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날' 할 때 날은 데이(day)고, 하나님은 갓(God)이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하나'는 오직 하나가 존재한다는 뜻이고, '님'이라는 것은 임자라는 뜻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정월 초하루 하게 되면 제일 좋은 날이라 하지만 제일 괴롭고 어려운 날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마 지금 고단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거예요. 「아닙니다」 나도 고단하다구요. (웃음) 선생님 말씀을, 새벽에 뭐 강력한 말을 들었는데 아침에 말씀을 또 해요? 「예」
남들은 뭐 정월 초하룻날 되면 떡을 많이 먹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데, 통일교회에서는 뭐 음식은 말고 말씀을 많이 먹는다 그거예요. (웃음) 그런데 세상 음식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는데, 고장이 나는데 말씀을 많이 들으면 어떻게 될까요? 정신이 어질어질해질 것입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미리 다 알 텐데 말이예요, 그걸 중하게 듣겠어요, '그거 뭐…' 하면서 안 듣겠어요? 「중하게 들어요」 그래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은 그럴 거예요. 하나님이 관심 있다고 한다면, 내가 하는 말은 이미 다 아는 말이기 때문에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 말을 듣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있을지 모를 거예요. '야! 이 말은 저 어느 구석에서 졸고 있는 사람에게 제일 필요하고, 어느 누구의 심정 상태가 요런 입장인데 오늘 와서 들으면 참 살아날 것이다' 하면 그런 데에는 관심이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누구의 심정 상태를 맞추어 볼 때, '구석에 있는 그 여자 그 남자 그 녀석에게 전부 다 필요한 말인데, 이 녀석들이 잘 듣고 살아나면 좋겠다. 부활되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말 나가는 것을 보고 '요건 누구한테 갈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딱 바라본다는 거예요. (웃음) 바라보는데 조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럴 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라도, 암만 자비스런 하나님이라도 꿀밤을 먹일 거예요, 꿀밤을. (웃음) 그래, 정월 초하룻날 꿀밤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됩니다」
만일 그렇다면 말이예요. 하늘나라에 서기를 두어서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 매시간 기록하게 할 거라구요. 뭐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 가지고 조는 사람이 누구누구다 하고, 누가 꿀밤 먹었다, 이렇게 1983년 정초 하늘나라의 일기 가운데 기록돼 있다면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의 행동에 모든 것을 주목하고 있을 텐데 만약에 싫어했다고 야단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영계 영인들이 쭉 바라보면서, 여러분의 수천만 대의 조상들이 보면서 '이놈의 자식아 ! 왜 졸아? '하면서 하나님을 따라서 몇 배의 꿀밤을 먹일 것입니다. '요놈의 간나, 요놈의 자식 틀렸다 ! 그놈은 눈깔을 빼 버려야 되겠다' 해 가지고 눈알을 빼버릴 거라구요, 눈알을. (웃음)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까, 여러분의 옆에 있는 사람 중에 조는 사람 있으면 들이 꼬집으라구요. 옆을 보라구요. 앞뒤를 보라구요. 지금 조는 사람이 있다구요. 보라구요, 보라구요. 조는 녀석이 있다구요, 지금. (웃음) 자, 이제 눈을 다 떴어요? 「예」 5분 동안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10분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1시간 하면 좋겠어요, 10시간 하면 좋겠어요, 내일 아침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내일 아침까지요」 그래 졸면 어떻게 할래요? 「핀치(Pinch;꼬집다)」 핀치. 하나님이 목 자른다고 하면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길고 짧은 것은 선생님의 요량대로 하소!' 이게 좋아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하면 좋겠어요? 「첫번째요」
여러분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갓스 데이(God's day;하나님의 날)」 갓스 데이라고 하는데 갓스 데이가 뭐예요? 하나님이 난 날이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가 살아난 날이예요, 하나님이 감옥에 갇혔다가 나온 날이예요? 「조이풀 데이(Joyful day;기쁜 날)입니다」 조이풀(Joyful;기쁜) 하는데 무슨 조이풀예요? 하나님도 뭐 친구 만나면 좋을 것이고, 좋은 밥을 먹으면 좋을 것이고 말이예요, 재미있는 얘기 있으면 좋을 것인데, 조이풀은 무슨 조이풀이예요?
하나님의 생일이 며칠인지 알아요? (웃음) 하나님도 생일날이 있을게 아니예요?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뭐 난 날을 축하하는 그 맛을 모르겠네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날이라는 게 지극히 좋은 날이예요, 나쁜 날이예요, 보통 날이예요? 「지극히 기쁜 날입니다」 뭐, 기쁜 날? 「예」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기념일입니다」 기념일이 뭐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좋은 날인데, 좋은 날에는 나쁜 사람 만나는 거예요, 좋은 사람 만나는 거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 또 그다음엔 좋은 것, 좋은 것, 모두 그런 거예요. 여기에 와 이렇게 앉아 있는 여러분들은 '나는 좋은 사람이다!' 그래요? 「아니요」 '나는 모든 것이 꽉찬 사람이다' 그래요? 「아니요」 아니라는 게 좋다는 거예요, 나쁘다는 거예요? (웃음) 나쁘다는 뜻은 여러분이 나쁜 사람이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날에 그런 사람을 만나길 원해요? 「아니요」 예, 아니오? 「아니요」 예! 「아니요」 예! 「아니요」 예! 「아니요」 아니오는 아니오인데, 절대적으로 아니오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날에 그런 사람을 만나길 절대적으로 원하지 않는다, 맞아요? 「예」
그러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날을 암만 축복했댔자 그거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예요. 그러면 지금 세상 천지에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곳은 미국 백악관도 아니요, 국회도 아니요, 세계의 유명한 궁중도 아니요, 훌륭한 사람의 저택에서도 아니요, 세계에서 단 하나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오늘 정월 초하룻날 무니가 모인 이곳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갈 곳은 어디냐?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여기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관심을 갖고 찾아온다면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얼마나 관심을 갖고 가고 싶겠어요. '아이구, 우리 몇 대 후손인데, 하나님의 날 축하하는 데에 한번 가 보고 싶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자,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이 누구예요? 「조오지 워싱턴」 뭐라구요? 「조오지 워싱턴」 워싱턴 디 시(Washington D. C.;워싱턴시)? (웃음) 「조오지 워싱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조상이니까. 조오지 워싱턴 대통령은 미국에서 최고의 대통령이다!
