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이 생일이라고, 축하의 날이라고 이렇게 모였는데 매번 이렇게 모이게 되면 제일 힘든 것이…. 축복도 안 받고 죽었다 이거예요.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참부모님 탄신일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몸과 참부모의 몸이 무엇이 달라요? 통일교회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한다면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는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진짜 참부모라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는 거짓 부모라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자!'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진짜 참부모가 무엇인 줄 알아요? 참부모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예.」왜 '예.'예요? 만약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둘이, 여기의 조상이 거짓 부모가 됐겠어요, 참부모가 됐겠어요?「참부모가 됐습니다.」
참부모가 나왔더라면 타락이 있었겠어요? 지옥이 됐겠어요? 참부모가 생겨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있게 되었느냐 하면, 원죄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원죄의 조상이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그 다음에 누구예요? 타락한 아담입니다. 나쁜, 악한 사탄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과 더불어 하나되어 전도된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종적인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한 점에서 사랑으로 동화되어 가지고 혈통을 이어받은 후에 참된 조상이, 이것을 두고 볼 때 이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하는 문제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언제 시작했을 것 같아요? 참부모의 이름이 언제 생겼느냐? 생각해 봤어요? 세계의 지금 현재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국립도서관들이 많지만, 그 도서관에는 그 나라의 말로 된 백과사전 등 여러 사전이 있지만 '참부모'라는 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말을 선포한 것은 통일교회에서 했고 통일교회가 하는 것은 레버런 문에 의해서 생겼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 의해서 참부모라는 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었다면 하나님은 참부모라는 말을 레버런 문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그때에 배웠겠느냐, 전부터 알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 생각을 해요? 창조이상으로 그리고 창조를 시작하기 전부터 표준은 참부모였다는 사실을 하나님은 전만물이 시작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알고 있는데 타락함으로 인간들은 아직까지 그 말을 몰랐다는 사실, 인류를 중심삼고 타락의 지옥 지상을 빚어낸 결과가 돼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는 기뻐하지 못하고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을 보게 되면 상대 없는 존재는 이 지구성에 존속할 수 없고 영계에도 영원히 존속할 수 없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보게 된다면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도 남자 여자의 쌍쌍의 그 원칙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그와 같은 존재들로 피조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존속할 수 있는 기원의 동기는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왜 계시느냐? 왜 존재하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서, 근본에 돌아가서 보더라도 하나님도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래,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서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기원은 투입이 먼저이지 주입, 받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뭘 해요? 상대가 필요한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주입시키는 세계는 상대가 없어지지만 투입하는 세계에서만이 상대가 형성되고, 상대이상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돈이다?「아닙니다.」그러면 돈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 지식이다? 여기 박사님들이 와 있구만.「아닙니다.」그것은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하나 있는 것입니다. 창조력이라든가 지식력이라든가 권력은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속해 그건 필요 없다 그거예요. 상대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로 좋아하는 게 뭐냐? 사람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게 뭐냐? 사람은 절대적으로 '돈!'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심각한 것이 돈이다?「아닙니다.」여러분은 돈을 좋아하지요? 돈, 돈! 돈 때문에 팔려 다니는 거예요. 돈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아닙니다!」그렇다는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이 원치 않겠어요?「원치 않습니다.」왜?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이 방대한 금강산, 다이아몬드 산도 만들고 다이아몬드 배도 만들고 다이아몬드 세계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니 돈은 하나님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이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돈이 필요하지요?「예.」시집을 가게 되면 돈 있는 사람한테 가야 되고, 아내를 얻는 데는 돈이 여자를 얻어 가지고 잘 살아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목적이 돈이에요?「아닙니다.」그렇다!「아닙니다!」'아닙니다.' 했으니까 그러면 지식이다 이거예요? 대학교 총장들은 지식이다고 할 것입니다.「아닙니다.」하나님은 지식이 필요없어요. 지식은 얼마든지 가지고 있습니다. 전지(全知)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요. 너무 알아 가지고 귀찮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 시집갈 때 초등학교 졸업도 안 한 사람한테 시집가려고 했어요, 대학교 나오고 석·박사 되는 사람한테 했어요? '지식, 지식!' 해서 얼마나 학교 다닌 것을 가지고 야단이에요? 하나님이 필요치 않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진짜 사람이에요, 가짜 사람이에요? 진짜 사람이에요, 가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이거예요.「나쁜 사람입니다.」그러면 박사님들도 왔는데 그런 사람은 필요 없게요? 하나님이 '박사님, 잘 오셨습니다.' 이러겠어요, '야 이 녀석아, 여기에 왜 왔어?' 그러겠어요? (웃음) 문제예요, 문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모든 문제가 문제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필요하냐? 여기 살면 돈이 필요하다, 지식이 필요하다, 권력이 필요하다, 모든 것이 필요하다고 그러지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대통령은 사기꾼입니다. 