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는 말은 복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리' 가운데는 여기의 청중도 물론 포함되지만 통일교회도 포함되고 전인류가 포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면 '인류와 이상 세계'라는 말도 되는 거지요.
이상세계, 도대체 이상세계가 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이상세계는 지상천국이다'라고 합니다. 천국을 이룬 것입니다. 금년 표어도 가정교회라는 말과 천국이라는 말로 되어 있지만 지상천국과 이상세계는 한 가지 목적, 같은 목적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상세계가 오기를 막연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 이상세계가 도대체 어떤 곳이냐? '자유와 평화가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인류가 하나되어 사는 곳이다' 이럽니다. 이렇게 막연합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는 거예요. 평화, 자유, 통일의 세계라고 말하는데 그것이 순서가 어떤 것이 먼저고 어떤 것이 나중이냐 이거예요. 「통일의 세계가 먼저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유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평화라고 한다 이거예요.
'평화가 없는데 통일이 있을 수 있느냐?' 하고 서로 바꿔친다는 거라구요. 또 '자유 없이는 통일이 벌어질 수 없고, 자유 없이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고도 합니다. 그것 다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것은, 이러한 것을 갖춘 내용이로되, 거기에 제일 먼저일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명사가 중심이 된다는 것을 제시한다는 겁니다. 이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 그것은 통한다 이거예요. 어디서든지 그건 환영이라는 겁니다. 또,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는 어디에 가든지 환영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도 언제나 환영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질서를 세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의 관념도 민주세계의 자유관념과 공산세계의 자유관념이 다르다 이거예요. 또, 그들이 보는 평화도 다른 것이다 이겁니다. 그들이 보는 통일도 다른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 내용이 다르더라도 사랑을 갖다가 여기에 결착시키게 되면, 그것이 화할 수 있고 하나의 형태로 드러날 수 있다 하는 것은 두말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공산세계의 사람이 요구하는 것도 사랑이요, 민주세계의 사람이 요구하는 것도 사랑입니다. 그것이 본질적으로 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원인과 결과를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원히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자유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사랑의 질서 문제입니다. 사랑은 사랑인데 어떤 사랑이냐?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은 역사과정도 없고, 미래관도 없고, 방향도 없는 사랑입니다. 이건 자기 멋대로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런 사랑을 가지고는 자유의 원천과 통일의 원천, 평화의 원천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오늘 좋아하다가 내일 갈라지는데 무슨 평화가 있고, 무슨 통일이 있고, 무슨 자유가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거기에 평화가 있어요? 거기에 통일이 있어요? 전부가 반대예요, 전부가. 그러한 사랑은 파괴되는 거예요. 파괴의 동기요,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다 이겁니다. 그 사랑은 사탄이 반대로 이용해서 이 인류를 파괴시키고, 인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무기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한테서 진짜 평화를 빼앗아 가고, 우리한테서 진짜 자유를 빼앗아 가고, 우리한테서 진짜 통일을 빼앗아 가는 원수의 전략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사탄이 있는 반면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떠냐? 반대입니다. 극반대라는 겁니다. 전통을 지닌 사랑, 원인과 결과가 통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것은 악이요, 원수요, 용납할 수 없는 죄인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원수요, 용납할 수 없는 죄다 이거예요. 죄 중에 무슨 죄냐? 제일 무서운 죄라구요. 원수 중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원수다 이겁니다. 그 길을 시정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원수요 죄로 취급하기 때문에 들이쳐서 망하게 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는 이태리의 폼페이시(市)를 가 본 사람도 있겠지만, 그 도시가 망하게 된 것도 문란한 사랑의 사회생활 때문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그래서 멸망한 것입니다. 로마도 그래서 망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공식적인 역사관으로 미루어 볼 때, 미국도 그러한 사랑을 시정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미국에 이런 사랑의 질서가 서지 않으면 자유가 있는 게 아니예요. 평화가 있는 것도 아니요, 통일의 가능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혼란과 파탄과 암흑이 감돌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이런 관점에 있어서 자기의 갈 길을 확정짓지 못하고, 자기의 위치를 명시 못하게 될 때는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누구보다도 이상세계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또 누구 보다도 지상천국 완성을 위해서 선두에 서 있기 때문에 더 평화가 필요한 것이요, 더 자유가 필요한 것이요, 더 통일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설정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뭐냐? 영원한 사랑을 하나의 중심으로 결정해 놓고 여기에 일치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허사라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입니다. 또, 지금까지 역사 이래 인류의 행복을 원하고, 인류의 이상을 그려 나가면서 사랑을 주장한 성인 현철이 있다면 그들이 좋아하고, 그들이 원하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현세에 있어서 참된 인간의 길을 가고, 누구보다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고 바라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앞으로 참다운 후손 앞에 남겨 주어야 할 것은 돈도 아니요, 망할 자유세계도 아니요, 이들이 주장하는 평화, 이들이 주장하는 통일세계도 아닙니다. 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모든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잘생기는 것, 그것도 아니예요. 진정으로 후손들이 원하는 것은 참된 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을 나에게 상속해 주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 있으면 거기에는 자유가 있고, 이상이 있고, 그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이 틀림없다고 결정지었습니다. 또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모든 성인 현철들이 그렇게 보고, 오늘날 인류의 이상가들이 그렇게 보고, 앞으로 후손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길을 모색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고, 성인 현철이 원하고, 이 시대의 이상가들이 원하고, 참된 후손들이 원하는 겁니다.
