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우리는 이 사실을 지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루속히 알려 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분 모두는 누시엘의 잔당들이 머물 수 있는 아지트를 활활 불태워 버리길 바란다. 그것은 나의 위상을 확인하는 길이요, 나의 신앙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길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우리는 우리의 영원한 부모, 하나님을 모실 평화로운 보금자리가 하루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 바란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코올에 중독되어 가지고 아편을 먹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기 생명까지 깨쳐 버렸다구요. 이제 그런 것을, 마취제를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영계와 직접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천사들의 울타리를 쳐 가지고 보호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조상….
영계와 인간세계의 중간에 누가 있느냐 하면 천사들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악한 천사들이 활동을 중심삼고 사탄은…. 왜? 자기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악한 천사세계가 후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후원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선한 것을 생각하고 선하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 점점점점 악한 영계의 침범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이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다 끊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내버려둬도 습관적 환경에서 그냥 그대로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공격이에요. 영계에서 악한 천사들의 공격과 악한 천사와 하나된 조상들이, 악한 영들이 공격하는 이 두 세계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알고 방어하게 되면 거기에는 침범하지 못해요. 자기 영역이 아니에요. 여기는 빛이 비춰 주고 저쪽은 어둠의 세계니만큼 빛 있는 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어둠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둠은 자연히 빛이 발하면 물러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별빛과 마찬가지로 지상의 양심적인 사람은 뭐냐? 별빛의 크고 작음, 빛의 밝고 어두운 모양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들이 그렇게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결국은 사탄과 천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주변에 오는 빛을 막아 버리니만큼 자연히 어두운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러면 지상과 다른 것은 무엇인가? 낙원에 머물고 있는 대부분의 영인들은 자신들의 영인체만이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언젠가 낙원세계에서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곳의 모든 생활은 지옥과 확연하게 다르다. 그들은 하나님께 가야 한다는 소망을 갖고 살기 때문에 보다 더 값진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항상 함께 협조하며, 보다 더 선하게 살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의 심정권을 어떻게 일체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조상들이나 영인들이나 천사세계가 전부 다 그를 중심삼고 옹호하고 보호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거기에 있어요.
부모의 심정을 통하려면 뭐냐? 뼛골의 골수로부터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고 그 육신, 사지백체가 참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피조세계의 모든 주변, 이 우주라는 것은 전부 다 그러한 주인 앞에 하나되어 주인을 보호해야 할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중간에 뭐라고 할까, 한을 남기고 죽는 이런 중간에 피해를 받는 일이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되어 있다는 사실, 내 골수로부터 몸뚱이, 내 생각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인연 가운데에서 만 우주의 주인 자격, 하나님이 지을 때에 바랐던 창조이상적 주인 자리에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그 주인이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닮아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눈도 둘, 코도 둘,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홀로 있는 것이 없어요. 남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상대하게 되어 있지,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여자와 남자라면 네 사람이에요. 네 사람이 전부 다 참사랑이 아니고 자기 사랑으로 싸움밖에 없어요. 전부 갈라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 원리 기준에 입각한 출발의 핵심이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심정! 그 다음에는 뭐냐? 주변에 확대되기 위해서는 부부의 심정, 더 확대되려면 자녀의 심정이 일체가 돼야 돼요. 위할 수 있고 참될 수 있는 일체권을 추모하는 참사랑 마음의 생활 기반을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 우주 전체,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 영계의 천사세계, 또 지금까지 낙원에 가서 머물러 있는 모든 영인들은 그러한 중심 존재를 추모하며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곳은 천국은 아니라 할지라도 모든 활동에 있어서 그들은 상당히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지니고 살아간다.』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사실이라든가 천사세계의 사실이라든가 이 전체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우리 생활 환경에 뚜렷하게 되는 거예요. 한번 영적인 내용이 자기 몸 마음에 체휼되면 떠나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꿈을 꾸더라도 잊혀지지 않는 꿈이 있잖아요? 그건 그대로 맞는 거예요.
