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몇천 쌍이라구요? 「6,000쌍입니다」 6,000쌍. 6,000쌍은 무엇을 하는 패들인가요? 6,000쌍은 나이가 대개 몇 살인가요? 평균 연령이 몇 살이예요? 「33세에 35세입니다」 33, 34, 35세. 나이로 보면 제일 좋은 때로구만. 예수님으로 말하면 결혼도 못 하고 혼자 외롭게 싸우다가 십자가에 돌아간 연령이네요? 「예」 그래 축복을 받은 지 몇 해가 됐나요? 「4년 됐습니다」 4년 됐는데 애기들이 이렇게 많아요? (웃음)

​아벨 기준 완성한 터전 위에 가인적 기준을 연결시켜야

​여러분들은 가정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라는 말 들었나요? 가정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고, 종족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고, 민족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고, 국가가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민족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 국가가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을 가야 됩니다.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나라를 넘어가 가지고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 세계에는 수많은 선진국이 있지만, 선진국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선진국가의 중심이 어디냐?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중심국가가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국을 중심삼고 세계 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 새로운 신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오늘날 전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세운 것은 미국으로 하여금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길을 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데는 어떻게 가야 하느냐? 내적으로도 가야 되고, 외적으로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적 기준을 완성시켜 놓고야 외적 기준이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우리 원리로 보게 되면 개인완성한 후에…. 개인완성하는 그 기준은 어디까지나 아벨 기준이라는 거예요. 아벨적 개인 기준을 완성한 기반 위에 가인적 완성 기준을 연결시키려고 하니 오늘날 이 역사를, 타락한 우리 인류의 역사를 정신문명권과 물질문명권으로 분립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질문명권을 중심삼은 것이 인본주의 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사상이요, 유심사관이 철학을 중심삼은 종교사상권인데, 그 종교사상 가운데서 주류 되는 종교는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사적 아벨 탕감노정을 완성시켜야 되는 것이다, 이 아벨 탕감노정이 세계적으로 완성되지 않게 될 때는 가인 완성권을 이 땅 위에 이룰 수 없다 하는 것이 섭리적 개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반드시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 길을 가는 데는 안팎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가야 되겠지만 먼저 내적인 면을 대표한 아벨 기준 완성한 터전 위에 가인적 기준을 연결시켜 나가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일할 수 있는 판도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지배할 수 있고, 언제나 지도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의 종류는 어떤 종류냐 하면 아벨 편에 선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아벨 편 가운데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민족이면 민족, 문화면 문화, 지역이면 지역, 문화배경이 다른 동서양의 그 지역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색채를 띤 종교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를 한 목적으로 규합해 나오는 겁니다.

거기에서 주류사상을 대표한 것이, 주류 입장에 선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이 구세주, 메시아사상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종교권을 방계적으로 연합시켜 가지고 통일적인 하나의 아벨권 세계를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심사관을 중심한 오늘날의 민주주의 체제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신교 구교가 있지만, 신교를 중심삼은 건국사상을 가진 미국을 중심삼고 오늘날 세계가 규합된 것은 아벨문화권을 형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벨문화권이 형성된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이 지상에 섭리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겁니다.

그러한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그런 책임을 짊어진 아벨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어느때였느냐 하면, 그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제2차세계대전 직후였다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 기독교와 미국정부가 유엔(UN)기구를 만들었다구요.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하나의 체제를 이루어야 할 텐데 그걸 못 이루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사탄이 재침입하는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적 발판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아벨적 기대가 없으면 활동할 수 없습니다.

아벨적 기대를 중심삼고 섭리하는 데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종교권이 외적 물질세계권을 지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정부는 가인권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권인 정부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민주세계를 대표한 아벨권 종교인 기독교와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세계를 형성해야 됩니다. 그때가 어떤 때였느냐 하면, 세계적 가인권이 완전히 패해 가지고 비로소 세계적으로 미국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한 때였던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가인 세계를 흡수 전복시켜야

그러면 미국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미국이 취해야 할 입장은 무엇이냐? '미국' 하게 되면 거기에는 기독교가 있고 그다음에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는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 제일주의를 가져야 하고, 그다음에는 기독교가 전세계를 책임진다고 하는 태도를 가져야 됩니다. 전세계를 구해야 되는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또, 외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성립되는 데는 미국정부 자의에 의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내적으로 기독교사상이 철두철미한 사람들이 국가에 인맥을 연결시켜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미국 자체가 세계를 위하는 국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나라만을 위한,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미국 나라만을 위한 미국이 되어 왔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미국 나라로서 세계를 구도하고 세계를 리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출발이 이루어져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세계를 미국의 지배하에 두기를 바랐다는 겁니다. 미국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고 뭣이고 다 그만뒀다는 겁니다. 약소민족, 약소국가의 피해를 망각해 버리고, 전세계 인류를 위한 평화의 세계 창건이라는 것을 망각해 버리고, 미국만을 위한 승리적 기반을 상속시키려고 하는 이런 태도를 지니고 나갔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역사는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터전이 생겨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미국은 점점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가인이 재침범을 하는 겁니다. 가인이 움직이는 것은 세상에 있어서의 습관성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사상입니다. 미국이면 미국 생활을 중심삼은 전통이 있다구요. 그 습관화된 외적인 세계기반을 중심삼고 그 기반 밑에다 기독교를 전부 다 몰아넣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미국정부가 기독교에 대한 반대, 종교에 대한 모든 자유권을 침식해 가지고 학교에서 기도하는 문제라든가, 정부가 기독교 학교들을 지원했던 모든 것을 철회시키는 문제, 이런 문제가 점점점 생겨나 가지고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까지가 최고에 도달한 때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런 것에 대한 각성이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 신자들이 생각하기를 '우리들이, 하나님편에 있는 기독교가 정부나 외적인 인본주의 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물질적 사상을 가진 그런 사람 앞에서 지도를 받아서는 안 된다. 종교,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을 완전히 본체제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이런 각성이 일어난 겁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운동이 벌어진 겁니다. 그 운동도, 조직도 선생님이 전부 다 시작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 목사들을, 지금도 150명의 미국 목사들이 일본에 와 있지만, 7천 5백 명의 미국의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겁니다. 그들이 한국에 옴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깨닫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운동이라는 것은 미국이 제일이 아니다' 이걸 안다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제일이 아니다 하는 걸 안다는 거예요. 한국에 와 보니 도리어 한국이 세계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한국 기독교는 외형적으로나마 하나님에 의해서 전부 다 부흥되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라는 겁니다. 한국의 사회는 아무리 혼란하더라도 기독교만은 발전했다 이겁니다. 내적이야 어떻든간에 외적으로 발전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서구사회는 내적인 것은 물론이요, 외적으로도 전부 피폐해 들어가는 거예요. 교회에 가 보면 전부 다 할머니만 남아 있고 젊은 청년들은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그건 전부 다 짊어진 세계사적인 책임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세계적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할 미국이 그 길을 못 감으로 말미암아…. 못 가면 반드시 사탄 앞에 넘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앞에 넘겨 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가정 파탄이 벌어집니다. 수천 년 동안 기독교 사상으로 전통을 이어받아 나오던 서구사회의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는 겁니다. 공산주의의 변증법적 논리를 적용시키기 위해 다년간 세계 전략적인 침투공작을 해 가지고 구시대와 신시대와의 차이를 둬 가지고 옛사람과 지금 사람이 다르다는 겁니다.

옛날에는 피폐적인 전통사상에 집착되어 가지고 변하는 사회를 원치 않는 것을 고수해 나왔지만, 지금 세상은 급변하는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변한다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어떠한 새로운 물품이 나오더라도 몇 달만 가게 되면 변화를 하거든요. 우리 생활 필수품도 매일같이 변해 간다 이겁니다.

이것을 볼 때에, 환경적으로 급변하는 사회가 전통주의 사상을 고수하던 그러한 사회에 이것이 일대 도전으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은 어디로 끌려가느냐? 현재 변하는 사회에 보조를 맞추기도 바쁘다 이거예요. 거기에도 신음하고 있는데 여기에 전통적 사상을 품고 간다고 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거예요. 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겁니다. 남들은 디스코 댄스를 하는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그건 해서는 안 된다고 하고, 모든 것이 '노(No)'예요. 모든 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러한 급변하는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갖지 못합니다. 그런 능력이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치는 대로 깨져 나가는 겁니다.

로마의 4백 년 동안의 핍박 가운데서도 로마를 굴복시키고 발전해 나왔던 기독교가, 아무리 혼란한 역사시대의 반대가 있었더라도 그걸 소화해 오던 기독교가 오늘날 이 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 직후, 40년도 못 된 이런 기간 내에 여지없이 깨졌습니다. 그것은 왜 그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그것은 책임분담에 있어서도 그렇고, 복귀섭리 가운데 인간이 가야 할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그 길을 정상적으로 가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은 막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전기독교의 전통 가정, 국가사상, 기독교사상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수습할래야 수습할 수 없는 이런 어려운 시점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한 일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의 길의 기반을 재형성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혁신시켜야 됩니다. 그리고는 혁신한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영향을 가인 앞에 미쳐지게 해야 됩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가인 앞에 기독교가 흡수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뒤바꿔 가지고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이 가인세계를 흡수 전복시키지 않고는 미국의 미래의 하나님의 뜻의 기반은 상실되고 만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어

그러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뭘했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뭘해 나왔느냐? 이와 같이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노정의 길이 막히게 됐으니 이 길을 연결시켜 나온 겁니다. 수많은 국가가 반대하고, 수많은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대들면서 반대하는 그런 입장에 혼자 서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겁니다. 반대받는 환경이 어렵다고 해서 그 환경에서 후퇴해 가지고는 탕감복귀의 길이 개척될 수 없는 겁니다. 자진해서 그 역류를 뚫고, 십자가의 장벽을 뚫고 거기에 정의로운 정통적 기반을 남겨 놓지 않고는 새로운 하늘과의 인연을 재현시켜 섭리의 환경의 터전을 발전시킬 수 없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그것이 댄버리를 중심으로 일대 전환기를 맞아 미국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람이 책임분담하지 않은 데에는 불 수 없다구요. 책임분담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책임분담이 도대체 뭐냐? 책임분담에는 개인 책임분담이 있는데, 아담 한 사람이 책임분담을 완성했으면 개인책임분담 완성이요,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까지도 책임분담완성할 수 있는 기반이 아담 일대에서 닦아지는 겁니다. 그러면 아담의 후손은 어떻게 되느냐? 책임분담완성권에 서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직접 통치를 받을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준에 서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는 세계 탕감 책임분담이니 국가 책임분담이니 하는 것이 남지 않는다 이겁니다. 아담 완성과 더불어 세계 책임분담완성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되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돼요.

