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은 어떤 원칙에 따라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존재하는 것들이 어떤 목적을 향해서, 하나의 완성을 표준하고 있다면 그 목적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표준과 질서가 있어야 돼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거기에는 커다란 나라라는 것이 있음과 동시에 그 나라 안에는 여러 기관이 있고, 여러 단체, 여러 씨족, 여러 가정, 여러 개인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제멋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법 하나의 질서를 따라서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완성을 바라며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세계의 표준, 이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표준, 질서, 그런 패턴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서양세계면 서양세계도 여러 나라가 있지만 그 여러 나라가 하나의 어떤 통합된 표준을 향해서 발전해 나왔고, 동양세계도 하나의 표준을 향해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인간 하면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 여자를 통해서 가정이 묶어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들을 연결하여 종족, 민족, 이렇게 발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개인을 중심삼고 완전 통일할수 있는 이 우주의 형태는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결국 역사의 모든 것, 즉 서양 역사 동양 역사, 혹은 현대의 민주세계 공산세계, 모든 것을 전부 합해 가지고 통일하는데 있어서 나라가 문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면 미국 나라 가운데도 여러 기관도 있고 사람도 있지만, 나라보다 개인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지, 한 기점, 하나의 표준점이 어디일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을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가 안 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이 진짜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기준, 표준의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있느냐, 싸우고 있느냐? 어때요?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때가 오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 창조된 인간과 만물

여러분의 마음이 통일되었다 하는 시간이 많아요, 통일되어 있지 않다 하는 시간이 많아요? 「통일되어 있지 않다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자, 이렇게 볼 때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만약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이와 같이 지었다면 하나님은 두 가지 생각을 하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두 가지 생각을 하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하나의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뜻도 하나의 뜻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사람같이 마음과 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마음 하나만 있겠어요, 마음과 몸 둘 다 있겠어요? 「둘 다 있습니다」그거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인간의 근원, 인간의 조상 조상 조상 조상 해서 맨 윗 조상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조상이 어떻게 태어났느냐하는 그 어떤 동기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 하나님 남자 하나님 두 분의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시작했겠느냐 이거예요. 한 분이예요? 「예」 왜 한 분의 하나님이예요? 뿌리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뿌리는 하나여야 됩니다. 뿌리나 가지가 생겨날 때 두 뿌리에서부터 생겨나요, 한 뿌리에서 생겨나요? 가지도 두 개에서부터 생겨나요, 하나에서부터 생겨나요? 처음에 하나가 나와 가지고 거기에 달려 따라나오면서 크는 거예요.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으면 우리와 같이 싸울까요, 안 싸울까요? 「안 싸웁니다」 왜 안 싸워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또 계시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절대적이라는 말을 하게 될 때는 두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한 분인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그분의 사고방식이니 뜻이니 모든 것이 지그재그여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여야 됩니다. 절대적인 생각이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사람이 전부 둘로 되어 있지만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는 전부 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의 이성성상이라는 말을 끄집어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끝에 가서 딱 닿게 되면 요것이, 하나님하면 이게 요렇게 되어서 둘이 씌워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들어가서 커버되어 있는 것입니다.

씨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모든 씨는 한꺼풀 가운데 둘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우주의 근본이…. 모든 씨들은 한꺼풀 안에 두 쪽이 되어 있습니다. 요것이 동서로 되어 있으면 이것은 남북으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씨에서부터 시작해서 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씨는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세포가 이렇게 붙은 거예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세포들이 맨 처음 생겨날 때 둘이 붙어 하나되어 가지고 생겨나는 겁니다. 나라는 인격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세포도 두 쪽이 되어가지고 여기서 붙어서 크는 거예요.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에게도, 나라는 데에도 역시 내적인 마음과 외적인 몸이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말입니다. 그것이 마음과 몸인데,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야지, 상충되게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로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이것입니다.

음과 양, 성상과 형상이라는 플러스 마이너스는 상대적이지 상충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타락한 인간에게는 마음의 소리도 있고 몸의 소리도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 안되어 있어요.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나야 할 남자나 여자의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되어서 잘라졌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서의 표준상인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체 세계에 동화될 수 있고 하나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마음대로 되었다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고, 이상이니 통일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의 기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혼란과 분립의 인류역사는 인간 시조의 타락이 원인

인간이 타락하게 된 근본, 인간이 싸우게 된 근본, 이와 같이 혼란된 인간의 기원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자, 이 피조세계를 보면 사람,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는 어때요? 인간과 같이 전쟁을 하고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그래요? 같은 종류인 사자도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그러지 않아요. 호랑이도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그러지 않습니다. 고기의 세계도 그래요. 큰 놈들이 작은 놈을 잡아먹기는 하지만 자기들끼리는 잡아먹지 않아요. 물론 잡아먹기도 하지만 그것이 기준이 안되어 있어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끼리 잡아먹거나 하지 않아요.

그런데 인간세계는 어때요? 인류역사는 전쟁으로 엮어져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지었다면 통일적인 개념을 떠나서 존재할수 없는데, 이와 같이 혼란·분립·분별된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근본이 문제 된 거예요.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 어디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 이런 것을 볼 때 타락했다는 개념을 집어넣고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또 우리 인간끼리의 남자 여자의 관계에 통일의 개념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근원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있는데, 절대적인 그분 주관 하에 있는데 어떻게 횡적인 힘이 개재되어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을 본래의 우리 조상이 원했느냐? 원했다면 그것이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원하지 않았을 텐데…. 이런 문제가 나올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한 우리 인간의 근본에서 잘못될 수 있는 일을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는 할 수 없는데, 그 무엇에 의해서 그런 놀음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 외에 그 무엇이 있어서 시초의 인간이 이상적 실체로서 몸과 마음이 완숙되기 전에 문제가 벌어졌다 하는 개념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원리 내용에서 그런 개념하에 사탄이라는 반대되는 그 무엇을 잡아냈다는 사실, 이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럼 인간이 잘못되었다면 이와 같은 몸 마음의 싸움의 근원이 있게 된 것이 언제였겠느냐? 미성숙기였습니다. 미성숙기에 우리의 생명의 근원을 움직이고 우리의 존재원칙의 힘을 그르치게 할수 있는 그 어떤힘의 존재가 작용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타락은 미완성기에 했다는 것입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갈라지고 하는 사고가 둘에게 같이 생겼는데, 남자는 몇천 년 전에 혼자 생기고 여자는 몇천 년 후에 생기고 그럴 수 있어요? 한꺼번에 둘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환경에서 저끄러졌기 때문에 우리 남자나 여자는 똑같이 몸 마음이 투쟁하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되지 않을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그것이 같이 그렇게 안 되고 남자가 몇 년 앞서 완성될 수 있다면 남자는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마음과 몸이 완성된 사람이 완성되지 않은 사람을 가까이 안 했을 것입니다. 차 버렸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여자 둘이 이마를 맞대고, 서로 용납되지 않는 입장에서 인류 조상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류를 번식해 놓은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의 원인