대통령한테 누가 선한 사람이고 해서 '성인'이란 이름을 붙이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독재자, 사기꾼입니다. 퉷! 하나님은 힘의 대왕이니까 힘이 절대 필요하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생겨난 것은 돈을 위해 생겨난 것도 아니요, 지식을 위해 생겨난 것도 아니요, 권력을 위해 생겨난 것도 아닙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구요. 지식을 가졌으면 총장은 무엇이든 다, 며느리도 따르고 색시도 따르고 무엇이든 따른다 이거예요. 권력을 가졌으면, 파워를 가졌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상대입니다. 남자 앞에는 여자요, 여자 앞에는 남자입니다.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주고받으면서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는 수컷 암컷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는 수놈과 암놈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더워요?「예.」나는 안 더운데? (웃음) 여러분은 덥기 때문에 벗었고 나는 안 덥기 때문에 입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땀을 안 흘리는데 나는 땀을 흐리는 이상한 세계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사람이 땀을 안 흘리면 옷을 입어야 되겠어요, 벗어야 되겠어요?「벗어야 됩니다.」(박수)
암놈 수놈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될 때 플러스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겠느냐, 마이너스 때문에 생겨났겠느냐? 남자라는 플러스가 돼 있다면 여자는 마이너스라면 남자가 생겨날 때 남자 때문에 플러스가 돼 있어요, 여자 때문에 플러스가 돼 있어요? 이것 문제입니다.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여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여자가 넘버원입니다. 태어난 동기는 여자가 여자라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라는 동물이 그렇게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는데 태어나게 된 동기는 남자라는 것을 놓고, 남자 때문에 필요로 한 말이 여자라는 말이 나왔다 이거예요. 여자는 말도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요.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렇다면 남자는 남자 생식기를 잘라 버리고 여자는 생식기를 파 버려라 이거예요. 여자 생식기가 필요한 것은 남자 것이다니, 이게 교주가 무슨 생식기 얘기한다고 흉보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이 누구 거예요? 여자 생식기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놀랄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여자 생식기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으로 이야기하면 여자 생식기가 주체라면 남자는 대상 존재다 이거예요. 여자가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 패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돈을 벌 줄 알았는데 이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알고 보니 거짓말인데 그거 사실이냐?'고 할 때 한 번 알아보라구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 것,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 것 그 외에는 세계의 주인이 귀한 없습니다. 그것을 돈주고 사자 해서 살 수 없습니다. 지식 가지고 바꾸자 해도 안 바꿔요. 권력 가지고 바꾸자고 해도 안 돼요. 그 특권적 주인의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시집을 왜 가요? 장가를 왜 가요? 돈 때문에 시집가고 장가가는 망할 간나 자식들! 도적놈이 됩니다. 지식을 관계로 해 가지고 시집 장가가면 망해야 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권력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팔아먹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남자의 것을 여자에게 주고, 여자의 것을 남자가 받은 것은 참된 사랑만이 주고받을 수 있는 근본이요, 근거지요, 출발이요, 모든 희망이요, 행복이요, 모든 꿈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인류,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가 살아왔지만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고민했습니다. 역대의 여자들이 '왜 남자로 태어나지 여자로 태어났어?' 한 거예요. 천하의 문예가가 묻는 것이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가 될 때, 답이 간단합니다. 다 이루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완비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몰라요.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의 총장인 루빈스타인도 백작의 가문이다 하더라도 태어나길 마누라 때문에 태어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루빈스타인 부인도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편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은 남편 것이요, 남편을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된 남자가 어떤 남자냐 하면 여자 앞에 백 퍼센트 영원히 위해 사는 사람이 참된 남자입니다. 참된 남자는 누구냐? 일생 동안 천년 만년 여자를 위해서 죽어 가고 여자를 위해서 영원히 희생해야 그것이 참된 남자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는데 그것이 돈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오로지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는 데만이 그 가치의 정착이 벌어지고, 가치의 완성이 벌어지고, 가치를 중심삼은 해방이 벌어지고, 노래하고 춤 출 수 있는 출발이 거기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두 길로 가는 사랑이 아니고 영원히 한 길로 가는 사랑입니다. 방향이 하나, 출발도 하나, 결과도 하나입니다. 처음인 아담 해와도 출발도 같고, 길도 같고, 천만대의 후손도 하나와 마찬가지로 같은 존재의 가치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면 모든 만민들은 평등입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지식과 돈과 권력을 가지고는 화합을 할 수가 없어요. 통일의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오로지 위하는 참사랑만이 화합과 사랑과 통일과 평화의 천국과 해방과 만세 평등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절대적이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사랑이다 이거예요. 태양이 몇억 전부터 아침을 비쳤다면 지팡이를 짚는 것과 마찬가지로 퇴색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퇴색하지 않습니다. 억만 년이 지났어도 그 빛을 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돈 가지고 본질적인 사랑의 빛을 그냥 믿을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권력 가지고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돈을 필요로 하는데 돈은 '내 것이다.'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지식도 '내 것이다.' 하고, 권력도 '내 것이다.' 하는 개념이 없어요. 