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예절과 의식’편 ‘제4장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예절’부터 훈독)

세계 어느 나라보다 앞선 전통을 이어받고 세워야

『……초하루에는 새벽 다섯 시에 각 가정에서 부부가 함께 본부를 향해 경배해야 합니다. 기쁜 분위기 속에서 해야 합니다. 일요일에도 새벽 다섯 시에 해야 합니다.』

그게 언제야?「이 말씀은 1950년대 후반에 하신 말씀입니다.」그래. 다섯 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원래는. 「아니, 경배식이오.」 경배식을 말 하는 거지. 훈독회가 여섯 시라면 말씀과 더불어 생활을 시작하니 만큼 경배하는 거예요. 다섯 시면 절반 되는 거예요, 절반. 새 출발이에요. 자!

『……통일교회는 조상들을 섬기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그 전통을 이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참부 모를 중심삼고 반대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세상 나라, 세상 전통이 아닙니다. 하늘 부모, 하늘나라, 하늘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그 계대를 이은 주류사상적인 전통적 혈족들을 천년만년 모실 수 있는 왕토가 되는 겁니다. 왕을 모시는 영원한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살다가 가야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일가, 일족이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구라파의 영․미․불, 일․독․이 사람들이 여기에 온 것이, 미국에 서부터 한국에서부터 일본에서부터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데, 그 전통을 비교해 가지고 하늘이 찾아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자기 스스로 헤아려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일가가 일족이 되고 일국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수많은 민족 민족이 달라서는 안 돼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일족이 가는 길, 일가․일족․일국․일세계가 가는 길이 같아야 돼요.

하늘나라는 그 같을 수 있는 모양의 백성들이 모여 있지,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은 영국 사람하고 모여 있는 게 아니에요. 뭐 미국 사람이 다르고, 일․독․이가 전부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과 미국이 얼마나 달라요? 또 한국에 있다가 일본에 가 가지고, 또 그다음에 한국으로 와서 이제 돌아가는 데는 여러분이 미국하고 한국과 일본의 모든 전통을 알고 여러분 나라에 돌아가서 여러분 나라에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앞설 수 있는 새로운 전통을 이어 받고 세우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아멘!」

후손들 앞에 자랑할 것이 뭐냐

지나가는 놀음이 아니에요. 여러분 후손들 앞에 자랑할 게 뭐예요? 이번에 지낸 모든 걸 앨범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생긴 할아버지 할머니가 미국서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한국에서 이런 일을 했던 것을 보여 주고, 일본에서 이렇게 했던 것을 보여 주어야 돼요. 이것이 조국광복의 3대 강국이에요. 3대권 나라예요. 그 전통을 세울 수 있고, 거기에 자기 조상들이 인연 맺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은 천추만대에 보화 중의 보화예요. 그 나라의 민족사, 나라의 전통사를 세울 수 있는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나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직할권 내에 있어서 미국에서 활동하고, 한국에 와서 활동하고, 또 일본에 가서 활동하고, 또 와 가지고 이제 뭘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7개국의 대사관! 대사관을 다 만든 데 가 봤어요? 「예.」 미국도 뉴요커에 7개국 대사관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미국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이 한국에도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 도원빌딩이라는 것은 ‘도읍 도(都)’에 근본(元)이 되는 빌딩이에요. 서울의 어떤 빌딩보다 제일 좋은 빌딩이라구요. 지을 때도 그것이 랜드마크(landmark)와 같이 서울시가 중요시한 건물이에요. 그때 시대에 지은 건물로서는 서울시가 표창할 수 있는 이런 건물이었다 이거예요, 도원빌딩이.

도원빌딩이 그게 몇 층? 십 몇 층? 「13층입니다.」 13층이에요. 13수, 예수가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세우지 못한 것을 세울 수 있는 조국 광복의 터전이 이루어진 그 가운데서 일․독․이, 영․미․불, 한국을 중심삼고 한 빌딩에서 세계 국가의 전통을 여기서 가려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에 달 수 있는 내 나라를, 내 가정과 내 나라와 내 세계를 하나님과 같이 이루어 가지고 영원한 세계가 자랑할 수 있게끔 하나되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아시겠어? 알겠나? 「예.」

지금 고향 떠난 지 얼마나 됐나? 「80일째 됐습니다.」 120일이 안 됐구나. (웃음) 120일! 자기들은 미국에 가 가지고 840명을 40일 만에 돌려보냈다고 내가 양창식을 기합을 줬어요. ‘보내고 들일 때는, 출입을 하게 할 때는 부모님한테 허락을 맡아야지, 이놈의 자식, 뭘 할지 알아?’ 그랬어요.

가정의 싸움에서 이겼다 하더라도 국가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패배 가 되는 거예요. 국가의 싸움에서 이겼다 하더라도 세계의 싸움에서 지면 패자가 되는 거예요. 40일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x4=12), 120일은 생각해야지. 80일이야? 「예.」 80일 만에 선생님을 만났나? 「예.」 진짜 80일이야? 「예.」 요거 잘 만났구만!

오늘 이제부터 새해를 맞아야 돼요. 천일국 4년을 여러분이 한국에서 맞을 거예요, 불란서 혹은 영․미․불, 일․독․이 자기 조국에 가서 맞을 거예요? 「코리아!」 코리언인 선생님이 물어보니까 ‘코리아!’ 하지. (웃음) 코리아를 커리어(career) 할 때는 출세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부모님의 전통과 모든 것을 배워 가라

그래,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뜻 있는 이런 기간을 가져서 천일국 4년을 넘어설 수 있는 그 가운데 있어서 ‘하늘나라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해원성사,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할 수 있는 해원적 기반이 지상에 성취될 수 있는 이런 숨가쁜 시대에 내가 여기 와 가지고 조상들의 기념이 될 수 있는 물건을 지금 싸 가지고 그 나라에 심기 위해 왔다. 종자, 씨를 거두어서 심기 위해 왔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씨를 받아야지요, 씨.

한국에 와서 뭘 배워 갈래요? 선생님의 전통, 훈독회와 이 모든 것을 배워 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세상에 없는 거예요. 맹세문이라든가 우리가 오늘 생활 절제에 대한 모든 내용, 규범에 대한 모든 내용, 천운과 천리의 도리에 상대적 기준이 어떻게 된다는 세밀한 것 을 이렇게 훈독회 하는 사실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남자는 처음 출발할 때 바른발을 내디딘다는 그런 것이 안 돼 있지요? 여자는 왼발을 먼저 내야 돼요. 여자 남자가 둘이 합해 가지고 같이 걸어가야 되는 거예요. 옷도 그래요. 제도가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규범이 있는 나라, 모범적인 하늘 교육의 원천적인 자료를 가진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규범이 필요하다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이런 규범 같은 것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많아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깨끗한 사랑을 하게 된다면 눈도 깨끗하고, 코도 깨끗하고, 입도 깨끗하고, 눈썹도 깨끗하고, 머리도 깨끗하고, 손발도 깨끗하고, 마음도 깨끗해야 된다구요. 손톱 발톱도 그래요.

내가 이번에 보니까 타이프 치는 여자가 있는데 말이에요, 손톱을 갖다 붙였데, 손톱을. 여자들 다 그래요? 손톱을 만들어 붙였어요, 제 멋대로. (웃음) 이야! 눈도 그렇고, 모든 모양도 자기 각각 붙이잖아요? 그 얼마나 가짜예요. 원천적 기준에서 얼마만큼 멀리 된 쓰레기통에 들어갈 물건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눈에도 그렇고 말이에요.