자, 남자 여자들이 그저 이마를 맞대고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아이들도 다섯 살 여섯 살만 되어도 남자끼리 노는 것보다는 남자 여자가 함께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가만히 보면 그렇습니다. 만약 댓살쯤 되는 아이들 남자 100명 여자 100명을 모아 놓으면 남자끼리나 여자끼리 50그룹씩 되어 놀까요, 남자 여자로 된 100그룹이 되어 놀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많겠어요? 여자들이 100명이니까 여자끼리 50그룹이 딱 되어 버리고 남자를 차 버리겠어요, 흩어져서 남자 여자70, 80그룹이 되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 세계에서 어떨 것 같아요? 우리 인류 시조의 처음 때를 가정해서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맨 처음에 남자와 남자를 만들지 않고 남자 여자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무엇보다 가까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가까이 가려고 합니다. 여기에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으면 이 플러스가 그냥 가만히 서 있겠어요, 이게 꼬부라져서 이렇게라도 서 가지고 여기에 가려고 하고 마이너스가 이렇게 꼬부라져서 이렇게 가려고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남자 여자,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라면 남자가 이렇게 섰다면 이게 자동적으로 이렇게 작용을 하고 여자가 이렇게 작용해 가지고 점점 가까이 하려 하겠어요, 반발하겠어요?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왜? 통일되려고 그래요, 싸우려고 그래요? 「통일되려고 그럽니다」

남자 여자가 그렇다면 마음과 몸은 어때요? 남자 여자가 동서로 있다면 마음과 몸은 남북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그것도 역시 하나되게 되어있어요. 내적으로도 하나되고 외적으로도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내적 마음 외적 마음도 역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성상 형상,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 몸과 마음을 중심삼은 나라는 것을 보면 팔이 언제나 늘어져 있는데 이게 움직이든지 하게 되면 에너지가 소모되는 거예요. 팔이 완전히 하나되려고 할 때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 놓고 싶지 않다 할 수 있게끔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끼리 붙어서 안 놓겠다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남자가 남자를 이렇게 안으려면 '왜 이래? 왜 이래?' 하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가 이렇게 있을 때 남자가 부둥켜 안으면 여자도 붙든다는 것입니다. 남자끼리 눈을 맞춰요? 남자끼리 윙크해요? (웃음) 남자끼리 하는 것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거 이상해요. 그렇지만 남자가 여자에게 윙크하고 여자가 남자에게 윙크하면 이상하지 않아요.

그것도 그렇지만 남자의 귀가 여자의 말을 잘 들어요, 남자의 말을 잘들어요? 여자가 붙들고 속닥속닥하게 되면 '아, 그래?' 하면서 옷도 벗을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남자가 남자보고 속닥속닥하면 옷을 벗나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싸운다구요. (웃음)

사람에게는 오관이 있다구요. 손이 이렇게 맞고, 귀도 그렇고. 다음에 눈도 맞추고…. 코는 어때요? 남자가 남자 냄새 맡게 되면 기분이 어때요? 퀴-한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다 냄새가 난다구요. 그렇지만 남자가 여자 냄새를 맡게 되면 흠흠, 여자가 남자 냄새를 맡게 되면 흠흠한다구요.

여러분들 입맞춘다, 키스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끼리 키스하고 남자끼리 키스한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인사하는 대신 키스를 잘하는 데 남자끼리 키스해요, 남자 여자끼리 키스해요? 어떤 거예요? 나 그거 모르겠어요. (웃음) 미국사람 남자끼리 이렇게 키스하는 것을 못 봤다구. 그런데 덩치가 큰 남자가 조그마한 여자에게 요렇게 키스하고 있어요. 여자도 그렇지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맨 처음 인류 시조에게 있어서 사고날 수 있는 부분이 뭐냐? 이게 원리세계의 여행이예요. 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들어가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를 생각해 봐야 되겠다구요.

타락은 인간 시조가 사탄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된 것

자, 그러면 손이 맞고, 눈이 맞고, 귀가 맞고, 입이 맞고, 코가 맞아가지고 변화를 일으키고, 전부 통일될 수 있는 놀음이 무엇이겠느냐? 또 싫어하는 놀음이 무엇이겠느냐?

남자의 매력은 힘이예요? 여자의 매력은 아름다움이 예요? 남자에게 매력이 있고 여자에게 매력이 있더라도 거기에 한 가지만 없으면 다 끝장이예요.

여자 남자 서로 좋아한다면 하루 만나고 그만두겠어요? 십년 백년 천년을 만나도 또 영원히 만나고 싶은 무엇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이상적인 것이겠어요? 그래 가지고 서로 봐도, 들어도, 냄새 맡아도, 만져도 피곤하지 않아요. 영원히 피곤하지 않은 것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든 무엇이든 하여튼 그런 것이 있으면 좋겠는데, 만일 그런 것이 없으면 하나님을 보는 데도 '아이고, 나는 순간만 보고 그만 둘래' 하기도 하고, '아이고, 나는 순간도 싫어. 냄새도 싫어. 거기 있기도 싫어' 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면 큰일이예요.