돈도 내 것, 지식도 내 것, 권력도 내 것,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때려잡자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의 우리 인류 조상은 나를 찾아가고 나를 실수한, 끌어당기게 한 출발이 있기 때문에 끝날의 세계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 왕국세계가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자유세계가 그런 것입니다. '국가가 뭐야?' 하는 거예요. 국가에 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악마의 무기입니다. 하늘은 위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선악의 기준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는 사랑이라는 제목 하에서 원수를 사랑하고 총칼 앞에서 죽음의 고개를 피를 흘리며 넘어온 그 길이 위해 가지고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피를 흘려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지 않고 피를 흘리게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들로부터 출발한, 타락한 후손들은 자기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역사 발전을 중심삼고 위하지 않을 때는 강제로 위하게 할 수 있는 놀음한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제패한 것이 망국지 세계이기 때문에 심판을 모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는 위하라고 하는 세계입니다. 위를 위하라고 하는 세계입니다. 위하고 아래가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위하고 달라요. 오른편하고 왼쪽이 달라요. 전후가 달라요! 그러니까 전도된 역사로, 비참과 탄식의 역사로 절망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타락한 인류들이 가야 할 그 전체 역사였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자, 사람이 필요한 것은 돈이다! '예.'예요, '아닙니다.'예요?「아닙니다!」어떤 '아닙니다.'예요? 절대적이에요, 임시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돈이 굴러다녀도 차 버리겠다 그 말이에요? (웃음) 이 세상은 돈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니 나는 절대적으로 미워하고, 지식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니 나는 절대적으로 미워하고, 권력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니 나는 절대적으로 미워한다 할 때는 절대적으로 하나님편에 가까울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돈 때문에 부부간에 싸우고, 지식 때문에 교수들이 싸우고, 권력 가지고 지배하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미워함으로 싸우지 않고 화합시키는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 무엇이 되겠어요?「사랑입니다.」사랑이에요?「예.」사랑이 있기 때문에 주체가 필요하고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 관계를 필요로 하면서 대상을 몰라요. 이것이 사고입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이 우주는 힘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힘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뭐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
전기 작용을 통해서 전기 힘을 압니다. 자, 작용하는데 남자 혼자 작용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혼자 작용하면 힘이 안 옵니다. 작용하기 위해서 대상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 전기 작용이 벌어지고 하나되어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가 작용을 것은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하나되기 위하려면 주체와 대상 개념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기 위해서는 힘 가지고도 안 됩니다. 돈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오로지 둘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 사랑이라는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 광물세계를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만들었느냐? 그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깨뜨리는 사람이 없어요. 그 작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식물의 꽃이 작용을 하는 데 생명력으로 살기 전에 주체와 대상 개념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일 큰 것에서 작은 것까지도 수놈 암놈으로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즘에는 과학이 발달해서 의학세계에서 뭐라고 하느냐 말이에요. 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박테리아에 있어서 수놈 암놈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랑기관이 있어 가지고 좋아하겠어요, 물겠어요? 인간보다 더 자극적인 사랑을 하겠어요, 덜 자극적인 사랑을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박테리아 둘이 붙어 가지고 새끼를 배겠어요? 새끼를 낳겠어요, 그냥 나오겠어요?
닭은 매일같이 알을 낳는데 사람은 십 몇 년에 알 낳은 것을 가지고 죽는다고 하고 박테리아도 암놈이 새끼 낳는 것은 정상적으로 자유인데 애기 낳지 못하겠다고 그렇잖아요. 잘 한 게 있어요? 아이들을 낳아도 엉망진창으로 기른다구요. 박테리아 세계, 동물세계는 안 그럽니다. 새도 새끼를 낳아 가지고, 내가 안 잡아본 새가 없습니다. 조사해 보니까 낳게 되면 거기에 가려고 하면 죽을 각오하고, 생명을 내놓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낳아 가지고 고생스럽더라도 먹이고, 죽을 것까지 염려해서 보호하고 싸워 지켜 주는데 오늘날 인간세계는 그렇지 못합니다. 인간이 가짜예요, 진짜예요? 이 만물 앞에 부끄러워요, 당당해요?
여기 새 새끼가 쌍쌍이 새끼를 기르는 것보다 남자 여자 에미 애비가 더 잘해요, 새 새끼보다 못해요? 낳아 가지고 사흘이 되었는데 에미를 새끼를 품고 있고 애비는 새끼를 먹여 주어서 매일같이 '우리 엄마, 처음 봤다.'고 그랬는데 한 일주일 되더니 다른 에미, 다른 애미를 데려와 가지고 이사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구 아구 아구' 하다가 굶어 죽는 것입니다.
새는 새끼치기 시작해 가지고 한 달쯤 살다가 이혼한다, 암만 요구해도 나는 듣지를 못했습니다. 새 새끼들이 자기들끼리 살다가 쌍쌍이 둥지를 틀기 시작하게 되면 제3자는 절대 가입을 허락지 않습니다. 사람은 결혼을 한번 한다면 자식을 낳아 가지고 시집 장가가기 전에, 죽기 전에 갈라지면 안 되는 처지가 숨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애기를 원했다면 사랑의 절반이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가 절반짜리요, 여자의 생식기가 절반짜리가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출발하는데 출발할 사랑이 반쪽짜리 출발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투입하게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천년까지 준 것을 수첩에 기록하고 이것을 받겠다는 그런 미국 부모와 같은 부모는 참부모가 아닙니다.
코디악에는 새먼(salmon;연어)이 있어요. 자기가 태어난 곳을, 오대양에서 5천 마일, 4천 마일 이상 돌아다니다가 어떻게 고향 땅 자기 출생지를 찾아오는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돌아오는데 주체가 누구냐? 맨 처음에 돌아다닐 때는 수놈 암놈 섞어 다녔는데 오는 데는 수놈끼리 먼저 올라갑니다. 암놈은 나중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제일 높고 깊은 데서 만나 가지고 연애해서 쌍을 이루어 가지고 새끼를 낳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적입니다. 천리에 어김이 없어요.
