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초하룻날, 새달도 되는 것입니다. 또 공산당들은 노동절로 지키는 날이지요? 「예」 아마도 그럴 거라구요.

인류역사는 전쟁의 역사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협회원인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비록 창립은 한국 땅에서 되었지만 이 협회 이름이 생겨날 때부터 세계사적인 의의를 가지고 출발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조그마한 강물이 맨 처음엔 물 한 방울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 먼 산골짜기를 점점 흘러내려 가지고 큰 강을 거치고 대양을 거쳐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도는 거와 마찬가지의 뜻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물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물이 어느 나라의 물이냐 하면 그것은 세계의 물이다 이겁니다. 한국에 있는 물이 대양을 연해 가지고 돌고 돌기 때문에 어디든지 갑니다.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기도 이동하는 거라구요.

자,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도는 데 있어서 정화가 벌어집니다. 비가 올 때의 흙탕물도 결국 흘러가면 전부 다 맑아져 가지고 대양으로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고 도는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것으로 정화돼 가지고 하나로 모이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인류의 생활도, 우리 인간의 생활도 그래요.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좋은 것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교류하면 할수록 무엇이 남느냐? 좋은 생활습관, 편리하고 좋은 것이 남기 마련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복귀섭리, 종교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운동도 모든 산골짜기에서 나온 물들이 모두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맨 나중에 가 가지고는, 대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만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인류역사를 살펴보면, 우리 인류역사는 전쟁의 역사입니다. 전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발전했느냐, 전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퇴보했느냐 하는 것을 보면 전쟁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향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과 미국이 경쟁하는 데 있어서 외적으로, 표면상으로는 싸움을 하지 않지만 내적인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틀림없는 거라구요. 또, 그와 마찬가지로 종교인과 비종교인이 싸우고 있습니다.

싸우는 그런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싸움을 준비하고 싸우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 중에 지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망하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왜 싸우느냐?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서로 부딪치고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모난 것은 깎아지고 안 된 것은 떨어져 나가고 좋은 것은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싸움에서부터 가정적 싸움을 거쳐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싸움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를 표준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전쟁이 난다 하면 그거 한 마을이 아니라 전세계가 휩쓸려 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주적인 재판관 아래 우주적인 법을 중심삼고 싸워라

여러분, 이제 이 권투 선수가 링에 올라가서 서로가 둘이 싸우는데 말이예요, 싸우는 두 사람끼리만 싸운다면 참 기가 막힐 거예요. 심판관이 없다면 지극히 기가 막힌 싸움이라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링 위에서 두 사람만 있으면, 두 사람이 이마를 맞대고 싸우는데 이 싸움이 언제 끝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하는 사람끼리도 '야 이거 안 되겠다. 우리가 싸우더라도 그 무슨 법을 정해 놓고 말이야, 여기 반드시 어떤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이것은 되고 이것은 안 된다고 결정하는 하나의 무엇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그것을 정하고 나서는 말이예요, 그다음에 '내가 진다 해도 불평할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세워 놓고 이렇게 하자고 해 가지고 만약에 불평하게 되면, 불평하는 자체가 불평을 받게 마련이지 불평하는 자체가 칭찬받게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세계의 전쟁을 감독할 감독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감독이 있느냐 없느냐, 감독 없이 하느냐 그냥 그대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 나라도 말이예요, 재판관이 있고 심판관이 있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고 말이예요, 한 동네에도 동장이 있고 반장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그것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거든, 하물며 이 우주의 대전쟁이라든가 대격전하는 환경에 있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한다면 그거 기가 막힐 거라구요. 그거 그렇다구요.

여러분, 뭐 애기들만 해도 하루에 몇 번씩 싸움을 할 때, 전부 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기 위해 '엄마 엄마 엄마, 저 봐라' 하며 끌고 간다구요. 유치원 다니면 유치원 선생이 재판관이고, 학교 다니면 국민학교 선생이 재판관이고,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 다 그래요.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이 싸우게 된다면 말이예요, 나한테 와 가지고 판정받으라구요. 누가 옳고 그르다는 걸 말이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 「예」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자연적인 법이 그렇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법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법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법을 세우는 데는 나쁜 것을 조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좋은 것을 조정하기 위해 법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은 나쁜 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으로 조정해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싸우는 것을 판단해 주는 세계사적인 주인이 없다면, 이것은 이름을 붙여서라도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내 마음대로 산다' 이건 안 된다구요. 그건 아직까지 전장에 못 나가 본 사람입니다. 전부 법이 있다구요, 법이. 내 맘대로 내가 어른이 되면 돈을 구해 가지고, 대학교 들어가는 일 때문에 지금 다 야단들인데 '나는 하바드를 가고, 뭐 어디를 가겠다!'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법이 있다구요. 그러므로 법대로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만일 시험 치른다면 말이예요, 책 보고 시험친다 할 때에 '에이, 이게 뭐야? 나는 언제든지 학생이 되어 책 보는 것이 원칙인데 학교가 틀렸다. 책보고 쓴다' 하면 추방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정상이 아니라고. 이 우주를 다스리려면…. 이 우주가 말이예요, 태양계가 돌고 있습니다.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대우주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밤에 자다가 잠꼬대하도록 그러나요?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나 숨쉰다. 숨쉰다' 이것을 세면서 살아요? 「아닙니다」 또, 눈을 까박까박하는 것이 하루에 몇 번인지 세어 봤어요? (웃음) 그렇지만, 숨쉬는 데 여기에 뭐가 조금 들어가 박히면 아파하고, 눈을 요렇게 조금만 해도 아파해요. 그건 법에, 법칙에 틀리기 때문이예요. 법에 어긋난 걸 안다 이거예요. 정상적이 아닌 것을 대번에 안다 이거예요. 눈도 정상적이 아닌 것을 대번에 안다 이겁니다. 여기 머리카락 하나에도 조금만 이상이 있으면 대번에 알지요? (웃음) 거 어떻게 알아요? 설명으로 내가 잘 모르지만 신경을 통해서 알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법에 따라서 이긴 편에 선다

자, 그러면 이 세계 인류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전인류가 아는 전쟁이라면, 하나님이 있다면 모르겠나요? 그리고 대개 싸우는 사람은 '우리가 이겨야지, 우리가 전부 이겨야지' 한다구요. 싸우는 사람치고 지겠다고 싸우는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그럴수록 우주적인 재판관에 의한 우주적인 법을 중심삼고 정상적인 법에 따라서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를 판정지어야 합니다. 그게 인간적인 원칙입니다.

카터 대통령이 말이예요, 카터 대통령이 만약에 선전포고를 하였다면, 국민은 싫더라도 선전포고 한 뒤에는 나가서 싸워야 되나요, 안 싸워야 되나요? 「싸워야 됩니다」 그건 카터 대통령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전쟁 같은 것은 카터 대통령도 좋아하지 않지만, 명령을 발표한 뒤엔 안 끌려갈 수가 없다 이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싸웠다 하면 그건 지는 거예요. 지면 미국이 왕창 무너지는 것입니다. 땅에 떨어집니다. 미국의 권위라든가 미국의 상통이 똥바가지 씁니다. 그다음에는 상대 원수들 앞에 자연히 굴복하든가 모두가 망하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도 미국이 저 상대방 중공 아이들한테 그때 안 싸우고 '아-' 그러겠나요? 그러면 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휴전이고 무슨 협정이고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역사과정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전쟁이 어떤 전쟁이냐? 1차대전, 2차대전이 가장 큰 전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2차대전에 일본에 있어서 말이예요, 광도라든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떨어뜨렸습니다. 원자탄 하나 떨어뜨렸는데 한꺼번에 25만 명이 죽었다 이거예요, 25만 명이. 이런 전쟁은 놀라운 거예요. 순식간에 전부 다…. '아이구, 나는 총 맞아서 안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죽었다구요.

