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란 말은 통일교회 사람들밖에 모른다구요. 일반인들은 모르잖아요, 천주의 의미에 대해서? 천주란 하늘나라와 지상세계, 영계와 지상세계를 합한 것을 말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를 다 망라해요.

​사람은 누구나 제일 높아지고자 해

​그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연결체가 뭐예요? 우리에게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기점과 보이는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기점이 어디예요?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이건 마음이고, 요건 몸이예요. 여기 이것이 마음이 되고, 이것이 몸이 돼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건 사람, 이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 마음은 여기서 이렇게 연결하려고 하고, 몸은 이렇게 연결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이렇게….

이 모든 점, 점이 아무리 많더라도 전부 여기를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바퀴가 있다면 그 바퀴가 도는 센터(중앙)가 어디냐? 여기가 아니예요. 여기입니다. 윗부분이 이렇고 아랫부분이 이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돼야만 구형을 이룹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가 꼭대기예요? 여기가 꼭대기예요, 어디가 꼭대기예요? 꼭대기가 어디예요?

이 큰 미국의 꼭대기는 어디예요? 워싱턴 아니예요, 워싱턴? 백악관, 화이트 하우스 ! 「이스트 가든입니다」 (웃음) 그것은 여러분이 바라는 것이고…. 미국을 볼 때는 꼭대기가 어디예요? 이게 꼭대기예요, 이게. 꼭대기가 이거예요. 구형으로 볼 때는 이게 꼭대기고, 평면으로볼 때는 어디가 꼭대기예요? 이것은 전체의 중심이 아닙니다. 한 면의, 이 구형의 하나의 정상인 것입니다. 이건 높이 올라가려면 이렇게 찾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내려가려고 해도 이렇게 찾아 내려가야 돼요. 이 거리는 도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거리는 직단거리입니다.

여러분들, 제일 높아지기를 바라지요? 「예」 이와 같은 평면상에서 높아지려고 그래요, 구형상에서 높아지려고 그래요? 여러분들 전부 다 자기가 제일 높겠다고 생각하잖아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톱(꼭대기)이 되려고 한다구요. 남자면 남자 톱, 여자면 여자 톱이 되려고 그러지요? 그 톱이라는 것이 어디냐? 여기예요. 여기서 톱 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들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따라 굴러 내려가야 돼요. 다니는 길이 이거예요. 이 여자가 말이예요, 제일 꼭대기에 서 가지고…. 어디에 머물 거예요? 어디에 가 머물 거예요? 꼭대기에서 살 거예요?

사람에게 있어서 욕망이 뭐냐 하면 제일 높기를 바라는 것하고, 그다음에는 자기가 중심 존재가 되겠다고 하는 것, 두 종류예요. 그래, 어떤 게 높아요? 어떤 게 좋아요? 저 위에 높이 서 있는 게 좋아요, 센터에 들어가 있는 게 좋아요? 「센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왜 센터에 들어가 있는 게 좋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벌써 이 센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만 있으면 센터가 생기겠어요? 어떻게 돼요? 남자만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누가 있어야 돼요? (웃음)

사람들은 톱이 되려고 한다구요. 남자 톱, 여자 톱. 이게 톱인데 이둘…. 이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제일 높겠다는 것은 남자와 같이 이렇게 높겠다는 게 아니예요. 상대적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은 남자를 지배하려고 하잖아요? (웃음) (그림을 그리시며) 이렇게 됐다면, 이렇다면 중앙이 어디예요? 중앙이 여기가 되겠어요, 어디가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운동을 해야 돼요. 돌지 않으면 안 돼요. 영원히 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죽…. 원심력이 되어 있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은 언제나 이 꼭대기에 이렇게 갑니다. 꼭대기를 통해서 주욱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구심력이 있다구요, 구심력. 당기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균형이 잡히게 될 때는 어디를 중심삼고 돌겠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돌아요, 여기를 중심삼고 돌아요? 「센터를 중심삼고 돕니다」 왜 센터를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왜? 종(縱)이 있기 때문이예요. 종이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종이 있는 데서는 아무리 크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횡(橫)이 있으면 여기서 이렇게…. 이것은 문제가 점점 커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들이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가 제일 좋은 자리에 서겠다고 하는데, 그런 개념은 어디를 중심삼은 것이냐? 이 수직, 센터를 중심삼고 그런 개념이 출발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대표급 센터가 되어 가지고 명령하게 되면 모두 '예-잇' 한다는 거예요. 큰 놈 작은 놈 할것없이 전부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제일 높아지고 나서는 짝을 만나 주고받으며 돌아야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도 제일 높아지겠다고 하는데, 제일 높아지면 뭘할 거예요? 밥을 다섯 끼를 먹는 거예요, 뭘하는 거예요? (웃음) 반지를 손가락 마디마디 낄 거예요, 이렇게? (웃음) 옷을 몇백 벌씩 입을 거예요? 꼭대기에 가 가지고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돼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여자와 남자는 생리적으로 제일 정상의 때가 어느 때예요? 어느 때예요? 사춘기 때입니다. 사춘기 때다 이거예요 그래요? 사춘기 때 '아이구, 나 더 높아져야 되겠다' 그래요? 머리를 전부 이렇게…. (웃음) 돈다는 거예요. 돌려고 합니다.

자, 사춘기 때 여자들의 관심이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그때는 여자는 보이지도 않아요. 엄마가 잔소리해도 싫고 언니가 잔소리해도 싫고 그래요. 그렇지만 아버지가 잔소리하면 좋다는 거예요. 오빠가 잔소리해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남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오빠나 아빠가 얘기하면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때가 되면 전부 다 높은 데 올라갔다가 쭉 돌아 내려가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돌아 내려가는 데 이것이 자기 혼자만 있으면 말이예요, 돌다 돌다 맨 나중에는 작아져 가지고 스톱하는 거예요. 크게 돌던 것이 기운이 점점 빠져 가지고 나중에는 스톱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스톱하고 싶어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찾아 가지고 여자가 왕 밀어주면 남자는 싹 반대로 밀어 주는 거예요. 여자가 꽝 밀어 주면 남자가 꽝 밀어 주고…. 이래 가지고 도는 것 아니예요? 이게 영원히 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고받아야지요? '나'라는 것이 여기 있으면 이렇게 잡아당기는 것이 아니라, '나'도 이동하면서 '너'를 잡아당기는 거예요. 나쪽에서는 당기고 이쪽에서는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야 도는 것 아니예요, 이게 ?

당기는 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당기는 건 누구 때문입니까? 누구를 당겨 주는 거예요? 파트너입니다. 파트너 아니예요? 또 밀어 주는 것은 무엇을 밀어 주는 거예요? 파트너예요. 파트너를 당기고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운동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세계를 전부 다 끌어당기고 싶고 품고 싶지요? 그게 그거예요. 세계를 당겨 줘야 돼요, 운동하게끔. 세계를 밀어 줘야 돼요. 그러면 세계가 나하고 한 짝이 되는 겁니다.

가정은 참사랑으로 해방되는 곳

그러면 이 모든 운동하는 물체들이 누구를 좋아하느냐? 전세계, 전우주를 당겨 주고 밀어 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당기는 데 있어서 힘이 점점 약해지면 어떻게 돼요? 죽자꾸나 하고 힘을 다해 주면 다해 줄수록 좋아한다는 거예요. '야! 너희들, 나 때문에 운동해라. 돌아라' 하면 도는 물체가 있겠느냐 말이예요.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누가 먼저 모션을 취할 것이냐? 그게 주체예요. 알겠어요?

