서게 될 때는 그다음에, 고개를 올라가다가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기쁨이 와요.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엊그저께로구만. 곽 회장의 보고가 뭐냐 하면, 나보고 하는 말이 ‘만수무강과 환영 승리를 찬양합니다.’ 이거예요. 이제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 국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관 즉위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새로운 유명한 사람들이 3백 명 모이고 지금까지 우리와 관계돼 있던 사람, 교인은 물론이지만 관계된 평화대사니 이런 사람이 2백 명해서 5백 명이 모여서 대관식을 하는 데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주도하지만 주도하는 기쁨이 우리만의 기쁨이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모인, 대관식에 참석한 가인 아벨 둘이 하나되면 천지가 기뻐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의 기쁨이나 그다음에 통일교회 중간에 있어서 천사장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기쁨이나, 통일교회나 천사장이 기뻐하던 모든 기쁨보다도 새로 온 국가의 지도층에 있던 사람들이 더 기뻐한다는 거지.

이야! 평화와 통일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자극을 느끼고 자기 목전의 책임 소행으로 바라던 사람들이 국가를 지도하던 사람들인데 지도한 목표가 뚜렷이 나타나는 거예요. 대관식과 즉위식하면 천하에 평화가 정착한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또 그다음에 영계가 동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붕-’ 부풀어 오르면서 가고 싶지 않고 만나고 있는 시간을 점점점 영속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깝기가 역사에 자기 친지들끼리 혹은 형제가 만나 잔치하는 것보다도 더 높은 기쁨을 느꼈다는 사실이 웬 말이냐? 이게 수수께끼예요. ‘이상하다!’ 이상할 게 뭐예요? 하늘땅이 동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협조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 일을 성사했기 때문에 지금 곽 회장은 육대주를 중심삼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대관식 즉위식을 가인세계 아벨세계….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의 자리에 즉위시키니, 아벨이 하나님 나라의 왕의 결과를 가져왔으니 가인을 죽여 버릴 수 없어요. 형님이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동참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주체와 대상이 서로서로 투입하겠다고 하는 그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목적이 성사한 자리니 주체 되는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오니, 영계 전체를 거두어서 실체권 내에 들어오니 자동적으로 통일의 결과는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뚜렷한 이론적인 결과를 보고 행동 못 하면 미친놈이고 도적놈이고 사기꾼이에요. 마피아, 테러단, 갱스터! 그걸 파괴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미국도 어저께 맹세했으니까 오늘부터 해야지?「예.」그럼!

달려라 달려라! 말씀보다도 십 배 백 배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그래서 헬리콥터로, 비행장에서 날지 않고 직승 비행기로 날자! 여기서부터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왕 중의 왕의 직계 아들딸, 비서실장과 같은 자리에서 영원히 하나님의 사역을 대신하여 관계맺을 수 있는 관계, 상대세계의 주체적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주체는 머리가 되고 상대세계는 몸뚱이와 꼬리가 되니 머리가 가는데, 배꼽 위가 가는 세계에 하체는 따라가야 된다. 이게 세상 논리예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자연히 도태되고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권을 잃어버려요. 알겠나?

자기 방향이 새로워야 새로운 주인이 될 수 있어

이제 재창조 과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저께 다 했으니 재창조! 그 원칙을 중심삼고 목표에, 타깃에 쏘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천리원정 먼 거리의 목표를 향해서 쐈는데, 백 번 천 번 수만 번 쐈는데 미치지 못했어요. 막 화살을 쐈지만, 미치지 못했지만, 가는 길이 점점 멀리서 이렇게 미치지 못한 것이 이렇게 떨어졌지만 시일이 가면서 이렇게 떨어지고 이렇게 떨어진 것이 그 목표 앞에 가까운 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왔으니 점점 점점 점점, 경험을 통해 가지고 점점 좁아져 가지고 나중에는 타깃을 ‘빵!’ 한 사람이 폭파해 버린다는 거예요.

사격하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자기가 열심히 해서 목표를 향해서 쏜다고 했지만, 여기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쏘는 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안 됐으니 실패한 것을 따라가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이렇게 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유신론을 중심삼은 절대 하나의 표준 타깃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향해서 전부 쏘는 거예요.

수천년 지나가면서 수천년 단계가 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아담시대는 믿음의 조상시대고, 예수시대는 사랑의 조상시대고, 재림주시대는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시대예요. 완전히 투입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 자체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아들딸부터 모든 존재 만물까지도 갖다가 집중해서 타깃에 ‘빵!’ 쏘니까 맞아떨어져요. 그것은 부서지더라도 앞에서 부서지면 뒤는 재까닥 붙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지. 통일된다구요. 이론적인 면에서 통일이 안 될 수 없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나? 효율이!「예.」

선생님이 하는 말, 선생님이 쓴 개념을 절대 바꿔치우지 말라 이거예요. 그 핵을 중심삼고 자기가 누구보다도 가까이 가까이 쏘겠다고 해야 자기 방향이 새로워져 가지고 전진적 발전, 최후 승리 패권의 왕권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승리 결과의 중심이 돼 가지고 전체를 포섭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에 왔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통일연합!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셋이 야벳의 권한, 형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다시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 자리에 있는 것을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고 아담의 자리를 대신해서 본래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접붙여서 형제의 자리에 세워 주니 천사장까지도 종의 자리에 따라 들어갈 수 있다, 그게 이론적이에요. 억지가 아니에요. 순리적 이론이에요.

