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이 지금까지 민주세계의 주도 국가로서 나왔지만, 미국이 금후의 세계에서 근세에 나타난 이 현상적 사회상을 소화, 극복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느냐 하면 전혀 없습니다. 또, 소련도 마찬가지고 그 가외의 모든 나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외의 외적인 세계도 그렇지만, 내적인 종교의 예를 두고 보더라도 종교계의 어떠한 종교가 이 세계의 이러한 입장을 소화시켜 가지고, 극복해서 새로운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졌느냐 하면 그러한 종교가 없습니다. 또한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실천하고 있어서, 소망의 길로서 만민이 바라볼 수 있는 종교상을 갖춘 그런 종단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인간은 어디로 가느냐? 앞으로 가려니 갈 길을 모르고, 좌우로도 갈 길을 모르고, 돌아가려니 돌아갈 길도 모른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은 이러한 정상이 필시 인간세계의 끝날에 나타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정상이 이 땅 위에 나타난 것을 해결해 주기 위한 역사를 준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나겠기 때문에, 그러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세운 것이 통일교단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기성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주가 되니까 그런 얘기 하지. '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아무리 통일교단이라 하더라도 그런 내용을 갖춰 가지고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이 있느냐? 그리고 세상이 아무리 어지럽다 하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통일교회라는 이 교단을 생각하게 되면 그건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교단을 이룬 거예요. 그 교단 형성의 분포를 보게 된다면 한국만이 아니고, 아시아를 거쳐 세계의 수많은 국가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분포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 자체가 현세의 이 모든 멸망할 수밖에 없는 세계를 가로막고 소화할 수 있는 자체들, 개인들로서 활동을 하고 있느냐, 활동하는 그것이 실적을 나타내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즉, 하루하루 생활에 있어서의 승패의 결속을, 결실을 다짐하고 있는 것이 승리적 기반을 확대시키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오늘날 국가를 넘어 세계를 구해 보겠다는 종교가 있어요? 통일교회 이름이 그렇지 않아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 해방,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 이거예요. 그 말이 얼마나 엄청나요? 그게 얼마나 엄청나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고? 이렇게 하나님 자신이 해방되지 못한 입장에 있다면 인간이 어떻게 해방돼요? 그 답을 어떻게 내리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해방해야 될, 그 논리적 내용이 현실적으로 나와 더불어 집결해 가지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세계를 해방한다면 세계를 어떻게 해방한다는 것이냐? 내 자신이 이렇게 이렇게 해방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지 않고는 아무리 세계라든가 천주 해방이라든가 하나님 해방이라는 말을 하더라도 나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세계가 해방되고, 하늘땅이 해방되고, 하나님이 해방됐다 하더라도 자기가 그런 책임과 관을 갖지 않고, 내용을 갖지 않고는 그 해방된 기반이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바라던 것은 새로운 나라를 찾자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새로운 나라를 찾기 전에 새로운 가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나오기 전에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새로운 가정을 찾기 전에 새로운 나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진짜 내가 새로운 내가 됐느냐? 수십 년 동안 통일교를 믿어 왔다 하더라도 통일교에 들어올 때하고 내가 지금 처해 있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얼마만큼 변화가 됐느냐 이거예요. 과거의 세계에서는 지옥 생활이었다면 지금 현세에서는 천국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과거의 우리가 지옥의 사람이라면, 그런 변화를 가져왔다 하면 오늘의 우리는 하늘의 사람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진정한 의미에서 나는 하늘의 사람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의 사람과 사탄세계의 사람이 뭐가 다르냐? 이게 문제예요. 그것은 근본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근본이 다른 곳에는 내용이 다르고, 결과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근본이 뭐냐? 인간에 있어서 근본을 찾아 들어갈 때, 우리가 창조원리로 보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근본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용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목적이 뭐냐? 사탄세계는 자기 나라만 생각하지만, 우리는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구하고 하늘땅을 구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목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요 며칠 동안에 오늘까지 선생님이 세 번째 말씀하고 있지만, 어제는 `새로운 고향집'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고향에 돌아와서는 뭘 할 것이냐? 그걸 묻게 될 때는 나라를 찾아야 되기 때문에 `새나라의 창건'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관되었다구요. 그 전 주일에는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뜻으로 본 역사적 역로와 순로' 이래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자는 얘기도 했습니다. 거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8월을 중심삼고 금년에 우리가 `새나라 통일'이라는 표어를 세운 것과 맞춰서 그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표어는 1년이 기준인데, 세워 준 그 표어가 내가 1년 동안에 살수 있고, 나와 더불어 그것이 지주가 되어 내 모든 행동을 지도해 주고, 행동의 목표가 되어 그것을 중심삼고 돌고 전진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볼 때, 그것이 표어로서만 남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모든 생활을 통해 새로운 나라로 통일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새나라의 창건이다, 새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고 했는데, 그걸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할 때는 우리들이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 우리들 가운데는 여기에 모인 통일교회의 남녀가 있고, 또, 우리들 가운데는 가정도 포함되고, 어느 지방에 있는 통일교회,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그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동쪽에 있는 사람의 삶과 서쪽에 있는 사람의 삶이 달라서는 안 될 것입니다. 목표가 같고 내용이 같고 원칙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같은 목표를 중심삼고 같은 내용에서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안 되고는 세계 해방도 할 수 없고 새로운 세계도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요, 사실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 이 새나라를 창건하는데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그 새나라가 누구의 나라냐 할 때에, 그게 누구 나라 같아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그게 선생님의 나라 같지요? 우리 부모님의 나라지요? 선생님하고 부모하고는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 부모의 나라지요? 부모의 나라면 자기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의 나라라 할 때는 그 부모로부터 모든 역사적인 내용을 전부 이어받고 피살을 이어받았으니만큼, 그 피살을 인연으로 오늘날까지 거쳐온 역사적인 전후 배후의 모든 내용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새로운 나라를 누가 창건해야 되느냐 할 때, 내가 해야 되고,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을 잘해야 되느냐, 그것을 적당히 해야 되느냐 할 때,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나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따라 나오면서, 타락한 인류 역사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찾아나오는데 있어서, 여러분도 알지만, 탕감복귀 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 가하고 가해 가지고 확장시켜서 이 세계의 무대까지 넘어오는데 창세 이후로부터 지금까지 세월이 흘러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역사가 얼마나 되느냐? 인간 역사가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1억 5천만 년이란 방대한 세월이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월 동안 지금까지 찾아 나온 그 소원이 뭐냐 하면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그 구원의 목적이 뭐냐 하게 될 때, 그것은 이상적 가정관, 이상적 국가관, 이상적 세계관, 그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러한 내용을 갖고 나오니만큼,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그 아들딸도 그런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의 도상을 통해 가는 길 앞에 역로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순로의 길을 가면서 그를 협조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신세 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우리는 1대 하게 되면 백 년으로 잡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한 백 년 기간을 살고 있지만, 하나님은 매 시대를 초월해서 억만 년 이 짐을 지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그 수고라는 것은 쉴새없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백 년이라는 생활 가운데서 섭리의 뜻을 알아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 하늘을 따라가면서 하늘을 도와주고 내가 태어난 목적보다도 더 큰 내용, 조금이라도 큰 내용을 하늘 앞에 보태고 가야지, 내가 하늘 앞에 있어서 손해를 끼치고 가게 되면 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입장에 있으면, 50억 인류가 그렇게 전부 다 빚을 지운다면 그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는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고, 이 세상이 어떻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고, 가정이 어떠해야 되고, 우리가 지금 현재의 생활 무대에서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 나라를 찾아야 된다고 할 때, 그 내 나라라는 것이 이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참부모님이 탄생한 나라는 세계를 대표한 장손 국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지금까지 역사 노정에서 찾아 나온 것이 뭐냐?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투쟁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선악의 투쟁은 장자권 복귀의 확장을 위한 것입니다.
이걸 역사적으로 확실히 아는 우리에게 있어서 내 나라라는 것이 무슨 나라냐? 장자권 나라예요, 장자 나라입니다. 장자 나라가 되는 그 나라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하나님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그 모든 전체를 오는 역사 앞에, 차자들 앞에, 이것을 전시해 가지고 실천한 실적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 얼마나 막중해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 마차를 끌고 갈 때, 그것이 빈 마차를 끌고 가는 것도 쉽지 않을 거라구요. 빈 것을 끌고 가는 말이라도 자유롭게 마음대로 가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길이라는 것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길 복판을 따라서 가야 된다는 정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말을 몰고 가는 것도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하룻길이 아니라 십년 길, 천년 만년 길을 간다고 생각할 때,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빈 달구지를 끌고 가도 불쌍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같이 아주 더운 염천(炎天)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한다고 할 때, 뭐 1시간 가다 기절해 자빠질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빈 달구지 끌고 가기도 힘든데, 하나님은 이 세계 인류를 거꾸로 끌고 가는 거예요. 이게 순로(順路)가 아닙니다. 거꾸로 끌고 가는 거예요. 역로(逆路)의 길을 가기 때문에 거꾸로 끌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불교 사상으로 보나, 기독교의 사상으로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해서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심판하고 벌 주고 복 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천만에!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라는 자체는 종교권에 있어서도 차원 높은 세계의 내용을 지녀 가지고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고심하는 종교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차원 높은 종교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종교는 통일교회 외에는 지금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이 천지의 주인입니다. 그 주인을 해방하겠다는 것이 뭐냐? 주인 앞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제거시켜야 돼요. 그때 그 제거시킨 사람이면 사람, 물건이면 물건 자체가 제거된 그 이상의 가치가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고 가는 그 짐에 대해 고심하는데, 그것을 다 제거시키고 난 후에 더 큰 짐을 제거하려고 할 때 세계면 세계, 천지면 천지의 내용의 가치보다도 더 커야만 돼요. 그래야만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고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인류 역사를 두고 볼 때에 이건 탕감 역사입니다. 전부 탕감 역사예요. 잘못하고 온 것을 탕감해야 돼요. 우리 가정을 하나의 예로 보더라도, 선생님 한 사람 중심삼고 3대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둘째 아들은 다 객사했어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할아버지가 세 분인데, 세 분의 아들 중 차자는 객사했다구요. 왜 그렇게 객사해야 되느냐? 탕감법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불가피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통일교회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유협회장이 객사했습니다. 그렇지요? 그도 둘째 번입니다. 축복한 가정으로서 둘째 가정이에요. 그리고 우리 희진이도 둘째입니다. 또 그 다음에, 흥진이도 둘째 아들입니다. 또 둘째 딸이 제물이 되었다구요. 이건 공식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으로 가야 할 선생님의 가정에 왜 이런 일이 벌어져야 되느냐?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벨이 제물의 노정을 가야 돼요. 이것을 총 탕감하기 위해서는 일족이 그런 과정을 거쳐 가야 됩니다. 그 가정이 파탄을 당하는 자리에서 절망하고 절망하여 어떤 소망을 가질 수 없는 그런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창조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시골에서 자랄 때 가정 환경이 어떠했느냐 하면, 열세 사람이 살던 집에서 일 년에 다섯 사람이 죽어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삼촌네 집으로부터 육촌네 집까지 개가 죽지, 소가 죽지,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더라구요. 그게 다 왜 그러느냐? 탕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조그만 나라들이 있다면, 그 조그만 나라 가운데는 망하는 나라도 있고 흥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 망하는 나라 가운데는 죄를 받아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탕감에 의해 망하는 나라도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같은 나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죽인 후에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 하면서 어디로 가면 갈수록 사람의 발에 밟혀 죽고, 말 발굽에 밟혀 죽었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제일 싫어하는 그러한 원수들의 총탄 무기 앞에 많은 희생자가 나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제 환고향해 가지고 유대 나라가 돌아왔지만, 아직도 해방을 못 받고 있습니다. 옛날엔 종교끼리 이런 것이 아니고, 종교 없이 이스라엘이 싸웠지만 이제는 종교를 믿고 있는 이 회회교하고 이스라엘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런 정상을 볼 때, 그 이스라엘이 금후에 갈 곳이 어디냐? 그들이 틀림없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길을 가게 된다면 반드시 새로운 해방권을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그들이 가진 사상에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메시아가 다시 오게 되면 자기 나라를 위해서 온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도, 예수를 죽여 놓고 2천 년 동안 유리고객 하다가 환고향 해 있으면서도 예수를 이단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2차대전 후에 이러한 판을 가지고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유대교에서는 메시아가 안 왔다고 믿고 있는 거예요. 유대교는 예수가 `메시아'라고 했기 때문에 이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에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7퍼센트밖에 안 돼요. 2천 년 역사를 거쳤는데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재림주가 왔다고 해서 아주 문제가 되고 말이에요, 문총재가 재림주라는 소문이 전세계에까지 난 것입니다. 재림주라고 한다고 해서 자기들이 왜 그렇게 배가 아파? (웃음) 재림주가 왔다면 두고 본 뒤 긴가 아닌가, 그 재림주가 하는 놀음을 봐 가지고 10년 20년 기다리면서 가만 놔 두면 그 나라에 복을 가져올 것이 틀림없는데, 왜 그렇게 야단이에요? 그런데 이건 종교계가 야단이고, 국민이 야단이고, 나라가 야단이고, 통일교하고 손 잡았다가는 호랑이 새끼를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고 있어요. 정당들이 자유당 때부터 공화당으로부터 민정당으로부터 민자당까지 전부 다 문총재를 무서워해요. 내가 총칼을 쥐고 협박 공갈을 해봤어요, 야간에 도적질을 해봤어요? 왜 그렇게 야단이에요?
여기 한국 같은 데 보게 되면, 피난살이 하느라고 고달픈 생활을 하면서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쁘고 생활하기도 바쁜데, 왜 문총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단이고 뭐 어떻고 야단이에요? 문씨만 만나면, 나쁘다 하는 대표자 문총재를 걸어 놓고 `문씨 종친회에 이런 문 아무개 라는 고약한 사람이 있는데 그 일파(一派)구만. ' 해 가지고 문씨까지 비난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배가 아파요? 그게 자기들이 그러는 게 아닙니다. 사탄이 있다는 거예요. 악마가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환고향은 내 집에 돌아오는 것인데,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호적이 없습니다. 호적이 없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머무를 곳이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베트남 난민들이 바다에서 뱃사람이 되어 유리고객 하면서 7년 8년까지도 그런 역사를 거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어디에도 발을 붙일 데가 없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우리는 사탄세계에 있으니 인간 동료들의 급과 대등한 자리에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극반대(極反對)입니다. 사탄이 간 지옥하고 천국과는 180도 달라요. 말하는 내용도 모든 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문선생님이 말하는 것의 3분의1은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렇지요? 말도 다르다구요. 또, 말이 다르니까 생활이 달라요. 생활이 다르니까 가는 길이 다른 것입니다. 목적이 다른 거라구요. 그래서 문총재가 아들딸을 도둑질해 갔다고 그런다구요. 내가 도둑질해 갈 건 뭐예요? 내가 뭐 자기 집에 가서 자는 애기를 납치해 왔어요? 여기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들이 전부 다 스스로 들어왔지.
이래 가지고 그 부모들이 나쁜 떼거리를 업고 들어와서 `자식 빼앗아 가지고 뭐 어떠니 어떠니' 하고 그랬어요. 욕먹을 짓을 하기야 했지. 남의 자식을 빼앗아다가 결혼을 마음대로 시키면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고 하니, 그거야 욕먹을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역사가 없거든요. 아시아의 역사나 세계의 역사나 이 하늘땅에 처음있는 일입니다. 처음 있는 일이니 극 반대의 일입니다. 악한 세상이라고 결정되어야 할 곳에 그 반대의 일이 생기니까 이것은 악하지 않은 제일 이상적인 행동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왜 망한다 망한다 했는데 안 망하냐 이겁니다. 어떤 녀석은 `망해라 망해라' 하고, 일반 대한민국 국민은 `망한다 망한다' 하면서 바라보고, 기성교회는 `망해라 망해라. 안 망하면 망하게 하겠다. ' 그렇게 나오고…. (웃음)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그 기도의 양이 아마 기성교회의 형태를 갖추면 그 건물 이상의 형태가 되었을 거라구요. 전부 `망해라 망해라' 이래 가지고 두들겨 패고, 반대하고, 감옥에 몰아넣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그래, 망했소, 어떻소? 지금 재림주라고 그러는데 그런지 아닌지 모릅니다.
동네의 애기가 잘나서 앞으로 장사(壯士)가 되고 훌륭한 왕이 되겠더라는 소문이 나더라도 두고 봐야 알지요. 그런데 난리, 난리라구요. 두고 보면 되지, 아니라고 할 게 뭐예요? 가만있으면 드러날 텐데 말이에요. 문총재가 40여 년 동안 한국을 중심삼고 일해 가지고 지금까지 어떻게 됐어요? 망했어요, 흥했어요? 이제 흥했어요. 흥했다구요. 다방면에 있어서의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이제 앉아서 부채질을 하면서 산다구요. 부채질 하는 사람이 더워서 부채질해요? 기분 좋아서 부채질하고 살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에 선생님 이상 욕먹은 사람 있어요? 욕먹는 올림픽이 있다면, 욕먹는 올림픽 대회 역사를 두고 보면 제일 챔피언입니다, 50년 챔피언. (웃으심) 내가 올림픽 대회에서 금메달 타는 것을 볼 때, `욕먹는 올림픽 대회가 있으면 내가 금메달을 몇 개 타겠나? ' 하고 생각해 봤다구요. 그걸 전부 다 보게 되면 세상이 얼마나 놀라 자빠지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서울시에 그걸 달고 나가서 서울시민을 용서 안하면, 그들이 도망가야겠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 빈 집을 내가 전부 다 팔아 먹겠다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돈을 벌지요. 그러나 두고 본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다 욕을 하고 구타를 하고 망하기를 바라면서 `망해라 망해라' 하는데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누가 보호해서 그래요? 「하나님이십니다. 」
서울에 4대 지구가 있습니다. 그 동안 각 구에서 교구장하고 연합회장이 어머니 중심삼은 여성 해방 운동을 세계적 기준, 국가 기준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군 기준, 면 기준, 쭉 해 가지고 이제 리·통·반까지 내려간다구요. 이것이 면·동·반 기준까지 가기 전까지는 선생님과 어머니가 앞장서서 하니까 신이 났는데 말이에요, 동 대회를 하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살짝 없어졌거든. 선생님이 여기 한국에 있다가 딴 데 가면 한국이 빈 것 같아요, 꽉찬 것 같아요? 「빈 것 같습니다. 」 그게 왜 그래요? 무엇 때문에 그렇겠어요?
