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모였지요? 「여성연합 전국 14개 시·도 지부에서 2명씩 해서 여성 지부장 28명, 연합회장 36명, 교구장 35명 해 가지고 99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여성연합 중앙이사가 10명 참석했는데, 그 사람들은 10시 20분경에 나가야 됩니다. 」 여성연합 서울 지부장 패들은 거의 다 만났는데 지방 지부장 패들은 그동안 못 만났으니까, 보고 좀 해요. 그동안 대회를 많이 했으니까…. 면 단위까지는 다 끝났겠지요? 나와서 보고해 봐요. 「여성 지부장이 보고합니까, 연합회장이 보고합니까? 」 연합회장이 보고해도 좋고, 여성 지부장이 보고해도 좋아요.
이제는 여자들이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원래는 여자들이 아들딸을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대신 교육해야 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 때 어머니가 해야 할 연설문이 언제쯤 출판되어 나오나? 「예, 【구세교본】에 실려 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 아침이면 나올 것입니다. 」 전부 다 번역해서 출판하라구. 「지금 번역하고 있습니다. 대회 때는 배포하겠습니다. 」 그래, 그렇게 해서 배포해 주라구. 이제는 이것을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합니다. 따루어서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원리강의를 다 해야 한다구요. 그 내용이 대개 원리의 골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설명하면 다 나온다구요.
여성 지부장, 어느 도(道)가 제일 커요? 「전라남도하고 경상남도가 제일 큽니다. 」 경상남도 지부장이 누구예요? 「도 지부장은 안 왔습니다. 」 그러면 전라남도 연합회장이 보고해 봐요. 여자들 중에 여기 처음 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은데! 「면·동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자들은 대개 살이 쪄 가지고 기름기가 많은데, 앞으로는 내가 그 기름기를 다 빼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뼈가 부서지도록 일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사탄세계에서 얼마나 짓밟히고 유린을 당했어요? 그러니까 기름을 빼고 뼈가 부서지도록 희생시켜 가지고 그 이상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한 3년 동안 해야 하는데, 잘하면 3개월 안에 끝날지도 모른다구요. 잠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리 각 지역 책임자들은 자기가 다리가 되어서 활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 개면 열 개의 다리가 되어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보고라도 전부 다 실천하기 위한 보고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제 우리는 면 대회를 하고, 시·군 대회를 한 다음에 국가 대회를 하고 세계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곽정환이가 보고하지? (곽정환 협회장 보고)
이제는 지방에서 식구들도 많이 물어 볼 거라구요.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탕감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탕감의 시대에는 거짓 부모로부터 뿌려진 혈통적인 문제라든가 파괴적인 모든 것을 가지고 모든 탕감의 고개를 넘어 원리의 세계로 통해야 하는데,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이것을 어떻게 청산해 나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새로운 분야에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뜻을 중심삼고 다시 설정해서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많은 탕감의 시대를 거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역사는 아담 해와를 창조한 후로부터 지금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를 창조한 이래 지금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 창조한 아담은 완성해야 할 아담입니다. 그러면 완성한 아담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가 되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서 하나님과 심정적 일체를 이룬 사람입니다. 이것을 원리로 말하면,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직접주관권이 이루어지면 천지가, 원인의 세계와 결과의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모든 이상적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이루어진 자리예요. 거기에는 원한이나 복귀의 실패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자리는 하나님의 완성한 아들딸로서 심정적 완성자를 만나 사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자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 형제로 살 수 있는 심정권의 사랑을 완성한 자리를 맞는다는 것입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부부로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남자는 이렇게 완성하고 여자는 이렇게 완성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가 된, 심정적인 모든 면에서 '이것이 진짜다. '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인류의 어머니 아버지로서 종적인 창조주의 입장이 아니라 횡적인 입장에서 창조주를 대신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종적인 창조주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받아 심정적 완성의 계대를 잇는 조상의 심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으면 완전히 끝났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가정적인 사랑의 이상향이 세계까지 확대되고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어요? 반대로 되었지요?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된 직계의 자녀로서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못 가졌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가정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들이 어떻게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부부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고, 부모가 어떻게 사랑해야 되며, 종족이 어떻게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구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심정권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마음속 깊은 곳에 한(恨)으로 남았습니다. 그 한이 지금까지의 역사를 뿔뿔이 흩어지게 해서 슬픔의 역사를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이 풀리기 전에는 슬픔의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구요.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한, 형제들끼리 사랑하지 못한 한, 부부로서의 본연적 이상의 사랑을 지키지 못한 한, 부모로서 창조이상을 가지고 전체적 심정권을 상속할 수 있는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지 못한 한을 풀지 못했어요. 그 한을 풀 도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그런 모든 입장에 있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 자리는 사랑하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자리요, 사랑하는 형제를 잃어버린 자리요, 사랑하는 부부를 잃어버린 자리요, 사랑하는 부모를 잃어버린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이러한 비참한 자리를 대표해 나오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을 풀지 않고는 복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한을 풀 수 있는 대표자를 다시 찾아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본래 하나님의 심정권과 일치하는 이상적 참부모의 가정을 형성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없습니다. 이 한을 풀기 위해서 인류의 모든 역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 인류의 종교 역사를 중심삼고 그것에 배치되는 길을 걸어온 사탄은 정치사를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판도까지 확대시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와 가지고 이것을 갈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의 자리에 서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이것을 어느 한때에 가서 교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차자가 장자를 품어 하나님 앞에 장자권을 돌려 놓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이루어진 개인 역사, 가정 역사, 종족 역사, 민족 역사, 국가 역사, 세계 역사, 천주 역사가 하나님 앞에 부정적이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쳐야 합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차자가 장자에게 돌아가야 되는 교체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개인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고, 가정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고, 종족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고, 민족의 심정권, 국가의 심정권, 세계의 심정권, 천주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주의 심정권까지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누구나 통과해야 하는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탕감에는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등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복귀입니다. 그래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교체교육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교체교육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교체교육이 탕감으로 넘어야 할 조건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막연한 얘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얘기예요. 이러한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개를 넘어왔던 역사가 종교 역사 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복귀하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인권과 아벨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신랑으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의 종교라구요. 그 이외의 종교들은 천사장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복귀와 더불어 천사장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아담만 구원해서는 안 된다구요. 타락한 천사장까지 구원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생긴 지옥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해서, 아담 해와의 복귀뿐만 아니라 천사장도 복귀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에서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가 나왔지만, 이러한 복귀의 원리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종교입니다. 이 4대 종교인 불교·유교·회회교·기독교가 전체의 뜻을 세계적인 판도로 전개시켜 가지고 이것을 규합한 하나의 결합적인 세계 형태의 종교가 되어 문화권을 대표한 불교 문화권, 극동 문화권, 기독교 문화권, 회회교 문화권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문화권적인 종교 배경은 뭐냐? 3대 천사장권과 해와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되어야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적 기반이 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비로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행동 반경과 환경적 반경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해와 종교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수백 갈래의 종교로 형성된 수많은 천사장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강물이 흐르고 흘러서 큰 지류를 통해 가지고 대양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사를 규합한 대표적인 것이 지금의 4대 문화권인데, 이 4대 문화권 가운데 기독교 문화권은 해와 문화권이고 나머지 세 문화권은 3대 천사장 문화권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종교 세계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발표하니,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무엇을 수습해야 되느냐? 해와권 종교를 수습하고 천사장권 종교를 영적으로 완전히 통일해서 이 세계를 하나님 앞에 복귀시켜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님이 와서 해와를 중심삼고 3대 천사장권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타락할 때 나타났던 천사장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종교에서 말하는 개인적인 교체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교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맺힌 모든 전부를 넘어가야 되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세계를 넘는 훈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가 나올 때마다 수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러한 핍박을 했느냐? 정치권이에요. 정치권은 몸뚱이입니다.
가정이면 가정의 구성원들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살지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살아 나왔는데, 친척이고 무엇이고 없었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나왔지만, 그것이 갈라지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갈라지는 데 서로 의논하고 갈라진 것이 아닙니다. 서로 많이 갖기 위해서 싸우고 갈라졌던 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갖기 위해서 강제로 빼앗는 싸움을 하다 보니 언어도 갈라졌던 거예요. 형이 밥이라 하면 동생은 전부 다 빵이라 하고, 아우가 '형님 보기 싫다!' 하면, 형님은 '아우가 보기 싫다. '고 해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몸뚱이를 중심삼고 개인 그룹, 가정 그룹을 민족 그룹으로 확대해서 하나의 국가형태를 이루고 세계적 판도까지 이루어서 신이 없다는 사상을 가지고 나온 것이 공산주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것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면에서 본성을 추구해 신을 지향하는 인생관을 가지고 나온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아담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유대나라와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인권과 아벨권이 하나되어야 했는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모든 탕감, 하나님의 심정을 탕감해 가지고 교체 없이 완전히 통일권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기준으로 놓고 볼 때, 유대나라는 가인권입니다. 그러나 유대교는 아벨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뒤에 아담이 따라가고,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가고, 해와 뒤에 가인이 따라가고, 가인 뒤에 아벨이 따라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는 사탄의 것이 되었던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교체해야 된다구요. 교체하려니까 장자권 복귀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맨 꼴래미 중에 꼴래미인 동생인 차자권을 가지고 형님의 장자권을 교체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더럽힌 핏줄의 모든 것을 교체하기 위한 싸움이었던 것입니다. 이 싸움을 중심삼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나의 분별된 실체로 사탄의 혈통적 기반을 청산지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태어난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태어나기 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어머니의 연설문에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의 입장인 마리아가 아버지와 아들을 속였다구요. 그렇잖아요? 에덴동산에서도 해와가 하나님하고 아담을 속였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탕감하기 위해서는 순리적으로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해와·천사장권을 세울 때 이것들이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런데 이것을 복귀하지 못하고 다시 갈라져서 야곱과 에서의 시대에 와 가지고 어머니의 복중에서 싸웠던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싸움판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의 복중에서 형제로 싸웠으나 교체가 안 되니까, 이제는 내려와서 쌍둥이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형님이 슬퍼하면 동생에게도 그 슬픔이 느껴집니다. 통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미국에서 만든 영화 같은 것을 보니까, 80퍼센트가 다 통하더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왜 쌍태를 통해서 하느냐? 쌍둥이는 한 몸과 같이 느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동생을 버릴 수 없고, 형을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로 교체 못 했으니, 이제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쌍태로 교체하자 이거예요.
이렇게 쌍태로 교체하는데, 40대가 되어서야 교체해 나왔다는 거예요. 40대 이전에는 교체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중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교체 기준으로 삼았는데, 그것이 유다의 며느리인 다말을 중심삼은 베레스와 세라부터입니다. 그들이 비로소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교체했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혈통적 기준을 거꾸로 세워 놓고, 사랑을 중심삼고 뒤집어 놓으니까 장자와 차자가 교체되어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뒤집어 놓은 혈통적 기준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바꿔 나온 베레스와 세라의 혈통적 기원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이 사탄세계의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유대나라가 이 전통을 지켜 가지고 국가적 기반을 닦을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형성되는 그때를 바라 가지고 기다려 온 거예요.
메시아를 보낼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마리아도 역시 남편 된 요셉을 속여 가지고 결혼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이고 자기 가정 전체를 속여 가지고 임신한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런 환경에서 예수님이 태어났기 때문에 이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전환하여 실체적 조건을 세워 놓은 그 기반에 있어서는 탕감의 고개가 평지와 같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교 자체가 근본에서부터 교체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회가 이것을 지도해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교회로 교체되어야 했습니다.
구약성서에 따라 메시아를 믿었으면 틀림없이 메시아가 하라는 대로 절대 복종했어야 했는데, 이것을 못 한 것입니다.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뒤집어져야 했다구요.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사탄이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돌려 놓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사탄세계가 수만이 있더라도 사탄세계의 중앙에 서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국가권을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로마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때 로마의 모든 정치 풍토는 오늘날의 미국과 같이 피폐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로마의 식민지로 있던 모든 아랍권은 전부 다 로마 종교권을 반대했습니다. 만약 그때에 예수님이 유대교와 하나되고,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었다면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세계를 가인 아벨권으로 본다면, 동양이나 서양이나, 불교도 전부 다 천사장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 아시아권을 형성했다면 로마를 무너뜨리는 것은 문제도 아니었을 거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은 섭리의 뜻을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세계권을 만들어 나오고 국가를 세계적인 판도로써 교체 했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이 죽지 않고도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돌려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횡적인 가인 아벨권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종적인 가인 아벨의 관계이고, 아담과 천사장권은 횡적인 가인 아벨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체되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자동적으로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교체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적인 관에 있어서 세계가 그렇게 형성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고, 이것이 섭리사에 있어서의 역사적인 방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걸려 있는 개인적으로 교체된 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청산해야 가정적으로 청산하고, 가정적으로 청산해야 종족적으로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해서 반드시 자기의 환경을 거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나가 싸워서 들어와 가지고 다시 재창조해서 반대의 길을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의 고개를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그것을 전부 다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통해서 국가적 승리 판도의 기반을 닦아서 예수님을 보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무대에서 2천 년 동안 그 놀음을 다시 해야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신약시대가 옛날 구약시대와 다른 것은 무엇이냐? 신약시대는 실체가 없는 영적 기준만 있기 때문에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떠도는 구름과 같이 유동적인 유목생활을 하면서 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습된 것은 2차대전 이후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제2의 이스라엘권이요, 유대나라를 대표해서 연장적 승리 판도를 재현시킨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가 나온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기독교는 가인 아벨로서 형제입니다. 여기에 주님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권은 실체가 없습니다. 실체를 잃어버렸다구요. 실체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싸워 나오면서 세계적인 가인 아벨과 같이 이스라엘을 연장한 기독교 지상권을 이루게 되었고 이스라엘 나라권의 세계형으로 민주세계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것이 세계적 가인 아벨권인 민주세계와 기독교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천 년 동안 이러한 탕감의 곡절을 거치고 닦아 나오면서 여기서 누구를 만나느냐 이거예요. 바로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의 판도 내에서 이것을 흡수해 가지고 여기서 회회교권까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는 오른편 강도였던 민주주의고, 공산주의는 왼편 강도입니다. 그리고 회회교는 바라바권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모든 것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때 좌익이 생겨나고 우익이 생겨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익이라는 말은 예수님의 오른편 강도로부터 시작되었고, 좌익이라는 말은 예수님의 왼편 강도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본래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습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평면적으로 확대되어 싸움의 터로서 연장된 것이 우익이요, 좌익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써 그것이 생겨났으니, 예수님이 다시 올 때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 살아나는 판도가 세계적 기준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우익권, 좌익권, 바라바권이 생겨났는데, 회회교인 바라바권이 이스라엘나라를 전부 다 인수받았습니다.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7세기였습니다. 기원 700년대에 회회교의 마호메트가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의 축복받은 12지파를 완전히 인수받은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이 회회교입니다. 이러한 회회교권이 이스라엘의 지상 나라권을 완전히 인수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 문화권과 민주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예수님을 맞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교체된 기준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이루면 자동적으로 오른편 강도가 실체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실체적 우익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사탄세계의 문제도 생겨나지 않아요.
해와와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에 뿌린 것을 세계적으로 거둔 것이 연합국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영국이 낳은 아벨이 미국이고, 가인권 원수는 프랑스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두 아들이 원수예요. 하늘편적 해와 국가인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프랑스가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갈라져 있잖아요? 전부 다 그런 요소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사탄편적 해와 국가인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해와가 가인 아벨을 개인적으로 뿌린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힌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에도 해와 국가인 일본, 천사장 국가인 이태리가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그 승리적 판도의 교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환영했다면 사탄권이 통일되는 자리에서 전세계의 구교나 신교도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이 사명을 했다면, 사탄세계의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가 완전히 통일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통일돼요? 오시는 주님을 맞았다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주님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실패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 판도를 통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시아에 있어서 중요한 나라가 일본, 중국, 소련입니다. 이 나라들은 전부 다 아시아에서 기원되어 있어요. 해와 국가가 되는 일본은 주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편적 해와 국가인 일본을 소화하고, 사탄편적 아담 국가인 독일을 소화하고, 사탄편적 천사장 국가인 이태리를 소화하고,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천사장권 내에 있는 소련을 수습해서 기독교와 선생님이 하나되면 공산당은 나오지를 않아요. 그런데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통일을 이루는 것이 실패했습니다.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을 교체하려던 것이 교체 안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사탄이 완전히 지배하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완전히 사탄에게 다시 넘겨 줬기 때문에 평면적인 기준에서 종적인 4천 년의 역사를 선생님이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는 없어요. 4백 년도 못 산다구요. 그래서 4천 년의 역사를 평면적 기준에서 40년으로 맞추어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 1952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뜻 가운데서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통일시켰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프로그램은 그때 다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비롯한 민주세계가 선생님을 받들었다면 가정연합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탕감한 기준에 서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는 탕감의 조건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기 때문에 탕감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자신은 이 땅에 올 때에 어떤 입장에 서느냐? 하나님의 심정의 원한으로 남은 아들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 형제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 부부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 부모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한의 고개를 탕감하여 풀어 주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역사 이래 효자 중의 효자라는 거예요. 본질적 창조이상 기준에서 본 아들의 완성적 기준에서 심었던 한의 씨를 뽑아 줄 뿐만 아니라, 가정 기준과 세계적 기준에서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을 펼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타락한 아담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서 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온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8단계의 심정권 전부를 탕감할 수 있는 역사적 기준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섰기 때문에 그 심정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숨겨져 있는 한을 풀어드려야 할 효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효자의 심정권을 체휼해 가지고 그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완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은 상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형제세계에는 상대가 없어요. 갈라진다구요. 아담 해와가 같이 젖 먹고 밥 먹고 하더라도 자라서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는 여자로서 모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모습으로 완성해서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하나의 중심적 환경 여건을 수습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추어야 됩니다. 딸의 입장에서 여자의 입장으로, 여자의 입장에서 아내의 입장으로, 아내의 입장에서 어머니로서 완성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세상 모든 가정들의 딸이요, 아내요, 어머니를 대표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가정의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사회에서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나라의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사탄세계 나라의 여왕들은 어떻게 사는가를 다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그것을 배워서 사랑을 중심삼고 책임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상대적 여성으로서 대상이 되어 한몸이 되어야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상대적 입장에 있을 때 종적인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님이 주체라면 대상적 기준에서…. 주체 대상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말해서 가인 아벨은 주체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거꾸로 돌아갔으니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갈라졌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혼자라구요. 여기서부터 문제예요. 아담은 오빠의 자리에 서게 되고 해와는 동생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가정에서 받았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에게 받았던 그 사랑을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진다고 할 때에는 무엇을 중심삼고 갈라졌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형제의 심정을 가르쳐야 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 이상 사랑하고, 나와 같이 사랑하던 오빠 동생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권의 횡적인 기반에 있어서 내가 어머니 대신 동생을 사랑하고, 아버지 대신 동생을 사랑하는 오빠가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그 심정권 내에 오빠의 심정을 플러스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보고 싶고 그리워서 생각하게 될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위에 오빠의 사랑을 플러스한 사랑을 가지고 동생을 생각해야 되고, 오빠가 그리워서 생각하게 될 때에도 부모의 사랑 위에 동생의 사랑을 더해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지애(兄弟之愛)라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를 잊지 못하듯이 형제를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그래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부모가 더 귀한 것이 아니예요. 부자지 관계로서 태어난 그 아들딸은 형제의 심정권을 플러스해서 거쳐 나가지 않고는 부부의 심정권에 올라갈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심정권은 부모의 심정권 위에 형제의 심정권을 가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사랑한 그 사랑 위에 동생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커 가는 거예요. 커 가지고 어디로 올라가느냐? 오빠와 동생이 에덴동산에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같이 자라면서 배우지만, 결국에는 동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동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서 뭐가 돼요? 여기서 부부가 됩니다. 부부가 되어 가지고 또 뭐가 되느냐? 부모가 됩니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있어서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 대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완성한 남성 기반과 완성한 여성 기반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 사랑할 수 있는 기준 위에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시킨 것이 부부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아담도 가져야 되고 해와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은 전부 다 부모 대신의 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권을 알겠어요? 여기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옮겨져 와 있고, 부부의 심정권이 옮겨져 와 있고, 형제의 심정권이 옮겨져 와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만물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모든 것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횡적으로 뻗어가 가지고 부모 대신, 형제 대신 완성한 자리에서 부부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수평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어 가지고 서로 만나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자랄 때는 남자고 여자고, 오빠고 동생이고 한 집에서 자라지만 생리적으로 볼 때 모든 생활 전부가 다르다구요. 남자들은 개척적이고 거칠지만 여자들은 다소곳하고 얌전합니다. 앉아서 사랑이나 받으려고 하고, 울타리 안에서만 살려고 한다구요.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남자 여자는 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위에 남편 아내의 심정권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끌고 오는 거예요.