남자의 오관 여자의 오관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영원히 하나되느냐. 늙은 부부가 있다면 말이예요, 영감이 여편네 옆에 척 와서 손목을 쓱…. 그 손이 쭈글쭈글하고 힘도 없고 뻣뻣하고 절반은 죽은 손이지만 그런 손이 와서 자기 손을 잡으면 '에이!' 그래요? 손을 잡아주면 자기도 잡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것입니까.

젊었을 때 사랑이 더 귀해요, 늙었을 때 사랑이 더 귀해요? 「늙었을때 사랑이 더 귀합니다」 그렇다면 몇억만 년 된 할아버지하고 몇억만년 후에 나타난 할머니가 있다면 그들도 서로 만지면 좋겠어요? 할아버지가 백만 년쯤 나이가 더 많은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을 때, 할아버지가 그만큼 나이가 많은데 '아이고, 왜 이래요? '그러겠어요, 그럴수록 더 신기하고 더 묘미가 있겠어요?

이렇게 볼 때, 남자 여자는 떼어 놓으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떼어 놓으면 불행해요. 그리고 가까이 해 놓으면 어때요? 문제없어요. 두사람이 가까이해 가지고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합니다」어떻게 알아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건 세포가 다 알아요. 머리까지 다 알고, 죽어가는 피부까지, 여기에 얹혀 있는 때까지도 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땀내라는 거예요. 땀내가 나고 말이예요….

땀내가 뭐냐? 피부가 죽어 가지고 썩는 냄새가 땀 냄새예요. 그런 말들었어요? 「예」 그런 말 들었을 게 뭐예요? 땀 냄새를 땀 냄새라 생각했지, 피부 색은 냄새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되면 문제가 점점 가까워져요. 여자 남자가 떨어져서 살게 안되어 있는데, 좋아하게끔 되어 있는데, 이게 언제나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밤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밤송이가 열렸을 때부터 벌어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 성숙할 때를 기다려 가지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도 어렸을 때는 모르잖아요. 점점 익어가지고 나중에 밤송이가 벌어져 가지고 떨어지게 되어 있지, 그 전에는 누가 암만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아요. 자연이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치에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우리 처녀들, 시집가게 된 처녀들에게 시집보내겠다면 시집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동양은 그래요. 서양은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동양에 가서 시집보내겠다면 백이면 백 전부 '아이고, 나 시집 안 갈래'하지, 시집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서양의 여러분들은 어때요? 다르지요? 크지도 않은 여자가 시집가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시집갈 때가 있는 것인데. 여자로 말하면 타임이 있잖아요. 다 커야지, 크기 전에 시집가면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는 커 가지고, 성숙되어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성숙되기 전에 하나가 되는 게 아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았다구요.

소년 소녀 때는 장난감 좋아하지요? 여자들은 더욱 그렇지요? 장난감이 다 어떤 거예요? 꽃 같은 것, 동물 같은 것, 전부 그런 것 아니예요? 동물 장난감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는 데 여자가 하나만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해요? 수놈 갖다 왔으면 암놈도 갖다 놓고 좋아하지, 하나만 갖다놓고 좋아해요? 여자들 어때요? 계집애들이 수놈을 갖다 놓고 좋아해요, 암놈을 갖다 놓고 좋아해요, 둘 다 갖다놓고 좋아해요? 수놈이 있으면 그 옆에다가 암놈도 갖다 놓고 좋아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본심이 그렇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래요.

그러면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딱 하나되었으면 몸과 마음이 상충이 되었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려고 했겠어요? 자연적으로 하나되려고 했겠어요, 협조가 필요했겠어요? 거기는 하나님도 필요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어요. 단둘이예요. 우리 조상이 둘이, 남자 여자가 커서 좋아하며 가는데 하나님이 뒤를 따라가며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이거 왜 이래? 이거 큰일났다' 그랬겠어요, '야 ! 이거 좋고 행복하겠구만, 음, 그래야지'그랬겠어요? 박수를 쳤겠어요, 침을 뱉었겠어요? 「박수쳤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세계는 사고날 것이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성경을 보나 다른 경서를 보더라도 마귀니 사탄이니 악마니 하는 선의 반대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은 어디서부터 했겠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절대 안 되는 것이니 악마를 중심삼고 했을 것이다, 이런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만들어 놓고 크기를 바란 것이 무엇 때문이겠느냐? 잔치를 해 가지고 떡을 먹여 주고, 좋은 것을 먹여 주려고? 요즘으로 말하면 비프스테이크를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남자 여자가 크기를 바랐겠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자라라고 했을까요, 하나님이 싫어하기 위해서 자라라고 했을까요? 「사랑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라면 그 사랑이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는 게 좋겠어요, 낮아지는 게 좋겠어요? 하나님이 '야, 이놈의 자식들아 !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보다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커서는 안 돼'그래요? 「아닙니다」

세상에도 그렇지요? 나는 사랑 못 받지만 당신만은 높기를 바랍니다 하고, 남자는 사랑 못 받아도 여자는 이렇게 높기를 바라고, 다 그러지 않아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사랑을 가지고 독재를 해도 좋구만.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가만히 요러는 게 좋아요, '악! 악!' 이러는 게 좋아요? 어떤 것을 원해요? 사랑할 때 '아- 악!' 이러면 '아이고! 재판하자. 형무소 가라'그래요? (웃음) 거기에는 형무소도 지옥도 없다구요.

자, 그러면 영원한 하나님하고 지금 여러분들하고 붙들고 싸우면 하나님이 더 정열적이겠어요, 약하겠어요? 「정열적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하나님에게는 다 있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더 정열적인 때는 어떤 때일 것이냐? 옛날 우리 조상보다 새로운 남자 여자가 나타나서 더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되면 하나님도 숨이 차고 그럴 것입니다.

