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가지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쫓겨나는 데는 그냥 쫓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놈의 간나, 문총재, 색마한테 찾아간다'고 하면서, 배때기를 째서 죽이지는 못하겠으니까 머리를 깎아 버리는 거예요. 머리 깎고 옷을 벗겨 팬티만 입혀 가지고 동삼(冬三)에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디로 가겠어요? 시집에 가겠어요, 친정의 오빠에게 가겠어요? 어디로 가겠어요? 「총재님이 살고 계신 곳으로….」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하느냐구요. 밤에 와 가지고는 벌벌 떨면서 벌거벗고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담을 넘어오니 동네 사람이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자는데 와 가지고는 문을 두드리면서 '나 왔소' 하는 거예요. 그 청을 받아들이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별의별 여자 꼴을 내가 다 봤구만. (웃음)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오지 않나, 대가리가 깨져 가지고 오지 않나, 벗겨 가지고 팬티만 입고 오지 않나…. 그걸 동생같이, 누이같이 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쁜 감투를 전부 내가 썼어요.
그때는 하늘의 봄입니다. 봄이 되면 다 꽃이 피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가 타락했지요? 해와가 타락해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오빠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남편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3대 사랑을 순식간에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탕감을 해야 돼요. 여러분 탕감 배웠지요? 탕감이란 잃어버린 그대로의 어려움의 길을 걸어 가지고 반대적인 길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심정적 회춘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거예요.
신랑 되신 주님이 올 때에 온 기독교의 여성은 전부 한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봄이 온다는 거예요, 봄이. 봄이 온다고 해서…. 복숭아 밭에 꽃이 피어 많은 열매를 맺었다고 해도 주인이 받을 수 있는 씨는 그 밭의 많은 열매가 아니예요. 그중의 제일 좋은 열매에서 씨를 받는 거예요. 그게 세상의 이치 아니예요? 그러려면 여자로서 한 시대에 있어서…. 타락을 음란으로 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3대 사랑을 잃어버린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런 분을 만나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그런 사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고라는 거예요.
처음 말씀 듣고 들어오게 된다면 아버지 같다는 거예요. 진짜 아버지 같이 업히고 싶고 가까이 가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 사랑의 심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오빠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아버지를 버리고 통일교회 문선생과 바꿔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지없이 바꿔치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 오빠가 있고 형제가 많지만 그들을 다 버리더라도 문총재를 따르는 것입니다. 아버지 사랑권, 오빠 심정권을 지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는 약혼단계, 약혼한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도 한면 한면 경험할 거예요. 반드시 선생님이 나타나서 영적으로 지도하게 되어 있어요. 에덴동산을 거닐면서 꽃반지도 해주고, 목걸이도 걸어 주고, 그다음에 약혼식 하는 것까지 보여 준다구요. 결혼식까지 하는 것을 다 보여 준다구요. 그러니 틀림없이 세상의 어떤 남자와도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 모든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누나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만민을 볼 때 하나님의 은혜와 같은 어머니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불쌍히 보고, 죄인들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이 가슴을 조급해 하듯이 어머니 입장에서 마음졸여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누나와 같이, 세상 사람들을 전부 동생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는 심정을 가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편과 같이…. 자기 남편은 남성을 대표한 대표자이니, 자기 남편을 사랑하던 것과 같이 남자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이 체휼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천국입니다. 그래야 천국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어떤 자리에 가겠어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아, 나는 어떤 천국에 가겠구나!’하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특별한 게 그겁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이 아니라 직접주관권 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체험이 있습니다. 하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밤길을 갈 때도 전부 다 아버지 어머니가 안내하듯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 산중길을 가더라도 발을 삐지 않고 다 잘 가요. 이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총칼이 무섭겠어요? 반대가 무섭겠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거기의 왕초 아니예요? 안그래요? 그러니 세상을 훤히 알고 있다구요. 욕심 많은 사람들 욕심 차리고 다 해 봐요.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를 이용하려 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옵니다. 그러나 나는 이용당하지 않아요. 내가 모아올 것을 채 가면 그것이 돌아올 때는 그 몇십 배 플러스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악한 세계에서 선한 사람을 핍박하게 되면 자기가 손해배상을 물어주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복을 넘겨주는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핍박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는 역사를 통해서 피를 흘리면서 죽음의 길을 가려 나왔기 때문에 세상의 뭇생명을…. 한 사람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열 사람 백 사람을 찾아올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핍박이 뭐냐 하면 복을 전수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불쌍하지 않아요.
기성교회에서 뭐 별의별…. 내가 기성교회 비밀을 다 알고 있다구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조사시킨 모든 재료를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 잘났다는 목사들 똥싼 것까지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걸 쓰게 되면 한꺼번에 왱가당댕가당 전부 사판 되는 거예요. 씨름판에서 배지기 들어가면 나가자빠지듯이 넘어질 것이 훤한데 그걸 안 해요. 내가 그들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려 주고 내가 맞고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심정을 이어받은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 대신입니다. 동생이 따라야 할 형님의 자리에 있고, 형님을 옹호해 주어야 할 동생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기성교회를 위해 수십억을 썼어요. 또 반대하는 사람들이 밥을 굶고 그러면 쌀을 사 주었어요. 학비가 없으면 그 친구를 통해서 학비를 많이 대 주었어요. 그런 것을 얼마나 많이 한 줄 몰라요. 그러면서 살았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는 문총재를 나쁘다고 하지만, 문총재는 망하지 않아요. 그러나 문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다 망해요. 어떤때는 내 입으로 '그놈의 자식, 잘되나 보자' 하면 몇 개월 안 가서 옥살박살돼요. 또다시 하늘이 심판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어머니 같은 마음 가졌어요? 「아뇨」 세상의 죄인들, 타락한 불쌍한 이 세상 사람들을 동생 같고, 누님 같고, 누이동생 같고, 혹은 아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째 되는 계명이 뭐라구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는 뭐냐 하면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을 중심삼은 계명이냐? 사랑을 중심삼은 계명입니다. 사랑이예요, 사랑.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고, 둘째 계명은 인간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느냐하고, 이 인류를 얼마나 사랑했느냐입니다. 그 말 아니예요? 예수님도 별 거 있어요? 예수님이 어떤 양반이예요? 인류를 구해 주겠다고, 인류를 위해 대신 죽겠다고 한 예수 아니예요? 무엇 갖고?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자기에게 창질하는 원수까지 저가 자기의 죄를 모르기 때문에 저러니 용서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어버이의 마음입니다.
살인강도로서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그 어머니 아버지는 법을 무시해서라도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법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봤어요? 하나님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무얼 하고 살겠느냐? 사랑갖고….
또 아까 모든 것이 중심이 있어야 된다 했는데, 중심이 뭐예요? 여러분은 무엇이 중심이예요? 돈? 돈이 많으면 손이나 옷에까지 뭐 칠을 하고…. 여러분이 칠했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거 칠하라구요. (웃음) 여자들은 꽃이니까 그래야지요. 다이아몬드를 목에 걸고 이래 가지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은 말이 있습니다. 여자는 왜 끼느냐? 끼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다느냐? 달랑달랑 달려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 왜 거느냐? 걸려 살아야 돼요. 이게 여자의 사는 법입니다. 그러니 거는 걸 좋아하고 다 그러지요?
나는 반지 끼어 본 적이 없습니다. 결혼반지라고 해서 한번 끼어 봤다가 어머니 줬더니, 주기 좋아하는 어머니니까 누구 주었는지 몰라요. 자기가 끼던 반지도 다 누구 줘 버리고…. 내가 세계 40개국에 성지를 택하면서 순회할 때, 그래도 통일교회 사모님이 되었기 때문에 선물을 하나 해줘야 되겠다 싶어서 화란에 가서 제일 귀한 다이아몬드, 크지는 않아요, 1캐럿짜리인데 제일 색깔 좋은 것을 사다 주었어요. 그때 돈으로 7천 불이었는데 지금은 아마 10배 이상 나갈 겁니다. 그걸 사다 주었는데, 요즘 '옛날에 그거 어떻게 됐어?' 하고 물어 보면 '나도 모르겠어요' 그래요. 왜? 나처럼 주기를 좋아해요. 나는 그래서 '야! 그거 무섭구나!' 한 것입니다. 그게 보화인데 보화를 저장할 수 있는 금고가 되어야 할 텐데, 어디에 버린 줄도 모르는 사람은 지구성을 금고로 만들고 지내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위해서 주는 사람은 복받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빚지고 살았어요. 세계에서 빚을 제일 많이 진 사람이 나예요. 내가 제일 유명하기도 하지만, 이제부터 세계 역사 이래 빚을 제일 많이 지고 살겠다 한 것입니다. 남들은 돈을 제일 많이 벌고 살겠다 하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세계에 기록을 남기겠다, 하나님을 위해서 빚지고 살다가 가야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럼 물지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 아니예요. 그건 물게 되어 있어요. 내가 못 물면 통일교회가 물게 되어 있고, 통일교회가 못 물게 되면 우리 아들딸이 물게 되어 있어요.
