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1월 10일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상에 형상세계, 실체세계에 사탄이 뿌리를 내려 사탄의 혈통을 통하여 엮어진 모든 역사시대의 사탄의 터전을, 온 우주에 심어놓은 것을 최후에 정비할 수 있는 이런 선포를 하였습니다. 지상 세계와 천상세계까지, 지상의 지옥과 천상의 지옥까지 문을 열어 천상 천국에까지 개문할 수 있는 길을 닦고, 이들의 해방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지으신 만물세계와 인간세계와 영계 전체를 정비하여 하늘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해방의 세계를 선포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영인들을 지상의 참부모님이 이룬 승리권을 중심삼고 축복하여 지상과 천상이 동등한 자리에서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은 지상에 부부의 인연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동거동역하면서 섭리의 뜻을 정비하는 이 대전환기에 처해 있는 통일의 무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권속을 온 세계에서도 모으시어 당신이 원했던 사랑의 주권을 회복하여 지상․천상천국을 승리적인 권내에서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과 천사세계의 천천만 성도들이 일체가 되시어 지상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통일된 하나의 핵의 자리를 향하여 모심으로, 하늘을 위하고 하늘을 받들고 하늘의 영광을 찬양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아침에는 뉴욕을 통하여 한국을 향하겠사오니 가는 길 오는 길의 모든 것을 맡으시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축복받은 자녀들을 일심일체의 마음을 가진 당신의 사랑권 내에서 품으시어 양육하여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천국의 경계선을 통과시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이후에 되어지는 이 달의 모든 계획이 아버지, 일취월장 승리로, 승리로, 승리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당신에게 맡기고 아뢰었사오니 맡아 주시옵기를 제삼 부탁 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

말씀

훈독회 해요! 아, 1권이야. 3권, 많이 안 될 텐데, 4권 할 까? 4권 있나? 여기서 뭘 해야 되겠나? (≪참부모님 생애노정 4권≫ 제1절 ‘ 1960―생애중 최대의 실적을 남기는 해가 되게 하자’ 부터 훈독)

탕감해야 하는 이유

『……천적 사위기대 복귀의식. 미역국, 밥, 우유, 쌀, 콩, 밤, 10환 짜리 동전 분배.

이미 육신을 가지고 태어나 성장해 버린 우리는 글자 그대로 완성한 아담의 몸 속의 씨알의 입장으로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부모 및 그 부모로부터 태어난 참자녀와 일체화함으로써 거듭 나기 위한 조건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죄 없는 참자녀가 참부모를 통하여 태어나게 될 때 우리는 음식물과 그밖에 같은 성분의 것을 나누어 받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해서 우리는 참자녀의 입장에 참여하는 노정을 통과하여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 없는 참자녀의 탄생 이후에 천적 사위기대는 역사상 처음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 천적 사위기대의 복귀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뜻 앞에 책임 다하지 못하면 부모님의 아들딸이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에 화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딸들이 없어요. 딸들이 전부 부모님을 반대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리고 여섯 아들 가운데에서 두 아들을 내놓고 네 아들이 반대했어요. 통일교회가 국가적 기준에서 책임 못 하고, 가정이라든가 종족 기반에서 책임 못 한 모든 전부가 선생님의 아들에게 걸려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선생님의 아들이 어떻다.’ 하는데, 그러면 이중의 죄를 범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 못한 모든 전부를….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가인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피해를 받고 사탄세계의 수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부 걸려 있어요. 이제 돌아가서 그것을 풀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모든 것이 복귀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예요. 개인적 탕감복귀, 가정적 탕감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적 탕감복귀예요. 그런 공식이 불가피하다는 사실! 인과법칙에 역사의 근원이 달려 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 할아버지 시대에도 둘째 할아버지는 객사했어요. 또 아버지 시대에 삼촌도 객사했어요. 또 선생님 시대에 선생님이 둘째이기 때문에, 이 둘째를 하늘이 빼앗기 위해서 가정이나 나라나 대혼란 시대가 벌어졌어요. 이것이 3․1운동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환란적 기준, 사탄 편 가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과 민족과 세계를 걸고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하나 남기 위해서는 외적 세계가 전부 심판 받는 거예요. 대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적으로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나왔지만 탕감복귀라는 원칙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가려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을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말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하나하나 정리해서 여기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지 선생님이 한다고 마음대로 돼요? 하나님과 사탄과의 삼위권에서 그것을 해결지어 놓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선포된 내용에 따라가게 되면 사탄은 떨어져야 되고, 하나님은 환영하는 거예요. 이 선포기준, 섭리기반 위에 하늘을 이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아무 것도 몰랐다구요. 모르지만 부모님이 책임을 가려 나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여러분이 꿈에도 상상하지 못하는 수난 길과 탕감의 고통 길에서 몸부림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몽땅 그냥 그대로 이어받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내적인 과거시대에 부모로 하나되지 못하고, 부모가 가정을 수습 못 해서 가정으로 하나 못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권으로 맞춰 나가는데 거기에 하나 못 된 모든 전부는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부모님 대신 책임을 져야 돼요. 이제는 탕감이 없어요.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서 이 모양이라도 그려가지 않고는 천국 들어가서….

