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 (서울)북부교구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안 왔나? 「예, 안 왔습니다.」 오고 있나, 지금?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4장 성약인의 길 2)섭리적 총결산과 참부모님의 대선포 ⑦참축복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해방 선포식’부터 훈독)

선생님을 믿고 사랑하고 복종해야

『……여러분은 소유권이라는 것이 전부 내 재산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소유 중에 최고의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게 첫 번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걸 찾으면 다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소유권이 없는 완전한 무에서 창조되어 이상과 하나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을 연결시켜 본연적인 것을 가지고 이 사탄세계에서도 완전히 거부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절대신앙은 아브라함시대 믿음의 조상을 두고 말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예수는 사랑시대, 재림시대는 전부 투입이에요. 하나님이 창조이상 전에 세운 것이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역사시대 구원섭리가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예수는 사랑의 조상, 재림주는 탕감복귀에 전체를 투입한 거예요. 그래서 3시대를 대표한 그 위에 모든 것이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여러분은 전부 투입이에요. 복종이에요. 자기 모든 물건이나 자식이나 자기나 자기 남편이나 모든 걸 투입해야 돼요.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예.」

창조이상 전에 하나님이 생각을 먼저 했다가 끝날에 가 가지고 그 위에 모든 걸 세우는 거예요. 신앙세계도 복귀섭리노정도 그런 믿음의 조상, 그다음에 사랑의 조상 그다음에 복종의 조상!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 모든 걸 다 바쳤기 때문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복종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물론 믿어야 되고, 사랑해야지. 선생님에게 다 달려 있어요. 선생님을 믿어야 되고, 선생님을 사랑해야 되고, 선생님을 복종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모든 전체 존재의 중간 매개 연결된 과제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서부터 창조물이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잃어버렸으니 역사노정이 재창조노정임으로 말미암아 그 신앙노정에도 믿음의 조상, 사랑의 조상, 복종의 조상!

재림주는 자체도 역시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절대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그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뒤따라가면서 복귀해 나왔다는 사실! 알겠나?「예.」

사랑은 혼자 될 수 없어요. 믿음 위에서. 믿음과 사랑이 있더라도 상대 존재를 만들 수 없어요. 상대 존재는 자기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투입된 그 존재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을 성사시켜 받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가치! 절대가치에서 해방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신앙의 모든 전부가 완전히 완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났다는 사실은 신앙의 목적과 사랑의 목적과 복종의 목적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도 선생님에게 이루어진 그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재차 자기 일족을 통해 투입해야 돼요. 자기 후손과 미래의 천국을 대신해서 투입해야 된다구요. 자기 소유가 없다는 거지. 자!

나는 접붙여야 된다

『……역사는 참된 사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도 참된 존재가 되고자 하는 의식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인연 가운데 표준이 되는 인연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맺어진 부자의 인연입니다. 이 인연에서 비롯된 심정은 어떠한 존재의 권한에 의해서도 굽혀질 수 없는 영원하고 불변하고 유일한 것입니다. 또 이 심정의 권한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권한을 가지고 나타나게 될 때 모든 존재물은 그 존재 앞에 머리숙일 수밖에 없을 것이며, 이 심정의 권한을 가지고 움직이게 될 때에 만천하는 따라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철칙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 할진대 우리들이 바라는 진정한 목적을 이룰 수 없을 것이며, 하나의 절대적인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지금 때가 바로 그때라구요. 하늘 편에,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셋을 세워 놓았는데 셋이 책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싸워서 찾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재차 이걸 접붙여야 돼요. 옮겨 심을 수 없어요.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나는 접붙여야 된다, 해 봐요.「나는 접붙여야 된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접붙였으면 분열과 투쟁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에 아직까지 분쟁이 있는 그 자리는 접붙이지 못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현실 문제예요.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라구요. 그럴 것이다가 아니에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바라보기 때문에 사실로서 그대로 그렇다 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말하는 거라구요.

어드래요? 자신 있어요? 몸뚱이의 요구하는 모든 욕망, 마음의 신앙, 신앙과 욕망이 달라요. 욕망은 개인을 위한 것이지만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개재시키는 거예요. 주인을 개재시켜서 우러러 모시는 것을 말한다구요. ‘신(信)’ 자가 ‘사람 인(亻)’ 변에 말씀(言)을 했다구요. ‘앙(仰)’ 자는 사모하면서 우러러 모시고 받든다는 뜻이에요, 신앙! 사람의 개인들의 욕망과 달라요. 이건 전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개재되는 걸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다면 여러분의 몸 마음은 절대 하나되어 있어요. 몸 마음의 투쟁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본래 여러분이 타락이 없었다면 몸 마음은 완전히 하나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주체라면 사랑의 주체 앞에 그 대상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느냐? 영원히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그 대상적인 존재, 아내가 될 수 있는 존재, 사랑의 완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통해서 완성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절대가치관, 이건 절대적이에요. 하나님도 거기에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하는 거예요, 그 기준이라는 것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아담을 타락시키지 않았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투입된 그 열매는 하나님을 해방하게 되어 있어요. 무엇에서? 신앙에서 해방이 아니라구요. 복종에서 해방이 아니라구요. 신앙과 사랑과 복종 전체를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방된 그 자리에서는 내 개인의 욕망은 있을 수 없어요. 이미 소원성취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미 소원성취되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의 결렬과 투쟁은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뜻을 아는 사람은 뜻을 중심삼고 아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몸뚱이의 욕망의 모든 그릇된 기원으로부터 과정으로부터 결과까지 완전히 알기 때문에 완전히 뿌리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런 문제를 걸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그게 심각한 표어가 되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을 완성시키는 것은 상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믿음의 주체라 할 때는 주체인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절대신앙의 주체인 하나님이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모든 만유의 존재를 전개시킨 요소들을 전부 다 재차 흡수해야 돼요.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동물세계·인간세계·하나님·천상세계까지 완전히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전부가 위하는 사랑, 투입하는 자체의 길을 취하지 않고는 안 돼요.

왜?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자체를 희생시킨 거예요. 우리는 받았으니 돌려드려야 돼요. 돌려드리는 데는 나라는 특색, 하나님으로 받은 전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자체를 돌려드리는 것이 아니고 그런 주체로부터 받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되었지만 나라는 존재는 개체적 입장에서, 상대적 입장에서 돌려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믿음을 완결시키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결시키고, 하나님이 투입한 모든 것을 재차 찾고 남음이 있다는, 상대가 더하여 줄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뭐냐?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주체 되시는 하나님이 절대사랑의 주인을 홀로는 이룰 수 없어요. 또 절대신앙의 주체격도 홀로는 이룰 수 없어요. 절대투입하는 것, 투입했던 것을 혼자는 완성 못 해요. 투입했으면 돌려받아야지. 주고받아야 돼요. 후우 흡,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목적을 완성시키는 데서는 하나님이 아니고 가정에 있어서 아내예요. 아내가 되어야 되고 상대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복중세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의 입장으로 되어 있지만, 주체가 누구예요? 주체가 결정하지 않았어요. 주체가 결정하지 않고는 이게 돌지 않아요. 상대적 입장에서 이게 커 나왔다는 거예요.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커 나오는 상대가 자기 앞에 투입한 모든 것을 돌려주는데 상대적 내용을 첨부해 가지고 돌려준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랑을 하나님이 투입 다했지만 투입된 것이 그냥 들어오면 완성이 없어요. 여기에 상대의 사랑이, 아내라는 사랑, 아들이라는 사랑, 형님 앞에 동생이라는 사랑이 형님, 그다음에 남편, 아버지의 사랑을 투입하는데 이걸 포괄해 가지고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주인이 되는 것은 하나님 혼자 못 돼요. 절대신앙의 주인의 기준이 되기 위해서는, 되었지만 완성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완성시키는데 봉(封)해 줘야 된다구요. 선물을 싸는데 봉하는 건 뭐냐 하면 선물 자체가 봉하는 것이 아니고, 선물을 싸는 보자기, 포장 물건 위에 접어 가지고 레테르를 붙여 가지고 장식해 돌려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의 기준을 결정짓는 것, 절대사랑의 기준을, 절대투입의 이상의 기준을 완결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로 말미암아 그것이 이루어진다, 요거 알아야 돼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상목적을 완성시키는 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여러분이 대통령이라도 아들딸을 낳으면 ‘야 이놈의 자식아, 너는 나 대통령 치하에 있어서 아들이 되어야 된다.’가 아니에요. 대통령을 넘어서 가지고 그 이상 나라에 있어서 아들보다도 아버지 이상의 주인이 되라. 그걸 바라니 왕권이에요, 왕권.

왕권을 중심삼은 왕이 되게 될 때는 그 왕을 만드는 선생이나 왕을 낳은 아버지나 지금까지 주인 되었던 왕은 물러가고 아들 되는 것을 왕 이상으로 모시는 것이 발전하는 왕권 전수식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발전하기 위해서 전수 받지 퇴진하기 위해서 전수 받는 것이 아니에요. 선왕보다도 나을 수 있는 왕이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목적을 완성시키는 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 주체의 모든 요구는 주체 자체에서 결실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다면 창조니 무엇이니 창조이상이니 창조목적이라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이 자체 내에 있는 그 상대세계에서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목적 대상이 목적의 완성을 할 수 있는 결말을 지어야지, 하나님 안에서는 결말을 지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말도 그래요. 말을 하게 되면 말하는 것을 잘 듣는 것을 좋아하지? 내가 열만큼 말했는데 열 하나만큼 잘 들으면 천번 만번 자꾸 주고 싶다는 거예요. 계속하고 싶지만, 거기에 삭감하게 될 때는 거기서 스톱되는 거예요. 상대가 돌려주는 것이 더 돌려줄 수 있는 이런 기준에 서야 된다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이자 신앙의 목적이자 투입한 모든 것이 투입된 것이 손해나는 것이 아니고 상대적 존재로 말미암아 밀어주는데, 하나님이 준 것보다도 밀어주는데 더 크게 밀어줘야지 또 재출발할 수 있는 힘의 자극과 충동을 주면 되는 거예요. 한 치만, 요만큼만 크더라도 전체보다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사라는 것이 몇천만 수십억을 투입했더라도 매매일에 판매하는 이익이 몇백 원 되더라도 손해 안 나기 때문에 기쁘다는 거예요. 이렇게 천년만년 가게 된다면 내가 투입한 이상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수록 커진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얼마나 기다린 거예요. 조급했다면 깨뜨려 버리고 왱가당댕가당 다 깨뜨려 버렸다구요. 선생님도 탕감역사의 선포를 할 때까지 오래…. (재채기를 여러 번 하심) 다 불어 버리누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을 깜빡깜빡 하는 것이 점점점점 어두워지라는 것이 아니라 더 맑고 맑고 맑고 영원히…. 그래서 씻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루를 닦는 것도 하루 닦았으면 됐지, 어제 닦았으면 됐지 뭐, 오늘도, 영원히 닦아야 되느냐 하는데, 아니에요. (크게 재채기를 하심) 그거 너무 구구하게 얘기하지 말라는 모양이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어머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상대가 있어 가지고 목적의 결과가 말한 출발 기준보다도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보고생활, 보고기도예요. 어제보다도 오늘이 하나라도 낫지 않고는, 또 자 기가 저녁에 잘 때까지 오늘 아무것도 못했으면 방에서 누구에게라도 좋은 말이라도 칭찬하고 그걸 보탤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하다. 왜 여자가 필요하냐? 남자를 내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으니까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만든 그 자가 주인이 아니고 만들어 준 상대, 남자 앞에 여자가 주인이에요. 또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었으니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자도 아니요 남자도 아니요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다. 진짜는, 참이라는 것은 3수를 넘어서야 돼요. 알겠어요?「예.」

(재채기 하심) 이렇게 선생님은 기후가 1도만 차이 있어도 재치기 나온다구요. 예민한 사람이에요. 코 한번 잡아 봐요. (코를 잡고 입을 다물고 숨을 힘껏 내쉼) 이게 다 터져야 돌아간다구요. 탕감복귀. 자!

