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씨 씨족 해방식 말씀(Ⅱ)

​이번에 선생님 가족이 미국에 가게 되면 홍순애씨를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계 개문시대의 시작

​작년에 내가 길(세계순회)을 떠날 때 어머니의 외삼촌 되는 사람을 월남에서 불러왔습니다.

그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지상에 상대적 기반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습니다.

또, 박영숙이의 아버지를 우리 재단 산하 회사의 요직에 임명한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우리의 뜻을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가 시련받을 그때에, 외로운 그때에 선생님이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우리 회사의 중요한 자리에 임명한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이 금후에 사랑의 인연의 터전을 남겨야 할 뜻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 그것을 여러분이 이 시간에 이해하여 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그런 것을 아시고 영적 세계에….

선생님의 일족이면 일족에 있어서는 오늘 이 한 날이 축복받은 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문씨 종족의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문씨 종족들이 뜻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리라고 보는 동시에 그들과 더불어 인친관계를 맺은, 한국 민족도 전부 다 연결되리라 봅니다. 이렇게 각 종중(宗中)이 연결되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이 영계 개문(靈界開門)의 기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이 역사적인 날을 여러분 마음에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1973년의 이날은 영계에서도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날이요, 지상에서도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날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상 개운(地上開運)이라는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외적인 기반을 닦았던 것을 이제는 미국까지 내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그 입장을 취소시킬 수 있는, 즉 '내가 괜히 죽었다'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예수와 제자들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섰더라면 모든 세계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릴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비록 거리는 떨어져 있지만, 여러분이 한국 땅에 있다고 해서 미국을 딴 나라로 생각하지 말고 한 나라로 생각해야 돼요. 지구가 크지만 한 나라라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의 나라, 우리의 나라를 위해서 더 필요적절한 곳에 가서 선생님이 일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승천할 때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요한복음 17:21)"라고 한 것 같은 그런 간절한 입장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생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이 돌아올 때는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우선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도 여러분 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벨 하게 되면, 아벨은 통일된 무리입니다. 가정으로 말하면 자기 개체뿐만 아니라 가정 전체가 통일된 무리입니다. 이래 가지고 종족통일이 벌어지는 기반에서부터 종족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을 믿고, 또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나가 줄 것을 아는 자리에서 영계의 개문역사(開門役事), 영계를 해방시키는 이런 운동을 한다는 사실은 도리어 여러분 앞에 복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이 그럴 수 있는 좋은 날도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책임자를 세우는 원칙과 책임 맡은 자의 사명 완수

여러분의 협조 운세와 영계의 협조 운세가 합해 가지고 미국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나라가 영육으로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이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자리에 선다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쌓아 놓은 모든 축복의 대를 그냥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알고 일치단결해야 되겠습니다.

협회장은 간부를 생각하는 것보다 말단 교회장을 더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기 위치에서 바로 밑에 있는 부장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말단 교회장을 생각하라. 또 말단 교회장은 물론 협회도 생각해야 하겠지만 자기 교인들을 생각하라.

이래 가지고 아래로 많은 것을 내려 주면 그것이 돌아오게 됩니다. 돌아오는 그것을 받고 그냥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돌려보내는 데는 사랑을 가해 가지고 돌려보내라. 내가 열을 은사로 주었으면 그 열을 받아 가지고 열 그 자체로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개성을 중심삼은 사랑을 플러스시켜서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를 뿌린 것이 더 가치있는 것으로 거둘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무한한 가치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표시는 지극히 적더라도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게 된 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기의 에너지를 투입했으면 투입한 그것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투입받은 상대자가 완성해서 사랑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만 힘을 투입한 것보다도 가치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쁘다고 하신 것입니다.