아, 하나님이 아무개 하게 되면, 문난영 하면 문난영의 원천적인 눈에 아이섀도를 하고 무슨 섀도를 하고 그런 것을 보고 싶어하겠어요? 자기 어머니가 와서 볼 때 ‘아이쿠, 눈이 왜 이래? 고장났구만.’ 그런다구요. 여기 성형을 했다고 하면 ‘아이쿠, 코가 달라졌구만.’ 할 거예요. 옛날에 코가 납작해서 웃으면 참 기억할 수 있는 모습을 생각할 텐데, 코가 커져 가지고 딴 사람이 돼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궁둥이가 작은 여자들은 궁둥이를 크게 해 가지고 얼마나 앉기가 불편하겠나? 계절의 온도에 맞지 않으면, 부대물건이 들어가 가지고 기후 온도가 맞지 않으면 얼마나 그것이 불편하게 지장을 가져오겠어요? 세상에! 자기 부모에게서 태어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한 사랑, 순결한 생명, 순결한 핏줄을 통해서 나온 그것이 진짜 자체인데, 왜 전부 다 가짜를 좋아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이거 다시 시정해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틀을 다시 잡아 주지 않으면 천국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전부 다 왕초예요. 화장을 좋아하던 여자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싸움판에 들어가서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할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데 말이에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그대로 살 수 있게끔 천국이 돼 있겠느냐, 안 돼 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도 지상 것은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새로 배워 가야 그 박자가 맞게 돼 있고 화합이 되게 돼 있지, 그 가외 것은 허락하지 않아요. 뭐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영국 사람이 어떻고 어떻고 자랑하는 것은 퉤 하고 다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없어요. 저나라에서는 자기가 살던 전통의 내용은 완전히 부정당하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과 풍습은 영계 법에 80퍼센트 가까워

그 세계에 가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그런 세계를 이루는 본 고향이요, 영원한 조국의 기틀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간 모습이 불란서 사람 그대로 들어가서 무엇에 써먹어요? 영국 놈, 미국 놈, 불란서 놈, 독일 놈, 이태리 놈, 그다음에 또 뭐예요? 「일본입니다.」 일본 놈! 다 나라를 가지고 착취하고 식민지를 가지고 약탈자들로 살아 나온 그 패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성격을 버릴 수 있어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독일 놈은 독일 놈 역사를 중심삼고 불살라야 되고, 미국 놈은 미국 놈 역사를 불살라야 돼요. 전부 놈이에요, 놈. 도둑놈! 남의 탁자 밑까지 자기 것이라 해 가지고 자기 둥지를 튼 그것을 하늘이 인정할 것 같아요? 하나도 인정 안 해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 전통도 그래요. 영계의 모든 실상을 보면 한국의 전통이 그래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나라예요. 왜 망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법이라는 것이 나는 법, 사회생활 하는 법, 출생신고 하는 법, 죽는 법 전부가 영계 법에 80퍼센트 가까워요.

장손이 있다구요. 자기 할아버지 동생들이 수두룩하고, 삼촌도 수두룩한데, 시제 같은 걸 지낼 때는, 조상들 앞에 제사를 드리게 될 때는 장손이 그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야! 그건 하늘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전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이 장손 전통을 지켜 나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한국을 삼켜 버리지 못해요. 맏아들이 계대를 이어 왕권을 계승하는데 차자들이 그걸 빼앗아 먹을 수 없다는 거지. 알겠나? 「예.」

어저께, 곽정환! 「예.」 ‘무인시대’ 봤지? 「예. 무인시대요.」 그거 임자 가 생각해야 돼. 문극겸이라는 사람이 그래도…. 그렇기 때문에 문 씨 들이 자랑하는 것이 문익점 선생하고 문극겸 선생이에요. 고려시대에 나라의 갈 수 있는 전통으로 보게 될 때 당당하더라구요. 문 씨를 무 시 못 한 것이 양반 중의 양반이라구요, 고려시대로부터. 이조시대에는 원수 취급을 받아 가지고 어디 가서 몰리고 그랬어요. 전통을 지켜 나온 그런 씨족이에요.

문(文) 씨가 그래요. ‘또 우(又)’에다 하나님(亠)을 갖다 놨어요. 초서로 쓰게 되면 ‘또 우’에다가 하늘을 붙였어요. ‘아버지 부(父)’ 자도 되고 말이에요, 하나의 제단이에요. 제단을 중심삼고 받드는 그런 상징이 된다구요.

문 씨 전통이 우화에서 출발했어요. 문 씨 조상이 말이에요. 박혁거세가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에서 태어난 것이 홀부모예요, 홀부모. 문 씨도 그렇게 돼 있어요. 서자 길에서 태어났어요, 서자. 직계가 아니에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미국을 보면 딴따라패들이에요. 한국으로 하게 되면 제일 재인족이라고 했는데, 전라도의 뭐라고 그러나? 무슨 패? 「마당 패!」 마당 패! 마당 패들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아요.

요즘 젊은 처녀 총각들보고 ‘ 무엇이 될래?’ 하면 배우가 되겠다고 해요. 배우라 하게 된다면 뭐예요? 남자가 배우 되겠다는 것은 배우자를 찾겠다는 거예요. 여자가 배우 되겠다는 것이 무슨 세상의 딴따라패가 아니에요. 전통의 배우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제일 나쁜 말로 사용되는 거예요, 배우자.

내가 영화배우들을 보면 ‘어휴, 저거 어떻게 하루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떤 녀석은 영화 두 편 하게 된다면, 1년 2년 3년에 세 편까지도 매일같이 화장을 달리 하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그 본바닥이 뭐냐 이거예요. 사람이에요, 짐승이에요? 양반이에요, 상놈이에요? 살인강도도 되고 말이에요. 왕 됐던 녀석이 종이 돼 가지고 빌어먹는 것을 보면, 아이구, 저게 사람 짓이야? 그걸 좋아하는 간나들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주인이 될 수 없는 자격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자연을 봐도 사람을 봐도 어떤 특징과 성격인지 다 안다

그거 영화가 뭐 필요해요? 나는 영화를 하루에 한 편을 만들 수 있어요. 감옥에 있어서 세월 보내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장편소설을 자작해 가지고 원맨쇼를 잘 해서 굶어 죽고 불쌍하게 사는 사람들 위로하는 놀음을 했어요. 소설 같은 내용은 만들고도 남아요.

선생님 말씀도 보라구요. 원고를 써 가지고 한 말씀이에요? 원고를 써 가지고 말씀한 적이 없어요. 즉결이지. 어디 가서 판을 차리고 얘기하면 그 자리에 있어서 그 말씀에 타당할 수 있는 얘기를 하는 훈련을 해 나왔어요. 왜? 무엇이든 다 해 봤다 이거예요. 골수가 어디인가를 알아요.

바다에 가더라도 물줄기를 볼 줄 알아요. 저 높은 산에서 바다에 어디로 흘러내리는지 설명을 듣게 되면, 그러면 물줄기가 이렇게 돌아 나오면 저 산에서 부딪쳐 가지고 두 갈래 길이 나오고, 두 갈래 길이 되게 되면 고기는 두 갈래가 합수되는, 갈라졌던 것이 합할 수 있는 곳에 가기 때문에 고기 종류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방황하는 거예요. 지형을 봐 가지고 고기들은 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가서 낚시질하더라도 다들 ‘아이구, 선생님의 낚시는 왜 저렇게 잘 무나?’ 하는 거예요. 잘 물게 돼 있어요. 환경 여건이 맞으니 잘 물게 돼 있지. 바다는 다 그렇지만 그 지형이 어떻게 생겼을 것이다 아는 거예요. 오모리(錘; 추)를 달아 가지고 쭉 끌어 보면 투투투투, 무거운 것을 해서 감아 보면 ‘아, 어디는 돌이 있고 어디는 감탕이 있구만. 어디는 모래사장이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래, 모래사장에는 무슨 고기가 살고, 감탕에는 무슨 고기가 살고, 돌짝 밭에는 무슨 고기가 사는지 안다구요. 오늘 낚시해 나온 고기는 무슨 고기냐, 모래판에 사느냐, 감탕 판에 사느냐, 자갯돌판에 사느냐 감정해요. 그걸 설명하니 ‘그거 그렇구만.’ 하고 생각하지만, 임자네들이 물속에 있는 모래판의 모래무지나 잡지. 그건 밑감밖에 못 해요. 사람의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이 없다구요. 감탕 물에는 벌레들이 많기 때문에 먹을 게 많다는 거예요. 또 맛있고! 돌짝 밭에는 약한 고기들이 숨어 살아야 돼요. 피신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요.