자기 일신의 회개와 세계를 위해서 회개할 수 있어야

저 나라도 그래요. 영계의 현재 축복가정들은 한데 다 가 있지만 진짜 해방된 가정, 그 다음에 낙원적 가정이 생겨나요. 영계 가정을 중심 삼고 이제 낙원이 생겨요. 그 다음에 중간 영계가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영계에도 감옥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넘어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축복받아 한 데에 머물러 있지만 낙원이라든가 중간 영계라든가 지옥으로 나눠지는 거예요. 지옥이 저 나라에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꼭대기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 있지만 이 가정이 앞으로 나눠져야 돼요. 낙원 철수, 중간 영계 철수, 지옥 철수하는 거예요. 완전히 철수되었기 때문에 영계의 축복가정들 중에 갇힌 무리도 있기 때문에 감옥이 생겨요. 감옥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중간 영계에 가고, 낙원에 가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는 단계적 모든 기준에 재정비할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축복받았더라도 하나 못 되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한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둘이 하나된 조건을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살인마들을 축복했다고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문은 열어 주었지만 모든 단계적 기준, 영계를 맞춰 나가야 할 과정을 거쳐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청평에서 어느 누구를 해방해 주자고 하나님 한테 승낙 받아서 선생님한테 문의해 왔다구요. 보류시킨 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운 탕감법이, 탕감해 놓은 법이 남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워 놓은 탕감법 이상의 길을 가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효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은 효자 탕감법 이상, 나라를 대신하고 충신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충신 탕감기준 이상, 성인․성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성인 성자의 탕감법 이상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선생님은 종적인 모든 것을 승리했어요. 여러분은 핍박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없다구요. 환영받는 입장에서 일체 모든 전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선생님과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과정을 보라구요, 축복이 간단한가. 어머님 하나를 찾는 것이 간단한가. 가정을 만들어서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참하나님의 날을 7년노정에 찾아 세운 거예요. 역사시대에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모든 것을 완성한 참부모는 홀로 홀로 찾아 세운 거예요. 이 일을 하지 않고는 세계 인류 해방권을 참부모의 인연으로 묶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도 모르는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런 교육의 자리까지 들어왔는데 천년 만년 담이 높은 것을 카펫을 깔아서 평지 만든 것과 마찬가지예요. 천애만애(天涯萬涯)한 사탄세계의 함정이 씌워져 있을 뿐이지 없어진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당장에 나타난다구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뜻 앞에 잘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잘못했어요. 선생님이 서 있으니 씌워져 있지요. 이 복귀역사라는 것은 아담 일대의 천국이상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어지럽혀 놓은 것을 일대에 청산해야 돼요. 40년 기간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1960년부터 2000년까지 40년이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넘어서지 않으면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포기해야 돼요. 엄청난 내적 심정의 세계와 외적 세계의 환란을 거쳐 소화하면서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울뚝불뚝 산과 고개를 만들어 놓은 것을 하이웨이로 만들어야 돼요. 누가?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이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아직까지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의 가정이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혼자 제멋대로 살다가 끝날에 자기가 회개했다고 해서 회개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회개만이 아니라 회개한 영향이 온 천주에 미치기 때문에, 자기 일신의 회개와 세계를 위해서 회개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세계의 끝에서 우리 가정을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탕감법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남아 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과정에서 상속받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모르던 사실을 지금 알게 될 때, 부모님을 제멋대로 생각하고 자기 멋대로 생각하던 그런 기준! 그건 평면적이에요. 평면적이기 때문에 한 면밖에 몰랐어요. 이제는 이것이 평면적이 아니에요. 입체적인 면에서 밑창까지 뜯어 볼 수 있는 이 사실을 알고 이번 가정교육기간에 완전히 회개하고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 혈족의 가치로써 천국에 입적시키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여기서 깨끗이 정리 안 하면 그것이 조건으로 남아요. 탕감법은 저나라에 가서도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참소가 없는 권에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일한 것이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옛날에 탕감기간이라는 것은 시간이 있고 때가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래서 수천만년 역사가 분열되었던 거예요.

이제는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때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밤이나 낮이나 일체일심을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사랑권 내에 붙들린다는 사실, 어제 말씀 가운데서도 다 한 거예요. 그러한 숙명적인 과제가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부모가 간 길인데, 부모 생애의 그 모든 것을 존경하고 눈물 자국에 일체 될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부모의 아들딸 자격을 갖출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의 아들딸들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았는데 잘못 살았어요. 3가정도 그랬어요. 36가정도 자기 멋대로 살았어요. 선생님 가정 따로 자기 가정 따로예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에게 충효의 도리를 해서 천사장 가정의 입장에서 복귀한 아담 해방권을 가야 할 그 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회개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탕감 안 하면 횡적으로 남아진다구요. 자, 계속 하라구.

아담 해와가 소유를 갖기 전에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소유였다

『선생님은 1960년대에 성진, 희진, 예진, 효진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복귀해 나옴으로 전부 다 그런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때에 여러분들 미역국 먹었지요? 그리고 우유도 먹고 밥도 먹었지요? 그게 다 조건입니다.』

그때 미역국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 않지요.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같이 태어났다는 조건이 그래요. 가인적인 세상의 여러분이, 축복받은 가정이 아벨을 하나님 이상 모셔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이상 모셔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세상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돼요. 복중에서부터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쌍태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쌍태. 그래서 장자권 복귀하는 거예요. 다말의 아들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뒤집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낳자마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권을 가정적으로 연결시켜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말뿐이 아니에요. 창조 전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과 그런 환경적 여건을 두고 일체적인 내용에 접붙이지 않고는 자기 상대적인 존재권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 계속하라구.

『……종적인 입장에서 아들의 자리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 중심의 목적인 부모의 자리를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 삼고 1960년대에 그런 부모의 자리를 종적으로 결정지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을 설정해 가지고 횡적인 입장에서 자녀의 날을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선생님을 통하여 말씀부활, 실체부활, 심정부활이 나오는 것입니다.』

말씀부활과 심정부활과 실체부활! 말씀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으면 그 실체가 되어야 돼요. 실체라는 것은 몸뚱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사랑의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말씀으로 다시 지으신 총탕감복귀 시대에서 소유권을 결정한다는 말이 뭐냐? 소유권 결정,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심정! 소유는 말씀이 출발하기 전의 만물을 말하는 거예요. 소유권, 그 다음에 심정권! 생활적인 기준에 연결되는 만물이 여러분의 생명을 먹어 살리는 것이니 일체 되어야 된다구요.

심정부활, 그 다음에 소유권 전환 뭐라구요? 만물 소유권 전환! 이것이 지금 그거예요. 자기 재산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심정의 죄를 지었어요. 절대적인 심정으로 하나님 앞에 일체 되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 서야 돼요. 그 다음에 실체 소유권이에요. 실체라고 해서 몸뚱이가 아니에요. 이상적 가정, 이상적 일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7대 복귀된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전에 우리가 소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소유를 갖기 전에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소유였어요. 하나님의 소유 앞에서 장성․완성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면 소유권이 그냥 그대로 상속권이 돼요. 하나님 자체로부터,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의 실체로부터,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과 연결된 모든 만물이 그냥 그대로 상속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 전환하는 놀음은 없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빼앗긴 것을 다 찾아서 납품해야 돼요. 결혼을 잘못함으로 파탄시켰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이걸 전부 납품해야 돼요. 자기 집, 자기 재산, 나라까지 납품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나라가 있어 한꺼번에 돌아가지 않으니 아래로부터 복귀해 나오니만큼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회를 위해서 전부 바쳐 드려야 돼요. 예수님의 시대에도 자기 재산이라든가 모든 것을 바쳤던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재산 팔아 가지고 절반 숨기고 다 바쳤다고 하다가 그 자리에서 즉살 맞아서 베드로 앞에 장사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벌어진 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갖고 있는 일본 나라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일본에 소유로 있는 집, 가정기물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더럽힌 것을 하나님 앞에 바쳐서 자기가 제물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아깝고 분하더라도 자기가 가진 가정기물, 여자들이 갖고 있는 패물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전부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됩니다.

돌리는 것은 누구를 통해서? 선생님의 아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돌려 드려야 돼요. 아들과 어머니가 세계를 품고 부모님 앞에 바쳐 가지고 전체를 돌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 길을 책정하는데 핑계한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그 나라에 자기 소유로 남아진 모든 전부를 계산해 가지고 그만큼,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그만큼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심정일체권에 나가는데 담이 되는 거예요, 담! 물질이 담이 되어 있고, 가정이 담이 되어 있고, 사랑이 담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총 뭐예요?「총생축 헌납제입니다.」

제물이란

그래서 하나님의 소유권을 가른 거예요. 제물이 뭐예요? 하나님의 소유와 사탄의 소유예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가른 거예요. 물질을 갈라 놔서는 그것으로 연결 안 돼요. 물질을 가른 것은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을 세우기 위한 것인데, 물질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가 갈리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재림주 시대에 부모를 가르지 않기 위한 것인데,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 안 됨으로, 자녀인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쫓김을 당해서 다시 이 일을 복귀한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에 와서 참부모님이 제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묶기 위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축복이라는 사랑권을 중심삼고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엄청난 놀음이에요. 망상이 아니에요. 공상이 아니에요. 실전이에요, 실전!