그 사랑을 붙들고 완성해 가지고 가는 날에는 하나님도 따라오고, 성인 현철도 따라오고, 수많은 종교인들도 따라오고, 수많은 후손들도 따라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것이 제일이라구요. 여기에 이의 있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이의가 있다는 녀석은 머리를 까 버려야 돼요. (웃음) 여기에는 동양이 있고 서양이 있고 그런 게 아니예요. 자, 그러면 하늘나라하고 이 땅하고는 어떻게 되나요? 관이 있겠어요? 차이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좋아해요? 「예」 얼마나 원하고, 얼마나 좋아해요? 진짜 좋아해요? 어디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중에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무엇을 가지고 결혼할 거예요? '나 남자니 남자면 됐지. 나 여자니 여자면 됐지' 그거예요? 「아니요」 여자들, '남자는 미남자면 되지' 그거예요? 「아닙니다」 모두 그런 것을 원하지요. (웃음)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눈 하나가 없는 애꾸라고 해도 참사랑을 지닌 남자가 있고 말이예요, 눈이 뻔뻔하고 미남자라도 참사랑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을 취할래요? (웃음) 「참사랑을 지닌 남자요」 그럴 거예요. 요거 하나 없고 말이예요, 이거 하나 없고, 전부 다 없더라도 말이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 「좋습니다」 그럼, 남자들은 어때요? 「그래도 좋습니다」 (웃음) 그것이 틀림 없다고 봐요? 「예」
미인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하버드대학 같은 그런 훌륭한 대학을 나오고 암만 그랬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뭐 집안이 좋고, 뭐 상원의원, 대통령의 딸이더라도 사랑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서 말하는 지식이나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건 하나도 소용없다 이거예요. 하나도 소용없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잘나고, 훌륭한 집안…. 뭐 그런 어머니 아버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부모가 박사인 사람도 있을 것인데 그걸 존경하느냐 이거예요. 거 왜 그래요? 참사랑을 지니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부모가 참된 사랑을 가지고 둘이서 하나되고, 자녀를 위해서 하나되고, 동네를 위해서 하나되게 되면 존경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오늘 제목이 '우리와 이상세계'인데, 우리의 목적이 뭐예요? 이상세계의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이상세계는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 일반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구요, 우리가 말하는 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상천국이 우리의 이상세계인데, 도대체 지상천국이 뭐냐 이거예요. 그곳은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된 하나의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단적으로 말하자면 우리의 목적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목적을 향해 가는 데는 반드시 방향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지요? 목적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방향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바른 방향을 따라가지 않고는 목적을 성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행기를 탈 때 말이예요, 또는 선생님이 한국에 간다고 할 때, 케네디 공항에 가서 점보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그거 안심이 돼요? 여기서 한국까지 틀림없이 가요? 갈 수 있어요? 방향을 어떻게 잡아 가는 거예요? 틀림없는 방향을 따라서 간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가요, 나침반에 의해서.
콤파스가 말이예요, 가다가 저녁 때가 되고 밤이 되었다고 '나 좀 쉬자' 하면서 자기 멋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아이고, 나 똑바로 서기 힘들어. 자유가 필요해. 왔다갔다해 봤으면 좋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런 것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노」 왜 '노'예요, 왜? (웃으심) 그러면 모든 것이 파괴돼요, 모든 것이.