그렇게 정열적인 부부를 만났다면 하나님이 인간과 떨어져서 살겠어요, 붙어서 살겠어요? 「붙어서 삽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만이, 사랑에서 만이 영원성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에는 영원한 개념이 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참사랑으로 손을 붙들고 있다면 천년 만년 일 안 하고 붙들고 있어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손을 이렇게 잡고 있는데 '아, 나 궁둥이가 가려워' 할 때 이 손을 놓고 가서 긁겠어요, 손을 잡은 채로 가지고 가서 긁겠어요? 상대방이 놓고 싶지 않아서 '여기 긁어줘'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어때요?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웃음)

손잡고 좋아서 이러고 있는데 '색시야, 이 손 그대로 가져다 여기 긁어 줘' 그러겠어요, '손 놓고 긁어 줘' 그러겠어요? 참사랑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한 손은 손을 잡고 한 손은 귀를 잡고 두 손으로 다 잡고있는데 상대보고 긁어 달라 할 때는 잡은 채로 긁어 달라고 하고 싶지, 놓고 긁어 달라고 하고 싶지 않다구요. 잡고 이렇게 긁어 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이놈의 영감은 나만 시켜 먹어!' 그러겠어요? (웃음) '당신은 세상에서 최고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인정했다구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어떻겠어요? 하나님을 보지도 못한 사람이 '하나님! 당신은 이런 것을 좋아하오? ' 할 때'응, 그건 본래부터 그래' 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물어 보기 전에 나는 그랬다' 하고 대답하지, '네가 물어 봐서 좋은 것이다' 하지 않는 거예요. 본래부터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아담 해와를 좋아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 중심삼고 좋아했다면 그것이 처음이고 마지막이지, 중간에 갈라질 수 없는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떼려고 하면 떼지겠어요? 어떤 여자 셋이 하나되어 있는 것을 누가 떼요? 남자가 아니면 세상에 누가 떼요? 하나님도 못 뗀다구요.

자, 하나님과 인간, 창조주와 인간과의 관계를 알아본 결과 오늘 우리 마음과 몸 둘이 싸우는 근원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능하지, 사랑해 본 자리에서는 타락이란 개념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추리해 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본질적으로 볼 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어하게 되어 있느냐? 사랑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본래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 가운데 아담 해와가 자라고 있는 그 동산에 있어서 타락의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었겠느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 때문이라고 하지요?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악과라는 내용이 뭐냐? 남자 여자가 마음이 갈라지고 몸이 뒤틀리고 하늘땅이 다 하나님과 상관없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참과 거짓이…. 하나님은 거짓 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참을 중심삼고 '하지 말라'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자유와 사랑

본래의 세계에 있어서 '하지 말라' 하는 것은 절대 자유라는 얘기예요, 부자유라는 얘기예요? 어떤 거예요? 미국이 어때요? 자유지요? 전부가 자유입니다. 여자 혼자 사는 것도 자유고, 레즈비언도 자유고, 호모 섹슈얼이나 게이도 자유고, 마음대로 파괴하는 것도 자유예요. 그런 이치가 없다는 거예요. 성경 사상을 믿고 있는 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기독교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유의 개념을 몰라서 그런 거예요. 담배 피우는 것도 그래요. 그런 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짓 사랑을 하라고 하겠어요? 하지 말라 하지요. 참사랑은 해라 하는 거예요. 참만이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거짓과 타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짓을 인정하면 참이 깨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원칙을 떠난 자유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예요. 그리고 책임을 져야 돼요.‘나는 영원히 당당하다. 하늘 앞에나 어디에서나 참이다. 밤이나 낮이나, 동양에서나 서양에서나 참이다’하고 당당해야 된다구요. 서양에서 갖고 있는 자유도 개념은 틀린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 중의 참된 자유, 최고의 자유가 무엇이겠느냐? 정치세계 혹은 경제세게에 참이 있어요? 「없습니다」속이는 거예요. 기만이예요. 미국이 이런 힘을 참된 자리에서 가졌어요, 속여가지고 가졌어요? 「속여 가지고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런 세계에서‘네 모든 것을 버려라. 다 차버려라. 나를 따라오려면 이 세상에 너를 주고, 희생시키고 따라와라’하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을 역사적인 환경에서 우리는 증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에 있어서 이론적으로 사상적으로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통일교회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통일을 바라고 생각하는 하나님이 바라볼 때‘통일교회밖에 소망스러운 것이 없구만’하시는 것입니다.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입니다」정말 아멘이예요? 「예」

통일교회를 바라보는데 누구를 초점으로 해서 바라보겠어요? 누구예요? 미국의 짐이에요, 가미야마예요?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그 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의 무기가 뭐예요? 내가 복싱 챔피언이예요, 무슨 챔피언이예요? 부슨 힘이냐?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챔피언입니다. 내가 사랑의 챔피언이다 할 때 나도….

그러면 사랑의 챔피언이 좋아요, 정치적인 챔피언이 좋아요, 경제적인 챔피언이 좋아요? 뭐가 좋아요? 「사랑 챔피언이 좋습니다」

미국의 흑인 챔피언이 누구에요? 「무하마드 알리입니다」그래, 미국 사람들이 무하마드 알리를 좋아해요,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들을 때려서 눕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재판장에 끌어가겠어요, 안 끌어가겠어요? 「안 끌어갑니다」 (웃음) 그게 문제예요. 사람 때린 것이 나쁜 것인데, 피를 흘린 것은 나쁜 것인데 둘이 이렇게 하자 하고 선서를 하고 했을 때는 그것이 선이 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하고 사탄이 '너하고 나하고 거짓말 잘하기 내기 하자' 하고 약속하고 거짓말을 할 때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잘해서 사탄에게 이기는 것이 선이예요, 지는 것이 선이예요? 하나님이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지는 것이 선입니다」 약속을 했는데? 「이기는 게 선입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거짓말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악마하고 그런 결정을 하고 할 때는 그게 통하는 것입니다.