천리라는 것은 순리의 핵이기 때문에 그 핵 가운데는 천리도 들어가 있고, 순리는 울타리가 되고, 인륜은 또 울타리예요. 인륜과 천륜! 인간들이 말하는 정의라든가 도의적이라는 말을 쓸 때는 순리와 마찬가지고, 천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형상적 실체, 최후의 핵을 만드는 것은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재림주시대는 완전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자리에 가게 된다면 휙 돌아선다는 거예요. 다 주면 어디에 있느냐 하면 투입하는 데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휙 돌아서기 때문에 그 휙 돌아서는 것은 완전 투입한 최고의 출발 기지에서 둘이 만나니 최상의 자리에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폭발적 불이 나서 우레를 했지만 번개가 번쩍 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깜깜하던 구름까지도 일시에 다 없어져 가지고 광명한 천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영원 불변의 태양의 빛이 우주를 비추는 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 왕의 자리를 내가 가지니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의 자리에서 내가 영원히 사랑의 상대권을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하나님도 위한 것을 돌려주는 거예요. 위해 주는 것을 돌려주는 데는 그 이상 나라는 것,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의 개성진리체를 받은 거기에 플러스해서 돌려주니 영원히 위해 준 것이 더 큰 자리, 더 큰 자리에 가는 거예요. 역사가 지나 가지고 상대 천국의 대우주에 대해서 둘이 같이 접근해 갈수록 점점 더 큰 마음세계의 희락과 안락의 터전, 평화의 안착 기준이 확대되는 것이 이론적이다, 아멘!

모자협조에서 부자협조시대로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일본 사람의 꼬라지를 들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후루다! 가미야마! 여기를 파라과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받아 두어두는 것보다도 일하는 상대를 누구보다도 가치 있게 대하게 되면 내 자신은 영영 발전 과정에 하나님의 타깃 앞에 가까이 가서, 언젠가 이렇게 가다가 반드시 하나가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폭발되니 플러스 마이너스가 쇼트(short; 합선)된다면 ‘빵!’ 하고 불나면 둘이 달라붙어서 가르지 못해요. 발전소까지 터져 나간다구요.

그러니 그 작동을 바로 돌았으면 외로 돌릴 수 있는 작용, 마이너스가 위에 올라가고 플러스가 아래로 내려가면 외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여기에, 저렇게 하면 어두움도 바꿔칠 수 있다는 거예요.

모터 같은 것은 딱 만들어 놓고 극 극 정해서 돌리는데 어디로 돌아가느냐? 이건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딱 중간은 ‘부웅’ 하고 안 돌아요. 방향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극이 다르니만큼 이것만 바꾸게 되면 휘익-! 플러스 마이너스를 바꾸면 외로 돌던 것이 바로 돌아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알겠나?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여기 오면 영어를 배워야 돼요. 여기에서 벌써 일본 사람들이 일본어로 소곤소곤 하면 망쳐요. 여기에 일본 가정이 1천7백 가정 있다면 1천7백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 나라에 어머니의 전통을 심어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된다면 장자들이 부모를 위할 수 있는 효자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아버지로부터 시작했으니 어머니가 없더라도 모자가 협조하는 과정을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는 하늘땅에 꽉 차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때는, 선생님이 부자협조시대를 가와이(카우아이) 섬에 가서, 그거 또 가와이예요. 일본 말로 가와이! 거기는 재미있는 것이 집에서 기르는 닭들이 말이야, 산에 꽉 차 있어요. 그렇지?「예.」닭, 닭, 닭! 코디악은 꼬댁 꼬댁 꼬댁이에요. 알래스카 북쪽 그 세계에서 가와이 섬 중앙에 들어가서 부자협조! 부자협조는 뭐냐? 아버지 앞에 여편네가 아들을 낳아서 길러 놨으니 남편을 대해서 아들을 내 대신 사랑하라 하고 자기는 아들의 뒤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하늘나라의 대왕마마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이 죽으면 그 사모님이 대왕마마가 되지? 이름이 없더라도 대왕마마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없더라도 대왕마마 되면 아버지 대신할 수 있고, 그러면 아버지를 모시고 어머니를 모시는 그 아들딸은 혼자더라도 천주의 중심적 왕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위하는 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

그거 다 선생님의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다리를, 옛날에 우리가 말하게 될 때 칠월칠석 견우 직녀 설화에 다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견우 직녀가 오작교를 건너가서 칠월칠석날 만나게 되면 환희의 기쁨이 있기 때문에 칠월칠일에는 비가 온다고 해요. 비가 오는 동시에 번개가 쳐야 된다는 거지.

