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행성(頭思行成)과 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

「서울 동부, 강남, 여수 일대에서 왔습니다.」 몇 명? 「약 4백 명 정도 왔습니다.」 1백 명 모자라는 것 아니야? 훈독회 시작해요.

두사행성은 모든 총론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2장 가정관 5)가정맹세 ①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자’부터 훈독)

『……우리 세계는 심정문화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단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 가족, 한 가족입니다. 높고 낮은 것 없이 오색 인종이 하나의 가족 생활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머리, 하나님의 가슴, 하나님의 손발, 하나님까지 이게 두 세계예요. 두사행성(頭思行成), 해봐요.「두사행성.」모든 총론이에요. 종교인들이 하나님의 머리를 닮고, 하나님의 가슴을 닮고, 하나님의 행동, 성질을 닮고, 그다음에 이룬다는 거예요. ‘이룰 성(成)’ 자, 모든 것 뜻을 이루는 의미에서 하나님의 머리와 가슴과 행동이 필요하다.

그 이룬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룰 성’ 자도 되지만 ‘성 성(性)’ 자도 된다구요. 성(性)은 무엇이냐면 남자 여자의 성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머리, 하나되는 생각, 하나되는 행동, 하나되는 완성! 아시겠어요?

그러면 인간으로서 진리탐구, 뭐 하나님을 믿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다 완성된다. 그거 해봐요. 두 「두」 사 「사」 행 「행」 성 「성.」 성은 ‘이룰 성(成)’ 자지만 ‘성(性)’ 자도 돼요, 남성 여성에 대한 것을 중심삼고. 남성 여성에 대한 성의 창조, 생각도 그렇고 행동도 그러니까 모든 것이 완성돼요.

안팎에 ‘이룰 성(成)’ 자는 외적이요, 내적인 것은 성(性)을 말한다. 아시겠어요? 그전에 뭐라고? 삼사(三四)? 「위도」 위도(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 삼위기대하고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 이상에 가는 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왕궁을 모시기 위한 길이다. 이건 문과 답이 다 돼요.

삼사위도는 뭐냐 하면 애왕위도다. 나라님을 사랑하는 길이다. ‘길 도(道)’ 자는 머리가 가는 길이에요. ‘머리 수(首)’에 길(辶)을 했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한 길이요, 참사랑의 위하는 길은 애왕위도의 길이다. 애왕위도의 길은 삼사위도의 길이다. 내적인, 외적인 길이다. 물음인 동시에 답이에요.

모든 총론이 뭐냐면 하나님의 머리, 하나님의 가슴, 하나님의 손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안착해요. 안착한 자리에서 가정에서 남성 여성의 사랑이상이 머리로부터 가슴으로, 행동으로 이뤄 가지고 천국 가정이 정착하기 때문에 태어난 인간으로서 만유의 존재나 모든 것이 같은 동일권에서 완성을 본다, 하늘나라도 내 것이요, 지상세계도 내 것이 되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

간단해요. 불교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간단히 앞으로 있어서 우리는 삼사위도 애왕위도, 삼사위도는 뭐냐면 애왕위도 답이 되고, 애왕위도 하면 삼사위도, 저쪽에서 물어보면 내적으로 묻게 되면 외적으로 답이 되어서 안팎이 연결돼요. 알겠어요?「예.」

삼대상 목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을 해야

오늘은 왜 5백 명이 못 됐어? 5백 명이 못 되면 여기 문에 들이지 말라고 그랬는데 누가 들였어? 이번에 왕권 대관식을 했으니만큼 친척, 그다음에 꼭대기에서 누구부터 줄줄이 닐늬리 동동, 하나 둘 셋 넷 해서 이것이 연결이 되어야 한 가지가 큰 가지가 되든가 한 작은 가지가 되어서 동서남북에 뻗어나가는 가지들이 되는 거예요.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삼대상 목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다섯이에요, 다섯.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첫째 번, 아담이 둘째 번, 해와가 셋째 번, 그다음에 넷째 번이 가정인데, 이 다섯 번째에 따라가는 거예요. 이게(깍지 낀 손의 제일 밑 새끼손가락) 브레이크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럴 때 무엇을 제일 먼저 보느냐 하면, 이것이 스톱이에요. 못 내려가게 브레이크를 걸어요.

(다섯 손가락을)쥐어 봐요. 가운데에 손가락이 여기 닿지를 않아요. 하나님을 딱 가운데 두고 딱 해서 브레이크 장치를 해두면 내려갈 수 없다구. 이게 먼저 딱…. 그래, 작아요, 작아. 딱 해 가지고 브레이크 잡는 거예요.

사탄이가 이것을 점령했기 때문에, 점령해 가지고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될 것을 빼앗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으려면 여기에 탈락자들, 죽고 살고 떨어진 낙오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세우려고 하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을 세워 왔어요. 사탄은 불신이에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다 가졌어요. 하늘을 갖고 땅을 갖고 가족을 갖고 일족을 다 가진 거예요. 하늘, 가정 다 가져갔다는 거예요. 이걸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권이 지금까지 종교권을 희생시켜 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이 하나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다 펴고 다 펴 가지고 2차대전, 기독교문화권과 사탄 문화권, 가인과 아벨,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와 같은 시대에 이게 폈다, 이게 같다는 거예요. 같아야 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쥐어야 되는 거예요. 쥐려면 하늘을 알아야 돼요. 쥐는 것은 엄지손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쥐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틀린 곳이 없는 데부터. 나라는 존재는, 하늘을 안 사람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 앞에 작은 것은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고, 더 큰 것을 위해서 조금 더 작은 것은 희생하고, 전부 다 위해 가지고 나중에는 바른손까지 해방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춘하추동, 삼 사 십이(3×4=12), 여기 하나님을 중심삼고 14수, (박수를 치시며) 이것 해봐요. (박수) 요렇게 해 가지고 끝을 해서 이렇게 해야 공명권이 돼요. 하나님도 뼈와 가죽이 맨 처음에 생겨 가지고 점점 크기 시작해서 90각도, 빛이 들어가는데 같은 각도의 반사를 하기 때문에 이것이 점점 중간에 공간이 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도 이 이상 더 클 수 없다 하게 돼요. 크면 떨어지든가 그렇지 않으면 무너지든가 하게 돼요.

여기서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남자라는 주체 앞에 모든 것을 싸잡아 투입하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가 보이는 실체로 완전히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창조하고 아담의 갈빗대에 오장육부를 포함한 거예요. 그 빈 가운데….

아이구, 이게(파리를 쫓으시며) 사탄이가 들어가 있으니 치워 주겠다. 그것 먹고 싶은 사람은 먹어요. 여러분,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별의별 것 추잡스러운 것 좋아하는 것은 파리가 먹는 것보다 더 더러운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었으니, 아담이 보이는 실체 되기 위해서는 오장육부가 생긴다는 거예요. 여기 가죽에다 머리와 꽁지에 끈을 달아서 오장육부를 달았다 이거예요. 여러분, 새나 짐승들을 잡아 가지고 배를 째 가지고 오장육부를 몽땅 꺼내는 데는 여기 항문에 붙어 있는 걸 잘라내면 몽땅 떼어 낼 수 있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의 기관을 보이는 실체로 옮겨 놓은 것이 창조

창조라는 것은 뭐냐면 인간 실체가 작동할 수 있는 모든 기관을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 자신이 움직이는 기관을 보이는 실체로 옮겨 붙여 놓았다. 그것이 전체, 어디가 속이냐 하면 속을 중심삼고 쌍쌍이 다 싸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이 세상에 사는 데는 하나님의 천리의 혜택과 도의적인 면에 의해서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피와 살들은, 폐장하고 위장은 공기 세계와 육지가 화하는 것을 합해 가지고 공기를 만들어서 이게 심장을 거쳐 쭉 흘러간다는 거예요. 위는 뿌리와 같고, 심장은 줄기와 마찬가지고, 폐는 순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크던 것이 격위에서는 남성격인데, 모든 주체의 내용을 겸비하고 상대적 존재는 작은 가죽과 같이, 한 점과 같이 붙어 가지고 크기 시작해 가지고 그것이 16세, 17세에는 성장하기 때문에 이성에 대한, 남성격 주체는 여성격 주체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갈빗대를 뺐다는 말은, 갈빗대는 모든 오장육부를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보호할 수 있는 이런 곳에 오장육부를 체를 갖춰 가지고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가 나타난 것이 아담이요, 아담에서부터 갈빗대를 뺀 것이 해와다.

그래, 아담과 해와는 본래부터 어떻게 있었느냐 하면 하나님 어머니의 복중에, 어머니의 자궁에 쌍태로 있었어요. 아시겠어요? 쌍태, 해봐요.「쌍태.」쌍태가 뭐예요? 쌍둥이예요. 쌍둥이인데 날 때 나는 데 있어서는 남자가 먼저 나온 거지요. 쌍태가 한꺼번에 어머니 뱃속에서 좁은 문을 열고 나올 수 없어요. 남자를 먼저 내고 남자에 필요한 여자로서 태어났다.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각이 먼저예요, 실체가 먼저예요? 뭐예요? 김 박사?「생각이 먼저입니다.」생각이 먼저예요. 아담의 실체를 지었기 때문에 생각은 뭐냐면 여자에 맞게끔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를 지을 때에 선유조건, 중요한 거예요. 앞으로 이론적 근거를 찾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없으면 전후·좌우·상하관계를 풀지 못합니다. 상(上)이라는 말은 하(下)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긴 말이다, 이렇게 돼요. 우(右)라는 말은 좌(左)가 있는 것을 인정하고 생겨난 것이다. 그다음에는 전후도 후를 먼저 생각하고 생겨난 것이다. 알겠어요? 생각이 앞서요.

