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생을 지니고 태어난 존재는 어떠한 존재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 가지고 내가 왜 살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어떠한 목적을 향해 가고 있느냐? 이런 것들이 역사시대의 그 어떤 사람들이라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생각이었습니다. 이 세계가 누구를 위해 있느냐? 나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이러한 문제들이 심각한 문제들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세계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할 때, 세계는 나를 위해 있습니다. 또, 나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세계를 위해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왜 태어났느냐? 세계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세계는 왜 존재하느냐? 나를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러면 세계라든가 나라든가 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무엇을 중심삼고 인연되느냐 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겁니다.
우리 개개인은 개별적으로 된 것이 아니고 전부 다 연결 돼 있다 하는 관념을 우리는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람의 마음은 나 하나면 나 하나만이 아니라 전부 다 연결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이 세계에 모든 존재하는 양상을 볼 때, 관계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엔 서로 연결돼야 돼요. 연체, 서로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를 이룬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임을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연결체가 되었다 이거예요, 연결체가.
자, 그러면 이런 관계에 있어서 나와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가정은 도대체 무엇이냐? 부모와 나와의 관계를 묶는 것입니다. 난 나로서의 나 혼자만이 아니예요. 전부 다 연결된 하나의 울타리, 하나의 몸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뭣이냐? 나라와 나는 어떤 관계냐? 마찬가지예요. 나와 나라와의 관계를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뗄 수 없다구요. 미국 국민은 많은 민족이 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의 미국이라는 몸과 같은 하나의 연결체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위대한 미국이라 하더라도 미국 혼자 있을 수는 없다 이거예요. 세계라는 무대로 연결해서 더 큰 무대와의 관계를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고립된 것이 아니라, 세계가 연결돼 가지고 하나의 형태를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만약에 영계가 있다면, 하나님이 있고 영계가 있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하고 관계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영계가 있다 하더라도 나하고 관계 없다' 그것은 마치 내가 가정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가 필요 없고, 세계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하나님이 있고, 더 큰 영계가 있다면 더 큰 것하고 나는 관계 맺기를 원한다 이겁니다. 관계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관계되어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기 온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제일 가까운 것이 어머니 아버지이고, 그다음엔 형제이고, 그다음엔 부부입니다.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기 상대가 있는데 이들의 가는 길이 동서 남북으로 전부 다 자기 멋대로냐 이거예요. 어디로 가겠어요? 부모는 어디로 가고, 형제는 어디로 가고, 아내는 어디로 가고, 남편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그 관계라는 것이 제멋대로냐 이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로 화합해 가지고,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겁니다. 이것이 문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이 사위기대에서 이 넷이 사방으로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있다면 그 넷이란 목적점을 이룰 수 없다 이겁니다. 만들 수 없다구요.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볼 때 이것이 어디 한 곳에, 전부 다 하나돼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는 방향이 제멋대로일 수는 없습니다. 어떤 것을 위하여 가야 됩니다. 그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인간생활에 있어서는 변치 않는 방향을 지녀야 된다는 것은 공통적인 이론을 통해서 볼 때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이렇게 가는 데는 서로서로 좋아서 하나되어 가야 되겠느냐, 싸우면서 가야 되겠느냐? 「좋아서 하나되어 가야 됩니다」 그건 뭐뭐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누구나를 막론하고 전부 다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은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자, 그러면 과거 사람이 현재 사람하고 다르겠어요? 「아니요」 요즘 젊은이들 말대로 '아이구, 구시대하고 우리하고 맞지 않는다' 그말이 된 말이예요, 안 된 말이예요? 그게 다 우스운 말이예요. 그게 다 모순된 결과를 가지고 자체의 모순을 폭로하는 말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 부모하고 관계 없고, 형제하고 관계 없고, 미국하고 관계 없고, 세계하고 관계 없다. 나는 나대로 사는 것이다' 그런다구요. 그건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게. 그게 미친 녀석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여러분 옷 한 가지를 입게 될 때에, 뭐 세계에서 제일 좋은 불란서제를 입고 '불란서제다!' 그럽니다. 그런데 이게 자기 것이예요, 자기 것. 그것을 가지고 불란서까지 가서 자랑하고 있더라 이겁니다. (웃음) 시계로 말하면 뭐뭐 '스위스제! 스위스제!' 이래 가지고…. (웃음) 그게 다 모순된 거예요, 모순된 것.
