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 회장이 중동 평화를 위한 미국 성직자들의 이스라엘 방문 및 활동에 대해 보고)

영계의 메시지는 나를 위한 것임을 의식하고 세계에 선전하라

이제부터는 영계의 결의문에 대해서 우리가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이런 시간에 봉독했지만, 실제로 영계의 결의문이 우리를 대표하고, 나를 대표하고, 나 자체를 세우기 위한 결의문이라는 것을 의식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걸 의식해야 돼요.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 내가 해야 할 것을 영계에서 대신했고, 내가 해야 할 것을 모든 영계의 종단이 하나되고 땅 위에 있는 모든 종주들이 전부 다 해서, 초종교적 초국가적으로 결의문대로 한 방향으로 가야 할 전체의 책임을 우리가, 참부모를 모시는 우리가 계승해 가지고 세계에 선전해야 돼요. 그럴 사람들이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의문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자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이웃동네에서 말하는 얘기가 아니고, 딴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우리 가정에서 내가, 축복받은 내가 이 결의문을 인수해 가지고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연결시켜서 영계와 더불어 통일적인 결의문의 지상을 이뤄야만 지상․천상천국이 되어 해방의 세계로 전진하느니라! 아멘! 「아멘!」

결의문을 누가 낭독하겠나? 피터 김(김효율)이 할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선생님에게 결의문 쓴 것이 있지? 하나님께서 참부모에 대한 결의문서를 보내 온 것이 시작돼 가지고,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한 영계가 결의문을 해 오고, 영계의 결의문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결의문의 한 방향을 취해 가지고 지상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천상과 지상세계가 통일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거예요. 그 통고문이 결의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우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세계 메시아적 책임을 진 우리 종단이 이 책임을 해야 할 금후의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하나님이 보낸 서신부터 읽을까요?」 그래, 서신!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3대 강연문을 중심삼고 대강연, 통반격파와 같이 대강연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반드시 이 결의문을, 여러분이 하늘로부터 전해 받은 사실을 살아 있는 실체적 우리 인간세계에 공동적인 결의문으로서 국가를 대표하고, 유엔을 대표해서 발표해야만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이 성립되느니라!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선포하는 결의문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자!

3대 강연문을 알고 일족과 자기 나라, 영계에 가르쳐야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라는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낸 서한문입니다.」저것이 있기 때문에 결의문이 하늘로부터 지상과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시가 없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낸 메시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과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에 이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의 5대 종단 대표 일동이 선포를 선언했고, 대표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발표가 됐습니다.」

기독교 중심삼은 120명 그거 낭독해 주라구. 열두 사도를 중심삼은 영계의 메시지, 그다음에 그 가외의 모든 결의문 채택한 말씀은 여러분이 계속해서 공부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4대 종교의 열두 사람 대표들 것만 하고 기독교의 나머지 120문도 이것을 낭독하면 되겠다구. 전부 다 하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구.

「기독교인들, 물론 다 영계에 계신 분들입니다만, 120인이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나서 보낸 보고 메시지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열두 제자와 기독교 유교 등 4대 종교의 제자들 것을 하라구. 그다음에 기독교 120명까지는 하고, 그외에 안 읽은 것은 여러분이 돌아가서 자기가 환하게 알 수 있게끔, 자기 것으로서 알 수 있게끔 전부 다 공부해야 되겠다구요.

「우선 예수님의 열두 제자 분들의 보고 메시지부터 낭독하겠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가장 나중에 나올 것 같은 가룟 유다가 제일 앞에 나옵니다.」(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가룟 유다의 메시지부터 훈독 후 기독교 대표 인물 26인의 메시지 훈독)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어거스틴입니다. 이제 저를 믿으시고 안심하소서. 어거스틴은 이 진리 앞에 한 치의 의심도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문안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이 진리가 이 땅에서 저 땅 끝까지 온전히 전달되길 기도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서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평화 유엔, 혹은 평화천국을 건설하기 위한 3대 강연문이니만큼, 여러분이 그것을 알고 여러분 일족과 여러분 나라, 온 세계 만민, 영계의 조상들까지 가르칠 책임이 이 말씀을 들은 여러분이 말씀의 조상으로서 해야 할 책임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계속!