무형의 하나님은 생각과 같은 하나님이고, 유형의 하나님은 실체와 같은 아담, 참부모다. 참부모와 생각의 부모는 생각과 실체와 마찬가지니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완전한 남성, 완전한 여성이 생겨나지 혼자만 남자 제일주의, 여자 제일주의로는 안 돼요. 공동 동위권, 동참권에 있어 가지고 비로소 같은 가치를 가지고 같은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태어났느냐, 남자가 먼저 태어났느냐? ‘요즘 남자들은 여자는 남자 때문에….’ 그건 미친 녀석이라구. 하나님이 지을 때 남자라는 것을 여자를 생각하고 지었다. 그러니 여자가 먼저 생각에 창조되었어요, 남자가 먼저 되었어요?「남자가 됐습니다.」「여자요.」응, 여자. 세상이 이걸 모르니 질서가 엉클어졌어요. 어떻게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는지, 전후좌우가, 전후가 후가 먼저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들은 상하, 그다음에 뭐예요?「좌우.」 상하·좌우·전후 그래요. 좌우로 거꾸로 됐어요. 상하 하면 아버지와 아들인데 주체 되는 아버지 가운데는 무엇이 있냐면 아버지가 있는 것보다도 아들이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따라, 생각이 앞서요. 아버지를 따라 아들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하는 아들을 통해서 실체 되는 몸뚱이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투입이에요. 남성과 여성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를 투입해서 샘터 가운데서 올라갈 수 있는 기운을 타고 난 것이 아들딸이다. 하늘로 올라가게 되어 있지 땅으로 내려가게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청평에 가게 되면 그 앞산에 대해서 90각도로 흘러나오는 물은 부딪치게 되면 돌아요. 외로 돌든가 바로 돌든가 바로 돌면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건 거꾸로예요, 거꾸로. 이렇게 돌면 거꾸로 도는 거예요. 바로 돌면서 이렇게 올라갈 수 있고, 이것도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올라가기 쉽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방향에 따라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소용돌이가 달라지는 거예요. 청평에 가면 부딪히는 돌, 바위를 물이 패 가지고 섬을 만드는 거예요. 섬을 만들어요. 반드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를 파 갔으면 파 간 대신 뭔가 나와야 균형이 잡히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희생에 희생을 하는 건 무엇 때문이냐? 아들딸을 위해서. 아들딸들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잘 되기를 원하지 못 되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어요. 모든 만유의 실제 존재하는 그 모양은 전부 잘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부모 되는 사람은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란다. 모든 수놈 암놈 새끼 치는 모든 존재들은 자기의 새끼들이 제일 좋게 되기를 바란다. 마찬가지예요.

종교가 인격적 신을 모르는 것이 문제

유교 사상은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원래 근본의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가는 하나의 모양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이라. 인의예지(仁義禮智)는 뭐예요? 인륜 도덕관을 말해요. 인(仁)도 두 사람이고, 의(義)라는 것은 양(羊)을 중심 삼고 희생하는 나(我)를 말해요.

한문 같은 것을 지은 것이, 나는 동이족이 지었다고 봐요. 갑골문자도 한국 고대어로 된 것을 볼 때, 중국의 한자 지은 것도 하늘을 숭상하는 하늘의 계시 가운데 지었다. 인의예지, 예지(禮智)의 예는 ‘보일 시(示)’ 가운데 풍성한(豊) 거예요. 모든 것이 질서 있게 보인다. 지(智)는 뭐냐면 ‘알 지(知)’ 가운데 날(日), 매일매일 깨닫는 모든 것은 두 사람이 의로운 것이다(仁義). 천도를 알았지만, 인의예지를 알았지만, 거기에 사랑이라는 걸 몰라요.

사랑은 지정의(知情意)를 중심삼고, 가치관은 진선미(眞善美), 인격적 신이 안 되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유교도 보니까 부자유친 하는데 부자가 어떻게 유친하나? 부자유친, 군신유의, 군신이 어떻게 되나 이거예요. 상하관계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삼강오륜이 제1강이 뭐냐면 군사부일체를 말하는 거예요.「군위신강.」

유교는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천자(天子), 사람을 천자라고 하잖아요. 하늘도 모르면서 천자라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심정적 정이란 걸 모른다구. 인격 신이 결여되어 있어요. 오륜 가운데도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이야? 하나되는데. 그건 미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 수 없다 보는 거예요.

불교도 그래요. 만법일교다. 만법은 하나의 모든 중심 통일적 가르침이다. 그건 상대적 결과를 얘기했지, 신에 대한 인격 신을 모른다구요. 회회교는 그 중간에서 이것도 갖다 붙이고 저것도 갖다 붙이고, 그것은 후대 7세기에 나타난 종교니 과거에 나타난 종교의 골자를 떼다가 자기 교리를 만든 거예요. 그것은 본떠서 만들었고 자기의 본질적 내용이 없어요. 종교가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코란을 들고 있어 가지고 안 믿으면 모가지 자른다는 거예요.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문제는 앞으로 있어서 참종교와 거짓 종교의 싸움이 부딪치는데 이것을 아브라함의 자손 가운데 하갈을 중심삼고…. 아브라함의 처 사라가 하갈을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라요. 이스마엘 족속이 하갈인가? 하갈이 이스마엘의 어머니인가?「하갈이….」하갈이 어머니고 이스마엘은 맏아들인데, 아브라함의 아들이 뭐인가?「이삭입니다.」이삭보다도 먼저 낳았나, 후에 낳았나?「먼저 낳았습니다.」형님이에요.

이걸 그렇게 사라가 미워해 가지고 쫓아내 버린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분별의 역사를 탕감시키기 위해서 하갈, 이스마엘 족속하고 기독교하고…. 회회교는 메시아 족속이 될 수 있는 믿음의 조상이 아니에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인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래, 역사도 절대신앙 믿음의 조상, 그다음에 사랑의 조상은….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만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어졌다

그러니까 신앙과 욕망이 달라요. 개인적 관점이요, 이것은 종교에서는 신앙(信仰)이라는 것이 신을 중심삼고 사람(亻)에 말씀(言)이 하나된 이 자체가 신(信) 아니에요? 신앙은 사람 된 그것을 받들어 우러러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신앙과 욕망이에요. 욕망은 개인이 하는 것이요, 신앙은 우주를 대표한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된 모심을 말하는 것이다. 달라요. 이런 분별된 가인 아벨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왔다갔다,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복종, 절대복종!「절대복종!」그것은 구약시대의 아브라함의 신앙과 신약시대의 예수의 사랑과 재림 성약시대의 재림주의 사상을 합한 것을, 이 셋이 하나의 사랑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이 앞서고 실체가 되어서 갈라져 나오는 결과를 가지기 위해서는 아담 자신이 해와를 재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이 해와를 길러 나가는 것과 똑같은 3시대의 내용을 거쳐온 역사를 대표해서 표상적인 공적 과제로 세운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다. 알싸, 모를싸?「알싸.」

고린도전서 13장에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항상 있을진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여자가 먼저라고 내가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만물은 이 위에 지은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 위에 지극히 작은 물건도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풀잎 하나도 자랑하는 거예요. 무시하지 말라, 인간아. 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투쟁의 그 위에서 존재하는 가치니 내 자체를 작다고 부정하다가는 나와 같은 걸 먹어 가지고 세포를 만든 네 세포가 죽어진다 이거예요.

여기서 희랍철학과 하늘의 종교가 달라져요. 희랍철학은 투쟁의 개념이에요. 약육강식, 그다음에는 적자생존하는 물건이다. 적절한 물건이 적절한 장소에 있어야만 살아남는데, 모든 존재는 강한 녀석이 약한 녀석을 잡아먹는다. 그게 사실은 맞지만 사랑을 몰라요.

그러나 이와 같은 세포 세포들은 왜 작겠느냐? 왜 작아 있느냐? 커지기 위한 공약을 지탱시키기 위해서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요? 발전하기 위한 공약을, 법도를 지탱시키기 위해서 작아졌다. 그 말이 뭐냐?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놈은 큰 놈한테 해 가지고, 작은 세포는 큰 세포에 동화돼요. 또 더 큰 세포, 더 큰 세포, 동물, 인간, 인간에서 최고의 하나님까지, 하나님을 찾아가요. 하나님이 살 수 있기 위해서 이렇게 존속하는 것이다.

작은 녀석이 조금만 입만 이랬다가…. 고기 같은 것은 입만 크면 말이에요, 입안에 들어가는 건 다 먹어요, 고래새끼든 무슨 새끼든. 작을 때는 전부 작거든요. 악어 새끼든 뭣이든 명태도 막 잡아먹어요. 그것은 할 수 없다구요. 큰 놈의 새끼를 잡아먹어요. 큰 놈들이 작은 새끼를 낳는 어미를 잡아먹거든, 그 어미를 잡아먹었으면 어미 잡아먹던 그 자체 큰 놈을 키워 줘 가지고 더 큰 장사하는데 이익 난다 이거예요. 동대문시장에서 사서 남대문시장에 가 팔고, 남대문시장에서 팔아 가지고는 더 큰 놈을 사다가 동대문시장에 가서 팔고, 이렇게 주고 이동하면서 커 나간다 이거예요.

만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먹어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터전 위에 사랑이 아무리 있더라도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천리예요. 그런 원칙에 세워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에 미래에 있어서 사랑하는 아내의 세포 될 수 있는 것이 만물이에요. 그걸 흡수해야 돼요.