직접주관권과 원리결과주관권이 연결된 그 길은, 그 접선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됩니다, 사랑으로. 그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으로 연결되는 사랑의 브리지(bridge;다리)가 생겨나는 겁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사랑의 다리가 비로소 생기는 겁니다. 그러나 책임분담완성을 하지 않은 자리는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에 원래의 이상적 다리가 놓여지지 않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이 거기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인 여러분에게는 이 책임분담권이 다 남아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인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적인 원리결과주관권에서 개인완성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켜서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개인적인 직접주관권 기반을 가졌느냐 할 때 못 가졌다는 거예요. 아무리 그것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세계적 탕감복귀노정과 책임분담완성을 해 가지고…. 탕감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의 길을 가는데 사탄이 침범했나요? 사탄이 침범할 환경이 아니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 길을 가 가지고 성숙해 가지고…. 17, 8세가 되어 가지고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였다 하는 것을 알았어야 되는 겁니다. 이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노?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왜 하나돼야 되노?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느냐 이겁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돼야 되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로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로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철학에서도 몰랐다구요.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왜 태어나긴 왜 태어나? 이상적 사랑의 자리에서 살기 위해 태어났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상적 사랑의 자리는 어느 곳에서 이루어지느냐? 책임분담을 완성하게 될 때입니다. 성숙지 않았을 때는 말이예요, 아이 때, 소녀 때는 말이예요, 아담도 자기 혼자 쫄랑쫄랑 다녔다는 거예요. 거 해와야 안 와도 괜찮아요. 서로가 필요로 하지 않는 그런 환경에 처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성숙되어 가면 갈수록 눈이 맞아 가지고 '아담이 어디에 갔나? ' 하며 아담이 어디 가게 되면 해와는 졸졸 따라다닙니다. 해와가 없으면 아담은 더벅머리 총각이지만 말이예요, 궁금해서 '어디에 갔나?' 하며 고개를 이렇게 빼어 휘저어 가지고 거닐며 가게 돼 있다구요. 거 혼자 다닐래야 다닐 수 없는 거예요. 단둘이서 너와 내가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원리결과주관권을 왜 만들었느냐? 이걸 안 만들면 언제나 성숙할 수 있는 한계, 때를 잡을 수 없어요. 사춘기라는 때를 어디에 정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은 사춘기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하나님이 전부 다 간섭해서는 안 된다구요.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 나가는 데는 남자가 여자를 절대시해야 되고, 여자가 남자를 절대시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사춘기예요. 옛날에는 해와하고 아담이 서로 형제인 줄 알고 에덴동산에서 철 모르고 이렇게 다녔지만 눈을 가만 떠 보니, 사춘기가 되어 보니 눈이 마주치는 겁니다. 눈 마주치면 그거 기분 나쁘지 않거든요. 서로서로 같이 손목을 잡고 다녀도 기분이 좋거든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때는, 사춘기에는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는 때라구요. 사춘기가 어떤 때냐 하면 모든 것과 친구하고 싶은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이 사춘기가 되게 되면, 가을이 되어 낙엽이 떨어져 가지고 떼굴떼굴 굴러가는 것을 보고도 '히히히' 하고 웃는다구요. 그런 거예요. 괜히 입이 벌려지는 겁니다. 눈이 사방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때는 시인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마음이 부드러워져요. 무엇하고라도 하나될 수 있는…. 전부 친구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 「예」

그런데 다 친구하려고 하는 마음으로 동서남북을 휘저어 돌아다니는데, 친구 중에 제일 좋은 친구가 누구냐? 저 뒷동산에서 뛰노는 토끼 새끼가 아니고, 사슴이 아니고,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새끼가 아닙니다. 코를 졸졸 흘리던 아담에게는 해와가 친구예요. 그걸 안다구요. '세계를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그것이로구만' 한다구요. 또, 여자들도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사슴에 대해서도 다 재어 보고, 이것 좋아하고 저것 좋아하고 다 좋아해 봤지만 내가 좋아할 것은 저 더벅머리 총각밖에 없구만' 한다구요. 그걸 다 안다구요. 그래, 임자네들은 그거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대답을 해야 내가 얘기를 하지요. 그렇게 된 겁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자연히 그런 때가 오는 겁니다. 17, 8세가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뭐 사대부 집의 아가씨들도 봄이 되게 되면 거 총각들을 넘어다 보고 말이예요. 전부 다 학처럼 모가지가 길어진다구요. 괜히 지나가는 남자 소리만 들려도 싱숭생숭해지고 다 그런다는 겁니다. 난 여자는 모르지만 여자가 그렇지 않으면 가짜 여자예요. 여기 여자들 다 그랬어요? 「아멘」 왜 남자가 '아멘' 해? 이 쌍것아! (웃음) 도둑놈 심보를 가진 녀석이 아멘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원리결과주관권을 중심삼고 밥 먹고 잠자고 하면 자연히 그 자리에 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간섭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기다리는 것은 다 커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성숙되어 둘의 눈이 열려 가지고…. 눈이 밝아진다고 그러지요? 알게 돼 가지고 서로서로가 절대로 필요하게 된다면 그때는 뭐냐? 사랑의 싹이 트기 시작하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에도 봄이 온다는 겁니다. 거 이상하지요? 아담 해와의 마음에 봄이 깃들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도 사랑의 마음이…. 벌써 안다는 겁니다. 전기로 말하면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는 자연히 생겨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이너스와 같은 아담 해와에게 싱숭생숭하는 사랑의 봄이 찾아오게 되면 저 천상의 높은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도 싱숭생숭해진다는 겁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예요? 돈이 필요한가요, 무슨 뭐 금전이 필요한가요, 권력이 필요한가요, 지식이 필요한가요? 하나님에게는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습니다. 다이아몬드 별을 어디에다 만들었는지 알아요? 응? 모르지요? 이 태양계가 크지만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나 돼요. 그건 말이 그렇지 1천억 개나 들어갈 수 있는 대우주에 뭐 다이아몬드 별만 있겠나요? 오색 가지의 별이 지구성보다도…. 이 지구성은 먼지만도 못한 겁니다.

그 능력이 많으신 아버지의 수단과 재간이 얼마나 좋아요? 이런 대우주에 태양보다도 더 큰 다이아몬드를 타고 다니고 말이예요. 다이아몬드를 보고 감상하기 위해 뭐 지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각으로서 '내 것이야' 할 수 있는 그런 방대한 다이아몬드 산을 만들었는지 누가 알아요? 황금 산을 만들어 뒀는지 누가 알아요? 황금 별을…. 그 미지의 세계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소유하는 활동무대예요. 대우주가 활동무대라는 겁니다. 이 지구성이 얼마나 답답해요?

여기에 뭐 50억 인류가…. 요즘에는 인류가 50억이 됐다나? 50억이 조금 못 된다고 그러더구만. 그거 생각만 해도 답답해요. 50억 사람의 입에 들어갔다 나온 공기를 먹고 또 먹고 먹고 또 먹고, 이 놀음 하면서 산다구요. (웃음) 그러니 이 코를 막고, 입을 봉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무슨 폐병쟁이가 수두룩하고, 별의별 오색 가지의 잡동사니, 별의별 악들이 다 있는데 이것을 다 나눠 먹고 살고 있다는 거지요. 그거 뭐 정다울 것이 없다구요.

자,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이런 말은 비로소 역사 이래 문선생이 나와서 새로이 발표를 하는 겁니다.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절대 왜 태어났어요? 남자는 남자 때문에 절대 태어났나요? 아닙니다. 남자는 절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여자들 기분 좋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가라사대 남자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남자 이 녀석아'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나쁜 버릇이예요. (웃음)

그런 마음을 갖는 것은 좋은데, 하나되기 전에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되고 나서는 괜찮아요. 이놈의 간나들, 남자하고 완전히 사랑해 가지고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도 안 되어 가지고 '너 가려면 가 봐라. 어디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원리를 아는 한 어디 가 봐야…. 어디 갈 데가 있나? 되돌아오지' 이러고 앉아 있다구요. 이런 여자는 요사스러운 여자입니다. '당신은 절대적으로 나를 따라와야 된다'고 하려면 절대적으로 하나된 후에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도 못해 가지고 전부 다 땅강아지 새끼들같이 자기 중심삼고 '나를 위해라' 이래야 되겠어요? 여자를 위한 남자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먼저 위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위해야 되겠어요? 둘이 똑같다면 말이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흘러 들어가요,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가요?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갑니다」 그래요? 「예」 김협회장이 잘 알 텐데 어떻게 되나?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가나, 플러스가 흘러 들어가나?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갑니다」 그렇다구요. 거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거 왜 그러냐? 남자는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는 뭐냐 하면 수직을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직을 대표한 것이 자꾸 움직이게 되면 다 깨져 나갑니다. 돌더라도 딱 붙들고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행동으로 해보이심) 수직이예요. 주체라는 것은 중앙에 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방을 대하는 중심 축이 돼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축이 움직이면 다 깨져 나가므로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여자와 남자를 보게 될 때 남자가 축이지 여자가 축이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가면 나가자빠질 거 아니예요, 큰 녀석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보다 작아야 되는 겁니다. 작으니까 딱 붙더라도 밸런스를 잘 취하거든요, 남자는. 여자가 서 있는데도 남자가 붙어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다리를 들고 키스하지요? 남자는 내려다보고 키스하고. 그게 뭐예요? 달려 살게 마련입니다. (웃음)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축이기 때문입니다, 축.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될 수 없다구요. 그 집안의 남자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동양사상에서는 여필종부(女必從夫)라고 한다구요. 이런 말을 보게 된다면 한국 민족이 다 천리를 통한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상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5천 년 동안 망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강국의 틈바구니에 끼여 있으면서도 망하지 않은 그런 전통사상이 뭐냐 이겁니다. 남자들을 높여 나오는 이 사상이 세계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민족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한때 써먹을 수 있는 재료 중에 제일 재료가 되겠기 때문에 한민족이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에서 망하지 않았다 하는 말도 타당성 있는 말이니라! 「아멘」 (박수) 아멘은 잘하누만. 아멘 잘못하면 가멘이 되는 거예요. (웃음) 진짜 올바른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 말하면 가멘이 되는 겁니다.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우리 인류시조가 책임분담을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타락한 것은 책임분담을 완성한 한날이 없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알지요? 「예」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아는데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완성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으면 선생님을 오라 가라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선생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오시라고 하면 하나님이 오실 것 같아요? '아이구, 나 통일교회 교인인데, 선생님 오시오' 해도 선생님도 못 오는데 하나님을 오시라고 하면 하나님이 오실 것 같아요? 오시겠어요, 안 오시겠어요? 「못 오십니다」 못 오셔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 못 한 패들이 선생님 오라 가라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못 하게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 나온 녀석들은 내가 궁금해서 왔지? 이놈의 자식들! (웃음, 박수) 이거 다 죽어 나가자빠져야…. 정말이라구요.