이런 모든 전쟁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이것을 아는 전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느 편에 서겠어요? 어때요? 이기는 데는 법도 어겨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이긴 편 그쪽을 따라 서겠어요, 법에 따라서 이긴 편에 서겠어요? 어떤 편에 서겠어요? 「법을 따라 이기는 편요」 그렇다는 거예요. 법을 따라 가지고 이기지 않으면 안 돼요. 만약에 미국이 이겼는데 법칙을 어겨 가지고 아주 깡패 같은 입장에서 이겼다면, 자유세계가 이겼다면, 자유세계는 어느 한때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챔피언을 내세울 것입니다. 그러겠지요?

이렇게 볼 때, 법을 어겼는데 말이예요, 서로 범칙을 했다구요. 물어 뜯고 별의별 범칙을 했는데 말이예요, 범칙 더한 패하고 덜한 패가 있으면 하나님이 어느 편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범칙을 덜한 패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러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하고 누가 더 법을 어겼겠어요? 누가 더 규칙을 어겼겠느냐? 누가 더 법을 어겼겠어요? 누가 더 인류에 대한 피해를 입히고 말이예요, 고통을 더 느끼게 했느냐? 어느 편이 더? 「공산주의」

뭐? 어째서, 어째서? 그럼 미국 사람은 사람 안 죽였어요? 자유세계는 사람 안 죽였어요? 「보다 적게…」 뭣이 보다 적어요? 왜, 어째서? 전쟁을 하면서 군인이 아닌 사람에게 누가 피해를 많이 입혔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인류를 가스실에 죽인 히틀러 같은 사람은 대표적 인물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해서 희생시켰다구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겁니다. 6백만을 끌고 다니며 학살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유세계는 그런 놀음을 안 했다구요. 또 한국에 있어서 역시 일본도 그런 놀음 했다구요.

이런 등등의 문제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전쟁을 하더라도 전쟁의 법이 있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유세계가 전체 앞에 피해를 덜 줬기 때문에, 전체를 대하는 하나님이 둘 중의 싸움에서 누구를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세웠느냐 하면, 자연히 자유세계가 승리할 수 있는 자리로 밀어줄 것이고 그것을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제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사적 전쟁 가운데 있어서, 그런 전쟁을 통해서 독립된 나라들은 앞날에 세계사적 사명을 짊어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준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 편을 보호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겁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2차대전 때 자유스럽게 독립한 한 나라요, 유대 나라가 세계사적으로 독립하는 그런 나라가 됐다 이겁니다. 뭐 그 외에도 여러 나라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이 이 두나라입니다.

세계전쟁은 더 좋은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

자, 보라구요. 미국도 전쟁을 통해서 이겼지만, 이긴 후에 떨어져 내려오는 겁니다. 영국이나 불란서 등 2차대전에서 승리한 모든 국가들이 말이예요,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떨어져 내려온다는 겁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축복해 줘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놈! 너 잘못했다' 하기 때문이예요.

뭘 잘못했느냐?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말하기를 말이예요, 그때의 2차대전이라는 것은 하나님편을 중심삼은 세계판도를 확보시키는 것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만민을 하나님권 내에서 유엔군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형성을 위한 책임을 위해서 축복해 줘 가지고 이기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책임추궁으로 말미암아 도리어 이 반대편이 득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당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카터는 공산당도 좋게 아는 걸로 다 알고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러니까 '어? 어?' 하며 미국 국민들 가운데 카터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적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2차대전을 해 가지고…. 그 전쟁을 일으킨 것은 누구일까 이렇게 생각해 봐요. 누가 일으켰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자, 링 위에서 챔피언들이 싸울 때에 챔피언들이 약속해 가지고 나오나요, 어떤 협회가 있어 가지고 '야, 챔피언 와라!' 하니 나오나요? 「협회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세계사적인 현상이예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의논이 돼서 '야야'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딱! (손뼉을 치심)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백군이 있고 홍군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유 세계, 공산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게. 요즘은 어때요? 자유세계가 우세한가요, 공산세계가 우세한가요? 「공산세계요」 그래서 자유세계는 '져도 좋다. 아하, 그거 될 대로 되라!' 이러나요? '이거 안 되겠다. 우리가 이거 마약 먹던 것 집어치우고, 술 먹던 것 집어치우고, 모든 윤락한 것 다 집어치우고 혁신을 해 가지고 이겨야 돼, 이겨야 된다구'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이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뜻적으로, 레버런 문 뜻적으로, 하나님 뜻적으로 볼 때 무얼 하기 위한 것이냐? 새로운 통일세계를 형성하기 위한 가까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전쟁을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 더 좋은 것, 더 좋은 거 말이예요, 좋은 거. 이렇게 되면 세계 전쟁이라는 것은 세계를 더 좋은 하나의 세계로 만들기 위한 하나님이라는 감독관의 뜻에 의해 가지고 시작됐고 끝났다고 우리는 여기에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최고의 챔피언으로 등장한 통일교회의 사명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우리를 하나 만들기 위한 뜻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챔피언을 내세워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작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러한 챔피언의 사명을 하는 한 개인으로부터 한 나라, 한 세계를 중심삼고 그 챔피언을 내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나님이 하기 위해 이 모든 하나의 세계 형태를 만들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맞아요. 그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사람편만이 아니고 하나님편과 사람편을 대표해서 나오는 그 챔피언이 종교적이겠나요, 어떤 적이겠나요? 무슨 적이겠어요? 「릴리 저스(religious;종교적인)」 그건 릴리저스 내용을 지닌 동시에 낫 릴리 저스(not religious;비종교적인) 입장에 있는 세계 사람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내세울 것입니다. 그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판도가 2천년을 중심삼은 것이 세계적 판도입니다. 최대의 세계적 판도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새로운 역사적 종교운동이 세계운동시대로 나타날 수 있는 가망성이 짙은 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그런 운세를 이어받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의 운동입니다. 연합군에 의해 해방을 맞은 조그마한 한반도에서 통일교회를…. 여기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이 운세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챔피언이 해야 할 사명이 뭐냐 하면, 전역사시대에 어떤 개인이 하지 못한 것, 어떤 나라가 하지 못한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영계에 대해서나 육계에 대한 최고의 챔피언으로 통일교회가 등장한 거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그게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세계를 대해 겨누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인류 대 영계를 중심삼고 싸우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 인류를 대해 전부 다 되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하면서 전세계 인류를 위해서 더 강력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한국도 들어가고 일본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모든 종교계, 종교인도 들어가고 그 다음엔 비종교인들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 그때의 자유세계가 전부 다, 한국 또는 통일교회의 주장을 기성교와 오늘날 미국이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때에서부터 세계에는 삼팔선도 안 생겨나고, 독일도 동독·서독 안 갈라지고, 세계가 다 하나되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됐다면, 바로 인류가 합해 가지고 영계와 싸움해서 영계가 굴복하면 하늘땅이 다 통일된다는 거에요.