그래서 광물에서부터 식물로, 식물로부터 더 큰 사랑의 주인을 찾아가기 위해서…. 곤충이 천만가지 곤충이 있다고 해요. 천만가지 곤충은 천만가지 조류, 천만가지의 조류와 곤충은 천만가지의 동물들을 위해서 그들의 먹이를 하려니까 오만가지의 모든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하나 희생시키게 되면, 어느 과, 스쿨(school) 하면 과를 말해요, 과에 해당한 부처에 필요한 먹이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죽인다는 것은 그 과에 대한 전체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 자체가 손가락의 세포가 될 수 있는데, 심장의 세포가 될 수 있는데 구멍을 펑 뚫어 놓게 됐기 때문에 피해를 입힌 사람은, 그는 전체의 완전 구성 이상체로서 완전 수수작용하여 건강할 몸뚱이가 결여된 구멍을 펑 뚫어 놨으니 구멍 펑 뚫어 놓은 가치는 완성품이 될 수 없어요. 아무리 사과가 아름답다 하더라도 빛깔이 새빨간데 희게 되면 그것은 완전한 물건으로서 취급하지 못하는 거예요. 조그만 흠이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먹으면 병이 없다는 거예요, 병이. 만병통치, 해봐요.「만병통치.」왜 병이 나느냐? 이게 세포가 세포끼리 뭉쳐 가지고 화합이 안 된다구요. 만약에 이게 사람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한 모든 기관이 사랑을 크게 하고 사랑의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움직이는데 그 힘에 위배되니 그것이 뭉쳐 가지고 그 분야가…. 이게 햇빛에 꺼매지고 오래 있으면 썩어요. 마찬가지예요. 균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쁜 생활을 하게 된다면 균이라는 것이 생길 수가 없어요. 더 큰 자연의 세계로 상승하는 것이니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좋은 것이다.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천 층 위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면 한 층 남겨 놓고 999층까지 올라갈 것이냐 하면 어떻게 할래요? 김 박사!「…….」999층 올라가서 걸어 올라가더라도 1분이면 올라갈 텐데, ‘너 저 꼭대기에 다 올라갔더냐?’ 할 때 999층 올라갔으면 다 못 올라갔다 이거예요. 영원히 못 올라가요. 언제 내가 올라갔다 얘기 못 해요. 영원히 못 올라가니 이상적 존재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완성도 마찬가지예요. 그건 뭐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주먹다짐해서 근원도 없이, 공인할 수 있는 무엇이 없이 막 갖다 붙여 가지고 범벅이 떡 만들듯이 말이지. 찰떡가루, 멥쌀가루, 보릿가루 섞어 가지고 범벅 떡 만들지 않아요. 반드시 필요한 찰떡이라든가, 찹쌀을 중심삼고 콩깻묵이든가 이래 가지고 발라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팥에 버무리든가 이래 가지고 찰떡이라는 것이 만들어지지 여러 가지 합해서 찰떡이 될 수 없어요.

몸뚱이가 뒤에 가야 되고 마음이 앞에 가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자신은 찰떡과 같이 가짜 찰떡을 잡아먹는 말이에요, 가짜가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놈, 손 들어 봐라. 다 싸우는데 놈이라고 욕을 해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그놈의 자식 손 들어 봐라. 욕을 해도 없는데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김 박사도 몸뚱이가 원하는 것이 앞서지, 마음이 언제나 안 된다구. 반드시 맹세 문답해 가지고 ‘너는 뒤에 가야 되고 내가 앞에 가야 돼.’ 이래야 된다구.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런 고생을 하고 세상이 싫다 하는 길을 갈 때 마음이 좋아하는 곳으로 가야 돼요. ‘몸뚱이 네가 좋아하는 것은 안 돼. 내가 마음이 좋아하는 것이 앞에 가야지. 너는 내 뒤에 따라와.’ 딱 해 가지고 이러다 보니 죽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자꾸 쓰레기통에 갖다 심어 놓았더니 뿌레기는 거기에 박고 줄기와 가지는 쓰레기통 밖으로 해서 큰 나무가 자라는 거예요.

6천년 사탄이 쓰러진 것을, 사체를 거름 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순식간에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해 버린다 이거예요. 몇백 년이 아니에요. 일대예요. 요즘 일대에 문 총재가 대관식, 무슨 식? 대관식은 관을 씌워 주는 거예요. 원래는 즉위식을 할 수 있어 가지고 관을 씌워야 할 텐데 말이에요. 관을 씌워 놓고 거꾸로 하는 거예요. 하늘이 인정을 했으니 관을 씌우는데는, 사탄세계는 관을 쓴 사람은 왕으로 모시고 사탄세계의 왕보다도 나은 하늘세계의 왕이니, 수백 나라의 사탄세계 왕이 있지만 그 왕 가운데 중심에 서니 왕 중의 왕이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접만 붙이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로서 6천4년, 7년만 되게 된다면, 그 나무가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서 까막까치들이 와서 따먹더니 6천 4년 내지, 7년 이내에 열매를 맺히는 거예요. ‘이야, 저런 누런 감나무가 생겼구만.’ 까막까치가 먹으려고 하면 주인 양반이 ‘야, 까막까치, 짐승은 먹지 마.’ 한다구요. 주인 양반이 수고롭지 않게끔 예쁘장하게 떨어져 가지고 감나무…. 감이 약재라구요. 잎이 다 떨어져서 열매가 귀하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누구 관심거리가 되게 생긴 것은 건강에 절대 영양소가 된다는 거예요.

감이 맛있지요? 서리가 와서 묽어져야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게 되면 또르륵 굴러나지 않아요. 땅에 딱 붙어 떨어지게 되면 이 찐득찐득한 것이 씨하고 붙어 있기 때문에 땅도 여기에 대한 습기가 있으니 지열이 그를 통해서 가려고 그런다구요. 뜨거우니까 공기는 찬데 끈적끈적한 게 통하지 않으니 여기에 화합할 수 있는 날짜가 봄철이 되면 이것이 주고받아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이것이 온도가 땅하고 하늘의 공기하고, 지열하고 천열이 합하니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서 생명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있어서 사랑이 터 가지고 화합할 수 있어서 그 자체에 생명이 움을 트기 시작하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는 다 마찬가지라구. 간단해요.

우주의 근본은 수놈 암놈, 해봐요.「수놈, 암놈.」우주의 근본이 뭐예요?「수놈, 암놈.」그걸 몰랐어요. 요즘 세계의 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 힘은 어떻게 되어 나왔어요? 그러면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생각할 수 있는 작용 이상의 운동이 먼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작용이 없어 가지고는 힘이 생기지 않아요.

전기도 그래요. 전기의 작용이 먼저지, 전기가 확 해 가지고 ‘나 수놈 암놈 마이너스 플러스다.’ 왁 하고 나오나? 작용을 해 가지고 작용이 계속되니 나오는 거예요. 생각이 앞서고 실체는 나중에 따라가는 거예요. 생각과 실체가 하나되어서 그것이 플러스 남성격 주체격, 마이너스 여성격 주체격이 이것을 찾아 올라가려니 하나님이 어떻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이니 이렇게 와도 맞고 이렇게 와도 맞기 때문에 하나의 물음에 답이 되고, 물음 내용은 마음은 무엇이냐? 몸을 키우기 위한, 몸의 주인이다.

양심은 참부모보다 앞서 있다

본래 몸 마음이 하나된 몸 마음은 어떤 것이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보다도, 이가 변하더라도 이 본성의 마음은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자 하나님의 마음의 근본은 변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상대적 세계의 표준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그 기준을 세웠지만, 우리 인간이 가져야 할 본심의 마음은 여기에 지배를 받게 된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하나의 사람이면 사람 자체도 둘이 합할 수 있는, 양심 기준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본심은 결론을 지은 것이, 선생님이 참 고심을 많이 했어요. 본심은, 참된 양심은…. 천심, 본심, 양심, 그래요. 양심은 참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게 놀라운 답이에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그거 어떻게 돼서 그렇게 말하느냐? 아담이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고 찾았어요. 물론 먼저 알았지만 실체 자체에 있어서는 물어봐야 돼요. 물어보는 것은 실체 자체 양심이 보다 앞서 있다는 논리를 부정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김 박사 아시겠어요?「예.」그것까지 밝혀내기에 동양철학, 섭리사관에 일치 못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참부모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 중의 왕보다 앞서 있다.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왜?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상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요소 이상의 것을 심어 놨다구요. 내가 변하더라도 너는 변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부모는 변하더라도 자식은 변하지 말라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남편은 변하더라도 아내는 변하지 말라. 아내는 변하더라도 남편은 변하지 말라. 둘 중에 하나 변하지 않으면 다시 회생할 수 있어요.

이것은 우주의 근본 이치예요. 여러분이 원리강의를 하는 건 중간에서 구름 가운데서,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을 부정하기 위한 강의지 이런 내용은 원리에 답이 없어요. 원리에 없다구요.

그래서 양심은 참부모보다 앞서 있고, 참스승보다 앞서 있고, 참왕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대상의 존재가 양심에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에요.

김 박사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김 박사 부인이 없으면 여자를, 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가 못 되고 남편이 못 되는 거예요. 남편 되는 것이 김 박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와 사랑할 수 있는 김 박사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여편네고, 또 여편네의 사랑의 주인 자리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네예요.

하나님도 ‘으앙!’ 하는 아들딸을 보지 못하게 될 때는, 여러분 어머니들도 그렇지요. ‘으앙!’ 하고 아기가 태어나면, ‘아이고!’ 내가 우리 어머니 말이 생각난다구요. 산고를 느낄 때에는 세상 천지에 그리운 것이 없고, 귀한 것을 다 그저 깨뜨려 버리고 싶은 거예요. 남편까지도 ‘저놈의 영감, 저놈의 남편 죽이면 좋겠다.’ 신발이니 무엇이니 가까이 있는 것은 다 보기 싫다고 던져버리고 싶지만, 낳자마자 아기가 ‘으앙!’ 하면 ‘야야야, 그 신 가지고 들어와라. 아버지 어머니 전부 불러와라.’ 이런다구요.

여기 여자 임자네들도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이 쌍것들아! 욕을 해야 답변을 해. 그래, 안 그래?「그랬습니다.」안 그랬다면 아가리를 째버리고 혓발을 째버리고 뽑아 버려라. 그런데 안 그랬다고 하면 그런 입술로 뭐 하고, 혓발이 있으면 뭘 하노? 죽어 버리는 게 낫지요.

일대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진리를 남겨 놓고 가야

문 총재는 욕을 하고도 당당하다구요. 왜 욕했나 하면 ‘이 쌍년아.’ 한 것은 쌍쌍이 되라는 거예요. 여자가 쌍년이 못 되지 않았어요? 쌍년이라고 그러지? 네가 그리운 쌍을 찾아가 가지고 자리 잡아야 된다 그거예요. 과부, 홀아비가 다 쌍놈, 쌍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하다는 거예요.

