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구만. 「교구장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구장들 기다려도 괜찮아. 「많이 기다렸는데요」 아, 가만히 있어! 교구장들이 기다려도 괜찮아요.
나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예수님이니 하는 구주 되는, 종주(宗主)들이 많은데요, 석가모니도 있고, 공자도 있고, 마호메트도 있고, 성인들이 많은데, 예수님이 왜 그 성인들 가운데 중심이 되느냐? 그거 쭉 가르쳐 줬지요? 「예」 예수님은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분별하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역사라는 것은, 첫아들이 하나님의 아들 되고 둘째 아들도 하나님 아들이 돼야 할 텐데…. 시간이 없어서 빨리 할 거예요. 장자도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고,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사탄의 아들이 되었다 이겁니다. 물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차자도 타락권 내에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 본연의 이상을 중심하고 볼 때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도 하나님이 주가 되고, 사랑의 관계도 하나님이 맺어 주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겠다는 것을 막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장자는 사탄편, 차자는 하늘편, 이렇게 분별된 역사를 쭉 거쳐 나왔습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에 있어서 선민권을 키워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키워 나오면서 탕감노정을 걸어 나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인도 아벨도 다 하나님의 아들이었어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거꾸로 교차해 나와야 돼요. 이것이 어머니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에서와 야곱의 쌍둥이 시대…. 원래는 쌍둥이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인데, 쌍둥이 시대로 발전해 갔다는 거예요.
왜 쌍둥이가 돼야 되느냐 하면, 쌍둥이는 통한다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형님과 동생이 통한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형님이 괴로워하면 동생도 괴로움을 느낀다고 그러지요? 그래서 이것이 같은 심정적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길을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놀음 한 거예요, 바꿔치기 놀음. 형님의 자리를 동생이 빼앗아 찾아와야 돼요.
왜 그런 놀음이 벌어지느냐? 성경 말씀을 보고 그게 왜 그러냐 하는 걸 묻게 될 때는 누구나 거기에 답변을 못 합니다. 오늘날 신학자들도 답변을 찾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을 바꿔치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이것은 승리했다는 말인데, 야곱을 중심삼고 귀결지었어요. 거기에는 가인의 모든 권한, 가인 족속을 중심삼은 자기 형님들, 그 가정, 그 판도 전체, 혹은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 그 외의 이방이 다 연결됩니다. 이걸 전부 바꿔쳐야 돼요. 바꿔치는 데는 개인적으로 바꿔치기해야 되고…. 이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21년 노정을 걸어 가지고 돌아올 때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을 한 거예요. 영육간에, 천사는 영적이니 영적인 싸움에서 이기고, 그다음에 실체 가인격인 에서를 이기는 거예요. 천사장한테 결국은 빼앗겼기 때문에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얍복강의 싸움에 있어서 야곱이 승리했어요. 밤새껏 싸워 가지고.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실제적인 면에서 21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서 에서의 마음을….
에서가 동생을 만나면 죽이려 했던 것인데 그때 야곱이 약았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형님에게 다 준 거예요. 21년 동안에 모은 모든 물건은 하늘이 성별한 물건이라는 거예요. 성별한 물건을 받는 날에는, 그거 받고는 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매이기 때문에 에서가 야곱이 드린 물건을 받음과 동시에 동생을 환영했다는 사실…. 그래서 영적으로 천사장에게 승리하고 육적으로 형님에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교체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비로소 장자적 입장인 이스라엘이라는 백성을 차지할 수 있는 한 줄기 계통을 택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승리했다는 것은 무엇에 승리했다는 말이냐? 영적인 천사장한테 승리하고, 천사장의 아들 되는 가인한테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야곱과 에서는 몇 살 때 바꿔쳤느냐 할 때, 40대예요. 철이 다 나서 바꿔쳤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 타락했기 때문에, 장자가 태어나기를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복중까지…. 안 그래요? 장자 차자가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복중까지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형제지권(兄弟之圈) 안에서는 바꿔쳤지만,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돼요.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되는 그것이 어떤 역사냐 하면 다말의 역사예요. 다말의 역사 알지요? 다말은 자기 남편이 죽었기 때문에 시아버지가 양치러 가는, 농사 지으러 가는 그 길가에서 지금으로 말하자면 창녀옷을 해 입고 기다리고 있다가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관계를 해서 아들을 낳았어요. 거기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은 거예요. 본래는 세라가 형인데 형이 나오려고 하니까 동생인 베레스가 복중에서 형을 밀치고 나온 거예요. 베레스는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예요. 그래서 비로소 인류역사에 있어서 복중기반을 중심삼고 하늘의 아들이 장자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갖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말의 역사예요.
다말이 어떻게 해서 복받게 된 것이냐? 하늘의 역사가 어떻게 됐기에 이것이 복귀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이냐? 성경에 보면 말이예요, 룻이…. 룻도 첩이예요. 복귀역사 가운데서 사탄중심삼고 어머니로서 통해 나오던 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번 어머니를 통해서….
첩이 뭐냐 하면 본처의 사랑을 빼앗은 대표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인 지도자 되는 사람들 중에는 사랑하는 첩의 자식이 많아요. 그건 통계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말이 결국은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서….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남편을 중심삼고 계통을 잇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축복받은 가정을 중요시한 거예요. 축복받았던 가정,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말이 4대 만에 이것을 전부 다…. 그 역사가 벌어졌지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다말이 비로소 복중에서부터 장자를 태어나게 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어떤 입장이냐 하면, 딱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이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속였느냐 하면 아버지를 속이고, 오빠를 속이고, 남편을 속인 거예요. 다말이 딱 그거예요. 자기 시부모를 속이고, 자기 남편은 없지만 남편도 부정한 입장에서 전부 다 속여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여인으로서 하나의 뜻을 세우는 데 있어서…. 다말 같은 여인은 이스라엘의 핏줄, 축복 받은 핏줄을 중요시한 거예요. 자기 생사지권을 넘어서 핏줄을 중요시한 대표적 여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말을 중심삼고 복중에서 장자권을 바꿔친 이것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다말시대에 있어서, 야곱 가정시대에 있어서 나라가 안돼 있고 사탄세계를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었어요. 이와 같은 전통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종족적 기준과 민족적 기준을 이루어 이스라엘이 하나의 나라를 이룰 때까지 기다리면서 나오는 거예요.
또 그와 같은 국가적 기준이 2천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심정적 인연의 계대를 잇는 입장의 여인이 누구냐 하면 마리아예요, 마리아. 마리아의 역사 알아요? 마리아는 누구냐? 다말과 같은 입장인데 국가적 대표자예요. 국가적 대표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메시아를 잉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태어나게 될 때 복중에서는 분쟁이 없었다구요. 싸움이 없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 다 그렇잖아요? 다말의 역사라든가 리브가의 아들 에서와 야곱의 역사라든가 똑같은 축복이었어요.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니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 그게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그건 암만 성경을 봐도 해석을 못 해요, 우리 타락론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에서와 야곱 때도 그렇게 됐고, 또 다말의 아들인 베레스와 세라때도 그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혈통적으로 바꿔진 이 궤도를 이어 가지고 오랜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국가적 대표형의 다말과 같은 입장의, 자기의 모든 생사지권을 넘어서 하늘의 축복받은 이스라엘의 혈통을 존중시하는 대표적인 여인이 마리아였다 이겁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딱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이예요. 약혼단계에 있었어요.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단계였지요? 약혼단계에 예수님을 뱄어요.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이러는데…. 성령으로 잉태했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말은 세례 요한 때도 있었어요. 이것은 결국 본 남편을 놔 놓고 잉태했다는 거예요, 성령으로 잉태했든 뭐 어쨌든 간에.
예수는 혈통적으로 성별된 기반 위에서,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까지 2천 년 동안 해 나온 혈통복귀의 섭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하나의 어머니로부터 잉태되었기 때문에, 그 뱃속에 있는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반 위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베레스와 세라는 복중에서 서로 장자가 되기 위해 싸웠지만, 예수 자신은 이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다말을 통하고 베레스를 통해 가지고 분별된 그 기반을 이어받은 전통적 이스라엘 역사를…. 마리아는 그런 여성 대표자로서 자기 일신의 실패를 개의치 않고 뜻을 위하고 하늘을 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다말 같은 심정을 지닌 여성이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를 잉태한 거기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비로소 창세 이후에 여인의 복중에서 난 하늘편의 아들로서 첫번째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생자라는 말이 여기에 나오는 거예요, 독생자. 아시겠어요?
독생자란 맹목적으로 독생자가 아니라, 첫번 하나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더럽힌 핏줄을 성별해 가지고 깨끗한 하늘의 어머니의 배를 빌려서 태어난 대표적인 아들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비로소 첫사랑을 받은 사람이란 뜻에서 독생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예수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그러므로 예수와 하나된 사람은 사탄권 내에 들어갈 수 없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떤 성인이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사탄세계에서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는 데에서 성별해 가지고 분별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런 기준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가운데서 태어난 첫아들이기 때문에 만민을 대표해서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맏아들이 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 분이 예수였기 때문에 예수는 성자중의 성자다 이거예요. 성경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석가모니를 보더라도 그렇게 안 태어났고 공자를 봐도 그렇게 안 태어났다 이거예요. 마호메트를 봐도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나 예수는 핏줄을 맑힌 깨끗한 바탕 위에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그 예수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지 못할까봐 세례 요한을 시켜 가지고….