복귀이상의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오작교 다리를 건너 가지고 칠월칠석 칠 칠 14수를 넘어 가지고 새 출발 해서 번개세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초가삼간 집을 집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다음에 은하수 노래가 있잖아요? 돛대도 없이 삿대도 없이 가기는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왕 터의 기반 모든 것, 서쪽 나라의 유물론적 개인주의 세계가 공통 이상주의에 화합해서 방향이 180도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회생되는 것이다, 아멘!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동쪽 세계에 가서 동쪽 세계에 갔더라도 서쪽에 주체가 있으니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뻥!’ 하고 우주에 날아가서 관성으로 날아다니다가 큰 물체가 돼 가지고 열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타 없어져 버려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관계를 맺으려면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힘이 생기기 위해서는 작용, 작용이 있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이건 천리라구요. 주체 대상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작용도, 힘도 안 나와요. 그렇지? 과학세계, 물질세계도 이러한 내용의 동일적 가치권 내에 있어서 작용을 계속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연역적 방법과 귀납적 방법을 중심삼고 그 둘이 뼈가 되고 살이 되어서 연역적 귀납적 다 통해요. 이리 가도 하나님을 만나고 이리 가도 만나요. 그래서 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연역적 방법, 그다음에 귀납적 방법! 별동으로 주인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는 뼈가 되고 살이 되어서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사랑! 위하는 사랑만이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원칙에 있어서 자동적으로 누룩이 돼 가지고 모든 것을 썩혀 가지고 단 것을 만들어요. 그렇잖아요? 누룩이 치면 보릿가루가 사탕가루 되지? 본질이 변해 버려요.

일본 자체가 아버지 대신 씨를 심을 수 있어야

자, 그런 것을 알고 오늘 딱 새 출발이네. 창조세계의 구조에 대해서 말한 거예요. ‘성약인의 길’이 어저께 끝났다구요. 성약인들이 해야 할 것은 본연세계의 창조,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체계를 가져서 새끼 쳐 가지고 가정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내가 왕 중에 개인·가정·종족… 8단계 왕이다, 이럴 수 있어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져요.

그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논리를 다시 세워 가지고 재차 전체를 대해서,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하는 데 있어서 총론적 결과에 합당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눈앞에 타깃이 있으니 한 3미터 앞에서 쏴라! 그러니 거기서도 옆으로 쏘면 미친 간나지. 그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지.

지금 그래요. 틀림없이 다 보고 있는데, 왜? 곽정환도 몽고반점 대관식을 하라니까 눈이 이래 가지고…. 일본 가서 일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대관 즉위식을 하면 몽골 전체를 중심한 대관 즉위식이 되니 일본 나라도 그 부처를 만들어 주면 몽고반점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 왕도 몽고반점이 있으면 여기에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수상이건 대신이건. 알겠어요?

이제 몽고반점 본부에서 일본 천황을 초대하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안 가게 되면 일본 국민이 다 가 버려요. 일본으로 돌아가지 말라! 몽골은 한국의 30배 가까이 되는데 여기에서 개척하고 살자! 천주·천지·천지인부모하고 살자 하면, 자기 천황을 따라가겠나? 후루다! 가미야마! 일본에 갈래?

일본이라고 하면 ‘날 일(日)’ 자니 한 날 가운데 근본이에요. 요거밖에 안 된다구요. 일본의 ‘일’이 날의 전체가 아니에요. 한 날의 본이 되니까 한 시간 한 초 자리가 일본이에요. 날의 본이 분 아니에요? 초 아니에요? 형편이 없다는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를 사랑하다가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일본에 돌아갈래, 대륙에 갈래?「대륙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대륙에 가려면 어떻게 해요? 다시 태어나야 되는데 생식기와 같은 한국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의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대륙을 통해 가지고 접붙여서 낳아 줬다.’ 해야, 방향이 돌아가야 대륙에 가요. 섬나라 자체가 그냥 못 가요. 아버지의 생식기와 같은 반도를 통해 가지고 골수를 통해서 ‘바다로 가던 것이 대륙에 갔다.’ 할 수 있는 증거의 실체가 안 되면 대륙 가서 행사할 수 있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영영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모자협조시대가 됐으면 해와가 아기를 뱄으면 아버지 아들로 낳아야지, 자기 아들로 낳으면 되겠나? 섬나라의 물건이 일본에 속하면 되겠나 말이에요. 대륙에 속해야지. 한반도에 4천3백 개나 되는 섬나라를 붙들어 가지고 ‘이것이 우리의 어머니다, 어머니다.’ 해서 다시 태어나 가지고 아버지의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대륙에 퍼져야 돼요.

중국, 중동, 구라파, 영국까지도 새로이 장자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명령을 통해서 아버지 대신 생식기를 타 가지고 씨를 심을 수 있어야만 일본 자체가 살길이 있지, 장자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그러니 몽고반점 중심삼고 대륙의 왕초 자리에 후닥닥 뛰어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입장이 아니고 부자일체권 중심삼고 하늘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은 남자요, 땅은 여자가 돼 가지고 비로소 거기에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마음의 천국, 실체의 천국!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돼야 통일천국이 되잖아요?