그런 의미에서 콤파스가 말이예요, 평화니 이러면서 옆에 있는 쇠짜박지하고 좀 친하자 해서 '휙-' 이럴 수 있나요? 「아니요」 (웃음) 비행기의 모든 기관은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전부 다 통일되어 따라가고, 조종사는 거기에 맞추어 조종해야 됩니다. 잠을 자더라도 '야, 나침반 너는 꼼짝하지 말고 똑바로 있거라' 이러고 자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비행기의 날개가 공기가 작용을 해서 이러려고 하더라도 그 콤파스가 '이놈아, 이렇게 해야 돼. 이리 가라'고 하도록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종사는 말이예요, 눈을 똑바로 뜨고, 날개가 이렇게 되면 바로잡아 가지고 거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일치되도록 조종을 해서 박자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 비행기의 모든 기관, 거기의 모든 사람, 하나의 세포까지라도 나침반이 그 방향대로 가는 것을 방해하면 거기서부터 파괴가 벌어져요. 악의 동기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럼 그 모든 기관과 모든 사람이 그 방향대로 좋아하면서 가겠어요, 할 수 없어서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자진해서 갑니다」 자진해서 간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세상에 있어서 나침반과 같이 말이예요, 모든 역사가, 모든 나라가 다 좋아하면서 '어서 그리 가자! 좋다! 어서 가야 되겠다!' 이러면서 힘을 내면 힘을 내고, 화동하면 화동해 가지고 하나되어 갈 수 있는 나침반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라도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동으로 가야 되는데 서로 갈 수 있어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조종사라도 조종사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비행기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모든 인류도 좋아하고, 모든 만물이 좋아하면서 '아, 어서 가자, 어서 가자! 그리 가자!'고 할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것이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돈, 황금, 다이아몬드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닙니다」 대답은 매우 매우 잘했다구요. 그렇다구요. 미국의 대통령, 미국의 권한이예요? 「아닙니다」 카터식으로 말이예요, 대만에 대해서 마음대로 하던 카터식으로…. 법이고 무엇이고 모른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좋아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한 나라가 마음대로 해서 망하듯이, 미국도 마음대로 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미국도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미국이 자유중국보다도 더 크다고 봐요? 미국을 하나님이 그렇게 취급 해도 미국 국민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러겠어요, '하나님 안 됩니다' 그러겠어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미국을 그렇게 취급할 때 카터가 감사하고, 미국 국민이 감사하겠나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틀렸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함으로써 내게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는 줄 알면서도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나를 잡아 죽이려고 하고, 없애려고 그러는데 얼마나 더 그러겠어요?
이런 혼란시대에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왔다면 이런 말을 안 하면 내가 역사한테 참소받는다구요. 이다음에 이런 망할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 그 말을 안 했다면 역사에 규탄을 받게 되고 참소를 받는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귀에 거슬리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럽니다」 '제발 선생님, 그런 말은 하지 마십시오.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귀에 거슬립니다' 그러지요? (웃음) 「아닙니다」
미국 여자들, 여러분 말이예요, '언제나 선생님이 미국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나쁜 얘기를 한다. 오늘도 요꼴이 됐구만'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웃음) 미국은 데모를 잘하는 나라 아니예요? 여자들이 단결해 가지고 '선생님, 설교하실 때 그렇게 하지 마세요' 하면 남자들은 차버리라구요. 앞으로 그런 여자들한테 장가가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마음 놓고 두들겨 팰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미국을 망친다 이거예요. 누가 이런 미국 여자들을 말을 듣게 하겠어요? 대통령이 못 하고, 남편이 못 하고, 학교 선생님도 못 하니 누가 하겠어요? 나 같은 사람이 해야지요. (웃음) 자, 이제부터는 기분 나빠 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습니다」 내가 마음대로 하더라도 '선생님, 제발 미국 여자들 얘기하지 마세요' 하는 말을 여러번 듣고, 충고도 받았다구요. 나 거 충고받는 게 싫기 때문에 충고를 하면 할수록 더 한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인간세계에 말이예요, 하나님이나, 대통령이나, 국민이나, 노동자나, 무슨 죽어서 공동묘지에 가는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합해서 나침반같이 죽으면서도 좋아하고 '그렇게 해라, 해라'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참사랑입니다」 무엇이야? 이것들 뭐야, 이게? 「참사랑요」 뭐, 뭐, 뭐? 「참사랑입니다」 거 대답만 했지 참사랑을 봤어, 봤어? 참사랑 봤어, 이것들아? 「예」(웃음) 모르긴 모르지만 이론적으로 볼 때, 그러한 내용이 아니면 안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결정적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할머니들이 외로운 것은 손자의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못 받으면 외로움을 느껴요. 거 자기 아들의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돈이 없어서 불쌍한 것이 아닙니다. 권력 같은 것도 다 가지고 있지만 불쌍하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불쌍하다는 겁니다. 또,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왜 집안을 뛰쳐 나가요. 왜 집을 버리고 뛰쳐 나가냐 이거예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뛰쳐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냐? 인류가 공통적으로 콤파스와 같은 방향을 취해 나갈 수 있는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관념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세계를 이루어 이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화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로 끝까지 가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나침반 같은 것을 뭘로 한다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하나님이 안 따라가면 안 돼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난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참된 사랑 같은 것은 필요 없다' 그래요? 「아니요」 하나님 일수록 절대적으로 참된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그럼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서 '아이고, 나 사랑 좋다, 좋다! 아이고, 좋구나!' 그러면 그 하나님은 미쳤지. 별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 웃고 그러면 하나님이 미쳤지요, 그거야. 사랑하는 조그만 손자라도 붙들고 춤을 춰도 다 어울린다구요.