쌍놈, 쌍년 되었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인 결과니까. 문 총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역사의 내용을 가지고 변증하고 본 그 사실이 맞으니 과거·현재·미래에 그 사실이 맞기 때문에 그것은 영원한 진리다. 나는 희생하더라도, 나는 일대에 짧게 살더라도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진리를 남겨 놓고 가야지 그것을 팔아먹고 가는 놈은 망해서 영계에 재산이 없을 것이다. 조업전을 함부로, 나라를 함부로, 이 천지를 함부로 침해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이종익 어떻게 생각해? 뭘 남기고 갈래? 은행가라고 해서 조카 뭣이 많다고 하더니 그놈의 자식 모가지를 끌고 다니면서 왜 통일교회 은행 만들 수 있는 걸 주도 못 했어? 나보고 와서 은행에 돈을 대라고 하지 말고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한국의 제일 은행, 세계 제일 은행을 만들면 재산이 없어지나? 생각을 잘못하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 찾아오는 게 부끄럽지? 언제든지 와 도둑놈같이 이러고 있어요. 얼굴이 딱 미인 같은 얼굴이에요. ‘그거 누구야?’ 하니까 도망갈 수 없으니 얼굴이…. 문을 여니까 휙 들어오더니 선생님 문 앞에 맨 간부 중에 중간에 척 앉더라구. ‘야, 나보다 낫네.’ 했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들이 내 꼬붕(부하)인데 말이야, 성인들 가운데 가 있을 거야, 꼭대기 올라갈 거야? 나는 가운데 앉아서 거기서 ‘당신들 하는 대로 하소. 좀 배우겠소.’ 그러면 얼마나 창피하겠나? 끌어서 싫다고 해도 가운데 놓고 그래 놓아야 천하가 화평하고. 화해 가지고 평해야지, 평화예요? 자기 수평 되고 화할 수 없다구. 화평이에요, 평화요? 화평할 줄 알면서 화합 통일 이래야지 평화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화합해야 돼요, 화합. 화합해 가지고 통일하지요.

화합이 영어로 뭐라고요?「하모니(harmony).」하모니 말고.「…….」통일은?「유니픽케이션(unification).」화해는 뭐라고 해요?「리컨실리에이션(reconciliation).」화해하지 않고는 평화가 생겨나지 않아요. 평화하기 위해서 화해라는 말은 뒤집는 거예요. 그런 말을 했댔자, 유치원, 중고등학생들한테는 구름 잡는 얘기이기 때문에 안 하지.

또 선생님 말이 빨라요. 똑똑한 사람들만 알아듣게 말을 빨리 해서 네 시간 걸리는 걸 28분에 해요. 갈걀걸결골굘 하고 리을(ㄹ)을 거꾸로 전부 다 읽은 거예요. 한 반년 하니까 혓발이 얼마나 잘 도는지 몰라요. 리을 발음 하기가 제일 힘들어요. 가갸걸결골굘굴귤 해 보라구. 얼마나 힘드는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무슨 발음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팔십 노인 할아버지라도 영어 발음, 액센트 같은 것도 다 알거든요. 혓발이 조금 둔해졌을 뿐이지. 우리 엄마 영어 발음은 내가 가르쳐 줬다구. 왜 웃어요? 일본 말도 마찬가지예요. 참 편리하기는 편해요. 고단하더라도 ‘일어나, 이 쌍것!’ 약속했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일본 말 같은 것도 25분이면 네 시간 반 걸려요, 한 번 하는데. 네 시간 반 하는 것을 25분에 몰아내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가지고 발음을…. ‘어머님이 일본 어디서 태어났느냐.’ 영어 발음도 곧잘 하더라구요.

어저께 한글 기념일이라며?「한글날이에요. (어머님)」아, 글쎄, 거기에서 그 책임자 총재가 나와 얘기하는데 보통 80개 하는데 8,000개 한다고?「아, 소리요.」소리, 발음하는 데에서. 그거 얘기해 봐요.「일본 발음은 3백 개 정도 하고 중국 발음은 4백 개 하는데 한국은 못 내는 소리가 없대요. 8천 얼마라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자가 말하기를 한국말로 발음하는 것은 49억을 발음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의 소리 못 내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닭소리도 한국 사람이 흉내내야 맞지, 미국 사람은 닭소리가 안 나와요. 강아지 소리, 토끼 소리, 찍찍거리는 것도 한국 사람이 제일 발음이 맞지 그 가외 사람은 엉터리예요. 하나님이 제일 귀한 걸 주셨어요.

그러니까 한문 같은 것, 사서삼경을 만든 것도 공자가 전부 다 편성해 만들었지만 사주팔자…. 사주팔자가 맞는 말이라구. 팔자(八字), 8수를 넘어가야 돼요. 네 기둥을 중심삼고 8수를 넘어가면 상·중·하를 전부 다 이렇게 한바퀴 돌아야…. 하나 둘 셋 넷, 하나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한바퀴 도는 게 여덟 개다 이거예요. 기어가 둘이 돌면 하나는 위로 돌고 하나는 거꾸로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것은 남편이 이리 돌자 하면 ‘예, 저는 반대로 돌아서 운동합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절대 통일되는 거예요. 조그만 기어가 돌아갈 때 같이 돌아요? 반대로 돈다구요. ‘야, 큰 놈 네가 큰소리했지만, 나는 돌아가지만 네 몸뚱이를 타고 돈다. 네가 나 때문에 수고했지 내가 너 때문에 수고했다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또 조그마한 것 보고 ‘내가 너 때문에 수고했지, 너를 돌이키기 위해서 나 때문에 수고했느냐?’ 맞는 말이에요. 상반된 자체가 화합하는 자리에는 통일적인 궤도가 생겨나느니라. 아멘!「아멘.」

상반이론이 있는 동시에 상응이론이 있어야 된다. 반작용이라는 말이 상응이론이라구요. 이런 것은 창조원리를 다시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창조원리 이야기니까 요만하고 넘어가자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에서는 오(○) 엑스(×)가 갈라질 수 없어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오(○) 엑스(×)! 여러분은 오(○)가 좋아요, 엑스(×)가 좋아요?「오가 좋습니다.」엑스는? 그래, 전 세계적으로 시험치는 시험관들이 맞는 것을 엑스로 하나요, 동그라미로 하나요?「동그라미.」틀린 것은?「엑스.」그것은 낙제라는 거예요, 낙제. 오 엑스가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십자 위에 전후좌우 이게 45도인데 이 권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셋 다 90각도예요, 90각도. 오가 둘레를 포용하고 있나요, 엑스가 포용하고 있나요?「오가….」오 가운데 포용되어야 된다구. 이 둘레가 아무리 크더라도 조그만 심보 중심삼을 때는 ‘나를 이렇게 해서 한바퀴 돌면 되는데 너는 왜 그렇게 길게 오래 돌아?’, ‘오래 오래 오래 날 닮아서 그렇게 먼 거리를 가려니 그래야지.’ 출발하던 모양과 먼 거리는 같은 모양으로 돌아가야 먼 거리도 내 것으로 삼을 수 있다, 이런 얘기예요.

이상도 내가 먹고 싶고 놀고 싶은 것 그만두고 먹지 않고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큰 둘레 앞에 작은 둘레가 반대작용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화합해서 소화해야만 한바퀴가, 팔자가 생겨요. 팔자가 돌면 이게 크게 되면 이놈이 작아져서 돌아가야 되고, 이놈은 크게 되면 이게 맞춰야 되지 투닥거려서 갈라지면 뻗게 돼요.

남자 여자가 보게 되면 기어 바퀴가 남자가 큰가, 여자가 큰가? 여자!「…….」여자가 없는 모양이지? 남자 대답해 봐요.「…….」기어 바퀴가 남자가 큰가, 여자가 큰가?「남자가 큽니다.」남자가 대답해서 빼앗겨 버렸어. 여자가 큰가, 남자가 작은가?「…….」같아야 될 텐데 답변을 못 하니 바보 같으니 그것 지도받아야 돼. 왜 웃어요?

창조원리니 모든 것이 선생님이 꾸민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위대한 거예요. 설명이 가능해요. 막연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이론 위에…. 생각 위에 이론이 아니라 실체 위에, 뼈와 살과 가죽의 실체 위에 사실대로 맞기 때문에 영원히 그러니 진리의 본체다. 진리는 상대체지 본체가 아니에요.

하늘을 알려면 문 총재에 배워야 돼

통일교회 문 선생이 여러분과 똑같지요. 욕도 잘하고 여자들 뺨도 때리고 그래. ‘이 쌍년 같으니라구.’ 딸 같은 여자에게 ‘쌍놈 간나 같으니라구. 아버지 말 안 들어?’ 기어가 옆으로 붙으면 돌아가지 않고 전부 다 왱가당 망가지겠으니 그걸 해머 같은 것으로 두드려 가지고 펴서 바로잡아 놓아야 되겠나, 그냥 두어 둬야 되겠나?「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싫다고 해도? 뚝 부러져요. 부러져도 괜찮다는 거예요. 옆에 붙어 가지고 혹이 달리면 전부 다 고장내지만 부러지면 조금 깊고 얕은 차이지 운동하는 거라구. 그건 강제라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미국이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 자기들이 지은 것에 천하가 거기에 들어와서 움직여라 해야 안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너무나 잘 알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말은 안 듣는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든 더블유(W) 부시든지.

주동문!「예.」더블유(W) 부시가 선생님을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지?「예, 그렇습니다.」선생님이 원하면 만나기를 바란다는 건 사실이야?「예, 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그릇 치면 깨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언제 담판할 거예요. 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더블유(W) 부시에 ‘도와주소.’ 말 못 해요. 내가 김 박사가 훌륭한 줄 알지만 ‘우리 도와주소.’ 이야기 안 했다구. 말을 못 해요. 부탁하려면 김 박사 따라가는 통일교회가 되어야지.

