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의 기준

​민주세계의 자랑, 공산세계의 자랑, 자랑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자랑 가운데 미국의 자랑이 들어가고 자유세계의 자랑이 들어가고 인류의 자랑이 들어가겠어요, 미국의 자랑 자유세계의 자랑 가운데 통일교회의 자랑이 들어가겠어요?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어떻겠어요? 「통일교회의 자랑 가운데 들어갑니다」 어째서?

세상의 나라라는 것은 횡적인 이념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하늘을 몰라요. 그저 횡적인 이념을 찾아갑니다. 종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학교를 두고 보더라도 어느 학교가 유명하냐 할 때는 역사성을 가지고 판단합니다. 얼마만큼 오래됐고 종적인 표준의 자리에 얼마나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몸뚱이, 나라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랑한다 할 때도 전부다 자랑합니다. 손도 자랑하고, 입도 자랑하고…. 오관 전체가 자랑합니다. 그런 자랑 가운데서 무슨 자랑이 제일 크겠어요? 나타나 보이는 것보다 나타나지 않은 내적인 내용을 깊이 지닌 것이 보다 입체적이고 큰 것입니다.

그러면 보다 내적인 깊은 가운데 있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어요? 눈에게 '너 어디에 있고 싶어?' 하면 '제일 깊은 가운데 있고 싶다' 할 것입니다. '네가 보는 그 인연이 어디서부터냐? ' 하면 '저 깊은 가운데서부터다' 할 것입니다. 또 코나 기타 모든 오관도 제일 깊은 가운데와 관계를 맺고 싶다고 대답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깊은 곳이, 마음에 제일 깊은 곳이 어디겠어요?

한 사람을 놓고 볼 때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무엇을 중심삼고 자랑해야 되느냐? 제일 깊은 것 가지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깊은 것과 인연되어 가지고 자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고 싶겠느냐? 제일 깊은 내적인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어요? 우리 개인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닳았고 우리는 하나님을 닳았어요. 그러니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느냐? 전부가 좋아하는 , 전부가 원하는 것을 내가 대표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자랑하는 것입니다.

한 시대만이 아니고 천년 만년 언제든지, 높은 데 가나 낮은 데 가나, 동에 가나 서에 가나, 앞에 가나 뒤에 가나, 다 어디든지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어요? 무거운 것을 갖겠다고 할 때는 제일 무거운 것, 아름다운 것을 갖겠다 한다면 제일 아름다운 것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과 하나님이 만나서 자랑한다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무엇이겠어요? 남편과 아내가 만나서 자랑할 수 있는 게 뭐예요? 서로 무엇 가지고 자랑하겠어요? 남편은 체격이 크고 힘이 있고 활발하고 진취적이고 공격격이고, 여자는 그 반대니 자랑할 게 무엇이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도대체 자랑의 핵심이 무엇이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생활방식이 다르고 활동도 다르다고 하겠지만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전부 다 그렇다고 하겠지만 제일 자랑할 수 있는 좋은 것, 뿌리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겠는데,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예」 (웃음) 남자는 어때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웃음) 남자는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고 여자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는 데, 어느 것이 더 자랑스러워요?

커야 됩니다. 두 사람이 가는 데도 한 발짝이라도 더 가게 되면 한 발짝 더 간 사람이 더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높은 것도 한 치만 더 높아도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웃음) 자랑스러운 것은 다 좋아하는데 도대체 자랑의 제일 중심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남들은 걸어 다니는데 날아가면 어느 것이 더 자랑스러워요? 이런 것이 문제가 됩니다.

모든 자랑의 중심은 사랑

그러면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그 중심이 도대체 무엇이냐 이겁니다. 그것을 넘어가지 않고 그 안에 들어가 있으려고 하는, 지구공 같은 데에 집어 넣는 다면 거기에 들어가 있으려고 하지 그것을 벗어나려고 하지 않는 그런 무엇이 없겠느냐 이겁니다. 미국도 그 가운데 들어가 있고, 이 지구성도 그 가운데 들어가 있고, 역사도 흘러가지만 그 가운데 들어가 있고, 모든 것이 그 가운데 들어가 있게 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세상에 그런 것이 뭐예요? 지식? 권력? 돈? 돈이 말하기를 '오! 세상의 모든 힘 있는 사람은 내 가운데 들어와 있지. 큰 미국 사람들도 내가운데 파고 들어오려고 한다. 그러니 내가 얼마나 멋져!' 합니다. 또 권력은 '권력이란 세상의 모든 사람, 작은 사람 큰 사람 할것없이 다바란다. 미국이나 모든 나라도 권력이 있기를 바란다. 그러니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출세를 좋아하고 명예를 좋아하잖아요. 안그래요? 그다음에 지식은 '노벨상을 수상했다'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사람이 오래 살기를 원해요, 짧게 살기를 원해요? 「오래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권력 가운데 들어가서 천년 만년 권력을 가지고 산다면 행복하겠어요? 「아닙니다」

미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좋은 교회예요, 나쁜 교회예요? 「좋은 교회입니다」 왜 좋은 교회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좋은 분이예요, 나쁜 분이예요? 「좋은 분입니다」 왜? 어째서? 이게 문제입니다.

자 ! 이제 알 것입니다. 권력에 그 감투만 씌우면 모든 것이 영원히 좋아하고, 지식에도 그 감투만 씌우면 영원히 좋아하고, 돈도 그 감투만 씌우면 다 좋아하고, 무니들도 그 감투만 쓰면 좋고, 하나님도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그 감투를 벗게 되면 좋은 하나님 이 못 된다 하는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거기에 참사랑이라는 것만 하나 갖다 붙여 놓으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입은 옷은 아무리 가치가 없지만 사랑의 감투를 쓰고 나타나면 천만년 누구든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권력은 억천만세가 지나가더라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지식이 좋지만 지식에서 사랑이라는 것을 떼어 버리면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지식에도 사랑이라는 것을 갖다 붙이면 어느누구나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돈도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은 돈은 누구나 다 찬양하는 것입니다. 억천만세가 지나가더라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주의 하면 '자유를 찾기 위한것이다'하는데, 아무리 자유가 좋더라도 거기에 사랑을 빼놓으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손이 아무리 도깨비손같이 무섭게 생겼더라도 사랑의 손길이라면 모든 것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는 눈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냄새도 그렇고, 전부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것이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름발이가 되어 걸어가는 데도 사랑을 중심삼고 걸어가면 그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 사랑은 여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낚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걸리지 않는 고기가 없고, 거기에 따라오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고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인간을 낚는다고 할 때 무엇 가지고 낚을까요? 돈 가지고 낚을까요, 지식 가지고 낚을까요, 권력을 가지고 낚을까요? 「사랑으로 낚습니다」 사랑의 바늘에 사랑의 미끼로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낚시바늘에 걸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 싫어' 그러겠어요? 바늘을 잡아당기더라도 사랑의 미끼는 먹을 것입니다. 잡아당기는 것도 모르고 먹을 것입니다. 사랑의 낚시바늘로 눈을 걸면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아닙니다」 그런 것 같아요?