그러면 이 피조세계에 누가 있겠느냐? 그건 사람이 제일 후보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람 외에는 없다구요. 그럼 남자 여자 따로따로예요, 함께예요? 「함께요」 함께인데, 한꺼번에 둘이 서 가지고 이마를 딱 대고 남자 여자가 맺겠어요, 한 사람씩 맺겠어요? 순서가 있잖아요? 어디가 먼저예요? 사랑이 두 사람의 이마를 동시에 갖다 대려고 하겠어요, 하나 먼저 대고 그다음에 둘을 갖다 대려고 하겠어요? 어때요? 「동시에요」
여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니까 여자들을 중심삼고 말을 하면 말이예요, 남편과 어머니하고 있으면 세 사람이 사랑하고 싶어요, 어머니를 치워 버리고 남편하고만 사랑하고 싶어요? (웃음) 부모와 남편을 같이 사랑해야 돼요? 같이는 안 된다구요. 어머니와 남편을 한꺼번에 사랑할 거예요, 어머니를 붙든 다음에 남편을 사랑할 거예요? 어떤 것을 택할 거예요? (웃음) 키스할 때 같이 하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같이 사랑을 하는 데도 순서가 있다구요, 순서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 남녀평등권이라고 말을 하는데 말이예요, 질서도 없는 남녀평등권이예요? 순서에 따라서 평등이지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다 평등하기 때문에, 인사도 안 하고, 질서도 없고, 아무것도 상관이 없겠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자,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 중에서 하나님이 누구를 먼저 사랑하려고 했겠어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남자요」 어째서 그래요? 중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중심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안팎이 필요하고, 내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중조직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도는데 말이예요, 도는 데는 겉을 중심삼고 돌자 해서 돌게 되면 휙 휙 휙 휙 전부 다 파괴되고 만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중심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아무리 빨리 돌더라도 파괴가 없는 것입니다, 파괴가. 그러면 중심이 되는 것은 어떤 존재냐? 중심존재는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비례적으로 많은 것이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들 알겠어요? 「예」 그건 틀림없는 얘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틀림없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울릴 때 누가 더 책임을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더 책임질 수 있지' 하고 어디 여자들 주장해 보라구요. 「아니요. 남자입니다」 여자! 「남자입니다」 여자! 「남자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이 뭐 어쩔 수 없다구요. (웃음) 남자들은 이제 대답하라구요. 그 전에 대답하면 여자들이 '여자!'라고 하지만, 이제 대답하면…. 그래서 성경 말씀에 남자에게 축복했지, 여자에게 축복하지 않았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웃음) 보라구요. 여자는 시집을 가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축복을 해주었다가는 전부 빼앗겨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만약에 여자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있었으면 세계를 개척하는 데에 여자들이 나가 싸우고…. 옛날 수렵시대에 있어서 여자가 호랑이하고 싸우고, 곰하고 싸우고, 여자가 먹을 것을 책임지고 그랬나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얌전하고 사랑스러운 남자를 원해요, 용맹하고 씩씩한 남자를 원해요? 「용맹하고 씩씩한 남자요」 (웃음) 그거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여자들이 좋아하겠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여자가 남자한테 사랑 때문에 정복을 당했다면, '아하! 나 항복 아니야' 안 그런다구요. 사랑 때문에 정복당했다면 좋아하는 거라구요. 여자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게 점령을 당하면 여자는 자기 살이라도 뜯어서 주면서 더 먹으라고 하고, 더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정복을 당했어도 더 주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기 아줌마들은 무슨 얘기인 줄 모를 거예요. (웃음) 젊은 사람들은 알지요? 「예」
레버런 문은 배짱도 있고 말이예요, 아주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정의에 틀리면 용서할 줄 모르고, 최후의 결판을 보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원한다 이겁니다. 하나님 때문에 욕을 먹어도 좋고, 하나님 때문에 핍박을 받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잘못을 하면 하나님이 '이 자식아!' 하면서 한번 때리고, 잘못을 하면 사랑으로 소화하고 말이예요, 그 이상의 가치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결국은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그러고,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그러고, 나도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기 위해서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고, 죽이려고 해도 가만히 있고, 일생 동안 이렇게 고생을 해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좋아해요? 「예」 자, 이제는 이거 알았지요? 그래, 평등권에도 질서가 있다구요. 여기에 이의 없어요, 여자들? 이의 없지요?