그 실전을 하는데 선생님은 탕감적 실전이 아니에요. 일대일의 실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조건적 실전의 과정에서 혜택을 받아 나왔지만 하나님이 실전을 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선생님은 실전을 하는데 여러분은 조건적인 혜택을 중심삼고 살아남을 수 있는 길에서 붙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천국 들어갈 때는 그 모든 실전 한 자체를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실전 승리의 패권을 자기의 공이 없는 자리에서 받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없는 자리에서 상속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소유 물건이 없는 자리에서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에 끌려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나일론 낚싯줄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걸고 당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2의 소유권을 가졌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하겠어요? 지으신 하나님에게 전체 갈라지지 않았으면 좌우가 하나님의 소유가 될 것인데 갈라나온 거예요. 만물 제물시대, 자녀 제물시대, 부모 제물시대예요. 이래서 비로소 완성 성약시대가 된 거예요. 성약은 약속을 이루는 거예요. 약속이 이루어지는 시대에는 제물이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이 없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서 완전히 창조한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것을 세워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절대 소유할 수 있는 출발, 그 배후를 따라서 오늘날 참부모와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상속받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물건을 아들딸에게 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라구요? 총, 전체, 자르지 않고 통일된, 하나된 그 제물을 부모님을 통해 바쳐 하나님의 소유권을 결혼 잘못해서 잃어버렸던 것을 바로잡아서 이것을 부모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의 소유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기록된 빚이 있으면 빚을 깨끗이 청산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는 국가 관리권을 넘어 세계 관리권으로 넘어가요. 세계적으로 한 나라가 돼요. 각 나라의 국경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주장한 것이 유엔이니 한 나라로 전환하면 다 없어져요. 공산당은 거짓 패니 강제적으로 약탈해서 자유분배한 거예요. 하나님은 약탈이 아니에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히 헌납하기 위한 줄이 역사시대에 제일 길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치는 그 날에 그 시간에 자기가 몇 대 조상 되고 몇 대 후손 된다는 그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이것을 끼고 나가면 맨 꼴레미 중에 꼴레미가 돼요.

악마의 눈앞에 선 천사장과 아담의 고충을 느끼는 그 자리에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아무리 36가정이라도 예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여기에 와서 수련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위기대 가정들이 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티켓을 받기 위해서 돌아가기 전에 여기에 전부 바치고 자기 소유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이 똥개새끼가 똥 묻힌 재산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더럽힌 것을 원치 않아요. 천리원칙을 바라지만 여러분을 살려주려니까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듣지 않는 사람은 영계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자기가 먹고 살고 있는 생애까지 마음으로 기록된 빚이 있으면 빚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하늘에 제물을 바치는데 더럽힌 조건이 있는 사람이, 빚진 사람이 돼요?

여러분이 공금을 중심삼고 인간 관계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그래서 완전한, 그런 조건이 없었던 에덴에 돌아간 아담 해와의 자리에 가야 돼요. 이것은 결혼 잘못해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결혼을 바로 해서 이것을 전부 바쳐서 타락의 흔적이 없이, 복귀라는 생각을 하나님 자체도 회상하지 않고 참부모도 회상하지 않는 자리에서 이 일을 청산해야 되는 것이 본연의 요구하는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일의 본을, 모델을 세워 나오는 선생님은 한 치도 틀려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후퇴를 안 해요. 몇천만년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가두어 가지고 싸워 나온 사탄이, 능란한 사탄이 후퇴를 왜 해요? 선생님이 모두 아니까 할 수 없이 후퇴하는 거예요. 그런 부모님과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들어가는 길에 곁갈래로 서는 거예요.

이놈의 모기들이 왜 야단이야! 제일 넓은 데 혼자 있으니까 등대와 같이 돼 가지고 모기가 다 달라붙어요. (웃음) 여러분 있는 데는 다리가 많으니까 모기가 있더라도 한방 맞지만 나는 몇 방 맞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탕감이에요, 탕감! 언제나 세상 어디 가든지 그래요. 자, 읽으라구.

예수님이 오시기 위한 혈통전환

『……36가정은 36대의 조상이요, 축소하면 12지파를 대신한 소생․장성․완성을 상징한 가정입니다.』

36가정에는 제멋대로 결혼한 패와 제멋대로 사랑해서 가정을 못 가진 패가 있다구요. 약속결혼, 계약생활을 해서 결혼 못 하고 사는 거예요. 그건 부부가 아니에요. 사랑의 인연을 맺은 조건을 남겼지만 가정을 못 가진 패로 살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처녀 총각 패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느냐 이거예요.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가정으로 축복한 열두 가정은 타락한 아담의 가정이에요. 타락한 아담은 제멋대로 결혼했다구요. 그 다음에 예수는 결혼을 하려고 하다가 약속 기반만 남겨 놓고, 반 쪼가리만 남겨 놓고 가정을 못 이루고 갔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세상에 서로 연애하고 사랑관계를 맺었지만 가정을 못 이룬 전체에 상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노아 가정이에요, 노아 가정! 노아도 착지를 못 했어요. 똑같아요. 그 다음에는 야곱 시대는 처녀 총각이에요. 야곱은 처녀 총각으로 결혼한 거예요. 그런 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의 가정 형태라든가 축복을 이루어야 할 자녀를 두고 보면 어떻게 되느냐? 타락한 아담 가정형의 가정이 이 땅 위에 있고, 그리고 노아 가정형의 가정이 있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었지만 착지를 못 했어요. 노아가 그랬지요? 실패했다구요. 그것이 야곱 시대에 가서 착지하는 거예요.