조그마한 아기가 어머니 아버지를 낚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요전에 우리 어머니가 나가려고 하는데, 손자 신원이가 신발을 갖다주고 할머니 손을 붙들고 '쪽' 하고 입을 맞추는 거예요. (웃음) 거 얼마나 좋겠어요. 사랑의 키스를 하고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니 홀딱 반한 것입니다. 그 신원이가 한 살입니다.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으면 어디서나 환영해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 모두의 가슴에 사랑의 물을 퍼부어서 꽉 채우면 미국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이 사막이예요, 푸른 지대예요? 「사막입니다」 왜 사막이예요?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 여자들에게 영원한 사랑이 있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문제가 어디에 있는 지 이제 알았습니다. 미국 사람이 미국을 왜 자랑못 하느냐? 사랑을 갖고 자랑할수 없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조그마한 꽃 한 송이와 사랑이 없는 도적질해 온 큰물건 중에서 어떤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사랑을 중심삼은 꽃 한송이를 좋아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크지만 그 조그마한 속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요만한 사랑에 이만한 것이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들어가겠다고 그러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큰 것이 여기 조그마한 곳에 꼬이꼬이들어가려고 합니다. 서로 들어가려고 꼬이꼬이 이런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사랑이 없는 큰 물건하고 사랑이 있는 조그마한 꽃이 있으면 어디에 들어가고 싶어 하시겠어요? 그 둘이 '하나님, 나에게 오소'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조그마하지만 사랑이 있는 꽃에 들어가려고 하실 겁니다」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사랑을 뺀 자유를 주어도 그것은 영원히 못 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을 빼낸 자유가 아무리 좋더라도 영원히 못 갑니다. 권력이 아무리 좋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영원히 못 갑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지식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영원히 못 가요. 황금이 아무리 좋다 해도 사랑을 빼 놓으면 영원히 못 갑니다. 그것은 임시적이지 영원히 못 갑니다.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는 영원히 갑니다. 사랑 위에서만은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 들어가서 조금만 살면 싫어지는 것입니다. 다 나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장사 중에 무슨 장자가 제일 좋겠어요? 무슨 장사예요? 나는 잘 몰라요. 여러분이 잘 알거예요. (웃음) 사랑을 파는 장사입니다. 사랑을 파는 사람이 왜 제일 좋으냐? 사랑을 판 사람의 이익은 누가 가져가지 못합니다. 도적질해 갈 수도 없어요. 사랑의 이익은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도적질을 못 해 갑니다. 나에게 영원히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벌어 가지고 잃어버리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벌어서 언제나 쌓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어떤 사람이냐? 사랑을 파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새벽부터 콘크리트 바닥에 뭐하러 와 앉아 있어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자리라면 가시가 돋힌 곳이라도 이렇게 앉고 이렇게 앉으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섰다 앉았다 하더라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래요? 「예」 야! 위대한 것을 발견했구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통일교회에 돈이 많다고 자랑해요?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돈을 갖고 있다고 하면 어때요? 「좋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욕심이 많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제일 욕심이 많아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욕심이 많다 해도 그것이 사랑의 욕심이라 할 때는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욕심, 그것 좋아해요? 「예」이젠 알았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길을 가더라도 사랑을 위해서 가는 길, 사랑을 주기위해 가는 길은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우주가 언제나 환영하는 것입니다. 손이 이렇게 올라가든 이렇게 올라가든 어떻게 움직이더라도 사랑의 손길일 때는 전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스카프 같은 것이 하나 있더라도 그것이 사랑의 스카프일때는 영원히 보관하고 싶은 것 아니예요? 사랑은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십니다」 내가 여러분들의 이마를 '꽝!' 때리더라도 사랑이 있게 되면 '히!' 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아픈 것보다도 조그만 사랑의 힘이 더 좋다는 거예요. 「아멘!」(웃음) 알고 보면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몰랐어요. 의사가 되어 매일 수술하고 그러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할 때는 전부가 오케 이입니다.

두 사람이 '이 녀석아, 내가 너를 더 사랑하겠다' '아니야. 내가 너를 더 사랑하겠다' 하면서 싸우다가 코가 떨어지고 다리가 떨어지고 귀가 떨어지고 손이 떨어져서 몸뚱이만 남으면 어떻겠어요? 팔이 떨어져 나갔어도 '야! 참 좋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법이 많은 미국인데 그걸 규정지은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그러니까 만판 해방입니다. 지옥 가서 싸움을 하더라도 좋고 천국 가서 싸움을 해도 좋은 것입니다. 이거 만판 해방이예요. 이제 알았습니다. 사랑의 감투만 쓰게 되면 어디서든지 환영받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나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썼어요, 전체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썼어요? 그것이 하나 다른 것입니다. 나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쓰고 올때는 싫어하지만 전체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쓰고 올 때는 환영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위하는 것

그래, 참사랑이 뭐예요?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도 중심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냥 남을 위한다고 하면 느낌이 좋지 않아요.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이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아하, 유치원생도 다 알 수 있는 것을 혼동해 가지고 몰랐구나! 이렇게 딱 얘기하니까 이제는 확실해졌습니다.

내가 사랑을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전체를 사랑하기 위해서 보는 것은 잠을 안 자고 밤을 새우며 피곤한 눈으로 봐도 어디 가든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잠못 잔 것을 전부 갚아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잠을 못 잤으면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먹지 못했으면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전체가 보급해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사랑의 힘은 대단한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아요, 누구를 중심삼아요? 「남을」 사랑은 제일 가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곳에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사랑의 손길로 한번 힘껏 때려 주소. 내가 성을 내게'해보라구요. (웃음) 그것은 영계에 가서까지 자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나는 남편에게 사랑의 손길로 세게 맞아 보았다. 너희들은 그렇게 맞아보지 못했지? ' 하면 '오케이 ! 그 말이 맞아' 한다는 것입니다.(웃음) 영계에서까지도 자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누워 있는데 어머니가 사랑의 매로 매일 때린다 할때, 그 아들은 불행한 아들이예요, 행복한 아들이예요? 사랑의 키스로 매일같이 한 손가락을 물어서 아프게 만든다 할때 그 아기가 불행한 아기예요, 행복한 아기예요? 「행복한 아기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군요. (웃음)

통일교회의 제일의 멤버가 어떤 사람이예요? 간단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때려도, 미국 사람도 때리고, 독일 사람도 때리고, 일본 사람도 때려도…. 일본 사람들은 사랑의 매를 맞고는 쓱 돌아서서 '아이고, 좋아!' 하는 것입니다. 성이 이렇게 나다가도 후음이 좋으니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픈 것보다 그 후음이 몇십 배가 좋거든. 그러니 매일 맞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 다.

사랑하는 아내가 좋아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고 안 놔준다 할 때 어떻겠어요? 좋아하겠어요, 때려죽이겠어요? (웃음) 여기도 물고 여기도 물고, 다 문다 이거예요. 그렇게 24시간 문다 할 때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그거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그거 참 이상하다구요. (웃음)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서 상을 받게 되면 서로가 좋아서 물어뜯은 챔피언, 그저 일생 동안 매일같이 물어뜯으며 산 사람이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영계에 이제 오는 사람이나 천년 전에 와 있던 사람이나 전부 가서 한번 구경하고 싶겠어요, 구경하고 싶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한번 가서 구경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사람이 너무 많이 오기 때문에 안 보이니까 저 높은 보좌에 앉아서 '너희들이 보겠다니 봐라' 하고 자랑할 때 그것을 믿겠어요? 그런 사람이 기분 좋다고 교만해 하고 뺀다고 해서 싫겠어요? 어서 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그런 챔피언을 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러고 싶지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의 챔피언은 자기를 위해 산사람이 아니고 남을 위해 산 사람이라는 보편적인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남을 위해 사랑을 가지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죽는 데도 찢겨 죽고 타죽고 여러 가지 어려운 고통을 통해서 죽은 사람인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이 아니라 두번 죽고 세번 죽고 열번 죽고 백번 죽고 천번 죽고 만번이라도 위해서 죽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죽고 싶어하면 죽여도 또 살아나니 죽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음의 해방이 거기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시끄럽다! 죽음을 치워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논법에 의해서만 죽음도 퇴치해 버릴 수 있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자꾸 갖다가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의 자랑은 백 퍼센트 위하여 투입하는 것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 등을 만들었는데, 그것들은 댄버리의 산물입니다. '신문을 1983년에 만들었는데…?' 할는지 모르지만, 재판중이던 1983년에 뉴욕 지방법원 테이블에서 첫 지불을 한 것입니다. 그게 나쁜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왜? 미국은 잡아 죽이려고 하고 없애려고 하는데 여기서는 사랑으로 감싸는 것입니다. 없애려는 힘이 사랑의 힘을 콘트롤 할 수 있어요, 사랑의 힘이 없애려는 힘을 콘트롤 할 수 있어요? 「사랑의 힘」

그래, 지금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존경해요,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을 존경해요? 어디에 평화가 있고, 어디에 자유가 있고, 어디에 승리가 있는지 알아보라구요. 미국은 2억 4천만이고 레버런 문은 한 사람인데 누가 누구를 따라가요? 2억 4천만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 여기는 한 사람이지만 참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참사랑은 작지만 우주를 포용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슴이 이렇게 작은데 여기에 세계가 다 들어와서 요만큼 남아 있으면 하나님도 별수없이 이리로 들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정 자리가 없으면 손가락이라도 갖다 넣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남편의 손가락이 닿는 것이 싫어요? 닿기만 하게 되면 이 몸뚱이가 확 들려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나처럼? 하나님처럼? 「예」 사랑의 경쟁을 해야 돼요.