대통령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장소에 제1대 대통령 조오지 워싱턴이 갈 것이다' 할 때, 대통령들이 '예이' 그러겠어요, '어어, 그는 그만두고 내가 가야 되겠소' 그러겠어요? 「함께요」 함께요? 아무나 올 수 없다구요. 대표가 와야지요. 미국 대통령 전부 다 오게 되면 뭐 세계 각국 대통령 왕짜박지들이 전부 다 모여들게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도 '어이, 조오지 워싱턴 못 갑니다. 내가 가야 돼요!'라고 할 대통령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난 있다고 본다구요. 여러분은 누구라고 생각해요? 「에이브러햄 링컨」 왜 에이브러햄 링컨이예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당신, 조오지 워싱턴은 전부 다 흑인들을 잡아다가 팔고, 전부 다 노예로 사용하고 그러지 않았소? 오늘날 통일교회 무니패는 오색인종이 공동집회를 하고 있으니 조오지 워싱턴이 나타나는 것보다도 에이브러햄 링컨인 내가 가야 하겠소' 하면 조오지 워싱턴은 어떨까요? '아하! 네 말이 옳다' 그러겠어요, 아니라고 그러겠어요? 조오지 워싱턴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그러면 링컨이 여기 왔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야! 미국 역사상에 내가 제일이구나! 와 가지고 어디 앉겠어요? 선생님 앞에 앉겠어요, 선생님 뒤에 앉겠어요? '아, 내가 미국 대통령인데 레버런 문은 저쪽으로 가! 가! 내가 식장의 주인이 되어야 될 것이다' 그러겠어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뭐 어째? 당신 안 돼! 내가 하겠다' 하면 어떻겠어요? '저리 가, 비켜!' 하면 어떻겠어요? 「비켜요」 만약에 안 가겠다고 하면 여러분 어떻게 할래요? 미국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후원할 거예요, 링컨을 후원할 거예요? 「레버런 문요」 (웃음)
자, 그렇다고 해서 링컨을 여러분들이 들어 가지고 쫓아낼 때, 링컨이 '제발 쫓아내지 말고 대회를 축하하게끔 참석하게만 해주소' 그러겠어요, '야! 뭐야? 두고 보자. 야, 이놈 레버런 문, 무니들 내가 옥살박살 낼 것이다. 축하고 뭐고 없다. 나 돌아간다' 그러겠어요? (웃음) 다시 말해서, 링컨 대해서 나가라고 쫓아내게 되면 '아이구, 두고 보자. 이놈의 자식들, 저 무니 복수한다. 기다려 봐라' 이러겠어요, '아이고, 제발 대회 축하하게, 참석하게 해주소' 이러겠어요? 「참석하게 해달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저 변소 옆에 가 앉아! 쓰레기통 옆에 가 앉아!' 할 때, '어, 나 미국 대통령인데 이렇게 대접할 수 있나' 이러겠어요? (웃음) 여러분들이 '미국 대통령이니 나 여기 앉은 자리하고 바꿉시다. 여기 오소, 나 저기 가겠소' 그럴래요, 안 바꿔 줄래요? 「바꿔 주겠어요」 그때 레버런 문이 '거기 앉아, 멈춰!'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그건 비사(比辭)인데, 그런 사람들이 여기 얼마나 오고 싶겠어요?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 「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러면 그렇게 축하하기 위해 영계의 대통령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따라 여기 축하하러 올 때에 맨손 들고 오겠어요? 선물 가지고 오겠어요, 그냥 오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물을 가져와야 되겠어요, 안 가져와야 되겠어요? 「가져와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날이라 할 때 제일 나쁜 선물을 가지고 오겠어요, 제일 좋은 선물을 가지고 오겠어요? 「제일 좋은 것이요」
그러면 그 선물이 보통 선물이예요, 절대적으로 귀한 선물이예요? 「절대적으로 귀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귀한 것. 그 선물이 놀라운 선물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자, 하나님이 그렇게 오면 링컨 대통령은 그냥 오겠구만, 그냥. 그냥 오겠어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대통령 전부에게 '너도 뭘 내. 너도 뭘 내. 전부 다 나서려면 조건을 세워라!' 해 가지고 그저 한보따리 지고 낑낑 거리며 와야지요.
그런데 그 양반들이 말이예요, 선물을 가져왔더라도 지상에 조건이 없으면 그 선물을 줄 수 없다 할 때는 '아이구, 요놈의 우리 후손, 이 미국 놈들, 요것들 전부 다 올 때에 왜 맨손으로 왔느냐? 너희들 나보다 선물을 더 좋은 것은 가져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무슨 선물 가져왔어요? 무슨 선물이예요? 조는 선물, 잠자는 선물? 「아니요」 피곤이라는 선물? 「아니요」 그래, 내의들은 갈아입고 왔어요? (웃음) 응? 「예」
일년 삼백 예순 날 동안 하나님의 날에 갈 때 입을 내의를 걸어 놓고 정성들이며 경배하다가 그날 입고 가겠다, 그렇게 준비한 내의를 입고 왔어요? 그냥, 그저 빨래를 쓰걱쓰걱 해 가지고 보통 입던 것 입고 왔어요? 어떤 거 입고 왔어요?