예를 들어 남편이 아내를 참으로 사랑한다 이거예요. 아들딸도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런데 남편이 회사에 갔다 들어와서는 쓱 돌아보고, 애기들이 있어도 어머니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자식들이 전부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없구만. ' 하는 말과 딱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에 사람이 많고 통일교인들이 많지만 `아무도 없구만. ' 하는 말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없으면 텅 빈 것 같아요. 한국 사람만 그런 줄 알았더니 요전에 일본 가니까 거기서도 그래요. 폭발적으로 붐이 일어나는 거예요. 한마디만 말해도 전부 다 눈물을 흘리고, 두 마디 해도 눈물 흘리고 말이에요. 내가 눈물 흘리게 되면 전부 다 배를 붙들고 `엉엉' 말씀도 못하리만큼 우는 그런 환경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는 안 가겠다고 얘기해 왔지만 말이에요. 그러다 일주일 있다가 오니까, 높이 올라갔다가 내려오니 얼마나 허전해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새로운 일을 염려해야 돼요. 지금까지 힘든 일이 있었더라도 붐이 일어났던 그 이상의 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다짐해야 된다구요. 그걸 다 거쳐서 온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래요. 내가 알래스카에 있을 때 미국 식구들이 하는 말이,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있을 때는 미국에 계시기 때문에 뭐 그렇게 안 느꼈는데, 알래스카를 비행기로 떠났다 할 때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환경이 일반 교회와 일반 사회와 일반 어떤 곳의 가정과 다른, 통일교회의 특색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내가 욕을 해도 안 들으면, 가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말이에요, 그 몽둥이를 맞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 한번 해봐요? 「예. 」 그래, 해보기를 원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여기 와서 내가 욕도 하고, 박사님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게 다 걸리지 않아요. 사회의 목사 같은 분이 단상에서 한번 그러면 그날로 쫓겨나지요? (웃음) 그렇지요? 「예. 」 그거 왜그래요? 그 목사는 부모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거기에는 부모의 개념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라는 것은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숙명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이러한 숙명적인 쇠사슬이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매를 맞더라도 따라가야 되고, 또 들이 패고도 또다시 찾아가 죽었나 살았나 감정하고, 불쌍해 눈물을 뚝뚝 흘리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저 매맞아서 부르트고 멍들어서 일어서지도 못하고 그저 뒹굴뒹굴 뒹굴면서 자고 있는 데에 어머니가 와서 `주룩주룩' 흘리는 그 눈물 한 방울이 자기 몸으로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천만 가지 약의 가치 이상으로서 자기의 마음을 녹여낸다는 거예요. 그것이 부자 관계의 인연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번 역적의 아들이면 그 역적의 아들이라는 쇠사슬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예. 」 그런 것입니다. 그러한 숙명적인 인연을 갖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과 선생님과는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습니다. 갈라져도 저나라에 가서 또 만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을 따라가야지요. 왜 따라가야 되느냐? 지금은 암흑의 세계입니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세계예요. 이제부터 세계가 어디로 갈 것인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믿고, 얼마만큼 압니다. 선생님이 백 퍼센트 안다면 여러분은 70퍼센트 쯤은 알지요. 원리 모르는 사람은, 뭐 20퍼센트도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요. 통일교회에 와서 앉아 있으면, 기분이 좋아서 오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왜? 여름절기라서 딴 데는 아주 무더운데 여기 오면 마음이 서늘하다 이겁니다. 그렇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백 퍼센트 기준을 중심삼고 맞추기 위해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고개도 있겠지요. 산을 넘고, 들을 건너고, 강을 건너야 될 때도 있어요. 그러면 어떤 사람은 배를 타고, 어떤 사람은 기차를 타고, 어떤 사람은 마차를 타고 가고, 어떤 사람은 비행기를 타고 가는 거예요. 이러한 인생살이의 복잡한 과정을 각기 거쳐 가지만, 목적지에 도달해 가는 길의 그 모든 정상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 내용은 다른 거예요. 내가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일교 교인은 아버지를 모시고 산다는 것이 있어요. 기성교회 교인들이, 다른 종교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산다는 생각이 있어요?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의 6천 년 뜻이 뭐예요? ' 하면 아무도 답변하는 사람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도대체 뭐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공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 그러면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동서남북과 같이 하나로 엉켜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자신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 마음대로 갈라놓을 수 없고, 아버지 마음대로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아들 마음대로, 딸 마음대로 갈라놓을 수 없어요. 그 집안이 갈라놓을 수 없는 그런 막강한 사랑의 힘을 가지고 하나된 가정이라면 불행한 가정이에요, 행복한 가정이에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 그러면 그 행복한 가정들이 살림살이 하는 그 내용은 어떠냐? 할아버지가, 아침이 되었으니 큰애로부터 며느리, 손자로부터 전부 다 와서 인사하라고 명령하나요, 매일? 자기가 살고 있는 습관화된 환경을 쭉 보게 된다면, 거기는 가정의 규율이 있기 때문에 우리집은 이런 집이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리고 알면 그 도리대로 사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에게 가서 인사하고, 손자 손녀도 인사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지요?
그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힘이 있고 능력이 있더라도, 그 아버지가 대통령이라도, 그 할아버지는 뭐 아무것도 아니지만, 며칠 후면 공동묘지로 갈 사람이지만, 그 대통령이 아버지를 잘 모시는 그 자리가 얼마나 예술적이에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에요? 높고 높은 그분이 아무것도 아닌 아버지한테 천년사의 세월을 넘어 머리를 숙여 엄숙히 경배하는 자리는 향기의 폭발점입니다. 새로운 희망의 폭발점이에요. 거기는 모든 시와 문학이 출발하는 곳입니다. 또, 그렇게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교시를 하고 `야, 야! 오늘은 이러이러한 일을 해라. ' 할 때에 들어 보게 된다면 아무것도 아닌 말인데도 불구하고….
그 내용이 그렇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힘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걸 극복할 수 있는 환경의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또, 지식의 세계에서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는 것 가지고도 안 돼요. 자기가 대통령이라서 국가의 대표로서 많이 알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해도, 아버지는 그럭저럭 평민 아버지로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 지식도 전부 다 극복을 하는 것입니다.
또, 대통령이 그 나라의 제1인자로서 권력으로 말하면 최고의 힘의 자린데, 아무런 힘이 없는 아버지 앞에 그 전체를 전부 다 넘어 가지고 머리를 숙이는 것은, 인간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골짜기를 통과하는 거예요. 이렇게 최고의 깊은 골짜기를 통과하는 그 사람은 최고의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깊은 골짜기, 더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려고 할 때,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제일 높은 고개를 넘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을 때의, 청춘시대의 고생은 늙게 되면 복이 되어 온다고 그래요. 돈 주고도 못 산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단이 생겨난 그날부터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 중에 `편안히 쉬어라, 잘먹고 잘살아라. 네활개 펴고 잘 살아라. ' 그런 말 하는 것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 못 들어 봤지요? 그저 하는 말이 `고생, 고생 해라. 그저 죽어 죽어 죽어 죽을 길을 가라, 가라, 가라. '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죽음을 각오한 병사가 필요한 것이고, 그 동네를 새로이 개발하기 위해서는 죽음의 모든 사연을 넘어서 그 이상의 고생을 결의해 가지고 극복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백 사람이 있어도 필요 없습니다.
오늘날 험난한 이 사망의 세계에 있어서 문총재라는 사람이 혼자 나타나 이 세계를 내 손 안에 집어넣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개척하겠다는 그 마음도 세계 만민이 거룩히 찬양할 일인데, 그런 생각과 더불어 실천무대에서 세계를 넘나들면서 가능성 있는 기반을 닦았다 할 때는 그것을 치하 정도로 해 가지고는 말이 안 됩니다. 치하 다음에 찬양하는 무슨 말이 있어요? 윤 박사, `치하' 가지고는 안 되는데 그 이상의 말이 뭐예요? 「송영입니다. 」 송영? `송영' 하게 된다면 붕 떠 가지고 근거가 없는 것 같아요. 나라라든가 세계의 판도를 가지고 있는데 송영이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아요.
이렇게 볼 때, 새로운 말을 만들어 냈다고 해서 누가 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말이 많이 생겨나면 새로운 말에 해당할 수 있는 상대적 세계가 형성되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가 탄생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의 내용은 다르지요? 사랑이라는 것이 희생하라고 했어요, 탈취하라고 했어요? 「희생입니다. 」 그러면 여러분은 얼마만큼 희생했어요? 한번 죽고 살아났다면, 한번 희생해서 죽어가지고 살아났다면, 하나님이 죽기 전의 생명의 가치보다도 못하게 부활시켜 놓을까, 낫게 부활시켜 놓을까? 어머니의 이번 강의 내용에서 `사랑은 차원 높은 자리에 서서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 '고 했는데 어때요?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자꾸 그렇게 된다면 점점 내려갈까, 올라갈까? 「올라갑니다. 」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교의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개인시대에는 개인적인 순교자가 나오고, 가정의 시대에는 가정을 대표한 순교자가 나오고, 민족시대에는 민족을 희생시키고, 국가시대에는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차원 높은….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이 민족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모두가 선생님이 결혼해 줘서 계대를 이은 사람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특수종, 특수 종족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는 길이 어딘지 알지요, 이제는? 이젠 환고향이 뭔지 다 압니다. 환고향을 왜 해야 되는가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 그거 모른다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왜 환고향을 해야 되느냐? 이건 필연적입니다. 이거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개인 개인이, 온 인류가 세계로 퍼져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향에는 누가 있느냐 하면 조상이 있습니다. 그 조상이 누구냐 하면, 그 시대 시대에 있어서의 아버지와 자녀 관계로서 연결된 것입니다. 지금의 자기 아버지는 홀로 있는 것같이 보이지만, 홀로 있는 아버지가 아닙니다. 역대 아버지를 대표한 아버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성을 대표한, 역사를 지닌, 종적인 역사를 이어받은 아버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함부로 대하면 안 돼요. 모든 선한 선조들이 또 악한 선조들이, 지금 현재의 아버지를 중심삼고 악했던 것을 탕감해 주기를 바라고, 선한 조상은 과거에 자기들이 지냈던 모든 생활 이상(以上)의 자리에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짊어진 짐은 무거운 것입니다. 아들딸이 성숙하지 않은 때는 짐을 안 짊어집니다. 그들이 다 커서 가정을 이어받을 장손이 되어 가지고야 계대를 지키고 책임지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책임지지 않은 사람은 책임진 사람의 입장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적인 사람과 공적인 사람이 달라요. 사적인 사람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공적인 사람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적인 사람은 사방을 돌아보고 비교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는 거예요. 그저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무사고를 강조하던 때처럼 매일 사고가 없이 그냥 있으면 되지만, 공적인 사람은 옛날과 달라야 돼요. 오늘의 사는 환경에 따라, 오늘의 세계 사조가 달라짐에 따라, 중심 자리에 서서 거기에 박자를 맞춰 관계되어 있는, 인연되어 있는 모든 환경을 정비하고 그 환경의 사람들을 교육시켜서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익을 가져다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쉴 수 없는 것입니다. 손해를 가져오는 책임자가 될 때, 그 단체는 후퇴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선생 따라가서 따라지가 된다면 누가 따라가요? 박정민도 따라지 신세지만, 선생님 따라온 것은 선생님이라도 잘되는 것 보니까 좋아서 그러지? 「예. 」 자기는 고만고만으로 있더라도 선생님이 잘되는 것은 공적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되면 전체가 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지요? 천만에! 길을 가다가 소변을 보더라도 주변 청소를 하고 봐야 된다구요. 어디 가서 잔디밭에 앉더라도 아무 데나 그냥 안 앉아요. 청결해야 돼요. 그런 내적인 생활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런 내적인 생활과 외적 생활이 자유스럽게 충만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려면 나라가 필요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으면 가정에도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그 가정이 어디로 갈 거예요? 주변의 원수들, 강대국들, 침략자들이 둘러 있어서 언제 어느 때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자기 아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자기 아들딸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나라를 가졌다면 왜 고생해요. 안 그래요? 2차대전, 해방 후에 기독교 혹은 천주교가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벌써 통일천하 하고도 남았습니다. 그러나 이단자로 광야에 쫓아내 가지고 그저 못 올라오게, 성공하지 못하게 별의별 짓 다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머리가 좋아요. 전략 전술에 능란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잘 살려서 흥할 수 있는 환경으로 대체해 나온 것입니다. 핍박받으면서 발전하고 커 나오는 단체는 역사 이래에 통일교회밖에 없느니라! 「아멘!」 (박수) 그거 인정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내 앞에 있어서 문중 식구로 다 만든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나고 뭐라 해도, 무슨 원수, 부시 대통령 만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고르바초프 만난 것도 내가 그를 하나님같이 높여 가지고 만나 주었어요? 아닙니다. `당신, 나한테 교육을 받아야 돼! 교육 없는 소련은 망해!' 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이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걸 전부 다 제시했다구요. 그런데 제시하는 것이 지금까지 망해 가는 자기 나라의 조직 형태에 따른 현실에 맞지 않아요.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물론 그렇게 되면 좋긴 좋겠는데 자기들이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듣다간 폭삭 망하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래요. 김일성을 만나서 선생님이 `나 하라는 대로 해라. 전부 다 도와주겠다. 아무리 해봐야 앞으로 갈 길이 없잖아? 네가 살기 위해서는…. 너를 살려 줄 수 있는 이론적 내용을 가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 ' 한 거예요. 한 사람으로 인해서 상처를 입은 피해자가 북한·남한에 얼마나 많아요? 또한 그 한이 얼마나 사무치겠어요?
그렇지만 김일성이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탕감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취해 가지고 이렇게 살려 준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래야만 한국이 과거의 역사적 죄의 양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기준이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이렇게 탕감을 많이 하게 되면 이것이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섭리사적인 면에 있어서 김일성이 누구라는 것을 해명해 가지고 만민의 청중 앞에 나가 소화, 설득시킬 수 있는 이론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김일성도 양심이 참 맑은 사람이라구요. 척 보면 알더라구요. 내가 몇 가지를 물어 보니까 딱 알더라구요. 그건 벌써 차원이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당신 나이가 80세고 난 일흔세 살이니까 당신이 7년 이르니 형님이구만. 형님 동생 하자구요. ' 이랬다구요. 아, 그거 정말이라구요. 그러니 최고의 각료들 보는 앞에서 `그럽시다. ' 해 가지고 손을 내밀어 악수했다구요. 그 주변에서도 박수하고 그랬어요. (박수) 그래, 기분이 좋아 가지고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다가 식탁 메모지에 김일성이 모두에게 자기 사인을 해 주더라구요. 그때 갔던 사람은 그 기념품들도 하나씩 다 받아 왔어요. 이번에 왔던 김달현도 말이에요. `김일성 형님 잘 있느냐? ' 하면 `잘 있습니다. ' 하게 돼 있습니다. `너, 남한에 갔을 때 문총재 잘 있더냐? '라고 묻게 된다면 `그렇습니다. ' 그러라고 한마디 할 것인데 만나지 못하고 그냥 갔습니다. 내가 오는 날 돌아갔더라구요.
이런 말이 있다구요. 자기 부자(父子)끼리 의논할 거 아니예요? 김일성이 아들보고 하는 말이, 문총재라는 사람을 한번 만났는데, 그 얼굴을 언제나 잊을 수 없고 밤이나 낮이나 생각이 나고 눈에 어린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다 이거예요. 몇 번 자기 아들한테 얘기하는 걸 들었다는 거예요. 그게 효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은 아버지가 존경하는 사람이 문총재인데,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하는 문총재를 만나면 틀림없이 경배할 것이다 이러더라구요. 그래, 경배해라 이거예요. (박수)
그런 게 사실이면 형님한테 설득당한 거예요, 동생이 형님을 설득한 거예요? 조카한테 설득당할 나예요, 조카를 설득할 수 있는 나예요? 어떤 거예요? 김일성이 형님이니까 그 아들은 조카 아니예요? 김정일한테 내가 설득당하겠어요, 내가 김정일을 설득하겠어요? 「김정일을 설득합니다. 」 또, 김일성한테 내가 설득당하겠어요, 김일성이 나한테 설득당하겠어요? 「김일성이 선생님한테 설득당합니다. 」 뭘 중심삼고?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남북통일이 무력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번 실패했는데 또 무력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현재 평화를 주장하는 환경으로 넘어가는데, 무력으로 했다가는 세계의 역도당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이론적으로나, 모든 엮어 온 경로를 통하나, 갖춰 온 기반을 통하나 김일성이 내 앞에 설득당해요. 대한민국의 노대통령이 가서 김일성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 또, 김정일을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을까? 어림도 없지요.
요전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들을 김일성의 생일날, 김일성 부자가 초청한 것입니다. 그 부자가 초청을 했는데, 당의 외무위원장인 김용순도 생일날 초청한 사람입니다. 이래 놓고는 일본의 아사히 신문사하고 벌써 일년 반 전에 자기 주석을 만나게 해 주겠다고 약속을 한 거예요. 뭐, 돈을 받았을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그들에게만 특별히 환영한다고 했는데 우리를 초대했으니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김용순이 김 주석 생일날 앞서 130개 국가 손님들을 전부 책임지고 총관리하는 판국에 이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 왔거든요.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오는데, 그 다음에는 아사히 신문사하고 한 호텔에 떡 들어가니 큰일 났거든. 저쪽은 주석이 초청했고, 이쪽은 자기가 주석한테 보고해 가지고 허락을 받았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외무위원장 설득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보낸 워싱턴 타임스 기자들이 일단 9명이 갔었는데, 이들이 북한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을 다 만났습니다. 만나고 싶다면 그쪽에서 다 만나 줬습니다. 그렇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기자단이라든가 손님들은 만나 주지 않는 판국이었어요. 그런 식으로 하니까 대우를 한 것은 제대로 했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주석에게는 보고하지 않고 전부 다 내보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놈의 자식들, 약속이 틀려. 편지 써, 당장에. ' 이래 가지고 4일에 나왔던 워싱턴 타임스의 몇몇 사람들을 보내고, 거기에 책임자 두 사람을 남겨서 베이징을 통해 9일 저녁에 다시 들어간 거예요. 10일날 준비하고 11일에 인터뷰를 하게 되는데, 15일이 김일성 생일이니 얼마나 바빠요. 스케줄이 꽉 짜여 가지고 틈바구니도 없는 것입니다. 그 판국에 `안 만나 주면 안 돼. ' 이러니까 11일 오전 전부를 따내 가지고 우리 기자단을 만나 준 거라구요. 이건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그래 가지고 재미있는 것이, 김일성이 만나는 입장의 그 내용을 전부 다 알게 됐거든. 그러니까 사과하는 말을 30분간이나 했습니다. 문총재한테 이렇게 해 달라고, 세상으로 보게 되면 그럴 수 없는 실례였다고 30분 동안 이야기했다구요. 그거 아마 세계적으로 공개하게 되면 대한민국이 막 굴러 떨어질 것입니다. 문총재가 누군데 저렇게까지 사과를 하냐 이거예요. 김일성이 누구예요? 문총재한테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 녹음 테이프를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다 비밀로 남아 있는 거지요. 여러분들만 알고 있어요. 「예. 」 그러니까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즈니 우리의 상대가 있잖아요? 뉴욕 타임즈 하게 되면 세계에서는 큰소리하지만 나한테 다리 부러진 것입니다. `세계가 너희 언론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어. 뉴욕 타임즈도 그렇고 워싱턴 포스트도 그래. ' 이래 가지고 논지 방향을 시정해온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언론계에서도 내가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 교단에서 여러분들 데리고 이야기하고, 전부 다 사람 사촌같은 사람…. 미안합니다. 사람 사촌도 사람이지 뭐. (웃음) 그러면 할아버진 다 같다는 얘기 아니예요? 무슨 선전하는 것 같지요? 선전이라는 것은 내용이 없는 것을 말하지만 내용이 있는 것을 말할 때는 보고입니다. 알겠어요? 「예. 」 보고를 선전이라고 보는 사람들은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낙제하는 거라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나라가 벌컥 뒤집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구요. 나라가 전부 다 `아이쿠!' 하게 돼 있었는데 말이에요. 협조하지 않고 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상당히 남북통일에 지연을 가져오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 말만 들었으면 상당히 빨라졌을 것입니다. 나하고 약속한 것을 아직까지 실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외부에서 우리 사람과 그쪽에서 온 간부하고 대화를 하는데 `아직까지도 약속한 그대로 꼭대기들 만날 것을 계획해서, 우리가 그까짓 것 기다리고 있어야 되겠소? '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를 사람은 몰라도 개의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알 수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정보처도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뭐라 할까, 신비스러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비스러운 면이 있는 종교 지도자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보면 이렇게 보이고, 저렇게 보면 저렇게 보이고, 측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도 선생님을 잘 모릅니다. 30년 동안 전부 다 새로운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번에도 여성 해방이라고 했는데, 곽정환이! 「예. 」 여성 해방이라는 말을 생각해 봤어? 「그전에는 생각 안 해 봤습니다. 」 여성 해방을 선포할 때, 원리 가운데서 그런 걸 배웠느냐 이거예요. 「몰랐습니다. 」 몰랐지? (웃음)
몰랐는데 사실로 이뤄졌다구요. 그래, 여성 해방이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 「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한국의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했어요? 여기도 여자들이 많구만. 여자들이 불쌍해요, 남자들이 불쌍해요? 이건 뭐, 천하의 모든 남자 여자에게 물어 봐도 누구나 여자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여자들이 불쌍하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신한테 물어 봐도 여자가 불쌍하다고 생각하지요? 「예. 」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여자, 한번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없어야 되지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없으니까 절대적으로 그래요.
그러면 여자들을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들의 남편이나 그 나라의 대통령도 아닙니다.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메시아가, 구세주가 여자들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해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세계를 해방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 여자를 해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왜? 여자가 남자보다 많아요. (웃음) 간단한 겁니다.
남자들은 도적놈같이 고집 세고 욕심이 많아 가지고 바람떡을 만들고 장외로 방어하고 그러지만, 여자는 솔직해요. 배고픈 사람이 `나 배고픕니다. ' 하면, 여자는 밥이 있으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슬픈 사연의 눈물을 흘리면 눈물도 같이 흘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자는 정(情)을 중심삼고는 언제나 가까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어떤 자리에서 해방해 주느냐? 여자는 지금까지 정을 그리워하며 사는 무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일생동안 목을 매고 살지 않아요? 그 남편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데서 그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깜박이는 낚싯대를 고기가 물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들락날락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도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땅 위에 바람을 피우지 않는 남자가 있어요? 여자 하나로서 절대적으로 사는 남자를 뭐라고 그래요? 그런 사람은 인간 취급을 못 받는 세상이 돼 버렸습니다. 그런 거라구요. 남자들이 집에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언제나 `나 그런 일 절대 없다!'고 이렇게 거짓말을 해요. (웃음) 그러니까 어떻게 사느냐? 속아 살고 있다는 거예요. 속아 사는 신세가, 속고 속히면서 사는 그러한 여편네가 그 남자의 희망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건 언제나 `처리해 버리면 좋겠다. ' 할 수 있는, 혹과 같은 존재로 살고 있습니다.