이때 무엇이 앞서느냐? 부부의 심정권은 나중에 나온다구요. 나중에 나오지만 여기서는 중심입니다. 그래서 다른 심정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형제와 같이 사랑하고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형제로서 사랑하는 상대가 되고 부모로서 사랑하는 상대가 되어 둘이 합한 기반 위에서 부부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서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부모의 심정이 여기에서 결실하고, 형제의 심정이 여기에서 결실하고, 남자의 심정 완성 기준, 여자의 심정 완성 기준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도록 직행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직선이에요. 곡선으로 안 간다구요.
이것이 어디 가서 부딪치느냐 하면 수직에서 부딪칩니다. 남자가 한 발짝을 가면, 여자도 한 발짝 가서 결국에 떨어지고 싶지 않으니까 부딪치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남자는 여자한테 지고 싶지 않고 여자도 남자한테 지고 싶지 않다는 그런 입장에 있으니 대등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의 절반을 우현이라고 하고 나머지 절반을 좌현이라고 한다면, 남자는 남성을 대표한 우현에 서 있고 여성을 대표한 좌현에 서 있다가 전부 다 중앙을 중심삼고 오다가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면 부딪치면 어떻게 되느냐? 중앙이 있기 때문에 부딪쳐서 납작해져 가지고 도는 거예요. 여기 와서 부딪치게 되면 이것이 하나의 파이프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안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플러스는 이렇게 돌아가고 마이너스는 이렇게 돌아가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평면권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구형 자체가 형성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전부가 구심력, 원심력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운동이 벌어지는 그 환경 전체가 구형을 갖추게 되면 전현 후현, 상현 하현이 다 붙는 것입니다. 전현 후현이 형제의 사랑이 되고, 상현 하현은 부자의 사랑이 되고, 좌현 우현은 부부의 사랑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 형태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에는 사랑의 핵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정에서 사랑의 핵이 뭐냐? 여기에 부모의 사랑이 맺혀 있고, 형제의 사랑이 맺혀 있고, 부부의 사랑이 맺혀 있으니까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상대로 찾아 나온 모든 것이 결속된 상대 기반으로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적 힘이 사랑을 완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창조된 힘의 작용에 의해서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것이 자녀 번식입니다. 아들딸은 뭐냐? 하나님 앞에 사랑받던 그 사실을 증거로 보여 주는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서 어떻게 사랑했으며 그 사랑을 받던 부모 앞에 형제들은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것을 지금 세상은 타락했기 때문에 모릅니다. 타락한 부모도 전부 다 사탄이 갈라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이 크면 클수록 전부 다 부모를 떠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보호 아래, 어머니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들어가 살려고 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제껴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도 제껴 버리고 단 둘이만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제껴 버리면, 즉 종적인 기반을 무시하고, 전후 형제권을 무시하고 부부만 남으면 어디에 가서 머물러요? 전부 다 구형의 형태 같은 입장에서 평면적으로 돌다가 중심이 없이 쓰러지게 되면 지옥의 제물로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밀히 하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본래의 부모의 사랑을 받던 그 기준 위에 내가 사랑한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한 위에 서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요, 그 부부의 사랑 위에 서는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권 내에는 부부의 사랑이 들어가 있다구요. 아담 해와는 부부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형제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자녀의 사랑이 전후 관계, 좌우 관계, 종적인 관계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부모의 사랑은 구형적 사랑의 이상권이 형성되는 자리인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종적인 기준이 마음대로 움직이더라도 교체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전현, 후현, 상현, 하현을 전부 다 잘라 놓으면 90도가 되는데 이것을 12방수(方數)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아 떨어집니다. 이 말은 뭐냐?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에 가도 좋고, 아버지 어머니의 방에 가도 좋고, 누나한테 가도 좋고, 오빠한테 가도 좋고, 하나님 앞에 가도 좋다는 논리입니다. 위에 있는 것을 아래로 맞추어도 90각도가 다 맞는다구요. 앞의 것을 옆에 놓고, 반대편에 갖다 놓아도 다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손실이 없어요. 그 힘은 어디서나 통하기 때문에 그 힘이 작용하는 모든 것은 전부 다 거기에 남아서 발전할 뿐이지 자체 내에서 소모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구형의 이상을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에 있어서도 아들딸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핵으로 해 가지고 결실되어서 하나의 가정에서 비로소 그 형태를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세포도 이와 같이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갖추어서 구형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구형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형을 확대시킨 것이 가정이요, 종족이요, 민족이요, 국가요, 세계입니다. 이러한 사랑 이상을 완성한 가정은 그냥 그대로 종족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분리되는 것이 아니예요. 뿌리가 하나인데 어떻게 분리가 되겠어요? 세계는 전부 뿌리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본래 세계는 하나의 나무와 같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둘이 생겨나서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렇게 뿌리가 둘이 되어 있으니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심판을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하는데, 심판이라는 것은 탕감법을 말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세계적 대심판이라는 것은 뭐냐? 주님이 와 가지고 가정 혈연을 만들어서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7년 동안에 다 해버린다는 것이 세계적 대심판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이루었을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교체해서 완전히 청산짓고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7년 동안에 통일천하를 완결지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1952년에 완결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반대해 가지고 다시 연장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반대했던 유대교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이상적 실체 되는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을 반대하지 않고 하나가 되었더라면 기독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확대되어서 전부 다 통일천하가 되었을 거라구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유대나라와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통일권이 국가적 기준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처럼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았으면 세계의 통일권이 벌어졌을 것인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완전히 좌익의 기지와 같이 된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구요. 명동도 좌익세력의 기지로 되어 있지요? 지금 서울에서 제일 큰 장로교회도 좌익의 기지가 되었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들이 지금까지 반대했던 모든 것은 기독교가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면 누가 반대하느냐? 공산당이 들어가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신을 부정하는 공산당에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기원이 되어서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사탄 앞에 넘겨 줄 수밖에 없는 이것을 선생님이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기독교를 잃어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지상적 승리권을 갖춘 기독교 문화권과 민주세계가 전부 사탄세계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승리한 실체기반까지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적 기반을 통해서 다시 수습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道)의 세계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의 모든 전통적 기반을 전부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의 전통과 기독교의 전통을 중심삼고 찾아 세워야 한다구요. 그래서 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은 어떻게 되고, 노아 가정은 어떻게 되었으며, 아브라함의 가정은 어떻게 되고, 모세의 가정은 전부 다 어떻게 되었어요? 예수님의 가정과 세례 요한 가정의 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다시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체적인 몸 마음으로 하나 만드려니 다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인 세계의 지상기반이 없습니다. 2차대전 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통일권 기반을 다 잃어버리고 그냥 그대로 사탄에게로 돌아갔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들어가야 하는데, 도주로부터 영계 전부가 반대하고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하니 하나님도 옹호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주관할 수 있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는 입장에 섰던 것입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 있었기 때문에 영계에서 40일 투쟁기간을 벌이는 거예요. 전 영계가 문총재를 이단자로 몰아서 하늘을 망치고 영계를 망치는 혼란자로 평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창조이상은 무엇이냐? 4대 심정권 완결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심정에 연결된 아들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종적인 심정권의 기준과 횡적 심정권의 기준을 중심한 3대 왕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왕권 대표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의 왕과 왕후요, 나는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원칙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찾기 위해서는 싸움을 해야 합니다. 왕손은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은 왕손이 되면 직계가 전부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왕족이 되어 혈연적 관계에서 절대 부정할 수 없는 내용적 기준이 안팎으로 전부 다 공인받을 수 있는 사랑의 핏줄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밀어내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오!' 해 가지고, 나중에는 문총재의 말이 옳다는 판결을 받아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시 내려와 가지고 지상 위에 예수님이 찾지 못한 국가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소생 7년, 장성 7년의 14년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까지 싸워 올라오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1960년대를 전후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 예수님을 팔아먹던 것같이 통일교회에서 나간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망치게 한 것입니다. 이대, 연대사건으로 교수들이 보따리를 싸 놓고 전부 다 문총재를 이단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반대받는 자리에서 수습해 가지고 1960년대에 비로소 국가적 기반을 찾은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로마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서 예수님을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미국이 현대판 로마와 유대교처럼 되어서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몰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문총재를 중심삼은 기독교는 예수님을 중심삼은 유대교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 이스라엘나라를 대표한 민주세계와 세계적인 판도의 기독교와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탕감을 다시 해야 되고, 가정적인 탕감을 다시 해야 하고, 국가적인 탕감을 다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다른 길을 안 갔다구요. 그런 결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같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하늘을 위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절개와 전통을 이어받으려는 결의를 가진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삼 칠이 이십 일(3×7=21), 21년 동안 절대적으로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반대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 가운데서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60년까지 14년 사이에 어머니를 세우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때 이스라엘나라와 로마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예수님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을 반대했던 것입니다. 앞으로의 성약시대에는 통일의 새로운 세계와 통일적 종교와 세계 국가의 통일을 위해 통일교회가 싸워 나가야 합니다.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개인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귀의 길이 이렇게 힘든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몇 차례나 이 놀음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해방 이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의 이 싸움에서 일대에 승리하지 못하고 쫓겨났기 때문에 40년 기반을 중심삼고 1992년에는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최고의 지성을 찾아와야 돼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세계를 가르칠 수 있는 최고의 지성인들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클럽)이라든가 문화, 정치, 경제의 최고 정상들을 전부 다 거쳐 나오면서 선생님은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적인 탕감시대, 종족적인 탕감시대, 민족적인 탕감시대, 국가적인 탕감시대를 전부 다 넘어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로 떨어졌기 때문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가 사탄세계에 들어갔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나라의 소생 구약시대가 없어지고, 장성 신약시대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게 없어졌기 때문에 재림주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림주는 완성 성약시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서기 위해서는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권 지상기반을 찾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전부 다 사탄세계로 갔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들어가서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핍박을 받아 가면서 개인을 탕감복귀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을 받았던 것입니다. 개인이 승리했더라도 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가정 이후에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밀어닥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14년에 걸쳐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하고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실패한 것과 신약시대의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찾은 자리에 서서 참부모의 가정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러한 축복 승리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이 창조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대교인이 실패한 예수님의 부활권을 복귀하여 선생님이 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종족적 메시아를 예수님의 자리에 세워서 가정에 배치하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을 세우려면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메시아를 파송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기준을 넘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사탄세계로 갔는데, 누가 그 기준을 찾아 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한번 택했던 사람은 두 번 다시 쓰는 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두 번 쓰는 법이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도 40년 동안 전부 다 2세를 통해 가지고 역사를 한 거예요. 실패한 1세를 다시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중심삼고 소생 구약시대와 장성 신약시대를 사탄 앞에 다 빼앗겼으니,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구약 이스라엘권, 신약 기독교권이 이루어져야 성약 완성권이 세워진다구요. 다시 말해서, 소생과 장성이 세워진 후에 완성이 세워지는 것이고 구약과 신약 위에 성약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완전히 사탄세계로 갔으니 다시 찾아와야 하는데, 그것을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미국을 저버렸지만 다시 미국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싸움을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미국을 하늘편 아벨 국가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40년 동안 미국을 저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미국을 택했으니, 그 기간에 선생님이 미국을 해방해 주어야 합니다. 현대의 로마인 미국을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시켜서 세계적인 판도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로마의 연장인 세계 판도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과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판도를 우리가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렇잖아요? 1970년부터 1972년까지 3년 노정을 시작했다구요. 777가정을 축복하고 나서 3년 동안 전부 다 동원한 것입니다. 그래서 777가정은 세계적 기준이에요. 모든 가정들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걸고 국내에서부터 싸웠다구요. 그때는 김일성이 내려온다고 야단했기 때문에 이러한 기반이 없으면 김일성이가 밀어 제끼려고 했던 때였습니다.
1972년에 말씀한 것이 실린 선생님의 설교집을 보라구요. 지금 하는 말을 그때 다 해줬어요. 그것은 예수님 당시에 다 해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해주어 가지고 세계적인 권(圈)으로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1969년 2차 세계 순회노정에서 돌아오면서 미국과 일본에 가 가지고 해와 국가의 사명을 얘기했는데, 지금 어머니의 기조연설 내용은 거기에서 골자를 빼낸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선집 58권을 읽어 보라구요.
지금 말하는 것이 전부 다 그때 얘기해 준 내용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은 해와를 앞에 세우고 세계를 향해서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과 함께 해와가 아벨 국가 미국을 향해야 합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데려가고 천사장을 미국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독교 문화권은 해와 완성이요, 아담 완성이요, 천사장 완성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가 가지고 해와 완성, 아담 완성을 중심삼고 국가적 승리 기반을 이루어서 3대 천사장 국가의 형태를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감옥살이를 하면서 그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1980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 자체에 지금 현재의 보수당인 공화당에서 레이건, 부시 대통령이 안 나왔다구요.
선생님이 1970년대에 들어와서 공산주의가 혼란이 벌어져서 무너질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보수파는 수십 년 동안 망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수십 년 동안 망했다고 그런 거라구요. 막판 싸움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미국을 돌려 세우고, 가인의 책임을 못 한 기독교를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앞에 서 가지고 이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망해가고 있으니까 이걸 끌어 주는 거예요. 기독교를 수습해서 장자권 자리에 끌어올려 가지고 장자권 자리에서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하는 것은 미국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통일교회의 기반을 세우고, 미국을 복귀된 형님의 자리에 세워서 미국 기독교에 영향을 줘 가지고 대통령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문제 되는 것이 전부 대통령 되는 것 아니예요?
프레이저가 완전히 공산당에 넘어간 사람인데, 청문회에서 싸움을 해 가지고 그 의원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대통령과 백악관을 전부 다 내 손으로 수습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된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때 공화당은 민주당에게 진다고 해 가지고 뉴욕 시로부터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뉴욕, 미네소타, 펜실베이니아 등 여섯 개 주의 지구당 사무실을 철폐시키고 후퇴하던 때입니다.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격파운동을 해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지금도 그것이 근대 미국의 선거역사에 있어서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레버런 문이 뒤집어 놓았느냐고 한다구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지지하는 먼데일과 싸우는 것도 전부 다 옥중에서 지시해 가지고 코치했다구요. 그래서 12월에 특사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먼데일을 뒤집어 엎기 위해서 지시하고 그 싸움을 책임져 가지고 승리하니까 레이건이 크리스마스 때는 헬리콥터로 모시러 온다는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모든 것을 상원의원과 법사위원장을 통해 가지고 연락을 받고 있는데, 낸시하고 짐 베이커 국무장관하고 의전국장 세 사람이 레이건을 통해 가지고 특사를 못 내리게 한 것입니다. 그 배후에는 누가 있었느냐? 미국에는 현재 정부 안에 정부가 있다고 주장하는 언론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 협회를…. 록펠러 재단의 배후를 쥐고 있는 유대교의 계통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가 전부 다 문총재를 반대하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 회원들이 전부 다 공산당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법사 위원장이 그들과 싸운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싸움을 했는데, 결국 레이건이 사탄에게 말려들어가서 반대한 거라구요. 레이건이 선생님을 특사로 해서 대번에 나오게 했으면 미국의 안보위원회 11명을 만나 가지고 국가 정책에 대한 모든 것을 의논했을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비화가 배후에 많이 있다구요. 세상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길을 거쳐 나오면서 감옥까지 갔다 온 거예요.