『……참으로 여기 강사들은 대단합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강력한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 여기서 프란시스코가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데 있어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보다 더 좋은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를 하러 왔던 일부 사람들도 통일원리를 듣고서는 통곡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더 이상 말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깁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감사합니다.’가 전부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메시아의 자리에서 승리, 승리, 또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2001년 10월 1일.』

여러분은 무슨 소감을 발표하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듣기만 하지 말고. 알겠어요? 통일원리를 들은 소감이 어떤 소감이고, 교리가 어떤 교리였나 하는 사실을 영계와 인류 앞에 발표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 (스웨덴 보리, 칼 바르트, 마틴 루터 킹, 헨리 8세의 메시지 훈독)

결의문을 발표한 5대 성인에 지지 않겠다는 결의를 해야

「구세군 창시자 것 한번 들어 볼까요?」 구세군 하고 아담 스미스! 몰몬교! 구세군하고 몰몬교를 하라구.

여러분이 이걸 모른다고 핑계할 수 없어요. 영계가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고, 인간 역사에 그 사람의 사상이라든가 그 사람의 실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저렇게 증거하고 그와 관계맺고 있는 지상인들이 모른다고 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이것을 부정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번에 이와 같은 것을 재교육받음으로 말미암아, 저들이 말씀을 듣고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내적 결의를 해서 나는 이렇게 이렇게 참부모님 대해서 감사하고, 자기의 금후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겠다는 결의서를 쓰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결의서? 예수한테 지지 않고, 공자한테 지지 않고, 석가모니한테 지지 않고, 마호메트한테 지지 않고, 참부모한테도 지지 않겠다 할 수 있는 자각적인 결의문서를 자체도 해야 되고, 이날을 기해서 미국 전지역의 책임자, 세계의 책임자들이 공동선언을, 결의를 해야 할 것이 현재 우리 책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들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배워 가지고 전부 증거하는데, 실제로 참부모님 말씀을 듣고 4백 권에 가까운 말씀을 배후로 해 놓고 그것을 상속 받은 직접 아들딸의 책임을 하겠다는 우리가 결의를 해 가지고 하늘땅까지 선포해야 되는데, 누구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는 선포적 결의문을 오늘 남기고 가야 될 것이다! 그 남기고 간 결의를 자기 나라와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일방통행으로 평준화 결과를 가져오게끔 정비해야 되겠다는 그런 메시아적, 참부모적 책임의 대신자가 되기를 부모님도 바라니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영계에서 저 사람들이 자기를 소개하면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시간이 많으니까 자서전과 같은 결의문서를 세계 만민 앞에, 자기 일족으로부터 선포해야 할 책임이 있느니라! 아멘! 「아멘!」(휘파람을 부심) 휙! 이게 신호예요. ‘그렇습니다.’ 이거예요. 자!

(이어서 조셉 스미스, 주기철 목사 메시지 훈독) 이용도 목사도 나오지? 「이용도 있습니다.」 그거 한번 읽어 보자. 현세 사람들인데, 보자!

「레버런 용도 리, 이용도! 이분은 아버님보다 먼저 이 땅에 나왔었고, 평양에서 대단한 신비주의자 목사로 알려진 최고의 권위자 목사였습니다.」

영계의 결의문을 믿나, 안 믿나? 믿나, 아나, 내 것인가? 「마인 (Mine)!」 마인 하면 광산이라는 말도 되는데.

「이용도. 1901년부터 1933년까지 33살에….」 그래, 예수님 대신 혁명하기 위해 왔던 사람이라구요. 새로운 에덴복귀의 사명을 한 사람 이에요. (이용도 목사의 메시지 훈독)

영계의 메시지에 대해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해

그다음에 공자! 유교 대표 공자님이 선언한 결의 내용을 듣고 공자의 제자들은 그 길을 따라가야 되고, 그다음에는 석가의 선언문을 듣고 다 따라가야 되고, 마호메트를 다 따라가야 되고, 그다음에는 교파장, 국가 책임자들의 선언을 중심삼고 다 따라가야 한다는 것은 다 같은 답이니, 그 같은 답을 알고 있는 우리는 백 개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한 길을 알았으니 이 길밖에 갈 수 없다는 것을 확정 지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영계에 지지 않고, 영계의 사람은 시대적인 혜택, 동시성 시대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그 혜택권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저렇게 요구하는 간절한 요구를 볼 때, 여러분은 동시성 시대 완성을 위한 시대의 책임자, 거기에 부름 받아 가지고 그 내용을 알고 수련 받고 거기의 중진 요원으로서 세계에 인맥을 창출해 가지고 발송해야 할 우리 책임자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랍게 자랑스럽게 영계 육계 앞에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각오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지상에서 영계의 결의문을 선포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참부모, 혹은 재림주 문선명 선생이라고 알고 결의했지만, 거기는 시대적 혜택, 동시성의 시대적 혜택을 못 받았는데, 그렇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불평하는 마음을 벗어나 땅에 있는 여러분이 믿는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고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이런 자세로 따라와라, 새로운 지상, 우리의 결의 내용을 가지고 선두에 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다 하는 자신이 돼야 되겠다구요.