야곱 가정도 3대를 거치는 거예요. 리브가로부터 다말을 거쳐서 다말의 아들딸까지 3대예요. 3대를 거쳐서 착지하는 거예요. 다말이 뭘 했느냐? 복중에서부터 베레스와 세라의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 시아버지와 붙어서 말이에요. 본래 해와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이 통하는 거예요. 다말이 자기 생사지권을 넘어 모험을 한 거예요. 자기는 당장에 죽는 거예요.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로 쳐죽임을 당하는 것이 이스라엘 법이에요. 생사지권을 걸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다말은 누구냐 하면 유다의 며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의 역사를 알았다는 거예요. 리브가의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은 역사를 아는 거예요. 뒤집어 박았지요? 복중에서 싸운 거예요. 베레스와 세라도 다말의 복중에서 싸웠어요. 복중에서 둘이 싸우니까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며 큰 자가 작은 네 자를 섬기리라.’한 거예요. 복귀한다는 내용이 거기에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베레스와 세라가 싸워서 내적 기준을 복귀했어요. 외적 기준을 복귀 못 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모든 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내적 기준은 세웠지만 외적 싸움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를 복귀할 수 있게 편성하려니 2천년 동안 기다려서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왜? 로마라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나라 기준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유대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 아벨이에요. 사탄세계의 기준을 대치해서 오시는 메시아권을 절대시할 수 있는 환경 여권을 갖춰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다말의 복중에서부터 핏줄이 뒤집어져야 돼요. 형님 될 수 있는 것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될 수 있는 형님 되어야 돼요. 세라가 먼저 나와서 손을 내미는데 끌어들이고 베레스가, 동생이 형님이 되어 나온 거예요. 혈통전환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시대에 있어 혈통전환한 독생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가운데 비로소 국가적 대표로서 2천년 시대를 거쳤어요. 직접 그 시대에 할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권이 없어요. 사탄 나라를 대치하는 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탕감기준을 세울 수 없는 거라구요. 형제에서 갈라졌구요. 형제에서 싸움이 벌어졌지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동생을 다시 형제의 자리에, 같은 국가적 기준에 이스라엘권을 세워 놓고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재림주는 하나님의 실체 대상자로 참사랑의 주인으로 오셔

예수님은 로마 왕이 되는 거예요. 로마의, 사탄세계의 전체 나라들을 대표한 하늘나라의 왕으로 온 거예요. 왕으로 왔는데 그냥 와서는 못하는 거예요. 와서 뭘 해야 되느냐?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가인이 하나되어 아담을 쫓아내 버렸어요. 그것이 국가 기준을 갖추기 위해서 찾아오는데 4천년 만에 예수가 오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4천년 만에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국가적․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내적 심정의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와서 지상에서 로마 제국, 국가적 기준을 소화시키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주님이 구름을 타고 사람으로 올 것을 알았으면 주님이 와서 만조백관을 거느려서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시는 주님은 몸뚱이를 가지고 와요. 몸뚱이 하나밖에 없어요. 오는 데는 하나님의 실체 대상자로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와요. 타락할 때 참사랑을 잃어버렸고 참사랑의 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사랑과 참사랑의 아기 씨를 가져와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린양 잔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족속이 참사랑과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가인적인 참사랑 기준을 잘라 가지고 본연적 참사랑의 기준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여야 돼요.

그러려면 일체의 감정을 느껴야 돼요. 열 달 복중에서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될 도리가 없어요. 태어나서 나라와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이스라엘 족속 편성이 되어야 되는데, 태어난 사람이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갈 수 있어요? 메시아가 이런 복귀적인 내용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가정적 내적 기준을, 모델적 탕감 내용을 전수해서 여기에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접붙이려면 무엇부터 접붙여야 돼요? 아들딸부터 접붙여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부터 접붙여야지요. 그러려면 이스라엘 민족은 아들딸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오실 수 있는 왕후를 준비하고, 왕후 권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돼요. 2천년 동안 하나밖에 없는 왕후권을 준비한 좋은 국가의 가인은 이스라엘 나라, 아벨은 유대교회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회가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왕궁을 준비해야 됩니다, 2천년 동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궁을 준비해서 아버지가 오면 만조백관을 중심삼고 세계 통치자의 왕들을 배치해서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신부 신랑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결혼식 할 때는 여자들을…. 온 여자는 해와의 대신이고, 예수는 아담 대신이고, 온 남자들은 천사장 대신이에요. 세 사람이 타락했으니 세 사람같이 보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입니다. 천사장이 절대 모셔야 되고 해와도 절대 모셔야 되는 거예요. 위치가 달라진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선두에 서고 해와가 따라가고 아담이 따라갈 수 없으니 하늘 나라로 돌아간 거예요. 이제 아담이 오게 되면 반대예요. 아담 뒤에서 해와가 절대 하나되고 천사장 자리의 남편들은 꽁무니 되는 거예요.

끝날에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에 있어 가정을 가진 사람들은 천사장과 같은 대표자가 지금의 남편이고, 오시는 주님은 첩남편과 같다는 거예요, 첩남편! 오시는 주님이 여자들의 첩남편이에요. 첫 남편이 아니에요. 첩, 첩! 해봐요. 첩!「첩!」

참사랑의 전통을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 못 가

끝날에는 여자들이 바람피우는 거예요. 두 남자를 사귄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돼요. 한국도 거꿀잡이 되어 있지요? 남자는 허재비 되고 여자가 주인이 되어 남자가 꼼짝못하는 천사장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여자의 권한이라는 것은 본연의 신랑을 맞기 위한 준비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세계니까 뜻을 모르니 흘러가서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갈라져야 된다구요. 주님이 와서 그 모든 내용을 가르쳐 줘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자기 남편이 본남편이고 선생님이 첩남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꾸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본여편네가 참어머니고 여러분은 동생이에요. 첩여편네와 같은 자리에 있어요. 어머니가 있더라도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전부 이렇게 교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는 길은 직선이에요. 교체하더라도 참사랑의 전통을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완성한 아담이 와서 에덴동산의 본래 심정권의 직통 길을 닦아서,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직통 길을 닦아서 이걸 전부 바꿔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원리원칙에 의해서 이론적으로 알아요. 이론적으로 알고도 하나 못 되었다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타락할 때의 기준은 양심기준으로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올라가던 때라구요. 그 때는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아요. 몸 마음이 갈라졌다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갈라져서 투쟁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워, 안 싸워?「싸웁니다!」

누가 이 전쟁을 어떻게 정리할 거예요? 이 전쟁은 휴전도 해본 적이 없고 끝나 본 적이 없어요. 비로소 주님이, 참부모가 와서 가르친 도를 통해서 끝나는 거예요. 왜? 이론적이기 때문이에요. 타락할 때 사랑의 길을 통해서 수직으로 향할 것이 해와가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옆으로 갔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오랜 동안 해와를 유인했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때는 벗고 살 때예요.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해와

아담은 매일같이 산에 올라가서 주인 되기 위해 동물, 토끼니 무엇이니 사냥하고 사슴까지 맨손으로 잡고, 뱀이니 개구리니 무엇이니 전부 관리하는 거예요. 그러니 해와를 데리고 사랑하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눈만 뜨면 산으로 가는 거예요. 들로 가고 바다로 가고. 선생님이 눈만 뜨면 바다로 가지요? 산으로 가지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해와는 어떻겠어요? 남자는 남자인데 남자를 여자가 따라갈 수 있어요? 산에 가서 토끼를 따라다니는데 어제 아무 풀포기에 숨은 것을 해질 때 봤거든. 이러니 십리 길, 이십리 길씩 눈뜨자마자 달려 올라가는 거예요. 해와는 못 따라갑니다. 혼자 앉아서 오빠 중심삼고 ‘ 아이구, 오빠! 나와 같이 놀자!’ 하며 얼마나 울었겠어요?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울었습니다.」

그때는 벌거벗고 사는 시대예요. 누가 관리하느냐 하면 천사장이 관리하는 거예요. 하나님 축복의 자리까지 보호해서 키워 나가야 할 것이 천사장의 책임인데, 아담이 없어져 울고 있으니 업어 주겠어요, 안 업어 주겠어요? 업어 줬겠지요. 업어만 줬겠어요? 안아 줬겠어요, 안 안아 줬겠어요? 안아 줬어요. 벌거벗고 울고 있는 해와를 안으니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에 닿았겠어요, 안 닿았겠어요?