산을 보면 산세를 보고, 사람을 보면 사람 성품을 알아요. 저런 사람은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많은 사람을 지도했기 때문에, 별의별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을 보게 되면 어떻게 생겼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걸 알아요. 산골짜기 사람인지, 평지의 사람인지, 강가에서 어부로 살았는지 안다 이거예요. 전부 다 닮게 돼 있어요. 자연을 닮게 돼 있는 거예요.

평안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은 다르지요? 경상도 사람도 다르지요? 경상도는 산악지대고 여기는 평야지대니 걷는 것도 천천히 걷고, 지평선이 있으니까 바라보는 것도 느릿느릿하고, 산이 없기 때문에 아침에 해가 일찍 뜨고 또 저녁 때 산이 없으니 늦게 지니까 ‘산에서 사는 사람들보다 몇 배 일한다.’ 할 때 놀려고 한다는 거예요. 비교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산에 사는 짐승들이 노나요? 산꼭대기에 사는 새들이라든가 산골짜기에 사는 두더지 같은 것이 다 달라요. 자기 환경에 따라 가지고 열심히 해야 새끼를 남기지, 열심히 안 하고 등한히 했다가는 언제 없어질지 몰라요. 그 종이 멸종이 벌어져요. 종이 멸종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하는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은 훈련이 돼 있기 때문

통일교회가 지금 망하는 세상에, 없어지는 세상에 이렇게 남은 것이 지독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뿌리를 깊이 박고 태풍이 불어도 부러지지 않겠다는 그런 훈련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았어요. 선생님이 혼자 50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세계 모든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를 찾아 올라온 것이 그냥 됐다고 생각해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독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보다 다 달라야 된다구요. 달라져야 돼요. 그렇다고 한국 사람이 다르다고 해서 한국말을 버리고 한국 민족성을 버리고 전통을 버리고 한국 나라를 버리고 달라진다는 게 아니에요. 그 나라가 원칙적인 나라요, 전통적 나라요, 하늘땅이 바라는 거기에 서 가지고, 그런 전통적인 나라를 찾아 가지고 거기에 화합해서 그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사람은 지상에서 잠깐 수난을 받더라도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태평성대 행복의 주권, 사랑의 주권 가운데 그 국민 권한을 자랑하고 생활을 자랑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을 바라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중심이지 이걸 깜빡하면….

선생님이 이제 85세라구요. 85세가 31일 남았나? 32일이 되면 한국 나이로 팔십 몇 세야? 곽정환! 85세가 맞아, 84세가 맞아? 서양 방식은 일년 할 때는 한 살 몇 개월이라고 해요. 세상에! 복중에 있던 시대는 다 부정해요. 몇 개월은 낳은 것을 중심삼고 10개월을 빼 버려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좋다고 몇 년 몇 개월이다 그래요. 세상에! 몇 년 몇 개월 그렇게 세면, 어머니 아버지의 난자 정자가 만난 시간을 빼 버려요? 복중에 자란 것이 어머니가 별의별 고생을 해 가지고 자기를 밴 기간인데, 그것을 제일 부모가 잊을 수 없는데 그걸 잊는다고 할 때는 불효자예요.

그래, 복중 기간을 계수에 넣어야 되겠나, 안 넣어야 되겠나, 서양 패들? 「예스.」(웃음) 물어보니까 한 10초 후에 ‘예스’ 해요. 세상에! 그런 식구가 어디 있어요? 그건 부모와 아들딸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 됐으니 그렇지, 일본 사람이 참부모가 됐다면 일본 나라는 아이쿠, 배우려고 하면 그거 화(禍)예요. 발음이 한국 발음의 3분의 1도 못 당해요. 한국말의 발음은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발음을 못 하는 게 없어요. 선생님도 지금 나이가 많아 85세라도 말이에요, 노망할 수 있는 연령이라도 발음 같은 것을 하려면 똑똑히 한다구요.

무엇이? 누가 무슨 소리를 했어? (웃음) ‘알겠어?’ 하는 말은 안다는 말이니까 알을 아느냐 그거예요. 씨를 아느냐? 뼈와 살을 중심삼고 갖다 붙이는 말을 해야 돼요. 좋다 할 때는 말이에요, 좋은 것을 좋다고 하지만, 좋다가 뭐예요? 딴 것, 대응어가 뭐예요? 아침(朝)에 일어나서 세상을 타라는 거예요. 조타, 타조를 타니까 조타(좋다)! 타조가 발(발가락)이 셋이에요. 그 발을 가지고 달리는 것을 보니까 얼마나 힘센지 몰라요. 그렇게 말을 하게 될 때 상대적 세계와 더불어 말을 중심삼고 자기 혼자만 생각하지 않고 상대어가 무엇인가 하는 걸 갖춰 줘야 말할 때도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7개국이 한국에서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놀라운 사실

그래, 한국에 와서 배웠어요, 배워 주고 가요? 불란서 사람이 와 가지고 한국 사람한테 배워 주고 가요, 배워 가지고 가요? 독일 사람이 와 가지고 독일 사람의 전통을 여기서 심어 주고 가요, 한국 전통을 배워 가지고 가요? 7개국이 전부 구라파가 싸워서 된 원수들이에요. 6개국이 싸워 가지고 망한 패들이에요.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누가 그런 교육을 하겠나? 불란서 사람이 할 거야, 영국 사람이 할 거야, 미국 사람이 할 거야, 독일 사람이 할 거야, 이태리 사람이 할 거야, 일본 사람이 할 거야? 아무도 못 하는데. 아무 나라도 없고, 세상에 제일 나쁘다는 대표 레버런 문의 사람들이 잘났다는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부모님은 나라도 없다구요. 나라 있어요? 나라 찾기 위해서 평화유엔이니 평화왕권이니 지금 고개를 넘는 와중에 있어요.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없는 패들이 결혼식도 못 하고 출생신고도 못 할 것인데, 비로소 어머니의 60세 회갑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님 뭐라구요?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비로소 처음이에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천일국 개문 축복식이에요.

그게 뭔 줄 알아요? 하나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날이에요. 사탄세계의 61세 새로운 시대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고개가 이렇게 되던 것을 거꾸로 잘라 버려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잘라 버려야 돼요.

그다음에 오후에는 무슨 식을 했다구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 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왕이 지금까지 안 생겨났어요. 종족왕도 없고 민족왕, 국가왕, 하늘땅의 왕이 못 돼 있어요. 금년이 엄청난 천일국 3년이라는 거예요. 3수지요?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2000년을 넘어서 3000년을 출발하는 1월 13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흘러가는 물결을 그냥 타 가지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전문가가 바다를 타고 항해하게 되면 어느 섬나라를 지나고 어느 반도를 지나고 어디를 가게 되면 산이 있고 암초가 있다는 걸 다 알고 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온갖 반대와 수모를 당하면서 이만큼 올라왔다

그래,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암초에 타고 앉아 가지고 갖은 수모를 당하면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선언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인간세계의 사람으로서 꿈에도 생각지 못할 일을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50년 전에 한 말씀이나 지금의 말씀이나 25, 26세에 통일교회 간판을 붙인 그때 말한 것이나 지금 말한 것이 달라요, 조작했어요, 원칙적이에요? 「원칙적입니다.」 그게 놀라운 거예요.

58년 역사를 거치면서 별의별 반대를 받고 사경을 헤매 왔지만, 망하지 않고 전통은 전통대로 세워 놓고 그 시대에 고개를 넘을 때는 고개가 높으면 높은 것을 다 없애 가지고 평준화를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평준화를 만들려면 벌판만 가지고는 안 돼요. 훈독회, 강을 찾아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유명한 산은 팔아야 돼요. 벌판에서부터 바다에서, 수평선에서 지평선으로 올라와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물줄기를 따라 산골짜기를 따라 가지고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노 정이에요.