선생님은 하나님을 소개하지, 하나님이 어떻다는 얘기를 하지 내가 어떻다는 이야기 안 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고 했으니 결과적 존재가 시작에 자리할 수 없어요. 경배를 하더라도 내가 경배를 안 받아요. 하늘에 돌리지요. 경배의 근원은 하늘이에요. 주는 데도, 어머니를 사랑하는 데도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에 의해서 마이너스 성품의 그 기준에 돌려주기 위한 사랑이에요.

사랑의 여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머니는 잘 모를 거라구. 여행가다 잘 때는 자고 살 때는 살고 어머님이 사랑하자고 해도 사랑 안 하고 쿨쿨 잘 때가 있을 것이고, 요 마지막 시대에 몇 개월도 떨어져 살아도 까딱없이 지낼 수 있다구요. 그것을 소화 못 하는 어머니는 자기의 높고 낮음의 측정할 수 있는 기본적 자리가 없이 왔다갔다하는 어머니가 되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사상체제에 질문하는데 답변을 못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밑천이 자기로부터 시작해서 근원과 관계없는 입장에 있으면 도둑이 되고 사기꾼이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 하늘을 알려면 문 총재에 배워야지요. 지금 와서 나도 생각해보니 위대해요. 어떻게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느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에서 남성격 주체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했다, 이런 결론을 지었다 볼 때, 25세 이내에 통일교회 세우기 전에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지금 생각해도 ‘야, 어떻게 알았나?’ 내가 한가지 수수께끼로 아는 것은 선생님이 나기 전 30년 전, 40년 전 영계 통하는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지도 받았다고 그래요. 선생님은 나지도 않았는데 선생님한테 지도 받았다고 그래요.

아하, 그 사람들의 심령 기준이 하나님의 대상적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그 주체 될 수 있는, 영원의 주체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 실체가 되니 땅 위에 미래에 태어날 수 있는, 이것이 천년 후의 같은 열매다 하고 보여 줘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기도 모르게 쾅쾅 얘기해도 내가 하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3분의 2는 맞는 말을 안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결론짓고 있어요. 문 총재가 얘기하면 3분의 2는 틀림없이 맞아요. 3분의 1은 인간들이 책임을 못 하고 통일교회가 그 상대적 기준이 안 되었기 때문에 안 됐지, 선생님이 못 한 것이 아니에요.

통일산업 만든 것도, 기간산업을 만들고 헬리콥터,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인데 이게 얼마나 어려워요. 어제 주 사장도 와서 설명을 조금 남기고 다 못 했지? 오늘 비행기 타고 같이 가자구? 갈래, 내일 모레 뭘 해야 된다며?「예.」아이구, 아쉽게 되었구만.

오 앞에 엑스는 포용 소화될 수 있는 자리에 찾아가야 된다

자, 그러니까 이놈의 파리가…. 파리는 파리에 살든지 해야지 여수 와서 수고하는 선생님 머리 위에 자꾸 앉아. 여기가 좋은 모양이지. 왜 그럴까 했는데 오늘 제일 좋은 화장수를 바르고 왔어요. (웃음) 이게 금가루가 들어 있어요.

「또 얘기하고….」또 얘기해? 교재가 그건데. 선생님이 사는 주변의 물건, 어떻게 사는가 얼마나 궁금하겠나? 궁금해, 궁금하지 않아?「궁금합니다.」궁금한 것을 어머니가 다 알고 있는데 어머니가 아는 것을 왜 가르쳐 주나 이거예요. 어머니가 모르는 것을 아버지가 가르쳐 줘야지. 이제 또 얘기한다고 그래요. 언제나 우리만 알고 살면 좋을 텐데 자꾸 공개하기 때문에 내가 쿠사레 먹을 때가 많아. (웃음)

그렇지만 어머니 마음이 좋아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걸 또 박자를 잘 맞추거든. 아무리 피처(투수)가 강하게 던져도 캐처(포수)가 한바퀴 돌아서 서 가지고 바로 앉으면 말이에요, 살짝 해서 아프긴 뭐 아파? 요걸 싸악 해서 한바퀴 딱 하게 되면 앉자마자 피처는 던져주고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면, 사람을 빨리 갈아치우면 말이에요, 정신이 아롱하다는 거예요. 어제 한국 청소년 아시아 대표하고 키다리 중국하고 하는데, 중국이 망신을 해도 그런 망신이 없어요. 내가 볼 때 변소간에 가서 골 들어가는 것을 안 봤다면 좋았다. 그거 소학교 들어가는 1학년하고 졸업생하고 하는 것 같아요. 열 한 사람이 하는데 한 사람 쫓겨나고 열 사람이 하는데 독이 오르니까 후반전에는 지지 않더라구. 열이 올라야 돼요.

열 오르는 게 좋아요, 열 안 오르는 게 좋아요?「열 올라야 됩니다.」열이 올랐다가 자꾸 올라가면 죽어요. 그래서 사람도 36도, 37도이상 42도, 43도 넘어가면 위험하다구요. 참 하나님이 과학자예요. 원리 숫자예요.

그다음에는 오가 좋아요, 엑스가 좋아요?「오가 좋습니다.」왜 오가 좋아요? 구형을 싸고 있는 것은 오예요. 구형 형태를 싸고 있는 것은 오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선들은 벗어나면 여기 나오기 전에 이 자체를 소모시키는 파괴가 벌어져요. 오는 엑스를 포용 소화할 수 있지만 엑스는 오를 포용 소화할 수 없어요. 포용 소화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 앞에 엑스는 포용 소화될 수 있는 자리에 찾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학교의 시험 점수도 오는 100점을 상징하고 엑스는 거기에 먼 거리, 조금만 엑스라도 틀렸으면 작게 해야 돼요. 이것보다 낙제꽝이면 크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낙제 될 사람, 엑스는 세 가지 종류가 돼요. 상·중·하, 상은 오, 중은 오 엑스 둥그런 가운데 이래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에 들어가지 않고 하나가 삐치고 나오든가, 이건 전체 앞에 삼면의 방향이 되는 거예요. 두 가지예요.

그걸 생각하면 우리 깃발이 여기 죽 했는데 위가 이렇게 나와 있지요? 우리 깃발 상징이 나간 것이 오에 움직여요, 오를 움직여요? 돌아가는 바퀴가 또 하나 바퀴가 있어요. 이게 진짜라는 거예요. 동서남북 틀림없어 가지고 각도도 맞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돌기 시작하면 소리만 날 뿐이지 이것 돌아가는 데 자기 힘에 배당하는 소모를 가져올 뿐이지 그 이상의 소모는 안 가져온다. 하늘도 거기 첨부해서 보이지 않는 위를 중심삼은 원형의 체를 가지고 돌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열두 달 중심삼고 동서사방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처음 듣는 말이지. 무슨 말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유치원생도 안 되는 거지. 통일교회 말은 한국 사전에 없는 말들이에요. 새로운 말들이에요.

이것이 엉터리가 아니에요. 체제적인 내용, 사상적 연결 관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인연이 있으면 관계요, 관계가 있으면 실체가 만나야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인연이 있으니 관계를 맺어요. 부부관계, 부자지관계, 상하관계를 맺는 거예요. 관계에 있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해서 새끼치고 그다음에 늙어져서 원소 분해되어 죽어 가는 거예요.

그 새끼들이 열 개, 백 개, 천 개, 만 개 넘으면 하나님은 그 나무를 더 길러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반세기 50년에 세계 국가에 뻗어 갈 수 있는 열매의 바탕을 만들어 놨으니 문 총재 사상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정상적이다.

일심·일체·일념·일핵과 성을 중심한 통일 안착

일화 축구, 일화 되어 있어요, 일화.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요. 나중에 성을 중심삼고 정성·일화·통일·안착, 8단계예요. 성이 정적이던 것이 동성(動性), 소생·장성·완성 합성(合性), 합성일화통일 안착시대, 통일돼야 안착해요.

일심, 일체. 한 마음이 되어야 몸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두 마음이 되면 싸우지요? 일심·일체·일념, 생각은 뭐냐면 둘이 좋을 수 있는 것이 정착이에요. 일심·일체·일념 했으면 핵이 생겨나요. 뼈다귀, 중심이 생기기 때문에 핵이 생기는데 핵이 생기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니 성이라는 것이 나와요. 핵 위에 성이 나와요. 성을 중심해 가지고 일화, 동서남북, 전후좌우, 360도 어디든지 화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고 안착이 벌어진다.

그런 체제적 발전적 과정도 이론에 맞게끔 천지 도수의 위계가 딱 짜여 있다는 거예요. 정성시대, 그다음에 동성시대, 합성, 결성시대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체를 이루어 같은 생각을 해서 핵이 돼요. 핵이 뭐냐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핵이에요. 남자 여자 생식기가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서부터 생사지권의 분기점이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 되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고 술 먹고 취하고 바람을 일으키게 되면 거짓 자식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환하게 알아야 돼요. 내가 어디 가 앉아야 하는지 벌써 안다구요. 산에 올라가 기도하더라도 앉고 싶은 자리가 있어서 죽 보면 거기에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환영하는 표시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를 찾아가게 되면 떨어지지 않고 산도 길을 찾아갈 수 있고 그래요.