악이 뭐냐? 서로가 잘못되면, 바꿔지면 악이 되는 겁니다. 질서가 거꾸로 되면 악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선하다고 해도…. 오늘날 통일교회의 역사 가운데 '아, 선생님은 먼저 나왔으니 세례 요한이고 내가 주님이다' 이런 패들 많이 나왔지요? 또 '원리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틀렸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 원리를 중심삼고 감옥을 몇 번씩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더라도 망하지 않았다구요. 응? 「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가 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뭐 원리가 전부 다 틀렸다고 한 녀석들은 말이예요, 감옥에도 안 들어가 보고 다 망해 버렸습니다. 많은 놈들이 왔다 가 가지고 도깨비 놀음 하고 다 그랬지만 말이예요. 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다가 똥개 모양이 되어 가지고 다 쓰러져 버린 겁니다. 여기 그런 패들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 책임분담 완성했어요, 안 했어요? 「못 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하셨습니다」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아느냐 이겁니다. 반대하던 사탄세계가 굴복할 때가 되거들랑 책임분담을 완성한 것임을 알아라 그겁니다. 알겠어요? 「예」 반대하던 세계가, 그렇게 개인적으로 앙앙거리고, 가정적으로 앙앙거리고, 종족적으로 앙앙거리고, 민족적으로 앙앙거렸지만, 대한민국의 주권자들 이박사 박정희 등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지만 안 망했습니다. 반대한 사람은 다 망해 갔지만 말이예요. 응? 「예」 기독교도 망했고, 이박사도 망했고, 박정희도 망했고, 그다음에는? 「전정권입니다」 뭐? 정정권? (웃음) 정정권이면 좋지. 정말 정권이면 좋지. 잘못하다가는 망한다구요, 망해.

나를 반대한 기독교도 망했고, 미국도 망해 가고, 소련도 망해 가고, 다 망해 가지만 통일교회는? 「안 망합니다. 승리하셨습니다」 승리했어? 하는 중이지. (웃음, 박수) 책임분담 완성의 승리를 언제 하느냐?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존중할 수 있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이 전부 다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승리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책임분담 완성한 자를 터치할 수 없습니다. 원리예요. 책임분담 완성하면 사탄이 터치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터치할 수 없어요.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말만 나오면 사탄은 없는 거예요. 사탄은 자멸해야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이 참부모가 못 됐으니, 거짓 부모가 됐으니 세계적 개인 중심삼은 책임분담 완성한 기반이 없어서 참부모 대신 그걸 만들어 놓기 위해서 투쟁을 한 겁니다. 개인세계 책임분담권을 사탄세계에서 빼앗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개인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또, 전세계의 가정 책임분담권을 사탄에게서 빼앗는 겁니다. 그 놀음한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까지 전세계적으로 그 싸움하던 때가 1976년까지였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민주주의, 유대교, 기독교, 불교, 유교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패가 없었다구요. 그건 왜? 사탄권 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이번에 아시안 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따 가지고 챔피언이 되려면 링 위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박아 치워야 불평이 없지, 안 박아 치우면 언제나 참소한다구요. 그와 같은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놓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공의의 심판장 앞에서 사탄과 대결을 해 가지고, 원리원칙에 입각한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이 결과주관권 내의 참소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물리치고, 직접주관권과 하나되어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해방권이 안 나와요. 이걸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 모르고 살았다구요. 이거 수련 때마다 똑똑히 가르쳐 주라고! 「예」 이것이 해방의 기준입니다. 탕감복귀는 뭐냐?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가 침범하니 사탄이를 방어해야 되겠거든요. 사탄이를 방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미워하고, 인류를 미워하는 반면에 우리는 '나는 너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너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지니고 가야 할, 책임분담 완성권을 넘어서서 가야 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일방통행화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습니다.

고생은 사탄을 분립시켜서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기 위한 것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 꽁무니에 사탄이가 달려 있어요, 안 달려 있어요? 「달려 있습니다」 그래, 사탄이 달려 있는 패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웬일이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응? 다 가짜들이예요. 가짜가 가짜를 모르는 그것처럼 비참한 것이 없습니다. 진짜가 진짜를 모르는 것도 비참하지만 더 비참한 것은…. 진짜가 진짜를 모르더라도 때가 되거든 진짜 자체는 나타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가짜가 가짜된 것을 모르는 것은 암만 기다려도 가짜로서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이러한 천리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싸워 나가는 겁니다.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감옥이. 부름을 받았으면, 공적 입장을 책임졌으면 죽음을 각오하고 이 승리의 판도를 정비시켜 놓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노라고 했지만 헛 믿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 세계적인 책임분담 완성, 가정…. 세계적 사탄, 영계에 있는 악마나 사탄,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으로 커 나가 가지고 반대하는 겁니다.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수준에 다다를 때까지 전부 다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몇 년도라고? 「1976년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11개월 동안 댄버리에 갖다가 가두면 다 세상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것 때문에 화가 되는 겁니다. 완전히 무릎을 꿇는 거예요. 미국 역사는 무릎을 꿇는 겁니다.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교차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습니다」 미완성권에 서 있는데 선생님과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를 왜 해야 된다구요? 「벗어나기 위해서」 책임분담하는데 본래 책임분담 할 곳에는…. 타락하기 전에 책임분담권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거든요. 사탄이 침범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는 책임분담권이 안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거지요. 그 자리가 감옥이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감옥을 자진해서 가는 겁니다. 사탄이가 제일 싫어하는 곳을 내가 제일 기쁨으로 환영하는 거라구요. 이 세상 사람들은 고생을 싫어하지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을? 「좋아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고생을 싫어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좋아합니다」 왜 좋아해요? 왜 좋아해? 탕감복귀하려니…. 교만은 사탄이 부리는 행동입니다. 내려가는 자리에는 못 내려간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고생 좋아해요? 응? 우리 여자들, 고생 좋아해요? 축복받고 나서 '아이구, 당신도 대학교 졸업해서 이렇게 훌륭하게 사회에 출세해 가지고 아들딸 잘 먹여 살리고, 날 편안하게 살게 해주소' 이런 여편네들이 많지, '고생을 하더라도 뜻 일방도로 갑시다'고 할 수 있는 여편네가 많아요? 그건 가짜 여편네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의 길은 기필코 가야 돼요. 사탄분립을 해야 돼요. 사탄분립 못 하는 데는 책임분담 완성이 없어요. 책임분담 완성을 못 하는 패들은 천국에 들어갈 법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도 쫓아낸 것이 하나님의 법도인데,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보다 나아요? 나아요, 못해요? 대답이라도 해보라구요. 못해요, 나아요? 「못합니다」 못한 것은 얼마든지 버릴 수 있는 겁니다. 꺼떡대고 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아무나 들락날락한다고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고생을 왜 해야 돼요?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책임분담권에 서기 위해서예요. 사탄의 경계선을 넘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에 서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은 사탄이 참소할 권이 아닙니다, 타락 전이니까. 그때는 사탄이 없는 때예요. 그렇지 않고는, 책임분담 못 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겁니다. 선생님도 거기에 걸려서 이 고생을 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거기에 걸려서 죽어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의 사랑으로 구원하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부활한 사랑권에만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영적 구원의 도리가 시작된 거예요. 덮어놓고 주먹구구식으로 믿기만 하면 천국 가요? 그렇다면 똑똑한 문선생이 제일 먼저 천국에 갔지, 왜 고생을 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탕감복귀가 절대 필요하지요? 그거 알지요? 「예」 탕감복귀는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 탕감복귀, 국가 탕감복귀, 세계 탕감복귀, 천주 탕감복귀, 하나님의 사랑 탕감복귀까지 해야 된다구요. 8단계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거 왜 탕감복귀가 그렇게 수두룩하게 필요해요? 그것은 아담이 개인책임분담 완성을 해야 할 때에 타락함으로써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하늘땅 완성을 한꺼번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8단계를 한꺼번에 넘어가는 겁니다, 21년 동안에.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복잡하게 된 것입니다. 이걸 그냥 삼켜 버리고, 도둑놈 심보 가지고 그냥 천국에 갈래요? 여러분들의 그런 마음 보따리, 그런 행동 자리에 천국이 따라갈 것 같아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되는 것

경계선을 확실히 해야 돼요, 그 나라를 세우려면. 알겠어요? 대한민국 사람이 경계선을 모르게 되면 전부 다 북괴한테 잡혀 가 가지고 죽임당하는 거예요. 발길에 차이고, 짓밟히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경계선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어디예요? 응? 책임분담! 자유롭게 책임분담하지 못하는 곳은 사탄권이라구요. 자유로운 책임분담권을 내가 갖고 있느냐 이겁니다. 못 갖고 있다면 사탄권이예요.

그러려니, 이걸 방어하려니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 반대의 길을 가는 겁니다. 180도 반대의 길을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흥하는 겁니다. 왜? 그때에 하나님이 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원리를 배웠다면 이거 확실히….

선생님도 여기에 걸려 있어요. 책임분담! 아담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그 책임분담에 걸려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순교의 길을 통해서 역사적 탕감복귀의 기반을 세계기반까지 닦아 놓아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재차 그것을 분립시키는 놀음을 개인으로 해결지어야 하니 선생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이 놀음을 하고 나온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래서 앞으로는 선생님이 치른 모든 수난길을, 선생님이 넘어간 그 자리를 사탄이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이것은 정말이라구요. 사탄이 최고의 실력으로 뭐 감옥에 가두고, 때리고,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싶었지만 못 하는 겁니다, 책임분담권에서는. 개인 탕감복귀 노정에 가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완성할 때는 그 사람이 어디에 가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침범 못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단계로 나눠진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한꺼번에 다 이렇게 해야 할 것이었는데 못 했으니, 인류가 역사를 통해 8단계로 나눠 가지고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몇백, 몇천의 많은 사람들을 통해 릴레이 봉을 연결시키는 거와 같이 해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갔어요? 응? 「가고 있습니다」 언제 그거 졸업장 타요? 언제? 여러분들은 아들딸을 전부 다 탕감복귀가 필요 없는 자리에서 낳아 놨어요, 책임분담 한 자리에서 낳아 놨어요, 탕감복귀도 못 하고 책임분담도 못 한 자리에서 낳아 놨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에서 낳아 놨어요? 말해 보라구요. 「못 한 자리에서 낳아 놓았습니다」 못 한 자리에서 다 낳아 놓았잖아요? 그래 놓고는 그것들 먹여 살리겠다고 교회에 와서 '아이구, 밥 굶게 됐으니 살려주소. 아이구, 협회장 뭐가 어떻고 선생님 뭐가 어떻고…' 하고 있어? 요사스러운 이 간나놈의 자식들, 망해라! 그걸 대하게 돼 있나 말이예요, 내가. 통일교회는 사랑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직접주관권 내에 있어서 말이예요,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이지, 타락권에서 사랑이예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쫓아내질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분수령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나깨나 책임분담을 생각해야 돼요, 자나깨나.