보라구요, 자기 여편네가 얼굴이 이쁘장하고 대학을 나왔더라도 집에서 보면 어때요? 남편이 아침에 가방 들고 회사 나갈 때, 그 여자 얼굴이 어때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머리도 못 빗고, 그저 남편 뒤치다꺼리한다고 든든하게 밥 먹고 출근하라고 떡 아침밥을 차려 왔는데, 출근하는 그 남자가 보게 될 때, `우리 여편네가 저렇구만. ' 이렇게 보는 거예요. 와수수 하고 도깨비 사촌쯤으로 보이는 겁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손이라도 씻고 했나 보게 된다면 시퍼렇고, 저녁에 돌아오면 바쁘고 말이에요. 또, 아들딸이 많으면 살림살이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가지고 하다하다 보니, 아침의 그 얼굴에, 머리도 빗지 않은 채로 `아, 당신 돌아왔습니까. 반갑습니다. ' 이러니 이건 안 보는 것만 못해요. (웃음) 이거 정말이라구요.
그것도 그만하면 괜찮은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낳았으면 안심한다구요. 자기가 어떻게 해도 별수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도망갈 수 없다 해 가지고 `여보, 나 지금 이렇게 애기 젖 먹이고 있으니, 밥이 저기 있는데 밥 가져와서 먹으소. ' 하고 쩍 자빠져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그런데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미녀들이 점점 많아진다구요. 그걸 보게 되면, 아침에 전부 그림 그리듯이 빛과 색깔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런 흑백의 차이로 말미암아 미(美)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검은 것이 많으면 싹 해서 살려서 단장해 가지고 빨간 리본도 하고 또 옷도 궁둥이에 딱 맞는 걸 입고 있는 거예요. 궁둥이는 이래 가지고…. (웃음) 남자들이 그걸 볼 때 어떻겠어요? 자기 여편네는 천년 만년 가도 저런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걸 생각하게 될 때, `아휴, 저런 여편네를 데리고 사는 사람은 행복하겠다. ' 하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솔직하게 대답해 봐, 이 쌍것들아. 왜 가만히 웃고만 있어? (웃음) 「그렇게 생각합니다. 」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도 그런데, 뭐. (웃음) 아,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옷이 그림 그린 것과 마찬가지로 살만의 옷이지, 옷만의 옷이 아닌 게 많아요. 옷이 살하고 붙어 있는 게 있어요. 뭐 가슴이면 가슴이라고 떡 해 가지고 새까만 봉오리까지 다 보이게 하고, 그렇게 앉아 있는 여자들의 배짱을 보니, 내가 머리가 숙여져요. 내가 보기에 부끄러워서 머리를 숙였다구요. (웃음) 배짱들이 대단해요. 그런 배짱이 있기 때문에 조그만 여자가 그 말 같은 남자를 `이리 와, 저리 가. ' 하면서 끌고 다니면서 마음대로 부려먹고 다 시켜먹는다구요.
이 여자라는 게 뭐예요? 괴상도 하고, 또 뭐예요? 이상도 하고, 또 뭐예요? 나쁜 말로는 괴물이요, 요물까지예요. `괴물' 하면 무서운 것이지만 요물까지예요. 요물이라는 게 뭐예요? 요기 있는 물이에요? 요물같은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여우같이. 그저 잘못 걸리면 얼굴 전부 다 긁어 버린다 이거예요. (웃음)
요새 어머니가 50살이 넘기 때문에 루즈를 바르고 하는 것을 이해하겠다 생각하고 마음대로 하라 그랬어요. 그런데 빨간 것은 이 입술의 색깔과 같지만 파란 것을 바르려 그래요. 그래서 그건 안 된다고 내가 이야기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도 다 의논해 가지고 좋을 수 있고 박자가 맞게끔 놀아나야 돼요. 아무리 `놀아라. ' 하더라도 타령하는데 있어서 명곡(名曲) 박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령할 때는 타령 박자를 맞춰야 되고 다 그런 거예요. 정도에 따라 맞춰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작(孔雀)에게는 공작의 고상한 눈매가 그 격에 맞는 것입니다. 격이 다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무슨 얘기 하려고 그랬나? 다 잊어버렸다. (웃음) 이런 얘기 하다 보니, 이제 차 타고 서울 가야 되고, 평양 가야 되는데, 저 삼팔선에 걸리게 됐구만.
자, 사연이 많고 연관 관계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발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전진해야 된다는 사실은 틀림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환고향을 했어요. 어저께 내가 그 말들 다 들었다구요. 지금까지 교구장 하면서 나발 불고 북 치고 세도를 하던 그런 판국이 하루에 서리가 내리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고 전부 다 환고향하라 이거예요.
어떤 여자는 내가 산아 제한을 명령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젠 어머니같이 낳겠다고 경쟁하는 간나들도 있더라구요. (웃음) 어머니보다 더 많이 낳고 싶으면 낳으라구요. 뭐, 내가 말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대신 교육을 책임지고 먹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지요. 그걸 선생님이 대신 먹여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지 문제는 나라의 힘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을 수십 년 따라온 사람을 그렇게 환고향 해서 보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체 교회장들을 일단 대학 나온 새로운 젊은 사람들, 20대 청소년으로 전부 다 갈아치우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다가는 대학원 나온 사람들로 갈아치울지도 모르지요. 조금 더 나아가서 박사들로 갈아치울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종교 단체에서는 통일교회를 당할수 없습니다. 왜? 박사 앞에 교육을 받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밤낮 그렇게 가르쳐 온 그 수준이 어떤지 알아요? 대학교 안 가더라도, 소학교 나온 사람이 대학교 나온 사람 뜸떠먹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말 잘하지요? 「예. 」 통일교회 여자들은 인간세계에 있어서 탈락자 돼 가지고 갈 데가 없어서 통일교회로 넘어오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이번 여성시대에 군(郡)으로부터 부인들을 지부장으로 세워서 기조연설로부터 모든 것을 여자가 컨트롤하도록 시켜 보니까 말이에요, 이거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웃음) 그런 것입니다. 저 여자가, 밥뜨기였던 저 여자가 그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 명 만 명, 만 5천 명이나 되는 대중을 모아 놓은 데서도 당당하다 이거예요. 뭐, 얼굴도 찌푸리지 않아요. 사회 사람들도 여기 와 가지고는 그저 다리가 이래 가지고 몸뚱이까지, 궁둥이까지 흔들흔들하는데 그저 조그만 여자가 나서 가지고는 대단하거든. 이래 가지고 청중을 자기 손자같이 대하면서 제껴 버리는 것입니다. 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 지금까지 밥뜨기였지만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준비를 해 놨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무엇을 지시해도, 요렇게 요렇게 해라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따라다니면서 보고 배운 대로, 어머니 하는 대로 흉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배우가 별거 아닙니다. 배우가 뭐예요? 배우가 감독의 지시에 따라 흉내내게 되면 배우 되는 게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원숭이도 교육시켜서 별의별 흉내 시키고, 둔한 곰새끼도 길들여 가지고 돈벌이 하는 세상인데, 사람 가지고 안 된다면 말이 안 되지요. 말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군 지부로부터 면 지부, 통 지부, 반 지부까지 전부 다 여자들이 연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지방 유지들이 안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다 끌어내라구요. 그 지방의 유지들이 자기 부인들이 왔는데, 경찰서장이니 군수니 교육감이니 별수 있어요? 여자들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안 나올 수 있어요? 그렇게 나와 가지고는 전부 탄복을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옷도 한 가지 가지고 일년 열두 달 입고 있던 통일교회 밥뜨기 아줌마가 무슨 기조연설을 한다고 떡 이름을 박아 놓으니, 사람들이 이상해 가지고 `이거 누구요? ' 하고 전부 다 물어 보는 것입니다. 처음 보는 이름이니까. 사람은 안 나타났으니까 사방에 전화를 해보는 거예요. 그 지방 유지와 훌륭한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을 부인들 대표를 할 수 있게끔 해서 시키지 않고 난데없이 통일교 밥뜨기 하던 아줌마가 단에 나왔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게 일당백입니다. 이미 그런 훈련을 3년 이상을 다 해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성들이 이 통일교회 남성보다도 낫다는 평입니다. 그럴싸, 그렇지 않을싸? 「그럴싸!」 왜? 문총재 사모님이라는 한학자여사도 문총재보다도 낫다 이거예요. 그런 소문이 자자해요. 그거 못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뭐 별의별 경험을 다 했습니다. 욕할 때는 가서 욕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그 맛이 쓰고 달고 해서 감칠맛이 돌지, 달기만 하면 혓바닥이 늘어진다구요. (웃음) 그런데 좋은 원고 딱 써 가지고 필요한 것 딱 해서 그 구슬같은 목소리로 아주 살랑 살랑 살랑 엮어대니 말이에요…. 여자들이 다 반했으면 남자들은 뭐 전부 다 어깨가 다 떨어져 나갈만큼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며칠 동안에 일약 전국에 유명해졌어요. 거, 며칠 동안이에요? 40일 동안이야, 20일이야? 곽정환! 응? 20일이야? 21개 도시하고 40개 도시가 20일이에요? 유명해진 게 다섯 곳인데 어머니가 며칠 동안 강의했냐 말이에요. 「40일입니다. 」 그렇지요. 40일이에요, 40일. 40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그거 왜 하루에 두 번씩 하느냐? 40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렇게 원리의 기준으로 걸어야 하늘의 도수에 걸리지 않아요. 어디를 돌아가다 떡 걸리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40일 동안에, 저분이 문총재보다 훌륭하다고 하고 말이에요, 대통령으로 나오면 좋겠다 하는 여자들이 80퍼센트더라구요. 「아멘!」 (박수)
난 그런데, 앞으로 이 기치가 어떻게 될 거냐 하고 쓱 바라볼 때 구미가, 저 경상도 구미가 아닙니다, 구미가 진진해요. 맛이 진진하다구요. 이거 한 몇 번만 더 하면 어떻게 될까 할 때, 몇 번 더 하면 올라가겠어요, 내려가겠어요? 「올라갑니다. 」 그러나 최고로 올라왔던 것을 또 최고로 올라가기는 참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일본에 가서 그렇게 하자 해서 일본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9월의 그 대회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일본 말을 잘해요, 못 해요? 일본 말을 잘 못 해요. 그래도 이제는 문총재 사모님이라면 일본의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 일본에서도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다 존경하려고 그래요.
이번에도 일본에 가서 국회의원들 모아 가지고 얘기할 때 우리 어머니가…. 그 국회의원들이 심술궂습니다. 다 끝나게 될 때, 문총재 말씀도 좋았지만 같이 오신 사모님 인사라도 한마디 하라고 해서 나서서 얘기하는데, 한 3분도 안 되는 얘기를 얼마나 잘했는지 박수를 나보다 더 많이 받았다구요. (웃음. 박수) 그러자 그 소문이 전부 나는 거예요. 나를 최고급의 사람들이 초청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가정 일파로부터 해서 총리실로부터 정당, 자민당 꼭대기까지 전체가 다 아는 거예요. 자민당 국회의원 한 3백명을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거 아니예요? 전체 511명 가운데 절반이 넘습니다. 공산당 같으면 일본 말아먹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조화무쌍(造化無雙)한 선생님이지요? 「예. 」 그거 어떻게 다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그게 통일교회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힘든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지어요. 열 시가 되어 오는구만. `새나라 창건'인데, 여러분, 나라가 없는 거 다 알지요? 「예. 」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하나님이 지금까지 `내 아들아, 내 딸아!' 하고 사랑할 수 있는 개인도 못 거느려 봤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가. 여러분, 자녀를 낳았다가 다 잃어버리고 사는 홀어머니가 있다 할 때, 그 홀어머니의 심정을 알 수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모든 가치 이상으로 정성을 퍼부어 기르던 그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린 그 한, 죽을 길만 바라보는 그 할머니의 처량한 신세 이상의 자리에 하나님은 처해 있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그 처량한 자리에서, 아들이 50살에 죽었으면 한 20년, 30년 정도 그랬었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까지입니다.
하나님이 잠을 자고 살아요, 안 자고 살아요? 하나님이 잠을 자고 살아요? 하나님은 일하면 피곤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피곤하실 것 같습니다. 」 피곤하면 뭘 먹고 회복할까? 하나님도 피곤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잠을 자야 돼요. 그러나 참사랑을 붙들고 사는 하나님은 잠을 안 자고도 끄떡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참사랑을 지니고 사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피곤이 없습니다. 그러나 참사랑이 떠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졸고 싶고 피곤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하나님이 불행해요, 행복해요? 불행한 것입니다. 그 이상 불행한 것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기성교회 혹은 그 가외의 모든 종교들은 하나님은 언제나 웃고 사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인간과의 관계를 안 가졌다면 그럴 수 있는 말이 가능하다는 논법을 세울 수 있지만 인간과의 관계를 갖고 있는 하나님이라 할 때 어떻겠어요? 인간 중에 기쁨만 갖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인간과의 관계를 갖고 계신다고 생각할 때, 사람이 슬플 때는 하나님도 슬픈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모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 안 한다 하더라도, 그 자식이 아프게 될 때는 부모도 아픔을 느끼는 거예요. 자식의 수고와 수난의 길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 뭐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그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는 언제나 고달픈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 하나님이 꼭 붙잡고 있는 내 아들 중의 아들이요, 딸 중의 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누구겠느냐? 그게 누구예요? 그분이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 그러면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와요, 혼자 와요? 「혼자 옵니다. 」 혼자 땅에 와 가지고 여자를 찾아야….
사탄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와야 돼요. 그 해와의 일족을 확대한 분자들이 이 세계에 사는 여성들입니다. 이 여성들이 거짓사랑으로 흩어졌으니 참된 사랑으로 이들을 묶을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나와야 돼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일등 신부입니다. 어린양 잔치 알지요? 일등 신부는 혼자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만국에 퍼져 있는 여성을 대표한 하나의 중심 존재입니다. 그 여인이 행복하게 될 때는 만국의 여자들도 행복한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분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야기하는 어머니입니다. 참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오시는 재림주라면 참어머니는 어린양 잔치를 이루어 가지고 일등 신부로 불리운 여자의 입장인데, 그 여자는 개인을 대표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구세주는 누구냐? 남자를 대표한 게 아닙니다. 종자가 달라요, 출처가. 이 세상의 남자 출처는 천사장 혈통이고, 재림주의 출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출처가 달라요. 천사장에게는 상대의 이름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이후의 모든 남자들은 여자를 가져서는 안 돼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습니다. 끊어 버리라고 했다구요. 그 모양 자체를 하나님이 볼 때에 기가 막힌 것입니다. 벼락을 쳐버리고 싶겠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 천사장이, 종 녀석이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왕후가 될 분을 겁탈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천사장의 후손 되는 남자들에게는 전부 다 상대가 없어야 돼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끝날에 주님이 참된 남편으로 와서 참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는 여자들을 다 거둬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난을 받아 세계에서 유리고객 하면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돌아와서 지금 뭘 하느냐? 선생님이 살면 이세계의 남자들에게 있어서 자기 세계가 전부 다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그럴 수 없게끔 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수천 년 동안 준비해서 메시아 사상을 주어 가지고 남자들은 독신생활 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을 전부 다 중간에 내놓고 기다리라고 한 것이 기독교의 정통교리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와 가지고는 뭘 하느냐? 남자들은 내놓고 여자들을 전부 다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전쟁에서 패전한 나라의 여성이라든가 애기는 죽이지 않아요. 죽일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역사가 안 망했더라도 끝날에는 사탄세계가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망할 때에 무엇을 찾느냐 하면 여자를 찾고 여자의 품에 품기는 애기를 하늘 편으로 거둬들여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됐고 어머니와 장자, 어머니와 차자가 원수가 됐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원수가 됐습니다. 이렇게 지옥행 해서 쓸데없는 딴 남자, 딴 남편을 중심삼은 사랑 길을 찾아가다가 망국지종이 된 것이 타락한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내버릴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돼요. 찾는 데는 그냥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수리 공장에 보내 재생하는 것입니다. 수리를 할 수 있는 거거든. 재생했다는 놀음을 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도 하나님이 재생시키려면, 세상에서 세상 사람의 혈통을 전환시켜서 성별시켜 가지고 그 터전 위에 낳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이 장자권을 빼앗게 하고,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장자권을 빼앗게 해 가지고, 그 빼앗은 승리적 기반 위에 마리아를 통해 탕감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복중에 잉태된 것은 사탄과 관계 없는 자리에서 나온 거라구요.
역사 이래에 이와 같은 배후를 가진 종주는 예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독교가 만국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세계의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해 가지고는 뭘 할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영·미·불 세 나라가 승리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오시는 재림주 문총재를 모셔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50년 전에 이렇게 말했더라면 몽둥이로 매맞아 죽었을 거라. 뭐 미국이, 영국이, 불란서 총재가 나를 모셔야 돼? 그렇지만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걸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에 다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과 그 나라가 전부 다 무덤이 파헤쳐지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그 핍박 가운데 커 나온 기독교가 어떻게 되어서 해방 후에 지금까지 50년도 안 돼 가지고 이렇게 피폐하게 된 것이냐? 그것은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이에요. 구교, 신교와 온 세계를 지배할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광야에 쫓겨나 재착륙해 가지고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함으로써 다시 옛날 정상의 자리에 딱 돌아왔습니다. 해방과 같은 딱 정상입니다. 미국이나 영국이나 아무 나라도 지금 갈 방향을 모릅니다.
이제 문총재를 중심삼고, 우리 조국이 남북통일이 벌어지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나라는 새 나라입니다. 새 나라예요. 새로운 나라를 창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람이 돼야 합니다. 새로운 남자, 여자가 돼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 그러면 지금까지 습관성을 지녀 오던 대한민국의 백성으로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고추장 좋아하지요? 그 다음에 김치 좋아하지요? 그 다음에 또 뭘 좋아해요? 찌개, 김치찌개를 좋아하지요? 이렇게 대한민국 사람들은 매운 것 좋아하지요? 그것까지도 극복해야 돼요.
선생님은 감옥을 통하면서 그런 훈련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 고추장 없이도 살 수 있습니다. 간혹 소금 없이도 살아요. 맨밥만 먹고도 살 수있다구요. 맨밥이 얼마나 맛있는 지 알아요? 반찬 없는 맛, 그 맛을 다 알아요. 세상의 대한민국 사람이 하지 못하는 그런 자리에 가더라도 나는 불평하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습관성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 또 오늘날 여러분의 취미도 습관성이지요?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때에 있어서 그것도 180도 달라져야 돼요.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엔, 여러 가지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 내용을 취소해야 돼요.
그 취소하는 방법이 뭐냐? 그 방법은 그저 쉴새없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고생하면서 한 가지만 해요. 배고프고 그저 힘들어 가지고, `아이고, 잠 못 자서 죽겠다. ' 이렇게 되면 딴 건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무슨 고추장이고 김치고 뭐고, 된장찌개를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잠 못 자서 죽겠다고 할 정도인데…. 선생님은 눈뜨고 자는 공부를 했다구요. 북한에 떡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문총재는 박수무당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저 사람은 가두어 놓으면 열쇠를 열고 나온다고 해서 일곱 사람이 퍼져 가지고 24시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잠을 못 자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잠을 못 자나? 난 눈뜨고 자는 거예요. `벙' 해 가지고. (흉내 내심) 눈을 이렇게 요만큼 뜨고 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눈뜨고 자는 훈련까지 했다는 거예요.
그래, 눈뜨고 자는 훈련 가운데 대한민국 고추장 생각이 나겠어요? (웃음) 김치 생각이 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뭘 먹고 싶다는 생각이 나겠어요? 그런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잠을 극복해야 됩니다, 잠세계.
