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어느 누구나 자기의 소망을 이루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소망을 가진 것을 어떻게 성사하느냐 하는 관건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게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길하고 협조받아서 할 수 있는 길, 두 길이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소망이 크면 클수록 거기에 대해 내가 해야 할 책임이 큰 것이요, 내 자신이 할 수 없으면 협조받아야 할 힘이 비례적으로 커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교육상 잘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민학교에 들어가면 국민학교 과정을 중심삼고 졸업하는 것이 목적이다 할 때는, 그 국민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선생과 자기의 노력이 합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학교도 마찬가지요,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요, 대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자기가 소원한 바를 백 퍼센트 완성시킨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 퍼센트 완성할 수 있는 사람의 자세가 어떠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되느냐? 그러려면 언제나 거기에 대해 생각을 해야지 다른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공부면 공부에 대해 전력을 다해야 됩니다. 전력을 집중해서 거기에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때는 놀러 다니고, 어떤 때는 무엇을 하고, 어떤 때는 친구를 만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은 제2차적이라는 거예요, 2차적.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신앙길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가운데도 종류가 많다구요. 아들 중에는 양자도 있을 것이고, 불효자도 있을 것이고, 그저 보통내기가 있을 것이고, 부모를 위해서 효성을 다하는 효자도 있을 것이고, 여러 종류의 아들이 있을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참다운 아들딸이 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참다운 아들딸이 되려면 참다운 부모를 대해 가지고 두 마음이 아니라 한마음이 되어 모든 정성을 집중하여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취해 나가야 합니다. 그 길 외에는 없다구요. 세상의 부모가 아니라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그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부른다고 해서 '오냐' 하고 대번에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생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입장에서 아버지의 인식권 내에 들어가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찾아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세상에도 그런 일이 있지요?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져서 살다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식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런 자식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런 부모 자식과 같은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분을 어떻게 해서 아버지로서 남길 수 있느냐? 그러려면 증거가 필요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는…. 그리고 나로서의 증거가 필요하고, 증인으로서의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 부모를 내가 안다 하더라도 부모의 생각과 자식의 생각이 서로 다를 때에는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가 바라는 그 소원을 내 소원으로 인계받아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부모의 소원이 내 소원이 되고, 내 소원이 부모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소원은 하나밖에 없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는 길이 내가 가는 길이요, 부모님이 하는 일이 내가 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님이 정성을 들이면 정성을 들인 만큼 자식도 부모와 같은 입장에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모든 부모의 소원의 뜻이 내 뜻으로 성사될 수 있고, 그 결과를 놓고 서로 기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성사된 그 소원을 놓고 나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도 기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일 하나 놓고 서로가 힘이 되는 것이요, 서로가 위로가 되는 것이요, 서로가 격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나가기를 1년을 계속하고, 2년을 계속하고, 일생 동안 계속하여 그 부모가 가는 대로 영원히 계속 가야 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우리 신앙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에는 우리가 먹고 자고 하는 그런 일상생활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그래 성경에 그랬잖아요.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마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렇게 정의를 내렸다구요.
그러면 그 나라와 그 의가 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그것은 지상천국 이상이 될 것입니다. 창조이상세계일 것입니다. 그 나라라는 것은 미국 안의 그 나라가 아니라구요. 그 나라 안의 미국입니다. 또, 그 의라는 것은 미국 안에 의가 아닙니다. 그 의(義) 가운데있는 미국 사람들의 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과 미국 사람의 의라고 하는 것은 2차적이지 1차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 했지요. 그 나라와 그 국민의 정의가 2차적이라고 하게 되면, 우리 개인적인 의와 개인적인 무슨 소망이라는 것은 몇 차나 등급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와 그 의가 있다고 하면 그 의가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에 업혀야 되고, 미국 나라는 미국 가정한테 업혀야 되고, 미국 가정은 미국 사람한테 업혀야 됩니다.