선생님의 일생은 지금까지 자나깨나 그거예요. '아, 이제는 개인 책임분담 시대 지났구나.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시대를 지났구나. 이제는 세계적 책임분담권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래서 세계무대에 있어서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탄이 없게 될 때는 세계는 몽땅 내 품에 안기게 될 것이다' 그런 일을 해 나오는 겁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하고, 선생님의 생활이 부활해 나오는 겁니다. 이름이 부활하게 되면 생활이 부활되는 거예요. 반대하던 기성교회 목사들 두고 보라구요, 이제. 한국 백성들이 '야, 이 자식아' 하면서 목사 멱살을 잡고 뺨을 갈길 거라구요. 여기 목사 아들딸이 있거든 가서 에미 애비 반대 못 하게 하라구요. 창피도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동네 사람이 가만 안 놔둔다구요. 사탄이도 그렇게 역사시키는 겁니다. 안 하면 사탄세계가 큰일난다는 거예요.

거 뭐 분수령이 있을 거 아니예요, 분수령이? 너희들은 분수령이 없어, 이 쌍놈의 자식들! 똥개 새끼들 같으니라구. 뭐야, 이게? 원리가 뭐야? 원리가 이러고저러고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야? 원리는 밟아가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밟아가야 되고, 에미도 애비도 다 밟아가는 겁니다. 원리의 길은 용서가 없는 겁니다.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되는 겁니다.

복귀의 길은 누구나 모르는 거예요. 자기가 언제 개인 탕감노정을 넘어갔는지 모르잖아요? 모르지요.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나 알지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이걸 찾아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조국창건을 위해 행동할 걸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나라 없는 백성이 나라를 갖기 전에 자기의 재산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나라 있나요? 나라 있어요? 「없습니다」 자기 재산 가질 수 있나요? 「없습니다」 나라가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되고 나서야 그 나라 백성들이 그 소유권을 분배받아 가지고 자기 소유를 가질 수 있지, 나라를 하늘 앞에 바쳐 드리지 못한 자들은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집시의 생활을 해온 겁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내세운 것이 조국창건입니다. 조국창건을 위해서는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행동할 줄 알아야 돼요. 조국창건의 날은 즉 하늘나라의 해방이 시작되는 날이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종결시대가 옵니다. 역사적인 위대한 과업이 지상세계에 비로소 처음 시작되는 데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고 자기 일신을 고통 속에 몰아넣더라도 그 이상 영광스러운 때가 없다는 것을 알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뭐 월급 많이 주고, 뭐 어떻고…. 통일교회에 월급받으러 들어왔어?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선생님이 월급받고 있나요? 「아닙니다」 선생님 역사에 월급받고 교회에 들어간 역사가 있어요? 「없습니다」 지금 내가 월급을 주나요, 받나요? 「주고 계십니다」 나는 주지 말라고 했는 데 이 가짜들이 나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월급을 받고 떵떵거리는 패들 두고 보라는 겁니다. 멀어지는 거예요.

전후가 뒤집어지면 악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를 대해서 '아버지가 뭐야? 내가 아버지다' 이러면 용서받을 수 있어요? 불효 중에 그 이상 불효가 없는 겁니다. '아버지가 제일일 게 뭐야? 내가 제일이지' 그러는 건 불효예요. 미국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자기 제일주의예요. 부모 제일인 줄 모르고, 나라 제일인 줄 모르고, 그거 다 모르는 거예요.

정신이 들어요?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다고요? 응? 「책임분담…」 책임분담 자유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있어서의 책임분담권에 사탄이 참소했어요? 안 했지요? 사탄이를 방어해야 됩니다. 사탄이를 방어하려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이 세계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우주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는 타락한 사람이니까 자기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자기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자기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사탄이는 하나님보다 자기를 제일 사랑하고, 세계보다 자기를 제일 사랑합니다. 그게 사탄이예요. 그러니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여러분은 완전히 사탄의 왕자들이예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탕감복귀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다고요? 「책임분담 완수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이가 들어왔으니, 사탄이를 방어하려니…. 사탄을 방어하지 않고는 본연의 책임분담권이 안 나오는 겁니다. 본연의 책임분담권에 사탄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사탄이 없는 자리에서 책임분담이 완성되게 되어 있지 사탄이 있는 자리에서는 책임분담 완성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협회장으로부터 다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이 여기서 다 나온다구요. 결론이 쭉 나온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가야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됐느냐? 선생님은 세계 앞에 반대를 받은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들이 반대하고, 수많은 국가, 수많은 인류가 반대하고, 40억 인류가 나를 반대했지만 나는 반대하는 거기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핍박받는 것은 40억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14년이라는 세월, 이것도 원리의 수예요. 14년 세월이라는 세월, 이칠이 십사(2×7=14)….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를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은 거기에 들어오지 못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책임분담 완성권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왕궁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감옥에서. 사탄세계 사람들은 다 감옥 싫어하지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감옥을 좋아해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통일교회는 자꾸 발전하는 겁니다. 이제는 들어갈 감옥이 없어요. 마지막이라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정부나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누구보다도 책임지고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정부가 되고 그런 기독교가 되었다면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비로소 미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 기준에서 바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 아벨 자체는 책임분담을 완성할 책임이 없는 겁니다. 책임분담 완성은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 즉 부모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그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못 한 것을,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40년 동안 부모의 자리에서 전부 다 재정비해 가지고…. 개인으로 정비하고, 가정으로 정비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정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탕감복귀,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담벽을 만들어 놓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국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창건이라는 말,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원리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러한 탕감조건을 세웠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그걸 인계받을 거예요? 인계받아야지요? 아버지가 고생하는데 자식이 편안히 쉬고 낮잠 자면 그게 자식인가요? 「아닙니다」 애달파 가지고 부모가 고생하는 것 이상 고생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부모를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니까 부모보다 더 고생하려고 해야 되고 말입니다. 그리고 책임진 모든 일을 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정한 일을 해야 되고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 전체 마무리는 누가 하느냐? 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된 자는 농촌에 나가 일할 때 자식이 먼저 떠벅떠벅 들어오더라도 '야, 너희들은 다 들어가거라'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마무리를 다 짓는 거예요. 부모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지금 자기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자리에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확실히 알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 여러분 자신이 이제 확실히 알 거라구요. 내가 개인 탕감복귀 노정을 걸어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완성권에 섰느냐 안 섰느냐 할 때 어때요? 섰어요, 못 섰어요? 「못 섰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풀무 불에 집어 넣어야 되는 거예요. 거 어떻게 원리에 패스할 수 있나요? 헌법에 패스할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다고? 「사탄분립 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나? 「예」 사탄분립 하면 뭘하겠나?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됩니다」 체계적으로 똑똑히 안 가르쳐 줬지? 「다 배웠습니다」 다 배울 게 뭐야, 이 쌍것들아? 배웠으면 이래?

이 대한민국에서도 선생님 뒤에는 사탄들이 참소하려고 해도 따라다니지 못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기성교회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해 보라구요. 3년만 지나 보라구요. 반대하다가는 길가에서 어느 녀석이 때려죽였는지 모르게 목사가 죽었다는 소문이 날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죽였다고 그럴 거라. 그렇지만 아니예요! 사탄이 시켜서 그 놀음 한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하나님에게 협조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그래, 목사들 전부 다 잡아죽인다구요. 목사들이 사탄세계의 일선에 섰으니 모가지를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런 걸 아는 똑똑한 문선생이기 때문에 욕을 먹고 쇠사슬에 끌려서 지금까지 살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왜? 못나서 망하지 않았나요, 잘나서 망하지 않았나요? 「잘나서…」 잘나서. 그런데 지금까지 거쳐오기를 어떤 데를 거쳐왔어요? 감옥에 들락날락하고 제일 손가락질받으며 살았지요? 「예」 왜 그렇게 살았어요? 왜? 어째서? 사탄을 분립하기 위해서. 세상 사람들은 거기에 다 떨어지는 겁니다.

지옥을 파고들어가야 돼요. 지옥 밑창만 뚫고 나가면 천국이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이 거기예요. 그것만 뚫고 나가면…. 제일 가까운 것이 그거예요. 지옥 밑창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고, 봉사하고 그러라고 하지요? 생각은 어떠한 생각?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 통일교회 믿는다. 이렇게 간다'라고 하면 그건 빵점이예요. 그건 절대 세계무대에 못 나갑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간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용이 달라요, 내용이.

'내가 축복받기 위해서 3년 동안 일한다' 하는 건 전부 다 사탄편이예요. '내가 이러는 것은 3년 기간 내에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인류와 세계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데 있어서의 선봉자 책정 기간에 합격자가 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나와야 된다구요. 관이 달라야 돼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이구, 나 3년 동안 지냈으니 축복해 주소' 이러는 녀석은 나한테 오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늘이 그렇게 싸구려야? 3년 동안 뭘했어?' 할 거라구요.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말이예요, 거짓말로 속여 가지고 축복받으면 편안할 것 같아요? 조상이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자기 위신을 세워야

요전에 축복받아 가지고 편안히 잘먹고 잘살았지요? 잘살지 못했나요? (웃음) 세상 사람이, 한국 사람이 전부 다 고생하는 데 여러분들만 잘먹고 잘사는 중이라구요. 새벽 4시인데도 거리에 나가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뭐 이래 가지고 야단해야 먹고 살지 말지인데, 그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사는 대한민국 백성 앞에 통일교회 패들은 너무나 편안해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공장에 와서 일하면서 편안히 먹고 사는 것이 다 자기 복인 줄 알거든. 그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그렇게 먹여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공장을 만든 것은 여러분들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그렇게 먹여 살리기 위해서 준비한 겁니다. 너희들 못된 놈의 자식들을 데려다 먹여 살리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자기의 위신을 세울 줄 알아야 돼요, 위신 종주국 백성으로서의 위신을 세워야 돼요. 똥개 새끼들과 같이 냄새를 피우고 다니면서 통일교회 패니 뭣이니 말로만…. 그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얼마나 본이 됐어요?