그 다음엔 뭐예요? 밥, 배고픈 걸 극복해야 돼요. 배가 고플 때는 잠도 안 와요. 진짜 배고프면 잠도 안 온다구요. 보통 배고프면 굶고 자지만 말이에요, 진짜 배고프면 잠이 뭐예요? 눈이 또록또록해지고 정말 잠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 가운데 고추장, 김치, 옛날의 무슨 생각이 나겠나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옥중에 있으면, 옥중에 있는 남자 녀석들이 그저 창문 밖에 여자만 걸어가게 되면 `악!' 하고 소리를 치는 거예요. 여자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어요. 그저 여자가 걸어가면 서로가 보겠다고 `야! 왔다 왔다, 왔다 왔다!' 이러더라구요. 남자들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없으면 안 되겠다는 걸 절대로 느꼈습니다. 나는 여자가 그렇게 필요한 줄 몰랐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보고 그리워하는 정을 극복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살던 정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는 성별 생활이 있지요? 부부로 살면서 한 침대에 파자마 입고 살면서 오누이와 같이 7년 동안을 관계하지 않고 살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이 길이 그렇게 가기가 힘듭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나중에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까지 갖다 품겨 주면서 복을 빌 수 있어야 하나님의 심정을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랬거든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야 할 해와를 사탄이가 빼앗아 갔지만, 그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에게 적개심이 있으면 이상세계를 못 이루는 거예요.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원수가 있더라도 그 원수를 사랑해야 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갚겠다고 하게 될 때는 그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이원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세계를 넘고 넘어서, 역사를 지나고 지나서 하나의 세계, 이상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성경을 보면 거짓말도 있어요. 지옥에 대한 내용이 있지요? 지옥은 하나님이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은 일시 보관지입니다. 영원한 세계에서는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다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이에요. `예수 믿고 천당 가자. ' 하는데 그렇게 간단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그런 모든 습관성을 전부 다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습관이 다 있지요? 「예. 」 새사람이 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역사 이래 습관성을 전부 다 극복해야 됩니다. 그 습관성 가운데 제일 먼저 극복해야 되는 것이 배고픈 것, 자는 것, 그 다음에는 정욕인것입니다. 이것은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이 세계는 왼쪽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영점을 통하지 않고는 왼쪽이 바른쪽으로 갈 길이 없습니다. 지금 사탄세계가 왼쪽에 있는데, 바른쪽으로 가려면 영점을 통해야 돼요. 사탄이 바른쪽에 있으면 왼쪽으로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영점(零點)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성경의 주된 사조로 돼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
`내가 새사람이 돼 있느냐? ' 하고 자체를 자신이 감별해야 돼요. 또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내가 먼저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할 때는 김씨면 김씨에 속했다고 생각하지요. 너는 성이 뭐야? (한 식구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서가입니다. 」 서씨에 속해 있어요? 서씨 하게 되면, 서씨 중심삼은 아버지, 서씨 중심삼은 어머니, 서씨 중심삼은 형제 생각이 먼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姓)을 갈아야 된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일제시대에 일본 사람들이 성을 갈도록 했지요? 「예. 」 자기 성씨 개념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혈족이 아닙니다. 먼 거리나 가까운 거리나 그것이 전부 다 하늘나라가 아니고 사탄세계의 품에 품겨 가지고 이루어진 혈족이기 때문에, 종족적 개념과 국가적 개념과 세계적 개념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해야 돼요. 이게 힘듭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생각해야 돼요. 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기 아내를 부정할 수 있어요? 자기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어요? 바로 그겁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수라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는 전부 다 망해요. 그겁니다. 여러분은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사랑하는 어머니를 부정해야 되고, 사랑하는 처자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역설적인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손자로 만들어야 돼요. 아버지를 아들로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딸이 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식의 세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 통일교회에서 이루어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걸 볼 때, 기독교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 '고 하는데 그런 도적놈들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일을 알고 나서는…. 내가 이것을 몰랐으면 이렇게 고생 안 했겠지. 그러나 이만 했으면, 이제 양심적으로 살면 천국은 못 가더라도 중간층 정도는 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통일교회는 인간의 근본 문제를 파헤쳐 가지고,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이 야단이에요? 안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으니 안 사람이 하지 않으면 큰일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려니까 세상과 반대의 길을 가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반대의 길을 가면서 세상을 다 차 버리고 끊어버리고 혼자 가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의 자리를 전부 다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을 돌려 가지고 가정을 돌려야 되고, 종족을 돌려야 되고, 민족을 돌려야 되고, 국가를 돌려야 되고, 세계를 돌려 가지고 가야 돼요. 그걸 돌리기 전에는 가지 못하는 사연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어떡하든 돌리려고 합니다. 반대의 길을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반대의 길을 가려고 안 하니까, 하나님이 이 무리를 망하는 자리에 몰아내는 것입니다. 자리에 가려야 갈 수 없고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는 그런 비참한 자리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문총재를 구하기 위한 비법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이 나쁘다고 해도 문총재 가는 길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일시에, 한꺼번에 `확, 확' 돌아서가는 거예요. 지금은 길이 다 막혀 버렸습니다. 나라로 가는 길, 세계로 가는 길, 종교로 가는 길, 학문으로 가는 길, 철학으로 가는 길, 다 끝이 났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모르지요. 한 가지가 남았습니다. 오직 통일교 길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아멘. 」 가야 `아멘' 할 만하지요. 우리만 남았습니다. 우리만 남았어요.
지금 현재 기성교회의 무슨 교단이 나와 가지고, 10월 28일이면 전부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고 집 팔고 어떻고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지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꿈에도 그런 생각은 안 하거니와, 그런데 아무리 10년 보물을 갖다가 제사 해도 보물을 차 버리면 차 버렸지 그 길은 안 따라가요. 왜?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 알아요? 「예. 」 박 장로가 죽으면 부활한다고 할 때 문총재가 뭐라고 그랬어요? `그놈의 자식, 미친 자식, 저거 다 깨져 나가겠구만. ' 했다구요. 하나님이 문총재를 위해 박 장로를 만들어 놓고 나 장로를 만들었습니다. 두 가인 아벨입니다. 두 감람나무입니다.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이들이 문총재와 하나되면 오늘날 이 나라를 남북통일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인데, 그 녀석들이 욕심부려 가지고 다 망해 버렸습니다. 그들이 문총재를 이단으로 몰았다구요. 그러나 난 그들을 이단으로 몰지 않았습니다. 왜? 이단으로 먼저 친 편은 망하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1차대전도 친 편이 망했고, 2차대전도 역시 친 편이 망했고, 사상전을 포함한 3차대전도 친 편이 망했습니다. 소련이 망한 것입니다. 그래, 기성교회가 문총재를 쳐요, 문총재가 기성교회를 쳐요? 「기성교회가 칩니다. 」 죄가 같은 입장의 죄인이 있다 해도 친 녀석이 벌을 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문총재는 죄가 없다구요. 기성교회의 어떤 목사를 중심삼고 했더라도 내가 그 목사한테 죄책(罪責)받을 아무런 내용이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 문총재를 이단이라고 그저 몰아냈습니다. 내가 이단이에요, 참단이에요? (웃음) 그래, 참단이 이단 놀음 하고 이단이 참단 놀음 하는 바꿔진 세상입니다.
이제는 세상이 `문총재가 참이고, 기독교가 거짓이다. ' 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한 일을 보고 나타난 실적을 볼 때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지방에 살든가 어느 동네에 살더라도 싫어하는 동네 사람 없고, 지방 사람 없다는 거예요. 일본 어디를 가든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참 이상해요. 통일교회가 제일 나쁘다고 소문났고 그렇게 알았는데 사람을 보면 제일 좋아요. ' 그런다구요.
그리고 어떤 유명한 사람이 하루는, 우리 통일교회 다니는 아가씨를 불러 가지고 `야! 내가 통일교회는 그렇게 나쁜 줄 알았는데, 통일교 믿는 네 심정이, 그 본심이 좋아서 그렇게 훌륭한 여자가 됐느냐, 통일교 문선생의 가르침이 좋아서 훌륭한 여자가 되었느냐? ' 이렇게 물었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물어 봤습니다. 그러니 그 아가씨가 `말도 마소. 난 과거에 이렇게 이렇게 살아왔으니 내가 나빴소. ' 그랬다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살았는지 얘기 안 해도 알지요. 여자로서 최악의 길을 가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통일교에 와 가지고 얌전하고, 모든 것의 모범적인 인생을 살아서, 유명한 학자가 자기 손자며느리 삼기 위한 생각까지 할 수 있을 만큼 이러이러한 여자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나쁘고, 문총재는 나쁘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좋다! (웃음) 그게 말이 돼요? 종자가 보리 종자인데, 벼로 거두어졌다 할 때, 그게 말이 돼요? 문총재가 나쁜데 문총재 따라다니면 좋아진다는 말이 믿어져요? 그게 1년도 아닙니다. 일생이에요, 일생. 40년 역사를 거치면서 그런 결과가 된 거예요. 이것이 수단 방법으로 짜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안 될 수 없게끔 되어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통일교 믿고 좀 달라졌어요? 「예. 」 보는 것이 달라졌고, 듣는 것이 달라졌고, 냄새 맡는 것이 달라지고, 말하는 것이 다르니까 모든 만능 기능이 달라졌습니다. 얼마만큼 달라졌느냐? 그건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것입니다. 얼마만큼 달라졌어요? 술 먹어요? 바람피워요? 담배 피워요? 서로 맞대고 싸움을 해요? 도적질을 해요? 거짓말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건 누가 아무리 떼를 쓸 수도 없어요. 기성교회, 공나발 불지 마라 이거예요.
이번 과학자회의에 `와인버그'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의장을 3대나 했습니다. 그 사람이 요전에 의장직을 그만두면서 간증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통일교회에 대해 죄를 많이 졌기 때문에 사죄를 한다. '고 하면서 이제 의장을 그만두고 문총재 부부를 대해서 자기가 비밀로 갖고 있는 무기가 있는데, 그것을 공개하겠다고 한 거예요. 자기가 피아노를 잘 치는데 학교에서 그걸 몰랐습니다. 아주 뭐 정상에 오른 피아니스트입니다. 소문 안 내고 자기 혼자 즐겨 나오던 것인데, 베에토벤 곡으로부터 몇 곡을 침으로써 퇴임하면서 문총재를 위하려는 뜻으로 선물로서 남기겠다고 해서 내가 허락해 가지고 공연까지 하도록 했다구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그 사람은 미국의 원자력위원회의 의장입니다.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들도 선생님이 얘기하게 되면 다 그렇게 움직이려고 하지, 안 한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내가 통일교회 다니는 학생들을 만나고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런 청년들이 미국 땅에 있을 수 없다. ' 한 거예요. 그가 하는 일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지요. 거기서 하는 일이라는 것이 굉장한 일이거든요. 학자들은 한 길밖에 모르는데, 이것을 연합시키고 전부 다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통해 지금 해 나가는 것입니다. 수많은 유명한 학자들이, 이름만 알고 책으로만 봤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한 자리에서 한 덩어리로 뭉쳤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막강한 힘이 됐습니다. 여기서 뭘 `꽝!' 하면 말이에요, 이제 천하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세력 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한국은 뭐 그렇지요.
윤 박사! 아카데미가 부진한가, 부진 반대인가? 「아직 멀었습니다. 」 이거 답변이 왜 그래? `부진한가? ' 하면 부진하지 않으면 부진하지 않지 말이야, `아직 멀었습니다. ' 하는 답변이 어디 있어?
그분이 우리 통일교회의 훌륭한 청년들을 보고,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 이익을 가져오는데, 전부 다 악당의 무리로 매도해 버리는 걸 볼 때에 `이 단체를 분석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 해 가지고는, 13년 동안 연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의장단을 맡고 문총재를 만나고 지내 보니까 점점 놀라는 것이 뭐냐? 그 나타난 결과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의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 보고는 무궁무진한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문총재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무엇이든지, 미국 나라를 돕지 못하더라도 문총재가 하는 일에는 돕겠다는 결의가 선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런 통일교회 문선생님과 통일교회 교단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 세상에서는 나쁘다고 하지만 내용은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무를 심어 놓은 동산에, 푸른 가지를 가진 통일교회의 나무가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는 그저 꼬불꼬불해 가지고 돌짝밭에 선 나무지만, 통일교회는 쭉 자라서 공중에 버티고 있어서 날아가던 기러기가 앉고 학이 와서 쉬어 갈 수 있는 나무가 되었다 할 때는, 그 종자를 다 받아 가려고 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래, 통일교회가 세계적 종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계 인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합해야 돼요. 좋은 종자 씨를 받으려니까 남향의 씨, 북향의 씨, 전부 다 조합시켜야 됩니다. 식물들과 마찬가지예요.
종을 우수종으로 만드는 데는 자기 고장의 그 물건 가지고는 안 돼요. 극반대의 종자와 접붙여야 좋은 종자가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합동결혼식입니다. 그걸 통해 동양의 핏줄, 서양의 핏줄, 흑인 백인 핏줄을 섞어 우수종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면 우수한가 하는 걸 압니다. 요 사람과 요 사람 하면 요런 사람이 나온다 생각한다구요. 안다구요. 틀림없이 더 나은 종자가 나온다고 생각할 때 통일교회 가정 내에 앞으로….
우리집에도 그래요. 모든 오색인들이, 알록달록한 후손들이 생겨나겠다 생각해요. 3대만 되면 우리 손자들을 중심삼고 흑인이나 인디언이라도, 에스키모와도 결혼시켜 주려고 해요. 그리하여 그 가정은 6대주 5대양을 넘나들 수 있는 그러한 한 무리, 그 한 가족을 품고 사랑하고, 하나님을 같이 찬양할 수 있는 영광의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이 연해서 나라가 형성이 되고, 그런 나라가 형성되어서 세계가 될 때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핏줄이 같은 것입니다, 핏줄이. 알겠어요? 「예. 」
새나라를 창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그래, 많이 왔구만. 유럽 멤버, 손 들어 봐요. 세 사람밖에 없네. 다섯 여섯, 아, 많구나. 그래, 세계적입니다. 생각이 세계적이라야 돼요. 생각이 국가적 차원이면 틀렸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늙어 쪼그라져 죽고 싶어요? 세계 판도에서 고래가 대해(大海)의 왕자와 같이 춤을 추면, 그 대해에 살고 있는 모든 고기들이 우러러보고 찬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처럼 넓고 넓은 세계 판도에서 파동을 일으키고 살 수 있는 사나이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누구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선생님과 같이, 「아멘!」 (박수)
내가 영국에 가게 되면 조용하던 영국이 어수선해진다구요. `레버런 문이 있소. ' 하고 정보가 새 나가요. 어디로 갔나, 이쪽으로 갔나, 뭐하나 하고 정보처로부터 야단입니다. 독일에 가도 그래요. 옛날에는 그게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하도 해서 재미가 없습니다. (웃음)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한번 `쾅' 하고 총을 쏘게 되면…. 옛날에 총 쏠 때, 강원도에 가서 쐈는데, 그 골짜기에 들어가 조그만 방아쇠를 한번 당기면 `쾅' 하는 소리가 나요. 그 돌 사이로 산울림이 뻗쳐 나가는 것이 `왕 왕 왕…. '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따라가는 매가 숨을 또다시 쉬어야 되겠으니 크게 눈을 뜨고 지나가는 거예요. 야, 참 멋있더라구요. 그때는 멧돼지 잡고 사냥하는 것보다 그저 골짜기에 들어가서 총 쏘는 맛이 아주 각별하거든. 그런 재미는 여자들은 모르는 거예요.
또, 하루는 바다에 갔는데, 태풍이 부는데도 배들이 많았어요. 튜너(tuna;다랑어)기(期)가 되어 가지고 가게 되면 한 5백 척 모인 배들이 전부 다 원수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아, 나 혼자 한번 낚시질 하면 좋겠다. ' 하고 생각했는데, 그런 날이 있나? 태풍 분다는 경보가 나요. 거, 태풍 부는 경보가 났으니 내가 나가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나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선장한테 `이 녀석아, 내 말 들어! 안 죽어. ' (웃음) 이래 가지고 억지로 나가는 거예요. 가는 길이 가깝지 않거든. 멀어요. 두 시간 이상 걸리니까 밤 한 시에 떠난다구요. 네 시에 도착하려면 한 시에 떠나야 된다구요. 바람 불고 다 그러니까 이게 곱절이 걸린다구요. 이래 가지고 열두 시에 출항하는 것입니다.
나가는 날에 태풍 분다고 경보가 나왔는데 말이에요,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데도 가는 것입니다. 나는 옆에서 가면서 쭉 보는 거예요. 바다에서 비가 오고 태풍이 부는데도 졸음이 문제라구요. 내가 그걸 보고, `내가 남의 젊은 사람을 잡아다가 잠도 재우지 않고, 태풍 분다고 비상경보가 내렸는데, 남의 귀한 집 아들을 고생시켜서 참 죄송하구만. 그렇지만 너는 문선생의 이런 역사와 더불어 남을 수 있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건 모르지. '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걸 알 게 뭡니까? 이래 가지고 비를 맞으면서 하는 겁니다. 그게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그런 것들이 생애 노정에 많기 때문에 그 재료는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런 날씨니 배가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 가서 `낚시를 쳐!' 해 가지고 낚싯줄을 내리니, 내리자마자 와다닥 물더라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수많은 배 가운데 수십 마리가 물던 것이 이제 하나밖에 없으니, 굶주린 고기 떼들이 십리도 내다보는 눈을 가졌으니 달려들어 물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낚싯줄을 들이대니까 `째까닥' 무는 것입니다. 그 태풍이야 불겠으면 불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태풍을 아랑곳하겠어요? 그저 땀을 흘리면서 한 거예요. 4시간 동안 잡느라고 4시간을 달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20마일을 그 엔진 모터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있어요. 바다를 보게 된다면 그렇게 태풍이 불고 배들도 안 나오고 그러니 전부 다 고기 세상입니다. 보통 때는 사람들이 그저 와서 음악을 틀고 옥작복작 하고 그 위에서 `쾅광' 하니까 엉망진창이고, 방망이로 뭘 치는 것 같이 그런 큰 진동을 느끼는 곳인데 조용하다 이겁니다. 고요한 물소리는 좋아하거든. 그러니 고래들이 모여서 점핑을 하지를 않나, 쇼를 해요. 내가 그걸 보고…. 참, 그날 역사적이었습니다. 사진을 어디 찍어 왔을 거예요. 큰 놈, 작은 놈, 조그만 놈들이 있었는데 말이에요, 고래가 크기 때문에 꽁지까지밖에 못 뛰더라구요. 꽁지만큼은 언제나 남기더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자빠지면 물 위에 다 엎어져서 쓱 이러면서 떠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쇼를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내가 `바람 불게 되면 고래가 저렇게 좋아하나? '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또다시 그렇게 한번 두번만 하면 `그렇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고 보는데 말이에요.
바다를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혼자 그렇게 앉아서 낚시를 하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요? 나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이 모르는 일을 혼자 알고 하는 거예요. 그게 기분이 얼마나 어때요? 「좋은지. 」 좋은지…. 그래서 그 재미에 살아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혼자 하는데, 튜너를 잡으러 들어가게 되면, 태풍이 불든 모든 경보가 내리든, 잡으러 가니까 해안까지 주의를 하던 사람들이 찾아와서 바라보고 `야! 이럴 수 있느냐. 바람 부는 날에도 튜너를 잡는 레버런 문. ' 이래서 유명하다구요.
이제는 튜너잡이 하는 모든 것을 연구해 가지고 그게 하나의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경제적으로 할 수 있고, 위험성이 없게끔 한 것으로, 내가 연구 개발한 것이 세계적으로 이제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남게 되었다구요.
또, 내가 어디 가든지, 바다에 가든지 손해 끼치고 안 다닌다구요. 뭐, 튜너 몇 마리한테는 손해 끼쳤지만, 그건 튜너 자신들이 인간 앞에 먹혀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문총재 배에 한번 들어가 봤으면 좋겠다. '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것입니다. 아, 정말이라구요. 물어 보면 영적(靈的)으로 고기 영이 `아이고, 천신만고 선생님 앞에 왔습니다. 그저 부탁합니다. 맛있게 잘 들어 주시옵소서!' 그런다구요. 여러분, 그런 거 모르지요? 「예. 」 그러니까 별스러운 문선생이예요. 별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문선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세상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망국지결과(亡國之結果)가 아니라 흥국지결과(興國之結果)의 세계를 찾아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된 세계를 제거해 가지고 참사람으로부터, 참가정으로부터 나라를 세우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환상적인 상황같지만 그렇지않습니다. 타락원리의 이야기가 옛날 중의 옛날 이야기지요? 그런 환상적인 것 같은 내용의 말이 현실적 사실의 프로그램과 딱 맞게끔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여성 해방시대에 하나님의 섭리의 프로그램 관점으로 볼 때, 하나님이 여성시대를 발표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만히 있더라도 내가 발표하면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하나님은 가만있더라도 선생님이 이루어 놓으면, 하나님이 말없이 `히히히' 웃으시면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직접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기 책임분담을 못 했으니 아담 완성자가 책임분담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지의 세계를 개발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길은 개발해 가야 됩니다. 찾아가야 된다구요.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요, 탕감의 길은 밟아가는 길입니다. 그냥 그대로 밟아가야 돼요. 야곱이 탕감한 것, 예수의 탕감, 모세의 탕감노정을 오늘 통일교 문선생의 탕감노정을 통해 밟아가야 됩니다. 천릿길이 아니라도 세 발짝이나 네 발짝이라도 밟아가야 됩니다. 그런 조건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새사람이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새사람이 되는 것은 습관성을 해제(解除)했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요즘에, 한국 사람들이 말이에요, 먹는 것도 미국 사람같이 하는데, 미국 사람 따라가지 말라구요. 길 가면서 껌 씹고 말이에요. 세상에, 소가 새김질을 하지요? 그거 볼 때 더러워요. 껌 씹는 게 뭐예요? 먹는 것도 그래요. 먹는 걸 들고 다니면서 먹어요. 그런 건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먹는 걸 들고 다니면서 어떻게 먹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생활할 때, 하나님을 끌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어요?