사랑의 일체권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

『③제3선언:제1·제2·제3의 창조주 선언

‘하나님은 제1창조주로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아담과 해와는 제2창조주로서 우리를 창조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3의 창조주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들딸(아담과 해와)을 잃어버린 슬픔도 크지만 손주를 갖지 못한 한도 있다. 3대가 제1창조주(하나님)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한 집안에서 함께 살아야 한다.』

자르딘에 이제 돌아가야 돼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 거기에 이제 수중 왕 터를 닦아야 된다구요. 자!

『……구약시대는 제물시대를 통일제물로 바쳐야 되고, 신약시대는 아들제물을 완전히 통일제물로 바쳐야 되고, 이제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을 완전히 하나가 되어 바쳐야 원한의 세계에 해방과 통일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이 흠뻑 축복을 해 줄 것으로 알고 있으니, 수도 파이프가 굵으면 물이 많이 배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 승리적 모든 파이프가 각각 천상세계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정성, 정성, 정성을 다해서 패자가 되지 말고 승세자가 되기를 축원하나이다!』

윤정로는 자르딘에서 전체 축복가정들을 40일 교육하던 것이 생각나나?「예.」그것을 청평에 이전하기 위해서 자기를 청평의 임시 책임자로 임명했는데 불구하고 거꾸로 하다가 분립되어 버렸어. 자기 마음대로 할 곳이 아니야. 그거 생각나?

그때 사진 못 찍은 가정이 얼마나, 8백 가정?「예.」지금 사진 찍어 주기를 바라나?「예.」그거 찍어 줘야 되겠나? 그거 찍어 주려면 세계를 다 찍어 주고 난 후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지? 언제나 계속할 줄 알아?

이번에 대관식이니 즉위식이니 언제나 계속할 줄 알아요? 한 번이에요, 일족에서는. 그 한 번의 전통에 따라서 모든…. 나라의 전통이 한 번 되었으면 그 전통을 따라서 도의 전통, 그다음에 군의 전통, 면의 전통, 가정의 전통으로까지 옮겨 심어야 전체가 축복 위에 선 해방권이 벌어지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것은 그 전체를 포괄할 수 있고 전체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초석과 같은 거예요.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가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면이나 군이나 도나 수도권이나 마찬가지예요. 통·반만 격파해 놓으면 군에도 통·반이 있고 도에도 통·반이 있고 서울 수도권에도 통·반이 있어요. 크기가 10배 12배예요. 10수는 하늘 수라면 12수는 땅 수예요, 12개월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갑자 을축 병인 정묘도 열두 수와 열 수예요. 육갑을 헬 때는 10수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12수예요. 지상수와 천상수가 합해 가지고 천지 도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삼 사 십이(3×4=12)예요. 땅 수고 그다음에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는 3단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복중시대, 공기시대, 태양시대예요.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로 입 맞추고 가슴 맞추고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공식 원칙이, 같은 원칙이 상대권으로서 화합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의 일체권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사위기대 완성한 곳에 전기 100볼트를 주면 어디나 100볼트예요. 부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게 될 때는 차이가 없어요. 영원한 통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은 특사시대

이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그것이 거미줄같이 엉킨 것인데 사방의 모든 방수, 수평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선이었다는 사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방을 선포하고 석방을 선포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근원적 하나님이 생각하던 모든 전체를 다 이루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 천상세계 우리가 하나님에게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었다는 그 세계에 가게 된다면, 지금까지 복귀 과정에 있던 지옥과 낙원이 있어 가지고 천국 문이 닫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아우성, 탄식의 한을 가지고 애원하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 해와를 위해서 지은, 지금까지 그 세계복귀예요. 뜻을 알고 하나님의 생각 이상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이 생각할 때 ‘하나님, 아담시대 당시에 타락해 가지고 한으로 대하던 지옥과 낙원과 천국이 나는 싫습니다.’ 하는 거예요. 영영 타락한 지옥에 들어간 애혼들이 ‘하나님이여, 구세주여, 부모 되시는 핏줄을 따라서 애원하오니 구원해 주시옵소서.’ 하는데,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다 해방이에요. 그 소리도 듣지 않게끔 새로운 천지를 창조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대우주를 지었는데, 저 위에서 했더랬는데 거꾸로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것이 한 둘레를 중심삼고 이것보다 더 큰 둘레를 여기에 만들어 가지고, 몇백 배 큰 둘레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면 이건 거꾸로 도는 거예요. 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맞이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 지옥 낙원 천국까지 가기 위해서는 타락한 애혼들의 원성이 하늘에 사무쳤던 것을 들으려야 들을 수 없어요.

여기면 이 세계를 중심삼고 더 큰 세계, 기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아서면 여기는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도는 거라구요. 우리는 이걸 잘라 버려요. 그래서 공중에 날아가서 관성에 의해 가지고 어디 가서, 블랙홀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세계에 들어가는데 형태니 무엇이니 다 깜깜한 것으로 덮어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니 무엇이니…. 참부모가 자기들을 위한 참부모예요? 우주 만상을 위한 참부모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 완성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 완성 우주 완성을 위한 것이니 우주의 돌아가는 그 모든 것이 이빨이 안 맞으면 전부가 피해를 입기 때문에 그 세계는 영영 고장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떼어 버려 가지고 관성에 의해 우주의 공간으로 차 버리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가 아닌 것은 깜깜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이 불덩이지? 유성(행성)은 항성인 태양을 비춰 가지고 존재하는 거예요. 흙덩이가, 이 별세계가 무슨 전깃불 장치한 거예요? 진흙덩이 같은 것이 주체 대상의, 항성 유성의 차이를 중심삼고 그것이 주고받으면서 수천 개 항성 수만 개 유성을 품어 가지고 돌면서 균형을 취하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균형에 반대되는 입장의 존재는 거기에 갖다 끼울 수 없어요. 찢겨 죽든가 그러지 않으면 부스러져서 퇴화와 마찬가지로 세포들이 분열되어 떨어져 작아져 가지고 없어지든가. 그런 결정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아무나 따라붙지 못하게 방대한 내용을 선포하고 경계선에 못을 박아 가지고 경계 팻말을 박아 놓은 것을 사탄이 넘어오지 못해요. 타락한 사탄권 내에서는 따라 나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 길을 걸어와 가지고 특사, 하나님이 내려 준 특사권한을 발동하는 거예요. 지금은 특사시대예요.

아담의 완성적 모델 칩이 선생님

아, 해방 후에 석방시대가 뭐예요? 석방시대를 넘어 가지고 평화의 안착시대가 뭐예요? 안착시대에 영영 태평성대 억만세시대가 뭐예요? 그거 가능한 말이 아니라구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이 있어요. 타락한 부모가 잘못한 것,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뿌려 가지고 뒤집어놓았는데 바로잡기 위해서는 범죄 한 장본인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이상한 것은, 선생님 자신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선생님이 나기 전에 벌써 팔십 늙은이들이 나이 많은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지도받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아담의 완성적 모델 칩(chip)이 있으면 칩 자체를 하나님이 철수했다구요. 그 칩을 중심삼고 반영시키게 되면 상대적 존재는 옛날의 아담의 모습으로서 역사 후에, 몇천년 후에 나타날 그 모습 자체를 현재도 볼 수 있으니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선생님의 생애에, 살아 있는 동안에 선생님을 세계에서 만나 가지고 지도받는 사람이 많아요. 여자들이라는 것이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면 그 나라의 왕 할아버지, 또 세계 왕의 할아버지라도 그 왕 할아버지 대표의 왕도 부정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왕 자체, 할아버지 자체, 아버지 자체, 남편 자체, 오빠 자체, 자기 아들 장자 차자까지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 하나밖에 몰라요. 그러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신부의 자리에 나가기 힘들어요.

전부 다 남자들은 천사장의 일족이고 복귀된 여자가 앞에서 돌아오는 선생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2차대전 이후에 여성해방시대가 출발한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 같은 나라의 여자들이 40년 전에 주님을 모셔 가지고 천사들을 심부름 시켜야 할 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40년 동안에 미국 나라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킨 거예요. 그 나라가, 그 가정은 없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이 여왕이에요. 여왕인데 뭐냐 하면 딴따라패들이에요. 예술적 분야에 감정이 예민한 사람들이 두 세계, 영계의 망할 세계 천상의 흥할 세계를 알아요. 전부 다 세계의 남자 여자는 배우가 되겠다는 거예요, 배우. 너 무엇 되고 싶어? 배우, 그다음에 모델! 전부 다 여자들은 그래요. 뭐 되고 싶어? 배우.

강정자도 그랬나? 배우가 되고 모델이 되고, 그게 뭐예요? 여자가 모델 되어 가지고 뭘 하려고 그러느냐? 남자들의 최고 희망의 꽃으로 나타난 게 모델이에요. 주님 앞에 신부의 대상권을 내가 준비해야 돼요. 모델 하게 된다면 얼굴이라든가 모든 몸단장에서 최고의 어떠한 역사적인 환경에 맞추어 가지고 변신 모양을 취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춘 것이 배우예요, 배우.

그것 또 이름이 배우예요. 배우자, 해 봐요.「배우자!」배우 될 거예요, 배우자 될 거예요? 배우자를 몰라요. 배우 되겠다는 것이 신부 될 수 있는 배우자를, 신랑을 맞이해야 배우자라는 말이 생기지…. 그 중간에 있다가 빙빙 돌아가면서 구름 가운데 태양 빛이 가리워 보이지 않아도 구름 가운데 빛이 있는 걸 알아요. 마음이 그리 자꾸 끌려가 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땅에 있으면 여자들은 구름 타고 다녀요. 그거 알아요? 세상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미국에 가면 미국에 가고, 구라파에 가면 구라파로, 세계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은 거예요. 여자는 딴 생각이 없어요. 신랑을 맞이해야 할 신부들이, 후계자가 딴 생각을 할 수 있나?

