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옥 회장 보고기도, 꽃다발 봉정, 축하 케이크 커팅, 곽정환 회장의 보고와 ‘영계통일해방 선포’ 말씀 훈독)
「참아버님을 큰 박수로 단상에 모시겠습니다.」(박수) 감사해요. 몇 명이 모였나? 「5천 명 정도 됩니다.」 5천 명! 오늘 영계 육계의 해방을 선포한 이 기념일이 55회예요. 쌍합? 「십승일!」 쌍합 뭐이던가요? 「십승일!」 십승일! 하늘과 땅이, 다섯 다섯이 합해 가지고 십승일을 찾았어요.
여기도 가만 보니까 말이에요, 등불이 다섯이에요. 요게 다섯이에요. 저 뒤를 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을 중심삼고 여섯이 하나 되어 가지고 7수를 채웠고, 여기를 가만히 보니 열 개를 갖추었어요.
열(10)은 하늘수인데,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이것은 하늘수이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이 12수는 땅수예요. 땅수의 열두 지파 형태들이 대관식, 즉위식을 마쳐 가지고 여기에 모였기 때문에 이 성당에, 모임 장소에 합당할 수 있는 실체권이 다 집결돼 있다, 앉아서 보고 마음으로 기쁘게 생각했어요. 박수 한번 하세요. (박수)
영계·육계 화합통일의 날을 세운 것이 만 4년 전인데, 그때 말씀한 내용에 어떻게 평화의 세계, 영계 육계가 통일되느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소상히 설명돼 있어요. 그걸 볼 때에 그렇게까지 원고도 아닌 기도한 내용을 앉아서 생각할 때 ‘치밀한 하늘의 동반 협조한 내용이 숨어 있구나.’ 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이것은 흘러갈 말씀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금후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적 관계, 통일적 문화 심정 일족을 만들기 위해서는 두 세계가 어떻게 화합되느냐 하는 구체적인 가치관 설명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인데, 내가 이 탕감복귀역사의 뭐 전문가면 전문가요, 역사적인 대표자면 대표자의 입장에서 이걸 듣게 될 때에, 놀랄 만한, 하나도 빼지 않고 세밀히 선포할 수 있는 교육 자료를 남겨 준 것을 생각할 때 하늘 앞에 먼저 감사해요.
또 여러분이 이런 내용의 복된 말씀을 하늘로부터 전수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의 입장을 대신해서 나와 여러분이 합해서 하늘 앞에 감사해야 할 박수를 올려 드려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박수)
통일교회가 자랑할 것이 뭐냐? 여러분 그거예요. 통일교회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그 가문에 있어서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현재의 가문을 대표해 가지고 현재 살고 있는 가문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 대표 주류로 상속 받는 대표 가정이 있다 할 때에, 장차 가정에 있어서 3대권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4대 계열을 중심해서 3대권이 있어요. 4대 줄이 있어야 이 3대권이 생겨요. 네 기반인데, 삼대상목적 세계를 이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대권을 중심삼은 그 주류적 하나의 혈족이 있다 할 때에는, 역사적인 전통의 모든 내용이 구비되어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그걸 전수해야 되는데, 사상적 전통적 그 어떤 외부의 무엇이 있더라도 거기에 치우치지 않고 전통적 내용을 전수 받을 수 있는 할아버지가 필요하다! 할아버지를 좋아해요?「예.」
현대의 젊은 청년들은 할아버지 필요 없다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다고 하고, 남자 여자가 부부도 필요 없다 하고, 자녀도 필요 없다 할 수 있는 이런 시대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 이렇게 총론적인 결론을 가정을 중심삼고 내리는 것을 볼 때 이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아니냐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본래에 있었던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통일교회는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자는 거예요. 누구를 대신해서? 하나님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어디 있었으며, 하나님의 아들딸, 사랑의 혈족을 중심삼은 인연을 가진 아들딸이 어디 있었으며, 그 아들딸이 없는 데 있어서 가정적 형태의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관계가 없고 다 분열돼 있고,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내 개체 자체를 보더라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하나 못 된 사실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한 여기에 있어서, 그런 사람, 남자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게 된다면 네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네 사람이 하나 만들겠다는 그건 망상이요 허황된 욕망에 지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릴 수 있어요. 거기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까지 하면 6수를 중심삼고 전부 갈라져서…. 또 하나님까지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관계도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전통적 역사를 재현할 수 있는 그런 핵심의 자리가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아까 말하던, 훌륭한 가문이 있다 한다면 가문에 있어서의 핵심적 내용이 그 역사시대에 무슨 벼슬을 하고 무슨 뭐 어떻게 했다는 양반 그것이 아니라 현재 있어서의 양반들까지도 갖지 못하는 감화의 심정을 가지고 감동시켜 가지고 교육하여서 후대들이 역사시대의 조상들이 유명한 관직을 갖고 이룬 명예로운 그 실적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에서 부락을 넘고, 부락에서 면을 넘고, 통·반 기준을 넘어 가지고 구를 넘고, 도를 넘고, 수도권을 넘고 국회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까지 그 전통을 부정할 수 없는 그 무엇이, 그런 내용이 있었으면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좋았겠느냐! 여기 듣는 자리에서 얼마나 기쁨으로 환영할 수 있는 마음들을 가졌으면 박수 한 번 할싸! (박수)
박수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못했어요. 그럴 기준이 여러분의 마음에서부터, 여러분의 몸에서부터 여러분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를 중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3대 가정권, 4대권을 포괄해 가지고 삼대상목적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7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결착된 기준이 지금까지 우리 사상에는 나타났지만, 나타난 것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박수하고 소원했던 것이 헛된 결과가 된 것을 회개하는 의미에서 회개의 박수를 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결론은 간단해요. 그러면 문 총재가 도대체 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필요한 게 뭐 있어요? 지금 85세가 지나 가지고 사사오입을 하면 90세를 넘는 시대에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오늘이 10월 14일이니까 10수를 넘어섰으니 이젠 85세가 아니고 86세라는 것이에요. 한 80일만 되면 정월 초엿새가 선생님의 생일이니 말이에요, 86세라고 해도 누가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거 그래야 된다고 하는 것이 긍정적인 결과로 환영해야 할 무리인 것은 틀림없어요. 환영해요?「예.」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박수) 고마워요. 스톱! (웃음)
그래, 선생님이 몇 세나 살면 좋겠어요.?「…….」뭐? 크게 해야지, 그렇게 하면 소리를 아나? 똑똑히! 몇 살? 100살? 120살?「예.」1,200살은 어때, 1,200살? (박수)
만일에 선생님이 1,200살 나면 여러분은 멍텅구리가 돼요. 멍텅구리가 뭔지 알아야 돼요. 어느 한때에 면장도 못 해 먹고, 군수도 못 해 먹고, 도지사도 못 해 먹고, 국회회원도 못 해 먹는 이런 자리에 서요. 1,200살 된 선생님 앞에 국회의원 됐다고 입을 놀리면…. 나 국회의원 이 됐다고 자랑할 수 있어요? ‘아이고, 나 대통령이니 할아버지가 나를 섬기소.’ 할 수 있어요? 어디, 그거 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을 전부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1,200살이 되면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비밀이고 지금까지 역사의 비밀을 새로운 섭리사관까지 만들어 놔 가지고 그걸 주름 잡아 가지고 영계 육계까지 그대로 컨트롤, 배로 말하면 뭐라고 할까, 나침반을 걸어 가지고 바로 갈 수 있는 방향, 영계 육계의 미지의 사실을, 두 세계를 거기에 나침반을 걸어 가지고 천지의 대운항의 항로를 개척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이오, 정상적인 사람이오?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이에요. (웃음)
그런 꿈 가운데서, 꿈꾼 가운데서 차원을 잡아 가지고 형체적 모양을 그려낼 수 없는 것을 실천한다고 하는 그것을 믿는 녀석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에요? 미친 사람들이지. 미친 사람들아!「예.」진짜 답변했어요? 웃긴 왜 웃어요? 헤헤헤, 미친 사람 헤헤헤헤…. (웃음) 그것도 낙제예요. 이래도 낙제고 저래도 낙제인데, 무엇에 써먹겠어? ‘그래도 나는 낙제의 그 세계에서도 쓸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소.’ 하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거짓말쟁이, 그만둬! (웃음)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몸 마음이. 몸이 주인이냐, 마음이 주인이냐? 어떤 게 주인이에요?「마음이 주인입니다.」통일교회 교인이 됐으니 마음이 중심이라고 하지, 세상 사람은 ‘몸이 중심인지 마음이 중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아니에요? 그래, 수양은 뭘 하는 것이냐? 마음을 바로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몸을 바로잡아야 되겠다는 수양이 없습니다. 몸 자체의 욕망은 교육 안 해도 순식간에 도달할 수 있어요. 얼마나 편리한 길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의 결과는 몸의 결과, 편리한 반면에 망할 수밖에 없는 결착점에 서서 모습을 타도해 버려야 할 인종지말권이 지금 60억 인류가 사는, 뭐 복잡 복잡한, 주인도 모르고 주인을 찾으려고 하지도 않고 주인 된 자리도 몰라 가지고 자기 스스로 잘났다고 자랑하고 엄벙덤벙하고 살고 있는 세계예요.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여기에 외국 사람도 많이 왔는데, 일본 사람들이 9백 명이 왔다고? 유정옥!「예.」9백 명이야?「예.」9백 명이 왔어?「예, 890 몇 명입니다.」응?「네, 9백 명 왔습니다.」890 몇 명이면 9백 명이 안 되지. (웃음) 9백 명 넘어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니야? 890 몇 명이면 9백 명이 못 돼. 약속한 기준에서 아무리 잘했다고 자랑하더라도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 901명에서부터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겨나요. 책임 수를 완성 못 한 일본 사람들을 칭찬해야 되겠나, 방망이로 후려갈겨야 되겠나? (웃음)
그래 가지고도, 책임 다하지 못하고도 책임 다했다고 ‘오, 일본 나라는 구원섭리 관점, 입장에서 볼 때 어머니 나라다!’ 하고, 9백 명 가운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이 녀석들아! 한 사람도 없잖아요? 901명만 되더라도 다 손 들 텐데 890 몇 명이라고 했으니, 손 든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여기에 모인 사람들을 대표해서 축복해 줄 수 있는 자격이 있을싸, 없을싸? 일본 사람들, 자격이 있을싸, 없을싸?「있습니다.」응?
그거 어느 간나가 얘기해? 시집갔나 하는 말이지. 여자가 있으면 ‘시집갔나?’ 하지요. 그럼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간나, 쌍놈의 자식! 그게 욕이 아닙니다. 쌍놈 할 때는 ‘쌍이 돼서 고개 넘어가야 산다.’ 그 말이에요. 통일원리를 보게 되면 ‘야, 제일 좋은 말이구만.’ 이렇게 돼요. 사탄이 제일 좋은 말을 제일 나쁜 말로 사용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지나치게 좋아하는 것은 나라를 망칠 수 있는 패들이고, 적당히 지내는 사람은 나라를 망치고 부락을 망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진짜 망치지 않을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진짜 망치지 않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진짜 망치지 않을 수 있는 부부, 진짜 망치지 않을 수 있는 3대 손, 3대 손자 부부가 하늘땅의 표준을 세울 수 있는 그 일가에 집약해서 완성한 자리에 서 있는 가정이 한 가정이라도 있다고 생각해요,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 자랑할 게 없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일본이 뭐 어떻고 한국의 양반이 뭐 어떻고…. 양반이 뭐예요? 석 냥의 절반밖에 못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웃으심) 석 냥의 절반이 양반 아니에요? 열 다섯이니 양반이지.