광막한 사막과 같은, 대양과 같은 세계를 가려 갈 수 있는 표시가 없어서는 가다가 파손되기 마련이에요. 광대하고 방대한 이 세계에 길을 닦는 데 있어서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청맹과니처럼 더듬어 할 수 있나요? 맞춰 가지고 찾아야지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지금 대학총장들만 모여서도 받지 못할 교육을 받고 있어요. 영계를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그래, 선생님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예.」얼마나? 너 어머니 아버지 갖는 것보다도 귀해?「예.」너 남편보다도?「예.」아들딸보다도?「예.」너 나라보다도?「예.」

그러니 문 총재 따라가는 사람은 나라와 가정이 반대 안 한 존재가 없어요. 동물까지도, 독사까지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는다구요. 탕감 길을 갈 때 호랑이도 막고 독사도 막아서 못 간다고 말이에요. 들이 차버리면 말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을 오모짜(장난감)로 만드는 뱀이고 호랑이새끼라는 거예요. 종이 호랑이는 말이 있지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야, 이거 재미있는 탕감시대, 탕감혁명의 시대가 없지 않아 있구만. 아멘.’ 하다보니, 그다음에 양심혁명, 심정혁명, 3대혁명을 안 해 가지고는 하나님과 동거동락할 수 없어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스승보다, 주인보다 낫다

그래, 선생님이 모래사장에 묻히면 여러분도 모래사장에 묻히고 싶어요, 산꼭대기에 묻히고 싶어요? 수장하면, 물에 장사하면 물에 장사하고 싶어요, 딴 데 가 묻히고 싶어요? 물에 하면 고기들이 몸뚱이를 뜯어먹고 뼈다귀 같은 것도 게 같은 것이 까 먹고 골수를 빼 먹으려고 별의별 짓 다할 텐데, 게들이 여러분보다 더 큰 게들이 있다구요. 별의별 요사스럽게 뜯어먹는데, 고기밥 되어도 좋아요?

여러분이 고기의 원소, 동물의 원소, 고기들이 먹는 모든 식사의 원소를 모아 왔으니 그 원소를 돌려줘야 될 것 아니에요? 돌려주는데 호랑이가 고기 뜯어먹는 것처럼 왕창왕창 잘라먹고 연한 뼈다귀 같은 것은 오도독 오도독 하고 다 깎아 먹고 뼈다귀 가운데 골수도 후루룩 다 빨아먹는 거예요. 죽어진 바에는 깨끗이 남지 않게끔 먹어 주면 좋겠나, 까막까치가 뜯어먹게 그냥 남겨 두고 가면 좋겠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 영혼이 어디서 날아갔느냐 하면 물 위에서 날아가면 얼마나 훌륭해요? 모래사장에서 날아가면 얼마나 훌륭해요? 산에서 날아가도 얼마나 훌륭해요? 다 훌륭한데 제일 훌륭한 것이 물에서 날아가는 것이 제일 훌륭하다. 수장해 주는 것이 도리어 행복할 수 있다. 무얼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가는 거예요. 무덤 남겨 놓으면 그 처리가 곤란하잖아요.

사람이 생각하기에 달렸어요. 세상만사가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왜? 아니까. 선생님이 돈을 사랑하지만, 돈을 왜 사랑해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 사람이라고 그랬지요? 돈이 언제든지 날 지켜 줘요? 돈은 돈다고 그래요.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는 돈을 붙들고 살겠다는 사람이 멍청이예요.

자, 그만하고, 오 엑스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구약성경의 골자다. 하나님이 ‘아담아 어디 있느냐?’ 찾아와서 물어본 것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나보다 먼저 알았기 때문에, 먼저 알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너한테 물어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양심은 하나님보다, 스승보다, 주인보다 낫다는 논리를 세울 때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인데 그런 분이 ‘아담아, 아담아!’ 그래요? 찾아와 가지고 다 알면서, ‘너 거기 있구나. 이 녀석아 빨리 와라.’ 하지 않고 물어본 거예요. 물어봤지요? 그러니까 아담 존재가 자기보다 앞서서 알았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먼저 안 것이 아니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주인 왕보다 먼저 아는 너니 네가 진짜라고 증언해야 그렇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안다고 보고 물어봤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오 엑스를 그려요, 오 엑스. 타락이 뭐냐면 양심을 중심삼고 보면, 딱 십자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 8단계로써 8단계가 제일 높고, 7단계 그다음, 다음 다음 1단계 내 몸 마음을 중심삼고 요 양심선이란 것이 변경해서는 큰일나요.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그건 영원히 수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뭐라고?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부모는 올라가도 있고 아래도 있고 다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사방에 다 있을 수 있지만 양심은 수평의 자리에 영원히 있다는 거예요. 부모보다 먼저 있고, 스승보다 먼저 있고,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 먼저 아니 양심은 어디로 가야할 것을 딱 잡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야, 이놈아, 나쁜 놈아! 그거 못 해!’ 그렇게 명령해요, 안 해요? 그거 무슨 권력으로? 하나님이 세워 준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고 왕보다 앞서니 이 이상 귀한 왕 중의 왕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참된 부모와 참된 스승과 참된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아담 해와 아들딸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핵을 중심한 운동법칙에 일원화되어 있는 우주

그러니까 양심은 하나님의 마음이 변하더라도 네 마음은 변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부모는 ‘너는 술 먹지 말라, 주색잡기 말라.’ 그 말이에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다 하는 이 천리가 있으니, 이것이 8단계를 중심삼고 시정할 수 있는 걸 전부 다 해 가지고 개인 중심삼고 요렇게 여기서 이런 것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상이 여기 와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8단계를 거쳐서 세계의 양심 기준에도 여기서 일체 되어서 이것을 완성해서 여기에 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려면 쭉 가면 하나되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하나 안 되고 핵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면, 여기에서 양심은, 남자는 여기서 죽 올 때 이 중앙선에 와 가지고, 여자도 중앙선에 와 가지고 요놈이 요렇게 해서 한바퀴 돌아 가지고 위를 찾아가고, 요놈은 이리 와서 이렇게 돌아가 이렇게 찾아가고, 이것은 요리 와서 이렇게 돌아가서 이렇게 찾아가고, 요놈은 이렇게 와서 이렇게 찾아가 가지고 남자는 여자의 것, 여자는 남자의 것을 서로 서로가 점령하기 때문에 갈라진 자리에서 완성할 수 있게 하는 놀음이기 때문에 핵이 생기는 것이다.

김 박사 알겠어? 여기서 내려와서 내려온 여기서 핵을 만드는 데는 이놈이 이렇게 와서 요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가야 된다. 또 여자는 요렇게 와 가지고 요렇게 와서 요렇게 간다. 이것이 도니까 전체가 플러스 마이너스 화합되는 것이다.

작은 것은 더 큰 것을 구성해 가지고 우주 대형성은 이와 같은 공식적인 발전 연관을 중심삼고 수수작용의 원리, 핵을 중심한 운동법칙에 일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 통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핵을 중심삼고 뿌리와 줄기와 순과 그것이 하나일 때는 통일의 존재의 가치는 균일하다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주 사장도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이와 같이 되어 있으니 가정시대도 가정을 중심삼고 요거 돌아가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고, 여기는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 가지고 한바퀴 돌아가서 이렇게 가고, 요렇게 왔으니 요렇게 돌아와서 가고, 전부 다 이렇게 되니 핵이 안 생길 수 없고 뼈다귀가 안 생길 수 없는 것이다.

왜 지구성이 가운데가 둥글게 배때기가 불러졌느냐 하는 논리를 무엇으로 해석할 거예요? 좋아서? 뼈가 생기는데 불가피한 작용 원칙에 있어서 이건 배가 이렇게 가운데가 불러지는 거예요. 원형으로 돌면서 이런 작용을 함으로 구형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할 수 있는 좌정해 가지고 위치가, 종을 중심삼고 전체의 축만 그것이 시작되어 변치 않을 때는 횡도 변치 않고 운동하는 모든 관계의 부처 부처도 상하·전후·좌우의 위치가 다른 존재들도 같은 축의 비율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감정과 심정권 내에 동일적 가치, 절대가치에 속했으니 절대적 존재물로 돼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이상권 아래 빼버릴 수 없기 때문에 누구나 다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단체 가게 되면 그 단체를 무시하는 녀석은 바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서는 ‘저 사람이 통일교회 문 선생이란 사람인가?’ 이런 핵의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여자의 마음으로 남자의 마음, 진짜 남자들도 핵을 중심삼고 한바퀴 빙 돌아가고 여자들은 여기서 한바퀴 돌아서 같이 상대적으로 그렇게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는 문 선생이 되어 있느냐 할 때 안 되었다 할 때는, 핵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오래 안 가고 없어진다는 논리가 정당한 결과예요. 아시겠어요?

세계 수많은 민족, 국가가 갈라져 있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만나면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은 혈육 친척보다 더 가깝게 지내는 것이다. 자기 아들딸, 형제보다 무엇이 있으면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어려움이 있으면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남편 대학교 월사금을 내고서라도,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은 통일교회 심정권이 자기 가정을 넘어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하는 마음이 통일교인은 원리원칙의 내용의 방향과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 단체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단체임에 틀림없다 할 때, 노, 예스? 너는 뭐라고 하겠어?「예스.」

예스하면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를 말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와 관계없는 핵이 될 때는 무관심하고 관계 있는 핵의 상대 될 때는 찡하고 오관에 머리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한눈에 저거다 그런 말 하지요? 알겠나?「예.」

절대가치관은 혼자 세울 수 없고 상대를 세워야 된다

8단계 이렇게 된 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가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실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실체간에 이게 커 가니까 여기서부터 출발했지만, 그래 놓으면 여기서 가 가지고 핵을 중심삼고 여기 핵에 딱 들어오게 되면 여기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를 꽉 누르면 핵 중심삼은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에요, 가정과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거기에 개인시대 조그만 것이요, 가정시대는 더 큰 것이요, 8단계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사방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도는 거리는 전부 같기 때문에 어느 점에 전기를 1백 볼트면 1백 볼트를 통해도 부하가 안 걸리는 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통일은 자동적이다. 통일교회 원리 말씀은 우주 존속 원리와 일치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정서적인 기준까지 설명한 가치관이 되기 때문에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 절대가치관을 세울 수 없다. 상대를 세워야 된다. 손자를 맞이해서 3대를 해야 된다. 삼대상 아니에요? 하나 둘 셋 이래 가지고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삼사위도는?「애왕위도.」애왕위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알겠나?「예.」

이번에 무슨 책임자들은 전전날 토요일 날이나 만나려고 했는데 안 만나고 자기들 멋대로, 저녁에도 얘기하고 아침에도 얘기해도 점심 집어먹고는 다 도망가 버렸어요. 할 수 없이 원전에 가서 이런 것을 두 시간 이상 설명해 줬다구요. 원전에 안 간 녀석들은 무슨 말씀인지 모를 것이라구.