결국은 남아져야 기쁜 것이지, 이익이 되어야 기쁜 것이지, 더 좋아져야 기쁜 것이지, 작아지고 더 못한 데서 기쁨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무엇으로 충당할 수 있느냐? 사랑, 사랑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방 식구들은 교회를 사랑하고 협회장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도록 해야 합니다. 사랑은 멀리 주면 줄수록, 또 사랑이 멀리서 돌아오면 돌아올수록 그 운세권은 점점점 나라를 포괄하고 세계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것을 협회장은 생각하고 언제나 지방교회를 잊지 말고 지방교회에 대한 사랑을 이행하기 바라며, 또 원필이는 현재 외적인 경제문제를 책임졌으니만큼 앞으로에 있어서 경제문제를 누구보다 선생님 대신 관리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자기의 사리사욕을 갖는 어떤 책임자가 있거들랑 그것은 용허(容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원해 가지고, 자기가 뭐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선출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말없이 숨은 가운데 제물 되고, 그것을 천직으로 아는 사람들을 선출해서 높은 자리에 세워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앞으로 통일교회의 경제기반을 움직이려고 하는 중요한 관입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런 면을 통해서 움직여 주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는 정옥씨, 앞으로는 협회에 차를 보내라고 전화하지 말라구요. 어디 나가려면 버스를 타든가 전차를 타든가 자신이 해결하라구요. 자기가 불편하다고 해서 협회에 부탁해서 일을 하지 말라구요. 또 협회는 정옥씨가 차를 보내라고 한다고 차를 보내 줘서는 안 되겠다구요.

정옥씨는 공산당을 제거하는 자를 대표한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피어린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베옷을 입고 어느 정도까지, 이 한국이 통일되기까지는 대표적인 입장에서 기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협회에서 돈을 받고 협회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는 것보다도 협회를 앞서서 제물이 되어 협회에 다가들어오는 모든 시련과 핍박을 막아 줘야 되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피어린 기도를 해야 합니다.

또, 정옥씨 있는 곳에 누구도 초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곳은 이북을 대신한 격리된 장소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없는 기간에는 누구를 초대해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하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돌아와서 보고를 듣건대 지금까지 누구 누구를 초대하고 누구 누구를….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정옥씨는 공산권을 대표한 입장에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입장에서 정성들여야 합니다. 격리된 입장에서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리워하고 식구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나아가야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솔직한 관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서 자기가 원하는 것보다도 식구들이 후원해 주는 분위기에서 하는 것은 모르지만 지금 현재 정옥씨 자신이 원해 가지고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원할 수 있는 입장에 서려면 책임을 다하고 나서, 가인이 굴복하고 나서야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원리의 길은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격리된 입장에서 정성을 다해 주기를 바래요. 알겠지요?

그리고 절대 자기를 생각하지 말라. 공산당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없다고 하는 이 모든 이념적 환경을 대표했기 때문에, 모든 만민을 내가 맨 밑창에서 하나님같이 사랑해 줘야 되겠다고 해야만 정옥씨 본래 갈 길이 탕감되지 않느냐고 보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그러니 그것을 잘 알아 가지고 자기가 가는 본래의 길에서 탈선 안 되기를 바란다구요.

실천해야 할 원리원칙과 나라의 기준을 넘었기에 할 수 있는 일

또 그리고, 여기 할머니들 나이 많은 할머니들, 승도 할머니라든가 옥씨 노친네라든가 그 가외의 세 할머니….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을 잘 알아 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슬쩍 하는 말은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 원칙을 통해서 하는 말이라구요. 그대로 된다구요.

본래는 옥씨 노친네의 아들딸들이 여기 다 들어와 있어야 된다구요. 아들딸들이 축복 대열에 들어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책임 못 했느냐? 그집 할아버지가 책임 못한 게 아니라구요. 그 어머니가 책임을 못 한 거라구요. 모자협조를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는냐?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자식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럼 왜 처자를 버렸느냐? 아들딸을 버린 것은 지금의 통일교회 사람들을 사랑하고 구해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 자기 아들딸보다 선생님을 따라서 통일교회 식구들을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랬더라면 그 아들딸들은 여기 중요한 축복의 자리에 임했을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다년간 데리고 나오면서 교육을 했지만, 실천 못 했기 때문에 들어올래야 들어올 수 없는 한스러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 원리 원칙은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그리고 승도 노친네가, 앞으로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해야 할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을, 가정의 자녀들을 자기 손자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고 난 다음에, 더 사랑하고 난 다음에 그들이 원해 가지고 자기 손자를 사랑해 주기를 바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이 달라지면 선생님 눈 밖에 나는 거라구요. 우리는 원리 원칙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내가 원필이네 집 앞을 지나다니면서도 그 집을 들어가지 않는 거예요. 왜? 내가 원필이를 믿고, 또 원필이네 집에 사랑하는 자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내가 축복받은 가정을 방문하지 않은 입장에서 거기를 먼저 방문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성진이를 맡겨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안 가보고 싶겠어요? 사정도 얘기하고 싶고 다 그러고 싶지만 원리적 기준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식을 버리고 나서는 데는 어느때까지 버리느냐? 나라를 찾을 때까지 버리고 나서는 거라구요. 가정을 버리고 나서는 것은 어느때까지 버리느냐면 나라를 찾을 때까지 버리고 나서는 것이 아니냐. 나라를 찾기 전까지는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입니다.