만일 그렇게 되었으면 말이예요, 영계하고 육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 그 싸움 했을 거라구요. 무얼 갖고, 무엇을 표준해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그 심판기준을 세워 가지고 이 사랑에 맞으면 오케이, 안 맞으면 노라구요. 만약에 사랑의 법도가 있으면 '하나님이 그 법에 틀렸소. 에이, 틀렸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다 맞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를 사랑의 심판 법도를 세워 가지고 치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다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겨야

그러면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사랑을 들고 싸우는 거예요, 사랑을 들고. 개인을 대해서 사랑을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고 다 사랑해야 돼요. 미국도 자유세계도 공산세계도 사랑을 가지고 치리해야 됩니다. 그 전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면 말이예요, 어제의 2차대전의 원수도,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같이 살아야 하고 말이예요, 일본 사람이 독일 사람하고 같이 살아야 되고 미국 사람하고도 같이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독일 군인, 일본 군인이 미국에 와서 돕는 겁니다. 독일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에게 와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에게 와 가지고 전부 다 '나는 여러분을 사랑해요. 여러분들을 사랑해요. 미국을 위해서 일해요' 합니다. (웃음. 박수)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의심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않는다. 당신들은 적이야. 30년 전도 못 되는 2차대전 때 싸웠는데, 지금에 와서 무슨 사랑이야, 이게. 자기 나라도 사랑하지 못하는 너희들이 뭐 사랑이야, 이 사기단들아! 속여 먹으려고 하고, 전부 다 감투를 씌워 가지고 우리를 녹여 먹으려고 한다'고 야단하고 있어요. (웃음)

자, 통일교회 말이예요, 일본 멤버하고 독일 멤버들이 이 사랑의 폭탄을 들고 피융-쏘는 거예요. 바바바바방! 바바바바방! (웃음) 그걸 받으려 했다가는 맞고 다 나가자빠져요. 그러면 맨 처음에는 눈으로 노려보고 때려 보고 말이예요, 그래도 이게 성 안 내고 말이예요, 여기서 때리면 이리 돌아오고 말이예요, 여기서 때리면 날아도 오고, 이쪽을 때리면 이쪽으로 오고, 이쪽을 때리면 이쪽으로 가고, 이러게 돼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싸움 하나요, 안 하나요? 「합니다」 뭘 가지고 싸워요? 「사랑」 (웃음.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원수까지도 '어, 너 이겼다, 사랑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겼다' 할 때까지 싸우는 거예요. 다 떨치는 거예요, 진 사람, 원수까지도. 원수까지도 인정해야 돼요, 네가 이겼다고. 강제로 인정받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돼요. 울면서 하는 게 아니라 기뻐하면서. 감사히 굴복한다 이거예요. 감사하면서 이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이리 해야지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것이 어째서? 왜, 어째서?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 사랑 때문에. 사랑은 항복해도 생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사에 사랑하고 더 사랑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 이 역사시대에 이러한 싸움을 일으키는 것,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고 세상에서 제일 미움받는 그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존재입니다. 역사시대에 사랑의 전쟁을 폭발시킨 그 괴짜 사나이가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이러한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때리는 개인도 하나님이 '이놈, 너 틀렸다' 고 할 것이고 말이예요, 가정이 때리면 가정도 틀렸다 할 것이고, 종족이 그러면 종족도 틀렸다 할 것이고, 민족이 그러면 민족도 틀렸다 할 것이고, 나라와 세계도 그럴 것입니다. 어떠한 그 무엇이 이것을 반대하면 다 틀렸다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고 그냥 나가게 될 때는 꽝! (탁자를 치심) 망하게 돼요, 망해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망한다 이거예요. (웃음)

만약에 종교인들, 기독교가 반대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되는 것을 여러분들도 원해요? 온 세계 인류가 원할 것 같아요? '사랑의 전쟁을 일으킨 그러한 사람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다 망해야 된다' 그것이 온 천하의 인간이 환영하는 것이고 영계가 환영하는 것이며 모든 피조물이 환영하는 것이라고 봐요? 「예」 과거 사람은?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후손들은, 천 년 뒤에 올 후손들은 어떨까요?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마찬가지다, 그래요? 「예」 그래요. 하나님이 하나의 헌법을 만든다면, 사랑을 옹호하고 사랑을 세우기 위한 헌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헌법일 것이고, 그 법을 통해서 처리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정치일 것이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입니다.

사랑의 전쟁에서는 핍박받는 자가 복받는다

자, 여러분들, 홈 처치가 지금 전쟁이예요, 뭐예요? 「전쟁입니다」 무슨 전쟁이예요? 「사랑의 전쟁요」 누가 사랑하고, 누가 위하여 살고, 누가 사랑하는 데 힘을 다했느냐? 「우리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아버지 앞에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내가 사랑의 힘을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어요. (웃음) 그 싸움이라구요. 자동적으로 끌어오는 거라구요. 지금 뭐 연애결혼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는 그 부부 대해 가지고, 내가 그 아내도 사랑을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고 남편도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안 따라오면 갈라진다 이겁니다. 그런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힘을 가진 싸움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뭐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책임자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 통일교회가 그런 힘이 있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예스」 응? 「예스」 예스? 「예스!」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웃음)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사랑의 전쟁을 할 수 있는 훈련받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전쟁을 할 수 있는 용사의 훈련을 받는 사람이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의 사실이 그렇다면, 하나님이 생각한다면 무슨 생각을 하시겠어요? 하나님은 이 이상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중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쟁을 하게 된다면, 사랑전쟁을 해 가지고 대표 챔피언이 나온다면, 그 사람 이상 구원할 사람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에게만 물어 봐도 그거 그렇지 않다 할 수 없는 아무 내용이 없다구요. 그렇다 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것 믿어요? 「예」

만약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아, 하나님 나 이제 오늘로부터 이 싸움을 포기하겠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하라' 그러겠나요, 붙들고 '야 야, 그러지 말라' 그러겠나요? 사랑의 전쟁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럴까봐 아예 욕을 먹게 하고 싸움을 해도 자꾸 복을 주는 거예요. 욕먹으면 복을 받고 반대받아도 복을 자꾸 받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웃음. 박수)

박수를 하는 건 그 말이 맞다고 해서 박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잘되겠으니까 박수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그래 사랑이 좋아서 이렇게 (박수를 치심) 하는 거예요, 어떤 것이예요? 무엇 때문에? 「사랑」 바로 그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복을 먼저 받을래요, 사랑을 먼저 받을래요? 어느 거예요? 틀림없이 사랑이라 했지요? 「예」 아무리 축복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는 축복은 휘익 날아가는 것이 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축복이 없다 하더라도 사랑만 가지면 축복이 휘익 날아올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웃음)

자,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지요? 이제 그만하자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한 시간 됐다구요, 한 시간. 더 얘기하려고 해도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더 해요」 배고파요, 배가. 「안 됩니다」 그건 내가 결정 하는 거지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더 해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 통일교회 반대하다간 망하기 마련이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성 교회는 역사시대에 망하지 않던 기성교회여도 급진적으로 망할 것입니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미국도 급진적으로 망할 것이요, 공산 당이 반대하면 공산당도 급진적으로 망할 것입니다. 다 이런 때가 됐다구요.

