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빅토리아 호텔에서 뭘 했나?「≪환태평양 섭리≫를 했습니다.」≪환태평양 섭리≫가 끝났나? 그 다음은 영계에 대한 것, 상헌 씨가 보내 온 메시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부터 해요.
이제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영계에 대한 시험도 많이 쳐야 돼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에 대한 것 말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다 안다면 영계의 조직사회에 대한 것을 지상에 옮겨와야 된다구요. 자!
이걸 영계에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이 아니라구요. 앉아서 지금 영계 사람들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죽어 가지고 가서 저세계에서 배울 것을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저세계에 맞추기 위해서,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상세계가 아니고 천상세계에서 전달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아버님의 팔순 행사는 천상천하의 대축제임을 알고 이곳 영계에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온 인류의 왕이요, 천상천하의 메시아, 구세주이신 아버님, 옥체무강 천수를 누리시옵소서.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이상헌 올림』 「다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지상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지금까지 망각해 버렸다구요. 전부 다 잊고 저버리는 이런 놀음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지상생활이 영계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는 생활로 변화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천상세계의 내용을 교시 받고 있는데, 그것이 자기들 마음세계의 터전이 되고, 몸세계에 이것이 하나의 기쁨의 대상으로 화해야 될 텐데, 그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의 사실을 알고 나서는 지상생활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최고 높은 자리에 있지만, 지상에서 최하의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은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지상에, 이 땅 위에 태어난 어린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부모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가 있지만, 이 모든 중앙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지상의 아기들, 그 다음에는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전부가 그와 같은 공식적인 틀에 매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기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세상의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느끼지 못하던 사랑의 세계, 미치지 못하던 천상세계의 인연이 여러분 뼛골에, 골수에 꽉 찰 수 있게끔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는데 지상에서 떠나자마자 직접 하나님이 계신 곳을, 부모님이 계신 곳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지상에서 어려운 것을 보게 되면, 그 어려운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메워야 할 것인데, 아들딸 된 내 책임으로서 이것을 소화시키겠다는 그 사람에게는 천상·지상세계의 담이 없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위로 발전할 수 있는 것만 찾아 나갔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지상에서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영계가 내려오니만큼 지상으로 내려오고 사위기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여기서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영계의 사실이 내려와야 된다구요. 어디에서부터 내려와야 되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출발이 아기예요. 아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게 점점점 커 가지고 자라면서 높은 것을 알면 알수록 아래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 사방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으니 아이들을 하나님같이, 아이들의 생활 무대를 하나님같이 화하게 할 수 있는 노력을 인류가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완전히 수평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하나되고, 성인과 더불어 지상세계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와 더불어 하나되고, 가정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성자를 중심삼고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거기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수평 된 모든 혜택권 내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그것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예수님하고 하나님이 통일됐느냐? 안 됐다 이거예요. 왜? 아담과 해와가 통일이 안 됐어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심정적인 일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가정적 일치권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적 일치권이 안 됐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일치권이 되어야만 여러분이 중앙에서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끝에서 끝으로 가야만 어디든지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쁜 것 좋은 것을 나로 말미암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사명이었던 것을 알고, 아무리 역사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지옥이 생기고 낙원이 생겨 가지고 수많은 담벽이 있다 하더라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요.