그래, 알았으니 실천궁행 깃발을 들고 만국에 자기 이름이 드러나게끔 교차로를 정비해 나가야 되겠다는 결의를 이 시간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결의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

공자! 「제자들입니다.」 아니, 공자만 하라구. 그 제자들이야 말할 것 없지. 기독교의 분파가 전부 다 같은 길을 갔으니 공자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그 제자들도 같이 가야 되고, 석가모니가 증언한 내용을 중심삼고 다 따라가야 되고, 마호메트의 내용을 다 따라야 되고, 어거스틴이니 지금까지 유명한 역사적 지도자, 혹은 왕이니 무엇이니 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다 선언했으니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이의를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 후손들이야 그들을 존경하는 패들이니 존경하니만큼 그 길을 따라가는 거지요. 자기들이 뭐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 말없이 생명을 걸고 달려야 할 것이 자기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공자님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가 공자 것이 아니고, 예수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메시지예요. 여러분이 해야 할 메시지예요. 그걸 발표해 가지고 그들이 발표한 내용의 미완성된 것을 여러분이 완성해야 할 형님의 자리, 장자권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현재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위대한 동시성 시대에 태어나 가지고 온 영계, 지상의 만민이 추모하는 꽃봉오리와 같은, 등대와 같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밝은 빛을 비춰 가지고 어두운 해양을 지나는 모든 선박들이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있게끔 말없이 영원히 드러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 소행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등대, 해 봐요. 등대! 「등대!」 등대가 뭐예요? 라이트 하우스(light house)! 등대는 밤에 필요하니까 지옥에서만 필요하지, 낮, 천국에는 필요 없어요. 지옥세계에 등대의 책임을 여러분이 영원히 해야만, 빛을 비춰야만 영원한 빛의 왕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자! (공자님, 석가 세존, 무하마드님의 메시지 훈독)

영계의 성인 현철, 모든 영인들의 소망의 재산이 통일원리

이제는 공산주의자들의 결의문! 그것도 120명이지? 「예.」 영계가 다 통일됐다구요. 「결의문 말이지요?」 그래, 결의문! 결의한 내용도 120명 전부 다 낭독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결의문만 들으라구요. 「공산주의자들도 120명이 모여서 세미나를 하고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래!

이 결의문 내용들은 세상이 모르는 거예요. 세상은 모르지만 영계의 모든 족속들은 이걸 다 아는 거예요. 자기 분파적 관계돼 있던 이들을 찾아가 가지고, 조상들과 친척들을 찾아가 가지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하나의 통일 방향이 설정됐기 때문에….「아버님, 아까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할 때 공산주의자들도 거기 끼었습니다.」 그 대표자 결의문을 읽으라구. 「예. 그러겠습니다.」(공산주의 지도자 대표들의 메시지 훈독)

그다음에는 언론인들이 51명인데 열두 사람만 하라구. 「여기도 한 서너 사람 있고, 또 대통령들도 읽어야 되잖습니까?」 아, 그건 나중에 하지. 언론인 하고. 「예.」 다 이제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인 대표들의 메시지 훈독)

전부 다 그 내용이라구요. 51명 다 됐지? 「예. 미국 대통령 것 한번 읽을까요?」 응, 그래. 이제 미국 대통령! 「예.」(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메시지와 결의문 훈독) (박수)

여러분이 박수한 모든 환영 내용을 자신들이 했다는 것을 부정 못 한다구요. 영계의 모든 결의문 내용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보고한 내용이 수천 페이지의 책에 해당할 만큼 돼 있는데, 그것이 여러분이 가질 수 있는 무엇보다 귀한 재산이에요, 재산. 하나님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는 재산이 지금 선생님을 통해 말씀한 이 원리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 영인들의 모든 소망의 재산이 뭐냐 하면 이 말씀, 통일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믿을 수 없었는데, 이제는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 종단 책임자들, 언론인들, 미국 대통령들, 국가의 대통령들,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들이 이것이 사실이라고 선언하고 맹세한 결의문이 됐다는 것을 이제는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지금까지는 믿지 못했다구요. 이것이 거짓말인지 실상인지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대신 책임을 해야