그때 미국은 완전히 조류가 달라져 가지고 자기들끼리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들이쳤다구요. 무엇인가 한다고 해서 가 보고, 벌여 놓은 것이 어떤가 해서 보면 전부 다 거짓이에요. 그러니까 양심적인 사람들이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수고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 미국 변호사협회를 중심삼고 그 재판을 위해서 5백 명에 가까운 변호사를 잡았습니다. 그것이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거라구요. 공화당과 민주당의 당 의장과 대통령의 변호사를 내가 다 잡은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그들의 비밀을 알아야 돼요. 변호사들은 비밀을 알고 있으니까 그들을 쓴 것입니다. 그들과 싸우려니까 주 변호사나 대표 같은 사람들의 비밀을 우리가 전부 다 알아야 됐다구요. 그렇게 해서 그들의 비밀을 우리가 다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비서, 당 총재 변호사들이 개인 면담할 때 보니까 내가 흠 잡을 데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 변호사들이 그런 면에서 참 존경스럽다구요. 법을 대표해 있을 때는 아무리 외로운 자리에서도 옳은 사람의 편이 돼요. 그 변호사들이 알고 보니 전부 다 공화당이 죄인이요, 민주당이 죄인이라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선한 나라라고 하더라도 미국은 미국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모든 기관이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문총재는 국가를 넘어서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지도자들이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의의 칼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손에 의해서 세계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가 후원해서 어떤 비밀스런 것도 다 문총재에게 들어온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가 무서워하는 것은 이런 비밀내용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비밀도 내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소련의 비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최고의 정보는 모두 [워싱턴 타임즈]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를 위해서 싸우는데 문총재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이 싸우는 데 있어서도 그렇다구요. 예를 들어, 영국과 독일이 공산당하고 싸우더라도 모두 자기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싸운다는 거예요. 영국과 독일이 원수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망할 수 있게끔 후원해 가면서 싸우는 거라구요. 이것이 선생님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의 비밀을 문총재 앞에 통고해야 공산당을 세계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국의 정보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악마들이 나에게 와서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들이 악마들 아니예요? 집권층의 열쇠를 쥔 것들이 악마들 아니냐구요.
이 사람들을 여기에 와서 요리해야 됩니다. 그것을 행정 부처로부터 전부 다 표면화시켜 가지고 이것을 전개시키기 위한 선전이라든가 홍보관계라든가 하는 놀음을 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인퀴지션】이라는 책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성계의 80퍼센트는 완전히 선생님에게 돌아온 거예요. 지금 세상에는 말없이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서 봉사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나이티드 투 서브 아메리카(United to Serve America)라는 조직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유 에스 에이(USA)예요. 그 단체의 머리 글자를 딴 이름의 조직을 만들어서 지금 250개 대도시에서 부흥회를 끝내고, 기독교인들 가운데 숨어서 공로를 세운 사람들에게 우리가 표창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이아몬드 상'이라고 해요. 그런 상을 만들어서 연합운동을 하는데, 이것은 초교파적이라구요.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망해가는 가정과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이러한 운동은 기독교 문화권이 해야 된다구요.
이 목적이 좋다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말없이 살아 나오며 자기 전체를 희생해 나왔던 기독교 핵심요원들과 조직요원들을 전부 다 표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표창하는 그 단체가 유명한 단체라야 하는데, 거기에는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맹)가 배후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정치적 배경이 있는 단체들도 있는데, 이런 단체들 중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단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단체를 선생님이 여섯 개나 만들었다구요.
그런 일들을 벌여 가지고 걸프전쟁을 코치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배후에서 공산당이 데모하는 것을 선생님이 각 지역에 한 2만 명씩 동원해 가지고 각 주와 시로 돌아다니면서 한꺼번에 쓸어 버렸다구요. 일시에 50개 주에서 1백만 명을 동원해 가지고 한꺼번에 쓸어 버렸어요. 그런 선전을 못 하게 전부 다 막아 준 거라구요. 그런 배후의 투쟁기반을 형성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닦아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최고의 학자들을 내가 거느리고 있고, 그다음에 최고의 문화도 우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술단체를 만든 것도 전부 다 그런 이유 때문이라구요. 그리고 모든 면에 있어서 세계적 연합대회를 내가 갖고 있습니다. 최고의 꼭대기를 내가 다 갖고 있다구요. 미국에는 [워싱턴 타임즈]가 있고, 한국에는 세계일보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전세계의 유명한 피아니스트나 예술단체장들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구요. 왜냐하면, 그런 분야의 세계적인 대회를 많이 주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대회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세계적 대회를 창설한 기념을 하는 데 있어서 연차적으로 각 나라에서 대회를 하고 공연을 하는데 무료 공연입니다. 앞으로는 세계의 지성들을 규합하고 그 단체를 확대시켜서 청소년들을 교육하기 위한 장학제도를 만들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지금 여러분이 모르는 일들도 많이 하고 있다구요.
예술단체에 있어서도 동양을 대표해서 유니버설 발레단이 있다면, 서양을 대표해서 키로프 발레단이 있습니다. 세계적 수준에 있는 소련의 키로프 단장이 지금 워싱턴 유 비 시(UBC) 발레학교의 교장이에요. 소련을 버리고 내가 오라고 하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은 키로프의 중요한 선생들이 워싱턴 유 비 시에 와서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렇게 되니까 그쪽에 있는 선생들이 전부 다 '키로프 학교, 다 버리고 오겠다!' 하는 거예요. 지금은 우리 쪽에서 오히려 안 된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민주세계의 여성들에게 있어서는 최고 관심의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서양 여자들 중에 발레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대통령 부인이나 모든 장관 부인들은 대개 발레를 감상할 줄 아는 감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발레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면 구라파 문화권의 예술적인 가치를 모르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단체가 오면 서로 티켓들을 사느라고 어느 집이나 야단을 한다구요. 선생님은 우리 발레단을 그럴 수 있는 최고 수준까지 연결시켰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개최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문화체육대전은 문화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이는 자리라구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 등 전부 다 평화를 중심삼고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세계 가정의 평화를 중심삼고 하나의 평화세계를 향해 가려면 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 복판에 박혀 있는 한의 모든 것을 세계 무대에서 깨끗이 교체해서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사탄이 없는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 무대가 이제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지금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문총재가 북한에 갔다 왔다고 해도 잡아 넣지 못해서 별의별 소리를 다하고 있지만, 정부에서 북한하고 남북회담을 하는 것이 극악에 부딪치고 있다구요. 이런 찰나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 판문점을 통해서 축복가정들 천2백 명의 이동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좋다!' 하는데, 남한 정부가 틀고 있어요. 그러니까 북한에서는 '문총재를 반대하는 너희들, 회의가 뭐냐? ' 하고 남한을 전부 다 코너로 몰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 때문에 박보희가 오늘 북경을 통해 들어가 가지고 북한의 김일성을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세상 몰래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와대는 지금 대대적으로 지지하고 있고, 안기부는 대대적으로 반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두 패가 생겼다구요. 지금 서로 그 싸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판문점의 길을 엮어 가지고 대통령의 위신을 세우려고 적극적인 후원을 하는 것이고, 안기부는 문총재가 이렇게 한 다음에 정치적인 면에서 선거운동, 무슨 운동 해서 이용한다고 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싸움 가운데서 오늘도 내가 전화를 했다구요. 지금 그 영향이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미국 백악관의 삼각지대까지 미쳐서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은 남북통일을 원하지 않아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남북통일이 되면 소련과 중공하고 이마를 맞대고 직접 싸워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북한이 있기 때문에 적당히 타일러 놓고 이웃 동네에 와서 술 먹으면서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이 있기 때문에 남한을 중심삼고 아시아 기지를 잃어버리지 않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이 되면 아시아 기지를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도 남북이 통일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통일이 되면 일본도 기지를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지를 닦기 위해서 일본이 내가 움직이는 전부를 일일이 보고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일본을 움직이고, 소련을 움직이고, 중국을 움직여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뭘 하려고 그래요? 색다른 무슨 일을 하려고 해요? 내가 시 아이 에이(CIA)의 앞잡이에요, 무슨 앞잡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거 알겠어요? 이런 절박한 삼각지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삼각지 가운데 태풍이 불어오는 것을 막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는 국가적인 대회니까 홍보지를 뿌리고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서 전 국민을 여기에 집중시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선생님은 알래스카에서 기도를 해서 내적인 면에서 정리할 것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통반격파의 기반 위에 이 일을 주도해서 민족적으로 4천2백만을 한 방향으로 결속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남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늘이 때를 허락하시사 어머니와 더불어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태풍이 불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직까지 꺼지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가정을 휘둘러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돌아가고, 나라가 돌아가고, 남북이 돌아가고, 기독교가 돌아갈 것입니다. 가정에서 삐끗 하면 가는 길에 있어서 모든 교차점이 다 어긋나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것을 그냥 그대로 상속 받으면 가정까지의 교차점을 전부 다 타파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뒤에 혹 달렸던 것, 여러분의 가정 위에 혹 달렸던 것, 아담의 가정 위에 혹 달렸던 것, 거짓부모로부터 혹 달렸던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교차시켜 평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때가 어떤 때냐? 어머니 아버지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의 대표, 국가의 대표, 세계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사탄은 이 앞에 얼씬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고 내휘두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천운의 바람이 불어오게 만든 것입니다.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고기압의 바람이 불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최대의 저기압의 정성을 들이면 하나님의 고기압의 사랑권이 몰아치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태풍이 분다구요. 이런 말을 믿지 않았지요? 가정에 이 천운의 바람을 잡아 넣어야 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부터 쌓은 모든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을 다 무너뜨려 놓았습니다. (판서하시며) 저울로 말하면 여기서부터 영적으로 180도까지 왔다구요. 여기까지 따라와 가지고 세계에 두 패로 되어 있는 것을 다 청산했기 때문에 나는 영점으로 돌아가지만, 사탄은 못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에서 떨어지게 되면 못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 동네에서 살던 사람이 그 동네에서 죄를 짓고 비판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고향을 떠나게 되면 돌아오지 못해요. 그러나 동네를 위하는 입장에서 감옥살이를 갔으면 돌아올 때는 그 동네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이 놀음을 하고 돌아오면 국가가 환영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환영할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러나 그것을 못 하니까 내가 남자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거예요. 내가 14년 전부터 가정교회를 하라고 말했지요? 그러나 누구 한 사람 그렇게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게 되면 세계적으로 교차되는 시대에 있어서 탕감이 필요 없는 자유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고, 그러면 선생님이 오자마자 가정에서 편성을 해 가지고 대번에 거국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데 14년이 걸렸습니다. 1978년부터 가정교회를 말했고, 통반격파를 시작한 지도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전부 다 실패했어요. 교회가 존재하는 것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자기 가정과 자기만 붙들고 교회는 전부 다 뒷전으로 밀어제쳐 놓았지요?
이제는 불쌍한 여자들을 해방할 세계적인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남자를 믿고 일을 해 왔지만, 그 책임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남자들은 천사장 자리에서 여자를 모셔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보라구요. 당(堂)이라는 것입니다. 당이라는 것은 '높일 상(尙)' 밑에 '흙 토(土)'를 쓴 것입니다. 땅을 높인다는 뜻이에요. 언제나 땅을 높이는 집이라는 뜻에서 '집 당(堂)'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또 땅이니만큼, 땅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성연합이 이것을 어떻게 살려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하늘은 남자를 상징하고, 땅은 여자를 상징해요. 땅을 높인다는 것은 여성연합이 대표가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의 여자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당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의 해와들이 책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의 표상이기 때문에 해와들은 땅을 높여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당은 '무리 당(黨)'으로서, 본래는 '검을 흑(黑)'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2차대전을 전후로 해서 독재 국가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의 패가 된 거라구요. 형제가 중심인 2차대전 이후에 이 당이 '형제 당(黨)'으로 변한 거예요. 가인 아벨의 모습으로 변해서 형제끼리 싸움하는 모양이 된 거라구요. 그런 와중에 부모가 이곳에 왔으니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왔으니 싸우던 형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 형제지요? 타락할 때 해와가 형제를 안고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갔지만, 이제는 타락한 해와가 쫓겨나기 전 해와의 자리에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가정은 참부모님이 와서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얽힌 모든 죄악상을 청산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심정권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한 한(恨)과 횡적인 면에서 완성한 가정을 중심삼고 3대 왕권을 이루지 못한 한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왕권을 가지고 전권대사로서 우리 가정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왕비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가 누구냐 하면, 그 가정의 왕과 왕비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역시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하늘나라 왕권의 특권대사로서 가정에 보내진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이 가정에 틀어박혀 있다구요. 다시 말해서, 세계의 왕권이 가정에 대표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은 그 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여러분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두 왕손입니다. 왕손으로서 나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의 권리를 받고 들어가는 곳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패들은 죄악의 보따리를 풀 수 있는 탕감법도 모르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천당에 간다고들 하지요? 예수님만 믿고 천당에 가 보라 이거예요!세계 어디를 가든지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을 뒤집어 놓는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 국가를 대표한 가정, 종족을 대표한 가정, 일족을 대표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세계를 승리한 기반 위에서 국가를 넘고, 민족을 넘고, 종족을 넘어서….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여러분의 가정에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국가 대표입니다.
심정적으로 볼 때, 나무로 말하면, 그곳에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중심 뿌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뿌리가 되어 참부모의 중심뿌리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4대 심정권을 심어 놓으면 그곳에 뿌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예요.
그다음에 이 뿌리를 중심삼고 종대뿌리와 종대순으로서 50억 인류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중심뿌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중심뿌리에 종대로 연결되면 한 왕손의 후손으로서 천년 만년 사랑할 수 있는 황족이 되고 백성이 되어서 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는 참부모가 중심뿌리입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는 하나님이 중심뿌리로 되어 있는데, 그 순과 종대가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저 나라의 꽃과 이 나라의 꽃이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고,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부부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도 마찬가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나라와 지상, 즉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세계에서 사랑의 꽃이 피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나무가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영계로 보면,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종대를 중심삼고 이것은 전부 다 하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의 심정, 자녀의 심정은 영원한 저 나라의 뿌리이며….
그 앞에 하나님이 종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종적이면, 우리는 횡적인 관계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의 중심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오면서 수수작용을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도는 것입니다. 종적인 관계도 그래요. 부모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요? 그것이 하나님을 기원으로 해서 돌고 있다는 거예요. 보면, 딱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지상과 천상이 연관이 되어 있는데, 지상의 가정은 천상의 가정과 통하고 지상의 나라는 천상의 나라와 통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모든 것은 잠깐이지만, 저 세계는 무한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땅 위에서 사랑하던 정을 잊을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임종 때가 되면 '아들딸 아무개야!' 하고 찾는다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때 못 보면 그것이 한이 되고 불효가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아들로서 참된 부모의 심정을 평면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위로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비로소 그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느냐? 종적인 것을 중심한 세계는 번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이 좋다고 하지만, 결국 자기 사랑에 귀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다고 할 때, 나를 빼놓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싫다고 하는데 나라와 세계를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세계니 무엇이니 하지만, 결국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여편네하고 남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교류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가정의 사랑과 종족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전부 다 화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용만 하면 무사통과라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가정의 한 점의 자리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종족으로 가서 이렇게 커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종족도 자꾸 커지니까…. 무에서 커져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꽉 누르면 이와 같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가정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횡적인 세계입니다. 종적인 세계는 번식할 수 없어요. 횡적인 세계에서 아들딸이 많아지면,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족들이 번식하면 장손만 남겨 놓고 전부 다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친척이 된다구요. 그리고 친척에도 장손이 있지요? 종족들도 종족들을 합한 장손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는 영원한 전통적인 왕과 왕후예요. 그렇지만 민주세계에서는 이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이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이 하늘땅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 번식시켜야 하는데, 번식시키기 위해서는 이 몸뚱이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한 자리에서 자꾸 커지니까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구형은 무엇이냐? 천국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기반은 하늘의 가정기반이 아니고 지상의 가정기반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을 낳는 것은 하늘나라의 뭐라구요? 「백성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 결론은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탕감법을 몇 번씩 교체해 나오면서도 청산하지 못했던 것을 선생님이 이때에 와서 40년 동안에 모든 것을 청산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모든 가정들을 선생님이 마음대로 만들어 놓았고, 여성연합이 전부 다 동원되지 않았어요?
지금 여성연합이 동원되는 이때가 어떤 때냐 하면, 타락한 직후에 아담 해와가 쫓겨나기 전 단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때라구요. 사탄의 뒤를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라갔고, 가인이 따라갔고, 아벨이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인 아벨을 중심하고 장자권을 복귀했지요? 장자권을 복귀해서 해와의 품에 품긴 아들딸을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편의 아들딸로서 복귀하기 위한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선생님의 편, 하늘편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유대나라에서는 이스라엘이 2세와 마찬가지였어요. 아벨의 문중에 들어갔다구요. 이스라엘의 60만 대군은 아벨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2세였습니다. 장자가 사탄편에 서지 않고 이스라엘을 보호해 가지고 가나안에 들어갔다면 1주일도 안 되어서 복귀했을 것입니다. 20일도 안 걸렸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유대나라, 이스라엘, 애급이 복받았을 것입니다. 같이 복받았을 거라구요. 그 나라에 가서 하늘편 가정을 만들었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했다면 이스라엘이 가나안 7족 앞에 그들의 습관과 전통을 이어받지 않고 가나안 복귀를 이루었을 거라구요. 가나안 7족들은 그들이 못 들어오게 반대했지요? 반대했다구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급나라에서처럼 아들딸을 보호해 가지고 먹을 것을 투입해 주고, 천막을 치고, 그 기반을 닦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에게 거지떼로 들어가더라도 일해 주고 밥 얻어 가지고 아들딸을 먹이는 놀음을 해야 했는데, 이 놀음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님도 죽지 않고 이스라엘의 12지파가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사탄의 뒤를 따라가고, 가인이 해와의 뒤를 따라가고, 아벨이 가인의 뒤를 따라갔으니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하나님이 차자인 아벨을 붙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차자를 붙들어서 장자권을 복귀시켜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빼앗아 와서 세상을 복귀시키고 가정이 지옥에 가는 것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대신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늘편 쪽에서 장자권 차자권이 벌어지니 형님도 동생도 하늘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여성당이나 통일당과 같은 당이 생기게 될 때는 연합교회와 통일교회의 지부로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세계가 하나되니 이것도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탕감조건으로 6개월 동안의 기간이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6년이나 60년이 걸립니다. 이것은 그렇게 기간이 걸리더라도 필요한 거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거쳐 가지고 해야 합니다.