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런 사랑전쟁을 전부 다 반대하게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 복을 전부 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빼앗아 다 준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만세 삼창입니다. (웃으심) 그래서 그 복을 전부 다 누구한테 주느냐? 망하면 그 복은 전부 다 통일교회한테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핍박받는 것은 좋다는 거예요. '야, 전세계야, 어서 핍박해라. 어서!' 그것이 좋고 환영하는 하나의 비법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의 포인트를? 「예」 그러면 그 말에 아-멘! 「아멘」 (박수) 자,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것에 여러분들 찬성해요? 「예」 손들어 봐요. 네 발 들어요, 네 발! (웃음) 자, 더더욱 욕먹는 일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무엇 가지고? 「사랑 가지고요」 (웃음)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가 사랑의 전쟁에서 챔피언이 되는 것

만일 제2차대전이 끝난 이후에 통일교회를 받아들였으면 전세계가 복받고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이 갈라진 것도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요, 기성교회가 망하게 된 것도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요, 자유세계가 몰락하는 것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공산당을 세워서 때려잡아요. 때려잡는다구요. 통일교회는 때릴 수 없다구요, 사랑하니까. 칠 수 없다구요. 자꾸 내가 졸라 치지 말라고 했으니, 할 수 없이 공산당을 세워서 '쳐라! 쳐라, 쳐라! 이자식아, 쳐라! 쳐라, 쳐라!'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웃음)

2천 년 동안 그렇게 힘든 가운데도 발전한 기독교가 왜 20여 년간, 저 2차대전 이후에 그렇게 몰렸느냐? 그건 몰랐다구요, 그게 왜 그런지.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발전해 나오는 거라구요. 맞으면서 뚫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인류의 소원이 사랑의 전쟁에서 이겨 달라고 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소원이 사랑의 전쟁의 챔피언으로서 이겨 달라는 것이요, 이것이 또 모든 천주의 소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성사를 위해서 통일교회는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예」 오늘 아침 선생님의 말씀 들으니 그럴 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어제가 내가 미국 영주권을 받은 지 만 6년 되는 날인데, 오늘 참 이상하지요? 7년 되는 첫날이 딱 협회창립기념일하고 아주 들어맞는다구요. 기분이 좋다구요, 아주. (박수) 그래서 7수 목적이 무엇이냐? 그것은 안식이 목적이 아닙니다. 사랑의 이상을 성취하는 것, 사랑의 이상을 성취하는 것이 7수 목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랑의 전쟁을 여러분들 앞에 상속해 주는 거라구요. '나 그것 상속받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요」 그러라구요. 그러면 나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 갈 거예요. 이 미국을 떠나도 된다는 말이지요? 내가 여기 미국에서 욕먹은 것은, 이 사상을 남겨 줘 가지고 미국을 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몇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6년 동안 핍박을 받고 다 이랬는데, 이제 6수 완성을 해야 할 것을 대신해서 완성하게 되니, 통일교회보다 많은 무리, 오색인종이 다 하겠다고 하니 내가 미국에 뭐 하려고 있어요?

나와 이 미국 사람, 나는 한국 사람이지만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니 미국을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사랑한 이상 사랑하겠어요? 여러분들, 귀 하나 잘라내도 돼요? 미국을 위해 그럴 수 있어요? 「예」 코 절반 잘라내도 돼요? 「예」 미국을 위해서 병신이 되어도 좋고 죽어도 좋아요? 「예」 거 '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좋아요. 그러면 '예'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래서 결론을 짓자구요. '사랑을 위해서 미국을 걸고 죽어라! 세계를 걸고 죽어라! 하나님을 걸고 죽어라!' 그것이 가장 멋진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하면 죽어도 죽지 않고,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는 거라구요. 예수가 그 사랑을 실천 못한 자리에서 실천하겠다고 선언을 한 십자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순종하겠다 하고 이것을 실천하고 죽는 날에는 세계를 삼켜 버리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진 말이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 그럴래요? 「예」 얼마나? 이걸 생각할 때 이런 놀라운 자리가 이 자리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궁둥이가 아프지만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아이고, 허리가 아파도 사랑의 아픔이라구요. (웃음) 그거 다 복이예요, 복. 그래서 사랑이 좋은 거예요. 사랑이 좋은 거라구요.

미국이 하나되게 하려면 오색인종을 더 사랑하면 된다

통일교회가 이런 운동을 시작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는 전쟁을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때를 기다려 가지고 승리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전체 통행을 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랑을 가진 남편을 반대하던 우리 성진 어머니도 용서가 없어요. 반대할 때는 가정도 그렇게 되는 것이예요. 공것 없다구요. 공것이 없어요. 용서가 없다구요.

가정, 종족, 민족,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대한민국이 갈라졌어요. 민주세계, 자유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갈라진 거예요. 자유세계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혼자 까딱까딱하면 '저 놈의 자식 봐라. 저것 봐라, 이놈의 자식!' 미국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약을 먹고 윤락행위를 하여 성이 문란해 가지고 병균이 늘어나고, 전부 다 망해 가고 잘못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도 그렇고 자유세계에서도 지금까지 미국을 위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레버런 문 하나 나와 가지고 '미국 나라를 살리자'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모든 금력, 모든 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을 살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다. 그건 누구 때문에? 그것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그래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러는 데도 불구하고, 백인들은 '오, 레버런 문이 미국을 잡아먹으려고 그런다. 삼켜 버리려고 그런다'고 야단들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노」 뭣이 '노'예요, 뭣이? '노' 가운데 조금 '예'가 있지요? 「노」 절대적으로 '노' 예요? 「예」 정말 그래요? 「예」 나는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럼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불평 못 하겠구만, 이제는? 「노」 '노' 하면 어쩌겠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도 '예' 예요? 「예」 그래도 '예'란 말이예요? 「예」 그러면 미국이 희망이 있다구요.

이제 10년만, 10년만 두고 보자구요.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들이 밤낮…. 레버런 문이 미국 전역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문제시하듯이,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기어코 홈 처치를 중심삼고 그 카운터(counter; 반대)를 중심삼고 문제시하게 되면 미국은 작은 나라예요. 미국은 아주 작아요. 앞으로 미국이 전부 다 흥하게 되면, 흑인들을 반대하고 무슨 유색인종을 반대하는 그런 미국이 아니예요, 유색인종을 백인보다 더 사랑하고 흑인을 백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미국을 두고 말하는 거라구요.

