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태가 선생님을 모시는구만. 여러분이 모시는 거예요, 김흥태가 모시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여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 아니고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입니다. 한국 나이로 80세, 80세라구요. 세상에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팔십 노인이에요. 팔십 노인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한다면 나라나 환경에서는 전부 다 정년퇴직한 지가 오래 됐다는 거예요. 뒷방 늙은이 될 수 있는 사람인데, 여러분이 앞에 나서서 말하는 걸 듣기 좋아할 것이냐, 싫어할 것이냐?
본래는 세상으로 보면 싫어할 것인데,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모르는 사실을 얘기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봐요. 아시겠어요? 또 세상의 경험으로 봐도 나이 팔십이 되면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사회 경력을 쌓으며 많은 경험을 했어요.
세상으로 보게 될 때, 이 레버런 문을 아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세상에서 어떠한 사람보다도 복잡한 모든 문제들을 성공리에 다뤄 왔고 또 성공한 실적을 남기고 있는 사람이라고 다 알고 있어요.
정치․경제․문화 등 전반적인 면에서, 더 나아가서 영계 사실이라든가 지상의 사실의 해결 문제라든가 지상의 평화문제를 위해 준비했다면, 지상세계뿐만 아니고 영계와 관계돼 있는 평화를 다뤄 왔기 때문에, 영계와 어떻게 관계돼 있는 걸 세상은 모르니 그것을 밝혀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부모님을 모신 것이 1960년입니다. 80세까지 40년입니다. 40년 동안에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기 위한 뜻을 2차대전 이후 기독교가, 천주교와 신교가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7년 이내에, 1952년까지는 세계는 통일됐을 거예요.
선생님의 40대는 세계의 모든 전부 다 권위 있는 사람,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을 거느리고 메주덩이를 밟고 다니는 것과 같이 자유의 천하를 만들 것인데, 그런 것이 가인 아벨 된 천주교와 신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불신당하고 배반당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상을 품고 광야로 쫓겨났다구요. 아시겠어요?
개인 이상이 아니에요. 모세 시대는 개인적으로 종족을 데리고 환고향을 하는 것입니다. 환고향을 해서 가나안 7족을 정복해서 국가 건립을 해야 되는 거예요. 모세는 그렇게 나라를 찾아가고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었지만,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을 건설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 건설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을 건설해야 할 이런 뜻이 구교와 신교가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추방당해 가지고 연장됐다는 거예요. 광야에 쫓겨난 다음에 가정적 십자가를 진 40년 생애노정을 가게 되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주로 욕먹은 것은 뭐냐? 무슨 원리 말씀을 했다고 해서라기보다 사탄세계에서 잘 살고 있는 젊은이들을 끌어 모으고 가정들을 끌어다 축복해 준 문제로 말미암아 핍박받은 거예요. 가정 파탄의 괴수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할아버지가 원수시해요. 할머니를 찾아야 할 때예요. 나라의 여왕이 있으면 여왕을 찾고, 할머니를 찾고, 어머니를 찾고, 아내를 찾고, 누나를 찾고, 딸을 찾아야 돼요. 6대 여성들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6대의 여성들이 전부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이걸 찾아야 돼요. 찾으려면 그 6대의 여성들이 선생님이 20대면 80대 이상까지예요. 70년 차이나는 연령에서부터 연결돼 가요. 어머님이 어머니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어머님을 중심삼고 70대, 70년 이상의 팔십이 넘는다구요.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은혜 받은 걸 다 거둬야 된다구요.
남자면 남자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뜻의 길에서 수고를 했지만 전부 다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아담 가정이 실패했고, 노아 가정도 실패했고, 아브라함․이삭․야곱 전부 실패했습니다. 안 그래요? 모세도 실패, 세례 요한도 실패, 예수도 실패, 기독교도 지금 구교의 교황청을 중심삼은 실패의 역사고, 신교를 중심삼고도 실패의 역사예요.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실패의 역사라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바로잡아야 돼요. 하늘이 수고해 온 공적의 표준, 수고한 공적의 터전이 실패로 끝났다 하면 그건 어디까지나 사탄권 내에 포괄돼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다구요.
수고한 그 모든 공의 터전 위에 사탄세계를 전부 다 해소시키려고 했는데, 실패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공의 터전까지 사탄세계의 혹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실패 안 했으면 혹이 생기지 않을 텐데, 사탄세계의 또 하나의 혹을 갖다 붙였다는 거예요. 그런 혹 붙인 것까지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럼 무엇부터 탕감해야 되느냐? 기독교, 축복받지 못했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기 위해서는 조상들을 다 세워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 가정의 비밀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데리고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데리고 끌어낼 수 있고, 그 다음엔 노아 때에 실패한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노아 때 실패한 사실을 노아의 가정 대신 끌어낼 수 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앎으로 끌어낼 수 있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삭․야곱, 모세 시대․예수 시대․세례요한 시대, 이때까지 기독교의 모든 잘못 된 사실들을 앎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앞에 전부 끌어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일해오다 실패한 모든 사람들을 꽁무니에 달고 나와요. 알겠어요? 꽁무니에 달고 나와서 꽁무니에 그냥 둬서는 안 돼요. 이것을 전부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청산 짓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청산해야 되느냐? 아담 일가가 일족이 돼야 돼요.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세계․지상천국․천상천국의 단 하나의 민족이 돼야 할 텐데 수백 민족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종교권을 중심삼고 선생님 뒤를 따라나온 사람들은 하나의 민족권을 세우기 위해서 탕감역사를 해 나오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조상들을 세워야 돼요. 거기에 반대될 수 있는 역사적인 주된 것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 모세를 중심삼은 12문도, 그 다음에는 야곱을 중심삼은 열두 아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단계인데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실패했던 것을 복귀해야 되고, 노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실패했던 것을 복귀해야 되고, 야곱을 중심삼고 실패했던 것을 복귀해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지상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 민족으로 선정해서 지상에 착지해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준비해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권이 준비해야 할 것은 뭐냐? 오는 장자와 오는 부모, 오는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천리를 갖춰야 되는 거예요.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대번에 예수님이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차자의 자리에서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세웠더라면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장자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장자의 자리와 차자의 자리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세례 요한의 책임이라구요.