이제 2000년 정월 초하룻날에 내가 축하하러 갈 때 입고 갈 내의를 지금부터, 10년, 20년 준비해 가지고 입고 가겠다 해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백번 천번 빨고 빨아서 비누를 몇 상자 썼다 할 때에 하나님이 보고 '야! 이놈의 자식아, 너 2000년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에 입고 온 옷은 돈을 많이 들인 비싼 것이니 이놈의 자식, 너는 거기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든가 형법에 의해서 징역 몇 해!' 이러겠어요? 어떻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옷이 말이예요, 매일 빨았기 때문에 누더기가 되었다구요. 누더기가 된 것을 2000년에 떡 입고 앉았다는 거예요. (웃으심) 배꼽도 보이고 다 보인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상을 주겠어요? 「상을 줍니다」 왜 상을 줘요? 하나님은 그런 내의를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 내의를 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경비를 쓴 그 모든 노력이 하나님을 위하고 이 날을 위했다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지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자, 여기 지금 우리 정진이와 같이 6개월 된 애기가 있다 이거예요. 그 애가 이제 한 살쯤 돼 가지고 오늘 1983년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는 것을 기억하고 '나 내의를 한 살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빨고, 죽을 때까지 정성들이겠다. 백 살 될 때 이걸 입고 참석하겠다' 한다면 그 사람이 백 살 되기 전에 하나님이 데려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매일 밥만 먹고 그것만 하는데도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것만 하는데도 안 데려가요? (웃음) 그것 때문에 '결혼이고 뭐고 필요 없다. 아들딸도 필요 없다. 나 이것만 빨 거야' 이러면 어떻게 해요? (웃음) 백 년쯤 가서 다 헤져 빨 수 없게 되면 빨래하는 시늉만하고, 물로 대신 이래 가지고 빠는 시늉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입고 갈 수 없으니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보자기에. 그래 백년 되는 아침에 선생님이 '너희들 내의를 좋은 것으로 빨아 입고 왔어?' 할 때에 그 사람은 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돼요」 뭐가 들어야 돼요, 입지도 않았는데? '내의를 입었나, 안 입었나 보자, 상의를 벗어라!' 할 때는 벗으면 아무것도 없는데도요? 내의 입었는지 다 벗어라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웃음)
자, 정진이가 그렇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정진이 저거 불의한 행동이니 우리 대중 앞에서 추방할지어다' 할 때에 여러분들이 '아멘' 해야 되겠어요, '어어 노' 이래야 되겠어요? 「노해야 됩니다」 그것을 칭찬하면 그 이후부터 전부 다 벌거벗고 축하하러 오면 어떻게 해요? 큰일난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백 년 이상 정성들여서 내의가 없게 될 때는 안 입고 와도 된다'는 단서가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백 살까지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천국갈까요, 틀림없이 지옥갈까요? 「틀림없이 천국갑니다」 지옥? 「천국요」 지옥, 지옥, 지옥? 「천국, 천국, 천국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배웠다구요. (웃음) 이거 웃을 일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하나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할 수 있을 줄 아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대통령들이 전부 몰려들고, 세계의 학자,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이 전부 다 몰려들고, 서로 경쟁하겠다고들 몇십 년 전부터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처럼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졸면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될 것 같아요? 와서 졸 게 뭐예요. 처음부터 그 모든 것을 방송국 생방송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으니 눈알이 불똥같이 돼 가지고 기록하기에, 보기에, 그 내용을 남기기에 바쁠 텐데 앉아 가지고 졸고 뭐 이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고 여기에 함부로 참석하면 영계에 가서 여러분의 선조들이 모가지를 잡아 들이 칠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 무슨 선물 가져왔어요?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하나님의 날을 위해서 정성어린 예물을 하늘 앞에 바치고, 자기 조상과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예물로 바쳤느냐 이거예요. 나라와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정성들이면 그 정성은 전부 다 여러분의 재산으로 남아질 터인데, 그러한 재산 터전 위에 쌓아 놓은 선물을, 하늘 앞에 바칠 무엇을 가지고 왔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는 그러한 모든 준비라든가 정성들이는 것이 자기가 일년에 한번씩 결혼식에 갈 때 들이는 그런 정성하고 비교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어떤 것이 더 중요해요? 「하나님의 날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들은 갓스 데이를 그저 뭐 뭘 갖는 날로 알고 있는 거예요. '오늘 뭐 뉴요커에 가게 되면 불고기 해주겠지. 요즘에 뭐 펀드레이징 하느라고 배고픈데 고기 먹으러 가자' 그래 가지고 오는 사람 많을 거예요. 「아니요」 또, 그다음에 '40일 펀드레이징 특별 기간인데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겠다고 하루 이틀 사흘쯤 갔다 온다고 해서 누가 반대할 것이야? 사흘쯤 놀고 쉬기 위해서 왔다' 하는 패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또 그 중에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자기의 무슨 파트너인지 퍼트너인지 무엇이 있어 가지고 뉴욕에서 파트너 만나자 해 가지고 핑계삼아 온 녀석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런 사람이 졸겠어요, 안 졸겠어요? 이 줄에서부터 아홉번째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지금 돌아다 보는 안경 낀 사람, 일어서! 너는 오늘 하나님의 날에 선생님 앞에 와서 졸음으로 데모하러 왔지? 「아니요」 뭘했어, 지금까지? 「아버님 말씀 들었습니다」 내 말을 들었어요? 그래 여기 와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한번 전부 다 이야기해 보라구. 「……」 그래 졸았어, 안 졸았어? 다 들었어, 못 들었어?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계속해서 졸고 있었지? 체면이 있어야지.
거 남편이 누구냐, 남편이? 너 남편 있어? (웃음) 여기 왔으면 불러내. (웃음) 이리 와! 누구야? 이 녀석, 워싱턴 타임즈에 있는 녀석 아니야, 이거? 「예, 그렇습니다 (통역자)」 (웃음) 너 워싱턴 타임즈 멤버지? 「예」 신문 하다 보니까 여편네 교육을 못 했구만. 네가 이렇게 시시하니까, 신문 기자 짜박지의 여편네가 쓸 만할 게 뭐야. 아침에 들어올 때 '너도 졸고, 나도 졸겠다' 그렇게 약속하고 왔지?
자, 이거 선생님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웃음) 이게 미국식이예요, 동양식이예요, 하늘식이예요? 어떤 거예요? 「하늘식이요」 여편네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을 갖다가 그저 욕하더라도 말이예요, 변명을 못 한다구요. 어때요? '내 사랑하는 아내가 옳다' 그렇게 주장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데 내가 불러다가 이 주먹으로 꿀밤을 먹인 것이 처음이예요. 그거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하나님이 볼 때에 어떨까요? '아, 레버런 문아! 축하하는 날에 그러는 것은 무례한 짓이지' 이러면서 못했다고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잘했다고 합니다」 (웃음)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뭐 하나님의 날에 꿀밤을 먹였다 하는 이야기는 못 할 거라구요.
오늘은 하나님의 날인데, 여러분들이 이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무엇 가지고 축하해야 되겠어요, 무엇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할 때에 무엇을 중심삼고 책정했는지를 알아야 돼요. 돈이 아니예요.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 참부모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날이 설정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슴 속에 묻혀 있던 사랑이, 나타날 수 없었던 사랑이 비로소 이 땅과 더불어 사랑의 인연이 폭발될 수 있는 그런 한 날을 하나님의 날이라고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 수천 년 혹은 수만 년 역사 노정에서 신음을 하고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았지만 사랑을 맞이하는 그 순간은 그 모든 핍박을 잊을 수 있는 최대의 기쁜 순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는 사탄권 내에 들어갔고, 피해를 받은 탄식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기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날이 오면 그러한 본연의 세계로 복귀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4대 명절이 가까와 오거든 한 달, 40일 정성을 들여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순결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들은 태어나기를 참부모의 혈통을 받고 태어나지 않았고, 사탄의 혈통을 통해서 태어났다구요.