그래, 해양권 뭐라구요? 「환원!」 그다음은? 「육지권 환원!」 반도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뭐라구요? 「제4 아담 심정권 환원!」 심정권 환원이에요. 그게 뭐예요? 제1차, 2차, 3차 실패한 이스라엘 왕권 왕국을 수립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국가가 출발하는 거예요. 국가가 출발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쳐 가지고, 타락함으로 몸뚱이가 양심을 망치게 만들어 사탄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이상의 본궁,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인 생식기가 엉망진창이 됐어요.

똥 구더기가 슬고 별의별 오만 가지 잡탕이 거기에 섞어져 있는 거예요. 오색 가지 타락의 흠집이 다 뭉쳐 있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것을 좋아해요? 꿈에도 생각하기 싫어요. 그게 뭐예요? 구더기 판, 똥 구더기 판이에요.

사탄의 흉악한 무기,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마취제

바람피우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그래, 뭐 프리 섹스?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프리 섹스라는 말, 뜻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없어요. 절대 없으니 절대 망하는 거예요. 호모가 있어요, 호모?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일대에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백인들이 망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해마다 사람이 줄어요. 그 대신 흑인세계는 들어 쌓아 놔요.

그게 뭐냐 하면, 에이즈 병이 걸린 이런 오만 가지 물건이에요. 에이즈 병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심판해 버려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녀석은 백발백중 걸리게 돼 있어요.

그다음은 술, 담배예요. 담배 이게 문제예요. 담배 없는 사람이 자기가 담배 피우고 싶으면 하나 달라고 하면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있으면 꺼내 주나, 안 주나? 서로가 나눠 줘 가지고, 친구가 돼 가지고 담배를 나눠 먹기 시작하는 녀석들은 술을 나눠 먹고, 술을 나눠 먹기 시작하는 녀석은 혼음하고, 혼음해 가지고 가정 파탄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흉악한 무기예요.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마취제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취제를 주사해 가지고 수술할 때 배때기를 째든 뭘 하든 모르잖아요? 마취된 사람이 뭘 가릴 수 있어요? 자기 정신 분별을 부정하고 이래 가지고, 술에 취해 가지고 행동하는 것을 자기들이 모르고 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이 세상에 남녀문제를 중심삼고 파탄할 수 있는 동기와 마취제가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걸 좋아할 수 없어요.

깨끗해야 돼요. 담배 피우는 걸 통일교회는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담배 피우겠나, 안 피우겠나? 「노!」 노, 노, 노! 왜 하나님이 담배 못 피워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술 먹겠나, 못 먹겠나? 담배 피우는데도 대왕이요, 술 먹어도 대왕이요, 음란해 가지고 프리 섹스 하는 대왕이요, 호모도 대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그런 것 다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있지만 그걸 부정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은 싫어해요.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되면 왜 문제 되겠어요? 왜? 천상세계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 판국을 확대시킨 세계지요. 좋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벌여 놓은 곳이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건 거기에 가담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담배를 피울 수 없고, 술을 먹을 수 없고, 호모 할 수 없고, 프리 섹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야 천국 간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축복을 받아야 천국 간다 하는 말이 문 총재가 지은 말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핵이 그래요? 「창조이상의 핵이 그렇습니다.」 핵이에요, 핵. 천지 이치의 근본이에요. 문 총재가 생기기는 이렇게 함부로 생겼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원천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말한 모든 사실은 옳게 가르쳐 줬지, 그릇되게 가르쳐 줬어요? 깨끗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팔십이 넘어서 늙어 죽더라도 깨끗한 부모였다 하는 그게 좋아요, 오만 가지 물이 들었던 부모다 하는 게 좋아요? 깨끗한 부모가 좋아요, 얼룩덜룩한 부모가 좋아요? 깨끗하면 눈도 깨끗하고, 코도 깨끗하고, 입도 깨끗하고, 오관도 깨끗하고, 내장도 마음도 깨끗해야지요. 깨끗이라는 것은 전부 다 완전한 것을 말하잖아요?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어때요? 일생 동안 자기가 상대한 여자가 수십 명이고 이런 걸 생각할 때 그 눈깔이 얼마나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코끝이 얼마나 상처를 입었느냐 이거예요. 귀가 얼마나 상처를 입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자기 부모의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일 때 하나님이 때때로 말씀하는 그 음성이 달라지겠어요? 같은 음파에 움직일 수 있는, 색깔이 같고 하나밖에 없는 그런 모델이 돼 있지요. 그것이 사시장철 달라지나요? 이건 전부 조작해 가지고 만들어서 그걸 좋다고 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 아가씨들은 손톱에 빨간 물을 못 들이게 했는데, 진짜 빨갱이 붙이려고 할 때는 지옥 보낼지 모를 거라구요. 빨갱이를 발라요? 입술에 바른 걸 루즈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처녀 총각 10대 청춘의 복숭아 홍도 같은 얼굴에 입술이, 얼마나 그 분홍색이 아름다워요! 거기에 요즘은 뭐 빨갛고 얼룩덜룩하고, 요즘에는 또 죽은 피같이 시꺼멓게 칠해요. 일본에는 이까지도 전부 칠했어요, 시꺼멓게. 여자들이 화장하고 좋아하는 것을 보게 되면 타락한 세계가 멸망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가깝다는 걸 측정할 수 있어요.

그래, 오늘도 통일교회 가정들이 살아야 할 생활 습관을 얘기하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여러분이 모델이라면 모델 같은 것, 그 원형이 되기 위한 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금형 같은 것을 보더라도, 지금 현재 대량생산하는 매스 프로덕션 세계를 보게 된다면 그 철형이 한번 만들어지면 그것이 쭈그러지면 안 돼요. 수만 개 하더라도 변하지 않게 찍어 대고 다 그럴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런 모델형, 금형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귀퉁이가 조금만 떨어져도 그건 폐물이에요. 안 그래요? 불합격이 돼요, 불합격.

아무리 미남자가 됐더라도 눈이 하나 찌그러지면 불합격이라구요. 해 봐요. 이렇게 해 봐요. 코도 생긴 것이 같이 생겨야지, 하나 이렇게 두드러지든가 이렇게 되면 얼마나 꼴불견이겠나? 여기서 봐 가지고 코로부터 흘러 가지고 인중으로부터 전부 받아 가지고 배꼽을 통하고 생식기까지 흘러서 오줌을 싸고 똥을 싸게 돼 있어요.

제일 귀한 보물인 생식기는 항문 가까이에 있어

통일교회에서는 생식기가 제일 귀한 보물이라고 하는데, 생식기 자체를 두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어디에 있나? 여자나 남자나 정자 난자가 나오는 것이 오줌 나오는 구멍으로 같이 나와요, 달라요? 곽정환! 「예. 근처에서 나옵니다.」 근처에서 나올 게 뭐야? 여자나 남자나 정자 난자가 나오는 곳이나 오줌 나오는 곳은 마찬가지지, 근처가 뭐야? 근처면 갈라져 나오는 구멍이 있나? 한 소속이지. 오줌 나오는 구멍으로 정자 난자가 나오지.

여자도 그래요, 안 그래요? 난 모르겠어요. 여자는 모르겠어요. 오줌 싸는 그 기관들을 활용하고 남자가 여자가 좋다고 사랑이니 무엇이니 하잖아요? 생각하게 되면 아이고,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는 여자라면 사랑을 제일 싫다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왜 좋아해야 돼요? 양변기를 타고 앉으면 말이에요, 아침 점심 저녁 변소에 가게 되면 기관들이 똥 내 세례를 받는 데 동참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생식기와 제일 가까운 거리에 항문이 있어요. 생식기 가까운 데에 있지요? 씨라는 건 거름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좋은 씨를 심을 때는 거름을 주고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빛난 햇빛이 나기 위해서는 돌이라도 비벼야 돼요. 돌들끼리 비벼 가지고 불이 붙는데, 번개는 그것보다 더한 거예요. 돌은 상대가 있지만 전기는 체도 없어요. 체도 없는데 비벼 가지고 불이 나려니 얼마나 많이 비볐겠나? 생각해 봤어요?