이 둥그런 것이 미국이라면 말이예요, 이와 같은 것이 민족이 되고, 씨족이 되고, 가정이 되고, 개인이 되는 거예요. 작을 뿐이지 모양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걸 그려 놓으면 말이예요, 이건 여기로 들어가고, 여기로 들어가고 여기로 들어간다구요. 이것을 십자로 그리면, 중앙선에 십자로 그리면 다 마찬가지예요. 어디나 다 통해요. 갖다 맞추면 그게 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걸 크게 보게 되면 큰 나라, 작은 나라,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에 모든 것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된다구요. 그러한 논리만이 여기에 연결되는 개인에서부터 전체에까지 관계를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개인이 세계를 찾아가려면 말이예요. 나라를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개인이 세계를 찾아가려면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아 가지고 까꾸로 올라가야 됩니다.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까꾸로 그림을 그리면, 내가 개인 입장에서 여기에 서 있으면 나에게 이런 것이 달려 들어온다구요. 맘이 끌려간다구요. 이런 그림이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내가 가는 데 가정이 따라오고, 내가 가는 데 종족이 따라오고, 민족이 따라오고, 나라가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오고, 영계가 따라오고, 온 천주가 따라오고, 하나님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기관차와 같다구요. (웃으심)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이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세계 필요 없다. 미국이 제일이다' 하는데 그것은 낙제라는 거예요. 이미 그 나라권 내에서 미국은 탈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걸고 그 나라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입장에 있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뜻 앞에 배반자의 자리에서 반기를 든 사람들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국민들 가운데에서 '아이고, 난 그거 모른다'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섞여 있는데 '아이구, 우리 백인만 필요하지, 딴 사람은 필요 없다'고 하는데, 그건 벌써 그만큼 그 나라와 그 의의 권내에서 이탈당하고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인종권을 미국내에 만들겠다는 거예요, 인종권을.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 있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러한 전체가 개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늘려 놓으면, 위에서 하나의 큰 연결체가 되고 말이예요, 이것 하나 놓으면 하나의 원형이 될 수 있는 중심은 언제나 하나에서 결정될 수 있는 자리를, 이 우주 전체가 그럴 수 있는 자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기의 핵심이 무엇이냐? 핵심은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관계. 가정으로 말하면,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가 모인 곳입니다. 이 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이 가정 자체가 부모의 자리에 서고, 그 주위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자녀의 자리에 설 때, 그것이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 뭐 회사 같은 데 사장 하게 되면 사장은 누구냐? 부모의 자리입니다. 종업원은 뭐냐? 그 회사를 중심삼고 자녀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종업원들은 회사의 사장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사의 사장은 그 종업원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요, 종업원들은 '우리 집을 위해서 일하고, 우리 회사를 위해서 일한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자 나라로 말하면, 나라의 대통령이 뭐냐? 나라의 아버지입니다. 나라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민은 뭐냐? 자녀의 자리다 이거예요. 언제나 중심존재는 아버지를 대표하는 거예요. 아버지 같은 마음을 가진 사장이면 참사장이요, 아버지 같은 마음을 가진 대통령은 참대통령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의 아버지와 마찬가지인데, 자기 아버지보다 못하냐, 나으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우리 아버지도 대통령을 누구보다 사랑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낳은 아버지가 대통령을 사랑하는데 자식인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그 나라의 아버지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또, 그 아버지는 자식을 대해 가지고도 부모인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그 나라의 책임자를 더 사랑하기를 바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가정을 버리고 가고, 부모를 버리고 가도 정의인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가 한 나라가 되면 세계의 대통령을 위해서 그와 같은 관념을 갖고, 이 세계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그런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 연결적인 내용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위해서 왜 그래야 되느냐? 결국은 여기 개인에서부터 하나님까지 찾아가기 위한 한 계단, 한 단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나라의 나라님을 자기 부모보다도 높이고, 세계의 주권자를 자기보다도 높이며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회사면 회사 자체가 부자의 인연을 중심삼고 더 차원 높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겠다고 하는 회사는 옳은 회사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도 부자의 인연이 되어 가지고 부자관계로 맺어진 이들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움직인다 이겁니다. 