내가 이제부터 아들딸을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나라의 기준을 넘어 영적인 기준이나마 세계적인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종족의 영적 해방 문제라든가 일족에 대한 인친관계에 있는 사람, 혹은 신세진 사람들을 축복권내에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 세계적 기반을 닦지 못했다면 그런 일이 불가능한 거예요. 전부가 듣고 보면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원리법도에 맞추어 가지고 승리의 개척노정을 닦아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세밀히 알게 될 거라구요.

선생님 일족에 대한 영적 개문의 선포와 책임자 선정의 의의

한국티타늄의 홍 공장장 대해 가지고 여러 사람들이 비난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섭섭했다구요. 선생님이 뭐 누구를 사랑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법도를 세우고 이 민족을 염려하는 그런 대표적인 사람들을 내가 남기고 가지 않으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과 외적 교인들과 나라 사람이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 기성교회를 믿는 사람이라구요.

영숙(榮淑)이 아버지도 지금까지 협회원서는 냈지만 신앙에 대해서는 확신이 서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외적인 사람들을 이렇게 세운 것은 앞으로 여러분들의 갈 길을 도와주기 위한 입장에서 세운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36가정이 같이 앉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입놀리다가는 벌받아요. 벌받는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문승균을 지금 티타늄 공장의 사장으로 세웠습니다. 그전에는 적자가 났는데 지금 와서는 흑자가 나고 있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간부회의에서 말이 났던 것입니다. 결국은 티타늄 공장 사장을 누굴 시키느냐? 황충운 아니면 문승균인데, 황충운은 사람이 너무 좋아요. 지금 뿔개질을 하고 모진 환경을 가려 나가려면 무슨 면으로 보나, 백방으로 보나, 그래도 통일산업의 그 어려운 문제, 그는 기계에 대한 전문분야에 어느 정도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모로 보나, 또 뜻이 원하는 그런 섭리사로 보나, 문씨가 이 땅 위에서 영적 개문을 해야 할, 혜택을 베풀어야 하는 입장으로 보나, 그런 안팎을 보더라도 좋기 때문에 문승균을 발령한 거라구요.

또 통일산업은 원필이를 세워 가지고 사장을 시키면 괜찮지만 김사장을 그만두게 하고 이번에는 원필이보다도 문전무를 사장시키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원필이가 일화제약 사장이 되면 두 군데의 사장이 되니까 체제상 곤란합니다. 한 울타리 안에서 이것도 김원필 저것도 김원필…. 이러니까 문전무를 사장을 시키려 합니다. 그런데 문전무(文成均)를 사장시켰다고 해서 문전무는 자기를 사장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냥 문전무예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원필이 하고 의논하면서 명목상 사장으로 해라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문씨 가문을 영적으로 개문하는 의미에서 지상에서 이런 길을 터 놓으면 우리 교회, 여러분들에게 좋음과 동시에 이 민족에게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오는 것을 예상해 가지고 이런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4년 전인가? 몇 년 전인가? 2차 7년노정을 출발하면서 문가네 패들을 아산서 옮겨 놓은 것도 다 그래서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뭐 누굴 사랑하고 싶어서…. 원리원칙대로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거기에 대한 것을 간부로부터 불평불만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기반이 닦아져 가지고 명목상 그들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긍정적인 기반을 열어 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일족에 대한 영적 개문을 선포하게 되었어요. 이 개문의 선포는 선생님 일족만이 아니라구요. 하나가 줄을 서면 그것을 따라 가지고 거기에 인연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전부다 달라붙게 되면 개문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으로부터 영육을 중심삼은 복귀기준 운세를 한국 땅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여러분이 실수하고 책임을 다 못했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갈 길을 그냥 이어받을 수 있는 조건도 세우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열심히 일하면 여러분이 하나될 수 있다구요. 지난날을 회개하고 본연의 심정을 따라 가지고 나서는 날에는 여러분들 앞에 복은 복대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느냐. 영계가 후원한다면, 동원된다면 어디에 동원될 것인가. 어디로 갈 것인가. 미국에 동원하기 전에 영적으로 동원된 조상들은 이 땅 위에 선한 후손들을 통해서 복귀하려고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여기서 일으킬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조상을 축복하는 놀음이… 그걸 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논산 할머니가 와서 조상 해방한다고 하는데, 그건 통일교회원리로 보면 이해 못할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천적인 시대에, 전환기에 있어서는 필히 이런 일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영계와 육계가 연결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은 벌써 준비하셨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교회와 공장의 협조와 하나됨

