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3장 국가·세계관 1)인류가 추구해 온 하나의 국가·세계’부터 훈독)
『……이기주의를 타파하는 새 세계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이타주의는 오직 하나님의 이상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이시고 사랑의 본질은 자기를 희생하여 남을 살리는 이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주의의 본질은 사랑이요, 그 사상은 사람의 사지백체를 움직이는 머리와도 같은 중심사상이요, 그래서 두익사상인 것입니다.
필승목표, 필승을 하는 데는 어떻게 이길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이기는 데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으로 이겨야 합니다. 이건 순전히 레버런 문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좌우를 해결하기 위한 두익사상…』
두사 뭐이? 「행성입니다.」 행성, 하나님 머리, 하나님 마음, 하나님의 행동, 하나님의…. 그건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힘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모든 것을 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에게 전부 다 가서 붙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두사행성(頭思行成)이에요. ‘성’이 또 뭐이라고? 내적으로는 성을 말해요. ‘성 성(性)’ 자, ‘이룰 성(成)’ 자. 성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는 것을 말해요. 그 외에는 없어요. 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 그건 안팎이 같아요. 손 하게 되면 이것도 손이고 이것도 손이에요. 자!
『……통일교인들은 맨발로 나서서 조국을 창건해야 합니다. 먹고 남은 것을 가지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겠는가? 언제 먹고, 입고, 타고 다니는 데에 정신을 쓸 수 있겠는가? 맨발로 맨손으로 개척해 나가자, 이러한 일을 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양창식! 양씨들 대관식 한 것 얘기 좀 해. 「보고요?」 응. 양씨가 어떻게 했다는 거. 그 일이 어드런 일인지 시대와 맞춰 가지고. 어드런 입장에 있으며, 주체적 자리냐 상대적 자리냐, 중앙이냐, 동서남북 어드런 방향이냐? 확실히 그것을 가려 줘야 된다구요.
한 시간 20분 됐구만. 자기들의 생각과 뜻의 일이 어떻게 일치될 수 있게끔 됐느냐? 결과가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 보라구요. 누구도 생각지 않고, 누구든지 상상할 수 없는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양씨 종족 천일국 입적 축복식 및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박수)
여기서 끝난 씨들이 누구누구야? 「성씨요?」 응. 「여기는 이씨 있고 김씨 있고….」 중요한 성씨는 다 들어갔을 거라구요. 몇천만이 될 텐데, 종친 최고의 간부들을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데려가서 미국의 꼭대기 사람들하고 엮어 가지고 자매관계를 해 가지고 나발 불면 크게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래, 순식간에 그렇게 되니까 다 가까워지고 다 같이 태어난 기분이 나지? 「예. 금방 가까워집니다.」 자, 일곱 시가 됐으니 그만 하자구요.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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