자, 미국이 하나되는 것은 간단합니다. 여기 저 다운타운(down town;도심지) 거리가 있으면, 거기에 흑인들은 전부 다 나쁜 집에 살고 있는데 말이예요, '흑인들의 나쁜 집하고 백인들의 좋은 집하고 그냥 그저 바꿔 살자, 아무 보상없이' 이러면 대번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분 좋아하면, 하나님이 볼 때 '야, 이거 백인 잘한다' 하겠어요, '에이, 에이, 백인 못한다' 하겠어요? 「잘했다고 합니다」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것이 안 되니까 선생님을 통해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이게 되나요, 안 되나요? 그거 가능해요, 가능 안 해요? 「가능합니다」

여러분들 코 수술하면 말이예요, 코를 수술하면 앞으로 그러는 거예요. 흑인 코에다 백인 코를 갖다 붙이고 말이예요, 백인 코에다 흑인 코를 갖다 붙인다는 거예요. 또 귀도 하나씩 그렇게 붙이고 말이예요. 그렇게 하면 '하-, 좋다구. 하!' 이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질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예요. (웃음)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그럴지 모른다는 거라구요. (웃음) 오늘부터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또 반대받는다구요, 그러면. (웃음)

그래서 이렇게 반대받으니까 그러는데, 우리가 망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망할 수 없으니 '야, 그러면 세계가 반대하는 것은 내버려두고, 너희들의 복을 너희들에게 주마!' 한다구요. 그러므로 개인에서 승리해서 가정을 만들고, 가정에서 승리해서 종족을 만들고, 종족에서 승리해서 민족을 만들고, 민족에서 승리해서 국가를 만들고, 국가에서 승리해서 세계를 만들고, 세계에서 승리해서 하늘땅을 만들어 놓으라 하는 운동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협회를 창설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전쟁은 시작됐다

사탄편으로부터 전체 반대를 받으면서 1954년 5월 1일에 협회를 창설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벌어진 거라구요.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전쟁 마당에 나왔다구요, 전쟁 마당에. 그래서 기성교회, 무슨 뭐 한국 정부, 한국에 있는 전부는 나 하나를 두고 싸워 나왔어요. 어머니 아버지들도 그때는 뭐 믿지 않았다구요. 다 뭐 여편네들도 믿지 않았어요. 나 하나 밖에 없었어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사적인 이 주인공을 끝까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문제가 생긴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전세계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전세계 사탄세계가 때려잡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사탄세계가 망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불가피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1955년도에 사건이 벌어진 것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갔어요, 감옥에.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여라, 이놈의 작자를' 했다구요. 7월 4일이예요, 7월 4일. 그때의 죄목이 뭐냐? 공산당이니 뭐니 하면서 세상의 나쁜 것은 다 내가 걸머진 거예요. 과거에 잘못한 것도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다 뒤집어 씌웠어요. 다 뒤집어씌게 됐다구요. 나쁜 이름이면 다 얘기했다구요. 마피아보다 더하고, 갱스타보다 더하고 말이예요, 제일 나쁜 걸 다 갖다 붙였어요. 그래도 가만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조사를 해봐야 아무것도 없으니 10월 4일을 중심삼고 무죄 석방! 그리고 그 다음부터 또 시작하고, 또 시작하고. 반대하는 것을 잘라 버리고 새로 출발하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1960년을 중심삼고 가정기반을 닦고, 그다음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다음엔 뭐예요? 777가정, 1800쌍, 그래 가지고 4000쌍 이상….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가정이 쭉 나오는 거예요.

요때까지가 4천 3백 년이지요, 한국역사 4천 3백 년(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43수를 탕감하는 것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430년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이스라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애굽을 출발해 가지고 해방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4300년 만에 세계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한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는 4300년을 중심삼고 출발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196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비로소 성지 할 곳을 찾아 다녀요. 성지를 택정하는 거라구요, 성지를. 이것은 세계사적인 출발이라구요.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택정함으로써. 미국은 각 주를 한 나라 대표로 세운 거라구요. 그렇게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앞으로의 싸움의 결판은 여기서 벌어집니다. 이미 그때 다 끝이 난 거예요. 요 세계를 설명하지 못해요. 여러분들 그걸 대충 알라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서 777쌍, 비로소 여기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기초를 잡아 전부 다 싸워요. 여기 430쌍도 물론 그렇지만 말이예요, 여기서부터 세계사적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내적인 기준과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축복시대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1970년도에. 여기서부터 그런 일이 벌어져요. 이러했기 때문에 세계의 땅도 하나의 하늘의 조건을 세웠고, 축복기반도, 사람도, 세계적인 조건을 세웠다 이거예요. 오색인종이 전부 들어가게 되었다구요.

물질의 축복시대로 들어온 1970년대

자, 그래서 땅 플러스 사람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세계적인 출발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1970년도부터 통일교회는 경제적 활동을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1970년도부터 경제적인 분야에 손을 대 가지고 통일교회가 부자가 되었다는 소문을 낳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반대받아라 이거예요.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복받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사람은 안 들어오지만 사람 들어오기 전에 물질의 축복이 더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물질축복이 많아지고 그다음에 사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웃음)

앞으로 말이예요, 일주일 동안 수련받는 사람 앞에 450불씩만 준다면 말이예요, 3주일이면 얼마예요? 삼사는 십이(3×4=12), 삼오 십오(3×5=15), 1,350불씩 월급 준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3주일 동안 전부 다 수련 안 받겠다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웃음) '3주일 수련받으면 월급 줄께. 야, 월급 봉투 가져가' 할 때는, 월급 봉투를 갖다 헌금하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박수)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 가지고 미국에 필요한 사람들, 미국을 지도할 사람, 뭐 이제 앞으로는 그렇게 다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왜? 우리들은 왜 안 주느냐 이거예요. 그 불평을 막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욕을 먹으며 통일교회 믿어라 믿어라 하는데 이놈 자식들은 그것도 안 하고 뭐야? 그러니 통일교회하고 관련이 없는 거예요. (웃음)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분 좋지요? 전도 안 되어도 좋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에서 돈을 번다 하게 되면 한 달에 3천 불도 벌고 그러니까, 한 사람이 두 사람씩 틀림없이 전도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환드레이징하면 말이예요. 그렇지요? 수련시킬 수 있어요. 3주일씩 매달 두 사람씩 수련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 훈련부터 해야 되겠어요. 자, 환드레이징 코스 패스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여러분들은 다 가는 거예요. 불원간 필히 패스하러 가는 거예요.

자, 자진해서 갈래요, '아이구 싫어' 하며 갈래요? 「자진해서요」 선생님도 지금 환드레이징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보다 몇백 배, 몇천 배 하고 앉아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돈 없으면 선생님에게 와서 돈 달라고 그런다구요. 저 마이클도 와서 그저 돈, 돈, 돈. 언제나 돈 달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이제 세계사적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적 시대로 들어와 가지고 1800쌍이 축복을 받아요. 여러분들, 이제 금년에 여러분들 축복해 주면 좋겠어요? 한 4천 쌍, 몇천 쌍이예요? 한 2천 6백, 한 3천쌍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이미 그렇게 됐다구요. 미국에서 한 1천 쌍을 해줄까 말까 지금 생각 중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별수 없다구요. 「지금 해주세요」 이거 말만 그렇지 사실은 아니라구요. (웃음)

단 한가지 말이예요. '내가 오늘은 부처끼리 둘이 헤어져 가지고 여기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사랑의 전쟁에 선발대로서 나가 싸우는 데엔 지장이 없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당신하고 나하고 이제 전부 다 회개하고 3년 동안 달려 봅시다' 이렇게 결심한다면 내가 생각을 다시 하겠습니다. 그때는 말이예요, 여자가 이겼으면 여자가 바른쪽에 서는 거고 말이예요, 남자가 이겼으면 남자가 바른쪽에 서는 거예요. (함성. 박수) 여러분들 그래도 괜찮지요? 그래도 괜찮지요? 「아닙니다 (남자들)」 아마 여자들이 이길 걸요. 「아닙니다 (남자들)」 「그렇습니다 (여자들)」