이렇게 볼 때, 칭찬할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어요. 문 총재보다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구세주 그다음엔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그런 너저분한 말도 왜 그렇게 많아요? 하나면 되지. 참이 둘이에요?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 됐으면 ‘뭐 메시아 필요 없다.’ 해요. 메시아도 메시아가 신앙세계를 하나 만들면 ‘아이고, 세계 국가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메시아 하게 되면 ‘아이고, 유대 선민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한 나라가 됐으면 이제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 중심 세계에 있어서 비로소 하나님이 소원하는 ‘구세주의 현현이다. 메시아의 현현이다.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선민권이다. 그 과정을 거쳐서 나타난 것이 참부모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너저분하게 시시한 게 많아요?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은 참부모다! ‘참부모의 집,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행각에 노정에는 하나의 세계가 틀림없는데, 왜 너저분하게 만들어 놓고 교육하기에 불편하게 만들어 놨소? 그거 누가 책임지겠소?’ 정치권이 책임질 거예요, 종교권이 책임질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을 자랑하던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가 예수를 구해 줄 수 있는 주인으로 믿어요. 그게 미친 사람들이지 옳은 사람이야?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 얼마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살던 것이 사방으로 흩어진 것이 6백만, 7백만, 세계에 천만이 넘지 못하는 그런 수를 가지고 말이에요.
중국 같은 나라는 몇억이에요? 16억! 인도도 13억이 넘어간다고, 중국을 따라간다고 아시아에서 둘이 인구 많기로 자랑하는데, 인도가 말하길 ‘야야, 중국아! 너희들이 아무리 자랑해도 10년만 가 봐라. 한 20년 후에, 1대만 되어 봐라. 너희들은 한 가정에 한 사람밖에 못 낳지? 우리 인도는 열 사람도 그만, 백 사람도 낳는데, 10년 20년 후에는 인도가 인구가 많겠나, 중국이 많겠나? 인구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가외 길로 가서 결론을 어떻게 낼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자, 선생님이 백 살까지 사는 걸 원해요, 원치 않아요.「원합니다.」120살 사는 것도 원해요?「예.」그럼 3백 살까지 사는 것도 원해요?「예.」1,200살 사는 것도 원해요?「예.」난 아무것도 원치 않아요. 어떡할 테예요? 원치 않는데 원하는 녀석들이 반대 패들이에요, 협조하는 패들이에요? 답변해 보라구.「협조하는 패입니다.」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선생님이 기도하기를 ‘난 언제 가겠습니다.’ 하고 날짜를 정해 기도한다면 그거 얼마나 이적이에요? 새로운 무슨 변화무쌍한 사건에 반대되는 적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물어보고 기도해요? 뭐 만수무강? 만수무강은 그만두고 만수유강을 위해서 기도 한 번 해 봤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중간에 뭐라고 해요? 치매이던가, 치마이던가? 모르겠구만. 스커트인가 말이에요. 뭐예요? 86세쯤 됐으면 말이에요, 치매 병에 걸려 가지고 오른쪽으로 가면서도 ‘나 왼쪽으로 간다.’ 이럴 때는 뭐라고 그래요?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렇게 돼 가지고 통일원리를 가지고 세계에 바른 길을 정상적으로 얘기했다 해도 120살까지 살면, 외로 간다 하고 치매에 걸려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 주인이 남아 있으면 통일원리가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아, 우리 선생님, 말씀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끄러운 현상이 나타나기 전에 빨리 갔으면 좋았을 텐데.’ 이럴 수 있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통일원리를 믿고 있는 녀석들은 더 더 더 더 더 미친 놀음을 하라고…. 어떡할 테예요?
선생님이 10년 20년 식물인간이 됐으면 거기에 효자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일본 사람! 10년 20년, 한 40년 동안 식물인간이 돼 가지고 있다면, 효자가 되고 나라와 세계의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가르쳐 줬는데 그런 가정을 하나도 꿈도 안 꾸는 자리에 있어서 40년 식물인간을 모시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가정나마 부정되고, 아들딸나마 부정되고, 새끼까지 부정된다는 것을 몰라요. 알겠나?「예.」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이 쌍 것들아!
쌍 것이라고 한다고 공석에서 목사님이 쌍 것이라고 한다 하겠지만, 쌍이 되면 쌍쌍 아니에요, 쌍쌍? 쌍, 쌍 싫어요? 눈도 쌍, 코도 쌍, 쌍 쌍인데, 지금 몸 마음만이 홀아비 과부가 돼 있어요. 몸 마음만 홀아비 과부가 됐다!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쌍쌍의 이 우주의 결과의 세계를 창조한 그 눈으로 볼 때에 불쌍한 것이 홀아비 과부인 몸 마음이다! 그들을 하늘나라의 박물관 상좌에,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했는데 그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없어요. 부끄러운 거라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뭐 선생님을 위해서 뭐 헌금하고 뭐 어땠기 때문에 우릴 알아줘야 되겠소.’ 하고 궁둥이에 힘 주고 어깨에 힘 주고 으스대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무엇에 쓸 수 있어요? 하나의 하나님이 바라는 원리원칙에 맞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여기 유정옥도 와 앉았구만.
강정자! 잘한 게 뭐 있어?「없습니다.」있어, 없어?「없습니다.」뭐야? 똑똑히 해야지 ‘음마!’ 답만 크게 하고 있어. ‘있습니다.’ 할 때는 ‘있습니다!’ 하고 답이 나중에 작아져야 되는데, 끝이 더 커요. 없어, 있어?「없습니다.」아까는 ‘다’가 크더니 이제는 ‘다’가 너무 작아, ‘없습….’ 이렇게 해. 답변도 미분명하게 하고 있으니 애매한 사람이 아니야, 이게?
여기 곽 회장, 내가 오늘 많이 배웠습니다. 역사를 엮어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젯밤에 밤잠 못 잤을 거예요. (웃음) 내가 자기 전에 한마디 더 해 줄까? 이런 내용을 밝혀서 하라고 했기 때문에 첨가하느라고 어젯밤 잤어, 못 잤어?「조금 밖에….」조금 잤으니 잘 못 잤지? 그래, 아침밥은 잘 먹었어? 선생님은 다섯 시에 훈독회 할 줄 알았는데, 열 시에 한다니 그때서부터 자기 시작하면 열 시 가까이 잤을 거라구, 밤에 못 잤으니까. 밥도 못 먹고 있었기 때문에 말하느라고 배의 힘줄이, 뱃줄이 당겼을 거야. 배고팠어? (웃음) 물어보잖아? 솔직히!
여기서 뭐 몇 시간 했나? 두 시간 15분 했어. 이제 내가 세 시간 하면 도망가겠나, 다 앉았겠나? 약속을 하자구요. 세 시간 아니라 열 시간도 할 수 있는 재료가 많아요. 세밀히 얘기하면 이걸 기록하게 되면 몇 권이 될 텐데, 그걸 도서실 책꽂이에 꽂아 놓으면 매일같이 연구해 가지고 가르칠 자료가 꽉 차 있을 거라구요.
그런 말 해 주면 좋겠어요, 배고프기 전에 끝나면 좋겠어요?「좋습니다.」뭐야? (웃음) 답변을 거기서 많은 사람이 틀리게 말하면 웅성웅성, 파장을 파괴하는 환경에서 그렇게 답변하는 말을 86세나 되는 할아버지 귀로 알아듣겠어, 못 알아듣겠어? 이 쌍 것들아! 내가 쌍 것 제일 좋아한다! 해 봐요.「쌍 것 제일 좋아한다!」
몸 마음도 쌍이 되고, 그다음에 마음 홀아비, 몸 홀아비 하나, 쌍쌍이 돼야 돼요.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이 욕을 하면 쌍놈이라고 했다구요, 쌍놈. 쌍이 돼서 넘어가면 사탄세계는 망한다 그 말이에요. 남자 여자들이 좋아한다는 건 뭐냐 하면, 쌍놈의 자식이라고 그래요, 쌍놈의 자식. 평안도 말로 하면 쌍놈의 간나 자식이에요.
야, 내가 욕하는 것을 분석해 볼 때, 평안도 사람 이상 욕을 무섭게 하는 사람이 없어요. 쌍놈의 간나 자식! 그래, 쌍이 되어서, 쌍놈의 갔나(간나), 가 버렸다 이거예요. 쌍이 있어야 할 텐데 갔나(간나) 자식! 그거 보게 된다면 쌍이 돼서 넘어가는 날에는, 남자 여자가 쌍이 돼서 넘어가는 날에는 사탄세계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사람 가운데에 제일 귀한 부분이 머리요, 가슴이요, 궁둥이요, 발이요? 어디예요?「마음입니다.」뭐라고?「마음입니다.」뭐라고?「참부모님이 생식기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아, 생식기라고 선생님이 가르쳐 줬어?「예.」(웃음) 그거 자기 말이 아니잖아? 나쁘다고, 선생님이 나쁜 거 가르쳐 줬어도 선생님이 좋다는 설명을 안 해 줬다면 좋다는 것을 모를 거 아니야?「아버님이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다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저저저, 미친 할머니, 아이고…. (웃음) 91세 된 할머니예요. 머리들이 있는데, 비판력이 있는데 덮어놓고 좋다고 해? 자, 그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갈 테니, 결론을 간단히 내리겠어요.
자, 15분에 끝낼까, 10분에 끝낼까, 3분에 끝낼까, 한 시간에 끝낼까, 세 시간에 끝낼까? (웃음)「3분!」(웃음) 3분? 박수해라, 박수! (박수) (웃음) 얼마 됐어? 1분 됐지? 1분 넘었어. 1분 넘었을 거라구. 그 말이 뭐냐 하면, ‘고맙습니다. 3분’ 이거예요. 인사를 하고 있으니 그 얼마나 좋은 소식이에요. 3분? (웃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성경이라든가 하나님 말씀 가운데 옛날의 신호든가 혹은 표시의 내용으로서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에 있느냐? 이 우주의 공적인 표준을 정했는데,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어 가지고 실패했는데, 그걸 다시 찾기 위하는 데에 있어서는 그런 기준을 다시 세워야 된다는 성경역사 가운데 어디에서부터 찾아낼 것이냐?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을진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했는데, 그게 어디에서 근거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있었고, 그럴 수 있는 표준을 세워 가지고 섭리사의 한 주축을 세워 놓고 섭리한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그렇다면 몽땅 그런 내용을 오늘 새 아침에 나와 가지고 듣지도 못하고 상징적 형상적 실체적, 실체권이라는 것을 상징 형상도 없이 들이대면 말이 맞지 않지 않느냐 하는 말이 결론이 벌어져요.
그래서 섭리사관 가운데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인간은 무슨 조상을 먼저 찾아야 되느냐? 절대 믿음의 조상을 세워야 된다! 그게 누구냐?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건 구약시대를 말해요. 예수님은 사랑의 조상이라고 가르쳐 줬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구약시대요, 예수는 사랑의 조상이요 신약시대요, 재림주는 절대복종의 주님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제시하는 데 이의가 없어요. 반대해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미래의 것을 내가 자각해 가지고, 깨우쳐 가지고 그 일을 행동해 가지고 몇천년 역사를 뛰어넘기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표상한 근원적인 말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전체 피조된 어떤 미물의 존재라 하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존재한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그러니 (손바닥을 마주치심)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은 사람은 사람 자체, 가정 자체가 못 되고, 없어질 패들이에요. 지옥에서 물과 같이 흘러가 버릴 패들이에요.