자,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부모의 날이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었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걸 생각할 때에 땅에 사는 사람이 영계에 사는 사람보다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벨과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수만 년, 혹은 수십만 년 동안 그리워하던 부모의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그 영계의 어떤 영인들보다도 정성을 더 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그들이 얼마나 고대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모든 인류가, 현재 살고 있는 인류가. 이 길을 위하여 수많은 종교인들은 희생하고, 금식을 하고, 자기 몸에 고통을 주어 가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이냐?' 하고 찾고 있었다는 거예요. 찾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 인류 가운데서, 죄악에서 태어난 모든 인류 가운데서 부모를 사랑하는 진정한 효자가 있다면 그 효자 중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부모에게 효도할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깨뜨리고 나서겠다는 그런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정성을 표시하려니 우리는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단이 필요하고, 기도하는 장소가 필요하고, 무슨 불상이 필요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혼자 있으면 정성들일 제단이 필요하고, 제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물은 언제나 거기 있으니까. 제물은 갖다 놓으면 십 년이고…. 가만 놔 두면 가만히 있다구요, 사람은 도망가지만 말이예요. 사람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도 제물은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자기가 좋은 일이 있게 되면 돌아와 가지고 사진을 보든가 그 제물을 대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여 기쁜 날을 맞이해서 감사하니 그 표시로서, 내가 기쁜 상징으로서 무엇을 하나 아버지 앞에 드립니다' 이래 가지고 하늘 앞에 정성들인 물건, 제물의 대가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제물시대입니다. 만물복귀 상징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제물로 하는 시대예요. 아들을, 예수를 잡아서 제물드리는 아들딸 제물시대예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제물시대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소를 잡아 제물드리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이런 상징적인 입장에 세워 가지고 그걸 보고 경배하고 그러는 거지요.
성약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4대 명절이 뭐냐 하면 만물 조건, 그다음에는 사람 조건을 세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하하는 이 날에는 자기가 정성들인 예물을 가져와야 되고, 자기가 전도한 아들딸을 데리고 와야 된다구요. 그리고 신약시대, 신약 완성의 예물을 가져와야 돼요. 구약완성의 예물과 신약완성의 예물과 그다음에 성약완성의 예물을 가지고 하늘 앞에 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런 축하의 날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와서 쉬고 좀 놀기 위한 날이 아니예요. 그런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필요한 날이예요. 축하의 날들은 자꾸 지나가지만 정성의 날들은 살아서 점점 커져 가지고 세계를 커버(cover)하고 남아야 된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십년, 백년, 천년, 이렇게 될 때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늘나라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 4대 명절, 이런 기념의 날은 하나님의 사랑과 통할 수 있는 만물권, 세계 인류권, 그다음에는 부모권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명절을 통해서 올라오는 거예요. 부모를 모르면 자녀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자녀가 없으면 만물이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순서가 있다구요. 이걸 다 합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다음에 뜻이 세계적으로 다 이루어졌을 때에는, 선생님이 모든 만물의 찬양과 정성들인 예물을 기록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금년도에는 이러이러한 예물과 이런 것을 하늘을 위해서 내가 대신 바치나이다' 하고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제사장은 분깃이 없어도 살 수 있었던 유대교 제사장과 마찬가지로 이런 예물을 가지고 살 수 있게 될 때가 올 것이고, 그 예물이 풍부하여 오늘날같이 비참한 교회 지도자가 안 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각 나라 나라가 그런 물건을 본부면 본부로 실어 갈 때 날아가는 그 비행기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은 경배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브라질 같은 나라라든가 남미의 어떤 나라에서 바친 예물을 전부 다 본부까지 가져가기 위해 비행기에 실어 가지고 갈 때는 말이예요. 비행기가 날아가는 그 도중에 모든 인류는 그걸 바라보고 축하하며 기념하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생방송으로 '지금 비행기가 일본의 상공을 지나갑니다'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브라질 사람은 물론이지만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거기에 축하를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한 날들을 우리는 마련하고 있고, 그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이런 축하의 모임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에는 지성소가 있어 가지고 그러한 모든 예물은 지성소에 바쳐 가보 이상의 가치의 것으로 준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지성소에 준비된 선물은 절대 자기 마음대로 꺼낼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지방의 책임자, 그 교회의 책임자의 승락 없이는 손을 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상이 발전해 가지고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연 제물, 자기 소유의 제물, 그다음엔 자기 아들딸 제물, 그다음에는 자기 자신을 제물로 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타락한 몸들, 타락한 만물과 타락한 아들딸이지만 전부 다 당신 앞에 바치오니 당신의 사랑의 줄에 얽어매 주소! 아멘!' 해야 된다구요. 또. '내가 갖고 있는 만물은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아들딸은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이것은 성약시대를 상징해서 모든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이루는 것을 아버지 앞에 사랑의 줄을 통해서 바치나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경제적 분야에서 신세를 지고 살아서는 안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건 철칙이예요. 경제적 분야에서 신세를 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운명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물질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 섬길 수 있다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성경은 그렇지 못해요.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서 못 들어간다구요. 이것 을 자기의 물질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데는 아무 관념이 없는 게 아니라 사랑의 마음을 접하여 가지고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가 바쳤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모든 가정은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면….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알고 모시지 못하면 영계 가서 선생님 앞에 참소받는다구요. 심판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미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식구들은 사랑의 제물 조건을 찾는다는 신념에서 일생 동안 일해야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사랑의 심정과 통하지 않는 제물은 하나님이 받지 않아요. 그런 정성어린 물질을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정성껏 키우는 거예요. 이 아들딸과 더불어 복귀시대에 있어서 만물과 인류와 참부모를 합한 제물로 몽땅 바칠 수 있게끔 준비하기 위해 내게는 사위기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아들과 딸이 필요합니다' 할 때, 하나님이 '네 말이 옳다' 한다는 거예요.