자기 생활에 필시 가야 될 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우주의 근본 된 참사랑의 인연과 인연을 맺은 그 자리는 영원히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리고 영계의 실상, 이런 내용을 많이 알게 되면 그것이 우리 생활에 주(主)가 되게 되어 있지, 이 땅 위의 사탄세계에 주가 되어 있는 거기에 자기가 상대적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주체적 자리에 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환경을 재창조, 선한 입장으로서 끌어내고 소화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오래 살면 오래 살수록 선한 환경이 오래 퍼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까지 찾아와서 가까울 수 있는 일체권이 형성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리고 이곳 대부분의 영인들은 서로서로 친밀하게 지내며 다른 영인들과 쉽게 친구가 되어 살아간다. 낙원에서는 누구나 직장을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분야별로 직장을 구하는 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상처럼 그렇게 어렵게 찾아 헤매지는 않는다. 서로서로 협조하면서 직장을 소개하고 한 직장이 싫으면 다른 직장으로 쉽게 옮겨갈 수 있다. 이곳은 직장을 구하기 힘든 지상의 경우와 다르다. 이곳은 상류층·중류층·하류층에 따라 그들의 생활 양상이 각각 다르다.』
이런 것을 알았으면, 상류층의 사실을 알았으면 이 직장 현실에서 상류층을 추측해서 생활해야 된다구요. 그와 같은 환경 여건으로 살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직장이 상대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가 자기 완성을 위한 상대권이에요. 일도 그래요. 지상의 직장에서는 일하고 먹고 살기만 해요. 영계에 가면 어떠냐? 자기를 중심삼고 그렇게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중심을 따라 가지고 이 육적 세계에서 생활적 환경, 직장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겸해야만 호흡하고 주고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완성되어 가지고 가을이 되면 생명이 있어 가지고 영양소를 받고 공기의 광합성작용을 해 가지고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세계의 인연을 화합시켜서 자기가 일체화시켜야 그 열매가 하늘나라에 수확된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아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원리를 안 사람으로서 흠이 생기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흠을 하나님도 터치 못 하고 사탄도 터치 못 해요. 흠이 생기면 사탄한테 유리하면 끌려가지, 아무리 하나님 앞에 유리하더라도 하나님이 끌어갈 수 없어요. 인간이 완성할 때까지는 인간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신령한 사람이라도 자기 죄로부터 자기 선조들에게 죄가 있으면 그 죄 자체가 열매로 맺혀져 가지고 새로운 싹이 나올 때면 그 싹 자체가 자기 마음대로 날 수 없어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걸 소모시킬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못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신령한 사람이, 남을 기도해 준 사람이 그 자체도 병이 난다구요. 그때는 그보다 높은 사람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자기 병을 고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높으나 낮으나, 잘났거나 못났거나 천도의 길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스스로 자주장(自主張)하고 자기를 교만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사방에 가시밭길을 놔놓고, 철망을 놔놓고, 명주실을 뿌려 놓은 거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걸린 데가 없다는 거예요. 교만이 제일 문제라구요. 자!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의식주 문제가 항상 따라다니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상에서는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의식주의 노예가 되어 살아간다. 이처럼 이곳 낙원 생활에는 의식주를 위한 약간의 활동이 필요하다. 그러나 의식주문제의 해결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자기 직장인들끼리 서로 물물교환을 하고 살아간다. 옷과 양식, 심지어 집까지도 서로 나누고 바꿔 가면서 살아간다.』
지상생활에 의식주문제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가면 자기 혼자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물물교환을 하는 것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 만물의 영양소를 보급 받고 분비물을 내놓아야 됩니다. 신진대사를 해야 된다구요. 받았으면 줘야 되는 거예요.