이제는 어디로 가야 되겠나? 미국에 왔으니, 장자에 왔으니 어디로 돌아가야 되겠나? 어머니 복중으로 돌아갈래요? 아버지 생식기에 들어가서 정자의 씨가 되어 가지고 대륙 난자에서 다시 태어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영 섬나라 새끼예요. 섬나라에서 부활해 가지고 태어나지 못한다니 아버지하고 절대 하나돼 가지고…. 그러니 어머니가 없어져요. 알겠어요? 아버지 생식기에 접붙인 제2생식기 자체가 돼 가지고 아시아대륙을 여편네 같이, 난자와 같이 사랑해 줘 가지고 자기 일신 전체를 몽땅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천하는 자연히, 대륙도 하늘나라에 ‘꽝!’ 하고 접붙여 버리는 거예요.

하늘 편이 희생하지 않고는 경계선을 넘어올 수 없어

그러니 몽골반점 동족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효율이!「있어야 됩니다.」절대 있어야 돼요! 해 봐요.「절대 있어야 된다!」어제 얘기했지. 하나님이 셋을 키워 가지고 몇천년 떨어진 저것과 하나 만들려고 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종교권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엘리야가 온다고 했지? 말라기서에는 4백년 이후에 엘리야가 와서 메시아를 소개한다고 했어요.

천사장이 와 가지고 아담을 소개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게 한 핏줄이에요. 사가랴가정의 맏아들과 작은아들, 작은아들을 중심삼고 맏아들은 빼앗은 거라구요. 보라구요. 아브라함의 사라가 하갈을 미워한 것,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역사, 가인 아벨이 어디서나 싸움해 가지고 하늘 편이 희생하지 않고는 그 자리를 놓고 경계선을 넘어올 수 없어요. 알겠나?

야곱도 라반의 경계선을 넘어올 수 없어요. 첫 번 레아가 뭐냐 하면 하갈의 자리예요. 라헬이 뭐냐 하면 사라의 자리예요. 그러면 맏아들을 누가 낳았나? 사라가 낳았나, 하갈이 낳았나?「하갈이 먼저 낳았습니다.」첩이 먼저 낳았어요. 그러니 백 살이 되도록 얼마나 하갈을 원망했겠나? 하나님이 백 살 돼 가지고 이삭을, ‘네가 그렇게, 하갈 이상, 하갈을 넘어서 가지고….’ 남편을 버리고 간, 하갈이 쫓겨나 가지고 타락한 여인과 마찬가지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워했다는 거예요. 미워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하갈의 입장, 먼저 남자를 낳았기 때문에 미워했다는 거예요.

자기 일신과 자기 역사가 전부 다 없어지더라도 기도하니 이삭을 준 거예요. 그러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그다음에 뭐예요?「이삭의 하나님입니다.」이스마엘의 하나님이라고 안 그랬지? 왜? 첫 자식을 안내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모든 희생, 백년이나 희생하더라도, 아브라함의 핏줄을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혈족을 존중시해서 백 퍼센트 희생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죽고 또 죽더라도 아들을 주면 좋겠다, 그런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사라가.

이래 가지고 백 세에 아들을 낳아 가지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그다음에?「이삭의 하나님입니다.」이삭의 하나님! 그러니까 제물을 잘 드렸으면 말이야, 비둘기를 쪼갰으면 다시 탕감복귀가 없어요. 이방 나라에 가 가지고 사라가 정성들여 가지고 이삭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풀이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일국은 미국을 흡수하고 세계 전체의 가인권을 흡수해야

아브라함도 그렇잖아요? 우상 장사 데라의 맏아들이에요, 작은아들이에요?「맏아들입니다.」맏아들이에요. 맏아들이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기 때문에 민족이 드러내 가지고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쫓겨나지 않으면 죽어요. 맏아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맏아들의 책임까지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복귀, 하갈과 이스마엘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역사의 되풀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구약성경·신약성경, 신약성경, 로마에 가서 기독교가 4백년, 재림주는 세계를 위해서, 4천년 역사를 4백년에 탕감했고 재림주는 4백년 기독교문화권을 40년에 탕감해서 죽은 예수가 부활하는 거예요. 탕감역사예요, 전부 다.

그러면 이스마엘 세계, 종교권 전부가 분립되어 가지고 반대했으니 이것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셋이 왕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아담 실패한 것을 거두어 가지고 예수 실패한 것을 거두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다 거두어 가지고 재차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 투입 전체 투입, 어느 세계 누구보다도 투입해 가지고 자기 일국을 포기하고 일족을 포기하고 일가를 포기하고 일부모 전부를 포기했어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가 하늘 편 선생님에게 달려 있었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나라 수습하려니 기독교문화권이 신령 패와 지하운동, 일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딱 그래요.

일본은 가인적인 입장에 있어서 신앙적 기준의 4백년 반대하던 로마와 똑같이 40년 고역시대, 1945년 8월 17일이면 20만이 학살당하는 거예요. 아예 씨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용서할 수 없으니 천황이고 무엇이고 항복하게 해 가지고 뒤집어 박은 거예요.