자녀의 사랑을 통한 제물의 기반 위에 참된 부모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된 그런 부모의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본연의 가정적 기틀이 이뤄지고 하나님께 바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물질을 갖게 될 때는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또, 자식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는 자식, 자기 남편이나 아내를 생각할 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남편 아내라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그것이 골수 사상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일생의 소원이 '우리 집에 부모님이 오시면, 하나님이 오시면 정성들여 준비한 만물과 정성들여 키운 훌륭한 아들딸을, 나의 사랑과 하나된 그런 정성스런 선물을 몽땅 바쳐 가지고 내 남편보다도 내 아들딸보다도 더 훌륭하게, 더 아름답게, 더 멋지게 며칠이라도 지내는 것을 보고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그 한날이 소원이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자녀의 소원이요, 만물의 소원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열쇠를 가진 할아버지가 죽게 될 때는 자기의 집에 중심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에게 '너는 이런 전통을 이어 억천만 대에 숨결을 남겨 줄 수 있는 우리 가문이 되게 해 달라' 하는 훈시와 더불어 그 일가가 축수를 하는 가운데 그 열쇠를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누구나 못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의 소유로 상속해 주게 될 때, 그 상속의 열쇠를 받는 사람이 그 집안의 대를 잇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지금까지 미국에 있는 젊은이들의 사고방식은 '무슨 뭐 동양식이니, 그것은 한국식이니' 하는 것인데 그것이 한국식이 아니예요. 하늘의 법도라구요, 하늘의 법도. 그러니 성소가 있는 그 장소에서는 싸움도 못 해요. 싸움도 못 한다구요. 부처끼리 싸움해도 그렇고, 아들딸이 싸움해도 그 자리에 가서 회개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가족적 전통이, 모든 규범이 제물 이상 축하할 수 있는 이 4대 명절에 대한 내적인 심정의 기원을 통하여 탄생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제일 귀한 물건을 주면서도 더 주고 싶고, 세계를 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의 아들딸, 귀한 아들딸을, 세계인류 가운데 최고의 그들을 내가 바치고 싶고, 나도 최고의 부모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바치고 싶다고 한 사람들이 영계 가게 되면 구형적(球形的)으로 완전히 보충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그 모든 소원이 일시에 어느 때나, 언제든지 성취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나에게는 만물을 지은 하나님대신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정성이 사무쳐 가지고 그렇게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는, 수많은 민족을 대표하는 왕자의 모습을 가지고 현현할 수 있는 아들딸이 얼마든지 이 시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만물이나, 인류나, 저나라의 사람이나, 부모나, 하나님이나 사랑의 줄로써 직통할 수 있는 코스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순수한 자연의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자리에서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또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했다면 그 사랑을 내가 완전히 계승할 수 있고, 또 그다음엔 하나님 대신 모든 공적인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내가 부모의 자리에서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자신이라면, 이는 하나님과 직통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하늘나라의 법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호흡이 맞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이러한 것을 하라고 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옷이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몸뚱이가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남편 아내가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이것들이 전부 다 여러분 것이 아니지만 여러분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하나의 특권이 있나니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통한 만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자기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부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부모일 때에는 이것이 비로소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여러분의 것으로 공인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과 만물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지었습니다. 이러한 원칙으로 지었기 때문에 사랑만이 하나님의 것이요, 내 것이요,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창조의 원칙의 도리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무니들은 이와 같은 내용을 비로소 알았기 때문에 내 뒤에는 내 남편, 내 아들딸, 내 만물…. 이러한 심정을 통한 하나의 일체된 입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가정을 당신 앞에 바치오니, 하나님이여 사랑의 본질을 통해서 안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바치오니…' 할 때에는 하나님이 '오냐, 네 말이 옳다. 아멘!' 한다구요.
그것을 해 놓고 가기 전에는 지상세계와 하늘나라, 지상 부모와 하늘 부모간에 연결의 다리가 안 놓아지기 때문에 저나라에 다리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지상에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무니들은 물질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놀음이 결정돼 있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소유를, 물질을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나가기 위한 것이요, 상대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나가기 위한 것이요, 자녀를 원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적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참된 사랑권에 동참하기 위해서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당당코 결혼을 해야 된다는 자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원칙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노' 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세상에 말이예요, 성자와 같은, 비밀적인 성자와 같은 것이 뭐예요? 아버지도 아니고 여편네도 아니고, 다 아니예요. 뭐예요? 우리 몸뚱이에 있어 성자 같은 것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은 어디를 통해서 사랑하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관계를 맺어요? 홀리 키스 라이크 세인트(holy kiss like saint;성자와 같은 거룩한 키스)는 뭐예요? (웃음) 그런 말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비밀이…. 그게 있어야 된다구요. 부부의 사랑에도 성자 같은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자, 여자들이 부끄러우면 어디를 손으로 가려요? 궁둥이를 가려요, 여기를 가려요, 여기를 가려요? 여자들! 입을 가리지요? 그거 왜 그러느냐? 부정탄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게 될 때,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먼저 뭘하노? 무엇부터 먼저 해요? (웃음) 어, 이놈의 미국 간나 자식들 전부 다 매일같이 하잖아, 이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입은 홀리 플레이스(holy place;성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입) 소생이고, 그다음에 여자에게는 젖이 장성이고, 그다음에 음부가 완성이라는 거예요. 그것들이 성소예요. 우리 몸뚱이의 성소라는 거예요. 그것을 열 수 있는 열쇠는 아무나 갖지 않는다 이거예요. 천도에 의해서 상속받지 않으면 열쇠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남편과 아내라는 열쇠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열쇠라는 것은 아무 거나 맞는 것이 아니예요. 그 열쇠만이 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열쇠를 둘 가진 사람은 사탄이고, 셋 가지면 물론이고, 하나 찌그러져도 안 되고, 정상적이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입을 가졌으면 진짜 키스하기 위해서 남편 찾아가야지 다른 남자에게 갈 수 없고, 가슴을 가졌으면 남편 찾아가야지 다른 남자를 찾아갈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여자는 남편을 찾아가야지 다른 남자를 찾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보희 박의 키로 보희 박 색시를 열면 '째까닥! 하하하 아이구…' 그런다구요. 그 열쇠가 들어오면 성소인 가슴이 활짝 열면서 어서 들어오라고 그런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성소를 전부 다 째까닥 열어 제끼고 '어서 들어오소' 그런다구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사실 얘기 하는데. 거룩한 얘기 하는데…. 이 세상에서는 쌍말이 됐다는 거예요, 쌍말이. 쌍말이 됐다구요. 거룩한 말은 함부로 하지 않는 거예요.
성소에, 거기에 심게 될 때는 거기에서 귀한, 세상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아들딸들이 탄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 아담 해와를 사랑하던 것을 내가 대신 체험할 수 있게끔 해줬으니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내 사랑, 똥을 싸도 좋고 콧물을 먹어도 좋다 이거예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똥을 싸더라도 말이예요, 남편 똥은 냄새가 나지만 아들딸 똥은 냄새가 구수하다는 거예요. 엄마, 그래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자기 뼈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아들딸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남편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변소 가서 똥눌 때 똥 냄새가 이래요? (웃음) 냄새가 지독하게 되면 입을 덜썩 거리며…. 이러고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똥을 눠 가지고 냄새가 나게 되면 '문 열어 놔라! 당신 매일 아침 문 열고 하소. 냄새 고약해서 안 되겠소' 그러한 여자는 불합격자라구요. 왜 엄마 웃어요? 나 사실 얘기 하는 거요. 그게 구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의 똥내가. 여자로 태어나서 그 맛을 보게 되면 그것은 꿀맛보다 더 달 거라고 나 생각한다구요. (웃음)
사랑을 개재하고 나타난 모든 냄새라든가 나쁘다는 모든 것이 선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것이 되지 않으면 참사랑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 얼마나 좋으냐? 세상에 나쁘다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비결이 거기에서 발견될 수 있다 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 그거 어때요?