주변에 있는 동물들을 보니까 수놈 암놈이 쌍을 엮어 가지고 예쁘장한 새끼들도 졸졸 데리고 다니니까 천사장이 관심 있겠어요, 없겠어요? ‘ 아하,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어 아기가 나온다! 그러면 나도 그럴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이래서 안아 줘서 울고 있는 해와가 잠들기 전에 꿈 노래를 불러 주며 좋아하고 입맞추면서 힘 한 번 ‘응!’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남자가 누구냐? 하나님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자들 있겠어요, 없겠어요? 똑똑히 대답을 해요, 있겠나, 없겠나? 이 쌍간나들아!「모르겠습니다.」이 간나, 저 간 나! 간나들! 하나님이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봤어요?

하나님도 아들이 필요한 거예요. 아들이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것을 가진 사람은 생명의 씨를 하나님 대신 받아요. 생명의 씨는 여자에게는 절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생명의 씨가 없는 것이 무슨 사람이에요? 남자를 못 만나면 살아 있는 생명권이 가치가 없어요. 죽어서 썩은 것보다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흙이, 공기가, 물이 귀하지요. 알겠어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여자 자체의 소원이 뭐예요? 아기를 갖는 거예요. 젖과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있는 거예요? 젖이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 이 쌍것들! 쌍것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쌍이 되었다고 해서 쌍소리예요. 쌍소리는 제일 사탄이 싫어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쌍소리가 그래요.

쌍소리라는 것이 뭐예요? 쌍이 되었다 그 말이에요. 비법적인 쌍, 자기를 욕하는 것이 쌍소리예요. 그 다음에 제일 나쁜 욕이 뭐예요? 어미 붙을 놈이에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어미가 붙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래서 끝날에는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져요. 친족 프리섹스가 돼요. 성 해방이 됨으로 말미암아 막 섞어져요. 할머니가 손자 하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다 이런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다 요사스러운데 새로운 길을, 돌아갈 길을 닦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알겠어요?

쌍놈의 간나년 자식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최고의 성스러운 간나년 자식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복귀될 수 없어요. 새로운 혈통을 찾아낼 도리가 없어요. 타락의 근본에서 찾아와야지 어디서 찾아와요? 그러려면 주체 되는 것은 역사시대의 남자 여자들의 슬픈 모든 전부를 갖다 걸고 찍고 자르고 잡아당기더라도 걸리지 않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성으로서 천만 미인이 와서, 360도로 360명의 여인이 와서 유인해도 유인 당하지 않아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또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성은 360명의 남자가 와서 유인을 해도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미인 미남자예요. 미인 미남자 천 명 만 명이 있는 데 거기에 벌거벗고 들어가더라도, 집어던지더라도 여자의 삼각지대에 남자의 생식기가 닿아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축복을 받아 가지고 또 타락을 해요? 이것은 사지백체를 오차(五車)로 찢어서 독수리 밥을 해도 하늘이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존재로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자키!「예.」옛날에 네가 약혼했던 그 남자는 어디 갔어?「왔습니다.」어디에 와 있어?「좀 피곤해서 밑에 가서 쉬고 있습니다.」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 좋잖아? 그러면 영계에서 더 잘난 남자를 만날 수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탕감복귀의 법은 불기피해

탕감복귀의 법은 불기피한 거라구요. 돌아가는 길이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그 직통 길을 닦은 것이 참부모입니다.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몸 마음 하나되는 데 있어 사탄이 사랑을 중심삼고 옆에 온 거예요. 타락할 때 양심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강도보다도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탄과 사랑하던 강도가 높았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아무리 도를 닦은 스님이라도 여자가 들어가면 대문에 갖다 꽂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날에 가게 되면 정성들이면 남자 앞에는 미녀가 나타나서 품어줘요. 눈을 뜨면 품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자리에서 생식기를 대고 있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의 원리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타락의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렇게 어려운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참부모가 무슨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이웃동네의 이장이 아니에요. 천지의 대도를 밝히기 위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창세기 이후에 지금까지 몇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미친 간나 자식들, 6천년이 뭐야? 상어도 2억5천만년을 잡아요.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람을, 주인을 2억5천만년 전에 전부 지어 놓았는데, 6천 년 전에 지었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계산하는 미치광이 하나님이에요? 즉각적으로 지었기 때문에 그런 몇억만 년 되는 인류역사를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을 잃어버린 그 날서부터 아담 하나 재창조하는데 그렇게 시일이 걸렸어요. 그 아담이 와서 자기 상대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하나님이 고생한 내적 심정 이상 고통을 받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구원하기 위해서는 탕감해 줘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 앞에 비는 거라구요, 빨리 해방해 달라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가정적으로 복귀역사를 했으면 그 날 그 저녁에 순식간에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떨어져도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흙덩이만 못해요.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구원하기 위해서는 탕감해 줘야 됩니다. 물질이 탕감되고, 예수의 몸뚱이가 희생되고, 부모가 희생되어 이 똥개 새끼들을 살리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야말로 퉷! 침 뱉고 싶은 거예요. 내가 여기 찾아와서 정성들인 것을 생각하면, 싫어요! 보고 대하게 되면 ‘ 아이구, 휘발유를 뿌리고 불살라 버려서 하나의 참다운 가정이라도 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요,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오라고 했는데, 걸어서도 와야 돼요.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도 와야 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이 내일 죽는다고 할 때, 영원히 죽는다 할 때 영원히 살길을 내일 하루동안에 찾을 수 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부처끼리 손목잡고 이 수련을 받고 가다가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하나가 죽으면 따라갈 수 없어요. 탕감해야 됩니다. 여편네가 죽었으면 여편네 것까지 남자는 탕감해야 되고, 남편네가 죽었으면 남편네 것까지 여자는 탕감해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맑히는 놀음을 중심삼고, 다말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그 혈통을 유지한 거예요.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이에요, 선민! 선민을 중심삼고 주변 국가의 포로가 되는 거예요. 4차 이상 포로를 거쳐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도 72명이 애급에 갔지요? 요셉을 따라간 거예요. 그게 복귀역사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가정이 없는 민족이에요. 고향이 없다구요. 가정, 고향이 있어 가지고 고향에서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잃어버린 한을 알았기 때문에, 430년의 고통을 알았기 때문에 그 고통 이상의 고통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할 이스라엘 민족의 전통을 세우지 못했어요.