나는 너를 위해서 아무것도 한 것 없이 뭐 세계고, 미국이고, 무엇이고 관계 없다 이거예요. 이 자체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나는 나 혼자 관계 없이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실질적으로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산다 하더라도, 그 자기란 존재가 세계 앞에 뭐 신세를 지고 사느냐, 신세를 끼치고 사느냐? 신세를 지고 산다구요. 그런 녀석이 '넌 나를 위해 살아라'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숨도 쉬지 말고, 공기도 마시지 말고, 물도 먹지 말고, 전부 다 밥도 먹지 말라 이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예요? 그게 자기 것이예요? (웃음) 햇빛도 쬐지 마라, 햇빛도 쬐지 마라 할 때, '그게 네 것이야 이 자식아!' 하라구요. 거 미친 녀석이예요. 전부 다 세계가 '내 것 찾자. 내 것 찾자' 해 가지고 다 찾아가면 하나도 없을 게 아니냐. (웃음) 하나도 없는데 뭣이 내가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뭐 내가 있어요? 자, 여러분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몸을 사랑하고 뭐 이러고, 또, 여자들은 뭐 얼굴을…. 얼굴이 자기 것이예요, 그게? 전부 다 이 원소, 모든 만물의 원소들이 합해 가지고 상판대기가 됐지, 자기 것이 뭐예요? '원소를 너희들이 만들었어? 그런데 뭣이 네 꺼야? 이 자식아?' 하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아이구, 곤란한 나로구나. 먹지도 말고 날아가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자기 몸을 쓸고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우주를 총합한 나이기 때문에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 사랑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방대한 우주가 있다면, 우주에 있는 모든 천만 가지 요소의 핵심을 전부 다 빼다가 내 얼굴을 만들고, 전부 다 만든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아 그렇지. 넓은 세계가 내 손안에 들어오고 내가 웃으면 세계가 웃는다. 나와 더불어 행동하고, 내가 움직이면 세계가 더불어 왔다갔다 한다'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은가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하하하' 웃더라도 세계가 '하하하하…' 한다구요. 에코(echo;메아리), 에코 모양으로…. (웃음)
그런 게 좋아요, '아이구, 세상에 나 혼자다. 혼자, 혼자' 하는 게 좋아요? 어떤 사람은 '아! 난 이것은 좋고, 저것은 나쁘다' 이럽니다. 그러면 네가 좋다고 하면 다른 사람이…. 네가 싫다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고추장이니 김치니 하는 걸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 김치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관계라는 것을 두고 볼 때, 이것은 전부 다 연관성이 있다 이겁니다. 동과 서가, 남과 북이 극이지만 그 연관성이 눈 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구를 싸고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은 알아야 합니다. 눈 앞에선 연관이 안 되어 있지만…. 그러니 내가 사는 데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모지게 살 거예요, 둥글게 살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둥글게요」 여러분 모두 둥글게 산다고 하는데 왜 둥글게예요? 이 세계와 관계를, 이 우주와 관계를 지어야겠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러면 이 세계로 볼 때, 전부 다 둥글다 이거예요. 전부 다 둥글다구요. 태양도 둥글고, 땅도 둥글고, 별도 둥글고, 모든 전부가…. 입도 분석해 보면 전부 다 둥글게 되어 있다구요. 어떤 물건이라도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후후후' 하는 게 얼마나 좋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무슨 관계에 있느냐? 둥글둥글 돌면서 관계를 맺는다 이겁니다. 둥글어 가지고…. 그리고 그 고체가 둥글게 있더라도 개별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에 연관성을 맺는다구요, 연관성을. 어딜 가든지….
자, 보라구요. 눈도 둥글고, 전부 다 이 원형을 안 가진 것이 없다 이겁니다. 손끝도 전부 다 원형이고…. 어떤 것이든 전부 다 둥글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나라는 사람은 둥글어 가지고 이 우주와 관계맺기 위해서 존재한다 이런 관념을 우리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되자 이거예요, 하나. 여러분, 큰 것이 좋아요, 작은 것이 좋아요? 「큰 것이요」 (웃음) 키가 요만한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작은 걸 원할 거라구요, 요만한 사람 있으면. 「아닙니다」 (웃음) 너같이 작은 녀석은 더 큰것, 더 큰 것…. 전부 다, 눈하고 코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코는 코고, 눈은 눈이고, 입은 입이고, 귀는 귀고, 팔은 팔이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사지백체 전부가 세포 안에서 관계를 맺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 위대한 '나'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이 대우주와 박자를 맞추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대우주와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나는 미국하고 하모나이즈 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나는 세계하고 하모나이즈 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좋아요? 「세계하고」 내가 백인으로 태어난 것은, 내가 왜 백인으로 태어났느냐 하면, 백인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나 백인은 백인이지만 세계 인종, 인류하고 하모나이즈 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 「세계 인종 하고요」 백인은 백인을 위해서지요? 「아니요」 뭣이 아니요야? (웃음) 여러분 백인들 지금 그런 생각하고 있잖아요, 백인들?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까 '아니요' 하고 배우려고 하지요. 배우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구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들 보라구요. 거 왜, 왜, 왜, 웃어요? 왜 웃나 말이예요. 웃긴 왜 웃어요? 너희들이 '우리가 세계 인류하고 관계 맺으려고 그래도 안 되니 미국 백인하고 관계 맺는 미국 사람이다' 하는 거야. 그것이 틀렸다구.