그래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눈을 가지고 사랑하는 입을 가지면 그 어떤 냄새가 고약하지만 '아하, 고약한 냄새 그 뒤에는 맛있고 달콤한 냄새가 있구만. 아하, 사랑해야 되겠다. 용서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의 다리에서 떨어지는 날에는 지옥 밑창까지 떨어질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다구요. 사랑에서 점핑을 하면 하늘나라의 꼭대기까지 비약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는 경고를 아니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에서 한 발자국 벗어나게 될 때는 지옥으로 떨어져 가지고 '아아―' 하게 되고, 사랑을 중심삼으면 '우 아―' 천상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 나온 것이 아니예요. 부모를 통해야 되고, 형제를 통해야 되고, 친척을 통해서 사랑의 길을 가는 것이 정상적인 길이다, 이론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자유결혼은 사탄이 이 땅 위의 인간들을 멸망시키기 위한 제일 큰 선물로 갖다 준 것이 자유 결혼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미국의 가정은 산산조각으로 깨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의 급행 열차를 타고 달리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런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미국 사회를 휩쓰는 사탄의 무기를 근본적으로 격파하고, 썩어 가는 세계 젊은이들의 모든 사랑의 기틀을 전부 다 격파해 버리고 새로운 질서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천적 의의를 가진 무니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왜 무니는 고생하라 할까요? 펀드레이징이나 전도를 왜 하느냐? 보다 깊고 참된 사랑의 길에 접하기 위해서예요. 목적이 그렇다구요. 입체적이요, 내용적 깊이와 넓이가 깊고 넓은 참된 사랑에 접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간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보라구요. 우리 무니로 보게 되면 세계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하고, 선생님이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하는데도 펀드레이징을 하고 그런다구요. '저놈의 미친 자식' 할 때 분하고 원통하지만, 하나님 앞에 물건을 갖다 놓고 통곡을 하며 '아버지, 당신이 사랑하는 만물과 사랑의 정을 통하려는데 이렇게 반대하니 억울합니다' 이렇게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거룩한 길이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랑의 예물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무니는 '내가 그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3년 반 동안 하며 정성을 들여서 생명권을 치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으로 만물을 치리할 수 있는 주체적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다음에 뭐가 필요하냐? 물질을 치리했다는 조건이 세워진다면 하나님 앞에 잃어버린 사랑의 아들딸을 찾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필요로 해요. 믿음의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정성을. 욕을 먹고 반대를 받는 그런 환경에서, 나라가 몰라 주고 선생이 몰라 주고 부모가 몰라 주고 다 반대하는 자리에서 '당신이 이와 같이 원하는 믿음의 아들딸을 찾고 있는 것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나는 참된 믿음의 아들딸 선물을, 이 나라 이 땅의 어떤 훌륭한 청년 중에서도 훌륭한 청년을 당신에게 바치겠다'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만물의 조건을 세웠고, 믿음의 아들딸의 조건을 세웠으니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부부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참다운 사랑을 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를 내가 찾아가오니 그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하는 이상, 전도를 하며 핍박받는 이상 어렵더라도 이 아들딸을 하늘 앞에 바치고 가겠습니다. 그래서 참된 부모가 되겠습니다'라고 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7년간을 준비하여 아들딸을 낳고는 하늘이 바라는 본연의 세계에서 산다 이거예요. 그래 요 3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하나님같이 타락하지 않고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하나님 대신 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자리에서 왕과 같은 자리에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천지의 법도를 세워 놓고, 이것을 다 갖추어 놓고 바치고 감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완성한 기준을 만든 것을 저나라에 그냥 옮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늘나라의 황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우주의 왕의 자리에서 만물을 사랑하고 만민을 아들딸로 사랑하던 그 사랑의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중을 대신하여 터전을 만들어 놓고 내가 갈 수 있다는 그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킹(king;왕)이 무슨 킹이예요? 그 왕이 무슨 왕이냐? 참사랑의 왕이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는 참사랑의 왕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 왕궁이 출현할 수 있게 준비해 놓고 가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만물의 날이 얼마나 귀하냐? 만물의 날을 맞음으로써 구약시대의 완성을 통과할 수 있게 되었고, 그다음에 자녀의 날을 맞음으로써 신약시대를 통과할 수 있게 되었고, 그다음에는 부모의 날을 맞아 성약시대를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황족권의 전통을 이어받아 나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일을 우리가 거쳐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이런 내용이 없으면 절대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게 될 때는 부부동반 하고, 아들딸 데리고, 만물을 같이 갖추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궁의 법에 통할 수 있는 사랑으로 묶어 가지고 참석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께 바치기 위해 매해 순환의 과정을 확대시켜야 하고, 천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한 해 한 해의 연결점을 확대시켜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편네 남편이 싸움했으면 회개해야 되고, 아들 딸, 동생 형끼리 싸움했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되는데 제물적 조건으로 전부 다 헌금이라든가 예물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것을 용서받았다고 통고받는 날이 하나님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날은 전부 와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전체가 사랑으로 한 덩어리가 안 되면 제물을 못 바쳐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제물을 바치기 전에 화해해라!' 했다구요. 사랑으로 하나되지 못하면 제물을 못 바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제물을 바치기 전에 화해하고 오라고 했다구요. 아들딸들이 전부 다 이 날에 참석하지 못하는 그 수치는 천하의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까지로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애들도 그렇다구요. '아이구 고단해. 아빠, 아빠 고단해' 그러는데 그게 습관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내용이 레버런 문의 말이예요, 복귀원리적인, 심정적인 원리를 통한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복귀원리적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인 관점에서 나온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여기를 왜 왔어요? 절대 순종할지어다! 복종할지어다! 아멘! 거기에 이의 없다구요. 배고플 때에는 밥을 먹는 게 진리예요. 마찬가지로 그게 밥 먹는 진리보다도, 잠 올 때 잠자는 진리보다도 더 심각한 진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법은 이 진리보다도 더 심각한 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배고파서 밥 먹을 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잊었을 때에는 회개해야 돼요. 잠잘 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잊었을 때는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가 1978년부터 회의도 안 하고 내버려 둔 거예요. 금년부터는 다시 질서를 세워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갈 거예요? 「예」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마는 이제는 철들었기 때문에 1984년 하나님의 날에는 본연의 축하의 내용을 지닐 수 있고, 자격을 갖출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의 자격으로 이 자리에 참석할지어다! 아멘! 「아멘」 매해 여러분들은 '이해에는 내가 이것으로 선물을 바칩니다'라고 정월 초하룻날 밤이 되기 전에 하늘 앞에 맹세를 해야 됩니다. '이해에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늘 앞에 약속하고 맹세한 것은 죽기 전에 실천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약속을 했으면, 하나님 앞에 나오겠다는 약속을 위해서 남편이 반대하든, 자식이 반대하든, 부모가 반대하든, 천하가 반대하든 나는 직행할지어다! 직행할 때는 하나님이 보호하지만 지그재그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떠나고 절대 보호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그재그하면 직선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남편의 생일날, 결혼한 날, 혹은 뭐 자기 아들딸 낳은 날은 귀한 줄 알고 있는데 하나님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이 얼마나 귀한가 하고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안 선생님은 생일날 금식했어요. 하나님의 날을 축하 못 하고, 4대 명절을 정성어린 마음으로 축하를 못 하는 작자들이 자기 난 날을 축하하고, 결혼한 날을 기념하고, 아들딸의 생일잔치를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날을 맞기 전에는, 그런 날을 만들기 전에는 양복을 잘 입지 않았어요. 안 입었어요. 넥타이를 매지 않았어요. 정장을 안 했다구요.