‘받들 봉(奉)’ 자를 보라구요. 세(三)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째지면 안 되겠으니 넓게 해 가지고 두 기둥까지 박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위해 사는, 받들고 사는 사람이에요.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은, 받든다는 사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받들면서 사랑하는 것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 애(愛)’ 자를 보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사랑이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쭉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종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중심과 통해 가지고 위하는 거예요. 사랑(愛)은 이것이지요? 이것(冖)은 편안한 집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을 말해요. 여기에서 두 사람이에요. 이 한 사람하고 이것도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과 하늘땅을 맺힌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 봉(奉)’ 자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 애(愛)’ 자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모든 생활철학의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뼈가 되고, 받드는 것은 살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봉’ 해봐요. 봉!「봉!」애!「애!」
태어나는 것은 뭐냐? 태어난 자체가 우주를 받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받드는 사람은 사랑을 받게 마련인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보면 눈·귀·코·입, 이 자체는 전부 다 중심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면 거꾸로 됐어요. 입은 하나인데 전부 다 둘로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어 가지고 상대가 되어 눈으로 넓어져서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상하가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엇바뀌어 있는 것이 자극적인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잘 살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 살고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너무나 잘 살아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세상에서 고아로 태어나고 못사는 사람들, 천상세계에 나쁜 일을 하고 죄를 짓고 간 사람들의 후손들이 잘못 사는데, 이것을 그 자체가 풀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이 가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자기 아들딸은 천상에 그냥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세상에는 나라 없이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나라 없이 가정이 희생당하고, 종족이 희생당하고, 민족이 희생당하는 이런 무리들을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산 후손들의 가정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천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3단계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옆으로 보면 3단계가 돼요. 3단계의 사랑을 내가 밀고 나간다 이거예요. 밀고 나가는데, 하나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안팎으로 둘이 되어야 되고, 그것이 좌우로 분별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받들 봉(奉)’ 자예요. 눈 치우개를 알지요? 눈 치우개가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 아래위를 중심삼고 밀고 나가야 돼요.
3세계를 밀고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대에 구약시대의 모세와 같이, 신약시대의 예수와 같이, 성약시대의 부모님 같은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한 가정이 되면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를 청산지어 놓고 자기가 없어지니까,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동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태양이 새로운 아침에 떠올라 비로소 그 빛은 지지 않는 거예요.
태양이 어디 져요? 태양 빛이 져요? 영계에 들어가도 낙원 이상의 세계에는 언제든지 지상에 태양이 있는 것같이 밝게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이 있는 거예요.
태양이 그치지 않는 빛을 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우주를 대신한 광명한 빛의 한 이상적 표준으로서 그것을 본떠 가지고 닮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러한 결실의 자리에 서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받듦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사랑해야 돼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두어두어 가지고 자기가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갖다가 쌓아 둬서는 안 된다구요. 있는 대로 주어 보라는 거예요.
3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던져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나중에는 돌아온다구요. 저쪽으로 멀리 가면 갈수록 세계를 넘고, 그 다음에는 끝이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포위되어 자기권 내의 생활에, 비로소 자기 뒤에다 갖다 붙여지는 거예요. 그것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갔더라도 중앙에 서서 돌리면 이것이 사방의 어두운 세계를 제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센터를 확대시킨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영계나 육계의 모든 만물이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빛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이요, 나라에서 가정보다도 수많은 가정이 받들고 사랑하는 거와 같이 나랏님을 모시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받들고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과 나라와 천주예요. 지금 보면 가정·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되지만, 효자·충신·성인·성자…. 사탄세계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가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를 하고,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보다도 높아져요. 그들은 다 가정을 갖지 못했어요.
효율이는 잘 알아야 돼. 성인들은 사탄 편을 넘어서기 위해서 종교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를 통해서 인류세계를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4대 성인은 4대 문화권을 규합해 나왔고, 영계에 가서 낙원권 내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되어 있었던 것인데, 낙원세계가 지금까지 담으로 막혔던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지금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통일을 해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묶어 가지고 방향성을 일치하게 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제 방향이 일치됐어요.
세상에도 문 총재 가르침 이외의 것은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최고 빛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영계의 주류 사상과 평형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 전체가 사랑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다가도 이것이 원칙이니만큼 어두운 세계, 어두운 곳에 아무리 가더라도 빛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주류 방향에 따라 지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자체를 세워서라도 어두움 가운데의 빛과 같이 자기가 살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일신에 흡수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일이에요. 자기들이 영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영계의 구성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야 할 지금 때라는 거예요.