여자하고 남자 중에서 행동을 누가 많이 해요? 「남자가 많이 합니다」행동을 먼저 하는 게 뭐라구요? 「남자입니다」 남자가 뭐라구요? 주체예요. 미국 여자들은 '아이구! 왜 남자가 주체야? 대상이 되지. 나도 주체 되고 싶다' 할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아침에 여기 교회에 올 때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이 교회에 올 때 오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오지요? 또 여기 와서 한바퀴 돌고 작아지면 안 돼요. 여기 와 가지고 작아지면 안 된다구요. 커져야 돼요. 나보다 커져야 된다구요. 전부 다 커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왔다가 돌아갈 때는 말이예요, 여러분이 크게 돌 수 있게끔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희망에 벅차게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 왔지만 나가서는 가정을 돌려라, 가정으로 왔지만 가서는 민족을 돌려라, 민족으로 왔지만 가서는 국가를 돌려라, 세계를 돌려라 이거예요. 커져라, 점점 커져라 하는 거예요. 커져 가지고 갈 데가 없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갈 데가 없을 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갈 데 없으면 스톱해야 돼요?

우주는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돌면 이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갔다가는 이것이…. 축이 이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는 작용을 하지만 또 잡아당기는 작용도 하는 거예요. 뻗어 나가는 작용에 반대해서 잡아당기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주체가 되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가 주체가 되었으면 돌아올 때는 여자가 주체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바른쪽으로 갈 때 남자가 주체가 되어서 가는데 이 가운데까지 와서는 스톱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다음부터는 여자가 끌어 주는 거예요. 여자가 주체가 돼요. 그러므로 도는 것입니다.

지금 인간세계에 인간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이 시간에도 태어나고 있어요, 안 태어나고 있어요? 50억 인류면 50억 인류가 자기 주장이 다 있잖아요? 다 있지요? 「예」 이 50억이 전부 다 안 따라가고 수직이 되겠다면 수직이 전부 달라 가지고 되겠어요? 그거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그거 누구의 말을 듣겠어요? 그거 어떡할 테예요?

여기 뉴욕의 5번가에 낮에 가 보면 사람들이 도로에 꽉차 가지고 야단하지만, 밤에는 어때요? 그들이 다 어디로 가요? 남자든 여자든 나돌던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정으로 갑니다」 가정? (웃음) 그 가정이 어떤 곳이예요?

가정에 갈 때 다 미쳐 가지고 전쟁하겠다고 가요, 좋아서 가요? 「좋아서 갑니다」 좋아서 갑니다. (웃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밤에 들어가 가지고 엎드려서 가만히 있지, 불편하고 불행하면 뭐하려고 여덟 시간씩 자겠어요? 여러분들 들어가서 있어 보라구요. 불화하는 데는 가서 한 시간도 못 잘 것 아니예요?

남자가 입을 벌리고 꽈르릉 꽈르릉 코를 골더라도 말이예요, 여편네도 불평하지 않고 '아이구, 우리 남편이 얼마나 고생스러우면 저러겠노!' 하고, 아이들도 '아이구, 우리 아버지 얼마나 수고하셨으면 저러실까!' 한다는 거예요. (웃음) 뭐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무슨 미끼예요? 아버지는 엄마의 미끼에 걸리고, 엄마는 아버지의 미끼에 걸리고, 아들은 아버지의 미끼에 걸리고, 아버지는 아들의 미끼에 걸리고, 이렇게 다 걸렸어요, 거기서.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회피해 버리는 거예요? 「아닙니다」 서로 잡아당겨야 돼요.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래, 서로 잡아당겼으면…. 입을 벌리고 자더라도 나쁘게 보이지 않으니까 그렇게 자는 거예요. 입을 벌리고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나는 모른다' 하듯이 그렇게 자는 겁니다. (웃음) 그러기 위해서 가는 것 아니에요? 아들은 바른편, 딸은 왼편에 와 가지고 '아이구, 좋아 ! ' 하고, 여편네도 와 가지고 '아이고, 좋아!' 하고…. 그 바람에 다 가서 자는 것 아닙니까?

거기서 다 그러니까 허리띠를 풀고, 다 벗고 무사히…. 해방이예요, 해방. 남자가 여자 있는 데서 벗고 여자가 남자 있는 데서 벗을 수 있어요? 그건 참사랑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남자, 참여자만이…. 그래서 우리는 해방이예요. 모든 게 해방이예요. 깊은 골짝까지 해방입니다.

자유는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어야

자, 여기 민주세계에서는 자유를 말하는데, 자유가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어요? 지나가던 남자가 말이예요, '내 자유다' 해 가지고 여자들의 머리를 만지고 옷을 벗기고 그래도 돼요? 「안 됩니다」 '내 마음대로 하는데 무슨 잔소리들이야? 이상하구만! 모든 게 자유인데…' 하는 게 미국 사람들의 생각이예요. 자유 가지고는 해방을 못 합니다.

자유라고 해서 이것을 꺾으면 되겠어요? 그래, 무엇이 해방할 수 있어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인데, 나를 위하라는 사랑이예요, 위하겠다는 사랑이예요? 두 종류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위하겠다는 사랑입니다」 위하겠다고 하는 거기에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자유' 하게 되면 자기 주체성을 가진 거예요. '내 자유' 할 때는 주체성을 가진 것입니다. 50억 인류의 욕망이나 개념이 50억 방향인데 어떻게 그들에게 해방이 있을 수 있어요? 5번가의 복잡한 남자 여자들을 밤에 무엇이 처리해 버려요? 자유가 처리해요, 무엇이 처리해요?

보라구요. '왜 매일같이 집에 찾아가야 돼? 나는 그거 싫어. 반대로 갈래' 할 수 있잖아요? 꼭 가야 된다면 자유예요, 그게? 안 갈 자유도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남편이 밤에 들어오지 않으면 그것이 해방이예요? 혼란이예요, 해방이예요? 그거 뭐예요? 혼란이예요, 혼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냥 자유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위한 자유는 뭐냐? 자기가 위주가 아니예요. 위해서, 상대방의 자유를 충당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놀음이예요. 거기에서는 그 사람의 해방이 벌어지고, 내 해방도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미국식의 자유가 좋아요, 통일교회식의 자유가 좋아요? 「통일교회식 자유가 좋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미국식의 자유는 파괴를 가져 옵니다. 다 망하는 거예요. 개인 중심한 자유는 사탄의 자유입니다. 공의의 선한 세계에서는 악한 것은 물러가야 돼요. 파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처음에 하나님이 자유를 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이예요, 위하는 사랑.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는 하면 할수록 점점 파괴되고 말이예요. 올라가는 것은 왜 올라가느냐? 모든 것이 끌어 주기 때문이예요. 전체가 끌어 주고 전체가 환영해 주기 때문이예요. 이것은 왜 거꾸로 내려가느냐? 이렇게 협조하던 것들이 전부 다 싫다고 하니 내려가는 겁니다. 기반이 없어지니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다가 망신당하게 된다면 그 부끄러움을 풀데가 없어요. 그렇지만 남을 위해서 망신당하면 당당하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어느쪽이 좋은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잘 알지요? 레버런 문이 자기를 위해서 핍박받고 댄버리 갔다 왔다 하는 것과 미국을 위해서 핍박받고 댄버리 갔다 왔다 하는 것 중에 어느 게 나아요?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그래, 나중에는 누가 따라가나요? 맨 처음엔 감옥에 집어 넣은 사람들이 내려가나요, 올라가나요? 집어 넣은 사람은 올라가고, 들어간 사람은 내려가면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붙들어야돼요. 결국 나중에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갔더라도 자기 때문에 갔다면 부끄러운 일이 되겠지만, 남을 위해서 간 것은 자랑이예요. 근세에 있어서 세계를 위한다고 해가지고 욕먹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잖아요? 결국 끝에 가게 되면 이게 다….