더 나아가 세계를 위해서 움직인다고 하는 마찬가지의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매일같이 선생님이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고생해 가지고 나라를 위하라고 가르쳐 주지, 통일교회를 위하라고 안 가르쳐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사실 그렇게 간다면 통일교회는 그 나라를 위하는 교회가 되고, 그 나라의 의를 세우기 위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사다리와 같이 올라가지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고, 민족적인 메시아가 되고, 국가적인 메시아가 되고, 세계적인 메시아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천주적인 하나님과 연결되게 된다는 거예요. 요 중심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옛날에 기도할 때 말이예요. '이 우주의 근본이 뭐요?' 하고 심각한 자리에서 그런 기도를 한 때가 있었다구요. 그때 답이 뭐냐 하면, '부자관계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결국은 이 말이라구요, 이 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우주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이요, 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같은 젊은 사람들끼리는 어떻게 돼요? 젊은 사람들끼리 뭐 어떻게 부자관계가 되느냐? 형님 아니면 동생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누님 아니면 오빠가 되고, 동생이 되고 말이예요.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부모와 자식의 인연을 중심삼고 그렇게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는 어떻게 생각 하느냐? 부모가 여러분끼리, 동생이 형님을 부모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부모가 시기 안 한다구요. 좋아하지요. 부모가 좋아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종적 유대를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시켜 선생님보다 여러분들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선생님이 원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소원은 사랑을 중심삼고 자식들끼리 서로 부모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아들딸이 되는 방법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부모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거기에 반대할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법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도 '예스' 하지, '노' 할 사람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진짜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선생님을 위해 충성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보다도 형제를 위해 충성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사람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개인 부모도 그렇지만, 하나의 회사 사장도 그렇고, 나라의 대통령도 그래야 돼요. 그 원칙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대통령도 그런 생각 하고, 하나님도 역시 그런 생각 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게 다를 것 같아요? 「아니요」
그것이 같다고 하면, 전부가 같다고 할 때는 여러분 전체가 환영할 거예요, 환영하지 않을 거예요? '아, 요건 우리 부모한테나 그렇지 말이야. 뭐 회사고 나라고 그건 관계없다' 그럴 수 있어요? 그게 허락이 되나요? 「아니요」 거 간단하구만요. (웃으심) 얼마나 간단해요. 얼마나 간단해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방법이 무엇이냐 할 때는, 모든 분야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적 유대를 내가 유발시킬 수 있고, 거기에서 심정적 유대를 맺을 수 있고, 통일시킬 수 있는 그런 자체가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자, 그러면 요런 조그마한 개인을 중심삼고 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것이 여기에 왔다고 해서 딴 나라 사람이예요, 같은 나라 사람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같은 나라 사람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포플러 나무면 포플러 나무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를 수 없다구요. 요거 조금 뜯더라도 마찬가지고, 가지가 적어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어디를 가든지 같은 종류의 하나의 사람 모델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그 부자관계 싫다! 그 이상의 것이 어디에 있으면 좋겠는데…' 찾아보라구요.
그렇게 볼 때에, 그 나라가 어떻게 형성되느냐 하면 이런 원칙에 의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가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형성된다, 딱 관념이 들어온다구요. 그 관계를 평면적으로 말하면, 주체와 대상 관계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주체라고 하면 이건 객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이 부자관계의,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얼마나 중요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을 하더라도 그 일 자체가 '하나는 주체요 대상이다' 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간다 생각해 보라구요. 공부하는 것도 내가 귀한 만큼 공부가 귀한 거라구요. 내가 글자를 읽을 때도, '아, 이건 A, B, C, 이 글자가 오늘은 전부 다 사랑스럽구나' 이렇게 마음이…. (웃음) 그것이 전체가 그래야 돼요. 사람을 대하나 동물을 대하나 만물세계를 대하나 이와 같은 인연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의 모든 만상을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을 체휼해 가지고 비춰 볼 때는 전부가 통한다구요. 전부가 흡수된다구요. 거기서는 행복권이 벌어지고, 화동이 벌어지고, 통일권이 벌어집니다. 하나님도 생각한다면 지금 선생님 생각 외에는 생각이 없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이제 알았다구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는 것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 나라와 그 의가 뭐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그 나라와 그 의가 무엇인지 알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뭘 먹고, 마시고, 사는 것보다 못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이예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이 깃들어 있으니 그 사랑 이상의 것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다 무시해 버려도 그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라고 하나님은 권고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돼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예」