남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만세를 불렀잖아요? 그랬지요?「예.」어제 만세 할 때 뭐라고 했나?「‘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만세’를 했습니다.」‘수립 만세’지요. 그러니까 자기의 몸 마음에 새겨야 되고, 가정에서 세워야 되고, 종족에서 세워야 돼요. 그것을 가해야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노력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에서 자기 자신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귀 기준의 중심가정이 됐으면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천지에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 우리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하루 몇 초 동안에, 몇 분 동안에, 30초 이내에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하고 인터넷을 통하고 이메일을 통하게 된다면 12년은 너무 길어요. 12일 이내에 전부 다 화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지상에서 방향만 맞추어 가지고….
미국이 현재 남북미문제니 세계 외교문제니 해서 고민하는데, 그것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영계의 직접적인 빛 되는 뼈가, 살이, 골수가 흘러 내려가서 지상을 자동적인 면에서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각자들은 각 가정을 통해서 자기 나라를 어떻게 해서 세계의 나라 형태로서 하나님 왕권 세계 수립화시대로 넘어가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이 6월 9일이에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맑히기 위한 이런 일을 했지만,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으니 하나님 왕권이 어디든지 하늘 끝까지 퍼져 나갈 수 있게 우리가 정성을 들여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마음으로 원하는데 육신이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탄세계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다구요. 어째서? 하나님이 핵의 중심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만사를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일이 며칠이에요? 6·10이에요. 60수, 60! 한국 사람들은 60회갑 하면 일생이 끝나는 것으로 알아요. 제2 생애를 중심삼고 바라는데, 이 지구도 원형이니만큼 절반을 보면 120 무엇이 고개가 되어 있다구요. 넘어가면 240이에요. 240은 삼 팔이 이십사(3×8=24)와 맞먹는 거예요. 여기에 120단위가 있다면 저쪽은 240이에요. 240을 보면 삼 팔이 이십사예요. 이것이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모든 것이 구형 형태가 되어 어디든지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예전에는 전파라든가 모든 것이 지구의 동(東)에서 보냈더라도 서(西)에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위성을 통해 가지고 반사의 전파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는 거예요. 딱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노력하던 모든 전부가 일방으로 지나갔지만, 이제는 하늘이 반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의 어디든지 어두운 곳이 없어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무슨 말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전파가 꽉 차 있어요. 라디오만 있으면 다 들어요. 말씀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말씀보다도 하나님세계의 말씀이, 우리 원리 말씀이 꽉 차 보라구요. 이것은 다 없어져요. 원리 말씀만 남지, 그릇된 희미하고 잡된 말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수신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어두움이라는 것, 잡소리 나는 그런 것은 자기 자체에서 기분 나쁘게 느끼니만큼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다이얼만 조정하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신기라든가 전자세계를 보게 되면, 반사적인 작용까지, 여기서 비추어 준 빛깔을 완전히 반사시키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뭐라고 할까, 거울의 표면이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울이 수평이 되려면 거울 판하고 뒤에 바른 반사할 수 있는 그 액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어그러지면 구부러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된 거울과 같이 되면, 하나님세계의 모든 전부를 반사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이것이 구불구불하면 굴곡이 빛을 잡아먹어요.
우리가 제일 중요시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리고 동에서부터 서로 비추는데, 거울이 있는 데다가 비춘다면 이게 아무리 크더라도 수정과 같이 되어 있으면 통한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통하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세계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은 수정과 같이 안팎이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빛이 거치더라도 거기에는 곡선을 만들지 않고 그냥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어디든지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핵심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해방적인 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주체 대상 관계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하나되어, 눈·코·귀·입 전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상충을 느끼지 않고 만족을 느끼고 기분 좋은 것을 느끼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정체와 같이 되어 무엇이든지 그냥 그대로 반사시켜 가지고 무한한 상대방의 세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직사적으로 통과해서 자기가 느낄 수 있어야, 그 우주가 나와도 분립되지 않고 하나의 상대권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 우리가 돈이 있으면 할 것이 뭐냐?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돕고, 미국을 안 도와준 데가 없어요. 또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초민족적으로 안 한 것이 없어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단장해야 돼요.