그럼 결정의 조건을…. 거기에는 때리기 위한 거짓말도 통한다구요. 돈도 통해요. 그럼 맨 나중에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말로 한번 걸어보자 할 때 좋아할 사람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말 선수권대회 해보자 할 때는 다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남편에게 '거짓말 사랑의 선수권대회에 나와라' 할 수 있어요? 그건 말도 듣기 싫은 거예요. 돈, 권력, 지식, 이런 것 가지고는 다 하지만 사랑 가지고는 안 한다고 한다구요. 그것에는 상처를 입히고 싶지 않아 한다구요.

그 말은 뭐냐? 그 말이 이해 안 되면, 여러분들은 권력을 가질래요, 사랑을 가질래요? 「사랑을 가지고 싶습니다」 사랑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지식을 원해, 사랑을 원해? '하면? 「사랑을 원한다고 합니다」 다음에 뭔가? 돈을 가질래, 사랑을 가질래? 「사랑 가지고 싶습니다」 사랑. 다른 것은 다 이렇게 선수권대회를 하더라도 좋지만 사랑 가지고는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방법을 학교에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전부 다 보여 주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사랑할 때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었다. 우리 선생님을 통해서 배운 사랑이다' 하는 개념을 두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리에 제삼자가 말하는 것이나 무엇이나 개입하는 것을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치 않습니다」 보는 것은 어때요? 「원치 않습니다」 노야, 예스야? 「노」 절대로 노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성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배워 가지고 '이건 어떤 선생이 가르쳐 준 방법이고, 이건 어떤 선생이 가르쳐 준 것이다' 하는 것이 따라다니는 그런 더러운 사랑은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시집 장가 보낼 때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나요? 미국에서는 그래요? 「아닙니다」 그걸 아나요, 모르나요? 「압니다」 얼마나 알아요? 잘 아나요, 잘 모르나요?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배우지 않아도 잘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고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사랑은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제삼자가 이렇고 저렇고, 뭐 어떻고 어떻고 결론을 내리지 않아요. 자기들이 결론을 내야돼요. 절대적으로 내가 결론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자유에 대해서 알겠어요? 학생은 학교의 규칙을 지키는 거기에서 자유가 있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의 법을 지켜야 돼요. 자유는 전체가 좋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좋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전체학생을 좋게 하기 위해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는 선을 번식해야 돼요. 선의 번식을 가져와야 됩니다.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고, 책임지지 못하는 자유가 없고, 그다음에는 선의 번식을 일으키지 않는 자유가 없다 이겁니다.

자유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유리를 깼으면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내가 자유롭게 유리를 깼는데 안 될게 뭐야?' 해서는 안 돼요. 자연의 법칙에…. 그다음 전체의 이익, 선 번식 기반에 있어서…. 이 3대 조건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도 통일교회 내의 범위를 중심삼고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제시하는 모든 원칙을 따라가야 됩니다. 원칙 위에서 자유가 있는 거예요. 원칙을 책임지고 나서, 하고 나서 자유가 있는 거예요. 하더라도 악을 가지고 와서는 안 돼요. 선을 번식하는 데에서 자유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내에서는 미국 법을 지켜야 돼요. 아시아에 가면 미국 사람이라도 아시아의 법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아시아의 환경에 순응하여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자유 가운데 최고의 자유가 뭐냐? 사랑만이 최고의 자유를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의 사랑의 형태

가정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자식, 아내와 남편, 며느리와 시부모, 이렇게 식구들이 연결되어 사는 데도 전부 법이 있어요. 남편은 아내에 대한 법이 있고, 아내는 남편에 대한 법이 있고, 아버지는 자식에 대한 법이 있고, 자식은 부모에 대한 법이 있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가 지켜야 할 법이 있어요. 가정에는 가정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그 가정법을 초월하고, 국법을 초월하고, 세계의 법을 초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을 가진 사람은 아들딸이 사랑을 안 가지고 있으면 아들딸을 제거시키고 사랑을 가진 사람에게 상속해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 남자가 있는데 자식이 있고 아내가 있고 아버지가 있다 이거예요. 그 셋이 있어요. 종적으로 아버지, 그다음에 횡적으로 아내, 부부로구만. 친척관계라는 것은 이렇게 작용하고 이렇게 작용하는 힘을 말하잖아요. 안그래요? 또 횡적으로는 이걸 말하고, 이걸 말하고, 이걸 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는 마음이라 하게 되면 부부는 몸입니다. 종적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그거예요. 부부관계는 횡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한 팀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려고 하면 이건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권을 중심삼고 이런 원이 있는데 남편이 있으면 남편과 자기 둘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런 사랑은 원이 안 됩니다. 직선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부모를 통해서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이 자식을 통해서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부모를 통해서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는 자식을 통해서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는 이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이 화목하려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데 아버지를 거쳐서 사랑하고, 아들을 거쳐서 사랑하고…. 다시 말하면 남편은 부모 같은 입장에서 아내를 사랑하고…. 그거 나쁜게 아니예요. 첫째는 부모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둘째는 자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전부 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의 이상적인 가정 구형이 생깁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둘이 사랑할 때 손가락으로 이렇게 안을래요, 팔로 이렇게 안을래요? 「팔로 안습니다」 이상적인 사랑은 팔로 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남편을 대하는데 아버지같이…. 아내가 말하기를 '당신이 나를 아버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고 아들 같은 입장에서 사랑해 주면 돼요'하면 오케이예요. 요걸 모르는 거예요. 서양은 이게 없어요. 그 사랑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남편 대해서 아내는 말하기를 '아버지가 사랑해 주는 것같이 사랑해 주고 자식이 사랑해 주는 것같이 사랑해 주소' 하고, 남편은 말하기를 당신은 나를 아버지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아들딸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소' 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인 것입니다.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시아버지가 며느리에 대해서 말하기를 '얘야, 너는 나를 네 아들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네 남편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해라'하면 오케이예요.

