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통일교회 한국 본부지요?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엇이냐, 뭘하는 곳이냐? 이렇게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응? 한국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나, 혹은 미국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나, 여기 이웃 나라 일본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통일교회 교인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냐 하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교회와 다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기독교도 그렇지만 세상과 격리된 생활을 해 나왔습니다. 불교도 그렇고, 지금까지 기독교도 역시 세상을 떠나 가지고 새로운 훈련을 받고 세상과 별다른 이러한 입장에서 단체를 구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세상과 등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 복판에 서 가지고 소화하자, 세상 가운데서 소화하자 하는 거예요. 이것이 달라요.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걸어온 종교는 세상과 격리된 자리에서 걸어왔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 뛰어 들어가서 세상을 소화하자 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을 소화하는 데 어느 정도까지 소화할 것이냐 할 때, 이 환경만이 아니라 자기 힘이 미치는 한 세계를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종교를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이 세상 앞에, 세계 전체 앞에 우리는 지금 도전을 하며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악한 와중에 돌입해 가지고 그 환경에 내가 소화되고 흡수되느냐, 이렇게 볼 때 그건 아니라구요. 반대라구요. 환경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소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환경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주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이 달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생활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상을 붙들고 너와 나와의 결단을 짓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생활입니다.
그래, 붙들고 이 결판을 짓는 데는 개인만 붙들고 결판을 짓자는 것이 아니예요. 김씨면 김씨 종중을 붙들고 '네 종중과 나와 결판을 짓자' 하는 것입니다. 그 종중 가운데 한 사람이지만 종중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치리받는 그러한 사람이 아니라 그 종중을 대표해 가지고 그 종중을 내가 소화하고 내가 흡수하자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민족이 있으면 민족, 대한민국이 있으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민족을 흡수하자, 대한민국을 흡수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이예요. 더 나아가서는 나라를 수습하자, 나라를 수습하여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그 수많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흡수 수습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무니(Moonie), 오늘날 서양 세계에서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무니라고 해요. 무니라는 것은 '문의 사람이다' 그 말이예요. 소위 무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 뭐냐? 세계에 널려서 무슨 소란을 피우고, 모든 사람들의 주목의 대상이 돼 가지고 반대를 받고 있지만 그들의 삶과 그들의 가는 길은 세계를 소화 흡수하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넘기 어려운 국경이 있더라도 그 국경을 넘나들기를 자기 생활을 위해 밀수업을 하는 사람 이상 넘나든다 이거예요. 모든 것에서 앞선다는 거예요. 아무리 국경이 무섭다 하더라도 국경을 넘나드는 데는 밀수, 돈을 벌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경계선을 넘나드는 사람 이상 무니들은 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언제 그런 일을 했나? ' 하겠지요. 그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교를 하고 있는 선교사 세계에서는 현재도 그런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이 어디까지 뻗쳐 있느냐? 안 가 있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모스크바에도 들어가 있고 뻬이찡에도 들어가 있고, 소련 위성국가 어느 나라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다 들어가 있는데 그 나라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그 환경에서 자기가 도망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환경을 흡수 소화하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의 생활 상태입니다, 생활 상태.
예를 들어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일을 하기 시작할 때, 그때는 미국에 식구가 많지 않았어요. 그 거대한 미국을 3년 반 동안에 들었다 놔야 된다구요. 그 미국을 3년 반 동안에 들었다 놓는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어요? 누구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들었다 놔야 됩니다.
그러니까 적은 식구들을 동에 서에,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식구들을 동에서 서로…. 동에서 사는 사람의 일하는 터전이 동이 돼요? 미국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비행기를 타고 가면…. 시차가 세 시간이예요. 3천 마일에 가까운 거리예요. 그런 미국 서쪽에 사는 사람의 생활무대를 어디로 옮긴다구요? 동쪽에 가서 일한다 이거예요. 일할 수 있다 이겁니다. 또, 동쪽에 사는 사람이 매일같이 서쪽에 가서 일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집 같은 것은 어떻게, 근거지도 없이? 어디가 근거지냐 하면 지구성이 근거지예요. 자기 마을이 어디냐 하면 '지구성이 마을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리의 차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활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쪽에서 무슨 모임이 있다 하면 밤을 새워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동에서 서쪽으로 오려면 밤낮 달려도 사흘이 걸려요. 밤낮 사흘이 걸리니 갔다 오려면 며칠이 걸려요? 일주일이 걸리는 거리인데, 갔다 오려면 일주일이 걸리는 거리인데 하루 일하기 위해서 일주일을 소모하고 왕래한다 이거예요. 미국 역사상에 그 어떤 애국자도 그런 놀음 못 했다구요.
이제 조금만 더 나가면 어떠한 시대가 오느냐 하면 말이예요, 저 서양에 사는 사람이 동양에 와서 일하고 동양에서 사는 사람이 서양에 가서 일한다 하는 시대가 와요. 이건 타당한 논법이예요. 그렇게 땅 끝에서 땅 끝, 먼 거리에 있지만 거리의 감각을 시비하지 않고 하루의 생활감정을 연결시켜서 일할 수 있는 세계무대를 만들자 하는 패들이 소위 통일교회 패예요.
한 동네에서 살면서도 소문 안 내고 얌전하게 사대부가에 갓 시집 온 맏며느리 모양으로 가만히 있으면서 주위 환경에 그저 보조를 맞추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조그만 아낙네라도 한 동네에 새로 가게 되면 전부 다 봐 가지고 그것이 합당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되면 문제를 일으킨다 이거예요. 문제를 일으켜 그릇된 것을 전부 다 뜯어고치려고 한다구요.
거기에 반대하면 반대하는 시아버지부터 설득 공작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당신과 나와 비교해 볼 때 내가 낫지 않소?' 이런 식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 이 집안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내가 낫지 않소? 형제를 사랑하고 거느려 나가는 데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야 되고 부모가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하니 내가 하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당신들보다 낫지 않소? 무엇이 틀렸소, 이게?' 이런 식이라구요.
하나의 백성으로 태어나, 대한민국만 해도 4천만이 산다면 4천만 분의 1 되는 그 한 사람으로서 떡 가 살면서 대한민국을 내가 살려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구요. 대한민국을 내 손으로, 반대하는 일이 있거들랑 내 일가를 투입해서라도 그것을 소화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사는 패들이 소위 뭐라구요? 「무니요」 무니라는 패들이다, 문 사람, 통일교회 꾼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기를 통일교회는 바라요.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길이다 하는 거예요. 알기를 누가 아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모르더라도 통일교회는 알고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하고 여러분하고 누가 나이 많으냐 할 때 통일교회가 여러분보다는 나이가 많다 그 말이예요. 무엇에 있어서? 무니에 있어서.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에 들어와 사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패가 되어서 사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안에 있지 밖에 있지 않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보다 먼저요, 통일교회가 여러분보다 먼저요? 「통일교회가 먼저요」 통일교회가 여러분들보다 먼저라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형님 중의 형님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하고 문선생하고 볼 때는, 누가 먼저예요? 「선생님」 그건 뭐예요? 통일교회하고 통일교회 교인하고 통일교회를 책임진 문 아무개라는 사람하고 좀 다른 것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안에 있는 여러분이고, 통일교회보다도 나이를 덜 먹은 여러분이지만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사람은 통일교회보다도? 「먼저입니다」 (웃음) 통일교회보다 먼저요. 그래, 먼저라고 하자구요. 먼저 되는 것을 다 좋아하니까.
세상 사람들은 먼저라면 다 좋아하지 않아요? 요즘에 저 아시아 경기대회가 벌어져 가지고 먼저 되겠다고 아득바득해 가지고 그저 두 다리를 뻗쳐 뛰고 야단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 먼저는 다 좋구만' 하고 생각해요. 그거 다 좋아하지요? 「예」 내가 해먹기 전에 여러분들이 선생님 자리를 먼저 해먹지, 욕심 많은 여러분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아무리 나이가 많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창설한 그 문선생보다 나이가 덜하다 이거예요. 적다나 덜하다나 마찬가지지요. 나이가 적다 이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냐? 뭘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뭘하긴 뭘해, 싸움 잘하는 패지 뭐, 욕 잘 먹고. (웃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냐? 가는 데마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예요. 미국 가면 미국이 들썩거리고 일본 가면 일본이 들썩거리고…. 현재 미국이 나에게 할 수 없이 영주권을 주었으니 쫓아낼 수 없거든요, 법이 있으니까. 내가 지금 쫓겨날 수 있는 약자가 안 돼 있다구요. 법무성 뭐 법무장관 같은 건 내가 우습게 아는 사람만큼 되었다구요. 네가 쫓겨나나 내가 쫓겨나나 보자 이거예요. 남의 나라에서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자, 그러니 이게 부잡스러운 사람이지 정당한 사람이예요? 나쁜 말로 하면 마적, 황마적 사촌쯤 되는 사람 아니예요? 아 이건 백인들이 사는 데에 난데없는 아시아인이 와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만 잘살면 안 돼. 내가 먼저 잘살고 너들이 나 따라 살아야지' 하는 식이라구요. (웃음)
자, 그거 환영받겠소, 환영 못 받겠소? 「못 받습니다」 환영 못 받을 짓, 매맞아 죽을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매맞아 죽는 데는 죽지 않는 논법이 있다 이거예요. (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되는 이유가 확실하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하는 말을 듣게 되면 눈을 부릅뜨고 나타났다가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런 요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이 아무리 핍박하고 반대하더라도 내 말만 들으라는 거예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과 상대하게 되면 시시하게 되기 때문에 잘난 사람, 미국의 학자들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학자들은 가진 것은 없지만 말이예요, 머리는 크거든요. 머리가 크다는 것은 잼대를 많이 갖고 있다 이거예요. 남이 갖지 못한 잼대를 지고 '너, 이런 잼대를 가지고 있니?' 해 가지고 안 가지고 있다면, 그 잼대에 안 맞으면 부정해 버리고 그어 버리는 거예요. 그 잼대가 틀렸다는 것을 설명하기 전까지는 꼼짝못하고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미국의 학자세계를 잡아 쥐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렇게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학자세계가 전부 좋아 가지고 '오, 레버런 문 환영' 하고 박수 치는 학자를 내가 포섭한 것이 아니라 욕을 하고 도망가는 사람들을 붙들어 가지고 말 듣게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잘했소, 못했소? 「잘했습니다」 잘하기 전에 잘났소, 못났소? 「잘났습니다」 (웃음) 누가 잘났소? 「아버님이요」 아버님이 잘났을 게 뭐야, 아버님이. 아버님 위에 누가있던가? 「하나님」 하나님이 잘난 겁니다.
세상이 그렇잖아요, 세상이? 학계를 움직이고 언론기관을 움직이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렇게 간사하던 언론계가 왜 나한테 브레이크가 걸리느냐? 제아무리 속도가 빠른 자동차라 해도 브레이크가 든든하면 걸어내는 거예요. 자동차 무엇을 밟는다구요? 「브레이크」 브레이크를 밟기만 해 놓으면 '끼이익' 부작용이 일어나 소리가 나지만, 듣기 싫은 소리가 나지만 그 반면에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브레이크는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서 학계를 잡아 쥐어야 됩니다. 언론계를 잡아 쥐어야 됩니다. 요즘에는 국방성을 움직이려고…. 그래서 퇴역 장성들, 제독, 무슨 대장, 중장, 무슨 장, 뭐 무슨 간장은 아닌가? (웃음) 장들, 수두룩한 패들이 요즘 무니 공부하느라고 그저 눈이 뚱그래져 가지고 서로 불이 붙었어요.
그 문이라는 한 사람이 미국 사회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자랑하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 놀라운 것이지요. 그 세계에 들어가 소화운동을 하는데 레버런 문 소화기관이 얼마나 센지, 얼마나 강한지 모르지만 그 미국놈들이 소화를 당하는 거라구요. 한국놈이 당하는 게 아니고, 조그만 한국놈 한 놈이 가 가지고 수많은 미국놈들을…. (웃음)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나 여기 서 있는 간판 좋은 문 아무개라는 사람 말이예요, 간판이 이만했으면 한국 사람으로서는 쓸 만하지요, 뭐. 여기 참석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비교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못해도 퍼센트로 보면 6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잘났지 못났다고 봐요? 몸으로 보나 얼굴로 보나. (웃음) 그렇다구요.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아, 이거 내가 젊었으면 저거 전부 일등 할 것인데 지금은 늙어서 이러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운동한다 하게 되면 등수에 안 들어가는 운동이 없어요.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뚱뚱하지만 잡으면 휙 넘어간다구요, 철봉하는 사람처럼. 사람이 급하면 도망갈 줄도 알아야지요. 도망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급할 때가 있지요? 아침에 일찍 깨면 말이예요. 변소에 가야 돼요. 변소에 가는 것이 좋은 거요? 「아니요」 나쁜 것이지만 안 가면 안 돼요. 누가 변소 가고 싶어 가나요? 할 수 없어 가지요. (웃음) 도망가고 싶어 가나요? 할 수 없어 가지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자, 통일교회 패들은 그러한 일을 하는 패다 하는 것을 통일교회 고수자가 얘기를 하니까 그럴 성싶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 생각이 들어요? 「예」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 젊은 놈들이야 할 수 없이 '예' 하지. (웃음) 기합을 줘야 돼.
그러면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기에 미국에 가 가지고, 서양 세계에 가 가지고 이렇게 하느냐?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의 똥파리보다 더 유명해요. (웃음) 미국이 알기를 얼마나 위대하게…. 한국 사람들은 몰라요. 한국 사람 중에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문 아무개가 미국 돌아다니면서 욕이나 먹고, 천덕꾸러기 짓이나 하고, 그저 사람 짓 못 하고 다니고, 밀려 다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에요.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오뉴월 뭐라구요? 이름은 나쁘지만 그보다도 더 유명하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국민학교 아이들이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큐즈를…. 큐즈인가 퀴즈인가? 「퀴즈」 큐즈인지 퀴즈인지 한국 말 안 하다 보니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것을 하는데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해해해' 하고 웃고 말이예요, '으해해해' 다 그런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은 그저 몇 년마다 갈리기 때문에 학생들이 그것을 기억할 여지가 없지만 레버런 문은 갈리지 않거든요. (웃음) 언제나 신문에 대서특필하고 말이지요, 어떤 때는 제1면에 자기 나라 대통령 기사보다 내 기사가 날 때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얼마나 유명한지…. 어떻다구요? 「똥파리보다도 유명…」 그 표현이 나쁜 표현이지만 옳긴 옳다구요. 그만큼 유명해요.
그래, 한국에 있어서 문 선생이 유명해요? 「예, 유명합니다」 유명해지려고 하지. 그런 의미에서는 미국에서만큼 유명하지 않아요. 미국에서는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더 유명해요? 통일교회가 더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해요? 「아버님이요」 통일교회의 조상 되는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해야지, 통일교회는 그다음에 유명하고.
마찬가지 이치로 지방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같이 유명해져야 합니다. 그래, 남편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얼마나 지독한 여편네인지 매 안 맞아 본 통일교회 여편네들이 없다 이거예요. 매 안 맞아 본 여편네들은 가짜 여편네예요. (웃음) 어디 매맞아 본 여편네들 손들어 보소. (웃음) 많지, 많아. 내가 알아, 알아, 알아요. 또, 남편으로서 여편네 바가지 긁는 놀음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안 당한 남편은 가짜 남편이예요. (웃음)
그러니 여편네라는 여자는 '저놈의 영감, 저것 아이고, 뒷동산에 백호가 살면 잡아가지' 그러고, 또 남편네라는 남자는 '저놈의 간나, 세상에 그 아주 흉한 홀아비나 있으면 잡아가지' 하고 세상에 없는 욕을 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아이고, 저거 죽지. 빨리 죽어 자빠지면 시집이라도 고쳐 가고, 장가라도 고쳐 갈 텐데 죽지도 않아' 그런 욕을 해왔다구요.
그건 왜? 조그마한 여편네가 옛날에는 남편네 아주 뭐 옷자락에서 놀아나던 여편네가 통일교회 들어가 가지고 몇 달 다니면, 몇 달이 뭐예요, 며칠만 다니면 남편을 자기 치마폭에 놀아나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할 남편이 어디 있어요?
또, 남편이 옛날에는 색시밖에 모르더니 색시는 뒷동산 저 무덤가에 갖다 내버려두고 말이예요, 아는 척도 하지 않고 보고도 웃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아, 옛날에는 키스도 해주고, 나갔다 들어오면 '아이고, 당신 기다렸다'고 인사하고 입에 발라맞추는 그런 말을…. 8월 가윗날 송편을 먹으면 말이지요, 입술에 기름이 번지르르하지요? 이게 얼마나, 젓가락으로 딱 잡아 갖다 입에 넣어 물어뜯지 않으면 뛰쳐 나온다구요. 번지르하게 저 한가윗날 송편 먹듯이 말이예요, 이렇게 번지르르하게 얘기 잘하던 남편이 입을 딱 다물고 반대로 '너는 나를 따라와야 된다!' 하고 이러고 있어요. 아들도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이런 식이예요.
그러니까 그 집안에서 좋아할 리가 만무하고 남편, 아내, 아줌마 할것없이, 형제가 좋아할 게 뭐고, 이웃 동네 무슨 선생 할 것 없이 인연 관계된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행동하는 게 다르다구요. 달라요, 안 달라요? 「다릅니다」
그게 뭐냐? 집안에 들어가면 집안을 내 마음대로 하자 이거예요, 내 마음대로. 그런 패들이예요. 그렇소, 안 그렇소? 「옳습니다」 옳소. (웃음) 뭐 욕을 먹을망정 기분만은 좋아요, 생각만 하면. 그런 패들이예요. 그래서 들이 싸우는 거예요. 너희들이 소화당하느냐, 내가 소화당하느냐? 여기 문선생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대한민국이 선생님 좋아했어요? 여기 온 패들 중에, 새로이 얼굴 보인 이 패들은 전부 다 내 원수 패들이야. 나한테 전부 다…. 세상 법이 있다면 모가지 잘라 가지고 전부 다 공동묘지 밖에다가 흘려 버릴 사람들이 많다구요. 왜? 내 원수예요, 전부가. 그 원수를 소화시켜 가지고, 원수를 잡아다가 '나를 닮아라, 나를 닮아라' 하면서…. 이래 가지고 무니 패들이 많이 생겨났다구요.
대한민국의 4천만이 레버런 문을 소화하느냐, 레버런 문이 4천만을 소화하느냐? 이 싸움이예요. 그래, 뭐 요사스럽게 무슨 광고를 붙이지도 않고 그러는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소화되는 거예요. 아침에 밥을 먹을 때는 한꺼번에 다 먹었지만 그게 한꺼번에 소화가 후르륵 되나요? 천천히 소화돼 가지고 살이 되는 거예요. 살이 돼 가지고 점점 크는 겁니다. 먹고는 소화하고, 먹고는 소화하고, 맨 처음에 요만하게 작았는데 먹고는 소화하고 크고, 자꾸 크고, 자꾸 크고, 자꾸 커요.
마음 보따리가 얼마나 큰지 대한민국을 삼켜도 그 마음 보따리가 차지 않고 남북을 삼키자, 남북을 삼키면 중국과 시베리아 소련까지 삼켜 버리자, 그것도 부족하니 6대주를 삼키자, 6대주도 부족하니 이 우주를 삼키자, 그다음에는 하나님까지 삼켜 버리자 하는 겁니다. (웃음) 역사 이래 전쟁이 생겨났다면 이 이상 무서운 전쟁이 있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런 전쟁을 한다 하면…. 군단이 있으면 군단 안에는 사단이 있고, 사단 안에는 연대가 있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대대로부터 중대로부터 소대로부터 죽 내려와 가지고 병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그러한 하늘나라의 싸움터에 있어서 모든 책임분담을 맡은 하나의 병사다 이겁니다.