자, 거 말은 그럴 듯한데 말이예요, 말은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나하고 그 말하고 거리가 얼마나 머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안다구요. 나는 그걸 모른다고 하는 사람도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이 '나는 그 말을 모른다'고 하지만 다 안다구요. 그 자리에 멀어요, 가까워요? 「멀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생각으로는 그럴 듯한데, '나하고 관계 없다'고 한다구요. (웃음)
전부가 문제예요, 전부가 문제. 이것도 문제고, 이것도 문제고, 이것도 문제고, 전부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 문제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가정에서는 가정만큼 크고, 나라에서는 나라만큼 크고, 국가에서는 국가만큼 크고, 세계에서는 세계만큼 크고, 천주에서는 천주만큼 크다구요. 전부 다 포기해 버리면 좋겠는데 포기할 수가 없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소원성취를 하려 할 때, 내 힘으로 하는 동시에, 내가 부족할 때는 협조를 받아서 해야 된다는 그런 원칙을 따라서 협조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느냐 생각한다 이거예요. 나를 도와줄 선생이 없느냐? 나를 도와줄 그 누가 없느냐 이거예요. 자, 그래서 오늘 제목과 같이 '기도의 중요성'이라는 문제가 나온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힘으로는 부족하지요? 「예」 그러면 기도를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구요, 자세가. '제가 일생 영원을 두고 틀림없이 갑니다. 저는 갑니다' 하는 결정적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부정적 자세를 피해야 된다구요. '바람아 불어라! 폭풍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뭐 전부 다 핍박아 와라! 오더라도 나는 간다. 백 번 죽더라도 간다' 하는 그런 결정적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이 협조를 안 해준다구요. 지금까지의 복귀역사에서 하나님이 협조할 때마다 전부 다 속아 왔고, 언제든지 전부 다 손해를 봐 왔는데, 여러분들을 믿고 했다가는 틀림없이 속게 마련이다, 그런다구요. 하나님은 안다구요. 여러분이 암만 결심했다고 하더라도 '그 간나, 그놈의 자식! 보자, 보자. 한 3년쯤 가다가는 흔들흔들하겠구만' 할 때, 하나님이 3년 전에 이루어 주겠나요? 3년 기다려 본다는 거예요.
자, 3년 후에 변할 것이 뻔한데, 그때 가 가지고 사고날 것이 뻔한데 두고 봐야지, 그걸 이루어 주면 되겠나요? (웃음)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런다구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같습니다」 우리의 자세가 문제예요. 결정적 자세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나는 죽어도 통일교회 교인으로, 하나님 아들딸로 죽지, 딴것으로 죽지 않는다.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암만 떠들어댔자 그 자세가 되지 않으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건 헛기도예요, 헛기도. 차라리 기도 안 하는 게 낫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세가 필요해요. 결정적 자세가 필요하다구요. '나는 10년 아니라 20년…. 내가 지금 젊지만, 팔팔 뛰는 젊은놈이 등이 꾸부러지는 그때에도 이 뜻을 위해 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그렇게 가는 이상 나도 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변함이 없다' 이것을 결정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도 기도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기도했겠습니다」 내가 원했던 것을 하나님이 다 이루어 줬어요. 첫째는 무엇을 원했느냐 하면 절대적 신앙을 원했어요, 절대적 신앙. 세상 사람 누구든지 못 믿는 것을, 당신이 말하면 믿을 수 있는 내가 되겠다! 그다음 둘째는 뭐냐 하면? 절대적인 지혜! 절대적인 지혜를 원했어요. 그다음 세째는 절대적인 사랑을 원했습니다. 그런 관점을 가지고 일생을 나오다 보니 언제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게 다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가진 분은 국경을 초월하고 오색인종을 초월해서 모든 사람을 연결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지혜를 원했기 때문에 원리를 찾고, 새로운 이 세계관을 세울 수 있었더라 이거예요. 그런 자세가 필요해요. 절대적인 자세가 변치 않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다구요. 여기 처녀들은 말이예요, '아이구, 나 시집을 가야 할 텐데…' 시집 때문에 가는 길이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총각들은 말이예요, 장가 때문에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보통 때는 이렇게 되었지만 그때에는 더 굵어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결혼 안 해도 좋고,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웃음) 굵어져야 돼요, 이게. 가늘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보통 이렇게 되거든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일수록 그것이 나의 신앙길을 얇게 만들고, 좁게 만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두껍게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걸 미리 앉아서 '내가 어떤 때는 이렇게 해야겠다' 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해 놔야 된다구요.