선생님은 틀림없는 복귀의 길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심정의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기 전에는 심정의 꼭대기로 올라가는 길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 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출발은 맨 깊은 밑바닥에서부터 하는 것이지 높은 꼭대기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자고 남자고 맨 밑바닥으로 처박아 넣는 거예요. '내려가라, 내려가라, 이 자식아!' 뭐 박사건 석사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철학과 사랑의 전통의 본질은 마찬가지예요. 과거·현재·미래의 시간 공간성을 초월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내려가는 것을 좋아해요? 「예」 눈은 전부 다 올려다보고 있지요? 그건 전부 다 사탄이예요. 사탄이한테 걸린 거예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 사탄은 못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오늘날 세계의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헤어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깊은 곳을 어떻게 헤어나가느냐 하는 길을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유명해지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나 그거 원치 않았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자꾸 유명하게 만들었어요.
그걸 생각할 때 '아! 나를 통해서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전통을 찾고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받아 주지 않을 수 없다' 한 거예요. 내가 돈을 원치 않았어요. 원치 않았는데 그 돈을 맡기는 것은 세계의 사랑권을, 누구보다도 사랑의 승리를 맺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참된 사랑의 길을 통해 갈 것을 바라고 있는데, 만물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인 레버런 문을 통하는 것이 빠르고 쉽기 때문에 그런 일을 내가 안 할 수 없고, 만물을 축복해 주는 것을 내가 부정할 수 없다, 이런 거지요.
또, 내가 각국 사람을 데리고…. 이거 얼마나 시끄러워요? 이 사람들을 데리고 내가 뭐 일생 동안 살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만민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은 인간 자체들이 찾아가야 되는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그 사랑의 길을 빨리 통할 수 있는 길이 레버런 문의 길을 통해서 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길은 직행되어 있고 챔피언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접붙이면 강하기 때문에 통할 수 있게끔 사람들에게 붙여 주는 거예요. 뜻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내가 대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내 뒤에 오색인류가 따라온다 생각할 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만물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걱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푼의 돈도 쪼개 쓰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아무것도 아닌 무가치한 사람들을 인사 조치해 가지고 생명을 떨어뜨리면 나는 분개하는 사람이예요. 쓰레기 같은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만물은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알게 되면 놓칠 수 없다 하는 자리에 설 것이다 하는 것은 원리적인 결론이더라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모든 만물로 하여금 레버런 문을 통하도록 하고, 아들 딸도 레버런 문을 통하도록 하려고 해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아이구, 내게 있는 모든 만물도 레버런 문, 우리 아들딸도 선생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있다' 그러고 있다구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만들려 하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직행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을 통해서 직행 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통해 직행할 수 있다구요. 같은 생각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단체, 이렇게 움직이는 통일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있는 한 망할 수 없다는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핍박받으면서 그렇게 발전했는데 환영받게 된다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수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반대받을 때 45도 이상이었다면 환영받을 때는 수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만약에 때가 돼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고개를 넘었다 할 때는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날래야 만날 수 없는 자리에 올라 갈 것이다 이거예요. 남미의 수많은 대통령이 레버런 문을 자기 나라에 초대하겠다고 합니다. 영주권을 준비한다고 통고하는 나라도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추방하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아이러니하게 역사가 레버런 문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는 좌로, 하나는 우로 돌고 있더라 이거예요. 우로 돌아가면 하늘로, 좌로 돌아가면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남북미가 하나는 하늘편, 하나는 사탄편이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미국은 아브라함시대에 있어서 소돔과 고모라와 마찬가지의 입장이라구요. 하나님이 아브라함 대해서 '야! 소돔 고모라를 떠나라!' 한 것처럼 레버런 문에게 불쌍한 무니들 데리고 떠나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래요? 「떠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가게 될 때에 나가는 날짜를 정했는데, 3일 기간을 중심삼고 미리 다 통고를 받아 가지고도 그날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애급에서 사라져 죽어 버렸다구요. 애급 사람들의 분풀이의 제물로 다 쓰러져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오늘 1983년 이 하나님의 날 축하가 미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마지막이 될는지 모른다는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하나님 명령만 있으면 째까닥, 오늘 밤에라도 떠나 버리는 거라구요. 난 그런 사람이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미국 여기에 선생님이 있을 당시 축하하고 있던 사람들 중에서도 이다음에 내가 축하하는 그런 나라에서 오지 못한다고 통고할 때는 못 온다구요. 「축하를 못 하는 사람들이요? (통역자)」이런 입장에서 모여 있던 사람들도 선생님이 못 온다고 할 때는 절대 못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격을 갖추어라 이거예요, 세계 무대에서.
학교 교실에서 공부를 시작할 때는 전부 다 내 선생님이요, 내 제자요, 전부 다 같지마는 일년 지나고 나면 낙제생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때는 선생님이 '너를 늘 사랑했지만 할 수 없다. 너는 떨어져야 되고 이들은 올라가야 되고 나는 이들을 따라가야 한다. 넌 못 따라온다'고 딱 할 때는,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낙제하고서 선생님이 나쁘고 친구들이 나쁘다고 암만 해봐야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넣어 버리는 거라구요.