자, 그럼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우주에, 우주가 돌아가는 거기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바다의 물결이 출렁거리면 내 마음도 출렁거리고, 바람이 기분 좋게 불면 내 마음도 기분 좋고, 꽃이 피어서 향기를 풍기면 내 마음도 향기를 풍기고…. 얼마나 거 기분이 좋으냐 이거예요.
자, 아침에 새소리가 들리면…. 여기 벨베디아 새소리 참 좋을 거라구요. 전부 다 거기에 내가 하모나이즈가 돼야 된다구요. 거 얼마나 시적이냐 이거예요. 아침에 새들이 전부 다 나하고 하모나이즈하자고 날 부르고 있구만. 그래, 그래…. 아, 태양빛이 좋으니 기분 좋지. 날이 좋구나. 그 혼자만 읊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얼마나 시적이고, 얼마나 위대한 사람이냐. (웃음) 그거 얼마나 인생에 여유가 있고 말이예요, 입체성을 지니는 풍부한 내용을 지녔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누구 중심삼고 살아요? 지금까지 누굴 중심삼고 살았어요? 우주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살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요, 세계가 있다면 세계를 위해 사는 것이요, 나라가 있다면 나라를 위해서 사는 것이요, 가정이 있다면 가정을 위해서 사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를 위해서, 형제면 형제를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 우주에서 제일 좋은 것하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겁니다. 좋은 것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제일 베스트 원(best one)이 뭐예요? 그게 뭣이냐? 그거 뭐뭐 금이지 금덩어리지! 다이아몬드지! 그래요? 진주가 된다! 그래요? 뭐예요 그게? 뭐가 우주에서 좋은 것이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게 뭐라구요? 「트루 러브요」 트루 러브 되기 전에 뭐예요? 뭔지 생각해 보라구요? 「갓(God; 하나님)」 갓 되기 전에 뭐예요? 그게 원인이예요. 내가 결과라고 하면 말이지요, 원인 존재다 이거예요, 원인 존재. 여러분들이 뭐예요. 결과지요? 결과적 존재지요? 결과적 존재예요, 원인 존재예요? 「결과적 존재요」 결과적 존재면 말이지요, 원인적 존재는 뭐예요? 「하나님」 이 하나님은 한 차원 후라구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예요.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그 페어런츠(parents;부모)란 말은 어때요? 복수로 쓰지요, 복수? 「예」 여기에 에스(s)는 왜 붙어요, 여기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거 왜, 왜? 절대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나'라는 것은 두 점을 통해서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독자적이 아니예요. 관계적 존재입니다. 관계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어' 하는 것은 결과만 불러 댄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완전한 게 뭐냐? 완전한 게 뭐예요? 원인 결과가 완전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모든 원인과 결과가 딱 들어맞아야지 완전한 이론이지, 안 맞으면 다 틀리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이상을 가진 사람이 행동을 못 하면 원인과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서 완전한 사람이 못 됩니다. 말만 쪽쪽쪽 하고 말이예요, 행동을 안 한다면…. 그게 왜 나쁘냐? 그런 것은 언제든지 이 우주에서 제거 당하게 돼 있다구요. 이 우주의 힘이 천륜이예요.
우리 젊은 놈들, 너희들의 원인이 뭐라구? 너희들 존재의 원인이 누구라구? 「페어런츠(parents;부모)」 너희들에게 페어런츠가 필요해요? 「예」 미국에서는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동쪽으로 갔다면 자기들은 서쪽으로 가는 거 아니냐. (웃음) 그 놈의 나라가 말이예요, 존속하겠어요? 우주법칙에 의해서 존속하겠나요, 망하겠나요? 「망합니다」 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부모는 도대체 뭐냐? 부모는 뭐예요? 부모는 뭐냐 이거예요. 원인과 결과인데, 어떤 원인과 결과냐 이거예요. 그것은 종적인 원인 결과를 말합니다.
자, 그럼 부부는 도대체 뭐냐? 부부는 도대체 뭐냐구요, 부부가? 자, 우리 아가씨들 신랑을 필요로 해요? 「예」 정말 필요해요? 「예」 정말 필요해요? 「예」 (웃음) 그건 뭐뭐 하나님 이 반대하더라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필요한데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중간적으로 필요해요? 어때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떼어 놓고 살라고 하면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무엇이 어떻게 되느냐? 이 모든 오관이, 우주가 요동하는 거예요. 눈물이 나오고, 기분 나쁘고, 전부가 요동하는 거예요. 잠을 자고, 먹고, 전부 다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 미국 아가씨들도 대상자가 필요해요? 「예」 (웃음) 그 방향이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지요, '여자로서 뭐뭐뭐 오늘 저녁에는 이런 남자 대하고, 내일 저녁에는 저런 남자 대하면 되지. 거 맘대로 살면 되지, 거 뭣이 틀렸어' 그런 식 아니예요? 「아니요!」 뭐가 아니예요, 뭐가 아니예요? 이 통일교회에서 '아니요'라고 가르쳐 줬으니, 그걸 알고 보니 '아니요' 하지 말이예요, 그전에 그랬어요? (웃음) 그러면 그게 뭐가 틀렸어요? 왜 한 남자하고 살고, 한 여자하고 살아야 되느냐 말이예요, 그게? 그 원칙이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그게? 여러분 힘으로 어머니 아버지 나하고 관계 없다 해 가지고 떼어 버릴 수 있어요?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해 가지고 여러분이 아버지한테만 가면 어머니가 기분 좋아해요? 「아니요」 기분 좋지요? 「아니요」 왜, 어째서, 어째서? 그거 좋지요, 좋지요. 왜 나빠요? 그 나쁘다는 정의를 내리기에 누가 그렇게 자극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우주가, 우주가, 우주가….