우리 아들 자랑 한번 해봐야겠구만. '아버님이 어떤 분이라는 걸 아는데, 이 통일교회 머저리 같은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고 일본 사람들이고 전부 다…. 아버님이 제일 나쁜 차 타야 된다는 법이 어디 있어?' 해 가지고…. 어때요? '종교 지도자는 나쁜 차타야지' 그래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은 제일 껄렁껄렁한 나쁜 누더기 차 타고 왕림해야지' 그 말 아니예요? 어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뭐? 「제일 좋은 것 타고…」 제일 좋은 차.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은? 「제일 좋은 차 타야 됩니다」 또 하나님의 셋째 아들은? 또 하나님의 손자는 ? 좋은 차 타야지요. 사탄세계보다 좋은 차 못 타 보면 하나님도 마음이 알알하게 아프지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이 작년에, 지금이 1989년 아니예요? 1988년까지 고개를 넘는다는 원리를 알고 있으니, 88년 기념으로 내가 우리 아버지 어머니에게 해준다고 해 가지고…. 아, 이 녀석 배짱이 얼마나 큰지, 나를 닮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도적놈 같은 배짱이예요. 돈은 한푼도 없는 녀석이 가서 차를…. 영국의 롤스로이스라는 차가 있는데 그 차가 얼마냐 하면 한 19만 불 가요. 전부 다 하게 되면 한22만 불 나가요. 떡 그 차를 사 왔어요. "이거 무슨 차야? 어떤 차야?" 하니까 "세계에서 제일 비싼 차입니다" 그래요. "이 녀석, 비싸긴 뭐가 비싸. 내가 영국에 이 차를 사 놨더랬는데 그거 가져왔나?" 하고 농담하니까 "아이고, 이건 새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벤쯔 560 말이예요. 여기 있는 벤쯔 560은 6516쌍 결혼해 주었다고 사다 놨더구만. 나는 그것 원치도 않는데 말이예요. 벤쯔가 많아서 이젠 다 줘야 되겠다구요. 떡 그 독일제 벤쯔 560을 또 하나 사 왔어요. 그리고 비 엠 더블유(BMW) 750을 하나…. 비 엠 더블류 750이라고 새로 나온 게 있다구요. 그건 어머니 차로 사 왔다구요. 링컨차도 하나 또 사오고. 차를 넉 대를 사 왔더라구요. 그거 돈으로 치자면 굉장해요. "그거 어떻게 물래?" 하니 "어떻게 물다니요. 꽃 팔고 장사해서 물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배포가 크지요?
그러면 그 차를 타야 되겠어요, 안 타야 되겠어요? 「타셔야지요」 그러면 타고 '아! 기분좋다' 하고 재야 되겠나요? 차 타는 건 죄가 아니예요. 그 대신 미안해 해야 됩니다. 세상에서는 어깨에 힘을 주고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아요. 그게 다른 거예요. 내가 달려야 할 길이 멀어요. 달리느라 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차에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거기가 나의 안식처입니다. 그렇게 산다구요. 그러니 그 차를 안 타야 되겠어요, 타야 되겠어요? 「타셔야지요」 아, 그렇게 고급차를? (웃음) 응? 「타셔야지요」 그렇다고 내가 사 온 게 아니라구요.
지금 독일에서도 차를 사 놓고 말이예요, 영국에서도 차를 다 사 놨어요. 차 없는 데가 어디 있나요? 집이 없는 데가 없어요. 그런 남편하고 사는 여편네는 복도 많겠지요? (웃음)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의 신부 되겠다는 욕심을 품고 온 당신들이 말이예요, 예수의 아내가 한번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신부라면 아내가 되는 것 아니예요? 아내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아내예요? 신부가 됐으면 신랑과 신부 둘이 만나서 뭘해요? 마작을 하는 거예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는 겁니다」 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지요? 그거 뭘하는 거예요? 아들딸 낳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이 쌍것들. 아, 기독교인들이 예수 결혼해라 그래? 그러니 병 들었구만, 통일교회 원리 듣더니. 그래서 혁명하는 거예요.
만일에 이런 말들이, 통일교회 원리가 없었다면…. 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여야 할 얘기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받아들이라 할 때 통일교회 원리가 없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요? 목사한테 그 말이 통하겠어요? 당신들에게 통했어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고, 또 우리 인간들 모두가 하루를 사는 데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아내들은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남편 가슴에 안겨 바람도 쏘이고, 산천초목도 보면서 좋은 데가 있으면 '아이고, 그분하고 같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사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이고, 참 좋구나! 우리 아들딸을 데려왔으면….' 그러지요? 「예」 그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그것을 얘기하고, 거기에 가고, 그렇게 사는 거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날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 사랑 받는 거예요. 낳아 가지고 20세가 되고 장년으로 성숙할 때까지 사랑 가운데 보호받고 자라는 거 아니예요? 그다음에 하나의 열매가 되었으니 상대를 얻어 가지고 부부끼리 사는 것입니다.
부부는 순전히 남남이지요? 남남을 정복할 수 있는 힘이 사랑입니다. 하등의 관계가 없는 사람 아니예요? 친척도 아닌데, 남남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나 아버지, 진짜 자기 편의 것을 다 잊고도 자신 있게 당당히, 우는 것이 아니라, 서글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만하게 '천하에 제일 행복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다 버리고, 오빠 동생 다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가 가지고 '나는 행복하다' 하면서 사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잖아요? 그러니 집을 버리고 시집가 가지고 살 수 있는 여성들의 행복은 사랑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갖고 살다가 죽는 거예요 죽게 될 때는 사랑의 씨앗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죽게 되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영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세계의 확대입니다. 평면적으로 사랑을 갖고 사는 것이 아니라 종적인 사랑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원형적인 사랑입니다.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죽음을 극복한 교회입니다.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한 모든 공포를 초월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장례식에서는 절대 울지 못하게 합니다.
내 자신도 그래요. 몇 년 됐나? 1983년이면 몇 년 됐나? 5년 됐나? 둘째 아들이 차 사고로 돌아갔는데 내가 눈물 하나도 안 흘렸어요. 아들이 가야 할 길이 바빠요. 길을 가려 주어야 돼요. 가는 길을 준비해 주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가는 길을 준비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었다는 생각이 뭐야? 그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려운 세계인데…. 내 영이 앞장서서 안내해 주어 가지고 입적시키고 돌아와야 돼요. 얼마나 심각한 자리예요? 울 사이가 있어요?
시집가는 자기 딸을 난데없는 집안에 갖다 내려 놓고 그냥 올 수 없어요. 입적을 다 해 놓고 사랑받을 수 있는,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시라리(혼수)를 다 해 가지고 자리잡게 해 놓고 돌아오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엊그제 우리 장모 되는 분도 돌아갔지만, 통일교회는 장례식이라고 안 해요. 뭐라 그러나요? 승화식. 승화되는 거예요. 횡적인 세상에서 살다가 종적인 세계의 활동무대로, 무한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울고불고하면 악령들이 오고 그러지만, 그런 자리는 악령이 찾아오지 못해요.
그래, '내가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하고, 죽음길을 극복하고 자유의 몸, 해방된 몸으로 사랑의 주인공이 되었으니 천상세계의 정문으로 당당히 들어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경배드릴 수 있는 참다운 아들이 되겠다. 딸이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기성교회 목사, 도적놈 같은 것들. 그 목사 뒤를 따라가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오지 말고.