이제 다음 주말이면 9월이 아니야?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내가 지시한 대로 다 안 했다구. 이번에는 전부 다 인사이동을 시킬 거라구. 36가정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이 있습니다. 아담 가정이 1가정이고, 노아 가정이 2가정이고, 야곱 가정이 3가정이에요. 지금까지는 협회장을 3가정이 아니면 안 시켰습니다. 주로 김영휘 협회장이 다 했지요? 그게 왜 그래요? 3가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3가정을 중심삼고 재단과 교회가 하나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이제 종교를 대표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고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으니, 통일교 자체에 있어서도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교회를 대표한 협회장하고 몸뚱이인 재단 이사장―재단 이사장은 물질세계를 대표합니다. ―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협회장은 선생님이 하라고 지시한 것은 전부 다 가르쳐야 돼요. 자기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누가 맡느냐? 박보희가 아니고, 곽정환이가 맡아요. 박보희는 이북으로 나가야 됩니다. 이북을 소화하기 위해서 나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한을 소화해야 되는데, 남한이 소화 안 되면 이북을 통해서 남한을 깰 거라구요. 그런 준비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생각만 가지고 되겠어요? 그런 길을 알아 가지고 김일성 주석하고 연락한 것이 지금까지 13년째입니다. 싸움을 하지만 연락도 해야 한다구요.
이북에 교회를 세운 것도 선생님입니다. 그것을 무슨 수로 세웠겠어요? 그 감개무량한 것도 공산당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2천 달러를 헌금했습니다. 2천 달러면 큰 돈이라구요. 헌금을 했는데, 대번에 공산당원들이 달려들어서 그것을 세고 있더라구요. 사탄이 완전히 외적으로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세계가 마귀 사탄세계라구요. 남한은 그와 반대예요.
교회가 뭘 지배해야 되느냐? 물질을 지배해야 됩니다. 통일된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연합교회는 뭘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천사장의 자리였지만,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대신한 입장으로 하늘편 아담의 자리에 서서 천사장과 해와를 교육해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자들을 다 만났지요? 여러분이 남자들도 교육하고 있지요? 「예. 」 지금까지는 타락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기 이전의 아담의 자리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대신으로 해와를 교육해 가지고 천사장을 교육시킬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관이라구요.
연합교회는 이제부터 도 연합교회로부터 군, 면, 리, 통, 반의 연합교회까지 2부 조직으로 하라구요. 그렇지만 교회와는 하나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영계와 지상이 하나되어야 하고, 횡적으로는 재단 이사장을 겸한 협회장을 중심삼고 하나된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조직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전부 다 담을 헐었기 때문에, 타락해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아담 해와가 돌아와서 복귀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누가 먼저 서야 하느냐? 이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늘편적인 아담 해와의 입장에서 자녀를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과 해와는 자녀와 원수였습니다.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향했던 해와는 어머니의 입장으로 돌아와서 반대로 아들딸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참아담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아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해와가 가인 아벨을 통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녀를 통해서 복귀하니만큼, 아들딸을 앞에 세워 가지고 어머니가 돌아오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가 와 가지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품어야 복귀된 어머니가 되는 거라구요.
그 복귀된 어머니가 세계적인 판도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승리한 기반 위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신부의 사명을 해서 재림주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의 아들딸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재림주를 맞이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가정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통해서, 2세를 통해서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돌아온 가정은 복귀될 수 있고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교육해서 하늘 앞에 세워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리고 사탄에게 들어갔던 그것이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사탄 앞에 갖다 준 동기가 되었다구요.
이제는 반대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그 아들딸, 가인 아벨이 하나된 터전 위에 사탄편에 있는 아들딸까지 하나님편으로 데려와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사탄이 여기에 있는데, 자기의 남편이 뒤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된 다음에 참부모가 끌어 주어야만 비로소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을 심정적으로 유린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딸의 심정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통해야 된다구요. 또, 해와는 누이동생의 심정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도 선생님을 통해서 교육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아내로서의 심정권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하던 여편네들 때문에 치맛바람이 많이 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요즘 여자들은 전부 다 두 남자 이상 대하게 되어 있어요.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얌전한 마누라도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비 패가 생기는 거예요, 제비 패. 옛날에는 기생들이 남자를 점령했다구요. 그런데 이제 제비 패가 생겨 가지고 쪽박 쓰고 춤추던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갈 데가 없어요. 갈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교육을 해야 한다구요. 재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전부 다 용광로에 넣어 녹여서 부어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일을 하느냐? 주인 되는 양반, 다시 말해서 기술을 가진 양반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술은 선생님밖에 안 가지고 있다구요. 어쨌든, 재교육을 하려면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에 있어서 한이 맺힌 딸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아내의 심정권, 어머니의 심정권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재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교육을 받을 때 타락한 남편은 해와의 남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에게는 남편이 없다구요. 타락할 때 남편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러면 이 남편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복귀된 해와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아내는 하늘나라의 복귀된 해와의 입장이요, 하나님 앞에 있는 부인의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내와 하늘땅을 대표한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남편)은 해와(아내)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심정에서 모셔야 합니다.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서 정성을 다해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서 모셔야 될 것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자녀를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취급해야 합니다. 원래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완성 못 시켰다구요. 그러니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지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세워서 모셔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심정권이 될 때 비로소 복귀된 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남편 자체는 16세까지 자란 아담의 몸뚱이가 변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것을 여기서부터 누가 실체로 연결시키느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것을 이어받으면 세계적인 모든 전부가 다 청산되기 때문에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어디로 올라가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싸워 올라가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거쳐서 탕감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이 탕감노정을 통해서 완성한 부모로 서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와와 자기 아들딸이 하나되면 사탄세계에 있는 아담 몸뚱이를 찾아 세울 수 있다구요.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남편을 끌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끌어 줘 가지고 3년 노정을 가는 것인데, 그렇게 끌어줘 가지고 둘이서 같이 하는 것이니까 3년씩 해서 6년으로 잡아 주는 것입니다. 7수를 대표한 부모를 중심삼고 7수 완성된 심정권을 찾아서 다시 탕감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가서 축복을 받고, 어떻게 사느냐?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이렇게 올라갔다는 조건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여러분을 지금까지 축복해 준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해준 것입니다. 이 완성은 어떻게 되느냐? 이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은 완성의 자리를 다시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축복은 교회 축복, 나라 축복, 그다음에 뭐라구요? 세계 축복! 3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대한민국의 지지만 받으면…. 만민의 지지를 못 받았다구요. 대한민국의 지지를 받고 세계의 지지를 받아야 되니, 이 문화축제가 필요한 거예요. 세계적인 것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세계적인 선포를 해야 돼요. 메시아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공포함으로써 하늘나라의 질서가 잡혀요.
지금까지 이것을 선포하지 않았기 때문에 석가모니면 석가모니의 패, 공자면 공자의 패로 다 갈라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를 발표할 때는 그들이 전부 다 물러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상속해 줘야 됩니다. 종이 가는 길이나, 아들이 가는 길이나…. 한 집안이 가는 방향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경서의 가르침은 대동소이합니다. 그렇지만 그 격(格)에 있어서는 신부의 종교나 천사장의 종교는 신랑의 종교와 부모의 종교권에 흡수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의 통일, 세계의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엮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해방이 어려울 게 없어지는 거예요. 하면, 이거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모든 승리적 심정권을 상속해서 한국에 돌아오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이게 전부 다 뿌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종대뿌리, 트렁크(trunk;줄기)로부터 이렇게 순이 나 있는데, 가지가 없어요. 가지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지를 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다 세계로 파송해 가지고 여기에 잎만 피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이제는 전부 다 봄이 되어 가지고 향기가 동한다는 거예요. 설명을 안 해도 잘 안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전부 다 파송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특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의 가지를 째서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접붙여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왜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탕감조건이 모두 없어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하는 거예요. 가정까지 찾아가 가지고 이것을 해방시켜 주는 데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본연적 가정의 가치의 기준을 전수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사탄세계의…. 이제 교육할 수 있는 심정적 내용을 중심삼고 접붙이는데, 종적으로 4대 심정권과 횡적으로 3대 왕권의 기반을 여러분의 가정 앞에 옮겨 놓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것을 침범할 수 없기 때문에 해방된 가정이 되어서 하늘의 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며 반대한 것을 용서해 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낳아 줬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곳이 자기의 고향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이 다 다르지요? 김봉태도 다르고, 다 다르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고향에 완성한 아담이 살았다는 하나님의 승리적 심정권의 기지가 되어서 하늘나라를 연장한 고향의 대표가 되어 가지고 지상에 우리의 고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고향을 못 찾아요. 고향이 없다구요.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이렇게 내적으로 축복했으니 외적으로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축복을 여러분의 가정에 준 것과 마찬가지로 제멋대로 살고 있는 세상의 사람들에게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인연의 도리를 전부 다 맺어서 내적인 관계의 인연을 통해서 연장시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과 통일교회에 인연이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 없이 참부모다 이거예요. 메시아다 이거예요. 메시아를 선포해야 메시아가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종족적 기준에서 국가적으로 찾아나가기 이전에는 메시아로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메시아로 알고 모셔 나왔지만, 그 사람들은 몰라요. 세상은 모른다구요. 그러니 선포를 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이번에 모든 가정들에게 선생님의 존영을 주고 깃발을 준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것은 실체로 부모를 모시는 것과 같고, 실체 나라의 깃발을 꽂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이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의 모든 조상들과 선조들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자기 친척과 모든 선영들이 영계에 들어가지 않고 여기에서 지상 기지로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는 거예요. 일족이 있으니까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점령했던 기지를 순식간에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으로 말미암은 온갖 잡된 병, 간질병이나 정신병이나 노이로제 같은 잡된 병들이 다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을 얼마나 보호하는지 모르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자면, 하늘나라의 어인이 거기에 찍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참부모의 사진이 있으면 사탄이 '아, 이 집이…!' 하면서 뒤로 돌아서야 돼요. 사탄이 여기에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자기의 조상들만 오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것을 연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나라의 제일 높은 자리에 가 있는…. 종교권에는 높은 영들이 가 있거든요. 그 종교권의 높은 영들이 지나가다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와 있는 것을 보고 들어와서 같이 있게 되면 혜택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와서 그 밤에 지내게 되면, 예수님이…. 종교의 종주라든가 말이에요, 다 있잖아요? 천사장 종교 등 전부 다 급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렇게 그 왕초가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되자!' 해서 '문총재의 말대로 전부 다 평면적으로 점령해라!' 하게 되면 하나되고 마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얼마만큼 세상이 빠르겠어요? 이런 견지에서 영계의 활동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때가 우리 눈앞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론적으로 이렇게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와 관계가 되었던 모든 사람들은 애급에 있던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예요. 술 먹는 녀석이 없었겠나, 별의별 사람이 있었겠지요? 백정놈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겠지만 아무리 먼 데 있더라도 자기 일족한테 알릴 때 '아이구! 저 녀석, 나하고 원수다!'라고 하면서 안 가게 되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세 번 이상 전부 다 통고해야 돼요. 진정으로 통고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자기가 안 하는 거야 그건. 내가 조건에 안 걸린다구요.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이 다음에 여러분이 참소를 받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예. 」 이거 확실히 해야 되겠어! 이러므로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권과 관계되어 있는 좌익을 축복해야 돼요. 우익을 축복했으니, 좌익도 축복해야지요. 같이 축복해야지, 이렇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세상을 전부 다 어떻게 하느냐? 특사를 허락해 주는 거예요.
또, 지금 그렇잖아요? 결혼하기 전에 아담 해와는 소유권이 없었어요. 심정권도 없었어요. 그렇지요? 심정권을 이어받기 전에는 그 소유가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에요. 혈통도 하나님의 것이고, 소유도 하나님의 것이고, 심정도 하나님의 것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고 난 후에야 사랑도 내 사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유도 내 소유가 되고, 심정권도 내 심정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가기 전에는 소유권을 하늘에 돌려야 되고, 심정적 일족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가 찾아지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라의 심정권이 연결되고, 전부 다…. 종족적 소유권, 종족적 심정권을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세계를 찾기 때문에 나라의 심정권과 혈통권을 전부 다 탕감해서 돌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면 대통령하고 말이에요, 그 나라의 대통령하고 말이에요, 대통령의 부부하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정보관계의 책임자 부부…. 세상적인 면에서도 내적 외적이에요. 그다음에 내무장관과 외무장관이 내적이고 외적이라구요. 이 사람들 넷이 나라를 바치면 그 나라가 전부 다 하늘나라로 넘어온다구요.
김일성이 거짓아버지이지요? 거짓아버지지요? 김일성이가 거짓아버지면 선생님이 참아버지이고, 이것은 뭐냐?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은 말이에요.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건. 내 말을 듣게 되면…. 계약서를 다 받아 놓고 있는 거라구요. 이건 왱가당댕가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도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약속한 대로 전부 다 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너를 세계적으로 전부 다 내가 보호해 주고, 선전도 해줄 것이고, 갈 길을 열어 주겠다. '고 한 것을…. 지금 나한테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즈]에서 선전도 해 주고, 국회의원을 보내고 해서 몇 번씩 왔다갔다했지요?
이제 어머니를 내세웠으니, 여자들이 어머니의 분신이 되지 않고는 남자가 살아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허락해야 돼요. 선생님이 올라오라고 해야 올라오는데, 올라오는 데는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야 선생님에게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성시대를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9월에 어머니가 일본에 들어가 가지고 민단을 전부 다 이제 수습하는 거예요. 일본 7개 도시를 중심삼고 6만 명, 7만 명을 전부 다 교육할 것입니다. 대교육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하던 그냥 그대로예요. 그냥 그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4월 10일의 대회 연설문을 중심삼고 책자를 만든 것을 보면 성경의 역사가 어떻고 인류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걸 여러분 여성들은 다 따루어야 돼요. 어머니가 몇 곳에서 강의했어요? 「60곳에서 했습니다. 」 그 3배 이상을 해야 돼! 삼 육은 십팔(3×6=18), 1800쌍과 마찬가지로 6수를 거쳐야 돼요. 예순하나, 7수로 출발한 거예요. 예순한 곳을 하지 않았어요?
우리 아들딸들이 전부 다 이 시간까지 80일이 넘었어요. 8수는 재출발수이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 없는 수라구요. 자녀까지 시켜 가지고 8수를 만들었기 때문에 가정적 모든 환경의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자유환경이 되어 있어요. 세상의 아들딸들한테 '문총재의 아들딸과 같은 훌륭한 아들딸이 되고 싶지? ' 하면, '그렇다!'고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 길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 가르쳐 줄 텐데 갈 거야? ' 하면, '응, 가르쳐 주는 데가 어디에 있어? ' 한다는 거라구요.
또, 남편들한테 '문총재의 사모님같이 내가 되면 좋겠지? ' 하면 혓바닥을 내밀고 '아, 그렇고 말고!'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려면 말이에요, 문총재가 아는 모든 하늘의 법도를 알아야 돼요. '하늘의 남자가 어때야 된다는 걸 배워야 될 것 아니야? 그래!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데 갈 거야, 안 갈 거야? ' 하면, 안 가겠다고 하겠어요?
또, 일생 동안 고생해 가지고 자기의 아내를 6개월 동안에 자기만큼 출세시킨 위대한 남편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또, 6개월 동안에 한총재는 자기의 남편을 전부 다 찬양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니까 할수없다구요. 문총재를 찬양해요. 그렇잖아요? 사실이 그렇지요? 남편 때문에 출세한 것 아니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해와가 앞에 서려니…. 해와는 아들딸을 가누어 가지고 집안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 위에 어머니를 내세우니, 둘이 서게 될 때 아들딸이 있으니 사위기대가 자연히 되는 것 아니예요? 사탄세계의 참소조건 없이 다 사위기대가 이루어지니, 이건 자동적으로 천국을 향해서 전진하지 말래도 전진하는 거예요. 사탄이 뒤에 따라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내외적인 조건을 전부 다 세워 놓은 것을 알겠어요? 「예. 」이런 시대에 여자들이 돈은 무슨 돈이야? 남편을 팔 수 있으면 팔라는 거예요. 아, 하늘나라에 팔라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에 팔라는 거예요. (웃음) 남편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한 10년 동안 일해 줘 가지고 몇 천만원은 다…. 그렇기 때문에 '10년 동안에 1년도 일을 안 해줘? '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수단도 다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이랬다고 진짜 또 그래 가지고 문총재가 가르쳐 줘서 사기했다는 말을 남기면 안 되겠구만!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돈을 갖다 끌어 쓰라구! 어머니 아버지든지 말이에요, 사돈의 사촌, 사돈의 팔촌한테서 빌려다 쓰라는 거예요. 그리고는 국회의원이 되어 다 갚아 주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문제없어요. 시 의원 문제 있어? 군 의원 문제없고, 면 의원 문제없어요. 전부 다 문제없다구요.
그렇다고 전부 다 야당 패가 되어 가지고 국가의 길을 나중에…. 그래 가지고 피눈물로써 옥토를 만드려니 그렇게 한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심정의 밭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재창조역사를 통해서 그걸 품고 끝까지 이런 것을 남기고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조상이 될 때 그 무덤에는 꽃이 끊이지 않아요. 천년 만년 머리숙여 찬양하는 조상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망하는 조상이 되었어요, 흥하는 조상이 되었어요? 그래, 이제는 나한테 빚졌어요? 그래, 지금 얼마나 졌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탕감시대, 가정탕감시대…. 수천을 넘어 가지고 수만 가정들이 되었어요. 수억의 인류가 이 교육을 받았다구요. 나 하나 해방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그런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이 땅 위에 원수가 많아도 원수를 잊어버리고 사랑으로써 자기의 형제와 같이, 전부 다 친족과 같이 모시려는 그 마음을 갖고 나오는 고마움을 어떻게 갚을 수 있겠어요? 이 세계의 전환시대에 첫째로 내세울 수 있는 보람 있는 일생을 지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돈 주고 바꿀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땅 짜박지, 소 짜박지하고 바꿀 수 있어요? 거지를 십 년 하더라도 감사한 거라구요.