여기 통일교 멤버 가운데 제일 나쁜 녀석이 어떤 녀석이에요? 많은 멤버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나는 박사학위를 가졌다. 너희들은 바보야.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하는 녀석이 있다고 하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녀석이 나쁜 녀석이에요? 박사학위를 가진 녀석이야, 밤을 새워 가면서 땀을 흘리며 냄새를 피우고 돌아다니는 녀석이야? 첫번째야, 두번째야? 「두번째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디 가나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렇지요? 영국 신사들이 '뭐하는 거야? 우린 당신이 하는 것이 시끄럽고 해서 싫어' 한다구요. 가는 데마다 사건을 만듭니다. 내가 가는 데는 어디든지 소란이 벌어지지요? '미쳤군. 미쳤어. 이런 난장판이 다 뭐야? '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가지고 가고, 사랑이라는 것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다소화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그래요? 그거 틀림없어요? 「예」

통일교회 멤버들은 그런 선생님을 볼수록 눈물이 잠기고, 생각할수록 가슴이 아프고, 가질수록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왜 그래요? 사랑은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사랑의 삶은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도 말이예요, 하나님을 사랑의 낚시로 끌고 다니더라도, 하나님이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거기서부터 사랑의 예술이 생겨날 것입니다. 사랑의 희극 비극이, 사랑의 모든 문화가 창조될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창조하는 독립군이 되어 보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습니다」 참 이상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에 가서 한국 경찰의 최고급 간부를 불러다 놓고 나라가 위급하니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서 그 일을 안 할 수 없더라는 것입니다. 왜? 순수하게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거기서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힘이 있는 것입니다. 없더라도 밀고 가고 우주가 동반해서 그리 몰아넣는 놀음이 벌어져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선생님의 말씀이 따라다닌다구요. 그러면서 24시간 언제나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어려운 모든 것을 돌려 놓은 것입니다.

내일 소련 최고의 언론인들이 레버런 문을 찾아옵니다. 선생님은 그걸 이용해 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진정한 의미에서 소련 역대의 어떤왕 어떤 국민들이 소련 사람을 사랑하던 이상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것을 거역하는 사람이 있다면 레버런 문을 만나고 갈 때는 마음이 말려들어 가서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이 말하는 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나를 원수같이 취급했지만 그 사람들이 찾아올 때 제일 좋은 것,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한테 준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자기 나라에게 준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할 때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사랑의 뿌리가 박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빼려 해야 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박혀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도 나에게 걸렸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빼 버리지 못하고 레버런 문에 의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이번에 10년만에 구라파에 갔는데, 가서 24시간 쉬지 않고 얘기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정성을 들이고 21개국에 대해서 하나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사랑을 어떻게 묶어 가지고 닻을 박아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라파는 못 빠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식구들에 대해 '너희들이 이렇게 될 때 구라파는 너희들이 움직이는 대로 돌아간다' 한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은 참사랑의 힘을 중심삼고 발휘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뿌리와 접할 수 있는 곳에는 가는 데마다 창조의 행사가 벌어지느니라. 아멘 ! 이걸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무기로 점령해요.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전도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백퍼센트 이상투입하고, 공부하는 데도 그렇게 하고, 모든 면에서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를 능가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미국을 위하고 사랑해 나온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뉴욕을 사랑해요? 「예」 앉아 가지고 '나는 뉴욕을 사랑한다' 하는 사람하고, 샅샅이 골목으로 돌아다니면서 욕을 먹고 매를 맞고 차이고 하면서 '나는 뉴욕을 사랑한다' 하는 사람하고 비교가 돼요? 뉴욕에 좋은 것을 전부 알고 거기에 인연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과 안다고, 그저 뉴욕을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거리를 다녀 봤어요? 또 왜 갔어요? 쇼핑하러, 놀기 위해서 갔어요? 살려 주기 위해서, 구해 주기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참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골목마다 불쌍한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다녀 보라구요. 미국은 거기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미국을 사랑해요? 「예」 흔들의자에 앉아서 '미국을 사랑한다. 하하하하! '하는 사람은 필요 없어요. 찾아가서 붙들고, 남들은 하기 싫어하지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미국 전토를 눈물로 찾아다니며 사랑의 씨를 뿌리겠다는 사람이 미국 역사와 미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올 때 워싱턴에 내리면서 생각한 것이 뭐냐? '내가 미국 땅을 디딘 것은 미국을 조지 워싱턴보다 더 사랑하고,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다. 미국을 제일 사랑하는 주인이 착륙했다. 미국제일의 방문객이 착륙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달려라 달려라 하고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뺀 48개 주를 40일 이내에 달린 것입니다. 미국에 길이 생겨난 역사 이래 제일 바쁘게, 미국을 제일 사랑하는 눈물겨운 마음을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나님이 달리는 마음을 가지고 대신 달린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제일 건장하다는 젊은 놈을 태우고 달려라 달려라 한 것입니다. 법에 걸린다고 벌벌했지만 '법이 뭐야!' 하고 달린 것입니다. 가다가 보면 모텔이 있는데도 모텔에서 자지 않고 차에서 차려고 했어요. 점심 때는 패스트 푸드, 맥도날드 같은 것이 많은데 숏빵과 소시지, 피클을 사서 먹었어요. 그것도 세 개 이상을 못 먹어요. 여러분 김영운 박사 알지요? 그 사람의 배가 척도예요. 그 사람은 자기 배에맞게 주지, 더 안 줘요. (웃음) 그러니 언제나 배가 고프기 때문에 새벽한 시, 새벽 세 시에 '너 뭐 좀 줄까? ' 하면 '예 ! ' 하는 거예요. 미국애들은 그렇더라구. 막 들어가요. 안 먹겠다는 대답을 들어 보지 못했어요. (웃음)

남들은 미국에 오게 되면 구경 다니지만 레버런 문은 '달려라 달려라. 내 갈 길 바쁘다. 여기에 하늘이 따라다닌다. 미국에 새로운 사랑의 정신이 싹트게 하기 위해서 내가 농부와 같이 씨를 뿌리고 가는 것이다. 잘 뿌리고 잘 심어야 한다' 하고 다닌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산곡을 넘고, 부락을 찾아 들고, 도시를 찾아 든 것입니다. 그래서 큰 도시를 중심삼고 뉴욕을 거쳐 워싱턴을 중심삼고 세계에 폭발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다시 할 필요가 없어서 안 했는데, 미국이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때려죽이려고 하는데, 미국이 돌아가는 것입 니 다.

미국에서 교육 같은 것, 미국지도자회의라든가 과학자대회라든가 에이 에프 시(AFC)에 지불하는 돈은 꼭 내가 대는 것입니다. 절대 누가 못 대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피땀과 정성을 들여서 미국의 어떤 행정처, 미국의 어떤 애국자가 지불하는 것 이상 몇 년이고 계속해서 미국이 돌아갈 때까지 댄다는 생각을 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미국의 장성들이 교육을 받고 너무 감동해서 미국의 살길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혼자 짐을 지고 가는 것을 자기들이 돕겠다는 것을 그만두라고 했어요. 내가 원치 않는 다 이겁니다. '내가 고개를 넘고 나서 모든 보따리를 너희들 앞에 넘겨줄때 너희 몇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2억 4천만과 역사상 너희들의 조상과 너희들의 후손이 이어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그때부터 너희들의 책임이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 전체가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위하고 사랑하면 어디서나 환영해

미국은 내 손에 돌아갑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1970년대 1980년대에 공산세계 리버럴한 패들이 민주당을 중심삼고 날뛰고 보수세계는 희망이 없던 것을 누가 돌려잡았느냐? 레버런 문이 돌려잡은 것입니다. 12년 동안에 미국을 돌린 것입니다. 1976년부터 1988년까지입니다. 그렇지요?