주님을 모시고 사는 그런 놀음을 모르는 서양 사람은 전부 다 횡적입니다. 그 사람들에겐 주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악수도 횡적 아니예요? 그러나 동양 사람은 종적이에요. 종적인 것이 먼저냐, 횡적인 것이 먼저냐 할 때, 횡적인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서구 문명권을 먼저 따라간 젊은 사람들은 돌아올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서양사람들한테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지금 문총재를 따라서 동양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문총재를 모르는 한국 사람은 서양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앞으로 돌아오려면 서양 사람들의 꽁무니를 따라와야 돼요.
외국에는 그런 무엇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길을 선생님이 다 준비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선생님이 대학교 인수한 것 알아요? 「예. 」 거기에 80개 학과가 있어요. 그런 대학교입니다. 요것이 쉽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대학이 아닙니다. 그거 인수한다고 하니, 미국의 문부성으로부터, 교육기관으로부터, 시로부터 `문총재가 대학을 인수해서는 안 됩니다. ' 이랬다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했던 것입니다. 별의별 반대를 한 거예요. 나는 코웃음 쳤다구요. 통일교나 천주교나 기성교나 마찬가지인데 왜 야단이에요? 뉴욕 타임즈라든가 워싱턴 포스트 등에서 우리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학교를 하게 되면 학교 중심삼고 1년에 주(州)에 5억원이 들락날락한다구요. 그러면 몇천 명의 사람이 취업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州)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제 주(州)가 죽게 되어 내가 살려 주려고 하니, 미국 행정부에서는 `어서 해라. '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한 2년 동안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고맙다고 하지요. 이 학교를 인수했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내가 끌어 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또 그다음에 미국의 하버드나 예일이나, 그 다음에 컬럼비아 대학 등에서 제일 유명하신 분들을 모셔 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학생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대학생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열성분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데려다가 공부시키려고 해요. 여기 지금 한국에도 재수 없어서 재수(再修)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지요? 뭐, 요전에는 삼수까지 나오더구만. 삼수 다음에 사수까지 하게 되면, `죽을 사(死)' 자니까 자살하게 된다구요. 앞으로 문총재한테 부탁할 사람, 참 많을 거라. 요거 신문 광고 냈나? 「…. 」 협회장과 이사장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연구회는 그 다음이라구요. 전 통일교회, 전 식구들, 여성운동에 가담하는 전국의 모든 가정 가정에서 똑똑한 청년들을 빼내야 되는 것입니다. 서울대학 졸업해도 그 학교 가는 것만 못해요.
그러니까 내가 나쁜 생각 했으면 돈 벌 수 있는 기관을, 다리를 하나 딱 만들어 놨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을 바래서 했다면 돈 벌 수 있는 파이프가 생겼다구요. 그러나 나 돈 원치 않아요. 돈보다도 사람을 길러서 이 나라에 보탬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오래 안 가서 가는 사람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에요. 앞으로 전통적 사상을 내려가지고 만국을 해방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지도자를 남기고 가야 할 것이 의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기성교회에 가면 자기 교회 가지고 목을 매고 사는 목사들이 있는데, 그건 상대가 안 돼요. 미국을 살려 주고, 소련을 살려 주고, 중국을 살려주고, 북한을 살려 주고 해방 해 주겠다는 이런 배포를 가지고 사는 통일교회가 되어 있는데, 그렇게 큰 파워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계란 가지고 바위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쳐 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완성된 개인은 무엇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습관성입니다. 」 습관성, 그 다음에는 역사와 문화, 전통 사상, 한국의 애국 사상까지 극복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상까지도, 사랑까지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왼쪽에 있던 것이 바른쪽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왼 편의 사탄한테 빼앗겨 가지고 있는 것을 고쳐서 바른쪽으로 가려니 영점을 통해야 돼요. 전부 부정해야 된다구요. 절대 부정하는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지금 돈을 벌고 산다고 해 가지고…. 교회를 가지고 돈을 벌겠다고 하는 종교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진짜 사기예요. 성인의 도리가 뭐냐 하면, 만국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성교회를 사랑하고, 감리교를 사랑하고, 무슨 성결교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어요? 세상을 사랑한 것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 기독교인들을 보면 자기만 구원받겠다고 하지 않아요? 세상을 구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전부가 엇갈리는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습관성 극복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 다음엔 뭐냐? 순결 문제예요. 습관성 가운데 제일 문제가 사랑 문제입니다. 이 사랑 문제는 끈질기게 붙어 다니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첫사랑의 감정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끊어 버려야 돼요. 춘향이 가던 그 자리까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슬픈 심정을 체휼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새로운 축복을 받아서,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솜씨 그대로의 모습이 됐다 하는 자리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체는 안 되더라도 그런 조건의 마음이라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내가 달려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럴 수 있는 자리를 거쳐가지고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아야 돼요. 여태까지 자기들을 위하는 사랑을 추구해 나왔지만, 이제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하는 사랑을 해야 돼요.
여자가 태어나게 된 동기가 남자 때문이지,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함의 사랑을 배워야 돼요. 시집가는 그날부터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비참하게 살면 살수록 그 남자의 깊은 사랑의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비참하게 살면 애국심과 통하는 거예요. 열녀에게는 열녀문을 세워 주지요? 남자를 사랑하는 이상 더 깊은 사랑을 하게 되면 나라가 알아 주는 것입니다. 더 깊은 사랑을 하게 되면 세계가 알아 주고, 좀더 깊은 사랑을 하게 되면 하늘이 알아 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정상적인 부부가 살고 사랑하는 그런 입장이라면 하늘과의 상관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라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부부의 인연이 얼마나 막중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등 왕후를 모셔 왔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왕후를 모셔 오겠다 할 때, 그게 해와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며 왕인 동시에 만왕의 왕입니다. 해와는 왕인 그분의 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분이 지상세계의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니까 왕녀입니다. 아담 해와가 왕자 왕녀였는데, 그들이 지상세계에서 결혼하게 된다면 지상세계의 일대 왕조를 중심삼은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는 왕후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왕후라구요.
천국은 왕과 왕후간의 사랑을 통해 하나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이상인 것입니다. 오늘 기성교회 신도들은 뭐 `믿으면 구원으로 통한다. '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해 가지고 후대의 왕권을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고, 하나님의 축복과 더불어 그것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선언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가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들딸의 자리로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자리였더라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 했지요? 안 그래요? 쫓겨난 그 이튿날부터 하나님이 따라다녔어요? 아담 해와는 쫓겨났기 때문에 틀림없이 악마한테 붙들려 가지고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를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생명과 사랑과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탕감복귀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잘라야 돼요. 수천 년 동안 전통으로 거쳐 오던 것을 잘라 버리지 않고는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새가정을, 새로운 고향 가정을 찾아 나선 우리들의 입장에 있어서 새로운 나라를 창건하려면 내 자신이 새로운 내가 되어야 돼요.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혈통의 자리에 서서 새로운 이상적 사랑의 남자, 여자를 편성하는 데서부터 나라의 출발의 동기가 싹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새나라, 새로운 나라 뭐라구요? 「창건입니다. 」 창건이지요? 그 창건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면 공중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서부터 남북이 통일되고 동서가 통일되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출발은 나에게서부터, 남자 여자, 아담 해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들어가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가 완전히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지상세계의 왕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참부모의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됐더라면 그 혈족으로 남아질 것인데, 그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대신 갖다가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세상에 남자가 많지 않아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상에 여자가 많지 않아요. 남자 여자 단 둘입니다. 또,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세 사람이 사랑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사랑하는 자리에 친구 데려가고 싶은 여자 있으면 어디 손 들어 봐요. 그런 남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단 둘이 사랑하려고 합니다. 단 둘이 아니고 거기에 가짜 사람이라도 하나 갖다 놓고 싶어요? 아니지요? 절대적입니다. 단 둘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지으실 때, 셋을 짓지 않았습니다. 몇 쌍을 짓지 않았다구요. 하나씩, 절대적으로 하나씩입니다. 남자 여자 단 둘입니다. 단 둘이 사랑하는 것을 이상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리에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 사랑해요? 어머니를 쫓아내고 단 둘이 사랑하지요. 그렇지요? 단 둘이, 내외간이 영혼을 대표해서 무한한 세계, 불변의 세계에 하나님이 존재하는 하늘나라 세계에 기준을 맞춰 가지고 기반을…. 거기에서 새나라와 가정 형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모든 역사 과정의 세계 역대에 수많은 왕후들이 왔다 갔고, 여자로 태어났던 모든 것이 전부 다 실패작인데, 그 가운데서 여왕의 대표로 부활해서 하늘나라에서 온 상대가 내 아내다. ' 이래야 됩니다. 여자들, 듣기에 마음이 좋아요? 「좋습니다. 」 좋지요? 「예. 」 마음은 그러기를 언제나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기를 바라는 여자들이 오늘날 세상에 살면서 얼마나 유린당해요? 남자들이 전부 도적놈입니다. 그건 본래 해와가 두 남자, 천사장과 아담을 대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끝날에는 여자들도 바람잡이같이 돼요. 요즘에 제비패라는 것이 있지요, 제비 패? 제비 패가 뭐예요? 옛날에는 남자들이 기생집에 다녔는데 지금은 여자들이 기생집에 다니니, 그 상대가 제비 패 아니예요? 세상이 이렇게 됐습니다. 그 얼굴을 보면 귀걸이를 하고, 뭐 해 가지고 냄새 풍기고 다니고, 동네에서 울긋불긋하게 하고 다니는 것은 바람잽이 축에 다 들어간다구요. 이런 세상이 됐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것을 정리해야 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그건 정리되게 돼 있습니다. 알게 되면 정리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게 되면 하늘이 밟아치운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같으니, 아직도 처신 못 하겠어? ' 해 가지고 영계에서 닦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라구요.
어저께도 남부, 어디인가? 「강남 교구입니다. 」 교구에 방문해 가지고 지금까지 수고한 교역장, 연합회장들을 만나서 쭉 그 부인들을 간부로 세웠는데, 전부가 다 처음이에요.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그거 보고 내가 다 놀랬다구요. `아무것도 아닌 어수룩하게 생긴 저 여자가 무슨 얘기를 할 것인가? ' 했는데, 나서서 얘기하는데 청산유수더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 잘한다는 통칭을 듣고 있지요? 「예. 」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말 잘하니까 잘하잖아?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문총재의 아들딸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들딸이에요, 뭐예요? 「아들딸입니다. 」 아들딸이면 좋겠어요, 서자면 좋겠어요? 「아들딸이 좋습니다. 」 여러분들은 서자의 자리에서 왔다구요. 거기서 왔지만 선생님이 직계 자리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 많이 나 가지고 바꿔치면 직계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의 소원은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하고 결혼해 가지고 새로운 직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자권에서 직계권으로 들어가면 핏줄을 달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핏줄을 교체해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결혼하고 싶은 여러분의 후손들이 많을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선생님 닮아서 앞으로 후손들 잘 낳아야 될 것이다. ' 이렇게 내가 하나님한테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백 년, 2백 년 지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총재의 계열이 어떻게 되느냐 할 때, 역사적으로 평을 해 가지고 `위대한 가계(家系)다. ' 할 수 있는 통칭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많은 젊은 청년들을 결혼도 많이 해 주지만 우리 손자 손녀들의 상대들을 잘 뽑아 가지고 앞으로 역사적인 칭찬을 받을 수 있는 후손을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가운데 특별히 뺀다고 불평 말아요. 중앙이, 중심이라는 것이 튼튼하고 씩씩하고 그런 무엇이 있어야지, 꾸불꾸불 하면 어떻게 돼요? 그렇지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나는 우리 아들딸을 위해 기도 안 해요. 내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 잘 안 한다구요. 어저께 보니까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보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에 `아이고, 저 녀석들, 저럴 수 있나? 나를 위해서 기도 더 안 하고…. ' 그러지 않습니다. 선생님한테 기도하는 것보다도 선생님 아들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그 얼마나 지혜로운 거예요? 그것이 보통사람과 다르다는 거예요. 미래를 바라봐 가지고 미래에 전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아들딸이라 생각할 때에 그들을 위해 정성 들이는 것은 훌륭한 것입니다. 보통사람과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자가 다른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본연적 기준에 돌아간 부부는 본연적 기준의 가정의 자리에서부터 노력을 해야 됩니다. 피땀을 흘리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나라를 창건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 적당히,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구경하는 입장에서 그 나라를 창건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족속들, 수많은 종족들이 나라에 포용되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내 가정 같은 가정이 천만(千萬)이 들어가 있고 억(億)이 들어가 있으니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가정은 천만이 들어가 있는 나라 때문에 희생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렇게 가정을 만들었지만, 더 큰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가정이 나라를 대표해서 희생하겠다. 하나라도 더 투입하고, 있는 것 다 주고 가야 되겠다. 내가 백만한 팔자를 타고 났으면, 그 팔자를 내 일대에서는 10만큼 살고 90만큼은 남이 잘살 수 있게끔 남겨 주고 가겠다. '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후손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족속과 종족을 중심삼고 그런 남김에 비례해서 그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지도자가 태어나고 안 태어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 한 사람들 가운데…. 두고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앞으로 흑인하고 많이 결혼해야 돼요. 여기 일본 식구들은 여자가 많으니까 강제로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사진 가지고 결혼해 주는데, 흑인들은 참 다 잘났습니다. 내가 놀랬다구요. 어쩌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흑인을 지금까지 많이 봤지만, 통일교인들처럼 그렇게 잘난 흑인들이 없습니다. `야, 내가 여자라도 한번 결혼해 보겠다. ' 하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여자들이 많이 남아요. 한 4천 명 가까이 남는다구요. 이걸 어떻게 시집보내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아프리카 같은 데는 남자들이 많아요. 그것도 이상하지요? 일본에는 여자가 남아서 걱정이고, 아프리카에서는 여자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남자가 많아요. 이거 잘됐다 이겁니다. 그거 서로 갖다 맞추면 되는 것 아니예요? (웃음)
맞추면 무슨 이익이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선진 국가의 여자가 그 나라에 열 사람이 갔다 하면, 그 열 사람의 영향이 그 나라를 뒤집어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진 국가에서 이래 가지고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그 가정이 명문 가정이라 할 때는, 가정을 통해 흑인들이 전국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10대 종족 중에 주류 가정의 가족들에게 이것을 선전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2대 3대가 지나면, 내가 축복한 아들딸들이 대통령 되는 건 틀림없다 이거예요. 「아멘. 」 (박수)
그것만이 아니고 통일교회의 사상이 그래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느 사회에 가나, 어느 나라에 가나, 이제 얼마 안 가서 세계 어디라도 통일교회가 중심이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남북통일 한다면 문선생밖에 없다 하는 것이 일반 평이 되어있지요? 「예. 」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김일성 녹일 사람은 지금 현재 한국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문총재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이 일반 소망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 김일성을 여기 남한에 삼팔선을 넘어 데려올 수도 있습니다. 아마 한 대여섯 번만 만나면 여기 남한에 데리고 내려올지도 모릅니다. 왜? 문총재 사는 집에 가 보고 싶어 하거든요. 설득보다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거 안 되면 안 되겠다구요.
`나'라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손대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사람입니다. 그가 망하든가, 내가 망하든가. 내가 망할 수 있는 데는 손을 안 대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요사스러운 무리들이 나라를 망치는 데 대해 손대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사상적으로 무장되어 있다 이거예요. 완전히 무장되어 있습니다. 내가 명령만 하면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 다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일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시대는 사자(獅子)가 눈을 감고 명상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큰소리들 말라는 거예요. 내 말 들으라 이거예요.
이번의 여성운동도 이 나라를 교육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를 대해 가로채서 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올바른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지역 감정을 누가 메워요? 지역 감정을 메울 정당이 어디에 있어요? 있으면 나와 보라구요. 앞으로 내가 정당을 방문할 거라구요. 그 사람들, 다 나하고 아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의 부총재급 중에는 내 지령을 받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지역 감정을 누가 해소하겠어요? 문총재 아니면 절대 안 돼요.
문총재가 사위를 얻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평안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라도 사람은 네 쌍이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경상도 사람, 충청도 사람이 있어요. 평안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지역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 누군가 모범을 보여야 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도 다 필요하지요? 확실하지요? 이북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 하게 되면 깽깽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동네에 오게 되면 밥도 안 먹이려고 해요. 그걸 우리 집에 다 데려다 밥을 먹인 거예요. 그때 만주로 이민 가는 사람들에게 우리 집에서 공밥을 많이 먹여 주었다구요. 수천 명이 아니라 수만 명이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보니까 식구 중에 전라도 식구들이 많아요.
이렇게 볼 때 지역 감정을 누가 해소하겠어요? 문총재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서로 싸우기 때문에 교체결혼 시킨 것이 문총재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에는 전라도가 있나, 경상도가 있나. 지역 감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또, 일본하고 한국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일본 사람과 축복받았고, 일본 사람은 전부 다 한국 사람과 축복받았습니다. 결혼하는데 부조리가 있어요, 없어요? 불평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문총재는 세뇌하는 챔피언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일본 사람 열 사람과 한국 사람 열 사람을 결혼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습니다. 」 문총재는 천 쌍, 만 쌍까지 결혼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들이 거지 패들이 아닙니다. 난다긴다 하는 대신(大臣) 아들도 많고, 장관 아들도 많아요. 발표를 안 해서 그렇지, 비서로 들어가 있는 사람 등…. 그리고 동경대 학생이 얼마나 많아요?
세상은 언제 이루어진다구요? 세상은 밤에 이루어진다고 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역사는 밤에 이뤄진다고 해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밤에 이뤄진다 그 말이지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밤에 살아요. 전부가 싫어해요. 전부가 반대하니 할 수 없이 밤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거기서 새로운 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밤이라도 낮의 사람을 부끄럽게 할 활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한바퀴 돌아오는 날에는 누가 크냐 할 때, 통일교회가 크지, 자기네들이 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남북통일 할 자신 있어요? 「예. 」 누구 중심삼고? 우리 아버님이 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리 어머님과 더불어 한다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그 자체의 이상적 부부의 심정을 체휼하고, 그 자체의 심정을 느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고 지상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왕자 왕녀요, 왕과 왕후의 심정을 체휼하는 자리가 본래의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로서 설 수 있었던 아담 해와의 자리였나니라! 「아멘!」 똑똑히 알았어요? 「예. 」남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편과 세상 남자를 비교할 때에 그들은 전부 다 금강석에 엉켜 있는 껍데기 돌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보기에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가라지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세상과 더불어 영계에 가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남편과 나는 그렇지 않다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 축복 받은 가정은 그러한 권위를 가졌다는 것을 오늘 이 아침에 각성을 해야겠다구요.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로구만.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은 왕자, 왕녀로서 키우는 거예요. 왕손입니다. 아담 해와는 왕손이 되어야 돼요. 그것을 재차 편성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태서 해야 될 것은,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세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아들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할 때, 그 아들이 죽게 된다면 사랑의 십자가를 짊어진 어머니를 해방할 길이 없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 아들이 소생해 가지고, 다시 살아나서 이전보다도 월등한 효자 효녀의 모습을 갖추게 될 때, 그 어머니는 자기 아들이 자라는 것을 영광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을 망쳐 왔습니다. 그렇지요? 앞으로 여러분 가정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서 승화된다고 발표했으니만큼 가정에 돌아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런 부부가 되어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하나님 속에 이상으로 아들을 사랑하신 그 모든 틀거리가 다 청산되어 없어져, 기쁨으로서 화한 것이 아니라 타락으로 말미암아 절망과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정한 아들딸을 품고 사랑을 못 해봤다구요. 알겠어요? 또 하나님의 아들과 딸은 이래야 된다는 교육을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교본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 교본이 나왔으면, 인간세계에 그걸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맞는 아들딸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재료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 이루어진 형제를 파탄시켰습니다. 형제를 파괴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이상(理想)하던 선남 선녀, 부부의 심정권을 전부 다 파괴해 버렸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있어서의 부모는 이래야 된다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4대 사랑의 기반 위에 부모의 심정을 이뤄야 된다는 사랑의 기반이 전부 다 뭉그러졌습니다. 알겠어요? 아들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남편의 심정권, 아버지의 심정권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말이 있는 한, 그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 속에 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소망으로 바라던 모든 것이 한으로 남아졌습니다, 한으로. 그걸 풀어 드리기 전에는, 풀어 가지고 그 이상의 가치적 존재로서 하나님을 붙들고 효도하고, 아버지라 부르는 그 말에도 그 이상의 간절한 심정이 어린 마음을 가지고 부르는 말이 되고, 모심에 있어서도 그 이상의 것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당신의 슬픈 과거를 그 자리에서 잊어버리고 옮겨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옮겨 갈 수 있는 자리를 갖게 함으로 말미암아 심정적 해방권을 갖추면 거기서부터 천하의 모든 전부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문제, 세계의 문제, 인간 문제의 근본이 거기라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그 근본에서 시작해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로,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 원천적인 중요한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슬픈 곡절의 심정의 터전을 남기고, 뒤를 향해서 쫓겨난 신세가 된 것입니다. 그 조상의 후손으로 태어났으니 하나님이 부르려야 부를 수 없는 것입니다. 본래 아들딸로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이 버릴 수 없습니다. 창조이상이 절대적이어야 되기 때문에 절대적인 입장의 이상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천신만고의 수난길을 이제 다시 수습해 가지고 본연적 자리에 갖다 놓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을 보내고, 메시아를 보내고, 구세주를 보내겠다고 한 것이 바로 아담 완성자를 보내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딴 거 아닙니다. 이 심정적 4대 심정권을 완성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대표적인 남자가 누구냐?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심어 주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그 말은, 참사랑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사랑을 통해서 거짓생명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버리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려면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원체(元體)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옮겨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입장에 있는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은, 완전해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으로 세우려는 그 아버지 어머니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아야 됩니다. 되찾는 그 본연적 내용이 참부모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세계 역사 노정에서 `참부모'라는 개념은 문총재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내용, 사랑의 내용에 대한 것은 오늘날 문총재 이상 말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마 책으로 몇 권은 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아들이 이 땅에 나와야 돼요. 그러면 그 아들이 나온다면 사탄세계가 가만히 있겠어요? 때려죽일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을 동원해서 때릴 것이고, 민족을 동원하고 국가, 세계를 동원해서 때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6천 년 역사를 중심삼은 그 아들이 오게 되면 피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2차대전때까지 기독교 문화권을 세운 것입니다. 거기서 영국은 해와의 입장이요, 미국은 아벨의 입장이요, 불란서는 가인 입장입니다. 이들이 전부 다 원수였습니다. 불란서하고 영국을 보게 된다면 원수라구요. 이것이 연합국이 된 거예요. 또, 사탄 편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사탄 편 해와 국가이고, 독일은 사탄 편 아벨 국가입니다. 이태리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래서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둘로 갈라 놓게 했습니다. 이것을 청산짓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거기서 연합국이 승리한 거예요.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도 여신(女神)이지요?