낮이 지나고 저녁이 되면 해가 어떻게 되나요? 자기들 반대하게 되면 저녁이 될 때는 …. 저녁이 되면 미국은 어떻게 돼요? 미국이 행세하던 높은 것이 점점 밀려 가지고…. 이게 한바퀴 도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미국 자체는 머물 데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가 대낮과 같이 밝아질 때 미국은 어디로 가야 돼요? 어둠은 뭐냐 하면 반대한다는 것아니예요? '절대 순응하겠습니다' 하는 관념이 아니고서는 살아 남지못하는 거예요. 그냥 '아이구, 나 잘못했다' 해 가지고 되는 게 아니예요. 탕감이 필요합니다. 탕감이 필요하다구요.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탕갑법에 의해서 이제 나라를 넘겨 주어야 되고, 국민을 넘겨 주어야 되고, 주권을 넘겨 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여러분 미국 사람들에게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왜? 본래 레버런 문 같은 선한 자리에 들어가려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도 탕감이예요.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개인주의인 미국은 살아 있는 지상지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옥왕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것은 무슨왕궁? 「천국 왕궁입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지옥 왕궁에는 그런 자유가 없어요. 그런 것 같아요?

처음 보는 여자를 내 욕심껏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면 '왜 이래? 왜이래? ' 하면서 야단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되면 '아이구, 고맙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천지가 달라진다구요. 다른 거예요, 그게. 알겠어요?

자유의 기본 정신은 레버런 문이 말한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어야 돼요. 자유를 중심삼은 자유는 멸망이예요. 그리고 여기에는 반드시 질서가 있어요. 질서가 있다 이거예요. 행동에 있어서는 반드시 선한 좋은 결과가 나와야 돼요. 선 번식이 있어야 돼요. 오늘날 피지배자가 지배자를 파괴해 버리자고 하는 공산당식, 그것이 자유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파괴하자는 거예요? 아무리 무섭고 엄한 시아버지도 사랑스런 며느리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아무리 무서운 호랑이 같은 아버지라도 사랑하는 '아들딸한테는 굴복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씨와 뿌리가 되라

아까 얘기하던 것으로 돌아가서 얘기하자구요. 50억 인류, 이것이 복잡한데, 이것을 교통정리를 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미국도 큰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이것을 정리할 수 없다구요. 무엇을 가지고 정리해야 되겠어요?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50억 인류 가운데 별의별 작자들이 이만한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하룻밤을 정리한다 이거예요. 그럼 일년은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룻밤은 가서 행복하게 잘 쉬는데 일년 동안 쉬더라도 행복할 수 있느냐? 여러분을 일년 동안 어디에 집어 넣고 꼼짝 말고 거기서만 살아라 하면 행복하겠어요? 잘 먹여 주고 잘 입혀 주고 잘재워 주고 말이예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것 다 해주는데 사랑이 없다면 어떨 것 같아요?

가정에는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하룻밤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한주일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거기 들어가서 살면서 좋아하고 싸우고…. 미국 여자들 하룻밤 사랑, 한 주일 사랑 좋아하지? 「아닙니다」 내가 들었다구요. (웃음) 일년 사랑했다가 '아- !'그런다고 이마 맞대고 싸워요. 그거 행복하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어느 한곳에 일년 동안만 가두어 놓으면 다 지쳐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어떨까요? 중국 사람은 어떨까요? 보라구요. 10억이란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싸움하지 않고…. 싸움하지 않는 다구요. 미국에서는 흑인 백인들이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들은 싸움하지 않고…. '아무리 더워 봐라' '아무리 추워 봐라'하면서 살아 남는 거예요. 미국 사람 같으면 여기에 손이 하나들어왔다고 하면 '아이구- ! '하면서 치우고, 손가락이라도 누가 하나 끼워 봐요. 퉤퉤퉤퉤 한다구요. 그렇지만 중국 사람은 여기 하나 끼워도 '그래', 여기 끼워도 '그래', 벌리고 여기에 끼워도 '그래', 여기 끼워도'그래', 여기도‘그래’…. 다 끼우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억을 데리고 살지요.

이렇게 볼 때, 신경질 많은 미국 사람들이 천국을 많이 갈까요, 둔경질적인 중국 사람들이 천국을 많이 갈까요? 「중국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죽었다고 해도 가만히 있고, 차도 가만히 있고…. 세상에 별의별 짓을 다 해도 가만히 있어요. 보고도 가만히 있어요. 천국에 가려면 중국인보다 인내력이 더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중국 사람들을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중국에는 미국에 없는 교육 이념이 있어요. 유교라는 것이 있다구요. 유교의 주역이라는 것은 관념철학이지만 그것이 실제생활을 움직이고 있어요.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다 금방 흘러가는 것들이지만, 우리가 그렇다 하는 것은 참이다'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를 중국이 잡아먹겠어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잡아먹겠어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뭐라구? 못 들었다구요. 한번 더 확실히 대답해 봐요. 통일교회가 어떻다구요? 통일교회를 중국이 잡아먹어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잡아먹어요? 어느쪽이예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잡아먹습니다」

미국 사람들, 여기 옆에다가 똥통을 갖다 놓고 일년간 살라고 하면 살겠어요? 미국 사람들 살겠느냐 말이예요. 「예」 (웃음) 뭐라구? 냄새나는 곳의 반대쪽으로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냄새가 덜 나는 구석을 찾아 돌아가 엎어질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그렇지만 중국 사람들은 뿌리를 가졌기 때문에, 냄새는 뿌리가 다 흡수해 가지고 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점이 서로 다른 거예요. 결국 어느쪽이 이기겠어요? 「중국 사람이 이깁니다」알기는 아누만 ! 중국 사람들은 뿌리가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부평초예요, 부평초. 겨울만 되면 다 얼어서 죽어요. 미국에 지금 겨울이 오는 거예요, 겨울이. 서구문명인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거예요. 이 때에 살아 남을 깊은 뿌리를 가져야 되고, 생명의 씨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둘 다 가지고 있으면, 뿌리도 있고 씨도 있으면 그건 이상적이지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세상이 뽑아 갈 수 없는 뿌리든가 생명의 씨든가 둘 중의 하나만이라도 가지고 있어요? 뿌리가 있으면 말이예요, 이것을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요?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옵니다」 뿌리를 이만큼 더 밑창까지, 한 절반 잘라 버리면 어때요? 그래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잘라 가더라도 또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뿌리가 있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다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면 '아이구, 나는 아무리 뜻이 좋더라도 통일교회 못 믿겠어!' 대번에 그럴 것 아니예요? 전도 나가는 것도 營다는 녀석들 아니야? 그게 뭐예요? 그거 뿌리가 있는 거예요?

내가 독일에 가 있을 때 미국 정부가 나를 고발했다구요. 그때 내가 도망갔어요, 찾아왔어요? 카운터 펀치를 날린 거예요. 그게 세상에 소문이 쫙 퍼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세상을 흔들어 놓았던 거예요 그래서 누가 졌어요? 미국이 졌어요, 레버런 문이 졌어요? 「미국이 졌습니다」미국이 졌다구요. (웃음) 내가 도망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졌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 벨베디아를 찾아왔겠어요? 이 벨베디아가 잿더미가 되었을 것입니다. 꽃동산이 되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어때요? 잿더미가 되었어요,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 돈 컴 백(Rev. Moon don't come back;레버런 문 돌아오지 말아라)' 했다구요. '양키 고 백'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고 백 홈(레버런 문 고향으로 돌아가라) ' 했다구요. 나쁜 것이 뒤집어지면 좋은 것이 올라가서 지배하는 겁니다. 이 자체보다 더 좋아지지 않으면, 레버런 문보다 더 좋아지지 않으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미국많을 위하던 미국이 세계를 위하는 미국이 될 때는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뿌리가 되어야 돼요? 다이아몬드 뿌리가 되면 얼마나 좋아요, 다이아몬드뿌리 ! 여자들이 다이아몬드 좋아하지요? 그거 어때요? 다이아몬드 뿌리 다이아몬드 씨, 어때요? 돈 뿌리 돈 씨, 지식 뿌리 지식씨, 권력 뿌리 권력 씨…. 어떤 뿌리? 「참사랑 뿌리」 어떤 씨? 「참사랑씨」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 그게 문제예요.