세례 요한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때에 있어서 복귀된 아담형이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를 대치해서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입니다. 그런 세례 요한이 보호하고 담을 이루었던들 예수님이 절대…. 그러면 누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느냐 하면 세례 요한의 제자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세례요한을 두고 한 말입니다. 원래는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72문도만 하나됐더라도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거예요.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 반대하고, 12제자가 반대하고 다 그렇게 되니까, 나라에서 방어할 수 있고, 교회에서 방어할 수 있고, 선지자들이 방어할 수 있는 게 다 무너지고, 제자로서 방어할 수 있는 것도 다 무너지니까 사탄이 예수를 끌어다가….
예수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죽었다면 예수는 구세주 자격이 없어요. 하늘의 아들로서 더럽히지 않은 핏줄에서 태어난, 하늘의 첫번 사랑을 받은 장자로서 만민을 위해서 죽어 가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예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십자가 앞에는 사탄이 굴복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사탄을 어떻게 분별하느냐 하면 이런 원칙에서 분별돼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어떻게 돼서 기독교가 제일의 종교냐? 아까 얘기했는지 모르지만, 종교 중에 제일의 종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종교여야 되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쳐 줬어요. 예수는 자기가 독생자라고 했어요. 또 예수는 신자들을 보고 신부라고 했고, 그다음에는 형제라고 했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그 틀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갖춘 내용을 밝히는 교리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며 나가는 교리요, 그 아들이 하나님의 가정에 안식할 수 있는 가정의 도리를 가르쳐 줬기 때문에 이 도리를 통한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가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 세계적 종교는 반드시 하나의 통일세계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시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었기 때문에 유대나라가….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그래요. 그때에 인도, 인도가 종교문화권입니다. 그다음에 유교문화권, 그다음에 저 인더스강 있는 곳의 조로아스터교의 종교배경의 문화권, 그건 아시아와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역사적배경이…. 예수가 죽지 않고 이스라엘 나라와 딱 하나되었더라면 로마하고 싸울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로마가 예수님이 올 그때에 있어서는 정치적으로 피폐해 가지고, 전부 다 로마에 반기를 들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무르익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예수가 신령한….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로마를 거쳐 가지고 이베리아 반도를 중심삼고 영국 도서문명을 거쳐 미국을 거쳐 가지고 섬으로 돌아온다 이거예요. 돌아오는데는 그 근거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지중해문화권은 로마를 중심삼고 싸운 근거지 인 만큼 로마 교화청과 같은 반도-한반도가 문제입니다-로부터 도서로 대륙으로 그다음에 일본으로 돌아들어 오는 거예요. 일본은 영국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의 전수 내용을 보면 다 영국에서 들여온 거예요. 일본은 차가 좌측통행이예요. 영국문화를 이어받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들어와 가지고 본연의 이스라엘 나라를 찾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아시아 통일시대라는 겁니다. 지금 서구 사람들이 말하기를 태평양문명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한국이 왜 섭리상으로 중요한 곳이냐? 로마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었다 이거예요. 유대 사람들로 말미암아 죽은 게 아닙니다. 물론 유대교가 잘못해서 죽은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 죽인 것은 로마였다 이겁니다. 결국은 보게 된다면, 예수와 기독교의 12사도가 모두 로마에서 죽었다구요. 그것이 반도예요, 반도. 반도인 동시에 구라파에 있어서의 문명국이었어요. 천년 이상 문명국이었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았어요. 로마의 법이라든가 로마는 언제나 강국으로서 지금까지 남아져 나온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로마가 하나의 독립국가로서 전통을 이어 나온 것과 같이 아시아에 있어서 로마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 이것이 강대국 사이에 끼여 있지만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져 나온 거예요. 이게 이렇게 남북이 갈라진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이라구요. 물론 삼국시대도 그랬지만 말이예요, 이게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사조를, 세계 나라를 끌어들여 가지고 남북이 갈라진 것은 처음이거든요. 남북이 싸운다구요. 이것이 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때 몸과 마음이 반도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반도에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지정학적 견지에서 보더라도 주님이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서구문명을 중심삼고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미국은 남쪽이고 그다음에 공산당은 북쪽입니다. 이 북쪽은 무슨 문명권이냐 하면 헬레니즘이예요. 그게 로마문명을 이어받은 거예요. 이것이 불란서혁명을 통해 가지고 계몽사상을 거쳐 공산주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까지 온 거예요. 그리고 이 남한에는 기독교사상이 들어왔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사상이 영국을 거쳐 가지고 제1차 종교개혁 이후 미국을 거쳐 돌아와 가지고 남한까지 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히브리문명으로 하나님 편입니다.
이 둘이 와 가지고 한국에서 딱…. 이게 통일돼야 돼요. 원래는 이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세계가 하나되는 그런 풍토권내에서 한국이 통일돼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됐더라면 오늘날 한민족이 이런 고통을 당하지 않아요. 이거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흐름은 대체로 보면 그렇게 돌아와서 통일되지만, 본래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두 사람, 그다음에 세 천사장이 이걸 심었다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나라하고 천사장의 나라, 이와같은 것이 개인적으로 심어진 것을 세계적으로 거둬야 된다는 거예요. 심은 것을 반드시 거두어 청산지어야돼요. 그런데 하늘편의 아담 해와, 사탄편의 아담 해와, 둘이 심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늘의 세 천사장, 사탄편의 세 천사장과 같이 대(對) 되는 나라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나오는 거예요.
영국을 보면 영국은 뭐냐 하면 해와 국가예요. 영국은 섬이예요.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사모하는 거예요. 섬나라는 여자 상징이예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국이 16세기 후반기를 통해 가지고 엘리자베스 여왕이…. 여자가 대표입니다, 여자가. 영국은 여왕을 중심삼고 흥했다는 거예요. 여왕을 중심삼고 흥해 가지고 6대주 5대양에 해지는 날이 없었다구요. 세계를 지배한 거라구요. 그러면서 뭘했느냐 하면 기독교를 전파했어요.
그래서 해와와 같은, 어머니와 같은 이 영국에서 무엇이 나왔느냐 하면 미국이 나온 거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예요. 그건 하늘편적으로 보면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가인은 어느 나라냐? 가인 나라는 불란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이것이 어머니하고 하늘편 아벨하고 가인이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을 낳았다는 거예요. 어머니로 말미암아 두 아들이 갈라져서 싸웠다 이거예요. 이것을 거두어야 돼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거둬야 돼요. 그것이 영국이 나와 가지고 미국이라는 아들을 중심삼고…. 불란서는 본래 원수였어요. 본래부터 원수예요. 이들이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1차대전, 2차대전에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사탄편은 어느 나라냐? 일본, 아시아예요. 벌써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아시아로 와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할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편 해와는 하늘편 아담이 올 나라를 점령하는 거예요, 40년간. 4천 년을 대신한 40년간. 40년 동안 점령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을 40년 동안 점령한 거예요. 그런 일본 앞에 점령당한 나라는, 사탄편 해와한테 점령당한 나라는 하늘편 아담이 나올 수 있는 나라다 이거예요.
아담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면 아버지 나라예요. 그러면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 나라가 합해 가지고 어디를 찾아가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서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복귀역사예요. 해와가 잘못했으니, 아들딸 두 쌍둥이를 낳아 놨으니 그걸 수습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미·불이 해방 직전에 한국 독립을 공인한 거예요. 이런 섭리의 내용을 역사가들도 모르고, 미국도 모르고, 다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대처해 가지고 해와국가인 일본도 한국을 중심삼고 이 동남아시아 일대 전체를 중심삼고…. 한국은 하늘편 아담국가고, 그다음에 해와국가는 뭐냐 하면 일본이고, 중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과 같다 이거예요. 해와가 아담과 천사장, 두 사랑을 상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이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지역 전부를 다 유린해 가지고 아시아통일권을 꿈꾸고 나왔던 거예요. 이건 사탄편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동아공영권이니 하는 것도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혈통을 이었다는 건 하나님의 전통이예요. 전부가 사탄이….
참된 사실, 참된 하늘의 것을 거짓 것이 대신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참것이 오는 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공작이 사탄의 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아시아 판도를 엮으면서 독일과 이태리를 묶어 가지고 영·미·불과 싸운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나라라면 독일은 사탄편 아벨 나라예요. 더 악하다는 거예요. 사탄편 가인이 이태리입니다. 이들이 하늘편 삼국과 대결해 가지고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연합군이 이기고 일·독·이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완전히 기독교문화권으로…. 해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국가를…. 그때는 한국이 독립이 안 됐기 때문에 아담국가가 없었다구요.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그 나라의 백성과 그 나라의 모든 주권자들이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게 돼 있지, 어느누구 딴 사람으로 시작되게 안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잘못하면 다 죽어요. 잘못하면 쫓겨 나거나 죽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 짧은 대통령 임기를 전부 다 원만히 마친 사람이 없었어요. 다 걸려 넘어갔어요. 이 정권도 걸려 넘어갔고, 박정희 대통령은 죽고, 전대통령도 걸려 넘어갔어요. 노대통령도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가지 않으면 잘못되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아담 나라, 아버지 나라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한국이 자리잡고…. 그 아버지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어머니하고 잃어버린 두 아들이, 해와가 잃어버린 자녀를 국가적으로 찾아 탕감복귀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아버지를 자기 생명보다도 높여야 되는 거예요. 해방 직후에….
선생님이 원리말씀을 뭐 지금만 한 줄 알아요? 해방 전에 다 세워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은 한국에 통일된 시대가 오게 될 때-7년 동안, 1945년에서 7년 플러스니 까 1952년까지-완전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7년 동안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7수, 7천 년을 대신한 7수 완성을 중심한 7년 동안에…. 그렇기 때문에 1952년이 중요한 때였다구요.