모스크바가 어떻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1970년 [워싱턴 타임즈]에 ‘앞으로 모스크바가 내 손에 들어올 것이다’하고 선언을 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있을 중대한 섭리적인 대회입니다. 그때 틀림없이 열두 나라가 참가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년이지요? 1990년 4월 모스크바에서 개최될 언론인대회를 누가 주최할 거예요? 모스크바에서 4월에 언론인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인들이 와서 내일 프로그램을 결정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박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건 누구도 몰라요. 레버런 문만이 아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잘났다는 미국의 정치가들이 당하는 것입니다.

팬다 프로젝트도 그렇다구요. 세계의 유수한 자동차 회사들이 서로'중국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우리가 제일이다' 했습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이 5개월 동안에 모든 회사들을 다쫓아 버렸어요. 하나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 주인이 레버런 문이예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레버런 문은 달라요. 사랑을 위해서, 중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알겠어요? 미국 회사들은 무엇을 위해서 돈을 벌어요? 미국 자기들을 위해서 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회사들은 안 된다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요. 여기에는 우주가 따라오고…. 창조 본연의 자리예요. 선생님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이 사랑이라는 이런 공식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실용주의가 제일입니다. 알겠어요?

자, 이 레버런 문 사상을 세상에서 누가 뻬 버리겠어요? 뽑아 버리겠어요, 보호하겠어요? 미국의 높은 사람들이 '우리는 레버런 문이 미국의 애국자라는 걸 자랑한다'하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들을 하지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오' 하면‘미국은 이민국가입니다. 그들이 미국을 발전시킨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미국에 속합니다. 그러니 문제가 없습니다. 당신은 최고의 미국인입니다. 이민국에서는 좋은 일이니 떠나지 마십시오. 한국에 돌아가지 마십시오’하는 것입니다.

많은 나라에서 미국인보고 '양키 고 홈' 하는데, 그것은 미국인들의 생각이 미국 중심이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디서나 브레이크를 겁니다. 그러나 남을 위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다 환영하면서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희망적입니까? 미국식이예요, 선생님식이예요? 「선생님식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

그러면 통일교회가 종교인데, 통일교회 교주하고 다른 종단의 교주하고 누가 더 자랑스러워요? 「통일교회 교주가 더 자랑스럽습니다」 어째서? 「더 낫기 때문입니다」 뭐가 더 나아요? 수많은 종단이 있지만, 유대교는 유대인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불교인은 불교를 중심삼고 불교 안에 끌어들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달라요. 통일교회는 세계를 업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삼키려고 하고, 역사를 업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미국을 구하려고 했어요, 한국을 구하려고 했어요? 어떤 거예요? 미국을 구하려고 했다구요. 개념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종교 지도자로서 모든 면에서 성공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이루었느냐? 비결은 간단합니다. 나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이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그러면 세계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제는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고 소련도 주인이 아닙니다. 세계를 누가 하나 만들 것이냐?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사는 무리와 나라와 족속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런 것이 생각이겠어요, 사실이겠어요? 「사실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 사람들이 세계에 많이 퍼져 나가야되겠어요, 일본 사람이 많이 퍼져 나가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많이퍼져 나가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입니다」미국 사람들은 아주 골치 아픈 사람들입니다. 왜 그런 줄 알아요? 개인 중심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어떻게 부정하고 소화하고 청산하느냐? 그러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어때요? (웃음)

한국 사람은 전부중심이 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영리한 것은 나라가 망할 때는 언제나 하나됐어요. 나라가 어려울 때는 언제나 하나됐어요. 4개 정당이 싸우지만 국민은 그것을 안 따라갑니다.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래야 산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4천만 국민전부가 '내가 김대중보다, 노태우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다 한 곳에 가요. 다 한생각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재간이 없는 것이 '나는 레버런 문처럼 세계를 교화하고 사랑하는 데는 자신이 없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 나오게 되면 달라붙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만은 자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을 레버런 문에게 배워야되겠다' 하면서 쫄랑쫄랑 따라오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미국을 열흘 동안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완전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똘똘 뭉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누구도 못 빼앗아 가고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힘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 사람들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여기 있게 하지 말고 한국으로 몰고 가자'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제는 미국은 관두고 한국에 와야 되오'그러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입니다. 이제 미국에는 내가 필요 없다 그 말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나보고 미국은 그만 위하라고 합니다. '자기 나라보다 원수의 나라를 더 사랑하고 돈도더 많이 쓰고 뭐야? ' 하는 것입니다.

외적으로보면 미국이 한국보다 못 해요, 나아요? 「낫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신세를 졌으니까 따라와서 한국을 밀어 주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1980년대까지는 서양에 기반을 닦는 때였기 때문에 미국에 있었지만, 1990년대부터는 10년 동안 동양에 가서 기반을 닦아야겠습니다. 선생님이 80세 되는 때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모세와 같이? 「북한에 가야 됩니다」 북한이 아니예요. 통일시대, 통일국가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사랑으로 세계를 통일하자는 곳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세계를 가르치는 곳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한자를 풀어 보면 '마루 되는 가르침'입니다. 중심을 가르치는 곳이 교회입니다. 집으로 말하면 대들보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무엇을 통일하자는 것이냐? 갈라진 몸과 마음을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갈라진 부부, 갈라진 가정, 갈라진 종족, 갈라진 국가, 갈라진 우주를 통일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참교육으로 하는 것입니다. 참교육이 무엇이냐?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간단해요. 대답은 간단합니다. 참사랑.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것을 세밀히 설명을 해주었어요. 그런 참사랑의 힘으로 세계를 하나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 이거예요. 이것은 플러스 이것은 마이너스, 주체 대상. 대상이 주체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중에 어느 쪽이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입니다」 어떻게 여자쪽에서 '남자'라고 그래요? 물론 남자가 주체입니다. 왜? 더 무거워서, 더 키가 커서…. (웃음) 왜? 더 활동적이어서, 더 힘이 세기 때문에….

여자는 캐처예요. 남자는 피처쪽이예요. 여자는 받는 쪽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몸이 보들보들해요. 캐처가 볼을 이렇게 쓱 받는 것처럼….(웃음) 여자쪽은 받는 쪽이예요. 여자는 항상 받으려고 합니다. 무엇때문에 결혼해요? 여자한테 물어 봐요. '나 사랑받고 싶다'는 것이 대답이예요. 대답이 그래요. 그래서 받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주체, 여자는 ? 「대상」 대상은 주체를 중심삼고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모든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주체를 중심삼고 한 가정을 이루면 그 주위에 많은 대상편 가정들, 친척쪽….

먼저 어떻게 만드느냐? 모든 것을 다 주는 거예요. 대상의 자리에서 갖고 싶어하는 것이 있으면 주체는 당장에 그것을 갖다 주는 거예요. 양쪽이 그렇게 돼요. 그래서 어느쪽이 주체 편 가정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그들 자신을 중심삼고 하느냐? 아닙니다. 주체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대상을 위해서 모든 것을…. 그것이 참된 주체의 자리입니다. 그것을 받게 되는 대상은 '저 사람이 우리의 주체, 희망이다. 나는 저 주체를 중심삼고 돌고 싶다'합니다. 그것들이 완전히 둘러싸서 센터를 만들면 어느 누구든 이 센터를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그게 주체입니다.

어느 것이 종족적 주체의 자리에 더 가까워요? ' 아, 저들은 저들의 방식대로만 생각한다. 저것은 우리의 종족적인 주체가 아니다' '다른 종족들을 위해서 생각하고 활동한다'고 하는 이것이 진짜 주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두 그런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이루게 됩니다.

국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국가를 위하겠다는 그런 국가를 대해서 '아, 저게 내가 바라던 주체다! 저 국가를 중심삼고 돌고 싶다'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과 한국을 어떻게 하나 만들수 있느냐? 어느쪽이 주체예요? 「한국입니다」 왜 한국이 주체예요? 이 둘을 비교해 봐요. 미국 사람들은 너무 이기주의입니다. '다른 쪽에 줄 필요 없다'고 하는 그것이 안 좋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대신에….