그래, 병이 왜 났느냐? 믿음의 조상에서부터 병이 났어요. 아브라함이 제물을 잘 드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네 후손이 하늘의 별과 모래알보다 번창하리라고 그런 약속의 말을 했는데…. 그렇잖아요? 우상 장수의 맏아들을 뽑아 가지고 집시의 행로를 가게 하는 데서 피곤해 가지고 지쳐 떨어질 수 있는 때에 그런 약속을 해 가지고 끌어 나오던 하나님이 뜻 가운데서 ‘세상은 변하더라도 그 약속은 내가 이루어 주겠다.’ 한 거예요.
그래, 제물을 드리는데, 3대 제물을 드리라고 해서 드리는데, 암소와 양과 비둘기를 드리는 거예요. 두 가지 암소와 양은 쪼갰지만 비둘기는 쪼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독수리가 내려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후손이 4백년, 430년 이방에 가 가지고 고생할 것을 천명했어요.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심판이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아브라함에게 아내 사라하고 아브라함의 첩이 누구이던가?「하갈입니다.」하갈이야, 이스마엘이야?「하갈입니다.」하갈?「예.」나도 모르겠다구, 아리까리하기 때문에. 그래, 하갈이야, 이스마엘이야?「하갈입니다.」하갈의 맏아들이 이스마엘이지?「예.」그 사라가 백 살이 돼 가지고도 아들을 못 낳아 얼마나 탄식했어요? 하갈은 이스마엘을 낳아 가지고 아브라함 가정의 주축이 돼 가지고 이런데, 사라가 얼마나 고마워했나, 얼마나 미워했나?
누가 이들을 하나 못 되게 했느냐? 아브라함 속에 두 갈래 길을 갈라놓게 했느냐? 하갈이에요, 아브라함 처 사라예요? 죽지 말고 살아서 뜻을 이루라는 사라라고 이름까지 지어 줬는데 말이에요, 하갈을 얼마나 미워했는지 요즘에 영화 프로그램에도 나온다구요.
그래, 누가 쫓아냈나? 아브라함이 쫓아냈나, 사라가 쫓아냈나?「사라가 쫓아냈습니다.」애절하게 하갈은 그저 이스마엘 아들을 남겨 가지고 가문의 전통을 이어 이스라엘 전통을 세우기를 얼마나 고대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울고불고 배밀이 하면서 안 나가겠다고 하는 것을 몰아낸 사라예요. 그런 걸 해 가지고…. 그거 탕감 받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지금 시간이 안 돼요. 알겠어요?
믿음의 조상이 잘못 믿었어요. 잘못 믿고 잘 행동 못 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사랑해 봤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신부를 찾을 길이 없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깨 버리고 아버지가 깨 버리고 하나님이 쫓아냈으니,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는 데는 하나님의 뜻을 영영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핍박받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핍박받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종교는 발전하지 못해요. 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데, 가인은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죽여 버려요. 정치권이 언제나 종교권을 눈물 나게 하고 피땀을 흘리게 해 가지고 죽음의 피를 이 땅 위에 뿌리게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이라는 데 가 봤어요? 야, 4백년 동안…. 선생님은 그걸 볼 때에 치가 떨려 가지고 길을 못 걸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나? 4백년 동안 이렇게 희생하면서도…. 그런 하나님의 심정적 내정을 알아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아들딸이 없었던고! 그거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잘못했어요.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예수 사랑의 조상이 잘못했고, 재림주 조상 성약시대에 있어서 절대복종의 투입으로써…. 절대복종하는 세계는 반대자가 나와요. (조선시대) 5백년 가운데서 혁명을 해서 주권을 쥐려고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래요? 역모라고 그러지요, 역모? 그러면 7족을 멸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 아브라함 후손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사 가운데 그런 것이 없어요. 형제들까지 역모를 하면 다 죽여 버렸어요. 비참한 거라구요.
사탄이 한국 역사를 요렇게 근절까지 망치게 하려고 했던 거지. 조상들은 그런데, 선생님은 어떻게 됐나? 선생님이 스물 다섯 살 때에, 스물 네 살 때에 해방을 맞았다구요. 스물 다섯 살 때에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그 25세 때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감아 쥘 수 있는 준비 완료, 다 해 놨어요. 지금 원리가 그때 원리예요.
50년 전에 피난 갔던 이 도둑놈의 새끼 같은 것들, 애국자라고 간판 들고 뭐 해 가지고…. 보라구요. 미국 갔던 이승만 박사가 있다면 또 거기에 누가 있었느냐? 안창호 선생이 있었어요. 둘이 싸우지 않고 하나돼 들어와서 나라를 수습하려고 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예요. 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싸워 가지고 서로가 모해하고, 서로가 죽이려고 하는 이 환경에 중국에 가 있던 누구? 누구? 무슨 선생? 무슨 범? 「백범입니다.」백범! 백범인지, 백곰인지, 천범이지 난 모르겠어요.
백범 양반이면 나라를 치리하기 위해서 해야 될 텐데, 공산당하고 하나되려고 갔었지, 나라의 기독교 대표였던 미국의 이승만 박사도 반대해 가지고 이들이 서로 싸우고,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그러니 소련에 가 있던 김일성 젊은 놈이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기백도 좋지. 서른 네 살 때에, 예수가 서른 네 살에 주권을 못 잡으니 이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은 결과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의 재림시대가 다 준비됐기 때문에 서른 네 살 때에….
정부는 어디가 먼저 세웠나?「대한민국입니다.」대한민국이 했느냐, 김일성이 했나?「대한민국이 먼저….」대한민국의 누가? 하나돼 가지고 통일해야 될 텐데, 갈라져 가지고 뭐 사사오입(四捨五入)이라는 정치 풍토가 나온 것이…. 그러니까 좋다쿠나 하고, ‘미국을 중심삼은 너희들도 두 패 만들었으니 나도 소련을 대표해서 갈라져 가지고 두 패 만들자.’ 하고 나온 거예요. 사탄이 지지 않아요. 이렇게 돼 가지고 혼란된 그 환경에서, 그 틈바구니에서 뜻을 풀고 해방 후에….
기독교문화권의 연합국이에요, 연합국. 사탄 편은 추축국이에요. 중심의 축이 되는 추축국이에요. 지금까지 나라라는 것은 하늘 편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고향이 없다구요. 우리는 연합국이에요, 연합국. 연합체예요. 연합국이 자기 나라야? 갈라지면 세 나라가 갈라질 수 있지. 하나 못 됐어요. 하나됐으면 가인 아벨이 이렇게 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는 여기 있어 가지고…. 우리 종조부가 손병희 선생하고 독립투사들, 3·1운동(독립선언문)을 했던 최남선 선생하고도 친구예요. 이승만 박사하고도 너도 나도 하는 친구고 말이에요. 우리 종조부는 신학교를 나오고 영어를 잘했지, 한학자였어요. 한시를 짓는 데는 천재적인 머리가 있어요. 그 계통에 인연이 돼 가지고 나도 나쁜 머리는 아니었던 모양이지?
여기에 오산고보가 있지, 여기에? 오산고보는 이승훈 씨가 교회 장로라구요. (학교 만드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한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우리 종조부가 주도해서 오산학교를 세웠기 때문에 내가 한문, 공자왈 맹자왈 하는 공부를 열 다섯 살 때까지 하다가 ‘이놈의 세상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중국이 저 모양이 돼 가지고 안 되니 신학문을 안 하면 안 된다.’ 해서 내가 혁명을 했어요.
지금까지 혁명이에요. 가는 데는 문제를 제시하는 혁명을 하는 거예요. 여기 회중 가운데 열심히 일본에서 9백 명이나 왔으면 됐지 몇 명이 안 왔다고 들이 죄겨 놓으니, 그거 다 도망가면…. 도망가더라도 문 총재는 도망 안 가요. 지켜 가지고 그 이상 전부 다 해 버리지. 그게 문 총재의 야망이 아니라 신앙이에요, 신앙.
야망(野望)이라는 건 인간 중심이지만, 신앙(信仰)은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 자이기 때문에 신앙은 믿고 받들어 모신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신권을 중심삼고 표시한 내용이 신앙관이니 소망과 달라요. 소망은 개인 중심한 욕망인데, 이것과 달라요. 문 총재는 절대신앙을 가졌으면 하나님이 왜 도와주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줬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켰어요.
그건 어디까지나 인간이 잘못했기 때문이에요. 인간 자체가 진리의 구덩이를 파 가지고 황금 줄이 있는 걸 알고 황금 광산을 만들고,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다이아몬드의 터전을 마련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주먹구구식으로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다 이루어 준다고 믿는 미치광이들을 중심삼은 신앙세계 완성은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난 똑똑하니까 미리부터 알았어요.
윤정로! 「예.」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나? 눈이 밝아 치뜨고 들여다보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 정신 차려 말하기 때문에 잊지 않고, 윤정로를 불러 물어보니까 잘 들었구만. 언제든지 고단해 가지고 졸더니.
선생님 눈이 이상해요. 여기에 수천 명이 앉았는데…. 여기가 얼마? 5천 명이 앉아 있으면 5천 명의 사람들이 처녀 총각이라면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하나님, 인간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젊은 사람들이 결혼하는데 결혼하는 가운데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이상상대를 만나게 해 줘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니, 하나님이 그것도 지원할 수 있는 사실이 아니오?’ 하면 ‘그렇고 말고!’ 한다는 거예요. 기도하면 ‘네 상대가 누구다.’ 하고 다 보여 줘요. 그런 경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많지? 잡아서 간증시킬까 봐서 손 안 들 거라구요.
그러면 5천 명이나 되는데 수백 족속, 백 이상의 나라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있는데, 자기의 결혼 상대를 영적으로 보여 주고 이렇지만, 그거 어떻게 찾아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에게 저 구석에 앉아 있는 사람을 어떻게 찾아 맞춰요? 그걸 찾아내 가지고 상대를 묶어 주는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문 총재가 아니지 않을 수 없다!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알긴 아누만.
그걸 물어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신기한 일이지. 그래서 5년 전에 내가 밝혔어요. 손이 알아요, 손가락이. 그걸 찾아가는 손이 알아요. 알겠어요? 발이 알아요, 발이. 그 앞에 가게 되면 멎어요.
현진아! 너도 그렇게 돼야 돼. 그렇게 돼야 지도할 수 있어. 교만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라는 거야. 부처끼리 정신차리라구. 전숙이! 이름이 전숙이니까. 곽 회장, 알겠어? 딸 교육 잘 하고 사위를 교육 잘 하라구. (웃음) 저 녀석은 저 밑창에서 자기 장인을 한대 갈겨 주니까 딸의 남편 되는 저 녀석이 히죽 웃어. 뭐 잘못한 것이 더러 있는 모양이지? 앉아서 웃고 있어, 잘 안다고.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세상에 제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이라도 세상이 급격히 변하는 전환시기를 캐치(catch) 못 해요. 뭐 무슨 학박사, 무슨 뭐 철학박사, 무슨 뭐 나라의 노벨상 수상자, 때의 변천할 수 있는 시대의 감각을 평가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하나의 특기가 뭐냐? ‘어쩌면 이런 때에 있어서 말이야, 이야,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구성하느뇨. 햐!’.