스탈린은 사탄편 재림주예요. 그렇기 때문에 1953년에 죽는 거예요. 섭리적 탕감을 이루기 위해서 나라가 생겨나고 혹은 지도자가 생겨나 가지고 그것이 탕감된 모든 것을 전부 청산지었다는 승리적 기반 위에서만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 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에서만이 에덴동산이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기준을 이루어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아담국가 될 수 있는 이 국가를 모실 때 영국과 두 아들 나라가 하나돼서…. 그들이 갖고 있는 모든 권한, 그들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갖춘 모든 것은 아담 나라를 위한 거예요,
아담 나라. 알겠어요? 「아멘」 주님이 한국에서 태어나니 한국을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로마 교황청이 영국으로 갈라지기 시작한 것도 세계구원섭리를 몰랐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로마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아니예요. 세계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인 것입니다. 그런데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로마가 뭘 잘못했느냐?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로마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로마의 행락과 행복을 위해서 기독교를 이용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인 예수를 잡아죽이게 된 동기도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한 메시아인 줄 알았기 때문이예요. 로마의 압제하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구세주가 오게 될 때는 로마를 일시에 눌러 버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천하통일할 줄 알았다는 거예요. 아니예요. 세상 나라를 통일하기 전에 영적인 나라, 하나님 뜻의 나라를 다 통일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통일될 때까지 희생봉사해서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 드리고 난 뒤에 이스라엘이 바라는 메시아와 더불어 영광의 때가 온다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딱 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이 세계적인 통일권을 갖추어 가지고 해와국가, 가인 아벨국가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권내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영광의 터전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행차하라는 영광의 터전이 아니예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주님과 더불어 세계 영광의 판도로서 소화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주님을 다 따 버리고 자기의 나라, 자기의 주권, 자기의 영광으로서 그 나라를…. 그 나라, 대한민국은 둘로 갈라져 있고, 세계를 잊어버리고 자기 욕망을 채운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도 둘로갈라져 있는 거예요.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둘로 갈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미국이, 한국과 한국 교계가 오시는 주님 앞에 최고의 원수가 된 거예요. 왜? 사탄이 둘을 갈라놨으니,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미국을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한국 나라를 통해서, 한국 기독교를 통해서 오시는 주님을 때려잡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이 한국의 누구에 대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대해서.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위해서 생겨났고 미국과 통일천하를 위해 생겨났는데, 중심이 어디냐 하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가 뭐냐 하면 교회를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이라는 것은 '거느릴 통(統)' 자라구요.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라 지배하기 위해서 나온거예요. 그럴 수 있는 , 거느려야 할 통일교회를 기독교문화권인 미국나라와 미국 교회가 반대하고, 아담 국가, 아버지 국가 될 수 있는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쫓아내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될 수 있는 나라, 어머니를 통해서 두 아들이 같이 찾아왔지만 아버지와 더불어 다….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버지만 남고 어머니와 두 아들은 잃은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문선생의 서러움이예요. 세계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여러분은 몰라요.
4천 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가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졌을 때, 남조유대를 중심삼고 북조를 구하기 위해 얼마나 수난을 겪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욕망과 소원을 몰랐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망하는 것을 슬퍼할 줄은 알았지만, 세계가 망하는 것은 슬퍼하지 않았어요.
오늘날 기독교가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과 딱 마찬가지예요. 유대교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주님이 오면 자기들이 영광받으려고 해요, 세계는 빼놓고. 세계야 망하든 말든 뭐 공중에 들려 올라가 혼인잔치해? 하나님의 섭리가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지상에서 찾아야 돼요. 씨는 여기에서 심었는데 공중에 가서 어떻게 씨를 받아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라는 사람은 세계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갖고 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찾으려 했는데 기독교를 잃어버렸어요. 그런 서러움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 있어서 로마와 같은 한반도, 반도를 찾아오는 하나님의 섭리의 기지가 될 수 있는 그 기지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지를 잃어버렸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이, 이박사가 뭘해야 됐느냐 하면, 세례 요한과 같은 사명을 해야 됐어요. 국가적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해야 했어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세례 요한과 교회적 세례 요한 둘이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돼야 됐던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되느냐? 오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이건 외적이예요. 돌아오는 것은 외적이예요. 이쪽은 내적이고. 국가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내적 가인 아벨과 내적 어머니 아버지가 딱 하나돼야 돼요. 그게 통일적 기반이 돼 가지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찾아 들어가야 돼요.
누가 찾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실패한 것은 하나님이 또 할 수 없어요. 아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원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는 못 해요. 아벨을 통해서 해야 돼요. 하나님이 세운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시 못 한다구요. 아들을 통해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걸 통해 가지고 4300년 역사를 40년 역사를 통해 다시…. 여러분, 우리 원리를 들었겠지만 그 원리가 뭐냐? 선생님이 사탄세계에 들어가 싸워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알아낸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담가정을 어떻게 알아요? 노아가정을 어떻게 알아요? 다 실패했는데. 그들이 다 실패한 것을 아니까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길로 가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아브라함이 실패하자 3대에 걸쳐 연장됐어요. 이런 걸 어떻게 수습하는 거예요? 몰라서는 수습할 수 있나요? 선생님은 일생을 중심삼고 영계에 들어가 싸워 가지고 전수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담이 막혀 있으니 그 담을 허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담을 헐어 놓아야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담을…. 그 담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때문에 생겼으니 가인 아벨, 아담 해와가 하나된 자리까지 가지 못하면 헐지 못해요. 하늘 보좌에까지 사탄의 영역이 확대돼 있다는 거예요. 그 영역을 벗어날 수 없어요. 아담 해와를 전부 빼앗겼으니 사람이 있어요?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없다구요.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인 거예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아버지. 본래가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가 되어서 지옥이 없고 천당만으로서의 사랑의 통치권 내에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왕족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사탄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악했느냐 하면, 4대를 유린했다는 거예요. 증조할머니, 할머니, 그다음에 어머니, 자기 처까지. 딸까지 하게 되면 5대가 되는 거예요. 그 5대를 한자리에 놓고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 왕권을 탈취했다 이겁니다. 이게 악마예요. 그 분함을 알아야 돼요. 그 분을 품고 사는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복을 받겠다고 하나님 뭐 이러는데, 아니라구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런다구요.
보라구요. 5대를 유린하는 데 있어서, 그 남편 앞에서 유린한 거예요, 전부 다. 남편 앞에서…. 찔러죽이지도 못 해요.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그런 아픈 심정이 쌓인 하나님을 누가 알아요? 보통 사람들은 하나님이 편안하고 영광 가운데 계시는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이 밝혀진 거예요.
여러분, 원수 중의 원수가 누구냐? 아버지의 원수를 갚아야지요. 어머니의 원수를 갚아야지요, 「아멘」 몇 대예요? 자기 아들딸의 원수요, 자기 아내의 원수요, 어머니의 원수요, 할머니의 원수요, 증조할머니의 원수예요. 그 외에 증조할아버지로부터 5대를 전부 다 겁탈해 버린 거예요. 결국은 전부 다 유린한 거예요. 이런 걸 아는 남자들이 아내를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거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아픔을 느끼는 입장에 있는 사람 있어요? 목사들 전부 편안한 자리에 서 가지고 큰소리하면서 '우리 주님, 우리 하나님 영광 가운데…' 하고 있지만, 그런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 심정의 세계를 누가 알아요? 그러한 하나님, 그런 주님, 신랑 되시는 주님은 너무나 비참한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왕권을 세워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2천년 동안 영육이 갈라져 있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걸 찾아와야 되는 거에요. 그러니 거꾸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로마로 가 가지고 잃어버린 아시아를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올 때 로마에서 잃어버렸으니 한반도에서 몸뚱이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 이 한국이 그와 같은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한국이 1976년서부터 1988년까지 12년 동안 경제부흥을 했습니다. 그것이 한국 사람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1945년서부터 43년 후에 올림픽대회를 했어요. 43년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간 고역하다가 해방되어 가나안 복지로 들어간 것을 탕감하는 기간이예요. 역사는 이렇게 공식적으로 이어나가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뭘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 외의 모든 것을 다 빼앗겼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반대했어요. 선생님의 처자도 반대했습니다. 선생님 처자가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당신의 아들, 당신의 남편 악마라고 해 가지고, 그거 파괴시킨 것 아니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못살게 하고, 감옥에 들어간 아들 면회도 못 가게 한 게 누구게요? 기성교인들이라구요. 죽으라고 한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살아 남은 거예요. 그런 전부를 알고도….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도와주지 못해요. 아담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여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찾아와야 돼요. 그런 입장이었어요. 광야에 쫓겨난 거예요. 그러다가 천신만고 끝에 다시 상륙해 가지고 제2차적인 기독교를 편성한 것과 같은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적 판도를 갖춘 기독교문화권을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내 손으로 다시 찾아야 돼요. 그러니 40년 동안에 4300년, 4천년 역사를….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오신 때부터 재림시대까지 2천 년이니 같잖아요? 4천 년 역사를 되찾아 가야 돼요. 이뤄 놨던 것을 40년동안….
왜 40년이냐? 인간이 4백 년 동안 살수 있어요? 4천 년 동안 살 수있어요? 40수를 중심삼고 볼 때 40세밖에 살 수 없어요. 그러므로 40년 생애노정에 4천 년 역사를 다 재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 문선생은 맞는 거예요. 북이 되어서 맞는 거예요. 두드려 맞고 별의별 일을 다 겪는 거예요. 맞고는 찾아 나오는 거예요. 내가 쓰러져서 죽었다고 내버릴 수 있는 자리까지 갔다 와야 돼요.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눈물을 흘리면서 나를 모시려는 그런 무리가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1단계, 2단계 해서 8단계를 찾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해와국가를 누가 찾아야 되느냐? 선생님이 가져야 할 것이 무슨 나라냐 하면 아담 나라예요. 선생님은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해 선 아담 나라의 대표자라구요. 그런 자리에 섰으면 해와나라의 대표자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게 뭐냐? 영국을 대신한 일본이예요. 원수예요, 원수. 사탄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빼앗아 갔으니, 나는 반대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이 일본과 독일이예요.