벌도 꿀맛을 보고 단꿀이 있으면 단꿀을 찾아가는데, 똥내나는 찌린 꿀을 찾아가서 먹겠다고…. 아까 뭐? 가르쳐 주는데 통일교회 간다고 야단났다구? 그거 잘난 여자예요, 못난 여자예요? 눈이 둘이니 보게 되면 어떤 게 좋은지 뻔히 알고, 귀가 둘이니 뻔히 다 알았으면 갈 데 가지 누가 가라 말라 해요? 절대 오라고 하지 말아요. 나는 통일교회 오라고 안 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갈 길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거기에 낙제 점수 받으면 자기가 잘못한 것이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잘못한 게 아니라구요. 선생이 백점을 맞게 해주나요? 그건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음 만난 문선생이 자기 오빠같이 얘기하고, 자기 남편같이 얘기하고, 아버지같이 얘기하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나?' 하는 생각을 해도 좋아요. 그럴 수 있는 천적 배후의 인연이 있어서 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선생님 만나 가지고 기분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기분 나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 처방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주사를 몇 방 더 줘야 되겠어요. (웃음)
이거 뭐 딴 얘기 하고 있구만. 오늘 얘기는 중심 얘기로부터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거기서 무엇 갖고 살 것이냐 하는 사랑하고 중심…. 여태까지 중심 얘기했습니다.
종교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세상은 중심이 없어서 다 떨어져 나가지만, 종교는 중심이 있기 때문에 그걸 붙드는 거예요. 이 중심은 저 높은 산꼭대기까지 올라갔지만 그 뿌리는 종대와 같이 저 땅 밑에 기둥이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골짜기에 있는 중심이요 산봉우리에서 나타났지만 그 뿌리는 수직으로 저 밑에 박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매고 살아야 됩니다. 붙들어 매어 놓아야 돼요. 다 올라왔다가는 산이 움직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정상에서 산이 움직이면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중심에 매어 놓아야 고리를 걸고 잡고 내려오면서 자기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끝날엔 요란한 세상, 흔들리는 세상이 돼요. 전부가 교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런 바람이 불잖아요? 서양 여자들은 동양 남자 찾아오고, 동양 남자들은 서양 여자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예요. 서로가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안 한다구요. 흔드는 거예요.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진짜만 남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진짜가 됐어요? 진짜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예수가 위대한 것이 뭐냐? 성경이 위대한 것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쳤다는 거예요. 무슨 내용? 가정의 내용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념을 가르치고 설명해 줬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어요. 그렇지요? 성경 외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 말이 없다구요.
사서삼경을 보든가 하면 천(天), 하늘을…. 명심보감에 보면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는 말이 있어요. 선을 행하면 복을 받고, 불선을 행하면 화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또 소학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고 했어요. 인간의 삼강오륜, 하늘의 도리를 전부 천(天)이라고 했는데, 천이 막연해요. 거기에서는 인격적 신을 발견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이 그래요. 불교는 법(法)이 중심이예요. 신(神)도 확실하지 않아요.
그런 모든 문제를 두고 볼 때…. 기독교만이 여호와를 하나님 아버지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라고 하는 그 말의 내용이 뭐냐? 핏줄이 연결되지 않아 가지고는 아버지라고 말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아버지!' 하면서 말이예요…. 그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의붓 아버지, 그다음엔? 「양아버지요」 양아버지. 그다음에는 뭐? 아버지도 많잖아요? 그렇지만 진짜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무엇 가지고? 핏줄끼리 연결제요? 핏줄끼리 시작되어서 연결돼요? 「사랑으로 시작되어서 연결됩니다」 사랑으로, 사랑이 시작되어야 돼요. 사랑이 싹튼 그것에 생명이 접해야 돼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사랑이 격동하는 데서 꽃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의 상대적 사랑에 비로소 생명이 부딪히게 될 때…. 사랑이 부딪치고 생명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과 생명이 부딪치고 핏줄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그다음 뭐예요? 피예요, 피! 피!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피, 피!' 하듯이 피와 엮어진 인연인 것입니다. 성만찬이 그렇잖아요? 포도주를 마시고 빵을 먹으면서 내 피와 살을 마시고 먹지 않고는 나와 관계가 없다고 했지요? 성만찬의식 때 그렇게 했지요? 피, 살, 살은 생명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랑. 그래, 여러분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피와 살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맺어야 돼요.
기독교에서 왜 피를 중요시하는지 알겠어요? 피에는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어요. 여기 이 아주머니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섞여져 있지요? 「예」 사랑이 여기에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을 때 생명의 결탁이 되어 있어요. 생명이 부딪혀 피어난 꽃입니다. 또 사랑이 시작된 열매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근본은 무엇이냐? 사랑, 그다음엔? 생명. 그다음엔? 「피」 피예요.
왜 아들딸이 필요한 줄 알아요? 아들딸이 절대 필요해요, 어떻게 필요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해요. 남자 여자가 왜 아들딸이 없으면 외로워요? 하늘을 바라보기에 부끄럽고, 세상을 수평으로 보기에 부끄럽고, 땅을 보기에 부끄러워요. 자기 선대 조상 보기에 부끄럽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보기에 부끄럽고, 남편 보기에 부끄럽고, 시동생 보기에 부끄럽고, 그 가문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그렇게 씨로서 받은 그 열매가 맺혔으면 씨와 같이 돌아가야 돼요. 그러므로 사랑을 갖고 생명을 연결시키려면 반드시 핏줄을 남겨야 돼요. 안 그래요?
여러분, 피만 보면 섬뜩하지요? 남자나 여자나 놀라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건 근본이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상과 하늘땅이 전부 주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인 강도는 용서할 수 없는 죄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이치….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버지의 생명이 연결되고 어머니의 생명이 연결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이 어디에 있느냐? 그 근원이 어디서 나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끊어지고 악마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음란의 신이라고 하잖아요? 마귀, 음란의 신. 성경에 그랬지요? 음란으로 말미암아 제일 귀한 것이 쌍것이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 사랑한다는 그 말을 쌍소리라 하지요? 그거 왜? 천지의 대도를 뒤집어 박아서 쌍것이 되었어요. 그러나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떠나서는 못 살아요. 남자 여자가 혼자는 못 살아요. 암만 살아도 외로워요. 가면 갈수록 외로워요.
그래서 남편이 없으면 아들딸을 믿고, 아들딸이 없으면 손자라도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게 되어 아들딸 다 시집보내게 되면…. 나도 손자를 보니까 아들딸보다 더 귀엽더라구요. 자기 아들딸은 으레 낳겠거니 해서 낳아 길러 보니 복잡다단하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돌아다니느라고. 그런데 손자에게는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몰라요. 참 이상해요. 이상할 정도예요. 왜?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의 손자를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를 못 봤다 이거예요. 손자의 맛이라는 건 손자를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웃음)
남자로서 여자의 맛이라는 것은 결혼하기 전에는 몰라요. 여자도 남자의 맛을 결혼하기 전에는 몰라요. 설명 가지고는 거기에 못 미쳐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건 나쁜 소리가 아닙니다. '문선생이 노골적으로 사랑을 그렇게 얘기하더라' 하겠지만, 그게 본래 거룩한 거예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모세가 법계를 만들 때 성소와 지성소가 있었는데, 모세가 만든 지성소가 더 거룩한 거예요, 아니면 하나님의 최고의 생명에 연결된 이상의 꽃봉오리로서 그 본궁으로 만든 남녀의 생식기가 더 거룩한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이것이 거룩거룩한 왕궁이 되었을 텐데….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건 누구나 함부로 범할 수 없어요. 아무나 범할 수 없어요. 그걸 범하는 자는 천지의 대도, 창조의 원칙을 부정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생명, 모든 존재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생명의 인연을 갖고 있는데, 생명의 중심이 되는 인간으로서 본성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히는 거예요.
천지의 대도가 수직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가다가 꺼꾸로 되었어요. 수직이 없으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하늘땅이 연결될 수 없어요. 그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을 통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엮어진다 이겁니다. 가정이 작은 가정에서 종족적 가정 형태, 민족적 가정 형태…. 나라도 그렇잖아요? 나라도 전부 가정이예요. 세계도 가정에 비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클 뿐이지 그 축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리는 가정에 두었다는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는 사람이 있을 수 없겠기 때문에, 그걸 이론적으로 시인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 하게 될 때 천하의 어느 누구든 이것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하는 통일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자나 남자나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다구요. 사랑의 왕궁을 갖고 있다구요. 이것을 꽃피울 때 생명의 왕궁이요, 핏줄의 왕궁이요, 근원의 왕궁이예요. 이것이 사랑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합해야 돼요. 남녀의 사랑이 합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이 엮어지는데 있어서 사랑의 왕궁권이 지상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왕궁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결탁된 핏줄에 천추만대에 깨끗한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왕궁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것이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이 없어요. 예수님도 낙원밖에 못 가는 거예요. 핏줄로 더럽혔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본래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돼요. 상속권이 결정되게 되어 있어요. 사대부의 딸이 종하고 사랑관계를 맺어서 그 종이 딱 주장하게 되면 사대부는 할 수 없이 그 딸을 내주어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은 어느 나라의 법이라도 마찬가지이고, 하늘나라의 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를 짓기는 지었는데,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시키기 전에 이 요사스러운 천사장, 종 녀석하고 붙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사람취급을 못 받은 것입니다.