저 누구야, 누구? 송근식이 어디? 대구? 대구에서 왔어? 「예」 대구 대대라, 대구 대대. 병사들이야? 병사들이지? 「예」 병사는 무엇에 쓰는 거예요? 「전쟁할 때…」 밥먹을 때 쓰는 거지요? (웃음) 집에서 편안히 살 때 쓰는 거지요? 「아니요」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재미있게 살고, 회사 다녀 돈벌어 가지고 자기 배통 두두룩하게 사는 것이지, 뭐. 「아닙니다」 병사는 뭐예요?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하늘나라를 위해서」 나라면 나라를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내 집보다도 더 큰 것을, 자기가 살고 있는 환경보다도 더 큰 목적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바칠 만하고 각오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병사가 어느 소대면 소대에서 출동 명령 할 때 '아이고, 나 장가갈 날 잡았으니 조금 기다려 주소' 그거 통해요? 「아니요」 '아이고, 나 아침밥 못 먹었으니 죽겠소. 배고파 죽겠으니 조금 기다려 줘' 그거 통해요? 「아니요」 '아이고, 여편네 아들 낳고 딸 낳고 그랬으니 조금 기다려 주소' 하는 것이 통해요? 「아니요」 안 통합니다. 그까짓 거 낳겠으면 낳고, 말겠으면 말고,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고 나서야 그것이 정병이 되는 길이예요.
그다음 이제, 통일교회가 싸우는 싸움이 얼마나 큰 싸움이예요? 이 전쟁이 얼마나 크냐? 레버런 문이 지금 일으켜 놓은 전쟁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기에 공산당이 걸려 있고, 미국의 목이 걸려 있습니다. 일본도 걸려 있고, 다 걸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져요. 뭐하려고? 유명해져서는 뭘해요? 요사스럽게 말이예요. 유명해져서 뭐하려는 거예요? 「우주 창조」 뭐하려고 그래? 「우주 창조 통일」 우주 창조 통일이예요? 우주 창조는 하나님이 하고 통일은 우리가 하는 거지요. (웃음) 우주 창조 통일이라면…. 창조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어느 곳에 살든지 네가 소화당하느냐, 내가 소화당하느냐 하는…. 공산당을 만나 가지고는 '공산당 네가 나한테 소화되느냐, 내가 너한테 소화당하느냐?' 이겁니다.
세계로 말하게 되면 세계는 간단해요. 2대 사상, 2대 노선, 민주주의 세계 혹은 공산주의 세계, 좌우로 갈라 가지고 말하는데, 좌우로 갈라 가지고 말하는 좌익(左翼)은 왼쪽, 우익(右翼)은 바른쪽이예요. 그럼 머리는 어디 있어요, 머리는 ? 머리가 없습니다. 좌우라는 말이 있고, 우익과 좌익이라는 말이 있는데 두익(頭翼)이라고 할까, 두익은 어디 있어요? 족익(足翼)은 어디 있어요? 요 팔, 팔만 가지고 야단이예요, 다리도 없이. 이게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익이라구요? 「두익」 '통일익(統一翼)' 이예요, 통일익. 그 통일익을 사람으로 말하면 이게 뭐예요? 두익. 두익 패. 이렇게 말하면 또 새로운 말이 생겨난다구요. 두익 패라는 말이 또 뭣인고? '아, 1986년 10월 5일 첫주일에 청파동에서 통일교회의 자랑이라는 제목 가운데 두익이라는 말을 했다. 고거 하나 먼저 아는 사람이 세계적 대학자다. 이거 모르는 사람 나한테 굴복해라' 그럴 때가 온다구요. 통일교회는 무슨 패라구요? 「두익 패」 (웃음) 그럼 족익이 뭐예요? 족익 패는 뭐예요? 족익 패는 저 아프리카 지방 사람이 족익 패다라고 생각합니다. 좌우익이 있으니 두익이 있고, 상익(上翼)이 있으니 하익(下翼)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이, 손이나 발이, 좌우로 움직이는 것이, 오른손이 머리를 움직일 수 있어요? 오른손이 사지를 움직일 수 있어요? 없어요. 왼손이 움직일 수 없어요, 아무리 컷댔자. 우익이 살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 못 살아요. '아이고, 바른손이 가려운데 긁어 보자' 해서 긁을 수 있어요? 응?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우익에서 병난 것은 고쳐 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다른 데서 와야지. 좌익에서 가렵고 병나고 아픈데 이거 긁을 수 있어요? 응?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왼팔이 가렵고 아플 때에는 바른 팔이 안마도 해주고, 좀 긁어 주고, 주사도 놔 줘야 된다구요.
세계를 바라보면 세계는 좌우가 싸우고 있습니다. 좌우의 싸움이 큰 줄 알았더니, 이 좌우의 싸움을 몽땅 가로막아 가지고 우리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패들이 하는 사명입니다. 알겠소, 모르겠소? 「알겠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하고 싸우고 있는데 그 싸움 판에 들어가 가지고 '이 녀석아, 너는 이렇고, 너는 이런데 다 틀렸어. 내 말 들어 봐' 이래 가지고 쓱쓱 해서 싸우던 패들이 서로 붙들고 '아이고, 너 아니면 못 살아. 내가 완성이 안 돼. 너도 완성이 안 돼. 우리 둘이 완성하자' 이렇게 나가고 있어요. 할 수 없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논리를 우리는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논리예요? 가인 아벨 논리예요, 가인 아벨 논리. 이것은 개인에게도 통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너와 나는 떨어질 수 없어. 하나돼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갖고 하나 만들어요? 주사침 가지고? 주사침은 침인데 무슨 침이냐? 무슨 주사침이냐?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사침 가지고 이놈을 한 방만 쏘게 되면 백 가지로 퍼져 가지고 한꺼번에 쑥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었던 사람이 '화다닥닥' 뛰쳐 나오면서 놀란다는 거예요. 백 가지로 퍼져 나가는 주사가 어디 있어요? 사랑의 주사는 천 가지 만 가지 갈래로 한꺼번에 퍼져 나갑니다.
그래, 사랑하려면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좀 물어 봅시다, 아줌마들. 옛날에 신랑감 만나 옆에 갈 때 가슴이 도곤도곤했지요? 「예」 여자 가슴은 작으니까 도곤도곤이고 남자의 가슴은 크니까 퉁탕퉁탕이예요. (웃음) 그래야 말이 맛이 나는 거예요, 맛이. 그것이 문학적 표현이라는 거예요, 맛.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저 보기 싫고 뚱뚱한 할머니도 옛날에는 틀림없이 그랬다 거예요. (웃음) 그게 진리인걸 뭐.
오늘은 손수건이 좀 작아졌나? 그래서 설교가 필요한 거예요. 아 그래도 작아지지 않았구만. 이거 벤또(べんとう)밥 싸도 되겠는데. (웃음) 벤또밥 싸게 되면 그것 손수건이 아니고 보자기지. 응? 보자기로 얼굴 닦는 사람이 어디 있어? 손수건으로 닦지. 그 말이라구요. 어울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암만 뭐 그렇더라도 전부가…. 사랑이라는 힘이 어떠냐 하면, 아무리 얌전한 아가씨라도 시집갈 나이가 되었으면 그 옆에 조그마하고 보기 싫은 녀석이, 성가신 녀석이라도 남자가 와 있으면 싫지 않다는 거예요. 싫지 않지만 할 수 없이 싫은 체한다는 거예요. 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난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겠어요. 남자세계는 알지만 여자세계는 모르겠어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랬지. (웃음) 못된 것들! 그래서 결혼하고 나서는 둥글둥글해진다는 거지요.
결혼이 뭐냐? 못된 것들이 합해서 둥글둥글하게 되는 법이예요. 무엇에 의해서? 자기 여자의 힘에 의해서, 남자의 힘에 의해서 그렇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힘에 의해서 모가 난 것이 뭉그러져 버리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맛만 보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잘생긴 얼굴을 가졌어도, 그 잘생긴 얼굴 가지고 못생긴 남자 대해서 '당신 못생겼으니 나한테 오지 마소'라고 안 그래요. 못생긴 것이 그 눈에는 잘생겨 보인다는 거예요.
코가 찌그러진 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눈이 가로 째진 것이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여자가 못 가진 것을 가진 것이 매력적이지요. 남자들은 털이 나거든요, 선생님처럼. 그렇다고 뭐 예수로 생각하면 곤란해요. 팔에는 났지만 다른 데는 안 났어요. 딴 데 뭐 나기야 나기는 났지만 말이예요. (웃음) 필요치 않은 데는 안 났지. (웃으심) 왜 웃어요, 왜? (웃음) 그거 사실 얘기 했는 데. 벌써 한 시간이 지났구만. 언제 뭐 얘기하겠나?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사는 말이예요, 천 갈래 만 갈래 퍼져 나가니 한방만 맞으면 녹아나는 거예요. 그 아무리 여자가 얌전하더라도 남자하고 여자하고 서로 한 방씩 맞아 놓으면 말이예요, 다 녹아나는 거예요. (웃음) 아, 이 아줌마는 남편 생각하고 지금 웃나? (웃으심) 그럼 웃어. 웃으라고. (웃음)
그건 문중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문중도 녹일 수 있고, 그 사람이 아무리 빙산 같더라도 스르르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조화통이 있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 「사랑」 그렇기 때문에 통일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면, 힘 가지고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이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 이래로 하나된 적이 없는데, 이것이 요사스러운 기계통이라구요. 요건 기계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음 기계통, 몸뚱이 기계통, 이것이 엇갈려 가지고 거꾸로 돌고 있어요. 거꾸로 도는 것을 갖다 맞추려니…. 이건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조화통으로 딱 '스톱' 하면 '오케이' 하고 대번에 스톱하려고 한다구요. 끼익 하고 휙 돌던 것이, 거꾸로 돌던 것이 스톱한다구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얌전한 아가씨라도 사랑 맛을 느끼게 되면 코가…. (표정 지으심. 웃음) 바로 서 있던 코가 이렇게, 눈도 코하고 이렇게 같이하고, 몸뚱이도 같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나 몰라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다구요. 합이라구요? 합세. 합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요? 「예」 맞는 말이예요. 머리칼도 합하고, 이놈의 못된 눈도 합하고 이놈의 코도 합한다 이거예요. 입도 합하고 손도 합하고 마음도 합해요. 모든 것이 거기에 통일되는 거예요.
그 몸과 마음이 서로 요사스럽게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 가만있겠나요, 펄떡펄떡 뛰겠나요? 그저 직선으로 도망가겠나요, 펄떡펄떡 뛰겠나요, 핑핑 돌겠나요? 어느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직선으로 날아간다면 끝없이 날아갈 것이고, 돈다면 끝없이 돌 것이고, 펄펄 뛴다면 끝없이 펄펄 뛸 것입니다. 그만하면 근사하지요? 「예」 좋은, 정말 좋은, 영원히 또 영원히 좋으면 좋겠다 그거지요.
그럴 수 있는 그 원자재가 어디 있어요? 원자재가 뭐예요? 돈, 돈. 지식, 지식. 권력, 권력. '아, 우리 남편 출세 못 했으니 치맛바람을 피워서라도 출세시켜야지' 그러는 게 아닙니다. 무엇이 그 놀음을 하느냐? 사랑이 그 놀음을 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어디까지 가고 싶으냐? 개인에서 우주를 돌고 돌고, 이 가지에서 저 가지, 저 가지에서 이 가지에 가서 모든 살림살이를 관여하고 싶고, 맡아 보고 싶고, 재미를 느껴 보고 싶은 게 사랑이예요. 그래,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세계의 구석 구석 여행하고 살고, 재미있게 느껴 보고 살고 싶은 것이 이상이 아니었더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 평화고속도로를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겠더구만. 가치 없는 통일교회 사람들 하나 둘 전부 다 내 팔면 좋겠어. 팔려 갈 사람 있어요? 「예」 늙은 노친네를 누가 사 가나? (웃음) 사 가도 걱정이라구요.
자, 우리는 그런 패들이예요. 그만하면 알겠지요? 「예」 남 못 하는 것을 하는 패들이지, 남 하는 것을 하는 패들이 아니예요. 남이 못 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걸 내가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힘든 것을 내가…. 생각이 달라요. 쉬운 것이라면 나 아니라도 할 사람이 많은데, 그건 밥먹고 여덟 시간 일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데 뭐. 나는 그 이상의 것을 하려니 밥 안 먹고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을 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을 보게 된다면 흥할 수 있는 요건이 많아요, 망할 수 있는 요건이 많아요? 「망할 수 있는 요건」 세상만사에는 흥할 수 있는 요건이 많은 것보다도 망할 수 있는 요건이 많은 것입니다. 그것이 이 타락한 세상의 발전과정에 있는 사회적인 실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이 많으냐 악이 많으냐 할 때, 악이 많지 선이 많은 법이 없어요. 선은 어디 있느냐?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에는 악이 줄을 달아 놓고, 고속도로를 달아 놓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있지만 선한 것은 그 반대편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전부 다 악한 편에 접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악한 세상에 있어서 제일 쉬운 곳으로 가는 길은 악마의 무대로 가는 길이요, 제일 어려운 일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길은 선한 편 하늘로 가는 길이다라는 논법으로써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는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보다 많은 거예요.
악한 사람이 보편적으로 어떤 것이냐 할 때,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까지도 녹여 먹으려고 하는 패입니다. 요즘에 공무원들이 전부 다 나라는 생각지 않고 자기 여편네 생각하고 아들딸 생각하는 데, 이것은 전부 다 악한 패들이예요. 그것은 지옥행 직행 패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국장이라는 패, 이놈의 장관이라는 패, 이놈의 자식들이 무엇 중심삼고 사느냐 보게 되면 자기 배통을 중심삼고, 자기 출세만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만을 위하고, 자기 이익만을 취하며 살면서 나라를 잊어버리고 살아요. 그런 패는 악한 패예요. 이런 패들을 모가지 잘라 버리자는 거예요. 모가지 자르는 데는 무슨 칼로 잘라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교육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뭐냐? 뇌물을 먹어 목으로 넘기려고 해도 못 넘기고 그거 '왝' 하게 해 가지고 받아낼 수 있게 하자. 받아내는 데는 백 원어치 먹다가 천 원, 만 원까지, 밑창까지, 집까지 전부 다 팔아서 변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자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패들이 할 일이라고 본다구요. 그러려니까 통일교회 패들은 언제나 잘살 수 없어요. 세상 사람처럼 잘살게 된다면 세상 사람과 같은 패가 되고 그건 악당 패로 가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 반대의 일을 책임져 가지고 소화하겠다는 놀음 하는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 패요, 그런 편이 통일교회가 서야 할 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도 악당 패가 들어와 있어요, 안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여러분 말고 내 옆에 있는 녀석이 그럴지 모른다 생각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이 그럴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 패 자체에도 악당 패가 있고 선당 패가 있어요. 두 당이 싸우고 있어요.
그렇게 두 당이 싸우는 데는 몸뚱이라는 당, 마음이라는 당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몸당, 그다음 뭐? 「마음당」 마음당. 몸당, 마음당. 몽땅 먹겠다는 말이 있잖아요? 몽땅 내 사랑, 몽땅. 몽땅 그 자체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소생했다 이거예요. 몽땅 욕심 부리는 사람은 악마의 대표자예요.
여러분은 마음당 사람이예요, 몸당 사람이요? 「마음당」 뭣이? 마음 하자는 대로 살아요? 마음 하자는 대로 살아요? 몸당 편도 되고 마음당 편도 되는데, 그럼 어느 당에 치우쳐 살아요? 몸당 편에 치우쳐 사는 비율이 99퍼센트 이상 되더라 이거예요. 그래, 몸당 패들이 가는 곳은 천국이고 마음당 패들이 가는 곳은 지옥이지. 맞지요? 「아닙니다」 아침에 이렇게 더운데 듣기는 듣고 있구만. (웃음) 몸당 패들이 가는 곳은 지옥이고, 마음당 패들이 가는 곳은? 「천국」
여기 저 누군가, 얼굴 모를 사람이 하나 나와 있구만. 누구던가, 이름이? 내가 이름 잊어버렸네. 무슨 식이? 「채경식입니다」 오늘 어떻게 나타났나? 몸당 놀음 하려고 했어, 마음당 놀음 하려고 했어, 이 녀석아? (웃음) 전부 걸리는 거예요.
그럼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자는 패예요? 몸당, 내가 몸당 하자는 패였으면 대한민국 대통령 벌써 해먹었을 거라. (웃음) 아,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콤퓨터를 사촌삼고 살려고 하는 패예요. 그거 다 내가 해먹다 남겨 놓은 찌꺼기를 서로 해먹겠다 싸울 것이다, 내가 이래야 마음이 편하지 그렇지 않으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웃으심)
그러나 출발을 몸당으로 안 했기 대문에 마음당으로 출발한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잘못이예요, 잘못 반대가 뭔가요, 잘못 아니예요? 잘못이야 하는 데 반대되는 말이 '잘못 아니야'밖에 없잖아요? 반대되는 말이 없잖아요? '잘못이야' 할 때는 '안 잘못이야' 이래야지, 다른 말 없잖아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나를 왜 제일 싫어하느냐 하게 되면 말이예요, 몸당 패들의 모가지를, 전부 다 걸고 날마다 이렇게 돌아가고 싶어하는 패들을 열 바퀴….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다가는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걸려들게 만드는 장치가 무슨 장치냐? 원리라는 장치예요. 원리 말씀 한번 들어 보면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이 이 세상 모든 이치의 근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 걸리는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먼저 나오던 미국의 엑스 무니(ex-Moonie) 라고 하는 패, 먼저 나간 사람들이 말이예요, '아이고, 통일교회 원리를 왜 들었을꼬? 어디 가든지 걸리누만. 아이고…' 이러는 거예요. 거 다 들은 것이, 수수작용이니 무슨 상대원리니 전부 다 알고 보니 말예요, 주체 대상 관계, 가인 아벨 역사, 이것이 전부 다 가정에도 그렇게 흘러가고 세상도 그렇게 흘러가니 이것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이거 야단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슨 장치 했다구? 「원리장치요」 몇 바퀴 이상 못 돌게 하는 장치가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그렇지요? 선생님 말씀 딱 한번 듣고 안 하게 되면 마음이 '이놈아, 너는 불합격자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 너는 사기꾼이야, 통일교회 파먹는 기생충이야' 그런다는 거예요. 벌레들, 통일교회 파먹는 벌레들이 많아요. 지금의 통일교회는 썩어 버릴, 거름 할 통일교회로 알지, 진짜 통일교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어차피 잘라 버릴 통일교회예요. 왜? 통일교회 자체는 하늘나라의 법도, 하늘나라 헌법 기준에 일치된 그러한 규약을 중심삼은 그 법이 없어요. 대한민국 백성이면 헌법 그 규약 밑에 여러 법을 중심삼은, 육법이면 육법을 중심삼은 그 원칙에 소속될 수 있는 법의 조건에 걸리면 제거할 수 있지만, 지금 때는 그런 법이 없기 때문에 가만 놔 두니 얼룩덜룩한 패들이 수두룩해요. 사기쳐 먹고도 뻔뻔스러운 낯짝을 가지고 '어, 나 축복받았어' 하며 떡 들어와 앉아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런 통일교인은 잘라 버려야 돼. 왜 얼굴을 찡그리나? 거 얼굴 찡그린 간나들은 말이야, 놈들은 말이야, 당당한 놀음을 못 한 거야. 심각하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은 마음당 패예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부정하고 이것을 사기쳐 먹은 몸당 패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시아버지가 뭘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아버지 명령을 잊지 않고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돌아다녀 가지고 저녁에 들어와서 '아이고, 내가 무슨 일이 있어서 오늘 시아버지 말대로 안 했소' 그러면 그거 통해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의 입장이 시아버지보다 못한 입장이예요? 시할아버지보다 못한 입장이요? 어떤 거요? 「더한 입장입니다」 더한 입장이요? 「예」 더한지 안 한지 누가 알아요? 여러분 마음으로 알아요, 마음으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에 요사스러운 소란을 피우고 전부 다 했지만 그건 그 사회를 소화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본 국회에 지금 요란을 피우고 있지만 일본 국회를 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야당 여당 패들에게 '너희들 잘났다는 사람 한번 와서 말씀 들어 보지' 했더니 누구 말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들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필기를 하고…. 그때는 들어야지요. 듣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가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무슨 뭐 야당이 마음대로 하고 여당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통일교회 만들려고 했으면 내가 핍박을 안 받고 지금까지 이 놀음 안 하는 거예요. 적당히 쓱 해 가지고 이중작용을 하지. 떡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공산당 식으로 속 다르고 겉 다른 그런 놀음 안 했다 이거예요. 당당하다 이겁니다. 나를 때리고 쳐잡아 봐라 이거예요, 누가 망하나. 기성교회 반대해 봐라! 반대하는 기성교회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느냐 두고 봐라 이거예요. 40년도 못 가서 세계 기독교가 다 무너질 거예요. 공산당하고도 지금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크레믈린 궁에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조사국이 생겼다는 것을 내가 보고받고 있습니다, 위성국가에 있는 우리의 정보조직을 통해서. 벌써 레버런 문에 대해 다 지령을 내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런 게 무서워서 내가 그들 박자 맞추게 생겼어요? 이 자식들 해봐라 이거예요. 끝끝내 해봐라. 하면 할수록 그들은 끝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기 전에 네 당에서 네 배때기 먼저, 네 모가지를 잘라 버릴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영계가 데려간다 이거예요. 근년에 와서는 뭐 닐니리동동 전부 다 죽어 나가자빠지지요? 「예」 자꾸 교체하는 거예요.