몽골민족에 대해 지금까지 수십년, 50년 이상 연구한 사람들도 그런 것을 한 번도 생각 못 했는데, 문 총재는 뭐 역사가들이 연구하는 것도 어려운데 어떻게 그런 것을 자기들보다 앞서서 발표해 가지고 우리까지 놀라게 해서 꼭대기에서 부려먹고, 오라 하면 도망갈 수도 없고 가기를 원할 수 있게끔 한자리에서 부려먹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만 4년 전에, 5회 때니까 4년 전에 지상천상평화통일식을 해 버렸어요. 그렇게 세밀히 얘기한 것이 지금도,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여러분이 가야 될 길이 남아 있어요. 어쩌면 그렇게 확실히…. 선생님은 스승의 책임으로서 탕감 해원 성사의 기준을 설파하는데 완벽하게 설파 해 버렸다구요. 지금 내가 거기에 보탤 것이 없어요. 그러면 그렇지! 알겠어요?「예.」
졸졸 외어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에 적용해서 하늘과 땅이 어떻게 변화해 가지고 발전한다는 내용이 거기에 다 있으니, 그것을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시험 칠 때 80점 못 넘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정식 멤버에서 뽑아 버려야겠다! 어때요? 80점 맞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 될래요, 90점 맞아 가지고 될래요, 100점 넘어 가지고 될래요? 어떤 거예요. 80점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정식 회원이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웃음) 알긴 아누만.
90점, 90점이 아니고 99점! 그것도 미친 자식이에요. 왜 99점만 하는 거예요? 99.9999… 얼마나 복잡해요? 100점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그래, 100점 맞아 가지고 정식 회원이 되면 좋나, 99.9999로 마이너스 0.0001점 부족해 가지고 회원 되겠나? 그거 원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욕심 많은 강정자! 100점 맞으면 좋겠지? 응? 응?「예.」아니면 아니라고 대답하라구, 물어보는데.
자, 이만했으면 대개 환경이 정비됐어요. 이제 빨리 넘어가자요. 문 총재는 그런 한국 정세에서 판단을 해서 3년 반 동안 뭘 했느냐 이거예요. 교파의 이름 있는 사람 다 방문했습니다. 에덴복귀파 박동기니 무엇이니, 신령한…. 정수원, 왔나.「예.」네 할머니에 대한 역사를 내가 더 잘 알고 있어. 김승도 백남주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이호빈 목사로부터, 한준명으로부터, 그다음엔 김예근, 경찰서에서 전도사를 한 누구로부터, 새예수교의 역사, 거기에 반대하던 ‘신앙생활’의 김인서가 반대의 괴수였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어요. 다 방문해서 검증을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결혼한 것도 이호빈 목사라고 말이에요, 새예수교의 총수가 주례를 했어요. 내가 서울에 올라갈 때 거기를 들르게 되면 청년들, 학생들을 틀림없이…. 나는 가만히 있어도 목사들이 합해 가지고 ‘아이고, 저 누구 누구가 이 학생들에게 얘기해 줘라.’ 그래요. 얘기하라면 곧잘 하지. 수천 명을 울릴 수 있고 별의별 노릇을 다 할 수 있어요. 청년들 감동시키는 데에 패권을 갖고 있는 문 총재라는 것을 몰랐지요? 손대오!「예.」알았어?「예, 알았습니다.」지금에야 아는 거지, 옛날에 알았어? 할 수 없으니….
손대오, 손을 대라고 해도 손 못 대더니 요즘에야 중국 박금숙한테 미쳐 가지고 손대 가지고 좋아하는 거 보게 되면, ‘야, 저 손대오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했더니 진짜 박금숙을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손대라는 거야. 손 잘 대라구요.「예.」
자, 문 총재가 기성교회 지하에 몰려 감옥살이를 한 한상동이니 한명동이니 다 방문한 사람이에요. 강현실! 왔나? 한명동이 나한테 찾아왔더랬지? 강현실을 찾아간다고 말이야. 찾아갔어, 못 찾아갔어? 이래 가지고 고려신학대학이 통일교회를 기습해 가지고 자기 전도사…. 이 사람이 스물 두 살 때부터 세계에 이름난 부흥사였어요. 그냥 뒀었으면 제일 유명한, 한명동보다, 한상동보다 더 훌륭할 수 있는 목사 사모님이 됐을 텐데 따라지 돼 가지고 앉아 있구만.
남편이 누구라고? 일어서 봐. 영계에 있는 성 어거스틴이라는 그 양반이 강현실의 뭐이라고? 물어보잖아? 뭐라고?「남편이요.」저기 들렸어요? 다 들렸어요?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결혼 중에서 혁명 중에 이런 혁명이 어딨어? 1,655년? 50년이야? 난 55년인 줄 알았는데. 55면 5, 5가 쌍합십승일을 기념하는 이렇게 되는데, 그런 결혼을 해 주는 중매 양반이 미친 사람이오, 때려죽일 사람이오? (웃음) 그걸 믿을 사람 누가 있어요? 강현실도 못 믿었지. 못 믿었지. 살아 보라구. 그게 거짓말 같을 텐데, 선생님 말을 다 믿고 그러잖아?
이게 약기는 얼마나 약은지 살랑살랑 자기의 사는 내막 얘기를 하는데, 가슴이 어떻고 궁둥이가 어드렇고 무엇이 어떻다는 얘기는 안 하고 말이에요, 뭐 취해서 뭐 느끼는 충격은 뭐 세상에서 결혼한 몇 배가 강하다고 그런 얘기를 하지만, 실제로 실험을 하라고 하면 도망갈 사람이에요, 얼마나 약은지. 그래서 ‘음, 그것도 쓸 만하지, 세상에서.’ 해요. (웃음)
자, 여기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라! 손 들어 봐! 내리고, 축복가정 아닌 사람 손 들어 봐라! 전부 다 축복가정이네. 아닌 사람도 여기에 참석시키지, 왜 매번 축복가정만 참석시켜? 이제부터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사람들을 이런 데에 참석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너무 봐 가지고 지쳐 가지고 만나고 보기 싫어하잖아요?「아닙니다.」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웃음) 보고 싶어해요?「예.」(환호와 박수) 아, 가만있으라구요.
이거 보라구요. 레슬링이라든가 권투라든가 링 위에 올라가 가지고 결전을 하고 쓰러져 넘어간 사람은 (이긴 사람에게) 챔피언 벨트를 뽑아서 갖다 채워 줘야 되는 거 알아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 편을 하나님이 사랑해 가지고 가인세계 끝날까지 아벨 편만 생각했는데, 끝날이 돼 가지고는 가인을 그냥 그대로 죽여 버려야 되겠어요, 아벨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더 사랑해야 됩니다.」더 사랑해야 되겠으니, 통일교회로 보면 먼저 들어온 것이 가인이고 이제부터 몽골반점동족 이들은 나중에 들어왔으니 두 패 가운데 누가 아벨이에요? 누가 아벨이에요? 누가 동생이에요? 나중에 들어온 게 동생 아니에요? 바꿔 쥐는 거예요. 간단해요.
미국이 말 안 들으면 말이에요, 중국이 이렇게…. 중국은 하나님 편에 이렇게 서 있어요.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 말을 들으면, 미국은 지금까지 지금도 기독교는 반대하고 있는데, 공산세계에서 ‘왜 저렇게 반대하느냐?’ 그래요. 공산당이 연구하는 거예요. ‘이야, 종교권이 반대하니 문 총재가 종교를 이길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우리가 이것을 낚아채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돌아섰던 것이 거꾸로 돌아서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뒤에 있던 것이 비로소 180도만 돌아가게 되면 왼쪽이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되는 천리를 부정할 논리가 없다 이거예요. 미국에 대해서는 많은 혜택을 주었어요. 끝까지 통일교회는 이용하고 몰라봐도 그냥 계속한다 하는 이런 개념이 있어요. 오늘 기성교회는 통일교회를 아무리 반대하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입이 떨어지지 않고 힘이 없어 가지고 반대 못 한다는 때가 됐어요.
말을 말라구요. 내가 미국의 언론계에 있어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사장, 어디 있어? 주동문! 어디 갔나?「예, 시코르스키 회사….」(웃음) 아, 오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와 약속했기 때문에 미국 본사에서 방문하고 있어서 거기에 나갔구만. 그래,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나갔는데, 시코르스키 회사 사장도 돼 있기 때문에 미국의 어떤 회사든 누구든지 깜짝 놀라 가지고 머리를 못 들 수 있게끔 그 주머니를 뒤져 보면 먼지가 수두룩히 쌓인 거와 마찬가지로 무서워하는 거예요. 뭐 정치하는 녀석도 무서워하고, 사업하는 녀석도 무서워하고, 붓을 들게 된다면 뿌리가 뻥 떨어져나가요.
비근한 예를 들면, 선생님의 전용기를 봄바디어 회사 것 세 대를 갖고 있어요. 근래에 제일 최신의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150대인가를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만든 것을 타기 위해서는 얼마나 좋은가 시범을 통해 가지고 훈련해야 돼요. 그 회사에서 책임져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회장님이 탈 것이라고 해 가지고 전체 회사가 동원해 가지고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몰라요. 그 회사의 비밀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너희들의 이러이러한 모든 문제들 어떻게 하겠느냐?’ 이래 가지고 판매한 시장에서 불평한 것을 한번 쓰기만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상·하원의 국회의원 130명을 모가지 자른 사람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에요. 하원의장까지도 모가지 자르고. 호모 하는 수백 명을 미국에서 가려내 가지고 정리한 사람이 이 사람이라구요. 여기 한국의 데데한 것들 손대는 날에는 뿌리까지 몽땅 뽑아낼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한 40명의 기자들이 일주일만 지원하게 된다면 일주일 내에 폭파될 거예요. 어느 때에 누구는 어떤 때에 사상적으로 변질해 가지고 좌익 계열로 변했다는 날까지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미국의 저명인사들 계장급 이상은 그런 조사를 해서 기록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만하면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 될 만한 자격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박수)
거짓말 단체로 알고 떠드는 바람에 병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그렇게 하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15분 이내에 워싱턴에 있는 8개 정보처에서, 말 음파가 있기 때문에 대번에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15분 이내에 영문으로 번역해 가지고 백악관에 보고된다는 것을 모르지요? 암만 해 보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미국도 그 뜻 앞에 안 되면 망한다고 당당히 얘기해도 한마디 반문할 수 없고, 반문했다 해도 통하지 않아요. 너희들이나 잘하라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단상에서 말한 것을 법적 조건으로 걸 수 없는 것이 헌법의 규정이에요.
해방 후에,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예수는 신약의 조상, 재림주는 성약시대의 조상, 재림주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왜 기성교회한테 몰려요? 그들은 형님 자리예요. 나는 동생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전통에서는 자기 끼리끼리에도, 선한 사람들 가운데도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고, 악한 사람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세계도 선생님의 모든 손발을 받드는 사람이 있고, 일본 나라도 그렇고 미국 나라도 그래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하늘땅을 평화의 기지로 만들려고 해요. 미국 나라에는 백인 중심의 워스프(WASP; White Anglo-Saxon Protestant[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가 있어요. 백인 중심 절대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백인 위주로 한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해요, 힘의 상징을 가지고. 힘만 있으면 다가 아니에요. 그 시대는 지나갔어요. 또 가치관,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면 지배한다고? 다 지나갔어요. 종교권도 종교 믿는 사람들 가지고는 세계를 통일한다고 했지만, 그것은 미국 자체가 지금 실패로 돌아갔어요.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다 실패로 돌아갔어요.
그래요. 역사를 두고 보게 되면 머리 좋은 사람들 말이에요, 2차대전 이전에는 머리를 중심삼고, 그리고 어깨에 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니체니 이런 사람들이 힘, 종교를 부정하고 힘을 가지고 자랑했어요.