하나님의 뜻은 앞으로 한국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그럴 수 있는 단일 민족이요, 역사에 있어서의 선한 민족인 백의 민족입니다. 그렇다구요. 한국 역사에 있어서 침략한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때에 한국 땅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다구요. 그거 알아요? 일본은 재가 되고 전부 부서졌는데, 한국에서는 폭탄하나 안 떨어진 것입니다. 그 나라가 어떻게 6·25가 나 가지고 전부 다 잿더미가 됐느냐? 왜 이 민족이 거처할 곳 없이 동서 사방으로 유리고객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를 가졌지만 나라가 아닙니다. 이게 엉망진창입니다. 갈피를 못 잡아서 똥싸 뭉개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총재를 모시지 못한 죄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래 가지고 천하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기반을 가지고, 어느 누가 요리할 수 없는 실적을 갖고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대담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 이제부터는 욕을 먹고 다녀서는 안 되겠어요. 이제까지는 탕감복귀 노정에 있으니 맞고 빼앗아 오는 전법을 썼었지만,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해서 본연의 고향 땅에 주인의 자세를 갖추게 될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자기 주인땅을 농락하던 모든 무리를 때려죽이라는 게 아닙니다. 교육해 가지고 아름다운 종으로 키워야 할 책임을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머리숙여 가지고 하는 옛날과 달라요. 장자권 복귀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목사들이 반대하면 찾아가라 이거예요. `야, 목사야! 너 문총재 만나 봤어? 통일교 원리 들어 봤어? ' 이래 가지고 따지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욕먹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 나라에서 천대받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러한 모든 내용이 벌어지면 내가 손을 댈 것입니다. 이 기성교회 똥싸개들은 내가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 열 명을 일주일만 동원해도 깨끗이 처리할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도 그 재료를 내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칠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지만 형님이기 때문에…. 그래도 형님뻘이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이 세상에 죄를 짓고 나라를 망치는 똥싸개 같은 그들을 기합을 줘서라도, 힘으로라도 제재해야지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 손으로 필히 해야 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난 그냥 사라지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책임자들?
앞으로는 장(長)을 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고, 자라나는 후세들의 표준으로서 도전하고 있으니만큼,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자기들의 후손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아요? 갈 길이 다 막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처신해야 되고, 형님이면 형님으로서 처신을 해야 되고, 동생은 동생으로서 처신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욕도 많이 먹었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억울한 일을 당했어요? 지금도 하나님이 죽었다 하고 말이에요, 살아 있는 하나님을 대해 사탄들이 별의별 수작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깨끗이 역사에서 정리할 책임을 내가 지고 있습니다. 나, 그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을 내가 구했어요, 망해 가는 미국을 소련도 지금 내가 구해주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2만 명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7천 명의 중고등학교 선생과 똑똑한, 천재적인 중고등학교 대표를 빼 가지고 2만 명을 이번 여름에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120회의 수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쉴 수 없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와 가지고 반대하는 데모를 해요? 거, 법무성에 있는 위원이 `왜 통일교회를 한국 사람이 그렇게 반대합니까? ' 이랬지요? 석준호! 「예. 」 그랬다지, 응? 「예, 확실합니다. 」 기성교회가 왜 이리 통일교회를 미워합니까? 왜 미워하는 거예요, 왜? 재림주라면 어때요? 두고 보면 알 것 아니예요. 그러다가 진짜 재림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들이 거꾸로 지옥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재림주 아니면 좋지만 재림주라면…. 내가 죽기 전까지 한번 재림주라 했으면 끝까지 재림주라고 하게 되어 있지, 아니라고 하게 되어 있어, 문총재 배짱에? (웃음, 박수) 보라구요, 내 입으로 재림주라고 말한 것은 7월 3일이에요. 문총재는 재림주이고, 구세주이고, 참부모고, 메시아라고. 그게 같은 말이에요. 그래, 재림주가 좋은 말이에요, 참부모가 좋은 말이에요? 「참부모입니다. 」주님은 아들의 자리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경배를 하고 있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러니까 참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그냥 될 수 있어요? 하늘나라에 가서 수많은 도통하는 도주들을 거느려 가지고 공의(公義)의 심판, 공론을 통해 패권을 쥐어야 됩니다. 너희들 가는 길이 틀렸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랬기 때문에 석가모니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일을 돕고, 마호메트도 돕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다 결정난 것입니다. 어인(御印)을 받고 와야 돼요.
그래서 40일 동안 영계에서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누가 옳으냐고. 하나님은 참견도 안 해요. 선생님은 입 다물고 `너희들끼리 싸워라, 지칠 때까지. ' 이래 가지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나는 딱 결론 내고 가만히 나 할 거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반대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나한테 찾아와. ' 이러니, 반대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자기들이 뭐 있나?
그러나 선생님이 제시하는 내용은 천하의 모든 전부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을 아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40일 동안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야단하고, 영계의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문총재를 이단으로 몰았습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되다니!' 하면서 전부 다 몰라보니, 나중에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을 내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문선명의 제안이 정론이니라!' 한 것입니다. (박수) 그런 어인을 받고 와야 돼요. 어인을 받고 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자기가 재림주,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지요?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재림주라고…. 그래, 너희들! 다 해먹어라 이거예요. 해봐요.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뭐 나운몽, 박 장로, 다 해먹어라 이거예요. 나 구경 좀 하게. 그러다가는 나중에 하늘나라에 가서 큰일나요. `어인이 있느냐? ' 하고 물어 볼 때, 어떻게 할 거예요? 메시아라면,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총 결의에 의해 공인을 받은 어인이 있어야 돼요. 그 어인이 있느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세상에 메시아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아? 뭐, 구세주 되겠다구? 구세주가 그렇게 간단한 줄 알아요? 천하의 모든 비밀과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도 꼼짝할 수 없고, 그 앞에 있는 모든 시위 장군들까지 꼼짝도 할 수 없는, 이론적으로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결론지어 가지고 인정받고 왔기 때문에 천하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천하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나를 한번 때려 보라는 것입니다. 때리려고 하는 녀석들이 전부 다 보따리를 풀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여기 통일교회에서 나를 시험하기 위해서 수많은 도 닦는 사람들이 얼마나 거쳐간 줄 알아요? 그건 말없이 다 잡아치우는 것입니다. `이 자식들아, 그 욕심 가지고 안 되는 거야. 나는 네 기준을 알지만, 너는 내 기준을 몰라!' 그래 가지고 자기 기준만큼만 내가 대접해 주고는 발판을 쪽 빼내는 거예요. `너, 오늘부터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이래 가지고 180도로 다른 지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녀석들이 `어? 어제까지 그렇게 하더니, 오늘…. ' 이러고 있는 것을 `이 자식아, 내가 갖춘 기준은 이런 기준이야. 내가 갖고 있는 이런 기준을 알아? 그거 몰랐다면 도(道) 헛 닦았으니 다시 가서 도 닦아 봐, 사실인가. ' 이래 가지고 여기 왔다가 혼자락이 나서 쫓겨난 도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천일기도 했니, 무엇이니 한 사람들이 내 손에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냥 녹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실력과 이론에 녹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이 지상세계에 있어서 학자세계도 그렇고, 정치하는 세계도 그렇고, 나한테 오면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님!'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런데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 기성교회 장로 짜박지들, 집사 짜박지들이 와 가지고 `저 사람이 재림주라더라. ' 이러고…. 그런 녀석들은 여기에 오지도 말라구요. 돼 먹지 않아서 냄새 풍기는 줄도 모르고 있더라 이거예요. 무슨 병에 걸렸는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런 시시한 패들 때문에 통일교회 가는 길 못 가는 거예요.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2세들이 가누어 가지고 가야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그렇다고 이제부터 욕먹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주먹으로 박살내라는 것은 아닙니다. 말로 따져요. 자기 삼촌, 아저씨 잔칫날이 있든가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환갑날이 있든가, 생일날이 있어서 모이거든 `통일교회 반대하는 아저씨 아줌마, 손 들어 봐요. 할머니도 손 들어 봐요. 왜 반대했어요? ' 하고 따지라는 것입니다. 문중이 모여 있을 때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반대했어요? 문총재가 벌거벗고 춤추는 것 봤어요? 뭐, 누구를 사기 치는 사기꾼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가정 파탄 하는 것 봤어요? ' 이렇게 따지라구요.
가정 파탄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윤리가 가정 윤리에 있어서는 세계에 없는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자들이 바람피우고 가정 파괴해요? 어림도 없는 거라구요. 무서운 천리를 알아 가지고 엄숙히 제단을 모시는 제사장의 행로를 걸어가는, 걸음걸이를 하는 사람들한테 왜 저주를 하느냐 이겁니다. 누가 망할 거예요? 제사장이 올 때 제단을 제재하고 제단을 막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탓하지 않아요. 거기에 대항해서 싸우면 벌 받는 거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남북이 통일될 때까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시키게 된다면 목사님을 오지 않을 수 없게끔 해서 한번씩 불러 전부 다 모이게 해 가지고 훈시를 정당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 일이 그래서야 되느냐? ' 해 가지고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나를 죽으라고 업드려 기도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참 유우머도 잘 하지요. `얘야, 아무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 것 봐라, ' 이렇게 그저 들려주는 것입니다. 악을 쓰고 `문총재 안 죽으면 나를 데려가소. ' 이러는데, 똥개 같은 것 데려가서 뭘 해요? (웃음) 영계에 가도 다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목사들이 어떻게 되어 있나. 선생님은 천리 만리를 가도 눈앞에 안 나타난다구요. `어이구, 문총재 진짜 이단이다. 내 눈에 보이지 않으니…. ' 이러지만, 자기 눈에 보이지 않는 높은 자리에 가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천하가 반대해도 이 길을 지켜나온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주인이에요, 선생님이 주인이에요? 「선생님이 주인입니다. 」 태풍이 불어오고, 폭풍우가 불어오더라도 절개를 지키고 전통을 남기기 위하여 일신의 수난길을 감수하면서 나온 주인 양반이 문총재입니다. 그러한 뜻을 이어받은 여러분은 가정에서 그런 전통을 가져야 돼요. 이제부터는 정리해야 되겠어요. 일족에 있어서 그릇된 길을 가는 자는 정의의 칼을 가지고 갈라 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부모님 대신 종족적 메시아의 명칭을 중심삼고 2만 4천 쌍을 세계에 파송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지 않고 결혼해 가지고 사가랴 족속과 요셉 족속을 하나로 만들어 유대교와 유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대표자 자격으로 보내어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이들은 망하지 않아요. 무슨 난이 있어도 죽지 않아요. 무지하기 때문에, 뭘 몰랐기 때문에 죽인 거라구요. 왜 이적 기사를 해요? 이적 기사를 왜 해요?
우리 통일교회도 내가 엎드려서 기도하면 무슨 일을 다 못 하겠어요? 문둥병을 낫게 하고, 그런 거 다 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그런 거 안 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그거 하고 있다구요. 혼자서 기도하면 벌떡벌떡 일어나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놀음했으면 나 장로가 문제예요? 그건 다 목적이 달라요. 하나님은 병자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성자를 택했으면 성자의 종을 통해서도 병 난 자를 치유할 방법이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부흥회 목사들 얼마나 가나 봐요. 부흥회 목사들 몇 대(代)나 가나 보라구요. 1대도 못 가서 자식들을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벌을 받는 거예요. 부흥회에 돌아다니면서 공짜 돈 있으면 그저 전부 다 흥분시켜 자기 포켓에 집어넣어 별의별 짓 다 하고 그러지만, 나는 그런 놀음 안 하는 것입니다. 나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늘 먹여 살리고 살 수 있는 길을 열었지, 그들의 고혈을 빨아서 내가 이익보겠다는 생각은 없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 하나만 해도 10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을 구원하려고 해요. 10억 달러입니다. 한국 재벌에게 그 돈이 있으면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겠지만, 선생님은 그걸 어떻게든지 미국땅에 갖다 쓰는 것입니다. 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려면 미국의 방향을 잡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사랑하는 조국을 버리고 미국을 살려 줌으로 말미암아 조국 강토를 보호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이 내 신세를 다 졌습니다. 일본도 내 신세를 졌습니다. 한국을 넘나보지 못하게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대사관이 버티고 비싼 나라 세금받아 가지고 다 써먹는데, 그거 다 쓸데없는 것입니다. 그거 나 혼자 해도 그 이상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분하고 원통해요? 이런 것을 말하지 않고 사는데, 말을 왜 못 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뚜껑을 안 열었습니다. 밥을 하게 된다면, 이것이 15분은 있어야 뜸이 들 텐데, 그 전에 열어 놓으면 이것이 설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전에 열 수 없는 거예요. 때를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때가 다 됐습니다. 그래서 여성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성이 동원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 「되고 있습니다. 」 그래, 한국여성들이 동원되어 지쳐 버릴 거라구요. 지쳐 버리면 이것을 받아가서 일본 여성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의 부인들을 모두 면 지부장, 통 지부장으로 배치한다구요. 거기에는 외국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외국 여자들도 있다구요. 국제적입니다. 그런 단체가 한국에 있어요? 그런 단체가 없지요?
여기는 일본 식구들이구만. 이들은 전부 다 일본 나라를 버리고 왔습니다. 일본 나라를, 자기 조국을 버리고 왔습니다. 왜? 본연의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 강토를 위해서,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예요. 자기네가, 미국이 아무리 훌륭해도 망하는 것입니다. 그냥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독단적인 결단을 내리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그 일을 다 했기 때문에 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허풍선이 같은 게 아니라구요. 다 끝내고 온 거라구요.
그러니 이제는 고향집에 돌아갔으니 참다운 부부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심정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사무친 한(恨)의 심정이 되어야 됩니다. 하늘 가정에 있어서 아들 노릇 못 했고, 형님 노릇을 못 했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 노릇, 아버지 노릇을 못 했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입을 열어 말을 해 보라구요. 신학박사들이 나한테 녹아난 것입니다. 세계에서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지만, 세 번 물어 보니까 전부 답변을 못 해요. `내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어때요? ' 하니, `모르긴 잘 모르지만 이론은 맞아요. '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론이 맞으면 됐지!' 이래 가지고 전부 70분 만에 싸움을 다 끝낸 사람이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 소리 듣고 짖는 개는 똥개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뭐 이단이라고…. 똥개 새끼들한테는 똥개 소리가 나요. 아무리 뭐라고 해도 동네의 천덕꾸러기 말 듣고 따라가는 그 민족을 가만둘 수 없으니, 이제 내가 방어선을 쳐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안 들으니 여자들을 통해 완전히 돌려놓기 위한 작전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 」 안 된다면 일본 여자들을 동원할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나 바바라 부시 같은 미국 여자들을 동원할 것입니다. 그들이 내 말 듣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부시가 모가지 달아날 수 있는 입장입니다. 요전에 바바라 부시가 8대 장관 부인들을 데려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방문한 거라구요. 내가 통고하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바라 부시를 통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강택민의 부인, 그 다음에 옐친 부인, 일본의 수상 미야자와 부인, 하루 저녁이면 다 만나는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김일성 부인 와라!' 하면 김일성 부인이 안 오겠어요?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 한 천 명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처 수상을 비롯해서 강대국들의 부인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나, 대처 수상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말 들으면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을 몇 사람이든지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반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통일교회 문선생을 좋아하는 반면 무서워하기도 하지요? 「예. 」 무서운 게 커요, 좋은 것이 커요? 「좋은 것이 큽니다. 」 그래, 그러면 됐다구요. 그러니까 말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지금도 72세 나이에 벼락같이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또, 후려갈긴다고 해서 주먹질은 안 해요. 주먹질을 하기 전에 말로 후려갈기면 낫다구요. 내가 한마디 하게 되면 그저 죽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심정에 있어서 해와가 유린한 4대 심정권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다시 찾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오늘은 8월 첫째 주일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지나간 날하고는 달라요. 결정적인 말을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은 하늘 앞에 다 이루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선생님을 아들로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형님으로서 만민을 내 동생같이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어디가든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내 혈족과 같이 생각을 하고 살아왔다구요. 형으로서 국경을 넘고 원수의 나라에까지 가서 그 나라의 거지까지 내가 순수(巡狩) 하려고 했지, 그 나라를 망치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이십니다.
선생님은 남편으로서 당당한 일을 해 온 것입니다. 40세 넘은 남자가 철모르는 열일곱 살 난 여자를 데려다가 아내로 삼겠다는 것은 세상으로 보면 도적놈 아니예요? `세상에, 자기 딸 같은 사람을 데려다가 결혼을 해? ' 그러겠지만, 원리적으로 볼 때 그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20세를 넘은 사람은 참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16세에 타락한 해와의 입장과 같이, 어머니도 그런 미숙기(未熟期)에 있는 최소 연소(年少)의 여자로서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원리도 안 들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그 처녀를 데려온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학박사 되는 사람들이 없었어요? 호랑이, 늑대 같은 여자들이 `아이구, 내가 상대가 된다. '고 얼마나 나발 불고 주변에서 혼란을 일으켰어요? 이래서 선생님 자는 방에 문을 뚫고 들어오는 여자가 없었나….
그렇지만 그런 것을 다 시정했습니다. 그런 혼란 와중에서 질서를 잡아 오늘날 이 도리를 밝혀 나온 문총재입니다. 욕심 가진 모든 사람들을 다 뿌리쳤다구요. 여기 이 어머니를 모시고 아들딸을 낳았는데, 어떤 여자는 어머니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 방 내놔! 주님이 오게 될 때, 우주의 어머니가 나온다고 하나님이 3대 전부터 가르쳐 줘서 준비까지 다 해 놨는데, 그 자리를 한씨 아무개가 와서 빼앗았어? 내 놔!' 이러지를 않나…. 별의별 흉악한 꼴을 다 봤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여자의 혼란과 세계의 대혼란을 가려 가면서 질서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적 혼란에서부터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참된 여성의 모습을 다시 만들어 하나님 앞에 나서게 될 때에, 하나님이 `오냐, 네가 아름다운 딸로서 어떻게 돌아왔나? ' 하기에 합당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길을 위해서 천신만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 때문에 잘되어야 돼요. 여자가 망친 하나님의 천리의 대도를 여자가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완성한 아담이라면 여자는 전부가 선생님 편으로 어머니 분신입니다. 어머니가 중앙에 있으면 사방으로 실다리와 같은 다리를 놓아서 모든 여성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에게는 상대가 없어요. 천사장에게는 상대를 허락지 않았습니다. 천사장은 이상이 완성하지 않은 창조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천사장까지…. 인간 창조가 끝난 다음에는 천사장 상대도 만들어 줄 지 모르지요. 상대가 결정이 안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해와를 점령해 버렸습니다.