그러면 우리의 세상이 될 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특별히 만주 벌판 좋은 옥토에 갖다가 집 짓고 말이에요…. 옛날의 우리 본고향을 그냥 싸우지 않고 다 찾는다구요. 알겠어요? 세계를 해방하는 왕족이 될 터인데, 그런 무리가 안 되고 싶거든 다 죽어 버리라구! 자, 그런 무리가 되고 싶어요? 「예. 」 그래, 그런 무리가 안 되겠다고 죽겠다면 이런 무리가 되기 위해서는 몇 번을 죽어야 되겠어요? 세 번 죽지 않았어요, 조상들이? 아담이 죽고, 예수님이 죽고, 또 재림주가 죽었어요. 선생님도 죽었다가 살아난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몇 번을 죽었다가 살아났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뭐 그런 깊은 얘기를 해서 여러분이 전부 다 얼굴을 들지 못하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런 얘기는 안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에 메시아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영계에 통일이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이렇다!' 할 수 있는 초점이 뭐예요, 초점이? 가정 가정이 합할 수 있는 초점이 뭐예요? 메시아, 참부모예요. 나라 나라가 합할 수 있는 초점은 구세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세주가 와서 세상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통일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한 표제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초점을 갖다 맞추면 그것은 틀림없어요. 그저 무조건 붙들고 안 놓으면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따질 필요가 없어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아들딸을 품고, 남편을 품고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궁둥이만 붙들고 나오면 천국 가는 거예요. 항상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 문제라구요. (웃음) 아, 그렇기 때문에 준비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 세밀히 다 얘기했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말도 다 할 수 없었어요. 이것을 사탄세계에 얘기해 보라구요. 대번에 '이놈의 자식, 손 안 대고 세상을 뭐 먹어 버리겠어? ' 한다구요. 그래, 손 안 대고 세상을 먹어 버리는 것 아니예요, 이게? '아니, 싸움도 안 하고 세상을 앉아 가지고 먹어 버리겠어? ' 하면서 가만히 둬 둘 것 같아요? '요것 봐라! 요놈의 자식…!' 그저 못난이 모양으로 거지 새끼같이 어디에 가서 말도 못 하고 이러고 사니, 그 사람이 뭔지 모르지!공산당의 지하운동이 그렇다구요. 얼굴은 잘생겼는데, 다니는 것도 그저 힘 없이…. 그게 공산당의 지도자예요. 그저 몰리고 가만히 있으니 못난 줄 알았지! 때가 한번 되어 보라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대나무의 죽순이 한꺼번에 크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고 희망에 넘친 자기의 행보를 놓치지 말고 저 밑창, 가정의 밑창까지 내려가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똥 걸레까지 대신 치워 주는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새로이 거기에서 싹이 나야 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는 거름더미 가운데 뿌려져야 되는 거라구요. 거름이 냄새가 나요, 향기가 나요? 「냄새납니다. 」그렇게 냄새를 피우고 있으면 절대로 따라올 사람이 없다구요. 그거 비료더미예요. '남들은 세상에서 잘살고 있는데 우리는 선생님 때문에 고생한다. '고 하면서 울고 그러는 사람도 있지요? 그게 다 생명의 거름이에요. 거기에서는 무한히 자랄 수 있는 생명수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똑똑히 알았지요? 「예. 」 이렇게 세밀한 얘기를 한번 들으면 지금이 어떤 때라는 것을 알겠지요? 「예. 」 하나님이 몇천만 년 수고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여기에 어머니의 자리를 놓아 가지고 아들딸….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가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한테서 생명을 받고 돌아가 가지고서 아버지를 끌고 올라와서 여기에 와야만 겨우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서자가 직계 자녀와 하나되는 거예요.
이 서자는 뭐냐? 아버지가 둘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둘이지요? 계모로 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편네가 둘이 돼요. 딱, 반대예요. 아버지가 둘이고, 여편네가 몇이예요? 하나야, 하나! 하나니까 찾아올 때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여편네를 내놓아야 되고, 땅도 내놓아야 되고, 심정권도 내놓으라는 거예요. 내려와 가지고 다시 끌어 주어야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갚겠어요? 흥부 놀부의 얘기가 있지만, 그 이상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놀부가 흥부를 박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는 흥부가 놀부를 몇십 배 박대해야 할 터인데, 대접을 해주겠다는 놀라운 축복을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붓 아버지가…. 의붓 아버지인가요? 뭐예요? 의붓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여자는 그거 알아야 돼요, 여자는. 그냥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 그렇게 되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어요? 씨를 잘못 받지 않았어, 여자가? 여자가 씨를 잘못 받았지? 「예. 」 그래, 참씨를 받자니 참남자한테 가야지요. 그래서 두 남자라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거짓남자한테 갈 거예요? 참남자한테 가야 돼요. 십자가를 거꾸로 몇십 번 지더라도 감사하고 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해방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야 할 것은 누이동생이에요. 같이 난 쌍태의 오누이 동생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여자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쌍태로 태어난 동생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오빠예요. 오빠의 도리로서 누이동생을 사랑하는 거예요. 또, 남편의 자리에서 아내를 사랑하듯이…. 오빠가 그러잖아요?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누이동생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같으면 여자들이 입을 열어 할 말이 없어요. 이게 사실이라면 말이에요. 사실이 아니면 복귀가 안 돼요.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통하면 어쩔 수 없다구요. 이 길을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하지 못한 그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동생같이 사랑해야 되고, 남편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아들딸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효자 효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키워 보라구요, 하나 안 되나. 그래 가지고 아들과 딸 그리고 어머니 셋이서 '왜 그래요, 아버지? 참아버지의 가르침,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 하면서 눈물로써 그러면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술도 끊게 되어 있다구요. 악마의 무기예요. 마취약이에요. 악마의 미끼예요. 몸에 대한 모든 자극제가 전부 다 악마의 미끼예요. 술이 그렇고, 그다음에 또 뭐예요?
술과 담배는 전부 다 섹스와 통해요. 여자들이 술 먹고 담배 먹고 그다음에 어디에 가다가 남자들을 보고 '담배 하나 주소!' 하면서 손을 내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돈이 없어서 그러지만, 언제 또 그거 갚아야지!' 그러면서 같이 가자고 해서 술 먹는 거예요. 술 먹게 되면 다 똥개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여자가 유혹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을 유혹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가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한 대로 하는 거예요. 가르쳐 준 대로 하는 거라구요.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한 다음에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았지요? 「예. 」 몇 시 됐나? 「한 시 반입니다. 」 잠깐 얘기하려던 것이…. 선생님이 거기까지 세밀히 얘기했는데, 확실히 알았지요? 「예. 」 가정을 빨리 입적시켜야 전부 다 하늘나라의 가까운 친척이 되는 거예요. 14만 4천의 무리가 뭔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백성이예요. 남자 여자를 합하면 14만 4천이에요. 그거 다 모르지요? 뭐 들려 올라가겠다구? 가정을 부활시키려면 가정이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메시아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거예요. 참사랑은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야지요?
타락한 것은 사탄의 씨를 받았어요. 목사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쫓겨난 아담 해와가 결혼생활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거거든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결혼생활을 한 것 아니요? 아들딸을 낳았소, 안 낳았소? 결혼생활을 한 것 아니요? 그거 누구하고 했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심었다고 보시오? ' 물어 보라구요. 신학박사 같은 사람은 '아이구, 그런 말은 처음 듣는데…!' 해 가지고 놀라 자빠질 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을 강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면 결혼생활을 한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사탄의 사랑이에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격돌한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된 것이 사탄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생명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생명이 끓지요? 생명체가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격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게 아니예요. 사탄의 사랑이에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서 결정된 것이 악마의 혈통이요, 하나님의 혈통이요? 물어 보라구요. 자기의 입, 목사의 입으로 전부 다…. 완전히 이거 다 꿰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못 남겼어요. 참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뗄 수 없어요. 이거 붙여 놓은 다음에는 하나님도 못 떼는 거예요. 참사랑이 그렇게 강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게 그리워서 못 살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 세상에 미련이 없다구요. 부모의 책임을 하려고 지금 그러지 다른 미련은 없는 거라구요. 빨리 영계에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부모님이 한 모든 것을 자녀에게 전부 다 물려주는 거예요. 뼈는 가려 버리고, 나쁜 것을 추려 버리고 좋은 것을 후손에게 물려주려는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이 터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준비되어야 되겠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 「살고…. 」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지요?
오늘날 그렇다구요. 내가 이제 알래스카에 간다고 하게 되면, 미국 사람들이 '만세!' 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가면 또 여기서도 만세를 하지요? 그래, 선생님이 떠나면 빈 것 같아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방에서 노는데 자기의 여편네가 없게 되면 '아무도 없구만!' 그런다구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사랑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귀한 것이니 엄마도 아빠도 그걸 따라가야 되고, 아들딸도 따라가야 되고, 민족도 따라가야 되고, 하늘땅도 따라가니…. 전부 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서 태평왕국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이제 통일교회를 안 믿을 수 없어요. 기성교회, 저거 이제 큰일났어요. 백악관에 깃발을 달게 되고,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에 통일교회의 깃발을 달면 다 되는 것 아니예요? 창국시대의 애국공신들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심정의 터전이 없거들랑 지상에 못 와요. 알겠어요?
부모님을 모시던 아들딸들이 동서남북에서 울게 된다면 하나님도 지상에 가는 것을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본래에 부모님을 모시던 심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의 문을 두드리게 되면 눈물이 젖고…. 전부 다 사랑의 심정에 어린 그런 훈련이 되어 있게 되면, 그 가족은 천상세계에 들어가서도 부모님의 이름을 팔아서 언제라도 지상에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요전에 강속장의 딸은 말이에요…. 강속장을 알아요? 그 딸은 자기 어머니와 산다는 거예요. 와서 같이 살아요.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야, 너 오늘 어디에 가면 좋다. ' 하는 거예요. 뭘 하게 되면 돈도 벌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아, 거짓말이 아니야! 쌍것들아, 왜 웃어? 쌍것들이라고 해도 마음에 안 맺히지? 「예. 」 목사라는 사람이 저거 뭐…! 진짜 할아버지는 쌍년이니 쌍놈의 자식들이라고 해도 마음에 안 걸려요. 그거 안 걸려요. 내가 욕해도 안 걸려요. 괜히 좋다구요.
자, 돈이 없어서 일을 못 하겠다는 간나 자식들은 손 들어 봐라! (웃음) 돈이 없어? 사돈의 팔촌까지 내가 한 시간씩만 얘기하게 되면 돈 천만 원씩 끌어내는 거 문제없어요. 빌려 달라는 거지요. '3년 후에 10배 갚아 줄게!' 하면 내 말을 믿는다구요. 미국도 내가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담보가 없더라도 문총재가 쓰겠다면 빌려 주겠다고 하는 데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기치기 좋겠지요? 사기치는 녀석들은 그저…. 물어낼 길을 다 만들어 놓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는 데는 자유도 없어요. 평화도 없는 거예요. 평화라는 것은 평평하게 화하는 것 아니예요? 찌그러지면 안 되거든. 둘이 하나되어서 평(平)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행복도 통일이 없는 데는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통일되는 데 있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데에 자유가 있어요.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는데 자유가 어디에 있어요? 여편네하고 남편이 싸우고 나와 가지고 자유가 있어요? 회사에 가야 자유가 있어요? 세계가 춤을 추고 북을 쳐도 안 들려요. 「우리처럼 참아버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되는데…. 」 아, 자기들이 잘 들었나? 「아니, 여자들의 남편 얘기가 아니라…. 숨어 있는 여자들을 구원해서 데리고 오려고 하면 뒤에서는 천주교에 다니지 뭐, 무슨 뭐 호랑이 표…. 이런 사람, 저런 사람 해서 교회가 엄청나게 많아요. 」 아, 그러니까 말씀을 잘 들어 보라구! (웃음) 「그 집에 가서 어린애가 울면 김치거리도 다듬어 주고, 이것저것을 해주고, 바느질할 것이 있으면 해주고…. 」 어머니를 대신해 주는 것은 자랑이라구. 그건 다 좋아하는 거예요.
나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일생 동안…. 지금까지 나라를 통일하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왔지만, 대한민국의 백성들 가운데 나에게 점심 한 번 사 주는 사람이 없더라!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점심을 사 줬어? 「예, 제가 사 드릴께요. 」 (웃음) 지금 말을 들어 보고 손해가 안 나겠으니까 사 주겠다고 하지 내가 더벅머리 총각같이 형편없이 되었을 때 길거리에서 만나 가지고 '나 점심을 못 먹었으니 점심을 사 주소!' 하면 점심을 사 줄 그런 마음이 있겠어, 마음이?
그런 마음도 없는 패들이 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모든 것을 보니까 균형적인 이상이 되겠기 때문에 '내가 사 주지!' 하지, 손해 볼 것 같으면 '내가 사 주지!' 할 게 뭐야? 궁둥이를 돌려 가지고 '옛다, 봐라!' 하면서 도망갈 패들이라구. 뭘 하러 점잖게 앉아서 턱을 맞대 가지고 '히히히…!' 해요? 그렇게 웃는 것은 뭐예요? 다 자기가 손해날 걸 알면서 그래요? 손해 이상의 것을 바라보고 다 그러잖아요? 그 마음은 알아요, 마음은. 욕을 하더라도, 그냥 때려 잡더라도 말이에요.
보라구.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 이 쌍것들? 보라구요. 남편이 전부 다 바람났다고 말이에요…. 남편의 생각은 요만큼도 없어요. 요만큼도 없다구요,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그렇지 않으면 그거 진짜가 아니지! 꿈에도 생각 안 나는 거예요.
둘이 연애결혼을 했어도 일주일 동안 들어와서 원리말씀을 들으면 그다음부터는 자기의 남편이 쌍두사(雙頭蛇)로 보이는 거라구요, 쌍두사. 가방을 들고 나갈 때 보면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올 때 보게 되면 자기의 남편이 오는데, 뱀처럼 이렇게 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게 되면 문을 열어 주어서 밥을 먹고 자게 되면 전부 다 뱀 대가리를 좌우로 놓고 그렇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 자겠어요?
그런 걸 알 도리가 있어요? 선생님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다 잊어버려요. '선생님, 죽게 되었어요!' 하면서 선생님을 찾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참다운 아들이요, 오빠요, 남편이요, 어머니 대신,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누구한테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한번 접했던 사람들은 교회를 나가더라도 편안히 못 산다는 것입니다. 한번 나가게 되면 배밀이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기 힘든 게 뭐냐 하면, 옛날에 배반했다는 낙인이 찍혔으니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자기들끼리 나가 가지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언젠가 한번 그런 여자를 길가에서 턱 만나니까, 눈물이 쏟아질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주는 것도 다 알지 못하고…. 그걸 어떻게 수습해요? 남편하고 살면 앞으로 어떻게 되고, 그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걸 다 보고 사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알고 어떻게 살아요? 그러니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는 그 한이 얼마나 크겠어요?
내가 여자들 때문에 뭐 아이구…! 문을 닫아 걸고 살았어요. 자물쇠를 두 개 세 개 채웠어요. 여자들이 문을 열고 밤에 들어오는 거예요.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는 전부가 어머니 대신자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팔십 난 노인에서부터 열두 살까지 어머니의 후보자가 되는 거라구요. 이러니 사랑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집에 가서 바느질도 못 하고 잠도 못 자는 거예요, 울다가. 그러면 선생님이 있는 곳을 다 보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참사랑은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아는 거예요. 가르쳐 줘서 안다구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전부 다 가르쳐 줘요.
아침이 되어서 시장에 간다고 바구니를 들고 나왔는데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뭐 체면 불구하고 며칠도 안 되었는데 말이에요, 젊은 여편네가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는 뭐 안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나 오빠가 찾아오면 '나 지금 이러고 있다. 아이구,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죽을 뻔했다. '고 그러니, 세상에…! 오빠 같고 아버지 같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전부 다 길러 줘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 통일교회를 이상한 교회라고 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자기들이 열심히 한다고 해보니까 세상이 다 뒤집어지잖아요? 그렇잖아요? 여자세계에 바람이 불었지요? 「예. 」 자기들도 자기 마음이 아니예요. 어머니의 말씀을 들으면 얼마나 그 말이 쟁쟁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모습을 보고…. 이제 뭐 꿈에도 나타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것을 자꾸 하라는 거예요.
또, 보라구요. 여러분이 어머니 같은 생활을 해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모여드는 거예요.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바다 고기가 언제 요만큼 살게 되면 조금씩 하다가 한꺼번에 다 많이 모여들어요. 오대양을 건너고 전부 다 자기 새끼를 낳던 곳으로 찾아오는 것과 같이 그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좋으니까, 몸이 편하다고 생각되니 선생님을 보고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또다시 타락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 자기의 이웃 사촌까지도 쌍태로 태어난 오빠와 같이, 동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아내와 이혼할 수 없다구요. 아내는 누이동생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딸 아니예요? 자기의 여편네 아니예요? 어머니 아니예요? 그런데 어떻게 갈아치울 수 없다구요. 마음뿌리를 몽땅 뽑아 버릴 수 있어요? 본향의 터와 나무 전체가 뽑아져 나가 자빠지는 걸 아는데, 어떻게 옮겨요? 어떻게 버려요? 첫사랑이 그래서 귀한 거예요. 첫사랑의 상대는 영원히 잊지 못하는 것이에요. 남편, 첫사랑을 대해 가지고 임자들이 그런 마음을 가졌어?
오늘 여기에 처음 왔다는 사람들,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의 집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좋은 집에 왔더라도 점심을 안 줄 거야! (웃음) 나쁜 집에서 살더라도 집에 와 앉으면 이렇게…. 점심 먹은 것보다 나아야지, 기분이. 그런데 점심 먹으면 왕궁에 가서 대접받는 기분을 받고 말이에요, 그래야 내가 기분이 좋지! 점심 했어? 「예. 」 이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먹을 쌀이 없을 텐데 뭐…. (웃음) 「아예, 삼계탕을 준비했습니다. 」 응? 「삼계탕입니다. 」 삼계탕?
아이구, 오늘도 이렇게 모여 가지고…. 어머니가 잘 활동한 사람이 한 두어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그 보고를 다 듣고, 또 전라도면 전라도의 특별한 사람을 내가 기억해 가지고 기도해 주면 상당히 복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보고를 다 못 듣겠구만! 이거 다 하려면 어떻게 다 보고를 들어? 그러기로 하지? 「한 사람만 보고를 드리면 됩니다. 」 아, 보고는 됐으니까 오늘….
오늘 우리가 올림픽 대회에서 마라톤을 일등 했지요? 「예. 」 그것이 여러분의 보고보다도 나는 기분이 좋다고 봐요. (웃음과 박수) 내가 베를린 스타디움에 가 보니까 말이에요, 손기정이 일본나라의 이름으로써 마라톤에서 우승했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찼는지 모른다구요. 이번에 56년 만에 맞았어요. 그리고 여자가 처음이에요. 「제 동생이에요. 」 응? 「여갑순이가 동생이에요, 여갑순. 」 누구의 동생이야? 다 동생이지 뭐! 박수 친 사람은 다 언니고 말이에요, 친족이에요. 골인할 때 만세하던 사람은….