수놈하고 암놈하고 올라올 때는 고기가 다 미남 미녀입니다. 그러나 쌍을 맺어 가지고 상대가 생기면 남자가 사자와 같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입이 구부러지고 이빨이 생기고 깃도 생기고 사자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살 때는 남자는 미남자입니다. 미남자의 모습이 보기 싫은 남자가 되어 가지고 적이 오면, 또 다른 상대가 오면 보호하기 위해서, 여자 때문에 변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제2창조적 변형을 가져올 수 있는,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내용을 엿볼 수 있습니다. 타락한 사랑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렇지 본연의 사랑이, 고차적인 사랑의 내용이 연결되면 모든 자체의 본질과 형태도 변경시킬 수 있는 혁명적 사건이 벌어지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아, 자유를 위해서 투쟁한다. 자유를 위해서 생명을 투입한다. 죽음을 갖느냐, 자유를 갖느냐? 자유를 위해서 죽음을 바친다!' 하는데, 아닙니다! 자유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혁명을 일으키어 단체, 나라를 가졌더라도 거기에서 또 투쟁이 벌어집니다. 거기에는 영원한 주체의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내 자연적 힘의 일체로 표시해 놓은 총칼의 힘을 가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적인 존재가 공산주의입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여기에다 또 가정주의, 가정주의자입니다. 민족주의, 국가주의입니다. 지금은 국가주의 한계선을 못 넘고 세계주의라는 그 개념 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 가지로 사탄이 분별 지어 가지고 그것을 넘어오면 때려잡는 것입니다. 총칼을 철폐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 그 모든 본질적인 가치관의 내용을 어디에서 찾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자기들 때문에 태어났다면 싸움이 언제나, 점령해야 할 개념을 제거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런 목표에서 개인에서부터 세계, 우주까지 관찰해 보는 입장에서 하나님 자신도 위하여 존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창조주라는 존재가 이 우주의 필요하게 된다면 누구를 위해서 창조주가 필요하느냐 하면, 피조물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중심 존재가 절대적인 모든 왕궁의 왕이고 모든 전체의 참사랑의 왕입니다.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창조의 원칙을 알았다면 인간 자체도 전부 다 그 세계에 도달하고 남아야 할 텐데 왜 도달하지 못하고 싸움의 세계에서 씨름하고 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타락은 무엇을 가져왔느냐 하면, 위해서 존재하는 가치, 위하는 세계, 위하는 하늘땅, 위하는 하나님의 법도에 질서를 따라야 할 텐데 자기 중심삼고 위하라고 한 것입니다. 지옥형의 기본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런 개념이 세계를 망쳐 놨습니다. 탄식과 절망 세계로 잦은 싸움과 전쟁으로 피를 흘리는 역사를 거쳐왔다는 비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 이 세계에 존재세계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야, 나를 위해라. 주입해라!' 하는 천리가 있다면 세상은 다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절대 유에서 절대 무의 자리에 서슴지 않고 완결하면 무의 자리에서 유의 세계로 전환하면서 더 큰 세계를 발전 확대시켜 나오면서 우주 창조가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기 중심삼고 중심이 되고 싶지요? 무한히 투입하면 무한한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격이 되면 내 가정의 중심이 되고, 자기 일족의 중심이 되고, 마을의 중심이 되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모든 길이 되고 싶지요? 나를 중심삼고 위하라는 개념을 가지고 그 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의 자리도 발전할 수 없습니다. 위하라고 하면 이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나와 상관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수리에 맞지 않으면 논리적 체제를 펼 수 없는 사람입니다. 보다 위하고, 가정의 중심 된 자는 종족을 위해 가정을 희생시켜 투입하면 가정의 넘어 종족의 국가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이 되어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국가를 넘고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중심이 되어 또 잊고 투입하게 되면 우주로 가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이 되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창조 이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도, 아직까지도 우주를 확대할 때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계속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야말로 이 전체의 주인으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브리지포트 대학교 총장 이름으로 세계의 대표가 되려면 롱아일랜드 대학들에 대해서 자꾸 주게 되면 또 주겠다고 해야 미국 대표, 세계 대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롱아일랜드가 브리지포트만 위해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레버런 문이 이상한 사람이다. 그렇게 복잡한 다방면에 전부 다 기반을 닦은 원인은 뭐요?' 할 것입니다. 더 투입하고 더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출발하면 이것이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고, 종족을 넘고, 가정을 넘고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하면 무한대의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데, 세계가 반대하며 '하지 말라!' 하는데 전부 다 오케이입니다. 여기도 오케이 여기도 오케이입니다. 우주가 자연히 오케이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오케입니다. 종적으로도 오케이, 횡적으로도 오케이입니다. 그러니까 천주의 도수가 맞고 두 집이 합하니까 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도 내 발아래, 공격하던 공산당도 내 발아래, 반대하던 천주교도 내 발아래, 학계, 예술계 모든 계가 레버런 문의 발아래 가더라도 '좋습니다. 어서 하소. 아멘!'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침례교의 3천6백 명을 데려다가 우루과이 우리 호텔에서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비행기 값만 해도 120만 달러입니다. 교육을 하려면 350만 달러, 4백만 달러가 날아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포켓에는 한 푼도 없는데 4백만 달러를 어디 가서 가져올 거예요? 은행에서 빌려오고 세계에서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꽃 팔이 하고 전부 다 위해 살겠다고….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 사람이 망하지 않고 이 지상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육성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국가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단체를 세계에서 볼 때,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통일교회 가정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아멘!