전부 수수께끼예요. 구름이 부딪쳐 가지고 울어요. 안 그래요? 뇌성벽력(雷聲霹靂)이라고 하는데, 공기에서 부딪치니까 천하가 다 들었다 놓을 수 있게끔, 놀랄 수 있게끔 되고 말이에요. 또 그럼과 동시에 번개가 비쳐요. 공기의 장난과 물의 장난이 얼마나 무서워요? 홍수 나게 된다면 세상에, 자연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래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공기와 같은 구름 가운데서도 부딪치는 소리가 제일 크고, 거기에 맞부딪쳐서 나오는 그 빛깔이 천하에 그 이상 밝은 것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 구름 속에서 뇌성벽력 하는 것이 그러면 인간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 상권인 남자 여자가 부딪치는 소리가 얼마나 크겠나 이거예요. 구름이 결혼하는 시대에 부딪치는 것보다도 소리가 크겠나, 빛깔이 더 밝겠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은 두 주인이 없어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가 돼야 끌어당겨요. 끌어당기는 힘이 강하니 소리가 나지요. 얼마나 이게 빠르면 소리가 났겠어요? 이게 소리나지요? 소리는 이렇게 하면 안 나요. 이렇게 해야 나요. (손뼉을 치심) 구형이 돼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구형이 돼야 돼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몇 시 됐나? 여덟 시가 돼 오네. 내가 얘기 그만둬야 되겠다! 끝났나, 안 끝났나? 「조금 남았습니다.」 조금 남았으니까 조금 알고….

세상의 제일 어려운 골짜기를 메워야 하는 통일교회

옛날에 담배 피워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 말고, 옛날에 피워본 사람들! 많을 거라구요. 그다음에 술 먹어 본 사람! 프리 섹스 한 사람! 세상에! 프리 섹스, 호모가 어디 있어요? 그거 생각만 하면 얼마나 끔찍하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과오를 남겼다는 사실은 원통하고 분한 사실이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이혼한 것도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요사스럽게 해 가지고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 어머니를 세우기 위한 다리를 놓은 그 다리를 전부 꺾어 버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가 복잡해졌어요. 여자들 때문이에요. 기가 막혀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복잡해요? 세상의 제일 어려운 골짜기를 다 메워야 돼요. 사탄도 그 메우는 걸 보고 구경하고도 무슨 말을 하지 못하고 하나님도 말없이 보고, 사탄도 하나님도 메워 가지고 평지가 될 때는 ‘으음!’ 이래야 사탄도 하나님도 해원성사해 물러가는 것 아니에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강제로. 위하는 사랑만이 천하를 평준화시키고 통일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녀석들은 이 이상 논리를 세워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설득당했나, 안 당했나? 「당하셨습니다.」 성인들하고 살인마를 같이 결혼시켜 주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래, 혁명이 벌어져요.

아담은 타락할 때 모르고 타락했지만, 문 총재는 세상의 거짓 사랑의 핏줄을 완전히 뽑아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왕초 노릇을 해도 사탄도 반대 못 하고 하나님도 반대 못 하고 ‘당신 훌륭합니다.’ 하고 하나님도 머리 숙이고 사탄도 굴복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성경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는 말이 있어요? 무엇에? 가정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이라는 말은 천리를 포괄해 소화할 수 있는 말이에요. 사랑의 세계는 그 세계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북쪽에서 동쪽으로, 서쪽으로 사방으로 구형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부하가 걸리지 않는 자유 활동의 무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한국은 근본적으로 다른 나라와 다르다

선생님이 이제 120일까지 잡아 주면 좋겠어요, 80일 내일로 보내면 좋겠어요? 내일 보내? 「노(No)!」 2004년 될 때는 내가 양복들을 해 주고 다 집에, 고향에 돌아갈 때에 하늘나라의 머리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한, 참부모님이 나에게 이렇게 이렇게 해 주었다 할 수 있는 기념물을 안겨 주고 싶은데, 나 돈이 없어요. 돈 없다고 말아야 되겠나,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되겠나? (웃음)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떼거리를 많이 별의별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 좋게 만든다는 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지금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듣는 이 자리에 올 때, 지금까지 거쳐온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미국으로부터 한국에 왔다가 일본은 또 뭘 하러 가요? 일본에 감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변하기 잘하는 해와의 나라. 다 경험했어요. 미국 녀석들은 교만하고, 일본 간나들은 말없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담을 넘어 다니고 그럴 수 있는 민족이에요. 외교 루트에 있어서 조그만 예물을 가지고 다녀요. 루즈라든가 아이섀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여자들 미용품을 만들어 팔아먹는 여자들이에요. 얼마나, 한 가지면 될 텐데 뭐 매해 달라지누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근본적으로 달라요. 일본 사람들은 대하기 가 쉽지만 한국 사람들은 진짜 대하기가 힘들어요. 뭐 있다구요. 그런 것을 느꼈어요? 그렇기 때문에 7천년 역사를 이어 나왔어요. 5천년 역사, 4천년 역사가 아니에요. 중국 문화의 창시자가 동이족(東夷族)이에요. 앞으로 내가 그렇게 증거할 거예요. 동양사를 중심삼고 역사에 스러진 것을 전부 찾아 가지고 연결시킬 박물관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제 남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래, 한국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예스.」 한참 후에 대답하니 내가 졸음이 오려는구만. (웃음) 말을 했는데 한참 있다가 ‘예스’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빠요? 이것들은 부모의 자식이 못 돼 가지고 요셉과 같이 잡혀가서 애급에 팔려 간 거와 마찬가지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양 부모를 찾아 입양됐거나, 그렇지 않으면 가난해 가지고 부모가 버려서 주워다가 기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부모를 모르는 거와 똑같이 돼 있어요.

말이 하나지 둘이에요? 소세계에 가 가지고 ‘야, 소들아, 성인의 소 대해서는 음머 하는 것이 아니라 강아지 모양 앵앵앵 하라.’고 했댔자 천년 가도 못 한다구요. 사람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참새 사랑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참새들이 짹짹짹짹 하면서 수놈 암놈이 쌍을 얻는 것을 봤어요, 못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봤습니다.」 사슴 같은 것은 벼락같이 끝내요. 그거 백발백중 클라이맥스 될 수 있게끔 그 뚜껑 나오는 것같이 한꺼번에 확 싸 버려요. 그래서 사슴이 잘 뛰는 거예요. 높이도 잘 뛰고 건너뛰는 것도 밭고랑 아홉 고랑, 열 고랑을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도 못 따라와요. 따라서 못 잡는다구요. 목을 찔러서 잡지. 모든 것이 다 자기 씨족이 다르면 생활 상태 환경이 달라요. 거기서 살아남아야 돼요.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인류의 복잡한 모든 것을 정지시킬 수 있는 천적이 참사랑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이만큼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거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 환경에 맞아야만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환경에 맞아야 돼요. 환경을 보니 원수들이 있어요. 희랍철학은 ‘자연계는 원수’라고 말했어요. 투쟁개념이에요. 내가 사는 것이 뭐냐 하면 천적을 찾아라 이거예요. 인간세계에 사탄도 놀라 자빠지고 하나님도 굴복할 수 있는, 꼼짝 못하게 하는 것은 위하는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천적이요, 사탄 앞에 천적이에요. 위하는 사랑 가운데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개가 십만 마리가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만 있어서 ‘어흥!’ 하게 된다면 이놈의 개들은 구멍에 들어가든가 어디 틈새에 들어가 가지고 눈만 내놓고 있나 없나 봐 가지고 없어야 발을 내밀고 조금 더 보고 문턱을 넘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는 높은 데 앉아 있는 모습이 있게 될 때는 늙어죽도록 못 나온다는 거지요.

호랑이 세계에 십만 마리가 아니라 백만 마리가 있더라도, 천적 한 쌍만 있더라도 그 백만 마리는 고요하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에 요사스러운 별의별 복잡한 환경을, 인류의 복잡한 모든 전부를 정지시킬 수 있는 천적이 참사랑이에요. 하늘나라도 꼼짝 못하고 사탄세계도 꼼짝 못해요. 그게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굴복해야 됩니다.