여자들, 밤에 밖에 나가려면 혼자 나갈 수 있어요? 동생이라도 남자 곁에서 가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 아니예요? (웃음) 그런데 무슨 중심이 되겠나 말이예요. 동생인 남자가 자기에게 매달려요? 동생은 혼자 걸핏 하면 밤에도 잘 다니고 그런다구요. 남자는 그런다구요. (웃음)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여자를 중심으로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있어요? 「아니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줄 때, 아담을 먼저 부르고…. 하나님편에 가까운 것이 아담이고, 그다음에 여자는 여기예요. (그림을 그리심. 웃음) 순서가 그렇잖아요? 우리 집도 그렇다구요. 효진이는 힘도 세고 그렇지만 말이예요, 여자인 누나가 먼저 났기 때문에 누나를 여기에 세워도 불평을 못 해요. 순서가 그렇다구요. 남자도 불평을 못 하는데, 하물며 여자가 어떻게 불평하느냐 말이예요. 힘센 효진이도 불평 안 하는데 말이예요….
그거 왜? 어째서?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의 질서에 의해서 사랑을 먼저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워진 사랑의 질서로 말미암아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전통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남자를 먼저 만들고 여자를 나중에 만들었으니 누구부터 하나님이 사랑했겠어요? 사랑을 누구 먼저 했겠어요? 「아담요」 에이, 해와지? 「아담이예요」 해와! 「아담」 해와! 「아담」 (웃음)
이렇게 볼 때에 누가 불평해요? 불평하는 사람 없다구요. 여기에 온 할머니들도 오늘 처음 만났지만 말이예요,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 시간이 넘었다구요. 「한 시간 반 되었습니다」 아니야, 1시간 25분 지났다구. 점핑해야 되겠다구. 이제는 알았지요?
이제 방향을 뭘로 정하는지 알았지요? 콤파스 같은 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이것은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세우지 않을 수 없고 이상을 주장하는, 이상을 생각하는 사람도 타이틀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분석적이고,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을 독재자라 하는데, 무슨 독재자예요? 독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뭐 히틀러보다도, 스탈린보다도 더 무섭다고 지금 언론계에서, 이 망할 언론계에서 별의별 야단을 다 하고 있다는 겁니다. (웃음) 무엇이 표준이예요? 「참사랑」 그 법에 따라야 돼요. 그 법을 밟고 가는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해결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왜 좋아해요? 백인 여자들이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때문에요」 참사랑을 찾아가려고….