원필이하고 협회장하고 하나되라구요. 그 다음에는 교회하고 공장하고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앞으로 생활기금 주는 것도 협회를 기준하든가, 혹은 공장을 기준하든가 해 가지고 생활을 같이해야 되겠습니다. 도리어 교회 책임자들이 앞으로 십일조를 받는 자리에서 후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원리관입니다.

그런데 지금 거꿀잡이가 되었습니다. 그거 좋다는 거예요. 가인이 외적인 입장에서 물질적 축복을 먼저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아벨적 입장이니까, 아벨은 물질적 기준에서 혜택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피살을 깎아 가지고 탕감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 교회장의 생활이 제일 불쌍한 자리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틀림없이 거꾸로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입장에 있어도 선생님은 이미 선포했다구요. 안 도와준다는 선포를 했어요. 내가 도와주더라도 공금에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비용을 절약해서 도와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쓸 수 있는 돈에서 절약해 가지고 도와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달에 200만 원씩 한다면, 내가 쓰는 데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절약하려고 다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도와주라는 말도 한 거라구요.

그러면 공석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사실은 그렇지 않으니 그게 뭐냐?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공석에서는 원칙적인 말을 하지만 공금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이 돈을 협회에 넣지 말고 우선 지불해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시라구요. 알겠지요?

오오야마상!「예」그리고 경리부장!「예」이것을 지불할 때는 그런 생각을 갖고, 협회에 넣더라도 '아 이렇다' 하는 기준에서 기입을 하면 괜찮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두말한다고 '공석에서는 이렇게 하라고 하고 나중에는 도와주라 하고 그게 뭐냐'고 하겠지만, 그런 입장에서 도와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활동하면서도 절약하여 도와주려고 하는데, 국내에 있는 여러분이 그들보다 잘살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공장에서 일하고 회사에서 일한다 해 가지고 어려운 교회장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절대 안 된다구요. 만일 그러면 그 자식까지도 좋지 않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서 협조하라는 지시를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국티타늄이나 통일산업이 월급을 많이 주거들랑 일률화시켜 가지고 그 이상에 해당하는 것을 각 지방교회, 교구장으로부터 교역장과 교회장까지 자매관계를 맺어 이것을 분배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것이 아니냐. 하나된다구요. 이것을 협회장하고 원필이하고 그 다음에 회사간부들하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지요?

축복가정들이 하나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해

그리고 노친네들, 승도 노친네 옥씨 노친네 그 다음엔 기완씨, 이들은 한집에 살아야 돼요. 따로따로 살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 가는 데 못 간다는 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못 간다구요.

이 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면 어머니 삼위기대에 발판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삼위기대. 원복씨의 삼위기대에 상징적 발판인데 이게 하나 안 되면 통일교회의 모든 전통적 역사를 흐려 버리는 입장의 대표자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런 입장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뭐예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예수님이 승천한 뒤에 보혜사(保惠師)를 보냈지요? 보혜사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 보혜사의 권고를 받아 가지고 똑같이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승천한 뒤에 보혜사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의 역사가 오늘 통일교회에서 평면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이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남아진 2년간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2차 7년노정까지는 싫어도 가야 합니다. 뭐 힘들고…. 나가 죽으라고 가라는 것이 아녜요.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다 알겠지요?「예」다 알겠지요?「예」

그리고 협회장은 강원도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을 선생님이 없게 되면 앞으로 원필이 하고 의논해서…. 현재 내가 이 나라를 다니면서 이 나라에 무엇을 남기고 싶고 3년간에 이 나라 사람들이 못 하는 이 삼천리 반도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싶어서 삼천 오백 만 평에 해당하는 대지에다 식목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한 2년 중심삼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소양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원도는 등골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래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이것이 그렇게 된 입장이라구요.