이것은 죽은 아담 복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 앞에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장자권의 역사를 해서, 가인적 장자였던 이스라엘 족속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이 아벨적인 입장에서 이겨서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 예수 앞에 형님의 자리에 섰더라면, 세례 요한의 기반을 중심삼고 유대교는 하나돼서 거꾸로 교체돼 가지고 예수 앞에 일치됐을 거예요. 그렇게 됐다면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예수 앞에 일체만 됐더라면 세례 요한과 메시아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이 자동적으로 통일됐기 때문에, 거기에서 예수의 상대가 결정돼 가정이 정착되는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의 상대가 누가 돼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의 여동생입니다.」 왜? 세례 요한이 복귀된 아담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가인 자리라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이 아담의 동생을 채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왔던 것인데, 가인 자리에 있는 세례 요한이 동생을 찾아와야 돼요. 그렇게 찾아오게 되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례 요한이 장자의 자리에 서게 되면 세례 요한의 엄마는?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누구예요? 엘리사벳이라구요. 예수님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구요. 그러면 둘이 하나된다면 마리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례 요한의 뭐라고 할까? 엘리사벳의 동생이니까 작은어머니와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동생 자리에 있던 세례 요한이 장자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마리아가 어떻게 된다구요?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본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례 요한의 일족을 이렇게 해 놓으면 세례 요한이 하나되고, 어머니와 사가랴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동생이에요.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와 하나된다면, 그 다음에는 그 위에 어머니 기준에서 할머니 왕권으로부터 누님 동생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다 있다구요. 그래, 왕의 자리를 전부 다 복귀해서 세우는 것이 예수님의 상대 자리요, 그 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3대권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까지 연결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릇된 두 핏줄이 사가랴를 중심삼고 본처와 첩과 같은 관계가 완전히 하나의 계열에 서서 전부 다 천상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런 복잡다단한 반대의 길을 거쳐 이걸 탕감하고 넘어가야 할 이런 모든 전부가 사가랴 가정에서 세례 요한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와 같은 실패의 모든 내용도 재림시대로 연장되는 거예요. 전세계 로마 교황청이라든가 신교가 하나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해 주는 데는 누구를 해주느냐? 신부 수녀들이 많지요? 혼자 사는 패들. 이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교황으로부터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교황이 장자라구요. 신교는 차자예요. 독신생활하고 있는 신부 수녀들을 교황청을 중심삼고 결혼해 주게 된다면 신교는 자동적으로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7년도 안 걸려요. 뜻적인 면에서 원리를 중심삼고 교육하게 된다면 뭐 1주일 이내에 다 넘어가요. 워싱턴에서 2박 3일 교육하니까 3천 명, 5천 명의 목사들이, 백인 목사들까지 전부 다 손 들고 축복받겠다고 하는데, 그런 말씀을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했다면 완전히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3년도 안 걸려요. 6개월 7개 월이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그럴 수 있었다면 이미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80세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 위에서 별의별 일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 모든 것을 구교 신교가, 형제인 가인 아벨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못 섰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오시는 주님을 모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님이 구름 타고 만왕의 왕으로 오는데 여편네를 데리고 와요, 안 데리고 와요? 주님이 만왕의 왕으로 구름 타고 온다고 하면 혼자 올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편네 데리고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옳게 믿는다면 ‘주님이 구름 타고 혼자 온다면 신부는 어떨까?’ 이렇게 생각해야 할 거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된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두루뭉수리로 기다리면서 하늘만 보고 나왔다는 거예요.
신부를 준비함과 동시에 예수님이 가정을 이룰 수 있게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족 편성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왕이 신부가 필요하면 신부를 마련해야 되고, 새로운 나라에 필요한 백관 대신들을 준비해야 할 것이고, 그들도 축복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준비를 하나도 안 했어요.
새로운 가정을 이루어서 사탄세계의 로마 가정을 밀어대야 될 텐데 가정도 못 가졌다 이거예요. 축복받지 못한 로마가 사탄세계의 가정인데 말이에요. 사탄은 가정을 갖고 있는데 하늘 편은 가정도 못 가져 가지고 무슨 나라예요?
그러한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쫓겨났지만,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 교황청(구교)과 신교가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 할 수 없이 새로운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나온 거예요. 원래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축복해 나온 것입니다.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이건 세계 발전사에 있어서 가정 발전사라구요. 그 다음엔 777가정으로부터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9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의 삼삼은 구(3x3=9)라구요.
그 다음에는 10수를 중심삼고, 귀일수이기 때문에 세계를 향한 축복 세계화 시대로 가는 거예요. 이게 3만쌍이에요. 3만쌍을 소생으로 해 가지고 거기서 36만쌍 장성, 360만쌍 완성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게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 알겠어요?
한국의 민요 가운데 계시적인 내용의 민요인 ‘아리랑’에 고개가 몇 고개라구요?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이란 ‘사랑 애(愛)’ 자에 ‘마을 리(里)’ 자, ‘고개 령(嶺)’ 자 해서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 라는 거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축복가정이 넘어가는 고개를 말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뭣도 모르고 아리랑 아리랑 하지요?