사랑의 전쟁에서 승리한 사람을 맞이해서 결혼해야

여러분들, 홈처치 할 때 말이예요, 여러분들 요전에 두 시간 한다고 했는데 두 시간이 뭐예요? 하루에 열두 번도 왔다 가고, 여자가 열두 번 왔다 갔다는 소문이 들리면 남자는 열 다섯 번을 왔다 가고, 또 남자가 열 다섯 번 왔다 갔다면 여자는 열 여섯 번을 왔다 가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라구요. 여자가 열 번 가게 되면 남자는 열두 번 가고, 남자가 열두 번 가면 여자는 열 네 번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나는 여기서 해가 져도 하루 종일,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일주일도 안 가고 돌아다니겠다' 하는 그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잠도 안 자고 오직 서 가지고 둘이 마음이 맞으면 '일주일 동안 금식!' 얼마나 좋겠나요? (웃으심) 싸움이 붙으면 말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 서 있어 보라구요. 그 360집 전부 다 구경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하루에 전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눈물을 흘리고 배고픔을 당해도 이건 당신을 위해서 이런다고 그 무슨 말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욕도 할 수 있는 것이예요.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것 해볼 자신 있어요? 「예」

너, 노처녀, 너 서른 일곱인가 됐지? 서른 몇 살이야? 「서른 여섯입니다」 음! (웃음) 할래? 할래? 「예스…」 응. '예스'라고 한 다음에 뭐라고 했지? 「예스, 파더」 목소리가 작아서 아무도 못 듣겠구만. 뭐라구? 「예스, 파더(큰소리로)」 예스, 파더! (웃음. 박수) 너 요전에 시집가라고 했는데 싫다고 그랬잖았나 말이야. 이번에 또 그럴 거 아냐? 또 울고불고….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요. 여러분들 뭐 내가 결혼시켜 주어야 딱 좋아요? 「예」 여러분들끼리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끼리 하는 미국식이 얼마나 좋아요? 「노(No)」 그거 왜 노예요? 그거 왜 '노' 냐하면 말이예요, 선생님만큼 사람 볼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솔직이 말해서 그렇다구요. (웃음)

그러면, 거 내가 4천 쌍을 미국에서 금년에 맺어 줬으면 좋겠다는 것에 여러분들 찬성이예요? 「예」 그러면 '나는 참석할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나도, 나도 자신 없는데, 여러분이 자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 거 손든 사람은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이예요? (웃음) 이 설명 듣고 그래도 자신 있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그때는 할 수 없어요. (웃음) 그러면 그때에 여러분이 '나는 손든 사람이다' 할 때는 뒤로 돌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도 손들었어요? 이래도 손들어요? 「예」 이게 뭐야, 이게? 정신이 돌았지 뭐야, 이게? (웃음) 그래, 남자에게는 그렇게 여자가 좋고, 여자에게는 그렇게 남자가 좋아? 「예」(웃음) 그래, 그래? (웃음) 진짜 필요해요? 「예」 (웃음)

그 대신 한 가지 조건은 사랑전쟁에 출전하기 위한 여러분들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것만은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사랑의 전쟁에 있어서 '야, 승리했다'는 환성을 지르는 남편을 맞이해 가지고 결혼해야 하고, 그런 아내를 맞이해 가지고 결혼해야 됩니다.

남들은 결혼하면 재미있게 뭐뭐뭐 하지만, 무슨 문? 허니문(honey moon;신혼기간, 밀월)이고 뭐 이럽니다. 그런데 우리는 뭣이냐면 허니 문이 아니라 허니 워(honey war)예요, 허니 워. 전쟁에 나가야 한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여행갈 때는 허니문이 아니고 허니 선(honey sun)이 되는 거예요, 허니 선. 그런 의미에서 허니 선이라는 명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저 뭣인가요? 딜리 선(dilly son;우수한 아들)인 새끼, 새끼를 만들어 놓는 것 알아요, 여러분들? (웃음) 이래 가지고 우리는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3차 7년노정 끝날 때까지 4천 쌍을 내가 끝낼 것입니다. 언제가 3차 7년노정이예요?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죄없이 반대받으면 발전한다

그다음엔, 그다음에는 내가 여러분들 축복 안 해줘도 된다 이거예요. 이제 우리 축복가정들이 말이예요, 스물 한 살이 됩니다. 우리 예진이도 이제 스무 살이 지나 스물 한 살이 됩니다. 이제까지 외적 축복을 했지만 이제 우리 아들딸 축복해 줄 때가 오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 축복도 해주고 외적 축복도 해주고 그렇게 안 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자기 아들도 해주고 여러분들도 해주었지요?

지금까지는 복귀니까 외적으로 해 가지고 복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앞으로 그때가 지나가거들랑 선생님한테 축복받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원리가 허락지 않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야 되겠지요? 복귀는 외적인 세계에서 해 들어가지요? 이제 우리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을 때 전부 다 자기 결혼식 하듯이 기뻐할 거예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참석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다 법이 있다구요. 법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그때는 욕먹을 때가 지나간다구요, 다.

그래서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1977년 2월 23일,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발표했다구요. 그때는 뭐냐 하면, 내가 나라가 부럽지 않고, 돈이 부럽지 않고, 권력이 부럽지 않고, 무슨 기관이 부럽지 않고, 영계도 부럽지 않고, 그 무엇도 다 부럽지 않게 된다 이거예요. 또 하늘은 세계를 버리면 버렸지 통일교회는 못 버린다는 결정이 난다구요. 깔렸던 사람이 위로 돌아갑니다.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같은 입장이라구요.

요다음에 이것이 3년 만 지나면 말이예요, 1980년이면 같이 넘어가는 거예요. 미국 정부도 국회도 반대할 조건이 없습니다. 잃어버렸습니다.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국무성에서 반대 못 합니다. 법무성에서 반대 못 합니다. 실제로 반대해 보고 자기들이 야단났거든요. 그다음엔 우리가 국회 대해서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스터 박한테 '공격이야!' 한 거예요. 재판을 거는 거예요, 고소사건을. 이제부터 우리가 고소할 수 있다구요. 우리가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변호사를 우리 편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이념을 갖고 사는 사람이야?' 하며 이 사람들이 내 대신 싸워 준다구요.

우리 앞으로 점보 제트기 사자구요. 응? 「예」 (박수)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말이예요, 나중에 '세계 사람들이 반대한 것은, 죄 없는 레버런 문을 그저 전부 다 때려잡으려고 한 것은 죄 없는 예수 잡아죽인 것과 마찬가지 꼴이었다. 미국이 죄를 짓고 전세계 사람들이 죄를 지었다' 하고 알게 될 때는 국가 순회를…. 레버런 문이 여기서 저 아프리카에 간다면 아프리카 나라에서 서로가 깃발 들고 레버런 문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환영합니다」

내가 그때는 점보기에 고생한 사람들을 척 태우고 일등가는 호텔에가서 그저 우리 밴드를…. 구라파에 밴드를 한 열 개쯤 내가 만들었다구요. 밴드가 없나, 돈이 없나. 춤을 추자면 추고, 뭐 부족할 것 하나도 없다구요. (환호. 박수) 자,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뭐예요, 뭐? 반대받아서 통일교회가 이렇게 발전했는데, 반대 안 하고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후루룩 한꺼번에 다 떨어져요. 몇 년 동안에 다 떨어뜨린다구요, 전부 다.