그래도 여기도 작년부터 전부 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파주도 전부다 식목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입장에서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앞으로 소양강에 천 명 동원하자, 2천 명 동원하자, 3천 명 동원하자. 한 3천 명까지 동원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거든 도지사를 통해서, 군민을 통해서 역사하려고 해요. 강원도가 안 되거든 강원도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자원해서라도 부락 부락에,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의 기점이 돼 가지고 그런 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제2차 7년노정에 있어서 자녀들이 해야 할 모든 것을 내가 길을 열어 줘 가지고 했다는 조건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모든 문제, 정부에 대한 문제라든가 이 나라에 대한 문제를 상대적 관계에서 이렇게 하는 것도 섭리적 프로에 의해서 이렇게 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전체 관심을 가져 가지고…. 그 다음에는 내가 그런 의미에서 일본 교회와 한국 교회가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과 그렇게 되게 되면 그 다음에 미국은 자동적으로 끌려들어온다는 겁니다. 미국 각 주에 있는 모든 교회를 한국의 지방교회와 자매결연 맺게 한다면 한국 사람 전도되지 말라고 해도 전도될 때가 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전도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여러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식구들은 전도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전도도 물론 하긴 해야 되겠지만, 전도하는데 안 되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되면.

수고하는 것은 하나될 수 있는 반대 기능적인 힘을 가중시키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열심히 일함으로 말미암아 낙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체가 더 단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외적으로 사탄이 최후에 발악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한 내적 단결을 강요할 수 있는 이런 찬스로 돌려잡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세계무대에 나갈 수 있는 핵심적인 정신적 사상적 기조를 여기서 발굴하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 기간에는 삼위기대, 종적 삼위기대와 횡적 삼위기대를 편성해 가지고 만나서…. 그야말로 이 시대는 끝날과 마찬가지라구요. 밀실에 들어가서 기도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정성들여서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에 탈락되지 않고 기쁨의 대상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원생금이, 신옥순이 그 다음에 논산 할머니, 그리고 여러분 가정부터 전부 다 똥싸게끔 쑤셔댈 거라구요. 만약에 말을 안 듣거든 다른 사람이 동원된다구요. 이제는 주역파(周易派)들까지 전부 다 동원될 때가 온다구요. 앞으로 선생님 모시기 위해서는 수십 명 수백 명의 그런 사람들을 거치고 나서 선생님을 모실 때가 올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훈련받고 통과하는 것이 앞으로 무사통과할 수 있는 혜택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영적 체험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믿게 되어 있다구요. 영적 체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 순종하고 따라오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없는 한국을 책임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교회에, 이대 사건(梨大事件)이 나던 그것이 20년마다, 1955년이니까 1965년, 1975년, 20년마다 회생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던 때가 몇 년인가?「1955년입니다」그것도 결국 7년 노정과 맞아 떨어진다구요. 그 기간에는 우리가 영계의 협조 없이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다구요. 그것이 실체 지상복귀운동에 있어서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어느 기반까지 올라왔으니 영계와 연결을 시켜서 재차 출발할 때라고 보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조금만 더 나아가게 되면, 20년만 넘는 날에는 굉장한 신령역사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때는 반대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탕감이나 반대가 없다구요. 반대가 없기 때문에 일사천리로 한 곳의 불길을 세계의 불길로 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느냐. 이것이 불원한 장래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운동을 하기 위해서 외적으로 선생님의 주위에는 지금 그런 사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고 그 사람들이 이러고 저러는 것을 모두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자가 되기를 바라서 먼저 우리 자체내에서 이런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여러분을 새로이 세우고 남아진 축복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사랑으로 알고 고맙게 받아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옛날에 들어올 때에 들이던 본래의 정성 이상의 정성을 어떻게 찾느냐를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들어올 때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정성들인 이상 못 하거든 그때 열 시간 뜻을 위해 소모했으면 열 시간 기도해라. 달을 바라보고 산세를 바라보고 민족을 바라보면서 기도해라. 그러거들랑 하나님의 혜택권내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3배 노력해야 합니다. 3배, 알겠지요?「예」

선생님이 가정들을 데리고…. 나도 상당히 서운하다구요.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서 이색 민족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원래 선교사들이 잘하고 미국이나 일본식구들이 기반 닦아 가지고 나라가 환영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이 가서 활동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또 한국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선생님이 개척자의 자리에 선 사실은 서러운 사실이라구요.