360만쌍까지가 열두 고개예요. 3만쌍까지 10수예요, 10수. 10수는 귀일수라구요. 세계 무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인 탕감시대를 거쳐 횡적 시대로 세계화되는 10수 귀일수니까, 귀일수에 있어서 세계화 가정시대를 맞기 때문에 3만쌍이에요. 2000쌍, 2700쌍 하던 거기에 있어 3만쌍이라는 것은 폭발적이요 상상할 수 없는 수라구요. 몇십 년 걸려도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승리에 승리를 가져왔어요.
3만쌍 승리, 36만쌍 승리, 360만쌍 승리로 절정에 올라갔어요. 절정에 올라가서, 360만으로 올라갔으면 여기서부터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이 돼야 될 텐데 이것이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을 완성해 버렸다구요. 그래서 4천만쌍이 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내려왔다는 거예요.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3억6천만쌍의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3억6천만쌍이 벌어지면 이 산의 고개, 가정 고개를 마음대로 헐어 버리는 거예요. 평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볼 때 가정적 평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아담 가정 한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인류의 가정들이 하나님이 마음대로 넘어가서 간섭할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금년에는 뭐냐 하면 축복 뭐라구요? ‘참 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이에요. 단절(斷絶)은 많아요. 잎사귀도 단절하는 것이고, 가지도 단절하는 것이고, 큰 줄기도 단절하는 거예요. 단절이라는 말은 뿌리를 뽑는다는 ‘근절(根絶)’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가지들인 종족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종족 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승리했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뽑아야 돼요. 뭘 뽑아야 돼요?「뿌리!」뿌리, 뿌리! 여자의 뿌리를 뽑아야 돼요. 여자의 뿌리를 뽑아야 되고, 남자의 뿌리를 뽑아야 돼요.
남자 여자의 그 뿌리를 누가 먼저 세웠어요? 인류 역사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통해 번식하는 뿌리의 출발이 뭐예요? 사탄 편이 먼저 했어요, 하나님 편이 먼저 했어요? 답변해요!「사탄 편이 먼저 했습니다.」사탄 편이 먼저 뿌리를 박았다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그 뿌리에 달려 있어요, 뽑힌 뿌리에 달려 있어요? 어디에 달려 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라는 뽑힌 뿌리가 아니고 달려 있는 나무에 가지를 잘라다가 접붙인 거예요. 접붙인 거, 심어놓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지에 붙여 놓은 거예요. 그러면 뿌리가 아직 남아 있다는 거예요. 뿌리가 남은 것이 여러분의 타락성에 다 남아 있어요. 여러분에게 타락성이 남아 있는 데는 사탄이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사탄 편 영인들이 여러분의 몸뚱이에 들어와 침투할 수 있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박수)
최후의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 하나 하나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뿌리를 어떻게 뽑느냐 하는 거예요. 이 뿌리를 뽑는 데는 하나님이 원수와 같이 두들겨 패서 뽑는 게 아니에요. 거짓 사랑으로 이걸 심었기 때문에 뽑는 데는 참사랑으로 뽑지 않으면 뽑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뭐냐? 오늘날 주기철 목사가 원수의 자식을 갖다 기르면서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런 하나가 목적이 아니에요. 원수의 개인이 아니고 원수의 나라, 원수의 세계뿐만이 아니라 원수 되는 사탄까지도 뽑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원수를 뽑는데 뭣으로 뽑느냐 하면, 힘으로? 보다 사랑, 더 큰 사랑으로! 더 큰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분이 하나님인데, 이건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아담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몸이지요? 거짓 부모가 심었으니 참부모가 나와서 참사랑을 가지고 뽑아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못 뽑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한 그 뿌리를 뽑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나와서 간섭할 수 없어요. 타락할 때 간섭했으면 복귀는 순식간에 할 것인데 왜 간섭을 못하고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누구 여편네예요? 약혼녀가 시집가려고 하는데 원수가 채다가 도적질해 간 거와 같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악마는 하나님의 간부예요. 왕후로서, 인류의 참조상으로 지상․천상천국의 왕후로 책정할 해와를 키워 나오는데 사탄이 이걸 겁탈한 거라구요.
몸을 더럽혔으니 어떻게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올 수 있어요? 핏줄이 더럽혀져서 간섭을 못 하는 거예요. 더럽힌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시집가기 전에 몸을 버렸는데 결혼하겠다고 하겠어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 불가피한 거라구요.
타락한 인간도 그러는데 본성의 하나님이 얼마나 깨끗해요? 그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수많은 여자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이 사랑하겠다고 찾아와 손을 잡아 줄 수 없고, 예쁘다고 얼굴도 만져 줄 수 없고, 키스도 못 해준다는 거예요.
그러니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생명나무 되시는 예수, 메시아가 와서 잘라서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하늘 편으로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사탄편 돌감람나무 밭과 하늘 편 돌감람나무 밭으로 절반 절반 나눠 놓은 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예요. 이게 유신론과 무신론이에요. 이렇게 돼서 둘이 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 메시아가 와서 할 것이 뭐냐? 선생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은 돌감람나무 밭을 완전히…. 2차대전 이후에 사탄 편 돌감람나무 밭과 하늘 편 종교권이 싸우고 있었는데, 이것이 오시는 주님만 모셨다면 통일된 세계인만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권 문화를 통일했을 거라구요. 잘라 버리고 일시에 접붙일 수 있었다는 거라구요.
접붙이는데 무슨 접을 붙이느냐? 개인 접이 아니에요. 개인 구원이 아니라 가정 구원이라구요. 천사장권입니다. 천사장 구원이라구요. 지금 때는 가정 구원권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전부 다 가정을 잘라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선생님의 축복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어머니를 모신 참부모의 축복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접붙이는 놀음이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1960년서부터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설정하고, 7년노정을 거쳐서 거꾸로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부모․자녀․만물의 날이 되었을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과 대판 싸움을 해서 정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그렇잖아요?