자, 그다음엔 축복받은 가정들 척 해 가지고 이제 동창회…. 동창회가 있다구요, 동창회. 1800쌍 동창회! 4000쌍 동창회! 그걸 할 때는 말이예요, 세계에서 얼마나…! 이민국에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 못 들어온다' 하던 이민국이 '아이코, 수고하십니다' 하게 됩니다. 이민국 직원들이 '어서 오십시오' 그런다구요. 틀림없이 그래요. (박수)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왔다갔다하는 데는 비자가 필요 없다구요. 비자가 필요 없다는 이런 협정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왜? 사랑을 위한 전쟁의 선수들이자 챔피언이니까 이것을 환영 안 하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이것을 한번 다 체험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아이들도 '여싸! 여싸!', 늙은이들도 '여싸! 여싸!', 할머니들도 '오! 오! 오!', 다 그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붐이 일어날 것 같아요, 안 일어날 것 같아요? 「일어날 것 같습니다」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에 우리가 쓰윽 가서…. 반대를 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 일은 멋진 거예요, 멋지지 않은 거예요? 「멋진 것입니다」 (웃음) 안 그래, 이 녀석들아? 「그렇습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꽁지가 긴 사람을 신임한다

여러분들, 오늘부터는 말이예요, 반대 한번 받으면 말이예요, 꽁지를 따라다녀요. 꽁지에 실을 달리게 해 가지고 꽁지 대가리로 간다구요, 요만큼. 이렇게 해서 천만 번 돌았으면 전부 다 그런 실틀을 가지고 붕- 딸려 가지고 저 미국에서부터, 저 영국, 저 불란서로 해서, 저 아시아로 전부 다 내 꽁지에 다 달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웃음)

꽁지에 그렇게 전부 달려 가지고 앉게 되고, 이렇게 눕거나 앉을 때에는 어떻게 되겠나요? 나중에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왜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왜 좋아해요? 「사랑 때문에요」 사랑의 전쟁을 하면서 욕을 많이 먹었기에 꽁지가 길다구요, 꽁지가. (웃음) 어떻게 그걸 잡느냐? 하나라도 잡을 꼬투리가 있다구요. 이유 없이 다 떨어지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이게?

내가 이번 여름에 여러분들을 튜나잡이에 데려갈 텐데, 거기에 지원할 사람 손들어 봐요. 「저요, 저요」 남자만, 남자들만. 여자는 안 돼. 「안 돼요(여자들)」 배가 하나밖에 없는데, 다 어떻게 가니? 이놈의 배를 많이 만들어서 여자들도 배 타게 해 줄께! (함성. 박수) 선장, 선장으로! 알았어요? 「예」 (여자들 함성)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남편은 어떻게 하고? 남편도 바다에서 배 타는 것 보조해야 하지요? 「예」 여러분들이 고기잡는 어부 되는 게 신랑의 소원이예요? 「아니요」「예」 (웃음) 베드로에 대해서 하나님도 신임하게 된 거예요. 바다에서 낚는 고기잡이, 어부가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어부가 나쁜 것이 아니라구, 이 녀석들아!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들에게 붙어 있기 때문에, 바다에 다녀 가지고 이기게 될 때에는 여러분들을 개편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대를 가졌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는다구요. (환성. 박수)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한 배 잡아 들어 와야, 여러분의 남편한테 그래 가지고 가야 '아이고, 우리 여편네 수고했네' 그러면서 사랑해 주고 껴안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배를 만들고 말이예요, 요즈음에 씨이멘스(Seamens) 회사라는, 고기를 처리할 회사를 자꾸 만들고 있다구요. (박수)

자, 돈 벌어서 무엇할 거냐? 미국에서 제일 비참한 것이 어부들이므로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잘살게 만들 것입니다. 전부 훌륭하게, 잘살게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피서지(바다)가 육지가 되고 육지가 피서지(바다)가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반대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바다가 본토 육지가 되고, 본토 육지가 바다가 된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내가 만들 것입니다. (박수)

내가 이제 봐 가지고 말이예요, 한 사람씩 불러 갈 거예요. 이번에 한 사람씩 봐 가지고 말이예요, 여자도 한번 불러다가 에에에에…. 전부 다 불러다가 그렇게 할 거라구요. 그거 찬성해요? 「예」 고마워요. 그러면 됐다구요. (웃음) 그러면 이제 25주년, 우리가 반대를 받고 쫓겨 다니며 '망해라. 망해라' 하던…. 이런 세월을 중심삼고 협회를 세울 때까지의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래서 얘기를 안 한다구요. 지금까지 고생한 얘기 할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은 홈 처치 운동

이래 가지고 4반세기 동안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구요. 세계에서, 미국에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최고로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최하로 알고 있어요. 그것 참 멋있다는 거예요. 나쁜 의미의 최고가 아니라 좋은 의미의 최고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적이 아니고 미국적이예요. 입장을 바꾼다면 여러분들은 맨 못난 사람들이고, 이제부터 들어온 사람이 잘난 사람이라는 말이예요? 「아니요」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말이예요, 세계를 구하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이제라도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들보다 높아지지 별수 있나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빨리빨리 전도해서 저 밑에 내려가야 돼요. 자꾸 달려 나가서 마음대로 올라갔다가 마음대로 내려갔다가 마음대로 올라갔다가 이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내려가거든 자꾸 올려 주는 사람이 있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속상한 일이 있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선생님 대신 나가겠다고 하지 선생님에게 어려운 것 시키겠다고 생각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니까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은 홈 처치예요. 복귀섭리의 종착점은 홈 처치예요. 여기서 나가려면 말이예요, 이렇게 나가는 것은 전부 다 여기서부터 나가는 것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휘이익-. 알겠어요? 「예」 우리가 이 25년간에 홈 처치 운동까지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성공이다 이거예요. 하늘땅이 다 축하하는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도 요것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은 것도 이것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6천 년간 섭리하신 것도 이것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이래야 천국이 벌어져요. 여기서부터 천국의 나라가 벌어져요. 이때 천국 나라의 문이 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를 통해 천국의 열쇠를 땅에 남기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보다 큰 영광의 시대가 찾아온다구요. 이제부터 25년 동안 여러분들이 이런 놀음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영광, 여러분들에게는 영광의 시대가 옵니다. 환영받는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할 수 없는 기반을 여러분들이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받은 영광에 못 받은 모든 영광을 첨부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주려고 하는 게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앞에는 섭리의 원하는 싸움이, 사랑하는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걸 감싸 가지고 역시 이 놀음을 해요. 그러한 시대와 환경이 얼마나 멋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금 홈 처치 다녀 보니까 자꾸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요? 틀림없지요? 「예」 자, 인원이 만 명만 된다면 이 뉴욕이 완전히 통일교회를 도와줘요.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뉴욕만 살아나면 미국은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이 뉴욕에 달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을 섭리사적인 일선이라고 선생님이 책정했다는 거예요. 일선이라는 말 들었지요? 「예」

여러분들, 톰슨도 뭐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하고 말이예요, 무슨 뭐 아메리칸 발레? 뭐 자선공연하고 뭐 지휘하고 다 이러는 사람들, 요즘에 와서 일하고 말이예요, 뭐 수리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웃으심) 기분이 좋다구요. 사랑의, 사랑의 용사들이라는 거예요. (박수) 그거라구요. 레버런 문도 이거 다 벗어 던지면 노동자가 되고 다 그거 할 줄 안다구요. 무엇이든 다 할 줄 안다구요. 바다에 가면 뱃사람 되고 말이예요. 어제 배리타운에 가 가지고 추운데, 뭐 고기잡는 데서 옷이 젖겠으면 젖고 뛰어다니니까 기분이 좋더라 이거예요. 남자들도 '아이고' 하고, 우리 어머니도 '추워, 추워…'. (웃음) 그런 사람이면 좋아하는 거예요.