위하는 사람은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 가지고 투입하고 자꾸 더 큰 것을 투입하다보니 레버런 문을 전세계가 받드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할아버지도 없고, 부모도 없고, 평화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부처끼리 싸우는 데 있어서, 자기 아버지를 위하고 자기 아들을 위하는 어머니가 있게 되면 전부 다 울면서 어머니를 붙드는 것입니다. 위할 수 있는 데는 상대가 결정되지만 위하라는 사랑을 중심삼고는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파탄이 벌어집니다.
보라구요. 부처끼리 싸움하고 사랑하고 싶어요?「아닙니다.」위하는 마음으로 밤이나 낮이나 보다 하늘땅을 대해서 위하게 될 때…. 발로 차고 때리고 하더라도 자유가 있습니다. 위하는 데에 있어서 그것이 반대로 되면 자유를 잡아가고 모든 것을 파괴하고 모든 평화·사랑을 다 까먹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 대학연맹에서 내가 지시한 것과 마찬가지로 화합과 순결과 평화와 통일은 내 개인에도 필요한 것이요, 가정에도 필요한 것이요, 교수에게도 필요한 것이요, 도적놈에게도 필요한 것입니다. 도적놈에게도 필요합니다. 그것을 알 때는 도적놈이 안 됩니다.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브라질 국민에게도 필요한 것이요, 오색 인종이 알았다고 했으니 인종 차별이 없어라, 하나되어라, 오케이 퓨리티(purity;순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죄악이 많고 대통령이든 뭐든 사기꾼들이고, 집안에서도 형님 누나가 사기꾼들로 퓨리티하지 않아요. 옳지 않아요. 전부 다 거짓이니 퓨리티가 나와 가지고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화합하기 때문에 하나되어 평화를 중심삼고 수평선이 되라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나 할아버지나 손자나 평화를 이루어라. 오케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천주의 중심 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표제를 세웠다면 우주의 표제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대학교에 없으면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됩니다.
레버런 문 부부의 생일 축하하기 위해서 몇 년만에 여기에 참석했어요?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그렇게 살라구요. 죽을 때 자기 재산은 자기 아들딸에게 주지 말고 학교에 기부해야 됩니다. 나라에 기부해야 됩니다. 그러면 브리지포트 대학은 세계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와서 공부하는 부자 대학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 지식, 통일 힘보다 참사랑이 더 중요합니다. 모든 것을 다 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창조의 표제를 참부모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재산과 하나님이 세워 놓은 참부모의 재산이 무엇이냐? 돈?「아닙니다.」지식?「아닙니다.」권력?「아닙니다.」뭐예요?「사랑입니다.」참사랑입니다. 남녀가 그것 때문에, 열매가 그것 때문에, 생활도 그것 때문에, 인생살이 가야 할 길도 그것 때문에, 지상천국을 그리는 것도 그것 때문에, 천상천국을 완성하는 것도 그것 때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 남자 여자의 오관을 세워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것이 오관입니다.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머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인 가치를 받아 가지고 바로 가야 됩니다. 이 눈이 잘못 보고 있어요. 눈이 두 개, 코가 두 개, 눈이 두 개, 입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눈, 거짓 코, 거짓 귀, 거짓 입이 있습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것이 자기 때문에 있다고 하게 되면 눈이 감겨 지는 것입니다. 눈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머리도 상대를 위해서, 가슴도 상대를 위해서, 배도 상대를 위해서, 생식기도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한번 얘기해 줄까요. 그것 얘기하면 교주님이 생식기 기관의 전문가가 돼 가지고 은사를 내린다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모르는 레버런 문이 가르치니 좋다고 해서 바람나는 패를 만들고 가정 파괴를 할 것이다.' 하는 이런 소문나고 가능성, 위험성이 있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진리니까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참사랑을 요구할 수 있는 생식기를 관리할 수 있는 주인으로 태어났다, 아멘!「아멘!」'아멘'을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도 하나도 안 해 보고. 여기의 생식기가 말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원칙, 그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아니면 전부 다 지옥으로 안내하는 악마의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생식기를 잘못 쓰면 천하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가정이 망하고, 문중이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디에 목을 매고 살아요. 할아버지는 할머니 생식기에 목을 매고 살고, 할머니는 할아버지 생식기에 목을 삽니다. 이걸 놓치면 큰일납니다. 이게 잘못되면 둘이 댕가당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실로 알았어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싸움 벌어져 가지고 깨지는 날에는 갈라져서 보따리 싸 가지고 그 일족 어머니 아버지도 야단이요, 손자와 손자며느리도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생리적으로 볼 때 여자가 그렇게 생겨난 것은 생식기의 맞을 수 있는 체질로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 제일 힘든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이 쌍것들아! 생각해 보지 않았으니 쌍놈들이지요.
구조적으로 볼 때 그 기관이 돈과 관계를 있는 기관이다, 아멘!「아닙니다.」뭐야? 이 많은 수천 명이 와서 '아닙니다.' 하면 천장이 날아갈 수 있는 소리를 해야 하는데, 너 혼자 답변이 뭐야, 쌍거야! 여자의 생식기가 지식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다, 아멘, 노멘?「노멘!」권력 때문에 생겨났다, 아멘, 노멘?「노멘!」여자들이 문제입니다. 돈을 위해서 그것을 막 벌리는 것입니다. 돈에 팔려 가는 건 악녀입니다. 돈에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안 팝니다.」지금까지 돈에 팔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지만 레버런 문의, 참부모의 말을 듣고는 영원히 돈에 팔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스페니쉬 사람들이 너무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내가 믿을 수 없어요.