아, 자기의 이상적인 상대를 얻어 가지고 결혼하여 재미있게 살다가 '아이구, 남편이 죽었다, 아내가 죽었다' 할 때 '아이고! 나 모르겠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아이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면 왜 아내를 데려가고, 왜 남편을 데려갔노?'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이게 무슨 일이 생기려고 이런 일이 생겼노' 이렇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게서 귀한 걸 빼앗아 간다면, 빼앗아 간 하나님은 더 귀한 것을 주기 위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가 그런 거라구요. 탕감복귀원칙을 생각하면 탕감이라는 것이 참 고마운 말이라구요. '이러한 고빗길을 탕감할 자는 나밖에 없으니까 나를 택했구나!' 하며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고 기도할 수 있는 여유를 갖는다면 놀라워한다는 거예요. 백년 천년을 두고 볼 때, 후손이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만일 그런 생각을 하고 하늘 앞에 감사하고 충성을 한다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지 말라고 해도 이루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에게 그런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저 울고불고 그럴 거예요, 어쩔 거예요? 「그러지 않겠습니다」 탕감법을 아는 사람들이 나에게 좋으면 감사하고 나쁘면 불평하고 그러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그걸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안 된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교회에 들어와서 한 3년 일하게 되면 눈이 반짝반짝하다가, 3년만 넘으면 눈이 이렇게 내려간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구요. 내 말이 맞다구, 내 말이 맞아!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그리고 10년 후에는 어때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 그래. 말은 쉽다구. 말은 쉬워. (웃음) 사실은 어렵다구. 「맞습니다」 좋다구요.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기도의 중요성이라는 것이 뭐냐? 기도는 반드시 필요한데, 기도는 반드시 그러한 자세를 갖춘 여기에서 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성립 안 되면 기도를 암만 해야 쓸데없어요.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기성교회를 망하라고 기도했겠어요? 망하지 말라고 그렇게 기도했는데 왜 망해요? 왜 망해? 왜 망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 너희들도 기도하나? 「예」 뭘 위해서 기도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요?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위해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세계를 위해 기도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더 큰 십자가를 지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책임지기도 힘든데, 통일교회를 믿기도 지긋지긋한데 이것보다 더 큰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통일교회보다 낮은 사이즈로 암만 기도해 봤자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렇게 십자가를 지겠다고 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예요, 훈련. 훈련인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서로서로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예요. 더 큰 것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렇게 살게 될 때는 기도를 안 해도 하나님이 축복해 준다구요.
여러분들이 장로교나 감리교를 가서 가만히 기도를 들어 봐요. '하나님이여! 우리 장로교단 축복해 주소! 우리 감리교단 축복해 주소! 우리 교인들 축복해 주소! 세상은 다 망조가 들었으니 우리 아들딸 사랑해 주소!' 전부 다 그런 기도를 한다구요. (웃음) 그런 기도를 암만 천년을 해도 안 들어 줘요. 하나님이 얼마나 귀가 아프겠어요. 그래서 귀를 다 막고 있다구요, 막고 있어요. (웃음) 알겠어요?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교단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습니다' 그런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귀가 번쩍 뜨인다는 것입니다. 정말 번쩍 뜨인다는 거예요. (웃음)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지 별거 있어요? 그거 이해돼요? 「예」
기도는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안 이루어집니다. 암만 기도해도 안 돼요. 세계와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목적인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모험이 필요하면 그 모험을 통해서 전진하게 될 때, 하나님이 '음! 해라! 해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욕먹을 자리로 찾아가게 하는 겁니다. 거기에서 부딪치게 되면 하나님은 '저거 한번 부딪치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자력(自力)으로 굴복시키게 되면 하나님은 '하- 좋구만' 하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건 뭐 싸움도 하지 않고 겁을 먹었는데 하나님이 그를 도와주겠어요? '응응. 해라! 해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그러니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2백 년 동안 전부 다 기반 닦아 가지고 잘 살고 있는데 요 굴레를 타고 와서 욕을 들입다 하니까 '그거 우리를 희롱하는 게 아니냐' 그러고 있어요. (환호. 박수) 그렇다고 내가 미국을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불쌍하게 여기고 새로운 길로 인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상이 떠들고, 이 원수가 크니까 싸워야 돼요. '하나님! 내게 힘을 주시고 싸울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그래야 '응응. 알고 있다' 이렇게 통하지 말이예요, 뭐 싸우지도 않고 '아이고! 하나님 다 해주소' 해야 소용없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도해도 더 들어 주고 싶지, 이건 기도만 하고 앉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이녀석은 암만 고생해도 틀림없이 이 길을 간다' 할 때, 하나님이 암만 시험하고 기다려 봐도 틀림없다고 생각할 때 그다음에 와-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느 단계를 지나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내가 기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 하나님은 벌써 이루어 준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웃음) 알겠지요? 「예」
기도를 할 때, 기도하는 장소보다 기도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걸 알아야 돼요. 기도하는 것보다도 그 시간에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 그게 더 귀하다는 거예요. 기도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도 힘이 모자랄 때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데 무슨 기도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하려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하라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는 언제나 하나님이 축복해 준다구요.