통일권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축복만 해주면 될 것인데, 또다시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되풀이돼 가지고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을 나온 거예요. 사탄세계에 대해 개인적으로 승리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승리해야 돼요. 세계에서 반대와 핍박을 받았어요. 우리 종족이 반대하고 세계의 수많은 사탄 편 종족이 반대하는 것을 이겼어요.
여기에서 이겨 나옴으로 말미암아 종교권 세계 판도 승리, 민족권 세계 판도 승리,―국가가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국가권 세계 판도 승리를 해 나온 거예요. 수많은 종교가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 안 한 것이 없다구요. 전부 반대한 거예요. 이걸 수습해서 종교권을, 회회교니 불교니 유교니 전부 다 축복해 줬다구요. 그렇게 해 나왔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조건적이지만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초인류적 시대예요. 종교니 뭣이니 없어요. 국가니 뭣이니 없어요. 마피아로부터 사람이라는 종자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길가에 나가 잔칫상을 벌여놓고 전부 다 복을 주니, 전부 다 떡을 해서 잔치를 하니 누구나 가담할 수 있는 호기심을 갖게 돼 있어요. 사람이란 사람은 누구든지 잔치에 참여하라 이거예요.
성경에 있잖아요? 잔칫날이 왔는데 귀한 사람들을 초청했는데 안 오니까 거리에 나가서 거지 패들을 끌어들였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문제가 뭐냐 하면 잔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복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축복을 해줬지만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복이 필요해요. 예복을 만들어 입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것이 훈독회입니다, 훈독회.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뭐 어떻게 했다는 것, 하나님이 어떻게 했다는 것, 역사가 어떻게 됐고, 복귀노정에서 얼마만큼 수고해 나왔는가 하는 사실들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심정을 평면적이 아닌 구형적인, 입체적인 심정권을 체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방향이 틀려서는 안 돼요.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오빠 같고, 아버지 같고, 약혼한 남자와 똑같이 느끼는 거예요. 3대 여자가 실패했기 때문에 3대 심정권, 어린애와 자녀의 심정으로부터, 형제의 심정으로부터, 부부의 심정으로부터 부모의 심정까지 일시에 느끼는 거예요. 여자들은 다 그래요. 안 그러면 가짜입니다. 여자가 아니에요. 선생님을 다 좋아하게 돼 있어요. 그렇소? 여러분도 다 그래요? 여자들이 그렇게 안 좋아하면 지옥 가게 돼 있어요.
이상적 왕으로 모시고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오빠, 남동생, 아들이 반대해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런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쫓겨나고 머리를 깎이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하더라도 선생님을 붙들고 나오니….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대접하기나 해요? ‘쌍간나들! 왜 이렇게 해서 선생님을 욕 먹여!’ 하며 발길로 차 버려도 울면서 한바퀴 뺑 돌아서 이웃동네에 갔다가 밤에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2층 방에 올라간 다음에 밤을 새워 기도하고 선생님이 아침에 내려오는 걸 보고서야 인사하고 집에 들어가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 집에서 야단이 벌어지지요. 시아버지, 남편, 아들딸, 동네의 삼촌, 할아버지가 ‘ 그놈의 문 아무개가 우리 여자들을 전부 다 소란스럽게 하니 쫓아내자!’ 그런 거예요. 그렇게 천사장 편, 사탄 편 남편들이 반대했다구요.
여자들이 반대했나? 여자들은 보호하려고 야단이었어요. 먹을 것이 있으면 갖다 주고, 입을 것이 있으면 갖다 주고, 돈 보따리 있으면 갖다 주고, 갖다 주고도 또 갖다 주고 싶다구요. 그런 마음을 안 가지면 다 가짜입니다. 이거 다 가짜들이에요, 가짜. (앉아 있는 여자들을 탁탁 치시면서)
심정적 복귀가 어떻게 되는 줄 모르지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그 이상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불효의 세계에서 효자가 되고, 불충의 세계에서 충신이 되고, 예수의 성자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다 해서 불충했던 모든 전부를 탕감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아들은 남자를 대표해서 그러고 딸은 여자를 대신해서 선생님과 하나님을 대해 그럴 수 있는 집단이 돼야만, 거기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고르고 하나님의 딸을 골라서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만들고 종족과 민족을 편성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권이 전부 다 그런 종족과 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이놈의 때려죽일 백정놈의 자식들이 돼 가지고 천지의 반역자들이 돼 버렸다구요. 저것들은 지옥에 거꾸로 꽂혀야 돼요.
그걸 구해 주겠다고 내가 미국에서 24년 동안 수난 길을 걸었어요. 감옥에 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우리 통일교회가 아벨 교회가 되고 미국 기독교가 장자권(가인) 교회가 되어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온 거예요. 통일교회와 미국 기독교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가지고는 세계적 해방권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했기 때문에, 신교에 대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구교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구교도 이제는 선생님을 쫓아내지 못 해요. 이래서 남북미만 통일시키는 날에는, 기독교가 하나되기만 하면 전세계의 종교권은…. 4대 성인을 축복 다 해줬지요? 요전에는 열두 제자를 축복해 줬으니 이제부터 120문도, 120제자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완전히 한 곳으로 가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제 석가모니라든가 마호메트라든가 공자가 나타나서 ‘야, 이 자식아! 너 왜 아직 축복 안 받았어?’ 하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2월 7일까지 120명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120명이라는 것은 예수 시대입니다. 국가 차원을 넘는 거예요. 120문도라구요. 성신이 강림한 오순절에 120문도가 나와 가지고 두 사람이 세계 판도를 거쳐서 120국가가 될 때에 세계적 국가를 대표한 120가정을 재림주가 와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124가정을 축복할 때 120개 국가예요. 딱 맞아야 된다구요.