그럼, 참사랑의 빛이 말이예요, 참사랑의 빛이 흰 빛이예요, 누런 빛이예요, 검은 빛이예요? 「모든 색입니다」 종합한 색이예요, 종합한 색. (웃음) 우리 통일교회 특징이 그거예요. 오색인종이 모여 앉아 가지고 욕을 먹어도 서로 붙들고 위로하고…. 그것은 레버런 문이 독재력을 가지고 그렇게 됐지요? 「아니요」 그러면 뭐예요? 「참사랑요」 참사랑.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펀드레이징을 하고 욕을 먹더라도…. 비참하다는 그 자체보다 그것을 끌고 갈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이 깃들어 있으면, 그 자리는 영광의 자리요, 승리의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지켜 주고,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으로 반대받고, 전인류 앞에 반대받고 있지만, 비참한 그 환경을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인류를 전부 다 지도하고, 인류의 축복을 받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만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웃게 되면 그야말로 자유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등을 타고 춤을 춰도 좋고, 하나님을 까꾸로 들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뭘 하든지 자유예요. (웃음) 그야말로 자유예요. 암만 싫게 해도 하나님은 자꾸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 아무리 노했던 하나님이라도 그 참사랑의 요만한 손자가 아장아장 와서 '할아버지, 왜 그러세요?' 할 때는 하나님도 '오!' 항복을 하고 마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위대하다구요. 천하가 다 걸려 있는 그 순간에도 참사랑이란 한마디에는 전부 다 해방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천적 사랑이라는 표제를, 목적을 향해서 사랑의 방향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밤에 생각해도 그렇고, 낮에 생각해도 그렇고, 키드냅(kidnap; 납치, 유괴)되어 가지고 매를 맞고 욕을 먹으면서도 그래요? 「예」 그렇다면 탈출해 나온다구요. 뛰쳐 나온다구요.
보라구요. 한국의 저 촌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 요만한 한 사람이 말이예요, 세계가 반대한다고 차 버리고, 한국, 일본, 아시아, 미국까지 차 버리고, 이렇게 가고 있다구요. 나는 지치지 않았는데 반대하던 사람들은 지쳤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 지쳤습니다」 그럼 됐다구요. 왜요? 「참사랑 때문에요」
참사랑이 뭔지는 모르지만 냄새는 맡는다구요. (웃음) 내 손을 갖다가 대도 좋다고 한다구요. 제일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요? 여러분들은 그럴거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형님이라면 좋겠지요, 남자들? 「예」 통일교회 교인은 '예스' 라고 하는데, 왜 그래요, 왜? 「참사랑 때문에요」 또, 여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오빠라면 좋겠지요? 「예」 왜? 어째서? 「참사랑 때문에요」 레버런 문이 남편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요? 「예」 (웃음) 왜 그래요, 왜? 그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미국을 잃어버리고, 지구성을 잃어버리더라도 참사랑을 붙들면 하나님이 내 것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내 것 되고, 자동적으로 지구성도 내 것이 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 결론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무슨 걱정이 있어요? 「항상 하나님의 참사랑에 매여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웃음) '아이구, 나 가정교회가 싫어' 이러고 야단이라구요. 참사랑은 어려울수록 그 가치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전세계가 하나님을 사랑 하지 않거들랑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반대하는 사람을 내가 하나님같이 사랑하면 세계는 하나될 것입니다' 이렇게 한다구요. 기도 내용이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여러분들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문선생을 동정해서 들어온 사람 있어요? 눈을 갈쿠리눈 해 가지고 때려 잡기 위해서 그러다가 알아보고 들어왔잖아요? 걸렸는데 말이예요, 생명줄에 걸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에 걸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게 걸려 가지고는 요동하면 요동할수록 피해가 많다는 것입니다. 순순히 따라오면 잡아 떼 가지고…. (웃음. 박수) (녹음이 잠시 끊겼음)
그 훅(hook;갈고리)이 뭔지 알고 보니 참사랑이 훅이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맛을 보라구요. 여러분들 그 맛을 알아요? 「예」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이 방향은 틀림없이 '그것 레버런 문이 잘 택했다. 역사상에 누구도 못 한 걸 잘했다'고 찬양할 만한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반대자도 오래 안 가서 전부 다 좋아할 것이다 이거예요. 방향은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방향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시간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한 가지만 말하겠어요. 그다음에는 위치가 어느 자리인가를 알아야 돼요. 방향이 아무리 바르더라도, 현재 태평양 가운데를 가고 있는데 동경 창공이라고 하면 안 돼요. 큰일난다구요. 그러므로 위치가 어느 위치인가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위치를 모르면 큰일날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전부 다 왕창 한다는 거예요, 왕창. (웃으심)