이 우주라는 것은 우주의 원칙을 보호하고, 여기에 제거되는 것을 반대작용으로 때려 모는 작용을 하니, 그 때려 모는 작용이 슬프기 때문에 '아, 싫다! 싫다' 하는 것입니다. 병도 그렇다구요. 주고받는 길이 막힐 때는 아픈 겁니다. 아픈 건 뭐냐 하면, 우주…. 거 뭐가 아프게 하는 거예요? 우주력이…. 완전히 주고받는 형태를 갖추어야만 우주의 보호권 내, 힘의 작용권 내에 보호를 받게 되어 있는데, 그 보호적인 요소가 결여되어 있으면 우주의 추방하는 힘이 내모니까 아픈 것입니다. 이 우주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뭐 미국에 있어서의 이 퇴폐적인 풍조들인 뭐 프리 섹스(free sex;자유성애)니…. 이 암만 프리 섹스를 해도 마음이 편하질 않아요. 점점 고통이 심해진다구요. 점점 나는 폐물이 되어 가는구나. 벌써 45분이 됐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끝이 없어요. (박수)
그런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왜 슬프냐 하면, 우주력 때문이예요. 우주력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내 마음도 그와 같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마음도 이렇게 돼 있고, 몸도 이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둘 다 필요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아버지만 필요한 게 아니라 둘 다 필요해요. 왜 필요하냐? 우주공법의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우주가 제거하는 겁니다.
자, 남편이 죽으면 왜 슬퍼요, 왜 슬퍼요? 죽으면 죽었지 말이예요. 왜 슬퍼요? 왜 슬프냐 이거예요, 왜? 그 슬픔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나에게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우주에서….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우주의 공법에 의해서 합격품이었지만, 이제는 남편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절반이 깨어졌으니 불합격품이기 때문에 우주에서 제거되는 그 힘의 작용에 의해서…. 이걸 알아야 돼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관계의 세계를 이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 여기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될수록 여기도 하나되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서 완전히 하나되면 될수록 생명이 자라서 원만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이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공법에…. 그러면 이 부모와 나와는 어떻게…. 그 다음에 나와 같은 남자를 만나게 되면 형제가 되지요. 그래서 이게 하나된 종적인 연결을 좋아하는 것이 부자관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형제끼리 하나돼야 돼요? 형제끼리 왜 하나돼야 돼요? 원인인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걸 볼 때 형제도 하나돼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됐다구요, 우주의 공법이. 자, 형제하고 싸움하면 기분이 좋아요? 「아니요」 거 좋아서 싸웠는데 뭐가 기분 나빠요? 그럼 그거 누가 슬프게 하는 거예요? 「우주의 공법이요」 우주의 공법이. 여러분들 말이예요, 공기의 압력이 있지만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있어요. 이게 전부 다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력이 이끌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인간은 이 종적 유대를 갖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관계를 맺기 위해서 '부모를 사랑하라' 하는 겁니다. '부(父)를 사랑하라. 모(母)를 사랑하라' 그게 아니라구요. '부모(父母)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복수, 복수입니다. '형제를 사랑하라' 할 때, 형제가 단수가 아니라 그것도 복수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왜 복수냐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복수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에서 이루어집니다. 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형제끼리 싸움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됩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야 되겠구만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상하관계는 절대적입니다, 누가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즘 젊은 놈들이 '아이구, 그 상하관계는 필요 없다' 하는데 필요 없다는 녀석들이 필요 없다구요.