지금 185개국이라는 것은 180개국을 중심삼고 193개국이 됐다구요. 이게 전부 다 몇 년이에요? 1992년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를 185개국에 파송했는데 벌써 6년이 됐어요. 그게 다 수리적으로 맞아야 된다구요.
내적인 탕감, 종적인 탕감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된다고 했지요? 내적으로 180개 국가 메시아면 외적인 180개 국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 193개국인가 된다구요. 그게 다 맞아야 돼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 세계 판도에 있어서 갈라진 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과 국가가 지금 정교분립이라고 해서 반대하지만, 중세 로마 교황청에서 그런 오류를 남겼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걸 했다가는 선생님이 아이구, 정치권의 원수로서 공격받는다는 걸 알면서도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대회를 한 것이 뭐냐 하면, 종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클린턴 대통령이 해방둥이예요. 2차대전 해방둥이라구요. 그런데 사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뭐 호모가 군대에 들어가야 된다고? 도의적인 절개가 어디 있어? 똥개 새끼, 구더기 새끼지. 클린턴의 모가지는 <워싱턴 타임스>가 쥐고 있어요. 이걸 살려 주기 위해서 교섭하고 그랬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행동 못 해 가지고 지연돼 있다구요.
그래, 지금 유엔 작전을 하는 거예요. 유엔은 나라가 아니에요. 몸뚱이, 실체가 돼서 세계 평화의 기준을 마련할 수 없어요. 사탄이 만들었던 분쟁의 세계를 어떻게 몸뚱이 중심삼고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후세인 같은 것이 유엔 사무처에 가더라도 푸대접을 해서 쫓아낸 거예요. 클린턴도 전쟁에 나갔다가 할 수 없이 후퇴해 버렸잖아요? 막판에 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유엔을 수습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기 위해 요전에 종교회의를 했어요.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데 정치권으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종교인이 가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그래서 유엔이면 유엔 자체가 하원이 되고, 유엔 자체에 상원이 생겨야 돼요. 앞으로 상원은 종교권이 전부 다 지배해야 돼요. 야당 여당과 마찬가지예요. 여당은 전부 다 종교권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하나 안 된 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거짓 부모로 갈라진 세계적 판도를 참부모로 통합해야 돼요. 일본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소화하기 힘들어요. 미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유엔은 몽땅 떠 있어요. 자리를 못 잡았어요. 나라가 아니에요. 여기에 종교권, 여기에 정치적 내용을 갖춰야 돼요. 부모권, 여성 유엔, 종교 유엔, 청년 유엔, 학생 유엔을 만들어 국가 형태가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로 가는 모든 조직을 다 준비한 거예요. 반대를 받아 가며 축복해 가지고 다 훈련해 나온 거예요.
이것 뚜껑만 떼게 된다면 일시에 가능한 일이에요. 안팎으로 외교 교섭을 해 가지고 소화운동을 하고 있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대가리 큰 녀석들은 꿈도 안 꾸고 있지만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종교와 유엔을 합해 놓으면 유엔은 마음대로 못해요. 사기꾼들이 야당 여당 짜서 나라를 망치는데, 당리를 위해서 나라를 망치는데, 세계 이익을 위해서 유엔 자체를 더 이상 놔둘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는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고 조정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상원의원들이 반대하게 되면 전부 다 종교권의 사람들이 연합해서 상원에 출마해 가지고 완전히 점령하는 거예요. 12년 이내에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삼 사는 십이(3x4=12)지요? 네 번째 만에는 하늘이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이런 얘기를 해봐야 알 게 뭐야?
그런 역사를, 선생님의 생애와 역사를 다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잖아요? 또 모르면서도 믿기나 했어요? 대가리 꼬리를 젓고 제멋대로 살고 그랬지. 자기 욕심은 욕심대로 가져 가지고, 교회를 이용해서 자기 이익을 취하는 똥벌레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번 자르딘에서의 교육 생활은 여러분이 사악한 세상을 수습할 수 있는 생활 표본형이에요. 돌아가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서 생활 무대를 갖춰 가지고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주체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동네에서 좋지 않은 말을 듣는 간나 자식이 있으면 전부 다 독수리 밥을 시켜야 된다구요, 원래. ‘저 청년은 생기기는 저렇게 생겼는데 참 모범적이다.’ 이런 말을 들으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이장으로부터 존경받고, 어렵게 살지만 설날이 되면 잔치를 못하면 조상들을 통해서 자기들이 떡을 해서 먼저 갖다 주고 싶은 마음을 갖게끔, 그렇게 가져온 떡을 받아먹을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은 이 길을 나오면서 그런 일을 많이 겪었어요. 피란길에서 어려울 때는 선생님은 영계에서 역사해 가지고 떡도 얻어먹고 밥도 얻어먹고 잔칫상도 받아서 먹는 놀음을 다 겪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외롭고 고독단신의 하늘 편에 서 가지고 핍박받는 환경에 몰리고 몰리더라도 참고 뜻의 길을 개척하면서, 하나님이 보기에 모범된 가정의 생활을 해 감으로 말미암아, 선조들이 나타나서 지도해 주고 먹여 살리고 그러는 거예요. 굶어 죽지를 않아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기 전에는 소유가 하나님 소유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인 그 자리에서 사랑도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 사랑의 혈통이 연결된 아들이 되면 하나님의 소유는 자동적으로 아들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물건을 갖고 있으면 죄예요. 물건을 갖고 축복을 받았다면 죄라구요!