아들이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어머니는 나를 할아버지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아버지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해 주소' 하면 오케이라는 답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의 12대상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상 사랑을 이렇게 설명해야 알아요. 3대상 사랑은 이런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 효진이는 아내를 사랑할 때 부모님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자식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또 며느리인 난숙이는 남편을 자식 사랑하는 것같이, 부모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해 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케이예요. 전부가 오케이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저거 진짜냐, 가짜냐? '하고….‘우주가 환영하느냐? 이상적 가정의 주인이 될 것이냐, 못 될것이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사랑의 조화가 이상적이예요,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게 이상적이예요? 어떤 게 이상적이예요? 「아버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왜? 어째서?

여기에 볼과 같은 것이 있다면 이 볼의 표면은 어디서든지 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언제나 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든 아들이든 딸이든 사위든 전부 수직을 위해서…. 평면적인 이건 많아요. 할아버지가 수직 이니 할머니도 그걸 중심삼고 언제나 맞출 수 있다구요. 부부가 축이 될 때는 할아버지도 전부 맞출 수 있다구요. 모든 면이, 이 구형어느 면이든지 축이 될 수 있는 평균적 가치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가정의 이상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할머니하고 손녀하고 축이 되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전부 여기에 맞추는 거예요. 이견이 없어요. 전부가 구형을 맞춘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이상적이 아니예요? 「이상적입니다」

통일세계의 표준은 사랑이상을 완성한 가정

미국 여자들, 사탄의 최고의 병기예요! 불평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틀리다고 말해 보라구요. 그건 여러분의 부모 남편 아내 자식 전부, 언제 어디서나 오케이예요.

이와 같은 패턴을…. 가정을 크게 한 것이 나라입니다. 종횡을 중심삼고, 전통을 중심삼고, 국민을 중심삼고…. 이 국민은 여기를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도 여기를 통해서…. 클 뿐이지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와 육계, 하늘과 땅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개인은 여기예요. 이렇게 선이 있다고 생각해요. 구형입니다. 전후관계입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곡선입니다. 이건 남자 이건 여자예요. 이것은 남편, 이건 아내, 이건 부모, 이건 자녀,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 이건 손자 손녀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남자, 이것은 미국의 여자입니다. 미국의 조상은 이거 플러스고 미국 사람은 이거 마이너스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미국 대통령과 가정의 할아버지가 있으면 이게 여기 들어가야 되겠어요, 이게 여기 들어가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은 미국 대통령 밑에 들어가야 되고, 미국 가정도 미국 대통령 안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이 있으면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돼야 돼요? 어떤 게 더 커요? 「세계 대통령이 큽니다」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류 남자 여자하고는 어떻게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있으면 이것은 어디 가도 부딪치지 않아요. 이 세포로 다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또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이 원의 표준을 만드느냐? 통일가의 이런 논리는 학교에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데, 앞으로 통일가에서부터 세계에까지…. 세계통일입니다. 세계통일의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 시어머니 시아버지 좋아해요? 「예」 '예' 라고 했는데, 남편이 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나, 아내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나? 어떻게 돼야 돼요? 아내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해야 돼요? 그건 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부모가 먼저예요. 남편은 횡적인 것이예요. 무엇이 먼저라구요? 「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종적인 사랑이 먼저인 것입니다. 횡적인 사랑은 나중이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이 미국 가정의 문제입니다. 큰 문제예요. 이걸 어떻게 바꾸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혁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나라를 속여서는 안 돼요. 가정이 잘살기 위해서 마약을 팔면 돼요? 그 마약 판 것을 가지고 아들딸 살리고 잘살겠어요? 나라가 망하는데…. 그건 둘 다 망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가정에는 그런 이상적인 기준이 없어요.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그 어떤 것도 따르는 법이 없어요. 이게 천법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 근본을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그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길을 따라나온 거예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길을 따라 나가게 될 때 이상세계에 도달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정한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어요. 부정하다가는 갈데가 없어져요. 부모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남편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아내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아들딸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친척들도 아무도 환영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꾸 밀려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결국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이 공식을 따라서 움직입니다. 누구든지 이 공식을 따르게 되면 온 우주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우주력이 이렇게 감싸게 돼요.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주고받아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 중심한 생명, 혈통, 사랑을 청산해야

그러면 오늘날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되게 하느냐?

인간 시조가 불륜의 관계를 맺었어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연결되었고, 그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었습니다. 이 셋 모두가 사탄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뿌리가 사탄입니다. 내 뿌리가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뿌리예요. 내가 그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 있고, 사탄의 생명을 가지고 있고, 사탄의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여러분의 필생의 과업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가 이 지상에 사는 동안에 이것을 청산하고 저세상에 가야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세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무엇으로 이렇게 살고 있어요? 사랑으로 살고 있습니다. 무슨 사랑? 생명을 근본으로 한 사랑. 무슨 생명? 절대적인 생명. 사랑의 근본이 뭐예요? 생명입니다. 생명의 근본은 뭐예요? 혈통이예요, 절대적인 혈통. 이 세 가지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첫번째는 사랑, 두번째는 생명, 세번째는 혈통.

혈통은 무엇 때문에 필요합니까? 혈통이 없으면 가정이 나올 수 없고, 국가가 나올 수 없고, 세계도 나올 수 없습니다. 인류가 있을 수 없어요. 인류가 뭡니까? 인류가 저나라에 가면 하늘나라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나라 백성.

하늘나라 백성은 이 지상을 통해서만 가게 됩니다. 이 지상을 통해서만 가는 거예요. 혈통을 통해서 하늘나라 백성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산아제한을 한다는 것은 하늘나라 백성이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경우를 생각해 봐요. 직계자녀가 몇 명이예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편한 대로?