여기도 너저분한 패들이 많이 모였는데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얘기를 또 해주는 거예요. 이종익이!「예.」월사금 안 내?「내겠습니다.」공부하는데 월사금 내겠습니다 하는 건 월사금 안 낸 것 아니야? 월사금 얼마나 낼 거야?「있는 대로 내겠습니다.」그만두고 그 생식기를 잘라 팔지. (웃음) 아, 생식기 자른다고 죽지 않아. 양도천이, 성서에도 고자 되라는 말이 있잖아.「이제 늙어서 무용지물이 됐습니다.」늙어서 뭐가 됐든 여편네가 그거라도 있기 때문에, 없더라도 남편이 되는 거야, 써먹었으니.

제일 무서운 것이 생식기 고장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 아니야? 김 박사 어때요? (웃음) 팔 고장, 눈 고장, 다리 고장, 몽달이 되더라도 그것만 살면 씨를 받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생식기에 목을 매고 달랑달랑 사는 거예요, 귀고리 모양으로.

18세부터 24세까지 7년 기간에 결혼해야

여자들이 그리워하는 것이 뭐예요? 반지! 사랑 받겠다 이거예요. 이게 왼손이에요? 바른손에 껴야 되는데 왼손에 끼고 있어요. 하나 둘 셋 넷째 번이 여자라구. 세 번째 이것은 남자라구요, 남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 중심이라는 거예요. 삼팔선이 우주의 운명을 해결할 수 있는 선이 딱 돼 있어요.

이걸 다 하게 되면 이팔청춘이 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스물 네 살까지, 18세부터 7년까지 18, 19, 20, 21, 22, 23, 24, 7년간이에요. 이 기간에 결혼해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정상적이라면 28세 가운데서 25, 26, 27, 28, 4년 동안이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그렇지요? 아기가 1년 8개월만 되면, 젖을 빨리 떼게 되면 7개월, 8개월만에도 임신할 수 있어요. 젖 먹이게 되면 유방이 자극받기 때문에 생식기도 동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곤하기 때문에 임신할 수 있는 자궁까지 연결된 기관이 정지 상태에 있지만, 젖 안 먹이면 이게 불러오고 다 그래요. 자기 힘으로써 풀 수 있게 되면 임신이 된다는 것을 여자들은 알아야 돼요.

그런데 타락한 여자들은 뭐냐면, 동물세계는 소 같은 것이 암내만 나게 되면 말이에요, 수놈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흠(냄새를 맡는 흉내를 내심) 하고 바람만 불어오게 되면 벌써 수놈 냄새를 맡는 거예요. 냄새가 나면 다리가 찢어지든 가죽이 벗겨지든 뉘시깔이 튀어 나오든 번개가 치는 것같이 직선으로 후루룩 빨리 가려고 한다구요. 암놈이 가게 되면 수놈을 만나서 뭘 하겠어요? 입 맞추겠어요, 안 맞추겠어요?

여자들!「예.」암놈이 찾으면 뭘 하나 말이야? 황소는 멍청하게 이러고 ‘저거 어디서 암놈이 이상하게 나 닮은 녀석이 와 가지고 그러누만.’ 와 가지고 눈보고 맞대 가지고 ‘왜 키스하자고 그러노?’ 키스를 하게 되면 남자는 격동해요. 남자라는 동물은 동화하기 시작한다구요. 키스하고 그다음에는? 암놈이 가서 키스하고 그다음에는 어디 가요? 소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제일 큰 게 말이에요. 말 생식기가 문을 열고 나온다는 거예요. 소도 그렇다는 거예요. 흥분하게 되어 쓱 문을 열고 나오면 거기에 관심을 가져서 ‘저 냄새가 본래 피워 가지고 나에게 왔구만.’ 거기는 어디로 통하느냐? 벌써 그러면 생식기에서부터 냄새가 나기 때문에 암놈은 거기 가서 핥는다는 거예요. (핥는 흉내를 내심)

세상에, 교주가 아침에 기분 나쁘게…. 기분 나쁜 거예요, 기분 좋은 거예요? 김 박사! 아, 소에게는 그 이상 좋은 게 없지 뭐. 소 아비가 되면 ‘어서 어서 해라, 어서 잘해라.’ 하지, 말라 하겠나? 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어떻게 하겠나? ‘너희들 나와 같이 야, 빨리빨리 해라.’ 그러지요. 수놈은 자기도 모르게 전기가 통한다구요. 그걸 왜 암놈한테 올라타 가지고 그걸 맞춰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줬겠나? 본능적으로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여자들도 남자들이 윙크도 하고 말이에요, 전차 같은 것을 탔을 때 만원이 되어서 서서 가는데 저 구석에 서 있던 잘난 남자가 있으면 점점 와서 자기 옆에 오게 되면 기분이 좋고, 궁둥이를 만져도 가만 있지만 말이에요, 저 구석에 못생긴 녀석이 짓궂은 녀석이 궁둥이를 만지려고 하면, 그때는 하이힐이 필요해요. ‘에잇!’ 하고 찍으면 ‘아야!’ 하겠나, ‘아이쿠!’ 하겠나? 문제가 벌어져요. 퉤 하고 얼굴에 침을 뱉어버리고 말이에요, 저리 가라 그 말 아니에요? 더러 그 놀음 해 봤어?

여자들이 처녀들일 때는 지나가게 되면 ‘휘익!’ 휘파람 부는 소리를 다 들어 봤지? 첫날 저녁 만나게 될 때 ‘신랑 님, 내 입을 맞춰 주소. 내 젖 만져 주소. 마음대로 해 주소.’ 그래? 할 수 없어 키스도 토막같이 해요. 나무같이 무감각 키스를 하다가 조금 생각이 좋다 하게 된다면 유감각 키스지. 눈이 빨개지고…. 눈이 빨개져요. 아이구, 입술은 분홍빛에서 새빨개져요. 새빨개진다는 거예요.

엊그제는 여기에 무지개가 잘 걸쳤더라구. 여러분도 봤어?「예.」못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본 사람은 그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여기 여수 지방, 전라남도 사람들은 무지개를 봐 가지고 ‘이야, 통일교회 문 선생이 있는 청해가든에 뻗쳤구만.’ 하게 돼 있다구. 어제인가, 그저께인가?「어제 아침이었습니다.」어제 아침에 탕감시대가 지나간다 생각하고….

그래서 어저께 날이 좋으니 ‘이야, 한국의 청소년 아시아 축구도 중국의 키다리가 꼼짝 못하고 나가떨어지더라.’ 구경하고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중국 10억 인류가 7천만이면 몇 배예요? 큰소리했댔자 작은 고추가 맵다고 말이에요, 아무리 왕이라도 그 고추를 조금만 먹게 되면 재채기해요, 안 해요?「합니다.」

한국이 무서운 거예요. 미국인에 있어서 유대인이 문제없어요. 유대인이 하던 것을 다 빼앗는 거예요. 그다음에 교회도 전부 다 빼앗아요. 내가 교회 다 빼앗아 가지고 여기 오지 않았어요? 사상도 빼앗고.

추첨을 하면 틀림없이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빼낸다

어제 양창식이 대관 즉위식을 잘 했다고?「예.」그전에 유씨네 땡글땡글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야, 대단하다.’ 12지파, 12족속이 모여서 우리는 선거 폐지다 하면 대통령 선거 폐지해야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 선거 폐지. 어떡할 테야? ‘하나님이 당신이 제일 좋은 사람들, 국회의원이 필요하면 빼주소.’ 하고 추첨하는 거예요, 추첨. 추첨을 12번까지 해서라도 추첨하라는 거예요. 추첨은 틀림없어요. 신비스러워요.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빼낸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사람 가운데 추첨하는데 벌써 일등 하는 사람을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틀림없이 1등 2등 3등을 해요. 여러분도 이상상대라는 말, 영계에 벌어진 것이 선생님이 막 그냥 결혼해 주는 줄 알았더니 어쩌면 자기가 본 이상상대를 그 많은 수천 명 가운데서 골라서 묶어 주는지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윤태근은 그런 무엇이 없지?「그렇습니다.」있습니다, 없습니다?「없습니다.」똑똑히! 없습니다 해야지, 왁왁왁. (웃음) 있습니다, 없습니다?「없습니다.」결혼해 가지고는 있어?「예.」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어머니 아버지 사는 걸 딸들이 보고 17살, 18살인데 ‘빨리 시집보내 주소.’, ‘그렇게 신랑 각시가 좋은가. 나도 빨리 시집보내 주소.’.

그래, 둘째딸 시집 보냈지?「예.」잘 사나?「예, 잘 삽니다.」자기들보다?「예.」자기들보다 못 사나, 잘 사나?「잘 삽니다.」그래? 그 딸네 집에 가 살고 싶어?「예.」그래라.「감사합니다.」선생님이 그래라 했다 그러면 그 딸도 ‘그러면 그래야지요.’ 그럴 수 있게 돼 있으니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렇게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명령하는지 말이에요.

너희들 부처끼리 되라 하게 되면 묻지도 않고 말 한마디 안 해 놓고 한번 둘 묶고 나서는 경례하고 약혼식이 끝났다 이거예요. 약혼식 할 때 결혼식 처음으로 보는 여자가 옷 입었는데 면사포 갈아입으니까 옛날에 자기가 볼 때보다 선녀 중에 선녀 같아요. 얼마나 아름답겠노? 그러니까 홀짝 반해 가지고 여자 따라 들어가지? 여자가 앞서나, 남자가 앞서나? 아, 물어보잖아. 남자는 들어오고 여자는 나오잖아요? 나오니까 주인이 여자지. 나와서 아버지 손을 붙들어 가지고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또 자기들도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해서 서로가 바뀌어져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이상의 부부가 되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이 결혼식장에서 벌어지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그걸 설명할 줄 몰라요.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

그러니 하늘땅에 꽃 포가, 포 소리 나고 꽃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줄을 얽어매 가지고 갈라질 수 없게끔, 죽어도 갈라질 수 없게끔,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고 이 땅 위에서도 하나다 할 수 있는 표시로 그렇게 꽁꽁 묶어 놔 가지고 갈라지지 말고 잘 살아라 하고 박수하게 되면, ‘나는 잘 살 것입니다, 두고 보소.’ 이래요. 요즘은 결혼해서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갈라지는 간나 자식들이 많아요. 그놈의 자식들은 벼락이 떨어져요.