피난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거지 패가 되어 상륙하니 먹을 것이 문제였어요. 입을 것이 문제였어요. 사는 것이 문제였어요. 옷 짜박지 때문에 거지 노릇하고, 밥덩이 때문에 거지 노릇하고, 살기 위해서는 ‘ 아들딸이 가나안 7족과 결혼하면 좋겠다.’ 거예요. 원수의 우리 한 세계에는 양떼가 없나 무엇이 없나, 잘살기 때문에 담 너머서 그 집을 바라보았다는 거예요. 가나안 7족에 소망의 기준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소망의 기준으로 했으면 무엇이든 해결해 줄 것인데 말이에요.

지금 선생님도 그래요. 일본 나라를 품고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 못 해요. 여러분에게 소망을 가지기 때문에 도말(塗抹)하지 못해요. 세계를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버려도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선생님의 소원을 영계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루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도말해 버려도 영계 사람을 중심삼고 한두 사람을 대표적인 입장에 세워,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천상천국 본연의 기준을 출발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왜? 도말해 버리더라도 지옥 안 가요. 죽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가서 그 기준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다가 세상 사탄세계에 나가서 뒹굴고 하늘을 배반하고 얼마든지 곁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심령부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푯말, 티켓을 받을 수 있다면 전부 휘발유를 뿌려 죽는다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선생님에게 그런 권한도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후손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이 이걸 뒤집어써 가지고 지금까지 별의별 고생을 다 한 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을 효자가 만들어야

문상희!「예.」남편하고 상의 잘 했어? ‘문’ 은 진리예요. 원리 말씀을 상의했어? 문상희로구만! 그거 심각한 거예요. 모르면 잠도 자고 제멋대로 해요. 벌거벗고 살 수 있고 제멋대로 다 할 수 있어요. 여자가 있으면 마음대로 끼고 잘 수 있는 거예요. 일본 여자 18만 명을 내가 4년 전에 교육했지만 별의별 간나들이 다 있어요. ‘우리 붉은 마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오늘밤에라도 선생님이 원하면 무엇이든지 다 합니다. 내 재산이 이렇습니다. 바치라면 다 바치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자로서 복귀노정이 얼마나 힘들었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아요. 자기 선 자리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중심삼고 누이동생이라는 이름을 줬어요. 알겠어요? 누이동생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게 될 때 어떻게 결혼할 수 있어요?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곱게 키워 누이동생을 훌륭한 아내로 만들어야 돼요. 천국 들어가는 가정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오빠와 같이 사랑하고 싶고, 약혼자 같다는 거예요. 약혼자예요. 아담과 해와의 약혼과 같아요. 약혼했으니 모든 전부를 투입해서 선생님한테 시집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두고 수습하는 거예요. 자기의 왕도 집어던지고, 할아버지를 버리고, 아버지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오빠를 버리고, 아들을 버리고 다 버리고 나서는 거예요. 보따리를 싸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여기 아줌마들! 처음 보는구만. 고집들이 세니 한마디 들으면 이론적인 면에서 찧고 까불 수 있는 여자들이에요. 그런 마음이 이해돼요? 그런 생각이 있었어요? 그 자리를 못 넘어가면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엉터리예요. 엉터리보다도 더 나쁜 것이 덩터리예요. 엉뚱, 엉터리 뚱뚱 이런 패들!

하늘이 역사해서 3억6천만쌍 축복을 완성했지요. 몇 달이에요? 1년이 아니에요. 11월부터 9월까지 10개월 동안에 3억6천만쌍을 돌파한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했다고 봐요, 영계의 하나님이 했다고 봐요? 하나님이 얼마나 바빴겠어요? 인류의 역사를 청산하기가 얼마나 바빠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변의 것을 청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기 전에 내가 먼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늘의 주변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명령 없이 아담이 효자 되어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모실 수 있는 환경을 효자가 만들어야지요? ‘ 이것 해라!’ 때 하는 할 게 무슨 효자예요? 정리해서 주변을 정리해 주어야 돼요.

지상천국을 이루어 그것도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하나님이 보좌에 혼자 앉아 영어의 몸이 되었지만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나 왔습니다.’ 하게 될 때는 층계를 날아와서 부둥켜안고 통곡을 해야 돼요. 높은 층계 위에 있던 하나님이, 보좌에 있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층계를 날아와서 부둥켜안고 통곡을 해야 돼요. 아담 해와를 읽어버리고 통곡으로 일관했던 심정적 복귀의 통절의 심정을 어떻게 느끼게 하느냐? 하나님이 자기 위신을 잊어버려서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을 찾아오는 간절한 그 표정을 내가 어떻게 맞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최후 소원입니다.

세상의 여편네 아들딸이 문제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해원성사하고 자리잡게 될 때 하나님이 ‘ 지상의 왕이요 천상의 왕으로 네가 책임져라!’ 하며 그 보좌를 양보하더라도 그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니에요. 본래는 아버지를 모셔 놓고는 보좌 대신 지상에 와서 만왕의 왕권 기준, 지상천국을 이루어 그것도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효의 길과 충의 길이 다시 또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간나들!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키고 여편네를 생활할 수 있게 하고, 그것 염려하면 전부 막혀 버려요. 다 헤쳐 버려요, 하나님이. 아무 것도 없어 하나님만 믿고 나가게 되면, 창조하게 되면 창조가 올라가는 거예요. 주인이 되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창조해서 올라가요. 선생님이 그런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어제께 ‘ 홀로 아리랑’ 이라는 말을 했지요? 독도는 바람 불게 되면 없어져요. 그런 것을 원망할 수 없어요. 죽을 사지에서도 감사하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 길이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혈통적인 모든 내용을 정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끔 혈통적으로 더럽힌 첩첩 태산준령, 이 담을 헐어 가지고 깨끗이 수평 기준을 만들어 사탄이 여기에 따라올 수 없게 만든다는 것이 쉬운 거예요? 참부모가 쉬워요? 그 역사를 배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알게 된다면 꼼짝달싹 못 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 나는 여기에서 우리 가정을, 일족을 그냥 그대로 생축의 제물로 바치겠습니다. 받아 주소서.’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는 갈 수 없어요. 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혈통전환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실체권이라는 것은 실체로써 몸뚱이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에서 선언하던 절대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4대 속성,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이 있으니 그 속성을 중심삼은 사랑의 대상들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다 갖추어야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관계를 맺어 움직이는데…. 공기를 보게 되면 공기는 수평을 찾아가요. 물도 수평이 되지요? 햇빛도 그래요. 햇빛도 어두움이 있는 데와 밝은 데를 수평 만드는 거예요. 수평이라구요. 여기가 밝다고 한 곳만 밝은 것이 아니에요. 높고 높더라도 30만 킬로미터 이상의 거리가 있기 때문에 전부 밝은 거라구요. 공기도 틈만 있으면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물도 틈만 있으면 파고 들어가요. 모세관작용이라는 것이 있어요.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힘이 없으면 큰 나무 꼭대기에 물이 올라갈 수 없어요.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흐르는 물건은 물도,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간다구요. 바다의 밑창까지, 6천 미터 해저까지 공기가 있기 때문에 고기가 살아요. 태양 빛도 비쳐 들어간다구요. 이것이 생명의 3대 요소예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균형을 취하고 있어