어떻게 주체가 될 수 있느냐? '우리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겠다'고 하는 관념을 가지고 있으니까 바른 생각을 가진 미국 사람들은 모두 '우리한테도 저런 것이 필요하다. 미국 사람들이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에게도 위하는 것을 중심삼는 저런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우리가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단 그런 분위기만 되면 금방 이 둘이 하나된 이와 같은 다른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와 같이 세계가 연결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틀림없는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예」 개인도 마찬가지고, 가정도 마찬가지고…. 다른 것이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족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센터는 하나뿐이예요. 둘이 아닙니다. 센터는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센터가 되는 주체와 그것에 따르는 대상을 알 수 있느냐? 내가 주체의 자리에 서 있는 가, 아니면 대상의 자리에 서 있는 가는 비교해보면 금방 압니다. 알겠어요? 「예」 '저 자리가 주체의 자리고 나는 대상의 자리다. 나는 저것을 따라 이와 같은 원운동을 해서 점점 클 것이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서 한 레벨을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발전 원칙이 마찬가지예요. 발전 원칙이 그래요. 진화도 이 원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제3의 존재는…. 누가 여기에 가입했느냐? 이런 문제가 진화 가지고는 설명이 안 됩니다. 창조라는 개념을 가지지 않고는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형태적 비교를 통해서 진화를 말하지 말고 사랑의 번식적 생식기관을 통해서 진화를 어떻게 말할 수 있느냐? 형태적 비교를 통해 가지고 재는 겁니다, 이게.

사랑을 통해서 번식한다는 ,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진화와 어떻게 관계가…. 그건 없는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어떻게 진화를 말할 수 있어요? 거긴 진화가 없습니다. 절대관계를 못 가집니다. 사람이 원숭이와 사랑관계를 가져요? 관계를 맺는다고 해도 새끼가 안 생겨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기관을 중심삼고 진화론을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그건 답이 없습니다.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혼합이 안 됩니다.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광물질도 자기들이 상대성을 안 가지고는 아무리 힘을 가해도 합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입니다. 거기에는 혁명의 개념이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결정된데서 만나지, 발전하면서 만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의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진화논리를 어떻게 답하겠어요? 그건 형태의 변화에 있어서 본 것입니다. 그건 자기들이 갖다 붙인 것입니다. 사람끼리도 안 맞으면 번식이 안 되잖아요. 사람끼리도 그래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존재가 이런 축을 중심삼고 횡적인 선, 종적인 선, 여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 다르다구요. 이걸 여기에 갖다 붙일 수 없어요. 이것이 여기에 갈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이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니까 여기에는 진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창조가 아니고는 안됩니다.

사랑하고 위하면 세계를 지배해

그러면 통일교회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느냐? 가르치면 가능합니다. 지금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인종문제입니다. 그 인종문제의 제일 중심이 사랑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인종문제를 극복할수 있느냐? 외적 세상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냐? 자기 중심의 사랑 가지고는 안 됩니다. 위해서 사는 사랑의 세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세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이 미국과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됩니다. 미국을 전부 차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면 자연히 합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세계 평화문제가 간단한 것입니다. 앞으로 무슨 주의가 세계를 지배하느냐? 전체를 위하는 주의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독일에 간다 할 때 독일을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반대하지, 독일에 이익이 된다면 누가 반대를 해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겪어 보니까 미국에 손해 안 되기 때문에 환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서 어떤 사람이 가장이 되느냐? 전체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어떤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느냐? 자기나라보다 전세계를 더 사랑하고 위하겠다는 나라입니다.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종교중에 통일교회가 문제 되는데, 통일교회는 돈을 벌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지 않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고 세계를 구하려고 합니다. 통일교회 자체의 예산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위하는 예산의 5분의 1도 안 됩니다. 그게 통일교회 자체를 위한 교회예요, 세계를 위한 교회예요? 「세계를 위한 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점점 약해지게 되면 세계가 돈을 대어서 끌어 주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을 통일교회 사람으로 붙여서 보강해 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아들딸을 보내서 자꾸 키워 주려고 합니다.

미국과 세계를 위해서는 통일교회도 팔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없어지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안 없어집니다」 왜 안없어져요? 객체가 커지면 주체는 자동적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둘 다 한꺼번에 크게 안 되어 있습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키워 놓으면 통일교회는 또 주려고 하기 때문에 전우주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크면서 자꾸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점점 벌어지는 것입니다. 뭐랄까, 8자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큰 것을 위해 살라고 한 것입니다. 성경은 똑바로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만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신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 통일교회

또 통일교회가 왜 자랑스러우냐? 인간문제를 완전히 해결했어요. 신에 대한 것도 완전히 해결했어요. 지금까지 지식세계에서 신과 인간의 관계를 모르고 있었어요. 횡적인 세계는 확실히 알았지만 종적인 세계를 몰랐어요.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창조주가 뭐예요? 지금까지 아무도 이것을 몰랐어요. 통일교회에서 확실히 안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구요? 창조주가 뭐라구요? 창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간단합니다.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조상이 뭐예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가 설 자리입니다.

이 둘을 어떻게 하나로 묶느냐? 센터에서 묶습니다. 센터가 뭐예요? 어디서든지 수직이 되는 자리가 센터예요. 그것이 센터입니다. 그 한곳을 중심삼고 한번 붙었다고 하면 영원히 그만이라구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왜? 구형이기 때문입니다. 구형이라는 것은…. (그림을 그려 보이시며) 여기가 센터예요. 모든 대각선이 이 센터를 지나갑니다. 안그래요? 이상점이예요, 이상점. 그래서 구형에서 보게 되면 가장 높은 데가 센터입니다. 횡적으로 가장 높은 데는…. 산봉우리와 같이…. 이상점이예요. 똑같은 각도입니다.

구형에 있어서 가장 높은 데가 센터입니다. 이 센터에는 모든 것이다 연결돼요. 이 말은 센터가 모두 다 컨트롤한다는 말입니다. 또 센터는 모두를 보호하고 모두에게 공급도 해줘요. 이것이 센터의 책임입니다. 센터는 이 세 가지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나는 컨트롤, 또 하나는 보호, 또 다른 하나는 공급.

선생님이 센터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모든 통일교회를 보호하고…. 그리고 뭐예요? 「공급」 공급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방법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센터가 되고 싶어하는데, 여러분이 이 세 가지일을 할 수 있어요? 공급과 보호, 그리고? 「컨트롤」 컨트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공급해 주고, 여러분을 컨트롤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데가 여기예요. 이렇게 와서 반대쪽으로 가는 데는 여기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이 센터를 통해서 반대쪽으로 가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방향으로 다 공급해 주는 거예요. '비뚤어지게 가지 말고 똑바로 가라'고 하면서 보호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못 뛰쳐나가게 하는 거예요. 한번 이렇게 오게 되면 이렇게 됩니다. 이 힘은 이렇게…. 대한민국의 태극기와 같아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가운데 축을 만들면서 주위로 영원히 돕니다. 그렇지요? 「예」

한국 사람들이 이 우주의 축이 돌고 있는 세계를 찾아냈어요. 이렇게 에스(S)가 커지면 무엇이 돼요? 오케이(OK), 두 개의 오(0)가 연결되어서 이것은 케이(K)가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도 케이, 이것도 케이, 이것도 케이…. 모두 오케이가 됩니다. 영계도 오케이, 이 지상도 오케이예요. 그렇다구요.