인간도 산다는 것이 그래요. 잘 살게 되면 좋은 것을 주는 거예요. 또 인간도 만물 가운데서 받았으니, 인간의 육신은 만물을 깨끗이 받았으면 깨끗이 돌려줘야 된다구요. 더럽게 받아 가지고 돌려주지 못하게 되면 청산 안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가서 누적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옥이에요.
그 지옥도 자기가 벗어나야지 누가 벗어나게 못 해줘요. 지상생활에서 자기가 절대 주체가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만물과 더불어 서로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어디든지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또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고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위하는 생활이에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안팎의 것을 위해 주고 위해 주면서 나오게 된다면, 춘하추동 4계절, 봄에도 주고, 여름에도 주고, 가을에도 주고, 겨울에도 줄 수 있는 사람은 막힘이 없어요. 영계에 가서 막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산 사람은 해방둥이로서 어디든지 하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날아가고 싶은 데로 날아가고, 머무르고 싶은 데에서 머무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물교환 하는 데 있어서 자기 이익을 위하는 그 나라는 그 한계의 열매가 되어 가지고 떨어지면 씨가 안 생겨요. 그것으로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악은 번창했다가 끝까지, 영원히 가지를 못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서도 통하지 못하는 관계 속에서 그것은 떨어지더라도 열매가 씨가 되어 가지고 싹이 나오는 요소가 못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썩어지는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원수예요. 자기 일족이 원수요, 자기 환경이 원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나 자기 조상이나 하늘이 원하는 곳에 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움직여 나갔다는 거예요.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뭐냐? 참사랑의 열매 자체는 사탄이 주관하지 못해요. 그 열매를 사탄이 갖다 심더라도 어디서든지 싹이 난다는 거예요. 새가 먹고 그것을 싸더라도 완전한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난다는 거예요. 본성의 만물이 그렇게 발전해 왔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3. 낙원의 생활.
낙원의 생활은 영계의 상류층, 천국의 생활과 다르다. 그러나 낙원에 사는 영인들은 언젠가 소망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기에 천국의 모습과 유사한 점이 많고, 닮은 점도 적지 않다.』
그래서 종교를 믿어야 돼요. 종교는 자기가 지금까지 어두운 세계에 들어와 있는 것을 개발할 수 있는 하늘의 등불과 마찬가지예요. 방향이 다르지요.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높은 산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절적인 면이 달라요. 문화적 차이라는 것이 그래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
『……그러나 모든 종단들이 아무리 열심히 신앙하고 전도하고 희생 봉사하면서 살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자기의 부모임을 근본적으로 깨닫지 못하면 천국을 향하여 단계별로 옮겨 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낙원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하루속히 원리강의를 듣고 하나님의 심정과 복귀의 한을 깨달아 하나님이 자신들의 부모임을 확실히 체휼하고…』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중요해요. 핏줄을 통해 가지고 골수로부터 뼈가 생기고 살이 생기는 거예요. 핏줄을 끊을 수 없어요. 그래서 부자지관계는 갈라져 있더라도 무엇인지 모르지만 끌려간다고 그러잖아요? 핏줄이 끄는 거예요. 핏줄은 하나될 수 있는 힘이 되어 있다구요. 자, 읽으라구.