여러분의 몸뚱이는 땅이에요. 이것이 살기 위해서는 공기가 필요하고, 물이 필요하고, 태양 빛이 필요해요. 이것은 입이에요. 어저께도 말했듯이 입은 물을 마시는 거예요. 수평이에요. 그 다음에 코는 입체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여기서부터 연결되어 나온다구요. 이것을 따라 가지고 여기에 막혀 이 둘이 하나되어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죽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부부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눈도 마찬가지예요. 눈도 1.2이에요. 그것도 왜 또 1.2예요? 12수를, 춘하추동 4계절을 넘어서 1.2로 되어 있어요. 다 계시적이에요. 이 전체가 우주 구성에…. 우리 얼굴 가운데 얼굴은 지구성이에요. 여기는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 빛의 세계예요. 이것은 물을 먹지요? 물을 먹는 거예요. 복중시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물을 먹고살아요. 그 다음에 여기서 한 단계를 올라가서 공기를 마셔야 돼요, 공기. 공기를 마시면서 밥까지 먹어야 돼요. 몸뚱이를 길러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태양을 보는 거예요. 태양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하나님은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몸뚱이가 돌고, 보고, 오는 것이 눈 때문에 그래요. 눈 때문에 움직이는 거라구요. 눈이 원하는 기준 앞에 완전히 하나되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눈을 보게 되면 혈기 있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물의 세계에서 공기의 세계로, 공기의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공중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것은 죽어서 영계에 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물, 공기, 빛의 3시대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귀는 동서남북을 상징해요. 여기에 네 가지가 있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에요. 여자는 구멍이 하나 더 있어요. 여덟 개의 구멍이 있다구요.

거기에 남자의 오관 이상을, 몸뚱이 이상을 다 심어 주는 거예요. 눈이 맞아야 된다고 그러지요? 남자 여자가 눈 맞게 되어 서로서로 화하게 되면 균형이 되어야 돼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높고 낮은 것을 맞춰 나가요. 남자 여자가 얼마나 균형이 달라요? 그런데 눈을 맞춰 가지고 무엇 때문에 균형을 맞추기 시작하느냐? 사랑 때문이에요. 남자는 내려오고 여자도 내려오는 거예요. 욕심이 많은 남자도 욕심 없는 여자를 위해서는 전부 버려야 돼요. 영의 자리에 가야 돼요. 영의 자리에 가야 서로 바꿔쳐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균형을 맞춰서 뭘 해요?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균형 맞추는데 그 결과는 수평 되어야 돼요. 물도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균형을 맞춰 가지고 수평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된다면 거기서부터 증발해요. 물이 흐를 때는 증발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흐르더라도 물론 증발하겠지만 전체가 안 돼요. 고요한 밤에 수평 될 때는 평상적으로 전부 증발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고요한 밤에는 골짜기마다 구름이 생기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면 증발이 안 된다는 거예요. 증발은 입체세계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중심삼고 수평을 만들어서는 중심의 자리에서 비약해 가지고 원인적 출발 기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물방울 된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순환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물이 그렇지요?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고기압 저기압을 중심삼아서 균형운동을 해요. ‘아, 어디가 비었구나. 균형을 맞추자!’ 해서 태풍이 부는 거예요. 구멍이 크게 나서 오래되면 큰일나요. 그 지방의 모든 전류가 타 버려요. 다 타 버린다구요. 전부가 ‘전달한다! 가자!’ 해 가지고 빨리 몰려오는 것이 태풍이에요. 태풍이 미운 것이 아니에요. 위대한 생명의 부활권의 활동이에요. 균형을 취하기 위한 놀라운 힘으로써 환영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 균형을 취하자! 만나자, 만나자!’ 해서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높은 데 것이 흘러가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비로소 안전하게 되고 비로소 안착이 벌어져요. 중심과, 하늘과 더불어 수평이니까 90각도를 이루는 거예요. 종적인 하늘을 붙들고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자 여자가 균형을 못 취하면 부부가 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 평화지요? 평평화화 되면, 그 다음에 뭐예요? 통일이에요. 세계가 수평이 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평화가 먼저예요, 통일이 먼저예요? 통일평화예요, 평화통일이에요?「평화통일입니다.」모든 말이 그래요?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균형을 못 취하면 부부가 될 수 없어요. 만날 길이 없어요. 안 맞아요. 상대가 안 되면 균형이 안 되지요? 도망가지요? 상대가 되면 균형을 취하고 그 다음에는 눈이 맞아요.

눈이 맞게 되면 여자는 궁둥이가 활동해요. 궁둥이가 매달 무엇을 해요? 월경을 하지요?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컸다 작았다 하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가 큰 거예요. 남자는 컸다 작았다 못 해요. 컸다 작았다 하다 보면 늘어나거든. 그래서 사춘기까지 아기 궁전을, 아기가 들어올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궁둥이가 작으면 어떻게 돼요? 골반이 작으면 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구멍이 막히겠으니, 궁둥이를 크게 하고 골반을 크게 해서 재까닥 열면 아기가 나오고 남을 수 있게 한 거예요. 골반이 작으면 여자가 죽어 버려요. 다 창조이상이에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 궁둥이라구요. 버스를 타든가 전철을 타든가 타 보라구요. 사람이 많게 되면 남자들이 궁둥이를 만져 주는 거예요. 다 경험했지요? 옆에 있는 남자들이 볼 때 내가 순수한 표정, 겸손한 표정으로 있으면 남자 손이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그것을 체험했어요, 안 했어요? 얘기해 봐요. 거짓말 같은 얘기는 나도 몰라요. 체험했어요, 안 했어요? 경험했어요, 안 했어요?

또 자기 남편도 자고 나서는 자기가 변소라든가 어디를 갔다 오면 궁둥이를 쓸어 주고 궁둥이에 맞추고 그래요. 궁둥이를 좋아한다구요, 남자들은. 왜? 앞으로 계대를 아기를 찾기 위해서예요. 아기를 찾아가는 길이에요. 남자 여자가 아기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궁둥이 만지는데 가만 있으면 그 다음에 남자의 손이 가슴을 만져요. 젤리 같은 가슴을 만져요. 가슴을 만지는 거예요. 가슴 만져도 좋아하게 되면 키스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결혼했지요? 그 과정을 거쳐요, 안 거쳐요? 거치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거꾸로 내려가요. 키스하게 되면 벌거벗고 젖을 문질러도 좋다 이거예요. 젖 만지게 되면 마음대로 해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이것은 천지의 이치예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연적인 순리를 통해서 이상 자리에 나가는 완전 정착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을 맞추는 거예요. 눈이 맞게 되면 여자 머리의 냄새가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향수를 뿌리는데 향수가 얼마나 지독해요? 예민한 사람은 기침을 해요. 기침을 한다구요. 얼마나 자극적인지 몰라요. 그런 향수를 제일 싫어하는데 눈이 맞으면 색다른 것으로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제일 밑에 가서 핥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경험했지요? 그러면 여자는 최고로 만족해서 ‘ 당신, 마음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해방이 벌이지는 거예요. 이래서 바로잡아 키스하고 뒹굴더라도 다 좋아하게 마련이고 다 끝장이 나는데, 끝장이 시작이라구요. 처녀 총각은 끝장이지만 사랑의 이상가정을 통해서 수직적인 자기 계대를 찾는 거예요. 아들딸을 찾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상대를 통해서 자기 아들딸을 찾아가지요? 여러분이 결혼해서 아들딸이 없을 때는 고독했지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프로그램대로 교육할 텐 데, 특별히 교육받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면 복 받는 사람 중에 복 받는 사람이 될지어다!「아멘!」