그다음엔 미국을 놓을 수 없어요. 왜? 소생 장성 완성,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미국을 망한 자리에서 택해 세운 것이 누구예요? 누가 택했어요? 내가 택했어요. 하나님이 택해 세운 것이 아니예요. 내가 택해 세웠으니 미국의 실수를 내 앞으로 옮겨야 돼요. 미국 기독교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 놓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14년간 미국의 핍박속에서 천신만고 수난받으면서 잃어버렸던 미국을 찾아 빼앗는 거예요. 그 나라의 주권과 그 나라의 기독교의 방향을 전부 다 갖춰야 돼요. 그래서 점점점 망해 들어가는 그것을 빼앗아오는 거예요. 사탄이 망하게 만들거든. 그것을 전부 다 빼앗아오는 거예요. 4대 대통령을 통해 가지고, 레이건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의 손으로 레이건 대통령을, 부시 대통령을…. 카터는 짤라 버린 거예요. 카터시대에는 몇 나라가 공산세계로 적화되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 해방권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4천 년 역사가…. 기독교의 방향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방향으로 잡아 놨어요. 미국도, 자유세계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와야 돼요. 지금 남북이 갈라져 있거든요, 사탄편과 하늘편으로. 선생님의 고향을 사탄이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 김일성이는 가짜 아버지지요? 대한민국에는 왜 아버지가 둘이예요? 이북에는 가짜 아버지 김일성이고, 남한에는 누구예요? 문선생이지요. (웃음) 사탄세계가 앞으로 참된 아버지가 오는 것을 알고, 악마의 아버지는 독재정권을 만들어 가지고 명령 일하에 백방으로 모든 것을 행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왔어요. 40년이 지났어요.
그러면 공산주의가 왜 생겨났느냐?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한국을 통일시키는 데 도와주면 공산세계는 내 손안에 다 녹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한국에 있어서의 주권을 갖고 나오게 될 때 이승만 박사가 책임만 잘하고 그때 뜻만 알았던들…. 뜻은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원리결과주관권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 자리는 하나님이 못나오는 거예요. 원리대로 자라는 것입니다. 성숙기간은 가만히 놔두더라도, '야, 너 커라' 하며 궁둥이를 만지지 않고 가슴을 만지지 않아도 자연히 크고, 자연히 달거리해 가지고 여자 되고 다 그런 거예요. 남자도 어깨가 다 커져서 남자가 되는 거예요. 커라 커라 하며 만지고 뭘 가르쳐 줘서 크나요? 성숙 되어 가지고 자연히 크는 거예요. 남자의 눈은 여자 보고 '야, 저거 이상하다' 하고, 여자도 그래요. 아버지도 있고 오빠도 있는데 오빠보다도 옆에 있는 다른 남자가 그립고 보고 싶거든요. 그게 자연발생의 힘이예요. 자연의 힘이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또 주변의 모든 암놈 수놈들이 사랑을 하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쌍쌍이예요, 쌍쌍. 그게 뭔 줄 알아요? 사랑의 박물관이예요. 급은 낮지만, 상징적이냐 형상적이냐 하는 급은 다르지만 사랑의 박물관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진 모든 것을 세상에 전개시켜 놓은 거예요. 이거 아담 해와가 보고 다 배우는 거 아니예요? '저렇게 뭐하노? ' 하고 말이예요. 뭘할꼬? 새끼치지. 자기네들이 다 보거든요. 그러니까 처녀 총각이 자라게 된다면 말이예요, 손을 잡으면 전기가 통해요. 다르거든요. 자기 아버지하고 자기 오빠하고 다르거든요. 그거 자연히 합하게 돼 있어요. 성숙만 했다 하면 사랑을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짐승이 새끼한테 사랑하는 거 가르쳐 주는 것 봤어요? 그리고 전기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건 안 가르쳐 줘도 자연히 되게 돼 있어요. 그건 식물도 그래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광물도 마찬가지로 다 쌍쌍이 있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미국 대통령, 너 통일교회 문선생 모셔라''이승만 박사, 너 통일교회 문선생 모셔라' 이렇게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간책임분담이 있다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하나님은 그 고개를 넘어가라 하고, 사탄은그 판도를 놓고 그 조건을 중심삼고 자기의 승리적 판도를 닦는 데 동원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우연히 생겨난 게 아니예요. 천만가지 사연이 개재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고생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 얼마나 안간힘을 썼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통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고 기도해 보면 통곡이 나오는 거예요. 눈물 콧물을 흘리며 계속해서 통곡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실은 고생할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손을 보라구요. 다르다구요. 발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핏줄도 안 보인다구요. 귀인 귀골로 생겨났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웃음) 임 자네들은 전부 다 시집가고 장가가서 별의별 것 다먹고 다닐때 선생님은 고생을 얼마나 했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의 손으로 해와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일본은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 나라예요. 미국도 하나님을 저버린 원수예요. 독일도 원수의 나라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원수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원수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원수고, 전부 원수예요. 원수들이 하나 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역사 과정에서 자기 나라의 충신이 그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던 그 이상의 충성심을 원수 나라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워놓지 않으면 하늘의 나라가 출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이 그냥오는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지요? 「예」
아줌마도 아들딸 사랑했지? 남편 사랑했지? 그들이 누구의 아들딸이고 누구의 남편이예요? 예수님이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다음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래, 예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했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애기 가진 여인이 화가 있고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탄 남편이요, 악마의 아들딸들이예요. 닻줄이 악마의 닻줄이예요. 그 아들딸 남편이 한 닻줄이고, 아들딸이 전부 다 뒤 꽁무니를 닻줄로 얽어맸어요. 젖을 먹고 똥을 싸고 있는 애기가 열이 있는데 어떻게 주님을 찾아가요?
「가야되는 데 힘이 드니까….」 힘드는 건 자기만 힘들어? 오시는 주님은 얼마나 힘들어요. 사탄세계의 잃어버린 나라를 넘어가 가지고 신부 찾겠다고 허덕이는 그 신랑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이 뭐가 못생겨서 40세에 장가가는 거예요? 왜 1960년도에 해야 됐어요? 한국에서 14년 동안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 기준을 못 넘어간 것을 옥중투쟁을 하면서…. 어머님과 결혼할 때까지는 치안국에 가 가지고 열두 패들이, 통일교회 믿던 열두 놈이 반대했다구요. 예수님 때와 똑같아요. 조서를 꾸미고, 모략중상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조서를 꾸민 그 다음날 나와 가지고 결혼식을 했어요. 천하에 별의별 손짓하던 사진 같은 것을 지금도 다 갖고 있지요. 선생님이 가질 수 있는 가정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내 아들딸이 핍박받지 않고 해방될 수 있는 자리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 통일교회가 자리를 잡고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그런데 미국을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데 그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찾아간 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찾아간 거예요. 그래서 원수지간인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을 합해 가지고 절대 하나되라고 한 것입니다. 너희 나라의 애국 충신들이 애국할 수 있는 그 이상, 너희 원수 나라의 전통적 애국심 이상 하나님의 이름으로 절대적인 전통을 세워 그 나라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그래, 레버런 문한테 굴복했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요즘 선생님에게 말하기를 '아이고, 레버런 문은 우리나라의 제일 애국자다'그럽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내가 무슨 애국자야? 나는 영주권밖에 안 갖고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영주권 가졌으면 됐지요' 하는 거예요. '뭐가 돼 ! 내가 미국 국민이야? ' 하니까 '우리 나라가 본래 영주권 패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뭐'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전부가 각국 사람들이 이민해 왔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미국 시민권을 안주겠다 하는 게 아니예요. 언제든지 시민권을 타스로 갖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서 제일 애국자가 문총재라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요.
망해 가는 나라를 돌이켜 놓고, 썩어 가는 기독교를 부흥시키고, 마약과 아편에 나가떨어진 것들을 전부 다 재교육하고, 음란에 떨어져 로마와 같이 자연 멸망할 것인데 그걸 다 방지해 준 사람이 나예요. 그런 책임자인데 도리어 마약 선동자, 폭력의 괴수라고 하고, 나중에 가서는 마피아,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라고 하는 거예요. 마피아에 엠, 문아니예요? 문 마피아라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엠 마피아예요? 사탄을 찾아 잡기 위한 대장이 사탄편으로 보면 엠 마피아지요. 자기들보다 더 악하다나요? 자기들보다 더 악하다는 거예요. 마피아 짜박지들을 때려잡으려고 하니, 자기들보다 더 악하니 엠 마피아라고 하는 게 맞지요.
머리와 등에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구도의 선각자로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수록하지 못했음) 40년, 50년 전에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의 수완으로 달라진 게 아니라구요 내 생활이 완전히 판도를 밟아서 나와 가지고 내 수중에 굴복할 수 있게끔 천하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 그거 실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거 누가 협조해서 그래요? 「하나님이요」 당신들이 협조해서 그렇지? 성녀회 ! (웃음) 성녀가 필요해요, 성녀가. 「아멘」
김일성이, 이 악마의 애비를 누가 잡아야 돼요? 성녀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여자들이 김일성을 때려잡고 인민군을 삼켜 버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중심이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중심이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사탄 악마가 여자를 유인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악마의 왕권을 빼앗기 위해서는 여자로서 어머니의 권한과 왕후의 권한을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깨 버려야 돼요. 그게 성녀의 갈 길이예요.