횡적으로 제일 높은 데는 꼭대기인데, 구형에서 제일 높은 데는 어디입니까? 「센터」 센터입니다. 센터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뭘하느냐? 사랑을 합니다. 사랑에는 영원한 소유권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주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최고의 주인은 무엇과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참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게 할 수 있어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누구든지다 최고가 되고 싶어 하지요? 어느 것입니까? 선생님의 경우는 횡적인거예요, 구형적인 거예요? 「구형적인 것입니다」 잘 알고 있구만. (웃음)

어두운 바다 가운데 서 있는 등대와 같이…. 문(moon;달)도 마찬가지예요. (그림을 그려 보이시며) 빛이 이렇게 나갑니다. 마찬가지예요. 안개 속에서는 이렇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안개가 아주 짙을 때는 이렇게 돼요. 이것은 주체와 같은 현상이고 저것은 대상과 같은 현상입니다. 자동적으로 참된 주체는 참된 무엇을 만든다고? 「대상을 만듭니다」 자동적으로 대상을 만듭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선생님도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게 되니까 그 반대쪽에 자녀들이 있게 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통일교회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을 확실히 아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종적인 관계이고 남녀관계를 중심한 가정은 횡적인 관계입니다. 전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의 원형 가정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구형이 필요하냐? 설 때는 언제 어느 곳에 서든지 수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평등입니다. 이 센터는 아니지만 언제든지 축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축은 센터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큰 볼이 있다면 이 점은 전부다 센터하고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은 '내가 아무리 적더라도 내가 구멍이 뚫어지면 너 볼은 다 바람이 빠진다'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치에 있어서는 전체를 대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점이 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누구라구요?「종적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뭐라구요? 「횡적 참부모입니다」 자녀는 뭐라구요? 이 센터가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고, 남편도 아니고, 아내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마를 맞대고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것이 우리의 안식처입니다. 이것을 국가적으로 확대하면 국가 천국이 되고, 우주적으로 확대하게 되면 우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남자를 만나면 남자에게는 동생이나 형같이 느껴지고, 여자에게는 오빠나 남동생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또 여자를 만나면 남자에게는 누나나 여동생같이 느껴지고, 여자에게는 언니나 동생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또 남편 같고 아내 같고, 어머니 같이 아버지 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지역과 시간을 넘어서 같은 시대의 상대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영계입니다.

거기서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압니다. 체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형님 누나가 어떤가를 압니다. 또 여자 동생 남자 동생이 어떤가를 알아요. 그다음에 색시의 사랑이 어떻고 남편 사랑이 어떤가를 알아요. 부모의 사랑이 어떻고 아들의 사랑이 어떤가를 압니다. 손자 사랑이 어떻고 할아버지 사랑이 어떤가를 압니다. 다 경험했기 때문에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참부모라는 것을 압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이 구형 사랑의 제일 깊은 곳이 여기지요? 안 그래요? 이렇게 볼 때 깊은 곳이 이렇게 볼 때는 높은 곳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제일 높고 제일 깊은 곳에 계십니다. 세포면 세포의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높은데 올라가려 하고 깊은 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귀한 것이 있으면 감추고 싶지요? 몸뚱이를 째고 그 속에 감추더라도 빼앗아 갈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데에 갖다 감추면 누가 가져가요?

마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요, 몸은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은 누가 훔쳐 갈 수 없습니다. 가장 안전한 곳은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 그래서 최고 가치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인다면 어디서나 문제 됩니다. 안 보이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냐? 인간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우리 마음과 몸이 싸우는 전쟁을 누가 그치게 하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통일될 수 있게 됐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통일될 수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가 통일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통일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개념, 이것을 가르치고 이것을 실험시킬 수 있고 체험할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곳입니다.

참사랑을 중심 삼으면 모든 면에 문제가 없어

여러분들 주인이 되고 싶지요? 「예」 무엇을 중심한 주인이 되겠어요? 「참사랑」 여러분들의 말이 맞아요. 참사랑의 중심을 가르쳐 주었습니 다.

중심이 무엇을 컨트롤한다구요? 모든 것을 컨트롤합니다. 또 전부를 공급해 주고 보호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이 세 가지 방향을 갖추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갖추고있어요, 없어요? 갖추고 있어요? 「예」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주적인 참사랑의 센터로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공급해 주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거기에 연결되어서 복종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마찬가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제 그 외에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모든 것을 연결해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내 것이돼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된다는 말은 내 소유물과 같이 된다는 뜻입니다. 누가 주인이라구요? 내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우주도 들어가 있고, 미국도 들어가 있고, 여러분도 다들어가 있어요. 참소유권을 중심삼고 '내가 네 주인이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돌아가는 이상적인 운동이 벌어져요. 돌아가게 되면 모든 것이 믹스(mix)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상하, 동서가 완전히 믹스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이상적인 운동이 벌어져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고 불평이 있을 수 없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 데도 문제가 없어요. '오시오. 오시면 내 방으로 모시겠습니다. 이 길로 오시면 또 다른 길도 준비하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형 안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서는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내려가도 '아이구, 좋아라! ' 하고,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아무리 믹스가 되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참사랑만이 그럴 수가 있어요.

남편의 손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와야 아내의 손도 자동적으로 휙 해서 이것을 잡지,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의 주체와 대상은 어디서나 환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미국을 자랑하고, 사랑을 가진 것을 자랑하고, 춤추는데 가서도 위해서 추고, 땀을 흘리게 되면 자기 돈으로 먹여 주고, 돈이 없으면 옷이라도 팔아서 먹여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트위스트니 뭐니 아무리 추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전부 빼앗으려고 하니까 야단이지. 전부 자기가 따 먹으려 하고 자기가 중심이 되어 농락하고 그러니 나쁜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를 위해서 모든 사랑을 주어도 된다 그말이예요? 「예」 여러 남자에게? (웃음) 절대적으로 안 됩니다. 왜냐? 참사랑이란 절대적으로 한 길입니다. 완전 플러스 완전 마이너스는 단하나입니다. 두 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이 나쁜 사랑을 해요, 좋은 사랑을 해요? 「나쁜 사랑을 합니다」 왜 안 되는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생겨나는데, 미국 사람들의 아들딸은 미친녀석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전부 얼룩덜룩하니 얼룩덜룩한 사람이 태어나는 거예요. 믿을 수 없어요. 미국 여자 남자를 누가 남편과 아내로 맞고 싶어해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

사랑이 제일 필요하고, 그다음은 생명입니다. 그다음은 핏줄입니다. 이것들은 하나로 처리되지, 따로따로 처리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찾아올 때는 피가 끓어요, 안 끓어요? 얼굴이 새빨개져요, 하얘져요? 「빨개집니다」 피와 같은 색이 됩니다. 사랑이 올 때 생명이 약동하지요? 전체가 끓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동하지요? 여자나 남자의 생식기가 언제나 동하고 있나요? 자고 있어요, 일어서 있어요? 「자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랑이 동하게 되면 생식기관이 동해요? 왜 그래요? 생명이 약동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부터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끓어서 플러스 마이너스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 큰 마이너스, 이것이 주고받으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과 생명과 피가 섞여 가지고 우주적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재창조의 형태로 사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피다!' 할 때 충격을 받지요? 「예」 그다음에 죽는 것, '생명이 끊어진다' 할 때는? 「충격받습니다」 그다음에 모든 것이 없게 될때,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후손도 없게 될 때는 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약동하고, 생명이 약동함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생명이 오고,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생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세계의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예」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몰라요. 또 생명을 가지고 있어요? 「예」 어디 있어요? 피 가지고 있어요? 어디 있어요? 보통 때는 몰라요, 맥박을 짚어 봐야 '아, 이게 피구나 ! ' 하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이 그런 피와 생명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그런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을 못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세 가지를 모두 다 가지고 있지요? 어떻게 그것을 다 가지고 있다고 증명할 수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사랑을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고 혈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한다면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어요? 상대의 자리에 가 보게 되면 알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알수가 없어요. 그러니 상대라는 것이 얼마나 중대합니까?

모두 내 생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혈통을 영원히 후손들에게 이어 주고 싶어해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거 하나예요. 사랑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혈통도 마찬가지고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셋이 한군데 같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런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런 생명을 가지고 있고 그런 혈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비껴 앉아 가지고는 모릅니다. '나는 그런 건 몰라. 혈통이 뭣인지 몰라'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단 이상적인 상대가 나타나기만 하면 돌려고 해요. 점점 빨리 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돌아가는 그런 힘입니다. 그래,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생명이 가는 길도 한 길이고, 핏줄이 가는 길도 한 길이고, 사랑이 가는 길도 한 길입니다.