지금까지 많은 증거를 한 것을 안 믿는 사람 손 들라구요.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 성인 성자들의 결의문, 모든 역사적으로 지도했던 인사들의 결의문 전부가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이런 판정적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느냐, 믿느냐? 「압니다.」 어떻게 알아요? 오관 말고, 십관으로 알아야 돼요. *그래서 승리자의 해머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 해머로 모든 사탄세계를 깨부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 무기로 무엇이든지 다 때려 부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지금까지 사탄이 세계를 점령해 나왔지만 그 무기로 때려 부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걸 사람도 알고 땅도, 벌레들도 알 거예요. 여러분의 앉은 궁둥이에 깔려서 신음하는 벌레까지도 알고 있다구요. 여기 앉은 사람은 틀림없이 그렇게 알겠다고 대답한 사람은, 박수한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의 용사요, 하늘의 군대요, 하늘의 경찰관이다! 그럴 수 있는 자신을 갖겠나? 「예.」 오관만이 아니라 십관이 그러한 자신을 가질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제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구세주 대신, 재림주 대신, 메시아 대신 책임을 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할 수 있나, 없나? 「예스.」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들은, 여자부터 일어서라구요. 잘 결의하고 서라고 하면 일어서야지. 여자부터 일어서라구요. 그런 자신을 가졌으면 일어서라구요. 왜 옆을 보나? 자기한테 물어보지. 정말이에요? 그럴 자신을 가졌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필요 없고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당당히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신이 알아야 되겠어요. 나는 그러한 주인이다! 「주인이다!」

3대 주체의식을 갖고 천하에 당당한 무리로서 나아가라

그래, 이제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돼요. 가정왕! 가정왕을 모신 축복가정이니만큼 가정왕을 모신 축복가정에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은 사탄의 그림자가 남아 있다니, 용서할 수 없어요. 그걸 깨끗이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과 참부모의 한과 천상․지상세계 인류의 해방이 되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런 주체적 3대 주체의식을 갖고 천하에 당당한 무리로서 가기를 약속할 것을 결심하겠지요? 「예스.」

자, 그건 그렇고, 여자들이 그러니까 남자들은…. 남자들이 더 잘 믿겠나, 여자들이 더 잘 믿겠나?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변하기 쉬운 것들이 이렇게 결심했는데, 또다시 변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나, 없나? 자신이 없잖아요?

오늘 이 선포의 날을 다 기억하고 새로운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선언의 시간인데, 여러분이 일어서 가지고 3대 주체사상의 주인이 된다고 결의하고 하늘땅에 선포한 걸 다 영계에서 바라보고 지상의 모든 만물이 전부 다 관계돼서 알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다시 부정하는 여자가 되면 해와 이상의 악한, 악마보다 더 무서운 파괴분자가 돼요. 그런 일은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으니, 사탄보다 나아야 된다는 원칙은 자연스러운 결론이었느니라! ‘나는 사탄 이상의 주인이다!’ 결심하는 사람 손 들고 박수! (박수)

여러분은 앉으라구요. 여자 앉아요. 변하기 쉬한 여자들이 이런 결심을 했으니 변하기 쉽지 않은 남자들도 이 여자들이 결심한 것과 같이, 남자가,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해와에게 끌려갔던 그런 남자가 아니고 타락한 해와를 거꾸로 끌고라도 천국 가겠다는 자신을 가진 해방적 왕초의 주인이라고 자각하는 사람들은, 이 자리의 여자들과 같이 결심한 사람, 틀림없이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그렇다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다 눈 감으라구요. 눈 감으라구요. 남자도 눈 감으라구요. 눈 감고 그렇게 결심한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웃음) 보지 말고!

뭐 하러 일어선 사람들이에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성인 현철들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타락하기 전 이상의 아담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결심해서 일어선 나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다는 사람은 높이 두 손 들어 박수로 환영! (박수) 자, 여자들도 같이해요. (박수) 여자와 남자가 하나돼야 돼요, 가정에서. 가정의 주인으로서 박수! (박수)

자, 이제 잠깐 쉬자구요. 잠깐 쉬고 변소에 갔다 오고, 다음 프로그램은 아마 여섯 시 이후까지 계속해야 될 거라구요. (웃음) 알겠나? 선생님도 변소 갔다 와야 되겠어요. 참았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변소 보내 주겠으니 갔다 오라구요.

자, 빨리 갔다 와서 다 모였으면 ‘다 모였습니다.’ 말하라구. 그 시간은 여러분의 행동에 달렸어요. 5분도 좋고, 1분도 좋고, 시간은 정하지 않으니까 여러분이 정해요. 다 끝났거든 나한테 연락하라구. 알겠지? 「예.」

영계의 결의문은 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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