그다음엔 이것이, 이 종적이 수직이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돼야 되겠어요? 이것이 둘이 있어요? 둘이 있어요? 두 점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점이 이렇게 왔다갔다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원(one;하나입니다)」 엡설루트리 원(Absolutely one;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하나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참은 거기에 있는 것이예요. 그러니 부모가 자식을 부정할 수 없고, 자식이 부모를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병신이든 자식이 병신이든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한 우주의 공법은, 원리원칙은 어디까지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말 듣기 전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했어요? 사랑했어요? 「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했으면 말이예요, 찾아가서 '어머니 아버지 안 되겠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로 묶어 놓아야 된다구요. '나를 사랑하면 나를 봐서라도 같이 있어야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이상, 절대 나를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더….' 자식을 절대 사랑한다면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싫더라도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기 때문에 이혼해서는 안 됩니다. 자식을 사랑하게 되면 자식이 자기 자식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남편하고 자기를 통해서 난 그 자식을 사랑하니 남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을 것 같아요? 「예」 그걸 맘대로 뜯어고칠 수 있을 것 같으면 말이예요, 사랑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물이면 물의 원소를 볼 때 말이예요, 산소, 수소가 암만 갈라지려 해도 갈라지나요? 물은 물입니다. 갈라질 수 있어요? 「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겁니다.
자, 이러한 공법에 의한 상하관계에 있어서 상(上)은 명령해야 되고, 하(下)는 순응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이 동양식으로 얘기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게 동양식이 아니라구요. 이런 철학은 아무도 생각한 사람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찾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 맞을 것 같아요? 「예」
왜 내가 부모의 말을 듣고 순응해야 되느냐? 그래야 돌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첫번째로, 제일차적으로 우주와 전체 앞에 하모나이즈될 수 있는 자격을, 합격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만들자구요. 제1조…. 알겠어요? 그래서 자식들은 무조건 부모의 말에 복종해라,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기분 좋아요? 「예」 절대적이예요. 그건 절대적이예요. 독재의 왕이다 하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독재 중의 독재라는 겁니다. 거 아멘이예요? 「아멘」 '노'예요, '예스'예요? 「예스」 거 왜 '예스'예요? 기분 나쁘지요? 왜 '예스'예요? 왜 그래요? 왜, 어째서 '예스'예요? 절대적인 사랑에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절대적인 사랑을 구하려니 절대적인 심정을 가지고 절대적인 복종을 하는 겁니다.
자, 그만하고 다음 주일에 하지요, 뭐. 한 시간에 끝나면 좋잖아요? 「아니예요」 다음 주일에 계속하면 되잖아요? 「아닙니다」 난 한 시간만 하면 딱 좋겠다구요? 「안 됩니다. 세 시간이 딱 좋습니다」 (웃음) 자,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똑바로 대답하라구요. 「실천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이 기분 나빠하지요? '무니들을 납치해야 되겠다' 한다구요. 그게 좋은 사람들이예요, 악한 사람들이예요? (웃음) 그게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입니다」 그거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내가 절대적인 책임을 지고 부모를 교육 해야 되겠다고…. 작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부모와 하나 안 되었으니 불행한 사람들이예요. 하나 안 되었으니 불행한 사람들이 예예. 그것 못 할 때는 전부 다 끈을 자꾸 잡아 당긴다구요, 못 가게, 못 가게.
자,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마음대로 하소. 아들딸 마음대로 해라' 할 때는 절대적인 사랑의 길을 찾아가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사랑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자유가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법이예요, 천법. 거기엔 자유 자재라구요. 모든 게 해방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귀를 이렇게 붙들고 말이예요, (웃음. 박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알겠어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사랑 때문에 말이예요, 아버지 어머니 모가지를 매서 끌고 가더라도 되는 거예요. (웃음)
오늘 미국이 뭐뭐 민주주의, 무슨 뭐뭐 자유를 위해서는 생명을 바쳤다구요? 그 똥개 같은 자유? 민주주의 자유? 프리덤(freedom;자유)이 뭐예요, 프리덤이 뭐예요? 똥개 같은 것이지요, 뭐. 절대적인 사랑에 함락되지 않는 데에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유를 주게 되면 파괴예요, 파괴. 모두 혼란이요, 파괴요, 파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를 뜯어고쳐야 된다 이거예요.
자,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 자유를 사랑하는 미국 청년들,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 얘기한데 대해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습니다」 미국 국민들과 카터 대통령으로부터 전 각료들로부터 고쳐야 됩니다. 자유가 앞서야 돼요, 사랑이 앞서야 돼요? 「사랑이 앞서야 됩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절대 복종하는 게 고통이예요, 행복이예요? 「행복입니다」 절대 복종하는 것이 절대 행복이예요. 여러분이 한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이제 알았다구요, 이제 알았어요.