자, 10점이 되었다면 50점을 원해요, 백 점을 원해요, 120점을 원해요?「120점을 원합니다.」그러면 여러분이 이걸 잡아다가 돈 받고 팔아먹겠다고 하는, 생식기를 팔아먹는 제비패들이나 같다구요. 돈에 그것을 팔겠다고 하면 그 여자가 쌍년이에요, 홑년이에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지식 있는 사람들은 가슴을 보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여자세계에서 그런 여자, 쌍년을 추방해야 되겠습니다. 구제해야 되겠어요, 추방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아이구, 이 나라 대통령의 권력이 좋다. 철썩 붙어야 되겠다.' 해서 뒤에 달라붙어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쌍년이에요, 홑년이에요? 돈이 많고, 지식이 많고, 권력을 가졌더라도 거지 패 가운데 순수하고 아름다운 정의를 가진 참된 사랑이 있으면 거지 품을 중심삼고 시집가서 참된 아들딸을 낳아 보겠다고 하는 여자가 이 땅위에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거지 사촌입니다. 거지 사촌 아니예요? 대학 교수도 그 놀음하고, 박사도 그 놀음하고, 대학교 다닌 사람들이 소학교 졸업도 못 한 사람같이, 절름발이 같은 거지 떼가 된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 앞에 밟히고 천대받는 거지 생활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모릅니다. 성인들이나 모든 사람들이 거지의 길을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거지 생활을 했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왔습니다.
사탄세계의 거지 전통은 지옥 제일 밑창에 내려가지마는 하늘나라의 거지 전통은 최상 천국에 가느니라. 아멘!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깡패가 있다면 하늘나라의 깡패가 필요하고, 사탄나라의 악한 왕이 끌고 왔다면 하늘나라의 선한 왕은 자기를 전부 다 죽여 버리고 제일 밑창에서부터 왕으로서 봉사하고, 수상으로 봉사하고, 장관으로 봉사하고, 교수로 봉사하고, 어머니 아버지로, 주인으로 봉사하자 이거예요. 그 사람이 주인이 되고, 그 사람들의 나라가 이상된 천국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반대입니다, 반대. 이게 뭐예요?「손입니다.」주먹이지 뭐예요? (웃음) 그 주먹이 뭐예요? 여기에 레버런 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패자의 챔피언이에요, 승자의 챔피언이에요?「승자의 챔피언입니다.」승자의 챔피언이에요, 패자의 챔피언이에요?「승자의 챔피언입니다!」왕 같은 이상의 자리에 있지마는 사는 데는 종같이 살고 비참한 노예와 같이 살고 있다 이거예요. 오늘도 내가 넥타이를 안 매고 나오려고 했는데 어머니한테 기합을 받고 넥타이를 매고 왔습니다. 변명이라도 해야 할 텐데, 넥타이 입은 사람들을 거꾸로 넥타이를 벗겨야 할 텐데, 노타이로 나와 가지고 팬티만 입고 설교를 해야 할 텐데, 그것을 좋아할 수 있으면 이 사람들이 다 좋아지는 데 얼마나 교육이 빠르냐 이거예요.
요즘에 잘났다는 사람들, 대학총장으로부터 대통령, 노벨 수상자들도 다 내가 친구로 알고 있지만 그들이 전부 다 자랑하는 것이 자기 나라 가서 레버런 문을 자랑하더라 이거예요. 나한테 걸려들었다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올라가는 것을 중심삼고 이 나라에서 출발이 영점에서 올라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부터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 돌아가서 다시 올라가야만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덥다구요. 벗을까요?「예.」벗겠다면 다 도망가겠으니까 그만두자 그 말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 루빈스타인 박사?「성공한 사람입니다.」내가 미국에 있으면 차기 대통령을 결정해서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하는 그런 키를 가졌다고 어떤 사람은 얘기하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그래? 예스, 노?「노.」신문쟁이라 무서워하기 때문에 '노' 하지만 마음으로는 '예스'입니다. 배짱이 없어요. 사람은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합니다. 우물우물 하면 전부 다 굴러가다가 끝날에는 자기 일생과 더불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레이건이 내 손에 의해 대통령이 됐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주동문 대답해?「그렇습니다.」여기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그렇습니다.' 했어요. 레버런 문이 카터로 말미암아 카터의 목을 카터(cut;자르다)했습니다. 그랬어, 안 그랬어?「그러셨습니다.」나는 몰라요. 다 잊어버렸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내가 전문가입니다.