『……그리고 흥진님은 영진 님에게 낙원세계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맡기고 그 책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력하신다. 때로는 흥진님은 영진 님에게 용기를 주시고 낙원세계의 복귀를 위하여 집중하고 계신다. 그러나 육신을 가진 지상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각자의 생각하는 관이 쉽게 바꾸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상에서의 그들의 삶의 결실로 말미암아 이곳 낙원에까지 왔다고 느끼면서 자신들의 삶을 자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리를 알고 영계에 대한 내용을 다 알면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쭉쭉쭉 가는 거라구요. 자연 환경에 곡식의 씨를 심으면 싹이 나와 가지고 영양소를 땅에서 받고 공기 가운데 이산화탄소를 공급받아 가지고 자연히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디든지 수확될 때까지 장애 없이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리를 안팎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때에 따라 가지고 자동적으로 자라서 그 열매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에 대해서 질문할 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 찾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식탁을 대해 가지고 그 중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 그것을 먹을 수 있으면 제일 행복한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리고 지상에서 어떤 종교도 갖지 않고 살아 온 영인들이 이곳 낙원에 머무르고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영인들을 전도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낙원이란 곳이 완전히 천국으로 되기까지 쉬운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흥진 님은 대단한 포부와 자부심을 갖고 낙원세계에 소망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도 소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낙원세계의 하류층과 중간영계의 상류층은 거의 동일하다.』
우리 신학대학원에서는 종교의 교리를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데, 낮은 데, 하늘까지 다리 놓을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전문직이 되어야 된다구요, 전문직!
내가 오늘 아침에도 효진이까지 색시를 데리고 신학교 가라고 했어요. 왜 그랬느냐? 세상 지식도 알고, 또 자기 전문분야를 알고, 그리고 영계의 전반적인 골수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통하는 거라구요. 영계를 모르고 이렇게 되면 전부 다 갈라지기 때문에 사탄권 내의 어두운 세계에 가고, 천사들도 구원 못 하고 조상들도 구원 못 한다는 거예요. 자!
『……지옥에 들어온 그 날부터 고통은 쉴 사이 없이 계속된다. 그런데 지옥인들은 자기가 어려움에 빠져 있기 때문에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할 때 들을 여유도 없고 따라오지도 않는다. 따라서 전도나 수련을 하기가 대단히 힘이 든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천지부모님의 사정을 알면서 이곳을 그냥 방치할 수도 없지 않은가? 이곳의 우리와 수많은 지상인들의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선한 조상들이 되어서 하나님 편에 가까이 오면 찾아가서 전부 다 구경시켜 가지고 보고 듣고 해 가지고 그걸 지켜 주면서 일을 시키게 되면 그 대신 일시키는 기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시켜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
『……흥진 님은 정말 효자이시다. 하루도 쉴 사이 없이 이곳을 위하여 기도하시며, 하나님의 특혜나 누시엘의 참회를 통하여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으로 이곳 수련소에 많은 영인들이 모이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계신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책임지고 서두른 거예요. 모든 무거운 짐을 내가 늘리더라도 그걸 극복하면서 이 일을 80세를 넘어 가지고 한 거예요. 이게 84세까지예요.
나라를 찾아 세우게 되면 쉬운 거예요. 그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자기 일족이에요. 형제관계예요. 형제가 하나돼 나라를 세우게 되면, 그 이하의 모든 하나 안 된 저 말단은 바람만 불면 하나되어 버리는 거예요. 홍수가 나더라도 둘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천변지이(天變地異)가 벌어지면 그것이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자!