미국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여자, 기독교를…. 뭐 1천만이라구요? 기독교인이 1천만이라구요? 그러니 5백만은 여자구만. 5백만 군대 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아무개 목사가 아니예요. 여기 서 있는 문총재예요. 「아멘」 군대에 가서 자기 멋대로 살 수 있어요? 출동명령을 하면 나서는 거예요. 나서는 거예요. (웃음. 박수)
문총재를 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는… 여러분들이 '문총재 왜 이혼했어?' 하겠지만, 나 이혼 안 했어요. 자기가 도망간 거예요. 서대문 형무소에 일족이 와 가지고 쑥덕공론을, 사촌 팔촌까지 와 가지고 '아이고, 못살아 못살아. 이와 같은 거지 같은 패 똥개 같은 패하고 어떻게 살아' 하면서…. 세상에, 여자들이 침을 뱉고, 무슨 악담을 그렇게 하는지, 처음 봤어요. 그게 사탄이 있어 그런 거예요. 제일 악담을 하더라구요.
이래 놓고 여편네가 하는 말이 죽어도 문씨네 아들은 안 낳겠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오차로 찢겨 죽어도 문씨의 새끼는 씨도 안 받겠다고 했어요. 그래, 문씨의 씨들이 나빠요? (웃음) 그건 사탄이 발동하니 그래요. 사탄이 그러니까 문씨는 씨도 안 받겠다고 그러지, 문씨네 씨가 얼마나 훌륭하게요! (웃음) 「아멘」 아,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나 훌륭해요? 우리 아들딸들 지금 보라구요. 뭐 말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림을 그려도 말이예요, 이번에도 한국일보에서 아동들 그림그리기대회를 했는데, 이게 세계적으로 40만이 동원됐나? 그런 데도 가면 일등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우리 막내 아들 형진이가 한 30분 만에 그려 가지고 금상탔다구요. 그다음에 그 동생이 쓱쓱쓱 하더니 또 은상 탔다구. (웃음) 요전에, 3년 전에도 금상 은상 탔다구요. 우리 동네 아이들이 전부 다, 거기에 상이 몇 개인데 3분의 2 이상을 우리 교회 애들이 타 왔어요. 야, 이거 통일교회의 애들은 천재고 귀신이라고 그래요. 그거 누가 결혼시켰나요? 누가? 「문총재가요」 누가? 「아버님이요」 종자를 개량해야 돼요. 씨가 맞게끔 짝을 지어 준다구요.
세상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남자의 역사예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남자 아니예요? 세상에 다 그렇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나를 제일 미워하고, 미국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고, 일본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독일도 그래요. 나를 안무서워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은 나를 안 무서워하는 줄 알아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나오게 되면 빠져 버린다 빠져버린다…. (제스쳐 하심. 웃음) 「빠지면 나오지 못한다고 그래서…」그래, 빠져서 망할 것 같아요, 잘될 것 같아요? 빠져서 저 숨구멍에 들어가 지옥에 가는 것 같지만 비상해서 천국에 올라가요. 빠질 데가 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들이 전부 다 마음대로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팔십 난 늙은이가 프로포즈해요. 내가 그때 스물 여덟 이었는데…. (웃음) 영계에서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늙은이가 선생님에게 와서 '여보! 하늘에서 키스하랍니다' 하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웃음) 아, 선생님이 사실 미남자라구요. 요즘에는 미남자 사촌이 되어 있지만 말이예요. (웃음)
내가 왜 미남자인 줄 아느냐 하면 말이예요, 무슨 구경 같은 걸 가서 뒷자석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옆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가 내 손목을 잡는 거예요. (웃음) '이거 왜 이러오? ' 하면 '내 손이 이상하게 자꾸 거기에 가서 노는데 어떻게 합니까? '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다 조상이 선해서 그런 거예요. 자기는 모르지만 조상이 '이 남자 손잡아라' 한다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러오? ' 하면, 손이 그랬지 자기가 안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기 일쑤예요.
나 때문에 죽겠다고 한 여자, 혈서 쓴 여자가 얼마나 많았게요. 그저 5분만 빌려 주면 되지 않느냐는 거예요. (웃음) 안 통한다구요. 내가 하숙집에 있는데 동네 처녀들이 말이예요, 아 총각이 문 걸고 자는데 여자가 벌거벗고 들어와서 이러고 울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 내가 요사스러운 남자 같았으면 얼마나 겁탈을 많이 했겠나요? 그 사람들은 알아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위대한 남성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많은 여성을 다 맡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천하에 25억 되는 여성의 대장을 만들려고 그랬던 거예요. 쌍놈의 자식 같으면 맡길 것 같아요, 하나님이? 「아멘」 선생님 아니면 못 해요. (웃음)
일본 간나들 지금도 얼마나 많아요? 내가 미국에 가자마자 무슨 엄령을 내렸느냐? '여자는 내 앞에 1미터 이상 오면 안 돼!' 했어요. 그여자들은 말이예요, 오자마자 붙들고 그저 턱을 비비고…. (웃음) 10년만에 백년 만에 천년 만에 처음으로 입 맞춘다고 생각하면 물어뜯어 간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언제 또 맞추겠나요. 그렇다구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 손을 내가 다…. 그래서 여자들이 제일 미워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잘난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한번 꼬이고 싶다는 거예요. 혼자사는데 말이예요. 3대가,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돼 가지고 난리예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영계가 밝아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화신 백화점에 간다 하면 '화신 몇 층에 갔다. 빨리 나가라' 하면 세 모녀가 뛰어 나와요. (웃음) '여기 있구나. 여기 있구나'하고…. 할머니도 물어 보지도 않고 '여기 있구나' 하고 잡는 거예요. 할머니가 젊은 청년을 잡고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아무개야!' 하며 손녀딸을 부르는 거예요. 자, 이게 떡은 줄지 말지한데 김치국부터 달래. 얼마나 기분나빠요. 그런 것은 선생님이 아주 질색이라구요.
그런 불쌍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다구요. 요즘에는 미인 어머니가 딱 버티고 앉아 있으니 땅거미 같은 여자들이 대가리를 못 내밀지요. (웃음) 그래서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또 선생님이 구미호 같은 것 한테 잡히면 어떻게 하겠노? 여러분 대신 훌륭한 미인 어머니가 지키고 있으니 말이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당신들도 잘생긴 미인 어머니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 심정권을 다 체득해야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듣고 보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천국 가게 돼 있어요? 선생님도 할 수 없다구요. 원리대로 해야 돼요. 나는 원리대로 산 사람이라구요. 딱 원리대로 산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43년 만에 해방권을 쥐고…. 이제는 천하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나라가 없어요. 30년대부터 법정 투쟁이예요. 악마는 힘의 대결에 있어서 굴복해야 돼요.
그래, 미국과는 내 육탄, 몸으로 싸웠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챔피언이 되려면 싸워서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판도예요.
이번에 내가 성녀회를 만나려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제 다 끝났다 이거예요. 기성교회의 지도적 여성이라는 건 앞으로 필요 없어요. 왜? 신학교에서 자꾸 나오기 때문에. 미국 신학교, 한국 신학교에서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이거 늙으댕이 다 된 사람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못난 놈들이 땜질해서 써먹지, 잘난 사람은 공장에서 새로 나온 것을 쓰잖아요. 이제 대량 생산할 수 있는데 뭐.
내가 과학기술 기계를…. 나 혼자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현대 대우 자동차공장하는데 전부 다 뒷바라지해 주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큰소리 할 입장이 아니라구요. 통일산업 데모하는 데도 가만히 내버려 뒀어요. 대모해라 이거예요. 한 7백억 손해 났어요. 7백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데모를 하니까 8대 자동차 공장이 떡 스톱되니 정부도 '문총재 승공연합 활동도 잘하고 잘 싸우는 대장인데 그것도 못 하고 나가자빠졌어? ' 하지만, 내가 왜 해요? 이것이 전부 군수산업이라구요. 나라망칠 수 있는 , 직접 김일성이 지령을 받는 직격탄이 떨어진 걸 내가 알아요. 가만히 놔두니 할수 있어요? 나는 그 공장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그 이상 다 해먹을 수 있는데, 나라는 이 공장이 없으면 망해요. 당당하지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목사가 뭐 줄을 지어 가지고 '문총재 도깨비 새끼 뭐 어떻고…' 하지만, 암만 해보라구. 누가 도깨비 되나? 나는 밤도깨비도 아니지만 자기들은 낮도깨비예요. 낮도깨비는 숨을 데도 없어요. (웃음) 나니까 이만큼 싸워서 이겨 나왔지요. 탕감복귀라는 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하나님이 보시기에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하지, 못난 인물이라고 하겠어요? 어때요?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하실 겁니다」 자랑스러운 거예요. 역사 이래에 누가 알아줘요? 4천 년 역사를 실패한….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몇천억 년을…. 과학자들이 화석을 통해 측정한 것이 1천만 년이라고 하는데, 1천만 년이 뭐야? 몇억 년이지. 그런데도 지금까지 아담 하나를 못 만들었어요, 아담 하나를. 아담 하나를 찾지 못한 거예요.
예수님은 이 땅 위에 평화스러운 주님으로서 세계에 에덴동산과 같이 평화의 기지를 만들어도 아담 하나를 못 만들어 놨다구요. 문총재는 아담을 만들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 만드는 데 협조한건 나예요. 아담이 내던져 버려지면 하나님은 다시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해와를 지을 때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거든요. 뭐 아담의 갈빗대 가지고 만들 게 뭐예요? 아담을 본떠서 만든 거지요. 그러니까 이원칙으로 해와를 재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이 이상하는 가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느냐? 아들딸을 어떻게 길러야 되고, 교회는 어떻게 다녀야 되고, 나라는 어떻게 치리해야 되고, 세계는 어떻게 치리해야 된다 하는 그 모든 전부를 지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 하나를 키워서 이 자리까지 인도하기 위해서 뭐 메시아니 재림주니 이렇게 공고하고 나선 게 아니라구요. 문총재가 일생에 한 일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하나님이 못한 일을 나 혼자 다 했다구요. 미국이 망하고 기독교가 망하는 걸 내가 구하고, 한국이 망하는 걸 내가 구하고…. 김일성이 저 악당을 물리치는 데 내 손으로, 내 말만 들으면 순식간에 해치운다 이거예요. 중공하고 소련을 걸어 가지고 3년 작전에 모가지를 끽! 손 안 대고 무장해제를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일하면 좋겠지요?