미국이 그러한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를 통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탕감복귀의 기준을 갖추었으면 그 미국이 가져야 할 사상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이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오시는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으로 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 인류를 자기 민족보다 더욱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기민족,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미국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고,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려서라도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전통이 서 있어야 하나님이 운행하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운행 못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터전을 갖지 못한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그 터전을 갖추게 하는 겁니다. 이제 썩어진 그 몸뚱이에 새싹을 통해서 새로운 순이 나오게 하여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하여 다 이것을 거름 삼아 가지고 수천 년 자라던 것이 수년 동안에 화닥닥 자랄 수 있는 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망하게 됐으니 이걸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가지에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민족, 국가, 세계 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제적인 합동결혼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의 생활관념은 무엇이냐? 세계를 위해 산다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과 세계 해방을 위해서 산다는 겁니다. 이것이 통일교인들의 생활 내용이 아니겠느냐? 해방하는 데는 탕감복귀만 알아 가지고는 안 돼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정비가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법이 없으면 정리가 안 돼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사탄도 깨끗이 정리되고, 하늘나라도 깨끗이 두 나라로 갈라지고 경계선을 확실히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우주적인 주관권 시대로 들어가게 되는 데, 그것이 하나님이 영계와 육계를 직접 주관하는 천상천국이요, 지상천국이더라 그 말이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느냐? 언제든지 경계선에 있어요. 개인 중심삼은 탕감복귀의 경계선에 있어서 사탄이 따라오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어디에서나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아들이 아닙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각을 가져야 돼요. 어느누구 앞에 가서도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의 공증을 받아야 돼요. 사탄이가 '당신은 개인 탕감복귀 완성했소' 이래야 됩니다. 그 증명서를 누가 쓰나요? 하나님이 써 주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써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인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문선생이 그렇지요? 대한민국이 이제는 공증을 쓰게 돼 있지요? 「예」요즘에는 미국도, 미국의 조야에서 전부 다 잘났다고 하던 녀석들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떠나면 안 된다고 야단한다구요. 떠나지 말라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내가 미국에 있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미국에서 문선생이 떠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사실이 그런 거라구요. 그녀석들이 아나요, 뭐?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나와

자, 그러면 여러분들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여러분들이 '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이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하시겠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여러분들은 '내가 필요로 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서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내가 필요하다' 하는 자리는 처음서부터 백까지 사탄편이예요. 왜냐? 뿌리가 사탄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하나님에게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네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탄편이예요. 그런 거 말고 '어디까지나 내가 너를 필요로 한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늘편이라구요. 그건 책임분담을 완성해야만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소유 결정은 누가 뽑아서 되느냐? 대한민국의 애국자는 '대한민국은 내가 필요로 하는 나라다'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당신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애국자예요. 응? 「예」 효자가 뭐예요? '내게 부모님이 필요하니까 내가 효자 아니냐?' 하겠지만, 부모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아들이어야 효자가 되는 겁니다.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예」

그래,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필요로 하는 여러분들이예요, 통일교회를 필요로 하는 여러분들이예요? 어떤 거예요? 교회에서 뭘하라고 하면 살살 궁둥이를 빼 버리고, 지지리 못난이들만 통일교회 따라다니면서 지금까지 십 몇 년을 고생해라 고생해라 해서 죽도록 고생해 가지고 팔자가 다 훤한데 '이젠 그만 가도 되겠지. 교회가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면 좋겠다'라고 하는 패하고, '아이구, 교회 뜻이라면 집이고 여편네고 뭣이고 일방통행하겠다' 하는 패하고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 이 두 종류 가운데 어느 편이 하늘편이예요? 교회가 내 뜻대로 해주면 좋겠다고 하는 패예요, 나는 죽더라도 교회 뜻대로 하겠다고 하는 패예요? 「교회 뜻대로 하는 패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라구요. 「예」 내가 원하는 뜻을 위해 주는 교회이기를 바라는 자리에 서겠다고 하는 패는 사탄편이예요. 교회가 원하는 편에 내가 서겠다고 하는 패가 하늘편이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걸 잘못하면 큰일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 앞에 있어서 '선생님은 내가 원하는 선생님이 돼야 되겠다' 할 때는 무슨 패예요? 「사탄편」 틀림없이 사탄편이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원하는, 필요로 하는 내가 되겠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하늘편입니다」 짝 갈라져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양심은 다 알아요. 법적 공판정에 나가기 전에 양심 공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젠 확실히 알겠지요? 「예」 내가 어디에 속했는지, 삼팔선을 넘었는지 삼팔선 이남인지를 확실히 알게 마련이라구요. '내가 나가는 것은 내가 구원얻기 위해서 나간다'고 하는 사람과 '내가 교회에 나가는 것은 교회의 구원섭리의 확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나간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 사람이 하늘편이예요? 내가 은혜받기 위해서 나가는 사람하고, 은혜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일찍 나가서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하늘편이예요? 「후자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선생님이 온다 할 때는 눈이 새빨개 가지고 새벽같이 먼저 나와 있지만, 선생님이 안 올 때는 교회 뒤꽁무니에 앉아 있다가 설교가 끝나면 살짝 나가는 패, 그건 뭐예요? 사탄의 앞잡이예요. 이 말은 선생님이 웃으라고 하는 말 같아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사실입니다」 사실이 그럴 거 같아요, 그런 거예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럴 거 같은 게 아닙니다.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일생 동안 그렇게 싸우는 거라구요.

오늘 내가 여기 온 것은 여러분들이 냄새를 피우는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지만 통일교회의 마지막 패이고 불쌍하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인수해 주기 위해서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자, 그만해요. 가만히 있어요. 박수치게 되면 늦는다구요.

탕감복귀 완성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몽둥이로 후려 맞고, 욕을 퍼먹고, 그저 홍두깨 벼락을 맞아야 할 요사스러운 패들이야. 보라구요. 이것 안 했다가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다구요. 응? 「예」 그것대로 영계가 변형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것 못 하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딱 걸리는 거예요. 아무리 부처끼리 아들딸을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가 가지고는 스톱이예요. 영계에 낙원이 생긴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있어서 천국 들어가기 전의 가정 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서는 사랑도 못 해요. 어떻게 사랑하겠어요? 자식이라고 사랑할래야 사랑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남편에게 '당신이 날 사랑하더니 여기 와서는 왜 그렇게 해요?'라고 하더라도 사랑 못 하게 돼 있어요. 사랑 못 한다구요. 자기 서 있는 자리에서는 사랑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본래 사랑이라는 것은 이상적 책임분담 완성권에서만 할 수 있는 거예요. 책임분담 미완성권 내에서는 전부 다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무정란 같은 것에서 병아리가 생길 수가 있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런 비운의 역사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은? '엄마 아빠 축복받은 것이 이 꼴이야? 왜 나를 낳아 가지고 고생시켜? 낳지나 말지' 할 거라구요. 그런 주제에…. 오늘 저녁에도 자기가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해 놓고 이젠 죽게 되니 통일교회에서 도와 달라고? 이놈의 자식, 원리가 그런 원리야? 내 그걸 봤으면 분이 나서 후려갈겼을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죽으나 사나 이 길을 바로잡지 않고는 못 가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핍박을 받고, 감옥을 찾아 다니면서도 이 짐을 지고 가는 겁니다. 감옥에 가는 게 좋아서 가는 거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가는 겁니다.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사탄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가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나오니, 무사안일 속에서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으니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겁니다.

역사상에 가장 핍박받은 종교 지도자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싸우며 나오던 이상, 정성들이던 이상 하나님을 위하여 정성들이고, 싸울 때 충성하던 이상 하나님을 위하여 충성할 수 있는 궁전법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숙연해요? 한 발짝의 피어린 걸음을 걷고 있는 줄을 모르고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은 너무나 건달꾼들이 많아요. 가짜가 너무 많아요.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았으니….

미국이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망해 가고 있어요. 대한민국도 야당 여당이 싸우게 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이번 아시안 게임도 내가 와 가지고 시작한 날부터 15일 동안 한 종목도 빼지 않고 전부 다 지켜 본 거라구요. 그 마음밭에, 아시아의 마음에 하늘의 운세가 찾아든 거예요. '이놈들 큰소리 마! 중공놈 큰소리하지 말고, 일본놈 큰소리하지 마, 이 자식들! 이 나라는 다른 거야' 그러면서 내가 버티고 있는 거예요. 그 운세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응? 「예」 그리고 또 '중공보다 앞서면 안 되겠다. 그러면 내가 공작을 하는 데 참 어려움이 많겠다'고 했더니 하나가(금메달이) 적어요. (웃음. 박수) 이런 말 한다고 아시안 게임 때 감독이나 심사위원들은 기분 나빠할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나빠하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요. 여기 문선생님이 거짓말 했나 목을 매고 죽어 보라는 겁니다.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자식 서넛이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굶고 자는 걸 바라보는 부모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느냐 이겁니다. 그걸 느껴 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피를 빼서 먹이고, 살을 베어서 구워 먹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돌보지도 못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손댈 수 없는 자리에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우리 아들딸 전부 다 버리고 다니며 살아 왔습니다. 내가 세계를 사랑하기 전에는 아들딸을 만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응? 「예」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자기의 공적인 소명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기 전에는 자기 사사로운 정을 중심삼고 살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난 과정 40년 역사를 지냈지만 하나님이 왜 문선생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 붙들고 나오느냐? 심정권이 달라요, 심정권이. 내가 자식을 더 사랑했으면 사탄이한테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흥진군이 간 다음에…. 아버지가 없으면 개죽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의 정도를 가릴 수 없다구요. 냉정한 거예요. 눈물 한 방울 안 흘리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보고, 사탄이 바라볼 때 부끄러운 자리에서는 정의의 길을, 법을 세울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36가정이 전부 다 불합격받은 거예요. 다 불합격자들이예요. 지금도 그 법은 없어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하늘나라의 왕자의 도리를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자의 도리는 성인도 거느릴 수 있고, 충신도 거느릴 수 있고, 효자에게도 명령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의 왕자가 성인과 다른 것은 뭐냐? 성인은 하늘나라의 궁전법을 몰라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은 궁전법을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아십니다」 선생님이 이제부터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궁전법이 없어요. 땅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지 천상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나요?