거기서 나와 가지고, 40년 일본이 일본화했지만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40년을 바로잡아 가지고 종교권 야곱으로부터 4천년 투입한 모든 것을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지상에 지옥 만들어 놓은 것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천상천국으로 180도 달리 해 가지고, 하나님을 왕좌에 올리고 한국 나라와 세계, 제4차 이스라엘국인 천일국은 미국을 흡수하고 그다음에 제1이스라엘을 흡수해 가지고 세계 전체의 가인권을 흡수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스라엘이 얍복 강에서 이겼으면 누구를 구하기 위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에서를 구하고 에서의 어머니 아버지 그 일족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얍복 강에서 싸워 가지고 이스라엘 이름을 가졌으니 야곱이 복 받기 전에 형님 일족을 갖다가 자기화해야 돼요. 애급 나라에 갈 때 형님과 동생이 같이 내려갔으면 애급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가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갖은 모욕과 다 빼앗기는 수욕을 받더라도 이곳을 떠나지 않았어요. 여기에 앉아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소련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까지 둘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공작, 로마 교황까지도,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셋이 암살 계획하던 것이 실패로 돌아갔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포기 안 해요. 알겠어요?

세계가 다 죽이려는 데 있어서 타깃이 되더라도 기독교사상은 하나님 제일주의 사상인데 레버런 문을 뽑아 버릴 수 없으니까 이것은 동쪽에 있다가 서쪽에 달라붙어 가지고 케이 지 비(KGB)에 대해서 대항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의 4천 명에서 7천 명을 초종파·초종교·초교육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서 미국에 데려갈 때 케이 지 비(KGB)가 눈감고 시 아이 에이(CIA)도 절대 데려오면 안 된다고 하던 것인데, 선생님의 말대로 공산당이 돌아가니까 큰일났다고 해 가지고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 찍기 전에 국가의 공인된 시 아이 에이(CIA)의 도장을 ‘꽝꽝꽝꽝’ 쳤어요. 이렇게 해 놓으니 레버런 문을 미국 땅에서 쫓아낼 수 없어요, 암만 법이 있더라도.

재판 받을 때 재판장이 3년형만 되어도 쫓아내게 되어 있는데 미국 땅에서 살 것을 허락한다는 조건을 달고 판결 냈어요. 알겠어요? 남아 있으니 미국은 나를 따라올 수 있는 기반만 만들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지금 가정파탄 나라가 망하게 되어 있는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어제 그제 3일간에 이 일을 결정해서 이제는 밤이나 낮이나 사랑의 불빛을 미국 전역에 비추는 거예요.

선생님을 안 따라가면 살길이 없어

내가 원주민을 찾아와서 인디언을 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했는데 인디언들도 끼리끼리 싸우고 있는데, 종교권은 끼리끼리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동기가 있으니 초종교권과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기반을 딱 잡아 가지고 여기에 평화의 나라와 평화의 가정의 논리를 가르쳐 주니 사람이 근본적으로 픽 돌아가는 거예요.

왜? 아담 조상, 예수 조상, 타락하기 전 16세 이전의 마음이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뒤집어 놓으니까. 그러니까 서양 간나든 사내든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떠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가 한국에 ‘찌이익’ 따라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오라고 하면 미국을 버리고 후닥닥 날아와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소돔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에 의인 다섯 명만 있더라도 용서하겠다고 했는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처가 뒤돌아봐 가지고 소금기둥이 되어서 만세의 저주의 상징 표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오라 하면 오고, 선생님이 절대 신앙을 하는 거예요. 아브라함은 절대신앙의 조상이요, 예수는 절대사랑의 조상이요, 선생님은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절대복종의 조상이에요. 명령하면 일방통행이지, 이러고저러고 하는 무엇이 없어요. 당장에 이제 말하다 말고 ‘야, 한국에 가라.’ 하면 이 시간에 우리 자가용이 있으니 ‘부르릉’ 떠나는 거예요. 굿바이예요. 굿바이가 순간이 아니에요. 영원히 굿바이 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을 안 따라가면 살길이 없어요. 미국이 안 오게 되면 미국 이상 몽고반점 장자권 나라, 아벨이 못 하니까 가인이 하는 날에은 그 가인을 형님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미국을 맡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공산당과 합해서 몽골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픽 돌아서니까 왼쪽이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되니 자리바꿈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그런 때예요.

중국에 교육을 지금 얼마나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대학이라는 대학을 다 교육하고 내몽고자치구가 중국 27개 성(省)에서 제일 큰 성인데 몽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해와를 불러일으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몽고 해와! 일본이 못 하니까 몽고 해와를 이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못 한 것을 중국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중국과 북한과 남한이 할 때는 일본은 저절로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일본 자위대를 내세워 가지고 동양 방위? 퉷!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사랑의 무기를 활용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결론을 내려도 때가 마지막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역사의 되풀이와 미국의 타락상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본처를 버리고 어머니를 얻었어요. 왜? 서자가, 첩의 자식이 너무 핍박을 받아요. 열두 지파가 배당 받은 지역이 중동지역이지? 모슬렘 지역인데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이것을 몽골반점 중심삼고 다시 찾는 거예요.