악마가 주장하기를 '당신의 아들과 딸이 나하고 사랑관계를 맺었는데, 당신이 지은 천지의 법도를 중심삼고 보면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결정, 상속을 해주는 것이 원리가 아니오? 나는 망하고 당신의 딸은 타락했을 망정 당신은 타락의 법도의 제재를 받아서는 안 되지 않소? 내가 거짓 사랑이지만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았으니, 백 퍼센트는 안 되지만 70퍼센트는 사랑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으니 그들은 내 것이오' 할 때 아담 해와를 다 내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주게 되면 천지의 이치, 모든 사랑 이상, 생명의 연결체가….
그러므로 여자의 몸뚱이에는 타락한 원수의, 사탄의 피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걸 빼려니 종교는 전부 몸뚱이를 치면서 금식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놔 두면 악마의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인들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사랑의 원수, 사랑의 간부가 악마예요. 그건 말뿐이 아닙니다. 천운이 다 깨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뭐라구요? 간부(姦夫)예요, 간부. 간(姦)자는 여자 셋, '애비 부(夫)'자는 두 사람. 여자셋이 합하면 그게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거예요.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 하고 돌아다니면서 더럽힌 요사스러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간부의 피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야 돼요.
오시는 주님은 참감람나무입니다. 그분이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꺾어다가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어디에?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역사에 하나님이 무능력하게 되었다구요.
자,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겼을 때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걸 사랑으로 찾아올 수 있어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간 그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건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 닮았다는 거예요. 악마가 갖고 있는 것은 손도 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능력한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 가지고 밝혀서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간 여자에게 고운 옷이 있다면 '아이고, 이 고운 옷 내가 입겠다' 그러는 여자 있어요?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아이고, 우리 남편 빼앗아 간 여자의 옥반지 금반지 다이아몬드 반지, 아이고 좋아라' 그래요? 그렇다는 여자 손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자라는 사람중에는 하나도 없어요. 남자는 어떨 것 같아요? 남자는 있어요? 「없습니다」 사람중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거 누구 닮아서 그래요?
사탄세계, 사탄에게 끌려간 이 인류의 종말에는 통일이 와야 돼요. 구하는 데는 누가 구하느냐? 아담이 구해야 돼요. 타락을 누가 했어요? 죄지은 사람이 탕감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므로 메시아는 아담으로 오는 것입니다. 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신랑. 신부로서 서야 할 신분을 잃어버리고 죄악의 거리의 여인이 되어서 오색가지의 물을 들여 가지고 있는 것을 역사를 통해 전부 다 회개하고 씻어 가지고 정색을 갖추어서, 하나님이 보기에 '땜을 때웠지만 완전히 땜을 때웠으니 그래도 내가 취할수 있다' 할 수 있게 성별시켜 가지고…. 기독교로 말하면 2천 년간 성별시켰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알고, 천지의 대도가 이렇게 된 줄 알고 나니까 기가 찼다는 것입니다. 그래, 당신들 피에 사탄의 피가 섞여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진짜로 느꼈어요? 구역질 나요. 그런 몸뚱이 가지고 바람을 피워요? 그 몸뚱이가 좋아하는 데로 가서 향락을 해요? 추하기가 똥개 새끼들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여지없이 짓밟아 놓은 한스러운 악마의 터전을 지금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끌고 가면서 뭐 어떻게 하겠어요? 이걸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구원섭리하기가 얼마나 어렵겠나요? 하나님이 직접 사람을 못 대하는 거예요. 꼬챙이 같은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러면서 강을 건너게 해 가지고 분풀이를 하는 거예요. 분하고 분했던 것을 다 분풀이를 해 놓고 말이예요, 그래도 울고불고해서 놓지 않으니, 하늘이 괜찮다 싶으면 조금 끌어 놓고 또 분풀이하고, 또 그러고…. 여자들이 그걸 했다구요. 종교세계가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는데 그래도 잡고 올라가겠다고 기어올라가니 이것을 붙들어 올려 놓고는 또 분풀이를 하고…. 이러면서 수많은 고개를 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세상이 다 끝날 때까지 이러면서 오는 것입니다. 세상 끝이 뭐예요? 나라 잃어버리고…. 나라 잃어버리면 세상 끝났다고 하지요? 나라 잃어버리고 백성 잃어버리고…. 왕이 끝나는 것은 백성을 잃어버리는 것이요, 백성이 나라를 잃어버리는 것은 왕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나라의 왕이 어디 있고, 우리 집안의 왕이 어디 있어요?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이 세상에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우리 얌전한 이 아씨!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어요. 아내를 믿을 수 있어요? 이제 돌아갔을 때 남편이 '어디 갔다오나?' 하고 물으면 '통일교회 문교주 만나고 옵니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디에 갔다 왔소' 그럴 것입니다. 이게 못 믿는 불신생활 아니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믿을 수 있어요?
이런 판국에 믿을수 있는 것은 하늘밖에 없어요. 문총재 같은 사람은 그런 불신의 세상에서 구도자의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에서 서양 놈도, 서양 간나도, 서양 젊은놈도, 원수의 나라도 나를 안 믿을 수 없게 한 것입니다. 내가 그들을 믿고, 그들이 나를 믿는 것입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얼마나 갖느냐 하는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보다 더 잘 믿어야 되고, 자기 나랏님보다도 잘 믿어야 되고, 자기 나라의 국법과 모든 것을 버리고 문총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올해 문총재가 6500쌍 결혼시켜 주었다는 말 들었지요? 「예」 오색인종이 다 왔다구요. 이 사람들은 옛날에 만나본 일도 없어요. 선생님이 쓱쓱쓱 맺어 줘 가지고 처음 만나는 거예요. 그런 결혼이 어디 있어요? 하루에 3702쌍까지 묶었어요. 6516쌍을 일주일 이내에 한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이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눈에 불을 켜는 것입니다. 「기적입니다」 기적이면 애기한테 채워 주는 기저귀 말이야? (웃음) 제일 나쁜 데 갖다 붙일 게 뭐야? 기저귀. (웃음) 행차후에 나발이라고 웃고 다 그러지만, 이게 기적이라고? 그래서 어떻게 천국 가겠노? 한수 늦었구만. (녹음이 잠시 끊김)
문총재는 하나님을 위해 혓바닥이 나와 가지고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울었어요. 그렇게 울어 봤어요? 눈이 뒤집어지고…. 그런 심정의 세계를 어떻게 계발해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아는 만큼 하나님을 모르잖소. 그렇지요? 「예」
하나님이 욕을 많이 먹었겠어요, 문선생이 욕을 많이 먹었겠어요? 「문선생님이요」 아니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천만 년이 더 된다구요. 저런 풀 한 포기도 수억 년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 지은 것이 수억 년 되는 거지요? 그 동안 하나님 원망을 얼마나 했어요? 문총재는 나면서 욕먹었댔자 70년밖에 더 먹었겠어요? 하나님은 얼마나 욕먹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도 구해 주려 하시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그 후손이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하지 않는다면 그건 가짜예요.
왜 욕먹어야 돼요? 남을 살려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살려 주면 도적질해 간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말이예요, 말씀 가르쳐 주니까 선생님 이용해 먹겠다고 도적질해 간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래가지고 나쁜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씌우고 자기들이 좋다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 욕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심지어는 나한테 도적 누명 씌운 사람도 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못들은 척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거 간섭했다가는 하나님 자신이 살아 먹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욕먹는 것을 싫다고 신경질 내다 보면 살아 먹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거 살아 먹겠어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걸 일일이 간섭했다가는 살아 먹겠어요? 할 일을 못 해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내가 이만큼 욕먹으면서 와 보니 이제는 실력으로 보나 모든 것으로 보나…. 기성교회가 1천만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 몇십만 되는 사람하고 싸우게 되면 기성교회 1천만이 도망가게 되어 있지 통일교회가 안 도망가요. 실력에 있어서 싸움은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목사들 욕을 하고도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왜? 그들은 나를 천번 만번 욕했는데 내가 한번쯤 한 것이야 보통 아니예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보고 도망가라고 해도 도망가지 않는다구요. 내가 문총재 편들지 뭣 때문에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욕먹을 때 자기가 졸업장을 타는 게 좋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곤란하겠어요. 이제 얘기가….