『상류층에 있는 우리는 지옥의 수련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다 들이고 있다. 40일수련을 마칠 무렵 한 영인이라도 더 많이 이곳 수련소로 데리고 와서 자기의 잘못된 삶을 보여 주고 직접 회개하게 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이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3대를 중심삼고 5대 7대까지 여러분이 전부 책임져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져요. 그걸 수습해야 돼요. 5대권을 중심삼고 입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입적이 그냥 자기들 둘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7대의 일족적인 메시아예요. 강제로라도 하나님이 벌 주고 복 주면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그걸 하게 되면 마음의 기쁨의 해방이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남들은 울고불고 하는데 통일교회를 믿고 감사하고 기쁘게 살잖아요? 강제로라도 해방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까지 해보라구요. 마음대로 법을 통해 가지고 일방통행이에요. 이북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게 되면 순식간에 변화돼 가지고 더 큰 세계로, 강제로라기보다도 자원하는 환경이 불어 나가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제3장까지 훈독)
13일에는 우리 훈숙이가 와서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에서….「벌써 13일 14일 표가 매진되었습니다.」(웃으심) 미국의 자랑인 이 발레가…. (양창식 회장과 김효율 회장의 보고)
오늘 아침에 효진이한테 자기 여편네하고 신학교에 들어가라고 했다구요. 가정적으로 신학교를 나와 가지고 가정적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이번에 현진이 부부가 나오잖아?「예.」그리고 국진이도 신학교를 나와야 돼요. 신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앞으로 산업분야를 책임 못 진다구요. 어디 가든지 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 가지고 사업도 책임져야 그것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어제도 내가 의자 만드는 것을 하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차에 싣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같이 다녀야 돼요. 그래서 대이동이 가능할 수 있는 거예요.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된 자기 축복의 동역자들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친족으로 국가 국가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에 대한 정착, 독립되었으면 거국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일체가 되어서 국권을 중심삼고 뭉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미국이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자체도 그걸 중심삼고 새로이 결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왕권을 수립했으면 하나님의 왕권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사회 조직으로부터 대혁신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가정 가정이 전부 다 표면적으로 평준화되어야 돼요. 하늘이, 영계가 내려오고 성인들이 내려와서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도 초종교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걸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골수에 푹 배게 해야 된다구요. 사람의 오관에 그것이 중심으로 들이박히게 해야 돼요. 왕권을 대신하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는 개인이요, 왕권은 천국을 대표하기 때문에 굴복시키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 왕권이 없고, 그 다음에 그 뿌리가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없이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몸뚱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런 신념을 갖고 지배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술, 담배, 마약으로 마취시키는 거예요. 사랑에 취해서 그래야 될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가 세계적이니 부시 대통령이 유엔을 통해서 연합시켜 가지고 앞에 나서 가지고 ‘전세계의 국가 수령들이 와서 축복받는 놀음을 하자.’ 해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 한마디하면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로마 교황청까지도 축복받게끔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 정부의 부처예요. 청소년 부처와 가정 부처예요. 그게 이상가정 부처예요. 그래 놓으면 우리가 국가를 타고 들어가서 꼭대기의 대통령과 국회에 가서 상·하의원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것을 하게 되면 부시 행정부에 보고하라구요. 페이스 베이시드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가 앞으로 이렇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해서 보고해요.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논해서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세계 참가정 부처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원할 수 있으면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시 트라우트(sea trout;바다숭어)가 들어왔다며?「예.」잡히나?「잡히기는 잡힙니다. 지금 나가시면 그것도 해보실 수 있고, 그것이 안 되면 조금만 더 가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가 있습니다.」전부 다 주변을 알아 가지고 무엇 무엇이 있다는 것, 다시 우리가 도면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제 만든 것을 나한테 보여 주지 않았어?「예.」그걸 크게 해서 무엇이 어느 때 잡힌다는 날짜를 기록하고 그곳을 찾아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걸 기록해서 우리가 책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내 가지고 관광 피싱 올림픽 대회를 하려고 하거든. 그걸 안내해야 되겠다구요. 책자가 틀림없게끔 하는 거예요.
제주도 근해도 우리가 책자를 만들고 한 것이 틀림없이 맞으니까, 그건 완전히 책자로서 성공한 거예요. 그게 대단한 거예요. 책자를 팔아먹어도 돈 수억 달러를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책자를 팔 수 있어요. 판도가 크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스포츠예요. 스포츠는 뭐냐 하면 헌팅(hunting;사냥)이에요. 헌팅으로부터, 지금 우리가 사커 팀(축구단)을 다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스포츠 센터와 더불어 낚시점, 총포사와 더불어 운동구점 빌딩을 만들려고 그래요. 한 곳에서 하면 세계적이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피싱숍(낚시가게)을 4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배를 만들어 팔 계획을 해야 돼요. 지금 배 20척이 뭐예요? 2천 척, 2만 척이 나가도 부족할 텐데. 이제는 교회를 통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후 말씀은 대화를 주고받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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