그렇게 금메달 하나 가지고 전부가 하나되는데, 하늘땅의 왕권이 복귀되고 하늘나라의 천국이 개문되는 그 순간을 만났다고 할 때는 얼마나 기뻐해야 되겠어요? 그때는 벌거벗고 춤을 추더라도 그것이 안 보인다구요. 다 한번 벌거벗고 춤을 춰 봐야 되겠어! (웃음) 미쳐서, 좋아서 추다 보니 뭐 벌거벗은 줄 모르고 춤췄다면 그건 진짜 천국에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춤추다 보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황금 옷, 다이아몬드 옷을 갖다 입히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찾아갈 거지요? 먼저 나이 많은 사람이 가게 되면 '선생님, 어디에 있어요? ' 하며 찾을 거예요. 내 말대로 안 하면 못 만나지는 거지! 저 높은 천국에 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못 만나니까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줘서 지옥에 갔나 하고 생각하겠지? 그렇지만 부르면 말이에요, 부르면 소리는 내가 듣는다구요. '썅놈의 자식아, 왜 이래? 가만히 처박혀 있지…. ' 그런 소리는 해줄 거예요. 아니야, 웃지 말라구!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못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어느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제자로 못 데리고 간다고 한 거예요. 뿐만 아니고, 자기의 십자가를 이기는 사람이라야 나의 제자가 된다고 했다구요. 그 말은 탕감노정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 여러분의 가정에 대한 탕감을 하고야 가서 예수님과 마리아를 붙든다는 거예요. 그때 뭐냐 하면, 탕감노정을 넘어서서 붙들어야 된다구요. 아줌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무릎까지…. 아, 남의 남편의 다리를 붙들려고 야단이야? (웃음) 나보다 젊은 여자가…. 「아버님인데…. 」 거 누가 아버님으로 보나? 「저 안 젊어요. 환갑이에요. 」 환갑이면 내 동생 뻘 아니야? 나는 칠십이 넘었는데, 환갑이라고 하면 까마득한 동생이지 뭐! (웃음) 여자들하고 내가 이런 얘기 해야 뭐…. 자꾸 잊어버린다구요, 내가. 그러니까 점심이나 먹고, 또 만나서 보고를 받고, 그다음에 내가 지시할 것 지시하고, 이제 다 돌아가서 싸워야지!
보라구요. 여러분 일생 동안 사는 데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이거예요. 이런 굉장한 뜻을 알고, 이런 굉장한 진리를 알고, 이런 굉장한 판도를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 동네에 때가 되면 나무라도 심어 남기고 가야, 굶주리거들랑 이 나무를 베어다가 팔아서 배 고픈 것을 해결하라고 하는 그러한 유언이라도 남기고 죽어야 한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죽으면 웃는 사람이 많겠어요, 우는 사람이 많겠어요? 대한민국이 큰일났다고 할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제 그만큼 되었다구요. 사실이 그래요. 그러니까 큰일날 미래상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내가 있는 노력을 다하려니까 여러분을 무리하게 모이게 하기도 하고, 그저 채찍질도 한다는 거예요. 채찍질을 하면 한 대를 맞으면 피해야 할 것인데 열 대, 백 대를 자기 스스로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내몰아야 될 길이 나를 재촉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북통일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 땅이 김일성이 망하게 되면 중국의 땅이 되는 거예요. 소련의 땅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 낫지! 중국의 땅이 되면 이북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의 땅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아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중국을 지금 손질하고 소련을 정비하는데, 중국이 내 신세를 지고 있고, 소련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내 신세를 지고 있고, 일본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다 이런 길을 닦기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이것을 이제 역사가 증거해야 되겠기 때문에…. 감추어진 것은 다 드러나는 거예요. 문총재가 말하지 않지만,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역사가 다 드러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아들딸을 남기는 것은 누구나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훌륭한 아들딸로 남겨야 할 것이 문제가 되지만…. 자기의 손길이 가는 데, 자기가 머무르는 곳은 반드시 전부 다 추억의 대상으로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점심해요! 「예. 」(각 도별로 여성연합의 활동 보고가 있었음. )
몇 시야, 지금? 「지금 네 시 사십 분입니다. 」 내가 이제 어디 가야 할 데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동 대회가 끝나고…. 이제 반장을 설정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리·통만 지키게 된다면 반장은 한 주일에 한 번씩 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교과서로 삼아서 쭉 읽어 주면서 해설만 해줘도 거기에 모인 모든 청중들이 큰 감동을 받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고, 인류의 조상이 누구고, 인간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서 우리는 다시 구원받아서 돌아가야 된다는 그 사상이 전부 다 정리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안다는 사실은 큰 거예요.
그리고 그 모든 일이 자기의 가정으로부터, 집안에서부터 청산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가정에 대한 책임을 중요시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리·통의 지부장이 책임을 맡으면 리·통의 지부장 가정에서 철저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가 살면서, 보여 주면서, 그다음에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것은 백 퍼센트 선전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리·통의 지부장들이 철저하게 사상무장을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그거 전부 다 출판하면 전부 다 나누어 줄 텐데, 그걸 가지고 전부 다 읽는 거예요. 하나 둘 모여 가지고 읽고, 해설해 주고, 모르겠으면 초청해 가지고 위의 사람들한테 지도받는 이런 운동을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이동을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이동해서 교육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암만 멀더라도 30분 이내면 다 통할 수 있는 거리가 되기 때문에 이동하지 않고 자기의 집이나 혹은 자기 친척의 집에서 수십 명이 모일 수 있게 한다는 거예요. 마을이면 마을의 새마을회관을 빌리든가 해 가지고 모이게 해서 책을 가지고 읽어 주는 거예요. 읽는데, 돌아가면서 읽어야 돼요.
한 사람이 책임지고 전부 다 읽지 못하겠으면,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4월 10일의 대회에서 어머니가 기조연설을 한 내용을 어느 만큼 읽어 주고 다음에 누구 누구 누구 돌아가면서 읽게 하는 거예요. 마을에는 유지 부인들이 있다구요. 대학을 나오고 영향을 미치는 부인을 내세워 가지고 다음부터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 반의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가면서 읽게 하면, 그것이 화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한번 전체가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듣고, 네 번 듣고…. 들으면 들을수록 어떻게 돼요? 여기에 해설이 필요한 거예요, 해설. 해설을 여러분이 해주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나중에는 원리책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 가지고 성경을 읽듯이 매일 신문을 읽는 대신 그것을 읽어주면 그 전체 부락의 사람들이 여러분과 같은 지부장을 중심삼고 헤어지려야 헤어질 수 없는 그런 기반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원리강의를 하듯이 다 강의할 필요 없어요. 읽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만 되게 되면 한 20명…. 그러면 거기서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3배 하면 18명이고, 4배 하면 24명이에요. 다섯 배만 하면 말이에요, 30명 미만이라구요. 오 륙 삼십(5×6=30), 오 오는 이십오(5×5=25)지요? 이 30명의 부인들만 딱 해 놓으면, 그 부락 전체 집들의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동으로 가라고 하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라고 하면 서로 가고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지부장들 가운데 실력 있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강의를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삼고 가르치던 것보다도 좀더 실력 있는 사람이 가르쳐 주면 전부 다 그 가르쳐 주는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리·통이 하나된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더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한 면에 보통 지금 15개, 20개의 리가 있지요? 대개 그렇지요? 많은 데는 물론 30개도 있지만 말이에요, 보통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체 리·통의 지부장들이 모여서 회의를 할 수 있지요. 1개 동에 몇 개 리? 10개 리? 10개 통? 「반, 반이 됩니다. 」 응? 「리하고 통이 같으니까…. 」 아, 그렇게 되니까 도시로 보면 1개 동 앞에 20개 리! 20개 리면 다섯 사람, 여섯 사람을 전부 다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50명이에요. 50명이 핵심요원이 되는 거예요. 한 동을 중심삼고 백 명만 동원하면 무슨 짓이든지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무슨 뭐 통반 복귀니 남북통일도 절대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문제는 리·통의 지부장만 확실히 해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말하는 것과 같이 어머니가 기조연설을 한 것하고 원리강의를 전부 다 해석할 수 있게 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잘 모르겠다면, 몇 개의 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시켜서 한 면을 중심삼고 더 실력 있는 사람을 불러서 교육을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 면 내에는 교역장도 있을 것이고, 교수도 있을 것이고, 승공연합의 지부장도 있을 것 아니예요? 이런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합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일주일 수련을 한다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맡겨 가지고 말이에요, '아무 날은 당신이 이런 강의를 하게 되었으니 어떻게든 준비해 가지고 이 강좌를 하소!' 하면서 맡기는 거예요. 서울에 있더라도 전화를 해 가지고 '당신, 아무 날 이 시간에 이러이런 제목의 강의를 할 텐데, 백 번 읽고 와서 강의하소!' 하면서 승공연합의 지부장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정, 못 하겠으면 와서 유창히 읽어 주소! 열 번이고 백 번 읽었으면 따룰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을 텐데, 그저 눈 감고 후루루루 읽어 주소!' 하는 거예요. 읽어 주나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거 가지고 보고 하잖아요? 알겠어요? 「예. 」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리·통의 지부장이 딱 붙들고 아래 위를 엮어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휘하에 반과 리를 완전히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교육은 여러분이 하는데, 어머니의 연설문만을 중심삼고 읽어 나가는 거예요. 이게 공산당식으로 말하면 독보회(讀報會)예요, 독보회. 독보회! 내가 절반을 읽고, 다음에는 또 누가 읽게 하는 거예요. 시간이 많으면 말이에요, 저녁에 다 모이잖아요? 아, 이러고들 와 있으면 두 시간이면 두 시간 동안 얘기하다가 절반을 읽었으면 말이에요, 그 나머지는 '내일 저녁에 누가 읽으소!' 그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못 읽겠으면, '그다음의 사흘째는 누가 읽으소!' 하면서 순서를 딱 짜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기조연설문을 교재로 낭독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교육제도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을 하게 되면 이 사람들과 반장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전부 다 또 한바퀴 도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재미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반상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상회도 그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기조연설문을 쭉 읽어 주는 거예요, 반상회에서. 처음 듣는 말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처음 듣는 말이에요.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을 들으면 말이에요, 관심을 전부 다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자기가 해설을 못 하겠으면 딴 데 있는 리·통의 지부장들을 불러서 얘기를 좀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1년까지 갈 필요도 없지! 6개월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완전히 손안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이 8월이지요? 9월, 10월, 11월, 12월! 6개월까지 안 가지! 3개월만 해보라구요, 3개월만. 시골서 뭘 하겠나, 밥 먹고? 잠만 자면 거 남는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여자들이 뭘 하겠어요? 할 게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시간만 짜는 거예요. 헤어질 때는 '내일 몇 시에 모일 수 있느냐? ' 하면 말이에요, 일곱 시에 모일 수 있다면 '다섯 시에 모이자!' 하고, 그건 뭐 필요하면 점점 더 빠르게 해서 '아침부터 모이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정착교육 기반을 확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 장소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한번 쭉 돌아가면, 그 돌아가는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공통적인 감화를 받기 때문에 서로 만나 가지고 '아, 어제는 무슨 말을 했는데, 무슨 내용인지 참 좋더라! 처음 들어 본 말인데, 그 해설하는 내용을 들어 보니까, 대단하더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열매를 나라에 갖다 심어서 따자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집에서 따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의 집이 복받고 자기의 집이 잘될 수 있는 기반, 통일기반을 갖자는 거예요. 그 통일기반이 나라의 기반이 되고, 남북통일의 기반이 되고, 세계의 통일기반이 되고,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딱 되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거예요, 이게.
이런 일을 하면 영계에서 말이에요, 전부 다 몽시도 보여 주고 계시도 보여 준다구요. '이야, 문총재의 사모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고 문총재가 와서 이렇게 가르쳐 줘서 어려운 일이 다 해결되더라!' 해서 영계와 연결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4개월만 열심히 해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선거 때가 올 거예요. 틀림없이 대통령 선거 때가 올 거라구요. 지방 자치제의 선거 때가 올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우리를 못살게 한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나라를 위한다고 하고 공직에서 일을 했다든가, 부락에 영향을 미친 사람, 교회의 무슨 책임자나 단체를 움직인 사람들이 우리를 못살게 한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의 기반을 우리가 완전히 장악했어요. 자기들은 뭐 돈을 가지고 움직였지만 우리는 사상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그 사상이 뭐냐 하면 모르던 하나님을 알게 하는 거예요. 모르던 하나님을 알면, 그것이 세계의 무엇보다도 더 가치 있는 걸로 알거든요. 또, 그 하나님이 원하는 소망이 무엇인 줄 알아요.
인간의 행복이 뭐냐? 왕 중의 왕 되시는 그분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해 주면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라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부모 앞에 정성을 다 들이게 되면 효자라고 하고 나라에 정성을 들이게 되면 충신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뜻을 위해서 효자와 충신같이 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성자, 성인의 도리를 다 한다는 거예요. 그 복이 자기 집에 온다는 거예요. 이것을 깨닫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많이 그런 사람들을 감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의 모든 가정들을 전부 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해 가지고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 복을 나누어 주는데, 누구를 통해서 나누어 주느냐? 하나님이 직접 나누어 줄 수 없거든요. 아무개를 통해서 은혜를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감사해도 아무개를 통해서 감사해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을 나누어 주는데, 할 수 없이 나를 통해서 복을 나누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복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우리 부부가 원하는 소망의 기준이 되고, 우리 가정이 원하는 소망의 기준이 되고, 우리 종족이 원하는 소망의 기반이 되고, 우리나라가 원하는 소망의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큰 목적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그것은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어서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기반이 나라가 원하는 소망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의 복을 이룰 수 있는 놀음이 자기의 가정으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요. 새로운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씨앗을 심는 가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진짜 사실을 그렇게 알고 사실을 그렇게 행하면 복을 내려 주신다는 거지요, 자신한테. 체험하지 못한 영계가 찾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찾아와서 앞으로의 자기 집이라든가 자기 집안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구요. 그걸 모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에서 그것이 이루어지고, 그래서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그 관계된 가정들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야야, 누구네 집이 어떻고 어떻다. 좀 도와주라!' 하는 그런 말을 듣게 되는 거예요. 동네에서 관계되어 있는 수십 가정들이 전부 다 그 집을….
그래, 자기가 얼마나 복의 기반이 돼요? 모든 문제를 그 가정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고, 모든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해서 그 부락의 모든 의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좋아하는 기준이 되고, 내가 모든 소원의 중심이 되어서 내가 이룰 수 있고, 소원의 중심이 되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되니 얼마나 마음이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산다고 할 때 자기 아들딸들, 자기 형제들, 자기 사촌들이 '저 아무개가 뭐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더니 저거 요즘에 이상하다. 저거 망할 줄 알았더니, 부락 전체가 저 집을 믿으려고 하고…. 이야, 그거 이상한데! 갔다 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얼굴을 봐도 우리와 다르고, 전부 다 기준이 우리와 다른 것 같다. '고 하면서 놀란다는 거예요. 그저 형편없던 것이 희망에 차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로 움직이면서 점점 커 가는 걸 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겠어요? 그거 대단하다구요.
이렇게 리·통을 중심삼고 면을 움직이게 되면, 그 면에 소문난 것이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면장들은 군수를 찾아가 가지고 이런 좋은 보고를 하는 거예요. 여기도 여러분의 대표를 데리고 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로, 시장들도 도지사를 중심삼고 보고할 때 자기는 뭐예요? 그 안에 동, 통, 반이 다 있거든요. 알겠어요? 또 군 같은 데는 면, 리, 반이 다 있는 거예요.
결국에는 자기 소속권 내의 리, 통, 반에 대한 것, 그다음에는 면에 대한 것을 보고하는 것이 내가 움직인 실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장들이 그 실적을 가지고 군수에게 가서 보고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군 전체의 표상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그 실적이 전부 다 알려짐으로 말미암아 '아, 우리 군의 군의원은 누구를 선출할 것이냐? ' 해서 자연히 뽑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지 않겠다고 도망가도 찾아와서 시키게 되어 있다구요. 누가 그렇게 봉사해요? 가정·종족·국가의 이념을 맞추어 가지고 전체를 하나로 만들고 그것을 하나님의 축복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바람이 불어요, 바람.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래 놓으면 거기에 있는 동네의 아이들이 다 놀러 오고 말이에요, 지나가던 개도 그 집의 뜰 안에 와서 똥 싸려고 하는 거예요. 새들도 이상해요. 쥐새끼도 그 동네에 모이고 말이에요, 족제비새끼도 그 동네에 모인다는 거예요. 지나가던 까치도 그 집 처마 밑에 와서 깍깍깍 울고 간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되어서 인심이 모이면 천심이 되고, 천심과 인심이 동하면 물심이 동하기 때문에 만물도 그 기반 위에서 움직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정착된 기반이 반은 물론이고, 면을 통하고 군을 통해 가지고 중앙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리·통의 지부장들이 말이에요, 군수나 시장의 표창을 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뭐 지방에 있어서 면…. 그거 뭐라고 그래요? 면 지부장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무슨 선거? 「기초의원 선거입니다. 」 아, 기초의원 선거! 기초의원 선거도 할 필요 없어요. 돈을 쓸 필요 없다구요.
아,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불러서 '우리 돈 안 쓰고 이틀만 활동하자! 남들은 일 년 하는 걸 이틀, 사흘만 하자! 이번에 한번 하는 것이다. ' 해 놓고 밤낮 불어대는 거라구요. 동네에 전부 다 유선방송을 통하게 되어 있잖아요? 무슨 좋은 실적을 가진 사람을 면장이라든가 지방 유지들이 후원하게 되어 있지 따라지 패들, 날나리 패들, 사기꾼들을 누가 후원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선거에 당선되면 사기꾼들은 전부 다 '여기에 와서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교육은 리에 있는 새마을회관에서 할 수 있잖아요?