그다음에는 종적 사랑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우주의 공법이 있는 동시에, 이것 가지고는 이 자체가 돌 수 없다구요, 자체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주가 관계를 맺어서 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사랑의 원칙이 필요하다는 이론이 성립됩니다. 알겠지요 이제? 그게 필요한 거예요. 선에는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게 아니예요. 복합선에서부터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것이 뭐냐 이거예요. 이것이 소위 뭐냐 하면, 남자라는 패요, 이것이 여자라는 패예요. 그럼 이것이 어디로 통하느냐? 절대 남자 여자는 90도 점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공법입니다. 그리고 이 길이가 전부 다 같아야 됩니다. 이것이 90도, 90도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각도가 전부 다 같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그래야 원만한 관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 남자가 '아, 나 이렇게 된다' 이럴 수 있어요? 이게, 이게 수직선이예요. 여러분 인생살이를 우주의 공법(公法)에 맞출 수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오늘날 미국 젊은 녀석들 말이예요. 뭐 디스코라는 춤을 춘다나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이 공법에 위배되면 전부 다 망한다구요, 전부 다 망해요. 거 망하지 않으면 우주가 전부 다 때려 잡아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말래도 망하는 거예요. 미국 망하지 말래도 자연히 우주가 때려잡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시집갈래요? 남자들이 필요하지요? 「예」 보라구요. 이 선을 중심삼고 몇 도, 몇 도, 몇 도 선을 향해 가느냐 이거예요? 「나인티 디그리(Ninety degree;90도)」 나인티 디그리? 「예」 나인티 디그리? 「예」 나인티 디그리? 「예」 (웃음) 남자는 '나는 90도를 찾아가는 거야' 하는 거예요. 눈감고, 눈감고 '나는 여자를 향해서 90도를 가는 거야' 하면서 눈 감고 가게 되면, 어떤 여자가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맞아들인다는 겁니다. 거 만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웃음. 박수) 뭐, 찾을 필요 없다 이겁니다. 찾을 필요도 없다구요, 곧 찾아올 텐데.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 수가 이 세계적으로 볼 때에 어느 것이 많고 어느 것이 적다 하지 않고 같다고 한다구요. (웃음) 언제든지 같다는 거예요. 어떤 환경이든지, 어디든지 같은 수가 있기 때문에 상대가 있지요. 그렇지 않고 상대가 모자라면 큰일나게요. 그렇게 되면 결혼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에만 순응하면 되는 거예요. 부모를 절대 사랑하고, 형제를 절대 사랑하고, 우리 가정을 절대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 남편이 될 수 있고, 절대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난 남편 보고 시집가는 것보다도 그 집을 보고 시집 가겠다'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저 맨날 옥신각신하는 집에 시집갈 거예요, 서로 붙안고 그저 좋아하는 집에 시집갈 거예요? 어떤 집에 시집 갈래요? 형제 부모끼리 싸우는 집에 가는 건 누구도 원치 않는다구요. 자, 여러분들 결혼 한 번 할래요, 두 번 할래요? 「한 번 할래요」 남편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떤 거예요? 혼자 살아야 된다구요.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이렇게 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고, 이것이 완전히 하나됐다 하는 날에는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 집은 어딜 가든지…. 그 집을 우주가 다 주목합니다. 주목을 한다고 보기 싫다고 매일같이 투정하더라도 보기 좋다는 겁니다. 내가 입으로 안 먹고 살겠다 하면 말이예요, 이 몸뚱이가 밥을 못 먹고…. (웃음) 이런 원칙이 있습니다, 원칙.
이제 시간이 많이 갔구만요. 뭐뭐 두 시간만 한다고 하더니…. (웃음) 이거 알았지요? 알았어요? 「예」 요 법은 가정에서도 통하는 것입니다. 가정도 요 법 안에 있는것이요, 나라도 요 법 안에 있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 민주주의 세계의 대통령제도가 이 천법에 맞는 거예요, 왕제도가 맞는 거예요? 군주제가 좋아요, 민주주의제가 좋아요? 「군주제요」 그래서 국무성이 '레버런 문은 이단주의자야, 민주세계의 이단자다!' 그런다구요. (웃음) 부르라는 거예요. 자, 그럼 누가 맞아요? 이러한 원칙, 원리원칙을 대할 때 누가 맞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님」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일이면 나라의 왕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의 왕은 누구예요? 부모예요, 부모. 나라의 왕은 부모라는 거예요. 나라의 부모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상하관계가 돼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이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야 나라가 사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 미국주의가 좋은 주의예요, 나쁜 주의예요? 「나쁜 주의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완전한 이상을 실현해야 하는 겁니다」 그것 좋다구요.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하는 걸 내 보겠다구요. (웃음) 그 원칙은 내가 알고 있어요. 그 원칙은 내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있으면 그다음엔 세계의 왕이 필요할 거 아니냐, 세계의 왕이. 미국 50개 주의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예요? 주지사 아니예요, 주지사. 그럼 이 세계의 왕이 누구냐 이겁니다. 그게 뭐예요? 그건 무슨 사상이예요? 메시아사상입니다, 메시아사상이예요. 세계는 왕의 왕인 이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야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그래야 사다리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이 우주 전체를 합한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그게 뭐냐 하면 갓(God;하나님)이라구요, 갓. 한국말로 하게 되면 쓰는 거예요. (웃으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말이요. 여기서 하나의 결론이 나오는데 말이지요. 요 90도에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요것은 가정에서도 맞아야 되고, 나라에서도 맞아야 되고, 세계에서도 맞아야 되고, 우주에서도 맞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요것을 말이예요, 요것을 남겼다 하더라도 요만한 것이 요렇게 돼 있고, 또 요즘 요만한 것이 요렇게 돼 가지고 요것이 되는 것이고, 요것 요만한 것이 요렇게 돼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요 결혼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의 절대적인 사랑에서 자유 해방받은 사람은 우주 어딜 가든지 자유 해방이라구요. 