그다음엔 어디로 내려가느냐 하면 배짱 가지고 해요, 배짱 가지고. 배짱을 가지고 하는 것이 마피아, 깡패, 테러단의 출발이에요. 비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배짱을 가지고 천하를 밟아 가지고 자기의 욕망 충당을 위하는 모든 행동에 제한 없이 행동해 가지고 그런 세력 기반을 세계에 펼치고 있는데, 이제 2010년이 넘게 된다면 그 이후에는 검은 세력의 금력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금력을 능가할 시대가 온다고 봐요. 그 대비책이 뭐냐고 할 때 답변 못 하는 현재 종교권 사상권 전체가 어려운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 대안은 문선명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한번 하지. (박수)
그러기 때문에 문선명 하는 것이 뭐냐? 앞으로 남은 것은 뭐냐? 세계의 사상계를, 종교를 소화하고 문화면을 소화하고 남는 그러한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대학 창건을 새로이 서두르는 선생님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대학을 결속해서 오대주 세계에 널려 있는 대학을 하나의 통일된 유엔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우리 학교에 와 가지고 세계의 명망 있는 유엔의 권력자들, 유엔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강의할 수 있는 제2 새로운 평화세계의 인맥을 양성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종합대학을 내가 사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된 걸 산 거예요. 동부의 제일 중요한 지역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교가 있는 곳이. 그게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와 담벽을 붙여 가지고 있는 곳인데, 이 브리지포트가 뭐 다 망했었지. 그 대학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동경대 졸업생들도 시험 치면 들어가기 어렵다고 하던 그 대학이에요. 그게 다 팔려 넘어가 가지고 파산 상태에 들어가 있는 것을 내가 사 가지고 이젠 정정당당한 궤도에 올려놓았다는 거예요. 미국이 종합대학을 이색민족 앞에 넘겨준 것은 이 브리지포트 대학교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헬리콥터 비행기 제작하는 출발을 거기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저 기술은 대단한 것이다!’ 해 가지고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에서 다 끝마치고 돌아올 때는 미국 사람이 나에게 줄 수 있는 고마운 감사의 예물로서 아시아에 남겨 줄 수 있는 선물을 전수해 줘야 될 것으로 알았기 때문에, 내가 다 주선해 가지고 이제 몇 년만 지나게 되면 미국도 ‘아이고, 문 총재가 돌아갈 때 우리가 준비했다.’ 하고 행차 후에 나발을 불면서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보기 때문에 열심히 20년 해야 할 것을 10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계획을 하고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금력, 외교 능력, 정치 배경의 힘이 부족하다면 혼자 자주적인 입장에서 밀고 나가기 위한 개척을 하기 위해 지금 서서, 팔십 오 세, 구십 객이 된 노인도 보무도 당당한 젊은 사람의 기백에 지지 않고 밀고 불도저 모양으로 세계에 맥진할 수 있는 시대를 개척하기 위해서 지금 서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온 모든 사람들은 그런 기백을 다시 개조하여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걸어 나오던 것을 일대 혁명 과제로서 도약시킬 수 있는 이 순간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선생님이 나서서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
그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던 33세 전에 문 총재는 30세에 국가를 안고 4년만 지나는 날에는, ―죽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34세에는 통일의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광복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백성이 고향이 없는 그 고향 땅과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이 준비를 다 해 놓았지만,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8대 정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발전할 판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그렇게 만든 것이 기성교회 구교와 신교니, 그들이 앞날에 갈 길이 어디냐? 지금 주인이 없어요. 로마 교황청의 주인이 누구냐? 문제예요. 신교의 주인이 누구냐? 문제예요. 주인이 없어요.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어요? 주인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도적놈의 새끼고 사기꾼들이에요. 믿지 말아요.
문 총재는 그 이상 도적놈이라는, 하나님의 이름 가운데서 선한 도적놈이라는 말을 붙인다면 그건 내 말로 환영할 거예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 일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세계를 전부 살려 주려고 해 나왔던 그 전통의 핵이 변치 않기 때문에 세계는 숨어서 연구하고, 숨어서 나라의 정치를 염려하는 사람은 문 총재의 사상을 연구하지 않을 수 없게끔 저변 확대가 되어서, 여러분이 자는 가운데 젊은 놈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춤추는 불어오는 바람에 떠내려가는 밑창의 주인 자리, 뿌리까지 차지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구요. 아시겠어요? 박수 한번 하지. (박수)
문 총재 책임 못 했어요. 책임 못 했는데, 아브라함도 책임 못 했고, 예수도 책임 못 했고, 문 총재도 책임 못 했으니 그 모든 책임을, 내가 죽지 않았으니까, 죽었으면 책임 다시 생각하지 않을 텐데…. 재림주님은 사탄이 죽일 수 없어요. 아담 위에, 아담이 타락하던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천사장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 하나님의 심정적 비밀을 다 알아요. 또 사탄세계가 얼마만큼 틀어졌는가를 다 알아요. 알기 때문에 문 총재를 죽일 수 없어요. 반대는 할 수 있어요, 이 고개 넘을 때까지는.
반대하는 것은 ‘단결해라, 단결해라. 내적으로 단결해라.’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까지도 반대했어요. 하나님까지도 반대하고, 사탄까지 반대해요. 분수령을 넘을 때까지는 사탄이 반대했지만 문 총재는 사탄이 반대하는 분수령을 넘어가 가지고 또 한 고개, 두 고개, 분수령 세 고개를 넘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큰 야단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 문 총재는 저렇게 넘어가게끔 왜 내버려둡니까?’ 그거예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원리 말씀에 없는 내용이에요. ‘왜 내버려둡니까?’, ‘나도 죽이고 싶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캐고, 사탄의 비밀을 캐고, 역사의 비밀을 캐 가지고 못 살게끔 기도해 가지고 그러던 문 총재가 고개를 넘어가니 좋지, 너 왜 야단이야?’, ‘저 세 고개만 넘어가게 된다면 내 설 자리가 없으니 보따리 싸서 도망가야 되겠습니다. 내가 도망가게 되면, 하나님과 내가 싸우던 싸움이 정지되면 하나님이 나를 이겼다는 간판이 세워지니까 안 됩니다.’ 알겠어요?
사탄까지도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켰다는 간판을 세우려니까, 그래서 어디까지 가느냐 두고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두 고개 넘어가고 세 고개 넘어가게 되면 사탄은 송두리째…. 하나님이 눈을 뜨고 나서 ‘아이고, 천지가 전부 다, 지옥이든 천국까지 멸망하게 돼 있구만. 그건 내가 책임져야 돼. 넌 책임 못 지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를 모시지 않으면 안 돼.’ 그때 누가 나서느냐 하면, 천사장 자리에 있던 악마가 나서는 거예요. 천사장이었던 악마가 ‘내가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던 그런 자리가 아니고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하늘땅을 지옥으로 만들 수밖에 없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안내해 가지고 경계선 전의 세계로 끌어다 놓겠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예를 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이 아무리 문 총재에게 ‘야 야 야, 문 아무개야! 내가 역사적 한인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주기를 바라 왔는데, 야 문선명아, 너 메시아 혹은 무슨 구세주 혹은 무슨 재림주 참부모라는데, 야 문선명아, 나를 왕의 자리에 즉위식을 해 주렴.’ 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부탁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못 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8대 정권,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안 만났어요. 한국의 대통령에게 ‘아, 통일교회 도와주소. 문 총재 좀 도와주소.’ 나 말 못해요. 내가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지 아는데, 책임 있으니 그렇게 가르쳐 주고 명령해 가지고 안 하게 되면 타고 앉아 가지고 그렇게 시킬 텐데, 가르쳐 주지도 못하고 그런 것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뭐 도와 달라고? 그런 원칙에 위배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의 계장 하나도 우리 집안에 마음대로 드나들지 못했어요, 내가 감독을 했지.
내가 엄격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의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가서 만나 가지고 내가 부탁할 수 없어요. ‘아이고, 미국의 힘 가졌으니 대통령 힘을 부탁합니다.’ 나 죽어도 못 해요. ‘내 말 들어!’ 해야지. 안 들으면 이별이 벌어져요.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안 만난 거예요.
소련의 대통령 그 녀석도 대통령이 되고 나서 2월 27일에 만나기로 약속돼 있었어요. 브라질의 대통령도 그렇고, 세상에 이름난 대통령들도 내가 보이콧(boycott; 거부) 했어요. 왜? 뭐 남미에 가서 어렵다고 부탁할 수 없어요, 위신상, 체면상. 알겠어요?
일본의 기시 수상을 소화시킬 수 없어요. 내가 지금 미국에서 만나지도 않고 일본에 들어오면서 일본의 수천 명의 대회 인맥을 동원하면서 기시 수상을 만나지도 않고 거기의 실행위원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령을 하달한 거예요, ‘이거 해야 되겠어.’ 하고.
이래서 야단하던 비서실장에게 세 여자를 보내 가지고 ‘싸워라.’ 한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의논을 하기 위해서 여기 수상보다도, 왕보다도 더 중요한 책임을 가지고 나라를 염려해서 만나자고 하는데 누가, 비서가 막아?’ 여자 세 사람이 달라붙어서 싸움을 하니까 기시 수상이 사무실에 들어갔다가 안 나올 수 있어? ‘당신 제자가, 이런 제자가 있을 수 있소? 말 들어 보소.’ 세 사람이 가서 설득, 설득보다 아예 페창코(ぺちゃんこ; 완전히 압도당한 모양)를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기시 수상이 나를 존경하는 거예요. 그런 저런 배후의 실력자에게 남자들을 보내지 않고 여자를 통해 가지고 그러면서 매를 맞고 별의별 수모를 당했지. 자꾸 그러니 비서들이 담배를 피우던 담뱃불로 얼굴에 흠을 내지 않나, 침을 뱉지 않나 말이에요.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세상에, 엎드려 가지고 항복을 하고 비밀 문을 열어 놓아 가지고, 비서실장도 통하지 않고 문을 열어 가지고 지금까지 일본을 그랬기 때문에 나카소네를 수상까지 만든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나카소네한테 가서 물어보라구요.
여기 대통령 해 먹을 사람 나카소네처럼 그랬으면…. 야, 그런 얘기를 하면 기가 차지. 내가 공산당한테 가서 그랬으면 일본 다 타고 앉아서 말아먹은 지 오래됐어요. 동경도(東京都) 미노베 도지사라든가 경도(京都) 지사 같은 사람의 모가지를 자르고, 180명의 공산당 시장들을 모가지 자른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그만하면 알아줄 수 있을 거예요. 여기에 그런 배짱 있는 사람 있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그래요. 내가 대회 할 때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차,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차, 그다음엔 기성교회 차, 이렇게 자동차 세 대가 문 총재 전국 50개 대강연회를 하는데…. 너무 성공리에 대회를 한 거예요. 성공리에 하는데, 기독교는 감동 안 받을 수 없어요. 내용의 말이 천지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듣게 되면 끌려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뇌한다고 그런 거예요.