기성교회의 신앙관이 그래요. 하나님은 거룩한 것, 인간은 속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백인들의 세계는 하나님 편에 있어서 절대 권한이니까, 피를 흘려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이랬지만, 내가 사람을 잡아다 죽이지 않았어요. 일생 동안 세계적 사건 가운데 내가 희생당하는 일이 있더라도 세계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까 자기들이 알고 따라와 가지고 나를 보호하려고 해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지요? 「예.」 7개국 영․미․불, 일․독․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어요, 선생님을 잡아다가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예스.」 「예스, 파 더.」 「예스 파더.」 예스 파더가 다 제멋대로구만. (웃음) 이거 얼마나 복잡해? 이게 문제예요, 이런 회의 때. *이렇게 모일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라는 거예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거예요? 참부모 밖에 해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배워라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아들딸을 앞으로 외국에 공부시키려면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는 다섯 살까지는 한국말을 배우고 외국 말을 배우라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한국의 예물은 말이에요. 발음은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외국에 나가 10년만 살게 되면 그 나라 사람 이상 할 수 있어요. 우수한 민족이에요. 또 종교적 술어는 한국 내용을 따라갈 수 없어요. 선생님의 기도문 같은 건 깊어요. 평면적, 수평적 컨셉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 본국 경계선을 못 넘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1천8백여 가지가 되는 이 언어들을 통일하고 가야 돼요. 그 민족들을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 가운데는, 아이들이라든가 남자 가운데서 전부 씨가 돼 가지고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들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말의 메시아예요. 말을 중심삼고 한국말은 종족적 메시아예요. 말이 통해야 문화 통일이 벌어져요. 문화 통일이 벌어져야 생활 통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돌아다니면서 어디를 가든지, 일본에 가더라도 한국말로 얘기하지요? 일본에 가도 그렇잖아요? 영어로 해야 되고, 한국말도 다 들어야 돼요. 미국에 가도 그래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영어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 여러분이 미국에서…. 뭐 미국이야 구라파 사람들이 대개 다 같이 통하는 말들을 쓰지요? 영어를 모르면 안 되잖아요? 그다음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이게 과거의 원수들이에요. 원수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여러분 나라 7개국을 중심삼고 결혼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도 선생님이 결혼해 주면 좋겠나, 자기 어미 아비들이 결혼해 주면 좋겠나? 「아버님이오.」 「파더(Father)!」 아버지 하고 파더 하고 오토상이고 이거 문제구만.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한국말을 하게 만들어야 돼요.

보라구요. 책 한 권이면 될 텐데 1천8백 권으로 번역해야 돼요. 시간 소모, 재료 낭비예요. 인류 앞에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통일교회가 그거 못 하면. 말을 배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걸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을 중심삼고 그런 전통을 남기게 되면 그 말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작용이 없어요. 한국어는 언어학적인 면에서 글자가 스물 네 자예요. 영문은 몇 자인가? 스물 일곱 자인가 여덟인가 되지요? 30분이면 다 외울 수 있어요.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공산당 이상 철저한 통일교인

그래, 한국 사람은 문맹자가 없어요. 문맹자도 내가 다 가르쳐 줬지. 새마을운동을 시작한 사람이 박정희가 아니에요. 문선명이에요. 그것 알아요? 요즘에 농도원 전통에 대한 역사책을 찾으라고 김윤상보고 얘기했더니 찾아왔어요. 이야, 나 그거 보고 ‘고생했구만. 생기기는 레버런 문이 미남도 아닌데 하늘 미남 이상의 놀음을 했구만.’ 했어요. 4에이치(H)클럽을 결성시켜 가지고 농도원을 만들고, 농도원을 만들어 가지고 40일수련 체제를 만들어 놓은 걸 박정희가 그냥 도적질해다가 자기 것으로 우려먹으려고 했어요. 다 갔어요.

중간에 와 가지고 달아 먹고 타고 앉아 해 먹은 사람은 역사의 주인이 못 돼요. 자동적으로 처리돼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 해서 뭘 하느냐? 새사람운동을 해야 하고, 새사람운동을 해서 뭘 하느냐? 새사랑운동, 가정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새마을에 새사람이 돼 가지고 새로운 가정,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한 그 판도를 시작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중간에서 실패해 가지고 새마을 전부가 이제는 규탄 받는 공산당 사촌이 돼 가지고 문제가 돼 있다는 거예요.

북한의 공산당도 그렇잖아요? 북한이 통일교회를 소화하느냐,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소화하느냐? 공산당 한번 붙어 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을 못 당한다구요. 북한의 우리 호텔에 일본 사람 열 일곱 사람이 와 있는데, 10년, 15년 있으면서도 절대 법을 지키지 않고 자유행동을 하는 때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 이상 철저해요.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구라파 사람들 여러분도 가 있더라도 자기 멋대로 안 해요. 어떻게 7개국 사람들을 한 색깔로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이라는 레버런 문이 깃발을 들면 그 깃발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겠다 할 수 있게끔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선생님이 85세가 돼 가지고 죽을 날이 내일 모레인데, 마쓰모토 마마도 여든 일곱 살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국경선 넘을 수 있는 한계 시간이 나날이 곱해 가지고 점점 작아지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도 새 출발을 하는, 새로운 세계, 3천년 전통을 만들기 위한 천일국 3년, 4년을 중심삼고 12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잘라버려 가지고 끽 정리해 버려요. 지옥이고 무엇이고 무저갱 통에다 집어넣고 뚜껑을 덮어요. 정해서 그때까지 안 되는 날에는 전부….

세계가 한 형제 제단 위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모든 천하를 전부 다 하나님의 제단 앞에, 해방시켜서 주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돈을 많이 벌어도 선생님 이상 많이 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또 아들딸이라 할 때는 아들딸을 세계적으로 갖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 이상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 이상 훌륭한 젊은 청년들이 없어요. 이 젊은 청년들을 다 부러워해요. 미국 국회, 일본 국회가 다 부러워한다구요. 문 총재가 가진 젊은이들이 미국의 젊은이들이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 하라는 거예요. 싫다고 하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재채기를 하심) 기후가 조금만 달라져도, 선생님 자체가 예민하다구요. 그렇게 센시티브(민감)하기 때문에 영적으로도 민감해요. 알겠나? 「예.」

제4이스라엘은 천일국에 귀일돼야

그래, 통일교회를 알기 전하고 알고 나서 여러분이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자기도 모를 만큼 달라졌어요. 내가 원치 않아도 다리가 가요. 원치 않아도 다리가 먼저 간다구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강현실은 그런 것 많이 경험했지? 가다가 발이 붙어 가지고 ‘못 가, 이년아! 이 집에 들어가 전도해!’ 다 그런 거예요. 거리를 다니면서 통일교회를 얼마나 배반했어? 배반했나, 안 했나?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원수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전도하다니.’ 했을 거라구. 씨를 뿌리고 와서 돌아보면 새새끼가 다 집어먹고 싹이 하나도 안 나와요. 10년 세월을 여일같이 반복하는 건데 10년이 지나 11년, 12년 되니까 씨가 하나 묻혀 가지고 싹이 나와요. 그래, 10년 수고한 그런 모든 노력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 싹을 사랑하는 게 참된 씨라는 거예요.

그때에 맹세하고 나왔던 그 임 집사니 무엇이니 그 간나들 다 어디 갔어? 다 스러져 갔어요. 강현실이 하나 남기기 위해 다 스러져 갔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거예요. 씨가 돼야 돼요. 통일교회 씨! 해 봐요, 씨! 「씨!」 씨가 없으면 안 돼요. 씨가 필요하다구요, 시드(seed). 시드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하더라도 씨를 남겨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도 천신만고 통일 교단, 통일국가 형태의 씨를 남기기 위해서 나왔어요. 이제는 체제가 다 됐어요. 개인적인 씨, 가정적인 씨, 종족적인 씨, 민족적인 씨, 국가적인 씨, 세계적인 씨, 평화유엔 평화왕권까지 만들었습니다. 평화유엔을 하기 위해서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제 지금 유엔은 없어져야 되게 돼 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되게 되면 유엔 해체 명령을 하게 돼 있어요. 왜? 제4차 이스라엘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유엔이 없어도 되는 거예요. 또 하늘 종교권 대표국가인 천일국을 만들었으니 천일국을 중심삼고 나라가 먼저냐, 종교가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몸뚱이가 먼저냐? 몸뚱이의 법을 치리하는 사탄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사탄이 몸뚱이를 지배해 가지고 얼마나 마음을 희생시켰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뒤집어져요.