선생님은 미국 가족제도의 자녀관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바깥 세상의 사탄적인 혈통…. 하나님이 그런 것은 금방 망해 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아제한 같은 것을 통해서 임신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점점 줄어들고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자꾸 불어나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자동적인 청산이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세기만 지나면 완전히 청산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들이 세계적으로 많아지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주세계가 모든 것을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전염병 같은 게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가 균형이 맞는 것입니다. 여자만 많지 않아요. 그 균형이 깨지게 될 때도 이 지상에 이변이 벌어지고 유행병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건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의 표준의 근본은 가정

인간이 표준의 근본을 어디에 두고 있는 거예요? 가정이예요, 국가예요? 「가정입니다」 가정입니다. 국가가 아무리 크더라도 가정들이 모여서 국가가 됩니다. 결국 문제는 한 남자와 한 여자에게 있어요. 아무리 문제가 복잡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한 남자가 완성되고 한 여자가 완성되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세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단해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문제입니다. 이 둘 가운데의 문제가 뭐예요? 사랑의 문제입니다. 사랑의 기반만 영원히 문제가 없다면 인간 사회에 투쟁도 없게 됩니다. 어디의 무슨 문제든지 다 해결돼요. 국가의 문제나 역사의 문제 등 그 어떤 문제도 다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와 같은 방법을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림을 그려 보이시며) 하나는 이와 같은 라인, 하나는 횡적인 라인, 하나는 앞이나 뒤…. 이것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은 마지막인 7수예요. 그래서 7수를 완성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비로소 '아, 행복하다 ! 여기서 안 나가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휴식을 취하는 자리예요. 먹든지 놀든지 자든지…. 모든 것이 거기서는 자유입니다. 천주가 그것을 원하고 우주가 그것을 원해요. 얼마나 좋은 센터입니까! 7수 가운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다음에는 뭐예요? 「여섯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섯 커플이 주위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열두 방향입니다. 예수도 열두 방향을 원했어요, 열두 방향. 그게 이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여섯 커플은 열두 방향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이 센터에서 여섯 커플이 열두 방향으로 돼요. 그다음에 이것은 두 배가 되고, 세 배가 되고…. 한 단계 나아가서 그것이 두 배, 네 배, 여덟 배….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일년은 열두 달이지요? 미국에서도 사람을 열두 부류로 나누지요? 여기서는 별을 보고 분류하잖아요? 동양에서는 동물을 중심삼고 한다구요. 동양도 이렇게 가요. 서양도 이렇게 갑니다. 그러나 서양은 이렇게 이렇게 와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서양이 망하게 될 때는 동양이 올라가요. 지금은 동양시대입니다. 동양이 옛날에 내려갔을 때는….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그러니까 여기 올라가서 플러스 된 사람은 마이너스를 잊지 말라 이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나에게 돈이 있으면 주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 선을 중심삼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붙이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역사는 싸인 커브, 이런 식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무엇이 메워야 되느냐? 여기서 메워야 돼요. 이게 이상적인 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녀가 여기 올라갔으면 부모는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올라갔으면 자녀가 여기에 가야 됩니다. 여기가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이렇게 되어서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와 같이 돼야 됩니다. 자녀가 이렇게 됐으면 부모는 아래 가야 되고, 부모가 위에 올라가면 자녀는 내려가야 됩니다. 이렇게 취해야 된다구요. 주고받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편이 이렇게 갔으면 아내는 이렇게 가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남편이 이렇게 되면 아내는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아들딸, 형제는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가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할아버지가 성이 났을 때는 며느리 아들들이 '왜 그러십니까? 우리는 땅에 들어갑니다. 우리를 밟아 주시오. 더 들어가게' 하면 할아버지가'아이고, 왜 밟을꼬? '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을 타고 올라오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높여 줘야 한다구요. 이 법칙을 알기 때문에 조절하기에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런 이상적인 가족제도를 모릅니다.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까 확실히 알지요? 그런 공식을 알게 된 거예요. 내려가더라도 '어, 더 밟아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어떻게 돼요? 밑바닥까지 내려가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올라오는 거예요. 자연히 올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미스터 김, 어때? 이와 같은 놀라운 공식을 인정해, 인정 안 해? 「인정합니다」 어떻게 인정해? 절대적으로 인정해, 아니면 적당히 인정해? 우리는 절대적으로 인정하게 되는 거예요. 젊은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살아가게 되면 '나도 따라가겠소. 내가 당신을 모시겠소' 하면서 모두가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게 인류가 바라는 바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위대한 것입니다. '세계는 나로부터 통일된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는 나로 말미암아 통일이 되는 구만!

'나'와 '당신', '나'는 남편이고 '당신'은 아내입니다. 둘이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번 딱 붙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떼 놓을 수 없어요. 둘이 하나된 그 자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나될 수 있느냐? 모든 남편과 아내들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기를 온 우주가 바라고 있어요. 그렇다구요. 얼마나 놀랍습니까!

선생님이 그런 공식을 알았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분명히 알고 어느 무엇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기반을 닦았어요. 영원히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 기반 가운데는 하나님도 들어 있고, 나라의 대통령도 들어 있고, 모든 인류가 들어가 있고, 모든 재산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법이 다 따라와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좋아하지요?

사탄 중심한 혈통, 생명, 사랑을 청산하는 게 종교생활의 목적

미국 여자들, 어때요? 지금부터 이런 것을 생각해 봐야 돼요. 노인들은 손자 손녀들과 함께 살고 싶어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살고 있지요? 「아닙니다」 아들 집을 찾아가려고 해도 먼저 전화부터 하고 가야 돼요. 부모가 찾아와도 저녁 준비도 안 합니다. 그거 잘못된 거라구요.

저녁 준비 문제없어요. 부모가 오면 음식 대접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내놓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좋아요! 생각해 봐요. 어느쪽이 행복한 가족제도예요? 미국식이예요, 선생님이 얘기한 제도예요? 어느쪽이예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금 얘기하는 가족제도입니다.