하나님 중심한 사랑, 생명, 핏줄을 찾자는 통일교회

종교중의 참종교가 어떤 종교냐? 사랑, 생명, 피를 강조하는 종교입니다. 피를 강조하는 것이 기독교요, 생명을 강조하는 것이 기독교요, 사랑을 강조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종교 중의 종교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피, 십자가의 피' 하고 외치고, 생명을 외칩니다. 예수의 피와 살을 먹지 않은 사람은 생명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사랑을 찾기 위해 가지 않는 생명은 죽은 생명이라고 합니다. 죽었다는 것은 사랑을 떠난 것을 말합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은 뭐냐? 종교를 통해서 이상적 사람을 만들어야 하니, 그런 남자 여자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이 셋을 연결하는 그것이 우리의 뿌리, 본연의 이상입니다. 잃어버린 그것을 어떻게 하면 다시 찾아서 제자리에 갖다놓느냐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길을 통과해야 그 세 가지 본연의 자리에 연결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 생명, 혈통. 안 그래요? 이런 것이 없으면 후손을 남기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로 엉켜 가지고 피를 통하지요? 그거 알아요? 남자의 생명력과 여자의 생명력이 용솟음친 다음에 피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이를 갖게 됩니다. 남자의 생명력과 여자의 생명력을 용솟음치게 하는 본연의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 자녀가 연결돼요. 항상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순수한 혈통, 순수한 생명, 순수한 사랑….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요? 타락후 어느 누구도 이런 순수한 것을 가져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청산지으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사랑의 이상, 생명의 이상, 혈통의 이상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예요. 사랑도 이것이어야 되고, 핏줄도 이것이어야 되고, 생명도 이것 이 어 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하루 저녁에 세 남자를 대했다면 그것이 어느 남자의자식인 줄 알겠어요? 그건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한 길입니다. 어떤남자든지 한번 가슴에 손을 댔다고 하면 그것으로 끝이예요. 한번 손을댔다고 하면 '평생을 바쳐서 저 남자에게 순종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돼요. 한번 가슴에 손을 대고 그 다음에는 여기, 그 다음에는 여기, 이세 군데. (웃음) 끝나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우주가 받아들이지 않아요. 왜? 그것이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파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번 결혼했던 남자를 버리고 다른 데로 갔던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조상들이 나타나서 '예이 쌍년아, 너는 천국에 못 들어가!'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사랑의 전통을 청산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악함이 범람하는 사탄의 지옥, 썩어진 이 세상을 청산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기를 원해요, 절대적으로 하나이기를 원해요? 「하나이기를 원합니다」 형제를 다른 사람으로 대신해서 갖다 세울 수 있어요? 그건 절대적으로 안 됩니다. 자기 부모를 절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를 부정할 수 없는 데 부부관계를 부정하면 거기서 부정 전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를 부정하면 부부관계를 부정하는 원칙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예요. 어느 누구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없어요. 그게 공식 입니다.

어떻게 부부의 개념을…. 남편이나 아내를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어요? 저쪽은 부모고 이쪽은 자녀, 동과 서는 부부…. 같은 센터예요. 앞과 뒤도 같은 센터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 형제의 자리를 바꿀 수 없어요.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바꿀수 없습니다. 어떻게 남편과 아내를…. 같은 센터예요. 바꿀 수 있어요? 그걸 바꿀 수 있는 이론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이런 공식을 확실히 알고 지상에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바꿀 수 없어요. 센터는 바꿀수 없습니다. 절대적이예요. 어느 누구도 이 자리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이 센터를 따르지 않고서는 이상적인길이 있을수 없습니다. 센터가 아니고서는 주체와 대상의 자리가 설정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대답해 봐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손 가지고 얼마나…. 얼마나 유인했어요, 이게! 지금 미국 놈들이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여자들을 유인해 가지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저 문란을 일으키고….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양키 고 홈'이라는 말이 나왔겠어요? 어디서든지 미국의 젊은이들을 환영할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이런 공식을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도 반대를 못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 남자와 여자, 아들딸 할것없이 모두 이 센터가 되고 싶어해요. 이 센터를 부정하면 인류가 어떻게 존재할수 있겠어요? 우리는 이와 같은 센터의 자리를 확장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그거 사실이다' 하고, 사탄한테 물어 봐도 '그렇다. 내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기서부터 우리 인간이 완성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사랑을 권력과 바꿀 수 있어요? 돈으로 살 수 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자신만만하게 천하에 군림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십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정신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십은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전후의 형제자매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는 세 가지의 사랑이 포함되어 있어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그것입니다. 나로부터 시작해서 참부모가 여기에 있고, 남편이나 아내가 여기에 있고, 자녀가 여기에 있어요. 그러면 부족한 것이 없어요. 내가 모든 것을 다 가지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 통일교회를 자랑할 만해요? 「예」 왜? 참된 남자, 참된 아들, 참된 아내, 참된 딸, 참된 부모, 참된 하나님,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미국 대통령의 사랑이라고 해서 참사랑인 것은 아닙니다.

참사랑의 센터를 찾아가고 있는 통일교인들

그래서 통일교회의 신앙은 다른교회의 신앙과 같다, 다르다? 「다릅니다」 다른 것이 뭐예요? 세상교회에서는 '어떻게 하면 내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 그것뿐이예요. (웃음) 통일교회에서는 뭐예요? 하나님과 세계의 구원을 얘기합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다른 종교에 비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관념이 다릅니다. 물론 다른 데서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얘기하고는 있지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이와 같은 것은 다른 어느누구도 입 밖에 내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은 다릅니다. 이 주장이 공허한 거예요, 알찬 거예요? 「알찬 것입니다」 알찬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주장이예요? 「예」

이제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무시 못 합니다. 그렇잖아요? 누가 레버런 문을 무시해요? 무시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말이 맞다'고 하고, 미국도 '그 말이 맞다'고 하고, 소련도 '그 말이 맞다'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지금 '아, 우리가 그거 몰랐다 ! '합니다. (웃음)

소련과 미국, 좌익과 우익이 다 돌아가서 하나가 되면 교회는 필요없게 됩니다. 모두 재미있게 살기만 하면 돼요. 예배가 필요 없어요. 예배 시간이 좋아요? (웃음) 그게 뭐예요? 동양에서 하는 식으로 딱딱한 바닥에 의자도 없이 그냥 앉아서…. 여러분이 처음에 그렇게 앉을 때 속으로는 불평들을 했을 줄 알아요. 왜 그렇게 앉게 했느냐? 우리는 앞으로 동양으로 진출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모두 '아, 지금은 이렇게 불편해도 앞으로 나한테 많은 득이 될 것이다! 참아야지' 하면서…. 앞으로 어떤 이득이 돌아올지 생각해 봐요. 이거멋진 훈련입니다.

무슨 훈련이냐? 참사랑의 센터를 점령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서양으로 오고 서양 사람들은 동양으로 가야 참사랑의 센터를 찾을 수 있어요. 그렇게 서로 바꿔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세계가 아니예요. 바꿔치기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세상과는 반대되는 노정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인종을 넘고 문화를 넘어야 하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들도 국제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국제축복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대부분이구만 !백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그거 잘한 거야? ' 하고 물어 보면 '아니야, 그거 잘못했어'한다구요 (웃음) 그들은 이런 것을 안 좋아합니다. 횡적으로만 보고 떠들어대는 것들은 내려가지만 종적으로 보고 행동하면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백인들은 이런 종적인 것을 몰라요. 레버런 문은 이런 종적인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들이 횡적인 것만을 보고 '무엇 때문에 그런 핍박을 받고 있어? ' 하면서 조롱하고있는 동안에 레버런 문은 다 올라와서 그들을 거꾸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은 아무리 내리누르더라도 횡적으로 자꾸, 어때요?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미국 정부가 누르면 누를수록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인공위성같이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때 미국국민들은 보고 '어, 저 저 저…!' 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은 어디로 무슨 목적을 갖고 찾아가고 있어요? 「참사랑의 센터를 찾아갑니다」 참사랑의 센터. 우리는 이미 갖고 있어요. 다른 곳에는 없어요. 다른 곳으로 찾아가기를 원치 않아요. 우리는 이미 정착해 있어요. 우리의 가정교회에, 나라에, 세계에 말이예요. 이것이 이상세계 입니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것을 넘고 넘어 칠십이 되다 보니 이런 정상에 올라왔어요. 팔십이 될 때까지는 통일교회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10년 동안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은 이러고 움추리고 살았지요? (웃음) 이제는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전철을 타나 비행기를 타나 어디 가나 자랑 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부락의 제일 높은 곳에 기를 세워야 되겠습니다. 어떤 기냐? 이거(통일기) 일본기 같아! (웃음) 모르는 사람은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었구만'해도 좋아요.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었다 해도 좋아요. 한국을 여기에 갖다 붙인 거예요. 미국을 여기에 갖다붙인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센터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자랑할 수 있는 한국 사람, 미국에서 자랑할 수 있는 미국 사람, 미국에서 자랑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을 미국이 원합니다. 그런 사람은 참사랑의 소유자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미국을 위해서 누구보다 눈물을 많이 흘리고 누구보다 피땀을 많이 흘렸다고 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봄 절기 문명권을 만들어야