요즘 그 소련의 대표자가 누구? 「고르바초프」 고르바초프인지 굴러다니는 자식인지 모르지만, 이놈의 자식, 그 자식도 갈아치우면 또 다른 녀석이 나오고, 자꾸 갈아치우면 갈아치울수록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공산당이 반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을 갈아치울 수 있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갈아치울 수 있어도, 문선생은 갈아치울 수 없어요. 왜? 누가 허락지 않아요? 하나님이 허락지 않아요. 악마가 허락지 않는 것이 아나라 하나님이 허락지 않아요. 왜, 왜? 어째서? 절대적 사랑을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니. 절대적 사랑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선생님 자리를 해먹고 싶으면 나 이상 해야지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것이냐? 갈 곳이 뚜렷해요. 통일교회는 교파가 안 생겨나요. 가인 아벨 법도를 알기 때문에.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두 사람이 싸우거들랑 두 놈 중 어느 놈이 진짜냐 하면, 보다 공적으로 희생하는 사람이 진짜니 너는 그 사람을 따라가라 하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마음이 아는 거예요, 마음이.
세상에 있어서 욕을 먹고 다니지만, 대한민국에서 욕먹고 내가 지내왔지만…. 그 욕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두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선한 사람이 있고 하나는 악한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문선생 좋은 줄을 알면서도 할 수 없이 그런 체하는 이런 못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예요. 잘난 사람은 없는 거예요, 나같이. 옳으면 옳다 하고 그르면 그르다 하고….
대한민국 이렇게 가다가는 망해요. 야당이고 여당이고 그 장들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나가다가는 묻히는 곳이 올바른 공동묘지가 못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문 아무개 죽어 나가자빠질 때는 다를 거라구요. 다를 것입니다. 국내에서 지탄을 받고 반대를 받고 왔지만 내가 이 나라의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려고 합니다.
제일 어려운 게 뭐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경제가 문제가 아니예요. 사람이예요, 사람. 여당에 하늘땅이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 만민이 추대해서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감이 있느냐 이겁니다. 그게 문제예요. 돈이 없어 문제가 아니예요. 사람이 없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악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불의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야 여당은 그럴 성싶지 않아요. 야당도 그럴 성싶지 않아요. 희망이 없어요. 절망이예요. 절망 상태에 돌입해 들어가는 한국을 놓고 이 무니들은 뭘할 거예요? 이 사회를 소화하고, 주권자 몇 녀석은 날아가더라도 4천만 국민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나라의 어려운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병이 나는 것은 굳은 음식이라든가…. 자기 소성에 맞지 않는 반대의 질을 가진 그런 영양소를 소화 못 함으로 말미암아 병이 생기는 거지요? 안 먹어야 될 것을 먹었기 때문에 병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니는 먹을 것도 먹고 안 먹을 것도 먹고 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면 세상이 그르다고 하는 자리,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르다고 하는 것을 먹으면서 우리는 커 왔다 그 말이예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세상이 좋아하는 것은 뭐 그들의 몇 배는 먹을 수 있지요. 그렇지요? 밥을 먹기 시작하면 나 이상 먹을 수 없을 거라. 40년 동안 맘대로 못 먹던 밥을 확 풀어 놓고 한바탕 먹어 가지고 배가 푹 뿌래기 나도록, 소 위가 넷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한번 실컷 먹어 보게.
나쁜 것은 밥을 삼고 좋은 것은 반찬을 삼아 먹고 살자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면 엉성하기 짝이 없어요. 여편네로서 아들딸도 없고, 남편네도…. 그런 거 아니예요? 제일 나쁜 것을 밥같이 먹으면서 좋다는 것은 반찬같이 맛보고, 소금 반찬 모양, 이러고 살고 있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간부들도 지금 전부 다 셋방살이 해야 됩니다. 셋방살이 안 하니까 셋방살이 하는 것같이 내가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36가정 패들은 교회장하고 전부 다 같이 살라고 그랬다구요. 안 살면 전부 다 한남동에 천막 지어서 살게 할 거야. 한남동 공관에 천막 짓고 살게 하면 통일교회 상통이 뭐가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할 수 없으니 안 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 장관 집에, 전라도 뭐냐? 전라도 육자배기 하고 돌아다니는 패, 딴따라 패들 있잖아요? 그 패들 청와대 와서 살게 해야 돼요. 같이 살게 되면 말이예요, 자기 형제와 같이 잘살 수 있으면 그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못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못 하는 놀음. 망해 가는 세계에서 못 하는 놀음을 할 줄 알아야 흥할 수 있는 세계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지, 망해 가는 세계를 따라가다가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이게 천리입니다, 천리. 역사발전의 원칙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어렵던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내가 얼마나 어렵게 살았는 데' 할 때, '그보다 더 어렵게 살아라' 이거예요. 이 식이라구요. 그거 환영해요? 아 이 쟁개비 장만해 놓고 간신히 지금 죽이나 끓여 먹는데 그 쟁개비도 전부 다 문선생이 왱가당댕가당 부숴 버리고 숟갈도 말고 손가락으로 먹으라고 하네. 그거 환영해요? 「예」 왜, 어째서? 우리는 그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통일교회 때문에 곤란당하는 것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왔지만 미국에 와 한 5년 만 살게 된다면 전부 다 미국화됩니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라고 해요, 아메리카나이즈. 아메리카나이즈가 되어 가지고, 미국화되어 가지고 전부 다 시뻘건 용광로의 쇳물이 되어 버리고 마는데, 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10년 지나 15년이 가까와 오지만 말이예요, 아메리카나이즈가 되는 것이 아니고 문나이즈(Moonize)를 시킨다 이겁니다. 전부 다 없어질 줄 알았더니, 녹아 버리지 않고 이게 단단하게 남아져 가지고 도리어 녹은 물건을 술술 삼켜 버려 가지고 미국의 젊은이들, 제일 똑똑하고 열기 왕성한 패들이 전부 다 문조상을 따라가 무나이즈가 되는 거에요, 무나이즈. 무니가 되는 거예요. 이게 사고입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막을 것이냐? 사상철학으로? 무엇으로? 경제력으로? 권력으로? 군사력으로? 암만 막을래야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치밀한 이론을 통해서 하늘이 어떤 것을 알고, 땅이 어떤 것을 알고, 역사가 어떤 것을 훤히 알고 있는데 그걸 누가 막아요? 막아 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맛을 아는 사춘기의 처녀 총각이 전부 다 첫사랑에 부풀어 있는데 막을 수 있어요? 할아버지 대통쇠 가지고 돼요? 목을 잘라도 '자르려면 잘라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전부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문선생 죽여 버릴 수 있어요? 이제는 못 죽입니다. 어디 가도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안 돼요.
이제는 내가 하자는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네 힘 대 내 힘, 해보자 이거예요. 강철과 같은 아주 강한 줄칼이 있어요. '너희들이 아무리 강한 쇠톱이라도 대어서 잘라 봐라. 네가 잘려 나가나, 내가 잘려 나가나. 비비면 비빌수록 자기가 깎여지지 무니는 안 깎여진다' 이런 식이라구요.
그게 좋은 식이요, 나쁜 식이요? 「좋은 식입니다」 그게 일본식이요, 미국식이요? 「통일식」 무슨 식이예요? 「아버님식」 아버님식이 아니라 이게 통일식이예요, 통일식. 그 통일식이 무엇에 의한 통일식이예요? 사랑에 의한 통일식입니다. 사랑의 줄칼을 잘라내고 갈아 낼 힘이 없어요.
자, 이렇게 볼 때 근사하오? 근사 반대 말이 뭔가요? 「안 근사」 응? 근사 반대 말이 뭐예요? 「치사」 치사? 치사의 반대가 근사. 그래, 치사하오, 근사해요? 「근사합니다」 얼마나 근사해요? 「많이」 (웃음) 그러니까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악마의 소굴에 가 가지고 3년 동안 비비고 같이 볶아지면 악마의 소굴 것들이 타 버리지, 무니는 안 탄다 이겁니다. 영원 불멸의 사랑의 핵과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은 간단한 것, 이게 맞아요, 사랑은 복잡한 것, 그게 맞아요? 어느 게 맞아요? 「간단한 게 맞습니다」 사랑이 간단해요? (웃음) 그렇게 간단한 사랑이 조금만 말하면, 남편이 한마디만 해도 속이 뒤집어지고 체면과 위신이 전부 벌꺼덕 뒤집어지거든요. 그것이 간단한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사랑이 간단해요, 복잡해요? 「복잡합니다」 복잡도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것을 세기 시작하면 셀 수가 없고, 분별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갈래가 많은지 분별할 수가 없어요. 통으로 삼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통으로 삼켜 가지고 찾아가는 사람이 복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지, 요리 쪼개고 조리 쪼개고 '아이구 요전에 선 본 그 남자는 눈이 크고 뭐 어떻고 코가 찌그러지고 요전보다도 나이가 많아 가지고…. 점점 미운 남자, 못된 남자, 튀기 남자…' 이러는 사람은…. 튀기가 뭔지 알아요? 응? 장가갔다가 홀아비 된 녀석을 튀기들이라고 해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턱이 이래 가지고 큰일났구만…. 기가 막힌 처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은 갈래갈래 분석해 삼키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그 말 맞아요? 「예」 통째로 삼켜 가지고 들어가면 그것이 사춘기의 마음 앞에 소화돼 가지고, 몸에 젖으면 통채로 삼킨 남편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모른다구요. (웃으심)
그러므로 부모가 결혼해 주는 결혼이 자기들 연애결혼보다도 맛이 깊고 흐들푸지고 든든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뚝배기 사랑이라 하면 말이예요, 자기들 연애한 그 사랑은 접시 사랑, 요즘은 접시 아니고 뭐라고 하지? 뭐? 「냄비」 냄비도 안 되지. 양식 먹을 때 그것을 뭐라 그래요? 그걸 뭐라 그러나? 그래 여러분이 잘 아니까, 그런 거예요. 「쟁반」 쟁반, 쟁반도 훌륭하지. 납작이 사랑이예요, 납작이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맛은 둥글거나 납작하거나 모지거나 뾰쪽하거나, 이맛도 저맛도, 오색가지 맛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도 여기에 취해 살려고 하고 여자도 여기에 취해 살려고 하는 거예요. 혼자는 취할 수 없으니 그 취하는 길이 여자에게는 남자가 있고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든 살든 서로서로가 그저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붙들고 사는 거예요.
세상에 싸움하는 데는 남자 남자끼리 싸움한 것이 많겠나요, 여자 여자끼리 싸움한 것이 많겠나요, 부처끼리 싸움한 것이 많겠나요? 비례적으로 어느 것이 많을 것 같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매일 토닥거리는구만. '당신 오늘 뭘했어?', '뭘하기 뭘해? 옆집의 선술집에서 한 잔 마시고 왔지', '누구하고?' 이래요. 벌써 여편네는 이렇게 '누구하고? ', 그때는 벌써 짜부라드는 거예요. 매일 들어왔다 나갔다,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니 매일같이 싸움 하는 거예요. 거 무슨 싸움이요? 「사랑 싸움」 (웃음) 사랑 싸움.
이것을 볼 때, 싸움 중에 최고 싸움이 사랑 싸움이고, 이것은 영원히 남자 여자 세계에 빼놓을 수 없는 전쟁인데 이 평화의 기준은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그 평화의 기준을 찾지 못하면 가정의 평화가 있을 수 없고, 가정의 평화가 없는 한 사회의 평화의 기준이 없는 것이요, 사회의 평화의 기준을 못 찾은 그 사회는 언젠가는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모들은 말이예요, 집에서 무엇을 책임지고 가느냐 하면, 그 집안의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고 어렵지 않다 하고 가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가 가는 생태예요. 생활 상태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무엇 가지고? 사랑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사랑이라는 그 진액 한 방울이 딱 떨어져서 가슴에 박히면 빼낼 수 없어요. 여기에 지배를 받아야 할 인간인 연고로 부모는 자식을 대해 가지고, 그 집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부모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사랑이 점유할 곳은 그런 곳이예요. 이러지 않고는 악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세상 악을 책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역사 위에 이 부모와 같은 이상적 사랑의 심정을 지녀 가지고 세계의 어려운 것을 내 일로 소화하며 살자 하는 그런 패가 있다면 그 패는 위대한 부류들이예요. 그러한 자리를 지켜 가야 할 것이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더라 이거예요. 참부모는 뭐냐? 이상적 세계에 평면적 사랑의 기준을 대표한 것이요, 하나님은 뭐냐? 내적인 세계의 아버지인데 종적인 이상세계를 책임져 가지고 종횡이 일치 통일된 사랑이상세계의 천지조화를 새로이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원리 안의 이상론이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 참부모라는 패는 뭘해야 되느냐? 나랏님이 있으면 나랏님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자기 일신과 일가의 명예를 꿈꾸는 것이 아니예요. 국민, 저 말단 국민이 못사는 것을 내 아픔 중의 아픔으로 알아 가지고 불철주야 그들의 모든 수고를 내가 대신 짊어지고, 어려운 것을 책임을 지고 소화하겠다고 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책임진 내가 이렇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자랑을 하고 자녀들이 자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국민이 자랑을 해야 됩니다. 국민이 싫다는 대통령은 며칠 못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상이 그런 사상입니다. 세상의 제일 나쁜 일을 내가 책임지고 세계의 인류를 편안히 살게 해주자, 이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통일교회의 뭐라구요? 「이념」 오늘 제목이 뭔가요? 「통일교회의 자랑」
그래 통일교회 사람의 눈은 세상의, 악마 세계의 좋은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악마 세계의 나쁜 것을 보고 그걸 소화하겠다고 하는 싸움을 하는 겁니다. 이 나라의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공산당이예요. 이 나라의 제일 무서운 게 청년 남녀 문제예요. 그래, 내가 3대 목표를 갖고 미국에 간 거라구요.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공적(公敵)인 공산당을 내 손으로 소화하자! 청소년들이 윤락에 빠지면 그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가치도 모르고 몰락된 퇴폐적인 생활권 내에서 전부 다 시들어 버린 미국의 청소년을 바로잡자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경제력과 좋은 문화적 배경을 갖추고 군사력을 갖고 있어도 못 하는데, 눈을 떠 가지고도 백주에 망해 들어간다고, 망한다고 망한다고 하면서도 어쩔 도리가 없는 거예요. 여기에 브레이크를 누가 거느냐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거는 거예요.
그다음에 교회가 망해 쓰러졌어요. 종교가 피폐한 그런 환경에서 20세기의 문화발전과 변천하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그 이상 몇백 배 몇천 배 변하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런 배경을 기반으로 한 종교사상을 심어 가지고 전부 다 브레이크를 거는 겁니다. 이제는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아무리 달려도 '스톱, 네가 서라'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내가 브레이크를 이제 전부 다 풀어 놓고 핸들을 돌려서 '우로!' 하게 될 때는 미국도 살 수 있는 시대로 돌아온다고 봅니다.
이런 놀음을 하니까 미 CIA에서는 '레버런 문이 언제 워싱턴 정가(政街)의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세력 기반을 닦았어? ' 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거짓말로 알지요? 거짓말로 알 사람은 거짓말로 들으라구요.
거기까지 올라가는 데에는 대중을 전부 다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 필요치 않았어요. 욕먹는 데도 나 혼자 욕먹기도 벅찬데 많은 사람 끌어다가 욕먹일 게 뭐 있어요? 몇몇 사람이나 욕먹으면 되지요. 밤낮 24시간 나팔만 불면 돼요. '뚜뚜뚜뚜…' 하고 나팔만 불면 되는 거예요.
어디를 바라보노? 다 그리로 따라 나가시지. (웃음) 어머니는 알아서 나가는 거야. 내가 아는데, 내가 가만있으면 가만있지 어디를 바라보는 거야? 그놈의 눈깔이…. (웃음)
대한민국도 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내가 떠나지 않는 한 나한테 브레이크 걸리게 돼 있다 이겁니다. 망해 떨어져 나갈, 좋은 차가 순간에 벼랑 밑에 떨어져 옥살박살 될 것인데 급브레이크를 '삑' 밟으니까 스톱, 앞바퀴는 떨어지고 말이예요, 뒷바퀴의 3분의 1은…. 지금 그 격이라. 이제 로프를 걸어서 조금만 끌어내면, 한 발짝만 끌어내 돌리면 새 길이 생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위험천만해야 돌아가지 평상시에는 안 돌아갑니다.
지금 대한민국도 위험천만의 수위에 이르러 '아이고 폭발직전이다' 이러니까 문선생이 필요하고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도와 달라고 뭐 어떻고…. 벌써 우리는 그럴 줄 알고 있는데 지금에야 알았어? (웃음) 벌써 틀림없이 그럴 것을 다 엿보고 내가 정치에 손을 안 댔어요.