참사랑이란 수직 수평이 연결된 중심 사랑

그래,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에 거하게 되면 부족한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예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기에 일년 들어가서 쉬는데, 십년 들어가서 쉴 자리는 어디에 있느냐? 그래, 십년만 살고 나오기를 원해요? 「아닙니다」 여자로 생겨났으면 시집 한 네댓 번 가 보면 좋겠지요? 안 가는 것보다 많이 가는 게 좋지 뭐. 「아닙니다」이렇게 만난 색시를 어떻게 일생 동안 보고 살겠어요? 그 한 사람의 얼굴을 보고 어떻게 일생 동안 살아요? 영원히 보고 살아야 되는데 어떻게 해요, 이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남자가 사는 데 천년 만년 그 얼굴만 보고 어떻게 살아요? 다양한 것이 좋지….

참사랑은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환경에 꽉 차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작용을 다 한다는 거예요. 참사랑 냄새도 수천 가지 냄새로 확장되는 거예요. 여러분, 참사랑이 어떠면 좋겠나, 한번 그 한계선을 생각해 보라구요. 참사랑이 얼마만큼 자주성이 있고 좋겠나 생각하면 말이예요, 여자들이 머리카락이 많지만 그 머리카락을 서로 닿지 않게 끝까지 세울 수 있는 놀음을 시킬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파워라는 거예요. 하나라도 닿는 것을 싫어해요. 그만큼 자주적이고 독립적이예요. 딴 머리와 닿지 않고 딱 세우는 거예요, 전부 다. 밤송이처럼 말이예요, 밤송이.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얼마나 자주성이 있어요. 그러면 요 머리카락 하나가 행복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그런 걸 하나님이 보시고 '너희들 다 날 닳았네. 하하하하!' 한다구요. 그러니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노부부들이 늙어서 가죽이 이렇게, 얼굴이 왔다갔다 하는 가죽을 갖더라도 거기에 또 참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하루 사는 게 좋아요, 십년 사는 게 좋아요, 만년 사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영원히 사는 게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뺨을 이렇게 누르고 영원히 있더라도 좋아요? 참사랑은 말이예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심장부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도 만져 보고, 코도 만져 보고, 입도 만져 보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눈이 까박까박하는 걸 만져 보고, 코도 만져 보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 (웃음)

이렇게 볼 때, 세계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돈 가지고 처리하고, 권력가지고 처리하고, 철학 가지고 처리해요? 다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가지고 해야 돼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요」 그러면 아들딸 낳기 전에는 참사랑이 없었게요? 참사랑은 언제든지 센터에 가 있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시작도 여기서 시작하려고 하고, 사는 것도 여기서 살려고 하고, 끝도 여기서 끝나려고 해요. 영원히 여기에 있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사랑은 뭐예요? 여기는 무슨 사랑이예요? 이것이 사분의 일이면 사분의 일의 사랑밖에 더 돼요? 여러분, 사분의 일의 사랑 좋아해요? 「아닙니다」 여기도 그래요. 이런 것도 전부 다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도 이런 데 전부 다 찾아가 있으려고 한다구요. 이 사랑하고 이 사랑하고 같아요? 「틀립니다」 이것은 무슨 사랑이예요? 이것은 3등분한 삼분의 일의 사랑이지, 중심 사랑은 못 되거든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참사랑이 뭐라구요? 「중심 사랑입니다」 무슨 중심 사랑이예요? 수직과 수평이 연결된 중심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수직과 수평이 연결된 그 사이의 중심 사랑이다 이거예요. 센터는 거리가 여기서도 같고 여기서도 같아요. 이것이 구형으로 되려면 앞쪽 방향이 들어가야 돼요.

이런 개념으로 볼 때 참사랑은 어디 있느냐? 이 센터에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가정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종족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민족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국가를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세계를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천주를 중심삼은 센터에 있어요. 여러 가지의 센터예요, 이것이, 이 센터에 다 뭉쳐지는 거예요. 이것도 센터 속에 있어요, 안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있더라도 센터에 속해 있어요, 안 있어요? 어디에 있든지 다 속해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어떤 자리에서 하나님이 무소부재하시겠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사랑의 자리에서 무소부재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내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센터에 있습니다」 무슨 센터?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여기에 내 생명이 있습니다. 내 사랑은 어디에 있어요? 내 핏줄의 근원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살아 있으려면 피가 있어야지요? 사랑이 필요하고 생명이 필요하고 혈통이 필요해요. 피가 필요합니다.

형제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동족이기 때문입니다. 피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류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피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 거예요, 피가.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같은 뿌리, 같은 줄기, 같은 가지, 같은 잎, 같은 꽃, 같은 열매…. 한그루의 나무와 같아요. 그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제일 깊은 중심 뿌리로부터 제일 높은 순에 이르기까지 공급 안 되는 곳이 없어요. 이래서 한 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 어디에 있다구요? 내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센터에 있습니다」 어느 게 센터예요? 「수직 수평이 만나는 곳이 센터입니다」왕왕왕…. 제비 새끼들같이 잘도 재잘거리는 구만 ! (웃음) 어디가 사랑의 자리라구요? 「센터」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수직과? 「수평」 그리고 전과 후! 그런 센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영원히 머물고 싶은 곳이 어디라구요? 「센터」 무슨 센터?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센터」 (웃음) 한번 붙었다고 하면 꼼짝을 안 해요. 어디 가든지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가도 마찬가지고 지옥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지옥에서도 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에게도 수직과 수평이 연결된 그런 센터가 있어요? 「예」

여러분에게 있어서 수직이 뭐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이예요. 마음이 뭐라구요? 인류 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아무도 마음이 무엇인지를 몰랐어요. 마음이 뭐라구요? 내 마음을 내가 몰랐던 거예요. 어느누구도 분명한 대답을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확실하게 밝힙니다. 마음이 무엇이라구요? 마음은 종적인 나다 이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몸은 뭐예요? 「횡적인 나입니다」 횡적인 나입니다.

수직과 수평을 어디서 어떻게 연결해요? 「센터에서 연결합니다」 센터? 90각도. 몇 도라구요? 「90도입니다」 여러분도 90각도로 연결돼있어요? 정확하게 90각도예요? 몇 도야? 「90도입니다」 누구는 0도, 또 누구는 1도, 또 누구누구는 2도, 15도, 70도, 92도, 180도, 260도…. 각양각색이예요. 50억 인류가 이렇게 달라요.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몇 도라구요? 「90각도입니다」 정말? (웃음) 모두 웃는 것을 보니까 그렇지 않은 모양이구만!

하나님한테 물어 봐요 '하나님! 하나님은 항상 어디에 머물러 계시는 거예요? ' 하면 '레버런 문이 잘 알고 있다구. 그 곳은 수평 수직이 만나는 센터라고 내가 다 가르쳐 주었다구' 하신다구요. 심각하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이와 같이 확실하게 연결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왕권의 자리가 이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각도가 달라 가지고서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이와 같이 확실하게 90각도가 되어야 거기에 사랑의 왕권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한번 거기에 닿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이와 같은 신비한 제2의 세계, 종적인 세계를 찾아내느냐? 이게 통일교회의 숙제입니다.