옳고 순수한 사랑은 당당히 주장하라

여러분이 싸움할 때는 말이예요, 싸움하는 데 가게 되면, 조그만 놈하고 어른이 싸움할 때는 '야, 어서 싸워라, 어서 싸워라. 야, 어서 싸워, 어서 싸워' 하고 조그마한 녀석을 후원한다구요. 싸우지 말라고 안 하고 후원해요. 그럴 줄도 안다구요. (웃음) 조그마하고 잘한 녀석이 져서는 안 되거든요? 잘했는데 질 수가 없거든요. 잘하고 왜 지느냐 이거예요. 잘못했으면 모르지만 져선 안 된다구요. 안 되면 '너, 이 자식아!' 하고 내가 싸워 줘요. (웃음) 옛날에 내가 그런 놀음 많이 했어요. 그런 것 잘 한다구요.

사람이 그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럴 때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그래서는 안 되겠어요. 잘못했으면 져야 되고, 잘하고 못 이겨서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 아니라구요. 나쁜 것은 용서할 수 없고, 좋은 것은 누구라도 좋게 대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잘못하면 맞아야 돼요. 잘못하면 맞아야 돼요. 잘못하면 아야야야…. (웃음) 나도 그런 중이라구요. (웃음) 거 사랑이라면, 무조건 사랑이 아니라구요.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면서 사랑할 줄 알아야지, 그걸 못하면 사랑이고 뭣이고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들은 전부 다 태권도를 배우게 하는 거예요, 태권도. 그른 녀석을 볼 땐 '야야야, 이 나쁜 녀석아. 저런 녀석은 나쁜 녀석이야' 이렇게 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라면 무조건 사랑이 아니라구요. 순수한 사랑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옳으면 당당히, 당당히 주장하는 거예요. 당당히 주장하는 거라구요.

말을 해서 안 듣게 되면 계약을 세우는 거예요. '야, 너하고 나하고 한 번 하자' 할 때는 '그래' 하고 옷 벗고 둘이서 붙어 하는 거예요. 그건 미국식이예요. 미국 개척정신이예요, 개척정신. 비굴한 사랑, 비굴한 사랑을 하지 말라구요. 비굴한 사랑을 하면 안 돼요. 때리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하고 안 될 때는 때려도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사랑의 법으로 모든 것을 확실히 안팎으로 가려 놓지 않았다구요. 두루뭉실해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역사적인 모든 것을 책임지고, 거기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누구나 다 받았다 할 수 있게 사랑을 주고, 안 들어갈 때는 그냥 공격하라구요. '무엇을 잘못했느냐? 무니가 무엇이 나쁘냐 말이야. 내가 당신의 집에 와서 못한 게 뭐야? 이 동네 들어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에게 못한 게 뭐야? 나이 많은 사람에게 못한 게 뭐야?' 그럴 수 있는 재료를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강력히 말할 수 있는 재료, 그때에 강력히 제시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나를 반대할 때에 가만히 두고 미국을 사랑하고 다 했지만, 그거 전부 다 재료예요. 미국을 위한 재료예요, '너희들이 나를 반대했다'고.

그래서 그 재료를 말이예요, 그 재료로 벌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교육 재료로 쓰는 거예요. 그 사람을 위해 교육시키는 재료로 쓰는 거라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회개할 수 있게 말이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재료를 가지고 들이대는 거예요. 완전히 들이대는 거예요. 그것도 할 줄 알아야 돼요. 3년 내지 3년 반이면 다 끝난다구요. 3년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내가 미국에 대한 그 재료를 수집하는 데 3년 반 걸렸어요. 3년 반에 다 끝났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지금까지 이런 기반 닦는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었어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고 참소 받을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으므로 갈 때도 당당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25년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이상, 선생님이 한 그 이상 할 것이라는 결심을 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이 언제냐? 25주년이야말로 기념일로서 축하할 수 있는 날이라고 보는 거예요. 영통한 사람도 이걸 해야 돼요.

타락권을 뚫고 올라가서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

홈 처치 25년을 개척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웃으심) 여러분들 죽는 것도 하나님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세계적이예요. 선생님만 세계적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도 요것만 하면, 선생님이 세계적이라고 하나님이 알아주는 것만큼 여러분들을 알아줄 수 있는 특권을 주겠다는데 그것도 싫어요? 그럼 망해야지요, 망해야지.

내가 세계적 기반을 닦는 동안 어려울 때 하나님이 위로하고 다 이러고 넘어왔지만, 여러분들 어려울 때에는 선생님이 나타나서 그걸 다 해결해 준다구요. 눈뜨고 가르쳐 줘요, 눈뜨고. 여러분들에게 그런 일이 벌어지고, 그 360집 사람들에게도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과 여러분들과 홈 처치 멤버들이 영원히 같이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 사랑에 취해 가지고.

이 사랑의 사슬을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사슬을 끊을 자가 없어요. 끊을 자가 없다구요. 하나님도 못 끊고, 여러분들도 못 끊고, 홈 처치 멤버도 끊을 수 없고, 끊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계에서도 끊을 자가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 한번 해볼래요? 「예」 여러분들이 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그렇게 해보라구요.

눈물 흘리면서 진짜 자기 아버지 죽는 것보다, 자기 여편네 죽는 것보다, 자기 아들딸 죽는 것보다 더 사랑을 하고, 이들이 지옥가는 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밤잠 안 자고 해보라는 거예요, 일이 벌어지나 안 벌어지나. 그래요? 밤을 새웠다고 해서 밤을 새웠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점심 먹고 저녁을 안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하루 종일 밥을 안 먹고도 밥 먹는 걸 잊어버릴 만큼 안타까운 사람이 되어 보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 보라구요, 하나되나 하나 안 되나. 그런 자리에서 이것이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충신보다 여러분들이 나아야 됩니다. 타락권을 뚫고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이 세계와 연결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을 뚫는 데는 무엇을 갖고? 무기가 아니고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을 가지고 뚫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이거나 민족적이거나 국가적이거나 사랑 가지고 뚫는 거예요. 그것을 입으로 중얼중얼하면서 '이 나라가 어떨 것이냐? 이 세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건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는 미국 사람 가운데 충신들, 미국 사람 가운데서의 애국자 이상 되어야 해요. 전부 다 그 이상 되게끔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아벨이 되므로 가인을 복귀해야 돼요. 형제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형제를 복귀해 가지고 인연 맺어 가지고 올라 가야 합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므로 25년 동안 홈 처치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정성을 다해야 돼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25년 동안에 미국과 세계를 다 복귀하게 될지 모릅니다.

이런 전쟁을 하기 때문에, 지금 공산세계도…. 선생님이 작년에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 말, 선생님 말대로 다 되는 거라구요. 요즘에 중공과 소련이 월남전에서 공산당인 자기들끼리 싸우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통일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형성을, 세계 형성을 위해서 전부 다 움직이고 있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야만 전세계에 사랑이 벌어지는 겁니다. 사랑해서 해방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 사랑으로써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기념하면서 오늘 5월 1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제부터 25년 이후의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힘있게 새 출발하는 오늘이 되기를 빌어 마지 않습니다. 사랑의 전쟁을 중심삼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사랑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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