여러분의 가족들과 비교해 봐요. 아이들이 그게 뭐예요? 계부 계모를 좋아할 아이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많은 계부 계모들 그게 뭐예요? 그렇게 되라고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사탄…. 뭐가 사탄이예요? 사랑의 원수, 생명의 원수, 혈통의 원수가 사탄입니다. 이와 같이 연결된 사랑 생명 혈통…. 이 셋이 하나님을 중심삼는 그것이 본연의 이상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그 본연의 이상을 가로채 갔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상이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항상 나는 사탄의 혈통,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지어요? 그것을 청산짓는 것이 종교적인 생활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참된 종교는 사탄의 세계·국가·가정·부모 등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남아 있는데는 하나님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부정했습니다. 모든 것을 차 버려야 됩니다. 무엇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 개인, 사탄 가정, 사탄국가, 사탄 세계, 사탄 혈통, 사탄 생명, 사탄 사랑 등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차 버렸어요. 크리스마스 때 집에도 못 가게 했어요. 그게 뭐예요? 모든 미국의 젊은이들은 크리스마스나 신정 때가 되면 집에 가고 싶어합니다. 그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때가 되면 향수병을 앓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못가 ! 그런 생각들은 떨쳐 버려' 이렇게 말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미끼를 이용해서 낚아채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렇게 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의 미끼.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더 달콤한 사랑의 미끼. 모두 '냄새좋다. 보기 좋다. 감촉좋다'고 하다가 꿀컥 삼켜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삼키게 되면 그다음에는 감아 당기면 다 되는 것입니다. 형제·부모·친척·국가….

본래 거꾸로 가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마음 밑바닥까지 깨끗이 청산지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디서 태어났는가 스스로 물어 봐요. '나는 하나님 권에서 태어났다'고 주저 없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사탄권을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사탄권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청산짓느냐? 이것이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일생 동안의 사명이라는 말입니다. 같은 뜻이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인들은 확실하게 이해할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알고 지금까지 가르쳐 온 것입니다.

그래서 바깥 세상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를…. 여러분도 그거 생각해봐요. 부모가 자기 자식을 유괴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사탄세계에도 그런 것은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저 젊은이를 어떻게 하면 유괴할 수 있겠느냐? ' 하는 것을 사탄이 잘 알고 있었어요.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느냐에 대해서는 신경 안 썼어요. 우선 유괴하고 보자는 식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겨울이 지나가면 저절로 봄이 오는 것입니다. 빙산이 녹아 내리는 거예요. 물에는 고기가 삽니다. 얼음 속에서는 고기가 살 수 없어요. 무니들이 미국의 빙산을 녹이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빙산이 녹고나면 초원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많은 새로운 씨앗을 심을 수가 있어요. 그래 놓고 나서는 수확의 계절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사탄세계도 손을 들고 '레버런 문, 도와주소!' 하고 있고, 한국 정부도 '제발 미국으로 가지 말고 한국에 있어 주소' 하고 있다구요. 젊은이들도 '모든 것 다 바치겠소'그러고 있는 것을 생각해 봐요. 아시아도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무니들을 보고는 '이야 !무니들의 활동이 대단하다 ! ' 하고 있습니다.

얼굴은 볼품이 없어요. 꺼칠꺼칠하게 가죽만 남아 가지고…. 여자들은 화장도 안 합니다. 본래 모습 그대로 수수해요. 그렇지만 그 풍기는 향기가 좋고, 눈동자가 빛나고, 그 속삭이는 소리가 감미롭습니다. 행동이 아름답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바깥 세상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야단을 하더라도 많은 학자들은 '나는 저들을 보호해 주고 싶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그러고들 있다구요. 안그래요? 그렇다구요. 왜? 외모가 단정하고, 생각이 건전하고, 말을 하는 것이 예의 바르고…. 모든 것이 다 좋아요. 그래서 자기 손자 손녀들도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이 '아, 통일교회는 모두 같은 색깔이다'라고 합니다. 같은 색깔. 색깔이 절대적으로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사랑의 색깔은 영원히 한 색깔이지 두 색깔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입니다.

아무리 입는 옷 색깔이 다르더라도…. 아침에는 흰색, 저녁에는 검정색, 한밤중에는 회색…. 그래서 모든 인종 피부색도…. 중간색깔인 황색은 아시아 사람들을 표시해요. 그렇지만 그들 모두가 사랑의 한 색깔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웃는 것도 똑같고, 재잘거리는 것도 똑같고, 듣는 것도 똑같고, 행동하는 것도 똑같고, 느끼는 것도 똑같고…. 모든것이 다 똑같습니다. 그거 좋아요?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고 살라

내가 요전에 나라를 위하고 모든 것을 위해 살라고 했는데, 이제는 여러분들의 가정이 문제입니다. 이제 내가 한국에 가면 언제 올지 몰라요. 참사랑만이 여러분 자신을 공명시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아니고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느냐?

참사랑을 중심삼아야만 몸 마음이 공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파수로 병 두 개를 한번에 쳐야 둘 다 울립니다. 그래야 공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만이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참사랑이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나는 남편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탄편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오로지 중심 삼아야 할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몸 마음이 완성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종교도 믿음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연결되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참사랑을 추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문제예요. 남자의 문제고 여자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문제고, 종족의 문제고, 국가의 문제고…. 모든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뿌리를 어떻게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뿌리를 다시 심느냐? 그 이후에라야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이런 표준을 확실히 알았으니까…. 몇 시간 되었나? 세 시간 되었구나. 요 표준 대로 살아야 되겠다구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없는 사람은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서라도 모셔야 돼요. 아들딸이 없거든 아들딸을 사서라도 자기 남편 이상, 아내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런 것을 배울 수 있는 가정을 바라고 전진하기를 선서해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하나님! 당신이 큰소리하지만 이렇게 만든 세상을 당신이 어떤 모델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요?' 해도 '아니야! 레버런 문이 있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남편을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애기는 붙들고 남편은 차겠다 그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정상적인 길이예요?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음으로 고통을 벗어날 길이 없고, 20년 살 것을 10년밖에 못 사느니라. 우주는 그렇다는 거예요.

오래 살기를 바란다면 사랑에 취해 살라구요. 그러면 오래 사는 거예요. 얼마나 소모가 많아요? 투쟁을 하면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이 소모를 청산하고 백 살 이상 다 살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부터 나 그렇게 살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통일세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박수) .

통일세계의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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