아시아 대륙을 구라파 백인들, 천사장 백인 중심삼은 구라파 세계가 아랍이니 인도니 아시아의 자원을 팔아먹으려고 했어요. 천산산맥을 넘나들고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가지고 아시아 지역에서 뭘 만들어 팔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아시아를 누가 소화하느냐? 미국이 아시아를 소화 못 해요. 일본도 소화 못 하고 한국도 소화할 수 있나? 또 구라파가 아시아를 소화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구라파 7개국의 대사관을 한국에 벌써 만든 거예요. 제1차로 한국에 세워 가지고 일본, 미국, 전세계 191개국의 대사관을 만들어요. 191개국에 대사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그 대사가 평화대사지? 가인적 대사 앞에 하늘 편 평화대사예요. 자동적으로 가인적 대사는 평화대사 아벨 대사의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권 내에 흡수돼요. 국경철폐 하라니까 국경철폐 하면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지? 안 그래요?

국경철폐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몽골반점 동족권 형성하게 될 때에는 국경선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파라과이는 과라니족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인과 하나되어 있고, 브라질은 말이야 흑인세계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파라과이하고 브라질하고 한패예요. 파라과이가 옛날에는 남미 3분의 2 가까이 지배했어요. 그것 알아요? 과라니족이 전쟁하게 되면 백전백승한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관 내의 가인 아벨의 역사를 되풀이하면서 확대해서 세계무대까지 나왔으니 그와 같은 것, 지금 미국의 여자들은 뭐예요? 바람잡이지? 첩 여자예요, 첩 여자! 첩과 마찬가지예요. 프리 섹스하지? 몸 팔고 기취(旣娶) 길이에요. 그 아들딸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의 젊은 청년들이 배우 해 먹자 이거예요. 배우가 흉내내는 제일 표상자예요. 가짜가 진짜 모양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들은 뭐냐 하면, 여자 배우들은 백발백중 이혼이에요. 미국 헌법이 보장하는 것이 아들딸을 갖더라도 여자에게 주고, 이혼하게 될 때는 남자의 재산 절반을 갈라 주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세 남자를 말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세 번만 이혼하는 날에는 왕초 부자가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 첩이라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대신 첩 장관 첩,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망쳐 버려요. 그러니 호모세계로 발전해 나가요. 알겠어요?

첩을 그리워해 가지고 옆에 본처가 누워 있으니 혼자 호모 역할을 해서 정자를 빼 가지고 수건에 씻어 가지고 오줌통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첩하고 사랑하던 것을 꿈으로 생각해 가지고 몽상적 실체를 중심삼고 자기 생식기를 여자 관계하는 것처럼 손으로 해 가지고 정자를 쏴 버리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던 녀석들은 그것이 만족치 않으니 거리의 여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을 꿈에 찾던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첩과 생각해 가지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새끼를 치면 그게 누구 새끼예요? 완전히 사탄 새끼지. 그것을 퍼뜨리면 완전히 술 마약으로 결과로서 망하게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본처와 첩 싸움, 믿음의 조상에서부터, 예수도 그래서 죽었지? 사가랴가정의 첩 자식이지? 마리아는 자동적으로 봉사해 가지고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과 사가랴가정이 몽땅 마리아를 찾아가서 따라가야 할 텐데, 하나님을 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제2해와라는 얘기를 했더라면 하나되는 것을 몰라요. 모르니까 수천년 재림주가 올 때까지 끌고 나오는 거라구요.

아브라함가정에서 사라와 하갈이 싸운 거예요. 이스마엘과 이삭이 싸운 거예요. 이삭의 아들 에서와 야곱의 역사가 이것을 소화하기 위한 거예요. 가인권이 들어와 있는 것을, 아벨이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거예요. 어머니가 해 줘 가지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해와가 하나님을 속여 가지고 빼앗아 왔지? 딱 그와 같은 거예요.

그러니 첩하고 본처의 아들딸이 싸우는 것을 하나 못 만든 것이 하나님의 슬픔이었기 때문에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와 같은 공식적인 과정을 세계 재판(再版)하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딱 그 재판이에요.

물질계의 왕초의 기원을 아시아에 옮겨 놓아야

배우들은 전부 다 바람잡이지? 그 남편들은 영화를 중심삼고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판을 치는 거예요. 세계의 백만장자가 라스베이거스에 다 모여 있어요. 거기에 가서 내가 찾아간 곳이 어디냐? 도박장이 아니고 최고의 기술 과학 전시회예요. 거기가 최고의 전시장이에요. 국진이가 만든 총을 전시하는데 수만 명이 모여요. 몇 번씩, 매해 가서 안 갔어요.

그런데 헬리콥터 전시한다는 것을 듣자마자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간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거기에 미쳐서 갔나? 알아서 갔나, 미쳐서 갔나? 내가 떠나야 할 때에는 세계 정신계 종교계의 왕초가 되었으니 물질계의 왕초의 기원을 아시아에 옮겨 놓지 않으면 서구사회도 망해요. 아시아에 옮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기술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조건이 돼요. 알겠나?

돈 벌게 된다면 시코르스키 공장을 중심삼고 국진이하고 현진이하고 협동해 가지고 7백 개의 부속품 공장을 아시아와 직결시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기술이 앞서게 된다면 7백 개 공장의 제품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7백 개 공장 대신 아시아에 옮겨 가지고 메워 버리면 미국의 과학기술처도 옮겨지는 거예요. 알겠나?