생명나무의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게 축복

강정자 옆에 있는 아줌마는 누구야? 안경 낀 아줌마, 돌아보라고. 누구야?「김영애입니다.」남편이 뭐야?「엄상철입니다.」엄상철이 뭘 하던 사람이야? 엄상철이가 좋아, 선생님이 좋아?「아버님이 좋습니다.」아버님은 부모야.「아버님 대신 제 남편입니다.」아버님 대신 남편 되니 붙들고 있지 조그만 틀어지면 굿바이 하는 거예요. 돌아가요.

여자는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돌아가는 사람을 기다릴 수 없어요. 여자가 기다려야지. 중심은 한 자리에서 돌지. 여기 청파동(한남동) 고개가 10년 일생 동안 그리움의 눈물을 뿌리고 찾아다닐 고개예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은 그래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될지 알아요? 영계에 오는 것도 원치를 않아요. 오기 전에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 잔치에 소용되어 가지고 쓰는 거예요.

저나라에 벌써, 영계의 천성록에 기록되어 가지고 하늘 생명록에 기록될 때에는 언제 죽더라도 거기에 갈 수 있는 것인데 이게 한스러운 고개가 아니에요. 축복받은, 축복이 뭐인 줄 알아요? 선생님의 가지를, 생명나무의 가지를 잘라 가지고 여러분이 접붙이는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접붙여 주는데 뭘 접붙여 준지 몰라요. 그게 축복이에요.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눈접, 눈 하나 가지고 몇천년 된 돌감람나무, 그 눈이 얼마나 많아요? 가지 가운데 수십만이 있더라도 생명나무의 눈 하나 하고 수십만 개 돌감람나무의 눈을 ―눈은 똑같아요.― 바꿀 수 있나? 세상 주고도 못 바꾸는 거예요. 그걸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어제 대관식 하고 온 패들은 내가 비로소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 줬어요. 그거 다 부처끼리들 왔더라구요. 곽정환이 있었던가?「없었습니다.」왜 없었나?「일이 있어서 나갔습니다.」왜 딱 그때 일이 있어? 그거 끝나고, 그전에 하든가 해야지. 이제라도 ‘아 선생님, 대관식 했으니까 사진 찍어 주소.’ 할 거예요.

노라리 판이라는 것이 그래요. 윷놀이 판, 요즘에 고스톱 판! 노라리 판도 여러 가지인데 그 판에 참석하는 시간 같은 시간에, 동시대에 처해야 가치가 있지 천년 후에 했댔자 뭐예요? 선생님의 사인 받기 위해서 요전에 잔치할 때 사인 많이 해 가지고 나누어 준다고, 그것이 도리어 한이에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사인이 그 시대에 있어서 귀한 것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던 사람에게 나누어 준다고 해서 그게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그놈의 자식이 앞으로 그걸 팔아먹어요. 그걸 부정한다구요. 그러면 사인 받아 나누어 준 사람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이 함부로 사인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요즘에 특사권으로 사인, 눈 감고 사인해 준 것이 많아요. 벌써 알아요. 눈 감고 사인했느냐, 눈 뜨고 사인했느냐? 뒤에서 오는 사람, 동서남북 사방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사인해 줬어요. 같지를 않아요.

곽정환!「예.」어디 돌아다니다가 오면 사인을 많이 해서 나누어 주는 게 좋은가, 자기 마음속에 사인 받아 가지고…. 자기 자체도 보관 안 했다가 다 나누어 준 것을 후회하면 자기도 걸려. 걸린다구. 사인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 사인을 팔아먹어요. 장사를 위해서 팔아먹어요.

우리 ≪원리원본≫의 제일 중요한 세 장을 째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교한다고 문제 되고 찾아다니던 대구 사람이 있어요. 그 이름이 뭐이?「조….」동석인지 무엇이지. 그래 가지고 죽으면서 통일교회 본부에 이 석 장만 있으면 너 재산 하나 없더라도 팔아 가지고 먹고살 수 있고도 있다 한 거예요. 그 딱 석 장만 떼 가지고 있던 녀석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이거 사라는 거예요. 퉷! 도적놈이 더럽힌 걸 사기는 뭘 사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아 그 원본이야 선생님이 원판이지, 자기가 원판인가? 안 그래요? 그거 얼마든지 시정하고 거꾸로 내가 뒤집어서도 설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처음과 나중, 상·중·하, 중이 빠졌어요. 이래야 수직이 돼요. 수직이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기서 오면 반대로 가는 거예요. 중이 어디 있느냐? 상하에는 반드시 중이 빠졌어요.

상하좌우, 그 좌우라는 것이 남녀를 말한다구요. 횡적인 것은 부부관계를 말하는데 여자가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그거 어떻게 좌우예요? 우좌 되어야 할 텐데. 우·중·좌, 그다음에 전·중·후는 형제예요. 중을 빼 버렸어요. 인간들이 타락해서 사탄이 중을 빼 버리고, 또 부부관계에도 중을 빼 버리고, 형제관계에도 중을 빼 버렸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갖다가 보충하는 거예요. 그래야 상·중·하 이 중하고, 우·중·좌, 전·중·후! 세 힘이 합치니까 뼈가 생기는 거예요. 핵이 생기는 거예요.

천주를 대표한 즉위식을 해야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또 시간 많이 가겠구만. 이제 한 시간 반이나 지났나? 왜 궁둥이를 그렇게 돌려요? 힘들어요? 돌아가자구요, 이제.

신부 될 수 있기 위한 마음을 가지면, 통일교회의 어머니 자리는 수백만 되는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데 꽃봉오리가 된다는 걸 잊어버리기가 쉽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땅 앞에 이제 그야말로 천주를 대표한 즉위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준비하는 거예요, 나라 나라에서.

한국의 성씨를 빨리, 대성(大姓)들 열두 성만 합해 가지고 결의하게 되면, 선거를 부정하면 대통령이니 국회의원이니 당선 하나도 못 돼요. 어저께까지 열 네 개가 되었나?「열 네 종족입니다.」응, 열 넷이면 이 칠이 십사(2×7=14), 원리적으로 소생 장성권을 넘어선 거예요. 넘어서지 못한 책임분담, 7년을 남긴 책임분담을 이제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계속하고 통반격파…. 통반격파에 대해서 ‘선생님이 그저 그렇게 하는 얘기지.’ 하는 거예요. 요번에 개천절에 전부 다 수습했지? 여섯 여섯 갈라놓고 식을 하지 않았어요? 좌우로 이래 가지고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촛불을 붙여 가지고 그 불붙는 것을 하늘에 바쳐 드리는 식을 했다구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여기에 순서가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 복 될 수 있는 것이 성씨가 작으면 작을수록 서둘러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부자가 나와 가지고, 곽정환과 같이 혼자 관(冠)을 만들어 가지고 책임자 종씨 대표를 내세우고 식을 거행하면 그 식이 가짜가 아니고 진짜가 된다구요. 통반격파 할 수 있는 것을 한꺼번에 인정해 버리는 거예요, 순서가.

주동문이 왔나?「어제 늦게 끝나고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내일이 문제예요, 내일까지. 내일이 뭣이라고? 가정적 영계 육계 통일을 선언한 거예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을 축복해 주고, 영계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종단장들을 축복해 주고 출옥 50주년에 정상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지옥 정상을 무너뜨려 버린 거예요. 이제부터는 하나라구요.

그 식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영계에 다 이름이 기록되는 거예요. 그런 곳에 참석하는 것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아무리 오래되더라도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그래요. 축복가정 36가정들도 이러한 훈독회에 참석하지 않는 패들이 무슨 아들딸이에요? 선생님이 열심히 하늘 법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걸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돌아다니면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누가 제일 정성을 다해서 받았느냐 이거예요. 훈독회에 열심히 다니는 것은 강현실인가, 선문대학 이경준인가?「지금 아시아총장회의 때문에 떠났습니다.」응. 아시아총장회의 때에는 매일같이 출석한 것으로 처 주는 거예요. 강정자가 제일이야?

선생님이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훈독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정성들이는 거예요. 두 시간 이전부터 정성들이는 거예요. 우리 엄마도 잠 못 잔다고 ‘아이쿠, 여섯 시에 하지 왜 다섯 시에 했느냐?’ 한 거예요. 여섯 시부터 두 시간이면 여덟 시인데, 지장이 많아요. 다섯 시에 해 가지고 두 시간이면 일곱 시에는 끝난다고 생각해요. 늦어야 일곱 시 반까지. 그다음에 안시일이든가 중요한 날은 여러분이 회사 가겠으면 가고, 세상을 찾아갔지 하늘을 찾아간 것이 아니니까 앞으로 흠이 돼요. 얼굴에 흠이 생기고 다 그래요.

선생님을 통해서 전체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선생님이 가정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자기 재산 모든 것을…. 돈을 내가 벌어도 얼마나 벌었지만 말이야 그건 전부 다 한 푼도 없이 다 날려 버리고 쓴 거예요. 자기 소유의 무엇이 없어요. 그걸 전부 다 땅 위에 세계에 갖다가 하나님이 이름을 지어 가지고 세계은행 대신 은행과 같은 상상적 은행에 가운데 예치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 일등 부자를 넘어설 날이 오래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전부 다 그거 하게 되면 세계 일등 부자 되고도 남지.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완전 소유권 전환해 가지고 봉헌하면 세계 일등 부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전체 하늘땅의 소유권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돌려드리기 위한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데 저금통장을 숨겨놓고 자기 아들딸을 위하고 자기 일족을 위하는 거예요.

뭐 축복받은 2세가 2세가 아니라 똥세예요, 똥세. 2세가 자기 하나밖에 없나? 2세끼리 경쟁하라고 그랬어요? 가정끼리 경쟁하라고 그랬지. 알겠나? 일족끼리 경쟁하라고 그랬더니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2세 3세가 경쟁해요? 나라가 경쟁하라고 그랬지. 안 그래요? 그것은 비법적인 행동인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은 소유권을 완전히 청산해 나가요. 내가 도와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도와주려고 생각했던 것, 백만 달러 남겨놓은 것을 곽정환이 어디 간다고 그것도 터뜨려 가지고 빚을 얻어다가 보충까지 한 거예요. 빚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다음날이고 현재…. 제방의 물이 터지게 되어 있는데 집을 헐어서라도 막아야지. 하나밖에 없는 금판이 있으면 금판이라도 갖다 막아야지 종이 갖다 막겠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부락을 망친 놈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한 푼이라도 있으면 여기에, 비축자금 만들려고 하던 것도 전부 다, 한 푼도 없어요. 대 단체를 움직여 나가는데 금고가 넘어지더라도 소리가 안 날 수 있는 금고를 뒤집어놓더라도 뒤집어놓고 나 혼자 금고 대신 놀음 하고 있어요.