세상을 구해야 돼요.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 있잖아요. 다 알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 거예요. 교파를 이처럼 사랑한 것이 아니예요. 나를 이처럼 사랑한 게 아니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독생자를 준 거예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걸 외면서 모르고 있어요. 목사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는 세상과 같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몇십 배 열심히 해야 돼요.
문총재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욕먹고 다녀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희생했습니다. 이번만 해도 한국의 정세 문제를 전부다…. 여러분들, 지금 한국의 복잡한 정세를 누가 돌려 놓았는지 알아요? 정부가 아니예요. 내가 돌려 놓았어요. 대학가 문제도 전부 다 내가 손썼어요. 막대한 자원을 쓰면서…. 교수들, 공산당 하다가 수십 년간 감옥살이하던 사람들 전부 다 치안본부를 통해서 위성국가로 데려가고 중공에 데려가고 한 것도 내가 시작한 것입니다. 내 돈을 써 가면서 가르쳐 줘 가지고 한 거예요. 요즘에는 재벌들이 뭐 노조 하는 사람들 중공에 보내고 위성국가에 보내 가지고 교육받게 하면 돌아간다고 하는데, 그거 누가 시작했게? 이래 가지고 교수들 몇천 명을 전부 다…. 그런 길을 전부…. 문총재 아니었으면 벌써 망했을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고 공산당들 전부 데모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동의대 사건 알지요? 「예」 전경들이 죽고 한 그 사건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배후 수습을 누가 다 코치했게요? 노대통령도 아니요, 안기부도 아니요, 내무부도 아니예요. 종교 지도자가 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니 그런 거예요. 나라 없이는 세계를 못 구해요. 교회가 있기 전에 나라가 있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유리고객하는데 유대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정착할 수 있는 이스라엘 나라 안에 교회를 가져야 돼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안식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이 나라가 누구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기독교회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나라가 아니예요. 뜻 가운데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희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애국자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싸우는 사람들입니다. 하늘나라를 창건하기 위한 뜻 가운데서 이 길을 간다 할 때에 하늘나라의 애국자는 통일교회의 식구들이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서 뭘하려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딱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뭐하려고 외국에 가서 감옥살이를 해요? 안 그래요? 내가 국내에 갖춘 기반이 없나? 기업체가 없나, 뭐가 없나? 누구 부럽지 않게 잘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왜 외국까지 가서 감옥살이하면서 요사스럽게 그래요?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게끔 딱 잡는 것입니다. 미국을 구해야 돼요. 미국을 구하지 않으면 자유세계가 망해요.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를 살려야 돼요. 기독교의 방향을 갖추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들 4만 명을 전부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한분 레버런 문밖에 없다 그러잖아요. 이젠 세계에 유명합니다. 세계를 위해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미국을 살려 주겠다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핍박을 받고 몰리고 쫓기는 놀음을 하는 그 대표 지도자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세계의 공론으로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예」
왜? 왜 그렇겠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세상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독생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하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독생자로서의 책임을 하지 못해요. 그 놀음을 대신해야 할 것이 기독교의 목사들인데도 불구하고 월급 더 준다고 월급 보따리 찾아다니는 목사들이니…. 밥 먹자고 그래요? 나는 통일교회에서 월급 한 번 받아본 적이 없어요. (웃음) 월급을 내가 주고 있어요. 안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알았다구요. 앞으로 월급 찾아다니는 종교는 다 망해요. 종교단체에서 월급을 주어 가지고, 집을 주어 가지고 나라를 꾸밀 수 있는 구제 종교단체만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거예요. 왕이 뭐예요? 왕이 나라를 책임지는 거 아니예요? 왕이 뭐예요? 그 나라에 어렵고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그 왕이 먹여 살려야 돼요. 그렇잖아요? 왕 될 수 있는 뜻을 받들어야 할 메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종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메시아는 뭐냐? 일본 말로는 밥장사가 메시아지만, 밥장사가 아니예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그 나라 사람을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안그래요? 나라 사람을 먹일 것이 없으면 자기 몸뚱이라도 팔아야 돼요. 집이라도 팔아야 돼요. 나 집 팔아 가지고 이 놀음 많이 했다구요. 이집도 요전에 팔자고 그러니까 '아이고,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요전에도 집을 팔았는데 또 팔아요?' 하는 거예요. 그건 소생이니까 장성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장성 하면 완성 해야 되고. 선생님의 집을 한국 백성이 좋게 왕궁처럼 지어서 주었는데 그걸 또 팔아서 세계를 살리자 하면 이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보라구요, 전통. (웃음) 한국 나라의 전통을 잘 지켜 주면 될 텐데 가짜 전통 하다가 깨져서 저렇게 백담사에…. 내가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낼 때가 언제야! 그런데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어? 5공화국을 누가 만들어 주었게? 출발부터…. 죽을 사(死) 자 아니예요? 그 사람 내 신세를 지고 배도한 사람이예요? 잘했으면 세계의 대통령도 될 수 있는데…. 통일교회의 뭐? 5공화국을 누가 만들어 줬는데.
이번에 또 그래요. 6공화국 대통령을 누가 당선시켰게? 성화대학 인가를 안 내주기만 해봐라. 내줄 거야, 안 내줄 거야? 안 내줘 보라구요. 뭐 기성교회 무서워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가? 구더기 통째로 삶아 먹지. 그걸 맛있게 주어 먹으라구요. (웃음) 구더기 먹는 나라도 있는데 뭐. 맛있다구요. (웃음) 먹어 보라구요. 맛있지 뭐.
나는 그러고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애국자라 그래요. 애국자면 국밥 좋아하는 사람이 애국자인가? (웃음) 애국자! 이제는 5천 년 역사 이래 산 애국자라는 말이 내 귀에 들려 오더구만. 산 애국자 되기가 쉬워요? 몇천 번 죽었다가 살아나도 산 애국자가 될지 말지해요. 지금 대학가도 그래요.
내가 요전에 미국에 있을 때 우리가 하고 있는 방미연수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 중에 장성들이 있더구만. 그들이 나보고 '문선생님은 앞날을 잘 아는 분인데 한국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하길래 '한국은 내가 있는 한 절대 망하지 않아' 했다구요. 「아멘」 (박수) 아슬아슬해도 다 넘어간다구요. 이제 다 왔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다 무너지고, 소련의 수뇌부하고 중공 수뇌부가 내 꽁무니를 붙들기 위해서 서로 경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소련 사람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중공 사람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드셨습니다」
보라구요. 대우, 현대, 그다음에 뭐? 기아. 기야, 아니야? (웃음) 기아! 이놈의 패들하고 일본의 도요다, 흔다, 미국의 제너럴 모터스, 포드, 시보레, 독일의 벤쯔, 비 엠 더블유, 불란서의 푸조, 이태리의 피아트, 이놈의 패들, 세계에서 자동차 회사로서 제일 크다는 녀석들이 중공에 와 가지고 북경의 큰 빌딩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몇백 명이 와서 전부 자기들이 해먹는다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준비 못 한 녀석들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1976년부터 지금까지 중공을 요리해 나온 거예요. 중공의 체제 변경할 때 그 경제담당 프로그램을 짜준 교수들 11명 가운데 7명이 우리 아카데미 교수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꿈같은 얘기들이예요. 그러니까 문총재는 알 수 없는 사나이지요. 1972년서부터 한국에서 쫓겨나 가지고 말이예요, 쫓겨 다니면서 일본의 전직 수상들을 요리하고 그러고 있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예」
당신네들도 돌았구만. (웃음) 대낮에 돌았어요. 믿지 못할 남자 한번 만나 가지고 이 여자들이 다 믿겠다고 그러니, 아이고 한심해라. (웃음) 나중에 내가 처리하기가 곤란할 텐데. 자꾸 믿고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도망가야지요. 한마디 하면 믿고 그대로 행하면 나는 도망가야지요.