사랑운동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예」 어떻게 맞아요? 「……」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절대권을 요구하는 것은 우주원칙에서 볼 때 타당한 이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님도 이걸 위해서, 신랑 신부 이름으로써 요걸 맞추기 위해 오신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어 가지고 통일의 목표점을 이루는 거예요. 모든 자유와 해방의 완성한 기준은 그 절대적인 사랑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형성된다는 이론은 그 어떠한 논리보다도 최고다 이거예요. 사랑, 사랑, 절대적 사랑.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데리고 가고, 여편네를 데려가고, 아들딸을 데려가야 돼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우주 공법에 의해 합격된 사람이 가야만 천국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은 논리적 결과, 결론에 의해서 당연한 말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이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합해 가지고 나라를 이와 같이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이와 같이 사랑한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라 이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요거 하나돼 가지고 '하늘땅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내가 한 자리에서 살지만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절대적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 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 나라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 세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 하늘이라고, 내 하나님이라고 하지요. 사랑을 빼놓으면….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그 어느 누가 반대한다 해도 다 깨져 나간다구요. 반대 못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모든 면에서 '아-멘'이예요. 「아멘」 엎드려도 아멘이요, 거꾸로 되어도 아멘이요, 누가 목을 끊어도 아멘이예요. 좋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사랑하는 데 가 가지고는 디스코, 괴상한 춤을 백 번 이상 춰도 다 아멘이예요. 부처끼리 또 허리를 끼고 다니면서 하하하 하는 것도 아멘이예요. 그야말로 자유예요. 내가 아는 천국은 그런 곳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방식만 맞추고 가면, 부딪치고, 부딪치고, 다 부딪치더라도 부르르르…. (웃음) 가서 부딪쳐 깨져 죽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생활권을, 그런 천국을 만들자는 겁니다. 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해요」 거 무니들의 얼굴은 시뻘겋고 그러지만 이 길이 사랑의 길이니까 더 그래야 된다구요. 자,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돼 봐요. '세계야 와봐라. 내가 전부 다 하모니해 줄께. 내가 전부 다 하나 만들어 줄께' 이래야 된다구요.
자. 그런 사람 좋아요, 아이구, 보기만 해도 그저 '이히-' 그런 사람이 좋아요? 어떤 사람이 좋아요? 어떤 사람은 보기 싫어서 이렇게 눈을 감고…. (웃음)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이러한 사랑을 그려 가지고 사는 사람은 무슨 모양을 하든지 거 아멘이예요, 아멘. 어디 '아멘' 해 보라구요. 「아멘」 뭣 때문에? (웃음) 절대적 사랑, 절대적 사랑 때문이예요. 이건 우주가 다 아는 놀음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우주가…. 그래야 될 것 아니냐. 이거 이 태양계, 대우주가 전부 다 운동하고 다 그런데 그 중심과 질서 없이 움직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축복가정,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보자구요. '나는 우리 신랑 좋지 않고, 색시도 좋지 않은데, 이런 신랑, 이런 색시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회개하라구요, 회개해. 오늘부터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기를 결심하는 거예요. 「결심하겠습니다」 왜 오늘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우주의 복을 받고, 우주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사람이 귀한 것이 아니고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굴이 귀한 것이 아니고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지면 무한한 사랑이 오는 거예요.무한한 사랑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든지 놀라리만큼 내가 이러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끔 그런 사랑이 나를 찾아온다는걸 알아야 돼요. (아멘. 박수)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래 알았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예」
오늘 제목이 우리의 생의 뭐냐, 임무가 뭐냐. 이거라구요. 그래 뭐예요? 사랑을 세우는 겁니다. 가정에 사랑의 도리를 세우는 것이요, 나라에 사랑의 도리를 세우는 것이요, 세계와 하늘 땅에, 하나님 앞에 사랑의 도리를 세우는 것이 우리의 생의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사랑 때문에…. 이 사랑을 세우고, 사랑을 찾아가 사랑에서 살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이 '야야, 아무개야! 너, 뭘 하고 왔니?' 할 때,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못생겼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사랑했소' 하면 '야야, 이 고약한지고, 나를 더 사랑하지'라고 하나님은 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틀림없이 한다는 거예요. '네가 네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를 더 사랑하듯이,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한 이상 너를 사랑해 주마!' 한다는 겁니다.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해요」 얼마나 행복해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구요. (함께 웃음) 그래서 사랑은 절대적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어느 문학서들이나 다 절대적 사랑을 추구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찾지 못했지만. 이 원칙을 몰랐기 때문에….