마음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통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으로 귀일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투입, 그래 가지고 절대 주체권이에요.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권이 벌어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일화, 화합해야 돼요. 눈도 코도…. 이거 한번 해 봐요. (두 손가락으로 코를 막은 상태에서 숨을 내쉬심) 다 통하지요? 통하나, 안 통하나? 「통합니다.」

코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이에요. 얼굴에 이것이 종적으로 돼 있어요. 종적으로 된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예요. 공중에 달려 있지요? 여자의 생식기도 그 선을 중심삼고 배꼽 줄에 일치돼 가지고 오만 기관이 전부 다 움직이고 있다구요.

종적으로 설 수 있는 것은, 서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코하고 그다음에는 남자 생식기예요. 여자들도 수직으로 돼 있어요. 횡적으로 돼 있어요, 수직으로 돼 있어요? 현실이! 「예.」 종적이야, 횡적이야? 종적으로 돼 있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횡적인 것은 딸린 거예요.

새 양복을 갖춰 입고 새 출발을 하라

우리 이 사람들 양복들 한 벌 해 줄래, 안 해 줄래? 내가 사 줘야 되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씩 만들어 줄 수 있게 해야 되겠나? 「저희들이….」 무엇이? 「저희들이 만들어 줘야 됩니다.」 돈 있어? 오늘은 주일이니만큼, 식구들 중에 양복 하는 사람이 있지? 백화점에 가 사 주면 좋겠나, 만들어 주면 좋겠나? 그러니까 한국에 와서 고생한 사람은 그게 자랑이에요.

여기에 양복 하는 아저씨 있잖아? 누가 책임지고 있어? 「양복 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옛날에 통일실업에서 했는데요….」 아니, 양복점 하는 사람 있잖아? 「식구 중에요?」 응. 없어? 「있습니다.」 몇 사람? 「아버님, 사 주는 게 더 쌉니다. 좋습니다. 기성으로 쉽게 하고 빨리 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지.

이제 여기 한국에 왔으니까 정월 초하룻날 되기 전까지는 내가 양복을 새로 사 주고 팬티로부터 구두로부터 와이셔츠, 넥타이 전부 사 주어서 새로이 시집 장가보내는 거예요. 불란서에 시집 장가보내는 거예요. 불란서 시집 장가, 영국 시집 장가, 그다음은 미국 시집 장가, 독일 시집 장가, 이태리 시집 장가, 일본 시집 장가, 한국 사람까지도 시집 장가보내려고 새로이 갖추어 가지고 2004년 평화왕권 주인으로서 행차 출동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끝까지 참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

자, 그렇게 알고…. 왔다가 다섯 명이 돌아갔다고 그랬지? 「예. 다섯 명입니다.」 다섯 명까지도 해 줄까, 없는 사람은 그만둘까? 「돌아올 겁니다. 몸이 아프고 탈이 나서 그렇습니다.」 아, 글쎄 물어보잖아? 「해 줘야 됩니다.」 아, 죽은 사람을 뭘 해 주겠나? (웃음) 그거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지. 자기가 핑계하고 간 사람들은 큰일나요. 몸도 병이 없는데 귀찮아서 갔다면 그 사람을 해 주면 그것이 화가 되는 거예요. 선포물이 되는 거예요. 저주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황선조가 책임지겠어? 「데려오겠습니다.」

끝까지 이기는 사람이, 끝까지 참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구요.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세계가 원자탄으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멸망한다고 할 때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어디로 데려가느냐? 남극 아니면 북극으로 데려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지구가 구형이 되어 있으니 폭발되게 되면 북극과 남극은 남아요. 그거 맞지요? 폭발되면 수평이니 만큼 말이에요, 북극과 남극은 남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 시대가 올 때는 북극에 몇만 명을 데려갈 수 있고, 남극에 몇만 명을 싣고 갈 수 있는 배가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수산사업의 왕초가 되려고 하느니라! 아멘이에요. 만약에 통일교인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되면 북극에 데려가 살고 남극에 데려가 살 거예요, 크릴새우와 같이.

여러분, 펭귄이 바다에서 올라와 가지고 120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거리를 걸어가요. 야, 놀라운 거예요. ‘통일교회 훈련을 저렇게 하면 틀림없이 잡종이 안 되겠구만. 순종이 될 터인데.’ 생각했어요.

보라구요. 알을 낳는 데는 주저앉으면 발이 다 얼음에 묻혀 버려요. 발 위에다가 알을 한 알 낳아 가지고 품어요. 이러면서 120킬로미터나 되는 산중에 가는 거예요, 알을 까기 위해서. 왜? 하도 잡아먹는 원수들이 많기 때문에. 와서 훌떡 잡아먹으니 그걸 피해 가지고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한 놀음을 하는 걸 볼 때, ‘이야, 저것이 스승 중에 스승들이구만. 저 알을 다 까기 전에 인간들이 온실을 만들어 깨어주는 집을 해 줘 가지고 어미를 찾아 줄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북극과 남극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격리돼서 산다 할 때는, 그 가외 사람은 심판받고 없어지게 되면 그런 생활도 준비해야 된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사정이 있더라도 몇 날, 몇 시, 몇 분까지 안 가면 안 돼요. 어디어디 런던이면 런던, 7개국 항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출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디데이(D-day)를 정해 가지고 ‘출동!’ 할 때 일시에 배를 타지 않으면 나는 책임 안 진다 이거예요.

영국 사람의 전통을 상속할 수 없어요.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의 전통을 상속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별종부대예요.

새로운 하늘나라 국민으로 자기 나라에 돌아간다

그걸 알고, 이제 새로이 선생님이 양복이라든가 사 주면 그것 입고 돌아갈 때는 불란서 사람, 어디 사람, 7개국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특권적인 가치를 갖고 가는 거예요. 그것을 보장시키기 위해서 앨범을 만들라고 그랬다구요, 사진을 찍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가문의 박물관에 남겨야 돼요. 기록과 더불어 남겨야 됩니다. 어디 가서 무엇을 느꼈고, 어드런 때에 누가 뭘 했다는 기록이 있어야 돼요. 그 기록이 있는 것이 앞으로 앨범 하나가 몇억만 달러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거라구요. 가짜 앨범이 얼마나 나온다는 걸 알아요? 위조품이 나온다구요. 그런 보물을 남겨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흑인, 백인, 황인종 합해 가지고 얼룩덜룩한 것이 다 하나의 형제가 돼 가지고 없으면 찾고 말이에요…. 고양이 새끼, 개 새끼도 나가면 가족 전부가 기다리고 찾잖아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사람을 사랑 못 하는 사람들이 무슨 만물을 사랑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백인은 흰옷만 입으라고 하고, 황인종은 누런 옷만 입으라고 하고, 흑인은 검은 옷만 입으라고 하면 그거 어떻게 되겠나?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 먹겠나? 다 도망가지. 하루에도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씩 갈아입어야 편안할 수 있는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 먹어요?

앞으로 이제 흑인이 출세할 시대가 왔어요. 세상에 통일교회 같은 데가 어디 있어요? 너희 여기 흑인 식구들이 천대받고 그러나? 동정을 더 받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것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선생님을 좋아할싸, 나빠할싸? 「좋아할싸!」

너도 좋아해? 「예.」 아니, 너, 독일 사람이라고 했지? 「독일 사람입니다.」 까다로운 사람이라구. 교만하고 자만심이 있어요. 눈을 보나 어디를 보나 자랑의 모습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붙어 있는 것이…. 이제 도망갈 때가 왔다고 보는데 도망갈 거야, 안 갈 거야? 응? 「계십니다.」(웃음) 다 웃잖아, 그 말 한마디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워라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세상에 발음으로써 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이 한국말 이상 언어가 없어요. 발음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들딸에게 한국말을 가르쳐 주면 어디 가서 외교관을 하더라도 선두에 서 가지고 해요. 앞으로 통역이 필요한 나라는 한국 사람이 전부 다 해야 돼요. 발음을 모르거든요. 10년만 가 있으면 그 나라 말을 완전히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한국말을 완전히 공부해 가지고 한국 사람같이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하고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문제가 커요.