선생님이 뭐 여러분들이 오라고 해서…. 원래는 여기 안 오려고 하다가 왔다구요. 이 겨 묻은 개, 똥 묻은 개 같은 것들을 소방호스로 얼굴이라도, 머리라도 씻어 줘야 되겠다 싶어서 온 거라구요. 대가리를 청소해 줘야 되겠다 싶어서 왔다 이 말이예요. 거 어디서 그렇게 다 씻어 주겠나요? 자기들이 씻어야지, 얼굴이라도. 그래서 호수로 물을 뿌린 거예요. 이젠 씻어졌어요? 「예」 씻어졌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 탕감길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치 않아요? 「절대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여러분 생명보다도,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필요해요? 「예, 필요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 자리를 못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의 길이 아니예요? 그건 문선생이 말한 것이 아니라구요. 문선생도 거기에 매인 거예요. 예수님도 거기에 매여서 죽은 거라구요. 선생님도 할 수 없이 거기에 매여서 40년 동안 세계를 집시처럼…. 그래, 내가 역사상에 종교 지도자로서 핍박 많이 받고 욕 많이 먹은 챔피언이라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은 세계 역사상에 기록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나 이상 누가 세계적으로 핍박받은 사람이 있어요, 종교 지도자로서?

예수가 유대 나라 갈릴리 해변가에서 핍박받았지만 그 유대 나라는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다구요. 조그만 나라예요. 경상남북도만한 곳이라구요. 선생님과 같이 세계를 드나들면서 핍박받은 사람은 없지요? 「예」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역사상에 살아생전 세계적으로 제일 핍박받은 사람은 단 하나 선생님이예요. 그건 틀림없지요? 「예」

거 왜 그 자리에 나가야 되었느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격파하는 거예요.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싸워서 기성교회가 이겼나요, 졌나요? 「졌습니다」 요즘에는 반대하기가 점점점 곤란하지. 점점 곤란하게 돼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목사 그만두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들의 벌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얘기해 놓고 말이예요, 내가 대신 그렇게 하겠다 하게 되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선생님 가정이 고생하는데 여러분들은 편안하게 살았지? 선생님은 24시간 땀을 흘리고 밤잠을 못 자는 데도 여러분들은 그동안 편안히 자지 않았어? 선생님이 그동안 얼마나 무서운 터전을 닦았는지 알아? 미국정부도 하지 못할 일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의 힘의 영향이 미국의 선거 때에 있어서나, 국회라든가 어디든지 절반 이상 움직일 수 있는 단계로 지금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거 말만 해 가지고 돼요? 미국이 얼마나 커요?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을 요리하는 것이 쉬워요? 「어렵습니다」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됩니다」 얼마나 힘들 것 같아요? '아이구, 이놈의 미국아! 내 말 들으라' 하고 울고불고 대성통곡하며 '나 죽는다. 배때기 열 번 짼다'고 해서 될 것 같아요? 「안 됩니다」 그런 기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름을 대해서, 하나님이 보호하사 조건만 딱 세우면 되는 겁니다. 방아쇠만 당기면 폭약이 터져 산천이 울려 가지고 와르르 천지를 진동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멋진 길이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니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재미없겠노? 거 선생님은 재미가 있어서 했겠어요, 재미가 없어도 했겠어요? 링에 나가 가지고 챔피언십을 중심삼고 싸워서 사탄을 때려눕힐 때는, 꼼짝 못 하고 항복할 때는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 재미에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아무리 큰 미국일지라도 나가자빠지면 그만이라구요. 녹아웃(knockout)되면 그만이라구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기지는 홈 처치

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오늘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는 기독교가 하지 못한 자유세계의 대표적 종교의 입장에서 아벨권을 책임지고 미국 나라가 책임 못 하였던,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이 책임 못 하였던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서서 가인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하늘나라를 마음대로 건국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기 위해 선생님은 지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세계적 책임을 진다 하게 될 때는, 여러분들은 국가적 책임을 져야 돼요. 한 단계 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에서 싸우는 것을 보고, 부모님이 세계적 무대에서 싸우는 것을 보고, 여러분들은 나라에서 선생님과 같이 싸울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적어도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싸울 줄 알아야 되고, 사탄을 분립시키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인계받을 수 있어요. 인계받는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일을 하는데 3단계….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리를 볼 때에, 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나라, 주권자, 국민 이것이 3단계입니다. 이 3단계를 벗어나면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세계적인 일을 하게 되면 여러분은 적어도 국가적인 일을 하든가 민족운동을 해야 돼요. 대부흥을 해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목사들만이 하는 게 아니라 너나할것없이 해야 됩니다. 그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을, 가나안복귀 운동 하는 것을 여러분이 국가기준에서 선생님 대신 할 수 있다 하는 조건을 만들어 준 것이 홈 처치입니다.

360집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라! 이것은 360족속을 대표한 거예요. 360종족을 대표한 겁니다. 또, 360도(度)를 대표한 겁니다. 완전 구형을 상징한 거예요. 음력으로는 360일을 잡는다구요. 복귀섭리는 지상에서 하기 때문에 음력을 쓰는 겁니다. 음력이 중심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판도의 기반을 닦은 것을 여러분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상속받을 도리가 있어요? 그걸 만들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받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안다고 해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모든 탕감복귀 내용, 책임분담 완성권을 나는 전수받았소' 그러면 그것이 전수돼요? 「안 됩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전수한다는 조건을 갖춰 가지고 '이것을 함으로써 전수받는다'고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홈 처치.

거기에는 말이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사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가인도 있고, 아벨도 있고, 그다음에는 별의별 오색인종이 다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나라는 없거든요.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미국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에서 먼저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 가서 하는 겁니다. 거기에는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이 다 모였기 때문에…. 그것을 합해 놓으면 벌써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일한 조건이 되는 겁니다. 그 조건 혜택도 한국에 나눠 줘 가지고, 분할해 가지고 여러분이 비로소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홈 처치 조직 활동을 하는 겁니다.

홈 처치 조직 활동 하나요? 「예」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밖에 없어? 응? 협회장! 「예」 이게 뭐야, 이게? 홈 처치 활동 하라고 벌써 내가 1978년서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외쳐 왔는데.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발전하겠어? 「현재 가정교회장이 5천 명입니다」 5천 명 가지고 되겠나, 5천 명 가지고? 여기 이 녀석들은 전부 다 홈 처치 활동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는 녀석들 손들라구. 몇 녀석밖에 안 되니까 못 들잖아,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예!」

상속받았다는 사인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모든 공의의 내용이 있다구요. 사인을 해주는 자리는, 선생님이 사인해 줄 수 있는 그 내용은 홈 처치 완성한 자리다 이겁니다. 거기에 있어서 360집을 일생 동안 터놓아야 돼요. 죽을 때까지 안 되면 자기 3대까지 거쳐서라도 동서남북 문을, 360집을 터놓고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담은 물론 없고. 담은 다 허물어 버리고 말이예요. 앞으로는 문가(文哥)밖에 더 있나요, 통일가? '아비 부(父)' 자의 사촌이 문(文) 자 아니예요? '문(文)' 자를 쓰면 '아비 부(父)' 자하고 비슷하다구요. 이게 제일 좋은 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인 종족을 찾으면 아벨 종족은 자동적으로 찾아집니다. 그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래야 천상세계에 간 여러분의 종주 할아버지로부터 선한 사람은 지상에 와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혜택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홈 처치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했댔자 자기 선조 한 사람이 도와주었으면 가정기준은 가정기준에 서 있지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 이렇게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연결할 길이 없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걸 연결한 거라구요. 그래서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2월 초하룻날 세 시에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천상세계와 지옥문을 열고 영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의 보좌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겁니다. 하나님의 혜택권 내에 있어서의 선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내려와 가지고 전도해서 한 단계씩 끌어올릴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놨다구요. 그것은 왜? 부모가 잘못해서 담이 많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이걸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거 다 열어 놓고 전수 방법을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이 하늘나라와 지상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기지가 있어서 날을 수 있는 각도만 잡아주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그 기지입니다. 그 기지가 뭐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가정교회 알지요? 「예」

망해가는 미국을 살려줘야 할 책임이 있는 통일교회 가정들

그러면, 가정교회 활동 할 때 핍박하는 사람…. 방문하는 데는 말이예요, 환영하는 사람 집에는 가지 말라는 겁니다. 뭐 가는 것은 되긴 되지. 오늘 내가 가정교회 하는 데 극성맞게 반대하는 사탄이 있었다고 합시다. 맨처음에는 360집 전부 다 반대하지요. 통일교회 좋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전부 반대해요. 그러나 한 달 지나고, 두 달 지나고, 일년 지나면 점점 수가 늘어가요.

요즘 미국을 보라구요. 내가 여기로 길을 떠나 오면서 1천만 명의 승공요원, 이것을 카우사라고 해요, 서구에서는 카우사예요, 이 카우사 요원 모집을 지시하고 왔다구요. 이 20일 동안에 3백만 명이 됐을 거라구요. 조금 전에 2백 30만까지 보고받았다구요. 이걸 11월 4일까지 6백만을 돌파하는 겁니다. 금년 말까지면 1천만이 가입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 사람들이 이 카우사운동을 레버런 문이 하는 줄을 뻔히 다 알면서 어떻게 이름 쓰고 주소 쓰고….

그 사람들 한 사람이 사인하는 것은 동양사람 열 사람 싸인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그 사람들은 으례히 사인하게 되면, 한 달에 얼마씩 회비를 내야 될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1천만 하게 되면 1천만 세대가 가입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의 여편네는 자동적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묶어지는 겁니다. 사위기대 편성하게 되면 4천만은 대번에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4천만 명만 해 가지고 딱 쥐면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은 내 마음대로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 「아멘」 (박수)

내가 옛날에 일본에서도 그 놀음을 했어요. 저번 선거에서도 했다구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런 놀음 못 할 것 같아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녀석들은, 남북통일 반대하고 자기 출세만을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은 내가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나라의 녹을 먹으면서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안 되겠다 이겁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내가 뭐 선두에 서서 선동할 필요 없다구요. 한마디만 딱 말하면 다 끝나는 거지요, 뭐. '그 녀석 안 되겠다'고 하면 끝나는 겁니다.