교주라는 사람이 그런 것을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문제를 수습 못 하면 천하가 수습 안 돼요. 가정 문제가 문제지요? 청소년 윤락, 가정 문제에 다 걸려 있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특허예요. 특허에 딱 맞게끔 특허권을 가졌으니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정부가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특허권? 청소년 교육 특허권과 가정을 살리는 이상적 가정 부부 특허권이에요. 그걸 전수해 주면 천하는 하늘나라로 갑자기 전환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생애를 안다는 건 여러분이 갈 길에 레일을 깔아놓는 것

모든 것이 기반이 없어요. 나라도 세계도 붕 떠 가지고 혼란이 벌어져요. 거꾸로 뒤집어지는 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참사랑의 만남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의 사랑과, 부부관계의 사랑과, 자녀에 대한 사랑만, 입체적인 내용만 알게 되면 거슬리는 것이 한꺼번에 재까닥 재까닥 맞춰지는 거예요.

성 해방이 뭐예요?「비행기 시간이 되었습니다.」비행기? 비행기 탈 시간이구만. 내가 갈 길도 몰라 가지고 미쳐서 보기 싫은 상통들을 봤는데 일이 났구만. 아이구, 실수도 이런 대 실수가 없다! (웃음)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부모님의 생애를 안다는 것은 여러분이 갈 길에 레일을 깔아놓는 거예요. 그래서 정거장이 있으면 정거장에 가서 그 정거장의 환경에 맞출 수 있게 맞춰 나가야 되고, 행로를 거쳐갈 때 정거장 검표소에서 티켓을 검표할 때 걸리면 못 가요. 못 간다구요. 그걸 완전히 가르쳐 주고 그 전체를 전수했기 때문에 내가 모르면 걸리는 거예요.

간단한 결론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이에요.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 돼요. 길가에서 여자에게 ‘야 이 간나야, 벗고 똥을 싸!’ 할 때 궁둥이를 까고 똥싸는 것을 부끄러워하면 안 돼요. 으레 해야 할 명령을 받아 가지고 ‘나는 천년 만년 그 일을 한 날에 해방의 문을 열기 위해서 만났다!’ 해서 서슴지않고 행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이에요. ‘ 입아, 너 절대신앙을 대표한 입이 되라! 코야, 절대 신앙을 대표한 코가 되라! 눈아, 절대신앙을 대표한 눈이 되라!’ 하고 상통 자체가, 생각 자체가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한꺼번에 훌떡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판타날 생활이에요.

판타날 고기들은 큰놈은 작은 것을 훌떡 삼키지요? 깨물어 먹어요, 삼켜먹어요? 삼켜먹을 줄 알아야 돼요. 똥이 묻었든 무엇이 묻었든 더러운 것을 털어먹고 씻어먹는 것이 아니라 훌떡 삼켜 가지고 ‘이것이 내 비료가 되고 내 영양소가 된다.’ 해야 돼요. 똥도 영양소가 된다고 생각하고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겠다고 해서 냠냠 먹게 되면 소화액이 나와서 그 모든 것을 소화하고 비료가 되고 약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똥이 약 되고 더러운 구더기들이 약 된다는 거예요. 몽땅 삼켜 버렸어요, 악한 놈도, 선한 놈도. 문총재는 성자도 사탄 살인마도 훌떡 삼켜 버렸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 사탄세계에 소화 못하는 게 없다.’ 하는 것이 문총재고 참부모예요. 그러니까 사탄도 문총재의 배에 들어가면 자유 환경과 살 수 있는 것이 이 땅 위에서 자기가 살던 것보다도 편안하니까 문총재의 배때기에 따라가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도 그래? 네 여편네야?「예.」이 여자는 울기 시작하면 자꾸 우니까 울리지 말아야 돼. 그런 소질 있어? 한마디만 하면 눈물이 후루룩 나오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니까 울리지 마라, 이놈아!

영계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그렇게 알고, 나는 이제 갈 길이 바쁜 사람이니까 달려라 달려라 해서 뉴욕을 들러 한국에 가서 새로운 말씀을 전해서 세계 생사지권의 공포에서 해방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이 지상천국 이상의 직행 레일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으로 전세계가 쩍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와 11권 12권의 영계에 대한 얘기, 이상헌 씨의 보고, 예언서, 그 다음에는 아버님 기도, 이런 내용을 나누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둘로 쫙 갈라질 거라구요.

영계를 모른다구요. 그렇지요?「예.」영계를 알아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아들딸에게 영계를 빨리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려면 거기에 취해 살고, 사는 생활이 영계의 표준을 중심삼고 인류의 하나의 과업으로 공식적인 모델로서 맞춰야 돼요. 이런 생활을 하기 위한 교육센터예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예요. 여기에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네임밸류를, 티켓을 달아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와서는 안 돼요. 사위기대가 와야 돼요.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못 이루었어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중심삼고 4․4 절을, 2차 사위기대를 여러분이 3대를 중심삼고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자격자를 부여하는 놀음이에요. 여기에 안 와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들은 몽둥이를 후려갈기더라도 여기에 참석 안 시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출애급과 마찬가지예요. 출정하는 날이 결정되었는데 자기 생활지에, 가정에 머물렀다가 망하는 거예요. 매맞아 죽어요. 소돔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길을 떠나는데 뒤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을 사탄세계의 대심판이 오더라도 남겨두고, 일본이 망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이동시키려고 그래요. 이동을 준비하고 있어요. 배를 만들고 있어요. 25만 톤급 배, 오일탱크 같은 배를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태워 한 사람도 몰살되지 않고 피난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준비를 해와 국가가 해야 돼요. 알겠지요?「예.」책임완수 하라구요. 부모님의 생애노정을 읽고 이수해 가지고 우리 일대가 안 되거든 천대 만대를 통해서 선생님이 한 모든 탕감노정을 우리 혈족을 통해서 끝에 가서 완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꾸로 그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들이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그 기준을 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할 것을 몸 마음을 통해서 맹세하려면 다리와 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이만 마치겠습니다. (박수)

탕감법과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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