나는 도망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다 알고, 나는 도망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하지 않고 말이예요. 이 교주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유인이 되어서 술 먹고 오줌을 한번 실컷 싸 봤으면 좋겠어요. (웃음) 내가 그렇게 산다고 나쁠 게 뭐예요? 그러면 다 도망갈 텐데.
잔칫날 술 먹고 오줌 싸는 사위라면─며느리가 술 먹으면 안 되지만─그거 난 녀석이라고 하지, 못난 녀석이라 그러겠어요? 대신이 되어 가지고, 우정승 좌정승이 돼 가지고 사대부의 아가씨에게 장가가 가지고 술 먹고 그러다 달려서 매맞다 보면 오줌 싸고 똥 싸지 뭐. 부끄러울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그 집을 위해서,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러면 선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매맞고 똥 싼다면 하나님은 지옥 보내지 않고 똥도 치워야 되고 오줌도 치워야 되고…. 오줌 싼 옷도 누가 빨아다 줘야 돼요? 오줌 싼 본인이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다 줘야 되겠어요? 부모가 해다 주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부모라면 하나님이 해다 줘야 된다는 말 아니예요? 왜 눈만 깜빡깜빡하면서 답답하게 그러고 있노? (웃음)
그러니까 세계를 구해야 돼요. 민주세계를 구해야 돼요. 우익을 구해야돼요. 우익과 좌익을 딱붙들고…. 이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예요. 진리의 중심은 예수님이예요. 좌우익은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하늘의 창조이상이, 본연의 이상이 예수님의 자리이고, 몸뚱이는 왼쪽이고, 마음은 바른쪽입니다. 언제나 이렇게 됩니다. 그게 진리의 본체를 상징합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역사가 그렇게 계속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세상으로 끝내야 되겠기 때문에 앞으로 좌익이 결렬되어 가지고…. 십자가에서 예수가 죽을 때 우익이 예수 편이 되어 가지고 좌익을 쳤는데, 주님이 올 때도 딱 그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가 합했으면 이 좌익은 일시에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돌고 돌아가지고 결국은 선생님이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나님주의와 천부주의와 두익사상에 의해서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쌓아 둔 것을 돌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공산세계의 패들이 하나님을 잘 믿게 되는 날에는, 역사적 기독교인보다 더 열심히 믿게 되는 날에는 지상에 천국이 찾아올 것이다. 「아멘」 (박수)
지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가지 복잡한 사실이…. 원리로 보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을 누가 잡아죽일 사람이 없어요. 소련이 선생님을 먼저 모셔가려고 하고, 중공이 모셔 가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시대예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우리 박총재가 이 붕을 만났다구요. 미국 부시 행정부의 경제담당 총책 임자와 맥아더 대사, 일본의 항서를 받고 중국을 해방한 그런 공신이 맥아더 장군인데, 그 사람의 조카거든요. 그 사람들을 문총재의 사절단으로 보낸 거예요. 사절단으로 가 가지고 연막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 붕을 만나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 붕이 통일교회의 팬다 프로젝트를 절대 지지한다는 소문을 내야 된다구요. 이 붕이 그래야 세계적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지, 그러지 않으면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이 벌어져요. 그러려니까 할 수 없이 미국을 동원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의 경제담당 책임자가 있는데, 원래는 그 사람이 이번에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올 거였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그를 대통령 후보로 임명했지만, 자기가 네바다주 출신이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공화당의 한 일원이 마피아와 사진 찍은 것을 한 장만 보여 줘도 문제가 되니까 안 한다 해 가지고 그만둔 것입니다. 그리고는 부시를 자기 대신 세워 가지고 대통령 만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양반이 쓱 가 가지고 뱅퀴트를 하면서 자기 소개를 하는 거예요. 소개하면 대단하지요.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것으로부터…. 모든 국가비밀은 이 사람과 의논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때로는 선생님에게 줄을 달아 기지고 물어 보면 내가 답변도 해주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보기에는 까무잡잡한 한국 사람이지만 손을 넓히면 세계 끝까지…. 내 손을 잡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도 손잡고 싶어요? 「예」 나는 싫어. (웃음)
자, 그러니까 이제는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왼편 강도가 반대했던 것을…. 문총재를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다가, 이제는 소련이 돌아서고, 미국은 완전히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뉴욕에 간다면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의 뉴욕시 국장이 나를 모시러 뒷문으로 쓱 나온다구요. 세상 많이 변했지요? 한국이 그런 것을 아나? 「모릅니다」
당신네 여자들이, 신랑 맞겠다는 그런 신부 되는 사람들이 문총재를 한 번 안내해 봤어요? 「기회를 안 주셔서 못 했습니다」 기회를 안 줄게 뭐요? 기회야 날아들어 오면 생기지. 참새 새끼가 얼마나 날아들어 오는데? 날아들어 오라구요. 우리 집에는 서울 시내 비둘기가 다 와서…. 비둘기가 우리 집 떠나갈 때 '아이고, 문총재 집 떠나가기 아쉽다' 하는 소리가 들려서 내가 먹을 것을 많이 뿌려 준다구요. 날아가던 새 여기서 먹고 가라 이거지요. 내가 밥을 못 먹더라도 주는 것입니다. 새라는 새는 다 여기 들러 가요.
새라는 새는 다 여기 들러 가니 쥐라는 쥐는 다 여기 들러도 괜찮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고양이는 물론이고 강아지도…. 그런데 사람은 왜 못 들어와요? 거 배짱이 없어서 그렇지요. 결사적이 아니어서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웃음) 이제부터는 그게 안 통한다구요. 내가 허락하지 않아요. (웃음)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인데, 남자로 태어났으면 자기 마음에 드는 미인, 세계적인 미인을 만났는데 그걸 보고 그냥 가요? 그 에미 애비라도 만나 보고 오빠라도 만나서 담판해 놓고 말이예요, 여자 손이라도 한번 만져 보고 가야 죽더라도 눈을 감고 죽지, 그렇지 않으면 눈 뜨고 죽어요. (웃음) 눈뜨고 죽은 녀석은 지옥도 못 가요. 갈 곳이 없어요. 그렇게 간절하면 못할 게 어디 있어요? 못할 게 없다고 해서 여기 땅굴이라도 파고 들어오라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웃음)
문총재를 중심삼고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전부가 마음의 담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담이 무너져요. 서로 반대하던 게 여기서 하나돼요. 예수님이 구해 준다구요. 몸이 '야, 마음아. 너 수고했다. 이제는 내가 너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너를 잘 인도할께'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 곳을 알아요. 통일교회에 찾아오는 사람 중에 통하는 사람들은 발이 찾아와요. 그런 재미나 있어야 내가 살아 먹지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신부라는 말은 전부 다 기독교에서 붙이고 있으면서, 이게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야단이구만.
이제는 세계가 '재림주는 누구?' 하면 '문총재!'라고 내놓고 말한다구요. 「아멘」 (박수) 나는 재림주인지 몰라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미국 같은 데, 워싱턴 같은 데서도 그래요. 내가 미국에 갔다 하면 '아이고, 워싱턴에 언제 오나?' 그러고, 왔다 하면 '그분이 무슨 얘기 했나?' 해 가지고 주목을 해서 듣는 것입니다. 왜? 내가 한 말이 다 맞았거든. 거짓말 같은 것이 전부 딱딱 들어맞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시집을 보내고 싶다 할 때 시집갈래요, 안 갈래요? 「갔는 데 또 가요?」 (웃음) 왜 웃소? 「갈께요」 결혼비 얼마나 댈 거예요? 거 중매세 얼마나 낼 거예요? 내 손에서 시집 못 가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런 것 알아요? 재축복이라는 말 들어 봤지요? 「예」
앞으로는 절대…. 보라구요. 복귀역사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한 시대고, 신약시대는 아들시대 아니예요? 성약시대는 부모시대예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부모시대에 와 가지고 사랑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들시대의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부모시대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입니다. 천주의 사랑이 비로소 여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완성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성약시대의 교회라 할 때 부모의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들어오면, 여러분의 아들과 딸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고, 여러분이 가진 물질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이 오는 길을 찾기 위한 것이 구약이요, 그 구약은 신약의 예수님이 오시기 위해 있었던 것입니다. 신약 2천 년 동안은 아들을 고생시켜서 부모가 오는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사상입니다.