자, 여러분들 하나님도 기도할까요, 하나님도? 「예」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기도할까요? (웃음) 하나님도 기도한다구요, 기도한다구요. 여러분 부모들이 말이예요. 부모들이 사랑하는 자식 대해 가지고 얼마나 마음으로 쑹얼쑹얼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게 기도라구요. 그건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통일교회가 있으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 그 사람은 뭐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 어떻고 어떻고 그렇게 쑹얼쑹얼 하며 '잘해야 되겠다. 잘해야 되겠다' 하는데 그게 다 기도라구요. 기도가 그거예요, 기도가. 여러분들이 뜻을 중심삼고 절박한 입장에서 혼자 싸워 나가면서 그저 모험해 보려고 쑹얼거리면서 그래 봤느냐 이거예요. 그게 기도라구요.
기도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은 기도하면서 행하려고 생각해야 돼요. 기도 하고 나서 다 이루어 주면 행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기도하면서 행하려고 생각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함께합니다. 그럴 때 기도해야 된다구요. 내 힘이 미치지 못할 때 기도하는 거예요, 심각하게.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내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의와 뜻에 따르는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말이예요, 우리 인간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사탄을. 보라구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울렸던 사탄을 굴복 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기도가 절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는 얼마만큼 심각해야 돼요? 모든 준비를 갖춰 가지고 기도해야 돼요, 모든 것을. 두 마음이 아니라 한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 처녀 총각이 결혼을 이제 해야 되겠다 할 때는 말이예요, 자기가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선생님이 해주니까 뭐 그건 그렇지 않겠지만 말이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결정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심각한, 그 이상 심각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심각한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또, 자기 사랑하는 부모가 죽으려고 하는, 운명하려고 하는 그런 순간이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그 이상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라도 잘 수 없는, 졸 수 없는 입장에서 기도해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져요. 반드시 하나님이 역사해 준다는 거예요.
십년 전에 그러한 기도를 했으면, 십년 동안 내가 그 기도를 중심삼고 바라고, 하나님 앞에 한 약속을 중심삼고 내가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한 자세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렇다고 기도가 빨리 이루어진다고 좋아하지 말고, 늦게 이루어진다고 슬퍼하지 말라구요. 길면 길수록,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더 큰 복을 얻고 더 크게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자, 내가 여기에서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이런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게 단계가 많다는 거예요, 단계가. 단계가 많은 거예요. 기도를 이루면, 여기서부터 이루어 이렇게 나가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전부 다 복이 어떤 사람은 요만큼 왔는데 이걸 짤라 버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역사예요. 세계적인 문제를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오늘날 통일 교회가 세계를 위해 기도하면…. 여러분들이 열심히 정성들이고 전도할 때 전도가 안 되더라도 전도 안 된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공산세계부터 무너지는 거예요.
자, 여기 이것이 아벨권이라면 이건 가인권이고, 가인권이 아벨을 향해서 들어오게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만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간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를 할 때는, 일생이 아니라 몇천 년 후에 이루어질 것을 지금부터 기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에 이런 기도를 이루어 주는 것이 아니라, 몇천 년까지 끌고 가다가 이루어질 때는, 통일교회는 그 기도를 이룰 때까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꾸준한 기도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런 기도를 하는 통일교회 무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온 세계의 운세와 복을 전부 다 여기에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그건 뿌리와 마찬가지요, 여기에서 피어오르는 꽃과 같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피땀을 흘리면서 기도 했지요? 그런 깊은 기도, 뭐 기도가 10분 기도가 아니라구요. 1시간, 2시간, 10시간, 24시간 기도를….