부시도 내 손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워싱턴에 상륙했다가는, 이번에 미국언론협회에서 1등상을 탔다며?「예.」[워싱턴 타임스]가 전세계의 언론을 대표한 미국을 언론계에서 최고의 일등 신문사라고 일등을 싹 쓸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미국 국민들과 악으로 망해 가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50개 주에 있어서 금년에 12개 신문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이미 주간 신문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미국의 신문을 금년에 그래 저 출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체 뭐 이미 주간신문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우스 아메리카(south america:남아메리카)의 32개 나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을,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거예요. 1차, 2차, 3차 계획을 해서 1차 지불을 했습니다. 1997년 11월 1일까지 이것을 전부 다 설치해 가지고 세계를 채찍으로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진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 본사에 회장을 겸해서 대통령을 부르고 시 아이 에이(CIA)국장을 부르고 상·하원 분과 위원장을 불러서 의논할 수 있는 자리를 버리고 땅을 파고 구더기들이 들끓고 산돼지가 사는 촌에 가서 농군이 되고 어부가 되었습니다. 아멘!「아멘!」그러니까 '아멘'이라는 말이 뭐예요? 만나려면 찾아와라 이 말입니다. 오려면 원리를 공부하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고 와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농군의 아들딸로서, 어부의 아들딸로서, 혹은 소도시와 대도시의 아들딸로서 고생을 내가 시켰습니다. 뜻 때문에 고생을 시켰기 때문에 그런 고생을 하지 못하고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나도 너와 같은 고생을 했다는 사실을 가지고 안팎으로 훌륭한 사람을 만드는데 불가피한 부모의 남겨야 할 전통사상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농부의 아들, 농부가 되는데 산천초목을 붙들고 쫓겨나 가지고 그런 사상으로 내가 대표자가 되고 부모들을 전부 다 욕망으로 그 나라의 가정과 그 지방의 장(長)으로 인계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기 위한 것인 걸 알아야 됩니다.
고향 땅에 부모들이 마을의 장, 지방이면 지방장관을 쫓아내 가지고 악당들이라 하고 이 집안은 꺼져라고 했던 그런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 사람의 누구보다도 충신이 돼 가지고 일했다는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 공동묘지의 조상 자리에 이것을 묻어 줘 가지고 반대하는 무덤들이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게끔 영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알아 야 하겠습니다.
지옥이라는 저주의 땅이 하늘의 축복받는 땅으로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공과 여러분의 공을 공으로 세워 가지고 비석을 세우는 마을이 되고, 여러분 중심삼은 마을을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나라에 와서 살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그래 가지고 나라를 거치고 하늘나라에 다시 돌아가서 천상세계의 왕, 지상세계의 왕권을 도모할 수 있는 승리자가, 하늘에서부터 영계에서부터 전체 승리자를 만들기 위한 하늘의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구성 어디든지 참부모를 만나고 싶었고 참아들딸을 만나고 싶었던 것을, 이 지상 어느 누구든지 어떤 것이든 원하는 것을 그 기반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그러니까 이러고 있는 것은 반드시 지상에 천국기지가 되고 모든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기지가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인, 숙명적인 책임으로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몇 시간 했어요?「두 시간 하셨습니다.」말은 한 시간 했지요? 두 시간은 해야지요? 그만두자구요, 하자구요?「해주십시오.」내가 죽겠다구요. 생일이 제삿날이 되면 어떻게 해요? (웃음과 박수)
신학박사에게 '하나님의 뜻이 뭐요?' 하고 물어 보니까 유명한 신학 박사가 하는 말이 '하나님의 뜻은 지극히 답변하기 어렵고, 복잡하고, 간단치 않다.' 그러더라구요. 하나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이 뜻은 하나님 뜻입니다.' 그런 대답을 하면 빵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간단합니다. 가르쳐 줄까요?「예.」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거 알아서 뭘 하겠어요? 내가 복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것을 알면 못써요. 나는 가정을 복 받게 하고, 나라를 복 받게 하고, 세계를 복 받게 하고, 하나님을 복 받게 하겠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을 찾아보라구요. 거기에 첫 번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입니다.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개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잘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천국 데려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가정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민족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나라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나라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세계천국을 데려가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세계니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교파가 뭐예요, 교파? 교파를 중심삼고 로마청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습니다. 신교를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습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통일교회는 싸우는 전체를…. 구교 신교가 싸울 때 하나님이 아플 때 그 교파만이 아니라 몸뚱이도 싸우는 것입니다. 천주교가 하나님의 안중에 없습니다. 신교, 프로테스탄트가 하나님 안중에 없습니다. 하나님 안중에는 무엇이 있느냐?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박수)
예수님이 수건으로 이마를 동여매고 제자의 발을 씻어주며 너희들이 이렇게 살라고 했다구요. 하나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 제자가 선생님 가까이에서 누가 높냐고 해서 싸운 것입니다. 이 미친 자식들! 예수가 대할 때는 요한은 곧 요한입니다. 사도들로 본 것이 아닙니다. 통일된 어린아이의 모습부터 그려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안타까우면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 한다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베드로가 싸우고 요한이 싸우는 패에 있어서 천국은 영원히 못 갑니다.