그건 누가 결정하느냐? 지방의 유명한 교수, 한 2백 명을 엮을 수 있는 교수들을 떡 해서 지방 유지들 협회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걸 알아요? 거기에서 하는 겁니다. '이 녀석 안 되겠다. 교육해 보니까 머리가 틀려 먹었다' 그러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김일성이의 모가지를 따지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남한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이북의 김일성 지지파들의 모가지를 전부 다 자를 것이 아니예요? 그 모가지 잘라서 뭘하느냐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나 대통령 안 해먹는 다구요. 내가 대통령 아버지 노릇 하지 왜 아들이 하는 걸 할꼬? (웃음) 그걸 알기 때문에.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사명이…. 미국이 40년 동안에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에 얼마만한 손해를 가져왔느냐 이겁니다. 망할 길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주사 바늘 가지고 주사약을 놔 가지고 비로소 눈이 떠 가지고, 재생공장인 통일교회에 들어와 고쳐 가지고…. 이러던 것이 미국에 대한 책임으로 알아 가지고 미국에서 불이 붙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요원의 불길이 이제 붙기 시작한 겁니다. 이걸 끌 수 없다구요. 미국 정부도 못 끄고, 미국 학생들도 못 끈다구요. 이미 정부측 고위층으로부터, 학자세계서부터 붙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들어가는 걸 볼 때, 이제 세계는 우리 목전에 왔다구요. 이 세계를 누가 지도할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데는 사람이 하겠어요, 하나님이 하겠어요, 악마가 하겠어요?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하는 겁니다, 사람이.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서 하지요? 하나님이 그거 뭐 바빠서 그러겠어요?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 선생님 같은 사람, 응? 「예」 참부모 같은 사람. 참부모의 참된 아들딸들 같은 사람들이 일하는 겁니다.

그래 참부모의 참된 아들딸이 됐어요? 「앞으로 될 겁니다」 지금까지 몇천 년 동안 앞으로 된다고 그래 왔다구. (웃음) 사탄세계 사람은 그런 놀음 잘한다구요. '앞으로 될 겁니다' 그것이 몇천 년이예요? 며칠이예요? 너같은 사람은 말이 빠르다구.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너 그렇지? 참견하지 않아야 할 일을 자꾸 해 가지고 구사레(くされ;꾸중)를 먹지. 앞으로는 주의해! 「예, 알겠습니다」 (웃음)

그래서 미국이 잘못하고, 미국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이랬으니까 교육을 받으러 미국 목사들이 여기에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미국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의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이제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있는 국회에 가 가지고 교육할 날이 멀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건 여러 국회의원이 동의해 가지고 국회에 제출하여 통과되면 국회의원 전부, 535명이면 535명이 전부 다 한꺼번에 3박4일 수련회가 대번에 벌어지는 겁니다. (웃음) 왜 웃어요? 간단한 겁니다.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럴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지금 내가 많이 잡고 있는 데 뭐.

자, 그래서 망해 가는 미국을 살려줘 가지고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40년 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새로운 유엔국의 편성과 새로운 자유세계의 통합운동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 가정들이 해야 할 임무였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멘」

준비 못한 사람은 흘러가

여러분들 집안에서 말이예요, 부모님 모시고 사나요, 안 모시고 사나요? 「모시고 삽니다」 어떻게 모시고 살아요? 똥구덩이에다 모시고 살아요, 왕궁 보좌에다 모시고 살아요? 여러분들의 마음 보좌가 어때요, 마음 보좌가, 여러분의 마음이? 그 마음이 하나님이 계실 보좌 아니예요? 마음 보좌가 황금 보좌예요, 누더기 보좌예요? 「황금 보좌입니다」 (웃음) 왜 다 웃어요, 왜? 황금 보좌는 좋아하는 데 황금 보좌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다 쉽다고 하기 때문에, 이 황금이 되다 보니 24금짜리가 제일 어렵기 때문에 24금이 됐다는 거예요. 이게 제일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 부모님 모시고 사나요, 안 모시고 사나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할 때, 선생님 사진이 눈에 들어오면 싸움하다가도 그만둬 봤어요? 선생님 사진 앞에서, 왱가당 사진도 그저 굴러 박으면서 싸운 패들이 있을 거예요.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싸움할 때는 선생님 사진을 '이놈의 자식 대가리 터져라' 하고 던질 게 아니예요? (웃음)

그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 모시고 살았어요, 안 모시고 살았어요? 「모시고 살았습니다」 잘 모셨나요, 못 모셨나요? 「못 모셨습니다」 몇번이나 쫓아냈어요? 이젠 지쳐서 오라고 해도 안 올 것이고 뭐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 믿을 만큼 그렇게 모셨다 이겁니다. 생각해 봐요. 마음보고 물어 보라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뭐 교회에서 좀 어려운 일을 하자고 할 때는 다 하고 난 다음 꽁무니나 좀 해 가지고 살짝 빛이나 보겠다 그러잖아요? 어려운 것들은 딴 사람이 하고, 나는 쉽게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 복을 다 빼앗기는 겁니다.

기성교회에서 문선생 반대하다가 복 빼앗기고, 미국이 날 반대하다가 복 다 빼앗겼다구요. 대한민국 복은 뭐 생각도 않는다는 겁니다. 내가 와 있으면 대한민국이 잘되고, 내가 떠나면 대한민국이 문제가 복잡해진다구요. 요즘에는 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런 걸 아는 모양이지? '아이구, 대한민국이 복잡해지니, 선생님, 대한민국에 와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자, 그래 선생님을 잘 모셔야 되겠어요, 못 모셔야 되겠어요? 「잘 모셔야 되겠습니다」 난 지금까지 잘 모심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세계적으로 천대만 받고 나왔는데, 그런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 쉬어야 되겠어요? 「한국입니다」 언제나 그렇게 그저 도망 다니는 그런 곳에? 선생님도 이젠 지상에 자리잡고 가야지요? 쉴 자리를 잡고 가야지요? 「예」 어디에서 쉬겠어요? 협회장도 보라구요. 선생님한테 와서 도와 달라고 한 손을 이렇게 들고 있을 때 모른 척하게 되면 이 손이 앞으로 오고…. 또, 이러고 있으면 이리 와서 이러고 있고, 아래로 내려다보면 이러고 있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이게 도와주는 거예요? 응?

선생님이 세계 일등 부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일등 부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등 부자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선생님 가운데 누가 더 부자가 돼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더…」 하나님이 일등 부자가 돼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은 소유물이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소유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우주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던 모든 것을, 사랑의 길이 파탄당함으로 말미암아 그 소유권을 완전히 사탄에게 넘겨 줬습니다. 소유권을 갖지 못한 하나님 앞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 못 섬긴다는 말이 거기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다르다는 겁니다. 선생님 시대에 와서 실체 구원시대를 거쳤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가에서는 물질축복이 겸해지는 겁니다. 그러려니 영적인 면에 있어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는지 모르는 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나서도 쓰러지지 않았으니 세계적 축복에 그 물질축복이 따라오는 겁니다. 따라오는 데는 십리 길, 이십리 길이 아니예요. 천리 길을 뒤에서 따라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것이 한국에서부터 서구사회의 저 말단까지 거쳐 나와야 한국에 하늘의 복이 이르렀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서구사회에 가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서구사회가 전부 환영할 수 있는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한국에 세계의 복이 들어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들은 앞으로…. 선생님을 통해 복받을 수 있는 문이 열려 있고 길이 열려 있는데, 이것을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이어주기 위해서는 누가 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일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일을 해야 돼요, 선두에 서 가지고 전부 다.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식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필요해요. 무슨 사람? 뜻을 위하는 사람, 소명받은 사람, 소명받은 일을 책임지고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소명을 받은 사람 가운데에는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의 터 위에서 부모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이러한 터전을 중심삼고 그 자신이 한 공적의 터전을 그 부락이 공인하고, 그 집안이 공인해 가지고 '너희 통일교회 선생님을 우리 문중에서 절대적인 대왕마마와 같이 모시겠다' 할 수 있는 그런 문중이 됐어요? 「못 됐습니다」 그래, 부락이면 부락이 그렇게 됐어요? 다 안다구요. 뻔한데 뭐. 밤새도록 하겠나요? 이젠 끝장봐야지요.

그래, 여러분 중에 닭다리 하나 올려놓고 선생님 오길 기다리는 사람 있어요? 어디 손들어 봐요. 오늘 저녁 내가 찾아갈 겁니다. (웃음) 손들어 봐요. 한 녀석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지나가다가 갑자기 '아무개 6,000쌍 집이 있다는 데' 하면서 들어가면, 들어가자마자 30분 이내에, 15분 이내에 자기 아버지 환갑잔치상 이상, 시집 장가 갈 때의 잔치상 이상 좋은 밥상을 갖다가 드릴 수 있어요? 응? 「예」 이놈의 자식들, 진짜 물어 보는 거야.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내가 오늘 저녁의 프로그램을 봤다구요. 그걸 보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젠 협회장도 얘기 다 끝나고 돌아가게 돼 있는데 '선생님 못 보면 안 될 텐데…' 그런 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왔어요. 선생님을 못 보면 돌아갈 때 울면서 돌아갈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럴 그 몇 사람 때문에 내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안다구요, 벌써 쓱!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겁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준비를 서둘렀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망하더라도 망하는 그 나라가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일본이 망할 수 있는 환경으로 흘러가지만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일본의 국회가 지금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준비 못 하는 자는 망하는 겁니다.

탕감복귀의 공식노정을 거쳐 사탄을 분별해야 할 통일교인

천운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천운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끼라도 대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천운이 찾아왔다가 그 이상의 자리가 없거들랑, 한끼 대접받는 것을 천년 사연으로 받아들이고 천년 복을 주고 가고 싶은 겁니다. 그러한 하늘의 마음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한 마음 뒤에 여러분의 후원을 잘 꾸미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고 부모님이 안식할 수 있는 후원을 아름답게 꾸미라는 겁니다. 봄이 되면 꽃이 피고 새가 와서 깃들 수 있는 그러한 모든 것을 잘 준비해 놓으라는 겁니다. 그래요? 동네 방네 소문나면 똥개 새끼들은 그저 돌아다니며 남들 주워먹는 것 다 주워먹고…. 정성들여야 돼요. 남 모르는 비밀의 시간을 가져 가지고 후원을 꾸미고, 마음 뒷동산을 아름답게 꾸밀 줄 알아야 돼요. '세월아, 내가 이 놀음을 하지만 내 마음에 꾸밀 수 있는 보금자리의 터전을…' 이러면서.