누가 찾아와서 ‘아이고, 우리 아들딸을 위해서 비축자금 저금한 것….’ 하는…. 여자들한테 저금통장 모으라고 했는데 모으기 위한 운동조차 입을 열지 않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곽정환, 명령했나?「예. 지금 협회에서 하고 있습니다.」그 명령한 날짜대로 안 하게 되면 자기가 제아무리 명문가로 통일교회에 간판이 붙었더라도 간판이 떨거덕 흠이 잡힌다구요. 귀퉁이가 떨어지면 그것을 어디에 갖다 붙이겠어요? 나는 못 해요.

나라만 서는 날에는 발령이 나와요. 이런 이런 선포, 선생님이 이제 해방되게 되면 한 3주일 이내에 훈독회에서 지시한 모든 걸 뽑으라는 거예요. 수백 가지가 될 거예요. 딱 해 가지고 체크하는 거예요.

고향을 수습해서 바쳐야 될 책임이 있어

내 눈에는 무슨 축복가정 36가정, 36가정 해서 뭘 해요? 하나님이 36가정이 필요했나? 복귀조건을 세우기 위한 것이지, 그거 다 끝난 다음엔 갈 길 가라고 다 돌려세우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지금 돌아가라는 명령을 했어요, 안 했어요? 푸른 딱지 붉은 딱지 검은 딱지, 그게 뭐예요? 본부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황선조가 곽정환이한테 가서, 책임자가 하나지 둘 될 수 없어요. 세계의 책임자가 나라의 책임자 다 해야 돼요. 인사조치 전부 다 할 때 텅 비어 있어요.

어디로 가요? 과거보러 서울에 갔다 올 때 떨어지면 어디로 가야 돼요? 떨어져도 고향 찾아가야 되는데, 하늘의 명령이 고향 가라 이거예요. 장원급제 해도 고향 가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출세할 수 있는 국가의 관문을 통과해 가지고 내가 해야지 하면, 그놈의 자식은 쫓겨난다고. 고향을 전부 다 수습해서 바쳐야 될 책임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고향 수습해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나, 없나?「있습니다.」그게 대관식이에요. ‘나한테 와 가지고 선생님 받아 주소.’ 하는데, 나라를 받아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지 275씨족의 관(冠)을 받아 가지고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 일을 거론했으니 할 수 없이 대해 주니 그걸 전부 다 전통으로 알아 가지고 반(班)에서 한 녀석들까지 어제 저녁에 와 가지고 씨족 대표들이 하는데 거기에 서는 거예요.

어디 갔나? 김흥태! 안 왔나? 여기도 있나? 그게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아, 장관들 회의하는데 면장이 와 가지고 회의하고 ‘아이구, 예물을 받아 왔는데 장관회의를 그만두고 이것을 받아 주소.’ 할 수 있어요?

「끝내고 오겠습니다.」김봉호라는 사람이 있잖아? 내가 이름을 따루었어요(외웠어요). 그 사람들이 이제 275개 성씨를 찾아다녀야 돼요. ‘가락 김씨하고 사돈 안 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할 수 없이 별성(別姓)이지만 앞으로 미래에 할아버지의 며느리 사윗감을 고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찾아왔습니다.’ 찾아다니면서 부탁을 해야 된다구요. 대표적 성 셋이 뭐예요? 김, 이, 박이에요?「김, 이, 박입니다.」

내가 박씨한테 붙들려 가지고 고생하고 있어요. 박가가 문제예요. 박가들이 명문대가의 이름을 가지고 양반 놀음하다가 혁명이 벌어져서 뒤집어지게 된다면 박씨들이 책임 못 한 것도 책임한 자리를 넘어와 가지고 피난길을 갈 때 먼저 가서는 안 돼요.

선생님 사돈 중에 박씨가 몇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타이거 박이 박 뭐이?「박종구입니다.」또 그다음에 누구?「박보희입니다.」박보희 또 그다음에?「박중현입니다.」박중현, 또 그다음에?「박정현입니다.」전부 박씨예요. 끝이 좋지 않아요, 끝이.

이 양반도 미국에서 내가 물 마시던 컵을 중심삼고…. 신학대학원에 장년들은 그만두고 젊은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신학교 요원들로 길러 가지고 기반 닦으라고 했는데, 신학교 간 사람이 한 사람이에요.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모가지 따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책임 못 하고도 내가 뭘 책임 못 했느냐 이거예요. 차를 마시다가 단상에서 자기 상통에 뿌리던 것을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박중현!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한 거예요. 우와! 잘못해도 그렇게 잘못한 것이 없어요. 신학대학을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거기에 채울 수 있는 책임이 자기 책임이지. 거지 모양으로 돌아다니면서 젊은 대학생들을 위해 가지고 장년들을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이랬는데 그 꼴 되어 가지고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게 몇 년 됐어? 불쌍하기 때문에 세계 기준에서 못 했으니 한국에 와 가지고 초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해라 이거예요. 몇 년 되었나? 전부 다 문제예요.

김일성을 만나러 가서 북한 정부 인수식을 했다

가만 보라구요. 박씨 일족들! 박씨 손 들어 봐요. 박씨 손 들어 보라구요. 이건 또 뭐야? 주먹을 쥐고 이렇게 들지 이렇게 드는 게 어디 있어? 내리라구요.

평양에 가게 되면 80리에 대보산이 있어요. 이승만 박사가 미국에 가 가지고 정치적인 반대자가 누구예요? 안창호씨! 안창호의 단체 이름이 뭐이라고?「흥사단입니다.」흥사단 이들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의 대가리 되어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어요. 자기가 똑똑하다고. 똑똑하면 뭘 해요? 나라를 지키지 못했는데.

둘이 야당 여당 되어서 선생님에게 맞추었으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 했을 건데. 그러면 소련에 갔다 온, 만주에 갔다 온, 일본에서 들어온 외짝들을 둘이 딱 하나되어 자리잡아 가지고 하게 되면 말이야, 이 나라가 이렇게 안 돼요. 그걸 못 하니, 3년 동안에 못 하니 사탄 편 김일성이 34세에 주권을 세우지 않았어요? 그런 얘기는….

내가 경창리에 가 가지고 김일성의 기반 닦기 위해서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경창리의 높은 등에 올라가게 되면 공설운동장, 모란봉 아래 있는 공설운동장, 거기서 군대 훈련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져 나온 거예요. 언제나 내가 다시 찾아와 가지고 이것을 상속하나?

김일성을 만나러 가 가지고 새벽 세 시에 북한 정부 인수식을 했어요. 그렇게 바랐으니 상징적으로도 해야지, 형상적으로도 해야지, 지금이라도. 자기들이 굶어 죽게 되었으니 경제적인 지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말 들었으면 말이야, 몇천 명이 남미 우리 땅 개발할 수 있는 것을 했으면 거기서 쌀 만들어 가지고 먹여 살리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반대해요. 남한을 반대하니까 못 하고 땅이 지금 놀고 있어요. 금년에는 농사짓는 것을 새로이 해서 콩을 심고 옥수수 심고 농사짓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가인이라도 갖다 먹여야 돼요. 세계적 가인을 먹여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 가인의 아벨이 김일성(김정일) 아니에요? 그렇지? 그래야 선생님의 책임이 끝나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몽골리언)이 세계 인류의 73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그러면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철폐! 여기에 국경이 없어졌는데 입적할 수 있는 세계 국가가 불이 붙어 가지고 경쟁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대한민국에 있어서 입적 대관식 즉위식이라는 것이 앞으로 적은 사람들이…. 큰 놈의 단체들은 재벌들 중심삼아 가지고 교만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죽였지만 이제는 통일교회를 무서워하게 되어 있어요.

일화(일화 천마축구단) 때문에 골탕먹지? 자기들 마음대로 될 거 같은데 마음대로 안 돼요. 선생님은 기도도 안 하고 하늘 앞에 맡긴 거예요. 이제는 때가 이런 때인데 하늘이 책임지고 이기겠으면 이기고 지겠으면 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언제든지 이기겠다고 기도하면 선생님이 선생님 못 돼요. 수평이 될 때는 물이 들어오게 되면 먼저 들어온 조수물이 버티고 기다렸다가 나중 들어오는 조수물 중심삼고 한 바퀴 삥 돌면서 흘러나가는데, 맑은 물이 흘러나가는 거보다도 못된 물이 먼저 흘러나가야 돼요. 그때에 있어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한 바퀴 삥 돌면 뒤집어지지?

이북에 내가 별장을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대한민국이 돈을 대 가지고 별장을 짓게끔 하게 된다면 섬나라를 나에게 맡기게 된다면 북한 백성들을 섬나라에 배치하려고 생각해요. 북한에 살지 말고 김정일도 섬나라에 가서 산다면 용서한다는 조건이 있으면 그건 간단해요. 두 나라 법이 없다구요.

꼭대기가 의논하게 된다면 4천2백이 넘는, 보이는 섬은 4천3백이 넘지? 그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섬나라에 외국의 모든 대사관을 예속시키느니만큼 북한도 중국도 소련도 그래요. 소련 대사관 섬도 있을 거고, 중국 대사관 섬도 있을 거고, 김정일의 이북 섬도 있어야 되잖아요? 섬나라는 통일되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통할 수 있어요.

이북의 보통강호텔에 가면 인공위성 디시(DC; 데이터통신)를 걸고 서구사회의 방송을 듣나, 못 듣나? 마찬가지예요. 보통강호텔에 와서 방송 듣는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정보관계 사람, 정치하는 사람 서로가 와 가지고 궁금하면 거기에 와서 듣고 간다고 해서 잡아가지를 않아요. 이상하지? 우리 평화자동차회사에서 월급 주는 데는 정부가 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후퇴합니다. 일 잘하는 녀석은 월급 더 주고 일 못하면 월급 안 줍니다.’ 해서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팔만궁궐

(손자님이 나와서 얼러 주심) 이거 웬 아줌마들이 이렇게 많아? 우리 엄마보다 못생긴 아줌마는 필요 없다, 안 본다 하는데. 이름이 뭐이라고?「신준님입니다.」신준.「할아버지하고 어떻게 잘 노는지 소리를 질러 가면서….」할아버지 친구야. (웃음)「아까 재채기 하셨잖아요?」응.「그러니까 할아버지 소리인데 하고 그냥 젖 먹다 말고 두리번두리번 하더라구요.」아이구, 데려와서 내가 키스 한번 했으면 그칠 건데, 그때 데려오지.