선생님이 50년 전부터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천하가 뒤집어져요. ‘저 녀석은 히틀러보다도 더하다. 털도 안 뽑고 통째로 삼키려고 저런다.’ 하면서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그렇게 했으면 쉬웠지요. 거꾸로 와서 다 이뤄 놓고 나서 이걸 하라는데, 싫다고 꼬리를 젓고 있어, 이놈의 간나들! 그거 안 지킨 사람은 그 재산에 대해 불살라 버릴 거예요. 불사름과 동시에 거기에 탕감해서 일족을 먼 거리로 추방 할 거라구요. 북극으로 보내든가, 어디로 보내든가 말이에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 줄 모르고 우물우물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어요. 뭐 여기 오는 게 힘들다고? 힘들면 그만두라구! 여기가 나라가 될 줄 알아요? 나라 가까운 데서 살아야지.
한국은 포기했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포기했던 것인데 할 수 없어서…. 해와 국가 일본에서 이번에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희생시키려고 했는데, 이놈의 간나 새끼들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엇끄러졌어요. 일본 나라가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내가 힘만 쓰면 일본을 망칠 수 있어요. 러시아를 동원해서 북해도 공격, 중국을 동원해서 구주(九州) 공격, 미국을 통해서 본토를 점령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욕을 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참고 이렇게 해서 기회를 끝까지 줘 가지고 축복을 거기서 하려고 했는데, 끝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일본을 포기해야 할 건데 끝까지 포기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인데 두 나라의 책임자를 세운 게 아니에요. 하나 만든 조건을 한 거예요. 한국의 책임자가 일본의 책임자가 되고 일본의 책임자는 부책임자가 되고, 일본의 책임자는 한국의 부책임자가 되는 조건을 세운 거예요. 종적으로 형제지 관계를 만들었다구요. 그걸 사탄이 빼앗아 가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축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일본에서 소학교만 나오면 한국에 와서 중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같이 사는 거예요. 우리 한국 형님의 자리와 마찬가지로 해서 한일 학생들을 함께 교육시켜 가지고, 중학교를 졸업하면 한국 학생은 중학교를 졸업한 일본 학생의 집에 가서 살면서 일본 고등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좋으면 그 집과 여기 이 집의 자녀들을 결혼시키는 거예요.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일족도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아담도 아들딸 사촌끼리 결혼했지요? 일본과 한국의 남자 여자들을 세계로 퍼뜨려 놓았습니다. 전부 다 앞으로 친족이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형님이 잘살면 아프리카 사람들을 전부 다 두 집에 한집씩 끼워서 같이 사는 거예요. 세 아들이에요. 불쌍한 둘째를 중간에 끼워서 같이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래, 콘도미니엄 시스템 시대로 들어 간다구요.
네 가정이 한 집에서 살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천국에는 몇천 가정이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개인주의를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앞날에 갈 수 있는 천국에 무사히 통할 수 있는 훈련을 여기서 해 가지고 저 나라에 가야 우주를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 것인 이 우주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탈락된 서러움이 얼마나 크고, 영원히 영원히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름이 뭐던가? 이름이 뭐야?「스에나가입니다. 경영이라고 어머님이 지어 주셨습니다. (여자 식구)」옛날 이름이 뭐야?「지금 이름은 스에나가입니다.」왜 스에나가야? 아담아 나가라고 그러지. (웃음) 스에나가인데 남편도 스에나가를 만들고 있어, 쌍거야! 민단에 가서 썩을래? 그렇게 살라고 민단에 보내지 않았어. 껍데기 뒤집어쓰고 뭘 하고 있어? 혁명을 해야 돼! 알겠어? 이번에 인사조치할 때 저 남단에 머슴살이로 보낼지 몰라. 갈 거야, 안 갈 거야? 고집이 세 가지고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
자기가 그 나라에 있으면 전부 다 통일교회 교포들을 수습하고 그래야 되는 거야. 일본 교회를 중심삼고 다리를 놔야 할 텐데, 그게 뭐야? 정신차리라구! 몇 살이야, 지금? 정년퇴직 다 지났구만. 아들딸 있나? 아들 있어?「아들 두 명입니다.」몇 살이야?「스물셋입니다.」아들은 뭘 해?「학교 다니고 있습니다.」어느 학교? 그래서 앞으로 뭘 시킬래?
앞으로 어미 아비들이 자식들을 신학교 안 보내는 놈들은 탄식할 거라구요. 신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신권시대. 앞으로 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모든 과학기술은 한 나라에 집중하는 거예요.
많은 나라가 있고 많은 법이 있으니 가지각색의 변호사니 뭣이니 정치가니 있지만, 법이 하나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정치하는 사람 많이 필요 없어요. 경제 하는 사람도 많이 필요 없어요. 남미 같은 데는 한 집에서 5천 세대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알겠어요? 한 사람이 짓게 되면 4천9백99세대가 먹고살아요.
자, 타락한 인간은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냥은 복귀가 안 돼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를 못 하게 사탄은 세계에 담을 쌓아 놓고, 나라에 담, 국가에 담, 종족에 담, 민족에 담, 가정에 담, 형제간에 담을 쌓아 놓고, 나중에는 호모 레즈비언 전부 잡동사니로 다 바꿔 놓았어요.
호모의 고개를 어떻게 넘고, 마약 먹는 걸 어떻게 넘고, 술 먹고 취하는 걸 어떻게 넘고, 가정의 불륜을 어떻게 수습하고, 할아버지를 종으로 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이 사회 환경을 어떻게 넘고, 민족이 하나되기 위한 고개를 어떻게 넘고, 국가와 국가가 하나되는 고개를 누가 넘고, 세계가 하나되는 고개를 누가 넘고, 하늘땅이 막혀 있는 담을 어떻게 넘어요! 어떻게 그걸 넘어요?