관리 주인이 천사장 세계지? 장자지? 옮겨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쩌면 원리원칙을 이런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벌써 이게 순식간에, 며칠 동안에 된 것이 아니에요. 6개월 동안 다 수습했지? 6개월 동안 아니에요?「예.」3월 달부터 시작해 가지고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8개월 만이에요. 10월 달에 대관식과 더불어 딱 맞추어 가지고 시코르스키의 모든 것을 일사천리로 다 끝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올 때 주동문이 끝나 가지고 10월 달에 돌아왔지?「예.」돌아와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밀치고 닥치면 미국 자체가 우리를 흡수할 것이 아니라 끌려오게 되어 있어요. 효율이 알겠어?「예.」섭리가 그래요. 뜻이 그래요. 뜻을 암만 반대해도 뜻의 자리와 섭리의 자리에 방향성만 맞추어 가지고 한마음 일체 되어서 거기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있는 재산을 다 털어 넣으면 미국 돈 한 푼 안 가지고도 한국과 일본 나라 돈 가지고 세계의 경제권 과학 실권 패권이 바꿔질 수 있는데 싫어요?

그래서 일본 나라에 가서 왕권 대관식 즉위식을 하고 몽골반점 왕권 대관식을 했으니 일본 나라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다가 눈이 번쩍 뜨여 가지고 통일교회가 왕초 됐으니 약삭빠르게 기생 첩과 같이 되어서 달라붙어 가지고 한국을 돕자 이거예요.

재산 팔아서 한국으로 이민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되면 일본 나라가 4천3백 개의 섬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 국가들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품어서 아버지에게 바쳐 가지고 재차 낳을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해방적 아들딸을 낳는 어머니 대신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후루다는 여기서 영어를 열심히 배워. 가미야마는 열심히 한국말을 배우라구.

즉위식 하면 국경이 없어지고 교체결혼 하면 평화의 천국 돼

역사를 가만히 들여다보라구요. 본처가 장자를 먼저 못 낳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빼앗겼잖아요? 하나님이 첩 자식을 낳지 않았어요? 사탄에게 주어 버리지 않았어요? 핏줄이 다르지?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이다 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지금까지 개인 몸 마음의 싸움도 복귀하기 위해서 몇천년 걸렸는데 세계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일시에 한꺼번에 뒤집어 박아요. 탕감혁명이에요, 혁명 아니에요?「혁명입니다.」완전히 꼴까닥 뒤집어 박아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탕감복귀니 무엇이니, 탕감혁명이기 때문에 몽고반점만 되면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국경이 없어지니…. 경계선이 돼 있는데, 경계선 많은 것이 교체결혼만 하면 다 평등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 교체결혼을 원해요,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교체결혼을 원해요, 안 해요? 백인들이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교체결혼하면 천국이 대번에 벌어지는 거예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마음으로 지금까지 혁명 못 한 것을 일시에 다 할 수 있고 심정혁명, 하늘땅의 하나님이 우리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심정혁명·양심혁명·탕감혁명이 필요 없는 시대에 들어가니 해방 지상천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제일주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왕권주의 평화세계 통일세계니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어디든지 지옥까지도 천국까지도 문을 오픈(open)하는 거예요.

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더 게이트 앤 유니버설 월드(open the gate and universal world)예요. 끝나지 않아요. 그 문을 내가 열게 됐어요, 재까닥! 이렇게 열던 것을 이렇게 해야 돼요. 왼쪽으로 열려고 하는데 경계선이 안 되니까 젓가락을 쭉 해 가지고 재까닥 후루룩! 태엽이 이렇게 감겼던 것이 말이야, 보라구요. 태엽이 이렇게 공산주의에 감겼던 것이 딱 하면 ‘후루룩’ 풀어지는 거예요. 후루룩 풀어진 것을 이쪽에서 감아 버려요. 그러면 마지막이에요. 알겠어요? 교체결혼을 함으로 그것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큰 기어 앞에 조그만 기어가 돌아가는 것은 반대예요. 공산주의의 조그만 기어가 우리 큰 기어 앞에 오게 되면 돌아가던 것이, 기계만 돌아가게 된다면 모든 것이, 작은 기계를 같이도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 한 바퀴 돌 때 같은 한 바퀴 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큰 기어가 작아지라는 거지.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작은 기어와 똑같이 하게 된다면 한 바퀴 돌 때 한 바퀴 되는 거예요. 평등세계가 되지? 영원히 회전하는 모든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공(영)이 됨으로 말미암아 수학의 결과는 같이 분배해야 돼요. 분배하면 성상 형상이 갈라졌으니 하나 안 될 수 없으니까 어디 가든지 둘을 갖다가 세워 놓아야 빛이 나게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연결하면 전구에 빛이 나는 것이니, 그래야 사철 정오정착이 되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밤이 없는 천국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 다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망상 논리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아브라함가정의 사라하고 하갈이 문제 돼 있어요. 이제도 그래요. 미국만 돌아가게 되면 모슬렘은 자동적으로 따라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팔레스타인의 모슬렘이 선생님 편 됐지? 트루 파더(True Father) 레버런 문, 트루 마더(True Mother) 한학자, 야단이지? 이스라엘 땅이 몽땅 빼앗기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의 벽을 헐어 버리고, 뭐 20미터 벽을 쌓는다며? 그것도 원리예요. 7백 킬로미터?「720킬로미터입니다.」720도 원리적이에요. 그것을 말없이,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그것을 놓아두겠나? 놓아두겠나? 이스라엘 나라 패는 아랍권으로 나가기 위해서, 상대가 거기에 있으니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아랍권은 이스라엘 나라에 상대가 있으니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구멍을 뚫고 들락날락하니 여기도 구멍 뚫고 저기도 구멍 뚫고 세계가 잘 한다 하는 여론이 일게 되면 그 담이 무너지겠나, 안 무너지겠나? 자동적으로 철거되겠나, 하루 밤에 다 무너져 깨지겠나?