그러면 여러분들 중에 말이예요, 여러분들 중에 얼굴이 둥그런 여자는 더 둥그런 남자를 얻을 생각을 하지 말고 홀쭉한 남자를 얻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렇게 생긴 사람을….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극(極)일수록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극일수록 이상적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관념대로 좋은 것끼리 하모나이즈 하는 게 이상적인 것이 아니예요. 극과 극이 하모나이즈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그러면 흰 것하고 흰 것하고, 흰 것끼리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흰 것하고 검정 것하고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흰 것과 검정 것」 정말 그래요? 「예」 거 대답하는 데 마지못해서 '이예-' 하지요? (웃음) 「아니요」 그럼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웃음)
자, 우리가 영계에 갔다고 하자구요. 우리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말이예요, 가정에 대한, 부부에 대한 표창식이 있다 합시다. 역사적인 천국을 다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갔을 때, 역사적인 가정에 대한 표창식이 있게 되면 백인과 백인이 부부인 가정하고 백인과 흑인이 부부인 가정하고 하나님이 어떤 가정을 표창하겠어요? 「백인과 흑인이 부부인 가정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러지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도 그렇다구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느냐 하는 걸 중심삼고 표창을 생각하지 백인은 백인끼리, 뭐 흑인은 흑인끼리, 황인은 황인끼리, 그건 다…. 그건 선발권에 못 들어가요. 선발전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예선에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낙제감이 되게요? (웃음) 「아니요」 아, 나 그러고 싶지만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이 '백인도 좋고, 흑인도 좋고…. 백인하고 해라' 하면…. 뜻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다구요. 국가기준을 다 찾은 다음에 세계기준을 찾아야 하니 할 수 없지 않느냐. '국가기준을 먼저 찾아야 세계가 찾아지니 너는 대표적으로 그렇게 해라'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난 사실은 말이예요, 흑인 여자 남자가 이렇게 생겼고…. 눈이 이렇게 크고, 눈썹이 이렇고, 코는 요렇게 생겼고, 입은 이렇게 생겼고, 몸뚱이는 이렇게 이렇게 생기고, 그럼 그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거 얼마나 멋진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래서 내 이번에 영국에 가 가지고도 말이예요, 뭐 나라니 무엇이니…. 뭐 불란서놈, 독일놈 할 것 없이….
문제는…. 하나는 공통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틀림없다 이겁니다. (웃음. 박수) 「아멘」 앞으로 이상적인 결혼은 뭐냐? 눈을 가리고 결혼하는 거예요, 눈을 가리고. 그렇게 해 가지고 천년 만년 사랑의 원칙으로 살면 그거 만점이예요. 만점이지요. (웃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보실 때 '야, 거 멋지다'고 하시지, '야, 이것들, 왜 이렇게 해'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왜 사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아내 남편을 사랑하기 위한 세계적인 하나의 제물로 산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전체 사랑을 합한 하나의 사랑 제단, 사랑으로 화한 제물…. 그 사랑을 가지고 나타날 때는,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가치 이상이 되는 줄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깔깔깔 웃지 못하는 사람은 아내를 대해서, 친구를 대해서 웃지 못합니다. 웃을 수 없다구요.
미국 여자들 말이예요, 여러분들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는 데에 시집 갈래요, 남편만 있는 데에 시집갈래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동생 시누이 있는 데로 시집 갈래요, 남편만 대할 수 있는 데로 시집갈래요? '나는 시집갈 때 사랑의 왕이 되기 위해 가니, 왕은 백성이 많아야 된다. 집안이 클수록, 문중이 클수록 좋다!' 그래야 그게 이상이라구요. 여러분들 어떤 게 좋아요? 다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낙제라구요, 낙제.
자,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우리 사는 목적이 뭐라구요? 절대적인 사랑에서 자유와 해방을 받기 위해서. 사랑을 가져 가지고 세계와 관계를 맺으면 다 싫어하는 것이 없다구요. 소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고, 관계를 가지면 다 좋아합니다. 동물까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한다 이겁니다. 그걸 볼 때, 이 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자, 그러한 부부가 있어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세계가 같이 따라 돌아가게 됩니다. 그 훈련을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아멘!(통역자)」「아멘!」 (박수)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선생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간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했다 하는 말도 통한다 이겁니다. 부모를 위해서…. 사랑하는 것은 천국을 소개받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는 부모보다도 자기 형제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이 나 사랑하는 것보다 너희들끼리 더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유발할 수 있는, 유출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가지고 결과적으로 부모의 사랑, 부모를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서 볼 때, 부부끼리 완전히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이 우주를 끌어들일 수 있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서 나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고, 형제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자, 어때요? 답이 뭐예요? 「아멘」 답이 뭐냐니까 '아멘'이야, 이것들! 「아-멘!」 (통역자) 「아멘!」「아멘」 (통역자)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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