부모님 이 와 가지고는 부모와 하나된 아들, 아들과 하나된 부모를 중심삼은 하나님…. 그것이 조화를 이룬 본래의 이상세계의 모습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만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저 끝에서부터 찾아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얼마나 희생했어요. 피를 흘리면서 신약시대에 얼마나 희생했어요. 통일교회시대는 뭐냐? 피를 흘린 데는 심정의 피를 흘리는 거예요. 십자가를 지는 데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상에 제일 나쁜 남자 취급을 받았어요. 안 그래요? 여자 유인한 제일 챔피언으로 소문났어요. 이놈의 악마는 알아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자들은 복귀된 해와이고,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그러니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본래의 천상세계에 엇갈려 있는 걸 바로잡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그 길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고 2차대전 직후에 미국과 미국 기독교와 한국과 한국기독교가 하나되어서 문총재를 만났으면 7년 동안에 다 끝나고 한국은 세계의 왕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때 아는 원리, 그때 아는 모든 진리, 그건 변함이 없어요. 그러니 미국이 내 말 듣고 미국 기독교가 내 말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유엔기구가 나오잖았어요, 유엔기구? 「예」 2차대전에 특이한 것이 뭐냐 하면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해방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없었어요. 그건 왜? 부모가 올 때가 되었으니 형제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춘하추동이 12삭으로 365일이 전부 같아야 돼요. 여름이라고 높은 것이 아니예요. 겨울이라고 낮은 것이 아니예요. 균형을 취해야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만국 해방을 위한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만국을 통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을 자기들은 몰라요.
한국도 그런 것을 몰랐어요. 요즘은 우리가 원리를 다 가르쳐 주니까 알지요. 그때 알던 원리나 지금의 원리나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이 되돌아와 가지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시대상을 엮어 놓으니 6·25전쟁 전과 같이 미국 패, 소련 패, 중공 패, 일본 패가 싸우는 것입니다. 4패, 4당파, 딱 그렇게 됐다구요. 이걸 누가 조종해요? 내가 조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 천신만고 한국의 비운의 환경을 전부 수습하는데 있어서 내가 말뚝을 박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저기 안기부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보안사도 다 그래요. 전부 다 나에게 와서 '아이고, 문총재 아니면 안 됩니다' 하고 있어요.
문총재가 돈이 많다고 소문났지만 나는 돈이 한 푼도 없어요. 따라지로 다니는 거예요. 돈이 없다구요. 오늘도 점심값이 없어서 뭐야? 라면. (웃음) 라면 삶으라고 했는데 삶는지 모르겠구만.
세상으로 보게 되면 교회 찾아오는 이 구식 여자들은 여자 왕들 아니예요? 이 사람들 다 으스대고 바람피우고 다녔다구요. 나쁜 바람이 아니예요. 기성교회에서 얼마나 소란을 피우겠노. 이걸 내가 전부 업고 태평양을 건너가게 되면 기성교회 참 멋지겠다! 미국에 한번 가 봐요? 「예」 가서 우리 같이 살아요. 응? 「예」 (박수)
그러면 문총재가 미국으로 패거리 업고 도망갔다 해 가지고…. 누가 욕먹겠어요? 여러분이 욕먹겠어요, 내가 욕먹겠어요? 「선생님이 욕먹습니다」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은 좋지만 선생님 욕먹이고 살아서야 되겠어요? (웃음) (한 사람이 박수침) 저기는 만나자마자 미쳤구만. (웃음) 「제가요?」그래. 살아보고 미치면 또 몰라도…. 「1950년대에 제가 이화대학 다닐 때에 통일교회 다니던 학생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다 퇴학을 맞았다구요. 저도 청파동인가에 갔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가면 학교도 졸업 못 하고 또 그러면 시집을 잘 못 간단 말입니다. 우리 친구가 퇴학을 맞고 선배 언니가 퇴학을 맞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금은 왜 내가 진작 못 믿었던가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멘」 (웃음. 박수)
보라구요. 내가 얘기할께요. 우리 통일교회 아주머니들 미워서 죽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남편은 나가서 죽도록, 어떤 때는 밤에도 안 들어오고 24시간 돌아다니고 있는데, 떡 드러누워 가지고 '별수 있나? 사내라도 별수 있어? 우리 선생님한테 잡힌 녀석이니 어디 가야 바람을 피우겠어, 마음대로 하겠어? 어디 갔다가도 송아지가 끈을 끊고 나갔다가 먹을 것이 없으면 찾아 들어오는 것같이 나 왔소 할 것이 틀림없어' 해 가지고 잠자고 있더라구요. 팔자가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 똑똑한 남편 하나 지키기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구미호 이상 눈을 뜨고 지켜야 돼요. 요즘 정보관 이상, 조사실 이상의 능력이 없으면 한 남편 모시고 살기 힘들어요. 언제 빠져 나가서 무슨 짓을 할지 알아요? 길거리에 여우 새끼가 얼마나 많아요. 마음 놓고 네활개를 펴고 잘난 남편 모시고 사는 여자 있어요? 이건 어디 갔다 오면 바람피우고 오누만. 출장 갔다 오면 여자 하나가 아니라 셋 넷 다섯 열 이상타고 오는 거예요. (웃음) 그런 세상이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패들은 4년 5년을 혼자 살아도 갈 데 갔다 오는 것같이 떡 기다리고 있다구요. 미국 같은 곳은 얼마나 고약한지 알아요? 어느 수준급이 되면 여편네를 매년 갈아치우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런 판국에 떡 남편을 보내 가지고 5년을 기다린다 해도, 10년 기다려도 '네가 별수 있어? 나 찾아와야지' 하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또 남자들도 그래요. 요즘 여자들 믿을 수 있어요? 자기 남편이 자기를 못 믿는데 내가 여러분을 어떻게 믿겠나 말이예요. 「맞습니다」 맞지 그럼, 맞지. 살을 대고 살던 여편네도 못 믿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미국 가서 살겠다고 하는 것을 믿을 수 있나 말이예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결혼하고 나서는 반대편으로, 남극 북극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3년 반 동안 나가서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 문제가 생기면 재깍 이혼이예요. 색시가 용서 안 하고 남편이 용서 안 해요. 통일교회하고는 끝이예요. 만약에 그것이 용서가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용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철두철미한 권위 있는 남자로서, 철두철미한 권위 있는 여자로서 당당하다는 거예요. 천하에 누가 내 갈 길을 막을 자가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여자로서 흠잡을 수 없고 남자가 남자로서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하늘땅이 동화되고 하늘땅의 칭찬받을 수 있는 그런 사나이 아낙네를 누가 반대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 가서도 미국 2억 4천만을 요리하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카터 미국 대통령도 내가 모가지 잘라 버린 거 아니예요? 4년 동안 단상에서 '이놈의 자식…' 모가지 자르라는 거예요. 남의 나라에 가서 사는 사람이 배포도 좋지. 남의 나라에 가 있으면서 대통령 쫓아내라고…. 모가지를 안 자르니 내가 모가지 잘라 버린 거예요. 그러면 카터가 유명하오, 여기 서서 말하는 선생님이 유명하오? 「선생님이 유명합니다」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예요. 가까이 하지 말아요. (웃음)
결론지어요. 천국 가려면 사랑의 깃발을 갖고 가야 돼요. 여러분 귀가 사랑의 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네 귀가 참 아름답구나!' 하게 해야 합니다. 왜 아름다우냐? 사랑이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귀예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미운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게 되면, 잘난 미인이 대수롭지 않고 맞지도 않을 것 같은 남편을 데리고 사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녀의 눈으로 볼 때는 천지조화가 거기서 싹트는 것입니다. 만물상보다 더 아름답거든. 그렇기 때문에 쓸고 핥고 그러며 사는 거 아니예요? (웃음) 사랑이 좋아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가 아무리 못생겨도 사랑에 점령당하게 되면 아름다운 귀가 되는 거예요. 눈도 그렇고. 전부 사랑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온 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의 화신체가 되면 손에서 빛이 나요. 자기 혼자 누워 있는데 사랑의 빛과 같은 그분이 와서 나를 안고 같이 자는 거예요. 하늘이 같이해요. 부모가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경지의 체험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으로 해서 90각도, 남자 여자 중심삼고 아들딸이 동서남북으로 화동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은 이상형이 세계 어느 민족을 넘어서라도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면, 그런 자는 천상천하의 어디에 가든지 자기 나라예요. 알겠어요? 「아멘」
하늘나라의 왕권은 사랑의 왕권이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시기 때문에, 사랑의 왕자가 되려면 천상천하에 사랑의 인연을 남겨 놓고 사랑의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주인공이 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아멘」
자, 내가 잠깐 누구를 소개할께요. 소련이 얼마만큼 되어 있고 미국이 얼마만큼 되어 있는지 두 사람을 소개해서 잠깐 얘기 듣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좌익과 우익을 자기 가정 식구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의식을 갖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예」 이번에 소련에 가서…. 소련이 우리 원수의 나라인 줄 알았지만 그동안 준비한 것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 주고, 그다음에 주동문이는 미국에 대해 잠깐 얘기해요. 그리고 점심때가 되었으니까…. 이 양반은 세계일보 사장이예요. 아시겠어요? (박수) (곽정환 세계일보 사장이 동구라파 및 소련 방문에 대한 보고를 함)
이 사람(주동문)은 [월드 앤 아이]라는, [세계와 나]라고 하는 잡지를 만드는 데의 책임자예요. 이 [월드 앤 아이]는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만드는 잡지예요. 이것이 창간된 지 4년째인데, 세계의 잡지들 가운데 제일 유명한 잡지라구요.