여러분이 서양 사람들을 데리고 그걸 넘을 수 있어요? 개인주의 사상, 프라이버시 개념을 가진 그 사람들이 어떻게 이 고개를 넘어요? 똥개 새끼들이에요. 이걸 전부 다 죽을 자리에 처넣어야 되는데 할 수 없이…. 참부모가 죄가 많아요. 거짓 부모가 핏줄을 더럽혀 놓은 것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이걸 끊어 놓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가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무슨 섭리라구요?「복귀섭리!」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는 무슨 복귀섭리라구요? 탕감복귀입니다. 한번 해봐요. 탕감복귀!「탕감복귀!」탕감할 수 있는 고개가 개인이고…. 여러분이 사는 사회를 볼 때 술집, 무슨 집, 남자들을 꾀는 기생집 등 별의별 집들이 다 고개예요. 마약 집, 술집, 호모 집, 싸움패 집, 불한당 마피아 집, 얼마나 많아요?
거기를 넘어가 가지고 종족끼리 하나될 수 있어요? 사돈의 팔촌도 하나 안 되고, 자기 할아버지도 하나 안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 안 되는데 종족이 어떻게 하나돼요? 오색인종이 어떻게 하나되고, 동양 서양이 어떻게 하나돼요? 전부 다 고개예요. 말이 통하지 않는데 통할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들어요?
그걸 넘어갈 수 있는 하나의 비법, 비결의 길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돈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그걸 갖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참사랑의 힘이에요.
참사랑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이 세계무대에 오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배반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고개를 넘다가 죽어 자빠졌어요. 피를 많이 흘렸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밟고 넘어 나와 가지고 이만큼 기반을 닦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거기에 동정자가 되고, 동역자가 되고, 거기에 주저하는 입장에 서면 이 길을 못 나오는 거예요. 그런 걸 밟고 넘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밟고 넘는 데는 싸워서 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넘어야 돼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돼요. 사탄세계의 부모 이상의 애절한 가슴 아픈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가 끓는 애절한 가운데서 생사지경을 각오하고 넘어서지 않고는 사탄이 떨어지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가 가지고 전부 다 하이웨이를 닦아 놓은 거예요. 가정적 길을 닦고, 종족의 길을 넓혀서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하이웨이를 닦은 거예요. 홀로! 홀로! 여러분이 협조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새끼들!
사탄세계에는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 가운데 문선생의 친구들이 많아요. 여러분은 동정이나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동정이 뭐야? 구더기 새끼들 마냥 자기만 잘살기를 바라고, 교회 것을 도적질해 먹고 별의별 짓 다 했지.
그러면 나 같으면 선생님 얼굴도 보지 못할 텐데, 뻔뻔스럽게 선생님 보고서 ‘선생님!’ 그런다구요. 오늘 어떤 간나는 선생님 허리띠를 잡아당기던데, 그거 누구야? 일본 간나야?「한국 아줌마였습니다. (통역자)」한국 아줌마라구?「예.」왜 웃노? 편안해서 웃지? 이 쌍것들.
이거 매 맞더라도, 여자가 매를 맞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남편이 있으면 이혼하자고 야단할 텐데, 내가 이러면 가슴에 걸리지 않으니까 죄예요. 매 맞고도 곧 잊어버려요. 사랑하는 어머니한테 매를 맞은 젖먹이 아기가 매 맞은 걸 그 이튿날에 기억해요? 가슴에 걸려, 이 아줌마?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안 걸려요. 그게 이상하지요? 가슴에 쌓인 스트레스까지 구멍이 뚫려서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욕을 자꾸 하라는 거예요. 욕 잘 하면 빨리 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 많은 탕감역사를 홀로, 홀로 왔어요. 홀로 아리랑을 한번 해보라구요. 시작! (전체가 함께 노래를 부름) 그만 둬, 그만! 앞으로 민요라든가 이런 것이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은 성가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복귀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하나님이 잃어버린 아들딸, 죄를 지어서 형무소에 들어간 아들을 손을 안 대고 철문이 열려서 나올 수 있는 일을 해서 해방해야 된다는 사실이 하나님이 보는 관이라구요. 사탄 이상 사랑하지 못하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식구는 이걸 기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어로 약 8분간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용케도 지금 이 자리에까지 왔어요, 용케도. 하나님이 보호하사, 용케도. 선생님 홀로, 홀로! 누구 친구도 없어요. 어머니도 몰라요. 선생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돕지 못해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도와야 돼요.
알지 못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도 있는데 못 가르쳐 준 거예요. 무지에서 타락했으니, 무지의 결과로 세계가 혼돈과 사망의 지옥으로 떨어진 것을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비밀을, 사탄 역사의 비밀을 다 알아서 이걸 낚시로 걸어 놨기 때문에 못 끊어요. 그래, 선생님이 낚시질을 하는 거예요.
꼭 오누이 같네. 부부야? 너희들끼리 좋아해서 했나, 선생님이 해줬나?「아버님이 해주셨습니다.」정말이야? 그런데 얼굴을 처음 보는데? (웃음) 응? 예쁜 색시니까 데리고 집에서 살림살이만 시켰나? 뜻길에 서는 내가 처음 보는데. 뭘 했나?「장교로 군 생활을 했습니다.」장교 했으면 뭘 하나?
탕감복귀예요. 세 번 죽었다 깼어요. 내가 일본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요. 이번에도 일본을 잘라 가지고 태평양에 집어넣을 걸 한 나라의 책임자 앞에 한국 책임자를 모시라고 결정하고 ‘너희들은 동생이다.’ 해서, 횡적 기준에서가 아니고 종적 기준에서 붙여 가지고 사지에서 살렸어요. 원래는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세상을 모르고 있어.