국회의원 사기꾼들, 전부 다 돈 달라는 녀석들 많았지만 '그래, 미국 오게 되면 내 푼돈을 줄 거야' 하니까 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얻어먹고 가서는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하는 뒷동산에 가서 '그래, 그래' 이러고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 자식들! 다 테스트해 봤어요. 정치하는 녀석들 나한테 와서 이러고저러고 말 못 하게 됐다구요. 돈 얘기 했다가는 벼락을 때리거든요. '이놈의 자식, 아무개도 이러고 아무개도 이랬는데 이놈의 자식 너도 그 족속 아니냐' 그러니 내 앞에는 얼씬 못하는 거예요. 얼씬 못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내가 만나자고 하면 뛰어올 사람 많지요? 국회의원이고 뭣이고 전부 다 '왜 만나 주지 않노?', '너희들이 만나고 싶을 때 만나 줄 게 뭐야? 내가 만나고 싶을 때 만나야지. 내가 너희들의 노리개 감이야?' 이러고 있어요. 내가 만나자고 했다구요, 벌써, 편지 다 하고 만나자고. 그 카피(복사본)를 다 갖고 있는 데…. 그렇게 탕감조건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레버런 문이 조건 걸릴 일을 하나요? (웃음) 대한민국 어느누구한테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어요.
레이건 행정부 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레이건 넥타이를 붙들고 '이 자식아 네가 그럴 수 있어?' 하고, 내가 둘이 만나면 뺨을 때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 신세 톡톡히 지고 배은망덕할 수 있어?' 하고. 요즘에야 알지. 이놈의 자식, 자기 선거에 대한 모든 조직과 인원들을 동원한 것이 '나'라는 것을 요즘에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언제 그렇게 했나?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도우시사 그렇게 됐지' 그래, 이 쌍것들아? 「예」 그렇게 되게끔 만들어야 돼요.
자, 누가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남한테 줄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먹다 남은 찌꺼기나 무니들 주려고 하지. 내가 그걸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하고 상관하지를 않아요.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내가 그래도 비용도 쓰고 전부 다 뭐하고 이렇게 했지, 정부가, 통일교회 나한테 누구 점심 한 그릇 사 줬어요? 말도 말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통일교회의 자랑은? 이런 의미에 있어서 무엇을 중심삼고 자랑하느냐? 세상 악마의 소굴을 삼켜 버리는 그런 권위를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1년 2개월 동안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말이예요, 맨 처음에 들어갔을 때 거기에도, 그 감옥에도 자기들끼리 주먹 쓰는 패당들이 있었다구요. 뭐 보스턴 패, 뉴욕 패, 어디 패, 패당이 있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클럽이 돼 있어요. 그 장들이 모여 갖고 '레버런 문, 세상에 제일 악당의 괴수가 들어오는데 우리들도 장이니 그 레버런 문이 잘못하면 해치우자' 이래 가지고 쑥덕공론하고 있었다구요.
내가 한 시 반쯤, 밤 한 시 반쯤에 갔는데 눈을 버티고 전부 다 휴게실에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런 데 가면 선생님이 그런 데에 박자를 잘 맞춘다구요. 내가 감옥 출신 전문가니까. (웃음) 제1페이스는 어떻고, 제2페이스는 어떻고, 전부 다 술술술 잘 하거든요. 그 세계의 심리를 훤하게 아주 졸업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감옥은 진짜 공산당 감옥에 비하면 그건 감옥의 사촌도 못 가는 거예요. 그때는 원맨쇼를 잘한다구요.
쓱 얼굴을 보고 '당신은 이런 죄를 지었겠구만. 그래, 안 그래 이 자식아?' 그다음에 '당신은 이렇고 이렇구만. 그렇지? 이런 죄를 지었겠구만,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래, 안 그래?' 하면 '그렇습니다' 그래요. '나가서 또 그런 짓 할 거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면, '안 할래야, 배운 게 그거니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어 또 하지요' 하고, '하면 작게 할 거야, 크게 할 거야? '하면 '크게 해야지, 작게 하면 마음 배포에 맞나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런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한 1년 쯤 있으니 말이예요, 옛날에는 나 지나가면 보지도 않던 녀석이 한 반 년 지나게 되니까 '헬로우, 레버런 문, 굿모닝!'이라고 합니다. 누가 먼저 하느냐? 자기들이 '굿 모닝' 먼저 했지 내가 먼저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더라구요. 한 반 년 정도, 아, 1년쯤 되니까 면회 와서 자기들에게 좋은 뭘 가지고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나를 갖다 주더라구요, 맛있는 것 말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그거 잘해서 그래요, 못해서 그래요? 「잘해서 그렇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거기에서도 양심이 있는 거예요. 감옥에서 제일 나쁜 것을 소화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한 1년쯤 되니까 거기의 책임자, 간수 책임자가 내가 여덟 시에 나가야 되는데 이거 전소원들이 전부 다 길에 나갈 것이 틀림없으니까 여섯 시에 다른 데로 이동시키고 말이예요, 그런 일이 안 나도록 방어책으로 그런 꼴이 벌어지더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 나는 입을 다물고 가만있지만 말이예요, 무슨 작용인지 모르지만 어느새 내 패를 슥삭슥삭 만들어 버린다구요. 거 무슨 힘이? 「사랑의 힘이요」 위대한 사랑의 힘. 전부 다 불신분자들이요, 전부 다 국가에 대한 배신분자들이 들어와 있는데 이 사람들을 설득하는 거라구요. 몇 사람 설득해 놓으니까 그 사람들이…. 그 휘하에서 놀아나는 패들이야 전부 다 따라가게 마련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몇 녀석만, 세계에 몇 녀석만 해 놓으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한 백 명만 데리고….
이렇게 말한 걸 듣고 보니 세계에서 제일 못난 사람도 레버런 문이고, 세계에서 제일 잘난 사람도 레버런 문 같지요? 「예」 그래, 어떤 거요? 「잘난 사람이요」 세계에서 제일 못난 대표도 나 아니예요? 욕을 제일 많이 먹었을 것 아니예요? 얼마나 못났어요? 전세계 몇백 국가가 때려도 미국에서 한 방 '꽝' 하면 전세계가 '꽝꽝꽝꽝…' 핵분열 해 가지고 폭발하듯이 세계가 야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산울림이 생기면 그것이 또 미국에 와서 들이 터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떡 버티고 살기가 답답했는데 이래 가지고 나 움직이라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열어 주는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예요?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예요? 핍박의 화살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미래에 내가 점령할 수 있는 지역이 크다는 것을 증거하는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무대가 이렇게 클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악마는 알고 그것을 관리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방어진을 치누만. 에헤, 두고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게 멋진 사나이가 사는 삶이요, 못난 사나이가 사는 삶이요? 어떤 거예요 「멋진 사나이」 그래, 못난 사나이 잘난 사나이의 양면의 삶을 사는 사나이의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오죽이 못났으면 세상에 돌아다니며 욕만 먹고 다닐꼬? 그러나 돌아서 들어올 때는 그 동네의 제일 보화, 제일 귀한 사람들을 딱딱 여기 차고 나오는 것입니다. 오직 못났으면 그렇게 욕을 먹고 다닐꼬? 저놈 쫓아낸다고 쫓아내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갈 때는 자기 아들딸,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전부 다 쫄쫄쫄 따라나오니 '아이고 죽겠구나, 아이고 나 망했다' 하고 통곡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자, 거 잘난 남자요, 못난 남자요? 「잘난 남자」 잘난 남자지. 욕을 먹을망정 내 할 것은 다 하고 다니는 거예요. 일본에서 욕먹고 다니고, 미국에서 욕먹고 다녔지만 미국 국회 잘난 녀석의 모가지를 틀어 쥐는 거예요. 나한테 목이 걸려 가지고 뺄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선거 기간입니다. 선거 기간에 내 신세…. 이번에 3분의 1이 내가 추천한 사람들이 당선되게 돼 있다 이겁니다. 여기 기관에 있는 녀석 있으면 '세상에 저렇게 대낮에 거짓말을 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라고 하겠지만 그 거짓말 한다고 하는 녀석, 그 녀석이 쌍놈의 자식이야. 세상을 모르니까 쌍것밖에 더 돼? 남의 집 종살이밖에 하지 못할 거라 이거예요.
자, 천대를 받고 다녔지만 주인 마나님이 내 편에 달려 있고, 주인 아들딸들이 내 편에 달려 있어요. 나중에 '자, 나 이제 갑니다' 할 때 여편네가 없어지고 아들딸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주인 상통 좋구만! 그 격이예요. 그거 할 짓이예요, 안 할 짓이예요? 「할 짓입니다」 안 할 짓이지만 누구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가고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되찾아 오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반대를 받으면서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을 빼앗아 오는 겁니다.
그 수가 1년이 되고, 2년이 되고, 10년 세월을 지내니 촌촌 마을에 코를 걸고 그물을 칠 수 있는 모양이 되었으니 이제는 큰 고기를 잡을 수 있게끔, 잔 고기는 못 잡지, 큰 고기를 잡을 수 있게끔 되었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라는 짜박지들 말이예요…. 그 국회의원이 사람 자식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 짜박지들 이제 '슥―' 그물 걸고 '들어와라' 하면 펄떡펄떡 걸려서 이젠 들릴 수 있는 놀음을 다 해 놓은 거예요.
지금도 치열한…. 카우사(CAUSA) 이것이 선거전이 있는 금년까지 말이예요, 1천만 모집 운동이 벌어졌어요. 요 9월 20일부터 시작해 가지고 230만 돌파, 오늘 아침 보고예요. 그래서 이것이 11월 4일까지는 6백만 돌파, 12월까지는 1천만을 무난히 돌파할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어요. 이 회원들은 그냥 그대로 날아다니는 사람들이예요.
전 미국에 750개 기지를 중심삼고 카우사 교육한 그 목사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중심이 돼 가지고 엮게 될 때, 한 호에 한 사람씩이니 그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있을 것이니 4천만 명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미국의 쓸 만한 이런,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솔솔이 패들을 4천만 가지를 내가 엮어 차는 날에는 미국 대통령은 나한테 와서 인사를 안 하면 대통령 못 해먹어요.
CIA에 보고하라구. 우리 워싱턴 타임즈 국장이 CIA국장 어디 갔나 했을 때 3분 이내에 안 찾아오면 안 돼요. 안 찾아 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비서실에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라의 기밀을 전부 다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레이건이 제일 머리 아픈 게 무엇인지 아는 거예요. 답답하니까 워싱턴 편집국장을 통해서 물어 보는데, 물어 봐야 워싱턴 편집국장이 이 세계 문제를 아나요? 그도 모르니까 나한테 물어 보고 답변을 하니 그게 누구 답변이예요? 레이건 이놈의 자식 말이야, 고르바초프 이놈의 자식! 세상을 살리고 인류를 살려야 할 책임을 진 사람들이 인류를 망치고 있으니, 이놈의 자식들 아니야?
그래, 나한테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교육받아라, 어디 안 받나 보자 이겁니다. 잘못하면 들이까는 겁니다. 뭐 소련하고 평화조약이야?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을 내가 잘 알아요. 시간을 벌기 위한 위장 전법인 외교 전술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터뜨리려니 전부 다 실제 조사단을 만들어 가지고 각 나라, 구라파라든가 공산당 그 비밀을 전부 다 폭파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크레믈린에서 나 때문에 큰 야단났다구요. 변화가 벌어지거든요, 조직적으로.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싸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누가, 누가 하는 거예요? 박보희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혼자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미국 고위층에서는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갈까봐, 우리 편집국장만 하더라도,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장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가 가지고 벌써 두 주일만 돼도, '아, 이거 안 돌아오는 게 아닐까? 아, 언제 오나? ' 하고 매일매일 묻는다는 거예요, 언제 오시느냐구. 왜, 왜? 언제 오느냐고 왜 묻는 거예요? 자기가 곤란하거든요. 세계 문제라든가 공산당 문제 처리 방법을 모르거든요. 나한테 물어 보면 삭삭삭 3분 이내에 전부 답변해 주거든요. 휘저어 갈겨 놓으면 그게 나중에 그대로 딱딱 들어맞거든요. 그러니까 유명해진다 이거예요, 유명해져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 우리 편집국장은 말이예요, 각료들이 전부 다 같이 모이고 회합 끝내고 나오더라도 국무장관이 우리 편집국장 찾아가서 인사합니다. 자기가 찾아와서 인사합니다. 국방장관이 찾아와서 인사해요.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을 소화하지, 소화당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대한민국도 이제는 내 말 들어야 되게 되었습니다. 여당이 기분 나빠하든 야당이 기분 나빠하든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기분 나쁘더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한번 들어 보라구요. 야당 사람들이 여당 사람 되고 여당 사람이 야당 사람 되고, 한번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다고 여당이 야당 돼 가지고 참된 야당이 될 수 없어요. 이것도 저것도 다 마찬가지지. 변하는 인간세계의 자기의 관을, 일생관도 갖지 못하고 왔다갔다하는 패들이 만들어 가지고 좋다 하는 그 길을 찾아가는 그 나라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레일을 걸어 놓고 거기에 굄목을 해 놓고 보르도(ボルト;나사못)로 조여 놓고 말이예요, 조여 놓고 달려야지, 이것을 그냥 놔 놓고 달리다가 커브 틀면 전부 다 벼랑에 떨어져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레일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는 레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갈 길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냐? 세상 앞에 소화당하는 패들이 아니라 세상을 소화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내가 가라데라든가…. 이 패들의 장들을 전부 다 이번에 승공연합을 통해서 한 10만 명 교육시키라고 시간도 내주고…. 이놈의 자식들, 사회 악을 조장하는 이 패들을 전부 다 머리를 돌려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앞으로 이 매춘부 간나들을 모아다가 전부 불도저로 밀어 개조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통일교회 무슨 이익 있나요? 그 돈 가졌으면 말이예요, 다르게 전도하면 얼마나 전도 많이 하겠나요? 돈을 왜 그런 데 써요? 아니예요.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예요. 악한 것, 제일 싫어하는 것을 소화해야 돼요.
마피아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연구하고, 도박장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끔 라스베가스도 가고 애틀란타에도 쓱 가서 전부 조사하는 거예요. 그 배후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가? 허리우드가에 무엇이 있는가? 영화도 만들고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는 그런 처방을 갖고 있는데 처방의 재료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무슨 약물이예요, 무슨 약가루예요? 「사랑」 처방의 재료가 뭐예요? 「사람」 사람이면 나쁜 사람, 악한 사람, 선한 사람? 「선한 사람」 그래, 통일교회 패는 선한 사람들이예요? 선한 사람같이 해 가지고 가짜면 진짜 가짜가 가짜 같은 것보다 나은 거예요. 알겠나요? 「예」 진짜 가짜가 가짜 같은 것보다 나은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진짜 가짜예요, 가짜 같은 것이예요? 「……」 뭐야? 가짜 같은 통일교회 패가 많아요. 가짜도 못 돼요. 그러니 진짜도 못 되지요. 요즘에 보면 가짜 같은 것이 참 많더라 이거예요. 이래 보면 말이예요. 각시 눈들을 가만 들여다보면 눈이 삼각형으로 딱 생겼어요, 동그랗지 않고. 선생님 눈이 삼각형이라고 또 자기 닮았다고 하겠구만. 가짜 같은 것이 많아요.
가짜는 새까마면 새까맣지 삼각형 눈깔 형태를 못 갖거든요. 가짜 같은 것이예요. 진짜 같은 것은 진짜보다 못하지요? 그렇다고 가짜보다 나을 것이 없어요. 이게 더 화예요. 차라리 통일교회 믿지를 말지. 차라리 통일교회를 믿지를 말지! 안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오래되었다고 해 가지고 떡 버티고 앉아서…. 그것은 가짜도 아니고 진짜도 아니고 두루뭉수리한 그것을 누가 좋아해요?
그건 여기도 못 서고 말이예요, 저기도 못 서요. 가짜에 갖다 맞춰도 집어 던지고, 진짜에 갖다 맞춰도 집어 던지고, 양 편에서 집어 던지는 거예요. 가짜면 가짜 진짜면 진짜여야 한 편에는 맞을 수 있다구요. 진짜 편이라면 진짜에 가서 맞춰 보면 네지(ねじ;나사)가 맞지요. 가짜 편이면 가짜에 맞으면 남아질 수 있지만, 이것은 여기도 저기도…. 미지근한 녀석들은 다 망하게 되어 있잖아요?
공산당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그렇고, 대한민국 삼팔선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이 벌어지잖아요? 이북에 나왔다가 갈 때 중간 패들 전부 다 모가지 자르고, 이남에 들어갔다 나올 때 전부 모가지 자르고 이렇게 회색 분자는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적극적인 우익, 적극적인 좌익은 살아 남고.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내가 한번 소제를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눈을 봐요. 보통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게 허술하게 되어 있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얼간 망둥이들은 아예 물러가라 이거예요. 사라져 버려라 이겁니다. 이 시간에 말 들음과 동시에 자부심을 갖는 통일교회 교인이 되든가 해야지 여기 이 껄렁한 패가 통일교회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교회가 자랑하고, 부모님이 자랑하고, 하나님이 자랑하는 통일교회 권위를 침식하는 이런 패들, 통일교회 회사가 있으면 회사가 적자를 면치 못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돈을 대주었는데 여기에 붙어 가지고 노략질하는 패들! 여기 문사장은 그런 것 알아야 돼. 알겠어? 엉! 이놈의 자식아! 모가지를 슥슥, 큰 칼로 슥슥 잘라 버려야 돼요. 공개 처단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원리를 팔아먹고 이러고 다니는 녀석들, 나한테 안 통한다구요. 선생님한테 통하더라도 영계에서 안 통해요. 영계에서 안 통하는 것을 내가 아는데…. 여기에서 처단해 가지고 바로 해결하면 그것이 몇 년 동안 고생하더라도 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천년 만년 걸리지 않는다구요. 두 세계의 연합운동을 하는 것이 하나의 한 세계의 연합운동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여편네 된 사람들 손들어 봐요. 여편네 된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여편네 된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쌍것들! 물어 보려고 그러는데. 여편네가 요것밖에 안 되나? 한 절반 될 줄 알았더니, 뭐. 남의 여편네 된 사람 손들라는 거예요. 남편 있는 사람 손들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남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모르면 시집가 가지고 신랑 얻은 사람 손들어 봐요. 부인들 손들라 그 말이라구요. 저렇게 답답하니 뭐 다 낙제감이로구만, 낙제감. 여러분 정신차려야 돼요.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세계를 소화하자는 겁니다. 여러분 매일같이 맹세문 외우지요? 오늘 아침 맹세문 다 외웠어요? 「예」 무엇을 자랑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는 무엇이라구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주권을 가졌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이 세계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악마로 말미암아 세계를 빼앗겨 주인 노릇 못 하는 그 하나님의 설움을 알아요? 이 세계를 탈환해야 됩니다.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도 세계의 고지 탈환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 영신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밥을 먹고 시집 장가가고 뭐 어떻게 잘살고 아들딸 낳고 사는 게 우리의 사명이 아니예요. 악한 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이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40년 전 2차대전 때 원수들을 미국에 끌어내 모아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은 원수들이예요. 원수들이지만 원수의 나라인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살리기 위해 너희 나라를 대한 애국심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피땀을 흘려라!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죽어가면서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의 역사를 만들지 않고는 천국 출범이 불가능한 것을 알아야 돼! 그런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 비바람을 맞아 가면서 피어린 역사적 눈물의 투쟁을 해 나온 것을 알아야 돼! 가라! 하나님 주권이 있어요? 하나님은 하나의 주권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망해요. 공산주의도 망해요. 민주주의도 망해요. 이러한 때가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를 부르짖고 나서는 것이 지구성에서 역사 이래에 단 한 분, 레버런 문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망상적이 아니예요. 구체적이예요. 내가 말하고 바라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실천해 나왔어요. 이 말이 틀림없는 것이, 실천한 그 내용의 결과가 이렇게 이렇게 세계가 여기에 인연되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시대상을 여러분 눈으로 직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겁니다.