우레 소리하고 번개도 구름이 혼인잔치를 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리웠겠나? 높은 산이 있어서 산을 에워싸서 비가 오고,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산 앞에는 홍수가 나기 쉬워요. 요즘에 집중폭우라는 말이 벌어지지요?「예.」구름 떼가 나와서 백두산, 한라산에 언제든지 맑은 날 가운데 안개가 자욱하게 구름이 뭉쳐 있고 그 아래는 억수같이 비가 오고, 비가 오고 냉기가 있게 되면 바람이 불어요. 불어오는 바람이 얼마나 깨끗한지 몰라요. 모래까지 날아오면 아예 아프다구요. 순식간에 강물이 불어요. 고산지대에 갈 때는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낮에 해가 쨍쨍할 때 올라가는데 거기에 비가 올 줄 모르고 말이에요.

등산도 많이 하고, 바다도 많이 가고, 새들도 많이 잡아보고 먹어보고, 천국도 먹어보고 지내보고 소화가 잘 되느냐 안 되느냐 매일같이 그 테스트를 해야 돼요.

그래, 반찬 많이 해 주는 걸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몸에 맞는 반찬은 오늘이면 오늘에 먹는 반찬은 달라요. 어느 부처에 마이너스가 있으면 채워야 하고 보급해야 하는데 문을 열고 다른 것을 먹으면, 억지로 먹으면 병나요. 반드시 고장나게 되어 있다구요.

맛있다는 말은 결핍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람들은 보충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큰 것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보충하고 투입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제 갈 시간이 가까워 오니 세계에 대해서 보충하고 가야 돼요. 내가 모르면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대관식과 즉위식이 필요하다

대관식은 어저께, 열 시에 그저께 했나?「그저께 열 시에 했습니다.」임자는?「어저께 했습니다.」손대오, 임자는 어제 했어? 손대오!「오늘 합니다.」주동문이는 12일 날 한다며?「예.」내일 모레?「예.」나는 설악산 가게 되는데, 설악산을 비행기 타고 선생님이 지내던…. 내가 일부러 금강산도 안 가 봤어요. 이제 시간 있으면 금강산까지도 가야지. 김정일을 만나든가 해 가지고 이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내가 가서 만나자면 나타나지 모를 거라구. 그럴 성싶어요? 뭐 생일잔치, 아버지 잔치도 몇 번씩 불러도 안 갔어요. 안 만나줄 수 없지.

주동문이도 조지 부시를 만나자고 해서 내가 가서 만나서 담판까지 하려고 그래요. 담판하면 곤란할 거라구. 그런 입장에서 자기들이 준비를 잘 하라 이거예요. 노 하게 되면 자기도 걸려 들어가. 이번도 가지 말고 14일까지 뭘 주선하라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대관식, 즉위식을 못 하면 곤란할 뻔했구만.

(물을 드시고) 야, 물이 움직이지 말라. 움직이지 말라 하는데 딱 움직여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야 물아, 움직이지 말라.’ 하면 물이 웃어요. ‘하나님도….’ 무엇이 많다고? 변덕을 좋아하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나는 싫은데 뭐라고 그러겠나? 원리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고한 거예요.

자, 원주! 강원도 원주야, 경기도 원주야? 정원주이기 때문에 정한 본래의 고을이다, 정원주 아니에요? 여자의 음성이 남자의 음성보다도, 여자들도 듣기 좋아하고, 남자 내세우면 여자들은 듣기 싫어하지만 여자 음성이니까 여자들도 좋아하고 남자들도 좋아하지 않지 않지 않을 수 없다. 3번이 되면 긍정이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참 세상은 직고하고 살아서 모든 만사가 끝날에는 다 나타나기 때문에 좋고 나쁜 사람을 다 알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이것을 가려서 좋은 사람만 축복해 줘 가지고 문을 넘어가야 할 때는 공인의 네임 밸류를 가지고 문 밖에 가서 후려갈겨서라도 문턱을 넘게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문턱을 넘을 때는 양 피를 발라야 넘어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희생의 탕감의 피를 발라 가지고 흔적을 내서 강제로라도 아들딸을, 자기 일족을 천국에 끌고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이 필요해요. 이제는 어떤 자리에서도, 성염하고 성주를 가지고 다니라고 했는데 그거 다 갖고 다니나? 김씨네 집에 가서 ‘나서!’ 해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 아무 날 아무 시까지 안 오면 안 되겠다고 출동 명령, 이스라엘 민족이 출전 디데이를 정해 가지고 가는데 거기에 빠지면 큰일나요. 입적, 입국식을 해야 된다구요.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로 들어간다

자, 이건 이제부터 필요한 거예요. 맹세문 8이지?「예, 8절입니다.」

『맹세문8.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중략)

이래야 제8맹세에 있어서의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하나님과 인간이 일체, 사랑으로 일체 되는 것입니다. 일체를 이루고 그 다음에는 거기서부터 지상 천상천국의 해방권입니다.』

「제2장 끝났습니다.」해방권, 석방권 때라구.『지상 천상천국의 해방권, 석방권입니다.』그다음에는?「제3장입니다.」그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평화 안착, 그다음에는 뭐이? 안착 태평성대예요. 통일 위에서 태평성대의 억만세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총결론이 뭐냐면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로 들어가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니까 복권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건 세번째예요. 복귀가 아니에요. 다 넘어섰으니 하나님이 영광의 권세를 가지고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복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맹세문을 잘못 외우다가는 이제 벼락맞습니다. 그런 거짓말쟁이가 어디 있고 사기꾼이 어디 있고 도둑놈이 어디 있어? 자기 소유가 장물구매, 도둑 물건을 도둑질해다가 혹은 사다가 쓰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오게 되면 몽땅 돌려줘야 할 터인데 숨겨 놓다가,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다 공적 생활을 하고 자기 재산을 전부 팔아서 할 때인데 절반 감춰뒀다가 감춘 사실이 밝혀져 가지고 즉석에서 그 자리에서 죽어 장사 치르던 그런 때가 와요. 즉결 심판된다는 거예요.

일곱 시가 지났나?「10분입니다.」일곱 시까지 하려고 했는데 지났구나. 그러면 우리 노래하려고 했는데, 아이구, 이건 또 누구야? (신준님을 얼르시며) 야야야야! 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 머리는 보이지 사람은 모르겠구만. 머리 같은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

이게 누구 아들이냐면 말이에요, 맨 막내아들의 아들, 손자예요. 그 첫째 아들은 신팔이고 둘째 아들은 신만이고 셋째 딸은 신궁이고. 그래서 팔만궁, 이렇게 됐어요. ‘궐’ 자 해야 될 텐데, 팔만궁궐 그러면 문 총재 자체가 자화자찬해서 저렇게 하늘과 짜 가지고 이름지었지 할 텐데 ‘준걸 준’ 자, ‘궐’ 자를 집어넣었기 때문에 신궐이라 그렇기 때문에 팔만궁- 내적으로 보면 궐.「준. (어머님)」‘준걸 준’ 자니까 말이에요. 팔만궁궐. 팔만궁궐이니까 완성한 궁에서 사는 거룩한 아들들이다 그 말이에요. 이야, 나도 모르게 이름을 짓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구.

선생님도 나도 모르게 살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미국 국회에서 미국 상원, 종교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이니…. 내가 무슨 평화의 왕 대관식이니 즉위식이니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한국도 8월 20일에 국회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안 들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안 들으면 내가 발동하면 문제가 크다구. 그냥 그대로 이렇게 사라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에게 뭘 시킬지 모르지?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오는 사람을 평화대사를 시켜 주는데, 너희들은 평화대사보다 못한 것을 시키겠나, 나은 것을 시키겠나? 선문대학 부총장! 이름이 뭐야?「진성배입니다.」진성배. 진짜 성배로서, 진짜 학자로서 성공한 것이 진성배 아니야? 그래, 제자들을 많이 만드나, 믿음의 아들딸을 많이 만드나?

엄마 엄마, 데려가요. 그래, 자리에 데려가야지. 자, 뽀뽀 한번 하고. (박수) 노래! 노래나 하나 하고 가야지. 나는 열 시면 여기를 떠나 가지고, 3일 동안 수련 받게끔 되어 있어요. 3일 동안 수련 「1박2일 동안 수련 받습니다.」 1박2일이야? 3박2일이 아니고? (웃음) 수련이 일요일이 있나? 난리 신세와 마찬가지로 하숙방에서 친구끼리 만났으면 술 먹다가 돌아가겠구만. 돌아가겠으면 돌아가고 말겠으면 말고, 대가리들이 다 이제 못해도 10년 이상 살았는데, 통일교회 평화대사, 평화의 왕들이….

앞으로는 그래요. 각 나라가 유엔에 가입된 그 나라에서는 ‘통일교회의 모범 되는 식구들을 우리나라에 배치해 주소.’ 분봉왕 알아요, 분봉왕? 분봉왕이 뭐예요? 주동문! 로마시대 분봉왕이 뭐야? 「식민지 왕으로….」 총독이야, 총독. 왕족이 옮겨가서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외국어 셋은 해라 이거예요. 국가 메시아 가운데서 아프리카에 가서 왕 된 사람이 있잖아요.

자, 노래나 하자. 노래나 한번 하고 가자. 같이 해요, 1절 2절부터 같이 해요? 「같이 하겠습니다. ‘천년바위’ 같이 하겠습니다. (정원주)」(노래) 아멘, 오케이, 굿바이! 잘 수련들 받고. 내 갈 길이 바쁘다구. 난 이리 나갈 거라구. 「부모님 계신 곳을 향해서 뒤로 돌아서 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두사행성과 삼사위도 애왕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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