참사랑을 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이 돼

여러분들은 잘 알 겁니다. 자기가 몇 도의 자리에 있는 가를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잘 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어디로 간다는 거예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오르면 어떻게 돼요? 내가 이 아래쪽 여기에서 이런 각도에 있느냐, 여기 이런 각도에 있느냐, 여기 이런 각도에 있느냐, 여기 이런 각도에 있느냐?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여기는 못 가는 거예요. 여기서 이리는 못 가요. 여기를 통해서 이렇게 오게 되어 있지, 여기서는 못 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로 가든가 여기를 거쳐서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와서 여기로 가든가…. 이게 종교권이예요, 종교권. 4대 종교권에 해당돼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기독교를 열심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더 센터에 가고 싶다. 아이구, 센터 센터…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한 것과 같이 그렇게 고생을 다해서 여기에 가게 될 때 휘익! 그게 하나되는 센터의 자리예요.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센터의 대표로서 있는 것은 기독교고, 이것의 대표로 서 있는 것은 불교고, 이것의 대표로 서 있는 것은 무엇이고…. 4대 종교가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을 거기 가서 아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자면, 이것을 개인으로 보면 말이예요, 가정은 이렇게 큰 거예요. 이것을 쭉 내리면 말이예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도 맘 몸, 가정도 부처, 나라도 대통령과 백성, 세계도…. 전부 다 이렇게 상대가 돼 있다구요. 개인도 마음이 수직이 되고 몸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지요? 요것과 요것, 요것과 요것, 요것과 요것….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 모든 것이 무엇을 통해서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몸도 마음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남자 여자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가정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그다음에 종족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민족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나라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세계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전부 다 사랑을 통해서 연결돼요. 사랑이 아니고는 연결될 도리가 없습니다.

개인적 지식이 어떻게 가정적 지식을 통할 수 있고, 가정적 지식이 어떻게 세계적 지식에 통할 수 있겠어요? 못 통해요. 개인적인 돈이 어떻게 세계적인 돈으로 통해요? 못 통해요. 다 못 통한다구요. 개인적인 권력도 세계적인 권력에 못 통해요. 그렇지만 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비법은…. 사랑만 점령해라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만이 이러한 확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참사랑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센터가 되는 거예요. 가정적 사랑은 종족적 사랑, 종족적 사랑은 민족적 사랑, 민족적 사랑은 국가적 사랑, 국가적 사랑은 세계적 사랑, 세계적 사랑은 천주적사랑으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애국자가 뭐냐? 애국자는 뭐냐 하면 자기 남편과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부모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형제같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애국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또 성인이 뭐냐? 마찬가지예요. 자기 남편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 아내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그렇게 사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러면 천상천하에 있어서의 성자(聖子), 거룩한 사람은 뭐냐? 땅과 하늘의 모든 것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사람이 성자입니다. 성자는 왕궁법도 지키고 국가법도 지키고 다 지켜야 됩니다.

내적법 외적법을 다 지켜야 됩니다. 역사가 이렇게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이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천주의 중심은 가정

이와 같은 전체의 중심이 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요것입니다, 요거.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내와 자식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이 각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게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라면 남편이 필요하고 남자라면 아내가 필요합니다. 즉 종을 찾기 위해서는 상하가 필요하고, 횡을 찾기 위해서는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를 찾으려면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이 핵의 도수를 맞추려니 상하관계의 부모가 필요하고, 좌우관계의 부부가 필요하고, 전후관계의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왜 필요하냐? 그게 없으면 우주의 도수를 못 맞춰요. 여기 이 센터가 맞지 않아요.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죽으면 왜 슬퍼요? 또 뭣이 아프게 만들어요? 의사한테 물어봐요. 남편이 죽으면 왜 슬픈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해보라구요.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알았어요. 남편이 여자와 합해가지고 딱 하나돼야 할 텐데 이게 없어지니까 슬픕니다. 이게 떨어져 나가면, 우주력은 불합격 자는 내몹니다. 내몰아요. 내모는 힘이 미치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너 쫓겨난다 이거예요. 빨리 시정해라 이겁니다. 우주력이 몰아냅니다.

이 두 면이 결여되면 결여된 만큼 밀려나기 때문에 너는 빨리 본연을 찾아가서 채워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밀려 나간다는 거예요. 이본연의 기준에서 추방당하니 슬픔이 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아픔도 그런 이치에서 오는 것입니다. 병이 그렇게 나는 거예요. 병이 뭐냐? 왜 아프냐 이겁니다. 우주력이 밀어내기 때문입니다. 밀어내기 때문에 아픈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남편이 없으면 왜 슬퍼요? 부모가 없으면 왜 슬퍼요? 자식이 없으면 왜 슬퍼요? 보호해야 할 우주력이 결여되니, 밀려 나가기 때문에, 파괴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계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전부 다 영원히 한 곳에 간다 할 때 말이예요, 아내하고 남편하고 싸워서 갈라진 패가 가겠어요? 「못 갑니다」 왜? 그 세계는 변함이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혁명할 수 있어요? 또 자기 아들딸을 부정할수 있습니까? 또 자기 형제를 부정할 수 있어요? 전부가 근본적으로 변할 수 없습니다. 뜯어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도 뜯어 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이혼해 가지고 딴 사람하고 결혼한 남자 여자가 아들딸 다 갈라 놓고가 가지고 행복하겠습니까? 또 그 애들이 행복해요? 그 바람둥이 어머니 아버지 없으면 어때요? 자기 혼자 잘살면 될 텐데 왜 못사느냐 이거예요. 그건 아까 말한 것같이 우주가 몰아내는 불합격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독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본연의 부모를 찾아가려고 하고, 부모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본연의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본연의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것입니다.

남자 하면 이건 바른쪽 전체를 대표했구나. 여자 하면 여자는 이렇게 됐구나. 또 상하를 보게 되면 남자가 위로구만. 남자가 여기로구만. 여기가 여자로구만. 다 알 거예요. 사랑해서 뭘하느냐? 하늘땅을 대표하고, 남자 여자 즉 동서를 대표하고, 상하를 대표하고, 그다음엔 자녀를 대표한 부부라는 것입니다. 이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 맺게 될 때는 이 전부가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합하고 여기가 합하고 여기가 합하고 전부 다 합하잖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적 기반이 전부 다 핵이 돼 있다구요. 가정이 핵이 돼 있다 이겁니다.

요걸 중심삼고 볼 때, 그러면 이 우주의 첫번 사랑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여기서부터 입니다. 중심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의 중심점입니다. 본연의 생명의 중심점은? 「같은 점입니다」 그다음엔 본연의 혈통의 중심점은? 「같은 점입니다」 그래? 「예」 남자 여자의 사랑이 어디서 묶어져요?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에 와 가지고 묶어집니다. 여자의 중심도 이것이고 남자의 중심도 이것입니다. 중심은 같습니다. 이 부분은 같다구요.

결혼의 가치와 중요성

그래, 결혼이 뭐냐? 결혼할 때는 남자들이 이렇게 손 벌리고 오라고 그러지요? 이렇게 오라고 그래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모두 다 최고의 경지에서 부르지, 이렇게 이렇게 불러요? 사랑은 우주의 것입니다.

여러분, 사춘기가 되면 누구나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 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마음이 커지지요? 전부가 좋습니다. 가을이 되어 낙엽이 떨어지는 것만 봐도 '하하하하' 합니다. 무엇이든 다 친구하고 싶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새가 지저귀고 나비가 날고 벌이 있고 꽃이 피고 낙엽이 뒹굴고 그런데서 뒹굴고 싶다구요. 똥이 묻으면 묻고 흙이 묻으면 묻고, 뒹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최고 더러운 것이라면 화장품 향기만 맡던 여자의 코에 남자 발 구린내 이상 가는 게 있어요? (웃음) 거 냄새 나는 사람이 어디 구석에만 와 있더라도 코를 쥐고 도망갈 텐데, 곁에 있어도'흠흠흠, 나쁘지 않구만'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결혼하게 되면 왜 마음이 커져요? 하나님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땅의 모든 것이 찾아온다 이겁니다. 천지의 모든 운세가 이곳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회오리바람, 사랑의 저기압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요것은 남자 대표고 요건 여자 대표고, 요것은 하나님 대표고 요건인간 대표입니다. 신인(神人)이 합하고 여자 남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또 하늘과 땅, 천지가 합하는 거예요. 요것이 전부 다 만난다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둘이 딱 붙들고 안 놓고 싶은 것은 뭐냐? 우주를 전부 다 품고 자기가 주인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사랑을 하는데 발길로 차면서 사랑하지, 왜 끌어당기면서 사랑해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건 하늘땅을 점령하겠다는 것입니다. 전후 좌우 상하 모든 것을 점령하겠다 이겁니다.