당신네 아들들 전부 다 그 군대에 출전시킬래요? 「예」 정말이예요? 「예」 여기 몇 명이나 되나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한국 교포들이 있는 연변에 공과대학을 짓는 거예요. 팬다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대학도 공과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문명의 이기를 타고 달리는 거예요. 말타고 달리는 게 아니라구요. 인공위성이 달리는 거예요. 지금 그런때가 됐습니다. 여기서 미국은 한 시간 반이면 갑니다. 세계는 세 시간 이내에 한바퀴 도는 거예요. 원래는 인공위성이 45분에 한바퀴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적 감정, 민족주의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민족주의가 좋아요, 세계주의가 좋아요? 「세계주의가 좋습니다」 지금까지 주창한 세계주의는 민족주의를 파탄시키려 하는 주의였어요. 그러나 문총재가 갖고 있는 세계주의의 내용은 민족주의를 보호하는 것이예요.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주의를 당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왔으니, 성녀회원 여러분들은 김일성이를 때려잡는데 앞장서야 되겠어요. 그것이 오시는 주님 앞에 있어서의 여자들의 해야 할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 했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미국에 통일천하의 기반을 만든 것을 2차대전 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런 요사스러운 것이 생겨났어요.
이제 내가 기반을 닦게 돼 가지고 해방의 나발을 불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88올림픽 때 되어진 일들도 그게 다 뭔 줄 알아요? 왜 하필이면 160개 국이예요? 16개 국(6·25 때 참전국)의 10배예요. 16개국은 국가적 주의시대면 16개 국의 10배는 세계적 주의시대입니다.
6·25때도 원래는 휴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아이젠하워 만나가지고 들이대기도 했지만 말이예요. 휴전을 왜 해? 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가 얼마나 손해났어? 맥아더만은…. 맥아더는 막았다는 말이고, 아이젠하워는 '아, 이젠 와 하지 않노? ' 하는 것이예요. 자, 싸워야 될때 싸우지 못 하고, 군대 가지고 자기 명예를 걸고 미국이 망하고 하늘땅이 전부 다 멸망하는 길을 여는 데 있어서 선구자가 된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감옥에 드나들었지만 자기 정도를 잃지 않고 하늘문 자물쇠를 열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철문이 없어요. 모스크바, 뻬이징, 워싱턴, 어디나 함성이 드높아요. 우리의 지도자, 우리의 영웅을 찬양한다고 하는 함성이 들리게 돼 있지, '야, 이 녀석. 가라' 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아버지 나라를 모실 때는 공산당은 없어지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에 모실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승리적 해와국가, 승리적 가인 아벨권을 다 갖추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판도를, 하늘이 다시 임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돌아 나온 문총재예요. 그래서 이제는 모든 일이 다…. 태평 성대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 앞 문턱에 보기 싫은 이 여자들이 떡 앉아 있어요. (웃음) 넘어갈 거예요, 안 넘어갈 거예요? 「넘어가야지요」 물러 가, 물러 가. 넘어설거예요, 안 넘어설 거예요? 「넘어서야죠」 넘어서면 목욕재계하고 뭘할 거예요? 통일천하해야 돼요. 이북 사람들 소화할 수 있게 교육해 가지고 김일성이의 꽁무니를 전부….‘이놈의 자식, 역사적 사탄 괴수, 마지막 사탄 왕족’이래 가지고 꽁무니를 차는 거예요. 누가 차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러면 나는 그걸 보고 '그거 해와 자격 되는 구만'할 겁니다. 딸의 자격이 되는 거예요, 그게. 못된 후라이 같은 자식, 그 깡패들한테 잡혀 가던 그것이 이제 다 회봉춘해 가지고 그놈을 처단하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세계는 무너지지요? 내 눈 앞에서는 자꾸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뭐 3김 1노가 있어 가지고, 3김 1노인가? 「예」 3김 1노. 3김 1노가 다 나보다 훌륭하잖아? 그 사람들이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국회의장, 사무총장, 이건 전부 다 내 꽁무니에다…. (웃음) 내가 줄을 채면 떼굴떼굴떼굴…. (웃음) 그럴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 패에는 국민연합 조직이 있고, 승공연합 조직이 있고, 통일교회 조직이 있고, 그다음엔 내가 무슨 괴수인가요? 족보회 종장이예요. (웃음) 족장들의 장이예요, 족보회. 또 그다음엔 원리연구회, 대학교 학생들, 고등학교 학생들 대장이고, 교수들 대장이고, 그다음엔 경찰관의 대장입니다. 그다음엔 공무원 국장 이상의 대장이예요. 대장 자리가 수두룩해요.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다 헤쳐 나왔습니다.
거기에 들어 갈래요, 안 들어 갈래요? 「들어가겠습니다」 「들어갔습니다」 거 할머니가 들어가서 뭘하노? (웃음) 왜 웃고 그래요?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가고, 말고 싶으면 말아요. 그건 자유예요. 이다음에 나보고 '아이고, 문총재가 두 번씩 부르더니 날 모른다고 그럴 수 있나? '하겠지만, 나 그거 몰라요. (웃음)
내가 얼마나 무자비한 줄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다 잘라 버린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무서워했어요. 잘못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그렇다고 뭐 우리 어머니를 발길로 찬 것이 아니예요. 나를 제일무서워하는 거예요. 감옥에 와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문중에 대장같이 믿고 있었는데…' 그랬다구요.
내가 똑똑한 편이고 말이예요, 어디 가서 공부해도 지지 않는 거예요. 남은 10년 공부하는데 나는 3년 동안에 해치운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림도 보지 않고도 잘 그린다구요. 무엇이든 손대면 못 하는 게 없어요. 소질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예요. 그 소질을 좀 도적질해 가면 좋겠는데, 그건 도적질도 못 해 가요.
그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버선 한 켤레 안 사다 줬어요.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요. 왜? 사탄의 에미 애비, 다른 에미 애비와 다른 자식을 내 자식 내 부모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떠난 길을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돌아오고 싶으니까 가정을 떠나서 원수의 가정을 사랑하고, 원수의 종족을 사랑하고,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고, 원수의 세계를 사랑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돌아왔어요. 이래서 환고향할 때가 온 거예요. 비로소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을 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고향이 어디예요? 「정주입니다」 정주인데,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당신들 고향이 어디요? ' 하고 물어 보게 되면 뭐라고 답하나요? 「정주라고 합니다」 왜? 자기 고향이 정주인가? 「아버지 고향이니까요」 어떤 아버지예요? (웃음) 뿌리야 다른 데 있지요, 뿌리야. 그게 문제예요. 그러면 50억 인류가 전부 다 정주 땅에서 태어났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태어난 나라가 자기 고향이예요. 자기 일족의 고향이예요. 그 일족들의 고향의 중심 되는 원산지가 아담 해와의 고향이지 요.
아담 해와의 고향이나 그 후손들이 태어난 고향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에 고향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고향, 여러분의 고향은 전부다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이들이 하늘나라에서 태어난 걸로 이루려니 종족적 메시아를 시켜서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놓기 위한 모든….
예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려고 하다죽은 거예요. 이제 예수님과 아담 해와 가정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복귀해 가지고 다 승리의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패한 것,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에 대해 권한을 가지고 전부 다 재차 임명하는 것입니다. 임명해 가지고 예수님 대신 종족적 메시아로 세워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끌어올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고향이, 태어난 곳이 천국과 연결되는 일족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 모두가 이것만 해결하면 전부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되어 여러분을 통하고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 가지고 영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땅에 다시 내려와 가지고 전부 땜질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나타나게 될 때는 죽은 선조들이 목이 늘어진다는 거예요, 그 길을 통해 가려고. 땅을 위해서 집중해서 통일적 방향을 중심삼고 보조를 맞추는데, 사탄이 반대할수록 이 운세의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김일성 이도 그래요.