양창식이 총책임졌어요. 이번에 곽정환이 이스라엘 나라에 가서 몽고반점 대관식 즉위식을 한다고 했는데, 자기도 가나?「예.」그러면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교체결혼만 하면 평화의 천국 되는 것 아니에요?

아브라함가정의 사라와 하갈의 역사를 탕감복귀 가인 아벨 교체 원리를 통하지 않으면 해결 안 된다는 그것만은 설명해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예.」이것이 동시성이에요. 작고 큰 것, 동시성으로 ‘짱’ 하고 또 더 높아지면 ‘짱’ 하고 짱, 짱! 일곱 번만 넘어가면 8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출발 하는 해방의 기념 날

칠월 칠석 견우 직녀 설화가 어쩌면 그래요? 7월 7일 비가 와야 된다구요. 그렇지? 오작교에 비가 멈추기 위해서는 번개가 쳐 가지고 비를 거두어 치워야 되는 거예요.

한국의 설화가 그냥 그대로 맞다구요. 신기하지? 영계를 통해 가지고 만병을 치리할 수 있는 요법은 한국에 다 있어요. 별의별 방법으로 다 고치잖아요? 한의학도 한국을 중심삼고 양의학과 결부시키는 거예요. 브리지포트에서 동양의학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사혈, 그다음에 전기기계, 그다음에 뜸, 세 가지를 하라는 거예요. 그것 세 가지 하게 된다면 예비 방어를 완전히 할 수 있어요.

아이구, 일곱 시가 되었네. 일곱 시 10분 전이구만. 다 끝났나?「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는데 일곱 시 반까지 하게 된다면 사사오입(四捨五入)이 안 되는 거예요. 자, 빨리 한 절만 더 읽어라. 읽고 기도하고 생일축하 해야지.

『……모든 우주 가운데에서 빚쟁이가 되지 않고, 빚을 지우고 살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러면 내 근본이 없느냐? 아닙니다. 마음에 얼마든지 갖고 있습니다. ‘미안해.’,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물을 보고 산야를 바라보고 들을 바라보고, 삼천리 강산, 더 나아가서는 대지구성을 바라보고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하나님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환경에 고맙게 생각하고, 불평하지 않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주인의 마음을 가져라 이겁니다. 참된 주인은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하고 양창식 기도 잠깐 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재미있는 것이 국진이가 네 번째인데 국진이 결혼식을 통일교회 합동 결혼식보다도, 결혼해 주는 데는 제일 잘 한 결혼이고 박씨 할머니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이 지혜(지예)예요. 박지혜(박지예)예요. 박지혜(박지예)와 넷째 아들이 재차 결혼했다는 사실이 묘하게 박씨 할머니가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메울 수 있어 가지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수 있게끔 됐다는 거예요. 그 사실이 참 이상한 거예요. 알겠나?

허니문 과정을 거치면서 기쁜 소식이 출발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이 무슨 얘기예요? 우리 어머니는 알아요. 어디 갔나?「일본 말로는 쓰와리(つわり; 입덧)예요. (어머님)」그렇기 때문에 참 신기할 정도예요. 세상에서 제일 기뻐하는 것은 국진이에요. (참가정 생일 축하의식)

오늘이 17일인데 어머니도 17수에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출발했는데, 너희들은 새로운 출발 하는 생일을 중심삼고 10월 17일, 해방의 기념 날이라구요. 자, 같이 들어요.

(식사를 하시며) 신애는 몇 살이야?「열 다섯 살입니다.」「한국 나이로 열 여섯 살입니다.」아하! 이제 새 시대에는, 열 여섯 살만 되면 약혼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약혼해 가지고 1년, 2년, 3년, 열 여덟 살이에요. 지내 보고 좋다면 결혼해 주고 아니면 새로이 세 사람을 놓고…. 「열 여섯이 한국 나이입니까, 미국 나이입니까?」 서양 여자들이야 열 네 살에….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해야지요.」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중고등학교 짝패 맺어 주는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그 컨셉(concept; 관념)이 좋습니다.」 부모와 친척이 옹위해 가지고 탈선할 수 없어요. 양 부모가, 양성이 보호해야 돼요. 영계 육계가. 「예.」 우리 결혼은 3대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멋대로 못 해요. (이후 보고와 대화)

위하는 새로운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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