그들이 위한 나온 세계의 구교권 신교권이 다 망했습니다. 다 망했어요. 망하지 않았으면 나머지를 망하게 하려고 그럽니다. 천주교 해체! 신교 해체! 통일적인 세계, 한 교단을 만들어 나가고 하나님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교 지방 교회에 내 말 들으라고 할 때, '이 자식아, 반대다.' 한 것입니다. 도시 교회에 내 말 들어라고 할 때, '이 자식아!' 그런 거예요. 큰 도회지가 '이 자식아!' 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나라에 맡겨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했는데 '이 자식아!' 하고 반대한 것입니다. 이단자로 몰린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아직까지 나라 장관을 내 말 들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빼앗는 도적놈이라고 해서 반대를 받아왔습니다.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나라 통일, 민족 통일, 세계 통일, 하늘땅 통일해서 하나님의 해방권을 만들자는 그 일념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바닥에서, 할 수 없어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악당의 괴수가 되고 마피아의 장의 이름을 가지고 제일 악한 사람을 쓰고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내 손에, 민주세계를 내 손에, 우익 사상은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큰 판도, 세계적 판도, 어떤 단체, 어떤 교회들이 열변을 하더라도 틀림없이 남극을 바라보고 북극과 통일하고 품고 나서겠다는 그런 용맹한 무리들이 세계에 꽉차 있으면 어쩔 수 없으니 손들어 가지고 '알아 봐야 되겠다. 또, 모셔야 되겠다.'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대전환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데 있어서 가정의 부부끼리 하나 안 되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되고, 그 가정을 통해 일족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과 나라, 나라와 세계, 세계와 하늘땅, 하나님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를 자랑해야 되겠어요, 욕해야 되겠어요?「자랑해야 됩니다.」금년표어가 '자랑하자!'입니다. 저 하나님 꼭대기로부터 저 지옥 밑창까지 그 가운데 축을 중심삼고 환경 여건에 달려 있는 어떠한 존재물, 안팎의 몸뚱이 마음까지도 부들부들 떨게끔 해 가지고 자랑하자 이거예요. (박수)
그 사랑의 연결시킬 때 폭이 얼마나 넓은지 개인적으로 세계 기준이요, 높기가 얼마나 높은지 개인적으로 하늘땅, 하나님 보좌까지 꿰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을 이루고 그것을 보게 될 때 반대할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에 굴복밖에 남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고개를 넘어 새로운 천주를 전부 다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고생천만 길을 참고, 참고, 참고 나온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하나님 뜻을 이루자 그 말입니다.
아까 물었는데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자, 그게 뭐냐? 사위기대를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류가 하나됐다면 만물이 전부 다 그 사랑 위에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점령하고 창조된 피조물을 점령할 수 있는 제2주인이 되자 이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주인이요 우리는 보이는 주인이다, 하나님은 내적 하나님이고 우리는 외적 하나님이 되자 이거예요. 다 하나님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구요.
창조이상은 사위기대의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에 하나님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첫째는,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신인애(神人愛) 완성입니다. 일체입니다. 사랑해서 하나가 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영원한 사랑에는 사랑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남편 앞에 여자는 영원한 남편의 소유권이요, 여자 앞에 남자는 영원한 사랑의 소유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연결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될 수 있는 한 고개를 중심삼고 신인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이고 인간의 사랑은 횡적이기 때문에 땅 끝에서부터 천국 끝까지이고 동에서부터 서의 끝까지입니다.
여기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이 남자는 여자 끝까지 돌아오는 거예요. 남자가 비어 있기 때문에 이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돌아오자 이거예요. 돌아와서 여기에 있으면 이게 또다시 돌아서서 여기 와 가지고 착륙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통해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여자를 위해서 찾아가야 되고, 여자 남자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는 시집온 이곳에 환고향해야 되고, 환고향 해서는 하나님의 중앙에 찾아와서 여기 와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사랑,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여기 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남자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여기까지 오는 남자를 하나에서 백까지, 수많은 개념을 전부 다 환영해라 이거예요. 어렵고, 슬프고, 고통스러운 것을 다 넘어 가지고 극복할 수 있는 기쁨 마음을 가지고 환영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서 고향을 가야 됩니다. 고향에 가서 가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중심자가 되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 가지고 하늘나라를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 판도권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대하고 여자는 남자를 대해서 남자 여자가 두 축이 되어서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종족과 하나돼 가지고 반대로 이렇게 중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가정·종족·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의 완성을 위해서 여기에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에서 하나님이 제일 가운데에 맨 나중에 돌아와서 하나돼 가지고 나라와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서 정착할 수 있는 데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형제가 있어요. 형님 동생이 욕망을 중심삼고 다 품을 수 있어 가지고 다 이루어서 그것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변치 않은 중앙 근처에 이렇게 개인·가정·종족·형제세계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경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조상의 자리에 서느냐? 세계를 통해서 연결해야 할 먼 길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 이렇게 될 때 여기를 중심삼고 돌고 돌므로 회전한, 구형을 이룬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면은 단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단단해야 되느냐 하면, 쇠를 보면 쇠가 왜 단단하느냐 하면, 상하가 이렇게 돌고 있기 때문에 하나, 좌우가 이렇게 돌고 있기 때문에 둘, 전후가 돌고 있기 때문에 셋, 3배의 껍데기가 곱함으로 말미암아 껍데기는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단단한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오래 유지하느냐 하는 것이 이 땅 위의 존재적인 이상의 씨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으로 세계를 지탱할 수 있기 때문에 위하는 사상을 근본으로 출발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다시 위에서 했으면 아래로, 앞에서 했으면 뒤로, 좌로 했으면 우로 지탱하는 데에서 위하는 사상으로 끝까지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 이상으로 평화를 이루어 가지고 이상적 기지가 되는 하나님이 추구할 수 있는 출발의 기지가 되느니라. 아멘!
여자가 남자를 찾아갈 때 남자의 사랑의 기지가 어디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어린애들의 사랑이상이 완성하는 기지, 형제들의 사랑이상이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 남자 여자의 사랑이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하는 것은 정착지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는 전세계를 대하고 하늘땅을 대해서 제일 위대한 왕이 되고 싶다 이거예요. 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가짜입니다. 여자는 온 세계의 어떠한 여왕보다 제일 가는 여왕이 되고 싶다 이거예요. 그런 욕망을 갖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없느냐? 없다는 것입니다.(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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