자, 그렇게 알고, 한국말 전부 다 한다고 했으니까 내가 안심이 되누만. 이제 영․미․불, 일․독․이, 세계 구라파 천지를 주름잡고 세계에서 왕초 되기 위해 싸우고 각축전을 하다 망해 가지고 나한테 와서 완전히 굴복하고 문화혁명, 전통혁명, 국가혁명, 전부 혁명해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문화권 세계에 가담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말이 제일 어려운데 해야 돼요. 한국말이 제일 어렵다구요.

한국말 배우기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한국 사람같이 얘기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돼요. 해 놓으면 참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번에 왔다 간 그 앨범에 한국말로써 기록해 가면 얼마나 좋겠나? 자기가 독일 사람이 독일 말이 아니라 한국어로 썼으면 누가 썼느냐 할 때 독일 사람 할아버지가 한국 말을 썼다면 얼마나 자랑하고 그러겠나? 그렇게 역사적으로 조상들이 남겨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싫어도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느니라! 박수 환영! (박수)

뭐 오늘 선생님을 만났으니 점심을 한 끼 대접하면서 여기서 잔치해도 괜찮지. 아침밥은 다 했나? 「예.」 아침밥은 했을 거라구. 자!

천지인부모가 되려면 아들딸을 셋 이상 낳아야

『14) 축복가정의 평생의례 ① 출산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딸이라는 것은 지극히 귀한 것입니다. 하늘땅의 지극히 귀한 보물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 둘만 낳으면 그 아들딸이 ‘아이고, 누나가 필요하고 동생이 필요하고 오빠가 필요하고, 사내 동생이 필요하다.’ 그래요. 그거 못 해 준 부모가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거예요.

사람은 그렇잖아요? 나도 저와 같은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 누이동생이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요, 안 해요? 남자도 그러면 여자들도 나는 저와 같은 오빠가 있으면 좋겠다, 사내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그것이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가 돼요. 셋이 합해야 천지를 구성하는 거라구요. 그래, 아버지도 형제, 삼촌도 있어야 되고 작은삼촌도 있어야 되고, 할아버지도 작은할아버지하고 큰할아버지도 있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에서 자라야 세상에 어디 내놨더라도 명문가의 전통적 가정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줄 알고, 형제들을 모실 줄 알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 내용을 중심삼고 남자는 여자 누나 동생, 여자는 남자 오빠 동생을 갖출 수 있는, 모든 조상으로부터 그렇게 될 수 있는 그런 집이 명문지가문이 되느니라! 하나님도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뜻의 완성을 바랄 것이 창조이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아기 하나만 가지고 되겠어요? 천지인부모 하게 되면 셋 이상 낳아야 된다고 그랬지요? 「예.」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큰일나는 거예요. 큰일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런 생리적 기관을…. 동물들이 산아제한을 하나? 개가, 닭이 산아제한을 해요? 사납게 되면 매일같이 도적놈들이 새끼도 못 치게 잡아먹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그 놀음을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야, 어머니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대표적으로 주인 앞에 희생하는 암탉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많아야 되겠나, 적어야 되겠나? 「많아야 됩니다.」 몇 사람? 「세 사람!」 열두 사람 이상 돼야, 열 세 사람이 돼야 중앙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예수님이 이별할 때 무슨 만찬을 했다구요? 「최후의 만찬입니다.」 최후의 만찬을 할 때 열두 제자가 다 있어야 되겠나, 도망가야 되겠나? 「있어야 됩니다.」 만찬까지 열두 제자가 있었지만 죽을 자리에까지 가서 볼 때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최후의 만찬을 좋아하고 찬양했으면 최후의 죽음까지 부활까지도 같이 했으면 예수님이 재림할 필요 없어요.

서양 간나 자식들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나와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자기들 위주해 가지고 물들여 놨다는 거예요. 이걸 뜯어고치기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요? 얼마나 핍박받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식을 위해 영원히 투입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겠는가

천신만고 그래도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이제는 평화유엔과 평화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 참부모의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가정왕 제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결여되는 것이 없이 완비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 백성이 됐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 천주부모하고 천지부모가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은혜를 갚을 길이 없어요. 빚을 진 거예요. 빚을 졌어요.

앞으로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타락이 없었던 아담 이상, 해와 이상 훌륭한 아들딸과 자기 후손을 남겨 놓고 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서서 후손들을 바라보고 같이 살 수 있는 조건을 찾는다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탕감복귀, 해 봐요. 「탕감복귀!」 그냥은 못 돌아가요. 원칙이에요. 선생님도 일생 동안 무엇 하러 고생했나 이거예요. 내가 고생 안 하고 살았으면 멋지게 살았겠어요, 멋지게 안 살았겠어요? 친구만 하더라도 뭐 세계 동네 어디든지 친구를 거느리고 살았을 거예요. 친구가 없어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 영계에 데려갔어요. 참 이상하다구요. 세상에 홀로 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좋아하던 사람은 말로가 좋지 않아요. 다 좋지 않아요. 다 끝까지 못 가요, 자기 욕심을 품고. 선생님을 위해 가지고 죽을 각오를 한 사람이 남아진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의 사람들이 이렇게 여기에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2차대전때의 내 원수예요. 영․미․불, 일․독․이!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고, 일본 자체가 나라를 망치려고 했던 그 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국가와 민족 편성, 주권 편성을 하기 위한 이러한 놀음이 가상이 아니고 공상이 아니에요. 이것이 실상적인 사실로 내 앞에 전개됐다는 사실을 알 때 무엇으로 바꿀 것이 없고, 주저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 투입하고라도 영원히 투입하고 싶을 것이고, 없어서 그렇지 자기 전체를 바치고도 또 바치고 싶어 가지고 눈물을 머금고 죽음 길을 넘어 가지고 아버지 사랑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예복을 입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누더기 옷을 입고 찾아가 가지고 탕자의 비유 이상, 재산 망친 아들딸을 중심삼고 비단옷을 입히고 장자를 축복하려던 혼인 결혼식을 대신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사랑하시던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를 위해 가지고 있는 것 다 버리고 거지와 같은 신세로 고향의 아버지에게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어떻게 대하겠느냐 이거예요.

탕자의 비유 몇백 배, 몇천 배 가치의 자리로 대할 것이 틀림없다는 걸 아는 사람이 한할 것이 뭐가 있고 탓할 것이 뭐가 있어요? 천년만년 생각하더라도 아멘이요, 감사요, 만세지요. 탄식 지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끝내자, 얼른. (제4장까지 훈독 마치고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이거 꽃 한 송이라도 여자들에게 나눠 주라구. 이것이 신부 상징이에요. 나눠 줘. 곽정환! 이 꽃들 하나씩 여자들에게 나눠 줘. 「국가 대표들요?」 아니, 여자들! 7개국 대표에게 먼저 주라구. (꽃을 나눠줌) 백합은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건 곽정환이 가져가지. 「예. 감사합니다.」 끈이 달려 있구만. 자! 아침들 먹고…. (경배)

여기 대사관들 가 봤나? 「갔다 왔습니다.」 도원빌딩! 「가 봤습니다.」 거기 가서 점심을 한턱내지, 곽정환이. 오늘 모여 가지고 입회식, 입적식을…. 「입주식입니다.」 입주식을 하라구. 「예.」 황선조하고 시간 내 가지고 점심을 중국요리라도 잘 해서 한턱내라구. 설사 안 나게끔 말이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새로운 하늘나라 국민으로 돌아가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