미국놈들도 민주주의 가지고 세계를 못 구한다는 것을 알아요. 한때 그들이 얼마나…. CIA가 죽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더구나 록펠러, 이 인본주의자들이 죽겠다고 야단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 죽어라, 죽어라 하는 겁니다. 그래, 네가 죽나 내가 죽나 싸워 보자 이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그 주의는 백 년밖에 살지 못하는 변화무쌍한, 변하기 쉬운 인간상을 중심삼은 논리적 체제 사상입니다. 그 체제라는 것은 영원을 대체할 수 없어요. 영원의 근거가 희박한 그런 이론을 가지고는 영원의 기틀 위에 뿌리를 박은 인간을 포섭할 길이 없어요. 영원의 근본 되는 기반을 파헤쳐 가지고, 뿌리 되는 동기에 인간의 본성을 중심삼고 접붙여 거기서부터 파헤쳐 가지고, 이론적인 결과의 세계가 이렇게 되었으니 이 세계에 이것을 가지고 이렇게 하자 하는 실험적 과정을 필한 실증적 내용을 제시하지 않고는 세계를 변경시킬 수 없어요.
나 여기 서 있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 위대하다면 위대하고 유명하다면 유명하지만 내가 전부 다 실천하고 이론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그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사상계의 왕좌를 점령해야 됩니다. 이미 싸움은 끝났어요. 여기 서구사회에서 난다 긴다 하는 학자들이 한국 땅에 찾아와 가지고 방방곡곡 한국 군청 소재지에 머리 숙여 가지고 찾아 들어가서…. 서구의 대학자들이 말이예요, 세계의 몇 째로 손꼽혀도 서럽다 하는 그런 사람들이 와서 지방을 찾아가니 그 지방 사람들이 알 게 뭐예요? 말을 알아들을 게 뭐예요? 전부 다 모르는 말을 하지만 그 사람들이 왔다 가는 것만은 사실이예요. 교수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깃발을 들고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나발 분 것만은 사실이예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런 놀음을 해요? 「못 합니다」 대한민국 대학 총장들이 그런 놀음을 해요? 그들이 교수들을 많이 거느리고 있지만, 대한민국 대학교에 젊은 청년들, 학생들이 많지만 그들이 오늘날 통일교회만큼 활동하겠다고 해요? 「아니요」 대한민국 조직 가지고 승공연합과 같이 이런 결속 운동을 해요? 못 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나라가 못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막아 치우는 이런…. 안기부도 그렇지만 각 부처가 말이예요, 정부 부처가 이제는 통일교회 강사 아니면 안 되겠거든요. 쉬쉬하다가…. 대한민국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일본 애들, 일본 사람 데려다가 교육을 시킬 것입니다. 일본 사람, 원수라고 부르짖는 그 사람들을 스승이라고 따라가게 만들 것입니다. 일본 국회에서 한국 국회의원에게 기합을 주게 할 거예요.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일본 국회의원들이 많지요? 612명이나 되는데 한국은 270명이니 3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잡아다가…. 어디 안 오나 보자. 안 오면 미국을 통해서 꼭대기를 누르지 뭐. 내가 공포 놓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만큼 선생님이 이 세계 사조 위에 문제의 인물로 등장돼 있는 거예요. 이번에 천만 모금운동을 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여기 아시아 경기대회도 있지만, 뭐 뽕도 따고 뭐도 만난다고, 다 그래서 잠깐 거쳐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뉴욕 떠나자마자 뉴욕 방송국에서 '레버런 문 한국 갔다' 할 만큼 유명해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슬쩍 언제 왔다 간다고 뉴욕 방송국이 방송해 줄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한국 갔다' 하고 방송한 건 왜? 자기들이 전부 다 언론계에 대해서 선전해야 되겠거든요. 그만큼 문제가 돼 있습니다. 언론계가 1,700개 이상이 되지만 나한테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 보자' 그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자, 너희들이 지나 내가 지나 이런 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그 싸움이 끝나지 않았는데 대한민국에 관심이 있어요? 관심 있어요? 아, 이거 향토, 고향 땅이라 할 수 없이 내가 이번에도 왔지요. 그래 와서 2주일 동안 딱 버티고 대한민국 대통령보다도 내가 열심히 아시아 경기대회를 지원한다 이거예요. 2주일 동안 그저 버티고 앉아 가지고 '잘해라 이놈의 자식들, 중공 일본 때려 잡아라' 이겁니다. (웃음) 그러다 보니 지금 뭐 이렇게 되어서…. (박수)
내가 그러고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이번 우리 은진이가 승마경기 했는데 그 조건이라도 지불해야지. 그 말이 왜 그렇게 잘 뛰다가 왜 거기 가서 야단이 벌어져요? (웃음) 아시아 나라에 제물 줘야 되는 것 아니예요? 우리 은진이 그랬거든. 그래서 내가 잘했다고 그랬다구요. 그렇게 돼야 대한민국이 잘되지. 내 딸이 못 되더라도 대한민국이 잘돼야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초상이 난 것같이 울고불고할 텐데, 야단이 날 텐데 말이예요, '눈물 흘리면 안 돼, 이 간나야' 이러고 있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참 별스럽지요. 좀 다르다구요. 「예」 얼마나 다르냐? 180도 달라요, 180도.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상을 소화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은 없을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어때요?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말씀 듣고 알아요」 이 쌍간나들! 말씀 듣고 알아? 봐서 안다고 대답해야지, 이 쌍것들아! (웃음) 눈을 시퍼렇게 뜨고 다 보지 않았어?
보라구요.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를 차지한 레버런 문이라구요, 역사 이래. 살아 있는 학자들이, 살아 있는 언론계가 공인 안 할 수 없고, 체제 내에 있어서의 민주주의 체제 세계, 공산주의 체제 세계에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야단할 수 있는, 이미 세계적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어요. 그것을 알라구요.
또, 그다음에 과학기술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어떠한 회사보다도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공장을 셋이나 샀어요. 그리고 전자세계에 있어서 뭐 쏘니니 뭣이니 하고 그러지만, 일본에서 전자기기를 통한 제일 정밀한 기계가 뭐냐 하면 인쇄기입니다. 인쇄기인데, 일본의 인쇄기계의 그 전자장치를 내가 갖고 있는 회사 요원이 전부 다 만들어 팔아먹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0대 재벌들의 전자 연구소의 비밀 그 창고문까지 우리 젊은 사람들이 간다면 열어 줘요. 가면 환영하게 돼 있다구요. 과학기술의 첨단을 점령했다구요. 내가 지금 세계과학기술의 평준화 운동을 주장한다구요. 선진국이 과학기술을 가지고 약소민족을 착취했다구요. 나는 이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평준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중공이 문을 열면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기술을 그냥 그대로 줄 거예요. 대한민국의 통일산업이 반대할까봐 무섭구만. (웃으심)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중공에 협조를 하면 20년 이상 비약시킬 수 있어요. 무기로부터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섭지요. 스탈린보다 무섭고 히틀러보다 무섭다고 하잖아요? 만든다 하면 못 만드는 것이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잠수함을 연구하고 있어요. 내가 돈 주어서 잠수함을 연구시키고 있어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비행기시대 지나가고, 차시대 지나가고, 배시대 지니가고, 그다음에는 잠수함시대예요. 물속에 들어가 살아요. 공중에 올라가면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요? 공중에서 사는 것보다도 물 속에 들어가 살면 층층이 120층 집도 짓고 살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과학기술의 첨단, 과학기술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그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리 배 공장에서는 못 만드는 배가 없다구요. 설계도만 갖다 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금융계예요. 은행가, 세계의 은행가들, 내가 5년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해봐라, 미국 달러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국가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하나의 돈을 만들어 가지고 금융기관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제3세계의 공산당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있는 환경에서 미국이 부채를 물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몰라서 지금 잠을 자고 살지요. 긴박한 세계전쟁 상황의 경제 위험 신호권 내에서 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살지요? 그런 방어책을 마련하는 거예요. 은행가들이 하는 말이, '어떻게 종교 지도자가 이런 은행계까지 손을 대 가지고 미래 세계의 개척을 위해서, 세계 인류의 살길을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노?' 그래요. 그런 길을 닦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천억 모금운동을 이제부터 시작할 겁니다. 1천억 달러예요, 1천억 달러. 선진국가가 관리하지 못하는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선진국가의 사람들이 돈벌어서 전부 다 제3국에 갖다가 사장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끌어다가, 지금 수천 수억이 사장돼 있는 것을 파헤쳐 가지고 인류의 복지사회 건설을 위해서 쓸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 머리가 하나인데 40억 인류가 생각도 못 하는 놀음을 생각하고,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그거 교통사고가 나기 얼마나 쉽겠어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기 와서는 통일교회 패들한테 얘기해야 되고, 과학자들한테는 과학에 대한 얘기해야 되고, 경제인들한테는 경제에 대한 얘기해야 되고, 잡복장사처럼 난잡하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알지도 못해요. 선생님이 뭘하고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해야 알지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돈벌이를 할 줄 알아요, 돈벌이. 여기 뭐 대우가 자랑하고, 그다음에 뭐라 그러던가, 현대가 자랑하고 뭐 큰소리들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 힘을 당할 것 같아요? 일본의 10대 재벌들이 말이예요…. 후루다! 「예」 새파란 젊은 청년인데 이 10대 재벌들이 후루다 꽁무니를 붙들기 위해서 돈 보따리를 싸들고 다니며 '아이고, 은행에서 얼마든지 돈 빌려줄 테니 우리하고 손잡자'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손 잡겠다고 하기도 하고 안 잡겠다고 하기도 해라 그랬어요. 어떤 때는 잡는다고 하고 어떤 때는 안 잡는다고 해라 하는 거예요. 왜? 저쪽 편이 너보다 더 강하니까 저쪽으로 가야지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이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돈 보따리를 떡 긁어 모으는 겁니다. 빚을 제일 많이 지자 이거예요, 내가. 세계 역사 이래 빚 많이 주고 잘라먹는 데도 대왕 노릇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잘라먹지는 않는다 이거예요. (웃음) 종교 지도자가 돈 잘라먹으면 되나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는 말이예요, 저 온천지대에 좋은 땅이 4백 평 있는데 그게 4백억이라나요? 거기에 집을 짓는 데 한 4백억 내지 8백억 엔이 드는데, '그것을 우리 은행에서 전부 다 대줄 테니까 당신들이 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 '8백억 가지고는 안 된다. 한 8천 억 쯤 돼야 그거 레버런 문이 관심이 있지 8백억 가지고 뭐하느냐' 그랬다구요.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웃음)
그래 8천억의 한 10배면 얼마인가요? 10배면 얼마예요? 8조 원인가요? 그거 나 모르겠구만, 얼마나 많은지. 하여튼 많은 거예요. (웃음) 촌 사람들 모아 가지고 얘기를 해야 그것은 국민학생들 모아 놓고 허풍선이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지. 하여튼 많은 거예요. 하여튼 많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만큼 돼야 국제 하이웨이 땅굴을 이제 시모노세끼(下關)에서부터 부산까지 파지요.
그래서 10월 초하룻날 착공을 했다구요. 5년 걸려 가지고 1년에 12억씩 해서 60억 엔을 투입해서 조사를 끝냈다구요. 한국에 있는 여기 부산 해협만 끝나면 됩니다. 그것은 이제 우리 기계를 줘 가지고 수산대학을 중심삼은 교수들이 전부 다 책임을 지겠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10월 초하룻날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 거기에는 일본 조야의 한다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높은 데 있는, 감투 쓴 것은 낮은 녀석이지, 상투 높이 튼 녀석들은 전부 다 모였다 이거예요. 한 3백 명 모여 가지고 기공식을 하는데 나까소네로부터 일본의 한다하는 패들 전부 다 전문을 안 보냈다가는 내가 반대하게 되면 곤란하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는 수많은 회사 앞에 하이웨이, 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중심삼고 각 사회 이사회 회원을 중심삼고 일본 국민이면 한 사람이 매달 세금 내듯이 못해도 5만 원씩은 내야 된다 하고 공문을 내더라도 그 말 안 들으면…. 나까소네한테 싸인 받아 가지고 재무성 장관 도장 찍어 공문을 내려고 한다구요. 안 내면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이거예요.
'외국 사람 레버런 문이 돈을 이렇게 쓰면서 일본 땅에서 일본을 살리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데 뭐 일본이 자랑하는 패들이 돈을 못 내?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고 들이 죄기는 겁니다. 백주에 강도 같은 놀음을 하더라도 전부 나라를 위하는 것이니 돈을 안 낼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몇천억은 몇 달 동안에 내가 딱 꽁무니에 차고 예금해 놓고 해먹으려고 그래요. 말은 간단하지만 사실은 어려워요. 그렇지만 어려운 고개는 이미 넘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일본이 못 하는 놀음을 통일교회는 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다 보니 미국이 내 보자기에 싸이게 됐어요. 15년 이내에. 두고 보라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취임식을 해 놓고 한국 대통령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러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가능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가능합니다」
그래서 CIA가 내가 한국에 가서 무슨 얘기를 하나 해 가지고 다 일일보고를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내가 뭐라고 하는 것을 안기부라든가 정보처에서 일일보고를 하게 돼 있다구요. '문선생 어디에 가나 잡아라, 잡아라. 소식 모르면 안 된다. 일일보고 해라!' 이런다구요. 내가 연락을 안 하지만 자기들이 문전을 우리 땅강아지 새끼보다도 더 밤을 새워 지키며 버텨 가지고 기다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침에 떠나는지 밤에 떠나는지 새벽에 떠나는지 모르거든요. 그 모르는 가운데 부산에 가 가지고 뭐 야당 여당 반대했다 하게 되면 큰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반대를 안 하고 있으니 그렇지 내가 데모를 하고 폭동을 일으키면 대한민국은 왕창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그런 힘을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나라가 갈 길을 내가 알고, 내 교육이 아직까지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이 아직 안 됐어요. 교육을 하지 않았어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지만 교육이 채 못 끝났기 때문에 원수들이 나를 치는 거예요. 그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독일 사람, 일본 사람, 영국 사람 등 원수 국가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그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천국 전통적 기틀을 만들기 위한 역사적 책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수는 왜 원수를 사랑했어요? 그 원수가 개인이 아니예요. 공산당이예요. 일본 앞에 미국이 원수요, 미국 앞에 독일이 원수인데 그 원수의 나라 사람들을 사로잡아다가 자기 나라에서 애국하던 그 이상으로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도록 하는 그 기반이 안 되면 천국 건국의 터전이 잡히지를 않아요.
역사 이래 이런 일을 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원수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들을 살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아니면 못 한다구요. 인간이 못 하는 놀음이예요. 레버런 문 자신도 못 하는 놀음이예요.
눈을 보라구요. 성질이 얼마나 급한 사람인지 알아요? 내가 어렸을때는 잘못하지 않았는데 한번 뺨을 맞게 되면 그 집안에 불을 놓고야 마는 거예요. (웃음) 망하는 것을 보고야 그만뒀지 안 자는 거예요. 안 자는 겁니다. 다 알아요. 동네가 다 알아요, 벌써. '저 오산집 작은 애 저거 화났다' 하게 되면 그 이튿날 아침에 화나게 한 애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와서 '야 야, 우리가 잘못했다' 하고 빌어야지 빌지 않으면 불이 나고 벼락이 난다구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본래부터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 잘 잡아 쓰고 있지요. (웃음) 이런 성격에 욕을 먹고 어떻게 참아, 매를 맞고 어떻게 참아!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참는 거지요. 매맞는 것보다 귀하고 내가 죽는 것보다 귀한 것이 이 사랑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귀한 것 놓고 붙들고는 매도 맞고 욕도 안 먹을 수 없더라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매를 열 대 맞고 나서 '아이고, 나 죽었다' 하고 나가자빠지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와서 나를 모셔 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나라의 학자들, 국회의원, 저명한 정치가 할 것 없이 전부 다 댄버리에 줄을 지어 나를 면회하겠다고 할 때 내가 싫다고 했지, 자기들이 나 면회 안 오겠다는 미국에 잘난 녀석 어디 있었어요?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거 못산 것이지 잘산 것 아니잖아요? 문선생의 삶이 그거 그릇된 생활이었지요? 그거 잘된 생활 했어요, 그릇된 생활 했어요? 「잘된 생활」 이놈의 자식들아, 못된 생활 했지? 못된 생활 했어, 이 쌍것들아! 그렇지? 「잘된 생활 하셨습니다」 조용하라구. 못된 생활 했다구. (웃음)
자, 그렇게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나의 맹세가 있어요, 맹세. 우리는 무엇을 자랑한다구요? 「하나의 주권」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우리의 국토가 어디예요? 여러분들이 사는 국토가 어디예요? 「지구성입니다」 지구성이예요.
싸움을 해서 독재자가 되어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 50억 인류를 몰살시켜 가지고 우리의 땅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한 나라가 소화되어 기준이 되는 날에는 세계 나라는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왜? 응? 10분 이내면 세계지사가 한꺼번에 다 통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아시안 게임을 아시아 어디에서든지 전부 다 같이 보지요? 여기서 '아이구, 좋다' 하고 박수를 치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박수를 치고, '하하하하' 하면 저기도 '하하하하' 하고, '아이고' 하면 저기도 '아이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편리한 세상이 됐는데, 인공위성을 틀어놔 가지고 세계에 TV방송을 해서 우리 수련회를 40일 하면 50억 인류가 70퍼센트 돌아가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70퍼센트면 얼마예요? 오칠은 삼십오 (5×7=35), 35억이 돌아가는 거예요. 아, 이렇게 싸움하지 않고도 그렇게 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세계 통일 그건 뭐예요? 응? 세계 통일은 순식간에 문제없다 이거예요.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그래, 누가 못났어요? 누가 못나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느냐? 먼저는 레버런 문이 못나서 이 놀음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나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치마를 두르고 선 아낙네라도 내 땅을 관리할 줄 알고, 내 민족을 관리할 줄 알고, 내 나라를 관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는 ….
이 길이, 민주세계를 수습하고 공산세계, 모스크바를 수습하고 워싱턴을 수습하는 길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빠른 길이기 때문에 이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의 워싱턴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이미 기수가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에도 우리 식구들이 가 있다구요. 안 가 있는 데가 없다구요.
세계의 정세 가운데 정밀한 정세는 우리가…. 지금 언론계, 저 CIA가 갖지 못한 이러한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정보가 빠른 거예요. 정보가 빠른 겁니다. 정보 싸움에 이겨야 돼요. 우리가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나라 없는 백성은 가는 곳마다 천대받아 마땅해요. 그거 마다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사람 대우 못 받아요. 그거 마땅해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이 세계의 선한 종교 지도자들이 학살을 당하고 피를 흘리고 간 거예요. 왜? 나라가 없기 때문에, 땅이 없기 때문에, 살 곳이 없기 때문에, 그런 백성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종교가 있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모슬렘이면 모슬렘권, 중동권을 중심삼고 그러한 역사적인 준비를 하고, 극동 지역의 유불선 3교를 중심삼고 준비를 한 것도 전부 다 한 시대를 위해 세계사적인 통합기구를 편성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최후에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종교를 통일한 종교는…. 국경을 넘어서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 세계 주권 국가는 여기에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사적인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알고 무신론, 신이 없다고 고, 종교를 제일 원수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당이예요. 아편보다도 더 나쁘다고 규정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무엇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일 종교니 종교를 통일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구성의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은 선교사면 벌써 그 나라에 뼈를 묻어야 한다는 걸 알고서, 뼈를 묻을 것을 각오하고 가는 겁니다. 가 가지고 그 민족에, 그 나라에 있어서의 조국창건을 위한 부분적인 사명을 담당해 가지고 군과 도와 행정조직도 거꾸로 편성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디까지 갔느냐 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세계에 정치하는 녀석들이 우리 손을 거치지 않고는 해먹지 못하는 시대권에까지 지금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수가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이 통일된 그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헌법을 갖지 못했어요. 대한민국의 헌법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늘나라의 헌법과 지상의 이상천국을 중심삼은 통일세계의 기준을 거느릴 수 있는 그러한 법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일치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정착지는 지구성이예요. 우리의 형제는 50억 인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을 어디든지 더 먼 곳에 닻을 내리기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예요.