동양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미국에 오면 모든 것이 너무나 달라요. 미국 사람을 믿을 수 없습니다. 뿌리가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 언제나 왔다갔다합니다. 그걸 참고 뿌리를 세워 주기 위해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뿌리가 생겼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한국 사람이 안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일본사람 안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고 생각했지요? '한국 사람과 일본사람을 왜 미국 사람 앞에 내세워? '그러지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어디로 갈지 알아요? 다 도망가 버립니다. 다른 데로 가 버립니다.

내가 예민하고 똑똑한 사람 아니예요? 반대받을 줄 다 알면서도 이렇게 나온 것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이 동양에 계신 것 같아요, 서양에 계시는 것 같아요? 「어디나 계십니다」 동양에 계신 것 같아, 서양에 계신 것 같아? 「동양에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태평양 시대가 온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동양에 가고 그래야 돼요. 그런데 길이 어긋나겠으니 내가 와서 다리를 놓아주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중앙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아시아가 중앙입니다. 안 그래요? 동양에 32억이 살고 있습니다. 백인은 8억입니다. 흑인이 6억 5천이고. 나머지는 잡종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가시겠어요? (웃음) 그리고 선생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세계를 구하려면 그리로 가야지 별수없잖아요?

서구사회에는 지도이념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동양에서 왔으니 동양사상을 품어야 됩니다. 또 동양사상이 주체고 서양사상이 대상이기 때문에 대상은 주체를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서양사상은 분석적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가지와 잎입니다. 줄기를 모릅니다. 뿌리가 있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고 자유를 주어 가지고 제일이라고 했으니 줄기가 무슨 소용이 있고 뿌리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다 잘라 버렸습니다. 종교와 전통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의 모든 것이 뿌리가 없어요. 어떻게 살길을 찾아요? 길이 없어요.

푸른 나뭇잎들이 가을이 되면 그 색깔이 금방 변해 버리지요? 결국 가지만 남고 다 낙엽으로 떨어집니다. 그 가지가 참으로 살아 있는 것인가를 서양 사람들에게 물어 보고 싶어요. 미국 사람들이 사는 것이 가지와 같아요, 잎과 같아요? 「잎과 같습니다」 메뚜기같이 한때 즐기고….

그건 잎과 같은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전부 다 떨어져요. 가지가 아니예요. 그러고 나면 겨울이 되는 것입니다. 겨울 문명인 공산세계가 미국을 쳐요. 지금의 이것이 지나가고 나면 봄 절기가 될 텐데 그 준비를 누가 해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아멘」

가을 문명은 여름 문명으로부터 비롯됩니다. 안 그래요? 인도의 인더스 강, 중국의 황하강 양자강…. 그거 여름 문명 권이예요. 거기서부터 나가서 가을 문명권입니다. 가을 문명권과 겨울 문명권. 지금 가을 문명권과 겨울 문명권이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이겨요? 겨울이 이겨요, 가을이 이겨요? 겨울이 이기는 거예요. 서구의 문명을 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굴러 떨어져요. 앞으로 겨울이 지나가면 봄 절기가 될 텐데 누가 그 배후의 문명권을 준비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누가 봄절기의 문명권을 만들 수 있느냐? 이것이 종교계가 해야 할 일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종교계의 센터가 메시아입니다. 무슨 메시아가 오느냐? 봄 절기의 배경을 가진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참가지, 참진리입니다. 안그러면 겨울 절기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서구사회의 젊은이들을 봐요. 겨울 절기를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공산주의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 배경이 겨울 문명권이예요. 소련이 겨울 문명권이잖아요? 서구사회는 가을 문명 권이고, 이전의 동양은 여름 문명권이었고…. 알겠어요? 남아 있는 것은 봄 절기 문명권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다시 봄 절기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메마른 가지를 소생시키느냐? 거기서 새 문화가 다시 싹트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률 만들어서 봄 절기가 찾아오는 것과 때를 같이해서 씨를 다시 심은 거예요. 미국을 포함한 서구사회뿐만 아니라 소련 지역에까지…. 봄 절기 문명권이 이 지상에 전부 확산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서구사회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방향도 없고 가치 판단의 기준도 없어요. 하나님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와서 단단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긴 다리인지 생각해 봐요. 한반도에서 미국까지 이어집니다. 너무 길어서 아무도 건너갈 엄두를 못 내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건너가야 하는 가를 가르쳐 주니까 비로소 미국 젊은이들이 서로 먼저 건너 가겠다고 야단들입니다. 지금 줄을 섰어요. 그렇잖아요? 이 다리를 건너가야 희망이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다리를 건너가려면 그 준비가 어렵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큰 보자기를 하나씩 줄 테니까 그것으로 참사랑만 싸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다리를 못 건너갑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왜 태평양을 건너가야 되느냐? 봄 절기 문명권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미국 식구는 미국에서 열매의 사명을 다하라

자, 이젠 알았다구요. 다 알았으니까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오게 되면 살수 있는 집을 준비하고, 잔치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꽃피고 열매 맺게끔 농토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코리아에 가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계셔야 합니다」 (웃음) 코리아(Korea;한국)는 커리어 (Career;출세) 라는 말과 비슷해요. (웃음) 비슷한 발음이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책임지겠다는 뜻 아니예요? 그렇지요? (웃음) 여러분들도 다 컸으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이제 어린애들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열매입니다. 가르치고 키워서 꽃을 피우게 한 다음에 열매를 맺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매는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열매는 심는 것입니다. 먹는 것이 아니예요. 다음 세대를 위해서 심는 씨입니다.

여러분들 사과의 살이 좋아요, 씨가 좋아요? 손님은 살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인은 씨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손님은 먹는 것을 원하고 주인은 씨를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주인이예요, 손님이예요? 「주인입니다」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 씨와 같은 씨가 있으니 심으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거름도 잘주고 물도 잘주고 하면 얼마나 잘 크겠어요?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끼리 다 통하잖아요. 이제는 마음대로 심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빨리 종족적 메시아가 다 된다면 선생님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올 것입니다. 이제 한국을 도와야 됩니다. 빨리 심으라구요. (박수)

미국 땅은 걸어요. 여기는 뭐든지 다 걸거든. 미국에서 맺힌 씨를 시베리아에 갖다 심으려고 합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소련 사람도 서양사람입니다. 그렇다구요. 원수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이 소련 대해서 아벨적 입장 아니예요? 소련은 가인적인 입장입니다. 어떻게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가인이 미국에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이 소련에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어느쪽이 예요? 미국이 가는 거예요, 소련이 오는 거예요? 「미국이 소련에 가서 하나됩니다」 왜? 그것이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다구요. 언제든지 아벨이 가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아벨의 자리에 있는 미국이 소련으로 가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툰드라 지역으로 차 버리는 거예요. 시베리아로….(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수확기에 수확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씨를 심어서 키워 왔는데 이제 그 열매를 거두어서 툰드라 지역에 다시 심어야 돼요. 그것이 자라서 또 얼마나 아름다운 꽃을 피우겠어요! 거기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을 생각해 봐요.

거기서 수확하면 또 어디에 심느냐? 그때는 어디에든지 다 심는 것입니다. 그때는 바다 밑이건 어디건 다 심어요. 바다에 심는 것도 문제없어요. 그것도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보자, 안드는 녀석 어디있나! (웃음) 감사합니다. (박수) .

통일교회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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