'내 얼굴이 미인이다. 우리 동네 누구보다도 미인이라고 인정을 받았고, 우리 어머니로부터 누구보다도 사랑을 받았고, 나는 독자고 독녀다' 해도 다 통하지 않는다구요. 미인이고 미남자고 다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말은 '미국 국민은 민주세계의 일등 국민이고, 나 자신은 미국의 일등 국민이요, 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배후를 갖춘 난데 왜 패스 안 돼?' 할지 모르지만 안 된다구요. '내가 배운 것은 평등을 배웠고 내가 배운 것은 자유를 배웠는데…' 하면서 그 자유와 평등 사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고 내가 아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통한다 이거예요.
평등이라는 것은 횡적인 기준이예요, 자유라는 것은 횡적인 기준이예요.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평등은 있을 수 없다구요. 엄연한 상하의 구별의 질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것을 창조해 나가는데 종적인 것이 견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종적인 문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미국 문명은 사라질 것입니다, 호리존탈 라이프(horizontal life;횡적인 생활)를 취하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다구요.
여기 막대기가 있으면 중심이 있어야 돌더라도 원형을 이루지요. 이게 없으면 어떻게 돌겠어요? 중심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센터를 결정해서 '여기다'라고 할 수가 있어요? 센터는 오로지 하나예요, 하나. 미국인은 똑똑히 들으라구요. 어머니가 뭐 어떻고 어떻고….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지만 이상적으로 볼 때, 종적 개념을 여기에 개입시킬 때는 절대 평등이 아니예요. 이 중심은 여기에도 순응해야 되고, 여기에도 순응해야 되고…. 다 맞춰야 돼요. 사방에 다 맞춰야 돼요. 180도, 다 여기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구형이 형성 안 된다구요. 이상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이 중심이 여기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나요? 평등하게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이 횡적 문화권인 서구문명에 종적 문화권인 레버런 문을 통하고 천리(天理)를 통한 원리사상을 갖다가 주입시키는 거예요. 이 미국을 망하게 하지 않고 살아 남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의 눈에는 남자 여자밖에 안 보여요.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른다 이거예요. 전부 다 사람을 모른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잔소리 말고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미국이 사는 거예요. 국회의원 면전에서도 레버런 문은 당당코 충고할 것입니다. 내 말 듣기 싫지요? 듣기 싫다면 죽어요, 죽어. 병원에 가 가지고 암병 났다면 죽기 싫지요, 병자 돼 가지고? '무슨 병이다'라고 하면 싫지요? 병이 안 났다고 그러는 게 좋지요? 진짜 의사는 환자에게 '당신은 암환자다'라고 충고하는 거예요. 그게 나빠요?
자, 워싱턴 대회니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에서 '미국에 불이 났으니 소방사가 필요한데 전부 다 외국에서 불러와야 된다. 그게 레버런 문이다. 병이 났으니 의사를 데리고 와야 되는데 외국에서 들여와야 된다. 그게 레버런 문이다' 이러니 얼마나 듣기 싫었겠어요? 내가 다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잘 알면서 내가 짖궂어 가지고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하는데 '레버런 문 네가 무슨 닥터야? 네가 무슨 파이어맨(fireman;소방사)이야? 한국 사람 아니냐? 아시아 사람 아니냐? 백인들의 지배받는 식민지 같은 나라, 아무것도 아닌 한국인 아니냐?' 한다는 거예요.
백인들 앞에 약소민족이 얼마나 희생당하고, 억울함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 백인들은 회개해야 돼요. 이 많은 수를 거느리고 있는, 통일교회의 수백만을 거느리고 있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도 그렇게 천대하는 백인들이 아무것도 아닌 흑인과 약소 민족 대해서는 얼마나 핍박했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세계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레버런 문 대해서도 그러는데 기반도 없는 약소민족 대해서는 얼마나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의 눈으로 볼 때도 그렇고,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도 그렇다구요. 이 충고를 겸손히 받아들이고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망하지요. 틀림없이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 나 레버런 문은 망하는 미국땅에서 같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 떠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때 가서 보내고 나서의 슬픈 사실, 고통스러운 사실 이상을 미리 느껴 가지고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하기 위한 노력을 십 배, 백 배 한다면 하나님이 기억할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떠나는 날 여러분들이 얼마나 비통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뭐 미국에 있어서 이스트 가든 저택이 좋아서 있는 것이 아니요, 빵이 좋아서 있는 것이 아니요. 미국 사람들에게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나는 어디에 있든지 여기 이상으로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후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 보겠다는 의미에서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브라함 때에 의인 오십 명에서 다섯 명으로 줄 때까지 참던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박수)
이제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내가 언론계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언론계를 들이 부술 것이다 이거예요. 작년에 2백여 명에게 '너희들 워싱턴 타임즈 3월 1일자로 신문 출간하는 거야!'라고 명령할 때, 그거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보희 박도 안 믿었다구요, 보희 박도.
그래서 내가 기합을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줬다구요. (웃음) 그거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무엇이 급하다고 여기 뉴욕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놓고 전부 다 밤 12시부터 2시까지 비행기로 그 원판을 워싱턴까지 나르는 거예요? 그런 미치광이들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긴박한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이거예요. 남들은 다 자는 시간에, 2억 4천만 미국 시민들은 태평세월을 보내고 있는데 어째서 무니와 보희 박은 그런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돈이 있어서 한 게 아니예요. 없는 돈을 투입한 거예요. 자, 그래 그거 잘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반대하고 있지만 레버런 문은 비상시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은 언제나 비상시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불평만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실이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전부 다 얼마나 엉터리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대하나, 하나님의 뜻을 대하나 얼마나 엉터리였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엉터리였다는 것을.
오늘 이런 날, 이런 엄숙한 날을 기해서 여러분들이 새로운 정신을 가다듬고 허리띠를 졸라매는 심정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이 길을 가겠다고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이 지금 1983년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전선은 전부 다 발전소와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 스위치를 누가 누르느냐? 여러분들의 결정과 모험이 뒤따르고 있는 이 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 전역의 이와 같은 상황을 하늘이 용서할 수 없고, 레버런 문 자신이 용서할 수 없고, 원리의 관이 용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러한 현상태를 타파해 가지고 새로운 길을 맞이할 수 있는 날로 오늘 하나님의 날을 택해 이러한 충고와 통고를 하는 거예요. 이러한 충고와 통고는 지극히 아름다운 메시지였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 하나님의 날에 부끄러움을 느낀 여러분들이 이다음의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는 때에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 당당한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런 말씀을 한 것입니다. 1984년 1985년, 해방 이후 40년의 기간이 차기 전까지 이 일을 달성하겠다고 이날 하늘 앞에 맹세하는 것이 우리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이 시간에 틀림없이 결정한다고 하는 사람 손들 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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