할아버지를 참 좋아해요. 여러분보다 더 좋아하는 것을 보면 이야, 영통인보다 더 좋아하니 진짜 내 손자다. 잘생겼어요?「예.」할아버지가 옛날엔 얘보다 더 잘생겼더랬다. (웃음)「할아버지는 눈이 없었다며.」(웃음) 눈이 없어서 눈이 작으니까 천사장 세계를 보느라고, 먼 데를 보느라고 큰 눈이 작아졌지 뭐. (웃음) 그건 카메라의 조리개와 마찬가지지.

할아버지도 행복하고 손자도 행복하고 할머니도 행복하고 여러분도 행복해요?「예.」행복하면 박수들 해 봐라. (박수) 왜 이러는 줄 알아요? 그러지 않으면 앙 울어요. (웃음) 이거 무슨 소리인가 하고, 이상하지. 엄마도 참, 말씀하는데 중간에 와 가지고….「아니 할아버지를 자꾸 찾아요, 두리번두리번. 소리가 들리니까.」그래, 그래. 고맙습니다, 우리 신준님!

그래서 팔만궁궐이에요, 팔만궁. 이름을 가만히 보면. 그 ‘궐’ 자, 신궐이라고 지어 놓으면 이거 너무 노골적이기 때문에 ‘준걸 준(俊)’으로 ‘걸(궐)’ 자를 집어넣고 신궐 하기 때문에, 가운데 자가 중요하기 때문에 팔만궁궐! 이름이 그렇게 돼요.

짓다 보니 말이야, 신팔이지, 맏아들이? 그다음에 둘째는 신만이고, 여자가 지상에 와 가지고….「셋째는 신궁이에요.」궁이에요, 세 번째니. 복귀시대에 제3아담의 궁이 없어 가지고 망했다구요. 궁궐이 없어요. 그래서 네 번째를 중심삼고 궁궐이에요. 궐까지 해서 궁궐 하게 되면 너무, 문 총재가 자화자찬하기 위해서 궁궐이라고 해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대왕마마 되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 즉위식이니 대관식 할 것을 알고 그렇게 지었군 하는 거예요. 나는 그거 싫어요.「그냥 순서대로 짓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건데.」하나님이 지었지. 통일교회 역사도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웃음)

(손자님을 어르심) 이 할머니가 성이 나든가 기분 나쁘면 얘 데리고 와서 웃기고 자기도 따라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웃음) 해원풀이 하기 위해서 아기를 데리고 다닌다구요. (웃음) 이 할머니는 말이야 할아버지 엔돌핀 생산공장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야, 스트레스를 다 풀어 놓는다고 그래요. (손자님을 어르시자 손자님이 웃음) (웃으심)

내가 손자들이 많은데 이런 손자는 처음 만나 봐요. 처음이라구요. 너희들보다 낫다, 이 쌍것들아. (웃음) 전부 다 반응을 하라고 그러잖아요? 발부터 움직이면서 그래요.「할아버지 빨리 훈독 끝내세요.」그래 그래 그러자. 얼른 가라. (웃음) 아이고, 굿바이. 자! (계속 훈독)

책임분담을 강조하는 것은 창조성과 상속성을 받기 위해

「자르딘 7대 선언 끝났습니다.」그래, 됐어. 그만하고 이제 내일 할 영계 축복한 가정하고 지상 가정 통일식 해 주던 기념의 그 모든 내용을 한번 읽어 보자, 14일 날. 천상세계 지상세계 축복가정 통일식이에요. 50년 고개를 넘어서는 거거든.

올해가 54주년인가? 55주년이야?「54주년입니다.」54주년이니까 55회가 되는 거예요. 벌써 4년 지났구만. 그래, 그동안에 얼마나 통일교회도 그렇고 영계가 얼마나 변천했나 이거예요. 40년 4천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금까지 졸던 하나님이 눈떠 가지고, 안개가 끼어 가지고 보지 못하는 이 환경에서 안개가 꺼져 가지고 눈을 뜨고 바람 다 그치고 난 뒤 봄 절기가 지금 되었다는 거예요, 비로소. 하나님의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에도 안 된다구요. 봄 절기, 꽃필 수 있는 봄 절기가 됐다는 거예요. 자!

곽정환이 읽어 봐라.「예.」통일교회 이제 기념행사를 해 가지고 앞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더라도 참고할 수 있는 기준에서 언제든지 균형이 되어야 돼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세계에 이것이 수평과 같이 걸리는 게 없게끔 치리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들어 봐요. 내일을 축하하기 위해서는 모인 사람들, 일본 식구들도 많이 왔을 텐데, 오나? 몇 시에 오나?「오늘 오후부터 도착합니다.」오후부터?「예.」

「2000년 10월 14일 이날을 기해서 참아버님이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을 하셨습니다.」그게 영육계 통일해방식이에요.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훈독)

『……이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우리 아들딸 대학을 보내 가지고 출세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출세 못 해! 대학 잘못 다닌 사람은 앞으로 탕감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준에 여러분 출세의 자리가 결정되는 역사적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엄격한 것은 나라에 입적을 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 중에 딴 대학 가 가지고 다니고 다 이러던 사람들은 선문대학에 전학하라고 했는데 전학 안 했으면 졸업하고라도 선문대학의 신학교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앞으로 통일교회 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대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이 무슨 뭐 세계 유명한 대학을 나오고 무슨 뭐 하버드를 나오고 영국 런던에 있는 무슨?「옥스퍼드입니다.」옥스퍼드, 그다음에 뭐이?「케임브리지입니다.」케임브리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다 모래 위에 세운 누각과 마찬가지예요. 하늘과의 관계없는 기반들이기 때문에 거기 나온 것을 통일교회가 써서는 안 돼요. 역사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소생·장성, 사탄이 지배하던 이걸 밟고 올라서야 완성기를 넘어가지, 자기 멋대로 가정 기반에서 완성기를 넘어갈 도리가 없어요.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책임분담이라는 말, 책임분담 때문에 다 걸려요. 책임분담을 강조하는 것은 창조성과 상속성을 받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 대신 창조해 주고 하나님 대신 완성했기 때문에 상속권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요인이 거기에 맺혀 있기 때문에 그것이 풀리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어요.

그것을 협회부터 정리하라구요, 지시해 가지고「예.」그래서 빨간 줄을 꼭대기에 쳐 가지고 절대 앞으로…. 축복할 때 정부(正否)에서 부와 마찬가지 자리에 두어 가지고 이걸 재차 세우기 위해서는 외국의 우리 브리지포트라든가 신학대학원을 나오든가 여기 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4년제 대학 졸업한 기준도 없어요. 인정 안 한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그거 다 얘기했지요? 얘기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어물어물해 가지고 다 넘어갈 줄 아는데, 천만에! 이번에 통반격파, 수십년 세월 동안 주장했지만 요렇게 대관식 즉위식을 할 수 있는 자기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넘어서지 않으면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 안 돼요. 원리가 그래요.

자기들 생각 가지고 생각대로 원리의 길을 못 넘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고생하지를 않지. 백두산 꼭대기에 집을 짓고 살든가 그렇지 않으면 에베레스트산정에 가서 돌을 파고 들어가서 거기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는 말이 되지만, 기다려 가지고 안 돼요. 기독교가 암만 기다렸댔자 안 되는 거예요.

실천 투쟁복귀하기 위한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여기서 탕감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그다음에 양심세계가 싸우던 모든 결과로 하늘땅의 지옥에 관계되고 얽매인 것을 끊어 버려야 돼요. 자기 자체의 양심혁명, 그다음에 뭐야? 심정혁명! 하나님 앞에 삼대상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가정에 있어서 해방적 기준이 이루지지 않았기 때문에 심정혁명, 지금까지 원리원칙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탄세계 가정과 하늘나라의 가정이 얼마만큼 다르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른 지금 현세에 있는 자기 기성 기반을 혁명해 가지고 백 퍼센트 다른 거기에 꼭대기에 올려놓아야 돼요. 선생님의 승리의 기반 위에다 올려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승리한 이 아래에 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갖다 놓아야 타락의 흔적이 없었던 해방권·석방권 안착 태평성대 억만세 오케이(OK)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얘기인지?

선생님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한바탕 얘기 해 놓으면 여러분은 무슨 얘기인지 요것도 그거 같고 고것도 요거 같고 아리까리(알쏭달쏭)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면 모르지. 무슨 얘기인지 듣기는 들었는데 가리를 못 잡겠지요?「예.」가리를 못 잡는 녀석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아, 극장에 영화 보러 갔으면 무슨 영화인지 제목을 알고, 그 내용이 어떻다든가 티켓을 사 가지고 개찰구를 거쳐 가지고 감독하는 곳에 티켓을 주어 가지고 티켓 절반을 찢어 가지고 그런 흔적이 없어 가지고는 나올 때도 걸려 버려요. 마찬가지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

남편을 먼저 보내고 혼자 사는 여인들은 뭐 걱정할 게 없어요. 다 팔아 치워 가지고 피난민 생활하라는 거예요, 피난민. 바칠 것이 없어 자기 속옷까지도 3년 이상을 입어야 돼요. 일본 식구들은 12년 동안을 갈아입지 않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별의별 일, 12년 동안에 목욕도 누구와 같이 들어가지 못하고 자기 형제들에게 보이지 않기 위해서 숨어서 그런 생활 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한국 여자들은 졌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서 시집온 사람들에게 바닷가에서부터 배를 만들어 주고 집을 사 주고 편리하게 해 주어서 시집온 사람들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한국 내에 여러분은 일본 신세를 진 빚을 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심부름해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렇지요?

그 배를 지금 40척 만들고 120척, 1천백 척만 하게 된다면 4천 개 되는 섬나라를 중심삼고 배 하나로 세 나라를 관리하면 섬나라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에 헬리콥터!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낚시질 가는 데 있어서 배로 가게 되면 세 시간 갈 것을 헬리콥터로 가게 되면 30분 이내에 갈 수 있어요.

선생님 책임의 분야를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수·순천으로 용평을 거쳐 가지고 설악산을 거친 거예요. 설악산에 가 가지고 설악산을 돌아 나오면서 금강산까지 거쳐 가지고 평양을 거쳐 가지고 고향을 거쳐 돌아온다 생각하고 기도하고 왔다구요. 그게 뭔 줄 알아요? 공중권 전부를 대신해서 자리잡으면 북한은 따라올 수밖에 없어요. 말 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자동차를 또 만들었지? 거기에 있어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 중국도 경제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비밀을 알려는 그 내용이 선생님 배후 꽁무니에 달려 들어온다구요. 중국도 소련도 미국 회사지만 지점을 만들듯이 지회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돈을 내가 내주는 거예요. 돈을 대 주어서 지회사를 만들면 북한이 싫다고 하겠나? 중국이 싫다고 하겠나? 소련이 싫다고 하겠나? 말해 봐요.