백인 여자가 흑인 아들딸을 낳고 흑인 여자가 백인의 아들딸, 황인종의 아들딸을 낳고 그렇게 낳다 보니 말이예요, 백인 여자의 희멀건 젖통을 하나는 검둥이, 하나는 노랑둥이가…. 그럴 것 아니예요? 그렇게 섞어지면 말이예요, 알록달록한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그것이 비참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거룩할지어다, 아무개 여인아!' 이러는 거예요.
사탄의 품에 품겨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젖 먹여 키우던 아낙네의 수치가 얼마나 천상세계에 컸겠는가를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여편네를 벌어먹여 살리고, 그런 자식들을 낳아 가지고 먹여 살리겠다는 사나이 일생이 얼마나 비참했겠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부모 일족을 모시고 살던 것이 천상법도와 지상법도를 통한 천리 앞에 얼마나 위배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나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부모에게 반대받는 길을 갔고, 처자가 배신하는 길을 갔던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감옥에 몰아내 가지고 잡아죽이려고 하는 길을 내가 자초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보우하사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러면 대한민국 대통령, 백성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백성과 대통령이 되어 있느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내게 묻는다면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을 대표한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아시아인을 대표한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런 주의 주장을 부르짖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일본 사람을 끌어다가 앞으로 중국 개척을 위해 선발대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니 중국이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내가 달러 보따리를 갖다가 풀어내 가지고, 대한민국 통일교회 사람들은 굶고 앉아 있더라도 10억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먹는 것 전부 다 빼앗아다가 10억 인류를 갖다 먹이려고 해요. 아, 그거 통일교인이 얼마나 돼요? 이들을 죽여서 10억 인류, 세계 4분의 1을 전부 다 구원할 수 있다면 그거 해야지요. 장사도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냐구요. 그게 장사하는 사람들의 천리예요, 천리.
한 사람이 죽어서 천 사람이 살 수 있다면 그 죽음길을 선생님이 눈 딱 감고 명령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기분 나쁘지 않지 않지요? 「좋습니다」 나쁘지 않지 하는 건 좋다는 얘기고, 않지 않지 않다는 것은 나쁘다는 얘기예요. 기분 나쁘지? 「좋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우리의 자랑은….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역사상에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아들이 있다 하면 레버런 문 빼고 역사상에 한 명도 없다 이거예요. 그 짧은 시기에 전세계가 대들어 가지고 없애려고 노력했고, 핍박을 한 그 역사적인 대표자는 역사에 들어 한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1970년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수천 수만의 언론계가 닦달을 한 거예요. 그러나 쏴 봐라 이겁니다. 쳐 봐라, 요사스러운 것들 '후―' 불어 제낄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공격할 차례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의 보따리를, 빨강 보따리, 노랑 보따리, 알록달록한 가증스러운 보따리를 전부 다 풀어 가지고 뿌려서 '이래도 참이야?'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대담하지요? 「예」
아낙네로 생겨났다면 남편을 얻거든 우리의 선생님같이 대담한 사나이를 얻을지어다! 「아멘」 '아멘' 하는 간나들은 전부 다 그런 남편 못 얻었잖아요? '아―' 할 때는 시집가지 않은 처녀들이 '멘' 하는 거예요. 그 입 가지고 '아멘!' 할 수 있나요? (웃음)
자, 그러면 뭘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소화하고 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냐구요? 뭘하자는 거예요? 건강한 사람이 되자는 것입니다. 뇌성벽력이 침범할 수 없는, 악마가 술책, 요술을 부릴 수 없는 건강한 사람이 되자는 거예요. 그래서는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의 창을 지키고 성을 지킬 수 있는 정병이 되자는 거예요. 하늘 권세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칠십이 가까와 오지만 쉴 생각을 안 해요. 미국 가도 저택이 있다구요. 그 저택은 미국 사람들이 사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돈 다 벌어서 했다구요. 선생님 돈 잘 벌지요? 말 한마디면 지금도 몇백억도 벌 수 있어요, '돈이 생겨라' 하고 한마디 하면 돈이 생겨 나는 거예요. 그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못사는 사람들 나눠 주면 좋겠지요? 「아니요」 어림도 없어요. (웃음) 그거 쓸 데가 따로 있는 겁니다. 공산당을 살리고 미국을 살리고 원수들을 살려 놓고….
자, 그런 철학이 세상에 있다면 그 철학을 누가 당하겠나요? 그건 세상을 이미 통일하고 만 거예요. 양면 세계를 다 잡아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치열한 전쟁이고, 아무리 무서운 역사에 없는 최후의 전쟁이라도 전쟁은 이미 시작했지만 끝장이 난 거예요.
이제 얼마만큼 우리 통일교회가 올라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번 브라질만 해도, 선거에 있어서 대통령 후보가 우리 책임자를 찾아와 가지고 '제발 빕니다' 할 만큼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콜롬비아 여당 야당 대통령 될 수 있는 후보들이 내 신세를 지는 사람의 부하들이예요. 내 명령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란서에 르펭이라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 사람이 우익의 아주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을 불란서에서 그렇게 만든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나예요. 그 르펭이라는 사람을 내가 조종하고 있다구요, 내가. 몇년 전부터 저 미테랑 정부 이놈의 자식들 그냥 두면 안 되겠기 때문에 벌써 선무공작을 해 가지고 배지기, 들기 운동을 내가 한 거예요.
선생님이 낮도깨비도 아니고, 밤도깨비도 아니고, 24시간 주야 도깨비가 되어 버렸다구요. (웃음) 밤에도 써먹고 낮에도 써먹고 밤낮 써먹는 거예요. 낮도깨비는 낮에만 써먹고 밤도깨비는 밤에만 써먹지만 나는 24시간 도깨비니까 낮에도 써먹고 밤에도 써먹는다 이겁니다. 그래, 춘하추동 언제든지 다 써먹는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요전에 이스트 가든에 자기 일당을 데리고 왔더라구요. 거기서 훈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1조 할 거야, 안 할 거야? 제2조 할 거야, 안 할 거야? 제3조 할 거야, 안 할 거야? ' 했더니 '예스' 하더라구요.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럼 넌 이렇게 하라'고 손들어 선서를 하라고 해서 선서시켜 보냈다구요.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신 겁니다」 (박수) 자, 박수 듣기 싫어 이 쌍것들아! 승리할 수 있는 후원자로서 박수 칠 만한 자격들이 돼 가지고 박수를 쳐야지 꿈도 못 꾼 녀석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박수를 치나? (웃음)
자, 그런 놀음을 하니 이거 세계가 문제예요. 내가 하는 말이 '불란서 대통령을 위해서 내가 밀어 주는 것이 아니야. 구라파 대통령이 돼야 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당 대표들을 전부 묶어 그 휘하에 기독교 청년당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때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훌륭하지요? 그 부하들이 와서 내 말, 즉 정세를 비판해 가지고 아시아 정세라든가 세계정세를 비판하는 말을 들어 보니 어느 정당 당수가 하지 못한 말로써 죽 풀어 대니 그건 꼼짝달싹못하고 당하게 돼 있다구요. 그만큼 선생님이 능력이 있어요. 능력이 있다구요. 두 시간 이내에 딱 선서를 하게 해 가지고…. 이제 그 녀석 대통령이 되거든 불란서 대통령 특별기를 가지고 어디 방문할 거냐 하면 한남동 선생님 저택을 방문할지어다. 「아멘」 (박수)
미국 대통령도 청와대 방문하지 않고 한남동 선생님 저택 방문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하나님은 '야, 레버런 문아, 그런 날이 오면 내가 찬양할 것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궁금증이 많거든요. 관심이 많아요. (웃음) '어서 해라, 할 수 있으면 해라'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미가 동하는 놀음을 내가 아는데 왜 안 해, 밤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지요. 도적질말고는 무슨 짓이라도 해야지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만드는 놀음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누가 나를 정치한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왜? 나는 영주권밖에 안 갖고 있거든요. 정당을 만들었다 해서, 대통령을 선거 후원한다고 해서 문선생이 국회의원 해먹으려고 한다고 누가 말 못 합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 살리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수많은 정가의 방패 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여야 세계의 문제의 단체를 내가 쥐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 만들었느냐? 그것을 언제 만들었는지 너희들은 몰랐지만 나는 틀림없이 알고 만들었지.
그러니 쉴 사이가 있어요? 편안히 밥을 먹고 잘 사이가 있어요? 응? 동과 서가 서로 한순간 환경에 있듯이 동서로 날아다니면서 이것을 편조(編造)해 가면서 조직을 만들고 길러 나가야 됩니다.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목사들이 오지요? 7일이면 일본을 거쳐 150명 목사들, 한다하는 목사들이 와요. 그게 껄렁패들이 아니예요. 그래도 나라를 염려하는 패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들이 부산 성지를 찾아오는 거예요. 부산 성지가 얼마나 거룩한 장소인지 알아요?
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테이블이 얼마만큼 큰가? 책상이 말이예요, 옛날에 내가 피난 가 가지고 저 원필이가 미군 부대에 다니면서 그림 그릴 때 색칠하던 요만한 책상이 하나 있는데, 그것 지금은 몇억 주고도 못 살 거라. (웃음) 제일 형편없는 것일수록 가슴이 '찡' 하고 치밀어 올라오는 거예요. 치밀어 올라와 가지고 부풀어 폭발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앉아 가지고 기도하던 그 바위가 뭐 그렇게 귀해요? 그런데도 그 바위에 입을 맞추고 통곡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잘살아서 그랬어요, 못살아서 그랬어요? 잘살아서 그랬어요, 못살아서 그랬어요? 「못살아서…」 못살긴 못살았지만 뜻을 품고 못살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욕을 먹고 쫓김을 받으면서 천대를 받고 다녔지만 뜻을 품고 살고 있다는 겁니다. 그 뜻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는 거예요. 10년이 지나고 보니 10년만큼 나타나고, 20년이 지나고 보니 20년만큼 나타나고, 30년이 지나고 보니 30년만큼 나타나고, 가면 갈수록 나타나는 것 봐 가지고 세계 사람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이제는 모든 조야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잖아요, 한국도?
기성교회 목사들 반대했다가는 이제부터 서릿발이 내릴 거라구요. 우리 젊은 놈이 눈을 뜨고 앉아 가지고 욕을 먹는다면 그놈의 자식은 죽어야지요. 배 창자가 터져 나가야지요. 그럴 시대가 왔습니다. 내가 명령만 내리게 되면 옥살박살, 싸움도 일으킬 수 있고 목사 다리를 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한강에 거꾸로 꽂을 수 있는 이런 조직도 다 갖고 있고, 사람도 다 갖고 있지만 그런 놀음을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하라구요. 여러분들끼리 하는 것을 내가 아나요? 나는 명령하지만 여러분들끼리 싸움하는 것을 어떻게 하겠나요? 내가 그때 가 보고 '야, 잘못되었어. 하지 말라' 하면 되지만, 형제끼리 잘못한 것을 가지고…. 이제는 너나 나나 이 사회를 망치는 녀석들은 각성시켜야 돼요. 여당이든 야당이든 전부 다 다른 국가에 가 가지고 나라 팔아먹을 수 있는 자식들, 앞으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는 죽어가더라도 나라를 남기고 가야 됩니다. 나는 죽더라도 옳은 세계를 남기고 가야 할, 그런 훈시와 전통을 남겨야 할 역사적인 교훈의 재료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하늘도 그것을 원하고 천리의 모든 만상도 그런 권내에서 치리를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몇 시인가? 저놈의 시계가 왜 눈앞에 있어? 통일교회 교인들 선생님이 시간 오래 잡는다고 시계를 딱 눈앞에 갖다가 박아 놨구만. (웃음) 할말이 많아요. 오랜만에 만났으니 할말이 많을 것 아니예요? 좋은 말부터 얘기하나요? 나쁜 말부터 시작하고 좋은 말은 나중에 해야지요. 그렇잖아요? (웃음) 좋은 말은 새벽이 지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잘려고 할 때, 졸음이 오려고 할 때 졸지 못하게 그때 해야 그것이 말하는 사람도 재미가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쏙닥쏙닥하고 엄마 아빠 가까운 사람만 알지요.
자, 여러분들이 세상 앞에 소화당하고 살아요, 세상을 소화하고 살아요? 「소화하고 삽니다」 소화하고 산다는 사람 손들어 보소. 한번 일어서 보자우. 내가 상통을 보고 관상을 전부 다 한번 봐 줄께. 욕심이 얼마나 많나 말이예요. 단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괜찮지 뭐. 없는데 뭐 마리라면 누가 걸릴 사람 있어요? 욕한다고 누가 뭐라고 할 거예요? 한 마리도 없구만.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 마음은 알아요, 마음은. 마음은 자기가 암만 뭘해도 속일 수 없어요. 마음은 알아요. 선생님이 하는 이런 말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소화하려고 살고 있느냐, 그냥 그대로 소화하려고 생각도 않느냐 하는 그거 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러니까 물어 볼 필요도 없지요. 그거 물어 볼 필요 없다고 '되고 싶은 대로 되라' 그렇게 내버려둘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으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다시 한 번 경종을 울려 가지고 이놈의 손 발 사지를 …. 오늘날 통일교회는 무슨 익이라고 그래요? 두익(頭翼)! 두익당 패들이 말이예요, 모가지 없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우리는 머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떡 앉아 가지고 치리해야 되고, 이 동네는 누가 어떻고 어떻다, 다 알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는 뭘하자는 거냐? 그래서는 뭘하자는 거냐 이겁니다. 부모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천년사를 어깨에 짊어지고 역사를 붙들고 이것을 해방해 가지고 통일왕국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명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궁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왕궁은 지상에서부터 이루어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게 쉬운 작업이예요, 어려운 작업이예요? 얼마나 어려워요? 그게 제일 어려워요. 제일 어려우니까 누구나 다 못 한 거예요. 제일 쉬울 것 같으면 누구나 다 한다고 했지요. 제일 어려우니까 맨 끝에 남아 있어요. 세상이 다 하고 나서 맨 끝에 있어요. 이제 세계가 원하는 제일 어려운 한 가지가 남았는데, '세계를 누가 통일해 주겠느냐? ' 이게 남아 있어요. 남한 사람 4천만 민족에게 '어떤 세계에서 살고 싶소? ' 하고 물어 보면 '통일된 세계에서 살고 싶소' 그것이 답이예요,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또, 북한 사람들에게 '김일성 공산당을 중심삼고 남한을 제패하겠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야단스러운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하나된 통일세계에서 살고 싶어서 이러우' 답변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일면의 이치는 부합되기 때문에 공산당을 직접 전부 다 폭탄을 터뜨려 죽이듯이 몰아 한꺼번에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일면의 이치는 있는 겁니다, 방향이 다를 뿐이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 방향을 모르고…. 민주세계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지만 그것을 확실히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것을 확실히 아는 겁니다. 확실히 알지요? 「예」 세계가 어떻게 되어야 되는가를 확실히 알아요. 내 손을 통한 움직임이 이 나라의 애국정신을 밀어 내어 그걸 끌고 올라가서 세계의 애국정신에 접붙여 줘야 할 책임이 무니한테밖에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를 사랑하더라도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건국 사상을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이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것이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 저 영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영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연대적 책임분담을 목전에 놓고 우리는 직시하면서, 보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패들이 누구라구요? 통일교인이라고 하는 패요, 서구사회에서 말하는 무니들이라는 패들이다 이겁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는 뭘할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지구성, 하나님이 원하는 백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뭐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나의 국토을 자랑하고」그다음에는?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내가 선포한 것이 1990년도 이후에는 선생님은 통역을 쓰지 않는다 이겁니다. 한국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종교의 힘 아니고는 언어를 통일할 수 없어요. 언어 때문에 피해를 받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책 한 권만 만들면 전부 다 읽을 텐데, 그 한 권을 중심삼고 수백 국가가 번역한 것이 수백 권이 되니 수백 배의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불편한 문화세계를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언어를 하나로 통일하는 거예요.
그다음은 뭐예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하고」 무엇을 중심삼은? 「부모를 중심삼은」 부모가 무슨 부모예요? 「참부모요」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이예요. 혈통이 달라요. 혈통이 다릅니다. 우리는 소속이 달라요. 출발이 달라요. 사탄세계와는 출발이 다릅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하고, 참부모를 부모로 하고, 새로운 혈연지인연을 맺은 우리는 전부 다 권속들이예요. 흑백 차이, 무슨 오색 가지 빛깔이 문제가 아니라 그 모든 꿈틀거리는 핏줄은 마찬가지의 핏줄에 연결돼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전부 다 오색인종이 한데 모여서 살 것입니다. 그런 교육도 할 것입니다. 우리 한국 아줌마들이 할머니가 될 때는 말이예요, '아이고, 흑인 조카 며느리가 있구만. 조카 사위가 있구만. 그거 우리는 오케이다' 할 겁니다. 환영이다 이겁니다. 벌써 그게 다른 거예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전통을…」 응? 뭣이?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임을 자랑하고」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 전통이 뭐예요? 참부모의 전통이 뭐예요? 악마의 세계를 없애 버리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삼켜 버리는,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불의의 판도의 세계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하나의 심정세계를 이룩하는 역군임을 자랑하고」 하나의 심정세계, 두 개의 심정이 아니예요. 서양 사람의 심정이 다른 것이 아니고, 동양 사람으로서의 심정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오색인종의 심정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6대주 국가가 많지만 그 국가 배후의 문화가 다른 것을 다 소화해 놓고 하나의 심정만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 세계를 표준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맹세문은 외우지만 그저 외우지요? 그렇게 맹세한 것을 실천해야지요. 실천해야지요? 「예」
그러니 대한민국을 위해서 충신이 되라 할 때는 대한민국만의 충신이 아니예요. 아시아가 환영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충신의 도리를 실천해 가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시아만의 충신의 길을 가라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이 아시아인을 존경하고 모실 수 있는 충신의 도리의 갈 길을 가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계만을 위한 성인의 도리를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그 도리를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야 할 생애의 행로요, 역사적 행방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것들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대한민국에 그런 게 있어요? 대한민국에 그런 역사가 있어요? 주체사상, 주체사상 하지만 한반도에 속한, 백의민족이 자란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면 뭘해요? 그 주체사상 가운데 일본 국민이 들어갈 수 있어요? 중국 국민이 들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그까짓 주체사상 뭘해요?
그 주체사상이 얼마나 좋은지 일본 사람도 네활개 떡 펴고 들어가서 한번 낮잠이라도 자게 되면 영원히 깨고 싶지 않은 그런 주체사상, 중국 사람들도 와서 한번 맛본다면 전부 다 내 나라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거기서 영원히 살고 싶은 그런 주체사상이어야지요.