보라구요. 한국은 아담국가예요. 사탄의 제일 지독한 소굴이예요. 사탄편 아담국가였다구요. 하늘편 아담국가는 종적이예요. 횡이 중심이아니고, 종이 주체예요. 종적 아담국가가 둘로 갈라졌으니 횡적 사탄편 아담국가도 갈라져야지요. 그래서 독일이 동서로 갈라졌어요. 문제는 한국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해야 하지만, 내 손으로 동서를 해방시켜야 돼요. 아직까지 국가가 하나된 것이 아니거든요. 자기의 단편적 한 인연을 모면하기 위한 전술적인 내용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정당 당수처럼 전부 다 강제굴복하게끔 했으면 벌써 대통령도 하고 별의별 것 다 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제굴복하면 사탄이가 남는 거예요. 사탄이가 '하나님의 자유천지의 세계는 강제적인 그런 승리의 조건으로 세울 수 있는 곳이 아니잖소? 자연이상을 통해서 사랑의 동산이 있었다는 게 원리요, 창조이상 아니었소? ' 하면, 하나님이 '그렇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또 지금까지 신령한 종교 지도자들이 다 어디에 모였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국 들어가는 문전에 모인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 원수가 누구냐? 타락하지 않았다면 천사장이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완성된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 가운데서 천국생활을 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창조이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했지만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나는 타락했을 망정 당신이 세우신 창조이상은 변할수 있소?' 하고 말이예요.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실천해 놓고 나를 다스려야 돼요' 이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당신과 당신 아들이 나를 타락하기 전에 사랑한 그 기준을 다시 찾아 가지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못 세우고는 천국 못 들어 갑니다’그 말이지요. 그럴 때에 하나님은 '오냐'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고 원수를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기독교는 이 원수가 개인인 줄 알고 있지만, 아니예요.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나라 원수예요. 나라 원수. 나라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 나라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는 불이 켜지지요? 이번에 교체결혼한 것 알아요, 6500쌍? 개인으로 교체결혼할 때에는 그로 말미암아 멸망의 함정이 벌어지지만, 오히려 그렇게 심어진 뿌리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는 갈라진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운세가 땅에 꽂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할수 있는 백 퍼센트의 내용으로 반대해봐라 이거야! 반대하게 되면 지금까지 왔다 갔던 영계의 조상들이 모가지를 칠 거예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지금 일본 같은 데는 교포들이 얼마나 천대받고 있어요? 흑인하고 결혼하는 한이 있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안 된다고 부모들이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런 판인데 동경대 출신 무슨 대학 출신 잘났다는 처녀 총각들, 이번에 결혼한 사람들은 다 잘난 사람들이예요.
한국의 여자 남자를 보게 되면 다 머저리들 같아요. 이거 내가 보기에도 흉해요. 내가 생각할 때 양심적 가책을 많이 받아요. 저렇게 못난 사람을 저렇게 잘난 일본 사람하고 결혼을 시키자니, 안 하겠다고는 안할 텐데…. 그거 하는 걸 볼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파요? 국민학교 나온 총각, 잘난 미남이라면 또 몰라요. 그저 그렇게 생겼어요. (웃음) 그런 남자하고 동경대 대학원 나온 잘났다는 여자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 같이 신랑네 집에 찾아가니 이건 뭐 뭐라고 할까? 토끼 집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개가 새끼 나려면 그저 좁은 데 들어가서 뛰어야 되거든요. 그런 집이라는 거예요. 자기 집은 고래등 같은 집인데. 그런 집에 가 가지고 '내 낭군 고향집에 왔다' 하고 생각할 때 기분 좋겠어요? 거꾸로 꽂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 원수의 것을 누구보다도 사랑해라 이거지요.
'너 학박사지만 와서 한국 똥통 쳐!' 하는 겁니다. 기분 좋아요? r예」 (웃음) 한국의 잘난 처녀들 데려다가 '일본 똥통 쳐' 하면 어떻겠어요. 일본 똥통은 냄새도 안 나요. 한국 똥통은 별의별 냄새가 다 난다구요. 제주도에 가 보라구요. 첩첩첩첩 한다구요. 무슨 소린지 알아요? 돼지가 밑에 와서 받아 먹는 거예요. (웃음) 남자가 변소간에 가서 떡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밑에서 돼지가 와서 무엇을 잘라 먹을지도 모른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아이쿠!'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런 변소에 가서 소제하겠어요?
그거 해야 됩니다. 한 나라의 왕자라도 그 나라의 제일 어려운 것을 기쁨으로 소화할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왕이 못 되는 것입니다. 「아멘」그렇기 때문에 비료는 좋은 것, 그래요? 「예」 비료는 냄새 안 나는 것, 그래요? 비료는 냄새나는 것이 좋은 것, 냄새 안 나는 것이 좋은것? 어떤 거예요? 「냄새나는 것이 좋은 겁니다」 냄새나는 것이 왜 좋아요? 거름이 잘 되니까. (웃음) 냄새가 나야 거름이 잘 되지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을 줘야 돼요. 비료통에 집어넣는다 그 말이예요. 나 아주머니들 몰라요. 도깨비 같아요. (웃음) 아주머니들이 장관 부인이고 학박사 부인이고 장군 부인이고 간에 나는 몰라요. 내 눈에는 뭐….
'이 녀석아!', 젊은놈 보고는 이 녀석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뭘하는 녀석이야? 도적질 잘 해먹었겠구만. 그래, 안그래? ' 한다구요. 그런 녀석들 잡아다 제자리에 집어 넣어 주러 다니는 사람 아니예요?
그래, 잘 자라게 하려면 비료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아주머니들, 훌륭한 아주머니들은 '우리 남편이 무엇이다. 문총재보다 잘났다'고 할지 모르지만, 암만 그렇더라도 나한테 잡힌다면 똥통을 뒤집어써야 돼요. (웃음) 아니야! 솔직한 얘기 하는 거예요. 그래도 좋다면 오라구요. (웃음) 똥물을 마셔도 약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마시더라도 가겠다고 하면 내가 데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쫓아와도 나 싫어요. 다 놀아먹던 찌꺼기들을 뭐에 써먹겠소? (웃음) 팔아먹으려 해도 돈이나 한푼 받겠어요? 시집보내도 시라리를 내가 해주어야 되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돈 많기 때문에 좀 도와주겠거니' 하고 곁따리 보따리 차고 들어오고…. 내가 솔직한 사람이예요. 쓸데가 없어요. 무용지물이예요. (웃음)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무엇에 무용지물이냐? 일선에, 일선에. 딴 데 무용지물이 아니라, 일선에 무용지물입니다. 일선에 나가 싸우겠어요? 나도 일선에 무용지물로 생각하고 있는데, 임자네들이야 보통이지 뭐.
아까 얘기한 것 결론을 내립시다. 구약시대는 만물이 희생돼 가지고 누구의 길을 닦았다구요? 아들이 올 길을 닦은 거예요. 신약시대는 아들시대예요. 아들이 희생돼 가지고 누구를 길 닦는다구요? 「부모의 올 길을 닦습니다」 부모님의 올 길을 닦는 거예요. 신랑이 신부를 못 만났어요. 예수님은 다시 와야 돼요. 부모는 뭘해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군림하기 위한, 왕권 회복하기 위한 길을 닦아야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끌어내려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심정을 다 체휼하고, 하나님의 사정과 마음속에 맺혀 있는 모든, 뭐라고 할까요? 뭐라고 그러나요? 물에 가라앉는? 「앙금」 앙금. 하나님 마음속에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인간에 대해서 맺혀진 앙금을 다 씻어 내야 돼요. 씻어 내면 고맙구나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가만히 나둬도, 하나님을 안 모셔오겠다 해도,‘하나님, 여기 계시고 싶으면 계시소. 나는 저리 가겠소’해도 하나님은 자연히 따라오신다구요 '야, 같이 가자'하신다구요. '아이고, 나 다리 아파요. 가려면 좀 기다려요'하면 '그래' 하신다구요. 다리가 아픈데도 하나님이 끌고 가신다구요. '하나님, 어디로 가지요? ' 그러면 '이리로 가, 이리로' 하고 안내해 주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당신들이 언제 한 번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는 하나님을 끌어내려고 생각이라도 해봤어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시집왔으면 시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당신들은 기성교회에서 태어났지요? 기성교회에서 태어났잖아요? 장로교, 감리교, 다른교회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기는 뭘하러 오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집오려고…. 시집올 때는 시라리를 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냥 올래요, 시라리를 가지고 올래요?
시라리를 요즘 뭐라고 그러나요? 「우거지요」 (웃음) 아, 시집갈 때농 같은 걸 가져가는 것 말이야. (웃음) 「혼수요」 혼수는 여자들옷 같은 걸 혼수라고 그러잖아. 장롱도 있고, 차도 있고 그런 걸 혼수라 그러나요? 「예단이라고 합니다」 뭐 예단인지 뭔지 몰라도 평안도에서는 시라리라고 그래요, 시라리. 싣고 간다 이거예요. (웃음)
통일교회에 시집 올래요, 안 올래요? 올래요? 「예」 흉악한 시아버지가 있는데? 호랑이 같은 남편이 있는 데? 「괜찮아요」 (웃음) 선생님 언제 만났다고 괜찮아요? 「안 무서워요」 올 때는 보따리에 자기 가문의 족보를 넣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사랑의 족보! 선조로부터 애국한 사랑의 족보, 효도한 사랑의 족보, 충성한 사랑의 족보를 가져와야 돼요.
사랑의 족보 가지고 있어요? 여기, 목사 아니야? 목사지? 「예」 남자 목사보다 여자 목사가 더 훌륭하지. 목사님! (웃음) 시아버지 시어머니 옷이 필요 없어요. 다른 무엇이 필요 없어요. 자연히 흘러 나오는 사랑의 마음, 사랑의 심정, 그 보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며느리 얻으면 그 사랑의 품에서 시아버지도 한잠 자고 싶을 거라구요. 그런 며느리 무릎을 시아버지가 베고 잔다 하면 그건 죄예요, 죄가 아니에요? 「사랑입니다」 죄예요, 죄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그러면 시아버지가 며느리의 무릎을 베고 있는데, 아들이 척 보고 와서 며느리를 발길로 차는 게 좋아요, 아버지에게 이불을 덮어 주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이불을 덮어 주는게 좋은 겁니다」 덮어 주면 그 며느리가 이불을 바람 안 들어가게 해줘야 되겠어요, 제껴 버려야 되겠어요? 「다독거려야 됩니다」 다독거려야 돼요. 알기는 아는 구만. 그게 효예요.
아들의 무릎에 아버지가 눕게 되면…. 내가 아버지 돼 봤지만, 아들무릎에는 못 눕겠더라구요. 어머니 무릎에는 얼마든지 누울 수 있고, 할머니 무릎에는 얼마든지 누울수 있지만. 그렇잖아요? 할아버지도 그렇다구요. 아들이나 손자보다도 손녀 무릎에 눕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무릎에 누워 낮잠 자는 할아버지를 좋다고 쓱 보듬고 있는 그 손녀가 벌받아야 되겠어요, 복받아야 되겠어요? 「복받아야 됩니다」알긴 아누만.