그러면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하는 게 좋아요? 자세를 어떻게 하는게 좋으냐 이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꿇어 앉아 기도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이 몸은 구속을 해야 돼요. 몸의 고통과 불편을 극복할 이상의 심각한 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심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간다구요. 알겠지요? 그래서 기도의 필요성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도 밤을 새워 기도했고, 과거에 하늘의 일을 한 사람들도 기도 하지 않고는 큰일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하는 자세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어느때에 이루어질지 모르고, 자기가 기도하면 이루어질지 모르더라도 기다리는 마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기도를 해 놓고 다 잊어버리지요? 「아니요」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3차 7년노정에 대한 마지막 단계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같지만 그걸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힘을 받아요.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떻게 벌어진다는 전망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어떠한 일은 어떻게 하고 어떤 일은 어떻게 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걸 알아야 여러분들이 큰일을 할 수 있다구요. 기도로서만이 그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기도가 밥먹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복잡하고 그런 일보다도….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좋아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가장 취미로 삼고 있어요. 고요한 밤을 선생님이 참 좋아해요.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안 하지, 선생님에게 그런 게 없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요. 그런 생활의 풍부한 저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은 기도 이외에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세계, 그 자리에서 사랑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사랑을 체험할 수 있지, 보통 자리에서는 힘들다구요. 그러한 터 위에서 자기 자체가 힘을 보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여러분의 신앙길을 여러분 자신이 갈 수 있지, 언제나 이렇게 선생님이 이끌어 줘 가지고 가게 되면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한 이면의 생활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내 할 일은 내가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켜야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전체를 위해서 기도해야 그것이 산 기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몇 년마다 자기가 원하는 기도가 달라지고 제목이 달라지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때가 지금이 어떤 때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이면의 생활을 여러분이 기도생활을 통해서 갖춰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가운데 기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어떻게 기도했어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미국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보다도, 미국을 사랑하기 위해서 애국하는 어떤 사람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려야 합니다. 이 나라의 젊은 층이라든가 이 나라의 실상을 볼 때, 이 나라의 현재의 국가 정세를 볼 때, 책임을 실감하면서 하나님이 염려하는 이상 여러분들이 염려해야 이 나라가 살아남지, 하나님이 염려하는 이상 여러분이 염려하지 못하게 될 때는 이 나라는 망하는 운세로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선생님이 끌고 가는데, 어디로 끌고 갈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그곳으로 끌고 가야 됩니다. 어떤 실적이 문제가 아니라 가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얼마나 시간을 단축 시키느냐? 이제부터 시간을 단축시키면 단축시킬수록 피해가 적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연장될수록 피해가 많고, 위험성이 많다는 거예요.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지금이 최대의 전환시기입니다. 사회적으로, 세계적으로 중심삼고 볼 때 전환시기인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적으로도 역사 이래에 최대의 전환시기니 이때에 우리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완전히 방향을 갖춘 것으로서 전환시켜 놔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저께 내가 중앙에 있는 간부들에게 홈 처치(home church;가정 교회)에 대해 얘기했어요. 홈 처치라는 것이 어떤 의미라는 것을 내가 얘기했다구요. 이것은 역사 이래에 하나님과 참부모와 인류 앞에 주는 선물 중에 최고의 선물이예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선물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받아 가지고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여러분들의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고, 세계를 여러분들의 세계로 만들 수 있고, 온 전체를 여러분들의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을 통하여, 60평생 이룬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무조건 선물로 부여받음으로 말미암아 60평생에 해 나온 것을 6년 이내에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기도할 것이 어떤 것이냐? 이러한 원칙, 홈 처치 기준을 중심삼고 기도해야 됩니다. 홈 처치는 아까 말한 이상의 자리에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 있는 자녀를 건지기 위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 심정이 체휼이 안 되거든, 그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에 대해 기도해야 된다구요. 마을 사람들을 찾아갈 때 하나님을 사랑하듯 사랑하고 다 이래야 될 텐데 그 마음이 안 되니 실지로 가 가지고 그 마음을 가질 때까지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국민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 6년 동안 매일같이 학교에 가는데 말이예요, 이 홈 처치가 현재 국민학교만도 못해요? 일생을 걸고 어떠한 곳에 가는 것보다 정성을 들여 가야 된다구요. 요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를 그렇게 했다고 하나님이 인정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사랑했는 것을. 보라구요. 미국이 한 7천만 세대인데 말이예요, 앞으로 홈 처치를 360집 하게 될 때, 20만 명만 되면 미국은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기독교가 전부 다 통일 교회를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정성들여야 할 것은 홈 처치를 중심삼고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기도가 얼마나 위대한가 말이예요. 어떤 사람을 정해 놓고 정성들여 기도하면 그 사람이 찾아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정성을 들이게 되면 거기에서 보이지 않는 자석을 가지고 끌어들인다 이거예요.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끌려옵니다. 기도를 하고 '오늘은 내가 누구를 저 아파트에서 만날 것이다' 하고 정성을 들이게 되면 그곳으로 나온다구요. 그런 힘이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저 심리학 최면술을 하는 사람이 정신력을 가지고 영향을 미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영향을 못 미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리를 초월해 가지고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겁니다. 기도를 통해서 영계를 동원할 수 있고, 천사를 동원해서 전부 다 활동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영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활동하지요, 언제든지? 그렇지요? 「예」 그런 능력이 있는 거예요, 능력이.