이렇게 저기압이 돼 가지고 한번 폭발이 돼 버리면, 꽝꽝 폭발되고 나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리 가야 돼요. '탕!' 한 다음에는 또다른 편이 돼 가지고는 또…. 이래 가지고 헤어졌다가…. 숨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작아지는 거예요, 커지는 거예요? 「커집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는 , 이것이 전부 주고받아 가지고 나감으로써 이 우주가 점령돼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갈라질 새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여자에게서 뽑아낸 머리카락 하나가 작은 것 같지만 세계적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이 걸려 있는 닻줄과 같아요, 닻줄. 여자를 대표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여자의 머리카락 하나가 여자의 몸과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줄과 같이 연결시키는 거예요. 결혼이 바로 그겁니다. 세계 가운데서 하나 빠져 나온 것과 같습니다. 남자도 세계의 남자 가운데서 하나 빠진 것과 같습니다. 이게 우주적 상봉입니다. 왜 우주적이예요? 우주가 그걸 중심삼고 조준점을 맞추기 위해서 움직입니다.

그게 어디 가서 맺혀야 돼요? 하나님 중심삼고 맺혀야 됩니다. 결혼은 우주 이상을 위한 것입니다. 그게 목적입니다. 여자를 위해서 결혼하는 게 아닙니다. 남자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공법에 합격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결혼이 중요하지요? 「예」 결혼이 없으면 사람이 다 없어지잖아요? 그렇지요? 「예」 결혼에서부터 아들딸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가정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종족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나라가 나오고, 거기서부터 세계가 나오고, 거기서부터 하늘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결혼은 천국 백성을 만드는 기초가 됩니다. 이해돼요? 「예」

물건을 생산하는 것과 같이 천국 백성을 생산하는 것이 인간의 결혼입니다. 제조 스위치가 어디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아니예요. 남자여자예요, 남자 여자. 이해돼요? 스위치가 우리라구요.

그러면 스위치가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의 어디입니까? 손가락이예요? 남자 손가락 여자 손가락이예요? 스위치 중심을 연결하는 것이 손가락이예요, 다리예요? 엉덩이예요? 「아닙니다」 여기? 「아닙니다」여기? 「아닙니다」 나 모르겠어요. (웃음) 샘물은 깊은 데서 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감춰진 곳, 제일 비밀의 장소가 연결의 중심입니다. 그곳이 어디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러면 여자의 생식기는 그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주인이 누구입니까, 진짜 주인? 「남자입니다」 아니예요. 남편입니다. 오직 남편 하나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예요? 「와이프(아내)」아내입니다, 아내. '와이프' 하면 쓸어 버린다는 뜻도 되잖아요? (웃음)

생명의 원천지가 어디라구요? 본연의 사랑의 장소가 어디예요? 같은 곳입니다. 머리도 아니고 입도 아니고 사지도 아닙니다. 오로지 감춰진 장소가 본연의 사랑 장소입니다. 사랑이 거기에 있어요. 거기에 사랑의 조상이 있어요. 거기가 사랑의 근원지입니다. 본연의, 본향의 사랑 장소예요. 이해돼요? 성기가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거기에 생명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이 잘못해서 안 좋은 것으로 되어 버렸지만 본래는 제일 귀한 것이었어요. 알겠어요? 왜? 본연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고, 본연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본연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거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뭐야, 이 미국 여자들! 큰 엉덩이를 이렇게 흔들어 대면서…. (웃음) 그거 생각해 봐요. 그렇게 흔들어 대는 것을 하나님이 원해요, 사탄이 원해요? 어느쪽이 원하겠어요? 「사탄이 원합니다」 사탄이 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참사랑이 샘솟고 참생명이 샘솟고 참혈통이 샘솟는 옹달샘과 같은 그것을 절대로 더럽히지 않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뭐예요? 말을 안 해도 잘 알거라구요. 참사랑이 솟아 나오고 참생명이 솟아 나오고 참혈통이 솟아 나오는 거예요.

일단 부모의 사랑이 있게 되면 그다음에는 가정이 생깁니다. 그렇지요? 지그재그 그러는 데는 혈통이 연결될 수 없어요. '나는 조상도, 부모도, 자식도 필요 없다'는 식이 돼요. 그것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과 사회를 봐요. 이게 천국이예요, 지옥이예요? 지옥과 같아요. 이와 같은 미국을 어떻게 구해요? 어떻게 싹쓸어 버려요? 이것이 하나님의 숙제요 계획입니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해야 될 일이예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누구든지 한번 사랑을 잘못하면 그것을 되돌리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얼마나 어려워요? 한 사람을 복귀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데 세계, 하나의 국가, 하나의 종족…. 그걸 복귀하는 게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누가 이런것을 바로잡아요?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하나님편입니다. 기성교회도 한번 둘러봐요. 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바깥 세상 사람들보다 그들을 더 미워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천주의 정상은 가정

세계국가가 나와야 됩니다. 통일된 세계국가가 나와야 돼요. 사탄편은 180개 가까운 국가들로 나누어져 있는데, 우리한테는 통일된 하나의 국가가 필요해요. 그들보다 더 힘있는 하나의 국가가 필요합니다. 왜? 그렇지 않으면 구원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지상의 이 국가들을 구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내려다 보고 있어요. 누가 망해 가는 이세계를 구할 수 있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민주주의 세계를 둘러봐요. 희망이 없어요. 공산주의 세계에도 희망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지금의 때가 그런 때입니다.

레버런 문을 봐요. 혼자뿐이예요. 그 멤버들이라고 해봤자 얼마 안돼요. 이와 같은 세계 정세에 브레이크를 어떻게 걸어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사탄편의 세력과 비교해 보면 우리 편은 힘이 너무 약합니다. 어떻게 그들과 싸워서 이길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바라고 선생님이 바라고 통일교회가 바라고 모두가 다 같이 바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래, 뭘로 할 거예요?

천 사람을 울릴 수 있는 것은 뭐냐? 천 사람의 힘만 가지고는 못 울려요. 때려서 울리는 것은 슬픔으로 울리는 것이지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 사람을 때리지 않고 울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희생하는 길입니다. 이해돼요? 「예」 희생적인 사랑의 힘으로 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그런 단체를 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오늘 제목이 뭐예요? '천주의 정상', 그게 뭐예요? 바로 요것입니다, 요거. 여러분 가정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그다음에는 그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국경을 넘어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아내를 품었으면 '이 아내는 세계 여성을 대표했기 때문에 이 사람을 역사 이래의 누구보다 보호하고 누구보다 사랑하겠다' 하는 사랑의 대표자가 되겠다고 해야 돼요. 제사장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사랑의 제사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뭐냐 하면 대표부모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부모를 대표한 대표 부모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대표 아들딸입니다. 내 아들과 딸은 세계의 모든 아들딸을 대표한 대표 아들딸을 의미합니다. 이해돼요? 「예」