여러분은 생각지 않는 것으로 소련이 첨단에 서 가지고 기술을 연결시키려고 노력하는데, 이것들은 꿈도 안 꾸면 왕땅 빼앗겨 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땅을 사는데 미국의 돈을 붙여 가지고 유 시 아이(UCI), 미국 협회의 이름을 가지고 투자해 가지고 미국 회사예요. 시코르스키 회사가 형님 회사면 우리 미국 회사는 동생 회사, 아벨 회사이기 때문에 아벨 회사에게 완전히 넘겨주지 않으면 미국 문화권이 사탄 앞에 서지 못한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하지. 사탄 편에서 이해하지 못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전부 다 이해했어요? 지나고는 아하, 따라와 가지고 이해했지. 전에 이해했나, 따라와 가지고 이해했나? 따라와 가지고 국경선을 넘어섰는데 선생님하고 같이 넘어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차이의 비준이 영계에 그냥 그대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 통반격파, 아이구! 한 20년 동안, 18년 이상 통반격파 말을 들었는데, 언제 하겠노? 언제 하다니? 순식간에 통반격파 다 하는 거예요. 종족 족장을 중심삼고 꿈같이 넘어섰나, 안 넘어섰나? 윤씨네들?「넘어섰습니다.」윤씨네 윤보선이 살아있더라도 여기에 굴복해야 돼요. 대통령이고 무슨 통령이고 다 안 통한다구요.

가락 김씨가 걸려들었나, 안 들었나?「걸려들었습니다.」자기가 마음이 좋아요. 조상들이 좋아하는데,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야 할 천상 길인데 마음이 좋지, 조상들이 좋아하니 내 마음도 따라가야 할 것이 그건 강제가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마음이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강제 굴복할 수 없어요. 마음이 화합해 가지고 ‘그렇소, 그럽시다.’ 그렇지?

이번에 금관을 만들었느냐 금멧키(めっき; 도금) 관을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될 거예요. 자기 재산 보따리는 금관 이상을 만들어 놓고 은멧키(めっき)한 거기에 금물을 들였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몇십 배 이상 나라를 찾아 가지고 입적하게 될 때는 그걸 왱가당댕가당 다시 녹여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여기에 다 갖다놓은 것을 불살라 버려 가지고 대신하지 않으면 후손들이 걸려 들어가요.

선생님이 이 일을 할 때 있는 재산에 빚지며 했어요. 곽정환이 육대주에 여행하던 것이 선생님의 비축자금, 긴급 쓸 돈을 지불해 가지고 순회시킨 거예요. 그거 빚이에요. 여러분도 언제 뜻 앞에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지금 마음대로 부모 자리를 못 따라가고 있어요. 예복을 입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예복을 다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부모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내버려 뒀으니 절대 책임을 지고 수습하기 위해서 여러분 앞에, 어느 군중 앞에 내세우더라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백악관에 들어갈 때는 전과자로 죄를 지었더라도 복역하고 탕감했으면 백악관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36가정이고 뭐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지옥까지 해방하는 이 천지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무슨 뭐 술을 먹고 무슨 뭐 이혼했다고 못 따라 들어가요? 강도새끼 마피아까지 전부 다, 살인마도 전부 다 들어와 축복받고 고개를 넘어가라고 특사를 내리고 있는데. 뭐 이러고저러고 생각하지만 여러분 자신들이 이러고 저럴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하면, 선생님은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 선생님 책임의 분야를 여러분이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응? 알겠어요?「예.」

고향 땅으로 독립시키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어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굿바이! 이번에 하게 된다면 미국에 가 살지도 모르고 안 돌아올지도 모르지. 모른다는 거예요. 지금 여수·순천, 그다음에 용평, 그다음에 서울의 도시 가운데 있는 제일 큰 곳, 재벌들 앞에 뉘시깔에 가시 될 수 있게끔 밟고 올라서 가지고 이제 차 버리게 되어 있어요. 평양도 너희들 전부 다 문 총재를 따라가겠어, 김정일을 따라가겠어? 여기 노 정권을 따라가겠어, 문 선생을 따라가겠어? 그러니 대관식에 협조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대관식 즉위식이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문제가 있으면 14개 대성(大姓)들을 모아놓고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태평양 중심의 하와이 중심삼고 해양권을 구하려고 준비했던 거예요. 대륙에 들어가기 전에 바다에서부터, 바다 섬을 40개만 내세우게 되면 40개에서 120개 성지를 만들어서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 솔직한 내용을 다 토로하는 거예요. 알아 두고 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오대양의 해양권 어디든지 내 고향 땅으로 독립시키기 위해서 내 발바닥이 헐고 피눈물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도리어 바다의 불쌍한 사람들 보게 될 때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와이에 대학까지 세우려고 준비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원주민들이 반대한 거예요. 똥개 같은 자식들! 복 주머니를 차 버려 가지고 옮겨 가니까 본부 사람들이, 여수·순천이 복 받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설악산에 헬리콥터로 내렸는데 말이야, 팔담사?「백담사입니다.」백담사에 내려 가지고 점심 먹는다고 했는데, 봉정암이라고 하는데 아이고, 세상에! 헬리콥터 앞바퀴(앞부분)만 하고 뒷바퀴(뒷부분)는 날아 서 있어 가지고 공중에 떠 가지고 거기에서 그저 붙들고 한 발짝도 못 해서 발을 모아 가지고 디뎌 가지고 내리지 않으면 내릴 수 없는, 나 또 세상에 그렇게 어렵게 내리는 것은 처음 해 봤구만. (웃음) 세상에!

축대를 쌓아 가지고 여기서 바람이 세니까 머리를 축대에 기대니까 바람이 위에서 불어 가지고 지나가더라구요. 타게 될 때는 앞을 바라보면서 말이야 꼭대기는 벽에 대고 하니까 바람이 술술 넘어가니까 일어서자마자 뛰자마자 바람 부는 그 시간이 길면 먼지도 들어가게 되면 한 발자국 잘못하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야, 때가 되었으니 헬리콥터 타는 어려움 이상 주의해야 할 것이 남아 있구만.’ 한 거예요. 거기서 떨어지면 선생님이 살겠어요, 죽겠어요? 죽어요! ‘죽어(주거)’가 하늘나라에 가서 산다는 거예요. 주거지가 하늘나라예요.

불교 신자들은 일생 동안 돈 뭐 하더라도, 십 년이 아니라 일생 동안 하더라도 최후에 가 가지고 헬리포터 그 아래 광장 터가 있는데 사리탑이 있는데 석가모니 사리가 있다고 해서 불교 믿는 사람은 소원으로 재산 다 탕진하더라도 거기 한번 가 가지고 경배하고 벼랑에 떨어져도 좋다 하고 날아 내려온다는 말이 있다구요. 그런 말이 있더라구요.

거기에 공사한 것이 18년 동안 한 거예요. 우리 비행기 회사가 공사했어요, 인수하기 전부터. 15년 동안 그 헬리포터(heliport; 헬리콥터 발착장)에서 내리고 올리고 물건을 실어 가지고 그 아래 근처에 우리 광장이 있어요. 대중들이 와 집회할 수 있는 곳을 수리하는데, 지금 수리한다고 소리하고 이러는데 그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나는 어디로 간 줄 알았더니 거기 가서 뒤에 탄 사람은 앞으로 오라는 거예요. 김정범이 앞으로 오라고 해서 ‘왜 앞으로 오라고 하느냐? 무슨 사고…. 뒤 프로펠러가 균형을 취하지 못하고 삐져 나갔나, 굴러 떨어지겠으니 그러나?’ 했어요. 앞으로, 앞으로! (웃으심)

앞으로 와서 산꼭대기 1천2백 미터 이상의 자리인데 봐야 뭐 이상한 것이 없고, 헬리콥터가 가는 줄 알지 거기 서 가지고 돌아가는 줄 누가 아나? 가는 줄 아는데 척 내리는데 내리라고 문을 연 거예요. 거기에서, 이야! 내가 그런 헬리콥터를 처음 타 봤네.

말씀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

여러분도 한번 타 보고 싶지?「예.」타 보고 싶지?「예!」헬리콥터 한 대가 그게 8백만 달러 이상 나가요. 자동차가 몇 대예요? 3만 달러씩 하더라도 이 삼은 육(2×3=6) 하니까 8백만이면 삼 삼은 구(3×3=9), 3백 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30대예요, 3백 대예요?「3백 대입니다.」3백 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돈을 내고 탈 수 있어요?

양창식!「예.」선생님이 가는데 내일 저녁에 선생님이 타는 비행기를 탈래, 비즈니스 비행기를 탈래?「아버님의 비행기가 좋습니다만 비즈니스 비행기를 타겠습니다.」저 말하는 수작 보라구. (웃음) 얼마나 그거 타기에, 일등 비행기 3배 이상 값이 나가는 거야. 알겠어? 누가 타든지. 그거 선생님이 지불해야 된다는 거지. 누구나 다 공짜 비행기, 아이고 나 태워 주면 좋겠다 하더라도….

곽정환은 영리해요. 순회, 육대주에 갈 때 내가 비행기 한 대, 우리는 그런 비행기가 석 대 있어요. 한 대 내줄 테니 타라고 하고 ‘아이, 싫습니다.’ 꽁무니를 뺀 거예요. 양창식은 ‘싫습니다.’가 뭐야? 미국에 와 살더니 비위가 생겨 가지고 ‘어서 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만큼 차이가 있어요.

내일 비즈니스 비행기를 타고 가려면 비행기표 사야 될 거 아니야?「돌아가는 비행기표가 있습니다. 올 때 미국에서 왕복으로 끊어 왔습니다.」그 표를 딴 사람 주라고. 그건 또 주고 싶지 않지? 그거 팔아 가지고 여편네라든가 아들딸에게 선물이라도 사 주어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웃음) 그래서 잘살라, 이 녀석아! 잘살지 못해. 공짜를 좋아해요. 나는 공짜를 좋아하지 않아요.

「아마 가서 부모님 모신 집회를 하자니까 더 많이 그럴 겁니다. 따로 떨어져서는 아버님 도착하실 때까지 못 가거든요.」누가?「양 회장이오.」미리 가지, 미리 가지 말래? 오늘도 가라구. (웃음) 자기가 뭐 이제 필요하게? 있으나 없으나 뭐. 다 안 와도 나 혼자 이 일을 치르고도 남아요. 내일 무슨 얘기할지 난 모르겠는데 곽 선생이 좀 가르쳐 주소. (웃음)

그래요. 일생 동안 뭐 준비해? 준비하게 되면 병나요. 다리가 일어서지를 못해요. 기도하다 자기 준비하면 일어서지를 못해요. 그런 걸 체험하기 때문에 준비보다도 마음으로서 눈물, 마음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거예요. 시간이 가까워 오면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 가지고 총탄 맞기 위해서 마지막 길을 가는 심정이에요. 단상에서 기도하게 되면 5분 전까지도 제목이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대하지 말라구요.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들을 적에는 몇십년 지나간 말이라도 한 토만 틀리더라도 대번에 안다구요. 몸이 이지러진다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마음대로 ‘선생님이 훈독회 총책임자로 제일 일등 챔피언인데 우리들이야 뭐 가담 안 하든 말든 상관없지.’ 하는 거예요.