세뇌를 주먹으로 하나, 힘으로 하나? 말씀으로 세뇌했지. 말씀으로, 진리로 세뇌했으면 옳은 건데, 그걸 미국에서 두들겨 팬 거예요. 세뇌의 챔피언이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40년 반대받았어요. 이제는 기진맥진해 가지고 다 어디 가서 사기 친 것들 다 숨어 가지고 없어요. 이제 찾아가 가지고 손해배상금을 몇천 배 받아낼 거예요. 나 말만 하는 사람 아니에요. (박수)
생일 잔치 날과 자기 나라의 건국의 날이 귀하기에 그날을 세워 가지고 법을 통해서 치리하지. 얼마든지 치리할 텐데. 천년 한이 있으면 천년 한 이상 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영계를 동원해서전부 다 보고 받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게 되면 남아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시대의 전환시기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틀림없이 대한민국을 하나 만드는 것보다 더 쉬운 겁니다. 그래야 국경이 없어져요. 75퍼센트, 78퍼센트가 다 넘는다는 학자들의 설이 있는데, 70퍼센트만 넘더라도 국경이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국경이 없어져요. (박수)
국경이 없어지면 그다음엔 경계선이 없어져요. (박수)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계선이 뭐냐 하면 현해탄이요, 이게 동해예요. 국경선이 없어져요. 그건 어떻게 없애느냐? 간단해요. 교체결혼, 원수 원수끼리 사돈을 맺어야만 하늘나라의 평화의 문이 열리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걸 마다할 사람이라는 종자는 없어요. 그건 하나되는 거지. 여기 오색 가지 인종들이 다 모였는데, 원수들끼리 교체결혼한 사람도 많을 거라구요.
한국 사람 3천5백 명, 일본 사람 2천5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1988년에 완전히 교체결혼한 거예요. 그거 했다고 일본 정부의 외무성과 한국 대사관에 큰 문제가 됐지. 뭐 구보키까지도 ‘선생님, 그거 안 됩니다.’ 이랬는데 ‘안 되나, 되나 보라구.’ 해서 했다구요.
일주일 전부터 한국에 오는 비행기 표는 전부 다 우리 결혼 약속한 사람들이 나가서 지켜 가지고 산 거예요. 배니 무엇이니 다 지켜 가지고 ‘이럴 수 있는데 정상적으로 한꺼번에 가기에는 문제가 있으니 당신들 비행기 표를 2배로 물려줄 테니까 우리 결혼기간 지난 다음에 하시옵소서.’ 해서 돌려 받고, 안 주면 공격을 해 버렸어요. ‘너희 아들딸이 결혼하러 가는데 티켓 하나 안 바꿔 주겠어?’ 이래 가지고 나중에 일본 외무성이 특명을 내려 가지고 눈감고 도장 찍어라 이거예요. 이러니까 한국에 들어오는 비자도 대사관에서 눈감고 도장을 쳐서 내 준 거예요. 그런 것까지 했으니 못 할 놀음이 어디 있어요?
일본 놈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응? 일본 놈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소련부터 소련 놈, 중국 사람을 대국 놈, 일본 사람을 일본 놈, 미국 사람을 미국 놈 도둑놈 그래요. 한국을 먹어 삼키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 회개해야 돼요.
그리고 전통 사상에 있어서 세계의 비참한 민족 가운데서 최고의 역사적 기록을 가진 민족이에요. 그런 것을 얘기하면 일본 사람은 벌렁벌렁 기어서 돌아가야 될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말을 왜 하노?’ 하겠지만, 회개하더라도 선생님 자신이 일본에서 당한 모든 것을 이야기하면….
빈민굴서부터 선생님이 출발했어요, 일본을 알기 위해서. 그래서 대신들 비서실에 들어가 가지고 일까지 한 사람이에요. 샅샅이 조사한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도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지. 샅샅이 다 잘 알지. 기독교도 샅샅이 잘 알지. 시 아이 에이(CIA) 중심삼고 한창 반대할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 총재를 반대한 기록이 이렇게 쌓여 있어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점잖을 빼고 이래 가지고 큰소리하지만, 큰소리해 보라구요, 누가 코를 빼 가나.
(휘파람을 부심) (웃음) 밤 열두 시가 지난 다음에 외롭거나 그러면 외로우니까 사탄도 부르는 것이…. (휘파람 부심) 요즘에 ‘왕꽃선녀님’이란 영화(텔레비전 드라마) 나오지요?「예.」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무슨 병? 무병(巫病)이라는 병이 있지요? 그 젊은 여자 이름이 뭐라고? 무슨 님?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무병이라는 것은 무당, 신이 내린 거예요. 그래, 어머니 되는 사람이 신 내렸던, 신에 쫓겨다닌 그것도 왕 무당인데, 왕 무당이 쫓아낸 것이 딸 가운데 들어간 거예요. 딸에게 아기 신이 들어가 가지고 아기 놀음을 하는데, 복잡한 내용을 재미있게 엮어 나가더라구요. 그거 가만 보면 간단한 거지. 그건 선생님의 전문 분야예요, 그런 세계는.
그래서 한국의 이름 있는 부흥사, 이름 있는 신령집단을 안 찾아간 데가 없어요. 현실이, 많이 다녔지?「예.」다녔나, 안 다녔나?「다녔습니다.」천대도 많이 받았지?「예.」그래, 천대받고 돌아다녀 가지고 범일동의 선생님을 찾아올 때 선생님이 대우했나, 천대했나? 대우할 때도 있고 천대할 때도 있었는데, 어느 것이 더 많았느냐 말이야. 천대를 많이 했나, 대우를 많이 했나? 글쎄, 어떤 것을 더 많이 했어? 천대를 더 많이 했나, 대우를 더 많이 했나?
그 아래에 천막 치고 있던 교회의 전도사로 있던 것이 선생님한테 말씀을 듣고 미쳐 가지고 밤낮으로 쫓겨나 가지고 갈 데가 있어? 어디 가려야 갈 데가 있어? 갈 데가 없으니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젊은 여자와 젊은 남자가 방에 있는데, 나는 동쪽으로 누우면 자기는 서쪽으로 발도 닿지 않게끔 경계선을 지어 놓고 지내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세상에는 둘이 산다는 소문이 났지. 쌍놈의 자식, 쌍놈의 간나가 전도사가 미쳐 가지고 저럴 수 있는 바람잡이가 됐다고 얼마나 야단하고 다 그랬어요.
그래, 그런 입장에서 혼자 지낸 과부 신세가 된 강현실이 홀아비가 돼서 살고 있는 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무슨 짓이라도 하자면 동화될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었지? 응? ‘예’야, 아니야?「‘예’입니다.」얼마나 엄격했게?
세상에서는 통일교회 문 총재 첩이 얼마나 되기 때문에 아들딸이 전세계에 72명이 있다고…. 나 참! (웃음) 그리고 벌거벗고 매일같이 춤춘다고 생각해요. 여자들 데리고 말이지. 내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말만 들었지 보지도 못했어요. 어디 한번 여기 일본 여자들, 벌거벗어라! 한국 여자들, 벌거벗어라! 그다음에 벌거벗고 춤춰라! 문 총재가 결과적으로 ‘춤추다가 망한다.’ 할 때 내가 망하지 않고 그걸 보지 않고 저 큰 의자 뒤로 해서 뒷문으로 도망갈 거예요.
소문나 가지고 벌거벗고 춤추는 것이 얼마나 요란스러운 데 와 가지고 보니까 문 총재가 그 가운데서 춤출 줄 알았는데, 문 총재는 없고 여자들만 춤췄으니 여자들끼리 춤추면 무슨 죄가 돼요? 그런 일 딱 한번 해 보면 좋겠는데, 찬성하면 박수해 보지. (박수) 에이, 이놈의 자식!
양윤영 이화여대 교수 등 몇몇 교수들이 통일교회에 나온다고 해서 문제가 돼 가지고 김활란이가…. 진짜 환란이 됐지. ‘박마리아, 말이야.’, ‘좋다 말이야, 나쁘다 말이야?’, ‘안 망한다 말이야.’ 다 ‘마리아’가 좋은 줄 알아요? ‘글쎄, 말이야. 그 집이 망하지 않으면 안 될 말이야.’ 맛있더라도 ‘맛있단 말이야.’ 그래요. 전부 다 마리아 잘 불렀지요? 망살 받아 죽었어요. 김활란. 금란교회란 교회 가운데서 그 책임자가 문제가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음란단체라고 하더니 그 대표 교회가 전부 난장판에 들어가 가지고 세계에 망신살이 뻗친 거 알아요?
그러나 문 총재가 여기 나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한번 진짜 춤추고 싶은 사람 손 들어라.’ 하면 손 들 사람 있나, 없나? 어디,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없어요? (웃음) 나 혼자 춤추지. 나 혼자 춤추면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지고! (장단을 맞춰 박수함) 아이고, 그만두라구! 한 마리도 나오지 않는 자리에서 뭐 신나 가지고 박수하고 있어. (웃음)
자, 이제 그만 했으면 문 총재가 기성교회하고 로마에 있어서 구교하고 신교가 반대하는 미국 바람과 더불어 동정하지 않았지만, 문 총재는 1952년이면 몇 살이야? 7년 후니까 40세에는 세계의 조국을 만들어 가지고 일등 국가가 됐을 것인데, 다 쫓겨나 가지고, 옷 벌거벗겨 쫓겨나 가지고 허허벌판에서 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만 40년 만에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원치 않는데 자기네들이 평화의 왕이라고 추대식을 했다는 사실!
50년 전에 그렇잖아요? 이승만 박사하고 말이에요, 안창호 선생하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초종교적 운동을 했다면 어떻게 됐겠노? 소련에 가 가지고 망명하고 애국한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이에요. 백범 선생도 그렇고 다 그렇다구요. 일본에 가서 공부한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데 그걸 못 해 가지고, 둘이 와서 싸워 가지고 문제 돼 가지고 갈라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타락한 후손들은 형제가 많더라도 자기 자체가 중심이 되겠다는 이런 개인주의 사상이 됐기 때문에 평화가 깃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 부모가 나와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서 내가 역사를 풀어 가지고 동생이고 형님이니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건 영계까지도 가르쳐 주고,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목을 졸라 가지고 약 주고 병 주고 해서 그런 지도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회에?
그런 반대하는 환경에서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는 어디 가서든 큰소리하더라도 전부가 오케이(OK)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가진 것을 생각할 때, 축복 한 사람 하기가 얼마나 힘드는데, 축복을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가인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일시에 간판 붙이고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다 이루었지. 다 됐나, 안 됐나?「다 됐습니다.」그러니까 못 하겠다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자, 그럼 총결론을 지어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원통하고 분통하고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에 하나님이 슬펐겠나, 안 슬펐겠나?「슬펐습니다.」더 원통하지. 아담과 해와의 자식인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아담 해와도 좋아했겠나, 비통했겠나? 비통했어요. 거기에 가인과 아벨, 셋이 있었더라면 셋이라는 반대할 수 있는 형제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단 둘이서 싸움하다가 아벨이 죽었으니 대신 셋을 세웠을 때, 아기가 새로 태어나서 셋을 세웠을 때 셋이 그 진상을 알겠나, 모르겠나?
그렇다고 해서 아담 해와가 우리 가정에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이라고 셋에게 얘기를 하겠나? 얘기하게 안 돼 있어요. 그럼 왜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있었느냐? 답변 못 하니까. 또 하나님이 슬퍼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알면서 전체·전반·전권의 능력을 가지고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시정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죄를 지은 사람이 책임지는 거예요.
아무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고 해도 죄 지은 장본인이 죄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죄 지은 것을 부모가 와서 대신 지워 줄 수 없고, 하나님이 대신 지울 수 없어요. 연대적 책임을 중심삼고 거기의 몇 갈래의 몇 퍼센트를 책임지겠다고 하더라도 그건 법적으로 용허 안 돼요. 진짜 법적 술어로써 판단을 지으면 자식의 죄를 부모가 지워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면 하나님이 공판정에 나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뭘 해도 용서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죄 지은 자가 이걸 전부 다 해원성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겼으니 참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그래서 예수를 독생자라고 그래요, 독생자. 핏줄을 맑히는 역사를 했어요, 2천년을 싸우면서.