이번에 전부 다 그래요. 모든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면 책임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활동기지가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면과 그 동에서 태어난 사람으로서 통일교회의 유지, 혹은 아카데미 교수, 혹은 방미 연수단…. 우리 단체들이 많잖아요?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 리·통 지부장의 활동권 내에 있기 때문에 백 퍼센트 어디든 환영할 수 있게끔 상부는 지금까지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그런 사람들이 이번에 축복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아까 얘기한 것과 같이 우리의 종족적 메시아의 부모를 전부 다 완성한 아담권 내의 자리에 세워서 해방시켜 준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악다리 부모였지만, 이제는 그 부모를 해방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과 연결되어 가지고 참된 아담 해와의 아들딸과 같이 태어난 우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그 고향집이 하늘의 뜻을 이룬 아들딸의 고향이 되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우리의 고향이 그렇게 안 되었지만, 이제부터 하늘나라를 연장한 고향권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모든 환경적인 여건이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집집마다 브이 티 알(VTR)이 다 있다구요. 브이 티 알이 다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비디오 테이프가 얼마나 많아요? 테이프가 많다구요. 예를 들어서, 선생님에 대한 것이라든가…. 또, 승공연합에 선생님이 텔레비전 큰 것을 전부 다 사 주었다구요.
그다음에 한 120개 국가의 영화를 열 개씩만 전부 다 한국 말로 번역하는 거예요. 천2백 개면 3년 걸려요, 한번 보는 데. 그렇잖아요? 천2백 개면 3년 걸려요. 매일 안 보더라도…. 그것을 갖다가 전부 다 집집마다 틀어 주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어요? 틀어 주기 전에 교육하고 틀어 주는 거라구요.
또, 그것에 달아 가지고 원리를 중심삼고 가정 문제, 부부 문제, 사회 문제를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다구요. 남편 문제, 아내 문제, 할머니 문제, 할아버지 문제, 어머니 문제, 아버지 문제, 아들 문제, 딸 문제를 달고 나오는 거예요. 이걸 확대시켜서 전개한 것이 이 세계예요. 영화를 딱 보게 되면 어느 페이지를 중심삼고 가정에 대한 문제, 또 인간의 도의적인 문제 등을 전부 다 풀어 보일 수 있는 거라구요. 원리 배경을 얼마든지 예를 들 수 있는 거예요.
대중이 그 집에 백 명씩만 모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열흘 모이면 몇 사람이 왔다 가요? 천 명이지요? 그렇잖아요? 백 일이면 뭐예요? 천 명의 십 배는 만 명이지요? 그러면 360일이면 3만 6천 명이 왔다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1년 하고, 2년 하고, 3년 하면 다 우리 식구들이 되는 거예요. 식구가 되었는데, 나쁜 말을 하고 나쁜 행동을 해요?
맨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존경하고 아이들, 망나니새끼들도 전부 다 이렇게 보게 되는 거예요. '저 아무개 아줌마…!' 하면서 길 가다가 피우던 담배도 휙, 이렇게 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벌써 부락 전체에 영향이 가는 거라구요. 술 먹던 남아진 사람들도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저 그 앞에 갔다가는 빨리 지나가게 돼요. 그렇게 다 실적이 나타나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을 볼 때 '아, 1년 동안에 이렇게 되었으니 3년만 지나게 되면 이 부락이 어떻게 되겠구나!' 해서 딱 계획을 짜서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거예요. 반상회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어요. 리·통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 알겠어요? 리하고 통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요것만 지키면 소생적 반, 장성적 동은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만 중심삼고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을 중심삼은 울타리 안은 내 영향권에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서 1년, 2년…. 3년도 못 가요. 이제 교육해 보라구요.
이제 대번에 그 면장은 군수 회의에 가 가지고 보고하고, 또 그 군수는 도지사 회의에 가 가지고 얘기하게 되는 거예요. 그 군에서 좋은 것이 이것밖에 없거든! 전부 다 도지사한테 얘기하고, 그 도지사도 중앙회의에 가서 얘기하게 되면, 그 아무개는 중앙에까지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한테 보고되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환경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암만 못난 여자라도 그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출세하고 싶으면 밤에 학교에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무슨 대학? 「향토학교를 합니다. 」 향토학교, 주부대학을 하는 거예요. 향토학교, 주부대학이 뭐냐 하면 공부 못 한 아줌마들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한 정도의 실력을 갖게 하자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대학 못 나온 모든 주부들은 몇 과목을 다 주부대학에서 해 놓고 실적이 좋으면 교수를 우리가 소개만 해주면 말이에요, 학교에 입학하는 건 문제없어요. 그렇게 되면 야간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해 가지고 그 지방에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공부는 칠십이 넘더라도 하잖아요? 대학에 들어가게 된다면 칠십이 넘은 사람이 공부한다구요. '저거 늙어 가지고 공부는…. ' 하면서 흉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히려 모범이 되는 거라구요. '나이가 많아 가지고 저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구만!' 한다구요. 그러니 젊은놈들이 땡땡이를 부릴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공부하면서 자기의 기반을 사회적으로 넓히게 되면 대외 활동 하는 여성 지도자들을 대신해 가지고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졸업장만 있고 실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자기는 실적기반이 있다 이거예요. 대학 교수도 갖지 못한 실적을 가지고 1년만에 대학을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회에서 봉사하는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지금까지 꼬리를 젓고, 뭐 수십 년 활동한 대학 나온 사람도 까딱 못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잘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지도하는 방법이 제일 빠른 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학을 못 나왔다고 낙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 열성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원리는 세계 어느 누구도 모른다 이거예요. 대학교도 가르쳐 주는 데 없다구요. 어느 도서관 책에도 없어요. 우리만 알고 가는 특권이에요. 이건 말하게 되면 하는 대로 맞고, 가져다가 이걸 풀어서 말하면 말할수록 비례적으로 감동의 대상권이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을 하는 대로 상대가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일체 된 마음을 중심삼고 정성만 퍼부으면 감동을 받게 되어 있어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감동을 시키면 다 비례해서…. 그러니 무기 중에 이 이상 큰 무기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아, 이제 공산주의자들도 말이에요, 4박5일이면 돌아가요. 칠십 년 동안 연구해서 세계의 지성인들을 마음대로 하던 그런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던 사람들이 4박5일이면 통일원리를 신봉하는 데 있어서 공산당 이상 열성주의자들이 된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소련에 원자탄, 수소폭탄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전부 다 허깨비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지만, 원리 하나를 가지고 그 세계를 전부 다 폭파해 가지고 새로운 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지금부터 기초를 닦아서 싸우려고 하는데, 뭐 몇 년은 무슨 몇 년이에요? 선생님은 6개월이면 기반 다 닦는다구요. 그리고 '문선생!' 하게 되면 전부 다 애국자인 줄 알고 있지요? 「예. 」 도지사도 '그분은 애국자'라고 하고, 경찰국장, 경찰청장도, 치안본부장도 '통일교회의 문선생님, 문선명 선생님은 애국자시다. ' 그렇게 애국자라는 건 전부 다 검증받고 있습니다. 아, 이북의 김일성까지도 남한에 애국자는 문선생밖에 없다고 공산당 패들한테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님이 하라고 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자기 집만 복을 다 받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자기 남편, 종족, 친족, 아이들까지 알고 있는 판국이라구요. 그런데 이거 한판 처리를 못 하겠어요? 여자가 알몸뚱이로 시집을 가서 시집의 일족을 전부 굴복시켜 가지고 여왕 마마같이 모심을 받을 수도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거 못 하겠어요? 못 하겠다면 얘기하라구! 못 하겠다는 얘기를 해봐, 내가 설명을 더 해줄게! 시간이 없다구요.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 하겠어? 「예. 」 이제 나는 걱정하지 않고 눈 감고 어디에 가서 잠만 자다가 돌아올 거야! 「예. 」 내가 이번에 뭐 올림픽 대회를 응원하느라고 잠도 못 잤는데, 이 눈이 나중에…. 어머니는 뭐 아까 들어가서 자라고 하던데, 자기는 뭘 자? 습관이 되어서 열두 시가 지나야 자는데, 아침이 되면 눈이 아파도 눈을 뜨게 되어 있는데 자기는 뭘 자? 이제는 내가 잠을 연구해서 잠 탕감 기간을 한 3년 잡아 가지고 잠만 자면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잠 자다가 돌아와서 보면, 여러분이 한국에서 일을 다 해 놓아 가지고 내가 다시 교육할 수 없게 된다면 영계에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 」 (웃음) 그 '예. ' 하는 사람은 생각 없이 대답했다는 말이야!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일하는 골수를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이루고자 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은 무엇이냐? 일이 되게끔 했기 때문에 일이 된 거예요. 그냥 된 것이 아니라구요. 벽돌담을 쌓더라도 쌓을 줄 알고 쌓아 놓아야지, 암만 빨리 쌓는다고 무턱대고 쌓는 것이 통해요? 마찬가지로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어느 시대나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은 뭐냐 하면 초점이 되는 거예요. 대개 보면, 눈도 이 점을 중심삼고 23센티의 거리를 두고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앞으로 보게 되면 이것도 앞에 있고, 코도 맞추고 말이에요, 입도 다 맞추는데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선을 벗어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전부 다 이거 뭐라고 할까, 세포가 생겨날 때 플러스 마이너스를 붙인 거라구요. 남자들 가운데 털 난 사람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털이 딱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은 없지만 말이에요. 그거 안다구요. 그 중심선을 중심삼고 거기에 초점을 맞춘다구요. 눈 초점, 코 초점, 입 초점, 뭐 이 초점…. (웃음) 젖이 말이에요, 초점을 맞추지 않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중심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일하고 돌아와서 첫째로 중요한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말씀을 했는데, 전부 다 맞추어 가지고 못 했으면 회개해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눈에 조그만 티가 들어가도 아프지요? 코딱지만 이렇게 되어도 막히지요? 입술이 이렇게 1밀리미터나 2밀리미터만 틀려 보라구요. 말을 못 해요. 이 세포의 진동이 다르기 때문에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손을 이렇게 하는데, 이게 이렇게 되겠어요? 다 그래요. 이게 맞게 되어 있어요.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래서 이 중심은 소생, 장성, 완성의 중심인데 이 중심이 초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을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너무 깊이 들어간 사람은 잘 못살아요. 이것과 이것이 전부 다 초점을 중심삼고 다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쓱, 보면 벌써 다 알아요. 이번에도 사진을 보고 묶는데, 몇 달 걸려요? 한 4천 장, 5천 장이 넘는데….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은 아무렇게나 맞추어도 말이에요, 아무렇게나 맞추어도 80퍼센트는 들어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들은 맞추기 힘들었는데, 축복가정의 2세들은 맞추기 쉬워요. 생각이 다르거든요, 생각이. 이것이 다른데, 그 무엇인가가 나타나요. 볼 때, 나타난다구요. 즉, 빨리 맞춰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10만 쌍의 결혼도 내쳐 몰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3만 쌍을 했다면, 10만 쌍은 뭐 한 사람이 세 사람씩만 하면 되잖아? 세 사람 반! 이제 통일교회가 좋다고 소문이 나고 '메시아가 진짜 왔다, 재림주가 왔다, 참부모가 왔다, 천운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그 구세주의 뒤를 따라다닌다, 거기에 가지 않으면 화 받는다, 갔다가 그냥 나오면 벌 받는다…. ' 이런 소문이 나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안 갈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원리말씀을 듣나? 나팔을 뚜뚜뚜 아침에 불어 가지고 전부 다 책을 나누어 주고 어디를 읽으라고 하면, 그저 뭐…! 가르쳐 주기는 뭘 가르쳐 줘? 대학을 나왔으면, 전부 다 어떻게 하든지 읽으라고 해 가지고 '4시간 이후에 시험이다!' 해 보라구요. 네 시간에 책 한 권을 전부 다 골자를 뺄 수 있다구요. 대학을 나왔다면 말이에요.
'시험이다!' 해 가지고 거기서 시험을 치게 해서 잘하는 사람은 빼 주고, 그렇지 못하면 전부 다 쓰레기 모양으로 집어 넣어 가지고 전부 다 '너는 시골에 들어가서 살아라!' 해서 환고향을 시키는 거라구요. 우수한 사람이 올라가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전부 다 대학교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 박사도 노벨상 수상자들만 통일교회에 몰려들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일할 데가 없겠지요? 일할 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때에 가서 뭘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일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일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전부 다 남북통일을 해야 되고 말이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기성교회도 오래 못 가요, 이제. 현재 중고등학생들을 교육하지요? 요전에 내가 가서 2세 축복받은 녀석들을 전부 다…. 그 보고를 들었어, 축복가정들? 「예. 」 들었어,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 」 기분 좋았다고 해, 기분 나빴다고 해? 「처음으로 아버님을 뵈어 가지고 제일 은혜스러웠다고 했습니다. 」 뭐 아버님을 보는 게 은혜스러웠대, 말씀을 들은 게 은혜스러웠대?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고 그랬더니, 참사랑의 말씀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 아, 참사랑 말씀!그 말씀은 다 좋다구요. 할아버지도 참사랑의 얘기가 좋지. 옛날 얘기는 한번 들으면 끝나지만 참사랑의 얘기는 열 번 들어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밥보다도 맛있는 게 참사랑의 말씀이기 때문에 365일 계속하고 십년 계속해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은 컸다 작았다 하면서 몸의 기준이 달라지고 자기 혼자 자동적으로 기분에 따라 가지고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년 그말을 해도 싫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도 부부끼리 만나면 그렇지요? '당신이 나를 옛날에 결혼할 때보다 더 사랑합니까, 덜 사랑합니까? ' 하고 물어 볼 때, '아이구! 애기들도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당신을 덜 사랑하면 그 애기들이 말라 죽게? ' 이런 말을 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 말이 덜 사랑한다는 거예요, 더 사랑한다는 얘기예요? 「더 사랑한다는 얘기입니다. 」 더 사랑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입이 이렇게…. (웃음)
매일같이 듣는 말이라도 말이에요, 그러면 붙안고 입을 맞춰 주고 그런다구요. 그런 거 아니예요? 부처님도 뭐 사랑 얘기를 하면 입이 해삭한다는데…. 여자들은 대체로 사랑 얘기만 하면 벌써부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세계에 유명한 말이 있는데, 사랑철학의 원조님은 말이에요, 문총재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여러분보다 박사들을 잘 대접해 가지고 연구하게 하면 여러분은 설 자리가 없게 돼요. 그 사람들은 하루에 책 열 권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선생님의 말씀집이 240권이면 말이에요, 며칠을 봐요? 한 달도 안 가지요? 여러분이 보면 어때요? 「몇 년이 걸립니다. 」 몇 년이 걸리지! (웃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어떻게 당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만큼 말씀을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술이라도…. 그만큼 환경적 그 기반의 영향은 몇십 배, 몇백 배가 된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럴 때는 여러분이 일을 했댔자 어디로 들고 가요? 자기가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그것이 어때요? 수를 놓았다면, 지금 박물관에 전시품들이 꽉 차 가지고 전부 다 팔기도 어려운데, 자기가 수 놓은 걸 어디에다 갖다 놓겠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바라볼 거예요, 누가 바라볼 거예요? 아, 그것은 사실적인 얘기라구요. 듣고 보면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역사는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때는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선생으로 모실 수 있는 한때밖에 없는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고향에도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많지요? 「예. 」 대학 간 사람이 없는 부락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없다구요. 거기에 박사 된 사람이 없나?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친구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기반을 닦으면 말이에요. 이제는 전부 다 교육방법을 알았어요? 「예. 」요즘에 전부 다 지방의 면을 중심삼고 교육할 사람들을 말이에요, 학자니 뭣이니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명령을 내려서 하는데,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리·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배치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지? 「면 단위로 말씀입니까? 」 아! 리·통 말이야, 리·통! 7만 3천 개! 「예, 리·통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 그러니까 어떡할 테야? 이 사람들한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신세를 져야지! 알겠어? 「예. 」 암만 잘났더라도 협회장이면 뭘 해? 잘난 협회장이 뭘 하나 말이야? 너희들이 뒤에 장땡을 쥐고…. (웃음) 고스톱판에 가면 뭐인가? 학, 학땡! 학땡을 알아요, 학땡? 「장땡입니다. 」 그것이 제일이에요, 제일. 그러니까 협회장이 신세를 질 수 있는 것이고, 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간절히 비나이다!' 해요, 안 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아, 내가 말하고 싶은 게 뭐냐? 제일 잘해 달라는 거 아니예요? 그말이 뭐냐 하면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겁니다. (웃음) 또, 하나님도 별수없어요. 하나님도 나를 시켜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요. 아, 이럴 수 있는 한 번밖에 없는 때를 놓쳐 버리겠어요?
그러니까 리·통을 중심삼고 반과 반상회, 그다음에 면을 중심삼고 면 단위예요. 아까 뭐 다섯 개의 기관장들이 있다구? 그래, 여기서 전부 다 리·통·반을 완전히 하게 되면 면장도 코가 납작해지고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지서 주임도 코가 납작해지고, 조합장도 코가 납작해지고, 그다음에 또 뭐라구? 나도 모르겠어! 다섯 마리가 있다니까…. (웃음)
그거 나중에 전부 다 '우…!' 하고 밀게 되면, 꿰는 대로 꿰지는 거예요. 동태 대가리를 꿰듯이 꿰 가지고 꽁무니에 차고 끌어다가 시장에 팔겠다고 끌고 다니면서 입 벌려 가지고 선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기분이 여왕 같다고 할 것 아니예요? 그 사람들에게 추대받으면 면 의원은 다 되는 것 아니예요? 면 의원들이 추대하고 군수들이 추대하게 되면 도 의원이 되는 것 아니예요? 도지사를 중심삼고 교육감 등을 전부 다 하면 도 의원이 되는 거예요.