아담을 본따 가지고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여자의 주인은 아담이지 천사장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이 세상 여자 전부가 타락한 것이 하나님 앞에서 빼앗아 간 천사의 실수로 말미암아 되었으니, 복귀된 아들과 형님과 남편과 아버지의 마음을 가진 재림주에게는 이 모든 여자들은 자기 누이동생입니다. 안 그래요? 누이동생으로 키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자로서 찬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자녀를 대한 심정적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딸로서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생으로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내로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로서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어머니가 어머니 될 수 있었던 것은 이런 하나님의 딸로서 그 심정을 가졌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어머니예요. 해와같이 그런 방종을 하지 않아요. 방종을 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 딱 붙어 가지고 그림자 같이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나서면 안 돼요. 아내의 정결을 착실히 지키기 위해서는 남편을 하늘같이 모시고 절대 명령을 지킨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기독교가 해방 후에 통일세계가 되어 가지고 문총재의 가정을 모셔야 되는데, 못 모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다 가져갔습니다. 문총재 혼자 남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동안 준비했던 모든 전부를 다시 40년 내에 이걸 가려 가지고 수습하지 않고는 천하가 다 사탄 편이 되는 것입니다. 억천만세가 뒹굴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문총재는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이 나를 죽이려고까지 한 것입니다. 5대 장관을 시켜 `그 녀석, 꺼져 버리게 해. ' 이래 가지고 별의별 능욕을 다 당했습니다. 나중엔 감옥에서 살았습니다. 박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그 다음에 프란체스카. 이 여자들이 전부 다 나를 망치려고 했습니다. 그랬지요? 에덴동산의 여자들이 아담을 망치더니, 이런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는 데 있어서 악마의 여자가 되어 전부 다 망쳐 버린 것입니다. 중간에 서 있던 박마리아의 일가가 어떻게 됐어요? 옥살박살난 거예요. 이화대학, 연세대학이 어떻게 됐어요? 공산당 기지가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아니예요. 이런 것이 공산당이 돼 가지고…. 그것 다 왜? 문총재를 모셨다면 공산당은 내 손에 다 녹아서 나타나지도 않아요. 이론적으로 다 정비할 수 있었습니다. 20대에 원리의 내용을 다 알아 가지고 정비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까지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악마의 특성적인 요소인 프리 섹스로 망하는 거예요. 성(性)으로 말미암아 출발한 역사는 성의 결과로서 열매를 맺히기 위해 개인주의, 자기 중심삼은 프리 섹스로 완전히 지상이 소돔, 고모라와 같이 폭탄의 세례를 받아야 할 운명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가서 막아 놓은 거예요. `아버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이 미국이 망해 가고 있지만,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 한 거라구요. 이걸 책임 안 지면 말이에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다 때려부셔야 돼요. 그런데 소생·장성·완성의 자리에서 통일교회가 완성의 자리에 서게 되려면 소생 장성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라든가 기독교의 기반이 없으면 역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편성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기독교를 대신해 내가 세웠기 때문에 내가 해방을 해 줘야 돼요. 그것을 세운 죄로서 20년 동안 거기 가서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재차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 할 미국의 위치를 다시 세워 가지고 환고향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 돌아와 보니, 한국에는 나라 찾기 위해 야단입니다. 미국 패, 중국 패, 소련 패, 무슨 일본 패 해 가지고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4파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자당도 그렇고, 민주당도 그렇고…. 4파전입니다. 이걸 누가 수습할 거예요? 내 말 들으라 이거예요. 말 안 듣겠다고? 문총재가 당에 들어오게 되면 큰일난다고, 문총재한테 전부 다 말려든다고, 자기들이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고 생각한다구요. 빼앗기는 왜 빼앗아요?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인계 받으면 될 거 아닙니까?
내가 이제 당을 방문할 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중앙청, 현재 건물에 한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악마가 세운 그 흔적을 내가 뜻을 세워 내 손으로서 축복한 그 나라의 중앙청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백두산을 가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갔어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주인은 주인의 절개를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문총재의 애국 사상은 세계 사상에 있어서 성자의 사상과 통하고, 효자의 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애국자라고 틀림없이 다 말하지요? 그러나 나는 애국자(愛國者)가 아닙니다. 나는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넘어서 새로운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에 미칠 수 있는 민족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대한민국, 전통적인 나라에 지금까지 있었으면 내가 규탄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문총재를 위해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의 양이 다 차게 되면 시련은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나라를 세운다면 건국 사상이 필요한데, 그 사상이 뭐냐 하면 효자 사상이요, 충신 사상이요, 성인 사상이요, 성자 사상인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한(恨)이 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참다운 자녀를 못 가진 것이 하나님의 한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심정에 묻혀져 있는, 누구도 알지 못하던 한을 풀어 주어야 돼요. 그 둘이 하늘 가정을 대표한 형제입니다. 아들딸을 낳아 보면, 둘이 형제일 때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공부할 때 그렇지요? 그때는 형제시기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 때에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플러스 시켜서 오빠가 누이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그 누이가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는 것과 같이 오빠를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남자도 역시 여자와 마찬가지로 사랑해야지요. 그러한 자녀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접해 가지고 세 번째에 이루어지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 과정에서 형제를 사랑할 줄 모른다면 부부로서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효자의 도리를 이어받지 못한 사람은 그 가정의, 가계의 혈자(血子)로서, 적자(嫡子)로서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그 책임을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 교육의 재료가 나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형제 교육의 재료, 그 다음에는 부부 교육의 재료, 부모 교육의 재료, 그리고 가정이 어떻게 자라겠다는 교재, 종족이 어떻게 자라나겠다는 종족적 재료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소생적 가정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 편성, 이것을 모델로서 세계화시키면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재가 이 땅 위에는 없는 것입니다. 비로소 하늘나라나 땅 위에 이제부터의 가정은 어떻게 되어야 되고, 이상적 가정은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교재가 문총재의 가르침의 도리를 통해 이제는 이것이 백악관의 도서관에, 세계 도서관에 납입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추방당할 것입니다. 그들은 이민족(異民族)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여야 할 입장에 선 위인이 가정을 가져 보니 종족이 사탄세계의 가인 종족이 되어 있어서 이것을 구해야 돼요. 무엇 가지고? 주먹이 아닌 사랑을 가지고 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할 때,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상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듣게 된다면 아무리 지식인이라도, 학자면 학자라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기를 갖고 있다구요. 기독교는 성경원리이기 때문에 유대교가 나가면 돌아보게 되어 있고, 기독교인이 일주일만 들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방대하고 거대한 무기가 천대받고 밟힘받는 것이 기독교인과 유대교인 때문입니다. 유대교인과 기독교인들, 이것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들이 반대함으로 인해 악마가 완전히 소생 장성, 그 전통적 수직선을 끊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이 문총재 암살 계획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그러한 수난의 노정을 거치면서 와 가지고 다 해방했습니다. 이제 문총재에게는 원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천하를 바라봐도 악마가 내 앞에 보이지 않아요. 옛날에는 어디 집에 들어가려고 해도 철옹성같이 벽을 쌓고 막았는데, 이제는 그것이 다 없어졌습니다. 내가 가는 곳에는 악마가 보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유해방이 시작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믿는 여러분들에게도 악마와 같은 행동은 못 해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돼요. 분이 나서 말해 보라구요. 즉각적으로 벌 받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수를 넘으면 자기 후손이 상처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천도를 움직이는 공식이 있는 거라구요.
이런 등등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가 찾는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전통적 가정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황족으로서 왕자 왕녀의 도리를 중심삼고 장성해서 축복받아, 이땅 위에 비로소 지상천국의 왕권을 얻은 왕과 왕후가 될 수 있었던 존재들이 하나님이 친히 손으로 지은 아담 해와 아들딸이었더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지은 아담 해와 이상 가는 가치적 존재가 어디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예수도 하나님이 손으로 짓지를 않았습니다. 예수의 가치와 하나님의 손으로 지은 아담 해와의 가치를 비교할 때 예수의 가치가 높겠어요, 아담 해와의 가치가 높겠어요? 기성교회라면 `오, 예수요!' 하겠지만, 천만에요. 이론적으로 성립이 안 돼요. 예수는 그 마리아를 통해서 마사를 피우고 태어난 것입니다. 마리아가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지요? 성신(聖神)이 어떻고 하는데, 그런 말 그만두라구요. 성신인지 누가 봤어요?
보라구요,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잉태했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세례 요한이 아버지 없이 태어났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독생자로 태어났다고 하지만, 아버지 없이 태어나는 법이 없다구요.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를 가지고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속여 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백주(白晝)에 밝혀 천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공식과 같이 풀어내 가지고 천만이 같은 통계의 결론을 짓고서 만세를 할 수 있는, 그런 세계로 넘어갈 이 때에 컴퓨터가 나와 있는데, 주먹구구식으로 덮어놓고 믿으라고 해요? 무지(無知)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다 알고도 완성이 안 되는데….
아줌마, 기성교회 다녔지요? (한 식구에게 말씀하심) 기성교회 안 다녔어요? 「불교에 다녔습니다. 」 불교, 불교에는 이런 말이 없지요? 참부모라는 말이 없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새나라는 누구 나라냐 할 때, 누구 나라라구요? 「참부모님의 나라입니다. 」 아닙니다. 내 나라예요. 여러분들의 나라입니다. 잘못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디가서 `너 어디서 왔어? ' 할 때 `대한민국에서 왔습니다. ' 그러지요? `너 어디 국민이야? ' 할 때에 `우리 아버지 국민'이라고 아버지 이름 부르며 그 아버지의 국민이라고 말해요?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하잖아요?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래, 앞으로 이룰 나라가 누구 나라예요? 「내 나라입니다. 」 내 나라예요. 그 나라는 너와 나의 나라요, 아버지와 아들딸의 나라요, 남편과 아내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에 대해 어느 가정이 얼마나 많이 정성을 들이냐에 따라, 더 깊은 정성의 도를 가진 가정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왜? 깊은 데 축을 세우게 되면 제일 높고 크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충신이 가는 길은 피땀을 흘려야 되고 정상적인 생활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별수없습니다. 그게 누구 나라라고? 「내 나라입니다. 」 그러니 그 나라를 붙들고 씨름을 해야 돼요.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어머니가 애기 하나 낳는 고생과 남북통일 하는 고생 중에 어떤 게 큰 거예요, 여자들? 해산하는 여인의 산고(産苦)하고 남북통일 하는 그 어려움하고 어떤 게 큰 거예요? 애기 낳은 여인들, 대답해 봐요. 애기 낳는 것이 더 힘들겠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애기 낳는 것은 한번만 힘을 쓰면 끝나고 다 지나가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아요. 수십 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끈질기게 늘었다 줄었다 해요. 될 것 같기도 하고,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에요. 넘어왔다, 넘어갔다 해요. 줄다리기를 한다구요.
줄다리기 게임이 있지요? 그걸 보게 되면, 그 센터 라인을 넘는 것이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심판관은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선을 봐야 돼요. 이게 왔다갔다하다가 전부 다 미끄러져요. 발들이 미끄러운데 또 당기려니 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중심 못 잡으면 완전히 끌려 넘어가는 거예요. 중심 잡으려고 할 때 `우닥딱!' 하게 되어 앞으로 넘어지면 다 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내가 남북통일의 기수로 만들려고 하는데 얼마만큼 힘드냐? 여자들이 삼태자, 세 쌍둥이 해산하는 고통하고, 남북통일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어려울까 생각할 때, 어떻게 생각해요? 남북통일이 어렵겠어요, 애기 셋 낳는 여인의 고통이 어렵겠어요? 답변해 봐요. 열 시가 됐습니다. 「남북통일이 어렵습니다. 」 남북통일이 어렵다구요.
돼지가 새끼 낳는 것을 보니까 말이에요, 내가 옛날에 취미가 있어서 보니까 한번 `응!' 하면 주욱 낳고, 한번 `응!' 하면 주욱 나오더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그런데 취미가 얼마나 있는지, 고양이가 새끼 낳는 거, 개가 새끼 낳는 것도 다 봤다구요. 내가 그들을 다 사랑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옆에 가더라도 아무 관계없이 낳을 것 다 낳더라구요. 그 뭐 힘들어 보이지 않던데! 남북통일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아마 애기 백 명 천 명 낳는 것보다도 더 힘들 것이다 생각할 때, 그것을 통일하겠다는 문총재가 여자 입장에서 볼 때에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정상적입니다. 」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잊어버리지 말라 이겁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해산해야 돼요.
남자는 그런 고통을 모르기 때문에 어떤 기준을 세울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자는 해산하는 고통을 알기 때문에 여성을 동원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여자는 백 퍼센트 압니다. 여러분들, 자그만치 백 배가 어려운데, 세 배쯤은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할 때는 누구든지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겠다는 가망성을 바래서 이번 여성단결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 해산을 도와주는 산파는 어떠해야 돼요? 산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산모의 수난을 도와줘 가지고, 길러 가지고 산파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걸 알아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힘 주어야 할 때는 힘 주고, 처리해 줄 것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아기를 낳고 나중에는 내 대신 산파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할 책임이 여자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가정들의 책임입니다.
왜? 가정을 세어 보니 서자(庶子) 가정들이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이게 본래 아담의 아들이 되어야 할 건데 서자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달라져 가지고 서자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 이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복귀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숙명의 환경이 운명으로 변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운명의 환경이 숙명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운명은 동쪽을 서쪽으로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대치할 수 없습니다. 복귀 노정이라는 것은 대치할 수 없습니다. 그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오늘날 선생님이 모든 승리의 패권을 쥐고 만국 승리의 모든 걸 가져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인해 거짓부모가 되어 사탄세계의 그물에 걸린 모든 가정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 모든 그물 중에는 혹이 달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십자가, 종족적 십자가, 민족적 십자가, 국가적 십자가, 세계적 십자가, 이 모든 것을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참부모는 그것을 다 끊고 고개를 넘어 탕감해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만국 백성들을 전부 다 에덴동산에 있는 아담 해와 같은 가정의 자리에 세워 놓고, 아담 해와가 실수한 내용만 청산지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세계평화가정연합의 출발로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남편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사장이 천사장 노릇을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제 완성한 아담이 옴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입장에 있는 모든 남성들은 천사장의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가 거느리고 사는 아내는 하늘나라의 왕후였어요. 그 왕후를 통해서 태어나야 할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계대를 이은 왕도의, 왕자 왕녀의 전권 대표자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왕후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자기 혈족을 통해서, 그 아담의 혈족을 통해서 아들딸이 태어났지만 그들을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자들은 이제 여자 앞에 천사장이 되는 거예요. 원리로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기 완성급까지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7년노정이. 여기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이 복귀시대에 들어와서, 여기서 지금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렇게 사탄세계를 되찾으려고 하니 사탄은 온갖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되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내가 참부모를 원한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은 모르니까 할 수 없지만, 내가 앎으로 말미암아 아는 사람이 정의의 도(道), 정의의 길에서 책임을 져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책임소행 때문에 지금까지 이 길을 싸워 나온 거라구요. 사탄세계에 말이에요, 이 사람이 챔피언으로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사람이 누구예요? 사탄세계에서, 요거 누구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바로 문총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만민의 남자들이 총동원해 가지고 `야야! 때려잡아라. ' 하는 거예요. 그래서 챔피언십(championship;선수권 대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패 가를 때 한꺼번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대일입니다. 알겠어요? 일대일로 나라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렇게 북한 김일성하고 싸우고, 미국 대통령하고 싸우고, 영국 여왕하고도 싸우고, 나라하고 쟁탈전을 해야 돼요. 다 그렇지 않아요? 최후의 결정전을 하는 것입니다. 챔피언십에서 그 대표하고 싸우지요? 하늘나라의 아들 대표로 왔으니, 사탄세계의 아들도 세계적인 대표들로서 챔피언을 내세워 가지고 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때려잡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이겨야 돼요.
이렇게 개인적 싸움에서 이기게 되면 가정적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다니는 자기 아들딸을 납치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역사라는 것은 통일교회에서만 이루어진 역사입니다. 그런 역사가 없어요. 자기 아들딸을 납치하는 부모가 어디 있어요? 부모들이 얼마나 나쁜지 말이에요, 한번 알아보지도 않고 세상 말 듣고 행동하는 거예요. 완전히 선전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적 싸움에 있어서 미국 개인, 독일 개인을 비롯한 전대표들이 전부 다 싸움에서 문총재 앞에 진 것입니다. 개인 싸움에서 이겼으니까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싸움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가정으로 나갔으니 전세계 가정들이 전부 다 공격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지게 되면 가정을 양보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종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공격하게 돼요. 거기서 지게 되면 종족을 양보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또 싸워 가지고 민족 편성을 하고, 또 싸워 가지고 국가 편성을 하고, 또 싸워 가지고 세계 편성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8단계예요, 8단계.
그래서 사탄세계의 사람들 중에 애기로부터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에서 `레버런 문' 하면 모르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아프리카 사람도 나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그것을 준비해서 문총재는 세계 학자들, 세계 정상급들, 대통령 한 사람들, 유명한 사람들을 불러다가 훈련하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 전체가 압니다.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만큼 세계에 알려진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미국에서도 미국 사람이 미국 대통령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대통령에 대해서는 관심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의 뉴욕 같은 데 가서 아시아 사람들이 차를 타게 된다면, `어디서 온 아시아 사람이냐? 레버런 문 아느냐? '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모른다면 `이거, 촌놈이구나!'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겉으로는 유명해 보이지 않지만 그렇게 유명했다구요. 이런 싸움을 해서 모든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패권을 쥔 거예요. 이제는 나하고 싸워서 나라라든가 세계가 이익볼 것이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 있어요. 손해본다는 결론이 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 김일성도 이젠 나하고 안 싸워요. 오히려 문총재에 대해 선전해 주려고 하더라구요. 요전에 캐나다 사는 교포가 북한에 갔었어요. 거기서 문총재를 아느냐고 물었는데 모른다고 하니까, 문총재를 통일교회 이상 선전하더래요, 북한 공무원들이. 그런 것을 보면 남한의 정부는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생각할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이 결국 나한테 혼났다 이거예요. 주체사상이고 뭐고 그러다가 국물도 없이 아주 뒤집혔습니다.