야곱의 혈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 두 형제가 싸웠지요?「예.」레아는 누구예요? 하갈와 마찬가지이고, 라헬은 사라와 마찬가지예요. 레아는 첩으로 들어와 가지고 라헬의 가정권을 빼앗으려고 했다구요. 딱 그와 같은 형태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가인 아벨의 전통 역사로 물들인 역사는 가인 아벨 전통 역사를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고, 몸과 마음이 갈라진 남자 여자가 싸우고, 남자와 여자로 갈라진 부모와 자식이 싸우고, 자식과 부모 전부 다 난장판이 된 세계적 열매로 뿌린 대로 확대돼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 유신론과 유물세계로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이거 전부가 몸 마음의 싸움에서 유래가 돼 가지고 결탁된 원인의 세계라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바라볼 때에 아벨이 죽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럼 셋을 대신 세우게 될 때에 이 간격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이걸 메우기 위한 셋의 결실의 국가 대표 열매가 뭐냐? 그가 메시아이다! 아시겠어요?「예.」
메시아인데 하늘나라와 하늘 교회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책임을 해 가지고 나라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일을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책임져 나왔다는 것이 사실인데, 메시아가 올 때 부모로서 오는데 부모를 위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받들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고 이 땅 위에서 부모의 행각의 노정에 있어서 가정을 이루고, 아벨적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승리의 패권 위에 서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그다음엔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나라인 이 로마를 아벨 나라가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의 국권을 중심삼고 로마를 대체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 무너져 가지고 이것이 2천년 다시 돌아와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연장된 거예요. 그러니 예수가 죽으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 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도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못 했고, 아담 해와도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못 했지만, 예수만은 이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 셋의 자리에 있어서 가인까지 굴복시키려면 힘 가지고는 불능한 거예요.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종교권을 언제든지 모가지 잘라 가지고 뿌리뽑고 불살라 가지고 하룻밤에 퇴치해 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셋의 입장을 보호해 나오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구약시대는 천사장권을 승리한 때라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 신약시대는 사랑의 조상인데, 가정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못하느냐? 구약시대에 그랬으면 예수가 죽을 리가 어디 있어요? 그건 천사장권 시대를 대표한 거예요. 만물을 제물 삼았다구요. 만물을 제물 삼아 아들을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했고, 아들의 피를 흘려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의 길을 개척해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아들딸, 오시는 주님과 교회와 백성이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기준을 누구도 몰라요.
이렇게 전진적 발전적 차원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일방통행으로써 만사가 승리할 수 있는, 성사될 수 있기를 바라던 신앙세계는 몰락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도리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양심적 면이 많아요.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의 시오니즘(Zionism), 시온파라는 것이 공산주의의 온상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민권이 귀하지. 하나님은 선민권을 줬으니 모든 권한을 우리에게 주었다.’ 해 가지고 그 가외의 모든 것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점령해야 된다는 논리를 갖고 나온 거예요. 그런 시온주의, 유대교 사상권 내에서 전부 다 공산당이 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내용을 해부할 수 있는 그 내용, 원리적인 기준으로 해명한 그 기준이 아니면 이걸 해명할 수 없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오질 않아요. 대책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영계의 실상으로부터 실체 구조적인 내용을 전부 다 알고, 땅 위에 그 차이가 얼마나 되는가를 알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내용만 연결시키면 쉽게 세계로부터, 세계가 하나되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면 그다음에 나라는 더 쉽고, 점점 더 쉬우니 가정은 자동적으로 소화해 버려요, 절반도 안 가 가지고.
그래, 2차대전 후에, 추축국가에 연합국가가 승리한 기반에 선생님이 거기 올라가 가지고 절반에 있어서 핵의 내용을 딱 심어 놨으면, 완전히 세계는 1952년에 자리 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40세 되는 날에는 7년 지나는 날에 왕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것을 지금까지 40년 넘어 가지고 금년이 몇 회째? 어머님의 61세, 환갑날 숫자 될 때까지 연장해 가지고 지금 금년이 몇 회인가? 59년이에요, 몇 년이에요? 49년이에요?「스피커를 위로 해 놓아서 여기는 안 들립니다.」물어보는 것을 안 들으니 그렇지 뭘 몰라? 금년이 몇 년이야? 2004년이지?「예.」지금까지 어떻게 됐나? 8·15가 1945년이지.「해방된 지 59년 됐습니다.」그러니까 60세 됐다구.「예, 이제 60세입니다.」어머니 나이와 비슷하지, 나이.
60세가 넘어가기 전에 천하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 책임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곽 회장, 알아야 되겠어. 이번 출동하는 노정에 있어서 서둘러야 돼. 육대주만이 아니에요. 40개 국에서 120개 국으로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예수시대의 한을 풀어내야 할 책임이 소속돼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해야지.「아멘!」
선생님이 지금 어머니 나이라도 부부는 일신, 하나되었으니, 어머니 연령인 60세, 육갑을 풀기 위한 새로운 신천신지의 시대가 선언되었기 때문에 5월 5일의 쌍합십승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후천시대, 성경에 나오는 ‘새 하늘 새 땅’이 금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권의 쌍합십승일을 선포한 것이 5월 5일이에요. 다섯 다섯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팔청춘! 결혼해 가지고 하나된 부부가 절대부부가 되지 않고는 해방이 안 돼요. 이팔청춘, 이것(다섯 손가락 마디)이 열 넷이에요. 이것(엄지를 뺀 네 손가락)은 열 둘이고. 이것 둘 하니 열 넷, 둘 해 가지고 28수, 한국에서 이팔청춘을 강조하는 거예요. 열 여섯 살에서 스물 여덟 살까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갖춘 부부가 되면 천하의 그 누가 무너뜨릴 수 없는 천리의 도리를 중심삼고 이팔청춘이라는 표준을 세워 준 민족이라는 것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그래, 족보를 숭상하는 데 있어서…. 부모님의 3년상을 지내게 되면, 동산에 살던 멧돼지가 자고 있는 천막을 구멍 뚫어 가지고 사람 냄새가 나고 이러니까 별의별 놀음, 역사에 기록적인 사건을 남긴 3년상을 지내는 효자의 도리의 길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족보를 존중시하는 사실! 이러한 하늘나라의 끝날에 있어서 정비해야 할 중요한 표제적 내용을 다 준비했어요.
또 장손 제도가 있어요. 삼촌이든 종조부든 누구든지 할 것 없이, 종조부가 있고 삼촌이 있더라도 장손이 아니면 시제를 드리지 못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영계의 전통 내용을 보게 되면, 30퍼센트 이상 50 퍼센트 가까운 것이 한국 전통법과 일치가 돼요. 그래, 한국은 다 먹겠다고 하던 녀석이 먹고 토해 놓고 교육하고 집을 고쳐 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있는 한, 하나님이 있는 한 한국은 망할 수 없다!「아멘!」(박수)
그러니 그 기반을, 망할 수 없는 기반을 완전히 다 닦아 놓고 세계의 몽골리안 동족을 중심삼은 거기에 가서도 대관식 즉위식을 다 끝내고, 나라 나라가, 한국도 금년 11월까지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어떻게 될 것이냐? 그다음 선생님의 프로그램을 여러분이 따라가기 힘들 거예요. 이젠 날아야 돼요. 헬리콥터로써 관광 안내를 할 수 있는 일을 하는데, 일본 여자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지금 배들을 내가 만들어 주지요? 한국에 있어서 도서지방에 일본 여자들, 해양권에서 훈련받은 일본 여자, 일본의 자기 친척까지 데려다가 지금까지 해안권, 도서세계를 환히 개발했던 것을 다시 내가 실체권을 세우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도서연합 반도연합 대륙연합을 만든 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이제 한때 써먹을 때가 왔다구요. 그렇게 알고,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라구요. 알겠나?「예.」
셋을 세워 놓은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느냐? 셋을 키워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택해 세울 때까지 4천년 역사가 흘렀어요, 예수를 보낼 때까지.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를 보냈는데, 이분을 죽인 이스라엘 민족이 히틀러한테 6백만, 6백만 이상이 학살당했어요. 그거 왜? 죄를 지었으면 양으로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이 허락해서 이스라엘 족속 6백만을 죽이게 했겠어요, 사탄이 허락해서 죽였겠어요? 사탄이에요. 죄의 양을 채워야 돼요. 죄의 양을 채워야 돼요.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이스라엘이 그것을…. 아기들만 해도 150만이 죽었어요, 150만이. 비참한 멸종시키려는 히틀러 정책이었는데, 그래도 씨를 남겨 놨다는 거예요. 그거 왜? 이스라엘 나라는 재림주도 필요한 거예요, 재림주도. 영계 육계를 갈라놨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할 터전을 남겨야 되기 때문에 재림주도 필요하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갈라져 가지고 제3이스라엘이 있을 수 없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없어 가지고는 성약시대가 없어요. 그런 얘기예요.
오시는 주님도 필요할 수 있는 민족 형태라도 남기려니까 다 망하지 않고 194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리고객하던 그런 민족이, 한국은 8월 15일이지만 5월 14일에 건국했지요? 한국과 이스라엘이 가인 아벨이에요. 형제의 깃발을 찾아 가지고 공동적인 하나가 되고 제1, 제3이스라엘이 제2이스라엘 미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가 하나만 됐다면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이뤄졌을 것인데, 이 셋을 똑똑히 갈라놓은 것이 이스라엘 나라예요.
아브라함, 아브라함의 일족 아니에요? 하갈, 여자로 말미암아 사라와 갈라졌어요. 그래서 원수가 돼 가지고 십자군전쟁의 12세기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 현재 예루살렘에 있어서 골든 뭐인가? 골든 뭐야?「골든 돔입니다.」골든 돔?「예.」눈물의 벽! 그게 세 갈래 길이 막힌 것을 우리가 다 터 놓은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종교권들이 자기 조국을 찾자고, 건국을 하자고 해서 사람들이 성지순례 하던 사람들이 완전히 끊어졌어요. 이스라엘 나라는 지금 현재 관광객이 없기 때문에 호텔이면 호텔이 다 비어 있고, 팔레스타인도 마찬가지예요. 거지 신세가 점점 가까워 오는 거라구요.
여기 들어가 풀어 주기 위해서 내가 민주세계에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돈을 해 가지고 관광을 빠른 시일 내에 개문해 주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금년이 지나서 명년 초하루부터는 평화대사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 국회의원 하던 패들 몰아서 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을 하나 만들기 위한 문을 열어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내가 할 거예요. 헬리콥터 수십 대를 민주세계의 이름을 걸어 만들어 가지고 육대주에 배치해서 정치가들, 세계 학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이스라엘 나라에 불러 가지고 교육을 재차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지원할 마음이 있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셋을 키워 가지고 메시아의 열매로 나라를, 가인 아벨을 해결할 수 있는 기준에 왔는데, 죽였어요. 또 죽였어요. 죽여 버렸어요. 맨 막내를 마지막 사람으로 태어난 셋의 결실의 왕권을 대표해서 온 참부모 될 수 있는 것을 죽여 버렸어요. 그것이 2천년 전에….
그래서 재림주예요, 재림주. 첫번 주인으로 왔다가 실패했으니 다시 주인의 이름을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명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천상 천하 통일천하를 이룬다 하는 결론이 눈앞에 와 있고, 그것을 현재에 있어서 고개를 다 넘었어요. 하나님 편으로 볼 때에 셋을 중심삼은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에 있어서 실패하고 세계적 메시아로서 재림주가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쫓겨났던 이 모든 본토에 천신만고 상륙해 가지고 이제는 천하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고개를 한꺼번에 넘길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통해서? 결혼식을 잘못해 가지고 더럽혔기 때문에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가능하니, 이것은 역사적인 사학자들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이건 긍정 안 할 수 없는, 이론가들이 보더라도 긍정하고 넘어가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제시하는 세계평화왕권시대 도래라는 말은 상징적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이건 컨셉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타당 가능한 이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위대한 공적을 맞고 소화의 길을 재촉해야 되겠다!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 사람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손 내리라구요.