그런 주체사상을 어디서 사 올 거예요? 어디서 이어받을 거예요? 그게 인간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단 한 길, 하늘로부터 이어받는 거예요. 이어받는 그 줄기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도 참사랑을 맛보게 되면 취하게 됩니다. 그 취한 모양이 제멋대로가 아니예요. 같아요. 다 같다구요. 눈이 한 곳으로 가라 하지 않아도 가고, 몸뚱이가, 오색가지 모든 세포가 전부 다 그곳으로 직접 가게 돼 있는 거예요. 하라 마라 할 게 어디 있어요? 또, 중국 사람들도 하라 마라 할 게 없어요.
그래서 밥을 바쁘게 먹는 것도 일이 바빠서 바쁘게 먹고 사는 거예요. 잠을 덜 자는 것도 할 일이 많아서 덜 자는 거예요. 왜? 이 나라와 이 뜻을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이 유명해졌지요?
내가 짧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 나라가 못 하는 일을 내가 많이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유명한 학자들이나 정치학 박사들도 나를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은 불가능한 것을 이 미국 땅에서 가능하게 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우리들은 당신 옆에도 못 가기 때문에 당신의 명령이라면 무슨 짓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그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대학자(大學者)들에게 '한국에 가!' 하게 되면 비행기표까지 끊어 가지고 날아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그렇게 멋진 패들이 사는 것이 왜 그래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반대하는 시아버지 시어머니라도 3개월 이내에 내가 굴복시킨다 하면 3개월 이내에 프로그램을 딱 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먹는 것을 좋아하면 어제 먹이고도 또 먹이며 '어서 어서 먹고 물러가라, 이 사탄아!' 하는 거예요. 입을 벌리면 작아서 안 들어가도 자꾸 그저 젓가락으로 밀어 넣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우리 효부'라고 하면서 하라는 대로 하게 돼 있지요. 그런 것도 못 하겠어요? 그까짓 남편 하나 감동시키는 것을 못 해요? 아, 그 문중 하나 감동시키는 것을 못 해요? 나는 세계를 감동시키는 놀음을 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이제 알았다구요. 악마의 세계에 있어서 제일 싫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유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소화해 가는 거예요. 대한민국 계몽을 누가 한지 알아요? 내가 했다구요. 재건국민운동을 만들어 가지고 계몽운동을 해서 19만 5천 명을 계몽했다고 보고했다지만 16만 5천 명을 내가 교분맺어 가지고 교육한 그 모든 인원수를 보고한 거예요. 그걸 재건국민운동이 했다고 보고하려고 한다고 그래서 그러라고 했어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 저 농도원 만들어 가지고, 새마을운동을 전부 다 누가 지도한 줄 알아요? 농도원을 내가 제일 먼저 만든 거예요.
건국대학의 유석창 박사가 우리 통일교회를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지금까지 내가 한국농업기술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사상이 일치가 안 되기 때문에 시집 장가가면 다 스톱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필요로 하는 사상은 통일교회 사상 아니면 안 되겠습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청년들을 지금까지 가만 보니까, 자기 휘하에 있는 통일교인들, 건대 나온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니까 전부 다 고생을 하면서도 버텨 나가거든요. 동네 방네 야단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하거든요. 그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석창 박사가 우리 청파동 본부교회에 찾아왔더라구요. 그때 지프 차 타고 와 가지고 자기네 학교 구경시켜 주겠다고 해서 그 사람 안내를 받아 갔어요. 지프는 앞 자리가 상석이라구요. 그래서 나는 뒷자리로 들어가려는데 '아이고, 제발 앞자리로 가십시오' 하길래 '총장님이 이래서 되겠소? 제발 그만두소' 이래 가지고 뒤에 앉아 가지고 두 번씩이나 왔다갔다한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유석창 박사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건대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건대의 학장, 부학장 전부 다 통일교회에 나가라고 해서 나오다가 중간에서 사건 만들려고 하다가 김정식이니 뭣이니 하는 패들은 전부 다 도망가 버렸지만 말이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상 같은 사상이 아니고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그 양반은 알았다구요, 일하다 보니 말이예요. 그 교육 방법을 따 가지고 요즘에 새마을 교육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정부에서 40일수련 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 40일수련이 누구로부터 나온 줄 알아요? 나에게서부터 나온 거예요. (웃음)
아, 어쨌든 좋아요. 욕먹고 다니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마음대로 괜히…. 그 나라가 자기 나라인 줄 모르고 배통 튀기면서 잘먹고 잘살았지요. 어디 천년 만년 사나 보라구요. 푸대접 받고 다니는 사람인 나는 망할 줄 알고, 흘러갈 줄 알지만 흘러가지 않아요. 주인의 자리에 점점 찾아 들어간다 이거예요. 내가 주인 노릇 하지 않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지금 학자세계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이름난 학자들이 내가 '하자' 하면 전부 다 하게 돼 있지 안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학자들 중심삼고 부처장들 전부 다 재교육해야 되겠기에 내가 프로그램을 짜려고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말 안 들으려고 그래서 가만히 있었지만 이제는 말 들을 때가 왔거든요.
무슨 여당 야당이 자기 마음대로 전부 다 장관들 못 만들 것입니다. 우리 아카데미가 전부 다 배후에서 조종해야 되겠다구요. 나쁜 녀석들, 나라 팔아먹을 사람들은 전부 다 장관 짜박지 못 하게 내가 브레이크를 걸 거예요. 세계의 모든 나라의 주권자들 앞에 그 각료들을 전부 다 그런 노릇 해먹지 못하게 내가 지금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혼자 잘났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런 저런…. 시간도 많이 갔어요. 통일교회에 자랑할 것이 많아요. 하나님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자랑한다면 '문선생은 내 이름 가지고 역사 이래에 모든 국가가 단기간에 통합해 가지고 반대하는데 있어서는 기록을 가진 챔피언이다' 하실 거예요.
그래, 나 이상 종교 이름을 가지고 핍박받은 사람 있어요? 예수님이 핍박받았어요?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핍박받아 가지고 이만큼 됐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까지, 갈릴리 해변가로부터 저 예루살렘 무슨 성전이니 하는 곳이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는 곳이예요. 이게 경상남북도 만한 거예요. 그런 나라에서 야단을 치고 이렇게 한 것이 세계적인 사건이예요?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는 데 있어서 크레믈린 궁전, 공산당으로부터,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불교로부터, 유교까지 반대하지 않은 패가 없었다구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로서 그렇게 역사를 대표해 핍박을 받은 자가 어디 있었어요? 선생님 이상 핍박받은 사람 어디 있어요? 누구 이름을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을 가지고?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그러기에 문선생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야, 이놈들아! 자고로 조상 되고 앞으로 올 모든 인류들에게 문선생을 내가 제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할 때 '아니오!' 할 수 있어요? 석가모니가 그럴 수 있어요? 예수가 그럴 수 있어요? 마호메트가 할 수 있어요? '예' 하게 돼 있지요. 그런 면에 있어서 챔피언이예요.
또,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그렇게 하나님의 심정권을 파헤쳐 가지고 가르쳐 준 종교 지도자가 역사 이래에 없었어요.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제일 챔피언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확실히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람을 아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사람이 뭐야?' 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사람이 왜 태어났소? 남자가 왜 태어났소? 여자가 왜 태어났소?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왜 인간을 만들었소?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내적 심정에 감추어진 비밀의 사랑세계를 파헤치고 인간세계가 우주와 화동할 수 있는 기원의 도리를, 사랑의 도리를 인간세계에 파헤쳐 가지고 이것을 연합시켜 놓았어요. 통일시켜 놓았어요. 그것을 뗄래야 뗄 수 없게끔 논리적 결론을 지어 놓은 그런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운세가 훤하지요? 다 재판관 해먹을 수 있다구요. '저 간나 나쁜 간나로구만' 하고, 말하는 거 보면 벌써 척 안다구요. 빠르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런 도리를 중심삼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면 악한 세계를 소화해 가는 거예요. 악한 세계의 제일 나쁜 것부터 소화해 나가면 악한 세계에서 좋다는 것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냥 그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이러한 작전법을 통해 가지고 오늘날 세계와 모든 지역에 평화의 기지를 확대시켜 가는 운동이 통일교회의 운동이더라 할 때, 하나님이 '아―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멘' 하면 나도 '아멘 합니다' 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지요. 그래야 천국 갑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하는데, 예수가 뭘하는 사람인 줄을 몰라요. '예수가 뭘하는 사람이요? ' 하면 '예수가 구주지요'라고 합니다. 무슨 구주예요? 무슨 구주예요? 내 개인의 구주인 줄 알아요? 예수는 개인의 구주가 되기 전에 가정의 구주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정의 구주가 되기 전에 종족의 구주가 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종족의 구주가 되기 전에 민족의 구주가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민족의 구주가 되기 전에 국가의 구주가 되기를 원하고, 국가의 구주가 되기 전에 세계의 구주가 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이!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는 말이 있지요? 기성교회에서는 뱃속에서 탯줄 끊고 나올 때부터 그 귀절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3장 16절에 어떻게 나오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독생자를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주셨다고 안 했다구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독생자가 먼저예요, 세상이 먼저예요? 하나님의 안중에는 독생자를 먼저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세상을 먼저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눈에는 자기 아들딸을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세상을 먼저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세상요」
왜?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과 같아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상을 먼저 생각하시니 마찬가지 이치로 통일교회 문선생은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상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하고,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하고, 통일교회 일족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일족을 희생하여 그들을 내세웠으면 통일교회 통일민족을 원해서, 통일민족을 희생시킨 다음에는 통일 아시아를 원해서…. 이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 것은 세계의 구주가 되게 하기 위해서 준 것인데, 아침에 기도하고 나가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인간살이가 힘드니 할 수 없이 또 죄지었습니다. 구주, 구주, 구주! 용서해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하고 팔아먹고 있잖아요? 그런 천국은 나는 못 가요. 난 못 가요. 그런 천국도 없지만, 그런 천국은 나는 못 가요. 내가 갈 천국은 그런 천국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던 그 구주의 자리지, 저 지옥 가까운 데에 있는 그런 게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구해 놓고 자기 가정을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해 놓고 자기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대한민국이 어려운 실정에 있지만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의 주도국인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의(義)의 길입니다.
충신의 자리에서는 효자를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 앞에 불효하더라도 나라님 앞에 충성하게 될 때는 그 부모가 그 충신된 아들 앞에 '야 이놈의 자식아, 불효하고 내 앞에 나타나?' 할 수 없는 거예요. '불효하기를 잘했다' 하고 그 충신된 아들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되는 그런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내가 열녀가 못 되더라도 나라에 있어서의 애국하는 길 앞에 남편을 버리고 매맞고 별의별 짓 다 해서 나중에 애국자의 표준으로 그 나라에 있어서 추대를 받게 될 때는 그 남편은 아내 앞에 무릎을 꿇어 가지고 사과해야 할, 죄를 용서받아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 원칙에 소수는 다수를 따라가야 되는 원칙이 있듯이 큰 것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욕심이 큰 것을 원하지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통일교회가 가야 할 법도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면 희생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살면 앞으로 그 가정이 그 종족의 장(長)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살았기 때문에 자연히 추대받게 됩니다.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자연히 중앙지로 가게 돼 있는 겁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전체를 위해서 살다 보니 점점점점 이 나라의 사상계와 이 나라의 환경 분야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빼놓을 수 없는 위치에 이미 등장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다 위하는 그러한 단체, 그러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천리가 바라는 소원이요, 인륜 대도가 밝혀 가지고 가야 할 길이었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교육하기를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야 됩니다. 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나라의 충신이 되지 말고 세계를 위해 성인의 도리를 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성인의 도리뿐만이 아니라, 성인의 도리는 나라를 다스리는 법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왕자의 도리를 하라고 가르칩니다. 왕자의 도리,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늘의 왕궁법까지 아는 도리를 따라가야 된다는 겁니다. 백성이 지켜야 할 법을 다 지킬 줄 알지마는, 왕궁에 들어가 가지고 지켜야 할 왕궁법까지 지킬 줄 알아야만 충신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단계적인 발전 기반이 미래의 세계, 미래의 우주 이상 실체와 더불어 바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저해 가지고 허송세월을 하는 이런 향락주의 통일교회 패들은 망할지어다! 편안하기를 바래요?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편하기를 바라면 나라가 망해요. 공화당이 나라보다 더 고달파야 됩니다. 민주당, 민정당, 오늘날 잘났다는 대한민국의 여당 야당 패들 전부 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자기의 정치 야욕을 위해 가지고 모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중을 전부 다 속여서라도 해먹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건 물러가는 거예요. 안 물러가나 보자 이거예요. 그것을 더 두었다가는 공산당이 와 가지고 집어넣어 여지없이 벼랑에 차 굴려 버리는 거예요. 독수리 밥이 될 것이예요. 백성까지도 그렇게 만들어 놓을 거라구요. 이러한 급박한 정세를 앞에 놓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밤이나 낮이나 옆에 있는 사람을 소화하기 위해 급급해야 됩니다.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번에 서울에 와 가지고 조ㆍ반장을 중심삼고 반상회 편성을 하고 교육 책자를 만들어 50만에 가까운 것을 전부 다 배부했는 데도 불구하고 그 책자가 잠을 자고 있어요, 영적으로 보니까. 잠을 자고 있나, 안 자고 있나? 여기 협회장, 김영휘! 여러분들이 편안히 앉아 가지고 그런 환경에서 지내라고 책임자를 만든 게 아니예요. 이것을 만들기 위해 긁어 모은 돈은 비싼 돈이예요. 이 돈을 위해서 피흘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생명을 각오하고 거리에서, 차에서 별의별 희생을 다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푼돈을 모아 가지고 했는데 전부 다 자기 지갑에, 자기 수중에 들어왔다고 마음대로 쓰고, 마음대로 흘려 버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 오늘 얘기하는 것은 제목이 통일교회의 자랑이니만큼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을 보람 있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비굴스럽게 하지 말자구요! 보람 있게 살아야 되겠어요. 자기 신랑이 잘난 신랑이라면 신랑 앞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화동하고 살아야 한 텐데, 그 위신과 처신을 상실한 여편네는 추방당하는 겁니다. 처신을 할 줄 알아야지요.
제삼자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이런 메스꺼운 녀석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마음이 메스꺼워해요, 마음이. 여러분들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압니다. 여러분이 네활개를 펴고 잠을 자고 있어요? 선생님은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무슨 일도 다 하는데, 팔려 온 종이 부러울 수 있는 생활을 해왔고, 노예가 부러울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남이 모르는 이런 자부심을 가졌기 때문에, 천하가 뭐라고 한들 이 권위와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칠흑 같은 암흑의 세계를 거쳐 미명을 지나 광명한 태양이 솟아오를 수 있는 그 아침이 그리워 밤의 시달림을 참고 나가는 것은 모르고 저녁이 되었다고 잠만 자요? 그럴 수 있어요? 밥을 먹었다고 쉴 수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오늘이 10월 첫 주일이예요. 통일교회의 자부심을 망각하는 배은망덕하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홈 처치 조직 이번에 전부 다 편성하라구. 알겠어? 「예」 편성해 놓았나? 「예」 밤낮없이 때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가 때려 몰아요? 내 마음이 때려 몰고 있어요. 하루가 천년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예순 일곱이 되는 거예요. 이제 13년이 지나면 80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바쁘겠어요? 내가 손을 대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누가 할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또 나타나요? 응? 정한 날은 다가오고 있는데, 해야 할 일들은, 역사를 두고 해야 할 사명적인 분야는 그 자체가 함성을 질러 호소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르고 잠을 자고 세월을 흘려 보내는 사람들이 천도 앞에 부름을 받고 세움을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심각한 겁니다.
아낙네가 되었으면 아낙네 노릇 잘하라구요. 어머니가 되었으면 어머니 노릇을 잘하라구요. 짧은 인생살이에 자식들을 잘못 길러 가지고 전부 다 규탄받는 부모가 되지 말라 이거예요. 남의 신세를 지는 돈 갖다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먹여 살리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나는 내 손으로 벌었어요. 내가 필요한 기반을 닦아 나온 사람이예요. 그래, 하나님이 나에게 협조하던 것같이 여러분이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천하의 주체사상을 가지고 달려가면 앞뒤로 협조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믿고 행하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이 10월부터 새로운 풍토를 만들어 위기에 들어가는 대한민국을 구하고 교육을 통해서 이북까지도 삼킬 수 있는 준비를 쉬지 말고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요거 몇 년 안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안팎의 권위를 이 민족 앞에 드러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사상을 가지고 와서 이번에도 전부 다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 드높이 들려 가지고 대한민국의, 한민족의 위대성을 드러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켜 앉아 가지고 아시안 게임을 어제 밤까지 봤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열심이 아니라 결사적이예요. 결사적이라구요.
여러분, 하늘이 이 민족 이 나라에 전환기를 마련해 주셨어요. 중공이 이번에 완전히 야, 일본을 택하는 것보다도 한국을 택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이러한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그런 때가 될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은 그걸 알고 벌써 몇 년 전부터 중공을 미국 대사관과 다리를 놓고 다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 대사가 이제 우리가 말하게 되면 말 잘 듣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중공에 손을 댈 길이 있나요? 레버런 문 사상을 빌리지 않고는 중공을 소화할 길이 없다는 것이 이미 미국 조야, 학계, 저 CIA 정보처에서 연구한 결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이 그만큼 됐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호령하는 할아버지 자리에 다 올라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때가 멀지 않은 것을 알고 여러분이 한 3, 4년만 허리띠를 졸라매고 밤이나 낮이나 그저 미친 사람처럼 뛰어 보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참 누구도 점령할 수 없는 살아 있는 모습과, 민족이 살 수 있고 세계를 이끌 수 있는 체사상을 가진 선민권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 줘 가지고 이 나라가 세계에 풍미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 줘야 할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멘」 할싸, 말싸? 「할싸」
이제부터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매주일 맹세문을 외우는 거예요. 뼛속에 사무치게끔 말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내 이름으로….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수고하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름말고 내 이름으로 해야 됩니다. 내 이름으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내 이름으로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의 국민을, 하나의 국토를, 하나의 문화를, 하나의 전통을, 하나의 혈족으로서 전통적 사상과 통일의 심정세계를 이룰지어다. 아멘! 「아멘!」
그게 하나님의 이름이예요?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이제부터는 내 이름으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야지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의 아들 노릇을 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제부터는 맹세문을 외우는 사람은 그 몸뚱이가 쉬어서는 안 될 것이라구요. 하나의 문화권에 살지 못하는 한 할 일이 남아 있는 거예요.
자식을 그런 입장에서 교육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뛰면서 '나는 죽더라도 너는 내 이 달리는 릴레이 바톤을 쥐어 가지고 달려야 돼. 내가 어렵게 고생하는 것은 전부 다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야. 그래야 그런 세계가 오는 거야.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참부모님의 소원이요, 네 아버지의 소원이요, 네 엄마의 소원이요, 너의 소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만세에 영원불변 천하인들이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는 소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이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그러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참다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죽어가면서라도 이 일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갔구만. 통역을 둬서 얘기했으면 몇 시간이 걸렸을까요? 5시 20분부터 시작했는데, 몇 시예요? 아홉 시니까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세 시간 했구만. 통역을 했으면 몇 시간 걸릴 것 같아요? 「여섯 시간」 여섯 시간 더 걸린다구요. 한 아홉 시간 걸린다구요. 미국 식구들은 뭐 네 시간 다섯 시간도 앉아 가지고 내 말을 전부 다 듣고 있는데 이 패들은 세 시간 듣고도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러고 있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게 뭐….