그래서 방향만 갖춰지면 무슨 위대한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환영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활용해야 합니다. 케이프 케네디에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려면 말이예요, 그 무게에 암만 충격이 있다 하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기대를 갖춰야 됩니다. 기대를 갖춰야 돼요. 언제든지 기도하면서 주의할 것은, 절대 내 욕심을 가지고 기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는 정신이 돌 수 있다구요. 언제나 공적인 일을 중심삼고 기도하면 마음이 점점 맑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활을 하게 되면 벌써 자기가 지금 어떠한 단계에서 무슨 일이 생길 것인가 하는 예감이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러한 예감이 올 것을 대비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은, '나'라는 것은 언제나 이중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속사람이 겉사람보다도 거울이 되어 있다구요. 맑다는 겁니다. 이것이 언제나 하나되고 하나 안 되고 그러는데, 하나되게 될 때는 기쁘고,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슬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대하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들어온다구요. 누가 보고하는 말을 들으면 벌써 이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연결 되어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그걸 예민하게 느낀다구요. 벌써 누가 척 들어오면 좋은 보고인지 나쁜 보고인지 척 안다구요. 이중적이예요, 이중적.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언제나 마음보고 물어봐야 돼요. 마음은 하나님과 통하기 때문에 마음보고 물어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정도가 높아지게 되면 마음이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럴 것 아니냐? 영인체가 있다면 영인체가 이 몸뚱이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을 거 아니냐? 그래 입이 가만히 있더라도 내 생각이 입을 통해 나온다구요. '오늘은 무슨 일이 있고, 무슨 일이 있고, 무슨 일이 있다'고….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인간은 그렇게 신비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배 안에 있는 쥐가 말이예요, 그 배가 파선될 것을 알고 도망가는데, 이 만물의 영장이 자기가 살고 죽는 것을 모르겠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하다구요, 기도가. 내적인 인격을 혁신하고, 혁명하는 데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자기를 위해서는 절대 기도하면 안 돼요. 내가 지금 어머니 모시고 아이들을 데리고 있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절대 기도 안 한다구요. 언제나 세계문제라든가, 나라문제라든가 이걸 염려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내 일을 염려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 가정을 위해 그저 기도하고 이러면 자꾸 병이 나고, 고장이 난다는 거예요. 교회 일이라든가 전체의 일을 중요시 하지 않고 자기 가정을 중요시하면 가정에 사고가 생긴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집에 대한 살림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교회에 대한 살림이라든가, 전체의 일을 생각하지요. 그것은 다 하나님이 해줘요, 하나님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것이 원리가 주고받는 이치 아니냐. 원리가 주고받는 이치라구요. 큰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 이하의 모든 사람이 존경하게 마련이고, 전부 다 위해 주면 하늘이 높이기 마련인 거예요. 천리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이제는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 알았지요? 「예」 헛된 기도 하지 말라구요. 헛된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전부 다 영적인 체험을 해야 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성공할 것이냐, 내가 하는 일이 실패할 것이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도를 열심히 하면 벌써 성공할 것을 안다는 거예요. 쓱-, 그것을 하면 기분이 좋고 몸이 가벼워진다구요, 몸이. 벌써 육체적으로 안다구요. 그럴 거 아니냐, 이게. 몸이 그렇다구요.
그러려면 자기를 생각하는 관념, 개인주의적 관념이 갖춰져 있는 것을 전부 다 씻어 버려야 돼요. 전부 씻어야 됩니다. 그 싸움을 여러분들이 극복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이여! 내 힘이 부족하니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고는 실천하면서 내가 어제와 오늘이 다른가를 시험해 보라구요.
그래서 안 되거든 또 기도하라구요. '하나님! 오늘 해보니 안 되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습관화되어 가지고 자연스럽게 하나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노력을 이제부터 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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