셋을 다시, 아벨이 죽은 입장에 들어갈 때, 사탄을 이겨야 되겠고, 아벨 형님을 구해야 되겠고, 가인이 형님을 구하기 위한 그런 심정으로 셋을 태어나게 할 때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찼겠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를 키워 가지고 2천년 동안 야곱을 중심하고 야곱이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모든 탕감적 내용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이스라엘권,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해 가지고 이긴 야곱 일족이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사실을 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 기반 위에 교황청과 현재 미국의 교회권, 신교 구교가 가인 아벨인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원수가 돼 가지고 신교 책임자들을 잡아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지금도 교파 교파간의 싸움, 나라 나라의 싸움, 그다음에 유엔까지 싸우고 있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대결하는 데 있어서 공산권에 빼앗겨 가지고 싸움을 못 하고 있는 미국의 처량한 신세! 내가 그걸 가로막아 가지고 공산당을 타도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굴복시켜 가지고 레닌과 스탈린의 동상 철거를 명령한 사람이에요. 그런 것이 다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김일성이 선생님하고 공동성명을 발표한 내용이 지금 현재에 있어서 남북통일의 지주로서 남아져 있는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자기들이 했다고 전부 다…. 가짜들은 다 망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내가 이걸 보기 전에는 죽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빨리 흥진 군도 영계에 가서 혁명을 해야 되는데, 아버지 같으면 순식간에 혁명할 텐데 자기는 ‘그럴 수 없소. 땅 위의 부모님이 이걸 해 주소. 해 주소.’ 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후에 서 있기가 부끄러우니….
여기 훈모님, 어디 있어, 훈모님? 훈모! 훈모!「예.」여기 오라구. (박수) 나오라구. 둘이 나오라구. 둘이 같이 서 있으라구. 그리고 한국 대표 곽정환 나오라구. 이제부터 선생님이 이 강단에 설 수 있는 교육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5백 권 이상이 되는 설교집에 없는 말이 없어요. ≪천성경≫, ≪지성경≫을 만들어야 할 내용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 ≪천성경≫이 있으면 ≪지성경≫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가정의 본, 개인 행동의 본, 일일 나날이 보고할 수 있는 행동의 본까지 해 놓고 꼼짝 못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되니, ≪천성경≫에 있는 말대로 하늘을 수습했으니 수습된 하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 5가 뭐야? 크게 해 봐.「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전진적 발전이에요! 일하더라도 차 버리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생각대로 하늘이 움직이는데 스톱해 기다릴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성약시대는 복종의 틀을 세우지 않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 다 죽어 버려요. 이게 삼위기대예요. 수평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을 자진해서 찾아갔어요. 평양 감옥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던 말…. 가면 다 알 거예요. 거기에 기다리던 사람이 있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을 기다려 가지고 사실대로 다 내가 찾아간 그 사람을 다 만나 가지고 역사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비참한 환경에서도 하늘이 같이했다는 역사적 전통의 자료를 남기기 위한 역사의 기록이 필요했기 때문에 평양 형무소를 기도하고 희망을 갖고 찾아갔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돼요. 알겠나?
둘이 하나돼야 돼. 흥진 군 여기 와 있지? 흥진이 너 알아야 되겠다구. 대모님이 훈모를 어렵게 하더라도 일본의 영계를 수습해 버려야 돼. 차원이 다른 데로 뽑아 한국으로 옮겨와야 돼. 알겠나?「예.」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몇백 명 하고, 여기서도 안 되게 된다면 말이야, 남미의 우리가 사 놓은 땅에 데리고 가 가지고, 일본 사람을 몽땅 옮겨 가지고 전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어머님 책임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훈련을 내가 명령해서 실천하게 해야 돼. 영계가 할 것을 지상에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대이동! 훈모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웃음)
너는 여기서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하라구. 기원제를 계속 안 하면 안 돼. 명년 10월 될 때까지 한번 해 봐, 어떻게 되나. 일심동체가 돼서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대신해. 이래 놔야 영계의 기준이…. 이게 너무 떨어져. 일본 여기에 사탄의 지옥에 간 영들을, 자기 조상을 모시고 있어, 야스쿠니 신사에. 이건 날려 버려야 돼. 묻어 버려야 할 것이야. 그 불쌍한 그들을 선생님이….
그들이 원수 중의 원수 아니야? 둘이 하나돼 가지고 무슨 명령이든 지시든 여기서 받아서…. 흥진 군의 지시라고 하게 되면 내가 간섭 안 해. 내가 간섭할 필요 없어. 자기들끼리 다 해결해 나가라구. 알겠나? 빨리 해 가지고 경제적 지원을 일본 나라 3분지 1을 말이에요.
구주(九州) 지방은 한국 땅이에요, 사국(四國)하고. 알겠어요? 오키나와하고 이 셋이 한국 땅이라구요. 쓰시마(對馬島)도 한국 땅이에요. 지금 현재 제주도에 꿩이 들어와 있잖아? 그렇게 알고, 다른 나라 생각하지 말고 갈라진 섬이 됐다고 생각해야 돼. 그것을 한국을 위주해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을, 일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한국에서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흥진 군하고 잘 나가야 되겠다구. 알겠나? 흥진이도! 자, 악수하라구. (박수) 여기도 하나돼 나가야 돼.
양창식, 어디 갔나, 양창식? 양창식!「예.」너도 일본한테 지지 않게끔 이제부터 일본이 경제적으로 지원하던 이상으로 미국에 옮겨 가지고 해야 돼. 이건 국가적으로 동원해야 될 때가 되어 들어온다구. 준비할 수 있는 요원들을 빨리 양성해. 그래서 ‘이제부터 일본 나라의 3분지 1쯤 데려다가 6개월씩 교육해라.’ 명령하는 거예요.「예.」알겠나?「예.」그거 하겠다면 이번에 선거기간에 봉사대원들을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그런 훈련을 시킬 때가 왔다고 생각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일본 아줌마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야 되겠어요, 안 따라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 복종해야 된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귀가 있어서 고맙다구요. (웃음)
지금부터 미국을 구해 줘야 돼요. 이거 장자니까 말이에요. 장자의 교육은 일본 어머니, 여자들이 해야 돼요. 가정 파탄을 막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일본 자체의 책임, 축복가정의 임무라는 것, 절대적인 임무가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실천해야 될 시대가 되었어요. 이런 시대에 대표적인 실적을 쌓기 위하여 나는 뭐 언제든지, 밤이든지 낮이든지 동서남북, 계절을 초월해서 동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결심을 해 주기를 바라요. 알겠어요?「하이.」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공중에서 박수해요! (박수) 고맙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잘 하라구. 여기서는 영계를 해원하고 축복까지 빨리 서둘러야 돼. 영인들 축복을 많이 해 줘야 된다구.
그래서 셋을 세웠는데, 셋의 씨가 뭐냐, 열매의 씨가 뭐냐? 4천년 만에 보낸 하늘의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격으로 왔는데 이걸 죽여 버렸으니 그 죄를 벗어날 수가 없다구요. 그 시대에 처했던 인류를 완전히 제거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이란 특정한 민족의 책임으로서 한계를 지어 놓고 그 외의 민족은 거기에 접촉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대표적으로 제물이 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스라엘 민족도 고맙고 세계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2천년 연장한 모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시대의 모든 실패를 완전히 일대에, 선생님 일대에 청산 지어야 되니 그걸 아는 선생님이 하루라도 쉴 새가 있겠나?
성약시대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가인세계를 치리하는 왕들을 모아 가지고 메주덩이 밟듯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밟아 가지고, 핍박해 가지고 쫓겨 들어간 자리에서부터 땅을 찾아 가지고, 고향이 없는 섬나라부터 찾아가 가지고 한편의 조각 땅을 밟고 그걸 중심삼고 한 군을 연결하고, 한 군을 중심삼고 한 도를 세우고, 도를 중심삼고 나라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선생님이 수고함과 더불어, 하늘이 수고를 선생님의 몇십 배, 몇백 배 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그 빚을 탕감해야 되겠다고 하며 선생님이 지금도 불평 없는 절대신앙, 몇십 배의 신앙의 길도 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혁명을 개시할 수 있는 재료와 전통을 세우기 위해,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지장이 없게끔 교시하는데, 땅을 바라보고 모셔 나오던 영계도 응당 ‘그래야 된다.’ 하고 환영할 수 있는 제2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이제부터 가야 할 나머지 여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앞선 고생의 길을 더 가야 된다는 걸 알고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부끄럽지 않은, 마지막에 있어서 제4차 아담권 천일국 시대를 넘어서면서 선생님께 빚지지 않고 해원 성사할 수 있는 해방된 여러분으로 넘어가서 천일국 국민, 천일국 땅, 천일국 나라, 왕권을 갖추어 가지고 백성을 갖추고 땅을 갖춰 가지고 하늘나라에 봉헌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가인권 몽골리안 동족까지도 편성해 일시에 이걸 넘기 위한 시대 앞에 지금 바라보는 이 초세계 해원성사의 그 표적을 향해서 우리가 전진해야 할, 그 방향으로 직행해야 할 그 외에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더더욱 가중한 결의와 가중한 선서를 선포하면서 출발 행동하겠다고 하는 오늘 이 모임이에요.
오늘 이 제5회 영계통일해방 선포일을 기념하는 이날에 있어서 우리 모인 모든 청중은 일심단결해 핵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어느 단체도 부딪치면 깨지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왔으니, 그 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왕자 왕녀의 모습을 가지고 여러분 생애의 결실을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해방 석방 평화의 안착 태평성대를 맞이해 가지고 억천만세를 영원히 부를 수 있는, 내세와 후손시대, 영계까지 가담해 가지고 해방적 억만세를 부르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바라면서, 그 결심을 가일층 자기 스스로, 선생님의 권고를 넘어서 가지고 자기들이 가일층 플러스시키는 입장에서 맹세 선언해 주기를 부탁하나이다! 「아멘!」(박수)
일어서요! 일어서요! 일어서요! 그 선생님의 소원성취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서 달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 길을 택하지, 앉아서 쉬면서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다시 하는 의미에서 하늘 앞에 만세! 「만세!」 해방! 「해방!」 아멘! 박수로 환영합시다. (박수)
셋이 소원하던 몇천년 전의 역사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보낼 때에 있어서 나라의 왕으로 왔던 걸 죽여 놓아 가지고 6천년 역사를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진리를 파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지혜를 가졌기 때문에, 이런 기반을 완성해 가지고 이런 해방 지상천국 억만세 시대를 맞아 가지고, 또다시 하늘 앞에 감사하면서 오늘의 남아진 이후에 벌어질 수 있는 활동에 하나님의 가호와 영계의 조상들, 천사세계의 가호가 가일층 더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도 후원하는 데 기도를 더디 하지 않을 것이니, 일심동체가 돼 가지고 승리의 패권, 하나의 가정 확대한 가정천국 이상세계로 옮겨지기를 바라면서 이 집회를 폐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박수)
「귀한 말씀을 주신 부모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황선조)」(박수) 「아버님, 노래 두 곡 준비했는데, 할까요, 말까요? (황선조)」 늦었다구. 자, 마치자! 야 야 야 야! 자, 우리 신준이 대해 박수로 한번 환영하라구요. (환호와 박수) (억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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