그래, 우리 여자들 가운데 시할아버지를 무릎에 뉘고 재워 본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쌍것들이구만. 한놈도 없어.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그러니 쌍것들이지. 그거 죄일 게 뭐야? 죄가 아니예요. 그럴 수 있는 집안을 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시할아버지하고 시아버지하고 자기 남편까지 3대를 무릎에 뉘고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고, 그 3대가 같이 눕는 것을 좋아하게끔 할 수 있는 그 여인은 땅에서 살다가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거예요.
자, 조금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모셔다가 여러분 무릎에 한번 누이고 싶은 생각 없어요? 하나님은 몇 대 할아버지예요? (웃음) 아, 몇대 할아버지예요? 천만 대 할아버지예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갖고 어디를 가다가…. 잘 차리고 루즈를 바르고 번쩍이는 옷을 입고 살살 제비 꼬리 모양으로 흐적거리며 걷던 아주머니가 불쌍한 할아버지를 보고 모시고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자기 자신을 감당 못 해요. 그래서 붙안고 업으려고 하니 그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엎드러졌어요. 그거 죄예요, 죄 아니예요? 「죄아닙니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를 업고 병원에 안내했어요. 그럴 때 그걸 잘했다고 하는 남편이 좋아요, 못했다고 하는 남편이 좋아요? 「잘했다고 하는 남편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마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성이라는 여성은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아내 대신이요, 누나 대신입니다. 또 여성 앞에 남자라는 그 동물들은 말이예요, 누구 대신이라구요? 할아버지 동물 대신. (웃음) 그다음엔? 「아버지」 아버지 동물 대신, 남편 동물 대신이예요. 그 동물이라는 말은 빼고 싶지요? 「예」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요」 주는 사랑, 주는 마음을 갖고, 거기에 사적인 마음이 없이 동서 사방 어디든지 무불능통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마음의 주인 자리에 사는 사람은 천국이 내 나라예요. 천국 왕권의 본궁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다음에 죽어보라구요. 영계 얘기를 해주면 좋겠지요?
자, 그러니까 문턱 너머에 다 왔으니 넘어설 거예요, 안 넘어설 거예요? 「넘어설 겁니다」 여기에 와야 국물도 없어요. 고생길이 훤하다구요.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다음에 여기에 들어와서 인사하더라도 나인사 안 받아요. '당신 누구요? '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노래한 이 아주머니도 '당신 누구야? 거북이처럼 생겼구만. 거북이가 아니라 개구리처럼 생겼구만. 맹꽁이같이 생겼구만' 그러면 얼마나 섭섭하겠어요? (웃음) 그게 섭섭하지만 기쁨으로 소화해야 하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면 그럴 수 있잖아요? 「예」
그러니 그렇게 알고 넘어설 거예요, 안 넘어설 거예요? 안 넘어서면 안 됩니다. 시집가는데, 이제 전부 다 출생신고가 아니라 뭘해야 돼요? 시집가면 뭘해야 돼요? 「혼인신고를 해야 됩니다」 혼인신고가 아니예요. 입적해야 돼요, 입적.
자, 기성교회는 믿어야 소망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얼마나 좋아요? 문선생이 가르친 내용이 얼마나 돼요. 천리만리예요, 천리만리. 그건 옆에도 못 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해가 졌으니 돌아갈 길이 바쁘다구요. 해가 인사를 차리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가야 할 길이 있으니 돌아갈지어다. 아멘. 「아멘」 돌아갈지어다. 「아멘」 돌아갈지어다! 「아멘!」(박수)
아멘은 영어로 '에이 멘(A men)'이예요. 에이(A) 하는 건 넘버원이고, 멘(men) 하면 사람, 그래서 넘버원 맨이예요. 아멘.
그렇게 아시고 한국이 어떤 나라인 줄 알고, 여기에서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 국가를 중심삼은 4대국을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행차를 하게 될 때는 지상의 천국이 출범하느니라. 「아멘」
그래서 일본 사람 70만을 한국에 데려다가, 한국의 70만 교육받은 아들딸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원해요, 안원해요? 당신들 아들딸 전부 다 하나씩 내놓겠어요? 「예」 「내놓았습니다」 나 안 받았는데, 언제 내놨나? (웃음) 1991년도에는 3만 쌍을 해야돼요, 3만 쌍. 세계문화대축전 때 거기의 주행사가 뭐냐 하면 축복이라구요. 그때 이 운세에 세계의 눈들이 피랍되어 가지고 망원경을 끼고 바라보는 거기에서 내가 쓱 주례를 할 거라구요. 그거 텔레비전으로 다보여 주는 거예요.
그때 한번 구경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아들딸 잘 길러가지고 데리고 오면 살짝 들여 가지고 구경시켜 줄께요. 그거 원해요? 「예」 아들딸 내놓을래요? 「예」 똑똑히 들었지요? 다음주부터 그 아들딸 데려다가 교육시키라구요. 「예」 이제 방학 때 되지요? 「예」 겨울방학이 된다구요. 교육시키면 나만큼은 못 돼도 내 사촌만큼은 된다구요. (웃음) 손해날 것 같으면 그만두고, 그래도 이익날 것 같으면 해보라구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아주머니도 아들 있어? 「있지요」 아주머니같이 생긴 아들 있어요? 「있습니다」 딸이 저렇게 생기면 안 돼요. 아들이 저렇게 생겨야 한자리한다구요. 아주머니 닮은 모양이구만, 웃는 걸 보니까. 남편은 홀쭉한 남편이오? 뚱뚱한 남편은 전부 다 풀빵같이 되잖아요? (웃음) 홀쭉이어야…. 「예, 저 집사님 남편은 홀쭉하세요」 천생배필이구만.
자, 이젠 다 끝났어요, 한국이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김일성이 하게 된다면…. 보라구요. 선생님이 생각하기는 아담 해와가 있기 전에 천사장이, 하나님 앞에 천사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일본과 한국에 찾아드는 세 천사장, 미국 그 다음에 중국, 소련, 이것이 4대 남자예요. 해와 하나놓고, 일본 하나 놓고 4대 남자가 전부 다…. 일본은 해와국가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패권을 쥐고 있는 거예요. 독일과 일본이 경제권을 가졌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전세계에서 세 나라가 경제권을 갖고있어요. 그건 선생님의 손 아래에……
그렇기 때문에 발가벗은 해와 하나 놓고 본래의 아담국과 가짜 천사장셋이 지금 서로 싸우는 판이예요. 중국이 잡아가려고 하고, 소련이 잡아가려고 하고, 그다음엔? 미국이 잡아가려고 하고, 문선생이 잡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시집가야 돼요? 어디로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으로 가야 됩니다」 따라지 된 문선생에게 시집와야 돼요.
여긴 국물도 없어요. 그러나 안 올 수 없어요. 이미 다 거머쥐었어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조국통일하게 되면 중국 땅, 그다음에 미국땅 천사장 국가를 …. 통일천하를 이루어야지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나라까지 전부 다 구하고,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 이루었던 영적 구원섭리시대를 영육 구원섭리시대로 땜을 때워 가지고 하나님 만세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유대교 해방, 기독교 해방, 통일교회 해방이 벌어져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지옥해방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다 끝나는 거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기꾼 따라가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문총재 사기꾼이예요. (웃음) 「아니예요」 목사님이 자기 선전을 해야 되는데. 거짓말 선전은 듣고, 진짜 설교하는 것은 안 듣고 있어요. (웃음) 나는 그렇다구요. 세상에 넘버원 사기꾼이 여기 있다구요. 누구한테 사기꾼이예요? 사탄에게. (웃음) 사탄세계에 사기꾼 아니예요? 하늘편에는 ? 하늘편에는 뭐예요? 「부모요」 스파이 대장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사령관이예요.
지나가는 선생님을 보고도 아무도 몰라요. 시장에 나가서 쓱 보고 장사하는 그 아줌마가 불쌍하면 내가 장사도 해줘요. '자, 싸구려요 ! 싸구려 ! ' 그러면 장사도 잘 돼요. (웃음)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해요. 아주머니들이 있으면 그 앞에 가서 '이 아주머니 참 마음 좋게 생겼네. 하나 사요' 그러면 안 살 수 없다구요. 그런 걸 잘 한다구요.
얼마나 능란했으면 통일교회 교주가 됐을까? (웃음) 아, 교(敎) 하면 모든 것이 들어가는데-종파가 아니예요-교의 주예요. 교의 교주 아니예요? 통일교주. 그러니까 수단이 좋아도 1등 수단이고 말이예요, 싸움을 해도 1등 챔피언이예요. 나 싸움도 잘 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싸움해서 딱 쥐기만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렇게 뚱뚱하지만 달아날 때는 담장을 훌훌 넘었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인상파입니다, 일류 인상파」 아, 일류 인상파가 아니고, 일류 자연파지요. 자연스럽다구요. 어색하지 않다구요, 내가. 욕을 하면서도 싹 절반 웃으면…. (웃음) 그러니까 훌륭한 선생님인지 나쁜 선생님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오늘 저녁 기분이 좋았어요, 지금까지. 기분 좋은 선생님인 것은 틀림없잖아요? 「예」 (박수)
오늘 내가 지금 내친 김에 길 떠나기 위해서 교구장들…. 다들 왔나? 「예」 몇 명이나 왔나? 「다 왔습니다」 떠나야 되겠구만. 「부족한 저희들을 이렇게 초청해 주신 양위분께 뜨거운 박수로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박수. 만세삼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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