한국 근처도 안 갔는데 착륙하겠다 하면 안 돼요. 시간도 안 되었는데 한국에 착륙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위치가 동경이 아닌데 동경에서 내린다고 해서, 내려 줘도 안 되는 것이요, 불평한다고 비행기가 내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한국까지 18시간, 요즈음은 16시간 걸리는데 말이예요, 그 두 배, 세 배쯤 잡고 기다리자 이거예요. 그래서 먹을 것 다 먹고, 구경할 것 다 하고, 여유만만히 기다리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시간에 자도 괜찮아요. 자면 말이예요, 다른 사람이 '이 사람아 일어나' 하고 깨워 준다 이거예요. 안 내리려고 해도 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고 나가서 서울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일할 것 밤에 다하고, 잠깐 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갈 길인 천국까지, 지상천국까지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천국까지 어떻게 들어가느냐? 개인천국, 가정천국,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씨족천국, 민족, 국가, 세계, 그다음에는 천주, 이러한 단계가 있다구요. 7단계예요, 7단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단계에 있어요?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아요?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저 케네디 공항에 착륙했어요, 착륙 못 했어요? 「착륙 못 했습니다」 그래, 휘발유는 넉넉해요? 「예」 기계 정비 다 했어요? 「예」 가다가 방향이 틀어지지 않고 똑바로 가겠어요? 「예」 가다가 고장나서 '아이쿠, 큰일났다' 할 수 있는 사고는 없다고 생각해요? 「예」 만약에 뒤에서 누가 잡아당기면 어떻게 할래요? 잡아당길 때 여러분이 끌고 갈 거예요, 여러분이 끌려갈 거예요? 「끌고 가겠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스」 '예스'가 뭐예요, '예스'가? 내가 한번 차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정말 그런가 한번 해볼 거예요. 그러면 쌔앵 하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지요?
그 날아가는 데는…. 비행기면 비행기에 태울 수 있는 수량이 있어요, 수량이. 360석이면 360석이 있다 이거예요. 그 수량을 다 채워 가지고 날아야 돼요.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거기에는 여러분 남편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아내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아들딸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친척도 다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홈 처치가 그다음에는 무슨 처치가 돼야 된다구요? 「……」 그러면 거기에 백인만 타야 돼요, 흑인은 그만두고? 「아니요」 그럼 어떤 사람들이 타요? 「오색인종요」 오색인종, 오색인종이 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가 세계를 품겠다고 할 수 있는 기준까지 가야 됩니다. 즉, 내 사랑의 영향권이, 내 사랑의 힘이 작용하는 그 범위가 세계적인 기반을 통해서 하늘나라와 무한한 영계까지인 것입니다. 거기까지 연락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 비행기는 지구성을 날지만 여기서부터는 뭐냐 하면 인공위성이 나는 거예요. 붕- 하늘나라로 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로케트를 쏠 때 말이예요, 달은 동쪽에 있는데 말이예요, 로케트는 서쪽으로 쏘아요. 이 말은 뭐냐 하면, 무니를 모르는 사람들이 무니들 대해서 미친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지만 나침반은 로케트의 나침반이나, 비행기의 나침반이나, 배의 나침반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평면적이냐, 수직적이냐 하는 방향만 좀 다를 뿐이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사랑을 느끼게 된다면 틀림없이 로케트가 되어 날아간다구요.
그 줄을 따라서 파괴 안 되고 그렇게 하나님이 딱 가서 탕…. (웃음)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비로소 참사랑에 의해 한번 폭발이 되어서 하나님이 좋아하면 이 세계가 한꺼번에 다 춤을 출 수 있고,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춤을 춘다면 세계가 같이 춤을 추겠나, 안 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같이 추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댄스하고 그러면 아들딸도 다 댄스하고 그런 판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이 사랑에 취해 가지고 댄스하게 되면 이 세상이 다 녹아나게 되어 있지요, 뭐. 그렇게 하나님이 뛰어 다니다가 하나님 발이 여러분 꼭대기를 밟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하나님 대해서 '어서 밟아 주소!' 그러겠나요, '푸푸' 이러겠나요? 요? 「밟아 달라고 하겠습니다」 거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됩니다」
여러분들 이제 부처끼리 싸움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당신 참사랑을 가지고 나를 사랑했소?' 하고 여자가 물어 볼 때, '글쎄! 글쎄 사랑한다고 했는데 모르겠어. 불합격이지?' 하면, 여자가 '그래. 가만히 있어!' 그러면 '오케이'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남편이 암만 크고 뭐 당당하더라도 말이예요, 참사랑을 했느냐 할 때, 못 했다고 하면 '가만히 있어!' 해도…. 아무리 싸움을 잘한다 해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만히 있어' 할 때는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뭐야?' 이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또, 남편이 넥타이를 매고, 허우대가 좋고 다 이렇지만 말이예요, '당신,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말이야, 아들딸을 사랑하고, 내 집안을 사랑 하는데 나보다 나아?' 할 때, '못해', '그럼 내 말을 들어야 돼'라고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자, 이거 얼마나 간단하냐 이거예요.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 '당신, 국민을 부모보다 더 사랑하고, 누구보다 더 사랑했어?' 하고 물을 때 못 했다고 하면…. 이 원칙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러한 방향과, 이러한 위치를 가진 다음에는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 봉사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생활방편이 뭐냐 하면 희생 봉사의 생활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그렇게 사는 것이고, 하나님이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스승도 그래야 되고, 어떤 단체장도, 나라의 대통령도, 하나님 자신도 그런 것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게 생활방법이예요, 생활방법.