누구야? (웃음) 피난민이로구만. 뭐라구?「비가 와서요.」누가 와서? 비가 오면 밖에는 앉을 데가 없어?「밖에 서 있었는데 비가 왔기 때문에 피난민으로 여기에 들어온 것입니다. (통역자)」(웃음)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탕감복귀? 개인 하나를 탕감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하나님이 몇천년을 되풀이했다는 거예요. 나라까지 못 넘어가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예수님도 떨어져 나가고, 이스라엘 민족도 다 망했어요. 기독교도 망했다구요. 통일교회가 이걸 넘어 서지 못하면 망해요. 이제는 그걸 다 넘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이제 여편네들을 내가 책임 못한 천사장한테 맡겼는데, 데려다가 중국 사람한테 시집보내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중국도 여자가 모자라요. 여자가 모자란다 이거예요. 한국도 30퍼센트는 모자란다구요, 앞으로. 여자들이 전부 다 유행 따라서 바람 피운 간나들은 시집 못 가요. 시집갔다가도 도망간다구요. 필리핀이니 태국이니 대만 여자들을 보충해 주니까 그것도 싫다고 대가리를 젓는 남자들이 많아요. 배고프면 똥국물이라도 먹고, 병났으면 약이라도 먹어야지.
탕감복귀, 한번 해봐요! 탕감복귀!「탕감복귀!」언제 탕감했어요? (이후 한 시간 20분 정도 일본어로 말씀하셨지만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세뇌해야 돼요, 세뇌. 곪은 것을 짜내려니까 할 수 없이 일본말로 해야 하는 거예요. 통역하게 되면 3분의 1을 모르기 때문에 일본말로 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니까 언제든지 가서 내가 몽둥이로 후려 패서라도 때려치울 수 있지만, 섬나라는 일부러 건너가지 않으면 구할 도리가 없잖아요? 지금 이 시간에 만났으니까 껍데기를 잘 벗겨 놓아야 되겠기에 열심히 얘기했다구요.
그럴 때는 선생님을 일본 패라고 생각해도 괜찮아요. 일본 패들한테 지지 않게끔 한국 패가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을 때가 왔다구요.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기겠습니다.」지금 지고 있어요, 이기고 있어요? 지고 있어요, 이기고 있어요? 똑똑히 얘기해요. 일본 식구들한테 지고 있어요, 이기고 있어요?「이깁니다.」 ‘이깁니다.’ 는 진행 중인데, 내가 물어 보는 것은 결정적인 과거사를 말하는 거예요. ‘이겼습니다.’ 하든가 ‘졌습니다.’라고 해야지, ‘이깁니다.’ 하면 안 되잖아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생각해 보면 알 거라구요.
아마 여기서 밤을 새워 기도하는 사람 가운데 한국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될 거라구요. 열 시만 되면 눈을 깜박깜박하고 말이에요…. 져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하려면 어머니 이상 돼야 되고 딸 이상 돼 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한테 질 거예요, 선생님한테 이길 거예요? 부모는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라 하게 된다면 해와와 아담을 말하는 거고, 아들딸 하면 아담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그들이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절대복종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1백이라는 한계 숫자면 그 이상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한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서 억만 번 이상 잊어버리고 투입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더더욱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통일교회 패들 젊은 놈들, 나는 젊었을 때 일본 사람하고 싸우고 도망 다니고 그랬는데, 도망 다니지 않고 직행할 수 있는, 백 배, 천 배 이상 대담한 실력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사나이가 되기를 바라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부모가 바라는 것은 자식이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가 훌륭하기를 바란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요? 횡적인 것이 좌우관계예요. 종적인 것이 이래야 천리가 발전하고 망하지 않아요. 그렇게 바란다는 걸 알고, 부모님 이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여러분의 생활태도는 여기에서 수련하는 생활 연장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지 않고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중간에 갔다가 사탄세계로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을 선포한 다구요. 그 조건에 걸리지 않게끔 자녀들을 데리고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까지 온 거예요. 영계를 몰랐으면 보따리를 싸고 벌써 도망갔어요. 수많은 사람이 떨어지고 반대하고, 면전에서 조롱하고 별의별 짓을 다 겪으면서 여기까지 나온 것은 영계를 알았기 때문이에요. 가야 할 길이 필시 이렇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피할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죽으면서도 가야 할 이런 소명적인 길이 있다는 걸 알고 여기까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다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염려하는 것을 미리 나가면서 다 개척하고 닦아 놨어요.
오늘 이런 해방 선포를 하는 것은 하나님도 알지만 나한테 부탁 못 한다구요. 이렇게 선생님이 미리 알아서 다 가려 주니 하나님이 진짜 나한테 고맙겠어요, 밉겠어요?「고맙겠습니다.」고마운 일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가정에서는 효자 중의 효자요, 나라에서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세계에서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천주에서는 성자 중의 성자요, 하나님 앞에는 사랑의 일등 상대가 될 수밖에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이니라! 아멘!「아멘.」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박수)
여기서 가르치는 모든 부모님과 세워진 전통을 사탄세계에서 양보하지 말고 이 이상 활동해서 백 쌍, 천 사람을 모아 놓고 훈독회를 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일족을 거느려서 밤이나 낮이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부활해서 대한민국까지 구도할 수 있는 책임 부서가 거기서 나타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노력을 해주길 부탁하나이다!「아멘!」거기에 응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열두 시가 됐으니, 선생님도 고달프니 이제 그만둬야지. 더 하자구? 더 하자구?
자, 작별의 노래예요. (아버님의 선창으로 ‘ 통일의 노래’를 수련생들과 함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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