안내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여기 왔던 김달현이도 `선생님, 나는 선생님을 아버지로 모시겠습니다. ' 그러더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이번에 나한테 방문 왔으면 `야, 달현아! 뭘 하러 왔어? ' 해 가지고 `너, 나를 아버지로 모시려고 했지? ' `예. ' `그러면 내 말 들어야지. ' 이랬으면 무슨 새로운 일도 있을지 모를 텐데, 자기들끼리 해먹다 보니 그냥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 사람의 사인(sign)을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비밀입니다. 또, 윤기복이! 이 사람이 나하고 약속한 것이 있어요. 김일성의 부하로서 대표로 나왔으니, 김일성이 약속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어디가서 까닭없이 사라지지 않아요. 자국을 남기고 정당성을 남길 수 있는 놀음을 하고 그랬으니 다 살아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모든 탕감의 내용을 내가 다 청산했습니다. 세계 전체가 반대하던 것이 이제는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반대하던 사람이 180도 돌아갔습니다. 이제는 `참부모'라 할 때 말은 맞는데, 그거 처음 듣는 말이거든. 문총재가 한 일을 실적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세계를 살려주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정진을 한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틀림없이 문총재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입니다. 「아멘!」 (박수) 그 재림주가 여러분하고 어떻게 관련이 되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피살을 같이 한다 이거예요. 그분이 누구라구요? 아버지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식이 딱 박혔어요? 「예. 」 그러면 그 의식이 박혔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래서 내 나라를 누구한테 맡겨서 만들 거예요? 이거 중요합니다. 내 나라를 누구한테 맡길 것이냐? 자기 누나한테 맡길 거예요, 자기 동생한테 맡길 거예요, 누구한테 맡길 거예요? 자기 여편네하고, 자기하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가정에 대해서는 효의 도리를, 나라에 대해서는 충의 도리를, 더 나아가서 세계에 보답하기 위해서는 성인의 도리를, 하늘땅을 위해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효자는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위해서 생명까지 투입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 부활해 가지고 또 투입하고, 세 번 이상 전부 다 투입하겠다고 해야 진짜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충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충신은 군왕을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하고도 또다시 살아나서 1차, 2차 희생하는 것입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이지요. 세 번씩 살아나서 자기 몸을 던지더라도 또 희생해서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충신이라는 것입니다. 성자는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세계의 중심자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몸을 전부 다 투입해서 죽고 또 죽고, 또 살더라도 또 투입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은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군왕과 같이 부모와 같이 모시겠다는 사람이, 세계를 대표해서 가는 사람이 성인이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중심삼고 오늘날 이 세계가 4대 성인의 종교권 내에 전부 포용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불교 문화권, 기독교 문화권, 회회교 문화권, 유교 문화권으로서 세계 문화권이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4대 문화권의 주인이 누구냐? 그분은 사랑을 바탕으로 한 사랑의 내용의 도리를 가르쳐 주신 분입니다. 그것은 모든 나라와 세계에 기반을 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인간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도리로서, 그것을 가르쳐 준 분이 4대 성인 중의 중심 성인이다 이거예요. 그 성인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입니다. 왜? 예수님은 `나는 독생자'라고 말했습니다. 독생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첫 번 사랑을 몽땅 받고 태어난 것입니다. `나는 신자들을 대해서 신랑으로 왔으니…. ' 이게 전부 다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신랑을 잃어버렸고, 신부를 잃어버렸으니, 신랑 신부를 찾겠다. '고 하는 말은 가정의 이름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또 그 다음에 뭐라고 했느냐? `형제'라고 했습니다. 형제라고 했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에, 가정을 중심삼은 이론적 이상적 이념을 가진 것이 성경이기 때문에 성경을 중심삼은 종교가 세계 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라는 분이 오시는데, 그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기독교만의 재림주가 아닙니다. 그분은 불교의 재림주로 미륵불과 마찬가지이고, 회회교의 재림주와 마찬가지이고, 유교세계에 있어서는 진인(眞人)이 온다고 했는데, 그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전부 다 한 사람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라는 거예요. 불교에도 아버지 어머니가 없고, 유교에도 아버지 어머니가 없고, 회회교에도 아버지 어머니가 없고, 기독교에도 아버지 어머니가 없습니다. 그 종단들이 최고로 바라는 소망이 아버지 어머니이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의 이름을 가지고 오신 분이 그 모든 종단의 재림 이상의 주인공인데,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해 보라구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무슨 종교예요? 어머니 종교입니다. 신부 종교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여자들이 득세하는 종교입니다. 그렇지요? 기독교인들 중에 여자가 70퍼센트지, 남자는 몇 명 돼요? 불교도 그렇고, 모든 종교는 여자들 종교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는, 거기에 중전마마가 있으면 무슨 마마라고 해서 많이 둘러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세계 판도로 확대시켜 통일시키려고 하니, 서양 문화와 동양 문화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면 불교를 중심삼고 그 지방에 맞는 문화와 습관, 배경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하나 만들면 전부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네가 찾는 재림주가 누구이고, 미륵불이 누구이고, 진인이 누구라고 전부 다 가르쳐 주기 때문에 한 곳으로 모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불교의 스님도 많이 들어와 있어요. 유교에서 가르치는 사람들도 들어와 있고, 기독교의 통하는 사람도 들어와 있고, 모든 종교의 최고의 지도자는 다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 종이 있으면, 3대 종(僕)의 종교가 있는 것입니다. 종(僕)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오래된 종교가 귀한 게 아닙니다. 맨 나중에 아버지가 오기 때문에, 맨 나중에 된 통일교회가 통일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통일이 없어서는 자유가 없습니다. 통일돼야 한다는 말입니다. 눈도 이 초점을 중심삼고 통일돼 있습니다. 전부 다 통일되어 있어야 돼요. 초점을 맞춰야 돼요. 통일이 없으면 자유가 없습니다. 오늘날 미국 청년들이, 세계 사람들이 전부 통일적인 몸 마음을 갖지 않은 상태로 자유를 찾고 있으니, 자유가 지옥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자유가 머물 수 있는 수평 기준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천지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비법적(秘法的)인 골수를 짜 가지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통일종교'라 할 때는 모든 종교를 통일시킴으로 말미암아 종교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이 와서 잘 수 있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통일되어 있으니까, 수평선이 되어 있으니까. 불교, 유교도 싸우고 다 그러지 않아요?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새나라를 편성해 세워야 되는 그런 내용을 다 알지요? 그러면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는데 있어서 누가 제일 선도적 입장에 서는 종족이 되느냐?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이러한 가정 사상을 중심삼고 종족들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하나님 편에서는 나라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미국 나라도 인정하지 않아요. 인정하는 것은 종족, 민족입니다. 이걸 중요시해야 합니다. 종족을 인정해 가지고 전부 다 깨뜨려버리는 것입니다.
미국 청년들을 보게 되면, 그 사상에 있어서 세계라는 관념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라는 나라의 관념이 없습니다. 자신의 무슨 친족이라는 관념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관념도 없습니다. 형제의 관념도 다 없습니다. 이렇게도 산산조각처럼 갈라놓은 게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원칙으로 보면 부모의 심정으로부터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을 연결시키려고 하는데 전부 다 갈라 놓았습니다. 사탄의 만능시대가 열린 걸 압니다. 그 만능시대를 이제 하나님의 전권(全權)을 가지고 하나님의 만능권(萬能權)의 행사를 통해 개인을 재차 수습하고, 가정, 민족을 재수습해 가지고 남북통일이 성사되게 되면 세계는 앞으로 하나의 나라로서 치유될 수 있는 방향으로 수습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런 모델 나라를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외부의 사람들은 나보고 `왜 당(黨)을 안 만들어요? ' 하는데 나, 당 제일 싫어해요. 당이 악마의 당(黨)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검은 것(黑)을 높인 곳이에요. 이 당이 좋아요? 그러니 싸움질 하고 서로들 나라 망치는 것입니다. 이게 패당 싸움이에요, 패당 싸움. 이것은 끝날에 가서 사탄세계는 망해야 되는 천리(天理)의 법칙에 있어서, 사탄들이 공격하기 때문에 당을 중심삼고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당(黨)때문에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보면 인권(人權), 금권(金權), 물권(物權), 별의별 사악한 현상이 다 벌어져요. 이게 사탄 비리예요, 하나님 비리예요? 「사탄 비리입니다. 」 여기에 `흰 백(白)자'를 쓰면 어떨까? 이런 자는 없지요? 「예. 」 멸망할 당을 가지고 싸우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당을 좋아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이놈의 당이 변해서 요즘은 이 `흑(黑)자'가 없어지고 `형(兄)자'가 떡 갖다 붙었습니다. 앞으로 재림주가 오게 되면 내려갈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이 2차대전 이후의 형제권 국가시대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켰습니다. 형제지국(兄弟之國)입니다. 그때가 되니까 당이 형님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노대통령이 형님 노릇을 하고 있어요? 여기 민자당 패들 왔으면 통고하라구요. 민자당 패들이 형님 노릇 하고 있어요? 야당을 교육해야 되는데 야당이 순응할 수 있는 내용이 없잖아요? 그렇게 변해 나왔다구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그래, 당 해체했지요? 형제는 싸움만 하게 되어 있다구요. 독재시대에 있어서는 싸움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형제가 싸움하다 보니 망하는 것입니다. 싸움하는 형제가 망해요, 흥해요? 「망합니다. 」그런 당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나라를 구해요? 이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라 해도 안 오니까, 이제 잡아다가 교육시킬 것입니다. 그래, 잡아 올 수 있는 힘이 뭐냐? 선거인들을 딱 내가 관리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거인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돼요.
그들은 남자들 중심삼고 싸우지만, 나는 여자들을 전부 다 내 편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꿰차는 것입니다. 그저 명태같이 펄펄 뛰는 것을 꿰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여성을 동원해 가지고 `여자 대통령을 한번 만들어 보자, ' 하는 생각도 하고…. 여자 국회의원도 만들어 보자구요. 이 요사스러운 남자들을 한번 때려잡아 보자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 그거 할 의욕이 있어요? 「예.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에 이렇게 안 해 줘도 일본이 그렇게 하고, 미국이 그렇게 한다구요. 미국이 금년에 여자 국회의원이 셋이었는데, 27명이 통계에 의해서 국회의원 된다구요. 여성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에 그런 운세가 오는 것을 나는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치 빠른 문총재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세계적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그 대표자가 여기 서 있는 문총재였느니라!그래, 여성 앞에 무엇을 가르쳐 줄 거예요? 보화 중의 보화요, 딸 중의 딸을, 하나님도 그리워서 찾아올 수 있고 형제들도 그리워 찾아올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남편들도 그리워 찾아올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어머니도 천년 만년 그리워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여성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싫다는 여성, 어디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지요.
그래 가지고 그 남성이 불쌍하거든 남편 삼을 수 있는 길을 주어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완성기 완성급까지 어떻게 갈 거예요? 그 남편을 낳아 줄 사람이 누구예요? 없으니까,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어머니 대신의 자리에서 자기 남편을 다시 종(僕)과 같은 자리에서 낳아 주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양자와 서자의 놀음을 하면서라도, 부잣집 딸에게 장가가는 그런 놀음과 마찬가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 아내와 아들딸과 합해서 그 손을 끌어 가지고 여기까지 올려 줄 수 있는 입장에 올라가지 않으면 완성한 부부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낳아 줘야 돼요. 누가 낳아 줘야 되느냐 하면 자기 아내가 자기 남편을 낳아 줘야 되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누구를 죽였느냐 하면 완성해야 될 아담을 장성기 완성급에서 죽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올라가서 낳아 줘야 할 탕감의 노정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전세계의 여성들은 이제부터 문총재 뒤를 따라가고,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에덴동산에는 아담과 해와 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이 정착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끌어 올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3년 동안 아내를 어머니로 숭배하라는 명령을 해요. 그런데 알아 보니까 어머니로 숭배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흐려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버지가 살아날 길은 어머니를 여왕같이 모시고, 아들딸을 왕자 왕녀같이 모시는 천사장의 과정을 끝내지 않고는, 그것을 하지 않고는 하늘 가정에 들어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독신 생활이 강요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싫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도 여자끼리, 남자도 남자끼리…. 여자 남자 만나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갈라지는 것입니다. 왜? 이때의 페이스로써 거국적인 파동을 일으킬 수 있게끔, 물과 같이 움직일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붐만 일어도 `세계적으로 이렇게 해야 된다. ' 하는 건 이론적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이론입니다. 누구 잘난 사람, 학 박사라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역사를 풀어서 이야기했기 때문에 이 이론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의 통일의 일념이라는 것은…. 나라에서 남북통일 한다고 해서 통일이 안 돼요. 남북통일 되기 전에 가정이 통일돼야 합니다. 가정 통일이 되게끔 아담 해와가 다른 마음 품지 말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살 길은 이제 여자들이 문총재와 문총재 사모님을 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은 앞으로 곤란해요. 축복받은 자들은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조건을 선생님이 사탄과 하나님 앞에 공인받고, 공적으로 허락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그러한 입장에서 이러한 가정을 키울 수 있어 가지고 가정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끌어낼 가정의 책임자도 돼야 됩니다. 알았지요? 「예. 」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어머니 대회에 전부 다 달라붙었습니다. 120만 이상이 동원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실하게 해야 돼요. 그것이 여자들이 올라갈 수 있는 다리예요. 그리고 일본이 해와 국가니만큼 이번 9월 달에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이것을 여니, 세계적 운동으로 이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또, `재림주가 왔다. ' 한다면 말이에요, 세계 기독교인들이 뭐라고 해요? 로마 교황청에서 `문총재 이단이다. ' 그럽니다. 또, 미국에 있는 수 많은 교파에서도 `아니다, 맞다. ' 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아닌가 긴가 누가 재판할 거예요? 로마 교황이 할 거예요? 장로교회의 세계총회장들이 할 거예요? 그 교단장들에게 그걸 판정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틀림없이 통일교회 원리를 표준하지 않고는 가짜 진짜를 가려낼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이단인지, 참단인지, 무엇인지 가려낼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원리의 입장에서 보면 기성교회가 이단이에요. 그것이 몇 계단 이단이냐 하면 백 계단, 천 계단 이단입니다. 통일교회는 일 계단 이단이지만…. 그러니까 심판할 수 있는 권위가 어디에 있어요? 천 계단, 만 계단 있는 그러한 이단 패거리가 심판할 거예요, 한 계단밖에 있는 편이 심판할 거예요? 통일교회가 심판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는 줄은 나도 몰랐습니다. (웃음) 요럴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기성교회도 보면 `이럴 줄이야 누가 알았어, 아버지! 이 문총재가 진짜 참부모고 재림주라면, 나는 지금부터 어떻게 해요? ' 이럴 거라구요. 어떻게는 뭐 어떻게 해? 지옥 가면 되지 뭐…. (웃음) 예수 놓고 지옥 가야지요. 예수도 문총재 따라가지, 자기들 따라가는 게 아닙니다.
영계에 가면 예수가 나를 아버지로 모시고 행차하는 걸 다 모른다구요. 용이 지상에 가서 천대받으면서 천년 도를 닦아 여의주를 얻어 가지고 비상천(飛上天)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도를 닦아 모든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비상천 할 수 있는, 살아서 승천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살아서 승천했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그 말은 하늘나라가 이미 문총재의 발 아래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과 다 마주쳤습니다.
그런 엄청난 나라가, 이런 인류가 바라는 소망의 나라가 우리 앞에 문을 열었는데, 여기에 주인으로 등장한 것이 축복가정임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시겠어요? 그 나라가 여러분들의 나라로 선생님이 특권을 부여한 것입니다. 상속을 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상속은 여러분들 것만이 아닙니다. 만국 공용이에요. 불교 사람이든, 유교 사람이든, 회회교를 믿는 사람이든 다 상속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대표 문을 열어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번에는 축복이라는 말만 듣고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겠다는 사람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종족적 메시아를 통일교회 다닌다고 얼마나 못살게 했어요? 자기 아들딸들 빼앗아 갔다고, 도적놈이라고 얼마나 나를 욕했어요? 그랬지요? `문총재가 안 나왔으면 우리 아들딸 효자 되고 우리 집이 편안할 텐데, 그 문총재가 나와서 우리 아들 빼앗아 가서 바람 들려 가지고 저렇게 망쳐 놓아서 내 가슴을 이렇게 했다. '고 얼마나 저주하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용서할 수 없는 범죄자 된 부모를 선생님이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용서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완성한 재림주,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올려 놓을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예수님이 완성한 자리에 올려 주는 거예요. 예수님은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축복만 받은 것이 아니라 아들딸을 가졌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아무리 해도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오늘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직계 아들딸이 교황이 되지, 아무나 교황이 될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아들딸이 없으니 그렇게 된 거라구요. 예수는 미완성적으로 완성했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 재림주가 완성했다는 자리에서 특권을 허락했습니다.
그러면 내적으로 그런 것을 허락했으면, 외적으로는 전부 다 죽으라고 내버리는 것이냐? 아닙니다. 그게 아닙니다. 하늘이 공평한 하늘이라는 것입니다. 외적인 면에 있어서 지금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름을 알고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축복받으라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그런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처음 알아 가지고도 가깝거든요. 이들에게도 같은 축복을 해 주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마지막입니다. 선생님이 기성가정을 축복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다음부터는 종족적 메시아가 축복해 줘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선생님이 축복할 때는 바람을 피워 가지고 절개를 유린한 사람은 안 해 줘요. 순정한 남자 여자가 아니고는 결혼 안 해 준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천하의 공적인 자리에 나서게 될 때에 타락한 아들딸들을 모아서 축복해 주겠어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을 피워 가지고 남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남자고 여자더라도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순결한 처녀 총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축복받고 난 아들딸밖에는 없을 것이다. ' 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자녀만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을 통해야 돼요? 전부 다 자기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축복받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앞으로 갈 길을 다 얘기했어요. 알겠어요? 「예. 」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이 어떻게 살고, 천국 건설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까지 얘기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때려잡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굶주리고 상처를 입었으니 약을 발라 주고 말이에요…. 탕자의 비유 알지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감싸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보물 보화를 다 가지고 위로해 주고 아들의 자리에 임명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될 때, 통일교회는 일사천리로 확산될 것입니다.
부락에 들어가서 종족적 메시아가 열 가정만 거느려 가지고 만들었다 할 때는 그 종족은 일시에 수습되는 것입니다.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신랑 각시 문제, 남녀 문제지요? 그리고 아들딸 문제지요? 전세계가 그렇습니다. 이것을 치료할 비법은 우리만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나라도 자연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이고, 남북도 자연히 사탄분립되고 지상도 자연히…. 오늘날 세계의 모든 일을 10분 이내에 다 아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10분도 안 걸리지요. 올림픽 대회에서 지금 승패를 겨루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잖아요? 그것이 보도를 통해서 10분을 거쳐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좋다는 소문이 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거친 태풍과 같이 말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 가기 일년 전하고, 소련 갔다 온 일년 후하고 얼마나 달라져 있어요? 2년 동안에 천지가 변해도 그렇게 변할 수 있어요? 이게 무슨 시간이 될지 모릅니다. 지금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려고 하는 나라가 무지하게 많다구요. 그런데도 내가 왜 안 하느냐? 그걸 해 놓으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느냐? 한국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법적으로 안 만들어도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때가 점점 바쁜 것을 알고, 조국 창건을 위한 노력을, 전심전력을 다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본분의 사명을 하고, 여러분의 조상의 해원과 더불어 여러분의 일족 해방과 더불어, 앞으로 후대에도 죄를 짓지 않고 제2의 유례없는 거룩한 아들딸로 하늘을 지탱할 수 있는 후손을 낳아 가지고 기르고 천상세계를 간다 할 때, 얼마나 영광이에요? 딱 반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천년 옛조상 아담 해와는 타락했으니 딱 반대로…. 알겠어요?
이런 모든 걸 알아 가지고 전부 치리해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게 모실 수 있는 영광의 나라를 위해서 자세를 갖추어 받들고, 그 나라를 받들수 있는 가정과 나라를 준비하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고, 그 일에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박수)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8월 2일임과 동시에 첫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7월 마지막 날에는 `뜻으로 본 역사적 역로와 순로'를 이야기하였습니다. 초하룻날에는 `참된 고향의 집'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오늘은 `참된 나라의 창건'을 말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것은 필시 이 기간이 역사적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돌아가는 이 천지 운세 앞에 자기 스스로 가려야 할 모든 것을 가리고, 스스로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할 축복받은 가정들이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이미 알았사오니, 이들이 노력해서 소망을 가져야 할 우리 나라를 창건하는데 있어서의 온갖 지성과 정성을 다 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해서는 창세기 역사이래 지금까지 실패했으나 우리의 시대에 있어서 남북통일은 몇 년을 놓고 실현 가능한 시대를 맞았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하지 못한 몇천 배의, 몇만 배의 일을 우리가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당신 앞에 칭찬을 받을 수 있는 당당한 시대에 도래했습니다.
당신이 사랑의 적자(嫡子)라고 인(印) 치고 품어 줄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이한 것을 고맙게 생각하옵니다. 이때에 남겨진 사명을 향해서 온갖 정성과 지성을 다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갖추고 성자와 성인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모습으로서, 자기 일족의 전통적 재료를 일대에 남기고 자손만대에 그 기록을 남겨 그 자손들이 하늘 앞에 직행할 수 있는 사다리를 놓겠다고 하며 노력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 것을 결의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디 그 마음 가운데 나라를 생각해 볼 적에, 아담 해와를 찾던 그 소망의 뒤에 나라가 있어야 할 때 나라를 잊어버리게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낙심하고 후회할까를 알고, 내가 나라를 위하여, 이제 차후의 그때를 향하여 온갖 힘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정성을 다할 수 있으면서도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나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날까지 이 자식을 이끌어 키워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홀로 외로울 때는 나를 위로해 주신 아버지가 살아 계신 것을 나는 알았고, 절망가운데 있을 때에 용감하고 대담한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이길 수 있었던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처해 있는 아들딸들도 환경이 어려움을 당할 때에 나를 도와준 아버지가 살아 있는 것을 깨닫고, 내 대신 자녀의 입장에서의 계대를 이어 주오니, 그 자리마다 대신 지키면서 그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전통을 이어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부디 아버지! 축복을 받고 남아 있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8월 달 찾아오는 행사가 저희들을 주목하고 에워싸고 있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여, 이 모든 전부를 맡아 주관하여 주옵고, 이제부터 금후에 수습해야 되는 모든 이 나라의 복잡한 문제들과 모든 전체를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통일가를 중심삼고 하나의 길이요, 목적으로 삼아 이 민족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데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내내 당신의 보호하심과 가호하심이 같이 하시길, 이제 금후의 날도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모든 것을 맡기고 바라오니 허락하신 뜻대로 따라가는 이 무리를 지켜 주시옵소서, 재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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