그래서 그런 사랑이 철철 넘치게 된다면 거기에서 사랑의 샘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냄새가 달라지고 동네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꽃향기가 달라지고 동산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야, 세상에! 역사에도 없던 저런 가정이 어디 있어? 부처끼리 어떻게 저럴 수 있어? 부자끼리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어? 어떻게 저렇게 행복할꼬? ' 하면서 동네에서 구경 와서 본받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구경 오고 싶게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전부 다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높이고 세계도 높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정상입니다. 우주의 정상. 그게 어디 먼 데 있는 게 아닙니다. 내 가정에 있습니다. 사랑의 중심, 생명의 중심, 혈통의 중심인 내 가정에 있습니다. 참사랑의 파이프, 참생명의 파이프, 참혈통의 파이프가 우리 가정에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로 전부 다 확장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오늘날 국민학교에서 연애편지 쓰라고 하고 데이트 하라는 거 용서해야 되겠어요, 빨리 잡아 치워야 되겠어요? 「잡아 치워야 됩니다」 누가?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런 걸 잘라 버리고 새로이 접붙인 존재들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에게 묻겠는데 선생님이 젊었을 때 남자다웠겠나요, 어떠했겠나요? 「남자다웠겠습니다」 그래,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그때 시집 오라했으면 시집 왔겠어요, 안 왔겠어요? 「갔을 겁니다」 (웃음) 나는 죽어도 못 놓겠는데 딴 여자하고 결혼했다 할 때는 선생님을 미워해야 되겠나요, 그 여자를 미워해야 되겠나요? 대답해 봐요. 그 여자를 찬양해야 되겠나요, 미워해야 되겠나요? 암만 여러분들이 미워하더라도 역사는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챔피언 경쟁에서 천만인이 암만 뭐 어떻게 해도역사는 그 챔피언 한 사람 중심삼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걸 찬양해 야돼요. 찬양하지 않으면 다음 대회에 참석 못 합니다.

그렇다고 할 때, 그런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울고불고한다고 선생님이 찾아가 가지고 '아이고, 그러지 마라. 나 모르고 했다' 그럴 수 있나요? 집어치워야 됩니다. '나 사랑하지 않으면 꺼져라, 꺼져' 이렇게 무자비하게 해야 돼요. 무자비하게 하는 게 사랑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그 여자들도 나같이 자리잡고 하늘의 합격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둘 다 망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한번 결혼한다면….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행복합니다. (웃음) 이놈의 간나들, 남편은 먹지도 못하고 찌그러져서 꺼풀밖에 안 남아 가지고 밖에 나가 일하는 데도 불구하고 떡 드러누워서 낮잠 자고 혼자 맛있는 것 먹고 해서 기름이 흘러 가지고 저녁에 들어오는 남자를 못살게 구는 간나들이 통일교회 여자들이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중심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영원한 이상적생명, 이상적 혈통이 여기서 우러나오는 거예요. 그것 하나 잘 지킴으로 말미암아 주인 노릇 잘하는 것이고, 아내 노릇 잘하는 것이고, 어머니 노릇 잘하는 것이고, 아빠 노릇 잘하는 것이고, 아들딸 노릇 잘하는 것이고, 형제 노릇 잘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 하나 잘 지킴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다 편안하고, 부모가 다 편안하고, 가정이 다 편안하게 돼요.

어떻게 사랑을 실천할 것인가 이제 알았다구요. 천주의 정상이 어디인가 했더니 그게 하늘나라도 아니고 인간에게 있구만. 바로 우리 집안에 있구만. 시아버지 시어머니 잘 모셔야 되고 남편 잘 모셔야 되겠구만. 심판관이 어머니 아버지이고 아들딸이구만. 남편 아내가 심판관이구만. 그들이 무서운 심판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아들딸이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보다도 더 나은 아버지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내 남편은 미국의 대통령보다 낫다' '내 아내는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보다 더 낫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아들딸은 하버드대학 총장보다도 더 훌륭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제일 높은 자리다 이겁니다.

부모를 업신 여기고 남편을 업신여기고 아들딸을 무시하는 것은 천리의 도리에 어긋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에 나온 것은 이런 질서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그렇게 진전 발전할지어다 ! 「아멘」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으로 구원의 터를 넓혀 나가라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들은 아들딸한테 하늘나라를 상속해 줄 수 있는 부모라고 생각해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는 가정을 가졌지요? 「예」 그다음엔 뭘 가져야 돼요? 「종족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과 같이, 가정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나라가 없잖아요? 그런 세계가 없잖아요? 그런 나라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다음에 세계는 ? 「없습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힘으로 때려치울 겁니까? 아까 말한 사랑의 제단을 쌓아야 됩니다. 사랑의 제단을 쌓고 희생의 제물을 바쳐라 이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제단이고 말이예요, 여러분 자신이 희생물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나라를 구하면 세계는 구해지는 거예요. 그 책임을 위해서 전진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희생하다 보면 주위에서 자동적으로 여러분을 우러러보게 됩니다. 존경하게 돼요. 그러면 한번 주위의 사람들을 불러 모아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이렇게 되었는데 인류 역사를 통해서 내려오다 보니 지금은 세상이 이렇게 타락되어 있다. 이것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여러분들도 이런 세상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여러분들 스스로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내가 구해 주겠다. 내 말을 들어라. 그동안 몇 달동안 따라와 보니 어떻게 됐느냐? 올라왔느냐, 내려왔느냐? ' 하면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번 연결되면 떨어질 수 없어요.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세 번 만나고…. 이것이 그들을 구원해 주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제단을 만들어서 향을 피우는 거예요. 그렇게 냄새를 피우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아, 냄새 좋다 ! 이게 무슨 냄새지? ' 합니다 (웃음) 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면서 구원의 범위를 점점 넓혀가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선생님도 바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15년 전에 이 미국 땅에 왔을 당시에는 아무도 선생님을 몰랐어요. 오로지 선생님 혼자뿐이었어요. 선생님도 그런 제단을 쌓아서 냄새를 피운 거예요. 미국 놈들이 냄새를 맡고 '음, 레버런 문… !' (웃음) 그렇게 냄새를 피우면서 구석구석 돌아다닌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야단법석이었어요. 360도 소란을 안 피운 데가 없었어요. 그랬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을 반대했지요. 미국 사람 치고 선생님을 반대 안 한 사람 없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의 부모, 친척들 할것없이 모두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계속 소란을 피운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알지요? 봄 여름 가을이 가고 나면 겨울이 옵니다. 통일교회가 핍박받고…. 통일교회의 겨울 절기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던 때였습니다. 알겠어요? 그때 사탄편의 미국 사람들은 네활개를 뻗치고 샴페인을 터뜨리면서 좋아했어요. 겨울 절기가 지나고 나면 무슨 절기가 와요? 「봄 절기가 옵니다」 봄이 되면 싹이 트고 온 세상이 파랗게 물듭니다. 지금 통일교회가 그런 봄 절기를 맞고 있어요. 핍박이 없어요. 모든 사람들이 들여다보고 '아, 통일교회 색깔 좋다! '모두가 통일교회 멤버들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2년 뒤에 뭘 한다구요? 「세계문화대축제」 바깥 세상에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른다구요. 얼마나 좋아요, 통일교회가 ! 정말로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얼마나 복받은 부분들입니까!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행복해요? 「예」 행복이 뭐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어떻게 우리의 한나라를 구할 수 있느냐? 참부모가 거기에 있고, 참남편이 거기에 있고, 참아내가 거기에 있고, 참자녀가 거기에 있고…. 모든 것이 거기에 다 있어요. 참종족도 거기에 있어요. 한나라만 구하면 됩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마지막 사명입니다.