이렇게 되게 된다면 틀림없이 천국 환경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세계에서 무슨 사연이든지 다 무너뜨리고 빨리 사랑으로 얽어매 가지고 하나의 천국을 만드는 우리의 작전법도 되는 것입니다. 자, 알았지요, 이제는? 「예」
우리 목적이 있어야 돼요. 그 목적은 이상세계이고, 그다음에 방향은 사랑의 방향이고, 그다음에 생활은 뭐라구요? 「희생 봉사요」 그다음엔 위치를 언제나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위치를. 그 위치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점점점 그 짐이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무거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책임수행의 모든 준비를 갖출 시간이 가까워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아이고, 뜻이 이루어지면, 지상천국이 되면 전부 다 편안해질 것이다' 생각하겠지만 아니예요. 평면적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면 인공위성을 타고 입체적 세계로 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짐이 또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필요 없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은 앞으로 저나라에서는 펀드레이징보다 더 어려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 안에서가 더 어렵다구요. 통일교회가 더 어렵다구요. 여러분이 식구들 소화시켜 가지고 그런 짐을 지고 나라를 위한 도를 닦아야 됩니다. 사랑을 말하는데 보게 되면 사랑이 없는 것같아요. 왜? 미래의 사랑을 위해서 준비를 하니까 현재는 냉정해 보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의 위치를 설정해 가지고 환경을 소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세계를 하나 만들겠어요? 「아니요」 누가 무니들 믿어 줘요? 그러니까 핍박을 받고 나왔다구요. 채이고, 욕을 먹고 그래도 그것을 다 극복해 나왔다구요. 핍박받는다고 해서 후퇴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우리는 그러한 목적을 향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생활 환경을 개척하면서 어떤 위치에 있든지 자기의 위치를 확실히 분간해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가지 않으면 여러분은 어디든지 가서 깨져 나갈 것입니다. 암초에 부딪치고, 폭발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한국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의 마음이 전부 다 한국으로 따라가고, 또 내가 영국을 가게 되면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전부 다 영국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내 마음대로 해도 안 좋다 이거예요. 그래야만 마음과 몸이 편안하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요? 지남석과 같이 남북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마찬가지라구요. 요 방향이 틀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내세우지 않고 가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이제 5월달이 되게 되면, 선생님이 4월달은 어땠는데, 뭐 약혼식이라도 해주지 않겠나' 해 가지고 귀를 이렇게 해 가지고 쑥덕공론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남자들, 참사랑을 가진 남자가 됐어요? 「예」 참사랑을 갖지 못하면 말이예요, 축복을 해주었을 때, 남편이 허재비든 안내가 허재비든 그것을 탓할 아무런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하라구요. 왜 못해요? 「노」 왜? 어째서 '노'예요? 방향성이 있기 때문이예요, 방향성.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지상천국, 이상세계는 말이예요, 사랑을 빼고서는 안 됩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해요. 방향과 위치와 희생 봉사를 갖추지 않고는 절대 목적지에 못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요 네 가지 알겠지요? 목적을 중심삼고 방향, 위치, 그다음엔 희생 봉사의 생활을 통해서 가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인들에게 가르쳐 준 중심 골자요, 예수의 사상의 골자예요.
우리는 이 길을 위해서…. 내 이 눈 가지고 내 일생 동안 한눈을 팔지 않을 것이고, 입을 가지고 바바바바 하지 않을 것이고, 내 신앙으로 그렇게 생각을 안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또, 일할 때는 여기에 해당하는 일을 할 것이다, 그래야 돼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식구로서 합격된 '아-멘'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기를!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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