나라에 고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에 지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계신 마음의 부자와 같은, 마음의 천국을 가지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차원 높은 기준에서 어려움도 하나님 곁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마음으로 넘고 그것을 위하겠다는, 받들겠다는 마음, 거기에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 자리와 같이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있으면 지옥까지도 자동적으로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그러니만큼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받들어야 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받들리는 자리, 사랑받겠다고 하는 자리에 가겠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받들고,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반대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밀고 나가면, 담 벽 같은 철판이 밀어 제끼더라도…. 어둠이 사라지는데 반항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빛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도망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에 가더라도 빛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것이 제일 싫어하는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 앞에 몸뚱이가 어두움으로 나타나면 뭐라고 할까, 철판을 갖다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통하니까. 수정같이 맑게 되면 어디든지 통하기 때문에 우주가 친구하기 위해 그것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밝으니까 어두운 데 살더라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우주가 나를 위해 받들어 주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온 거예요. 담 벽들이 많은 데를 찾아와서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올 길이 막혀 있는 거기에 반사경으로 필요한 것이 우리의 개체 완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받들고 위하는 사랑의 길을 투시하더라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는데,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반사체로서 우주의 어디든지 빛을 방출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의 자리까지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2001년 6월 9일을 지나면서 10일을 맞이하는 내일까지 모든 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원을 당신이 마련한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에서 어두운 자리를 제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기 스스로 사탄세계의 마취약을 금지하는 것이 담배라든가 술이라든가 아편 같은 것인데 사탄의 무기를 흡수하여 취하는 것이 타락권 내의 지옥 갈 수 있는 길이었지만, 이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보고,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먹고, 사랑으로 느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자기가 보고 듣고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전부를 우주를 위해 투입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가 완전히 비운 주체가 있다면 그 자리를 통해서는 돌아와서 옆으로도 메우려고 하고 돌아와서도 메우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구형체를 완성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남미에서 어제 돌아와 오늘 내일까지 3일 기간에 있어서 하늘땅의 총탕감할 수 있는 획을 그어 가지고 경계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그 길을 따라가면 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런 탄탄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의 고속도로, 내 마음세계에 만민이 소망하고 넘어가더라도 그것을 넘겨주고 기뻐하며 넘어가면 갈수록 산이 필요 없기 때문에 평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몸 마음이 일체 되어 가지고 수평과 같은, 거울과 같은 면이 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 남미를 거쳐오면서 느꼈습니다. 그 가운데 나라의 책임자 중에 나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내가 이용당할 수 없고 이용시킬 수 없는 자리에 서서 깨끗이 넘어야 할 이 길로서, 여기에 와서 오늘 9일을 맞이해서 내일 10일을 중심삼고 지내는 모든 일들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3일 이후에는 환태평권의 북쪽 되는 코디악을 거쳐 한국까지 연결하고자 하는 당신의 섭리를 신중히 생각하면서, 갖출 바를 갖추고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정비하는 과정에 당신의 한 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거리낌없이 해방적 권한의 자리를 잡고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미국의 50개 주를 연결시켜 하늘의 인연을 연결시킴으로써 참부모와 더불어 기독교와 모든 종교권의 진영이 묶어지고, 이것이 남미까지 연결되어서 이 미국이 지금 새로운 최고의 정상에 서서 최하의 마을까지 새로운 연결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요, 하늘땅을 위하는 대신 남북이 통일된 가인 아벨 위에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실로 서양과 동양이 묶어지고 천지 전체가 화합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의 동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가 아시옵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그 길을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 책임지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재창조가 아니라 모든 창조목적의 결실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마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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