어때요? 거기에 색깔이 달라요, 같아요? 달라요? 이상세계에서는 같은 색깔이예요, 다른 색깔이예요? 「다른 색깔입니다」 왜? 이상세계에서는 하나의 색깔이예요. 「아닙니다」 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입니다. 사랑의 종족도 모두….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이예요. 사랑의 종족도 어디든지…. 백인, 흑인,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선생님과 같이…. (웃음) 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이예요. 사랑의 종족도 모두…. 사랑을 중심삼으면 하나의 가정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분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상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면서 가야 돼요.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세계는 뜻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어

지금 서독 동독을 가로막았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그러잖아요? 그게 뭐냐? 성경에 나오는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선생님도 구라파에 가고, 한국 대통령도 구라파에 갔지요? 다 짠 것 같지요? 거기 가서 뭘한지 알아요?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니즈꾸리(싸매다)해서 여러분들 만나고 나서는 한국에 갖다가 딱 묶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 구라파를 어떻게 요리할 것인지 누구도 몰라요. 레버런 문밖에 몰라요.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할까, 대소·대미 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무도 몰라요. 어떤 정치가도 모르게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모릅니다. 말을 하자면, 한국이나 구라파나 미국이나 중국이나 소련이나, 어떤 나라가 선생님 말을 잘듣느냐 하는데 따라서 그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 내 말 잘 들으면 우리 나라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요전에 신문에 난 것 봤어요? <유 에스 투데이>에 광고 난 거 봤어? 「예」 서구사회의 언론계가 다 들이 맞는 거예요. 창피한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나를 자유주의자들이 반대했어요. 소련을 지지하고 중국을 지지하는 패들이 나를 반대했는데, 소련이 나를 지지하고 중국이 나를 지지하니 자유주의계의 신문장이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이 저렇게 되니 나를 반대하던 자유주의계 신문장이들이 나한테 겸손해지겠어요, 더 당당하겠어 요? 「겸손해집니다」 세상이 그만큼 달라졌다구요.

소련이 저렇게 됐다는 것은 미국이 다 돌아간 것보다 더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창피해요?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그냥 그렇게 돌아가겠나요? 내가 돌아가게 만들었어요, 누가 돌아가게 만들었어요? 미국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중국도 그렇습니다. 중국의 팬다 프로젝트에 대한 것 들었지요? 「예」제너럴 모터스가 목이 짤리고, 포드가 모가지가 짤리고, 비 엠 더블류(BMW)고 뭐고 모든 자동차 회사가 중국에서 나한테 쫓겨난 거예요. 내가 뭐 나라나 있어요?

이제 우리 무니들이 '여잇샤 ! 여잇샤 ! 여잇샤 ! 여잇샤 ! ' 소리를 많이 내면,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이제부터는 반대할 수가 없어요. 자꾸 성장하기 때문에 앞으로 원리를 누가 먼저 소개하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세계는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소유합니다. 미국도 모든 것을 잃어 가고 있고, 소련도 모든 것을 잃어 가고 있어요. 지금 미국 사회도 모든 것을 잃고 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소유합니다. (박수. 환호) 그래서 레버런 문을 한번 찾아보기 위해서 이 국경을 넘어서게 되면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따라가야지. 국경만 넘어서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서양으로 가야 되겠어요, 동양으로 가야되겠어요? 「동양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서양 사람은 서양으로 가야되겠나요, 동양으로 가야되겠나요? 「동양으로 가야 됩니다」동양으로 간다면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없이 벽지에 가 가지고 쫓겨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나는 레버런 문과 연결되어 있다' '나는 통일교회 멤버다' 그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박수) 그거 사실입니다.

지금 미국의 경제계나 철학계나 사상계나 할것없이 전부 다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던 미국은 다 끝났다. 동양으로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갈것이냐? ' 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 꽁무니를 잡아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만 가르쳐 주면 다 끝납니다.

내가 여기 서양사회, 미국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그리 가게끔 하는데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반대하고, 없다고 무시했다가 지금 골탕먹게 되었어요. 딱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여기 미국 와 있어요, 동양에 와 있어요? 「한국에 와 있습니다」 왜? 의자도 없이 시멘트 바닥에 그냥 앉아 있잖아요? 벌써 모든 것이 연결되어있다구요. 지금까지 오랫동안 바닥에 그냥 앉아 있어도 이렇게 발을 뻗는 사람이 없다구요. 모두 기도도 이렇게 앉아서 하잖아요?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웃음)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한국에 가 있고, 동양에 살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지금 동양도 비행기로 두 시간이면 다 가지요? 세 시간이면 세계일주하지요? 세계가 한 나라 안 되어 가지고 어떻게 살겠어요? 이렇게 빠른데. 아침은 뉴욕에서 먹고, 점심은 동경에서 먹고, 저녁은 저 런던에 가서 먹고 잘 수 있는 하루생활권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에서 두 시간 걸려 가지고 한국에 갔는데 거기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조사받는데 세 시간 걸렸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세계는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얘기하는 걸 인공위성을 통해서 세계가 전부 다볼 수 있는 때가 오지 않았어요? 40일수련도 필요 없어요. 며칠 동안이면 다 돌아가는 거 아니예요?

열심히 친족들을 전도하라

보라구요. 세계에서 어떤 사람을 남겨 놓을까 생각할 때, 미국 사람도 안 되고, 소련 사람도 안 되고,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구요. 왜? 통일교인은 개인주의적인 사람들이 아니고 위해서 살고 사랑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들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 방법 아니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일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여기 미국 여러분들 말 듣고 따라오지 않는다 이겁니다. 앞으로는 한국에 가서 레버런 문 만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맨 꼴래미 될 텐데, 그거 알아요? 그럴 때 '야 야, 너 나한테 연결돼 있으니까 나와 같이 가야지. 가려면 나를 앞세워야지' 그런 얘기할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꼴래미 되는 거예요.

요전에 소련 사람이 와 가지고 '레버런 문! 미국 제껴 놓고 우리하고 세계를 요리합시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런 것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습니다. 그거 사실입니다. 그건 그들이 알고 여러분들이 알아요. (웃음)

여기 온 그 사람이 '원리를 소련 말로 쉽게 번역해 가지고 3천만 부만 만들어서 소련의 고위층 사람들에게 뿌리면 미국이고 자유세계고 통일교회가 40년 닦은 기반 이상 될 것을 모릅니까? 내가 그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몇 달이 걸리겠어요, 몇 년이 걸리겠어요? 「몇 달걸립니다」 한번 결정을 내리면 몇 초도 안 걸려요.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것입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그만이예요. 소련은 모두 한조직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너무 복잡해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제일 복잡한 데가 미국입니다. 그렇다구요. 소련은 문제가 없어요. 대가리 하나만 돌리면 다 돌아갑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아무리 봐야 레버런 문 이상…. 레버런 문 사상 이상의 것을 어디서 찾아볼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잘 알게 된 것이나 세상이 어떻게 돼 간다고 한 것이나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됐지요, 지금까지?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낙오자 되지 말고 열심히 여러분 친족들을 전도하라구요.

이제 애급을 떠나는 거예요. 애급을 떠난다구요. 이제 여리고 성이 무너지니 가나안에 들어가는 데는 여러분 친족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친척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희망의 나라를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보자구요. 문제는 편안히 갈 것이냐, 어렵게 갈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어렵게 가겠습니다」 왜?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을 때가 됐습니다. 수확된 씨를 다시 심을 때는 영광이 넘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심고 나서 밟아 줘야 됩니다. 그럴때는 고통입니다. 제2의 고통을 겪어야 여러분 것이 됩니다. 처음 열매는 선생님 것이고 두번째 열매는 여러분 것이니, 여러분이 다시 심어가지고 여러분이 거두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해돼요? 「예」 그게 중요합니다. 두번째 코스가 여러분의 위치입니다.

지금 때는 선생님의 때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해서 이런 기반을 닦는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은 자꾸 내려가야 돼요. 씨앗처럼 깊이 뿌려져야 됩니다. 씨를 심고 나면 꼭꼭 밟지요? 왜? 지열이 못 빠져 나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싹이 나고 가지가 번지는 거예요. 다음 세대들은 그렇게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2세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런 노정을 못 간 거예요. 거기에 있던 부잣집 아들딸과 결혼하고 싶어하고, 그들이 사는 대로 따라가고 싶어했던 거예요. 그래서 망한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부터 여러분을 내몰 거예요. 그래야 앞으로 통일교회가 안 망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모두 망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점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한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 점을 알지 못하면 과거의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천주의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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