자, 좋아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자부심! 나는 쇠고랑을 차더라도 당당하게 찼어요. 쇠고랑을 차는 감옥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갔습니다. '네가 통일교회 문 아무개냐?' 하면 '그렇다, 이 자식아!' 그랬지, 머리 숙이지 않았어요. '옥사장 네 자식이 앞으로 몇 년 후에는 와서 무릎 꿇고 굴복하는 것을 내가 볼 거야. 그렇게 만들 거야, 이놈의 자식! 법정의 판사라는 녀석들, 법을 만든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 아들딸을 전부 내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항복을 받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싸워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감옥에 한번 가 봤어요? 가 봤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응? 「……」 하나님의 이름으로 감옥에 한번 가 봤어요? 「안 가 봤습니다」 한번 가 봐야지. 응? 한번 가 봐야지. 응?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선한 일을 하라, 선한 싸움을 하라 이거예요. 선한 싸움을 하라 이겁니다. 악당들이 미워해서 감옥에 들여보내고 별의별 짓 다하지요? 그렇지만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그다음에는 그 악당들의 모든 소유권을 내가 인수하는 거예요. 내가 인수하는 겁니다.
북한에 가서 내가 감옥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북괴의 인수권을 조건을 걸고 나오고, 남한에 와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 남한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조건을 걸고 나오고, 미국에 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대한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건을 딱 잡아 쥔 거예요. 이제 소련에 가서 감옥생활을 해야 할 텐데 내가 소련에 가려고 할 때는 소련의 감옥이 다 없어지게 될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이상할 것 같으면 연구 좀 해봐요.
내가 여기에 와 있지마는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인 것을 여러분들이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일본 정가의 그 누구에게 물어 봐도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언론계 대표 몇몇 사람이 모여 가지고 '문선생에게 물어 보자'고 해서 물어 보길래 한마디로 대답을 딱 했더니 그 한마디 듣고는 '햐! 우리는 아무래도 섬나라 사람이구만' 하더라는 거예요. 답변이 그거예요. '간단한 한마디인데 섬나라 사람은 왜 이런 생각을 못 했던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보고를 내가 듣고 있다구요.
백악관에서도 그래요. 바쁘게 되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물어 봅니다. 궁금하거든요. 몇 번 말 듣고 해보니 신나는 일이 자꾸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물어 보려고 해요. 그것이 난 귀찮아요. 내가 싫다고 하지 자기들이 싫다고 못 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즘도 여기 국회의원들이 자꾸 만나자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귀찮아요. '너희들이 국회의원이면 여당 야당 거기 가서 말하지 나는 국회의원도 아니고 왔다갔다하는 손님인데 나보고 뭘 야단이야? '라고 한다구요. 내가 필요하면 만나지요. 내가 필요하면 만나지만 대한민국 국회의원 자격 가지고 안 돼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고 내가 존중시할 것 같아요? 어저께도 그 누구인가 체육의 전체 책임자, 대표자가 나를 찾아와서 인사하더구만. 그 이름이 두 자인데, 김 뭣이? 「김집」 김집이라는 양반 말이예요. 이번에 선수 대표단장이고 국회의원이라고 하더구만. 그 사람이 와서 얘기하길래 그러냐고 했다구요. 나 그거 대단스럽게 생각지 않아요. 힘을 가지고야 무슨 얘기든, 무엇이든 못 해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제일 하층분자, 아무 이름도 없는 사람을 시켜도 조직만 만들어 놓게 되면 그런 놀음은 다 할 수 있어요.
그만한 일들은 지금도 내가 세계에서 매일같이 어디에서든 다 하고 있는데 뭐. 그거 자랑할 것 없다구요. 남들은 칭찬하지만 나는 '수고했소. 집을 지으려니' 한다구요. 그게 인사예요. 자기 권위를 상실하지 말라구요. 양반이 얼어 죽어도 무엇은 안 쪼인다고요? 「짚불이요」 뭣이? 「짚불에 손 안 쬔다고 해요」 겻불이예요, 겻불. 짚불이 뭐예요? (웃음) 겻불은 아침에 피워 놓으면 저녁에 불을 끌 때까지 그 모양이 남아 가지고 타거든요. 그렇지만 장작불은 그렇지 않아요. 꼭대기에서부터 타 들어가지, 귀퉁이에서부터 솔솔 먹어 들어오지 않거든요. 그게 양반이 할 짓이 아니예요. 양반은 타게 되면 정리해서 완전히 타 버리지 귀퉁이에서 안 탄다구요. 귀퉁이가 타는 것은 뭐 하인들이나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위신과 처신을 잃지 않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교육해야 됩니다. 동네 아이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선생님이 24시간 교육하는 거예요, 24시간. 24시간 교육하니까 사람만 만나면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지금 바쁘다구요. 바쁜 사람이예요. 한국까지도 내가 손볼 수 없으니 한국은 여러분한테 맡긴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나라는 여러분이 치리하게끔 잘 갈고 나가시오. 알겠어요? 「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나는 내 나라를 찾아갈 거예요. 세계가 내 나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나라는 대한민국이고, 내 나라는 세계예요.
대한민국이 올바르거들랑 세계 나라 딱 만들어 놓고 대한민국은 그냥 그대로 접붙여 주려고 한다구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대한 책임이 얼마나 바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야말로 저 얍복강에서 야곱이 싸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워싱턴의 포토맥 강변에서 숨가쁘게 지금 싸우고 있는 겁니다. 레버런 문 대 미국 정부, 미국 국회 여 야를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누가 이길 거냐? 너희들은 진다 이거예요. 지는 것을 이미 내가 결정받고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이, 미국 국회가 지게 돼 있지, 이기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결판을 받고, 판결을 받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다 하는 증거를 내가 써서 보여 주면 그만이예요. 다 끝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싸움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내에서 지지 않게끔 싸움을 담당해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홈 처치를 강화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승공연합운동, 홈 처치 등을 통해 교육해야 돼요. 아카데미는 통일사상을 교육하고 말이예요. 앞으로 그래야 된다구요. 교회는 통일원리를 강의하고, 승공연합은 승공강의를 하고, 앞으로 아카데미는 통일사상을 강의하고…. 그거 철학 박사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의 자랑이 망할 자랑이예요, 흥할 자랑이예요? 「흥할 자랑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할 자랑이예요, 하나님이 싫어할 자랑이예요? 「좋아할 자랑요」 자랑하라는 거예요, 자랑.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쓱싹 쓱싹 이중작전을 해서 미국 정부하고 안 싸우면 내가 감옥 안 간다구요. '잘합니다, 잘합니다' 그러면 되잖아요?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그러니 들고 사리는 거예요. 카터 대통령 때에는 매일같이 설교 시간에 '이놈의 카터 자식! 그놈의 자식이 나라 팔아먹고 세계를 망치니 그 배때기를 째서 처단해야 된다' 하는 설교를 했다구요. 그러니 자기 정적이라고 여기 대사관에 공문으로 '레버런 문은 우리 카터 정부의 정적이니 한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 기반 처단하소' 이런 지시를 내린 거예요. 이런 지시를 받아 가지고 일화사건도 난 거예요.
그 자료가 들어와 있다구요, 지금. 자기들 마음대로 자료 안 줄 수 있어요? CIA를 걸어 가지고 재판해서 딱 자료를 뽑아낸 겁니다. 거기에는 어떤 녀석이 투서했는지 이름이 다 나오지요. 이제 한번 내가 상봉해 가지고 면접해서 청산지어야 할 날이 올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런 무서운 사람인 줄 모르고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세월 보내면서 놀러 다니는 사람인 줄알지만 나 놀러 다니는 그런 한가한 사람이 아니예요. 바쁜 사람이예요. 이러면서 세계를 휘어잡아 가지고 한 골수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선봉에 서서 싸우기를 일생 동안 해 나왔습니다.
이제 칠십이 가까왔는데 말이예요, 그래도 젊어 보이지요? 「예」 10년 전의 선생님이나 10년 후 지금의 선생님이나 말하는 것을 보니 조금도 지치지 않았지요? 「예」 세 시간을 이렇게 서 있어도, 다른 사람 같으면 땀을 흘리며 뻐떡거릴 텐데 나는 까딱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엄마가 나한테 쩔쩔매는 거예요. 힘에서나 뭣에서나….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왜? 신념이 앞서요. 신념이 앞서는 겁니다. '이놈의 다리야! 가야 돼'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리가 아플 수 있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몸이 안 뛰게 되면 '너는 죽어야 돼. 죽고 싶어서 그래? 그럼 빨리 죽으라구' 하는 거예요. 아프면 더 아프라고 더 고달프게 한다구요. 그러면 낫는 겁니다. 참 이상하지요? 그게 하나님이 하는 놀음이예요. 도깨비가 하는 놀음이지요.
무리를 하게 되면, 무리하고 나서는 내가 운동하는 방법이 있다구요. 5분 동안에 다 풀어요. 이렇게 피곤하지만, 아주 녹지근해서 한잠 자야 되겠지만 변소간에 가서 혼자 한 5분만 앉아 가지고 '후―' 하면 벌써 거뜬해진다구요. 그런 운동법이 있다구요. 그거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웃음) 아무리 피곤해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자야 할 것을 나는 15분만 딱 정신통일 해 가지고 운동하면 안 자고도 사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연구하려니 얼마나 고달프겠나요? (웃음) 남 잘자는 세상에 잠 못 자고 그래 가지고 무엇이 남는 거예요? 욕밖에 안 남고, 가면 갈수록 첩첩 태산준령이 가로놓인 것밖에 없는데 그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게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예요. 내가 안 가면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예요. 그래, 내 살아생전 이 담을 얼마나 무너뜨려 놓느냐 하는 거예요. 개인적 담, 가정적 담,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하늘땅의 담,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2월 3일, 2월 초하루인가? 날짜까지 잃어 버렸구만. 내가 지옥과 천상의 담이 막혀 있는 것을 다 무너뜨린, 천국을 개문하는 역사를 한 거라구요. 뭐라구요? 「개천문」 개천문이예요? 나 그거 처음 듣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참부모의 신세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때문에 전부 다 가로막혔으니 참부모가 지옥 밑에서부터 천상 보좌까지 하이웨이를 닦아 놔야 돼요. 그래서 국제평화고속도로가 그거예요. 일본 섬나라에서부터 전세계로 통할 수 있도록 하여 나라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민주세계의 악당이 일본 아니었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이게. 해방해 가지고 세계로 통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문을 전부 다…. 그 지옥이 얼마나 갈래가 많은지 못 가는 거예요. 담을 다 헐어서 고속도로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옆과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의 선조들이 와 가지고 이제는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을 해서 한 단계 한 단계, 봄의 한 계절이 오게 되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겨 가지고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이런 영계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거 모르지요? 「예」 꿈같은 얘기고, 모르는 얘기지만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의 공이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천상세계까지 미쳐 있는 것을 똑똑히 알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말한 것이 여기의 말이 아니라 하늘나라 법도의 치리법을 따라 말한 것이라는 것을 알 거예요. 그때 알고 나서는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테예요? '아차!' 하겠지만 안 통한다구요. 짧은 인생 행로에 있어서 해결짓고 가야 할 첩첩 태산준령이 가로놓여 있는 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나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벗기기 위해서는 뱀이 허물을 벗듯이 '바람아 불어라. 봄바람아 빨리 불어라' 해 가지고 매해 하루를 한 해같이 봄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허물을 벗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벗어야 되는 겁니다.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세계적인 십자가의 길….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의 담이 막힌 것을 전부 다 구멍을 뚫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이 해야 할 책임이었다구요. 이제는 다 뚫어 놓았어요.
어저께 천승일도 그거예요. 담을 다 뚫어 놓은 거예요. 천상세계에도 그렇게 한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심정의 도리에 의해 참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난 자식들은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흥진군을 보내 가지고 심정적 유대를 맺어 예수를 중심삼고 믿고 있는 기독교와 연결시켜 놓은 거예요. 그럼으로써 영계에 가 있는 기독교의 선한 영들이 기독교에 와서 통일교회에 가라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의 주도국인데도 미국 기독교 교인들이 통일교회로 안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통일교회 교인한테 가르쳐 주지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 하나님이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안 가르쳐 줄 것 같아요?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라고 하는 단체가 있는 데 로비단체로는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단체라구요. 이렇게 이름이 난 단체인데 이게 선거를 할 때에는 성경관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의 선거 투표 결과를 점수를 매겨 가지고 발표해 버린다구요. 그것을 내가 8년 전부터 계획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이제는 유명한 단체가 되었어요.
그래서 90점 이상 되는 상원의원 하원의원 180명에게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 책임자가 '전부 다 표창장 줄 테니까 와라' 하니까 새벽부터 180명의 상ㆍ하원의원이 쭉 행렬을 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바브 그랜트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하고 사진 한 장 찍어 가지고…. 그 표창장은 선거할 때 백과사전보다도 귀한 거예요. 그 한 장 가지고 우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야, 크리스찬 보이스에서 백 점 맞았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국회의원을 대표할 수 있는 선거에서 왕초로 나타났다'라고 선전하게 돼 있는 겁니다.
자, 그 놀음을 다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결국은 대한민국을 살리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이 돼야 돼요. 나는 뭐 야당 여당 관심 없다구요. 남북통일을 해야지요. 요즘에 대만정부는 내가 보이코트 할까봐 벌벌 떠는 거예요. 내가 이제 중공하고 떡 연락하고 있는데, 미리 통고했지요. '내가 중공하고 손잡더라도 대만은 이해하고 불신하지 말고 좀 기다려라'라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중공하고 이제…. 그들도 이제 화해를 붙여야지요, 가인 아벨이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건 부모님이 할 책임이예요.
이런 모든 역사적으로 막힌 담을 무엇으로 헐어야 되겠어요? 사랑의 끌과 사랑의 망치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이것으로 하게 되면 안 뚫어지는 구멍이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 천하의 만능이 여기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을 맞고 나면, 핍박을 받고 나면 그 손해배상 비율이 몇억 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왜 안 하겠나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몇억 배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하나 핍박받아 가지고 이제 50억 인류가 전부 다 내 그물코에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왜 안 하겠나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을 반대하고 그러면 그 동네 전부 다 할아버지부터 뭐 손자까지 전부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들까지도 걸고 나와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0대 이상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랑스러운 일임을 알고, 지상세계의 짧은 생활 가운데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쉬지 말고, 쉬지 말고! 그렇잖아요? 세계 통일 방안을 끝날에 있어서 어떻게 개인에게 적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게 홈 처치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닦아 준 모든 하늘나라의 법도, 땅 위의 법도를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그 내용을 축소시킨 것이 360가정 홈 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홈 처치는 종중 처치, 종중 처치는 민중 처치, 민중 처치는 국가 처치, 이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교가 안 될 수 없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수) 또, 세계 인류의 통일 조직체, 아주 이 세계 각 나라의 국교가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내가 각 나라의 대통령을 만들어 세우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각국의 국교는 자연적으로 되지 않을 수 없지요. (웃음) 안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스페인계를 중심삼고 남북미를 전부 다 미국 연합 국가와 같이 연합국을 만들기 위해서 그 기구를 만들고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감사해서 실질적인 연합 운동을 하기 위한 사람들을 선택해서 순회 강연을 하게 하고, 안 들으면 내가 가서 설득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해야지요.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나 죽으면 남북미통일기구는 못 만들어요. 그 사람들이 이거 다 아는 거예요. 자기들 가지고 안 된다 이겁니다.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아시아도 이제 일본 국회의원들과 한국 국회의원들과 중공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이 아시아경기대회를 잘 써먹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정부가 내 뜻을 먼저 알았으면 이번에 잘해서 중공과 일본과 이 한국을 완전히 묶을 수 있는데 좋은 발판을 다 놓쳐 버리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외곽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어차피 만나기 마련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이 이렇게 세계적인 모든 울타리를 다 쳐 놓았으니 담을 다 쳐 놓고 집을 지을 수 있는 지대와 콘크리트로 다 기초를 해 놓았으니 기둥만 세우게 되면 집이 되게 돼 있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못하겠으면 죽으라구요. 벼락을 맞아 죽어요. 그따위 것에는 동정하는 패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도 동정 안 한다구요. 진인사(盡人事) 후(後)에 대천명(待天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바라야지, 공짜로 먹겠다면 죽어요. 공짜 바라는 사람은 죽어요. 안 죽으면 내가 죽여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은 이제 언제 떠날지 몰라요. 내일 떠날지도 모르고, 언제 떠날지 몰라요. 그래서 당부하는 거예요. 다음 주일날 있을지 안 있을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오늘 저녁이라도 상부의 명령이 있으면 사라지는 거지요. 안 그래요? 행차 명령이 내리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확실히 말을 해 놓는 것이니까 대한민국에서 여러분이 쉬지 말고 이 3년 동안 전부 다 저 밑창에 들어가 나라가 못 하는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소화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기를 재차 결심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매번 결심만 하고 하지도 못하니 이거 재미가 없다구요. 이번만은 틀림없이 할 거예요? 「예」
아버지, 청파동을 찾아올 적마다 40년 전 그때와 그날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 효창공원을 거닐면서 아버지 앞에 마음속으로 기도하던 일들이 마음속의 일이 아니라 세상의 실체의 사실로 이미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 놀라운 역사적 섭리 앞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한 자식을 세워 놓고 그렇게 애달피 약속했던 일들이, 꿈 가운데 사라져 피안의 세계에 하나의 일로서 생각하게 된 그 모든 일들이 이제는 살아 있는 생전의 이 시간을 통하여 바라볼 수 있고, 저희 손발의 촉감을 통하여 이것을 만져 볼 수 있는 시대상에 머물렀습니다. 그 가운데 수고하신 당신의 노고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철부지하던 역사시대에 슬펐던 사실들을 회상하게 될 때, 이 민족이 그런 뜻을 알았으면 이 자식의 40대에 세계와 더불어 풍미할 수 있는 선택받은 천민(天民)이 되었을 것인데 그런 시대를 놓쳐 버리고 남북이 갈라져 비통 가운데서 많은 역사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민족으로서의 탕감의 노정을 지금까지 치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도 환란이요, 사회에서도 평화가 깃들 수 없고, 나라의 정당에도 분쟁이 연결되어 나가는 실상을 보며 그 고통을 느끼기에 지쳐 버릴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습니다.
아버지, 이제 이 나라를 다시 한 번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들을 위해서 불러 일으켜 주신 통일의 무리들을 세우시사 예고시키옵소서. 남북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중국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을 알고, 가가호호(家家戶戶)를 방문하면서 밤이나 낮이나 애달피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노력을 퍼부울 수 있는 홈 처치 조직을 저희들은 이미 편성했고, 그뿐만이 아니라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대책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편성짓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 시대가 눈앞에 다가온 것을 생각할 때, 조급히 미래에, 앞에 가려 놓인 것을 해결짓기에 노력하지 않으면 준비되지 않은 이 무리는 역사시대에 물러간다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그것을 알고 이제 불철주야, 나이가 많든 적든간에 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하늘을 업고 이고 지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렇게 노력하기를 선생님 이상 하는 곳에는 기필코 하나님이 동역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런 은사권 내에 사는 보람 있는 통일교회, 자랑스런 통일교회의 모심의 생활을 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기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같이 살고, 이 세계와 더불어 사는 것이 아니라 영계와 같이 사는 하나의 초소가 되어서 그 나라의 상부로부터 지령을 받고 은밀히, 남 모르는 가운데 실천하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된 것을 감사하고, 그 본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점진적 투쟁을 계속해 나가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손들어 선서한 모든 것이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미래의 날들을 축복하시옵고, 그곳에 설 수 있는 책임적 주체자로 당당히 서게 아버지 더더욱 채찍하시어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합니다.
저에게 남아진 그 날과 그 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게끔 총진군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오니, 친히 받으시어 이들을 수습하여 내일의 세계로 몰아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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