영감이 발전되지 않은 사람은 책임자가 못 돼

이게 무슨 대학인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훈독대학원이에요, 대학원. 논문을 써 가지고 박사가 돼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시간에 참석해 가지고 누가 대신 기록할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이제 갈 날이 가까웠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하고 누가 손도 못 대는 거예요. ≪천성경≫은 하늘땅의 성경으로 성경이 하나지 둘이에요? ≪천성경≫!

내가 들어 보더라도 하나님이 ≪천성경≫을 모른다고 하게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천성경≫을 듣고 듣고 하면 할수록 배우고 심령상태가 높아지지 낮아지는 법이 없어요. 왜? 선생님이 말씀을 함부로 하지 않았어요. 최고의 심각한 꼭대기에 올라갈 때 얘기했기 때문에 벌써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내 마음에 문만 열게 되면 그 심정에서 도달해요.

천년이 지나더라도, 저나라에 가서도 천년을 계속하고 만년을 계속하더라도 나는 땅에서 하던 그 심정을 그냥 그대로 느끼고 천상세계의 땅에서 느끼지 못했던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것을 심정적으로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느낄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상만 책임이 아니고 영계의 미비한 책임까지 완결 지어야 할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지금 모든 되어지는 것을 영계에서 가만 안 두어둬요. 잘 시간이 없어요. 비몽사몽간에 별의별 훈시를 받고 다 그런다구요. 임자네는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말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가르쳐 줘요. 여러분 책임자 중에 영계를 통하는 이런 영감이 발전되지 않은 사람은 책임자가 못 돼요. 그렇거들랑 기도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가르쳐 줄 수 있게끔 준비 다 되어 있는데 정성 안 들여서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지 못하니까 탈락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영어(囹圄)의 신세에 있는 걸 문을 열고 들어가 가지고 불러도…. 요전에 ‘장길산’(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을 보니까 수염이 난 스님이 눈을 뜨고 자지? 그거 봤나?「예.」딱 그래요. 하나님이 눈 뜨고 답변하지 않고 그래요. 답변하라고 해도 눈 하나 깜짝 안 해요. 그건 내 책임이 아니라 네 책임이라는 거예요. 산을 넘어가 가지고 완성하더라도 돌아오지 못해요. 넘어간 그것으로서 끝날 터인데 돌아오려면 하나님의 허락을 맡고 사탄이 선생님을 모시고 고개를 넘어와야 넘어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

넘어갔다고 해서 마음대로 넘어오지 못해요. 사탄이 떠나기 위해서는 그 고개도 사탄세계의 골짜기 제2, 제3의 고개를 넘어갈 때까지! 그러면 그 제3고개를 넘어가면 사탄도 영영 돌아오지 못해요. 그러니까 자기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니까 가서 강제로라도 모셔 가지고 넘어와 가지고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분이 하는 모든 것은 당신의 소원이기 때문에 소원의 일념을 내가 싫더라도 돕는 놀음을 했으니, 저를 버리지 마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죄하고 통회(痛悔) 기도해야, 선생님 앞에 그래야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선생님을 손대지 못해요. 책임분담 넘어서기까지는 반대도 했지만 넘어서면 옷자락이라도 잡으려 했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사탄권 내에 그냥 그대로 새까만 옷 입고 별의별 알락달락한 옷 입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달라붙는다고 들어 주겠나?

정오정착해야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을 확실히 얘기했어요. 얘기했나, 안 했나? 삼시대 대전환 뭐이라고?「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 통일 축복식입니다.」그 책에다가 내가 글을 써 가지고 다 나누어 주었는데, 거기에 뭐이라고 쓴 줄 알아요? 그거 전부 다, 왕이 지나가는 길손이 되었는데 그를 모시고 따라가는 사람들은 어디서 무얼 하고 무얼 먹었다는 기록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자서전을 쓰지 않고는 못 넘어가요. 양심에 그림자라도 있으면, 재까닥!

130명 가정들이 서 있는데, 천하를 관리할 수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이를 거쳐 가지고 가정 천국에 가서 정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가운데 갈 때 선생님을 전부 다 모신다고 하는 거예요. ‘승리의 영광으로서 영원한 승리와 영광 영화가,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영화세계가 땅까지 미쳐지기를 바라나이다.’ 하고 경배하고 찬양하는 자리를 거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들 앞에 무사통과할 것 같아요? 심각해요.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딜 가나.

마음은 두 세계 영계에 가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내용, 심정권에 모든 가시 돋은 것을 전부 다 따 버리고 가야 돼요. 깨끗이 36가정으로부터 그 아들딸, 이놈의 2세라는 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 축복을 사기 쳐 가지고 고의적으로 싫으면 싫다고 해 가지고 재축복을 받은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은 뼈다귀까지도 가루로 날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내 눈으로 보고 처단을 바라보고 기다리는 이 지구성은 하나님이 복귀한 천국에 못 들어가요. 나는 옮겨서 딴 지역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나 후손은 여러분 조상이 처단하라는 거지. 복귀시대에는 후손이 조상을 해방했지만 천국 정비시대에는 조상들이 천사장 대신 축복받았으니…. 혜택이 없으면 축복 못 받는 거예요. 선생님의 공을 통해 가지고 백 퍼센트 특사권을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돕는데 불구하고, 그 아들딸들이 지상에서 잘못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와 책임져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지상에서 백 번 맞을 걸 안 하면 천번 만번 맞아 가지고 뼈다귀가 갈라지고 골수가 흘러나오게 때려서라도 수많은 조상들이 피해를 안 받게끔 제일 몇 대조 이내에 사람들이 정비해서 끌어올리는 거예요. 내가 몇 단계 다리를 놓아 가지고 끌어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그걸 보고 ‘저놈의 자식, 쳐라.’ 이거예요. 그 자식까지, 3대까지 들이갈겨라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천국 못 들어가면 문턱 앞에서 기다려야 할 텐데 그 손자들이 가만 놓아두겠어요? 박중현이면 박중현의 아들딸들이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이 아비, 할미 할아버지.’ 해 가지고 ‘왜 남들은, 당신 친구들은 다 영계(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 부모를 모시는데 이게 뭐이냐고? 무슨 욕심을 가져서 그러느냐고?’ 하며 물어뜯는 거예요. 침 뱉고 말이야.

내가 우리 신준이를 바라보면 말이야, 이야 저렇게까지 하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표정하는 대로 소리치는 것을 보고 거기에 화동하지 않으면…. 천국 법이 이렇게 됐는데 이걸 바라보며 할아버지 입장에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걸리면 손자들이 할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 있겠느냐 할 때, 천만에!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내가 우리 신원이보다도 얘에 대해서 말이야, 신원이를 데리고 다녀도 그걸 몰랐어요. 아, 이건 할아버지 기침소리만 들어도 눈을 이래 가지고 웃어요. 이제 아침에도 여러 이상한 사람이 있어 주변을 모르겠는데 선생님이 하게 하면 소리를 애엥 애엥, 힘을 주고 (웃으심) 그러는 것을 보면, 그래야 돼요. 화동해야 돼요.

하나님도 거기서 박수하고 하나님도 웃고 천사세계 모든, 천사장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고생하던 것도, 그다음에 성인 현철들도 전부 다 박수 일성으로서 커버해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이 웃는 목소리, 선생님이 웃는 목소리, 아기의 웃는 목소리, 천하가 웃는 목소리, 다 사위기대 환경이 벌어져야만 그 아기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요.

하나님의 3대권이 소원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지상의 3대권이에요. 아들딸 가운데 손자들이 많지만 손자권 누가 이제 앞으로 사랑받느냐? 사랑받게 되고 사랑받게끔 부모들이 해야 받지.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야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해 가지고 며느리 가운데는 괴상한 며느리가 있어요. ‘내가 책임 못 한 게 뭐 있노?’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허락지 않았는데 눈썹을 쌍꺼풀 만들고 볼때기에 혹을 붙이고 그러려는 패도 있다구요. 자기가 주인이에요? 그 돈 한 푼이 할아버지가 번 돈 가운데서 쓰고 있다는 생각을 못 해요.

좋은 것은 실적이 대변해야

여러분도 그래요. 강정자 자신 있어? 자신 있느냐 물어보잖아?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누구한테 질 사람이 없다 생각하지? 누구누구라도 내가 질 게 뭐야? 이래 가지고 홍성표라든가 하게 된다면 제일 싫어한 패 아니야? 욕심들은 많아요. 선생님에게 가까운 아들딸을 자기 사위 삼으면 좋겠다고 먼저 얘기하지? 유종영 선생!「죄송합니다.」

네가 먼저 얘기해, 강정자가 말해? 뭘 숭얼거려? 네가 남자다운 데가 있나?「있습니다.」말이나 그렇지. (웃음) 강정자가 내 남편다운 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자기가 도와줘야 된다구. 언제나 앞서 있다는 사실, 내가 영계를 봐도 그렇더라고.「예, 그렇습니다.」그렇다는 얘기를 안 해도 내가 알고 있는데 뭐 ‘그렇습니다.’ 그래? (웃음)

선생님이 기도하면 앉아 가지고 ‘세상에 어느 선교사가 도적질하누만.’ 그런 것도 소리가 들려와요. 깨기 전에 보고를 해 줘요. 알면서도 모른 척 하고 지나가지. 앞으로는 그거 안 된다구요.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아버지가 원하는 이상 지나치게끔 정리할 것입니다. 걱정마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좋지만 제일 무서운 게 선생님이에요. 신숙이도 선생님이 무서워? 응?「무서우면서도 좋습니다.」무서운 게 더 많아, 좋은 것이 더 많아?「좋은 게 더 많습니다.」그건 네 생각이지. 자기 생각대로 좋은 게 더 많다고 누구든지 할 수 있지. 좋은 것은 실적이 전부 다 대변해야 돼요, 실적이! 선생님이 교파 가운데서 왕초가 되기 위해서 욕을 하든 뭘 하나 세월을 팔아서 장사했어요. 밤 시간도 팔아서, 밥 먹는 시간도 팔아서 장사했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와서 돌아서 고향에 가려도 이제는 기력이, 고향 문전에 가기 전에 내가 영계에 가야 할 것이 앞서 있기 때문에 고향도 못 가고 영계에 가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북에는 누이동생이 하나 남아 있어요. 누님이 있다가 갔어요. 누이동생이 남아 가지고 오빠 오라고 눈물 흘리고 밤새도록 기도하고 다 그럴 거라구요. 그 기도 소리가 들려요.