아, 도 의원이 되었으니까 도지사가 중앙에 올라가서 '우리 도에는 이 사람밖에 없소! 아무 국회의원 그거 쓸 데 없소!' 하고 보고하게 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 기반을 닦으면 여러분이 못 해먹더라도…. 여러분도 해먹겠다면 될 수 있게 만들어 줄지 몰라요. 아, 그래도 돈은 내가 안 대줘! (웃음)
보라구요. 내가 지금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만약에 도 의원을 선출한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제로 할 거예요. 여기에 도 지부장이 누구예요? 도 지부장 일어나요. 「안 왔습니다. 」 그거 어떡할 거예요? 싸우겠어요? 싸우지 않고 일해야지! '당' 해서는 뭘 할 거예요? 싸우지 않고 일하면 될 것 아니예요? 싸우지 않고 일해 가지고 이기면 되지 않아요? 그건 뭐냐 하면 개인적인 활동면의 체제…. 나무를 전부 다 잘라 올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나무를 딱 떠 놓았다가 뿌리를 들어 올리면 그냥 끌려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놀음을 하자 이거예요. 체제, 체제를 만들자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동 지부장도 앞으로 군 지부장이 되겠다고 하면, 120명…? 그것은 또 얼마야? 「52통입니다. 」 아, 52통이야? 동 안에…? 「예, 52통이에요. 그러니까 저 이제…. 」 52개 통, 거기서 앞으로 구 의원이 되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하라!' 이거예요. 단, 선거 자금은 공동 지출이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결정을 안 했으니, 그거 원하는 사람은 5천 만 원씩 내라!' 하면, 얼마인가? 250억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고 싶으면 해 봐! (웃음)
추첨권과 마찬가지예요. 추첨권을 사서 맞으면 말이에요, 십만 원짜리가 천만 원이 나오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출세할 수 있는 여성으로서 돈이 있거든 한번 지원해 보라고 하는 거라구요. 지원해 가지고 거기서 5백 명이면 50명을 뽑자고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절반은 따 버리자! 지원자들 가운데 앞으로 동 지부장이나 도 지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추천해라! 이래 가지고 써 내는 거예요. 투표를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등수가 나와요. 그러면 1번에서부터 절반이면 절반을 딱 떼는 거예요. 그러면 빠진 사람은 할 수 없이 돈을 냈으니, '잔소리 마라! 다음에 또 할 거야!'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5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또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 시 의원이 되었으면 또 비서실장이라든가 뭐 활동하는 요원이 있지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딴 사람이 들어와서 빼앗아 먹었어요. 그러지 말고 시 의원을 중심삼고 부 시 의원이 있든가, 총무가 있든가, 있지요? 그 다섯 사람을 빼면 50명 가운데 선거해 가지고…. 한 사람이 네 사람씩을 쓰라 이거예요. 그 2백 명 가운데서 하게 되면 1번에서 2번, 3번 이렇게 쭉 나오겠지요? 이렇게 쭉 나오는데, 거기서부터 네 명을 딱 빼라는 거예요.
그 네 명을 가지고 뭘 하느냐? 누가 될지 몰라요. 또, 그 당선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첫째 당선된 사람은 1번, 2번, 3번, 4번으로 해서 1번은 도 의원이 되고, 2번은 총무가 되고, 3번은 뭐가 되고, 이렇게 딱 뽑는 거라구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추첨 당선되기 때문에 전부 다 인맥이라든가, 학맥이라든가, 그다음에는 술수라든가, 무슨 협박공작이 안 통해요. 추첨 가운데 누가 나올 줄 알아요? 알겠어요? 하늘이 보호하고 실적 있는 사람들이 대대적인 환영을 받아 가지고 이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추첨하게 된다면 통일교회의 패들은 말이에요, 전부 다 일등을 할 것이라고 나는 보고 있는 거예요. 아, 일등은 안 해도 좋아요. 돈 한푼을 안 쓰고 선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도. 4당은 무슨 4당이야? '죽을 사(死)'자의 4당이지! 국회의원이 2백 명이면 말이에요, 4천만 가운데 얼마예요? 2백 명이면 4천만의 몇천 분의 1이에요? 아, 만 명에 하나인가요? 2만 명에 하나인가? 뭐 그렇게 추첨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애국자를 추첨하라는 거예요.
그건 뭐 면에서부터 해 올라가는 거예요. 도에서 얼마가 나온다고 하면 그걸 빼 가지고 전국으로 해 가지고 몇 명은 도 책임자로 해 가지고 딱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있는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자기 사돈의 팔촌도 좋아요. 좋아하는 사람을 쓰라는 거예요. 네 사람이 하나씩 써 내면 말이에요, 그 수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된다면 선거제도를 통해서 그 인원의 4배를 빼고 그 4배 가운데서 그 인원을 빼 가지고 최고 표로 당선된 사람을 추첨하는 거예요. 선거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련이 되면 돈 한푼 안 쓰고 일주일에 다 끝내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기초자금을 내놓았더라도 당선된 사람은 다음에 또 내요. 여기에 당선된 다섯 사람들은 또 내야 돼요.
그래서 2억5천만 원이 있으면 그것을 은행에 집어 넣으면 말이에요, 그 이자가 얼마예요? 십 분의 일이 나오고 다 그럴 거라구요. 자꾸 불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자금도 될 수 있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돈 한푼을 안 들이고 선거를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국적인 평균기반…. 너나할것없이 다 같다고 하는 이런 통일적 가정을 중심삼고야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 이런 선거방법을 내가 실천해야 되겠어요.
이것만 되는 날에는 전세계의 선거법이 문총재의 선거법을 따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추첨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추첨해 가지고 지게 되면 대통령이라도 어쩔 수 없잖아요? 집안에서도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자, 그거 추첨으로 결정합시다. ' 하면, 아버지라도 굴복해야지 별 수 있어요? 그거 운이 없는 거예요. 왜 잔소리를 해? 운이 없었다는데 뭐….
운 없는 녀석이 그 자리를 맡으면 벌받아 죽어요. 천운이 때려잡아요. 가정이 무사(無事) 평안하기 위해서는…. 「아버지 옷 갈아 입어야 되는데…. (어머님)」 예, 예, 예…! 「너무 늦어요. (어머님)」 몇 시야, 지금? 「다섯 시 반입니다. 」 알고 있어! 몇 분이야? 30분이지? 「예. 」 45분에 나가도 돼! 「옷 안 갈아 입으셔도 돼요? (어머님)」 아, 옷은 3분이면 입잖아? (웃음) 가만히 있어! 지금 내가 다…. 눈이 없나, 코가 없나?
이제 연합회 회장하고 교회장하고 횡적으로 하나예요. 보라구요. 종적으로 하늘나라의 가정, 하늘나라의 종족, 하늘나라의 민족·국가·세계를 통틀어서 안 맞는다고 하더라도 횡적으로 하늘나라의 가정, 하늘나라의 종족, 하늘나라의 민족, 하늘나라의 국가…. 이렇게 되면 가정은 종족한테 희생해야 돼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기준에서는 가인권이 이제는 종적인 기준이 아니고 횡적으로 이렇게 될 때는 형님이 돼요, 형님. 알겠어요? 거꾸로 안 되고 형님의 자리에 들어와 설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교회는 마음과 같고 이것은 몸뚱이와 마찬가지로 이거 전부 다 교회, 이제는 연합회장…. 똑똑히 들으라구, 이 녀석들아! 알겠어? 「예. 」 요전에 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6개월, 한 1년 가까이 돼! 9월이 멀지 않았어! 허송세월했다구! 잃어버렸다구!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서 이제 연합회장이 형님의 자리에 서 있는데, 동생으로 취급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미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이미 형님의 도리를 했어요. 안 그래요? 여성들을 동원하는데 교구장을 중심삼고 했어, 형님들을 중심삼고 했어? 응? 연합회 회장들이 전부 다 중심이 되었지? 그랬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사회에 있어서는 교구장보다 이 중간에 있어 가지고 이것이 소생이고…. 장성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중앙에서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교회도 협조해야 되고, 나라도 협조해야 된다는 걸 잘 봤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이 원칙에 따라서 교회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 또 사회의 유지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미국에 가서 연수받은 사람, 승공연합 등 조직체의 모든 사람들은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받도록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받으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님의 연령이면 형님으로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가정들 중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기성축복하고, 36가정하고, 72가정, 124가정, 그 이외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어떻게 어떻게 하느냐? 다음은 모르지만, 이번만은 전부 다 평균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평균이에요.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 아버지, 지금 예수님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가정,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는 단체,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의 국민들을 전부 다 평균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할 때 기성가정이니 뭐니 전부 다 섞어 가지고 축복해 줬다구요. 대신에 문제 되었던 가정, 재타락한 이런 가정들을 전부 다 추려 놓았다가 그것까지 집어 넣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특사를 내려 가지고 전부 다 혼합시켜서 전부 다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형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의 도수가 아담가정에 완전히 차는 거예요. 이 따라지 된 것, 말랐던 것이 비로소 역사 이래 이 모든 기준에 만수(滿水)가 된 거예요. 아담 해와는 가정적 완성이고, 선생님은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이 이상 올라오게 돼요. 조수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럽혀졌던 모든 전부를 들어왔다 나갈 때 쓸어 가지고 바다에 갖다가 다 뿌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이것은 역사시대에 한번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정착하는 데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쫓겨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되돌아온 그런 입장에서 이제부터 타락한 천사장, 아담과 해와를 구원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구원해 주어 가지고 그 가정에서 해결짓는 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죄 지은 곳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렇지요? 죄를 지은 곳에 전부 다 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전부 다 현장검증을 해 가지고 공판정에 세우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가정에 돌아와서 청산지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전부 다 나가게 되면, 벌써 세계에서 승리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세계평화여성연합이기 때문에 여기서 승리적 기반만 되면 만국을 통할 수 있는 축복가정의 자리가 연결되기 때문에 축복받게 되면 만국의 가정들과 연결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어느 나라에 가든 통일교회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가 여기에 와서 한국 말을 못 하더라도 살이 닿아도 싫지 않아요. 흑인이 와서 말을 못 해도 그저 살을 대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전혀 뜻을 모르는 사람이 살을 대 보라구요. '어…!' 하면서 소리를 치고 쓰러질 건데 말이에요, 그 시커먼 살을 만져 보고 싶고 말이에요, 손을 만져 보고 싶다는 거예요. 거 형제예요. 아, 탄광 구덩이에 들어가서 몇천 년 있으면 새까매지는 것은 마찬가지지! 더운 지방에서 타고 타니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뭐 자기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히려, 탄 사람의 마음은 어때요? 꺼먼 것이 걷히게 될 때는 안에는 하얗게 되는 거예요. 심해에 사는 고기들은 깊은 데 살기 때문에 시꺼멓지만, 살은 하얗다는 것을 알아요? 눈처럼 하얗습니다. 알겠어요? 광어 고기도 하얗습니다. 또, 상어 고기도 하얗습니다. 고래 고기도 하얗다는 거예요. 겉이 시커멓다면 안은 하얗다는 것이 천지조화의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의인이 그 세계에 많아요. 끝날이 되면 의인들이 복받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를 우리가 보게 되면 전부 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간 사람이 누구예요? 시몬이었지요? 시몬이 지고 간 것과 마찬가지로 끝날이 되게 될 때는 흑인들이 십자가를 지는 힘의 왕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들을 보면 3분의 2 이상이 흑인들이에요.
자, 하늘을 위한 통일세계가 다 될 때 역사를 지났어도 다 복을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되는데,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이때야말로 선생님이 진 십자가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또 협회장이 진 십자가, 무능한 재단 이사장이 진 십자가를 어떻게 할 거예요? 또, 하나님이 진 십자가를 내가 그저 한번…! 오징어의 편포와 같이 되더라도 죽지 않고 넙적해졌던 것이 바닷물만 다시 들어갈 때는 팽팽해져서 10배 커 가지고 바다의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르헨티나 같은 데의 오징어는 1미터나 되는데, 여기서 이만해요. 크기가 이만하다구요. 그런 왕초 오징어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할 때 '이야,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저렇게 크고, 멋지고, 훌륭하니 저놈을 한번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고기를 잡더라도 큰 놈을 잡아요, 작은 것을 잡아요? 「큰 것을 잡습니다. 」 알기는 아는구만! 그럴 수 있어 가지고 앞으로 후대들이 하늘나라의 축복받는 족속의 주류가 되기를 바라서 말씀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교구장 제도와 같이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으로부터, 리로부터, 반까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연합회 회장들, 알겠어? 연합회 회장도 그렇게 되어야 되겠다구. 교역장들도 다 있었지, 교역장들? 「예. 」 교역장들을 전부 다 배치하는 거야, 상대적으로. 이것이 혈관과 마찬가지야. 알겠어? 신경도 돌아갔다가 와야 된다구. 어디까지 돌아갔다가 와야 되느냐? 저 반까지 돌아갔다가 와야 돼요. 2중 조직인데, 하나야. 알겠어?
앞으로 마음이 몸뚱이를 컨트롤하고 명령해서 행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제문제도 같은 입장에서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크게 해야 돼요, 가운데를. 알겠어요? 가운데가 초점이지요? 이걸 크게 해 가지고 자꾸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직선이 안 되고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까 얘기했지요? 이것이 초점이 되면 이 하나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이루는 거예요. 잣대가 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구형체가 되기 때문에 나라와 세계가 그 가운데 전부 다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초점을 내리면 그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통일세계, 통일천국은 여기서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 「예. 」 그거 상대적으로 되어야 돼요.
그러면 연합회 회장은 전면적인 교육이에요. 이제부터 축복을 해 가지고 리·통·반까지 전부 다 2부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교구장들은 리·통까지 만들고, 너희들은 리·통까지 누가 만드느냐? 교육하는데, 이것이 안 되어 있으면 곤란하다구. 리·통에서 전도해 가지고 교회에 전부 다 넘겨 주는 거야. 알겠어, 교회? 알겠어? 「예. 」 교육해서 넘겨 주는 거라구. 이 중심은 이 중앙에서 컨트롤하라는 거예요. 이게 병이 나면 큰일납니다.
앞으로는 승공연합이나 아카데미 같은 모든 전부를 세계적인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드는 거예요. 이제 당을 만들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세계적인 권내에 들어가지만 이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것을 교육할 거예요.
당도 말을 안 들으면 전부 다 안 되겠다구요. 뭐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어요. 싫다고 할 때는 우리끼리 새로운 하늘의 주권을 찾기 위해서 행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공문도 내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그런 발표를 할 때는 공문을 내 가지고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이런 집 당(堂)을 만들어서 세계를 높일 수 있는 이런 지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교육할 테니, 모든 부인들은 교육을 받으소!' 하는데, 누구를 데려온다구요? 부인이에요.
남자들은 천사장들이에요.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그리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얼마나 속였는지 알아요? 바람 안 피운다고 해 가지고 밤낮 나가서 바람 피우고 나서 여편네한테 돌아와 가지고는 뭐 정정당당하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가짜 주인 노릇을 해먹고 있다구요. 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이제 참된 어머니가 되고, 참된 부인이 되고, 참된 누나가 되고, 참된 딸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전통적인 모든 것을 남자와 대등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복귀해 가지고 이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사탄세계의 남편을 다시 교육하자는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기반이 되는 거예요. 숙명적인 책임으로 맡겨진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숙명적인 책임을 졌기 때문에…. 이건 죽어서도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한이 남는다구요. 알겠나? 「예. 」그래서 이 운동을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하나된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리예요. 아까 말했듯이 어머니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자기가 올라와 가지고 아들딸을 위해서 다리를 놓아서 선생님에게 돌아와서 전부 다 받아들여지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시 내려가서, 여편네와 아들딸이 가서 자기의 아버지를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협조를 통해서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해와의 분신으로서 협조하는 데 있어서 그 아들딸이 아버지를 끌고 넷이 올라와 가지고 참아버지 앞에서 공인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어머니는 하나인데, 애기가 둘이에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서자…. 」 서자인데,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서자' 하게 되면 아버지가 하나고 여편네가 둘인데, 거꾸로예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없습니다. 」 없어! 그거 만들어야 된다구요. 반자라고 하든가 뭐라고 하든가….
그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같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요? 그거 싸움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흥분하고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불쌍한 사람이거든요! 몇천만 대 후손으로 태어난 이런 입장에 있으니 분하고 억울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고 동정해 가지고 그 수고한 것을 감싸 가지고 대해 주는 사랑으로써 참부모 앞으로 인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형제지애….
지금 당(黨)의 형(兄)이라는 것은 싸우지만 말이에요, 우리 집 당(堂) 자의 형제는 안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패당이 없다구요. 아버지도 패당이 아니요, 어머니도 패당이 아니요, 오빠 누나도 패당이 아니요, 아들딸도 패당이 아니예요. 가정 전체가 패당이 아니고, 그 일족이 패당이 아니라구요. 집 사람이에요. 패당 싸움을 하는 사람은 남자들이 싸우는 4당 패들입니다. 싸우는 4당하고 우리 여성들, 집 당, 집 사람들하고 싸워서 누가 이기겠어요? 그건 말할 것도 없어요. 이제 바빠하지 말고 나 하라는 대로만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반상회까지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장들을 교육하는 데 문제없는 거예요. 원리강의를 못 한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그 재료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거기서 출생한 유명한 사람들의 명단을 전부 다 뽑아야 돼요. 리·통의 지부장들은 말이에요, 누구누구 해 가지고 서울에 있으면 전화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가정천국을 만드는 데 당신이 협조하겠소, 안 하겠소? ' 부탁하고, 그다음에는 교수들한테 '강의를 해주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지명해 가지고 명단을 작성해서. 유명한 학박사, 뭐 정치가가 없나? 다 있어요. 그러면 대통령도 불러낼 수 있는 거지요.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은 천사장의 책임을 다해서 해와를 모신 것과 마찬가지로 3년 동안 자기의 여편네와 아들딸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를 중심삼은 복귀노정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거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이제 이걸 쭉 읽으면 모든 것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습니다. 하지 말래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안 해도 괜찮아! 안 됩니다. 안 해도 괜찮아? 하겠습니다. 쌍것들, 하지 말라고 하는데…! 하겠습니다. 왜? 살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웃음)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 자기 남편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불쌍하지요? 예.
호랑이새끼도 쏴 놓고 보면 불쌍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거 못되게 되었지만 그래도 새끼 낳은 그것을 다 달고 갈 때…. 롯의 처가 말이에요, 소돔을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본 것과 마찬가지로, 딱 돌아볼 수 있는 입장의 남편을 놓고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을 확실히 알고….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여자님들,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해야 됩니다. 괜찮아!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나? 잘못해도 괜찮아! 잘하겠습니다. 꼴찌를 해도 괜찮아! 일등을 하겠습니다.
마라톤 챔피언의 몇백 배의 기준인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이 전부 다 장대를 받쳐 줘 가지고, 전부 다 불을 켜 줘 가지고 밝히는데 그걸 못 하겠어요? 그거 못 하면 죽어야지! 벼락을 맞아야 돼! 정착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평화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통일이 되는 거기에 자유가 생겨요. 평화와 행복이 생겨요. 내 남편까지 거기에 전부 다 이제…. 그래서 춤추는 가정이 벌어지고, 춤추는 행복과 평화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춤추던 사람이 다음에는 `아이구, 고마워라!' 하고, 일가가 춤추고, 나라가 춤추고, 세계가 춤춰야 하나님도 역사적인 해방의 아들딸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민이 전부 다 통일왕국의 국민으로 개선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것을 위해서 모두 다 전진하라!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