정을 나누고 다같이 죽고 살기를 맹세해 나오는 여러분을 떼어 놓고 새로운 세계적 무대를 개척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도 그렇고, 또 선생님 자신에게 남아진 책임도 있으니,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지지 않게끔 이 나라를 책임져 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영육을 중심삼고 책임지고 나온 이 나라를 영적 기준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영적 개문까지 했으니 이제는 육적 기준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영적 이스라엘의 승리권을 만든 것이 육적 가인을 굴복하게 한, 즉 야곱노정에 있어서 천사를 굴복시킴으로 에서가 굴복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단결하여 통일교회가 나가는 날에는 나라도 문제없습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은 상상도 하지 않은, 언제 어느날 어떻게 될는지도 모른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에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야말로 최후의, 절호의 찬스요, 영원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한 번밖에 없는 기회입니다. 이 기회에 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효성의 도리를 다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부탁입니다. 알겠지요?「예」다 그렇게 하겠어요?「예」그렇게 가겠다는 사람들은….

오늘 여기에 온 사람은 70명을 터전으로 모였기 때문에 이것은 70문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되는 날에는 민족을 움직여 낼 수 있습니다.

죽은 예수를 믿고 있던 사도들이 로마를 굴복시켰는데 살아서 직접 명령하는 선생님이 있으니 여러분들은 영계를 승리의 기반으로 이끌어 의기도 당당하게 힘차게 나가야 돼요.

축복가정 회합을 통해 내적 전통을 세워 나가라

앞으로 여러분이 불평 불만하는 사람을 대해 가지고 상대하게 되면 그 사람보다 여러분이 먼저 더 화를 많이 받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사람들을 상대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권위 있게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아 저 사람이 저런 사람이었구나! 나 같은 사람인 줄 알고 대했는데, 상상도 할 수 없다'고 자기를 재차 비판하고 반성할 것입니다. 역사를 들어 비판 분석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회생시킬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으면 그 사람들보다도 더 무서운 벌을 받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감고 넘어가는 날에는 오래 못 갑니다. 암만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비로소 미국에서 승축일(勝祝日)을 세웠는데, 이것을 한국에서는 7월 초하룻날에 지켜야 된다구요. 그런 날을 가졌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10개 국 사람들을 모아 놓고 역사적…. 그러므로 일본의 자민당이 그렇게 되었지, 성진군 축복이 벌어졌지…. 여러분이 이런 일을 봐 가지고 우리 교회에서는 내적인 단합을 할 수 있는 그야말로 새로운 출발의 때입니다. 알겠어요? (막간에 양윤영씨 [산유화] 노래 부름)

36가정에는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이 있다구요. 이제 매달 5일이면 제 1가정이 72가정을 모아서 한 번 회의하고, 제2가정이 120가정을 모아서 회의하고, 제3가정은 430가정을 모아서 회의하고, 돌아가면서 매달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이 순번적으로 선생님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가정회합을 가져 오늘 같은 이러한 의의를 다짐하기 바랍니다. 이날을 매달 모이는 가정의 총회날로서 정하자구요. 알겠어요.

내달부터 거꾸로 하라구요. 제3가정이 72가정, 알겠어요? 제2가정이 120가정, 그 다음에 제1가정이 430가정, 이렇게 되지요? 그 다음에 또 거꾸로 가는 거예요. 제 1가정이 72가정….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비판하고 상하가 연결되는 이러한 회합을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협회에서는 될 수 있으면 이번에 삼위기대 편성을 강화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횡적 삼위기대와 종적 삼위기대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점차로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이것으로 폐하자구요.

문씨 씨족 해방식 말씀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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