이북에 가서 선생님이 김일성의 족속들을 데리고 부모님에게 성묘하는데, 그때 누나하고 동생이 통곡하면서 ‘기다리던 오빠, 기다리던 동생 아무개가 왔습니다.’ 할 때, 창자가 끊어지고 세포가 분열되는 걸 느꼈어요. 그걸 혓발을 깨물면서 눈물짓지 않았던 그 참음을 내가 잊지 못해요. 거기에서 ‘아버님 어머님, 내가 성묘 온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으니 부모 앞에 불효와 같이 누나 대신 이상, 동생 대신 이상 그리워할 아들은 아닙니다. 내가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민족이 환영하는 가운데서 자식으로 성묘할 날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 놀음을 하고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옛날 모양 그대로 고향산천을 꾸미고 싶은 참아버님

그렇기 때문에 학교 다니던 것을 매일같이 생각해요. 그때는 요 밭에 어떤 개울 건널 때는 어드런 돌이 있었는데, 그 돌이 있겠나? 어디에 가 있으면 찾아서 보물 박물관에 전시하고 싶은데, 있겠는가? 산모퉁이 돌 때 기도하면서, 밤에 다니면서 늑대 호랑이들이 우글거리는데 다니면서 늑대가 따라오고 호랑이 우는 소리가 나는 앞을 지나면서 마음 조리던 그 자리가 그리워요. 산고개가 그리워요. 아침이 되면 그 산을 넘으면서 학교 다니고, 저녁이 되면 비를 맞으면서 고개를 넘나들던 것이 그리워요.

이 땅 위에서 가는 길에 그런 길이 있으면 반드시 자기도 모르게 서 가지고 기도하게 돼요. 그러니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지. 내가 살던 옛날의 그 모양 그대로, 느끼던 동산 그냥 그대로, 어느 산에 무슨 나무가 있으면 나무에 있어서 독수리가 앉아 가지고 그걸 잡으면 좋겠다고 하던, 학생시대에 이승식 공기총 하나 사기 위해서 고생한 거예요. 족제비 잡아 가지고 팔고, 공기총 사려고 몇백 리 길을 눈 위에 미끄러지며 다니던 것이 다 생각나요.

그래도 누가 동정하는 사람이 한 사람 없어요. 지금 가는 길도 마찬가지예요. 동정하는 사람이 없어요. 부모도 동정 못 했어요. 나라도 동정 못 했어요. 부모가 못 했으니 나라도 동정 못 해요. 그렇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하겠다고 하던 그것 중심삼고 내가 총도 수리해서…. 꺾는 총이라든가 공기총을 수리해 가지고 그 전문가가 됐어요. 버렸던 총을 수리해 가지고 높은 포플러 나무 위에 티티새(지빠귀)라고 하는 걸 쏴 가지고 첫 방에 머리가 맞았어요. 머리 맞고 날아 내려오는데 날개 펴고 날아내려 가지고 떨어진 거 잡던 것이 지금도 환해요. 환상같이 느끼면서 기뻐하던 철부지한 시절, 그 새가 얼마나 불쌍해요?

요즈음에 고기 눈을 보면 눈에서 눈물이 나온다구요. 눈물이 보인다구요. 그걸 어떻게 잡겠나? 암만 재미있더라도, 알래스카에 가더라도 고기 잡으러 나가자면 뒤에 서려고 하지 앞에 서려고 하지 않아요.

이번에 여수·순천에서도 그래요. 마지막에 올 때 인상적인 게 뭐냐 하면 숭어 잡으러 갔는데 숭어가 마지막에 딱 집에 들어가자 해 가지고 길 떠나게 되었는데 코너에 있던 낚싯대가 휘익 해 가지고 휘어진 거예요. 숭어가 그렇게 무는 건 처음 봤어요? 76센티미터까지, 80센티미터를 어떻게 잡노 했는데, 마지막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옆에서 감아 올리는데 끝까지 정성 못 들였기 때문에 놓쳤다 생각하는 거예요.

아 이래 가지고 밧줄에 그물을 치기 위해서 부이(buoy; 부표)들을 만들어 가지고 밧줄이 땅에 닿게끔 했는데, 그 부이 띄워진 데에다 배를 두 척이나 댔는데 이게 중간에 떠다니는 것이니 가라앉는 밧줄이 떠 가지고 고기가 여기에 척 걸려 가지고 잡아당기니까 삥삥삥 하다가 에라, 끊고 도망갔어요. 80센티미터를 어떻게 잡느냐 했는데, 그건 80센티미터 이상 된다고 봤다구요. 내가 무는 거 보면 알아요. 벌써 요건 조금 큰 놈이고 뭐다 이거예요. 그걸 내가 설명도 안 했어요. 잘 달아났구만, 가자.

양창식이니 누구니 해서 내가 코디악에 가게 되면 지금도 실버 새먼(silver salmon)의 좋은 시즌이라구요. 거기에 들러 가지고, 뉴욕까지 갈 필요 없잖아요? 전화로 다 통하는데. 문 총재가 오기 때문에 지금 현재 민주당 공화당이 신경이 서 가지고 누가 문 총재를 만나느냐 해서 망원경을 끼고 바라보고 있어요. 그러니 거동도 자유롭지 않은 환경에 가 가지고 뭘 그래요?

생각하는 것은 아들딸들이 어떻게 됐나, 자리잡아 줘야 할 것을 생각하지, 미국이 어떻게 되었나 그것보다도. 생각이 달라졌어요, 이제는. 너희는 너희들끼리 가고 나는 나대로 수습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이 달라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점점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관심 갖던 것이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아들딸 앞에 내가 느끼던 산천을, 그렇게 외국에서 핍박받으면서 옥중에서 하루에 한 번씩 생각하던 고향산천이 안 된 것을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옛날에 그 모양대로, 고향산천 모양대로 꾸밀 수 있게끔 단장하는데 내가 지도자가 되어서 하면 좋겠다 생각도 하는 거예요.

승리 패권을 정착시키는 평화의 왕권 대관식이 미국에서 끝나야

여러분도 선생님이 자라던 그 동산 모양 그대로이면 좋겠지? 「예.」만민이 다 그래요. 아들딸들도 아버지가 좋아하던 동산에 가 살고 싶은데 핍박받고 나가 가지고 커 가지고 왔더라도 삭막한 고향 땅을 볼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빨리 고향을 중심삼고 단장해야 할 텐데, 남쪽 나라니 무엇이니 미국이니 수습할 것, 제2차 제3차 프로그램 될 것을 제일로 삼아 나왔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났다구요. 내 할 짓 다 했거든.

미국 상하원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 대관식을 다 한 거예요. 두 번씩 했어요. 흥진이하고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이스라엘권 영계가 갈라진 둘이 합해서 한 거예요. 가인 아벨 왕권 기반 위에 3월 23일 참부모 왕권 중심삼은 정식적인 의식이에요.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환원식 했지?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창조세계 피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바로 지금 하는 거라구요. 다 끝났으니 그다음에 가인세계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하늘나라의 셋을 중심삼은 찾아야 돼요. 셋 자체의 열매가 메시아예요. 예수라구요. 예수 자체의 열매가 재림주예요.

셋이 해야 할 책임이 뭐냐?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이 미워해서 죽이던 것을 살려 놓아야 돼요, 사탄이 보호하는 밑에서.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 가인을 전부 다, 갈라졌으니 가인세계가 되었으니 선생님이 셋을 중심삼고 재림주, 예수가 실패해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재림, 재차 와서 주인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섰으니 아벨 왕권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승리의 패권을 정착시키는 평화의 왕권 대관식이 미국에서 끝나야 된다구요.

제1차, 제2차 기반 위에 3차에 끝나고 4차로서 옮겨 와서 하는 거예요. 8월 20일은 선생님의 85세 중심삼은 모든 연한을 중심삼고 탕감하고 그다음에 5년 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5월 2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6월, 7월, 8월 3개월을 중심삼고 30일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해서 넘어서는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8월 20일에 영육계 완성이에요.

모세가 이스라엘에 상륙하기 위해서 무슨 산? 느보산이에요, 무슨 산이에요? 「느보산입니다.」 기도할 때 얼마나 하나님이 무정해요. 못 들어가요. 광야에 쓰러져야 돼요. 끌고 나온 제1선민권을 죽이고 네가 어디라고? 그걸 아는 선생님이에요. 나는 앉은자리에서, 애급에서 출애급하지 않았어요. 애급에서 앉아 가지고 녹여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3이스라엘이 딴 나라지만 미국을 중심삼고 반드시 승리의 결과를 한국에 심어 왔어요. 그래서 정보부가 지금 무슨 원? 「국정원입니다.」 국정원 자체도 선생님은 참 위대한 양반이라는 거예요. 어쩌면 어려운 때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염려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고 다리를 놓아 주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그들도 나를 존경해요. 이제 선생님을 내세우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시대,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이가 많아요. 팔십이 넘었어요.

그런 얘기, 앞으로 될 얘기를 내가 못 해요. 선생님이 말해 주면 사탄들은 앞으로 아들딸 손자 시대까지도 가로막아 가지고 멱을 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들이 잘못하면 타락하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코에 걸려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갈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그래서 말을 못 해요, 함부로. 이제는 다 지나갔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다 끝났나? 「안 끝났습니다.」 끝내고 오늘이야 뭐 전부 다 이제 팔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4페이지 남았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가인세계를 구해 줘야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일을 협조하고 있으니 이 이상 고마운 분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명을 낳아서 배급 분배해 키워진 자기인 동시에 자기 남편은 형부가 돼요.

그 남편도 자기 몸뚱이를 자기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와 살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의 뼈와 살을 받는 접붙이는 입장에서 동생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형님 부부도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동생의 자리에서, 동생과 형님의 자리를 지나서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에서 늴리리 동동 해방적 천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있느니라! 아멘!』

‘들어가게 되어 있느니라.’ 해야지, ‘있느니라.’가 뭐야? 들어가게 뭐 하고 아멘이야? 『되어 있느니라.』 그래, 그래야지. ‘들어가게 되어 있느니라.’ 해야지, ‘들어가게 있느니라.’ 하니까 이상하잖아? 자! (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아홉 시 3분 전이다. (경배) (박수)

내가 들어 보니 계속해서 반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가인세계를 구해 줘야 돼요. 이북을 더 생각하고 소련과 공산세계를 더 생각해야 의의가 있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50년에서 55년이에요. 51, 52, 53, 54, 전부 다 55가 되는 거예요. 자, 이제 밥 먹고.

특사시대와 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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