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천일국 3년 마지막 달인 12월 첫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천일국 3년 기간에 역사하시고 이루신 모든 일들이, 새로운 평화유엔을 창건하고 평화왕권을 세우시는 계획이, 아버님의 경륜 가운데서 억만년을 넘어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조국광복과 연결될 수 있는 이러한 계획이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12월달 이제부터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과 새로이 개척할 국토개발의 계획 모든 전부, 또 미국을 중심삼은 제2이스라엘권 금후의 갈 길,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고향을 찾아 조국광복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국인 천일국 본연에 귀착되어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의 세계적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이 모든 전부의 계획이 아버지의 경륜 가운데서 깊고 넓고 넓으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환경을 수습하고, 당신의 주체적 본래의 창조 능력을 중심삼은 권한을 세울 수 있기를 저희들이 소망하옵니다.
이달 22일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것이 당신의 심중의 뜻으로 나타나시어서, 새로운 평화의 새 시대의 문을 열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새달 새날을 맞이하여서 영계에 있는 5대 성인들을 비롯하여 모든 축복가정,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추모하며 이날을 기억하고 경배하고 있는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시어서, 상대적 이상을 찾기 위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으로 말미암아 절대 주체적인 아담 해와 본연의 완성 기준 승리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순애성 안착 일화통일 지상천상 만국해방 천국으로 전환할 수 있는, 한의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해방의 해방의 문을 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경배식이 끝나고 여섯 시에는 여수 순천으로 떠나겠사오니, 가는 길 모든 것에 같이하여 주옵고, 여기에 남아져 있는 7개국 대표들도 이 도시를 중심삼고 금후에 계획하는 대회의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를 갖추어서 조국에 있어서 빛날 수 있는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부탁드립니다.
이 아침의 경배를 전체·전반·전권의 마음을 가지고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오면서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
<말 씀> 황선조! 「예.」 여기서 만든 성주 성염, 그 표본을 육대주를 중심삼고 세계로 퍼져 나간 관계되어 있는 나라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돼. 하나의 성주 성염이 되어야 돼.「예.」
일본 식구들 손 들어요. 얼마 안 되누만. 그다음에 한국 사람! 그리고 유럽 식구! 많은 수가 아니구만. 자, 빨리 하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예.」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부터 훈독)
『……하나님은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과정을 기다리면서 변하지 않았습니다. 최후의 고개, 사랑이상을 이루어 만민 앞에 해방의 종소리와 더불어 천하에 선포하는 그런 자리까지 참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참고 나왔던 마음을 풀고 눈물과 더불어 복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그 뜻을 이루어 사탄세계 전체의 소유권을 상속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그야말로 평화통일의 세계를 땅 위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소유권 전수를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됩니다.』
기도하고 끝내자. 간단히 기도해요. 비행기 시간이 일곱 시라구요. 그러니 여섯 시에는 떠나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것, 책임분담이 어떻다는 것을 쭉 해서 이론적으로 그것을 연결시켰다구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망상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지. 자, 간단히 기도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12월 하게 되면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생각해야 되고, 22일 하게 되면, 22일이에요, 사위기대를 생각해야 돼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지상의 쌍쌍제도와 천상의 쌍쌍제도로 22가 됐다는 사실을 알고, 12월은 총탕감할 수 있는 섭리의 종착의 기점을 마련하는 싸움터로 가는데, 싸움이 아니에요. 평화의 기수로 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했고, 인류를 사랑했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나서면 모든 것이 형통하리라고 선생님은 알고 믿고 있는 거라구요. 믿고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자주 못 만나니까 훈독회를 열심히 하고, 될 수 있으면 여기에 와서 훈독회 해도 괜찮아요. 봉태가 남아진 사람들에 대해서 훈독회를 잘 인도하라구.
선생님은 또 여수 순천에 가는데, 여수 순천은 공산당 빨치산이 한국을 하나님의 원수권 내에 있어서 탈환하기 위해 선포한 기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맑을 려(麗)’ 자예요. ‘고울 려’, ‘맑을 려’지?「예. ‘고울 려’입니다.」‘고울 여’예요. 고려인(高麗人) 하게 되면 높고 높고 맑은 사람들이에요.
그래, 맑은 물(麗水), 물에서 모든 것이 시작했다구요. 여수 순천! 물을 사랑하고, 물 위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물로 말미암아 관계된 천국을 사랑하고, 씨를 품을 수 있는 열을 가지는 것도 흙이 물을 대해야만 그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여수(麗水) 순천(順天)! 맑은 물이 하늘의 길을 닦아 가지고 순종해 가는 데는 하늘이 주인이라는 말이에요. 여수 순천! 우리도 그래요. 거기에서 자기 욕심을 가지고 뭘 바라지 말고, 하늘에 복을 남기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여 움직이는 것이 여수 순천의 이름에 해당하는 것이고, 사탄은 그 기지로, 남한을 침략할 수 있는 제일 기지로 찾았다는 거예요.
여기를 첫 번으로 내가 인수하는 거예요. 인수하는 데는 국토계획과 더불어 인수하는 거예요. 세계의 계획과 더불어 인수해야 할 책임을 느끼면서 지금 떠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있어서 선생님 대신 말씀을 많이 습득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생애에 자랑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평화의 왕 터를 이룰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
선생님이 서울로 올라올 텐데, 여러분이 색다른 무엇을, 시집 장가가는 사람들이 결혼식장에 나타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필요한 것을…. 18일에 떠날 때 내가 여기에 올지 모를 텐데, 그때에 있어서 크리스마스 전까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봄이에요, 봄. 그러니까 120일까지 하나되어야 돼요. 나머지 기간에, 120일 기간에 한국도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40일, 40일, 40일이에요. 120일 기간을 중심삼고 소생적 40일, 장성적 40일, 완성적 40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갈 수 있는 신랑 신부로서 나라의 책임자로서 파송하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이 불란서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영국 사람이 영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영국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이 창피하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조국광복을 이루고 제4차 이스라엘권 탕감을 필한 해방의 왕좌 왕권을 가진 하늘나라의 직계 자녀로서 하늘의 왕명을 이룰 수 있고, 왕국을 이룰 수 있고, 왕국 나라의 법을 지켜야 할 대표자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은 내가 지켜 드리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이런 자가 되어야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자기보다도 높을 수 있는 가망적인 존재요, 소망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대신자로서 상속해 주게 되느니라! 아멘! 「아멘!」 그렇게 알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이제 바쁠 거라구요.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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