작년에 레이건 대통령이 미국 헌법 제정 2백 주년, 미연방 헌법 제정 2백 주년 축제 때 자기의 메시지를…. 미국 사람들은 자기 나라가 세계제일의 지도국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 모든 면에 있어서 세계의 정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에 4천 종류의 잡지가 있어요, 이름난 잡지가. 그런데 레이건 대통령이 자기 비서실장을 통해서 공문을 내 가지고, 대통령이 헌법 제정 2백 주년 축제 때에 내보낼 메시지를 실을 만한 잡지를 찾은 거예요. 그래서 언론계를 샅샅이 조사를 해 가지고 종합한 결과 '대통령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발표할 수 있는 곳은 [월드 앤 아이]뿐이다' 하고 결론을 지어 가지고 찾아온 데가 우리 [월드 앤 아이] 잡지예요. 우리 잡지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때에 14페이지 내 달라는 것을 내가 2페이지만 내줬어요. 그 메시지의 서문밖에 안 줬어요. 그러한 유명한 잡지사를 책임지고 일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주동문씨가 선생님의 하시는 일과 최근에 되어져 가고 있는 사업의 상황, 그리고 선생님의 업적에 대한 증언을 함)
내가 여러분들…. 점심때가 지났기 때문에 '이거 뭐 점심도 안 먹이고 왜 이러노?'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웃음) '점심을 늦게 먹으니까 정신이 없다' 그렇게 이해하면 안 돼요. 응? 「예」
아까 한 그 얘기(주동문씨 보고 중의 해피 마인드 사업)는 뭐냐? 인간들이 사는 생활에 있어서 앞으로는 도시 정착시대가 지나갑니다. 도시에 머무는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마음이 맞는 쌍쌍들이 세계 무대를 자기 정원과 같이 생각하고 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세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건 전화번호를 누르고 물건 주문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전화를 통해서 사람이 하나도 없이 주문을 받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연결시켜 줘요, 말로써. 이것이 무슨 물건 몇 개 몇 개를 주문받았으면 '요것이 총계가 얼마입니다' 하고, 또 세금이 올랐으면 '요건 몇 퍼센트 올랐습니다' 하고 전부 다 알려준다구요. 백화점에서 점원들이 얘기해 주는 것 이상입니다. 점원들은 틀리게도 할 수 있지만, 이건 컴퓨터니 틀리지도 않아요. 그러한 시스템입니다.
이건 어떠한 곳에든지 배달이 돼요. 여기서도 할 수 있어요. 이게 시스템만 되면 여기서 주문하게 된다면 두 시간 이내에 배달돼요. 그런 시스템이예요. 앞으로 그런 조직 채널을 통해서 세계 어디에 가서든지 주문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둘이 가서 천막을 치고 살더라도 거기에 전화를 걸고─전화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오니까─그것을 누르면 두 시간 이내에 밥도 갖다 주고, 옷도 갖다 주고, 떡도 갖다 주고, 중국 요리도 다 갖다 주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또 거기에 테이블을 놓고 싶으면 테이블이 들어오고, 찬장 놓고 싶으면 찬장도 갖다 놓고, 원하는 대로…. 그런 시대에 왔어요.
이것을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고 그래요, 레버런 문 시스템! 7년 걸려서 개발한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이제 돈 많다고 하는 미국이 '뻥' 할 겁니다. 이것이 있으면 디파트먼트(백화점), 상점, 가두의 상점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그 인권, 그 모든 사람들, 거 사람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거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전세계에 퍼져서 자기들 살고 싶은 대로 살면 되지. 그래, 먹을 것은? 앞으로는 과학적 식량시대가 열립니다. 요즘 라면도 전부 '편리한 라면' 하지요? 그다음에 또 공기에서 식물이 먹을 수 있는 암모니아를 만들어 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먹을 것은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된다면 일 안 하고 놀고 살아야 될 텐데…. (웃음) 놀고 살면 뭘하고 놀겠어요? 그렇게 되면 예술, 노래해야 되고, 춤춰야 되고, 시를…. (웃음) 전부 문학적인 생활, 예술적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인간의 꿈이 아니겠어요?
그러면 얼마만큼 발전할 수 있느냐? 사람은 영(靈), 영감(靈感)이 있기 때문에 안테나가 높아요. 그 안테나가 도달할 수 있는 곳에까지 연결해 가지고, 저 근원의 세계, 유토피아적 본연의 세계의 모든 예술분야를 이 지상에 유치시켜 가지고 느끼며 살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는 세계, 이런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누가 점령할 수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될 수 있는 완성된 사람이 그 세계를 자기 것으로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되고, 하늘땅이 전부 다 내 것이 돼요. 여러분의 욕심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욕심들이 있지요? 전부 다 내가 제일 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다 이거예요. 2대 욕심이 있어요.
첫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과 자기가 닮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은 이 모든 만물에게는 주인이고, 인류에게는 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모든 피조세계의 주인인 동시에 인간의 부모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지금 무슨 소원을 갖고 있느냐? '내가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인간들의 어머니 같고 아버지 같으면 좋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소망이예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그들의 부모가 되는 것만이 아니고, 그들의 왕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왕.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의 아담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 가정의 왕이고, 아담 족속의 왕이고, 아담 민족의 왕이고, 아담 나라의 왕이고, 아담 세계의 왕이고, 아담 천주의 왕인 거예요. 이것이 왕권사상이예요.
모든 사람은 이와 같은 부모를 닮아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은 전부 다 '세계 만민의 어머니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으면, 아버지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이상 바랄 게 어디 있어요? 응? 받는 게 좋아요, 주는 게 좋아요? 「주는 게 좋습니다」 주는 게 좋아요?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래, 주는 것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끝까지 줄 수 있는, 세계 끝까지 주고도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같이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 그러려면, 그 부모가 주게 되면 전부가 내 것이니까 전부 다 줄 수 있는 주인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왕권, 그 부모인 동시에 하나님은 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왕손사상이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나중에는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내 것 만들고, 하나님 왕, 왕권의 왕 되신 분을 내 것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욕망의 성취는 다 끝난다는 거예요.
오늘 인간 세상에서는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예요. 우리 마음이 본래 천성적으로, 본능적으로 그런 것을 이어받은 것은 그것이 가능한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았기 때문이예요. 그러므로 그 목적 성사도….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완벽하게 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것이자 누구의 것이예요? 「내 것입니다」 내 것이 되는 것이다! 「아멘」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왕녀가 돼요, 왕녀. 왕녀가 되고 하나님 어머니같이…. 그러면 틀림없이 천국 가느니라! 「아멘」 (박수)
자, 이거 점심때가 되었는데, 점심 먹고 굿바이하자구요, 또 잠깐 만나자구요? 내가 오늘 얘기할 골자도 얘기 못 했구만!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몇 시야? 세 시부터는 전국의 우리 책임자들 모이라고 그랬는데, 시간이 많이 갔네.
자, 점심 같이 하구요. 응? 「노래도 하나 준비했는데요」 (웃음) 아, 점심 먹고 또 모이지 그럼. 잠깐 뭐 한 30분 노래도 하고 그러자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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