시일이 가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자식이 하나 있으면 둘 낳기 전에, 셋 낳기 전에 그것을 못 한 것을 탄식하고, 자식을 품고라도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이 아들들이 내가 마음 동산을 꾸며 나가는 데 협조할 수 있고, 마음의 자극제가 돼서 후원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달라고 눈물지으면서 젖 먹일 줄 아는 어머니가 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됐어요?

비록 선생님은 못 모시더라도 하나님이 와서 낮잠을 잘 수 있는, 하늘나라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와서 거기에서 발을 멈춰 가지고 쉬어 가려고 할 수 있는 마음 동산을 준비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가정들, 손들어 봐요. 응? 선생님이 지금 혼자 이렇게 바쁘게 살지만 반드시 여기 저 협회장이고 뭐고 다 보내고 나서는 기도 시간을 갖고 나로서의 할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부터 자기 일을 시작하는 겁니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몰라서는 안 되므로 공부도 하는 겁니다. 세 시, 네 까지. 어머니는 안됐지만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고달프다고 마음대로 낮잠 못 자는 겁니다. 낮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낮잠 자고 나면 일주일 이상 회개해야 돼요. 이러한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하늘이 그런 사람을 후원하게 돼 있지, 자기 하나를 위하고 복받겠다고 하는 녀석들은…. 무슨 사상이 있어서 그런 심정을 가져야 되느냐?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돼요. 탕감복귀의 선에서 얼마나 성인 현철이 희생당했느냐 이겁니다. 피를 뿌리고 망해 간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죽고도 망해 간, 지옥간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알아요. 이 길을 위해 자진해서 죽어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가서 살고 있으면서…. 살아 있다구요. 죽지 않았다구요. 지상을 협조하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전통적인 사상을 못 이어 가지고…. 자기 배를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사람들에게는 천벌이 임한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부흥 안 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나쁜 습관성이 들면 고칠 길이 없어요.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고추장, 된장, 혹은 김치를 먹던 습관성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김치! 고추장!' 이런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들이면 안 된다는 겁니다. 몸뚱이를 고달프게 하는 습관성을 들이게 되면 하늘의 심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습관화될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먼 자리에 있는 것을 알고 선생님 말씀을 들은 오늘부터…. 오늘 며칠인가요? 「10월 8일입니다」 날짜도 좋구만. 10월 8일을 중심삼고 재결심하고 나가자구요. 이 6,000쌍! 6,000쌍은 6수예요, 6수. 6수를 대표했다구요. 많은 가정들이 삼천리 반도 위에서 하늘의 전통적 가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후원을 꾸미고, 앞동산을 꾸며 가지고 마음 보좌 위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는 날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는 꽃이 필 것이고, 여러분이 사는 모든 면과 그 도와 그 나라가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 숙연한 자세를 갖춰 나가야만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건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모른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자기가 지금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안다구요. 다 알지요? 「예」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마음은 다 알아요. '아, 나는 지금 어디에 있구나' 하고 말이예요. 하루의 생활도 전부 다….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집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주다가도 말이예요, '이걸 누굴 위해 주느냐. 어느 자리에서 주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겁니다. 가인의 자리냐, 아벨의 자리냐를 생각하고 가인의 자리일 때는 안 주는 겁니다. 귀한 물건들은, 아들딸 줄 것을 안 주고 다 쌓아 놓는 거예요. 쌓아 놓았다가 10년이 되고 다 이렇게 되면 식구들한테 나눠 준다구요. 그렇게 살아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공적으로 사는 사람은 집에서도 매여서 살아야 되고, 사회에서도 매여서 살아야 돼요. 법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공판정의 심판을 모면할 길이 없어요. 대중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오늘 저녁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은 탕감복귀의 공적 노정이 있다는 겁니다. 공적 노정을 거쳐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가야 할 여러분의 책임분담 완성 수행의 책임이 천륜 앞에 엄연히 살아 있어요. 이것을 부정하고 경거망동하는 자는 지옥의 왕자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 이 시간까지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라도 선생님이 제정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주력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열성을 다하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통곡하던 그런 발걸음으로…. 뭐 이제 하게 되면 3개월도 안 가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3개월도 안 간다구요. 삼칠이 이십 일(3×7=21), 3주일이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왜? 통일교회는 쑥쑥 올라오기 때문에.

그때는 법이 치리할 때가 되는 겁니다. 그전에는 마음이 치리할 수 있는 자리를…. 먼저 가는 사람들이 법치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상을 받을 수 있는 무리인 것을 알고 명심해서, 부디 이제부터 삼천리 반도 위에 새로운 경계선을 뚜렷이 만들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경계선 알지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사탄분립, 여러분은 여러분 동네를 전부 다…. '내가 이 동네에 있으니까 이 동네에 너는 침범 못 해'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전부 다 깨우치기 위해…. 이래 가지고 그 동네 전체가 여러분 말이면…. 그 동네 할아버지, 동네 문중의 장 이상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말에 통치받을 수 있게끔 해 놓아야 할 책임을 각자가 자기 부처에서 책임할지어다! 「아멘!」 '아멘!'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에 복이 임할 거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똑똑히 알았지요? 「예」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할 수 있는 그릇이 돼야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데 왜? 「사탄을 분립하기 위해서」 사탄분립은 왜? 「책임분담 완성하기 위해서」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서. 책임분담 하면 어떻게 되나요? 왜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지 않고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동등권,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암만 여자가 못났더라도 훌륭한 남자하고 사랑을 맺으면 그날 저녁으로 같은 자리에 올라가지요? 「예」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내가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심은 제일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을 중심삼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인간 본연의 귀한 가치를 거기에, 내 단 하나의 일생에 있어서 저울대의 저울추에 맞출 수 있는 평형기준을 만들지 못하게 될 때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잘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욕을 먹으면서 나온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다 알았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환경에서 이 홈 처치를 일으켰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의 문씨 문중이 말이예요…. 40만이 되는 문씨 종중이 있다구요. 그런데 내가 저번에 왔을 때 내가 하도 유명하니까 문씨 종중회에서 회합을 해 가지고 `문선생을 우리 종장으로 모시자' 해 가지고, 나를 종장으로 모신다고 3천 명이 모였어요. 그래서 그 단상에 한 40명의 대표들이 떡 앉아 있는데 `종장으로 모시는 것을 공의에 의해서 모셨어요, 사의에 의해서 모셨어요?' 하고 물어 보았어요. 그건 공의에 의해서 모셨다고 하지 않을 수 없거든요. 거기에는 40명의 장들이 있는 데 거기에서 제일 괴수가 누구냐 하면 문홍주라고 정신문화원 원장 하는 영감이라구요. 그 영감한테 `종친회 종장으로 모시는데 여기 있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자원해서 모셨소? 어디 한번 물어 봅시다' 하고 물어 보니 자원해서 모셨다고 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들이맞게 돼 있는데.

그래 가지고 `그 종장을 모시는데 진짜 자원했으면, 종장의 말을 듣겠다고 모셨소, 안 듣겠다고 모셨소?' 했어요. 그거 듣겠다고 모셨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 말 듣겠소, 안 듣겠소?' 하니까 `듣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듣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하니 손 다 들었지 뭐. 그 다음에는 3천 명 회원에게 `여기 여러분을 지도하는 머리들이 손들었으니 3천 명 중에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요' 하면 쌍수를 다 들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하루 저녁에 내가 종장이 됐다구요. (박수) 전도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 조건을 딱 잡은 거라구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하고 말이예요, 나라 운세를 한 곳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런 때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할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때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에 내가 모여 가지고 사랑의 냄새가 나지 않고는 승리할 수가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의 냄새가 나요?

여기 우리 아가씨들! 그 이마 곱게 해 놓은 것 보니 참 잘했구만, 이 색시는. 신랑이 곱게 바라봐 줬어? 하나님이 곱게 바라봐 줬어? 응? 네 신랑이 누구인가? 누구야? 어디 있어? 신랑이 여편네하고 같이 앉게 돼 있나? 그렇게 돼 있나? 「예」 전부 다 그래? 네 신랑 어디 있니? 저 사람이야? 신랑이 답답한 데가 있지? (웃음) 답답한 때가 있지? 신랑이 나만큼 못생겼다고 생각할 때가 있지? 「없습니다」 아, 색시보고 물어 보는 거야. 안 그랬어, 색시? 색시보고 물어보는 거야. 색시, 너! (웃음) *일본 멤버? 선생님이 일본 멤버에게도 얘기하지 않아요? 너도 네 주인이 자신보다도 얼굴이 비전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 자신과 비교하여 동요할 수 있다구. (웃음) 「없습니다」 없긴 왜 없어? 그렇게 돼 있다구.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부터는 알겠어요? 「예」 삼천리 반도 위에 분수령을 만들어 가지고 6,000쌍 가정으로부터…. 6,000쌍이 맨 꼴래미가 아니예요? 맨 꼴래미가 상등이 되게 되면 그 위 사람들은 전부 다…. 꼴래미가 자연적으로 상등이 되는 겁니다. 꼴래미가 어려운 말인가요?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6,000쌍이 새로운 분수령을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의 노정과 책임분담 완성에 있어서 꽃을 피울지어다! 「아멘」 다시 한 번 손들어 선서해 봐요. 틀림없이 해야 될 거라구요. 돌아가서 홈 처치를 잘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지금 몇 시인가? 「열한 시 15분입니다」 열한 시 15분이 됐으니까 이젠 그만하고…. 여기서 애기 제일 많이 낳은 사람은 몇 명까지 갖고 있어요? 응? 네 명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쌍동이는 말고. (웃음) 쌍동이는 한 번에 낳은 거지 뭐. 없어요? 그럼 세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이야? 아이들 세 명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나와. 아들 세 명 있는 사람 나와. (박수) 내가 지갑을 안 가져왔구만. (웃음) (박수) 큰 애기가 몇 살이야? 다섯 살? 너 뭘하나? 「교회장입니다」 어느 교회? 「부안 산내교회입니다」 산내가 전라남도인가? 「전라북도입니다」 산내교회가? 「예」 내가 돈을 좀 주려고, 선물을 주려고 했는데 지갑을 안 가져왔구만. (웃음) 지갑을 안 가져왔다구요. 「여기 텔레비젼이 있습니다(간부 식구)」 거 텔레비젼이야 오늘 상 주려고 가져왔지 뭐. 「아버님 괜찮습니다」 아니야. 나 그건 건드리고 싶지 않아. 가 앉아 있어. (웃음. 박수)

그러면 이제 선생님은 들어가 봐야 되겠어요. 어머님한테 잠깐 다녀온다고 했는데, 너무 오래 되면 나 쫓겨난다구요. (웃음. 박수)

소명받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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